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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 "갤럭시S,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 홍보를 위해서라면!!!!
2010/07/19 15:51
최근에 올라온 "포춘 갤럭시S,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란 기사를 보셨습니까? 포춘지에서 올린 갤럭시S에 대한 리뷰를 인용한 기사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제목만 봐도 포춘지에서는 갤럭시S를 극찬하는 정도가 아니라 현존하는 스마트폰들 중에 최고로 선정된 제품처럼 인식되게 썼습니다.
제목뿐 아니라 내용도 똑같습니다. 포춘에 실린 리뷰들중 단점들은 국내 언론사에서 자체(?) Filtering 했습니다. 극찬한 부분도 전체적인게 아닌 부분적인것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전체적으로 모든게 최고인것 처럼 두리뭉실하게 기사를 써 소비자들/구독자들에게 갤럭시S는 단점이 하나도 없는 스마폰이며 이를 해외 언론도 인정하는것처럼 알리려는 의도가 다분히 숨어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언론사와 관계 회사만이 알고 있겠지만 짐작은 갑니다.

Fortune의 원문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Samsung Galaxy S review: T-mobile Vibrant and AT&T Captivate"



[Image Credit: Seth Weintraub/Fortune]

국내에 번역된 기사와 원문 포춘 기사와의 차이를 알려드릴까요?
국내 기사는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썼습니다.
포춘은 "The screen, weight and form factor is the best available in any phone right now..."라고 썼죠.
즉 스크린과 무게 그리고 폼팩터(크기, 타입)으로는 현존하는 폰 중에 최고라는 표현이 마치 모든면에서 최고인것처럼 둔갑된거죠. 3개의 하드웨어적 요소가 최고라는 부분적인 칭찬을 전체적것처럼 모호하게 표현했습니다.

국내 기사에는 "19일 외신에 따르면 포춘은 갤럭시S가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는 '믿기지 않는(incredible)'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다"라고 썼죠.
원문에도 분명 incredible phone이라고 썼습니다. 단 앞에 If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If you can look past the (fixable?) GPS issue and the other small annoyances of the Samsung/Carrier Android software overlays" - 만약 당신이 GPS 문제와 삼성과 이통사에서 덮어쓴 소트트웨어 때문에 생기는 사소한 골칫거리들(버그들)을 큰문제로 여기지 않고 넘길 수 있다면 갤럭시 S는 훌륭한 폰이다.

단점들도 지적된 원문 기사 부분은 단 하나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포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준 대상은 슈퍼아몰레드 화질, 무게 등 여러측면에서 현존하는 어느 폰 중에서도 최고의 폰이라고 아이폰4보다 높은 평가를 내렸다"고 결정을 짓습니다. (실질적인 원문 기사에서는 아이폰4와 비슷한 성능, 아이폰보다 못하다라는 부분도 많습니다.)
또한 메모리 용량이 내장 메모리가 16GB에 32GB SD카드까지 확대하면 총 48GB의 용량을 갖춰 세계최대 메모리 용량을 갖춘 스마폰이라고 끝까지 장점들만 부각시키고 끝을 냅니다.

포춘에서는 갤럭시 S에 대한 단점을 지적 안했을까요?
Viewing angles in sunlight aren't as hot but looking straight on.
Galaxy S is 5 mega-pixels and it has no flash. It also has no front-side camera for video chatting.
The camera also takes 720p video but the quality isn't nearly as good as a Flip phone or the iPhone 4.
The buttons are a weak spot for the Galaxy
The speakers are solid but not spectacular.
The Galaxy also has a somewhat cheap feeling sliding door that can cover up the USB port.
Samsung's overlay feels a bit more lethargic(둔감한) than Sense, which is snappier.
If anyone at Samsung is listening, please make a skinless option like the Nexus One. (한마디로 터치위즈좀 빼주세요.)
Both AT&T and T-mobile add irremovable applications, which is annoying.
The Galaxy has an extremely weak, almost broken GPS receiver.


포춘이나 해외 IT 리뷰들을 보면 갤럭시S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골고루 합니다. 한국 제품이라고 해서, 미국 제품이 아니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평가절하를 하지는 않습니다. 좋은점은 인정하고, 칭찬하고 좋지 않은점은 아니라고 말하죠.
이러한 리뷰들이 국내에 번역돼 들어가기만 하면 그냥 "칭찬리뷰"로 변해버립니다. 국내 대기업들의 문제인지 언론사 자체의 문제인지 알 수 없지만 사실을 이야기 하면서도 진실을 가리는 기사들이 난무합니다. 이런 기자들이 언론사들이 일제시대에 있었더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됐을까 한심한 생각도 해봅니다.
돈줄이 무서운지 권력이 무서운지 모르겠지만 소비자들에게 진실을 알리지 못하는 언론은 이미 기능 상실입니다.
국내 언론이 바뀌길 기대하는것은 힘들것 같습니다. 해외 언론을 인용하는 기사들은 항상 집적 찾아 가셔서 원문을 보시길 권장합니다. 어렵더라도 직접 보는게 헐씬 낫습니다.
또한 꼭 국내 특정 기업에게 잘보이려는 홍보성 기사들을 쓰는 특정 언론사들과 언론 기자들이 있습니다. 기사를 읽고 믿기 전에 포털을 통해 기자 이름이나 언론사를 검색해 보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한 후에 기사를 접하는것이 좋습니다. 기사를 기사 그대로 볼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아이폰4 한번 제대로 만져 본적 없는 사람들이 아이폰4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나 포스팅을 하는걸 보면 군면제 당한(?) 남자가 자신이 마치 군대 갔다온것 처럼 이야기 하는것과 다른게 없는것 같습니다. 2주 동안 아이폰을 쓰면서 참 잘 구입했다라고 느끼고 체험하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주변에 아이폰4를 구입한 사람들도 좋아 합니다. 심지어 레스토랑에 웨이터가 아이폰4 가지고 있나면서 자기가 아이폰4를 샀는데 너무 좋다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면 일반적으로 다 만족하며 쓰는것처럼 보이는데 언론에 비춰진 아이폰4는, 일부 블로거들에 비춰진 아이폰4는 현존하는 최고의 불량폰처럼 느껴집니다.

난 지금 여러분들이 최근에 가장 욕 많이 하는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존하는 최고의 불량품을 가지고서도 만족하며 즐겁게 사용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실제 사용자이기도 하구요.

자신의 정말 원하는 제품을 가지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일이 우습게도 국내 언론을 멀리 하는 일입니다.
꼭 실제 사용자들의 실제 사용기를 보시고, 실제 사용자들의 장.단점들을 들으시고, 직접 만져보시고 결정하세요.



한기업은 언론사와 파트너쉽 관계를 맺지만
다른 한기업은 하청업체와 파트너쉽 관계를 맺습니다.
"하청업체의 입장에서 바라본 애플과 삼성"
2010/07/19 15:51 2010/07/19 15:51
  1. 냥이
    2010/07/19 16:30
    오늘 올라온 포츈지의 기사를 토대로 한 갤럭시 현존 최고의 스마트폰 이라는 기사제목을 보고, '아, 또 어떤식으로 나름 구미에 맞게 가감해서 기사를 썼을까..ㅋㅋ'라고 생각하면서 포츈지 웹페이지도 띄웠었는데 오늘 컨디션이 영 아니라 걍 패스했었습니다. 그 사이에 Eun님께서 날카롭게 지적해 주셨군요..ㅎㅎ
    • Eun
      2010/07/19 18:42
      이제는 이런 기사들 자체가 이슈가 안된다는 현실이 안타깝죠. 많은 분들이 기사 제목만 봐도 홍보성인지 아닌지를 파악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국내 언론사들의 충성심(?)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2. 냥이
    2010/07/19 16:41
    그나저나 지난 주말 잡스의 기자회견을 놓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 것 같네요. 잡스의 회견 동영상을 보고나서 드는 느낌은 "뭥미, 이건" 이었답니다. 너무 심하게 물타기를 한 게 아닌가 싶어요. 아이폰 4를 갖고 싶다라는 열망과는 별개로 잡스의 대응방식에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는 것 처럼 아이폰4의 데스스팟(데스그립이 아닌)의 문제는 분명 하드웨어적으로 심각할 수 있는 결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테나 전공과 아주 거리가 먼 저 같은 공돌이(전 재료공학전공입니다)도 처음 잡스의 아이폰4 발표를 지켜보면서 '어 저렇게 만들면 땀나는 손으로 그 사이를 짚으면 short가 나지 않으려나?"하는 생각이 순간 지나갔을 정도이니까요.
    저는 애플에서 이러한 문제에 따른 해결책으로 아이폰 테투리에 꼭 맞는 투명 절연 테잎(마치 스크래치 방지용 필름과 같은)을 여러장 제공하고 게다가 케이스까지 제공했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마크까지 있었다면 더 금상첨화였겠지요. 그렇게하면 그 지점의 설계결함을 인정하게 되는 거라 안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여튼, 요사이 너무나 big guy가 되어버린 애플의 수난시대가 도래한 거 같습니다..
    • 청동날개
      2010/07/19 18:15
      저도 잡스의 대응방식은 조금 마음이 안들더군요.... 소비자가 만족하고 쓰고 있더라도 언론이 난리를 치면 이래저래 골치아픈 법일텐데요.
    • Eun
      2010/07/19 18:45
      언론사가 난리 치니까...우리가 한국기업이면 좋겠냐?라는 말까지 했죠? 미국 언론이 미국 기업을 죽이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나 봅니다..특히 아이폰4의 프로토타입 사건으로 인해 애플과 관계가 더 안좋은 기즈모도는 매일마다 애플의 단점들을 지적하는 기사들을 만들고 있죠...
      이래저래 애플에게 골치아픈 일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이번 대응은 아직까지 결함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해 내놓은 임시적인 해결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9월달까지 무료로 케이스를 준다는걸 보면 9월달 안에 해결 방법을 모색하겠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
    • 냥이
      2010/07/19 19:14
      9월 이후에 구입해야 하는 건가요..흑
    • Eun
      2010/07/21 08:25
      국내에서는 수신문제가 일어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
  3. sppark
    2010/07/19 17:42
    저도 원문기사를 어제 보고는 음.... 했더랍니다. 재미있습니다 하여튼.
    • Eun
      2010/07/19 18:46
      원문 기사를 인용하면서 절대 링크를 안걸어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기사 제목도 이야기 안해주죠...찾으면 걸릴테니..^^
    • glwm
      2010/07/19 21:47
      사진 바로 위에 보시면 링크잇어요 좀 알고 댓글다세요.
    • moh
      2010/07/19 21:58
      이 블로그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칭찬만 해대는 언론이 그렇다는 거 같은데..님도 좀 생각하고 댓글다세요.
    • sppark
      2010/07/20 00:37
      glwm 님 무지 다혈질이시구만요...
      Eun님은 주인장님이에요. 허헐...

    • 2010/07/22 21:56
      야후 미디어 기사에 "포춘 갤럭시S,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 사진위에 찾아봐도 링크 없던데...
      번역기사 말슴 하시는거 같은데 내가 눈이 안경을써서 그런지 못찾겠는데 정확한 위치좀 주삼
  4. 율리
    2010/07/19 18:50
    주인장님이 스티븐잡스로 빙의하신거 같내요 ^^
  5. TOAFURA
    2010/07/19 19:07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블로그의 글을 보며 어제 가졌던 의구심을 떨칠수 있었습니다. 해당 기사에 원문이 링크가 안되어 있어서 정말 뻥이 심한 기사일 것이란 의심만 했었거든요. 역시 국내의 기사는 제품선택의 저해 요인일뿐인 것같습니다.

    그럼 오늘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다음에 또 좋을 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19 21:10
      언론을 이용한 홍보가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 잘 모르는걸까요? 참 이상하네요. ^^
      감사합니다. ^^
  6. meguroguna
    2010/07/19 19:23
    form factor는 재질은 아니구요, type같은거죠. bar type, slide, folder같이...
  7. als
    2010/07/19 19:55
    처음 기사를 봤을 떄 삼성이 포츈 상대로 언플을 할 정도인가 했더니만..
    교묘히 원본을 바꾼 거군요...
    기자들이 기사를 쓸 떄 삼성 홍보부의 기사를 받아서 그대로 올리니 봅니다
    최소한 원본 기사를 확인조차 안하고요
    아님 삼성의 광고 떄문에 무서워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 챨리
      2010/07/19 20:22
      최고 광고주께서 하사해 주신 보도 자료인데 토 달면 배신이죠 배신. 배반이야!
      사실 확인 같은 거 하려고 했다가는 ...
    • Eun
      2010/07/19 21:12
      바꿨다기 보다는 필요한 부분만 인용했다는게 맞을듯 싶네요. ^^
      언론사에 영어 제대로 하는 사람 하나 없을 정도로 인력이 빈약하지는 않겠죠? ^^
  8. Mr.390
    2010/07/19 20:18
    오늘도 역시 좋은글 보고갑니다. 안그래도 국내 인터넷 뉴스보면서 포춘지가 그냥마냥 칭찬만 할리가 없을거같다는 생각은했지만 역시 이런부분이 빠져있었군요
    • Eun
      2010/07/19 21:13
      Mr.390님의 생각이 적중한거죠. ^^
      언론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국내 언론때문에 오히려 더 욕을 먹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9. Sahara
    2010/07/19 21:00
    마피아의 보이지 않는 손이 기자들의 멱살까지 쥐고 있는 형상입니다.
    저렇게 왜곡하여 써 줘야 하며, 저렇게 왜곡하여 써 주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저렇게 왜곡하여 써 줘야 어디선가 흘러 들어오는
    돈으로 자동차 기름도 넣고, 해외 휴가도 가고, 아내한테 명품을 사줄 수도 있고
    아이들한테 장난감도 사주고,,,,,,,,,,,

    다 그렇고 그렇게 사는게 세상입니다.
    마피아가 지배하는 세상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주 매우 이번에 왜곡된 기사는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기분이 더럽습니다.

    유치원생을 속이려는 듯하게 치졸하게 멀쩡한 국민을 속이려고까지
    했다는것이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ㅇㅅㄲ,,,,,,,,,,,라는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 Eun
      2010/07/19 21:15
      언론이 국민을 속이려는 행동은 정말 치졸한게 맞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행동을 계속 할지 모르겠지만 결국 뭇매를 맞게 될겁니다. 언론사던 그 뒤에 있는 배후 세력이던 상관 없이 말이죠....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변하면 안될까요? ^^
  10. 뗏목지기™
    2010/07/19 21:14
    독자들을 바보로 아는 거죠. OTL
    그런 의미에서 이 포스팅 트위터에 퍼나릅니다. ㅎㅎ
    • Eun
      2010/07/19 21:16
      예..감사합니다. ^^
      이제는 언론 플레이가 하도 많아 많은 분들이 식상해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11. Sahara
    2010/07/19 21:36
    갤럭시S는 USB연결하면 보안 뚫려 개인정보가 다 노출된답니다.
    축하합니다!!!!!!!!!!!!!!!
    매우 기쁜 소식입니다!!!!!!!!!!!!!!!!
    매우 바라던 소식입니다!!!!!!!!!!!!!!!

    갤럭시S의 치졸하고 저속한 언론플레이에 비하면
    이런 축하메시지는 아주 정중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12. 언론은 참 무섭다.
    2010/07/19 21:48
    요즘 우리 언론 보면, 삼성은 최고다 라는 사실이 아니라, 최고여야 한다고 당위를 주장 할려고 노력 중이네요...
  13. lhotse
    2010/07/19 22:14
    한국에서 날림으로 쓴 기사 제목만 딱 보고 '포춘? 이거 또 왜곡한거 같은데?, eun님에게 걸려 들겠군~" 했습니다.
    역시나~ 이 기사 걸려 들었군요. 이 쫘식들이 eun님에게 일부러 떡밥 던지는거 아닌지 몰라요 ㅡㅡ;
    • Eun
      2010/07/20 08:43
      고도의 전략일지도...
      어쩔 수 없이 삼성편을 들어줘야 하기때문에 티나게 기사를 쓰면 역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계산하에..^^
  14. pighair
    2010/07/19 22:25
    잘 정리해주셨네용 감사합니다 ㅎㅎ
  15. 키다리
    2010/07/19 23:21
    영문기사를 본 후 한글기사를 봤습니다. 이제 한국찌라시들도 영악해져서 전과 같이, 없는 말을 무대뽀로 지어내지는 않더군요. 그 수법이 날로 교활해져가고 있습니다. 글전체 맥락을 왜곡해서 소비자들에게 그릇된 인식을 유도하는 신종수법을 개발한 모양입니다. ㅎㅎ

    소비자들이 더 현명해져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는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 Eun
      2010/07/20 08:43
      소비자들이 현명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에는 쉽게 돈 벌려고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
  16. mint~
    2010/07/20 00:21
    정말 좋은 글입니다. 이런글이 널리 퍼저야 하는데. 그런데 정말 슬픈건 저희 회사에서 갤럭시S 강제 의무로 써야합니다. ㅠㅠ 아이폰4기다린 1인인데....
  17. Sahara
    2010/07/20 01:30
    이런 대박 건수를 어떻게 먼저 낚느냐 하는것이 능력,
    이런 대박 건수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하는것이 능력,
    이런 대박 건수를 누구한테 던지느냐 하는것이 능력,
    이런 대박 건수를 언제 터뜨리느냐 하는것이 능력,,,,,,,,

    사기치는것도 능력이라고 하던데,,,,,,,

    기자란 모름지기 있는 사실을 있는대로 알리는것이 의무이거늘,,,,,,
    이렇지 않은 기자를 사람들은 사이비기자라 한다는것. 명심. 또명심하기 바란다.

    그래도 사이비기자라도 좋다, 배만 부르면 돼~ 라고 하면 어쩔 수 없고.
    • Eun
      2010/07/20 08:44
      기자정신이 사라진지 오래..
      언론이 제 역할을 한지 오래...
      모든게 다 돈으로 되는 세상이다 보니 그렇습니다..
      누구를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18. 제임스
    2010/07/20 01:33
    안녕하세요. 아이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제임스라고 합니다.
    굉장히 좋은 글과 해박한 지식으로 많은 분들께 도움을 주시니 보기 좋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중에 한분이 좋은글이 있다고 메일을 주셔서 잠시 왔습니다.

    한가지만 약간 건방지게 말씀을 드리자면..
    The screen, weight and form factor is the best available in any phone right now, bar none.
    이부분은 바 Bar 타입중에 제일 좋다는 말이 아니라
    bar none 즉 단연코 최고다 라는 말입니다.
    리뷰를 한 필자가 어떤 생각으로 썼는지에 따라서는 당연히 달라질수 있는 말이라고 느껴지는 대목이 바로 are 대신에 is 라고 쓰인 점입니다.
    이유는 화면과 무게 그리고 폼 팩터 (하드웨어의 구성정도라고 해석하죠)
    가 최고 라고 할것 같으면 당연히 3가지를 지칭하는 are 가 와야 합니다.
    그러나 is 를 사용하므로써 이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것이 Samsung 갤럭시s 만을 언급하려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하드웨어만을 강조한다라고 하던가... 앞 문장과의 관계 부분이라든지 혹은 퇴고 하는 과정에서 틀렸을수도 있겠죠. 즉 필자의 멱살을 붙잡고서 물어봐야 할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외의 부분은 모두 공감을 하며
    특히나 언론에서의 과대 포장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안타깝네요.

    아이폰 4는 저역시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그럼 좋은글 주신것에 감사드리며 다음번에 또 놀러오겠습니다.
    • Eun
      2010/07/20 08:22
      bar none을 바타입으로 해석한게 아니라 form factor를 바타입으로 본거죠..갤럭시S의 폼팩터가 바타입인 아닌가요?
      그리고 저도 is로 단수를 쓴 이유가 뭔지 생각은 해봤는데...조합이 아닌가 합니다. 스크린이 최고고 무게가 최고고 폼팩터가 최고가 아니라 이 3개의 조합으로 볼때 단연코 최고가 아닌가 하네요. 스크린과 무게 그리고 폼팩터의 조합으로 볼때 단연코 최고가 아닐까요?
  19. ggg
    2010/07/20 02:01
    직원들이 자살할 정도로 근무여건이 열악한 곳하고 파트너 관계를 맺는것도

    잘한 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 물타기
      2010/07/20 04:27
      겔럭시스 번역이 짜집기한거다..라고
      말하는 포스팅에 아이폰 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 Eun
      2010/07/20 08:46
      팍스콘은 협력사일뿐이죠..그렇게 이야기 하시면 국내 모든 기업들의 협력사들과 하청업체들의 문제점들은 더 많을수도 있습니다.
    • 기다려봐
      2010/07/20 10:34
      삼성이 하청업체 쥐어짜는 걸 봐도 그런 얘기가 나옵니까? 애플과 폭스콘의 관계 이전에 삼성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해야 합니다 제 생각은 "너나 잘해!" 입니다
    • Gregorio
      2010/07/23 06:52
      ggg님은 대한민국 대기업과 하청업체간의 관계를 실로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신지..삼성전자와 인접한 용인쪽에 가셔서 7시 이후 선술집을 다녀보시면 금방 알 문제입니다..
      죽지 못해 산다는 가장들의 넑두리를 좀 들으셔야 "아! 이게한국의 현실이구나!" 하시겠습니다..그리고 애플의 협력사 얘기는 현재 이글의 주제와는 상관없는 태클이 아닌지..
  20. 지나가다
    2010/07/20 02:20
    언론플레이만 도를 지나친게 아니라 블로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며칠째 스티브 잡스를 팔아먹으며 연명하는 블로거에게 반대의견을 피력했더니 바로 댓글 삭제에 ip차단이라네요 허허 욕설은 커녕 반말조차도 안썼는데 말이죠. 실제 미국의 별것 아니라는 반응을 얘기해준게 입맛에 안맞은건지. Eun님의 팬으로 갑자기 황당한 일을 당하니 억울해서 글 남겨봅니다. 요새 블로거들은 정말 돈에 눈이 뒤집힌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eun님 처럼 여러 의견을 수렴하는 블로거들이 드문것 같아요. 언론과 블로거들이 하나된것처럼 움직인다고 생각드는건 저뿐인가요?
    • 물타기
      2010/07/20 04:27
      겔럭시스 번역이 필요한 부분만 했다
      라고 하는데 아이폰이 왜 나옵니까
    • 키다리
      2010/07/20 05:00
      혹시, 무협환타지 소설가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공X제작소를 말하시는 거라면, 맘 상하실 필요없을 듯 합니다. 전에 몇번 읽어봤는데, 뭐 삼류소설 정도더군요. 양식있는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돈에 환장한 쓰레기 정도로 치부된답니다. 더구나 추천을 구걸하는 꼴이라니....

      영혼을 팔아 빵을 사는 블로거들이, 찌라시 못지않은 또 다른 공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 Eun
      2010/07/20 08:54
      심한 욕설이나 광고가 아닌 이상 소통을 위해 그대로 놔둡니다. 모두가 다 똑같은 생각을 하는건 아니니까요. 무조건 IP 차단을 하고 특정 포털에 로그인을 해야만 댓글을 쓸 수 있게 하니 몇천명에서 몇만명씩 들어오는 파워 블로그의 포스팅에 댓글들은 몇개에서 수십개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자기만 말하고 상대방 이야기는 듣지 않겠다면 어쩔 수 없죠. 개인 블로그라고 그렇게 우긴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만약 자신에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방문함으로써 광고나 기타 다른 루트를 통해 수익을 얻는다면 그에 대한 책임감도 더 커져야 본다고 봅니다. 개인 블로그이지만 구독자들을 통해 수익을 얻기 때문에 무조건 개인 블로그이기 떄문에 내 맘데로 할 순 없게 되겠죠..(그래서 제가 수익을 생각지 않은 이유중 하나죠..내 맘데로 블로그..^^)
      여하튼..
      돈에 얽매인 세력들이 참 많습니다.
    • ㅇㅇ
      2010/07/20 15:10
      제가 그 댓글을 지켜보고 있었기에 알지만.. 개념이 없었던건 지나가다님이셨죠. 니자드님은 몇차례 개인의 생각의 다름을 존중하고 댓글을 용인한다는 쪽이였지만.. 지나가다님이 워낙 살벌하게 공격적이셨지 않나요? 삼빠든 갤빠든간에.. 근거없이 남을 매도 하고 추정하고 드잡이질하셨던건 잊으셨나 봅니다?
    • 지나가다
      2010/07/21 13:28
      제가 쓴글에 욕설이나 반말이 있었나요? 제 글 보셨다니 아시겠네요. 제글 올린지 1분도 안되어 삭제됐는데 그 짧은 시간에 보신건가요? 혹시 그 글 올린 본인은 아니신지요? 이 블로거님 글에는 더 공격적인 댓글 더 많습니다.
  21. 하도여
    2010/07/20 02:24
    한국에 출장다니는 이유로 옴니아 원투 이백 차례로 지르고 아이폰 쓰고 있습니다. 우리 언론은 광고주를 모시는데 뭐가 있죠. 소비자만 봉이구요.. 미국에 아이폰 전국 매진 입니다. 온라인으로만 되는데 3주 대기 입니다. 갤럭시 에스 미국에 출시 될건데요..오해 마세요. 그냥 안드로이드 폰중에 괜찬은 겁니다. 저는 미국사는 교폰데요. 미안하지만 삼성거 사지 마세요. 어떤분이 옴니아하고 갤럭시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면 멱살 잡아 버릴겁니다. 옴니아 2 나올때도 그랬으니까요. 스마트 폰은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가 바쳐줘야죠. 삼성은 하드웨어 회사입니다. 애플은 소프트웨어에 하드웨어를 맞춘거죠..삼성 사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아주 아이폰 4 나올때 까지 방송들 아이폰 무지 씹어 댈겁니다. ㅎㅎㅎㅎ...아이폰 4나오면 갤럭시 그냥 죽거든요..ㅎㅎㅎㅎ..서비스가 비싸다구요? 삼성 서비스 센터없으면 스마트폰 한대도 못팔아 먹습니다. ㅎㅎㅎ..
    • Eun
      2010/07/20 09:10
      미국에서 AT&T와 T-Mobile에서는 이미 출시했죠. 얼마나 뜨거운 반응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위에 포춘의 리뷰를 잘 읽어 보시면 결국 하드웨어 칭찬으로 끝나더군요...하드웨어 그 이상을 뛰어넘을때 진정한 대항마가 되겠죠. ^^
  22. DevLion
    2010/07/20 04:39
    안녕하세요~ ^^*
    오늘도 작성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이젠 읽어도 별로 화가 난다거나 뒷목 잡을 기분(열뻗쳐서?)은
    들지 않네요...
    이거 수련이 되어서 그럴까요? ㅋㅋ

    아, 먼저 '최인철기자 michel@sed.co.kr' 님이시더군요.
    영어를 못하시는 것인지, 돈을 받으신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던져주는 내용을 그냥 인터넷에 올리신 것인지...

    뭐, 그닥 궁금하진 않습니다.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 는 것이 중요할 뿐이죠. ^^;

    제가 저런 것은 좀 참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기자 양반한테 이메일을 쐈습니다.

    아, 물론 무식하게 욕설같은 건 안썼구요~~
    단지 조금 비꼬는 내용(?) 을 썼지요... ㅎㅎ >_<;)

    아마, 읽지도 않고 지울 껍니다.
    기자가 아니라 '알바' 일테니까요...
    ("기자라면 읽고 반성해라" 라고 적었는데,
    절대 반성 안할 것 같거든요~ >.< ㅋㅋㅋㅋㅋㅋㅋ )

    아무튼, 이젠 주위에서 저렇게 삼성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는 분들이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만...

    전 조금 두려운 것이 있습니다.
    아, 무서운 것은 바로 ...
    삼성이 '북한' 처럼 세뇌 교육 내지는 '삐라'와 같은 정보전을
    하는 것 같다는 느낌 때문이예요...

    뭐, 제가 오버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원래 내부의 적이 더 무서운 법이죠. ㅋㅋ

    P.S: 링크로 남겨주신 "하청업체의 입장에서 바라본 애플과 삼성"
    내용도 잘 읽었습니다. ㅎㅎ 내용이 너무 생생하게 와닿아서 두번을 더
    읽고 말았네요;; <- 업무시간입니다.. ㅋㅋㅋㅋ

    행복한 화요일, EUN 님과 함께 하길...
    고맙습니다. (_ _)
    • Eun
      2010/07/20 09:13
      대단하시네요.. 직접 기자님을 찾으셔서 이메일까지 보내시는 행동을 하시다니요. ^^
      그냥 지우기 보다 읽고 지우겠죠. ^^
      정말로 기자님들 돈벌기가 힘든 직장인지는 몰라도 너무 물질에 매여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업이 강요했느지 언론이 스스로 기는지는 몰라도 둘 다 잘못하고 있는것 확실합니다. 기업이 이게 아니라면 언론사에 요청을 해야겠죠. ^^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그럼 즐거운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감사합니다. ^^
    • 꼭 이 글 쓴 분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2010/07/20 13:32
      혹시라도 삼성 같은 기업에 입사하려 했으나

      실력부족으로 시원하게 미역국 먹은 분들..

      누구든지 줄다리기 하다가 우리팀이 졌을때

      나는 온 힘을 줬는데 다른 사람들이 약해서

      졌다고 생각하는게 어쩔수없는 사람 심리이기도 합니다

      인터넷상에 글쓰는 사람의 개인적인 이력이나 어떤 특

      수한 경험등은 본인외엔 아무도 알수 없는것

      입니다
    • 뱅뱅
      2010/07/20 15:20
      위에분 참 머라 말하기도 시간 아깝지만 한마디 할께요

      댓글 제목에 글쓴이를 폄하할 의도는 없다고는 하지만

      글 내용을 보면 자신의 의도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차라리 반대의 댓글을 다는것보다 못한 글이라 생각 되네요

      그리고 그러한 심리가 누구에게나 적용된다라고 생각지 마세요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맘을 갖는건 아닙니다
    • Gregorio
      2010/07/23 06:59
      삐라란 말 실로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연필 한자루, 공책 한권을 위해 얼마나 인근 야산을 헤맸던지;; 인건비도 안나왔었는데.. 많은 공책과 연필, 표창까지 챙기는 친구는 따로 있더군요..;; 그때 알았습니다..내 인생이 무난하거나 행운이 따르는 삶이 아니란것을..ㅎㅎ;;
  23. DevLion
    2010/07/20 05:20
    하하... 짧은 시간에 '해당 기자' 로 부터 메일로 답변이 왔네요.

    제가 보낸 메일의 '제목에 낚여서' 내용을 열어보았다고 하면서,
    전화번호가 적혀있었습니다.
    (제목을 '수고하십니다.' 라고 적었거든요 ㅋㅋ)
    할 말 있으면 직접 연락 하라네요. ^^;

    물론, 전화걸지 않았습니다.
    메일은 그냥 지워버렸구요.
    별로 얘기까지 할 기분도 아니거니와,
    제 연락처를 알려주고 싶지도 않아서죠.
    (아마 본인도 전화 올꺼라곤 생각하지 않으시겠지만요.ㅋㅋ)

    그래도, 시급받는 알바가 아닌 기자가 맞긴한가보네요.
    당당하신걸 보면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후후~

    참, 걱정되네요.
    뭐가 그렇게 당당하신 건지...
    적어도 언론에 종사하신다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질 파장 따위는
    전혀 고려하지 않으신다는 것으로 밖엔 해석이 안되는군요;;

    좀 씁쓸한 저녁시간이군요..
    이만, 줄입니다~ ^^;

    P.S2: 연속 두번으로 글남기는거 처음이네요.
    영광(?) 입니다~ ㅋㅋ
    다음 글로 뵈요~ (_ _)
    • Eun
      2010/07/20 09:15
      댓글을 쓰다 보니 여기에도 DevLion님의 글이 있군요. ^^
      대단하네요. ^^
      직접 전화를 걸면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소송 걸지도..^^
      알지도 못하면서 협박한다 고소할지도...
      그냥 있는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현명한 소비를 하면 되겠죠...
      그런게 쌓이고 쌓이면 큰 힘을 이룰겁니다. ^^

      감사합니다. ^^
  24. 뱅뱅
    2010/07/20 06:05
    저도 아이폰4를 구입 할려고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국내 언론사들이 이렇게 악취나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한다는거에 상당히 놀랬습니다.....

    (네이버에 뜨는 뉴스를 자주 애용 했거든요)

    사람들이 언론플레이, 언론플레이 말씀 하시는거 보면서 에이 그정도는 아니겠쥐 라고

    판단하고 늘 넘겨왔었는데....그 내막을 알고 나니

    국내 언론사들의 기사는 보기 싫어 지더라고요. 제가 너무 무심하게 진실이 왜곡된

    사실들을 믿고 있었다는게 참 바보 같았죠....너무나도 한심하게시리....ㅡㅡ;

    그러다가 Eun님의 사이트를 발견 하게 되면서 외국사이트 내용이 잘 번역된 기사들을

    골라 보며 정확한 정보들을 얻고자 노력중입니다....

    무튼 이러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누구를 위한것인지는 몰겠지만 그 대상을

    위해 언론사들이 물을 흐리고 있다는 사실은 대한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안타깝습니다

    자국민의 현명한 판단을 위해 애써야 할 언론사들이.....참 할말 없게 만드네요

    부디 여기에 오시는분들은 아이폰을 구입 하고 안하고의 문제를 떠나

    자신이 필요한 제품을 구입코자 하실때 국내 언론사들의 언론플레이이에 말려들지

    마시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해주는 언론과 기사를 활용하여 현명한 판단으로

    원하시는 제품을 구입 하셨음 하네요.....

    전 누가 머래도 아이폰 4 구입 할테지만요 ㅋㅋㅋ

    (사실 아이폰 써보고 싶습니다 처음으로.....말이죠^^)
    • Eun
      2010/07/20 09:18
      정부는 국민의 편이 되야하고 언론은 소비자의 편이여야 하는게 당연한것 같은데...너무 이상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던 정부던...돈이 있는곳으로만 가고 있으니...
      참으로 갑갑한 현실이죠..이런 현실이 변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나, 개인 스스로가 변해야겠죠. 현명한 선택과 소비가 기업을, 언론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 ^^

      아이폰4 2주 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잘 사용하고 있죠...세계 최고의 불량품인데도 말입니다. ^^
    • 뱅뱅
      2010/07/20 10:07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전 아직 사용해보진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세계 최고의 불량품을 사람들이 왜 그렇

      게 열광하며 구입 하는지 모든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음

      하는 맘입니다.....아 Eun님이 그러시니까 또 구입하고

      싶어 미치겠네요 ^^;;
  25. 뮤즈
    2010/07/20 06:23
    딱 그 기사보고 이거 또 왜곡심한 기사라는 느낌이 왔었는데..
    저도 일하는 놈이라 따로 원문기사 찾아볼 생각도 안했지만.. ㅋ
    그것보다 요즘 기사들 보면서 느끼는건 아이폰 수신불량에 대해서는 발매도 안했는데
    외국기사 그렇게 열심히 찾아가며 알리는데.. 왜 우리나라에선 왜 정식발매된 폰에 카페나 블로그들에서 그렇게 버그들을 성토하고...(갤X시 교품이라고 치면 꽤 많은 글들이...)있는데 리콜을 원하거나 악세사리라도 내놓으라거나 그런 움직임이 안생길까요? 한국사람들은 전부 착한 분들뿐? ㅋ 저도 댓글에 감정이 담겨버렸네요.
    하여튼 글 잘 읽고 갑니다.. ^^
    • Eun
      2010/07/20 09:20
      제가 자주 가는 싸이트에도 갤럭시S에 대한 여러가지 버그들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교품도 많이 하시구요.
      국내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것보다 실제 사용자들이 이야기 하는 싸이트에서 정보를 얻는게 100배 유익합니다. ^^
      국내에 소비자들은 너무 착한것 같아요. ^^
  26. Liverpool
    2010/07/20 06:30
    도대체 손으로 해를 가리려는 이 분위기는 언제까지...
    아이폰4가 나오면 멈출려나...
    • Eun
      2010/07/20 09:21
      나오긴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5세대 아이폰의 출시설이 모락모락 피어날때 국내에 아이폰4가 도입되려나요? ^^
  27. Junong2
    2010/07/20 06:38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949522

    해당기사의 전문 번역입니다. 국내기사에서 단점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호평받았다고 생각되는군요
    • Eun
      2010/07/20 09:22
      호평을 받았느냐 안받았느냐를 가리자는 포스팅은 아닙니다. 분명 장.단점이 존재하고 해외 리뷰에서 그 장.단점들을 이야기 했는데 왜 국내 기사에서는 해외 리뷰를 인용하면서 특정 기업에게 유리하게끔 의도적으로 부분 발췌만 했느냐가 중요한거죠.
  28. Junong2
    2010/07/20 06:52
    위에 제가 올린 원문기사 전문 번역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문 기사에서 단점도 분명 언급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호평받고 있습니다 =_=;;;

    국내 언론에서 단점만 쏙빼고 장점만 부각해서 기사를 낸건 사실이지만...

    "갤럭시S가 포츈지에서 호평받은건 사실이죠"
    • Eun
      2010/07/20 09:25
      전체적이라고 하시지만 잘 읽어보시면 호평은 대부분 하드웨어적 스펙뿐 입니다.
      그리고 제가 초점을 맞춘건 Junong2님께서 말씀하신 "국내 언론에서 단점만 쏙빼고 장점만 부각해서 기사를 낸 사실"이구요.
      두가지 다 기사의 원문이 링크 되어 있고 junong2님께서 친절하시게 번역본까지 링크를 걸어 주셨으니 뭐가 다른지 읽으시는 분들이 아실겁니다.

      그리고 단연코 최고다라는 부분은 복수가 아닌 단수 표현에 조금더 신경을 써 주셔야 할것 같네요. form factor도 그렇구요.
    • 뮤즈
      2010/07/20 10:34
      헐 열심히 번역해서 올릴려고 했는데
      어느분이 먼저 올리셧군요..ㅠ.ㅠ
      그리고 전 번역하면서 느낀건데 전체적으로 비꼬는
      느낌이 강했어요.화면에서 칭찬을 하다가 슬슬 비슷해지다가 버튼,소프트웨어랑 GPS 부분에서는 짜증,미쳐감.이라는 표현이나 없는게 낫겠다.약점이다.딜 브래이커!!등등 온갖 표현들을 쓰더군요.
      점점 읽다보니 안티인것 같았는데...

      마지막 총평에서도 GPS랑 소프트웨어의 짜증남을 참을수 있다면 최고다...이게 호평이라고 보야 하나요...
      뭐 읽는 사람들 맘입니다만..
    • Eun
      2010/07/21 08:30
      뮤즈님
      리뷰를 쓴 필자가 갤럭시S를 비꼬는 부분들이 꽤 있습니다. 호평도 잘 보면 하드웨어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쪽은 아직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듯 보이네요. ^^
    • Gregorio
      2010/07/23 07:15
      사고방식이 대단히 관대하십니다.. 호평한게 사실은 사실아니냐란 말씀이시죠? 전체중 일부의 사실만으로 그것이 사실이다한다면 세상에 사실이 아닐 일이 없겠습니다..한반도 역사왜곡에 힘쓰는 일본애들이 굉장히 반길겁니다..일부의 사실로 전체적인 맥락과 의미까지 180도로 변하는데..사실은 사실아니냐라는 말씀이면 그건 상대방 염장을 지르시는데에 관심을 더 두시는게 아닐까 싶네요..
  29. 핸드폰
    2010/07/20 08:19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포춘관련 기사 읽고 바로 원몬 찾아서 읽어봤었는데, 삼성 언플은 ㅋㅋㅋㅋㅋ 어쩔수 없나봐요 ㅎㅎㅎ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들어온지 2주가 되어가는데, 아이폰 국내 시장에 들어오고나면 둘이 비교한다음 폰을 사려 했더니 엉망이 되어버렷네요 ㅠ 그냥 갤럭시를 사야하나.. 뭐 이러고 있습니다ㅠㅠ

    아이폰이랑 갤럭시s 와 관련된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생각한거지만 한국에서는 갤럭시s 가 아이폰의 대항마가 충분히 될 수 있을것 같아요... 미국과 한국을 비교했을때 한국에서는 애플을 선호하는 사용자가 극히 적은것을 알수 있죠. 미국에서는 맥북과 아이팟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지만 한국에 잇으면서 아이팟이나 맥북의 사용자는 극히 드문것 같네요. 삼성의 인지도가 워낙 높아서인가??? 또 애플 지사가 적기도 하고...제 생각에는 스마트폰을 정말 100% 활용할 사람이 아니라면 질적인 분야에서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거의 비슷한것 같네요.

    아마 아이폰 들어오면 갤럭시 사용자랑 아이폰 사용자랑 수가 비슷할듯...ㅎㅎ
    • Eun
      2010/07/20 09:27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언제 들어올지...그 시기가 문제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국내에서도 아이폰 때문에 애플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는 더 많은 애플 제품들을 볼 수 있겠죠...
      아이폰도 그렇지만 아이패드도 빨리 도입됐으면 좋겠네요.
      한글용 아이패드 앱들좀 구경 할 수 있게 말입니다. ^^
  30. 저도 부러움
    2010/07/20 08:50
    Eun님 글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좀전 9시 뉴스에 애플 아이폰 A/s에 대해 나오더 군요 무진장 않좋고 돈도 비싸다고요. Eun님의 글을 읽지 않았다면 저 또한 그대로 믿었겠지요? 하지만 님의 블로그를 접한후론 여기 애플에 대한 언플에 절대로 속지 않고 냉정하게 바라볼수 있게 됐답니다.여기는 열대야가 시작 되었어요 Eun님도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Eun
      2010/07/20 09:30
      애플 아이폰은 현존하는 최악의 스마트폰입니다. 국내 언론사들이 이야기 하는걸 종합해 보면요. 그런 최악의 스마트폰이 왜 국내에 도입돼 문제를 일으키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예전처럼 이통사들, 국내 제조사들이 알아서 돈 벌 수 있게 되돌아가야만 그때 깨닫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최악으 불량폰 아이폰4를 2주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만족하고 있구요...^^

      저의 건강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건강하게 잘 지냅니다. ^^
      고맙습니다. ^^
  31. justic
    2010/07/20 08:52
    글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부럽게 ㅋ 역시 큰 문제가 없는건가요?

    저번에 인정하지만 통신사의 문제로 말씀을 하셔서,, 음 오늘 처음 라츠 매장에서

    체험을 하고 왔는데 화면 번뜩이더군요 아이패드도 같이 만지고 왔는데

    아이패드 체감속도가 더 빠르더군요.. 아이폰 스크롤이 근데 좀 빡빡하게 느껴졌어요

    해상도 때문인가요? 똑같은 터치감인데 제게 착각한건지 ㅋ

    어쨌든 아이폰4 기다리기 지치네요 ㅋ
    • Eun
      2010/07/20 09:32
      아이패드 체감속도로 비교하자면 아이폰4보다 더 빠른것 같습니다. ^^
      이녀석이 먼저 도입돼야 정상인데 말이죠..왜이렇게 늦어지는지 모르겠네요...무슨 이유가 있겠지만 뭐 저희들 같은 소비자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아이폰 스크롤, 저는 괜찮던데요. ^^
    • justic
      2010/07/20 11:40
      처음 글썼는데 ㅋ 눈팅하다가 답변 감사하고요

      글쓸때 까먹은게 있네요 궁금한거 있어서 물어?ㅋ

      보려했는데.. 그게 뭐냐면 잡스옹 요번 키노트

      제가 인가젯 그걸로 봤는데 애플이 한국기업같길

      바라냐 이런 뉘앙스로 말을 한것 같은데 좀 알려주실

      수있나요? 어쨌든 연기 소식은 찜찜합니다.물론

      문제점 고친 것을 사용하면 좋지만,, 근데 정말

      뭐땜시 연기된걸로 개인적으로 추측하시나요 사실

      저는 이건 좀 약간 타격이 크다고 생각되거든요

      소비자와 kt에게
    • Eun
      2010/07/20 12:17
      잡스의 한국 발언은 언론사들에게 호소하는 것 같더군요.
      자국(미국)기업이 열심히 일을 하는데 도움을 주지 못할망정 망하길 바라는듯 연일 애플 죽이기 기사들만 내는 그들을 보고 하는 말 같더군요. 애플은 미국에서 세계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는데 이러한 자국 기업에 비판의 잣대만 들이대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한것 같네요. ^^
  32. 의도를 알고
    2010/07/20 09:30
    원문을 봤더니 상당히 갤럭시S를 칭찬하는 글이더군요..근데 주인장 글은 언론 플레이로 격하시키며 단점을 부각하는 느낌이 듭니다. 본인은 언론플레이라는 것에 촛점을 맞쳐서 쓴글이라면서 은근히 삼성을 욕하시는군요..다른 글을 봐도 삼성을 싫어하는 사람이니 그렇게 글쓴 것은 당연히 생각되어집니다만...여하튼 수고하십시오..
    • Eun
      2010/07/20 09:33
      예 칭찬만 하는 글은 아니죠. 국내 언론처럼 말입니다. ^^
      은근히 삼성 욕하지 않습니다. 대놓고 언론사와 그와 연관된 삼성을 욕하죠. ^^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뱅뱅
      2010/07/20 23:33
      무턱대고 삼성을 싫어 할까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사실을 알고나서

      다들 그렇게 한 목소리로 떠들어 대는겁니다

      삼성이 최소한의 국민들을 상대로 뻥을 치는 행위만

      중지 하여도 그 정도의 반 삼성맨들은 없어질겁니다

      오히려 반기겠죠....자국의 대기업인데....

      앞으로 삼성이 변화된 모습으로 바뀌어진다면

      삼성의 이미지와 수많은 얘기들은 수그러들것인데

      과연 삼성이 그러한 발걸음으로 옮길까요.....

      것도 참으로 궁금하네요
  33. 남자
    2010/07/20 11:21
    잡스님이 남자답지 않고 기업가 답지않게 여러기업을 걸고 넘어지는걸 보고
    실망했습니다.
    잘나가는 삼성을 왜욕하는지 ~
    삼성 망하면 경제가 망하는겁니다~
    • Eun
      2010/07/20 12:18
      삼성을 욕하면 삼성이 망하고 삼성이 망하면 경제가 망하고 경제가 망하면 대한민국이 망하는군요.
    • grey
      2010/07/20 12:24
      저런... 비지니스를 하는데 남자다움을 따지다니요... 그리고, 여러기업을 걸고 넘어지는게 기업가다운 거랍니다. ^^ 삼성이 망하면 경제가 망하는 거라는 생각은 많이 위험해보입니다.
    • 제가 애플이 탐탁치 않은건
      2010/07/20 13:21
      휴대용 컴퓨터라는것이 애플이 안만들었다면 다른 미국업체에서 만들었을것입니다. 일본이나 한국 대만 같은 나라들이 하드위주의 제조업체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근본적인 이유는 각국마다 다른 통신환경과 허가기준 등을 놓고 볼때 미국외의 개별 업체에서 이런 신제품을 상용화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미국이 어떤 기준을 정하면 다른 국가는 제품이라하더라도 그러한 국제표준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 솔직히 맘에 들지 않고 애플의 제품에도 열광하기 싫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스마트폰도 새로운 제품으로 시장형성 초기에는 장악력이 당연히 높겠지만 앞으로 가면 갈수록 전문 제조업체와 소프트업체의 각자 고유영역에서 경쟁이 심화되면 매킨토시와 같이 도태되는 운명을 맞을것입니다. 이미 구글에선 넥서스원을 포기하고 애플과는 다른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뿐만아니라 세계의 유수한 제조업체도 수준높은 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절대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없으면
      경영자의 마인드로 볼때도 시스템업체로 변신해서 시장에서 살아남기도 어렵습니다
    • grey
      2010/07/20 13:59
      죄송합니다만, 애플이 탐탁치 않으신 이유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미국"이 탐탁치 않으신 것처럼 보이네요. 통신환경이야 많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허가기준은 애초에 이미 나와있던 제품, 선두국가의 기준 등을 참고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표현하기는 힘들지않나요? 모든 것을 무시하고, My Way를 외친다면 당연히 전혀 다른 허가기준이 생기겠지만 말입니다. 그럴경우, HTC, 노키아, 애플 등 다른 국가의 제품 사용은 불가능이지요.

      Global Standard는 무시하기 힘들지요. 하나의 Global Standard가 하나의 회사 혹은 연합으로부터 생긴다면 이득은 어마어마하구요. Blu-ray와 HD-DVD의 싸움 역시 그 때문이니까요.

      두마리 토끼(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역시 오히려 같은 회사에서 개발하는 것이 둘의 궁합이 더 잘 맞지않을까요?
    • 뱅뱅
      2010/07/20 14:37
      ㅎㅎㅎㅎ

      앞으로 애플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과연 '제가 애플이 탐탁치 않은건님'의 의견처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도태 되어질지....

      아님 그 시장에서 굳건히 살아남아 애플타도를

      외치는 여러기업들의 부러움을 가득 안고 질주 할지

      참 궁금합니다.....물론 저의 예상대로 되겠지만^^
    • Sahara
      2010/07/20 19:52
      삼성이 망하는것 구경하고 싶습니다.

      태양같이 절대적이라고 할만한 몇백년 중국의 수많은 국가들이
      사라져갔었습니다.

      그것이 역사입니다.

      그런데 삼성, 지금 하는 그따위로 굴면 곧 망합니다.
      망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 이슬라메이
      2010/07/23 07:26
      자국 기업으로 세금내는건 당연한데... 삼성이 내는 세금에 감복하시고 계시는건 아닌지.. 삼성이 망할리 있겠습니까? 삼성자동차를 보시면 그들에게 하찮은 서민의 십시일반이 회생케 한것 아닙니까? 현재와 같은 언론과 정치패거리들이 있는한 건재할테니.. 아무 걱정 마시고 편하게 주무시지요..남자님..
  34. koc/SALM
    2010/07/20 14:10
    흠... 솔직히 아이폰 살 때 플라스틱 케이스(?)를 줘서 안테나 문제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통화 감도가 안 좋다는 말은 믿을법한 소리가 아닙니다. 안테나 1개만 떠도 통화 잘 됩니다. ^^b 배터리 시간이 너무 짧다? 그래도 1회 충전으로 최소 6시간 이상 mp3 재생이 가능한 유일한 스마트폰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사는 분들 이런 거 고려 안 합니다. ㅡㅡ; 그냥 신문이나 방송에서 좋다고 하는 폰을 사더군요. 그래 놓고선 자기가 안 산 폰을 졸라 까댑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네요.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신문 방송에서 졸라 안 좋다고 까댄 아이폰을 샀다는 점이겠죠.
    아무튼 신문 기사나 언론 발표가 아이폰이나 갤럭시S와 엮이면, 사실을 보도하지만, 진실을 알리는 경우는 없더군요.
    • 뱅뱅
      2010/07/20 14:43
      제 주변도 언론플레이에 놀아난 사람들이 넘 많습니다

      굳이 아이폰을 사라고 하진 않더라도

      사실이 왜곡된 정보를 접하지 말라고 해도

      사람들은 여전히 이전에 습관들이나 행동으로

      자신들이 보는 정보가 맞다고 생각하고는

      그냥 별 생각없이 사버리더군요.....


      그게 젤 가슴 아프네요
    • Eun
      2010/07/20 15:30
      자기가 산 폰 좋다고 이야기 해도 욕 먹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이야기를 하죠.
      국내에 들어오지도 않은 폰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벌써 아이폰4하면 현존하는 최고의 불량폰이 되버렸습니다. 제대로 한번 써보지도 못한 기자들이 블로거들이 그렇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사실을 알리죠..그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은요? 진실을 가리고 있는 의도는 무엇인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 이슬라메이
      2010/07/23 07:41
      엑스페리아 X1을 사용하면서 통감한바입니다..X1이 출시되고 그 수신률에 대해...(수신률 바의 표시상태가 열악하다는 이유로..) 왜 같은 장소에서 국산폰은 5개가 뜨는데 이건 몇개밖에 안되냐며.. 실험을 통해 통화시 1개가 떠도 X1은 깨끗한 통화가 가능한 반면 국산 모폰은 5개의 안테나 수신을 자랑하면서 통화품질이 나쁘고 심지어는 끊기기까지 하다는 블로거의 글을 봤지요..실제 1개가 간당간당해도 전혀 지장없는 통화를 했구요.. 그러고 한달인가요? 패치를 합디다..제가 사는 동네는 바뀐게 하나 없건만(한적한 동네입니다..) 수신률 바는 언제나 만땅이 되는 마법이 일어났습니다..패치 하나로.. 그때 깨달은 바로는 국내폰들의 수신률 표시에 거품이 존재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실제 통화불능인데도 수신률바가 표시된다면 일종의 사기가 아니냐하는..;; 아이폰4도 우리와 같은 통신환경의 일본에서는 수신문제로 불만은 신고된게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왜 아직까지 출시도 안된 아이폰의 수신률로 뽕을 뽑는 언플이 존재하는건지..답답합니다..
  35. 촉촉수
    2010/07/20 14:11
    오늘 올리신 글은 그동안 봐왔던 eun님 모습과는 달리 경솔하게 느껴지는 군요.

    시기도 그렇고. 사용하신 단어 선택도 그렇고..가뜩이나 잡시땜에 꿀꿀한데 시기가 넘 좋지

    않습니다. 먼저 잡시가 한 말 그대로 인용해보면 '삼성이 일본기업이면 좋겠습니까?'

    언변 부분에는 후한 점수를 줬던 잡시가 물타기, 물귀신 스킬 사용하는것을 보며 왜이래

    했는데 eun님의 이번 포스팅도 비슷하군요. 자충수를 둔것 같습니다. 원문을 보니 단점에

    대한 지적을 번역문에는 그대로 옮겨 적지않은거지 거짓은 없군요. 오히려 이 기자의 글은

    군대 안간사람이 군대 갔다왔다라고 주장한 님의 말이 더 사람들에게 오해를 줄것 같네요

    댓글 남긴분들 중에는 영어좀 하는 사람들이 나름 지지도 하고 의견도 적었던데, 대다수의

    국내 방문자들은 귀찮거나 아님 어지러워서 원문을 찬찬히 보지않고 님글만 읽고 아~또 삼성

    언플했구나 기자가 또 사탕발림 기사 썼구나 라고 생각하겠죠. 원문있으니 궁금한사람들 읽어

    보고 알아서 판단 하라 한다면 원문 있는데 뭐하러 기자가 좀 유리하게 번역했다고 자극적인

    제목으로 이런글을 쓰셨는지..참..유리한 부분만 배껴 쓴 기자나 그 기자글에서 불리한 글만

    캡쳐한 님이나...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삼성이 미국 기업이면 좋겠습니까?' 잡시가 삼성

    CEO라면 님 글보고 이런글 남겼을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eun님이 어느쪽 하청업체에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알만한 사람은 애플 하청업체

    팍스콘 직원들의 연쇄 자살사건, 애플에 올리는 앱개발 업체들의 울며 겨자 먹기식의 괴롬

    을 다 아는데 마치 애플이 하청업체에게 자비와 자선을 배푸는 엄청 선량한 기업인것 처럼

    포장을 하는 자충수를 두시네요. 협력업체든 하청업체든 애플은 독단적이고 통제적이지 훌륭

    한 파트너십을 보이는 기업이 아닙니다. 삼성이 어느 언론사랑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었는

    지 객관적인 근거를 대실수 있습니까? 심증이랑 정황만 가지고 삼성은 언론이랑 파트너십을

    맺었다, 반면에 애플은 하청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팍스콘 직원들의 유족들이 님글을

    보면 뭐라 그럴까 궁금하네요. 뭐 그렇다고 삼성의 하청업체들이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그래

    도 어떤 삼성의 하청업체에서도 연쇄자살 사건은 없었던 것 같네요. 언론이 막아서 제가 모르

    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ㅡㅡ

    좌우간 애플같은 세계적인 기업의 CEO가 자신들에게 반도체와 베터리를 공급하는 기업을

    물귀신 작전으로 끌고 들어간것, 또 그 기업의 정부에게 거짓으로 출시연기의 핑계를 댄것,

    그 나라의 한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비즈니스 해오다가가 새제품 출시를 앞두고 이꼴이

    났는데 그 기업은 애플의 허락없이는 입이 열개여도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말못하고 눈치보도

    록 하는 애플이 좋은 파트너일까요? 잡시도 경솔했고 eun님의 이번글은 퍽 객관성이 부족하군

    요.

    일본기업의 CEO가 이런 말을 했지요? 애플과 비즈니스하는것은 참 쉽다고...

    "자존심만 버리면 되니까"
    • 뱅뱅
      2010/07/20 15:10
      삼성 언론플레이 물증 있냐고요?

      그럼 촉촉수님께 묻겠습니다

      이번 아이폰4(애플) 단점에 대한 기사는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갤럭시S(삼성) 단점에 대한 기사는 다 어디로 갔나요???

      늘 나오는 기사엔 현존 하는 최고의 장점만 있고 단점 없는 스마트폰이라고 나오던데....

      이건 어떻게 설명 하실려나 궁금하네요
    • Eun
      2010/07/20 15:27
      촉촉수님 제가 물타기를 했군요. 그냥 지나쳤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그냥 "그 유명한 포춘지에서 갤럭시S를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했구나"라고 생각하게 내버려 뒀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을때 저도 그 흐름을 탔어야 했는데 놓쳤군요.
      원문에 보면 장점들과 단점들이 골고루 있습니다. 제 포스팅에서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구요. 하지만 국내 언론사게 내놓은 기사에는 장점들은 있는데로 집어 넣고 단점들은 있는데로 다 빼버렸죠. 소비자가 구독자들이라면, 기자가 원문을 인용했다면 왜 한 기업이 유리한 방향으로만 인용했을까요? 특정 기업에게 불리한 부분은 왜 단 한 문장도 인용하지 않았을까요? 제가 자충수를 둔건가요?
      이 기사를 보고 언론 플레이가 아니라고 하신다면 정말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군요.
      기자에 불리한 부분만 캡쳐해서 썼다면 원문 링크도 지워버렸을겁니다.

      저는 애플의 하처업체에서 일하지 않습니다. 그 글을 읽고 느낀점이 없다면 오히려 반감을 불러 일으켰다면 죄송스럽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 직업, 직장, 사는 장소, 이름까지 밝혀야하는 그런 공간이 되버렸나 봅니다. 기자 정신을 그들에게서 찾지 못하기에 저에게서 기자 정신을 요구하고 객관성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생기는지 모르겠지만 판단까지 강요하지 않고 선택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하면 욕먹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더 커져만 가는군요.
      이런 이야기 하면 애플 하청업체에서 일해 애플과 연관된 사람이 쓰는 글이라고 보는 눈들이 안타깝끼만 합니다. 모두들 침묵할때 그냥 침묵해써야 하는데 말입니다. 다들 알겠지 하고 넘어갔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잘 찾으시면 폭스콘은 애플만의 하청업체가 아닙니다. 혼하이 정밀 산하에 있는 폭스콘은 애플 제품들 뿐 아니라 인텔, 델, HP, 소니, 위, 닌텐도, MS, 모토로라, 노키아, 아마존 킨들, 시스코등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는 생산업체 입니다. 애플이 폭스콘과 문제가 있다면 보안을 너무 철저히 요구한다는 점이겠죠.
      http://en.wikipedia.org/wiki/Foxconn
    • grey
      2010/07/20 15:52
      주인께서 이미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다시 얘기하는 것에 대해 우선 Eun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원문을 보니 단점에 대한 지적을 번역문에는 그대로 옮겨 적지않은거지 거짓은 없군요." "님글만 읽고 아~또 삼성 언플했구나 기자가 또 사탕발림 기사 썼구나 라고 생각하겠죠." - 그런 걸보고 언플이라고 합니다. 없는 얘기를 쓴다면 이미 언론이 아니지요. 있는 사실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 하는 것을 보고 언플이라고 합니다.

      "원문있으니 궁금한사람들 읽어 보고 알아서 판단 하라 한다면 원문 있는데 뭐하러 기자가 좀 유리하게 번역했다고 자극적인 제목으로 이런글을 쓰셨는지..참..유리한 부분만 배껴 쓴 기자나 그 기자글에서 불리한 글만 캡쳐한 님이나...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 기자가 언플하신걸 이미 잘 알고 계시네요.

      "협력업체든 하청업체든 애플은 독단적이고 통제적이지 훌륭 한 파트너십을 보이는 기업이 아닙니다." - 애플은 이미 자신들의 상품에 관한 보안성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님의 글에서 "객관적인 근거"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님은 애플이 협력업체 혹은 하청업체에 대해 "독단적"이다라는 부분에 대해 제시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가 있으신지요.

      "애플같은 세계적인 기업의 CEO가 자신들에게 반도체와 베터리를 공급하는 기업을 물귀신 작전으로 끌고 들어간것" - 그러게말입니다. 그 기업이 반도체와 배터리를 공급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과연 누구의 손해일까요? 그 기업이 애플의 "하청업체"라고 말씀하고 싶으신건 아니겠지요?

      "또 그 기업의 정부에게 거짓으로 출시연기의 핑계를 댄것" - "소비자에게" 이지요. 애플이 정부에 물건을 공급하는 것도 아닌데요.

      "그 나라의 한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비즈니스 해오다가가 새제품 출시를 앞두고 이꼴이 났는데 그 기업은 애플의 허락없이는 입이 열개여도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말못하고 눈치보도 록 하는 애플" - 그 기업이 애플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객관적인 사실은 무엇입니까? 애플에서 방통위에 신청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 기업이 방통위에 신청해야 하나요? 저는 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애플에서 방통위에 신청을 해야하는 것인데, 안하고 (못한게 아닙니다) 그런 말을 하는 거라면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일본기업의 CEO가 이런 말을 했지요? 애플과 비즈니스하는것은 참 쉽다고... "자존심만 버리면 되니까"" - 저는 들어본 적이 없는 말입니다만, 인용하신 글이니 사실이겠지요. 단지, Eun님의 글이 객관성이 없다, 경솔하게 느껴진다라고 시작하신 글인데, 어째서 이런 글로 마무리가 되는지 알 수가 없군요.
    • 뮤즈
      2010/07/20 20:40
      촉촉수님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전 CEO도 아니고 비지니스에 관심없고
      그냥 폰 쓰려는 소비자인데요.
      촉촉수님 글은 여기 블로그만 아니면...
      '열폭 ㅋㅋㅋ' 이정도 댓글 달리는 수준이여요.
      객관적인걸 바라면서 객관적이지 못하고,자기도 주관적이면서 남을 주관적이라고 하고.
      정말 촉촉하게 물타기 하시는군요.국내 언론에~~~
    • lhotse
      2010/07/21 00:36
      촉촉수의 댓글을 클리앙에 올렸다면?
      아주 망신창이가 되었을 듯.
      리플 천개는 당첨일듯 합니다.
    • 벵벵님//
      2010/07/21 04:49
      갤럭시s에 대한 단점 기사도 많이 있습니다. 홈버튼이

      버벅거린다는 내용 많이 있고, 초기화 되는 문제도 그렇고

      슈퍼아몰레드인데 직사광선앞에선 여전히 문제라는 얘기도


      그렇고요...아이폰4에 대한 얘기가 많은것은 비단

      기자들의 글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리뷰에서 안테나

      문제, 내구성 문제, 근접센서 오류, 버튼바뀐것

      등이 많이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저를 포함 많은 사람들

      이 기대하기에는 갤럭시s가 지금쯤 사람들한테 바가지로

      욕을 먹어야 하는데 오히려 이상합니다. 님글처럼

      너무 욕을 안먹어서 좀 의아합니다. 언론에서 특정

      제품을 찬사할 수는 있지만 불만글을 막을순 없습니다

      적어도 인터넷 세상에서는요. 애플 홈피에 항의글

      적었더니 임의삭제 당했다는데 그런식으로 다 차단해도

      발없는 말은 못막는 법이죠. 오히려 요즘은 베가폰을

      띄우더군요. 수치를 한번 보세요 갤s는 이미 어느정도

      팔렸는지 갤s가 아니라 베가폰이 아이폰 대항마라고

      그러던데 그것도 그럼 삼성 언플인가요??? 기자가

      객관성을 잃고 치우친 기사를 쓸순 있지만 그것이 애국

      심인지 아니면 삼성의 압력인지 뭔지 분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확실치 않다면 삼성 탓이다라고 사실이

      아닌 것을 장담 하면 안되죠. 포츈원문에 대한 기사의

      글은 군대 가서 포상받고, 사랑받은 자랑거리들을

      말하고 뺑이치고 뚜드러맞은 사실은 뺀 애기인 거죠.

      그런데 이 글을 군대 안간 사람이 갔다온 얘기다라고

      매도해버리면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오히려 거짓말을

      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 뱅뱅
      2010/07/21 12:32
      촉촉수님// 갤럭시 S 단점에 대한 기사가 국내(인터넷)어디에 나와 있습니까? 원문 내지는 기사가 작성된사이트를 링크 해주세요 확인 가능하게끔요...
      (님이 작성 해주신 단점들은 국내언론에서 내어놓은 기사에서 발췌한게 아니라 해외사이트에서 요목조목 따진 내용들이 아닙니까????)

      제가 알아본 바 국내 언론에서 보여준 기사에서는 어디에도 님이 작성해주신 단점들을 접해 볼수가 없더군요....죄다 해외사이트에서 번역된 정보들을 접했지

      혹시나 해서 님 글을 읽고 다시한번 찾아보았습니다....전문가들이 접할수 있는 사이트가 아닌 여느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볼 수 있는 사이트 몇군데를 통해서

      검색해봤지만 죄다 칭찬일색이지 단점에 관한 내용은 눈꼽만큼도 없네요.....

      저는 그 사실을 님에게 보여 달라고 한겁니다.....칭찬으로 일관된 기사가 아닌 객관적인 평가로 지적이 되어진 기사를요

      그리고 언론사가 특정제품을 찬사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야 말로 언론플레이가 정당하다고 본인 스스로 인정하신거 아닙니까?

      언론의 역할이 특정기업, 특정제품을 옹호하고 찬사 하며 그와 반대의 입장의 제품들은 비하하고 단점인 정보만을 전달하는게 언론의 본분입니까?

      짧은 지식이지만 제가 알기론 언론의 자리는 그렇게 편파된 입장을 가지고 국민을 상대로 거짓으로 일관된 정보나 뉴스를 전달 하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중립의 입장으로 국민들이 정확하게 판단하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평가와 정보를 전달하는게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 사항이라고 여겨지는데 촉촉수님께서만 모르시는건가요??? 참 아이러니 하게도.....

      아 그리고 한가지 더....인터넷 세상에서는 불만글을 막을수 없다고 하셨는데...적어도 대한민국 인터넷 세상은 그러하지 않은가 봅니다

      어떻게 된 모양이 아이폰이라 하면 죄다 단점들의 기사는 쏟아지는데, 갤럭시 S에 대한 단점들의 기사는 언론의 어깨를 빌려 어떤 특정 단체들에 의해 잘 막아지고 있는거 보니 말입니다
    • 이슬라메이
      2010/07/23 07:48
      Eun님, 뱅뱅님 홧팅!!! 어떤 한분의 억측의 궤변에 응대하시고 이해시키느라 노고가 많습니다..
  36. 서민신랑
    2010/07/20 14:23
    제가 애플이 탐탁치 않은건/

    애플이 탐탁치 않은 것은 개인적인 호불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H/W 전문과 S/W 전문 업체가 구분되어야 한다는데에 반대 의견입니다.

    MS는 S/W 독점 왕국이 되면서 철저하게 협력사들에게 가격 마진 경쟁을 강요하였습니다.
    그 결과 혁신은 안드로메다로 가고 정형화된 PC라는 개념만 남았죠.

    진정한 컴퓨팅의 혁신은 H/W와 S/W의 최적화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하게 분업화한 PC 시장에서 CPU랑 GPU는 엄연히 다른 H/W 영역인데도 불구하고 왜 AMD가 ATI를 인수했을까요?
    또 Oracle이 SUN을 인수한 이유는?
    HP가 Palm을 인수한 이유는?
    최적화만이 혁신에 따른 진정한 마진을 안겨주기 때문이죠.

    애플의 현금 보유력은 MS (오피스 사업 분야 제외) + LG 전자 정도의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마케팅 또한 과거에 범했던 의미없는 제품 다양화보다는 집중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참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위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듯이 갤럭시S의 H/W는 호평받았지만 최적회되지 못한 S/W로 인해 최고의 찬사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삼성의 다음 스마트 폰제품 또한 비슷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구글에게 S/W의 대부분을 떠넘겨놓고 최적화라는 것을 바라는 것은 큰 무리죠.

    시간이 갈수록 폰이 PC H/W 처럼 더 빨라지고 더 벙용적이어서 지금의 스마트폰처럼 최적화가 없이도 제품 별로 차별이 없어지게 될겁니다.

    그러면 철저하게 가격 경쟁만 남을 텐데,
    임금 쥐어 짜고 하청업체 쥐어짜는 것만 남게된다면?
    용산 가서 핸드폰 조립하게 된다면?
    중국도 쉽게 할 수 있는 사업이 된다면?

    더욱 싸기만 한 H/W만을 추구하는 저부가 가치 산업이 되어서 또 다른 분야의 선두주자를 모방하는 전략만 남겠죠.

    한국의 섬유산업 꼴 나는겁니다. (섬유산업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에 규모로 치이고 착취할 신흥 시장만을 메뚜기 떼처럼 돌아다니는 것이 안타까워서입니다.)

    결국 삼성은 후발주자에게 규모가 밀리는 시점에서 고부가 가치의 마지막인 금융업으로 본격 진출하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예측을 해봅니다.

    금융업같은 고부가 가치 산업의 정점에는 창의성보다는 기존 시스템의 높은 이해를 가진 스펙 좋은 몇몇의 인간만이 살아남게 되겠죠.
  37. 냥이
    2010/07/20 16:19
    뒤늦게 나마 이야기에 끼어들어 봅니다. 원문도 읽어봤는데, 제가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유저라면 사실 원문 저자가 단점으로 지적한 소프트웨어나 gps 문제를 꽤 심각하게 생각해볼 것 같습니다.

    삼성폰을 까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스마트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한 것이 하드웨어 보다는 그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나오는 안드로이드폰들 보면 하드웨어 성능은 다 고만고만 하지 않나요? 매일 쓰는 것은 결국 소프트웨어를 돌려서 스마트폰의 기능을 사용하는 것인데 그 부분이 annoying하다면 이거 심각한 겁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고해상도 AMOLED 모니터에 코어 어쩌구 최신형 칩과 그래픽 카드 사운드 카드 모두 장착해 정말 하드웨어적으로는 최고인 컴퓨터 시스템을 갖추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돌리는 OS가 suck이면 이건 정말 짜증나는 거죠. OS가 하드웨어의 사양을 충분히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매일 버벅 거리고, 혼자 꺼졌다 켜지고, 프로그램 다 깔아놨는데, 부팅하면 초기화 되어있고 (현재 갤S 버그로 보고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면 그 컴퓨터 시스템을 어떻게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그냥 '동영상이 좋은 화질에서 잘 돌아가, 외관이 멋져, 하드웨어 사양이 최고야'하면서 자위하며 쓴다면 참, 어이 없는 거 겠죠.

    게다가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이 최근 스마트폰의 가장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 때에 GPS 문제라..이거 또한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읽는 사람따라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겠지만, 대호평은 절대 아닌 거 같네요. 제 느낌에는 NOT BAD정도 입니다.
  38. 서민신랑
    2010/07/20 16:26
    졸면서 일하다가 기분전환하려 썼는데 한참 뒤에 읽어보니 애플의 최적화를 부러워하다가 질투심 + 두려움 + 비관적인 미래에 대한 우울로 논점은 달나라로 가버린 감정의 배설이 되어버렸군요.

    10년 정도 프로그래머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 중 3년은 모바일에 미쳐 살았지요.
    아직 아이폰 앱을 만들어 볼 생각은 없지만 개발자에게 직거래할 수 있는 애플 앱스토어를 보며 참 할말이 많습니다.

    "플랫폼이 폐쇄적이다." "앱 심사가 불공정하다"

    적어도 이통사는 이런 말 할 자격이 극단적으로 없습니다.
    이통사와 수익 배분에 따른 패킷 요금가지고 장난질 + 버그 투성이에다가 호환 불가 WIPI 플랫폼의 국내 이통사부터 같은 앱이라도 폰마다 인증 요금을 줘가며 테스트 한번 의뢰하면 커맨트 하나 주는데에도 돈받아 먹는 외국 이통사(특히 T-Mobile)까지...

    노키아의 인증서 장사질이 아주 양반으로 보일 정도였으니까요.
    인증 레벨(결국은 요금 차이)에 따라 기능 제한을 두는 것을 보안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기능에다가 가위질한 어플이라도 중간 마진 안때이고 팔아보려면 "이 어플은 위험한 거 같은데 그래도 깔겨?" 라고 물어보는 협박질 메시지가 필수였으니까요.

    애플 밥그릇 건드리는 어플에 대해 철퇴를 내린다는데... 물론 욕먹을만한 짓이긴 하지만 적어도 이통사만은 절대 애플을 욕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어도비도 입에다가 반창고를 붙이고 싶군요.
    느린데다가 버그 투성이에 호환성까지 개판인 플래시도 아니고 요상한 모바일 플래시인가 몬가 하는 걸루 순진한 폰제조사들 꼬득여 모바일 비지니스판을 더욱 개판으로 만들었으니까요.

    괜히 애플이 게임 체인져겠습니까...
    개발자 입장에서는 어렵사리 바뀐 룰에 거의 무임승차하는 구글이 참 영리하지만 얄밉게 보이는 건 왜일까요?
    • 그라지요
      2010/07/20 21:55
      애플이 개발자에게 직거래 라니요?
      전 윈도우 모바일 폰 쓰던시절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사홈페이지에
      가서 직접 구매해서 시리얼키 받아서 썼었는데요.
      애플스토워에서만 구매가능고 30% 씩 수수료 받는건
      유통의독점 아닌가요?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피쳐폰을 아이폰이랑 비교하는건 좀 무리 아닌가요?
    • 뮤즈
      2010/07/20 22:08
      그라지요님 위에 쓴글보니 상주하고 계시는군요.
      애플을 까고 싶어서 미치겠는 모양인데.
      애플스토어에서만 구매가능하고 수수료 받는게
      유통의 독점?
      그럼 그전에는 어떻게 했는지 잘 아시겠군요.
      통신사들의 독점 아니었나요?(5% 였다죠?)
      안드로이드 진영은 앱장터가 여러군데 있어서 독점이 아니군요.참 옳은 생각이십니다 그려.
      갑자기 윈도우 모바일 시대 얘기하는건 무슨소린지 이해력이 부족해서 모르겠습니다.직거래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나 보군요.
  39. 그라지요
    2010/07/20 21:08
    기업의 회장이 나와서 뻔뻔하게 뻥가고 남까대는 회사를 보면 화안나나요.
    자칭 무정자증 잡스가 도덕적으로 훌륭한 인간이 아니라는건 다 알고 계시겠죠.
    이쯤대면 애플이 추종자들도 삼성까발릴 처지는 안돼는 것 같은데
    오히려 진정한 객관성을 유지하는 입장이라면 애플도 좀 까야지요.
    아니면 입닦치고 가만있던가요.
    왜 애플은 만족도 높은 소프트웨어 만드니까 좀 부도덕해도 괜찬은건가요?
    이사람들 잡스의 뻔뻔함을 배웠는지 원...
    • 뮤즈
      2010/07/20 21:24
      남까대는 회사를 보고 화를 내야 하나요?
      개인적으로 삼성은 누군가 까줬으면 하는데요.
      삼성은 도덕적으로 훌륭한 회산가요?
      근거없죠?
      애플이 부도덕하다는 얘기는 뭔가요?
      근거없죠?
      반대로 삼성이 부도덕하고 애플이 도덕적인가요?
      근거없죠?
      도대체 무얼 보고 잡스의 뻔뻔함을 배웠다고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글이 삼성을 까는 글인가요?
      언론에서 가릴거 가리고 얘기한다.그건데 찔리는게 많으신가봐요?
      삼성 관계자인것 같게도 보이시고.애플까는 글은
      다른데도 많으니 여기서 찾지말고 다른곳 가세요.
      거기서 물타기 하셔도 됌. 같은 생각가진 사람들끼리 애플 열심히 까세요.여기보다 훨씬 좋은 반응들 나올겁니다!!!"맞아맞아!!!애플은 까야돼!!!"

      조금 열 받았습니다만,도대체 무얼보고 뻔뻔함이라고 하는지? 여기 주인장이 뻔뻔한가요? 우호적인 댓글을 단 사람들이 뻔뻔한가요? 정보 공유하려고 오는 순진한 사람들 전부 물먹이시는군요. 오히려 뻔뻔한건 언론이나 삼성 아닌가요? 님도 아주 뻔뻔합니다 그려.
    • 뱅뱅
      2010/07/20 23:21
      공정한 비판의 댓글을 다는것은 본인의 자유이긴 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고 공유하고자 하는 개인적인 공간에서

      남의 험담을 하는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자고로

      본인 얼굴에 침뱉기라고 생각이 드네요

      굳이 잡스의 신체에 관한 언급을 하시지 않아도

      얼마든지 비판을 할 수 있다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런가요???

      또한 만족도 높은 소프트웨어 만든다고 부도덕해도

      괜찮다고 말하는분들은 아무도 없습니다....만약에 그러한 일이 있다면 삼성도 물론이거니와 애플도

      마땅히 질타를 받아야겠지요.....

      그리고 익명성이 보장 된다고 해서 그렇게 막말을

      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입닥치라뇨....그런 예의는 어디서 배웠습니까?

      댁은 말씀 하시는 예의와 국어공부부터 다시 하시고 성숙한 댓글 문화에 동참 하시길 바랍니다
    • lhotse
      2010/07/21 01:16
      두께가 몇 인치짜리 얼굴일까?
      너무 궁금하네요.
      필터링 하는 기사를 혼내는 글에 기업을 까대는 댓글이라니...-_-;;;
    • Eun
      2010/07/21 08:52
      그라지요님
      애플도 이런 언론 플레이를 한 부분이 있으면 원문과 함께 보내 주십시오. 제가 성실히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논리적 반박은 읽는 분들로 하여금 이해를 돕지만 감정에만 치우친 댓글은 눈살만 찌푸리게 만듭니다.
  40. 뮤즈
    2010/07/20 21:13
    조금 자세히 읽어보니
    For some (including me), this might even be a deal-breaker.
    요런 문장이 있군요.(GPS 관련)
    나를 포함한 어떤 사람들은 이것때문에 구매의욕을 잃을 것이다!!!
    (요렇게 번역해도 되나요?)
    또 요런 말도
    If you use your phone as a primary GPS device (and on Android, why wouldn't you?) I'd hold off until Samsung issues a fix for the GPS issue.
    GPS 문제 해결 안돼면 구매를 미루겠다.(발 번역)
    GPS야 국내에서 문제 안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만..
    (GPS 환경이 우리나라가 좋다.는 얘기)
    그렇게 얘기하면 아이폰4의 수신율문제도 우리나라에선 문제가 안됄수도 있으니
    괜찮은 거군요.
    마지막엔 요렇게 마무리 하네요.
    A bigger factor should be network in your area.
    당신 지역의 네트워크 문제다!!! 정답입니다!!!
    하여튼 처음엔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 칭찬하다가 뒤로 갈수록 씹어대는느낌..ㅋ
    오늘 천천히 댓글들도 읽어보려 합니다. ^^
    • Eun
      2010/07/21 08:53
      비이냥거리는 말투로 쓴 곳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하드웨어적 스펙만을 칭찬했다고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41. virus
    2010/07/20 21:15
    언플에 놀아니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으니까요.
    돈이 자기 주머니에서 나가는 사람이라면---잘 생각하고 결정하겠지요.

    역시 아이폰은 홍콩판 팩토리 언락폰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통화기능보다 다른 기능을 더 많이 사용할 터이니 굳이 개인인증 할 이유도 없지만
    모든 것을 떠나---KT 이석채 회장의 소신없음에 돌을 던지고 싶습니다.
    프리미엄 노예계약 해주겠다고 줄서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무얼 그리 망설이는지....
    • lhotse
      2010/07/21 01:28
      아! 올해 하반기에 머가 나온다는 잡스의 말을 듣고 누가 투표하는 글을 올렸던데...전 아이돌에 투표 했슴다 ㅎㅎㅎ
      아이와치 사진이 떠서 그런가요? 아이와치와 미니패드가 대세더군요.
    • 키다리
      2010/07/21 01:57
      virus님/

      그래도 요즘 희망을 보는건, 주위의 사람들이 옴니아2때에 비해서 언플에 의심을 품고, 영향을 덜 받는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는 기자들이 "삼성도 여론의 역풍을 일부 의식해서, 현재의 언플을 지속할 지, 방식을 바꾸어야할 지 내부적으로 갑론을박이 있다"라고 하더군요. 아직은 삼성 내부적으로 비열한 자들이 주류이기 때문에 현재의 언플을 계속할 듯 하지만, 회의론이 점점 힘을 받는 중이라고하니 지켜보아야겠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않습니다만.

      Eun님 같은 분들의 노력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님 댓글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ps. 스티브 잡스가 오늘 새벽 실적발표 conference call에서 "we have amazing new products still to come this year"이라고 했는데 무엇일까요? 궁금하네요. ㅎㅎ
    • Eun
      2010/07/21 08:54
      아이폰 4가 기약도 없이 연기된 이유를 모르겠네요. 분명 KT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제품인데 그러지 못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그들의 안일한 대응이 문제일수도 있구요.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어느정도 뺏어간 느낌이 드네요.

  42. 2010/07/20 22:16
    삼성언플은 알만한 사람다알고....제가 자동차쪽에 있는데.요즘 차사면 갤s무료로풉니다.요금제 55000이면 완전무료..자동차쪽만 그런건 아니죠.이렇게 무료로 폰풀어서 판매량이 늘었나고 있다는 말은 전혀없고 오로지 돈주고사는 폰으로만 언론들은하죠.그나저나 언제나 아이폰4가나오려나.아이패드도 기약없고.삼성이패드 다팔아먹어야 국내판매가허용되려나..지랄같은 삼성이 대장인 나라네요....주인장글 참 공정하게 잘씁니다.전에 더이상 글안쓴다고 했을때 음......엄청서운했음다..경우없는 글들은 뭐가 짖는다 생각하시고..앞으로도 지금같이 좋은정보 기다립니다...
    • Eun
      2010/07/21 08:57
      이벤트나 경품행사등에 갤럭시S가 가장 많이 쓰이는것 같습니다. 벌써 40만대나 개통됐다고 하니 주위에 갤럭시S 유저들이 꽤 많을것 같습니다..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도 나눠주고...유재석이 새롭게 하는 프로그램 러닝맨에도 지령 전달에 갤럭시S가 쓰이더군요. ^^

      지금도 고민이 많습니다.
      잘못된 점을 알리면 왜 삼성을 욕하느냐?라며 매국노 취급을 받고 있기에...참 씁쓸하기만 하네요...
      정말 삼성 공화국인 느낌이 너무 많이 듭니다. ㅜ.ㅜ

  43. 2010/07/20 22:17
    참...건강조심하시고요..생전처음 댓글쓰보네요^^:
  44. DevLion
    2010/07/20 22:35
    삼성 망하면 경제가 망하는겁니다~
    삼성 망하면 경제가 망하는겁니다~
    삼성 망하면 경제가 망하는겁니다~
    ...

    하하...
    행복하게 웃으며 시작하는 아침부터,
    Eun님의 블로그에 왔다가 '글 같지 않은 한국어'를 읽고 말았군요. ㅋㅋ...

    다른 말씀드리기에 앞서, 우선 사과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블로그 주인이신 Eun님을 비롯하여 기분좋게 이곳에 글을 읽으러오신 분들껜
    대단히 죄송합니다.
    즐겁지도 않은 내용을 제 딴에는 '옳다고 생각' 해서,
    그런 믿음으로 글을 올렸는데 괜한 '분쟁' 만 일으킨 것 같네요.
    그래서, 아래 장문을 썼다가 지웠습니다.

    근문자흑 근주자적 이라고 했습니다.
    같이 말을 섞고, 괜히 대꾸를 하면 할수록...
    똑같은 레벨의 똑같은 사람이 되는것 같아서
    얘기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생각이 매우 위험하신 분들이 몇몇 보이는군요;;

    삼성공화국이 문을 닫으면 경제가 완전히 쓰러질 만큼,
    대한민국 약한 나라입니까...?
    기업하나에 나라 경제가 좌지우지 될 만큼 형편없이 불쌍한 나라가 맞다고...
    그게 옳다고 생각되시면, 계속 그렇게 믿으세요.
    대꾸할 가치가 없으니, 이정도로만 하겠습니다.

    위 내용중에 또 '매킨토시와 같이 도태되는 운명을 맞을것' 이라고 말씀하신
    분이 계셨는데요...
    어느 시장을 보신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어디를 봐서 '매킨토시'가 도태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적어도 저는 잘 이해가 안가네요.

    잘 들어주세요. 저는 지금 애플 제품을 찬양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삼성만 까려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옛 타성에만 젖어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삼성을 찬양하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고,
    더 좋은 제품을 쓸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되신다면 계속 그렇게 말씀하세요.

    다만, 제발 부탁이니 이 개인적인 공간까지 찾아와서
    굳이 분쟁을 만들진 말아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45. DevLion
    2010/07/21 00:59
    촉촉수님, 보세요.

    지금 "원문을 보니 단점에 대한 지적을 번역문에는 그대로 옮겨 적지않은거지
    거짓은 없군요." 라고 하셨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촉촉수님 말씀은
    "A는 의자위에 올라서서 키를 쟀을 때, 키가 180cm 이다." 를 놓고,

    "A는 의자위에 올라서서 키를 쟀을 때, 키가 190cm 이다." 라고 기사를 쓰면
    키를 수정했으니 거짓이 되지만,

    "A는(생략)키가 180cm 이다." 라고 기사를 쓰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죄송합니다만, 저는 전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이것은 어떤 방식의 논리인지요...?

    언제부터 그렇게 '생략의 미덕' 을 키워오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초등학교 국어관련 과목 중 '논리야 놀자' 파트를 다시 공부하셔야할 것 같네요.

    P.S: Eun님께, 다시 사과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얘기를 하면 할수록 똑같은 레벨이 되고 같이 망가지기 때문에 또,
    제 블로그도 아니기 때문에 참자, 참자 하면서도 또 참지못하고
    혼자 도배를 하고 있었네요.. ㅠㅜ;

    전혀 논리적이지 못한 덧글에 많이 화가나서 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_ _)
    • //dev님
      2010/07/21 06:26
      말에는 뉘앙스라는것이 있습니다. 굳이 이처럼 유치한

      비교를 하면서 반박을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생략해도 되는 부분이 있고 생량하면 오해가 생기는게

      있는거지요. 예를 들자면, 시험을 봤는데 수학은 100

      점을 받고 영어는 80점을 받고 국어는 70점을 받았다고

      칩시다. 그래서 선생님이 "너가 수학은 학교에서

      1등이구나, 잘했다"라는 칭찬을 받았기에 다른 친구

      들에게 자랑할때 선생님이 내가 1등이래" 라고 말했다

      면, 다른 과목은 1등 하지 않았지만 분명 수학에서

      1등했기에 거짓말은 아니라는 말을 하고있는 겁니다.

      물론, 옳은 행동은 아니죠. 도덕적이지도 않고요,

      하지만 그렇게 했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피해보거나

      손해를 보지는 않습니다. 또 내 친한 친구가 아니면

      내 아이가 그렇게 말한다면 "그래, 잘했다. 앞으로

      더 잘할거야, 라고 응원해 주겠습니까? 아니면 넌

      도덕적으로 옳지못해. 다른 과목 얘기는 쏙 빼고

      너가 잘한것만 얘기했잖아, 이 거짓말쟁이야 라고

      핀잔을 주겠습니까? 저는 한국사람이고 한국기업인

      삼성 얘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기자도 분명 한국사람

      일텐데 세계적인 포츈지에 한국제품이 실려서 그것도

      (부분적으로)세계최고라는 칭찬을 받았는데 그정도

      뉘앙스도 못 피웁니까? 참 저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요. 왜들그리 삼성을 싫어하는지, 주인장님의

      글에서도 자기는 대놓고 삼성과 언론을 깐다고 했는데

      이런 마인드로 쓰는 글이 어떻게 객관적이고 사실에

      가깝겠습니까? 저는 솔직히 포춘에서 우리제품을

      다뤄줬다는것 만으로도 감개무량한데, (예전을 생각하면) 게다가 그 평이 혹평일색도 아니고 단점도 지적했

      지만 장점도 많이 언급을 해줬는데...같은 한국사람끼

      리 이 정도 받아줄 아량도 없는겁니까? 이렇게 없는

      자리에서 임금욕하듯 까지 마시고 차라리 삼성에 바라

      는 점이나 개선점이 있으면 당당하게 삼성측에 보내시

      고, 그 내용이나 삼성의 대응도 좀 공유해주세요.

      그게 더 생산적이지 않습니까?

      잡시가 '그렇게 잡지마라'라고 답해서 이슈가 된것도

      아이폰에 불만품은 사람이 잡시에게 메일 보내서

      공개된것 아닙니까? 자국기업에 애정을 가지고 더 잘되

      기 바라는 맘에서 쓴소리를 하는 거라면 참 보기도

      좋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유익할텐데, 감정이 깊게

      들어간 무조건 까자 글은 참 답답합니다. 무슨 일본

      반한사이트에 온것 같은 느낌...

      이렇게 제가 쓰면 저를 삼빠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까놓고 얘기해서 삼빠가 세상에 언제 있었습

      니까? 애플유저들이 하도 광신적으로 맹목적으로

      논리도 없이 무조건 애플찬양! 타제품 비난-특히

      삼성제품-으로 나오니까 그 반대작용으로 저같이

      중립이었던 사람이 맘에도 없는 삼성을 옹호하게끔

      하는거 아닐까요? 암튼 제 결론은 이겁니다. 제 글

      한마디 한 마디 꼬투리 잡지 마시고 제.발. 뉘앙스로

      읽어주세요. 그리고 쥔장eun님 글을 까려고 불을 키고

      있는 사람이 전 아닙니다. 애플러버라는 점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광신도보다는 논리

      적이시고, 근거가 투철하셨고, 중심을 잘 잡으셨기에

      제가 마음놓고 반대소리를 내는 것이지 애플동호회

      나 다른 곳에 가서는 이런 소리를 괜히 해서 논란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 lhotse
      2010/07/21 07:17
      이봐요. 촉촉수씨! 글 단락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엔터 두번씩 맥여서 글을 길게끔 만들지 맙시다. 당신 혼자 여기서 말하는것 같네 그랴. 보기도 아주 짜증나는 댓글이 되어버린다는거 몰라요?
      그리고 왜 이름은 바꿔요? 뭐가 그리 밝히기 싫어서 자기 이름 대신에 답변할때 쓰는 슬래쉬에다 남의 이름을 박아 넣어요?(어디서 배워 먹은 싸가지냐고 묻고 싶네요. 예???)
      글자수 아끼려고? 여기서는 댓글을 원문보다 더 길게써도 될 정도로 글자수 제한 없시다.
    • DevLion
      2010/07/21 07:40
      또, 애국심에 호소하고 계시는군요;;

      거기다, 제 부족한 글을 분해해서
      유치한 비교를 통해 반박을 했다고 해주셨네요.

      그래서, 저도 님의 글을(필명이 적혀있지도 않아
      호칭을 해드릴 수 없음은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분해해서 일부분만 놓고 살펴보겠습니다.

      "물론, 옳은 행동은 아니죠. 도덕적이지도 않고요,
      하지만 그렇게 했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피해보거나
      손해를 보지는 않습니다."
      -> 님의 비유도 제 비유처럼 100% 매치되지는 않네요.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물론, 제가 키를 놓고 비유를 했던 것이 유치하고, 100% 매치되지 않는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잘못되었다는 점을 좀 더 부각시키고 싶어서 그렇게 작성했다는 점 또한
      시인합니다.

      님, 삼성이 만든... 아니, 삼성 이름을 달고 나온 전자제품을 쓰면서
      손해봤다는 생각 가져보셨는지요?
      삼성 제품을 얼마만큼 많이 사용해 보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저는 상당히 많은 삼성 전자제품을 사용해 보았고, 삼성이라는 기업을
      좋아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사람들 중 한사람 입니다.
      쉽게 믿기지 않으시겠지요...? 사실입니다.

      왜 그렇게 삼성을 싫어하냐구요?
      아니, 왜 이렇게 삼성을 싫어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십니까?

      꽤 예전으로 거슬러올라가서, 폴더 폰을 사용할 당시만 해도 저는 튼튼하고
      잔고장이 없는 삼성 핸드폰이 국내 최고라는 믿음에 조금도 의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mp3, labtop, 전자 사전... 등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는
      삼성의 몇몇 전자제품을 사용하면서 잔고장과 불편함으로 인해 불만들이
      조금씩 커져갔지요.
      이 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저는 제가 대한민국 국민이며 국내 기업인 삼성이
      잘되는 것이 맞기 때문에 삼성 제품을 써줘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사용해주고 그렇게 기업을 키워주면, 세계로 나가
      이름을 높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구요.
      하지만, 이런 불만들이 극에 달했다가 폭발하게 된 사건은 터치폰으로 넘어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극악의 모델이름을 차마 밝히고 싶지 않았지만, 오늘 님이 정말 제 뚜껑을
      제대로 열어주셨기 때문에 결국 밝히게 되는군요.

      Haptic2 모델, 지금도 저는 이 부끄러운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중
      한명입니다.
      아, 이 핸드폰 쓰다가 바꾸신 분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이제는 그렇게 많이들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79만원을 주고 산 이 전화기는 제게있어 단돈 5만원의 가치도 없습니다.
      5만원? 이것도 굉장히 후하게 쳐준겁니다. 왜냐하면, textviwer기능과 사전기능
      그리고, 카메라 기능 정도는 지금도 상당히 칭찬해주고 있기 때문이죠.
      그 외, 정작 전화기가 가져야 할 통화기능이라던가, 쓸데없이 큰 4G의 용량
      이로인한 잦은 소프트웨어 오류, 터치 잠금 버튼의 심각한 불량 및 화면 터치오류
      등등... 체감상 와닿는 열악한 점은 너무나 큽니다.

      이 녀석 때문에 바쁜 와중에 욕먹으면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회수가 10회를 넘네요.
      아, 점심시간에만 찾아간 경우는 9회 정도고, 교환받은 것만 3회 입니다.
      더욱 믿기 어려운 사실은 제가 Haptic 1모델을 쓰면서 많이 실망하고,
      오류로 인해 힘들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사용하다가 교환 제품에서 발견된
      심각한 전화수신오류로인해 결국 울며겨자먹기로 환불을 받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도, 정말 멍청할 정도로 광고를 믿고 다시 Haptic2를 구매하며 기대를 걸었죠.
      그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지만 말입니다.

      1년 넘게 써오면서 전화기 때문에 힘들고 골치아파 보지 못하셨다면, 절대
      공감하실 수 없습니다. 1년 사용한 전화기의 잠금버튼 불량인데, 화면과 틀
      전체를 교체해야하기 때문에 수리비가 10만원을 넘어간다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나 듣게 되었을 때, 소비자가 갖게되는 상실감과 박탈감을...
      당신 이해할 수 있습니까? 하하하...

      무슨, 소설처럼 들리시겠죠?
      저랑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용자들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까? 제가 특별한 1%라고 생각되시는지요?
      당시 저와 함께 Haptic 2를 구매한 지인들은 모두 8명정도 였습니다.
      지금도 Haptic 2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저를 포함해도 달랑 2명입니다.

      글이 너무 많이 길어졌기 때문에 이만 결론을 말씀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 '안티 삼성 마인드' 를 가르친건 다름아닌 대기업 삼성입니다.
      "삼성이 날 이렇게 만들었어" 와 같은 나약한 소리나 지껄이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삼성이 스스로 '애국자(당신 표현을 빌리자면 이렇게 되겠네요.)'들을
      '안티 삼성맨'이 되도록 돌려세우고 있습니다. 믿기십니까?
      삼성 스스로 씨를 뿌리고 있단 말입니다.

      하지만, 잘난 삼성은 국내에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해외에 나가 저가판매 경쟁이나 하면서,
      정작 삼성을 옹호해준 국민들을 어떻게 취급했습니까?

      정작 그렇게 물건을 팔아먹은 후 '지키지도 않을 업데이트 약속' 이나 해놓고는
      다음 후속모델의 '과대 광고' 에만 혈안되어 있었습니다.
      This is the real of SAMSUNG.
      Didn't you know that?

      그리고, 정말 유치해서 이런 말씀까지는 드리지 않으려고 했지만,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갤럭시 S 와 해외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S의 스펙이 다르다는 것
      정도는 알고 계시죠?

      뭘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제 주관적인 해석으로 비약하자면,
      자국민들은 순하고 등쳐먹기 좋기 때문에 굳이 좋게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해외용은 경쟁력을 높여야하기 때문에 스펙이 좋아야하지만, 한국에는 이정도
      스펙만으로도 잘팔려" 라는 뜻이라구요.
      아, 한가지 잘난게 있네요.
      물론, 국내버전에는 그 잘난 DMB 가 박혀있지요.
      고귀하신 DMB이기 때문에 가격이 그리 비싼 것이군요... =)

      하지만, 당신과 같은 고귀한 애국자시라면, 이 모든 고난과 모든 불편함과
      모든 불공정하게 느껴지는 것들을 제쳐두고 꼭 '삼성제품'을 써주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더불어, 당신이 말씀하시는 애국자가 되어드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하네요.
    • Eun
      2010/07/21 09:01
      촉촉수님
      아이디는 동일하게 쓰시구요.
      처음 글을 쓰실때 Dev님 보세요. 이렇게 시작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학100점에 대한 예는 전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수학 성적표에서 미분 부분만 잘 했는데 선생님이 "이 아이는 현존하는 학생들 중에 수학을 최고로 잘 하는 아이야"라고 말한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겠네요.
      촉촉수님께서 진실을 원치 않으신다면 저같은 블로그를 찾기 보다 그냥 언론사들의 기사들만 읽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사실과 진실을 찾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뮤즈
      2010/07/21 13:07
      헛!!!
      제글엔 별로 반박하지 않는다는게 왠지 기쁨...
      ㅋㅋ
    • 촉촉수
      2010/07/22 05:58
      eun님 보세요

      제글에 댓글을 단거라 이름을 적을 필요없을것 같아서
      //dev라고 쓴건데 제가 실수를 했군요. 무슨 악의를 가지고 이름을 바꾼게 아닙니다. 그런데 eun님 진실을 알고싶지 않다면 그냥 인터넷기사를 보라고 하셨는데 그냥 간과할수 없는 말이네요. 그럼 기사가 거짓이라는
      얘기인데 어느 한쪽편을 들어준 치우친글 또는 언플일
      지 언정 거짓은 아닌데요. 그렇게 따지면 님글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진실"인 가요? 이 부분은 이미 수차례 오고가는 글에서 eun님 스스로 그렇지 않다고 인정하셨을 텐데요. 그런데 거짓을 원하면 인터넷 기사를 봐라, 진실을 원하면 여기로 오고~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dev님 보세요.
      댓글 남긴것을 보고 한번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나? 이게 이렇게 열올릴일 인가?
      먼저 내 반성을 해봤습니다. 제 비유도 적절치 못함이
      있었음을 또 표현도 성숙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dev님, 글을 보니 원래 삼성에 애정이 있으신
      분이었군요. 그런데 님의 얘기를 보면 삼성이 원래 폰 잘만드는 회사라 생각했는데 폰2개를 쓰면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고 그후론 삼성이 싫어졌다-라는 뜻같은데 제 해석이 맞나요? 전 원래 안티삼성이라면 모를까 지금까지 좋았고 응원했었는데 제품 2개 가지고 너무 고생을 해서 그 회사가 싫어졌다고 한다면 그것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제품이 싫어졌다면 모를까요. 애플의 아이팟 라인중에서도 나름 실패한 제품이 있고 어느 회사든 뭐든 실패작은 있기 마련입니다.
      경제학에서는 20:80의 법칙도 있으니까요. 회사제품의 20%가 총 수입의 80%를 만들어낸다는 거죠-애플은 예외네요. 역시 시스템에 무조건 순종치않고 만들어내
      는 놀라운 회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물론 옴니 유저 또느 햅틱 유저들의 고통은 누가 알겠어요? 써본 사람만 알겠죠. 또 AS받으면서 당한 고통, 피해, 감히 짐작해 봅니다. 또 10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고쳤다고 하셨는데 화날만 하네요. 그렇지만 그래도 삼성의 AS가 국내 뿐 아니라 어디 가서든 최상의 서비스를 주는 회사라 생각합니다. 아이폰 가지고 고칠려면 드는 돈과 비할바가 아니죠. 옴니시리즈, 햅틱시리즈 등 보편적으로 말하는 삼성의 실패작들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이미 소프트웨어적 기반이 다져진 곳에서도 수년동안 공들여 만들어 나온 폰인데 삼성이 첨부터 아이폰을 잡는것은 천부당 만부당 한 얘기고, 지금도 잡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균형있는 사고를 가지신 분들은 다 동의하실겁니다. 그럼에도 옴니 시리즈 혹은 햅틱 시리즈에서 갤s까지 만들어내는데 걸린 시간과 변화를 생각하면 삼성이라는 회사를 응원해줘야 할지 까야할지 한번 까기전에 다시 생각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 제 맘입니다.
      dev님, 님이 원래 삼성을 좋아했었던 분이라 하셔서 개인적으로 살짝 권유(?)-뭐라 따로 할말이 없네요-그냥 작은 바램일수도 있구요. 난 예전부터 삼성을 응원했었고 그 더러운 햅틱 사주면서도 고생하면서도 응원했다 그래서 삼성이 이제 이렇게 스마트폰 똘똘하게 만들어낸다! 그렇게 나중에 말하실수 있으면 더 어떤 뿌듯함 내지는 대견함이 생길수 있지 않을까요? 고생은 많이 하셨겠지만 제품 2개로 회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으니 괜히 제가 안타깝네요. 원래 삼까분들은 그냥 패스~
      전 해태 시절부터 해태 팬입니다. 기아로 이름 바뀌고도 여전히 전 해태 팬입니다. 맨날 꼴찌 아니면 하위권에 쳐져있었어도, 게임이 개판이어도 누가 뭐래도 난 해태팬이고 최고의 선수는 이종범입니다. 작년에 제 기분이 어땠는지 상상이 가시는 지요? 솔직히 전 삼성 제품 별로 안씁니다. 괜시리 비싼 감이있죠. 하지만 그것이 삼성의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이라면 성공했습니다.유럽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삼성은 더 이상 저가로 밀어붙이는 회사가 아닌 프리미엄 회사로 인식되었다고 봐도 되겠네요. 해외에서는 노마진으로 판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객관적이지 못한 주장을 하는 겁니다. 갤S만 놓고 보면 스펙 업/스펙 다운이 아니라 발매국가에 따라 옵션을 달리 했다고 봐야 할 것같습니다. 스와이프랑 DMB랑 뭐가 더 중요한지는 사람들 마다 다르니까요. 국내제품이 월등히 비싼 부분은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건 비단 삼성 폰 뿐만 아니라 모든 핸폰이 국내에서는 비싸요...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 쓸폰은 통화랑 문자만 되면 되는데...문자도 필요없을 수도 있겠네요. 해외에는 존재하는 이런 폰들이 왜 국내에는 존재하지 않을까요? 삼성때문이다!! 그러면 진짜 할 말 없습니다.
    • Eun
      2010/07/22 08:29
      제 댓글에 기사가 거짓이라고 썼나요? 언론은 사실을 이야기 안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진실을 가릴뿐이죠. 사실과 진실의 차이을 말씀 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윗 기사도 거짓은 아니죠. 포춘에서 한 이야기를 거짓없이 번역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사실입니다. 진실은요? 한 기업에 이득이 되기 위해 포춘의 리뷰에 적혀있는 단점들중 한 문장이라도 인용한 부분이 없다는게 진실을 가리는 행위입니다. 언론이라는 곳에서 이런 행위들을 서슴치 않고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공정하다 공정치 않다를 떠나 사실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지 않는 언론이 잘못됐다는겁니다.
      계속해서 "아"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촉촉수님꼐서는 "어"라도 들으시는것 같습니다.
      촉촉수님의 예는 제 포스팅과 별로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길가의 장사꾼이 제품을 파는데 이 장사꾼이 바람잡이들을 동원합니다. 실제 소비자들은 바람잡이인지도 모르고 주위에서 하는 말들을 듣고 좋은 제품이구나 하고 사버리죠. 이런 바람잡이들을 동원해 물건을 파는 사실을 알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른 소비자들 손해 보라고 나처럼 당하라고 가만히 있습니다.
      제품이 문제가 아니라 장사꾼이 문제인겁니다.
    • Gregorio
      2010/07/23 08:49
      무서움을 느낍니다.. 막무가내 사실은 사실아니냐?라는 호평이란 단어와 일부내용이 존재하니 호평이 맞다는 궤변에 말입니다.. 글의 전달에서 생략으로 인해 내용과 의미가 바뀌는건 생각외의 일이고 글중의 몇단어가 존재하니 그게 사실이다라니..
  46. binoosh
    2010/07/21 09:11
    옴냐2때와는 이곳 분위기가 사뭇 달라서 좀 놀랬습니다.
    갤럭시s가 많이 쫓아왔다는 반증이겠지요.
    오늘은 굳이 까자면 아이폰이 아닌 애플ceo 를 좀 까고싶은데요.
    수신율 불량의로 떠들썩하자 이제서야 나와서는
    다른 회사 제품도 마찬가지로 풀지 못한 과제이며 유일하게 완전무결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애플이 되길 바란다는 뉘앙스의 말을 하였죠.
    거기다가 굳이 수신율 안좋은 제품을 테스트하고 그 환경조차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회사 제품도 마찬가지니 우리 아이폰 까지 말라 그러죠.

    그리고 q/a 시간에는 다른제품과 잡는 방식도 달랐고 손가락 하나만 갖다대도
    수신율이 떨어지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동문서답을 하지요.

    클리앙에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잡스가 범퍼 무료로 제공해주고 또 맘에 안들시에는 전액환불해주는데 무슨문제냐는 말에 대해 그 분은 아이폰 초창기때 부터 써왔고 지금 아이폰4 까지 쓰고 있지만
    그 많은 유료 구매 한 앱들 까지 환불해준다면 기꺼이 아이폰4 환불하겠다고
    하시더군요. 미국 at/t 망 사용하시는 분입니다.
    사용자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하지만 충분한 문제를 느껴가며
    불편해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통화중에 끊어져서 당황했다는 분도 있구요.

    우선 한국에 출시되어 제가 직접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물론 한국에서는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현재 아이폰4를 대체할만한
    스마트폰이 없는 것도 사실이고 가을까지는 기다려줄테지만
    애플ceo의 오만함과 안하무인 자세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건 오히려 애플 매니아들이 지적해줘야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야 애플 제품이 개선되어서 더 좋은 물건으로 우리앞에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kt 정말 짜증나네요 언제까지 기다리라는 건지...
    • Eun
      2010/07/21 09:22
      아이폰4를 사용하시는 공학도 한분의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아이폰 4에는 수신문제가 있죠. 특히 좌측 안테나 연결 부분이 인체에 접촉되어 있을때 더 많이 일어 납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거나 리콜을 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동일하게 일어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다고 합니다. 제 아이폰도 마찬가지죠. 왼손으로 파지할 경우 안테나 바가 떨어지지만 이게 항상 그렇지만도 않다는 거죠. 장소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전파의 세기에 따라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AT&T의 망문제나 환경 문제, 지역 문제등으로 리콜을 회피할 길이 많다는게 문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에서도 정확한 문제를 파악하고 진단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겠죠. 9월달까지 케이스를 무료로 준다는 소리가 아마도 9월달까지 제대로 된 원인을 파악해서 해결하려는 시간을 벌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국내에 아이폰이 언제 출시될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번 컨퍼런스는 시간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국내에서도 제품이 나오던지 아니면 개인 전파인증을 통해 KT 망에서 누군가가 아이폰 4를 사용한다면 금방 알 수 있을겁니다.
    • konami
      2010/07/21 09:25
      전 애플 홈페이지에 타회사 기기를 올려놓고 안테나 수신바 떨어지는 걸 보여주는 것 보고 놀랐습니다.
      정말 애플이 이것뿐이 안돼는 회사인지 하고요.
    • Eun
      2010/07/21 09:45
      konami님
      이번 컨퍼런스를 보고 의견이 분분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애플이 제대로 된 해결책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언론은 잠재우고 시간을 어느 정도 벌기 위해 선택한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결책도 없는데 무작정 리콜을 할수도 없구요.
      수신문제는 타 제품에서도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변명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겠죠. ^^
    • 뮤즈
      2010/07/21 13:25
      하도 수신불량 떠들길래 그런갑다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갤X시를 살까하고 고민하고 또 사고 있더군요.요런곳에서 삼성의 위대함을 느낍니다.먹히니까요...(세월 지나면 안티될지라도...)
      1명이 말하면 거짓이지만 100명이 말하면 진실(?)이라는말도 왠지 이해할거 같다는 느낌이...
      잡스의 컨퍼런스 내용도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 저도 맘에 안드는 부분도 많죠.
      그런데 그 내용조차도 이제는 언플로 보이는건 제가 너무 속아서인가요? 국내의 기사중에는 컨퍼런스 전문을 소개한곳이 전혀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쓰죠. 잡스가 소비자에게 굴복!! 한국만 출시 빠져!!!요런거..진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얘기한 내용중에는 의외로 공감할 부분도 많은데요.(3GS보다 4가 기기교환율이 낮다던지...이것이 거짓이라면 전 애플까로 변할겁니다.ㅋㅋ)
      하지만 결국은 본인이 선택하는것. 절대로 인터넷 기사나 블로그 글, 누가 단 무슨 맥락인지도 모를 댓글들을 보고 선택하진 않을겁니다.
  47. Tyler
    2010/07/21 23:48
    언론이 포츈지의 내용을 일부 생략한것과 댓글들의 비유는 적절지 못하다고 생각하네요.

    늘 그렇지만 EUN님의 포스팅의 요점은 기사의 왜곡이나 변형으로 소비자들이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즉즉사님은 저렇게 기사를 생략해 기사를 흘려도 피해만 없으면 된다. 라고 단정 지었지만 그렇지 안습니다. 저런 기사 하나 하나는 소비자에게 즉각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제품군에 충성도가 높거나 아니면 이미 구매의사결정을 내린 소비자에게의 영향은 미미할지라도 구매 결정중인 소비자나 잠재 소비자에게 잘못된 구매의사결정을 내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의 시대에 접어들며 정보화사회라는 말이 생겼고, 일상 생활에서 정보는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소비자들이 정보의 분별력을 다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런 언론의 기사는 사실성을 갖춰야 합니다. 기사가 소설이 되고 수필이 된다면 많은 선량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볼겁니다. 또한 저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언론은 본질적으로 사실로 쓰여져야 합니다.

    '왜 자꾸 삼성을 싫어하냐' 라고 쓰셨는데 논점을 완전히 벗어난 것입니다. 이 글은 언론의 잘 못된 점을 꼬집었지 삼성을 비방하는 글이 아닙니다.
    • DevLion
      2010/07/21 23:18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요점만 얘기하지 못하고 장황하게 늘어놓았던 것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신 것 같아요. ^^;

      정확하게 논점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_ _)
      Tyler님, 행복한 오후 되세요~!!
    • Eun
      2010/07/22 08:36
      삼성보다 언론이 더 문제같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기업과 언론사와의 관계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들에게 불이익을 주기를 서슴치 않는다면 언론의 존재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수백만원씩 월급 받아가며 기사를 창조(?)해 내는 기자들 보다 댓가성 하나 없이 자신이 구입한 제품의 사용기를 올리는 하나의 블로그 포스팅이 더 가치 있어 보이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 촉촉수
      2010/07/22 13:18
      Tyler님 보시지요

      먼저 즉즉사라는 사람이 저를 지목하신 것이라면 제대로 된 이름을 적어주시는 것이 저에게도 남들에게도 매너일것 같군요. 전 기사를 생략해서 올려도 남들에게 피해만 없으면 된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수학에서 1등해서 칭찬받은 학생이 나 1등했다라고 말했다해서 남들에게 피해갈것이 없으면 응원해줄 일이지 핀잔줄일이 아니라는 비유를 든것이지요. 오히려 제글을 쭉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기자가 공평하게 객관적으로 글을 쓰지 못하는 부분은 분명히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객관성을 잃은 기자의 글에 eun님이 밝혀주시면 참 좋은 글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개인블로거일지라도 기자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자신도 중심을 잃고 객관성을 잃으면 옳지않다는 주장을 하는것입니다. Tyler님, 혹시 제가 예전에 쓴 댓글을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랑 님의 생각은 대동소이 합니다. 제가 바쁜 와중에 의미있는 포스팅을 하시는 eun님의 블로그에 와서 이렇게 댓글을 다는 것도 님과 똑같은 염려를 하기 때문입니다. 기사 하나 하나에 소비자에게 그것도 불특정 다수의 소비자에게 엄청난 파급효과를 줍니다. 그러기에 치우친 글을 쓴 기자들의 글은 사실 기사로 올라오면 안됩니다. 여기서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에 와서 이렇게 글을 쓰는 Tyler님이나 수많은 사람들은 사실 이미 기자들의 글이 공평성을 잃었으며 치우쳤다는 것을 감안하고 계실겁니다. 반면에 개인 유저들의 사용기나 리뷰에는 많은 신뢰감과 무게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아이폰과 갤럭시S를 기다리는 분들이 두 제품을 비교하고 고민할때 기사와 블로그 또는 카페의 개인 사용자의 경험중 어디에 더 신뢰감을 줄까요? 물론 기사와 언론에 혹해서 그냥 갤S를 질르는 분들도 많겠지만 사람들 혹하기는 기사보다는 이런 개인 블로그나 카페의 글들이 더 혹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에 기자들의 언플, 왜곡된 진실이 싫다고 하여 개인블로그에 정정글을 쓰실때도 중심과 객관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소리를 제가 계속 한것입니다. 만약 다른 블로그에서 다른 분이 이번글을 올렸다면 그것은 왜곡된 기사에 대한 경종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eun님의 블로그에는 삼성에 대한 반감이 뼈저리게 배어있습니다. 다른 회사나 제품에 대한 지적은 거의 없고 최근의 포스팅을 보면 삼성과 언론을 한데 묶어 왜곡하고 거짓을 진실로 꾸며대는 그룹으로 평하고 있습니다. 이런글이 안티삼성 사이트나 애플빠사이트라면 저도 이렇게 정신나간 댓글 달지 않습니다. 근데 그냥 놔두기에는 eun님의 블로그에 훌륭한 포스팅도 너무 많고, 논지도 나무랄데 없는 글도 대부분이며 전문성까지 갖추셨기에 이렇게 지속적인 안티삼성발언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크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든다는 것입니다. 제 뜻이 전달되는지 모르겠군요. 정리를 나름 해보겠습니다.
      1)기자들이 삼성에 대해 좋게만 치우쳤다- '인정'
      2)eun님의 블로그는 신뢰성이 있고 대중들이 알지 못했던 전문적 사실을 알려준다- '인정'
      3)삼성 관련 기사들의 왜곡 바로잡기- '대환영'
      4)애플과 아이폰의 좋은점 설명- '환영'
      5)애플이 아닌 타 스마트폰의 설명- '대환영'
      6)삼성과 언플의 또 다른 행태- '인정'
      7)삼성의 언플 어게인- '...인정'
      8)갤s에 대한 외국평가 또 한국기자 왜곡-'씁쓸..'
      이유?사람들이 이젠 반대로 삼성에 대한 왜곡된 관점을 가질수 있기에 또 삼성이 삼성을 칭찬하는 모든 언론을 돈으로 매수해 언플했다는 증거가 없음

      9)왜곡했거나 거짓말했거나 언플한 모든 스마트폰회사들의 객관적 사실과 비교(삼성만 타겟으로 하지 않고 애플을 포함한 모든 회사들)---'대바램!!'
      10)애플의 잘못한점 또는 삼성이 잘한점 '대바램'

      정리가 되시는지요? 1-8번까지는 제가 이 블로그에서 느끼는 점이고 9-10번은 이 블로그에 바라는 제 바램입니다. 그리고 Tyler님 저에게 왜 자꾸 eun님보고 삼성을 싫어하냐라고 묻는것이 논점을 벗어난 글이라고 하셨는데 eun님은 삼성 싫어하십니다. 본인이 분명 삼성이 싫다고 하셨고 은근히 까는것이 아니라 대놓고 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타제품 타회사의 잘못된점은 거의 없고 삼성에 관련 불리한 포스팅만 최근 주를 이룹니다. 블로그에 흐르는 분위기가 있는 거고 말에는 뉘앙스가 있는데, 이런 마음을 가지고 글을 쓰는데 어떻게 그 글이 중심을 잡을까요? 특정 회사를 싫어하고 계시는 분이 어떻게 객관적이고 진실된 제품에 대한 글을 올릴까요? 기자들의 글때문에 휘둘릴 사람들도 염려되지만 이렇게 개인 블로거의 포스팅에 갖게될 악감정도 그 못지않게 염려됩니다. 개인 블로그의 사견이라 삼성을 싫어해라 좋아해라 할 수없는 부분인 것은 제가 더 잘압니다. 그래서 주제넘은것 같아 죄송하고 처음 댓글달때 나름 eun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글을 썼고 또 eun님은 지금까지도 저에게 매너를 지켜주셔서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전에도 얘기했고 계속 얘기했지만 그냥 개인 블로거의 글이라 치부하고 또는 일반 대중이 모르는 언론의 그림자를 들쳐내는 글이라고 보기에는-아니 한 포스팅, 한 포스팅은 사실 문제될게 없는데- 전체적인 흐름이 너무 삼성에게 악의와 적의가 많습니다. 즉 너무 삼성만 언플하고, 삼성만 잘못하고, 삼성만 애플괴롭히고, 삼성만 진실을 가리는 회사로 낙인찍히는것 같아서, 그래서 기자들의 구라에 질린 네티즌들이 신빙성있어 보이는 이 블로그에 와서 되려 삼성에 대한 중심을 잃은 비판만 안고 가게 될까봐 염려가 되는 것이지요. 그럼 또 성급한 분이 그게 싫으면 삼성사이트, 안드로이드 가서 놀아라 할 지 모르겠는데...기우이길 바랍니다-제가 처음 여기 온것도 갤럭시s, 아이폰4등 기자들의 글을 피해 개인 리뷰어들의 글을 보러 왔다가 발을 담그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중립적이었던 사람들이 이곳에 오면 너무 잘 준비되어있고 근거있는 블로그의 안티삼성 주인에 의해 되려 삼성이 하는 것과 만드는 것은 모두 쓰레기구나 하는 왜곡된 생각을 갖게될 까봐 그점이 염려스러운 것입니다.
      글이 길었는데 옛날 이솝우화가 생각납니다. 빵을 2개로 나누려고 여우가 중재를 하는데 반으로 가르니 2개가 똑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쪽을 베어 먹습니다. 그랬더니 컸던쪽이 작아지고 되려 작은쪽이 커졌습니다. 다시 반대쪽을 물고, 이젠 역전되고..그래서 한 입씩, 한 입씩 먹다 혼자 다 먹어버렸다는 얘기들 아실겁니다. eun님은 지금 삼성에 관련된 커져버린 한쪽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다른 쪽을 배어물고 계십니다. 적당히 베어먹는다면 어느정도 균형이 맞을텐데 감정이 베어있으니 너무 많이 베어 먹습니다. 그러니 저 같은 사람은 마음에도 없는 삼성편을 들어 반대편을 다시 또 베어물수 밖에요. 사실 삼빠가 어디 있습니까? 하도 애플빠들이 논리고 이성이고 뭐고 그냥 광신적으로 달려드니 균형을 맞추려고 삼성 옹호하다 빈정상하니 삼빠처럼 굴어버리는 거죠. 결국 서로 까고 말꼬투리 잡고...애구...결국 결코 쓰고 싶지 않았던 애플빨라는 말을 써버렸네요.

      eun님은 애플러버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아서 반가웠는데 저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그동안 제가 주장했던 내용들과 요지들로 미루어 충분히 짐작 가능하실텐데 저에게 '사실'과 '진실' 운운한점, 왜곡된 진실만 보고싶으면 인터넷기사나 봐라고 한 얘기들은 어떻게 보면 서운한 마음도 듭니다. 그런 마음 품고 있으면 그럼 직접 블로그를 해보라는 님의 말이 사실 찔렸습니다. 나는 이런저런 핑계로 못하면서 훌륭하게 어려운 길 가는 사람을 괴롭히는 건가 해서요.
      좋은 블로그라 생각되기에 욕심과 투정이 뒤섞였던 점을 솔직히 인정합니다. 제글땜에 포스팅 하는 의욕이 사그러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좋은 글 앞으로도 기대한다고 하면 제가 너무 이기적일까요..
    • Eun
      2010/07/22 15:16
      촉촉수님
      님의 장문의 댓글에 우선 먼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촉촉수님의 기대에 어긋나는 블로그가 되어 죄송합니다.
      바램에 어긋난 포스팅을 해서 죄송합니다. 저보다 더 객관적인 블로거들이 많을겁니다. 그들이 더 공정하게 포스팅을 하고 리뷰를 하겠죠. 그런 분들이 블로그 스피어를 뒤덮는 세상이 오길 바래봅니다.

      저도 촉촉수님께 바라는게 있습니다.
      저같이 한쪽에 치우친 블로거들에게 고언을 해주시기를 서슴치 않으시고 장문의 댓글을 쓸 정도로 명확한 신념을 가지고 계신데 특정 기업에 치우친 수많은 파워 블로거들 (저의 영향력에 비교가 되질 않는)의 포스팅에서도 촉촉수님의 고언을 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WSJ의 관한 기사가 올라 왔습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00722182945115&p=yonhap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4684604575381191719976492.html?KEYWORDS=galaxy

      원문과 국내 기사와의 차이가 없어 보이시나요?
      제 블로그에 제 생각을 적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저 지켜보고만 있어야죠. 누군가가 바로 잡아 줄꺼라 기대만 해야 겠습니다. ㅜ.ㅜ
    • 뮤즈
      2010/07/22 20:14
      촉촉수님이 위에 써준 댓글들 다 읽었습니다만,촉촉수님은 그냥 삼성도 예뻐해달라!!! 요게 논점이고 삼성 싫어하는 블로그에서 그걸 이해시키려고 노력중이시군요.
      촉촉수님이 여기서 다른 분들을 삼성빠로 만들기 위해 해야할 첫번째는 침묵인것 같습니다. ^^
      두번째는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삼성도 좀 까주면서 살짝살짝 띄워주는거구요.
      새번째는 애플광신도는 없다는걸 아셨으면 하네요.
      애플빠들이 광신도처럼 달려든다?여기 블로그글에서 광신도처럼 느껴지는 글은 촉촉수님 글 뿐입니다.
      월급받는 만큼 일하시는 거면 이해가갑니다만.. ^^
    • Tyler
      2010/07/22 21:12
      우선 잘못된 필명을 적은것과 의도를 잘 못 파악한거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촉촉수님의 좋은 글에 저도 느끼는 바가 큽니다.
      우선 Eun님의 모든 포스팅을 읽으면서 알게 된건 삼성에 대한 악감정이 삼성에 자체에 대한 것보다는 언론플레이에 많이 실망하셔서 생긴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촉촉수님께서도 읽어보셔서 아시겠지만, Eun님께서는 삼성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보단, 무조건 삼성을 찬양하는 언론에 대한 질책의 글이 많습니다. 그 글들은 이 블로그를 찾는 이들에게 언론의 잘못된 점을 알리고 싶어하는 뚜렷한 의도가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 감정이 안실릴순 없지만, 적어도 이 포스팅에서도 보면 언론의 대한 비난이지 삼성을 비난 하는 뉘양스는 찾을 수가 없네요. 누군가가 이 포스팅에서 삼성 자체를 깍아내린다는 글귀나 뉘양스를 보면 저에게도 조언을 구해주십시오.

      그리고 제 생각을 하나 더 써볼까 합니다.
      제가 위에 쓴 내용 중에는 언론이 기사를 쓸때 왜곡이나 수정이 없이 사실을 써야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언론의 자유를 외칠지 언정 대중과 소비자가 신문이라고 접하는 곳에서는 사실로 씌여야합니다.(물론 오피니언 섹션은 좀 다르겠지만요) 하지만 개인 블로그는 그 목적이 다릅니다. 저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쓰면 설득력이 없으니 위키백과에서 복사해서 붙여 넣어봅니다.

      블로그의 정의
      블로그(Blog 혹은 Web log)란 Web(웹)과 Log(로그;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다 일기(로그; 기록)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모음이다. 한국어로는 누리사랑방 (––舍廊房)이라고도 한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인다. 그러나 글쓴 시간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시간을 고쳐 글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 사람 혹은 몇몇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을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인터넷을 통해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부른다.

      댓글에도 적어주셔서 아시지만,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이나 주장을 펼쳐 불특정다수와 소통하는 하나의 네트워크입니다. 블로거가 올린 주장과 의견에 대해서 논쟁과 토론이 있을 수는 있지만, '너 의견은 공정하지 못하니까 공정하게 좀 써라' 라고 강요되지는 못하는 겁니다. 왜냐면 개인의 생각이니까요.
      그리고 신문과는 다르게 그걸 여과해서 받아들이는 것은 개인의 몫입니다. 다른 블로거들의 글도 비교해보고, 양측의 장단점을 쓴 글도 읽으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사실 신문기사를 여과해서 받아들인다는 것이 웃기지 안습니까? 지금 언론들의 하는 행태가 그러합니다. 숨기고 거짓으로 감싸고 있는 언론의 기사를 우리는 여과해서 받아들이는 웃지 못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그 사실을 모릅니다. 언론과 거짓 마케팅으로 삼성 모제품을 샀다가 낭패를 본 친구도 있고 또 사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Eun님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언론의 잘못된 점을 알려 피해를 줄이고자 반대성향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지형에 강한 애니콜'이라는 문구하나로 시작해 삼성 모바일 폰의 대약진이 일어난 것이 아직도 새록새록합니다. 그리고 너도 나도 삼성 휴대폰을 사고 그 품질에 만족했었습니다. 이제는 그때와는 비교도 않되게 몸집이 커진 삼성입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실망을 자주 보여주는 삼성입니다.

      저나 촉촉수님이나 Eun님이나 삼성이 잘 되길 바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시간들여서 글을 읽고 포스팅하고 댓글을 달고 있진 안겠죠.

      원래는 개인 블로그에 대한 것만 쓰려했는데 쓰다보니 글도 새고 두서 없이 주절이 쓴것 같이 됐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48. ahaas
    2010/07/22 02:1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언론플레이를 요즘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진짜 갤럭시S가 완벽한 폰인가에도 의구심이 듭니다. 대충 짐작하는게 아니라, 제 동료가 써서 최근에 비교를 많이 해봤는데,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그 말많고 탈많은 모토로이를 쓰고 있습니다. 몇가지 실증적인 예를 들면, 첫째 해외로밍문제, 2주전 제 동료꺼를 제가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 kies에서, 근데 이분이 스맹(컴맹과 비슷한)이라서 제가 해줬는데, 미국출장중 자동로밍 설정하면서 약 10회정도 재부팅, 수동로밍으로 선택후 해결됐습니다. 얼마전 s백화점의 모부사장도 같은 이슈가 있어서 트위에 남겼는데, 삼성의 답변이 펌업하면 괜찮아 진다고 하면서 사과했는데, 그 기사이후에 제가 업글한 건데도 해결이 안된듯 합니다. 둘째 다음지도, 다음지도를 실내에서 동작시키면 실내나 신호가 약하다고 하면서 현위치 못잡습니다. 근데, 아이폰, 모토로이, 갤럭시를 가지고 동일한 장소에서 테스트 해봤는데, 갤럭시s만 현위치 못잡습니다. 셋째, 범프프로그램, 연락처 교환하는 범프를 아이폰대 모토로이는 잘됩니다. 모토로이대 갤럭시s안됩니다. 넷째 마이마켓의 게임어플 몇가지가 동작이 잘안됩니다. 이건 특별한 경우일 수 있으며, 갤럭시s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 처럼, 갤럭시s의 가장 큰 문제는 삼성이 작으면서 소소한 어플테스트나 펌웨어 업그레이드후 실제 테스트를 안한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제 경우와 같은 다양한 이슈들이 한국의 신문에서는 도대체 볼수 없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삼성이나 언론사나 이제는 자신들이 제품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사용자들이 평가한 결과를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물론 아이폰만 좋은 제품은 아닙니다. 모토로이도 저는 쓸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저와 같은 사용자가 평가를 해야하는데, 삼성은 자신들의 평가로 주류의 의견으로 보는 습관이 문제일겁니다.
    아무튼 여기서 좋은 글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감사합니다.
    • Eun
      2010/07/22 08:32
      저도 안드로이드폰을 쓰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OS가 아직까지 안정적이지 않은걸 잘 압니다. 2.1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버그들이 꽤 있죠. 그리고 제가 자주가는 안드로이드 카페에도 갤럭시S 유저들의 불만, 불평들이 자주 올라 옵니다. 국내 언론에서 전혀 언급하지 않은 문제들 때문에 교품 받는 분들도 꽤 많더군요. 이들 중 꽤 많은 분들은 아마도 언론에 속아서 제품을 샀을수도 있습니다.
      국내 언론 플레이의 단상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대로 믿고 제품을 구입하기에 이러한 포스팅들을 종종 올리곤 합니다.
      그리곤 왜 알렸나며 욕을 먹곤 하죠.. ㅜ.ㅜ
      진실을 알아도 알리면 안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ㅜ.ㅜ

  49. 2010/07/22 09:13
    대한민국에서 진실을 알리는곳은 언론이 아니라 쥔장과같은 분들이죠.이제까지 계속 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제가 하루에 보는 국내언론들의 기사들 보다 더 신뢰가 갑니다.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제품그 자체에 대해서 평을 해주시고 삼성이라는, 언론이라는 것에 대해 이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시는 글들이 전 맘에듭니다.기계치라서 아이폰이나 갤s에 대해선 별 드릴 말씀이 없어서 계속 쥔장님과 댓글들에서 많이 배웁니다.계속 좋은글 기대합니다.기분좋은 날이 되십시요^^
    • Eun
      2010/07/23 08:33
      일방적으로 삼성만 비방한다는 댓글들을 보면 내가 왜 블로그를 하면서 욕을 먹을까 하는 후회가 생깁니다. 남들 그냥 있는것 처럼 그냥 있던지..사람들 많이 들어왔으니 블로그를 통해 돈이나 벌어야지 하는 생각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주말인데 기분 좋게 보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50. 뮤즈
    2010/07/22 21:38
    위 기사와 비슷한 기사를 발견햇네요.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7/e2010072214535970260.htm
    한국경제에서 쓴기산데 "갤럭시S 아이폰 대항마인정!!!"이라고 하여 원문을 찾아봤습니다.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4684604575381191719976492.html
    제목이 갤럭시 S 아이폰 라이벌 될만하다!!!
    오옷!!! 왠일로 이렇게 후한 점수의 기사가!!!
    좀 자세히 볼까해서 원문 내용을 봤는데...칭찬할건 칭찬하고 깔껀까고,
    또 윗글과 다르게 아이폰에 대체할만하다.라는 총평을 했군요.
    외국기사는 맘에 듦니다.국내에선 단점은 싹 가리고 장점만 열거 했지만,
    어쨋든 간만에 보는 갤럭시S 칭찬기사로군요.
    아니 이런글 썼다고 촉촉수님이나 그라지요님 '봐봐 삼성 좋자나!!!'
    열폭 하시진 마시구요. 여기 블로그에 어울리게 말하면!!!
    "그래도 국내기사는 가릴거 다 가렷어!!!"입니다.
    솔직히 원문과 비슷한 수준의 기사를 쓰면 고객들이 더 감동 받아서
    더 많이 살지도 모르는데요.언플 싫어요!!!
    • Eun
      2010/07/23 08:35
      그냥 원문 그대로를 번역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요?
      필요한 부부만 인용했다고 하더라도 너무 한쪽으로 지나친듯 보이더군요. 뭐 이제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소비자들이 직접 원문을 보시고 알아서 판단하시겠죠.

  51. 2010/07/22 23:03
    궁금한게 하나 있어 문의 드립니다. 전혀 내용과는 무관해도 아시는분~답변좀...
    제와이프가 일반 퓨처폰 입니다. S전자 AMOLED 2 그 예전에 손담비가 광고한 모델 아시죠... 분홍색... 다 아시는 것으로 하고.
    이 핸폰 사용하다 보면 여럿 어플을 설치 할수 있는데요..T-sto...라는데에서요.
    물론 무선 인터넷 wifi는 안됩니다. 일반 nat..접속 으로 되는거죠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어플을 하나 받으려 합니다. 물론 공짜 어플이지요..
    와이프 요금제가 데이터 1기가 무룝니다. 여러 웹페이지를 띠우는건 무료지만 벨소릴다운받거나 컨텐츠 다운은 kb 당 요금을 내야 되죠...
    여기서 공자 어플을 클릭했더니 용량이 3MB라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하단부분에 다운받을때 데이터 용량만큼 금액이 추가 된다더군요. 1kb당 3원인가 하던데.. 3mb면 3072kb네요.. 그럼 9216원이 되네요.. 이거 데이요금1기가 무료에 포함되는걸까요?
    아니면 요금추가가 될까요?... 의문이네요 이거 만약 요금이 나간다면 공짜 어플이 아니지 않나요?..만약 3천원짜리 10메가를 받는다면 33720원의 총과금이 되는거네요
    이거 먼가요.. 다운 받았으니 담달에 요금 청구 되는걸 봐야 하지만 궁금합니다.
    머 114에 물어봐야 될까요?...
    • DevLion
      2010/07/22 23:34
      안녕하세요.
      현재, 자세한 것은 제가 해당 다운로드 페이지를 확인해보지 않아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렵겠네요.

      다만, 해당 다운로드 페이지에 '과금 정책' 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사용하고 계신 '데이터 정액제요금'의 경우 추가 다운로드 비용이 발생하지않는
      데이터에 한해' 서 적용되는 요금 일겁니다.)

      물론, 제일 정확한 사항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바로 '114' 로
      연락해보시길 권해드릴께요.
      (다운로드 받으셨다고 하셨으니, 다음달 청구 요금을 확인하는 것이 제일 정확하거든요~ ^^;)

      결론적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특별히 청구되는 데이터요금이 따로 있구요.
      (이런것들의 예로는 핸드폰 게임, 핸드폰용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 이런 경우라면 사용하고 계신 1G데이터요금 외 추가 요금이 청구됩니다.

      일반적으로 청구되는 데이터요금이라면, 무료프로그램 들을 다운로드 받을 때
      발생하게 되는 데이터이용요금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의 예로는 OTP와 같은 보안프로그램 등의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 이런 경우라면 추가로 데이터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ㅠㅜ;
      암튼, 제일 정확한 것은 '114' 를 통해 익월 청구요금을 확인해보시는 것입니다. ^^;
    • Eun
      2010/07/23 08:36
      DveLion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네요. ^^
      저는 SKT 통신사를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요. ^^
  52. virus
    2010/07/23 05:44
    이 블로그에 삼성 관련 인사들의 방문이 많고
    그중 몇분은 달지 않음만 못한 글 남겨서 이미지만 더 나쁘게 하는 경우를 왕왕 봅니다.
    관련 인사건 알바건 블로그 주인장 글의 본질을 아직도 모르는 것 같아요.
    제품에 자신있으면 제품 자체로 승부해라...더럽게 언론 매수하지 말고...이건데 ㅉㅉㅉ

    이번에 미국에 출시된 갤럭시 S의 미국 TV 광고랍니다.
    http://phandroid.com/2010/07/22/new-samsung-galaxy-s-tv-spot-set-to-begin-airing-tonight-video/
    관련 직종에서 일하는 친구들 말 들어보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광고라고 하더군요.
    미국인들에게 얼마나 어필할런지는 실적이 말해주겠지만서도.

    삼성이 미국에 갤럭시S 출시한다고 모토롤라, 애플이 워싱턴, 성조기 동원한 반대광고 하던가요.
    말만 글로벌 글로벌 떠들지 말고---부끄러운 줄 좀 아시기들 바랍니다...
    • Eun
      2010/07/23 08:38
      애플도 애국심 마케팅을 펼치면 더 잘 팔리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
      아무리 좋은 광고를 만들고 획기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할지라도 제품이 아니면 소비자들은 금방 외면하겠죠...
      최고의 마케팅...직접적인 소비자들을 통해 소문이 나는 그런 마케팅을 하려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 개발이 가장 중요하겠죠.

      링크 감사합니다. ^^
    • DevLion
      2010/07/23 11:46
      좋은 글 고맙습니다 ^^*
      또한, 덕분에 링크로 걸어주신 CF 동영상과 아래 주옥같은(?) 덧글들도 잘 감상했네요. ㅋㅋ

      많은 의견들도 잘 보았습니다~ ㅎㅎ
      덕분에 딸리는 영어실력으로 사전 좀
      찾아가며 열심히 공부(?)했네요. >_<;)

      즐거운 밤 되세요~~
  53. Gregorio
    2010/07/23 06:23
    LOTS매장에서 10여분 보고 만져본 그 설레임과 만족감으로.. 출시연기 소식에도 낙담하지 않았다는 사실..
    • Eun
      2010/07/23 08:39
      매장에서 만져본것과 내것이 된 이후에 만져본것과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계속 만지고 싶은 폰 있잖아요..^^ 자랑하고...추천하고 싶은폰 있잖아요..그런 폰입니다. ^^
    • Gregorio
      2010/07/23 08:59
      갑자기 울컥하는군요..ㅎㅎ; 내것이란 말에..억누르고 있던 원망이 터져나옵니다..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고민중입니다..물 건너 계신분은 아닌것 같고..내일 LOTS를 한번 더 다녀와야겠습니다..
    • Eun
      2010/07/23 09:26
      물건너 삽니다. ^^
      어제 애플 스토어에 갔었는데 아이폰4를 예약하기 위해 줄을 섰더군요..세계 최고의 불량품을 왜 그렇게 사려고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장면을 아이폰4로 촬영했죠..조만간 올려볼께요. ^^
  54. 언론무섭다.
    2010/07/23 06:55
    우리나라는 아이폰3G, 3GS의 판매가 제일 늦은 나라중의 한곳입니다.
    애플이 우리나라에게 무리하게 요구를 하여, 늦을수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애플의 아이폰수입으로 인한, 통신사와 삼성등 대기업과의 역학관계에 따른 눈치보기와, 로비가 많이 작용했을거라 짐작합니다.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유독 우리나라만 늦게 들어올까요???
    삼성의 로비나, kt의 눈치보기 외에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물증이 없으니, 답답할뿐입니다.
    • Eun
      2010/07/23 08:41
      아이폰은 망연동 테스트가 늦어졌다고 치더라도 아이패드는 왜 안들어 오는지 모르겠네요. 국내에 들어올경우 성공을 장담할 수 없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대기 수요자도 많을뿐더러 이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해외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말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제품들은 왜 국내에서 동시에 발매가 되질 못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러고 보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참 대단한듯...^^
  55. konami
    2010/07/23 09:17
    애플 국내 사이트에 안테나 해명이 한글로 올라왔더군요.
    아이폰4 국내 출시도 얼만 안남었나봅니다.
    • Eun
      2010/07/23 09:25
      판단과 선택은 소비자들이 알아서 할테니 출시나 빨리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
    • DevLion
      2010/07/23 11:52
      그러게요~ ^^*

      저도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_<;)/ ㅎㅎ

      I may not be able to wait until then... T^T
  56. 촉촉수
    2010/07/23 12:08
    eun님, tylor님 장문의 글을 읽어주시고 답글 주신거 감사합니다.
    님들처럼 논리와 근거와 매너가 합쳐진 분들이 있기에 이 블로그는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줄거라 믿습니다. 제 목소리는 여기까지만 올리는것이 여러모로 좋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개인 블로그에 이렇게 자주 찾아오고 탐독한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eun님이 다른 파워블로거사이트도 가보라고 하셨는데 몇군데 추천좀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IT분야는 여기 빼고 얼리아답터(?)였나...비스무리한 이름의 주인장이 빼어난 사진실력을 가졌던 블로그 말고는 인상이 깊지 않군요.
    • Eun
      2010/07/24 01:58
      촉촉수님께 너무나도 죄송하군요. 기대에 못미친 블로그가 된듯 합니다. 저보다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블로깅을 하시는 파워 블로거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다음뷰에 보시면 그분들의 글들은 대부분 추천수들이 높습니다. 추천수가 좋은 포스팅이다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많은 분들이 동의하는 만큼 어느 정도 믿을수 있겠죠. 저도 추천드리고 싶지만 너무나 댓가성 글들이 많은 블로그 스피어에서 추천보다 의심이 먼저 들어 쉽지 않네요.
      제 블로그에 찾아 오시는 분들이 무조건 삼성을 싫어하는 삼성까다 애플빠다 라며 감정적인 상처를 주고 떠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싸움이기에 상처는 받는 경우가 더 많죠.
      저를 그저 삼성을 싫어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변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는 삼성의 언플을 보기 시작할때부터 삼성에 대한 고언이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도덕한 마케팅, 언론 플레이가 끊이지 않기에 계속해서 고언을 하는거구요. 변하기를 바라면 너무 큰 기대인가요? 언론 플레이 보다 제품에 더 신경을 쓰고 노력하기를 바란다면 너무 큰 기대인가요? 수도 없는 갤럭시S에 대한 극찬 기사들, 세계 최고의 불량폰이 되버린 아이폰4, 원하는 부분만 발췌하는 기자들, 기업에 유리하도록 오역해서 내놓은 기사들, 그리고 삼성 SDS의 무모한 행동들까지..아이폰이 국내 도입된 이후로 변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쓴 포스팅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없고 삼성이란 대기업을 변화시킬 순 없지만 한 사람 한 사람 소비자들에게 더 현명해 지기를 재촉할 순 있지 않을까요?
      누가 누군지 알 수 없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진심어린 마음으로 삼성을 생각하는 사람보다 그저 애플이 싫어서, 때로는 그 기업과 연관된 사람이기에, 또는 정말 이러한 일들만 전문적으로 하는 알바이기 때문에 저를 욕하시는건지 도저히 알 수 없기에 블로깅에 대한 회의감만 커져 갑니다.
      촉촉수님께 감정적인 상처를 제가 드렸다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악플에 지쳐가는 한 블로거가 때 부린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DevLion
      2010/07/24 04:33
      촉촉수님, 안녕하세요.
      힘들게 작성해주신 글을 이제야 읽었습니다.

      우선, 저도 너무 열폭(?)해서 흥분한 상태로 글을 작성했던 부분을 반성했습니다.
      이 부분은 촉촉수님께 우선적으로 사과 드립니다. (_ _)

      다만, 몇가지 정도는 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다시 몇자 남깁니다.
      (촉촉수님께서 이 페이지에 다시 오셔서 보시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해외에서는 노마진으로 판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객관적이지 못한 주장을 하는 겁니다."
      -> 촉촉수님께서 남겨주신 글들 중 한대목입니다...

      우선, 제가 삼성 SDS, 수원 매탄동의 사업장에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파트쪽에서
      2년 정도 근무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몇년 지난 일이긴 합니다만...
      DVD Player, Recoder, BD Player, Duo Player, mp3 및 CAMCODER 등
      여러가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믿거나 믿지않거나는 촉촉수님의 마음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파트에 국한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 주관적인 의견임을 분명히 먼저 밝히는 바이구요.
      다만, 당시 제가 근무했던 환경에서의 개발 마인드는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현직에 남아서 근무하고 있는
      옛동료들의 말을 들어보면 크게 바뀐건 없다고 하더군요.
      어쨌든,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의 결론은 '단지 삼성 제품 두어개'를 써보고,
      그래서 '안티삼성' 으로 돌아선 것이 절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만약, 위에 제 글을 읽으시고 '그렇게 이해하신 것이라면' 제 표현력의 부족인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실패작인 제품 몇개 써보고 해당 기업의 '안티'가 되는 경우도 물론 있겠죠.
      하지만, 제 경우는 절대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국내 IT 기업 중에 하나로 COWON 이 있습니다.
      지금도 D2라는 모델을 가지고 있으며, 이전 mp3 모델로 COWON에서 나온 제품을
      써봤었구요.(현재 소지하고 있진 않습니다만...)
      굉장히 만족했었고, 그래서 현재도 제게있어 COWON이라는 기업의 이미지는 매우 좋은상태입니다.
      비록, 현재 신제품을 구매하진 않았지만...
      저는 주변사람들(여자친구 혹은 친구들과 회사 지인들 중에 새 제품을 사려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말이죠)에게 COWON 제품을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애국심' 을 갖고 COWON 을 추천해주는 것일까요?
      아, 물론 COWON 은 국내기업입니다. 하지만, 써봤을 때의 만족감이 충만했고,
      단지 제품이 좋아서가 아닌 전반적인 서비스가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정확히 말씀드리면, 모든 제품들에 대한 Firmware 등의 Software 관련
      고객 Support Service가 인상적이었던 것이죠).
      지금도 추천해주는 것이죠.

      큰 차이가 아니라고 말씀해주실 수 도 있겠지만,
      제가 사용했던 모델 뿐만 아니라 타 제품군들에 대해서도 적용이되었던 부분인데,
      적어도 1년 6개월정도 꾸준하게 '버그수정 및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만족감'을
      고객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해당 제품 발매 후 1년 6개월 정도...)
      그 차이를 아시는지요?

      새로운 제품군이 나왔고, 새 모델이 출시되고, 기능이 추가된 신제품이 나왔지만,
      고객님이 구매하신 제품은 '절대 버려진 것이 아닙니다' 라는 신뢰와 믿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느끼기에 COWON 제품은 결코 싸지 않습니다. 오히려 첫 느낌은
      "좀 비싼걸..?" 이라는 느낌에 더 가까울겁니다.

      이거 주제가 조금 벗어난 듯 하여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말씀드릴께요.

      삼성에서 출시되는 수 많은 DVD제품군, BD 제품군, mp3나 스마트폰 제품군
      모델들의 대다수가 해외에서는 매우 싼값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신지요?
      해외 판매사이트나(꼭 유명한 곳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IT제품관련 Forum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절대, 말씀하신 것처럼 '삼성이 고급스러우 이미지'로 판매되고 있진 않습니다.

      오히려, 국내에서는 비싸고, 고품격의 프리미엄 이미지가 강하죠.
      스펙은 오히려 낮춰졌지만 말입니다...
      뭐, 그 핑계가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삼성이라는 기업이 잘되기를 바라면서도,
      이렇게 단점들을 강하게 어필하는 것은 '국내 삼성제품을 사용해주는 고객들에게도
      외국 고객들이 느끼는 것 만큼의 만족감' 정도는 제발 갖게 해달라는 간절한 바람이 있기 때문이예요.

      이런 제 간절한 바람은 진정 잘못된 것일까요?
      My dearest wish is really wrong?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할말이 더 많지만, 제 블로그도 아닌 곳에서
      너무 폐가되는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수고하셔요.
    • 촉촉수
      2010/07/24 07:53
      Dev님

      답글 감사합니다. 삼성관련 일을 하신 분앞에서 제가 괜히 주름을 잡았군요. 부끄럽습니다. dev님께서 말해주신것이 저보다 훨씬 전문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 해외 나갈 일이 많은 사람이고 미국과 유럽에서 오래 살았습니다. 중학교는 유럽, 고등학교는 미국에서요. 거원이 정말로 좋은 비운의 회사라는것은 저도 동감입니다. 그런데 삼성이 저가로 물량공세를 했던,자동차를 포함한 모든 한국 제품이 해외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했던 시기가 있었고 지금도 혹 삼성의 몇 제품이 저가에 판매될수 있겠지만 노마진 제품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군요. 저가와 노마진은 다르겠죠. 국내와 비교해서라면 모를까 저가라고 생각되지도 않지만 '삼성'이미지로 따진다면 저가 브랜드라기는 프림미엄 브랜드라고 여겨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제 주위에 외국인 친구들 인식도 그렇고, 맨하탄 MSG위에 삼성 간판, 또 영국에서 제일 부자동네의 팀이자 가장 럭셜한 이미지의 첼시의 스폰이 삼성이라는 것도 많은 외국인들에게 삼성이 하이얼 느낌 보다는 과거의 소니 느낌을 심어주고 있다는게 제 극히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독일친구들도 몇 있는데 이 친구들은 존심도 강하고 텃세도 심해서 외국제품 관심도 없는데, 또 매우 실리적이라 트렌드를 타지도 않는데 삼성 제품 보면 "~음 삼성" 했을때 기분이 쫌 괜찮더라고요. 삼성에 대한 순수 외국인들에 대한 이미지가 근래에 어떤지 외국에 계신분들 있으면 듣고 싶군요. 갤s에 대한 반응도 궁금하구요.

      거원 생각하면 뭔가 진짜 아쉬운 맘이 드네요. 꼭 스바루 자동차 같은 느낌. mp3 플레이어를 최초로 만든것이 한국기업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인지..
    • 일다
      2010/07/24 09:49
      지금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요즘 삼성은 소니급 맞죠. TV시장부터 해서 핸드폰, 거의 모든 가전제품분야에서 삼성하면 품질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죠. 아직 브랜드 자체에 대한 신뢰도는 소니가 쌓아놓은게 있기때문에 브랜드 인지도는 소니보다는 낮을수는 있지만 최근 3-4년 사이에 부쩍 이미지 좋아진건 사실이에요..

      bestbuy나 engadget, gizmodo 들어가보면 하이엔드회사면 하이엔드회사지, 저가 회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LG핸드폰도 한동안 인기였죠. 엔비시리즈하고 초콜릿으로 하이엔드급으로 분리됫었는데 스마트폰분야에서 완전히... ㅠㅠ 하지만 한국 기업들 이미지 많이 좋아졋어요, 삼성은 sammy 라고 애칭까지 붙었죠..?('sam'sung)
      뭐 어쩄든 우리나라 기사에서 갤럭시S 언플기사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미국에서도 충분히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HTC evo4g(드로이드X하고 같이 요즘 같은급이면...) 보다 삼성 갤럭시 계열인 epic4g 에 사람들이 더 기대를 걸고있죠.. 얘기하다보니 계속 삼성빠 처럼보이긴 하지만 저도 아이폰4사고싶고 그래요. 근데 솔직히 갤럭시도 잘만든 폰인건...

      아 그리고 제 미국친구들도 요즘 소니보다는 삼성 LG 많이 추천하던데요.. 가전제품살때는..

      + mp3p 최초로 만든회사는 레인콤입니다. 아이리버 회사죠.. 그놈의 특허만 외국회사에 안팔았어도 아이팟이나 아이폰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 얼리어답터군[사진잘찍는다고 했던 그 블로그 주인장]은 제 미국 학교 후배입니다. 그녀석도 애플 굉장히 좋아하는데 솔직히 객관적이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그냥 fact에 충실한... 말하는거 들어보면 아름답다, 최고다, 대박이다라는 것이 대부분이라...

      어쩃든 주저리주저리 이상한소리 해서 문맥도 지금 안맞는데.. 삼성도 좋고 애플도 좋습니다. 이리싫든 저리싫든 공생공존해야죠, 애플도 삼성부품으로 먹고사는데..
    • DevLion
      2010/07/24 10:27
      촉촉수님, 답글 고맙습니다.
      그리고, 잘 읽었습니다.^^;

      아, 아닙니다. 결코 주름잡으신건 아닌 것 같구요. 부끄러워하실필요도;; ㅎㅎ
      오히려, 제가 부끄럽습니다.
      최근에도 해외에서 직접 업무하시면서, 현지 상황이나 여러가지 분위기들은 저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잘 아시리라 판단되네요.

      게다가 말씀하신 것 처럼 '노마진'과 '저가판매'는 분명히 다른 것이죠. 저도 삼성이 '노마진' 으로 판매하는 전략은 본적이 없구요.
      그리고, 외국 친구분들께서 보여주신 반응에는 촉촉수님께서 굉장히 기분좋으셨을 것
      같네요~ ^^*
      일단, 자신이 속한 회사는 아닐지라도, 한국제품이 칭찬받았을 때 아마도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기분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여담이지만, 몇년 전 유럽쪽에 사는 친구와 이야기한적이 있었습니다.
      '삼성의 Camera' 와 관련된 이야기였는데요, 우연한기회에 한국에서 관광온
      관광객들과 타지역에서 관광온 외국인들이 함께 관광을하게되었다고 해요.
      관광지를 구경하다가 각자 들고 있는 Camera 얘기가 나왔는데, 어느 회사의 제품을 쓰는지가 궁금했던 모양입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은 Sony 등 일본회사의 제품을 들고있었고, 그외 타지역의
      외국인들은 삼성 제품을 들고 있었답니다.
      당시 대화내용은 '삼성 제품이 쓸만하고 좋다' 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친구는 기분이 꽤 좋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일본제품을 사용중인 한국인 관광객들을
      보면서 조금 부끄러운 점도 있었다고 했구요. ㅋ..

      그런 얘기들을 들을 때면 저도 상당히 뿌듯합니다.
      그래서, 삼성이 앞으로도... 국내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의 삼성으로
      뻗어나가주길 바라는 것이구요.

      음...
      삼성 제품에 대한 클레임, 삼성에 대한 비판, 쓴소리들이 좋게만 비춰지지 않는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고, 자국민이 회사에 관심가져주지 않는다면, 더 힘들겠지요.
      다만, 비유가 잘 맞지 않을진 모르겠습니다만(?) 부모가 아이에게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사랑으로 감싸주되, '매를 들기도 하고, 꾸짖기도하는' 등
      아이에게 벌을 주기도 한다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역시, 제 주관적인 생각이구요.

      그런 것 같습니다.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없다면, 굳이 이 소중한 시간에 촉촉수님이나 저나
      이 게시판에서 글을 올리고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우리가 시간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ㅎㅎ)
      어쨌든, 삼성을 포함해서 외국에 수출되는 국내 기업의 제품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_<;)

      촉촉수님의 좋은 글을 읽고나니 기분이 좋네요.
      기분좋은 저녁입니다.
      저녁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요?
      저는 간만에 가족들과 '이끼'라는 한국영화를 매우 흥분해서 보곤(응?)
      기분좋게 외식 후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ㅎㅎ

      좋은 글 남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더위에 건강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
      포근한 주말이 함께하시길...

      P.S: 아참, 촉촉수님.
      저도 세계최초로 mp3 플레이어를 개발한 곳이 한국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 남기신 것 보고 Naver를 검색해봤더니, 이런 여러가지 링크가 있더군요.
      아래 링크가 두가지 있습니다. 사실, 국내기술로 mp3p를 최초 개발한 것은
      맞는 것 같은데, 두가지 링크 중 어느 것이 사실인지는 저도 잘;;
      암튼,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
      http://blog.naver.com/sehoya1985?Redirect=Log&logNo=64352802

      http://atmp3.tistory.com/53
  57. 이 글에 관련은 없지만..
    2010/07/25 05:34
    평소 eun님 블로그를 열심히 눈팅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여기서 정말 많은 정보들을 얻고 갑니다. 언플이라던지 기업문화, 그리고 '진실'에 대해서요. 이젠 인터넷 뉴스 제목만 봐도 딱 감 옵니다 ㅎㅎㅎ그나저나 저희 아버지께서 sk계열사를 다시는데 갤s를 무상제공한다 하더군요. 과장급이상은 기기무료, 통신비 전액 지원...그 밑으로는 3면제에 약정가입..의무라 하더군요. 이걸 우리 아버지께서 잘 쓰실 수 있을런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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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FT>라는 기사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2010/07/02 21:04
오늘 주말이라 그냥 가만히 있으려고 그랬는데 국내 언론의 번역 수준이 초딩 수준도 안돼 파이넨셜 타임즈 (FT)의 원문 기사를 그대로 번역합니다.

원래 기사를 그대로 복사하면 안돼지만 진실을 알리기 위해 그대로 복사해서 비교합니다.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 연합뉴스 (이성한 특파원)
英언론 "갤럭시S가 아이폰 킬러 - 아시아경제 (양난규 기자)
FT 갤럭시S, 아이폰 킬러 가능성 - 한국일보 (최연진 기자)
영국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FT)가 2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가 애플 아이폰의 킬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FT는 `유망한 삼성이 아이폰 킬러가 되려 한다(Hopeful Samsung wheels out a would-be iPhone killer)'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수출을 세 배 확대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면서 이같이 평가했다.

이 신문은 삼성이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갤럭시S를 출시해 애플, 리서치인모션 등의 스마트폰 선두 업체들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갤럭시S는 출시 7일 만에 한국에서 21만대가 팔렸으며 삼성은 100곳의 통신업체에 이를 공급해 세계 시장에서 매월 1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소개했다.

FT는 "삼성에 스마트폰 부문은 몇 안되는 취약점 중 하나"라며 "애널리스트들은 아이폰4가 안테나 불량 등의 문제를 보이고 있어 갤럭시S가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을 인용해 "갤럭시S가 비록 하드웨어는 강력하지만 경쟁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을 빼앗아오기 위해서는 콘텐츠와 애플리게이션을 차별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뿐 아니라 아시아경제든 수많은 국내 언론들이 갤럭시S가 해외언론들로 부터 진정한 아이폰 킬러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대서특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문은 어떨까요?
FT에는 두가지 제목으로 기사를 썼습니다. (내용은 똑같습니다.)
Hopeful Samsung wheels out a would-be iPhone killer
('아이폰의 킬러가 되길 바라는 삼성 갤럭시S 출시되다' 정도로 번역하면 될것 같습니다.)
Samsung rings smartphone challenge
('삼성 스마트폰에 도전장 던지다' 정도로 번역하면 될것 같구요.)
그럼 이제 원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Samsung is trying to catch up with smartphone superpowers such as Apple and Research in Motion with GalaxyS, its Android-based smartphone, which has gone on sale in the US after a domestic launch last month.

The South Korean company has high hopes for the GalaxyS, which features a speedier processor for multimedia functions and a brighter touchscreen display.

The phone had a strong start in the domestic market, selling 210,000 units in seven days. Samsung aims to sell 1m units a month globally by supplying the product to about 100 operators.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With its manufacturing edge, Samsung has become the second-largest handset maker but is still behind rivals in the high-margin smartphone market.

The company aims to treble its smartphone shipments this year by expanding its product line-up.

Analysts say Samsung will be able to gain market share with the GalaxyS, especially as the delivery and teething problems of the iPhone 4 could prompt consumers to consider alternatives.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despite its strong hardware. They say Samsung should differentiate its phones in content and applications so as to steal share from rivals.

 한문단씩 살펴볼까요?

Samsung is trying to catch up with smartphone superpowers such as Apple and Research in Motion with GalaxyS, its Android-based smartphone, which has gone on sale in the US after a domestic launch last month.
삼성은 애플과 RIM과 같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 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S로 그들을 따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이며 한국에서는 지난달에 출시된 후 미국에서 바로 판매를 시작했다.)

The South Korean company has high hopes for the GalaxyS, which features a speedier processor for multimedia functions and a brighter touchscreen display.
한국기업(삼성)은 빠른 프로세서와 밝고 화려한 터치 스크린을 지닌 갤럭시S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The phone had a strong start in the domestic market, selling 210,000 units in seven days. Samsung aims to sell 1m units a month globally by supplying the product to about 100 operators.
갤럭시S는 국내시장에서 7일만에 21만대나 팔릴정도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삼성은 전세계적으로 100여개의 이통사들을 통해 매달 백만대 판매할 목표를 정했다.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With its manufacturing edge, Samsung has become the second-largest handset maker but is still behind rivals in the high-margin smartphone market.
삼성이라는 테크놀러지 기업에게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남아 있는게 있다면 그게 바로 스마트폰이다. 제조사의 강점을 가지고 삼성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휴대폰 제조업체가 됐지만 고수익을 가져다 주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경쟁사들에 비해 여전히 뒤쳐져 있다.

The company aims to treble its smartphone shipments this year by expanding its product line-up.
삼성은 올해안에 스마트폰 제조량을 3배 이상 늘릴 목표를 가지고 있다.

Analysts say Samsung will be able to gain market share with the GalaxyS, especially as the delivery and teething problems of the iPhone 4 could prompt consumers to consider alternatives.
전문가들은 갤럭시S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늘릴 수 있을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배송지연과 수신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폰4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아이폰4 대신으로 선택될 수 있기 때문이다.)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despite its strong hardware. They say Samsung should differentiate its phones in content and applications so as to steal share from rivals.
하지만, 그들은 갤럭시S가 하드웨어적 사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킬러가 될거라는데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은 경쟁자들로 부터 점유율을 빼앗어 오기 위해서는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들에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

대부분 삼성에서 이야기 한걸 인용했고 마지막 부분에는 전문가들이 삼성의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가는데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문장을 쏙 빼고 삼성에게 이득이 되기 위해 삼성을 위한 번역을 한겁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네요...
그리고 FT에서도 인용한 7일만에 21만대가 팔렸다는 것도 잘 찾아 보시면 실 개통량이 아닌 공급량입니다. 실제 소비자들이 구입해 개통한 숫자가 아니라 삼성이 이통사이건 대리점이건간에 공급한 물량수 인거죠. 5일만에 10만대는 개통량이지만 7일만에 21만대는 공급량입니다. 두개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언론들은 판매 누적수가 21만대라고 소비자들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는거죠..

계속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하는데 저보고 왜 삼성을 어미처럼 감싸라고 하십니까?
그 어떤 언론도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오보도 수정도 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오스트리아의 갤럭시S를 사기 위해 장사진이라는 기사들 정정된곳 거의 없습니다.
21만대 누적판매가 아니라 단순 공급량이라고 말하는곳 없습니다.
해외언론에서 갤럭시S가 진정한 대항마라 칭찬받고 있다는 기사에는 가장 중요한 문장이 빠진체 삼성만을 친송하고 있습니다..그런데...가만히 있으라니요?
진실을 말해도 욕먹는 세상이 더럽다고 해야 할까요?
씁쓸합니다. ㅜ.ㅜ

제대로 된 스마트폰 고르시려면 언플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가 되버린 세상이네요. ^^

2010/07/02 21:04 2010/07/02 21:04
  1. mr.390
    2010/07/02 20:27
    어쨰겠습니까. 알바다 뭐다 사람마다 개인 생각차가 있고 사상의 차이가 있고, 생각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것을 일일이 대응하시는거 보다 Eun님 자신의 의견을 굳건히 하고 이어 나가셨음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2 20:30
      이렇게 이야기 해도 한쪽으로 치우쳤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나타날겁니다..그래도 우리 기업인 삼성을 왜 이렇게 감싸지 못하느냐 질타하시는 분 나올겁니다...주말인데..더 씁쓸하군요. 어떻게 네티즌들이 국내 기사들을 검열해서 진실을 일일이 다 밝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님들..너무 합니다...언론사들 대단합니다. ㅡ,.ㅡ
  2. hellotobee
    2010/07/02 20:34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요즘은 IT관련 뉴스섹션에 들어가기가 짜증나더군요
    거의 언플을 넘어 찌라시뉴스 수준으로 전락한건지....알바수준의 블로거만도 못한
    기사를 기자이름을 달고 내놓고 있으니...
    그나저나, 개인블로그에 자기 생각과 맞지 않다고 의견이 아닌 비난댓글들로 인해
    맘에 상처 받으시지나 않은지....걱정도 해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과 정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2 21:09
      차라리 벼룩시장이 더 믿을만 할지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문장을 뺀걸보면 다분히 의도적입니다. 그리고 모든 언론사 기사들이 문장도 거의 똑같은걸 보면 삼성 홍보팀에서 준 걸 그대로 옮겨 적은것 같습니다. 역시 삼성의 X군요. ㅡ,.ㅡ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3. 이젠 새삼스럽지도..
    2010/07/02 20:45
    저런 언플이 노리는 먹이감은 IT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별 생각없이 언론의 보도내용을 받아들이고
    언론의 조작대로 유행흐름을 따라가는 분들이죠
    최신폰이라고 사서는 DMB 보는걸로 족한 분들이 최고의 먹이감!
    • Eun
      2010/07/02 21:24
      그런분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
      스마트폰이 유행이라니 기사 보고 구매하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유행에는 민감해야 하니까요. ^^
  4. virus
    2010/07/02 20:49
    한국은 오늘부터 주말 연휴.
    이 포스팅 역시 300리플을 가뿐히 넘길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군요.

    브라질-네덜란드 전 보느라 늦잠 잔 좀비들이 슬슬 깨어날 시간이고
    연휴 내내 비가 올 거란 예보때문에 외출은 못할거고----ㅎㅎㅎㅎ

    힘 내십시요.
    가끔 스트래칭도 좀 하시고요.....
    • Eun
      2010/07/02 21:24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다음뷰가 말썽이네요..제껏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5. 쵸파
    2010/07/02 20:58
    저도 한국 언론 글을 읽고 바로 FT가서 찾아봤습니다..역시나 이더군요...
    예전에는 해외 언론 기사에 접근 하는 것이 어려웠기에 저런 구라가 가능하지만
    이젠 그렇지 않죠..기자분들보다 영어 훨 잘하는 분들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말도 안되는 보도를 할려고 하는지 참...

    광고 수익때문에 갑과 을의 관계가 있어 밀어 줘야 하는 상황에 있더라도
    좀더 머리 쓰면서 할 수는 없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건 도대체 그 좋은 머리들 어디다 쓰는지..
    • Eun
      2010/07/02 21:25
      사람들이 원문을 읽지 않을거라 생각하나 봅니다...
      구독자들은 영어 해석을 못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나 봅니다..
      이렇게 써도 결국 정정 기사 하나 내지 못하죠...
      90% 이상의 독자들은 저 기사 그대로를 믿을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삼성이 해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6. 율리
    2010/07/02 21:06
    와.....

    저는 신제품소식이나 IT뉴스등은 커뮤니티에서 얻고 있는데

    주인장님은 미국에 계신대도 한국의 언론사까지 꽤뚫고 있다니 놀랍내요
    • Eun
      2010/07/02 21:26
      혹시 신제품 소식이나 IT 소식들은 저에게서 얻고 있는건 아닌지요? ^^
      제가 하루에 구독하는 IT 뉴스만 20개가 넘습니다. IT 기사에 관심이 아주 많죠. ^^
    • 율리
      2010/07/02 21:45
      그건 전혀 아닙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커뮤니티인 클리앙과 기타사이트에서 얻고 있습니다
  7. 시늬수
    2010/07/02 21:41
    삼성이 점점 양아치가 되어 가고 있군요.

    게다가 그 양아치 똥구녕을 빨아대는 언론사들이란.

    참 인간들이 왜 이렇게 스스로에 대한 존엄감이

    없는 것인지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자아에 대한 기본적인 성찰만 있어도

    최소한 먹고 살기 위해 이런 짓들은

    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더구나 조금만 생각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치졸한 짓들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게 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삼성과 기존 언론들은 점점 더

    양치기 소년들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 Eun
      2010/07/02 23:15
      양치기 소년이 돼도 계속해서 속아 주기 떄문이 아닐까요? 이번에는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이나 주위에서 생각을 흐트리게 하는 각종 마케팅들이 양치기 소년의 말을 듣게 하는것 같습니다..
      순수성을 지녀야 하는 블로그 스피어에 댓가성 리뷰가 등장하면서 어느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게 됐으니...돈 받았다..댓가성이다라는 말만 하지 않으면 독자들은 속을 수 있는거죠...
      참 씁쓸합니다.
  8. hoseongz.
    2010/07/02 21:44
    삼성은 원래 양아치였고, 양치기 였습니다. 그동안은 eun님처럼 지적하는 사람도 없고 언론도 삼성의 휘하기업들이라 그어디에서 이야기 나올곳이 없던것 뿐이죠. 삼성이 어떻게 커왔는지는 조금만 조사해봐도 알수있으실겁니다.
    이제 인터넷이 생활화되고 언론의 힘도 트위터등에 밀려 약해집니다. 삼성이 이따위 기업경영을 빨리 포기하지 않는다면, 굴지의 기업 삼성몰락도 머지 않을겁니다.
    • Eun
      2010/07/02 23:16
      언론 스스로가 언론의 역할을 포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자본주의 경제라고 하지만 심해도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지나가던 똥개도 지 주변 친구들을 속이지는 않습니다...정말 짐승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것 실감하며 삽니다...
  9. Ngryun
    2010/07/02 21:46
    Eungu 님 항상 정확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10. 현석
    2010/07/02 21:51
    아직도 한국이 80년대 수준인줄아 나봐요 네트워크 시대에 저런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쓰다니... 씁슬합니다...... 소비자는 진화하는데 말이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un
      2010/07/02 23:18
      그런데 이런 수준의 기사가 어느 정도 먹힌다는게 문제 입니다.
      알면서 가만히 있기는 뭐해 글은 썼지만...그래도 저를 욕하는 사람이 있겠죠....공정치 못하다...객관적이지 못하다...애국심이 없다라는 식으로 몰아 세우겠죠...참 우울하네요.
  11. 토니
    2010/07/02 21:53
    글 잘 읽었습니다.
    지금이야 이렇게 시끄럽지만 몇달 있으면 잠잠해질꺼 같네요
    몇달전 전지전능 옴냐2가 그랬듯이말이죠
    • Eun
      2010/07/02 23:19
      아이폰4가 나오기 전에 최대한 소비자들을 속이려는 속셈이 아닐까 의심됩니다...정말로 삼성의 노하우가 집적된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면 왜 그냥 제품대 제품으로 대결을 하지 못할까요?
  12. Sahara
    2010/07/02 22:29
    삼성이 거대한 마켓에서 사업을 한다라기보다는
    시장바닥에서 옆집 가게를 헐뜯거나 손님 뺐어가기 한다거나
    가격 덤핑한다거나 하는 시장바닥에서 가장 비열한 상행위를
    하는 장돌뱅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제 종말로 다가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누누차 강조했지만 "모바일이전에 인간이 되어라!"라고,,,,,,,,,

    그런데 요즘 하는 행태를 볼때는 인간이 되기는 틀린 모냥입니다.

    참으로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삼성의 몰락은 곧 대한민국의 선량한 국민의 피해로 돌아 올것이니말입니다.

    이 기사내용을 볼때는
    삼성은 지금 몰락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 Eun
      2010/07/02 23:21
      삼성 기업인들은 "상도"라는 드라마를 조금 더 심의있게 봤으면 좋겠습니다...아무리 정부가 뒤를 봐준다고는 도를 지나친게 아닌가 합니다. 변함없는 언플을 보면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13. True out of there
    2010/07/02 22:48
    공정한 소식을 전해, 독자들에서 바른 판단을 할수 있게 만드는게 언론의 일인데,
    왜 우리나라의 언론은 점점 더 후퇴하는 느낌이 들까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 ^^
    • Eun
      2010/07/02 23:22
      이제는 기자라는 직분이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보입니다...아니면 먹이를 기다리는 개 처럼 보이구요...(물론 전부는 아니지만요..)
      기자정신...언론의 역할...이거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때가 아닐까요?

  14. 2010/07/02 23:13
    삼성 직원들은 알지요...
    왜 아이폰이 좋은지.. ^^
    • Eun
      2010/07/02 23:23
      꼭 그렇지만도 안더군요...
      저의 예전글이 트위터로 꽤 많이 RT가 된적이 있었는데 트위터에 부정적으로 반응을 한 분들의 공통점은 트위터 Bio에 삼성이라는 글자가 있더군요...
      자부심인지...자긍심인지..자존심인지..모르겠지만..그 부분을 제가 건드렸나 봅니다.
  15. champ3
    2010/07/02 23:24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이런형태의 언론보도가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만 갈수록 막장이군요.
    • Eun
      2010/07/02 23:38
      그냥 기사만 보신분은 드디어 삼성이 진정한 아이폰 대항마가 됐구나 할겁니다...전세계에서 최초로 인정받는 아이폰 대항마 말이죠...
      아이폰4 출시가 가까워질수록 더하겠죠....어느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언론이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다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16. 짱구박사
    2010/07/02 23:41
    하하,잘 보았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삼성보다는 언론이 욕을 먹어야 되는 것 아닐까요?

    그래도 특파원이라는 사람이 원문 확인도 없이 기사를 보냈을까요?

    과연 누가 요 쪽은 이렇게 번역하고 저 쪽은 짜르고...지도를 해 주었을까요?
    (그 다음날 공을 치고 술 한 잔 마시면 누가 돈을 내야 할 까요?)


    제가 볼 때,

    삼성 언론플레이의 주체는 바로 찌질이 언론들 일겁니다.
    (생각하시는 대로 그냥 즐길 수는 있겠지만 책임이 따르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만 한
    어리석은 삼성맨들 절대 없을 겁니다)

    누가 보면 알아서 기는 것 같겠지만...엉뚱한 기자근성으로 똘똘 뭉쳐진 대한의 기자
    들이 과연 그럴까요? (천만의 만만의 콩떡일겝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먹이사슬 구조인 것 같지만 제가 볼 때 영원한 갑은 언론입니다.
    • Eun
      2010/07/03 00:08
      자본주의 시대, 경쟁시대에서 영원한 갑도 없고 영원한 을도 없습니다...오히려 돈으로 다 되는 세상에서는 언론사들 보다 언론의 돈줄인 광고주들이 갑이죠. 한겨래 신문 사건을 모르십니까? 갑이 어떻게 그렇게 당하고 을이 어떻게 그렇게 행할 수 있을까요?
      그저 그들이 시키는데로..또는 그들이 좋아하는 데로 써나가는 언론사들도 문제가 많지만...그걸 즐기는 그대로 내버려 두는 기업들도 문제입니다...
      국내 대기업에는 홍보부 관하에 언론 전담반들이 대부분 있습니다..혹시 이들이 무슨 일들을 하고 계신지 모른다면 그렇게 이야기 할수도 있겠습니다...
    • 키다리
      2010/07/03 01:00
      이번 FT기사건은 삼성홍보실에서 자료 작성후 각 언론에 뿌렸다는데, 제 왼손꾸락과 10만원 걸겠습니다.
      ㅎㅎ
      지난번 오스트리아 사기사건도 "모든 신문이 똑같은 사진, 똑같은 내용"으로 도배를 했지요. 알고 보니 삼성홍보실에서 배포한 자료였습니다. 삼성트윗에 "안보이도록 조금맣게 수정자료"를 올렸더군요.

      한국에서 IT기자가 누구 부추김없이, 그것도 내용 까다로운 FT기사를, 그것도 여러찌라시가 동시에 올린다? 웃긴 얘기지요. 그 동안 경험으로도 그걸 모른다면 계속 속는 수 밖에 없겠지요.
    • 짱구박사
      2010/07/04 23:18
      같은 부서 근무하다가 배경 좋고 똑똑하다는 이유로
      홍보팀으로 착출(?)된 지인이 있었습니다.(과장급)

      그의 주 역할은 신문 가판 나왔을 때 밑줄 쳐가면서
      삼성 혹은 누구 일가에 부정적인 기사들을 확인하여
      본판에 기사 등재되지 않도록 막는 것이었지요.

      다만 그 과정이 옆에서 보면 매우 애절합니다.(퇴근 후
      같이 술 한 잔 하자고 기다리다 많이 목격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어이 박기자! 이 기사 좀 내려야
      겠는 데...가 절대 아닙니다.

      이 친구 가끔 보도자료들 가지고 기자실 찾아 갈 때도
      대부분 학교 후배들인 기자들에게 수도 없는 모욕과
      멸시 당합니다만...홍보팀에서 일 잘 한다고 인정되면

      훗날 임원 승진에 큰 메리트가 있기에 꾹 참고 일하는
      정도입니다.


      저 역시 마켓팅 쪽에서 일을 해 보았기에 말씀 드릴 수
      있는 데...

      신문,잡지등에서의 광고청탁,협박 정말 굉장합니다.

      그리고 광고를 주면...얼마 뒤에 상당히 우호적인
      기사 나옵니다.(즐긴다고 표현하셨는 데...그런 것이
      아니고 막무가내입니다...그 쪽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 두어야 나중에 광고편성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사람들입니다.)
    • 짱구박사
      2010/07/04 23:45
      제 판단으로는 영문 기사내용 보도자료로 기사화 요청할 만한 직급 혹은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중

      내용 앞 뒤 잘라 왜곡될 수 있도록 할 만 한 무식함과
      용기있는 삼성 직원들은 없습니다.


      즐기는 것 절대 아닐 것이고 (안 좋은 기사 내리는 것
      만으로도 벅찬 데...)...그 쪽까지 생각할 겨를
      없을 것입니다.

      삼성홍보팀 인원수 몇 명 안 됩니다.(사무실 많이
      가 봤거든요.)

      생각하시는 것 만큼의 언플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
      들로 뭉쳐진 조직이라면...

      다 좋다는 갤럭시S의 단점을 용감히(?) 밝히신 이런
      블로그를 왜 방치했을까요?(어떤 수를 써서라도...방해
      를 했겠지요. 혹은 회유를 하기 위한 접촉이 있었겠
      지요...혹시 회유나 협박을 받으신 적 있으신 가요?)
  17. bluenlive
    2010/07/02 23:49
    저도 원문 읽어보고 뭥미 했었는데, 이렇게 정성들여 번역까지 하신 분이 계시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Eun
      2010/07/03 00:09
      이제는 소비자들이 제대로 된 기사들을 직접 찾아다니는 시대가 됐네요. ^^
      감사합니다. ^^
  18. ohbargain
    2010/07/03 00:03
    자꾸 이렇게 알려주십쇼. 화이팅~
    • Eun
      2010/07/03 00:10
      계속은 힘들것 같네요....계속 이렇게 글 쓰다가는...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그래도 잘못된 부분은 시정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죠?
      감사합니다. ^^

  19. 2010/07/03 00:06
    심한 애플빠시군요. 애플 문제는 너그럽게 보시면서 삼성에게는 이런 시간까지 들여 대응하시고...뭐 생긴데로 사는 세상이고 달린입으로 떠드는 세상이니...근데 어디 기자세요?
    • Eun
      2010/07/03 00:13
      뭐 생긴데로 사는 세상이고 달린입으로 떠드는 세상..그리고 손가는데로 타자 치는 세상...이죠...정확하십니다..^^
      저는 진실만을 밝히고자 하는 특수기자 입니다. 절대 비밀이죠. ^^
    • A2
      2010/07/03 00:14
      언제부터 삼성 싫어하면 애플빠가 되었나요?
      마치 이명박 싫어하면 빨갱이처럼 참 논리한번 이상하네요.
      언론이 거짓을 보도했으니까 객관적 사실을 말하는건데.
      당신이야 말로 댓글까지 달면서 애플빠로 몰아가는걸 보면 알바이신가봐요? 알바 몇기세요?
    • 똘레랑스 그려
      2010/07/03 00:24
      왜곡된 기사를 파헤쳐 진실을 말하는 순간 애플빠로 낙인이 찍혀 버리는 군요.

      님 뇌 해부 좀 해보고 싶어요. 진심으로.
    • 리군
      2010/07/03 00:31
      어딜봐서 기자라고 생각하신건지 그냥 막 넘겨 짚으시네요. 그러는 님이야 말로 어디 기자신지아니 어디 직원이신가요?님 논리대로라면 음...삼성빠같으신데요. 욱하셨다고 말 너무 툭툭 던지신 듯
    • 똘이형님
      2010/07/03 02:09
      애플빠라고 하시면 독해 력에 문제가 있으신거고, 기자라고 하시는건 심한 과대망상 이십니다.
    • 제가보기엔
      2010/07/03 09:08
      알바생이 다급한 나머지 뭐라도 쳐야 하는데 자포자기로 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 하하
      2010/07/04 03:41
      흠//거 새끼 말하는거 하고는ㅋㅋㅋㅋ
      니네 부모가 너 이러라고 컴퓨터사준게 아닐텐데?
      이럴시간에 앉아서 밥먹으면서 월드컵재방송이나보세요. 아님 잠이나 처주무시던지. 병신아.
    • ㅋㅋ
      2010/07/21 03:48
      답이 없네요ㅋㅋ

      어디 기자인줄 아시면 압력좀 넣으시게요??
  20. 리챠드
    2010/07/03 00:12
    애플의 언플도 장난아닙니다. ㅎㅎㅎ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 신듯한 글이네요.... (제생각).. 일단 현재 갤럭시가 나온이후에 보니 아이폰의 적수는 적수 입니다. 아이폰도 제대로된 적수를 만났으니 좀더 나아지겠지요... 수신감도문제는 정말 문제중의 문제죠.. 리콜 하지 않는 것은 삼성과 애플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 Eun
      2010/07/03 00:17
      애플의 언플질을 찾는날 저도 애플까가 되겠습니다...
      이런 글에서도 한쪽으로 치우친다고 하니..뭐 딱히 드릴말씀 없습니다만....
      마지막으로 한말씀 올리자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말입니다...Sue의 나라 입니다.. Sue = 소송 말이죠....
      뭐 하나 잘못 걸리면 기업이 하루 아침에 망하는 나라죠....소송 때문에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제품이 판매될경우 리콜을 안하고 버틸 수 없는 나라입니다. 도요타가 리콜을 하고 싶어 한게 아니죠..혼다도 그렇구요...심지어 현대까지 자발적인 리콜을 합니다...
      애플의 수신감도 문제가 정말로 리콜을 할정도의 문제라면 애플이 그냥 버티기는 힘들겁니다...조금 기다려 보시면 결과가 나오겠죠..
    • mr.390
      2010/07/03 00:44
      애플의 언플이라.. 한개 뭐가있는지 모르겠으니 증거자료좀..
    • lhotse
      2010/07/03 01:04
      은구님~~~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7/02appleletter.html
      아이폰 4 유저에게 띄운 공지사항이 애플 홈페이지 hot news에 떴네요.
      해석 부탁혀요~! 영어는 하이~! 밖에 못해서 ㅋㅋ
    • 똘이형님
      2010/07/03 02:12
      블로그의 내용은 왜곡되고 차단하는 기사질의 한심성을 지적한것이지, 글쓴이가 애플빠라든가, 삼성까 라든가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님의 논리는 잘만든 삼성 자동차가 벤츠의 적수는 맞다 라고 하시는건데. 수신감도 문제에 대한 오류는 검색해보시면 계산식 문제라고 발표한거 보이실겁니다.
    • 제가보기엔
      2010/07/03 09:10
      알바생이 다급한 나머지 뭐라도 쳐야하는데 생각해논 꼼수가 이거인것 같습니다.
    • Eun
      2010/07/03 19:05
      lhotse님
      트위터에 보니 벌써 번역되어 돌아 다니네요. ^^

      친애하는 아이폰 4 유저들에게 아이폰4는 애플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런칭된 제품입니다. 리뷰어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으며, 사용자들 또한 이 제품을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수신율 문제에 대한 보고를 받았을때 다소 놀랐으며 즉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면서, 어떤 휴대폰이든 잡는 방식에 따라 안테나 칸이 1 혹은 그 이상 감소할 수 이씁니다. 이것은 드로이드, 노키아, 그리고 림, 또한 아이폰 4와 3GS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몇명의 유저들이 제품 밑 왼쪽 코너의 홈 부분을 강하게 쥐었을 경우 4 내지 5칸 모두 감소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보통의 경우보다 더 심각한 케이스이며, 그 결과로 몇몇 유저들은 안테나 디자인 상의 문제로 아이폰 4에 대해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한편 동시에, 우리는 사용자들로부터 아이폰 4의 수신률이 아이폰 3GS보다 개선되었다는 몇 백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에 대해 기뻐했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테스팅 결과와 경험과 일치합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일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될까요? 저희는 이 놀라운 수신률 저하의 문제의 원인을 발견했으며, 이것이 상당히 간단한 문제임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수신률의 강도를 의미하는 바(Bar)를 표현하는 수학적 계산 방식에 크게 잘못이 있었고 우리는 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의 방식에 따르면, 많은 경우에 받은 신호의 세기보다 2칸을 더 많게 잘못 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칸 혹은 더 적은 신호를 표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4칸으로 표시하는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특정한 방법으로 아이폰 4를 잡았을 시에 수신률이 급격하게 저하되는 상태를 관찰한 유저들 대부분은 그 장소가 시그널이 굉장히 약한 장소임을 몰랐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 4는 수신률을 4내지 5칸으로 표시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한 수신률의 급격한 변화는 애초에 강한 신호가 실제로 없었기 때문에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고치기 위해, 저희는 수신률 강도 세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AT&T가 추천하는 방식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실제 전파신호 세기에는 변화가 없겠지만, 아이폰4는 유저에게 그 장소의 신호에 세기에 대해 더 정확한 표시를 해 줄 것입니다. 또한 1칸과 2칸, 그리고 3칸의 크기를 더 키워 더 보기 쉽게 만들 예정입니다. 저희는 몇 주 이내로 이러한 문제가 수정된 S/W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구 모델인 3GS와 3G에서도 발견되었으므로, 3GS와 3G 또한 업그레이드의 대상이 됩니다. 저희는 실험실로 돌아와 모든 것을 다시 테스팅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아이폰 4의 무선성능은 지금까지의 저희 제품 중 최고입니다.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지 않았을 것이며, 이번 업데이트는 단지 수신률 표시바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쨌든 이 문제로 인해 염려를 끼쳐드려서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만약 아이폰 4에 대해 충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손상되지 않은 아이폰을 애플의 리테일 스토어나 온라인 애플스토어로 30일 이내에 반납해 주십시오. 구매하실 때에 지불하신 전액을 환불해 드릴 것입니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아이폰 4를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양해와 지원에 늘감사드립니다. 원 번역문 iPhone 4"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417400
    • 즉흥
      2010/07/04 11:44
      외국에서는 갤럭시s 인기순위 5위귄 안에도 못들고 기타에 분류돼서 이름도 없이 7위라고 나왔는데 무슨 아이폰의 대항마라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ㅉㅉㅉ

      저도 얼마전까지 우물안 개구리 삼성덕후였습니다 리챠드님도 얼른 좁은 우물안을 벗어나 넓은 세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21. A2
    2010/07/03 00:18
    이것뿐만 아니라 미국 통신사에서 아이폰 대항마로 드로이드X, HTC Evo 4G를 밀어주고 있죠.
    갤럭시S는 오로지 우리나라 언론에서만 들썩들썩.
    • Eun
      2010/07/03 19:06
      각 통신사들의 주력 모델들은 따로 있습니다. 보통 그 통신사에서만 살 수 있는 제품들이죠...갤럭시S는 미국 모든 통신사들이 다 판매합니다. ^^
  22. 리군
    2010/07/03 00:25
    가장 큰 문제는 저런 언플들이 예전부터 지금까지 쭉 먹혀오고 있다는거죠대대적인 광고와 언플의 결과는 판매량으로 꾸준히 보답받아오고 있었으니 그 행태를 멈출수 없었고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겁니다. 저희 눈에야 보기 안 좋을 뿐 기업 마케팅의 입장에서 보면 꽤 성공적인 마케팅이죠.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을 통해서 국내에서 만큼은 충분히 이익을 내고 있으니까요. 자기네들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는거 같습니다 ㅋ 기자들도 마찬가지구요. 좀 더 특별한 킬러 아이템 없이 계속 같은 행태의 반복이라면 점점 등돌리는 소비자만 늘어닐텐데 그 때 쯤 이면 정신 차릴지 모르겠습니다.
    • Eun
      2010/07/03 19:07
      소비자들이 언론의 플레이에 속아 제품을 계속해서 구입해 주고 있으니 당분간 이렇게 좋은 마케팅을 버리지는 못할겁니다..손품, 발품을 팔지 않고서는 원하는 제품을 속아서 살 가능성이 크죠...TV에 앉아 홈쇼핑으로 제품을 사고 난뒤 후회하는것과 비슷한가요? ^^
  23. SH
    2010/07/03 00:53
    글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제대로 된 IT 기사를 보는것 같습니다.
  24. js
    2010/07/03 00:58
    이번 월드컵때 북한이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2:1로 졌죠. 경기내용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자신들이 1골 넣는 장면만 보여줬다고 합니다. 삼성도 휴대폰 기기만으로는 훌륭합니다. 해외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구요. 자부심도 느낍니다. 허나 솔직히 아이폰에는 안되잖아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삼성 또는 그외 기업들.. 이런 언플하며 눈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했으면 싶네요..
    • 미국과 한국의 차이
      2010/07/03 01:38
      북한, 자기가 7-0으로 진 포르투칼과의 경기도 보여줬습니다.
    • 방랑자
      2010/07/03 05:14
      포르투갈 경기는 생방송하다가 빼도박도 못한 거죠.
    • Eun
      2010/07/03 19:08
      눈가리고 아웅하기는 이제 그만...
      저도 동감합니다. ^^;
      감사합니다.
  25. 궁금
    2010/07/03 01:01
    ㅎㅎ 그러니까 한국 인용기사의 문제라는 게 마지막 한 문장을 뺏다는 거지요?
    "하지만, 그들은 갤럭시S가 하드웨어적 사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킬러가 될거라는데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다음 문장 보세요.
    "삼성은 경쟁자들로 부터 점유율을 빼앗어 오기 위해서는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들에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
    그게 갤럭시가 아이폰의 킬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의 핵심 아닙니까?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차별화...
    그게 삼성의 약점이라는 것은 사실 연합신문 기사 말미에도 은근히 암시되어 있어요.
    연합신문의 기사가 왜곡이라는 점에 일정 동의하면서도, 그게 그렇게 님에게는 놀라운 왜곡으로 보이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누가 님에게 삼성을 어미처럼 감싸주라고 하던가요?
    님의 글에 보이는 끝없는 애플 사랑과 삼성 증오의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미국인의 시각과 처지, 편의성만이 아니라 한국의 처지와 현황도 고려하라는 건데...
    나는 님이 삼성과 관련된 글만 찾아 읽고 그렇게 흥분하는 게 오히려 이상해요.
    천여 개의 기사를 검색했다는 지난 글을 보고 느낀 이상함도 그거구요.
    어떤 사명감(?)이 님을 그리 흥분시키는지 모르겠지만,
    직업적 이해와 관련된 사안이 아니라면 님의 흥분은 도를 넘은 겁니다.
    • 똘이형님
      2010/07/03 02:23
      당신눈에 이 상황이 논라운 왜곡이 아니라면 상담이 필요할것 같아.

      네이버에서 검색해봐.

      "FT·포브스·라 트리뷴 등 해외언론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라고 하는 기사로 뜬다고 이제는.ㅎㅎ
      그거랑,
      아이폰 킬러가 되고싶은 삼송" 이란 본래의 뜻은
      참새가 독수리다 란거잖아.

      이게 어째서 대단하지 않은 일일까?
    • 궁금
      2010/07/03 02:41
      왜곡 맞지. 그건 인정했잖아.
      그런데 기사 자체가 어느 정도는 삼성의 약진을 소개하고 도전자로서의 가치를 인정한 셈이야.
      참새가 독수리에 도전하는 식은 아니란 거지.
      물론 해외 기사는 과연 그게 성공할 수 있을까 의심한다는 거야.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에 약점이 있으니까...
      하드웨어만으로는 아이폰 따라잡을 수 없을 거라고 본 거지.
      정확한 판단이라고 봐, 나도.
      국내 기사가 제목 뽑기에서 의도적 왜곡을 하긴 했지. 하지만 핵심 대목을 완전히 빼먹은 거라곤 할 수 없지. 왜냐? 해외 기사도 핵심은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약점이고-그게 의심의 핵심이고-, 국내 기사도 그걸 넌지시 암시하고 있거든.
      아무튼 내 글은 이번 글에만 해당해서 쓴 건 아냐.
      글쓴이의 블로그를 오래 봐 왔거든.
      미국이 곧 세계요 미국이 세계의 표준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시민의 시각에서,한국 시민을 깨우쳐주고자 하는 그 충정(?)을 나는 매우 아니꼽게 보는 거야.
      애플의 도덕성이 얼마나 높은지 모르겠지만, 삼성의 언플에 이리 지나치게 흥분하는 게 정도를 넘었다는 거야.
      미국에 살면서 한국 인터넷에 매일 접속해 옴니아 유저의 심정으로 그리 삼성을 까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밖에 없지...
      옴니아든 갤럭시든 사용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보이는 이런 삼성의 대한 적의를 나는 이해 못하겠다는 거야.
      (아니 어쩌면 솔직히 욕해도 우리가 욕할 테니 너흰 관심 꺼 이게 내 심정이야.)
      하기야 바이러스처럼 삼성 언플을 구실로 잡스에게 메일로 보내 거래선을 끊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무슨 말을 더 하겠나.
    • lhotse
      2010/07/03 04:03
      넌지시 암시하고 있다라~~
      세상 어떤 기자가 암시하는 글로 기사를 쓰죠?
      넌지시 던져 놓는 글이라면 소설이나 수필입니다.

      또한 언론에서 삼성편에서서 가만히 있는 아이폰을 까대니...그 정도가 심하니 반박하는거지요.
      애플 제품,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 유저가 반박하는거죠. 그리고 정도가 심한거 아니죠. 예전 글의 댓글에서도 봤을텐데요? 삼성 알바들이 지능적으로 글쓴이를 까내리는 댓글들...댓글들 보면 치가 떨리면서도, 그 댓글을 단 사람이 바로 내 앞에 서있다면 살인 충동도 일으킬 정도로 감정이 북받쳐 오르던데요?
      국내 언론의 실태야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더 써봐야 손가락만 아픈거고...
      시작은 삼성에서 시작한겁니다. 이걸 즐기는 쪽도 삼성이구요.
    • Hong
      2010/07/03 04:14
      삼성 언플 지적하는데...왜 삼성폰을 써보고 쓸필요가 있는지 부터 모르겠네요.
      폰성능 리뷰 쓰신것도 아니고 삼성기사가 이렇게 국내언론에 났는데 원래기사는 이거더라 ~ 에 폰이 필요한가요 ?

      삼성언플로 인해 아이폰4 는 아직 발매도 안됬고 써본사람도 없지만기사만으로 완전 막장폰이고 기사상 완전무결한 갤럭시폰 나쁜점 리뷰는 삼성폰써보고 말해라 -> 옴니아쓴다 -> 갤럭시 써보고 말해라 -> 갤럭시쓴다 -> 그건 일부일 뿐이다. 로 넘어갑니다.
    • 아나 빡쳐서 댓글 달게 하내
      2010/07/03 09:16
      궁금// 너옴니아 써보긴 해봣어? 나지금 아이폰 4나오면 바로 해지후 갈아탈 생각인데 그 버벅감과 하드웨어 수준에 맞지 않은듯한 그 소프트웨어의 성능들... 써보긴 했냐고? 너야 말로 이건 언플을 까는글인데 웨 갑자기 휴대폰 애기가 나오냐 ㅡ,.ㅡ? 이해가 안간다 너가 존나 글 잘익는척하면서 너의 글에는 상당한 모순이 있어 왜 그럴까? 오랫동안 이 블로그를 바왔다고 적혀있지만 난 너의 고정닉을 본적이 없어 아니 너가 댓글을 안쓸수 있지 아니면 다른 댓글을 썻을수도 있고 그전에 댓글쓴 흔적이 있으면 그 댓글 비번좀 알려주지 그래? 오늘 처음썻다면 넌 내생각에 갑자기 보고 댓글을 쓰거나 알바생이 짓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만..
    • Eun
      2010/07/03 19:10
      궁금님도 제 블로그에 끝까지 오셔서 흥분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왜곡의 정의를 제대로 아실때 조금더 논리적으로 댓글을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님의 댓글을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해지네요.
      암시를 할려면...처음부터 왜 그 문장을 빼지 않고 쓸 수 없었을까요?
      끝까지 삼성을 옹호해주려는 궁금님의 마음 이해하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 촉촉수
      2010/07/08 06:29
      굼금님의 요지는 eun님의 글이 지나치게 아이폰에

      편중되어 있고 삼성에 지나친 증오를 가지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제가 봐도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에 편중된것은 개인 블로거의 사견이라

      칩니다. 하지만 삼성에 가지고 계시는 정도를 넘어선

      증오가 보이는 글과 게시물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갖게 하는 선입견과 편견이 어마어마 할 것이라는

      우려가 드는군요. 가끔 eun님의 감정을 배제하지

      못함이 드러나는 글에 댓글이 조심스레 달려도

      하도 주위에서 득달같이 달려드니...eun님이 개인

      사견과 취향으로 주관적으로 하시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는것 같군요.

      제가 답답한 점과 궁금한 점 몇가지 적겠습니다.

      eun님이 아이폰 러버(빠라는 단어는 제가 쓰기

      싫습니다) 라고 가정 하고요..

      1)삼성의 언플 홍보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애플에

      대한 악플의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뉘앙스가 많이

      보이는데 이점은 객관적이지도 사실적이지도 못한것

      같습니다....실제로 애플에 대한 공격이나 견제는

      어떤 기업이 많이 할까요? 아이폰에 주요부품을

      납품하는 삼성이요? ...자주 하시는 말씀처럼

      미국은 고소의 나라입니다. 애플을 상대로 가장

      고소준비 많이 하고 악소문을 내는 기업이 어디

      일까요? eun님 정도의 수준이라면 애플에 고소했

      거나 고소 준비중인 라이벌 기업의 진행도 충분히

      올리실 수 있을 텐데요..누가 가장 많이 애플을

      공격하는지 고소 건으로만 봐도 답은 대충 나옵니다.

      근데 애플에게 악감정 가진 기업은 핸폰기업이 아니라

      도 넘 많겠네요.

      그런데 삼성은 언론으로 애플깐다...(물론

      이렇게 직접적으로 언급하신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eun님의 게시물을 보십시오. HTC가 애플

      고소한 이야기나 애플이 행한 비도덕적인 행위에

      항의하고 비판하는 내용의 게시물은 볼 수가 없어요.

      맨날 올라오는 것은 삼성이 날조한 이야기, 언플,

      삼성이 속인것 뿐이니 마치 다른 기업들(애플포함)은

      안하는데 삼성만 그렇게 하는 뉘앙스를 너무 진하게

      풍기신다는 거지요. 사람들은 한번 스쳐봐도 그

      효과와 잔상은 어디까지 갈는지 알수 없습니다.

      2. 삼성은 형편없는 회사다?

      위에서 복사하신 기사를 봐도 삼성의 기술력과 스마트

      폰 외의 전자제품의 품질은 분명히 인정하고 있죠.

      유일한 약점이 스마트폰이라고 까지 했으니 삼성이

      라는 기업이 IT 전문 리뷰어에게 굉장한 브랜드가치

      를 인정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유일한 약점

      인 스마트폰에서 악명높은 옴2에서 갤A를 거쳐 갤S

      까지 진행된 수준과 시간을 보면 이렇게 까지

      평가절하 되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같은 한국사람끼리 말이죠. 아이폰이 갤폰보다 좋다

      라는 의견에는 아무 거부감이 없습니다. 하지만

      '삼성' 이라는 한 회사에 대한 정체모를 분노, 불리한

      게시물들의 일색...(그것도 삼성에게만) 다른기업이

      애플 괴롭히는 내용도 그럼 같이 싫어 주세요~

      다른 기업은 안한다 그러면 정말 할 말 없구요

      이 2가지가 저처럼 멋모르고 들어왔다가 이곳의

      글들을 읽는 보편적인 사람들에 끼치는 영향이

      무지 염려 됩니다.
    • Eun
      2010/07/08 08:31
      촉촉수님
      제 생각으로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지금 제 글을 읽고 "어떻게 언론이 이렇게 편파적으로 보도할 수 있지?"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왜 그럴까?"는 제가 굳이 말씀 드릴 필요도 없죠.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시작한 블로그에 오셔서 왜 글들이 아이폰에 편중되있지?라고 물으신다면 드릴 말씀 없습니다.
      언론이 왜 삼성이 편중되있지?라고 묻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삼성에 가지고 계시는 정도라? 제가 쓴 250개가 넘는 포스팅을 보셨는지요? 타임라인(시간순)으로 한번 쭉 읽어 보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다시한번 정도의 정의는 깊이 생각하게 만드십니다.

      애플 괴롭히는 내용도 그럼 같이 싫어 주세요?
      애플 괴롭히는 내용은 신물나게 언론에서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수신불량, 볼륨 컨트롤러 불량, 디스플레이 블량, 업로드 불량, iOS 불량
      아이폰4 또는 갤럭시S로 기사 검색을 하시면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찾아 오시는 보편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제 포스팅에 동의를 하십니다.
      보편적인 사람들의 정의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만드시는군요.
  26. 오이
    2010/07/03 01:11
    아 국내기업 삼성 진짜 편들고 정주고 싶은데 하는 행동들 보면 정떨어집니다 이미 나온 핸폰 지원이나 좀 해주지
    • Eun
      2010/07/03 19:12
      기존의 사용자들을 적으로 만들어서는 안돼죠...
      신규 가입자보다 더 중요한거는 기존 가입자들입니다.
      그리고 기존 가입자들의 불만을 무시해서는 미래도 밝지 못하겠죠..
      삼성도 잘 알겁니다...
    • 촉촉수
      2010/07/09 03:36
      Eun님//
      솔직히 eun님의 200개가 넘는 포스트를 다 읽어

      보지 못했습니다. 시간 되는 대로 읽어보겠습니다.

      제가 말한 애플 괴롭히는 내용이란 한국의 포털에

      뜨는 그런 뻔한 내용이 아니라 HTC가 진행하는

      각종 제소건들, 아이폰 제조를 맡은 하청업체의

      괴로움, 불평등 이런것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eun님은 미국에 계시는 것 같은데 삼성을 반박하는

      미국 포스트는 올리시면서 미국 자체내에서 행해지는

      애플에 대한 여론은 언급이 없으십니다. 언론을

      국내여론으로 국한하신다면 전문가의 원문 게시도

      올리지 말으셔야 합니다.

      2) eun님의 블로그에 찾아오는 보편적인 분이라고

      하셨는데, 찾아오는 분들은

      아이폰 러버들이겠지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갤럭시S, 스마트폰, 아이폰 검색을 해서 여기에

      어쩌다 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객관적인 자료나 설문없이는 보편적 방문자가

      누구인지는 서로 우기기 힘들겠네요. 하지만 중립적인

      사람이 이곳에 와서 기자글이 아닌 '구라발이 없어

      보이는' 너무 잘 쓰신 개인 블로거의 글을 보고

      갖게 될 편견과 선입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처럼 잠깐 와서 글 보는 모든 사람한테 250개

      포스팅이 있으니 다 확인 해보고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기에는 여기에 오는 사람들-찾아 오는 사람들,

      어쩌다 오는 사람 포함-이 너무 많군요.
    • Eun
      2010/07/09 08:23
      촉촉수님
      HTC가 진행하는 각종 제소건들은 애플이 HTC를 먼저 고소하고 나서 맞고소 한 사건입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특허권 침해 때문에 서로를 고소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죠. 노키아가 애플을 고소하고 애플이 다시 노키아를 고소하구요. 이러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지만 고소에 대한 결과는 한참 뒤에나 나타납니다. HTC와 애플과의 고소건은 아직도 진행중이겠죠. 이렇게 고소하는것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삼성도 마찬가지 입니다. 삼성은 고소 뿐 아니라 담합까지 걸려서 미국에서 낸 벌금만 해도 수천억원이 넘습니다. 노키아는 LCD 패널의 가격을 담합해서 자신들에게 비싸게 줬다면 LCD 패널을 만든느 업체들을 고소했습니다. 물론 그 업체들 가운데 삼성이 포함되어 있구요. 이런걸 이야기 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제가 쓴 포스팅은 서로 서로 좋고 안좋은 이야기를 까발리자가 아니라 언론이 주책없이 너무 한쪽의 편을 들고 해외 기사들을 인용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캡쳐해서 사용하다는 겁니다. 애플 아이폰에 대한 기사는 아이폰 케이블이 오작동을 일으켜 유저가 화상을 입었다는 기사까지 대부분 다 해외 언론들이 이야기 한 모든게 보여집니다.

      언론을 국내여론으로 국한한적은 없습니다. 원문 게시를 올리는 이유는 포스팅에 분명 쓰여 있습니다. 잘못된 사실을 지적해도 지적하지 말라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참으로 아이러니 한 세상입니다.

      제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중 아이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겠죠...하지만 정기적으로 제 블로그에 찾아 오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글을 쓰면서 추천에 대해 구걸한적도 없구요. 하지만 삼성에 대한 이야기만 하면 조회수나 추천수가 다른 포스팅들에 비해 헐씬 높습니다. 과연 저 추천수들이 조회수들 전부가 단순한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조건 클릭하는걸까요? 삼성은 삼성에 대한 쓴소리를 하는 포스팅들이 유독 추천수가 많은 이유를 깨달아야 합니다.

      편견과 선입견은 제가 만드는게 아닙니다.
      위에 포스팅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국내 언론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 촉촉수
      2010/07/10 11:45
      Eun님

      이렇게 댓글 달고 반박하는 것이 취미가 아닌 사람이

      라는걸 믿어주시면 좋겠군요. 그저 저와 생각은

      좀 다르지만 끝까지 점잖게 대해주시는 부분에

      놀랐습니다.

      한 가지는 안심이 되고 한 가지는 실망이 드는군요

      1)예상했던 대로 htc니 노키아니 모토로라니

      공방사건들을 잘 알고 계시군요.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알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애플에 스마트폰

      분야에서 (아니 모든 분야라고 해도 되겠네요)

      더 경쟁적이고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그룹인지가 답이

      나옵니다. 여론을 조성한다면 이 그룹들이 하겠죠.

      그리고 삼성은 제가 알기로 애플에 제소한 사실이

      없습니다. ---틀리다면 알려주시죠. 또 삼성이

      미국에서 담합으로 벌금물고 한것을 포함 어떤

      공방도 애플과 연관된것은 없습니다. 기업들

      간에 물고 뜯는것을 올려달라는 것이 아니라 워낙

      삼성만 유독 애플을 공격하는것처럼 포스팅을 하시니

      정 그러시면 진짜로 애플을 공격하고 제소하는

      기업이 어딘지 다른 기업관련된 것도 올리면

      더 객관적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안 그래도 말 많은 삼성을 더 오해하겠군요.

      2) 실망스러운 점- 전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는것

      넘 싫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저도 남들의 글을 뉘앙스로 일고, 남들도 그래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 요지를 오해 하신건지 아니면

      이부분에 너무 완강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이 너무 한쪽편만 드셨다고 했고, 언론을 국내여론

      으로 국한하신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1)언론이 왜 삼성에 편증되있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점

      2)갤럭시s로 검색해보면 아이폰 불량과 결함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수 있다고 한점

      그 외 님 글에 흐르는 전체적인 뉘앙스로 보아 국내

      여론에 국한해서 말하신다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Google, Yahoo로 갤럭시s를 검색해봤더니 아이폰과

      비교 기사는 있으나 아이폰 결함이 우수수 쏟아지지

      않습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eun님보다는 제가

      좀 더 우호적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해외여론에서

      갤럭시s는 안중에 없다라고 보는게 객관적일 겁니다.

      그러니 님이 말하는 여론, 언론이라는 뉘앙스는 국내

      에 완전히 국한된거죠. 삼성에 불리한 해외기사는

      올리시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포스팅은 아예 없으시

      더라고요. 다른 안드로이드 폰 포스팅과 비교해

      봐도 삼성에는 유독 악감점이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vampiric이라는 표현의 번역이 문제가 된 글도 따지고

      보면 위 단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글쓴이가 갤럭시를 어떻게 평가했느냐가 중요

      한건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 리뷰를

      쓴 사람 혹은 다른 해외의 믿을만한 전문가가 쓴 갤S

      의 리뷰가 어떤지 올려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제가 감히 님에게 해외원문은 올리지 마라 어째라 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겁니다. 삼성에 유리한

      부분만 캡쳐해서 여론조성하는 기자들이 밉지요? 저는

      님이 그들을 닮아가는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갤s에

      대한 평가가 출시전 예상보다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양보해서 말하자면 지금쯤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하는데 안 먹으니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히려

      3gs때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아이폰4는 시끄럽구요.

      그렇다고 갤s가 더 좋다는 주장은 아니고 갤s에 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해외 리뷰어들의 글도 함께

      올리시면 eun님이 갤s를 까도 공평할 것 같군요.

      그렇지 않으면 객관성을 잃은 블로거가 되시는거지요.

      그런 글은 다른데 가도 많다! 라고 하신다면 삼성

      까는것도 남들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eun님이 추천수를 늘리기 위해 혹은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이슈를 만든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저도 자꾸 말을 하게되는건지..

      그런데 전 이 부분을 짚어보고 싶습니다. 좀 설명하기

      애매하고, 제 논리도 빈약할 것 같은데. 한국사람의

      특성을 나름 주장해 보고 싶네요. 우리들은 반전을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영화도 반전이 있기를 바라고

      믿었던 신념이나 통념이 뒤집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음모론자들도 보면 참 많구요. 이건 외국도 마찬가지

      이지만..제 친구중 한놈이 "야 너 그거 알지? 원래

      신정환이 탁재훈보다 노래 더 잘한다" 라고 맨날

      주장하는 놈이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참 주의깊게

      듣는 사람들이 있이요. "원래...사실은...하면서

      뒤집기 혹은 너가 알고 있는 사실이 반대다! 라면

      헉!!하고 솔깃해서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면 정사보다는

      야사-즉 뒷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고 정사보다도 야사가

      더 객관적으로 사람들에게 비치기도 합니다.

      또 한국사람은 1등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많습니다.

      1,2,3등 있으면 2,3등은 욕 안하지요. 1등은 죽어라

      욕먹습니다. 삼성을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을 많이

      한다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까는

      글과 광주사태때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억압한 전두환

      대통령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느 글에 추천수가

      더 높을까요? 동시대사람이 아니라 좀 그런가요? 그럼

      이건희 회장을 까는 글과 한화의 김승현 회장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떨까요? 전 삼성이 도덕적인

      기업이라고 이건희 회장이 인격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현대나 대우, 한화같은 기업들이

      또는 그 총수들이 삼성이나 이건희 회장보다 더 올바르

      다고는 전혀 생각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2등이나 3등

      까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요. 삼성을 까면 호응이 좋

      습니다. 대통령을 까면 야당총수를 까는것 보다 훨씬

      좋지요. 여담이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 추모하고

      눈물흘리고 칭찬하는 사람들 볼때 화가 막 치밀어 오를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대통령직에 있을 때 욕 많이

      했습니까. 욕 심하게 했던 사람들 중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또 현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고 전 노대통령

      이 좋았는데...하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너무 많겠지만, 퍼센티지로 본다면 상당수가

      현1등을 눈꼴시게 보고 1등에서 내려오면 동정표를

      또 얻게 되는겁니다. 역사가 우리 한국사람의 이 습성

      을 보여주고 되풀이 해줍니다. 예전에 장면총리가

      그랬죠. 그렇게 욕들 많이 하더니 내려오니 참 좋았

      는데 그러고,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요즘은 예전에

      비해 평가가 좋습니다. 그 시절에 대모많이 했던

      사람들 지금 이명박 대통령 욕하며 그래도 그사람들이

      야무졌어...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 말의 요지를

      알겠습니까? 1등을 까는것에 갈채를 보내고 '야 너

      그거 알지? 사실 ....이렇게 된거야" 하면 왠지 그

      말이 더 사실 같은거...이런저런 복합적인 이유 때문

      에 삼성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수가 많은거라고 생각

      합니다. 추천수가 많다고 해서 꼭 eun님의 글이 옳거나

      객관적인 사실성이 있는글은 아닙니다.

      물론 eun님의 포스팅중 매우 훌륭하고 제가 즐겨찾기

      해놓은 글도 있습니다. 추천수로 님 주장에 무게를

      줄수는 없다고 한 얘기니 오해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이나 1등이나 대통령을 까면 한국사람들이 봤을때

      통쾌한거죠. 근데 꼭 뒤에서 까죠..앞에선 못까고

      이건희 욕하고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나중

      혹시 기회되서 이건희 회장이나 이명박 대통령 만찬이

      나 사진 같이 찍게 되면 집 거실에나 떡하니 걸어놀

      사람 부지기수로 많을 겁니다.

      답답한 맘에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마지막으로 가벼운

      얘기 하나 해드리죠. 차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10여년 전쯤에 차 전문가 들이 쓴 글을 봤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차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의 여러 차들을 시음 해보고 어떤 차가 제일 맛이

      좋은지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냈죠.

      전문가가 평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가 뭔지 아십니

      까?





      첫맛이 제일 좋은 차는 커피고 끝맛이 제일 좋은 차는

      그린티라는 군요. 이 답을 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맛을 전혀 모르고 아는 차라곤 커피,녹차,홍차 밖에

      모른느 사람은 답을 쉽게 말해도 차를 좀안다 싶은

      사람, 혹은 뭔가 세상에 숨겨진 명차가 있겠지 라고

      반전을 꾀하는 사람은 허탈하겠죠. 커피와 녹차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이기에 제일 유명하고 흔한

      겁니다. 그래서 전 음모론자들의 주장, 1등을 뒤에서

      까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언플도 있고 홍보도 있고

      왜곡도 있겠죠. 하지만 본질은 변할수 없습니다. 더군

      다나 인터넷 세상에서요. 아이폰이 갤s 보다 더 좋다!

      그건 사견입니다. 자유롭게 할 수있죠. 하지만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사건과 실화를 바로잡아주려 하실때에

      는 더욱 객관적이어야 하고 더 사실에만 입각해야 하고

      개인 사견과 감정을 버려야 진짜 좋은 블로거가 되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7. 오이
    2010/07/03 01:12
    아 국내기업 삼성 진짜 편들고 정주고 싶은데 하는 행동들 보면 정떨어집니다 이미 나온 핸폰 지원이나 좀 해주지
    • Eun
      2010/07/05 18:48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닐까요?
      가장 먼제 해결해야 할 부분이구요. ^^
  28. 언플만하면머해
    2010/07/03 01:17
    언플질하는 삼성이 얼마나 갑갑했으면 하는겁니까?

    아무리 언플질해도 안 속을 사람은 사고싶은 폰 삽니다.

    프로요 업글까지는 눈치보고 해주겠지만 진저브레드까지는 해주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가을에 갤럭시 새 시리즈를 내놓고 옴니아꼴 내려고요?

    아이폰4는 수신률 문제로 골치아프긴 합니다. 벌써 애플에서 공식주장이 나왔어요.

    구입 후 마음에 안들때, 파손이 안되었을때에 한해 한달안에 애플스토어에

    갖다두면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만간에 수신률 문제에 대해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이루진다고 합니다.(미국 at&t 이통사에 맞게 수신률 공식 수정)
    • 미국과 한국의 차이
      2010/07/03 01:36
      구입 후 마음에 안 들면 한 달 안에 환불?
      한국에서 아이폰 3G는 어떤 조건에서 판매되었더라?
      한번 개통하면 절대 환불 불가...
      이거 세계 공통의 규칙이라면서 찬양했던 애플빠들은 어디갔나.
    • ㅇㅇ
      2010/07/03 02:58
      미국과한국의차이//아이폰4얘기하는데 3gs판매 때 얘기는 왜 하시는지 ? 아이폰4가 국매 판매 될때 미국과 같은 조건이 아니면 그 때 까셔도 늦지 않을거같은데. 잘 알아보시지도 않고 그냥 제품하나 때문에 빠라고 까내리지 마세요. 오히려 그런 행동들이 그냥 "까"같이 보입니다.
    • Eun
      2010/07/03 19:14
      미국과 한국의 차이중 가장 큰건 무조건 흑백논리로 몰고가는 일부 네티즌들입니다. 동의를 안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이성적 논리로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노력보다 단순 빠와 까로 만 이야기 해서는 많은 분들을 수긍을 하지 못합니다.
  29. 늘부
    2010/07/03 01:38
    연합뉴스 말미에도 컨텐츠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고 적혀있으니 왜곡은 아닌듯 한데요. 너무확대해석 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21만대 판매이야기도 원문 그대로구요. 물론 어느정도 입맛에 맞는 취사 선택이 눈에 띄긴하지만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한다고 매도당할 수준은 아니란거죠.
    • 똘이형님
      2010/07/03 02:26
      다른 기사들을 검색해봐

      "갤럭시S, '아이폰 킬러'를 꿈꾸고 있어"...FT 가
      FT·포브스·라 트리뷴 등 해외언론 "갤럭시S는 아이폰 킬러"
      라는 식으로 변질되고 왜곡되고 있어.

      글쓴이는 그런 언론의 문제를 삼고있는거야.
      짐슴만도 못한짓은 아닐지 몰라도, 사람스럽지는 않은거지.
    • 메서슈미트
      2010/07/03 04:38
      짐승만도 못하다뇨. 그건 짐승에 대한 모독입니다.
      짐승 이하인 핵폐기물같은 존재들인데.
    • 짐승만도 못한짓
      2010/07/03 09:20
      그 누구냐 초등생 강간범 흔히들 그사람들을 보고 짐승만도 못한짓을 한다고들 하지 늘부님도 인정하죠? 그사람 사형위기에 쳐했어요.... 도대체 님댓글에도 짐승만도 못한짓을 한다고... 요의미와 저의미는 차원이 다른가염? 짐승만도 못한짓을 하면 그만한 먼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요?
    • Eun
      2010/07/03 19:15
      글을 잘 보시면요..대부분 전반부는 대부분 삼성 관계자가 한 이야기를 그대로 쓴겁니다.
      너무 확대 해석했다는 말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저만 이해해지 못했는지 모르겠지만..전 이해불가 입니다..
      죄송하네요.
  30. sdjoon
    2010/07/03 01:40
    기사보다 우연히 봤는데
    YTN에서는 마지막 문구를 빼지 않고 기사가 나왔네요.ㅎㅎ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00&newsid=20100703094106765&p=ytni
    • 키다리
      2010/07/03 02:21
      가장 중요한 내용은 "하지만, 그들은 갤럭시S가 하드웨어적 사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킬러가 될거라는데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부분입니다. 의구심, 즉 실현가능성이 의심스럽다는 내용이지요. 그 내용이 나온 기사가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님이 얘기하신 부분은 글쓴이도 위에서 언급했습니다.
    • Eun
      2010/07/03 19:20
      동영상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글에서는 YTN 역시 그 부분을 뺐군요.
      동영상에서도 전문가들은 갤럭시S가 아이폰의 대항마가 되지는 못한다..또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없네요...
  31. 좋은글감사
    2010/07/03 03:19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자.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32. 백전이패
    2010/07/03 03:33
    퍼갈게요. 사람들은 진실을 알아야 됩니다.
  33. Baemimi
    2010/07/03 03:43
    지난주 회사팀장님이 갤럭시S를 구입하셨네요..
    그동안 저의 아이폰을 보며 느끼고 대단해하며 아이폰4나오면 사리라 하시던분이...
    (물론 저는 강요는 안했습니다^^;;)
    언론의 기사들(아이폰의 결함,갤럭시S의 우월함 등...)을 보더니 바로 갤럭시S를 구매하시는군요 그걸보니 기분이 씁쓸해지더군요..
    갤럭시S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언론에서는 소비자가 제품에대해 바른 판단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기능을 상실한체 자신들에 유리한 한쪽으로만 치우쳐간다는 사실이 슬플뿐이네요...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잘보고갑니다
    • Eun
      2010/07/03 19:22
      갤럭시S를 직접 만져보고...실 유저의 사용기등을 보고서 객관적으로 판단한 뒤에 구입하면 큰 후회는 없겠죠...그저 소문이나 언론에 의해 제품을 구입하는것은 나중에 후회를 불러올 확률이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34. organicus
    2010/07/03 04:18
    오늘도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선택의 연속인 세상살이인데 제대로된 선택을 하려면
    올바른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야겠지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들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Eun
      2010/07/03 19:23
      언론이 바른 정보를 주지 못하는 현실이 부끄럽네요...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지만 언론이 제대로 역할을 해주지 못하니 결국 손해 보는것은 국민이나 소비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 "아는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35. 비밀방문자
    2010/07/03 04: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3 19:23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FT 원글을 읽으셨나 봅니다...
      가장 중요한 문장을 뺀걸 보면 다분히 의도적인 기사입니다.
  36. ㅁㄴㅇㄹ
    2010/07/03 04:38
    어짜피 삼성은 21만대를 통신사에 넘겼으니, 판매라고 해도 옳지 않습니까?
    삼성 입장에서는요
    • Eun
      2010/07/03 19:25
      5일까지는 개통량이라고 했다가 갑자기 7일에는 공급량이 되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개통량과 공급량이라고 차별화를 두어 언론이 발표하면 좋겠는데...그냥 누적판매댓수라며 애매모호하게 기사화 시켰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보면 이틀만에 11만대나 팔린 엄청난 제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언론이 삼성 입장에서 기사를 써야 하나요?
    • 똘이형님
      2010/07/04 01:44
      싸잡아서 판매라고 한다면 딱히 할말은 없을수 있겠습니다만,
      우리말은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21만대가 공장에서 '출고'되었다랑,
      고객이 '구매' 했다는 엄연히 다른거죠.
      거기다
      그걸 이용하는 언론플레이는 의도적인 분위기 띄우기 입니다.
  37. 메서슈미트
    2010/07/03 04:39
    이 일과 관련해서만 하는 말은 아니고, 진짜 국내 언론은 완전 쓰레기통같습니다.
    아니 쓰레기통 정도도 아니고 완전히 핵폐기물 처리장 같네요.
    진짜 기자중에는 인간이라고 불러줄수있는 인간이 얼마 안되는 판국이니.
    • Eun
      2010/07/03 19:26
      이제는 기자라는 직업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네요...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기자라고 하면 색안경부터 끼고 보게 됩니다...
      그런 현실을 책망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8. trexx
    2010/07/03 04:46
    오늘 부로 클리앙(clien)은 안 들리려고 합니다. 그곳도 고질화 되더군요. 미국에 있는 지인들에게 말을 들어도 우리나라처럼 설레발치치 않는다고 그러는데 유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특정인 몇명이 더욱 수준낮게 만들더군요. 예전의 수준이 높았다고는 말 못하지만.. 새로운 소식 게시글을 계속 올리는 분 부터가 객관적이지 못한 글을 올리니 (뭐 본인은 부정하겠지만요.) 더이상 희망이 안보이더군요.
    어쩌겠어요.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죠. 그래서 클리앙은 안들어가려고 합니다. 그곳 도가 지나치다 못해 저질이 되었습니다.
    • Eun
      2010/07/03 19:27
      카페나 특정 싸이트가 커지고 회원이 많아지면 기업들이 후원을 하기 시작합니다...그러면 당연히 한쪽으로 기울게 되죠...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실 유저들의 사용기나 경험담을 찾는 분도 있고 댓가에 의한 이상한 리뷰에 현혹되는 사람들도 있겠죠...
      선택은 최후의 소비자들이 하는겁니다. ^^
  39. 이종훈
    2010/07/03 05:02
    저는 삼성전자에 다니는 연구원 입니다.^^
    삼성전자 홍보팀에서는 이러한 글을 기사화하도록 언론을 직접적으로 자극하지 않습니다. 물론 매우 높은 선상에서, 어느 정도의 방향 설정은 있으리라 추측합니다.
    그러나, 이번 기사의 번역은 제가 봤을 때 삼성전자 홍보팀의 의도는 아니며, 오히려 삼성측에 유리한 기사를 쓰신 분이 윗 분에 지시에 대해 악의적으로 이러한 글을 썼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들 기사를 보고 너무 재밌다라는 생각에, 두 기자분에게 트위팅으로 이야기 하자고 메일을 보냈으나, 답변이 없네요.
    • ㅋㅋㅋ
      2010/07/03 12:04
      위에서 하는 일을 연구원이 어찌 안답니까?

      삼성이 중소기업이라면 모를까...

      그저 추측할 뿐이겠지요.

      애사심은 인정합니다만, 그 대상이 삼성이라는 점이 굉장히 뭐 하네요.
    • Eun
      2010/07/03 19:29
      그런데 이상한건 말이죠..많은의 언론들이 기사가 제목을 제외하고는 토씨 하나 다르지 않다는 거죠...한 언론사가 그 기사를 보내고 타 언론사들이 그대로 Copy & Paste 한걸까요?

      나중에 기자분들의 공식적인 답변을 받으시면 트워터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 트위터 계정은 상단 로고 옆에 있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숨기지 않고 이름과 직업까지 진솔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Han Sanghun
      2010/07/04 01:41
      아마도 연합뉴스에서 기사를 받아서 게제해서 그럴겁니다.
    • 똘이형님
      2010/07/04 01:51
      연구원이 홍보쪽 추측을 내놓으시는건 귀사의 소셜네트웍 응대에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애사심으로 다신글 같은데, 보신글에 대해서 정식팀을 통해서 글을 달게 하는게 맞습니다.
  40. ㅋㅋ
    2010/07/03 05:23
    다른건 모르겠고 이렇게 한다는게 놀랍네요 ㅋㅋ
    • Eun
      2010/07/03 19:30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스트리아 기사도 그렇고 이 기사도 그렇고 말입니다.
      악마적 품질이라는 오역 기사도 그렇구요...
  41. @.-
    2010/07/03 05:34
    언론은 분명 문제가 있는게 맞습니다.

    다만, 글쓴이는 자신의 주장을 보다 신뢰감있도록 하려면
    "그 어떤 언론도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오보도 수정도 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라는 단정적 표현을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223000039498&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0116571014436&linkid=4&newssetid=1352

    더불어 아래 문장의 해석에서 '그게 바로'라는 문구가 들어간 것은 글쓴이의 의도인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그렇게 해석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Smartphones remain one of the few weaknesses of the technology group.
    삼성이라는 테크놀러지 기업에게 몇 안되는 약점 중 하나로 남아 있는게 있다면 그게 바로 스마트폰이다
    • Sipidea
      2010/07/03 11:28
      100% match. Excellent translation.
    • Eun
      2010/07/03 19:33
      해석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만...무슨 문제를 말씀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사 링크를 봐도 누적판매댓수 위주로 썼다가 한 군대서만 공급량으로 이야기를 하니 소비자들이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5일동안 누적 개통량이 10만대라고 했다면 7일동안도 누적 개통량으로 통일성 있게 나갔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 어떤 언론이라는 표현이 걸리신다면 수정하겠습니다.
      매일경제에서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표현하려고 노력했군요.
    • 똘이형님
      2010/07/04 02:19
      기술 기업에게 스마트폰들은 소수의 약점중의 하나이다. 제조우위를 가진 삼성은 두번째로 큰 핸드폰 메이커가 되었으나,그 고수익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전히 경쟁자에 뒤쳐저 있다. / 라고 해석도 가능하겠죠.

      의역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표현이라고 보여집니다.
  42. 개똥이삼
    2010/07/03 05:59
    "최고다" 와 "최고가 되고싶어한다" 두 문장은 의미가 확연히 틀린데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해도 언플이 맞는것 같다. 글쓴이의 내용중 틀린말 하나도 없구만~ 국내 기사나 블로그 중 갤럭시의 단점을 언급한 곳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한데, 이건 폰이 그 만큼 완벽해서그런건지? ㅋㅋㅋ 웃음만 나옴
    • Eun
      2010/07/03 19:35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직역도 아니고 의역도 아닌 제대로 의미 전달을 하는가이죠...이러한 면에서 국내 언론들을 다분히 의도적으로 잘못된 의미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43. SALM
    2010/07/03 06:31
    이제 위키백과만 삼성이 점령하면 끝이겠네요.
  44. 지나가던이
    2010/07/03 07:38
    님 글 추천이나 뭐 그런거 할 수도 있나요? 항상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지치지 마시고 바른 언론에 앞장 서 주세요. 꾸벅.
    • Eun
      2010/07/05 18:51
      지치게 만드는 분들이 몇 있군요...계속 찾아오셔서 힘들게 하시는..^^
  45. 마음이
    2010/07/03 08:17
    요렇게도 장난치네요 대한민국의 신문수준이 한심하네요 잘봤습니다
    • Eun
      2010/07/03 19:37
      다분히 의도적인 번역 기사입니다..
      특히 모든 부분에서 번역을 하다가 왜 굳이 한 문장만 뺏을까요?
      벼룩시장이 더 신빙성이 가는건 저 뿐인지 모르겠습니다.
  46. 퍼갑니다!
    2010/07/03 09:47
    스크랩이 안되서 퍼간담에 출처 남길께요 죄송합니다 문제 생긴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47. 현석
    2010/07/03 10:35
    친구가 좋은글 잘 읽었다고 고맙다고 리플 달아 달래요..
    ㅎㅎㅎ
  48. beat
    2010/07/03 11:19
    저도 영문 신문 볼수 있도록 영어공부 해야겠어요..
    • Eun
      2010/07/03 19:38
      좋은 대학이나 좋은 직장을 잡기 위해 영어 공부하기 보다 보는 시야를 넓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할것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을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도 말입니다. ^^
  49. 우짜쓰까
    2010/07/03 12:45
    국민들(?) 아니 독자들은 모두다 바보 멍텅구리로 생각하는
    기자들이 문제지요. 그런 기자들에게 떡값(?)을 주고
    그런 기사를 써야만 광고를 주는 한국 풍토가 문제지요...
    • Eun
      2010/07/03 19:39
      이러한 관습을 없앴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러한 관습을 2세들에게 그대로 물려줘야 할까요?
  50. cnhyun
    2010/07/03 15:13
    정녕 그게 정확한 번역일까요 님이 아이폰 사용자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보기엔 아이폰 킬러라 말한거 맡습니다 되길 바라는 삼성이 아니라..
    아이폰 사용자면 속이지좀 마세요. 정말 창피합니다 뭐라 하지만 말고..
    • 키다리
      2010/07/03 19:07
      편견은 내리고, 공부는 올리고......
      그러면 명백히 보일겁니다. 이건 뭐 논란거리랄 것도 없잖아요.
      However, they doubt the GalaxyS can become the iPhone killer
    • Eun
      2010/07/03 19:41
      You probably know what I meant to say, right? ^^;
      If you know Korean or English, you can easily understand this article.
      Thank you for coming by.
    • 똘이형님
      2010/07/04 02:29
      제목에서
      Wheel x out 은 자주하던 오래된 주장/ 이란 뜻입니다.까칠하게 해석해보면

      "기대에찬 삼성이 예전에도 그랬듯 아이폰 킬러라고 주장하고있다" 가 됩니다.

      글쓴이는 오히려 유하게 번역하셨는데.
      어딜보고 정확한 번역이 맞냐고 하시는걸까요?
  51. 나라나라
    2010/07/03 20:57
    삼성이 원하는게 국민세뇌 아닐까요? 지금처럼 IT분야 뿐만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에 삼성 제품이 없는게 없죠대한민국=삼성공화국...삼성이 망하기 바라진 않지만 자국 기업으로서 자부심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 Eun
      2010/07/04 00:14
      다행이 그런 공식이 통하지 않는곳에 사니 삼성 제품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우선 자국민들로 부터 먼저 인정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세계인들에게도 인정받지 않을까 합니다. 순서를 제대로 생각하고 기업경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52. virus
    2010/07/03 21:37
    ~~이건 갤럭시를 까는것도.. 아이폰을 옹호하는 문제도 아닙니다.
    정확한 정보전달에 책임이있는 사람들이 그 챔임을 다하지 못하는대서 욕하는겁니다.~~
    -
    -
    링크된 이 글을 보고 어떤 분이 남긴 댓글입니다.
    문제는 이거죠.

    경찰의 임무가 치안이듯, 언론의 임무는 정론 기술과 부정에 대한 질타인데
    경찰이 도둑질을 방임하고, 언론이 부정을 방조하는 걸---보고만 있어선 안되쟎아요.
    • lhotse
      2010/07/03 23:37
      그렇쵸. 앞에서도 말했지만, 기사내용에서 추측성 내용과 무언가를 추측하려하는 암시성 글은 지양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정확한 보도가 될 수 있고, 정확한 판단을 읽는 독자가 내릴 수 있기 때문이죠.
      추측성 글 같은게 실린다면 독자의 생각도 기자의 생각에 묻혀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나 문구는 없어야하는 게 맞죠.

      지금껏 반박성 댓글 다신 분들의 내용도 대충(?) 훑어 보면 "그정도 가지고 뭘 그러냐? 확실히 말하지는 않았지만, 글쓴이가 지적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지 않느냐?" 머 이런투의 댓글들이 많은게 대부분입니다.
      이건 대한민국 국민성이 언론에 잘 못 길들여져 있고, 또한 언론도 나쁜 정보든 좋은 정보든 정확히 보도해야할 의무를 상실한거죠.

      요즘 영어 잘하는 사람을 많이 뽑는 것도 이유가 있었네요. 삼성에게 해가 되는 내용은 빼고 해석한것이라고 속여서 보도하는 걸 보면...영어 잘하는 사람은 이럴때 필요한 것이군요. ㅋㅋ
    • Eun
      2010/07/04 00:16
      그래도 감싸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삼성 = 애국 이라는 공식은 어디서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삼성이란 기업밖에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로 좋은 제품 만들려고 노력하고 경영인들은 제대로 된 철학과 경영방식으로 인정 받는 국내 기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자국민들에게 먼저 인정 받는 기업들 말입니다.
  53. 아이폰짱
    2010/07/03 22:31
    요즘 IT관련 뉴스보는 게 아주 짜증날 정도입니다. 저도 홍보쪽 일하고 있어 그 생리를 좀 아는 편입니다. 그냥 광고보다는 기사를 사람들이 신뢰하기 때문인 것 같구요. 막연하게 몇 백, 몇 천을 들이는 것 보다는 박스기사 하나가 더 효과가 크기 때문이죠^^
  54. 아이폰짱
    2010/07/03 22:36
    MB정권이나 친일파 정권이 꾸준히 언론과 방송을 장악하고 언플을 통해 지배세력을 유지한 것(전쟁의 기억을 되살리고, 자신들에게 뭐라고 하면 빨갱이라고 공격하는)처럼 삼성도 리딩에만 익숙한 대다수의 한극인들의 특성을 잘 이용하는 것입니다.
  55. 아이폰짱
    2010/07/03 22:38
    제나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저의 경우는 우연찮게 쓰게 된 아이팟 터치를 약 6개월 동안 사용했었죠.PC통신 하다가 인터넷이란 거대 세계를 경험한 느낌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HP rw시리즈랑 포즈 등 3가지를 써봤는데 솔직히 활용성이나 조작성에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런 중 아이팟터치의 어플과 그걸 잘 받쳐주는 비교적(?) 안정적인 OS가 좋았고 아이폰처럼 이 모든 것에 전화기능까지 라면 정말 좋겠다 싶었죠^^
  56. 아이폰짱
    2010/07/03 22:39
    한국에서 아이폰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나게 된 것입니다 ㅎㅎ우리 마눌님도 긴가민가하며 첨엔 안 바꿀려고 했는데 디자인 보더니 OK하더군요 ㅋㅋ그렇게 만나게 된 아이폰!서비스품질 최고의 SK가 눈앞에 당장의 이익유지를 위해 아이폰을 포기하는 순간, 저도 SK를 버리고 말았습니다.우리 마눌님! 디자인 때문에 부럼당하고 어플 때문에 부럼당하고.. mp3랑 게임이랑 그리고 잘 때까지 만지작 거리다 잡니다뭐 저의 경우엔 더 많은 것을 아이폰으로 하게 됐죠. 명함도 이젠 정리하지 않고 아이폰에 몽땅 넣었구요. 저도 애플의 서비스 정책 맘에 안듭니다. 하지만 제품의 완성도는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57. 아이폰짱
    2010/07/03 22:40
    햅틱쓰던 삼성매니아 첫째 처남도 결국 바꿨죠 ㅋㅋ둘째 처남은 약정 끝나길 기다리고 있구요. 전 삼성이 이런 제품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주요공장이 인도나 중국에 있고 주식도 외국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삼성! 더 이상 애국심에 호소하지 말고 한 제품을 만들더라도 심혈을 기울려 완성도를 높이는 애플정책을 본받았으면 합니다. 소비자의 선택은 진실하고 사실입니다. 
  58. 아이폰짱
    2010/07/03 22:42
    왜 많은 사람들이 애플을 선택하는지 철저히 벤치마킹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삼성 직원들에게 옴니아를 쓰도록 권장했다는 소식을 듣고 좀 실망했습니다. 또 이어지는 갤럭시S의 자사 및 협력업체 배포.(어느 블로그에 삼성과 SK가 한달전에 산 핸폰을 바꾸라고 한다며... 이유는 사내정보망을 스마트폰 어플로 하기 위함이라던데, 그렇담 그렇다고 발표해야 하는데 요것저것 더 빼고 판매 대수만 언플하는 작태란!!). 좀 이상적이긴 하나 오히려 경쟁제품을 쓰도록 해서 철저히 벤치마킹하고 더 우수한 아이디어를 모아 제품을 만들도록 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던 때였죠. 그냥 늘 좋은 글에 고맙다고 인사하고 간 다는 게 수다가 길어져 버렸네요 ㅜㅜ다음 글 기다리겠습니다건강하세요 ㅎㅎㅎ
    • Eun
      2010/07/04 00:18
      10일만에 20만대 돌파라고 하니 어떻게 이렇게 많이 팔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이정도라면 트위터가 장난이 아닐텐데요..IT에 관련된 사람들 트윗글을 봐도 SKT 매장에 갤럭시S를 사기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 사진은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데...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10일에 20만대면 100일이면 국내에서 200만대 팔리겠습니다. 완벽한 스마트폰이라 알려준 언론의 승리일지도 모르겠네요.
  59. 아이폰짱
    2010/07/03 22:49
    삼성쪽 관계자나 알바생, SK관계자와 알바생 그리고 언론과 방송을 무조건 신뢰하면서 사는 분들은 이 블로그에 오시면 스트레스 좀 받겠네요.본인들의 치부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고나 할까요. 혈압 오르지 마시고 그냥 가시길!! 그리고 언플이 잘못됐다고 하는데 자꾸 딴 방향으로 테클거시는 분들은 무뇌인가요? 아님 반박들을 알바때 못받으신 건지?
  60. 옴냐1 & 아이폰 유저
    2010/07/04 00:09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Eun
      2010/07/04 00:19
      감사합니다. ^^
      주말 잘 마무리 하시구요. ^^
      새로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61. sasin2526
    2010/07/04 00:14
    eun 님은 아마 정신줄이 두꺼워야 할것 같습니다.악플에 너무 마음 상해 하시지 말고요.^^
    • Eun
      2010/07/04 00:19
      그러게 말입니다...
      신경을 안쓰려고 해도 쓰여지네요...누군지 알면 맘이 편할것 같은데...인터넷이란 곳이 자신을 숨기기 가장 적합한 장소이다 보니...^^
  62. Sahara
    2010/07/04 00:31
    삼성이란 존재는 조그마한 시골마을에서 막강한 촌장노릇하면서
    바깥세상물정 잘 모르는 마을사람들한테는 "내가 누군줄 알지? 나가면 다 알아주는 사람이야!"
    라고 하면서 큰소리치지만 막상 바깥세상 사람들은 존재조차 잘 모르는 시골노인네쯤,,,

    안에서 큰소리치면 칠수록 속은 텅빈 ,,,

    요즘 삼성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딱 이런 광경인거로 보입니다 그려~

    측은하기도 하고,,,,,,, 그덩치에 고작 하는 짓이 그따위로,,,,,,
    • Eun
      2010/07/04 01:35
      측은지심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욕보다 불쌍함이 더 앞설지 모르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
      여긴 독립기념일이 7월 4일 일요일이라 월요일 하루 더 쉽니다...(미국은 쉬는 날이 일요일일 경우 월요일을 쉬게 하죠. ^^)
      그래서 마음이 조금 더 편하군요. ^^
  63. mesafalcon
    2010/07/04 00:33
    항상 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궁금한게 있는데, HTC 와 모토로이 등등 안드로이드 폰들은 왠지 아이폰과 경쟁하는게 아니라 서로 경쟁해간다는 느낌이 큰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Eun
      2010/07/04 01:37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 다른 스마트폰을 선택해서 떠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스마트폰 중에 가장 충성도가 높은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는게 바로 아이폰이죠...그렇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다양한 안드로이드폰들은 그 안에서 더 경쟁이 치열하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후에 MS의 윈도우폰 7이 호평을 받으면 MS가 안드로의 새로운 경쟁 상대가 될 수 있겠죠. ^^
  64. TOAFURA
    2010/07/04 01:05
    오늘 거래처 일정을 맞춰주느라 제가 가장 출근하기 싫어하는 주말에 회사 나와서 좋을 글을 보고 갑니다. 그런데 댓글에 아이폰유저라서 그렇다느니 이런 댓글들이 있는데 이해할 수가 없네요. 10년 넘게 제도권 교육에서 영어교육 받을 만큼 받으셨을 분들이 저러다니 그 수준이 의심이 가는군요.

    EUNGU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요즘 너무 정신없다보니 그런 기사가 올라온 줄도 몰랐네요. 대한민국의 언론 수준을 알게되는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여담이지만 NOKIA SYMBIAN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NOKIA 유저라서 ^^;;
    • Eun
      2010/07/05 19:04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1위는 노키아죠..^^
      국내에서 인기 없다고 세계에서 인기없는건 아니니까요..^^
      노키아도 스마트폰 제품을 20에서 10으로 줄여 더 집중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는 만큼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65. 어둠
    2010/07/04 01:48
    좋은글 잘 봤습니다.

    블러거는 기사 쓰고 기자는 광고 쓰는 세상이군요..
  66. ㅁㅁ
    2010/07/04 03:48
    삼성이 욕먹으면서도 언플 하는 이유가 그게 일반인들에게 먹히기 때문이죠. it 종사자나 스마트폰에 관심 있는 소수를 제외하고는 다 믿게 됩니다. 구라도 계속 듣다보면 진짜인가 의심하게 되는 게 사람이죠. 삼성은 그걸 알고 있는 겁니다.
    • Eun
      2010/07/05 19:08
      대다수가 언론을 신임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는 더 클겁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거나 수동적인 소비자의 형태를 바꾸지 않는한 이런 일들을 계속 이뤄질겁니다.
  67. ^__^
    2010/07/04 03:55
    글쓴님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셔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90년대 중후반 시티폰이 사라지고 PCS폰이 등장해서 휴대폰시장이 커져갈시기에 모토로라의 스타텍을 제외하고는 길쭉길쭉한 양갱이 스타일의 바디자인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 삼성의 A100은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아이폰의 등장보다 더 설레였거든요.
    갤럭시S의 유선형 옆라인은 누가봐도 아이폰3G의 모방아닙니까. A100을 만들던 삼성은 어디로 갔는지 참 씁쓸하고 답답합니다.
    • Eun
      2010/07/05 19:09
      외관 디자인도 그렇지만 UI도 아이폰스럽더군요...
      모방에서 모방으로 끝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모방 해놓고 원본보다 좋다고 언론에서 띄어주니 할말 없습니다.
  68. 둘하나
    2010/07/04 05:25
    울나라 언론은 왜 이런가요.
    지들 입맛에 맞게 편집하지말고 사실 그대로를 써줬으면 좋겠네요.
    • Eun
      2010/07/05 19:09
      지들 입맛인지 기업들 또는 광고주들 입맛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소비자들은 안중에도 없다는거죠...
  69. soul
    2010/07/04 06:46
    언젠가부터 IT관련뉴스를 안보는 ....

    안봐도 언플냄새가 솔솔나는 -_-
    • Eun
      2010/07/05 19:11
      국내 IT 뉴스들 기사 제목들만 봐도 짜증 나는 날들이 많습니다...특정 기업을 찬양 하는 기사가 하나라도 나오면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그날 바로 따라서 기사화 해주죠...글자 하나 바꾸지 않고 카피한 기사들도 꽤 많더군요.
  70. 마음대로
    2010/07/04 09:58
    애플이 매력적인 제품이라는건 뭐두가 다아는 사실입니다.
    삼성이 언론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해도 많은 사람들이 애플을 선택하는 것만 봐도
    알쑤있습니다.
    그런테 구테여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만드셔서 삼성을 까고
    또 어려운 영어해석까지 하면서 확인하는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흔희 말하는 "빠"는 단순히 "옹호자"를 말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빠"들에서 나타나는 특성은 경쟁자를 공격하며 자기의것이 더 좋다는 것을 확인합니다.그래서 일부 지각있는 사람들이 Eun님을 애플빠라고 하는 겁니다. 삼성을 좋아해서 혹은 애플을 싫어해서 Eum님을 애플빠라고 하는게 아니고요.
    • 키다리
      2010/07/04 17:49
      몇가지 오류 먼저 잡고 얘기하지요.

      첫째, 삼성이 홍보? 홍보와 비열한 언플 혹은 중상모략 혹은 사기의 차이를 모르시는 모양입니다.
      둘째, 이 블로그는 삼성을 까기위해 만든게 아닙니다. 그 전 포스팅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셋째, 구태여 어려운 영어해석까지? 그렇게 안하면 삼성알바들이 개떼같이 몰려와 물어뜯으니까요.
      넷째, 글쓴이는 애플을 돋보이게 하려고 삼성을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삼성이 공정한 경쟁을 하지 않고 사기질을 쳐서 많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니까,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지적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하는 게 우리 모두의 사회적 책임일텐데,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게 글쓴이에게 미안할 따름이지요.

      댁의 글을 읽어보니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정당한 이유로 삼성을 "비판"하는 것 마저도 증오하는 듯 보입니다. 삼성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시네요. 하지만 친한 친구일수록 잘못을 지적하는게 도리 아닐까요? 애정이 있다면 엄한데서 배설하지 말고, 삼성한테 가서 정신 좀 차리고, 비열하게 장사하지 말라고 충고나 하세요. 그럴 용기가 없다면, 입 닫으시는게 본인의 품위유지에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 lhotse
      2010/07/04 20:39
      집에서 개콘이나 보고 앉아있지 뭐하러 이런데다 댓글달아서 욕먹는지 몰라!
      그냥 삼성옹호롱자라고 이름이라도 정하고 대든다면 그냥 "아~ 그러세요?"라고만 반응하고 말텐데...
      이렇게 몇줄씩이나 되는 글을 쓰게 만드시네~!
      거참 이상한 성격들이야~! 삼성빠, 삼성알바들...
    • zion
      2010/07/04 20:53
      언플 보다 더 나쁜..

      이런 옹호글-.-;
    • Eun
      2010/07/05 19:14
      악플러들은 자신을 숨깁니다.
      악플러들은 인터넷이란 곳이 숨기에 가장 좋은 장소인만큼 온갖 욕설과 감정적인 댓글들로 사람을 괴롭힙니다.
      악플러들은 논리도 없습니다. 그저 감정에 상처만 주면 됩니다.
      악플러들은 흑백논리를 좋아합니다.
      지금 님께서 말씀하신 일부 지각있는 사람들의 행동이나 댓글들이 흔히 이야기 하는 악플러들의 정의와 똑같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걸까요?
      논리가 없으시다면, 이성적으로 논쟁을 할 수 없다면 가만히 있는게 100배는 낫습니다.
  71. 수고가 많으시네요...
    2010/07/04 12:15
    많이 한가한 모양이시네요. 메릴랜드에서 한국 소식에 목 말라하시는 것을 보니...
    항상 궁금한 것은 일은 언제 하시는지... 블로그 글에 들이는 정성을 보니 시간과 노력이 나름 들 것 같은데. 암튼 먼 곳에서 수고가 많습니다. 태산명동서일필이라더니 딱 그 상황이네요.
    • 수고가 많으십니다.
      2010/07/04 15:20
      많이 한가한 모양이시네요. 방구석에서 블로그 새글에 목 말라하시는 것을 보니...
      항상 궁금한 것은 일은 언제 하시는지... 댓글에 들이는 정성을 보니 시간과 노력이 나름 들 것 같은데. 암튼 방구석에서 수고가 많습니다. 태산명동서일필이라더니 딱 그 상황이네요.

      ==>뭐 느껴지는것 없으신가요? ^^
    • lhotse
      2010/07/04 20:14
      2010/07/04 12:15...한국시간으로는 5일 새벽 2시정도 될건데....당신도 어지간히 잠이 오지 않았나보구료.
      누워서 침 뱉었다가 제대로 맞았네요???
    • Eun
      2010/07/05 19:15
      님과 같은 사람들의 댓글들을 쓰느라 더 고생이 많죠. ^^
  72. 아.이.폰.
    2010/07/04 14:58
    진짜 쓰레기 같은 기업
    • Eun
      2010/07/05 19:16
      돈으로 소비자들을 사려고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알바나 돈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을 흐리게 만든다면...그건 기업도 아닙니다..
  73. 지나가다....
    2010/07/04 21:32
    마지막 댓글로 논란을 잠재워 주겠다..
    어제 갤력시S를 만져봤다.DMB도 되고 아이폰 뺏겼는지 비스무래하다.
    일반유져 (무선인터넷이나 필수 앱들 정도 사용자) : 아이폰>=갤럭시S
    파워유져 (해비유저 및 IT관련자, 인터네셔날써비스 이용자) : 아이폰 >>> 갤럭시S
    사용 목적이나 빈도에 따라 구매하면 될거 같다.
    나는 아이폰..ㅋㅋ
    • Eun
      2010/07/05 19:17
      원하는 제품 구입하면 됩니다..
      언론은 소비자들이 제대로 선택할 수 있게 공정해야 하구요. ^^
  74. mathplant
    2010/07/04 21:44
    항상 객관적인 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곧 약정이 끝나는 관계로 갤럭시S냐 아이폰4냐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의 판단에 크나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공정 공평한 시각의 글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 Eun
      2010/07/05 19:18
      제가 언론에게 바라는 마음입니다...
      공정 공평한 언론....제 바램이 너무 큰건가요? 당연한건가요?
      감사합니다. ^^

  75. 2010/07/05 02:18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89
    오늘 아침에 회사와서 이게 먼가 하고 본 기사 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이런기사.......

    언젠가 어떤사람이 강의에서 이런말 한적있죠... 요즘 코리아 신문사을 볼수가 없다고..
    왜 못보는지 이유를 말하는데 간단합니다.
    무섭답니다... 글읽기가 무섭다네요.. 그게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몇달 전 부터 이해가 가네요...
    제가 그리 신문기사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조금씩 보는것조차 이제 정말인지 거짓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떄가 많더랬습니다.
    멀 믿어야 할까요?....저같이 문맹인 사람은 어디에서 정보를 얻어야 할까요?..
    무섭습니다... 어디에 동화되어 그대로 믿을까봐...

    • 2010/07/05 02:23
      위에 링크 건 기사 지워질까도 십네요...
      그럴줄 알고 프린트로 PDF 저장해둠 ㅎㅎㅎㅎㅎ
    • Eun
      2010/07/05 19:21
      저도 몰랐는데 제 포스팅들이 많이 인용됐군요..^^
      제가 먼저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여하튼 지금까지 일었난던 일들을 잘 정리해 주셨네요.
      소비자들이 선택이 조금은 달라질듯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76. NexT
    2010/07/05 04:40
    애플은 1년에 1대 만들어 내는데 반해, 삼성은 1~2개월이 멀다하고 전략폰 끼워서 팔아대죠... 그리고 지금 벌써부터 서비스 연계로 공짜폰으로 뿌려대고... 물량공세로 아이폰에 맞서보겠단 심보 같지만... 아이폰 써본 사람이나 만져본 사람은 갤럭시S에 시큰둥 합니다. 나와본 뒤에 평가를 해도 늦지 않을 듯...
    • Eun
      2010/07/05 19:23
      지금이야 삼성 스마트폰의 중심이 갤럭시S가 있지만 몇달 못갈겁니다..올해안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했으니..얼마 안있으면 새 제품이 나오겠죠...게속해서 늘어가는 이전 고객들은 어떻게 해줄지...
  77. fooddnjoy
    2010/07/05 09:53
    오늘 모 당의 대표 토의를 잠시 봤더니 이런 말을 하더군요.
    인터넷전도사를 양성하여 젊은이들과 소통하겠다는 말을 자신있게 하더군요..
    현재의 자생적 문화를 파악하지 못하고 기술자만 양성하면 소통이 되는 줄 알더군요.
    삼성도 마찬가지로 만들면 ㅅ
    • Eun
      2010/07/05 19:26
      정부에서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재를 육성하겠다 하고 머니만 지원하면 전부인줄 알기에 갈수록 기술 격차가 더 키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함께 하는 팀원들은 반드시 좋은 리더를 만나야 합니다.
  78. lhotse
    2010/07/05 10:34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7987&section=section2
    우리는 좌빨세력이었나봅니다.
    기사 올린 허우라는 기자의 메일주소를 보니 한메일이더군요.
    뭐 자기한테 날라오는 욕은 다 한메일 스팸통으로 날려버리겠다는 심뽀죠.
    한메일로 들어오는 메일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저처럼 ㅋㅋㅋ
    • Eun
      2010/07/05 19:30
      이건 뭐 대놓고 "나 기업에서 후원 받는다" 또는 이렇게까지 기사를 냈으니 "후원해주쇼"라는 글 같습니다...정말로 대단한 논리입니다.
      이런 사람이 기자라는 사실이 정말 부끄럽네요. ㅜ.ㅜ
  79. 뮤즈
    2010/07/05 11:29
    오늘 미디어오늘에서 기사를 봤네요.
    I-on-I님 블로그글 인용해서 썼더군요.
    짜집기 기사이긴했지만...
    짜집기라도 올려주니 속이 후련한 느낌. ㅎㅎ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5 19:31
      저도 몰랐습니다..읽어 보니..제 포스팅들이 인용 됐더군요...
      그래도 나름데로 정보를 수집해서 기사화 해주셨으니 조금 더 많은 소비자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겠죠. ^^
  80. 겔럭쉬에수
    2010/07/05 12:53
    기계란것은 사용자의 습관에 의해 불편함과 용이함이 나타나지 않는건가 합니다.
    불편해도 쓰다보면 금방 익숙해지기 때문에. ^^*
    저두 얼마 전에 구입했는데 불량제품을 구매한 경우네요.. 반품할 물건도 없고. 대리점에서 건네준 대답도 그렇구 삼성As자체가 상당히 질이 떨어지는듯한 느낌이였네요.
    예전에 정말 삼성AS 때문에 구매한다고 할정도로 만족 했는데..

    이번에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금더 시일이 지난 후에 어느 정도 물건도 확보되고 사용상에 문제점이나 다양한 버그들이 나온 후에 이용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 Eun
      2010/07/06 11:08
      몇시간 만져보고 구입하는 경우와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사용자들에 의해 장단점들이 밝혀 지고, 펌웨어 업그래이드를 통해 안정적으로 된 이후에 구입한는것과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나중에 사면 여러가지 특혜가 있죠...가격도 하락되구요. ^^
  81. jaykay
    2010/07/05 17:36
    저도 매번 삼성의 언플을 볼 때마다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삼성에 비판적인 댓글을 달 때마다 어디서 그렇게 파리떼들이 몰려들던지 원..
    블로거님도 아마 그런 것들로 인해 포스팅에 많은 고민이 있으시겠지만
    저도 그렇고 많은 댓글러들이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항상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 Eun
      2010/07/06 11:09
      감사합니다.
      삼성을 아끼는 팬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그런 팬들을 봐서라도 삼성이 더욱더 정진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82. 언론 참무섭다.
    2010/07/05 23:10
    미디어오늘 이정환기자가 동시에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삼성까는 뉴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89
    애플까는 뉴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401

    삼성까는 뉴스는, 사실에 근거해서 나름 열심히 했는데,
    삼성을 너무 까는 뉴스라고 생각했는지,
    애플까는 뉴스도 동시에 적어서 균형을 맞출려고 했는데,

    그런데 애플까는 뉴스의 제목이 정말 심각합니다.
    애플이 공지사항에 수신결함 문제를 공식인정했다고 하는데,
    공지사항 어디에도, 수신결함 문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사실은
    없는데, 너무 소설을 썼네요..

    기자가 독해실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사실을 왜곡하는 소설가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또한 어떤 블로거의 글을 인용할때, 해당 블로거에게 연락해서, 이런류로 기사를 쓸려고 한다.
    써도 되는지 사전 인용에 대한 동의를 해야하는것은 아닌지????

    정말 우리나라는 언론은 사실보도, 인용 사전동의등, 기본적인 자질이 너무 부족합니다.
    • Eun
      2010/07/06 11:11
      예전 기사에도 그런게 몇 있을걸요? 아이패드를 사지 말아야 할 이유 20가지인가...뭐 그와 비슷한 기사도 이 기자님이 내셨을 겁니다. 이런게 공정한건지 모르겠네요.

      한국에서는 아이폰4는 세계에서 최고로 결함이 많은 스마트폰입니다. 그대로 믿는다면 과연 누가 구입할지 궁금해 지는군요.
  83. NexT
    2010/07/06 00:42
    오늘 점심을 먹다가 삼성과 애플의 비교에 대한 형평성이 안맞는 걸 알았네요(이제서야;;)
    애플은 하드웨어(아이폰 기기)와 소프트웨어(iOS4)를 모두 개발하여 판매하는 반면에 삼성은 하드웨어(갤럭시S)만 판매하는 하드웨어 회사라는 거죠...
    갤럭시S에 들어가는 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고...
    우째 딱 보면 비교할 건덕지가 안나오는데, 왜 그렇게 애플과 삼성을 엮을려고 안달을 하는지...ㅡㅡ;
    아이폰과 갤럭시S와는 비교 자체가 안되누만...에잉~
    • Eun
      2010/07/06 11:13
      동급으로 비교하는 이유가 있겠죠. 동급이 아니라 더 낫다고 하니 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다들 그렇게 믿는것 같습니다. 제 주위분들도....제 동생조차도 그렇게 알고 있으니까요.
      언론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이제야 깨닫습니다.
  84. DevLion
    2010/07/06 01:38
    음... 조금 늦긴 했지만, 복사가 금지된 원문까지 힘들게 게재해주신(?)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
    IT업계 근로자의 입장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더군다나 삼성 계열사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안타까움 불만,
    삼성에 바라는 점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역시, 삼성이라는 피빨아먹는 거대 공룡의 근본은
    절대 바꿀 수 없나봅니다... ㅠㅅㅜ

    삼성은 조만간 Galaxy S 보다 우수하다는 차기 모델을
    또, 내놓겠지요.
    매우 뻔뻔하게 말이죠~ ㅋ

    진정 한국을 이끌어 가는 리더 대기업이라면,
    그에 걸맞는 Vision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알바 스킨 입힌 기자들 시켜서 언플이나 잔뜩 하지말고...

    좋은 정보 감사하고, 잘 봤습니다~ (_ _)
    • Eun
      2010/07/06 11:16
      원문과 번역 기사를 비교하기 위해서 복사를 하게 됐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소비자들이 다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렇게 했습니다. ^^
      벌써부터 갤럭시S 2가 내년초에 나온다는 기사들이 나오더군요.
      계속해서 차기 모델들이 나올겁니다. 성공 여부에 따라 조금 늦쳐질 순 있지만 몇개월 안에는 다른 모델이 나오겠죠...1년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했으니 타 경쟁사들 보다 새로운 제품들이 빨리 나올겁니다..그만큼 새 제품의 주기가 짧아지겠죠.... 기존 사용자들이 버림 받지 않기를 기대해도 될까요?
  85. 비밀방문자
    2010/07/06 02: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6 11:17
      한국과 조금 먼곳에 있고 시차가 정 반대이다 보니 힘들것 같네요...
      하지만 메일로 물어보시면 성실히 대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6. lhotse
    2010/07/06 12:50
    캬~ 삼성 참~!!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06155215&sect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06155215&section=02
    와~~!!! 그저 감탄만 하고 있지요.
    삼성 이러다 훅~ 가지 싶은데~!

    추가로 뽀너쓰~!!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2076
    가지가지 하는거 맞죠?
    존경 스럽네~! 이럴려고 직원들 뽑았어?
    • Eun
      2010/07/06 12:58
      어제 읽어봤습니다. 갈수록 장난이 아니군요...
      몇몇 언론사들 빼고는 가만히 있는건가요?

      오늘은 "아이폰4 속에 숨겨진 저임착취 구조"라는 기사가 떴네요. ^^
    • lhotse
      2010/07/06 21:27
      ㅋ 저도 그거 봤는데, 머 어차피 주요 부품은 국내기업의 부품으로 조립된 것이니 뭐~!
      누워서 침 뱉기죠.
      얼마전 내년도 최저임금이 5.1% 인상된 4310원으로 되었는뎁~~ ㅋㅋ
      현실이 이런데 뭘 더 바라겠습니까?
      무조건 인건비만 줄이려고만 하는 이노무 사회의 인식도 문제죠.
  87. 촉촉수
    2010/07/10 11:59
    Eun님

    이렇게 댓글 달고 반박하는 것이 취미가 아닌 사람이

    라는걸 믿어주시면 좋겠군요. 그저 저와 생각은

    좀 다르지만 끝까지 점잖게 대해주시는 부분에

    놀랐습니다.

    한 가지는 안심이 되고 한 가지는 실망이 드는군요

    1)예상했던 대로 htc니 노키아니 모토로라니

    공방사건들을 잘 알고 계시군요.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알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애플에 스마트폰

    분야에서 (아니 모든 분야라고 해도 되겠네요)

    더 경쟁적이고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그룹인지가 답이

    나옵니다. 여론을 조성한다면 이 그룹들이 하겠죠.

    그리고 삼성은 제가 알기로 애플에 제소한 사실이

    없습니다. ---틀리다면 알려주시죠. 또 삼성이

    미국에서 담합으로 벌금물고 한것을 포함 어떤

    공방도 애플과 연관된것은 없습니다. 기업들

    간에 물고 뜯는것을 올려달라는 것이 아니라 워낙

    삼성만 유독 애플을 공격하는것처럼 포스팅을 하시니

    정 그러시면 진짜로 애플을 공격하고 제소하는

    기업이 어딘지 다른 기업관련된 것도 올리면

    더 객관적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안 그래도 말 많은 삼성을 더 오해하겠군요.

    2) 실망스러운 점- 전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는것

    넘 싫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저도 남들의 글을 뉘앙스로 일고, 남들도 그래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 요지를 오해 하신건지 아니면

    이부분에 너무 완강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이 너무 한쪽편만 드셨다고 했고, 언론을 국내여론

    으로 국한하신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1)언론이 왜 삼성에 편증되있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점

    2)갤럭시s로 검색해보면 아이폰 불량과 결함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수 있다고 한점

    그 외 님 글에 흐르는 전체적인 뉘앙스로 보아 국내

    여론에 국한해서 말하신다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Google, Yahoo로 갤럭시s를 검색해봤더니 아이폰과

    비교 기사는 있으나 아이폰 결함이 우수수 쏟아지지

    않습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eun님보다는 제가

    좀 더 우호적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해외여론에서

    갤럭시s는 안중에 없다라고 보는게 객관적일 겁니다.

    그러니 님이 말하는 여론, 언론이라는 뉘앙스는 국내

    에 완전히 국한된거죠. 삼성에 불리한 해외기사는

    올리시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포스팅은 아예 없으시

    더라고요. 다른 안드로이드 폰 포스팅과 비교해

    봐도 삼성에는 유독 악감점이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vampiric이라는 표현의 번역이 문제가 된 글도 따지고

    보면 위 단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글쓴이가 갤럭시를 어떻게 평가했느냐가 중요

    한건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 리뷰를

    쓴 사람 혹은 다른 해외의 믿을만한 전문가가 쓴 갤S

    의 리뷰가 어떤지 올려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제가 감히 님에게 해외원문은 올리지 마라 어째라 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겁니다. 삼성에 유리한

    부분만 캡쳐해서 여론조성하는 기자들이 밉지요? 저는

    님이 그들을 닮아가는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갤s에

    대한 평가가 출시전 예상보다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양보해서 말하자면 지금쯤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하는데 안 먹으니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히려

    3gs때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아이폰4는 시끄럽구요.

    그렇다고 갤s가 더 좋다는 주장은 아니고 갤s에 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해외 리뷰어들의 글도 함께

    올리시면 eun님이 갤s를 까도 공평할 것 같군요.

    그렇지 않으면 객관성을 잃은 블로거가 되시는거지요.

    그런 글은 다른데 가도 많다! 라고 하신다면 삼성

    까는것도 남들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eun님이 추천수를 늘리기 위해 혹은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이슈를 만든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저도 자꾸 말을 하게되는건지..

    그런데 전 이 부분을 짚어보고 싶습니다. 좀 설명하기

    애매하고, 제 논리도 빈약할 것 같은데. 한국사람의

    특성을 나름 주장해 보고 싶네요. 우리들은 반전을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영화도 반전이 있기를 바라고

    믿었던 신념이나 통념이 뒤집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음모론자들도 보면 참 많구요. 이건 외국도 마찬가지

    이지만..제 친구중 한놈이 "야 너 그거 알지? 원래

    신정환이 탁재훈보다 노래 더 잘한다" 라고 맨날

    주장하는 놈이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참 주의깊게

    듣는 사람들이 있이요. "원래...사실은...하면서

    뒤집기 혹은 너가 알고 있는 사실이 반대다! 라면

    헉!!하고 솔깃해서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면 정사보다는

    야사-즉 뒷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고 정사보다도 야사가

    더 객관적으로 사람들에게 비치기도 합니다.

    또 한국사람은 1등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많습니다.

    1,2,3등 있으면 2,3등은 욕 안하지요. 1등은 죽어라

    욕먹습니다. 삼성을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을 많이

    한다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까는

    글과 광주사태때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억압한 전두환

    대통령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느 글에 추천수가

    더 높을까요? 동시대사람이 아니라 좀 그런가요? 그럼

    이건희 회장을 까는 글과 한화의 김승현 회장을 까는

    글을 동시에 올리면 어떨까요? 전 삼성이 도덕적인

    기업이라고 이건희 회장이 인격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현대나 대우, 한화같은 기업들이

    또는 그 총수들이 삼성이나 이건희 회장보다 더 올바르

    다고는 전혀 생각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2등이나 3등

    까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요. 삼성을 까면 호응이 좋

    습니다. 대통령을 까면 야당총수를 까는것 보다 훨씬

    좋지요. 여담이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 추모하고

    눈물흘리고 칭찬하는 사람들 볼때 화가 막 치밀어 오를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대통령직에 있을 때 욕 많이

    했습니까. 욕 심하게 했던 사람들 중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또 현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고 전 노대통령

    이 좋았는데...하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너무 많겠지만, 퍼센티지로 본다면 상당수가

    현1등을 눈꼴시게 보고 1등에서 내려오면 동정표를

    또 얻게 되는겁니다. 역사가 우리 한국사람의 이 습성

    을 보여주고 되풀이 해줍니다. 예전에 장면총리가

    그랬죠. 그렇게 욕들 많이 하더니 내려오니 참 좋았

    는데 그러고,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요즘은 예전에

    비해 평가가 좋습니다. 그 시절에 대모많이 했던

    사람들 지금 이명박 대통령 욕하며 그래도 그사람들이

    야무졌어...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 말의 요지를

    알겠습니까? 1등을 까는것에 갈채를 보내고 '야 너

    그거 알지? 사실 ....이렇게 된거야" 하면 왠지 그

    말이 더 사실 같은거...이런저런 복합적인 이유 때문

    에 삼성 까는 글을 올리면 추천수가 많은거라고 생각

    합니다. 추천수가 많다고 해서 꼭 eun님의 글이 옳거나

    객관적인 사실성이 있는글은 아닙니다.

    물론 eun님의 포스팅중 매우 훌륭하고 제가 즐겨찾기

    해놓은 글도 있습니다. 추천수로 님 주장에 무게를

    줄수는 없다고 한 얘기니 오해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이나 1등이나 대통령을 까면 한국사람들이 봤을때

    통쾌한거죠. 근데 꼭 뒤에서 까죠..앞에선 못까고

    이건희 욕하고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나중

    혹시 기회되서 이건희 회장이나 이명박 대통령 만찬이

    나 사진 같이 찍게 되면 집 거실에나 떡하니 걸어놀

    사람 부지기수로 많을 겁니다.

    답답한 맘에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마지막으로 가벼운

    얘기 하나 해드리죠. 차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10여년 전쯤에 차 전문가 들이 쓴 글을 봤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차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의 여러 차들을 시음 해보고 어떤 차가 제일 맛이

    좋은지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냈죠.

    전문가가 평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가 뭔지 아십니

    까?





    첫맛이 제일 좋은 차는 커피고 끝맛이 제일 좋은 차는

    그린티라는 군요. 이 답을 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맛을 전혀 모르고 아는 차라곤 커피,녹차,홍차 밖에

    모른느 사람은 답을 쉽게 말해도 차를 좀안다 싶은

    사람, 혹은 뭔가 세상에 숨겨진 명차가 있겠지 라고

    반전을 꾀하는 사람은 허탈하겠죠. 커피와 녹차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이기에 제일 유명하고 흔한

    겁니다. 그래서 전 음모론자들의 주장, 1등을 뒤에서

    까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언플도 있고 홍보도 있고

    왜곡도 있겠죠. 하지만 본질은 변할수 없습니다. 더군

    다나 인터넷 세상에서요. 아이폰이 갤s 보다 더 좋다!

    그건 사견입니다. 자유롭게 할 수있죠. 하지만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사건과 실화를 바로잡아주려 하실때에

    는 더욱 객관적이어야 하고 더 사실에만 입각해야 하고

    개인 사견과 감정을 버려야 진짜 좋은 블로거가 되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Eun
      2010/07/12 09:24
      촉촉수님에 생각하시는 진짜 좋은 블로거에는 저같은 사람은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촉촉수님께서는 저보다 더 큰 그림을 보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러한 생각과 견해를 가지고 계시다면 블로그나 카페 활동을 하시면서 사람들을 바른 정보를 주시는것은 어떨까요?
      저는 그렇게 큰 그림을 보지 않았습니다.
      삼성을 미워한다고 보시면 어쩔 수 없지만...저는 아주 심플하게 생각하고 있죠..삼성의 기업 경영이나 철학이 단숨에 바뀌기는 힘들겁니다..그렇기에 예전 블로그에서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도 꺼낸적이 없습니가..기대 하기 힘든 부분이기 때문이죠...
      제가 삼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 시점은 국내에 아이폰이 도입될 시점입니다. 아이폰이 담달폰으로 들어간다는 소문만 무성할때 저는 1세대 아이폰을 2년 정도 사용한 유저였죠...그런데 국내에서 한번도 사용해 본적 없는 기자님들이 하나같이 아이폰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면서 옴니아2에 무게를 싣어 주더군요...왜 그럴까 의아해 하던 때에 "언론 플레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그리고 기사들을 찾아보고 검색해 보니 형평성과 공정성, 사실성 모두를 지닌 글들을 찾는게 쉽지 않더군요... 그 이후로..삼서의 언론 플레이가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알아서 잘 보이려고 하는 행동인지 삼성의 압박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삼성과 언론 플레이의 사슬을 끊지 않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삼성 기업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될겁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일 뿐이구요.
      저의 글들을 잘 보시면 삼성에 관련된 글들은 대부분 언론 플레이와 연관돼 있습니다. 그 사슬이 끊어 지는날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그저 저의 개인 소견을 저의 좁은 시야로 밖에 볼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천명이 방문하시던 백명이 방문하시던 상관없이 그저 제 생각과 견해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글은 제가 쓰지만 판단는 현명한 독자분들이 하시겠죠.
      똑같은 영화를 봐도 다른 평을 하죠.
      똑같은 책을 읽어도 다 다른 독후감을 냅니다.
      소비자들이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예전보다 더 현명해지고 똑똑해 졌다면 좋고 나쁜 글을 필터링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겁니다.
      전 그저 제 블로그에 제 생각과 견해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88. ㅋㅋ
    2010/07/21 03:57
    일단 난 한국사람들의

    블로그의 글은 무조건 객관적인걸 전달해야한다는 그생각은 어디서 나오는건지를

    이해할수가없네요

    자신들이 매일읽는 기사가 편향적이라는건 모르면서 말이죠

    개인적 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을 내는곳이고

    그 글에대한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그러나 기사는 다르죠 사설이 아닌 기사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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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펙, 모토로라 드로이드 X가 마침내 공개되다!!!
2010/06/24 10:47

드디어 오늘 언론에 모토로라 드로이드 X가 공개됐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 HTC의 Evo,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X등, 이제는 하드웨어 사양만을 단순 비교해 우위를 이야기 하는 시점은 지나간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은 하나의 레퍼런스 정도로만 인식하는 시점이 온것 같네요. ^^ 왜냐구요?
오늘 언론에 공개된 모토로라 드로이드 X의 사양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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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GB 내장 메모리 (16GB card 기본 제공)
  • 9.9mm 두께
  • 5명이 함께 네트워크를 공유할 수 있는 Hotspot 기능 제공
  • 3개의 마이크 (하나는 오디오 노이즈 줄임, 두개는 비디오 녹화시 바깥 배경을 녹음할때와 안쪽 나래이션을 녹음할때 원하는 마이크를 선택해서 사용 가능)
  • Wi-Fi, DLNA, Swype,
  • 720p 동영상 촬영 (Super Slow Motion and Fast Motion 캡쳐 모드 지원)
  • 1,570mAh 배터리(8시간 통화, 220시간 스탠바이), GPS, Bluetooth 2.1



그밖에도 드로이드에서는 4개의 터치 버튼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Physical 버튼을 사용했네요. (제가 가지고는 드로이드는 터치 버튼을 이용했기 때문에 사용중 다른 버튼들이 실수로 눌러지거나 터치버튼의 불이 들어올때 빛샘 현상이 있었는데 적어도 그런 일들은 없을것 같습니다. ^^)
최근에 나온 갤럭시S나 HTC Evo에 비해 하드웨어적 사양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높습니다. 가격은 2년 약정시 $199불이구요. 7월 중순에 안드로이드 버전 2.1로 출시될 예정인데 모토로라는 여름이 끝나기 전에 2.2로 업데이트 해줄것을 약속했습니다. ^^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들을 보면 기본 1GHz CPU에 512MB 메모리, 5MP 이상의 카메라, 720p 동영상 촬영등, 하드웨어 스펙만을 비교하는게 무색할정도 평준화 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가 처음 공개될때만 해도 슈퍼 스마트폰이라고 홍보를 했지만 지금은 갤럭시S의 사양은 타 제품들과 비슷한 수준이죠.
결국 하드웨어는 평준화되기 때문에 하드웨어적 사양만을 자랑해서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게 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을 통한 최적화와 안정성, 꾸준한 펌웨어 업데이트, 디자인, 가격, 어플리케이션, 컨텐츠등 모든 요소들이 잘 어우러져 최적화된 애코 시스템을 만든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게 될겁니다.


HTC나 모토로라, 소니 애릭슨등 안드로이드폰을 만드는 제조사들은 아이폰이나 블랙베리, 심비안폰들을 경쟁으로 삼고  제품을 만들고 있겠지만 실질적인 경쟁 상대는 밖이 아니라 안에 있는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제조사들끼리 경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추후 MS나 HP가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재입성하면 달라질까요?



2010/06/24 10:47 2010/06/24 10:47
  1. 사랑초
    2010/06/23 18:45
    사양이.. 정말 후덜덜하네요;; 경쟁은 역시 소비자에게 좋은 법!
    • Eun
      2010/06/23 21:53
      하루 지나면 더 좋은 사양을 가지고 제품이 출시되니 스펙만으로 자랑질하는 홍보는 이제 아무 의미가 없는것 같네요.
      앞으로 더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겠죠. ^^
  2. virus
    2010/06/23 19:02
    같은 오에스, 같은 부품 사용하는 처지에서---하드웨어 스펙 자랑은 의미가 없다...
    그렇죠. 발표시점에야 최고일지 모르나--며칠뒤면 또 다른 최고 사양이 나오니까요.
    독자 오에스, 독자 씨피유, 독자 부품 공급선이 없는 아웃소싱 기업들의 비극이랄까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소비자들이 기꺼이 지갑을 열고 싶게 만드는 감성
    부품의 단순 조립이 아닌, 이게 있느냐 없느냐는---시장이 말해 줄 겁니다....
    • Eun
      2010/06/23 21:55
      단순 부품 조합을 통해 하드웨어만으로 승부를 걸려고 한다면 결국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겠죠. 더 높은 스펙을 가진 제품을 만들려기 보다 컨텐츠 확보나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더 신경을 쓰는게 좋은 결과를 가져 올것 같습니다. ^^
  3. 하하..
    2010/06/23 22:38
    삼성은 갤럭시 X 버전 갖고 나와야 하려나요...;;;
    • Eun
      2010/06/24 08:30
      1년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하니 갤럭시S도 한달짜리가 아닌가 합니다. 계속해서 갤럭시 시리즈를 출시하겠죠. ^^

  4. 2010/06/23 23:52
    갤럭시 프로 라고도 나온다고 하던데...
    벌써 유출 됬다죠.. 일부러 유출 한듯도 보입니다만.
    S 는 걍 퓨처폰 만땅 만들면 그나마 많이 팔아 묵을텐데... 퓨처폰에 맥스폰 등등.
    컨텐츠가 없다면 특정 부분 공략도 좋은 방법인거 같은데 아직 모르나.......................ㅡㅡ; 특화된 서비스????????
    언제까지 AS 가지고 먹고 살꺼냐 그나마 뒤떨어져가 는 AS 사후관리.ㅡㅡ;;
    요즘 S 는 사후관리가 무조건 돈이던데.............
    • Eun
      2010/06/24 08:33
      갤럭시S에 쿼티 키보드 장착한 녀석일겁니다. 스펙은 거의 동일하구요. 그뿐만 아니라 이통사마다 약간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갤럭시 시리즈들이 나오고 있죠. AT&T에서는 갤럭시 캡티베이트라는게 나오구요. ^^
      1년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했으니 아직 멀었습니다. ^^
      더 많은 스마트폰을 양산해 내는것보다 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를 공급한다던지 더 많은 컨텐츠 확보에 힘을 쓴다던지 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만...^^

  5. 2010/06/24 00:15
    Wi-Fi, DLNA, Swype,
    위부분이요.. skype 아닌가요?...
    • 챨리
      2010/06/24 02:01
      Swype 맞습니다.

      그것의 정체는 구글님에게 물어 보세요 ^^
    • Eun
      2010/06/24 08:34
      Skype는 VOIP 서비스이구요. Swype는 버츄얼 키보드 종류 입니다. 빠르게 문장을 쓸 수 있다는 새로운 형식의 키보드요. ^^
  6. soul
    2010/06/24 13:04
    음.. 안정화만된다면 담에 바꿀 폰은 안드로이드나.. 윈도7로가야겠네요

    ios4 업글 때문에 하루종일 골치를 썪었답니다 --

    업하다가 컴터 전원 꺼지는바람에 -- 이상하게되서

    DFC모드로 복원해도 안되는거..

    아이툰즈 다시깔고

    열좀 받았길레 식히고 하니

    DFC 복원되서 겨우살렸네요 백업해논거..

    근대 os4 지원해주니 좋더군요 스파4 식물좀비게임..

    도중에 멈추고하니 좋더라고요.,
    • Eun
      2010/06/24 14:45
      윈도우폰 7도 기대가 됩니다..MS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안정되고 빠른 OS를 내놔야 겠죠... 조금만 더 기다리면 MS의 윈도우폰들이 줄줄이 출시되겠네요..
      아이폰4 출시이후로 2010년도에는 스마트폰 대전이 될듯 싶습니다. ^^
      오늘부터 아이폰4가 출시됐는데 줄선 사람이 장난이 아니네요..아무래도 하얀색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할까봅니다. ^^
  7. 율리
    2010/06/24 13:12
    모토로라라 시망....

    옛날에 모토로라 써보고 두번다시 안씀...
    • Eun
      2010/06/24 14:24
      예전보다 좋아졌어요. ^^
      2009년도에는 모토로라 드로이드가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됐었죠. ^^
  8. wildfree
    2010/06/24 18:32
    앗...다시 돌아오셨군요.

    정말 블로그 세계를 떠나신 줄 알고.....T^T

    좋은 글 많이, 많이, 더 많이 부탁드리며, 다시 즐겨찾기 올려놓겠습니다.
    • Eun
      2010/06/25 08:08
      다시 돌아오셨군요. ^^
      예...더 열심히 노력하는 블로거 되겠습니다.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9. lhotse
    2010/06/24 23:39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62501031824160004
    그러나 일부에서는 아이폰4의 ‘레티나(망막) 액정표시장치(LCD)’에 노란색 줄이 나타난다는 불만을 내놓고 있다. 또 안테나 부분을 손으로 잡으면 수신 감도가 크게 떨어져 전화를 받지 못한다는 사용자도 나타났다.

    아이폰4를 구입한 한 소비자가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에게 “수신 감도가 불량하다”고 e메일을 보냈는데, 잡스가 “그러면 그런 식으로 잡지 마세요(Just avoid holding it in that way)”라고 무뚝뚝하게 답신을 보내 외신들로부터 너무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

    윗 링크의 기사내용입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ㅎㅎ

    갤럭시 s를 순신폰이라하드만 갤럭시k는?? 혹시~~길동폰??
    • Eun
      2010/06/25 08:10
      안테나가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쪽에서 문제라고 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일부 문제인데 몇몇 글들을 읽어보니 몇일뒤에 사라졌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초기에 대량으로 제품이 풀리다보니 그러는것 같습니다.
      경쟁사들에게는 아주 좋은 먹이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100만대 팔렸다고 하네요.
      저는 이 열기가 조금 식을때 즈음에 구입해야겠네요. ^^
  10. 철학소년
    2010/06/25 03:31
    사람이든 기업이든 철학이 명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가 급속도로 이뤄지는 기분입니다~ 우리나라 기업들....하나부터 열까지 다 바꿔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애플이 우리나라 브랜드였다면...스티븐잡스가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더라면....다 망했을거란 얘길 쉽게 합니다... 대한민국 너무 빨리 성장했어요...이젠 천천히 다져갈때인듯 합니다.ㅋㅋㅋ 써놓고 보니...너무 무겁네...;; 근데....사장님은 뭐하시는 분이세요?ㅋ
    • Eun
      2010/06/25 08:13
      저 사장아닌데요..^^
      모바일 관련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아니구요...애플이나 삼성에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구요..^^ 그저 미국 IT 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는 한 사람일뿐입니다. ^^
      기업들이 변하는 모습을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언론입니다. 어제 보니 하루에 초기 물량 1만대가 5시간만에 소진됐다고 모든 언론사들이 대서특필 해주더군요.... 아이폰은 불량 문제가 많다는걸 대서특필하구요....
      이런게 사라질때 아...기업이 이제 변하려고 하는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루에 1만대와 100만대의 차이라...^^
  11. burgy
    2010/06/25 09:48
    인터넷만 켜면 갤럭시찬양 아이폰까는 기사가 넘치는 현상이
    딱 한달 전쯤 예상하던 그대로네요 ㅎㅎ

    갤s 1만대 5시간만에 소진 이라는 기사를 보니 참 아기자기 하더군요 ^^;;;;
    도대체 왜 비교를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 Eun
      2010/06/25 09:54
      미국 이통사들의 주력 모델을 살펴보면
      1위 이통사 버라이즌은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X를 선택했고
      AT&T는 애플의 아이폰4를
      스프린트는 HTC Evo를 선택했죠.
      갤럭시S는 주력 모델이 아니라 대부분의 이통사들에 들어가 있는 모델입니다. 이통사들이 강력히 미는 모델이 아니라는 거죠.

      1만대와 100만대의 차이..
      하지만 언론은 1만대를 대서특필 하더군요...
      또 하나 있습니다...
      아이폰의 문제 결함에 대한 대서특필도 놓치지 않습니다.
  12. PJ
    2010/06/25 21:25
    음.. iPhone 4 이틀써본 경험으로는 대체 이게 뭐길래 하는 마음 밖에는.
    기사에서 까는 만큼 그다지 큰 결함이 있는건 아니지만, 솔직한 느낌으론 iPhone이란점 때문에 감춰지는 결함도 많다는 생각입니다.
    3GS사용자라면 그다지 업글은 권하지 않고 싶어요.
    적어도 다른사람거 한번 만저 보시고 하시는게 어떨지요.
    제 친구들중 3GS 사용자들은 크게 다른점을 모르겠다고.TT.
    전 원래 LG unlocked 전화기 사용했었는데 비교해보면 좋은점도 많지만 이해 안되는 점도 많아요.
    예를 들면 iTunes는 정말 불편해요~
    • Eun
      2010/06/26 17:09
      벌써 구입을 하셨군요. ^^
      같은 OS를 사용하는 만큼 아이폰 이전 버전 사용자들에게는 큰 매력이 없을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2년을 잘 사용한것 처럼요. ^^)

      아이튠스는 한번 익숙해 지니까 그것보다 편한게 없던데요. ^^ 조금 느린게 문제지만요. ^^
    • 리군
      2010/07/03 01:11
      아이튠즈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시는 분들 계시죠. 거기다 속도도 좀 느린 편이고요. 저도 굉장히 오랜기간 사용해서 그런지 많이 익숙하고 나름 잘 사용하는데 몇몇 기능들은 아직 불편하네요. 하지만 다른 관리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건 상상도 못할정도로 익숙해져 버렸다는것도 문제. ㅎㅎ아이튠즈는 확실히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네요. ㅎㅎ
  13. champ3
    2010/07/01 05:40
    국내에는 이제서야 드로이드가 들어온다던데....
    이제품은 언제 들어올지...
    아이폰 유저지만 탐나는군요.
    • Eun
      2010/07/02 10:09
      조금 있으면 드로이드2가 나오는데...이전 버전이 뒤늦게 들어가지는 않겠죠...^^
  14. 리군
    2010/07/03 01:28
    아이팟 클래식부터 쭉 사용했었지만 이건 정말 탐나더군요. 아이폰4의 UI가 많이 바뀌지 않고 나온게 익숙해서 좋긴 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좀 질렸다는 느낌이랄까요? 사실 애플에서 획기적으로 UI를 바꿔서 내놓을리는 없지만서도 ^^; 왠지 자꾸 다른제품에도 눈이가네요. 하지만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의 변화가 있지 않고서야 안드로이드쪽으로 가긴 힘들거 같기도하고;;.헛 그러고보니 글쓰다 느낀건데 이 익숙한 앱스토어에서 다른 환경의 마켓환경을 접속한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좀 어색할거같군요!!! 역시 나중에라도 큰 심경이나 취향의 변화가 있지 않고서야 그냥 이대로 애플의 놀에터에 안주해야겠네요. 글을 쓰다보니 횡설수설. 아이폰으로 쓰다보니 감히 수정도 못하겠고. 이걸 어째 ㅋ
  15. 100만대가
    2010/07/23 19:56
    국내 100만대입니까? 뭐, 훗날 전체량 비교해도 판매량에서 밀리겠지만 전세계 판매량이 아이폰은 100만대 삼성은 1만대...라는 식으로 호도하지 마시죠^^

    그리고 글 말미마다 ^^ << 이거 달지 마시고. 보는 사람 기분 참 좋겠습니다^^

    외국은 대서특필 안 하는 걸로 착각하시네요. 국내보다 더 심합니다. 더군다나 미국은 심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애플 까기도 합니다. 대서특필...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댓글보니 애플팬보이는 아니신 것 같긴하지만 반 삼성 쪽이네요.

    저도 반삼성주의자이지만 자세한 사항이 아닌 걸로는 까지 맙시다.
    • Eun
      2010/07/24 01:43
      100만대가님
      포스팅에 맞는 댓글 부탁 드립니다. ^^
      무조건 삼성이 하면 부풀려 이야기 하는 언론에게 쓴소리를 했습니다. 100개국에 110여개의 이통사에 100만대 선주문이라는 소식을 대서특필 했었죠. 잘 생각해 보면 하나의 이통사에 1만대도 이하의 주문을 받은격인데 말입니다. 뭘 해도 다 부풀려 이야기 하는 언론사가 있으니 100만대가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래서 언론이 무서운겁니다. 언론 플레이의 효과가 여기서도 나타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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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진영이 해결해야 할 문제
2010/05/31 22: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올라온 뉴스중에 삼성이 내놓은 안드로이드폰 비홀드2에 관한 기사가 있습니다. 기사의 대용을 대략 살펴보면 T-Mobile을 통해 제품을 내놓을때 홍보에는 안드로이드 2.0까지의 업그래이드를 약속했지만 이를 이행해 주지 않자 비홀드2 유저들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홀드2는 안드로이드 1.5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일이 점점 커지자 삼성에서는 1.5에서 1.6버전으로 업그래이드를 해준다고 유저들을 달래고 있지만 여전히 2.0 버전 이상으로 업그래이드가 안된다는 불만에 소송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비홀드2 유저들로 부터 싸인을 받고 있고 벌써 6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http://www.ipetitions.com/petition/behold2/


아주 예전 포스팅중에 아이폰의 A/S의 리퍼폰이 아준 큰 문제처럼 제기될 당시에 그것보다 더 중요한 A/S가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라고 강조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퍼폰에 대한 문제만 지적했기에 큰 일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었었죠. 하지만 스마트폰 OS의 버전과 업그래이드에 대한 인식들이 커지면서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OS의 버전과 업그래이드에 약속을 먼저 살펴보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그부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진영이 빠른 속도로 고속성장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들을 만들고 각나라의 1위 이동 통신사들은 안드로이드폰들을 자사 전략폰을 선택을 합니다. 구글이 내놓은 세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 OS는 그 시기가 점점 더 빨라져 갑니다. 제조사들이 구글의 업그래이드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말이죠.
이처럼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진영이지만 그 미래가 항상 밝다고만 이야기 할 수 없는 점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파편화를 문제 삼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한 버전들이 공존하는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 하는 분들도 계시죠.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해결되기를 바라는 분들이 계시지만 제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자 안드로이드 진영에 가장 먼제 풀어야 할 숙제는 바로 지속적인 OS 업데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는 지금 버전에서 다음버전까지의 단순한 약속이 아닌 적어도 2년간의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약속을 이야기 합니다.
스마트폰이 기존 피쳐폰보다 비싸기 때문에 2년 약정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면 2년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 위해서 2년간의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스마트폰이 하드웨어적 스펙보다 소프트웨어가 더 중요하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라면 새로운 기능과 더 안정된 모습으로 나오는 차세대 버전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에 탑재하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을 20만개가 넘는 앱스토어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1세대 아이폰을 거의 3년동안 사용한 저로써는 저같은 1세대 아이폰을 사용한 유저들까지 배려해 주는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세대까지 나온 아이폰이지만 3GS를 그리 부러워하지 않은 이유는 하드웨어 스펙은 다르지만 두 제품 모두가 동일한 OS 버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1세대인 아이폰을 가지고도 3GS와 똑같은 기능을 사용하고 앱들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 유저들이 타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새로운 버전으로 계속해서 구입하게 되는겁니다. 아이폰 유저들의 충성도는 바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에서 시작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진정한 아이폰의 대항마로 자리를 잡으려면 첫번째 풀어야 할 숙제가 바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소비자와의 약속일겁니다. (이러한 면에서 삼성보다 HTC가 더 잘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구요.) 2년동안 계속해서 꾸준히 OS를 업데이트 해주는 제조사라면 당연히 소비자의 만족도도 높아질테고 소비자들의 충성심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최근 버전으로 내놓아도 몇개월뒤면 또 다른 버전이 시장에 나와 있을테니 새로운 버전에 탑재된 다양한 기능들과 안정된 성능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구글의 2.2 프로요와 예전보다 더 빠른 성능을 보여주고 플래시 지원에 외장 메모리에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할지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에 업데이트가 되질 않는 다면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 진영이 반드시 해결해줘야 할 문제이자 앞으로 남아 있는 숙제입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너무나 빠른 시간안에 나오는 문제도 있고 제조사들과 이통사들과의 관계도 있고, 제조사들 자체적인 Customize나 UI에 대한 문제, 그리고 제조사들이 따라가기 힘든 구글의 빠른 업데이트가 문제가 될 수 있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들은 제품의 다양성을 위해 더 다양한 안드로이드폰들을 생산하기 보다 manage할 수 있을 만큼,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에 인력과 시간을 나눌 수 있을 만큼의 제품들을 양산해 내는것이 더 효과적일겁니다. 자체적인 customize를 최소화해 구글의 업데이트를 빠른 시일에 포팅할 수 있게 만드는것이 더 중요할 겁니다.  

애플의 충성도가 부럽다면, 애플의 소비자 만족도를 따라가고 싶다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이 바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 입니다. 2년 약정에 맞는 최소 2년간의 지속적인 OS 업데이트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준다면 안드로이드 진영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을 비교하며 왈가왈부 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부분 이러한 글들을 쓰시는 분들은 모바일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관련되 분들, 또는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입장에서 쓰는게 아닐까 합니다. (또는 그들의 입장을 대신해서 쓰던지요. ^^)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안드로이드 OS의 개방성이 무엇인지 애플의 폐쇄성이 무엇인지 깊게 들어가 무엇이 장점이고 단점인지 파악한뒤 결국 어느 제품이 살아남을것이라 결론짓기를 좋아할까요? (좋아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소비자들은 자신이 구입한 제품을 사용하면서 무엇이 좋고 나쁘고, 어떤면에서 사용하기 좋고 어떤면에서 아쉬운지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들이나 생각들을 하지 않을까요?
안드로이드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을 이야기 하기 전에 소비자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이고, 지금 안드로이드 진영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게 헐씬 생산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는 2.0 버전에서 시작해서 2.0.1 업데이트, 2.1 업데이트까지 아직까지는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2년 약정 기간이 끝나는 기간동안 지속해 줄지 관심있게 지켜볼겁니다. ^^
2010/05/31 22:14 2010/05/31 22:14
  1. virus
    2010/05/31 22:43
    안드로이드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그냥 패쓰하려했는데
    한국 기업이 욕을 무지 먹고 있다기에---망할 놈은 망하게 그냥 두라 주의지만 기분이 좀 그렇군요.

    한번 떠난 마음은 다시 돌리기 어렵습니다.
    이걸 언제쯤에나 깨달을까요...이걸 깨닫지 못하는 한 삼성의 미래는 없습니다.
    • Eun
      2010/05/31 22:49
      소비자에게 제품을 파는것에만 집중하다보면 결국 소비자들에게 뭇매를 맞죠. ^^
      사후관리난 고장난 제품을 잘 고쳐주는것으로만 끝나지 않는게 21세기 A/S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IT 분야에 전문가들이 많은 만큼 눈속임으로 끝내려고 하다가는 금방 외면당하게 될겁니다.
      스마트폰을 더미폰으로 내버려둘건지 스마터(Smarter)폰으로 바꿔줄건지는 제조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무시하면 결과는 뻔하겠죠. ^^
  2. binoosh
    2010/06/01 00:02
    어느정도 스맛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구글과 애플 사이에서 갈등할 수 밖에 없는 사안이군요.. 지금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쓰는 친구들 보면 사후 업데이트에 대해 관심이 없더군요. 평소 써왔던 피쳐폰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알게되겠죠~ 그나저나 은님은 최근 유출된 차세대아이폰 사진이 진짜라고 믿으시나요? 디자인 영 별로던데~
    • Eun
      2010/06/01 08:10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존재하지만 현재로써는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마땅히 선택할 스마트폰이 없어서 그럴겁니다. 2011년 이후부터는 조금더 다양해 지겠죠. ^^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사후 업데이트보다 제품의 기능 성능에 더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구입후 사용하다 보면 여러가지 버그들이나 없는 기능들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테고 그러한 문제들이 해결되는 다음 버전이 나올때 즈음이면 그때서야 뒤늦게 깨닫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진짜이더라도 전 괜찮던데요. ^^ 조금 남성적인 디자인이라 여성분들에게는 별로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나쁘지 않게 보입니다. ^^
  3. sufulim1
    2010/06/01 00:42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http://www.mananet.net/gsm/
    여기 재미있는 분이 있네요. 핸드폰 하나하나의 기지국화를 목표로
    하시는분. ㅎ
    • Eun
      2010/06/01 08:16
      우리나라 이통사 시장의 폐쇄성을 향한 비폭력 시위라고 하는군요. ^^
      뭐 이런 프로젝트들이 널리 알려지면 이통사들이 조금 변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처럼 해외 통신사도 들어올 수 있게 이통사 시장을 개방한다면 가장 빠르게 변할 수 밖에 없을텐데 말입니다. ^^
  4. 픽팍
    2010/06/01 00:57
    읽고 보니 정말 그렇네요 ㅋㅋㅋ 저도 아이폰 4세대가 나오면 사고 싶긴 하겠지만 어차피 3gs니 업그레이드도 되어서 한 2년 동안 쓰고 아이폰 4세대로 갈아탈 듯 싶네요 ㅋㅋ

    정말 폐쇄성이니 개방성이니 일반 소비자들은 그닥 신경도 안 쓸 것 같네요 ㅋㅋㅋ

    암튼 요새 글 너무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ㅋㅋㅋ
    • Eun
      2010/06/01 08:20
      감사합니다.
      저같이 개발자도 아니고 관련업에 종사하지도 않고 모바일과 관련된 국내 대기업에서 일하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면 개방성 폐쇄성을 따지시는 분들은 별로 없을겁니다. ^^ 좋은게 좋은거고 나쁜게 나쁜거겠죠. ^^
      국내 안드로이드폰들도 2년동안 착실히 소비자들에게 업데이트를 해주는게 좋을것 같다기 보다 당연히 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소비자 만족도는 왜이리 조사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조사 전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일들을 먼저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재밌게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누노
    2010/06/01 01:14
    저는 이걸 구글의 야심이라고 봅니다
    제조사의 업그레이드 문제는 해당제조사 사정이지 구글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구글은 어쨌든 안드로이드 눈부시게 빠르게 발달만 시키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왜냐면...어차피 안드로이드의 버전업에 때라 시장에 내놓을려면
    최우선적으로 적용될 단말기는 구글폰..현재는 넥서스원입니다..
    옵티머스가 프로요까지 업을 해줄지 말못하고 있는데 벌써 프로요로 업시키잖아요?
    3.0 가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몇제조사엔 해줄것이고
    몇제조사는 난색을 표하면서 소비자와 갈등을 일으키겠죠..
    당연히 구글은 자사의 단말기니까 또 여유롭게 3.0으로 업시켜줄꺼구요..
    안드로이드 구매층에선 당연히 구글쪽으로 손이 갈수밖에 없는 구조지요...
    애플도 참 대단하지만 구글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자기들 힘 하나 안쓰고 핸드폰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광고때려줘..
    마켓시장 키워줘...나중에 밥상에 숟가락만 되는 구조로 가고 있네요...
    무서운 시키들...ㅋㄷ
    • Eun
      2010/06/01 08:23
      애플과 경쟁하려니 구글과 어쩔 수 없이 손잡은 기업들이 꽤 되는것 같네요. ^^ 구글이 왜 안드로이드 OS를 무료로 했는지를 잘 파악해야 하지 않을까요? 수많은 인력과 시간, 그리고 돈을 퍼부어 가면서 안드로이드를 계속해서 키우는 이유가 분명있죠. 결국에는 수많은 안드로이 연합군들은 구글을 배부르게 해주는 수단으로 몰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운용체제에 올인하는 전략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네요. 애플만 견제하는게 아니라 구글도 견제해야 할겁니다. 같은 팀이 뒷통수를 칠때 더 아픈법이거든요. ^^

      그래도 두 기업의 경쟁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이 엄청 빠르게 발전하는것은 좋은점 같습니다. ^^
  6. betterones
    2010/06/01 01:29
    인터넷 상에서 폐쇄성과 개방성에 대해서 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폐쇄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의미에 무언가 부정적인 느낌의 받고 반발심을 일으키는 것일 뿐입니다. 그들은 폐쇄성에 대한 이점과 단점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구글의 악해지지말자 라는 모토(?)를 정말 그 기업의 기본정신인줄 착각하고 있지요.

    모두가 기업일 뿐입니다. 그들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일뿐이죠. 다만 그 타겟이 다르고 돈을 끌어모으는 분야가 다를 뿐이죠. (B2C B2B)
    • Eun
      2010/06/01 08:26
      그렇죠. 왜 언론이 구글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을 강조하면서 여론을 형성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짐작은 가지만요. ^^)
      모든 기업이 다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죠. 문제는 어떻게가 아닐까 합니다. 어떻게 돈을 벌려고 하는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같은 이윤을 추구해도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이끌어 내는 반면 어떤 기업들은 이윤을 추구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욕을 먹기도 하죠. ^^
  7. 봉봉
    2010/06/01 01:34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뒷북이지만 복귀를 환영합니다 ^^
    위와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잼난 동영상이 있어 소개합니다
    http://www.ted.com/talks/joseph_pine_on_what_consumers_want.html
    • Eun
      2010/06/01 08:30
      감사합니다. ^^
      이 동영상은 나중에 집에 가서 한번 봐야겠네요.
      소비자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강의를 통해 찾아봐야겠어요. ^^
  8. 안드로메다
    2010/06/01 01:53
    애플의 폐쇄성 운운하는건 삼x알바들이나 그에 준하는 사람들뿐입니다
    개발자조차 거기에 이러쿵저러쿵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통제당히고 언론통제가 된다고 살기 빡빡하세요?
    좌빨독재국가에서나 하는 영장없이 무작위 불심검문을 하는 나라에서
    웬 아이폰의 폐쇄성운운하는 코미디는 뭐죠?

    2년 노예약정은 둘째치고 당장 1년품질보증기간동안의 업그레이드조차 안해주는게
    개방적입니까? 안드로이드폰을 밀때부터 이미 예견된 일이니까 더 한심한거죠
    자칭 세계 2,3위 점유율을 가져도 출시 3개월만 지나면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안해주는 회사들인데, 더 정교하고 돈 많이 들고 힘든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풋..

    dmb나 보려고 스마트폰 살거면 공짜폰도 많구만요..
    뭐하러 크고 무거운 스마트폰 사는지..
    리터당 기름값 20원이 아까워서 주유소 찾아다니면서 별 생각없이
    사지말라는 국산스마트폰에 돈 쓰는 사람들 보면 참..
    • JH
      2010/06/01 02:28
      전 삼성 알바도 아니고 삼성에 그리 친화적이진 않지만 애플이 패쇄적이라기 보단 지들 맘대로 라고 말하고 싶네요. 당근 회사가 자신들 맘대로 하는게 잘못된건 아닙니다만 천상천하 유아독존 처럼 보이는건 나만은 아닌듯하군요.

      삼성이니 SKT가 잘한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앞뒤 꽉막힌 넥타이부대들이 답답한건 맞습니다.
    • Eun
      2010/06/01 08:35
      때로는 누군가가 소비자들이 알고 싶지 않은 일들까지도 언론을 통해 알리면서 여론을 형성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더 현명해져야 합니다. 예전처럼 수동적인 소비자의 형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최종 선택은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그 선택을 현명하게 하는게 중요하죠. ^^
      소비자들이 속았다고 생각해도 또 믿어주고 구입하는 행위가 어쩌면 오늘날의 대기업들을 만들지 않았나 하네요. ^^
      소비자들이 현명해지면 기업들이 변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국민이 현명해지면 정부가 변하듯이요. ^^
  9. als
    2010/06/01 05:29
    해외에서 넥서스원이 판매량이 부진해서 한국에서도 묻힐 줄 알았는데, 대박 날거 같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차세대 버젼을 넥서스원으로 개발을 하니 바로 업데이트가 가능하지만 다른 폰들은 2~3개월이나 걸린다니, 다른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한국에서의 넥서스원의 성공 확률이 크겠죠. 우리나라 분들은 저런것에 민감하시느까요. 거의 아이폰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될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갤럭시 S의 가장 큰 적은 차세대 아이폰이 아닌 넥서스원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폰 사실 분들은 어짜피 아이폰을 구입하겠지만, 그 외에 분들은 안드로이드폰들은 종류가 많아 선택의 자유가 있어서 말이죠.
    다만 넥서스원의 가격과 A/S를 어떻게 되느냐가 성공을 좌우할 거 같습니다.
    • Eun
      2010/06/01 08:39
      가격은 아마 구글 온라인 판매 가격과 동일하지 않을까요? 환율과 세금까지 생각하면 조금 비쌀수도 있겠네요. ^^
      넥서스원이 KT를 통해 6월 말부터 온라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넥서스원은 HTC의 디자이어와 똑같거나 오히려 한단계 아래 제품이기 때문에 잘 안팔릴것으로 생각하도 있더군요. ^^ 넥서스원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가장 빠른 업데이트인데요.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구글이 꾸준히 넥서스원을 업데이트 해준다면 제조사들의 사후관리에 대한 생각도 변하지 않을까요?
      아이폰의 국내 도입을 통해 국내 이통사 시장이 변헀듯
      넥서스원의 도입을 통해 국내 A/S에 대한 인식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
  10. soul
    2010/06/01 08:21
    구글과 제조사간의 펌웨어 업그레이드 문제가 드디어 점점 가시화되는 듯합니다.
    제조사들은 팔고남은 폰들에게 펌웨어할 자원을 낭비하는거보단
    앞으로 내노을 전략폰들에게 신경쓰겠죠..
    그러면 뿔나는건사용자죠. 제조사들은 당연히 펌웨어가 되는데도
    하드웨어 부족이라는 발뺌으로 회피하죠
    그에 비해서 MS의 윈도7폰이 어떻게 나올지궁금하고요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물량도 달리는 애플
    하지만 현존하는 스마트폰중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확실한 펌웨어
    사용자에 맞춰서 내놓는점.. 을장점이라꼽겠습니다,
    • Eun
      2010/06/01 08:43
      소울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
      MS도 안드로이드의 단점을 알기 때문에 OS 업데이트에 관해서는 MS가 철저히 관리하며 업데이트 해주는걸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 제조사들이 알아서 업데이트 하는게 아니라 MS에서 일괄적으로 업데이트를 시켜주는거죠. ^^ (예전에 안드로이드보다 MS의 미래가 더 밝다는 포스팅을 한 이유 중 하나가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 문제 때문이였습니다. ^^)
      어떠한 스마트폰 운영체제든 상관없이 기본 2년동안은 모든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하드웨어 아무리 좋아도 윈도우 3.1만 돌릴 수 밖에 없다면 16GB RAM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입니까? ^^
  11. 쵸파
    2010/06/01 10:04
    아이폰 사용자로써 언능 os 4.0으로 업글되었음 좋겠네요 ^^ 4세대 아이폰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별로 부럽지는 않는다는..^^;;
    참, 제 친한 후배가 이번에 LG 휴대폰 개발부로 발령이 났는데, 정말 다행스럽게 피쳐폰 파트로 발령이 났다고 합니다. 후배 말로는 스마트폰 쪽은 정말 죽어나간다고 하네요...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해도 욕만 먹고 있는 LG 스마트폰이니 참 안타깝습니다..최근에 내놓는 스마트폰이 2.0도 아니고 1.6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이 참...
    • Eun
      2010/06/01 11:21
      LG가 너무 준비를 안한것 같아요. ^^
      1세대 아이폰이 나왔던 2007년도 시점에 더 열심히 준비했더라면 오늘날 좋은 결과를 가지고 왔을텐데 말이죠. ^^

      차세대 아이폰이 판매되는 시점에 전체적인 업데이트가 있을겁니다. 항상 그래왔으니까요. ^^
  12. 율리
    2010/06/01 10:14
    이미 여러 제조사에서 프로요로 업그레이드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OS도 중요하겠지만 편의성을 갖추지 못하는 아이폰은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제가 봤을때 1년안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격차 벌어져", "아이폰 수요 점점 하락세"같은 뉴스가 들려올 겁니다

    다른 안드로이폰은 HD급 동영상을 인코딩없이 바로 다운받아 보겠지만
    아이폰은 몇분, 몇시간동안 인코딩해서 봐야겠지요

    그런 차이 차이들이 모여져 사용하는 유저는 점점 아이폰을 떠날 것입니다
    제가 봤을때 아이폰은 더이상 희망이 없어 보이내요

    아이폰은 추락하는 날만 기다릴 뿐......
    • 키다리
      2010/06/01 10:15
      강력한 주장(희망?)과 빈약한 근거!!!!
    • 율리
      2010/06/01 10:17
      키다리 //
      한 1년만 기다려 보세요
      과연 어떤 소식이 들릴지..ㅋ
      아이폰4G는 이번에 나오면 최소한 2년은 그 후속모델이 안나올텐데...
      HTC의 에보라든가 윈폰7등 경쟁력있는 안드로이드, 윈폰7들이 줄줄이 나올겁니다

      아이폰은 그냥 추락하는 폰의 운명이죠
    • 키다리
      2010/06/01 10:26
      소원성취하시길...
    • 최고네여~
      2010/06/01 10:47
      ㅋㅋㅋㅋ 제조사에서 프로요 업그레이드 진행중에 있겠져...근데 발표된거로는 S전자도 갤럭시S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편의성을 갖추지 못한 아이폰..이란 이야기는 첨듣는 이야기네여..지나치게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챙겨줘서 문제란 말은 들었어두 말이져..님이 이야기하는 근거는 고작 HD급 동영상을 인코딩없이 바로 보는거 하나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이랍니까? 그건 옴니아도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이 아니지여.그리고 제가알기론 이미 아이폰어플중에 무인코딩으로 볼수있게하는 어플 나온걸로 아는데..안타깝네여.... 고등학교때 논술공부만 좀 하셨어도, 이런 글은 안쓰실텐데.
    • Eun
      2010/06/01 11:19
      많은 제조사들이 2.2 업데이트를 진행중이겠지만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또한 2.2로 업데이트를 약속을 해도 지키지 않으면 그만이니 지켜볼 수 밖에 없는게 소비자의 입장입니다. (비홀드2도 업데이트를 약속했다가 이를 무시해 버리니 소송을 거는걸 보면 쉽게 알겁니다.)

      아이폰의 수요가 점점 하락세가 될지는 모르겠네요..수요는 유지가 되던지 더 커질것 같은데 말이죠. ^^

      제가 인코딩 없이 동영상을 다볼 수 있다는 코원의 PMP가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몇개월동안은 동영상 파일만 PMP로 옮기면 바로 시청이 가능했죠. 그러다가 몇개월이 지나고 새로운 코딩을 얹은 동영상들이 나오면서 인코딩없이 바로 볼 수 있는 동영상들이 현저히 줄어 들었습니다. 지금이요? 디빅스를 지원하지만 지금 나오는 대부분의 동영상들은 인코딩 없이 볼 수 없습니다. (디빅스를 지원한다고 모든 동영상을 다 인코딩 없이 볼 수 있는건 아니죠. 제조사에서 디빅스또한 계속해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는한 말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은 2년마다 후속모델이 나오는게 아니라 1년마다 나옵니다. 매년 하나의 모델만 나온다는 단점이 있지만 1년동안 가격이 변동되지 않기에 나오자 마자 산뒤 몇달뒤에 버스폰되는 신세보다 좋겠죠? 오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 샀는데 한달뒤에 더 좋은 폰이 비슷한 가격으로 나오면 배아프겠죠? ^^ 단점이 될 수 있지만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 율리
      2010/06/01 13:42
      mplayer는 SD급밖에 돌아가지 않습니다
      AirVideo로 본다면 그냥 말 다 했습니다..3G요금의 압박
      고작HD급 동영상이라면 아이폰은 해킹해서 고작 SD급 동영상이 재생되는거군요 ㅋㅋ
      그리고 옴니아는 HD동영상 재생 안되는데요? 옴니아가HD동영상 재생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이건 논술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개념적인 큰 틀, 그리고 시대적 흐름을 잘 이해못하시는 것 같내요..
    • liiiliiil
      2010/06/02 00:06
      안드로이드가 편의성이 뛰어나다고요? 왜 아직도 모토로이에서는 스카프를 소비자가 마음대로 지울수가 없을까요?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서 개방적인 안드로이드에서 강제로 못 지우게 하는거겠죠? 왜 아직도 1.5-1.6 버전 안드로이드 폰들이 많을까요? 개방적이고 무료인 안드로이드인데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서 일부러 강제로 업그레이드 안해주는거겠죠? 1년뒤에 안드로이드 업글해줄까 말까 제조사에게 애원하는거? 참 편하네요~~~
    • pzung
      2010/06/13 08:06
      와 진정한 하드웨어 중심마인드네요..
      안드로이드 후속 모델이 줄줄이 나오는 것이 아이폰4가 추락할 이유가된다는 말이면 할말이 없네요..
      소비자들은 2년동안 완전한 새모델이 안나와도 최신OS로 계속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스마트폰을 선택할까요 아니면 2년 동안 정신없이 나오는 새모델들에 묻혀서 최신OS로의 업그레이드 가능성도 같이 묻혀버리는 스마트폰을 선택할까요..

      참고로 저는 모토로이 예판으로 구매해 사용하는 1인입니다.. 4개월동안 사용하면서 SK와 모토로라코리아의 태도에 질려버렸죠

      아이폰4가 나오면 10년동안 사용한 통신사를 버리고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
  13. 현석
    2010/06/01 10:35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 Eun
      2010/06/01 11:21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하시게 댓글까지 달아 주셔서 더 감사하구요. ^^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 되시길 바래요. ^^
  14. 키다리
    2010/06/01 11:12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갑니다.
    바뀐 블로그 로고(?)가 맘에 드네요.
    좋은 하루 보네시길...
    • Eun
      2010/06/01 11:24
      감사합니다. ^^
      부제가 "세상과 내가 만난다"인 만큼 지구 하나 넣어 봤습니다. ^^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

      즐거운 하루의 시작 되세요. ^^
  15. 스노스노
    2010/06/01 12:56
    늘 관심있게 글 읽고있는 애독자(?)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6/01 14:13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16. liiiliiil
    2010/06/02 00:22
    안드로이드도 좋은점 많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개방성이 무조건 이기고 선 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리눅스 나온지가 10년이 넘는거 같은데 아직도 윈도우 못이기고 있죠. 설마 조만간 이길테니 기다려달라는건 아니겠죠?

    안드로이드가 선이다? 모토로이 보세요. 제조사랑 통신사랑 짜고서 스카프 넣어놔서 지우지도 못하고(지워준다고 하고 시간끌고 있다죠), 2.2 업글도 안되고 있고... 대체 어디가 개방적인것이고 착한거에요? 애플하고 똑같잖아요?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폰 가격이 아이폰하고 비슷하더군요. 최적화하는게 있다고는 하지만 os가 공짜인데 왜 가격이 똑같아요? 손 대는 주체가 제조사에서 통신사+제조사로 바뀌는거 뿐이에요.

    아이폰이 무조건 좋다는건 아니지만 안드로이드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라는거죠. 자기에게 맞는거 잘 알고 사면 되는거죠.
    • burgy
      2010/06/02 03:34
      어?! 생각해보니까 개발비중 OS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디가 더 클까 의문이 ㅎㅎ
    • Eun
      2010/06/02 08:49
      제조사나 이통사에서 자체적으로 (또는 강제적으로) 넣은 앱들이 있죠. 이러한 앱들이 필요한 사람도 있고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지울 수 있는 권리를 소비자들에게 줘야 할겁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하지 않는데 기본적으로 들어 있으면 공간만 차지할뿐이죠. ^^
      안드로이드가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제조사들이 지난날의 실수를 바탕으로 새롭게 변해가지 않을까요?
      소비자의 불만들을 무시하고 강제적으로 밀고가다가는 외면 당한다는것 알겁니다. 그럼요. ^^
  17. burgy
    2010/06/02 03:43
    폐쇄성 개방성 운운하는 치들 보면 쩝 -0-;;
    안드로이드 뱅킹어플 나오는 속도 보면 알지요
    자중지란에 빠진 모습을 보면 폐쇄성이니 개방성이니
    밥그릇 안준다고 생떼 쓰는 모습으로 비춰지네요
    하기사 그 치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요 :)

    저도 안드로이드 SDK뜯어보면서 앱 개발해보겠다고 서너달 머리를 싸맨적이 있는데요
    그기간 안드로이드vs아이 OS 전망이 어케 될거냐는 질문을 많이 받아보았지요
    어이없게 안드로이드 앱개발자 입장에서 말하려고 하니까 왜이리 논리가 빈약해지던지-0- 두루뭉실하게 둘 다 도미넌트한 상품이 될 확률은 적다고만 이야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어쨋든 소비자 학습효과가 나타날 시점이 되면 조금씩 윤곽이 보일 거라는 생각은 해봅니다
    • Eun
      2010/06/02 08:46
      국내에 안드로이드가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은 생소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언론의 기사나 파워 블로거들의 글들에 의지하는 분들이 많죠.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 깨닫게 될겁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건 개방성도 폐쇄성도 아닌 편리성, 안정성정도가 아닐까 하네요. ^^

      그나저나 burgy님 앱개발은 포기하신건가요? 아니면 만드신 작품(?)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아보게요. ^^
    • burgy
      2010/06/05 07:10
      특허문건 검색관련 어플 준비중입니다..ㅎ
      근데 생각보다 벽이 높네요~ 역시나
      특허꾼들 밥그릇 챙기는거 하나는 잘하는구나 하고 삽니다ㅠㅠ
      기냥 쪼금 대충 만들어서 무료로 뿌릴생각 하고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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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2010/05/19 15:52
삼성 갤럭시s의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온만큼 언론뿐 아니라 블로그 스피어에도 갤럭시s에 대한 글들로 넘쳐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예상하듯이 언론은 일관적으로 삼성의 편에 서서 갤럭시s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최근에 나온 기사들을 볼까요?
"아이폰 지고 갤럭시s 뜨나...리뷰어들 호평 일색"
"갤럭시s, 스마트폰 시장 지도 확 바꾼다"
이 두기사는 똑같은 언론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상당히 비슷합니다.
갤럭시s를 표현하는 문구들을 보면 장난이 아니죠.


아이폰의 최대적수가 될 기대주
스마트폰의 판도를 확 바꿔놓을 주역

스마트폰 지형도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고
스마트폰 역사가 새로 쓰여질 것
반응 속도가 그야말로 전광석화처럼 빨랐다.
디자인과 하드웨어면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
유트브에 공개된 갤럭시S의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동영상을 일부러 빨리 돌린것이 아니냐고 할 정도로 빠른 속도에 감탄하고 있다.
갤럭시S가 일본 스마트폰 사상 최대의 히트 제품이 될것
디자인 역시 아이폰보다 앞선다는 평가다 (디자인과 하드웨어만 놓고 볼때는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했다)
실제 스펙을 보면 화려함 그 자체

이 두기사를 제외하고도 대부분의 언론들은 삼성의 갤럭시S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기사를 내놓을때만 해도 옴니아2가 아이폰에 비해 앱이 부족하다는 아주 간단한 단점을 알리기도 했는데 갤럭시S에 관련되 기사들 중에는 단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앱도 5만개가 넘고, 앱의 부족을 보안하기 위해 삼성이 기본적인 앱들을 많이 설치(pre-installed) 했다면서 부족한 앱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하더군요.
삼성 갤럭시A를 욕하고 구입하지 말라고 하는 블로거들도 갤럭시S는 기다려지고 구입하고 싶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를 넘어서 구독자들에게 구매를 권유하기까지 하죠.
그렇다면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스마트폰일까요? 갤럭시S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저는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갤럭시S의 구입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 갤럭시S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예전 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한게 플래시가 없어 밤이나 어두운곳에서 사진 촬영이 불가능 하다며 불만을 제기한 기억이 나시죠? (옴니아2와 비교할때 말이죠.) 그 불만이 왜 갤럭시S에서는 안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갤럭시S 동영사을 보다보면 카메라 렌즈 옆에 작은 구멍(?)을 봤다고 하지만 삼성 모바일 공식 싸이트중 갤럭시만을 위한 싸이트에 적혀 있는 스펙을 보면 플래시는 없습니다.
4세대 아이폰 시제품이 유출된걸 보면 아이폰은 플래시를 장착할걸로 보이는데 이는 언론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군요. (삼성도 그렇구요.)

2. 방향 패드/트랙 패드/네비게이션 패드가 없습니다.
HTC의 스마트폰들을 보면 중앙에 트랙 패드가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트랙볼이나 트랙패드가 없는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쿼티 키보드의 방향키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죠. 이는 타자를 치다가 중간에틀린 부분을 수정하거나 아주 작은 링크를 클릭할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특히 글자 수정시 유용한 이유는 아이폰은 손으로 틀린 부분을 선택하기 쉽게 손가락을 대고 있으면 돋보기 기능이 되서 원하는 위치로 옮기기가 편한데 안드로이드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습니다. 손가락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는것이 쉽지가 않죠. 그렇기 때문에 트랙볼이나 트랙패드가 이를 보안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에는 손가락 이외에는 네비게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가운데 큰 버튼이 마치 트랙패드처럼 보이지만 그냥 큰 홈버튼 입니다.) 검색 버튼도 따로 없습니다. 메뉴 버튼을 누른 뒤에 검색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3. 1cm가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강조하는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넓고 크기 떄문입니다.
HTC의 HD2를 보신적이 있으시다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갤럭시S는 얇은 두께를 지녔지만 4인치 스크린을 사용하는 만큼 넓고 큽니다. 여자분들 처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버거운 크기입니다.
갤럭시s 122.4mm x 64.2mm
HD2 120.5mm x 67mm

4.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재질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이 부분은 Cnet 아시아에서 갤럭시s를 리뷰하면서 평가한 부분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저야 직접 만져 본적은 없지만 동영상만으로도 그리 고급 스럽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
Samsung Galaxy S(I9000) by Cnet Asia -> 국내 언론들 기사들 보다 만배는 낫습니다.

4. 8GB/16GB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고 있는데 갤럭시S에는 내장용량이 8GB 또는 16GB이라고 해서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만 이는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은 아닙니다. 삼성에서 어떻게 내장용 메모리를 할당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될겁니다. 예를 들면 2GB은 앱용 공간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6GB은 일반 저장공간으로 지정을 하는거죠. 물론 안드로이드 2.2부터 외장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 문제는 갤럭시s에 2.2가 포팅되고 난 뒤 이야기 입니다. (이부분은 아직까지도 삼성이 정확히 이야기 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삼성에서 설치한 전용 앱들 (삼성 IM, 삼성 이메일, AllShare, a DNLA Sharing Client)등은 UI가 쉽지 않고 사용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PC매거진의 리뷰에 근거한 이야기 입니다.)

6. 256MB RAM?
아직은 정확하지 않지만 해외 싸이트에 올라와 있는 스펙을 보면 RAM이 256MB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반면 국내의 몇몇  싸이트들에는 512MB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56MB으로 의심을 하는 이유는 512MB 정도의 RAM을 지니고 있으면 공식 싸이트에 당당히 RAM 사이즈를 개제할텐데 삼성 모바일에는 갤럭시S 스펙중 RAM 사이즈는 빠져있습니다.
물론 하단에는 이러한 안내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Product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rom samsungmobile)
지금 쓰여 있는 스펙을 추후 자기 맘대로 바꿔도 할말 없는거죠.
256MB으로 넣을려고 했다가 512MB으로 바꿔도 할말 없는거고 위 스펙중 몇가지가 수정되도 갤럭시A처럼 문제제기를 할 수 없게 만든게 아닐까 하네요.

7. 가격입니다.
전세계에 일괄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영국에서는 벌써부터 예판이 시작됐군요.Expansys.com에서는 500파운드에 갤럭시S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시는 6월 1일로 되어 있구요. (한화로 약 80-85만원 정도 되겠군요.) 그렇다면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가격에 갤럭시S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삼성은 갤럭시a를 갤럭시s 출시 한달전에 시장에 내놓으면서 이야기 한게 있습니다. 두 스마트폰은 시장이 다르다구요. 갤럭시a는 대중적인 스마트폰을 지향한다면 갤럭시s는 프리미엄 시장을 염두해 두고 개발했다고 했습니다. 92만원짜리 갤럭시a가 일반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면 프리미엄 시장을 위해 내놓은 갤럭시s는 단연 갤럭시a보다 비싸겠죠. 적어도 100만원 이상이 되는 고가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왜 해외에서는 항상 국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지를 물으신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코비폰도 국내 제품이 해외 제품보다 20만원 정도 비쌌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간 디자이어도 90만원이 넘게 가격이 책정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와 비슷한 HTC의 인크레더블 (디자이어보다 더 높은 8MP의 카메라가 장착된)은 약정 없이 구입할 경우 $599불이면 됩니다. 약 60만원이면 약정없이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왜 한국은 비싸냐구요? 잘 모르겠습니다. 똑같은 삼성 LED TV를 미국에서 헐씬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이유와 비슷한게 아닐까요? ^^
여하튼, 비싼 가격은 가장 큰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SKT가 얼마나 보조금을 푸느냐에 따라 실제 구매금은 달라지겠지만요.)

그밖에도 슈퍼 AMOLED가 여전히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할 수도 있을겁니다. (슈퍼 AMOLED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펜타일 방식이 아니라고 자랑하지 않는걸 보면 여전히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는걸 인정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슈퍼 AMOLED를 발표하면서 펜타일 방식을 쓰지 않는다는 기사를 보신 분 있으시면 알려 주시구요. ^^) AMOLED가 검은색은 전력 없이 표현이 가능해서 그런지 몰라도 갤럭시 시연 동영상을 보니 배경이 검은색이더군요. (반면 흰색은 기존 LCD에 비해 전력을 더 잡아 먹는다고 들었습니다.) 기존의 안드로이드 OS의 기본 아이콘들 조차 화려한 색으로 바꾼걸 보니 AMOLED 스크린을 강조하기 위함이 아닌가 하네요. 또한 기존 LCD에 비해 Life span (수명)이 짧죠. 2년의 약정 기간동안 계속해서 스크린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라면 단점으로 충분히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from Pros and Cons of OLED Screens)
삼성의 독자적인 UI인 터치위즈는 아직까지도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응속도가 빨라졌다고 UI 전체가 다 좋아졌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반짝거리는 효과를 내기 위해 유광코팅 됐기 때문에 지문이 쉽게 남는 편이라고 하네요.
레이어라는 증강현실 앱을 탑재했다고 자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무료로 설치가 가능한 앱이니까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대단한 앱이 친절하게 무료로 설치해 준줄 알겠습니다.)

블루트스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3.0이 초당 24Mbps를 지원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기기도 블루투스3.0을 탑재해야 하잖아요.)
HD급 동영상을 촬영하고 플레이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출력할 HDMI단자는 없군요.





갤럭시S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조금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의 행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승부를 걸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모든 관심을 가져가기 전에 그리고 최신 아이폰과 비교 당하기 전에 말이죠. (1년전에 나온 아이폰3GS와 비교할 순 있어도 4세대 아이폰과는 자신있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삼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하여 조금이라도 선점효과를 얻기 위해 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들이 도와줘야 하고, 블로거들이 도와줘야 합니다. 삼성의 스토리텔러들이 분주하게 뛰어 다녀야 하고 영삼성 블로거들이 갤럭시S를 홍보해줘야 합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잡아야 하고 조만간 블로그 체험단과 블로거 모임, 발표회등을 통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 잡아야 합니다.
언론의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이 좋고 스펙이 좋고 소비자들 스스로가 찾게 될거라 확신한다면 지금의 삼성 행보는 조금 이상하게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일방적인 언론 사랑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정말로 싫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자체로 승부를 걸지 못하고 언론의 지원을 받아야만 하는 기업 자체가 싫습니다. 진검승부라고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칼로 싸워 이기겠다고 호언장담한 장수가 앞에서는 열심히 대결하는척 하며 뒤에서 숨어서 활쏘는 자들이나 독침을 쏘는 자들의 지원을 받아 그 싸움을 이긴다면 역사는 그 사람을 진정한 장수라 인정을 할까요 아니면 비겁자라 삿대질을 할까요?
자신들은 언론들에게 이렇게 글 써달라 시킨일이 없으시겠죠? 언론사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삼성이 욕을 먹고 있다고 언론사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기사 자제 요청을 하는건 어떨까요? 언론사를 제제할만한 힘이 없나요? "앞으로 티나게 기사쓰지 마세요" 뭐 이정도도 할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침해라는 소송을 두려워 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농담 한번 한것 가지고 저널리스트에게 백만불 소송을 건걸 보면 언론사들이나 언론인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것처럼 보이는데 말입니다.
지금 언론사들이 내놓은 칭찬일색의 기사들은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블로그 스피어에서 삼성을 욕하면 베스트가 되는 이유가 뭔지 고민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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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시나리오라는 언급도 없지 마치 갤럭시S를 가지고 생활한것처럼 기사를 쓰신 K 뉴욕 특파원, 이건 좀 아니잖아요. ㅡ,.ㅡ

삼성 갤럭시S로 본 24시간 스마트라이프

ZDnet의 N기자님 cnet에서 보도한 체험기를 인용하면서 제목은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 써보니..."라고 마치 직접 체험한것처럼 제목을 쓰시면 어떻해요?

LG 텔레콤의 K 부사장님 애플의 미래가 궁금하면 점쟁이를 찾아가겠습니다.
"[칼럼] 애플의 미래는 궁금하지 않다."
2010/05/19 15:52 2010/05/19 15:52
  1. Yu Lee
    2010/05/19 17:33
    안녕하세요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2. Yu Lee
    2010/05/19 17:37
    아...그리구요 영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은 파운드 같은데요..
    500파운드, 영국 환율은 몰라서 하지만 가격은 살짝 올라갈듯 싶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 Eun
      2010/05/19 20:57
      파운드네요. ^^ 환율이 약 1650원 정도 하는것 같아 조금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3. zzz
    2010/05/19 17:46
    이야기 하신 것의 단점이 아이폰 4g에 해당되는것도 많군요. 어쨋든 안드로이드 폰중에서는 잘 나온것은 맞으니깐요. 아이폰 대항마중에서는 현재는 안드로이드 진영인데 당연히 그런식으로 언론에서 떠드는것 아닌가요?(특히 한국만 그런것은 아니죠. ) 왜냐면 독점 계약을 하지 않은 통신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죠. 너무 삐뚤어 지게만 보지마세요. 소비자는 대립구도가 되어야만 이득이 될수 있으니깐요. 요근래에 대립구도가 너무나 재미있게 되는 나머지 모든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들이 몰라보게 발전속도가 올라가고 있는거 보면 좋기만하군요. (직업상 힘들지만. ㅜㅜ) 어쨋든 글잘읽었습니다.
    • 키다리
      2010/05/19 19:06
      1.아이폰 4g에 해당되는 단점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2.안드로이드폰중에서 어떤 점이 잘나왔나요?
      3.소비자관점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통신사 얘기가 나오나요?
      4.대립구도가 소비자의 권리를 강화하기는 하지만, 정당한 경쟁만이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하지요. 언플질에 의한 왜곡, 과장은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훨씬 크지않을까요? 장,단점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한 대립구도만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이상의 관점에서, 님의 글에 어떤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도 또한 삐뚤어진 생각일까요?
    • 키다리님아
      2010/05/19 20:54
      안타깝구나 몰아세우는게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면 될 것을...-0-
    • Eun
      2010/05/19 21:00
      언론이 안드로이드 진영에 편을 든다는 이야기는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해외언론은 아이폰이 출시될때도 아이팟 터치가 출시될때도 아이패드가 출시될때도 대부분 장단점을 소개하죠. 한국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제품 하나를 찬양하다 끝나진 않습니다.
      단점으로 인식될 수 있는 부분도 알려 주어 소비자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텐데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제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대립구도가 나쁜건 아니지만 언론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것은 나쁜게 맞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는 언론이나 Pros and Cons를 제대로 알려 줄 수 있는 기사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그다지...
      2010/05/30 09:10
      통신사 이야기는 왜 뜬금없이나왔는지..
      언론에서 떠들지만, 외국에서 이렇게물건이 나오지 전에도 모든 언론들이 극찬하는 일은 드물지 않나여?
      솔직히, 넥서스원이나 HTC보다나은점을 찾기도 힘든데...말이져...갤럭시s 이야기한 단점중에, 아이폰에 해당하는게 대체 뭔가여?
  4. asdqwe
    2010/05/19 18:45
    재질과, 두께(크기)까지 꺼내서 단점을 지적한 부분에는
    삐딱한 시선이 있는게 아닐까요??
    • Eun
      2010/05/19 21:04
      두께는 장점이죠. ^^
      크기는 HD2도 비슷한 지적을 받았죠.
      재질은 분명 CNET Asia에서 언급을 했다고 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오히려 CNET ASIA의 리뷰정도만 국내 언론이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형평성 Zero인 언론들의 기사들에 반론을 제기했더니 욕먹게 되는군요. ㅜ.ㅜ
    • 비공개1
      2010/06/28 23:32
      재질과 두께, 넓이를 객관적으로 지적한 부분을 님께서 삐딱하게 보고 계신 듯 합니다만...
  5. FrederichJ
    2010/05/19 18:50
    지금껏 나온 삼성 스마트폰 중에선 가장 기대하는 얘입니다.
    다만 구매는 관심이 없습니다. 구글폰이나 HTC라는 더 걸쭉한 놈들이 있으니...ㅋ
    아무튼 언론의 반응은 정말 미치도록 웃깁니다.
    또한 애플의 미래를 단정하기에 앞서 그런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나 키우지..
    혹 안드로이드가 애플을 누른다쳐도 떨어지는 조그마한 떡고물에 그리 행복할까요?
    너무 답답하군요~~~ :D

    ps.여전히 장단점에 대한 개인적 차이는 존재하기에 누가 옳을 수는 없는거지만 위의 여러 댓글에서도 꽤 공감가는 부분은 있습니다.
    • JACK
      2010/05/19 19:23
      떡고물에 행복하죠. 태클은 아닙니다만. 핸드폰 제조업체가 전세계를 타켓으로 하는데요. 삼성은 제조업체지 SW로 이윤을 챙기는 업체가 아닙니다. 핸드폰이 1개 팔아서 롱런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데 안드로이드 진형에서 탄력받아서 제품 판매율이 높아진다면 기업의 큰 이익이죠. 어차피 안드로이드 제품 썼다고 구글에서 핸드폰한테 이윤분배 해주는 것도 아니고 잘 만들고 높은 스펙 자랑하는 업체가 기기를 많이 파니 이윤도 커지죠 결국 떡고물과는 별개입니다.
    • Eun
      2010/05/19 21:09
      갤럭시S라느 스마트폰이 나쁘다는걸 이야기 하고자 한 글은 아니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요지가 산으로 가고 있군요. (예상은 했지만요.)
      갤럭시S가 좋은 스마트폰일 수 있지만 완벽한 스마트폰은 아니지 않을까요?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해외 언론들이 뭐라 이야기하나 찾아 본 후 위와 같이 정리한것 뿐입니다. 그이유는 언론이 하나같이 갤럭시S는 완벽한 스마트폰이고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제품이라 칭찬만 하기 때문이죠. 소비자들은 분명 기사들을 읽을테고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제품을 기대하고 구입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많이 판매를 할려고 엄청난 홍보를 할테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알고 나서 왜 언론들이 이러는지를 조금은 짐작을 하고 나서 선택을 하는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해서 적어 봤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리뷰를 봐도 분명 Pros와 Cons가 있는데 공정해야 하는 언론은 Pros Pros Pros and Pros만 이야기 하니...ㅜ.ㅜ
  6. virus
    2010/05/19 19:34
    전지전능이라는 이름은 갤럭시 S에 붙여야 했을 듯 한데 작명하는 분이 실수를 했어요.
    그 좋은 이름을 그렇게 버리다니...ㅋㅋㅋ

    또 주말을 힘겹게 보내셔야할 포스팅입니다.
    한국은 내일부터 사흘 연휴인데 내내 비가 올거란 예보가 있군요.
    미리미리 손목 운동을 해 두셔야...ㅋㅋㅋ
    • Eun
      2010/05/19 21:11
      언론에 대한 질타를 위해 썼다가 삼성 갤럭시S 팬님(?)들께 욕먹고 있습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언론들의 글들만 보지 마세요.
      단점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제기 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나온 후에 원하시는 제품을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뭐 이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말이죠..ㅜ.ㅜ
    • lhotse
      2010/05/20 00:18
      휴일 반납하고 답변 올리다가 손목 고장날까 저도 은구님이 걱정 됩니다. ㅋㅋㅋㅋㅋ
  7. 픽팍
    2010/05/19 19:26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ㅋㅋ
    • Eun
      2010/05/19 21:13
      정말 좋은 의도로 썼는데...
      그지같은 언론 질타하려고 썼는데...
      많은 분들이 그저 갤럭시S에 대한 단점들에만 집중을 하셔서 욕만 먹고 있네요.
      장점과 단점을 공정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언론이 없기에 쓴 소리 한번 해주고 싶었을 뿐인데....
      삼성이던 언론이던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홍보를 해서 제품을 팔려고 하기에 4세대 아이폰이 나온후에 결정하시는게 좋겠다 해서 의견을 내놓았을 뿐인데..
      씁쓸하군요. ㅜ.ㅜ
  8. 갤럭시S 직접 써본 사람임
    2010/05/19 19:44
    어떻게 하든 이슈를 블로그를 통해서 만들려고 애를 쓰시는군요.
    저 역시 삼성폰들에 대해 기자들이 그렇게 쓰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우리나라 언론이
    그런거 잘 알잖아요? 그걸 삼성탓 하는 분이 더 이상하군요 -_-;;
    뭐... 잘 모르니 그럴수도 있겠지만..그리고 재질 고급스럽습니다 ㅋ 나는 사용해봤으니까.. 자신있게 말 할수 있고 갤럭시S의 무게가 아이폰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사용해보지 않았으면 괜히 추측성 컨텐츠 만들지 마시죠 ㅋ 괜히 아는것처럼...
    • Eun
      2010/05/19 21:21
      갤럭시S를 사용해 보셨다니 라스베가스를 가보신 분이던지 삼성 모바일에 관계된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글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삼성보다 그저 대기업에 아부떠는 언론을 질타한 글이라는 것 잘 이해를 못하신것 같네요. 삼성탓만 했다는 말씀도 이해가 가질 않구요.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는것은 CNET ASIA의 리뷰를 해석한 것 뿐입니다. (적어도 이분이 갤럭시S를 만져보고 리뷰했다는 사실은 확실하니까요.)
      갤럭시의 무게가 가벼운게 단점이라 이야기 한적도 없고 아이폰보다 무겁다고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다만 4인치를 사용한만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쥐기에 불편할거라 이야기 했을뿐입니다.
      추측성 컨텐츠를 만든게 아니라 님께서 글을 대충 읽으시고 추측성 반박을 하신것 같습니다.
      열심히 쓴 글인만큼 정독해 주신뒤에 댓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삼성직원
      2010/05/27 06:37
      삼성직원이니 그런말 하지 그래도 쓰레기는 어쭐서 없음. 아마 3달후 갤럭시 z나올걸요 s는 그냥 버스폰되고
    • 써본사람이라..
      2010/05/30 09:15
      삼성 개발자도 아니라면, 싱가폴에 가서 써보신분인가.. 사용이라는게 한번 들어보고 터치한번해본걸가지고 써봤다고 표현을 할수 있나여? 뭐 삼성 개발자라면알겠지만...
      혹시 나온지 1년된 아이폰 3gs와 비교해서 가볍다느건가여...ㅡㅡ; 아이폰4세대와 비교해서인가여? 설마 전자는 아니겠지여..
    • 비공개1
      2010/06/28 23:34
      삼성 s 써봤다고 했는데 그럼 아이폰 4도 써봤음?
      비교를 하려면 몇그람인지 수치를 들고나와서 말해야지 무조건 가볍다고 말하면 누가 믿어줌? 댁이야말로 추측성아님? 불쌍...
  9. 원가절감그만?!
    2010/05/19 19:53
    1. 진짜 엘쥐도 그렇고 왜 자꾸 카메라등을 빼먹죠?
    솔직히 그거 원가라고 해봐야 몇천원인데.. 어휴..
    해외 유슈의 스마트폰은 카메라등이 듀얼로 들어가는데.. 원가절감 너무 심해요..

    2. 가격은 솔직히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코딱지만한 삼숭왕국 아닙니까.. 삼숭은 헌법위의 초법적 집단입니다
    왕이 100만원 받아라 그러면 부르는데로 내야죠 뭐..
    어차피 낚여서 사는거야 그 사람들 사정인거고..
    뭐.. 보조금규제로 아이폰과 가격차이는 더 벌릴수 있으니 뭐 개털이야 별수있나요..
    해외에서 60만원대짜리도 배터리와 충전거치대(이거 다 합해봐야 실소비자가로 사도 5만원도 안됨) 넣고 30만원 튕겨 부르는 애들입니다

    3. 다음 스마트폰에선 듀얼카메라등 탑재된다에 100원 겁니다. 듀얼카메라등 달렸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할겁니다. 지들이 유리한건 그러니까요.. 그리고 올해안에 나온다에 천원 겁니다 하하~

    4. 그리고 해외에서 자꾸 잘 나간다고 찌라시들이 떠드니까 진짜 비싼값에 팔리는줄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게 믿지 마세요.. 괜히 해외수출가가 국내판매가의 1/3이 아닙니다. 원래 명품은 절대 시장점유율이 그렇게 클수 없습니다. 노키아처럼 중저가폰이나 점유율이 크죠.. 명품은 조금 팔아도 많이 남는게 명품입니다. 애플처럼..

    5. 참고로 외장메모리엔 앱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구글도 그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했지 외장메모리에 저장되게 해준다고 한 적 없습니다(두 말은 말이 전혀 다른겁니다) 그렇게 광고하고 그러는데 그런거에 낚이지 마시고 제대로 알아보고 사세요..
    • 애플빠
      2010/05/19 19:57
      명품을 왜 희소가치성으로 묵죠? 어이 없네요. 노키아가 중저가폰 점유율 크면 노키아는 명품 제조업체가 아닌가 보죠? 명품과 희소성 가치는 틀립니다. 패션사업에서 자꾸 명품명품 하고 그러니 희소성에 붙이나 본데요. 물론 희소성이라는게 있겠죠. 거기엔 장인 정신이나 수제품 또한 기계에서 못하는 사람의 수제의 꼼꼼한 등이 있겠지요. 하지만 기계는 다릅니다. 꼭 명품이라고 해도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는 법이 필요 없고요. 명품이라고 가격이 높아야 명품이라는 것도 없습니다.
      중저가래봐야 얼마나 차이 난다고요? 아이폰도 보조금 없이 안사면 괭장히 비싼 제품입니다. 그리고 아이폰 많이 팔렸으니 님이 말씀하시는 명품축에 애플은 못 끼겠네요.
    • Eun
      2010/05/19 21:23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선택하셔야 겠죠.
      언론에서 이야기만 하는 장점들만 보고 사시기 보다 조금 더 생각해 보시고 4세대 아이폰까지 출시된 시점 이후에 비교를 해보신 뒤에 선택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10. 안타깝네요
    2010/05/19 20:11
    아직 출시도 안됐고,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세상 물정 다 아는 분 마냥 날선 비판만을 늘어놓는 것이 참된 블로거의 엣지라면 할말 없습니다. 님의 꿈 속에 항상 웃어주는 아이폰 4G 사시고, 많이 알리시길~ 비판도 어느 정도입니다. 직접 사서 써보시고, 분석해보셔도 늦지 않을 듯... 여튼 이역만리 미국에서도 갤럭시S에 관심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ㅎㅎㅎ
    • Eun
      2010/05/19 21:25
      좁은 시선에서 바라 보시지 마시고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감정에 치우친 댓글은 논쟁이 되지 못하고 싸움만 될뿐입니다.
      안타깝네요.
    • 글쓴분
      2010/05/22 01:41
      제3자거 보기에도 댁글은 감정적이게 치우친글입니다 좁은시선은 님이지요
    • 님이 참으로안타깝네여
      2010/05/30 09:19
      위 글은 나름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유추해내거나 사실을 이야기한것뿐인데...참으로 님이야 말로 편협한 시각이 아쉽네여..참 신기하네 이런 사람들이 많다면 삼성물건출시할때 줄을 서서기다릴텐데..현실엔 그런사람이 하나 없으니...과연 미국에서 얼마나 팔릴지 기대되는군여..
      장담컨데 아이폰 판매량의 100분1도 팔지못할 현실이 뻔히보이는데..미국까지 들먹이며 옹호하시는 걸보니..님의 의도를 참으로 왜곡되게 보일수밖에없군여..
    • 그러게요, 출시도 안된 폰을
      2010/06/04 22:05
      기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 공정한 기사 수준을 넘어 한 쪽에 치우친 선전성 홍보성 기사를 마구 올리는 것 일까요???? 이런 점에서 글쓴 분께서 안타까우셔서 단점도 있으니 조심해라, 예매구매는 삼성이 견제하는 회사의 신제품이 나오니, 비교해 보고 사라 라는 공정한 의견을 피력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글쓴이님... 글을 쓰실 것을 어찌 보면 (난독증 및 의도 간파를 못하시는 분들) 오해하기 딱 좋게 쓰셨습니다. ㅠ.ㅠ 암튼 객관적 글 임에는 분명합니다.
  11. 음..
    2010/05/19 20:22
    객관적 판단보다는 감정적 분노처럼 보이는 글이군요. 언론플레이대한 일침은 좋치만 그걸 다른제품의 비아냥이 너무 큰거 같아. 읽기가 안좋아요.
    • Eun
      2010/05/19 21:31
      제가 글쓴 의도와 벗어 났군요.
      그저 분노에 휩싸여 쓴글이 되버렸군요.
      그저 갤럭시S는 나쁘지 사지 말라라는 비방성 글로 비춰졌군요.
      정말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저 언론을 통해 보여진 완벽한 갤럭시S를 주저없이 구입할 수 있기에 언론이 이야기 한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리고 싶었을 뿐이고 공정하지 못한 언론이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이끄는것 처럼 보여 다양한 시선으로 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인데 말입니다.
      비아냥과 분노의 글처럼 보여서 죄송합니다. ㅜ.ㅜ
    • 비공개1
      2010/06/28 23:36
      ㅋㅋㅋ 님 덧글이 더 읽기 안좋은건 아시는지...
      이 글이 마음에 안들면 합리적인 비판을 가해야지 아무 근거없이 읽기 안좋다고 하는거 자체가 우습네요.
  12. 키다리
    2010/05/19 20:30
    주말 타이핑연습 좀 하셔야겠네요.ㅎㅎ
    좀비들의 극성이 대단한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 Eun
      2010/05/19 21:34
      수요일인데 벌써부터 주말을? ^^
      한국은 연휴인가요? 여기는 그냥 평범한 주중입니다. ^^
      즐거운 하루 시작되세요. ^^
  13. 쵸파
    2010/05/19 20:49
    글쎄요...이 블로그에 올려진 단점들...억지스럽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저는 블로그 주인장님이 일부로 몇몇 억지스러운 단점을 올리셨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고는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는 언론의 갤럭시 S 사랑...예전에 아이폰 3GS에 들이댔던 기준을 가지고 언론이 갤럭시 S를 파헤친다면?
    ㅎㅎ 이 정도의 단점 보다 훨신 더 극악스러운 단점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아이폰 3GS에 들이댔던 그 엄격함을
    갤럭시s에는 들이대지 않은 것일까요? 정말 단점이 없어서 그럴까요? 전 요즘 갤럭시 S 관련 기사를 보면 옴냐2때 기사와 똑같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옴냐2도...완벽한 폰이었습니다..언론의 글만 봐서는 말이죠..
    단지 삼성은 국내업체고 아이폰은 외국업체이기에 국내업체 제품은 단점 최소, 외국 업체 제품은 단점 극대화를 꾀해야 하는 걸까요?
    그것이 기업입장에서는 달콤할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곧 아이폰 4G가 출시 될테고 갤럭시 S는 그것보다 조금 빨리 시장에 나올 텐데...(해외에서)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우리나라 시장에서만 1등하면 뭐합니까...글로벌 기업이 말이죠...세계에서 1등하시길 ^^
    • Eun
      2010/05/19 21:41
      감독은 영화를 만들때 그 안에 자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제를 넣습니다.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보고 주제를 얻어가는 관객이 이쓴가 하면 주인공의 액션이나 옷차림에 신경쓰다가 영화를 줄거리를 놓치는 관객도 있죠.
      많은 댓글들이 갤럭시S에 대한 사소한 단점들에게만 꽂혀있는듯 아쉽기만 합니다.
      갤럭시S가 나온뒤에 삼성이던 언론이던 수많은 마케팅 홍수에 휩싸여 제품을 구입하게 된 뒤 나중에 후회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그전에 양방향을 다 바라보기소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반 소비자들도 제품을 구입한뒤 리뷰를 쓸테면 Pros와 Cons를 씁니다. 일반 소비자들보다 못한 언론 기사들...시작을 Pros and Praise로 ...마무리 또한 Pros and Priase로...
      씁쓸합니다.
      제가 잘못했군요. 언론에 손 들어 주시고 그들의 말을 들이시고 선택하십시요. ㅠ.ㅠ
  14. 나여기
    2010/05/19 21:13
    좀더 객관적이었으면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었을 텐데요...의도하신 바가 많이 퇴색되는 글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내포된 의미를 잘 갈무리한다면 좋겠습니다. 비판과 칭찬이 적절히 언급되었다면 좋을을것 같습니다.
    • Eun
      2010/05/19 21:46
      처음부터 칭찬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어느 순간부터 갤럭시S에 대한 칭찬 기사들로 포털 싸이트들이 뒤덮혀 있더군요. 삼성보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철저히 아부떠는 언론에게 쓴소리 하려고 했다고 제가 쓴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칭찬은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다 했으니 저야 반대적인 입장에서도 누군가는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갤럭시s에 대한 부정적 또는 단점을 지적한 글은 블로그 스피어와 언론을 통틀어 저 하나 밖에 없을겁니다.
      흐름에 역류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15. 그냥
    2010/05/19 21:15
    제가 보기엔 당신은 그냥 삼성과 삼성제품을 싫어하는것처럼만 보이는군요..
    그리고 언론에서 뿌려졌던 정보들을 조합해서 제품을 사용해본것처럼 말씀하시고요..
    위에 정보들 중 틀린정보도 있고 당신에겐 단점이 다른사람에게는 단점이 아닐수 있습니다.
    결론 : 당신은 안사면 됩니다.....
    • Eun
      2010/05/19 21:46
      관점이 다르시니 할말 없습니다.
      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셨으니 더 할말 없구요.
      그저 죄송하다고 말씀 드려야 하나요? ㅜ.ㅜ
  16. 그냥
    2010/05/19 21:16
    이슈를 만들기에 충분한 제목이었습니다........ ㅋㅋ
    • Eun
      2010/05/19 21:49
      리뷰들 호평일색이라는 기사 보다 제 제목이 더 이슈거리가 됐나 봅니다. 스마트폰 시장 지도를 확 바꾼다는 제목보다 더 욕먹는 주제가 됐나 봅니다.
      언론이 뭐라 해도 이제는 가만히 있어야 겠습니다. ㅜ.ㅜ
  17. 버미
    2010/05/19 21:19
    우선 저는 이 블로그의 애독자 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4GS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언급은 솔직히 억지가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참고로 저 또한 터치 있으며 어려운 인코딩에 아이튠즈에 ^^; 그래도 좋네요

    삼성은 아직 정신 못차렸습니다 이러다 소니꼴 나는거 아닌지~
    현 삼성의 행태는 애플의 강점이 아직도 무엇인지도 모르는~
    제발 빨리 정신 차렸으면 합니다.(너무 어려운 희망이겠지요??)
    • Eun
      2010/05/19 23:57
      국내 언론들 부터 자제좀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
    • 동해물과 백두산이
      2010/07/02 02:33
      마르고 닳으면 정시나릴지도요. ^^
      요즘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국내와 해외의 시각차이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외국은 잡스 옹도 때려주고, 아이폰4도 시원하게 믹서기에 갈아주는데... 울 나라에서 그렇게 하면...ㅎㄷㄷ이겠죠.
      건희 옹 한 번 때리는 것도 힘든데...
      갤럭시 A 희생자들에게 묵념을 표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애플 정책이 싫어서 어쩔 수 없이 갤S를 살까 고민인데... 역시 아이폰4가 국내에 나와봐야.... 아~ 내가 이 때살 걸 그랬구나... 할 것 같아서... 기다려볼렵니다.
      7월에는 꼭 나와야 하는데...
  18. 의도를 파악하자
    2010/05/19 21:21
    위에 단점들이 사람에 따라서 또는 객관적으로 봐도 단점이 아닌것들이 몇몇 있지만, 여기 블로그 주인장이 전달할려는 의도는 결국 현명한 소비를 하자 이말인데 위에 댓글러들 보니 수준을 알만하구만...

    솔직히 말해서 언론 지원사격 있어도 광고한번 제대로 못때린 제품에 발리는 기업 뭐 한국 태생 글로벌 기업이라고 옹호해주고 감싸주는건 좋지만,

    그 감싸주는 기업이 국민들 눈 가리고 귀 막아버리고 있는데 배신감까진 아니라도 기분 좋음??

    제발 머리 있으면 생각좀 하자 지금 언론에서 겔러그스 광고때리는거 보면 기도 안찬다
    • Eun
      2010/05/20 00:00
      갤럭시S 나뻐요. 새로나올 아이폰 사세요..정도로 인식되는 글이 되버렸네요...홍보성 블로그 글들이나 언론 기사들에 현혹되어 제품을 사지 마십시오. 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시간을 두고 비교할 제품들을 비교한뒤 선택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었을뿐인데 말이죠.
  19. 뗏목지기™
    2010/05/19 21:21
    태그에 나온 '지겨운 언론'이라는 말이 딱 와 닿네요. 저는 아이폰4G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 Eun
      2010/05/20 00:01
      언론이 언론 기능을 못하고 있는데 언론이라 이야기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20. 최원경
    2010/05/19 21:33
    잘 읽었습니다. 역시 언론이란게.. 친삼성적인건 맞는 거 같습니다.
    한국언론에서 삼성제품을 제대로 리뷰한 글을 보기란 쉽지 않겠죠.
    장단점이 골고루 포함된 기사를 언제쯤이나 보게 될런지..
    머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20 00:04
      장점들은 이미 많이 보셨을테니 블로그계의 아웃사이더와 같은 저의 포스팅을 보시고 현명하게 판단을 해야겠죠.
      제 글에 왜 중립성을 유지 하지 못하느냐, 장점은 이야기 하지 않느냐고 물으시지만 첫부분에 링크된 기사들을 읽으시면 갤럭시S의 장점들은 충분히 아실 수 있을겁니다. 네이버나 다음 검색에서 갤럭시s로 검색만 해도 장점이 가득한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수없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그렇기 때문에 제가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던거죠.
      삼성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언론 플레이 부터 없애는게 아닐까 하네요.
  21. VX
    2010/05/19 21:34
    그래서 스폰서 블로거들을 이용해 프로파간다를 개시하고, 언론이라 불리는 찌라시들을 동원해서 열심히 빨고있죠...
    어차피 아이폰 4G가 나오면 일방적으로 발려버린다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 ks
      2010/05/19 23:03
      당신 같은 사람들도 삼성 뒷꽁무니 핧는 언론들과 그리 다를 바 없는 부류들이에요. 글쓴이에게 쏟아지는 의혹들도 당신 같은 사람들이 워낙 많아졌기 때문이고... 애플'빠'들이 언론의 건강성을 논할 자격이 있나요?
  22. 독코독담
    2010/05/19 21:52
    이글이 언론보도 되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23. horiho
    2010/05/19 22:11
    글 잘 읽었습니다. 단점 말씀하실때 HTC, Iphone, 그리고 자기 경험에 비춘 불편한점을 들어 갤럭시S를 평하셨는데요. 필자 생각대로라면 만족스러운 폰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플래시 넣으면 단가가 올라갑니다.
    4인치 스크린 넣어서 크다고 불편하다고 하면 화면이 작은폰을 사셔야 합니다. 넓은 화면을 원하지만 작은폰을 원한다면 지금의 기술적 수준으로 봤을때 모순이라고 밖에 표현 못할 것 같군요. 1cm 두깨를 만드는건 스크린 때문에 넓지만 얇고 가볍게 만드는 기술 수준을 말한겁니다.
    고급스럽지 못하다. 이건 소비자 마다 다를테니 이견달지 않겠습니다.
    내장메모리를 모두 앱을 설치하는데 사용하실건가요? 새로나온 아이폰은 그렇게 하는건가요? 아니면 HTC가?
    삼성전용어플 아직 런치 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하긴 좀 이른거 같습니다. 그것도 다른이의 말을 빌려가면서요...
    "Product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rom samsungmobile) 컴퓨터 기기 등을 살때 이미 익숙히 보셨을 맨트인데요 ^^; 이것이 불만이시면 전자제품은 거의 다 못사실듯...
    가격 이걸줄이는건 구매자와 제조자의 능력입니다. 일단 시장에 나온 가격이 나오면 그 뒤는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비싸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만 이건 폰외의 모든 제품의 보편적이게 적용될 진리에 가까운 일반적 사실입니다.
    갤럭시S 물론 단점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다른폰을 기다려라.. 그 단점 때문에 언론플레이 한다. 이런식의 사고의 발전은 옳은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이 갤럭시S에 대한 장점만을 소개하는 것은 갤럭시S 자체 단점에선 제외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상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 Eun
      2010/05/19 23:26
      죄송합니다.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불편함 점을 이야기 한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단점들은 해외 언론들, 해외 IT 블로그들, 각종 포럼등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정리한 겁니다. 제가 갤럭시S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할 순 없죠. 다만 언론에서 너무나 일방적으로 칭찬을 하고 장점들만 나열하기엥 단점들은 존재하지 않는가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폰이란 존재하지 않는데 언론속에서는 수없이 존재합니다.
      플래시 단기가 올라가는데 왜 아이폰에서는 밤이나 어두운데서 사진을 찍을 수 없다고 단점으로 지적을 했을까요? 같은 언론이 말입니다.

      4인치 스크린이 무조건 크다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손이 적은분들에게는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다 한거죠. 넓은 화면을 원하지만 그립감까지 생각한다면 3.2-3.7인치 스크린을 추천합니다.
      1cm의 두께가 단점이다라고 지적한적 없습니다. 두께만 강조하느라 크기를 무시해 버리는 언론과 반대된 입장에서 썼을 뿐입니다.
      고급스럽지 못하다도 역시 CNET 리뷰를 통해 말한겁니다.
      내장메모리를 모두 앱을 설치하는데 사용하고 안하고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면 좋은거죠. 아이폰의 16기가 32기가는 소비자가 원한다면 전부를 앱으로 채울 수 있는겁니다. 최근 아이폰용 앱들 사이즈는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앱 사이즈가 200MB를 넘는 앱들도 꽤 있죠. 그래픽이 좋은 게임들은 대부분 20MB 이상을 잡아 먹습니다. 앱 하나가 1MB도 안된다는 건 옛 이야기 일뿐입니다.
      새로나온 아이폰은 32기가 버전과 64기가 버전이 될 확률이 높구요. 이 메모리에 모든 앱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삼성 전용 어플은 시연회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참석자들은 시연회에서 삼성 어플들을 사용한거구요. PC 매거진이라는 유명한 IT 메거진 회사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Product...이란 문구가 컴퓨터 기기 등을 살때 써있던가요? 이미 스펙이 정해져 나온 제품에 저런 문구가 들어갈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이 비싼건 진리에 가까운 일반적인 사실일지 몰라도 똑같은 모델이 나라바다 가격차가 다르다는건 진리는 아닙니다.
      갤럭시S가 단점들이 많으니 다른폰을 기다려라 결론 낸적 없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소비자들을 홍보로 현혹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니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때 까지 기다려 본 후 여러 제품들을 제대로 비교한 뒤에 신중히 결정하십시오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무작정 갤럭시S를 구입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 기다리는게 좋다고 판단했을 뿐입니다.
      마지막 부분은 이해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 저의 짧은 답변들이였습니다. (오해하시는 부분이 많아서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
    • music
      2010/05/19 23:36
      horiho님 글이 제일 공감이 가네요. 리뷰어는 의도가 그러하지 않았다고 강변만 하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 의도로 읽혀지면 결과적으로 그런 의도로 쓴 것 아닌가요. 이 글을 읽고 객관성을 잃은 삼성안티글로 읽혀지 않는 것이 전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이런 상황에서 본인만 그럴 의도가 없었닥만 강변하고... 참 아이러니 하네요.
    • lhotse
      2010/05/20 01:31
      music님은 때린 사람 옆에 가만히 있었다고 너도 같이 때린 놈과 같은 격이니 같이 서로 가야 겠다고 우기는 사람과 다를바 없네요.
      그리고 리뷰어 아닙니다. 다른 기사와 블로거의 내용들을 취합해서 갤러그 S가 이러이러하니 출시 되면 사든지 말든지, 살라믄 생각 좀 해보고 사고, 기다리려면 적어도 아이폰 4G나올 때까지만이라도 기다려보고 사라! 머 이런 내용입니다만....어딜 보고 리뷰어라고 단정 지으시는지요?

      님의 시선으로 보면 님 역시 남을 일반 블로거를 리뷰어로 보고 있고, 안티글이라고 보고 있으니 글을 읽는 님의 눈, 그리고 받아들이는 뇌가 잘못 되었거나 사팔뜨기 눈이거나 머 이런저렇게 생각해도 되겠지요?

      난독증도 정도껏 심해야지 써보지도 않은 블로거 글에 단점만 있다고 머라하질 않나...
      대체 왜들 알맹이는 쏙 빼먹고 논지를 흐리는건지...
      그놈의 머리 속에 머가 들어 있는지 들어가 확인해 보고 싶네 그랴!
  24. 저하늘아래
    2010/05/19 22:13
    겔러시S 단점 잘보고갑니다. 제품을 고르는데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아 아주 좋았습니다.저도 삼성 갤럭시s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더 고민을 해봐야것네요. 저도이제까지 안좋다고 한 글을 본적이없어서. 좀더 따져보고 반응을 좀 보고 구입을 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5. JACK
    2010/05/19 22:31
    블로거님 말씀하신 이야기 어느 정도 수긍이 갑니다. 많은 언론플레이와 추측의 기사들이 많죠. 하지만 블로거님이 그것이 정당하지 못하고 꼼수를 가지고 있거나 소비자를 기만할 수 있는 행위였다면 언론플레어에 대한 비판과 함께 소비자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본문을 작성했어야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S가 좋다는 장점만 부각되어 단점도 적으셨지만 이미 많은 영향력 있는 블로거에서도 많이 다뤄지는 내용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블로거에 주로 들리는 분들도 충분히 알고 계시곘죠. 그럼 언플의 비판이 적극적이고 현명한 소비자의 구매를 위해서 S의 구매팁으로 변경해서 글쓴이의 블로거의 들렸을때 보다 현명하게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셔야 하는데 너무 추측성 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감하게 반응을 하겠죠. 물론 저도 글을 끝까지 모두 읽어 봤고, 몇몇 수긍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사실적인 단점은 수긍이 가지만 몇몇 추측성 단점과 본인의 취향에 따른 단점은 부각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측은 사실이 아니며, 취향에 따른 단점은 모든 소비자들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것들은 빼고 사실적인 부분만 단점으로 잡아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이 참된 비판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또 한 아직 제품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많은 추측은 무리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판은 하되 아주 중립의 입장에서 글을 쓰셨다면 이러한 댓글이 달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애플 제품을 높게 삽니다만 비판은 중립으로 "언론에 대한 비판은 확고하게 그리고 그 언론에 대해 글쓴이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아 현명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는 사실적 부분과 함께 추측성은 조심스럽개 내비추며 취향적 부분은 조금 자제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갤럭시S의 장점도 함께 부각하던가
    앞으로 나온 기종에 대한 + 비교를 한다면 더욱더 글쓴이 블로그에 정보를 위해 오시는 분들에게 더욱더 알찬 정보가 될 것 같네요. 저도 댓글 달면서 많이 길어졌고
    최대한 중립적 입장과 저 또한 소비자로써, 시끄러운 언플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알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5/19 23:35
      오늘 이글을 쓰기 위해 수백개 이상의 해외 언론 싸이트들, 포럼들, 블로그들을 들렸습니다. 국내에서는 단점을 지적한 곳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죠. 제가 지적한 부분들을 이미 영향력 잇는 블로거님들이 쓰셨다구요? 저는 매일마다 IT 뉴슈들을 읽고 IT 블로그 글들을 읽습니다. 그리고 단 한번도 갤럭시S에 대해 단점을 이야기 한 언론이나 블로그를 본적이 없습니다. 어떠한 영향력 있는 블로거님들께서 저와 비슷한 단점을 언급하셨는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중복된 글을 썼군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추측성 단점들이라 이야기 하시지만 수많은 싸이트들, 포럼들에서 제기된 부분들입니다. 안드로이드포럼에서도, 개인 블로그 싸이트들 에서도 제기된 부분들이죠. 삼성이 간단하게 발표하면 되는데 다른건 다 발표해도 감추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가 있겠죠. 좋은거면 충분히 자랑할만도 한데 스펙상에서도 빠진 이유가 있겠죠.

      이글은 언론들의 칭찬일색에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품고 해외 기사들을 검색하며 쓴 포스팅 입니다. (국내에서는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단지 개인의 추측과 취향에 맞추어 쓰여졌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ㅜ.ㅜ
      시작부터 왜 이렇게 쓸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에 대한 단점들만 파고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분들을 보니 기운이 많이 빠지는군요.
      잘못 쓴것 같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걸 그랬습니다.
      모두가 좋다고 할때 그런 흐름에 편승할걸 그랬습니다. ㅜ.ㅜ
    • Eun
      2010/05/20 00:15
      스마트폰 카페 같은곳에서는 많은 토론들이 이뤄지고 있나 보군요. ^^
      저는 카페같은곳에 가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몰랐나 봅니다. 해외 거주자들은 국내 포털 싸이트 가입도 까다롭고, 카페마다 가입해야지만 글을 읽을 수 있는 폐쇄성때문이 잘 가지 않습니다. 미국이 카페들은 (포럼이라고 해야 맞겠지만요. ^^) 글을 쓸때면 회원으로 가입해야 겠지만 포스팅을 읽는것은 방문자들도 가능한데 한국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글을 쓰려고 자료들을 검색하다 보니 인터넷 창들이 수십개가 열려져 있고 열고 닫고를 반복하다 보니 중요한 정보를 얻은 몇개의 싸이트들을 제외하고는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특히 포럼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수많은 댓글들과 논쟁들 때문에 더 혼동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싸이트 인용은 생각도 안했구요.
      뭐 계속 이야기 해봤자 모든게 변명으로 들리고 제 주장만 강변하는 것 처럼 들리니 이제 그만 해야겠습니다.
    • JACK
      2010/05/20 00:16
      아뇨. 저는 블로거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추측성도 좋고요. 하지만 이것을 쓰셨을때는 보다 정확하게 소비자들이 알권리를 위해서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스마트폰 네이버 카페쪽에서 많은 정보를 접합니다. 물론 칭찬일색도 있지만 Eun님이 말씀하신 단점들도 분명 카페내에 존재합니다. 플래시 미상이라던가, a에서 램 구동율에 한방 먹어서 앞으로 s의 램 구동율이라던지요. 트랙패드의 활용도는 블로거님의 쓰시면서 말씀하신 단점이니 그것은 새롭게 알게되었고, 그 밖에
      저장공간이나 디자인 부분에서도 많이 카페에 올라옵니다. A리뷰에서도 마감부분이나 재질에 대한 이야기도 올라오고요. Eun님이 어디서 자료를 얻나 모르겠지만 저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정보도 블로거님을 통해 알계 되었지만 결국 본인에 기준에 글 쓰신게 아닐까요? 만약 많은 자료를 모아서 기재를 하셨다면 마지막 출저의 어떡게 자료를 수집하였는가를 기재하였어야 합니다. 그래야 오해가 없죠. 많은 추측성
      이야기로 댓글이 달리는게 안보이시나 봐요? 저는 블로거님을 폄할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비판하고 확실한 정보는 주어야죠. 하지만 추측성의 글을 알려서 사실인지 어디가 기원인지 모르는 것을 남에게 알린다면 그 사람을 그것을 사실인 마냥 믿을 것 입니다. 그럼 블로거님의 에초 사실을 이야기 하려는 것과 벗어 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이버 카페에 스마트폰 관련된 곳에 가입해서 제가 말한 것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통 블로거 분들이 카페에도 활동하니 링크 타서 한번 가보시기도 하시고요. 그리고 공정성을 위해서 사실인 것만 이야기 하시고 추측은 조심 스럽게 추측일 뿐이니 소비자들이 현명하길 바란다만 써줬어도 친 애플이니 그런 이야기 듣지 않으셨을 것 입니다. 참 아쉽네요. 저도 이 스레드는 참 마음에 들지만 안타까워서 답변 다는 겁니다.
  26. 신케
    2010/05/19 22: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7. dpgb...
    2010/05/19 22:53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Eun님의 글은 충분히 중도적인 입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제품을
    비교한 것 같은데... 왜 덧글은 좌빨로 몰고가는 분위기인지...;;;

    언론이 지금 삼성에게 해주는 언론플레이를 애플에게 해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국내 기업에 언론플레이 해주는 것도 좋지만?? 장단점은 정확히 지적해서 구매자들
    에게 피해는 입히지 말아줬으면 하는게 Eun님의 주된 생각인듯 싶습니다.

    제발 갤럭시S 에서는 옴니아2, 갤럭시A 처럼 뒤통수 맞았다는 소리가 안들리기를...
    • binoosh
      2010/05/19 23:06
      무슨 뜻인지는 잘 알겠으나...
      좌빨이란 단어를 예로 들만큼 이데올로기적 성향이 강한 글이나 리플은 안보이는데요 ㅋ 그리고 SKT 옴냐2 써보셨나요? 꽤 괜찮습디다. 너무 극단적으로 싸잡아 폄하하진 말았음 하네요
    • JACK
      2010/05/19 23:15
      태클은 아닙니다만. 완전한 중도적 입장은 아니죠.
      글쓴이의 의도는 좋은 말씀입니다. 이것은 100%공감합니다. 하지만 블로거님이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위해서였다면 100% 중도입장에서 글을 써야 현명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확실히 언론플레이에 대한 확실한 비판 그리고, 소비자가 알권리 모두 알려주셨지만 추측성 이야기와 개인의 취향적인 부분이 너무 사실로 쓰여졌습니다. 물론 추측성 이야기야 할 수 있지만 매우 조심스레해야 합니다. 언론에서 추측하는 것과 사실이 아닌 것에 추측을 블로거님이 쓰신 것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정말 소비자를 위한 글을 적었더라면 언론을 비판하고 제품의 장단점을 둘다 적고 타 기종들과 비슷한 비교 리뷰와 함께 그 후 자신의 취향과 추측성은 아주 조심스레 꺼내야 하는게 정말 현명하게 제품 선택할 수 있는 소비자를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분이 아쉬워서 많이들 태클 거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품 출시도 되지 않았으니 그것 또한 기자들과 다를 봐 없는 것이고 내 맘대로 내가 알아서 블로그에 적는다 한다면 그것 또한 할말 없지만 이 블로그를 들리거나 자료를 찾는 사람에게 정확한 자료는 아니죠 그렇다면 블로거님도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왜 냐면 추측성으로 다른 제품을 구매했는데 나오고 보니 사실 그렇지 않았다면 소비자는 더 좋은 제품을 선택함이 옳은데 추측성이나 기타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견으로 인해 정보를 손실한 것이니까요.
  28. binoosh
    2010/05/19 22:59
    eun님이 이정로도 쓰신 걸 보면 이번 만큼은 '삼성+언론' 이 아닌 '언론' 에 대한 비판으로 이해됩니다. 그정도로 이번 S 는 상당히 잘 나온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4인치는 SKT에 대한 부분이구요, 이번 LGT 에는 3.7인치로 된 제품을 납품한다는군요. 제 개인적으로는 HD2 정도의 큰사이즈를 원하지만 SKT 는 논외 대상이므로 올 여름은 3.7인치 갤럭시S 냐 아니면 새로나올 아이폰이냐 를 놓고 고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애플모임 같은델 가보면 AS 최저가가 29만원 정도이더라고요..(애플AS정책의 개념은 압니다) 이 부분이 좀 걸리긴 합니다. 아무튼 새 아이폰 출시 후 꼼꼼히 비교후 선택해야 겠습니다. 생애 첫 스마트폰이니깐요 ㅋㅋ
    • Eun
      2010/05/19 23:47
      아직 스마트폰이 없으시군요. ^^
      생애 첫 스마트폰을 장만하시는 만큼 갤럭시S도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도 나오고 액스페리아X10도 나온뒤에 꼼꼼히 따지시고 비교하셔서 구입하세요. 2년 약정으로 구입을 해야 한다면 2년동안 함께할 녀석이니까 더 신중해야 겠죠? ^^
      언론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기사들을 쓴다면 삼성도 언론들에게 그만 좀 하라고 이야기 해야 할때가 아닌가요? 이미지가 더 부정적으로 변합니다. ^^
  29. 이상철
    2010/05/19 23:0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30. 나그네
    2010/05/19 23:06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iPhone, Android Phone 두 개의 카테고리에 올라와있는 글들의 제목만 읽어봐도 친 애플의 성향이 강한거 같은데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 Eun
      2010/05/19 23:43
      아이폰을 3년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1세대 이구요.)
      최근에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구입해 5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지요. 아이폰은 2년 계약이 끝나 해지했기 때문에 전화기로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죠. 그래도 드로이드를 사용하지만 드로이드를 사용할수록 아직까지는 아이폰 수준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품을 고장을 잘 일으키거나 오작동을 하고 제품을 가지고 할일도 없다면 무조건 그 제품을 고집할 이유는 없습니다. 2년을 넘게 사용해 보고 반년 정도를 타제품을 사용해 보니 좋은게 좋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 보시고 몇개월을 사용해 보십시오. 아이폰을 구입해 보시고 몇개월을 사용해 보십시오.
      중립적인 입장이라기 보다 좋은 제품을 좋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 ks
      2010/05/19 23:59
      은님은 아이폰에 대해서만큼은 순진한(?) 소비자 입장으로 돌아가시는군요.^^;;
    • Eun
      2010/05/20 00:18
      좋은건 좋은거죠.
      제 주위 분들에게도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 대해 물으면 아이폰을 먼저 이야기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아직 아닌것 같다구요. 물론 많이 좋아졌지만 안드로이드3.0 정도가 될때까지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 아니면 새로 나올 윈도우폰 7. ^^
  31. 이글이 어때서,.
    2010/05/19 23:06
    나도 갤럭시 S에 기대했다가 아이폰으로 갔음!
    갤럭시 좋다 좋다 해도 4G나오고 난 다음에 해야할 얘기~
    • Eun
      2010/05/20 00:19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고 나서 언론이 아진 제품으로 진검승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32. soul
    2010/05/19 23:13
    저위에문제보다도 가장문제인건 배터리 문제일겁니다.

    4인치나 되는 화면크기에 고해상도에 꾸준히 관리해주지않으면 안되는

    안드로이드 멀티테스킹 밝기/푸시알람/위치정보/블루투스

    정보에 9.9mm 두께인데 배터리용량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네요

    갤럭시A가 배터리2개로 하루 겨우 버틴다니.

    멋도모르고 S사서 관리제대로 못하면 배터리 조루땜에 금방달거같은느낌이

    괜히 애플이 저전력 A4칩을 만들고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게아니죠

    스팩이높아질수록. 전력소모는 심해집니다.
    • Eun
      2010/05/20 00:21
      최근에 구글 인터뷰에서 안드로이드폰의 배터리가 빠르게 방전되는 이유는 앱 개발자들이 효율적으로 코딩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안드로이드 코어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앱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코딩을 하지 못한다고 비난아닌 비난을 하더라구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도 시간이 날때마다 충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배터리가 너무나 빠르게 방전되거든요. 앱 개발자들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시간 문제도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
  33. DBlove
    2010/05/19 23:26
    좋은 글 잘읽었어요. 갤럭시S 구매를 고려중이라 여기저기 정보를 얻고있는데 다 똑같은 장점만 부각시키는 글 뿐이더군요. 삼성알바인가 싶을정도로-_-; 분명 단점또한 존재할텐데 말이죠. 글쓴분께선 갤럭시S를 디스한게 아니라 '이런점도 있다'라는걸 말씀해주신거죠.
    • Eun
      2010/05/20 08:35
      분명 갤럭시S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정보를 얻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DBlove님처럼 말이죠. 그런데 저도 뉴스를 검색해 보고 블로그 글들을 검색해봐도 장.단점을 이야기 해주는곳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가 장점으로 시작해서 칭찬으로 끝나죠.
      단점이 없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도 아닐텐데 이상할만큼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점에서도 보시고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고 타 경쟁 제품들까지 비교하신뒤에 선택하시는것이 좋겠다 싶어 쓴글입니다. 물론 언론을 질타하고 싶어서도 썼구요. 언플이 삼성이 직접 시킨게 아니라면 제제하지 않는 삼성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어 쓰기도 했습니다. ^^
  34. Sahara
    2010/05/20 00:13
    아이폰이 일본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72%를 차지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전자제품의 왕국이라고 하는 일본에서 일본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선택한 이유는
    자명합니다. 일본사람들의 성향은 잘 아시다시피 매우 객관적이고 정교한 제품선택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가 두번이나 시장진입을 하다 실패하고 돌아 나온
    이유도 여기서 찾아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독점체계가 확고한 현대자동차가 품질이 좋아서 대한민국에서 독점하고
    있습니까? 이건 아닙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기때문입니다. 따라서 품질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는것입니다. 이것이 일본에서 두번이나 시장진입을 실패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는 제품을 판단하는데 더욱더 객관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이 여전히 동네시골에서 서로서로 좋게 좋게 사주고 팔아주는 시절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성향은 여전하다는것입니다.
    또한 누가 좋다카더라 라고 꽹가리치고 부추기면 따라서 사는 경향도 아주 매우 많습니다.
    한가지 예로 길거리에 널어 놓고 파는 물건앞에는 늘 바람잡이가 있어서 사는척,
    좋은척하며 사람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술이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먹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리숙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객관적인 판단력으로 제품을
    평가하고 구매하는 능력이 결여된, 다소 비과학적인 성향이 여전히 많다는것입니다.

    이글을 쓴 요점중에 하나 역시, 그런것입니다.

    출처불명의 이상한 언론보도, 블로그, 제품의견들이 난무하고 이런것에 귀가 솔짓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기에 이런 몹쓸 길거리, 아니 시장바닥에서나 성행하는
    상술을 대기업들이 쓰고 있다는것에 한심하다 못해 비난을 하는것입니다.

    기업은 제품에 대한 정확한 사양을 제시해야하고 제품평가 전문언론은 보다 객관적인
    제품평가를 내어 놓아야하며 소비자는 객관적인 판단을 근거로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직도 여전히 미흡한 대한민국입니다.
    미국 저기 저 구석의 한 시골마을에서나 벌어질만한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성행하는것이
    결국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된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언제 선진국이 될런지,,,,,,,,
    • Eun
      2010/05/20 08:38
      광고와 홍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죠. TV에서 대놓고 광고라고 하면 차라리 낫겠습니다만 언론들이 기사를 통해 홍보를 해주고 있고 블로그들이 돈받고 홍보를 해주고 있으니 어느게 홍보고 어느게 리뷰고 어느게 사실인지 알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가 더 현명해져야겠죠.
      갤럭시S의 장점들만을 부각시킨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을 보셨으니 단점적인 측면도 바라 보시고 바른 선택을 하시면 좋겠네요.
    • kirhi
      2010/06/03 00:32
      일본사람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 라는 말은 맞기도 합니다만 틀리기도 합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브랜드를 맹신하는 일본이기도 하니까요. 자신들은 다른 아시아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은 정말 뿌리 깊고요. 애플이 일본에서 대박을 치는 이유는 뛰어난 성능은 물론이지만 미국에서 히트하는 첨단상품이라... 라는 이미지도 큽니다. 애플이 그런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고 일본사람들이 워낙 주체성이 좀 부족하거든요. 합리적인 소비만 한다면 지금 일본의 tv시장 같은 것은 설명이 안되어요. 그리고 현대와 삼성이 일본에서 실패한 이유는 냉정하게 말하면 브랜드가 약해서 입니다. 브랜드의 미약함을 커버할만한 품질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죠.
  35. anti S
    2010/05/20 00:02
    속 시원한 말씀 잘 듣고 갑니다.^^
  36. 지나가다 후~
    2010/05/20 00:11
    요즘 쓰는 스마트폰의 터치패드가 고장이여서 다른 폰으로 갈아타야 하는데
    겔럭시 A/S생각하다 결국 오늘 아이폰 구매했어요

    사실 아이폰이 국내 요금제+할부금으로 월 56,000원이상 24개월 약정이면
    저희집에서는 집 다음으로 비싼 품목입니다^^

    이미 삼성 윈모바일 스마트폰에서 잦은 버그로 고생을 많이 한 상태인데다가
    (삼성 안드로이드가 버그가 많다는 소문과 아이폰 4세대때문에 급하게 나온다는 소문도 있고...)
    삼성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보다 저렴하게 나올것 같지 않아
    아이폰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 Eun
      2010/05/20 09:05
      기다리셔도 좋고 바로 구입하셔서 지금부터 잘 활용하셔도 좋죠. 제품이야 기다릴수록 더 나은게 나타나니 언제까지 기다릴 순 없죠. ^^
      다만 구매시기를 지금 구입할 경우 활용도가 가장 높겠다 싶으면 그때가 가장 적절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
  37. 핸드폰시장이 난리구만
    2010/05/20 00:27
    글 잘읽었습니다. 요즘 핸드폰시장이 난리났네요..우리나라핸드폰끼리 해먹을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역시..우물안개구리였나 싶기도 합니다.
    전 갤럭시 s 기다릴려다가 아이폰을 했어요.^^
    삼성이 이래저래 말이 많아서...10년동안 삼성꺼만 썼는데..ㅋ
    이제 국내소비자 우려먹는것도 좀 그만했으면좋겠고 해서...외쿡상품들어와서
    이래저래 코피쫌터져보면 팔면장땡이라는 주의는 조금 줄어들겠죠
    지금 이런 상황들이 우리 국내소비자들에게 좋은 결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리고 언론..이야기는 정말 맞는거 같아요.ㅋㅋ
    • Eun
      2010/05/20 09:07
      삼성이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제발 언론 플레이부터 사라지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이고 자신있게 내놓은 기대작이라면 언플 필요없고 바이럴 마케팅 필요 없을겁니다. 아이폰이 그런 마케팅 안해도 성공한것처럼 말이죠.
      진검승부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38. 전......
    2010/05/20 00:28
    전 갤럭시s 나오면 사용할겁니다.!
  39. 진짜 제목같고 트집이냐
    2010/05/20 00:33
    필자가 여잔지 남잔지는 몰라도 지디넷이나 씨넷이나 같은회사인데

    제목 그렇게 썻다고 생트집이냐 쪼잔하게 ㅉㅉ
    • Eun
      2010/05/20 09:10
      남자이구요.
      제목과 다르게 자신이 직접 체험하거나 리뷰 또는 사진 찍은것도 아닌데 그렇게 글을 쓰셔서 그랬습니다.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같은 회사를 떠나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마치 한것처럼 썼으니 문제라고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동생이 한일을 마치 내가 한일처럼 이야기 하고 다니는것과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요?
  40. JACK
    2010/05/20 00:34
    Eun님 국내에서 거주하시 않으신가요? 한국 사람들은 보통 인터넷 기사를 떡밥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읽더라도 걸러내죠. 의심부터 하는게 인터넷 기사들이 공신력이 좀 딸립니다. 그러니 Eun님 생각하시는 떡밥 기사들도 많아 올라오죠.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카페 활용도를 많이 합니다. 카페에서 아이폰4g 갤럭시 시리즈, 디자이어, 블랙베리, 시리우스 , 이클립스등 왠만한 회사의 기사들과 직접적인 체험리뷰가 많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카페활동을 많이 합니다. Eun님이 포럼 활용 하시는 것 만큼 국내 스마트폰이나 it관련 카페에서 직접 적으로 가서 촬용하고 만져보고 사진도 찍고 유저들이 직접 작성하는 리뷰가 많습니다. 진짜 산 리뷰죠. 그 중에 파워 블로거들도 있고 장단점을 콕 찝어서 리뷰를 하던가 여러개 제품을 짜집기 해서 비교 리뷰등도 카페에 매우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보통 포럼과 비슷한 카페들은 등업 양식만 적으면 거의 모든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요. 그래서 카페 가입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왜 공정성이나 장단점을 부각시키지 않냐라고 썼지만 사실 자료를 구하기 위해 기사보다는 공정한 파워 블로거의 홈페이지던가 더 나아가서 카페나
    세티즌 같이 중립을 주장하는 그러한 사이트를 한국 사람들은 신뢰합니다. 그러니 기사가 얼마나 떡밥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검색 차이에도 저는 카페나 공식력있는 세티즌 같은 포럼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Eun님은 해외 포럼이나 국내 기사 그리고 국내 기사를 거의 빼기다 싶이 하는 블로거에 자료를 얻으시는 겁니다. 서로 아는 것은 공유하고 모르는 것은 가르쳐 주는게 도리 아닌가 해서 마지막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 힐우
      2010/05/20 03:30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인 전부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웃음만 나오는군요. ㅎㅎ
    • Eun
      2010/05/20 09:14
      좋은 카페까지 소개해 주시면 안될까요? ^^
      세티즌이란 곳은 몇번 갔었는데 공격적인 댓글들이 많아 읽기 거북하더라구요. 제가 디씨인사이드를 안가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
      카페도 대기업 후원을 받는 곳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순수 유저들이 모여 리뷰하고 정보를 얻는 곳이 있다면 등록을 못할 이유 없을겁니다.
      나중에 다시 찾아 오시면 알려 주세요.
    • 정말 하나밖에 모르시네..
      2010/05/30 09:32
      네티즌의 체험 리뷰가 과연 진정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전문 블러거나 체험단은 대부분 자동차 자체에 대해 긍정적으로 내놓습니다. 왜냐? 담에 또 기회를 얻기 위함과 광고수익이나,체험수기가 채택되면 금전적이 혜택이 있으니까여... 핸드폰이나 대부분의 IT제품의 프리뷰가 대부분그렇습니다. 그걸 산 리뷰라고 생각하시는 순진한분도 있군여..진정한리뷰란 직접 제돈을내고 사서 아무런 제조사의 아무런 혜택없이 스스로 느낀점을 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카페? 공식카페? ㅋㅋㅋ정말 순진하신네여..그들 운영자가 무슨 행사마다 받는 혜택이없다고 생각하는지... 그나마 세티즌은좀 중립적인 사이트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 힐우라는 분이랑 정말 하나밖에 모른다는 분
      2010/06/07 20:00
      참 황당합니다.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이 전부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지
      말라는 말은 본문 글을 쓴 분 이나 당신에게나 모두
      해당 될 수 있는 겁니다...
      사람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깐 정보공유라는 것을 하겠죠..
      그런 정보 공유의 장에서 자신이 아는 부분이 나온다고
      그 정도는 누구나 아는 거라고 까대는 모습 보기 좋지 않네요..
      그리고 정말 하나밖에 모르신다는 분
      님 말대로라면 체험리뷰라던가 블러거의 정보는 필요없는 거겠군요... 그렇다면 여기 본문의 글도 마찬가지겠죠... 님의 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말 하나밖에 모르시네라는 말의 어감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억양이 강한 문장입니다...
      어떤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녕
      상대방이 자신에 비해 모른다고 할지라도 비하하는 문체는 상대방이 모르는 부분이고, 유용한 정보라고 할지라도 거부감이 들 수 밖에 하는 부분이라 생각되어지네요..
  41. 주인장의 성향일뿐인데
    2010/05/20 00:35
    좋은 내용이 많이 있네요
    그냥 포스팅 당사자의 성향일뿐으로 생각하면 좋겠네요
    고민되는 두개의 폰이네요 에스/아이폰
    오른쪽에 Recent Post 보시면 포스팅 당사자의 성향이 나오네요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vs 나머지 위협되는 회사/제품
    • Eun
      2010/05/20 09:18
      경쟁이 나쁘다는건 아니죠. ^^
      아이폰만 좋다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경쟁사들이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할 생각은 안하고 죽어라 마케팅과 언플에만 매달리고 있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아이폰와 옴니아2에서 지겹도록 했으면 이젠 그만둘때도 된것 같은데 갤럭시S가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려고 하니 또 시작되네요.
      제품VS제품으로 제대로 리뷰하고 제대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42. blak
    2010/05/20 00:40
    time will tell as always.
  43. burgy
    2010/05/20 00:41
    얼마전 세미나에서 삼성을 예로 들면서 하는 말이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집-회사 인 사람이 많고
    이런 사람들은 삼성비판하면 자기욕하는 것 처럼 듣는다고
    하신 분 이 있었습니다 ㅎㅎ

    욕하지 마세요 이분들 열받아요 ㅎㅎㅎ 소비자는 그냥 자기욕하는 깽깽이로 보는분들입니다 ㅎㅎㅎㅎ
    • Eun
      2010/05/20 09:23
      그런가요? ^^
      재밌는 세미나에 가셨군요. ^^

      욕한다기 보다 문제점을 제기한다고 조금 순화해서 들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면 더 좋구요. ^^
  44. 지나가다....
    2010/05/20 01:00
    글쓴분의 의도를... 본인의 잣대로 판단해서
    매도하는 댓글을 쓰시는건 지양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갤럭시S와 아이폰4G사이에서 갈등중인
    (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
    사람으로서... 생각지 못했던 정보를 조금 더 알고 간다고 생각합니다.

    쥔장님의 '의도'에 대한 지속적인 댓글을 보고도
    그 이후로 계속 비슷한 뉘앙스의 댓글을 남기시는 분들....
    자제좀..

    연휴 전의 오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un
      2010/05/20 09:28
      글을 포스팅하다보면 다른 생각을 지닌 이들과 논쟁이 벌어지곤 합니다. 다만 다르다는 생각만으로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려고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죠. 보이지 않는곳이고 누가 쓰고 갔는지 알 수 없기에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고 떠날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죠.
      지적을 하시고, 다른 의견을 내시면서 최대한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지 않게끔 배려해 주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
      인터넷이란 곳이 숨기에 좋지만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기에도 좋은 곳이 아닌가 하네요.

      한국은 연휴인가 보군요?
      여기는 그냥 평일일 뿐이네요. 오늘은 목요일이구요. 내일 하루만 더 일하면 즐겁게 쉴 수 있는 주말인데 주말에 날씨가 안좋다고 하네요.
      아무튼 한국은 연휴이니 맘 편히 쉴 수 있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45. 데굴대굴
    2010/05/20 01:00
    갤럭시A는 CPU가 미정, 갤럭시S는 메모리가 미정으로 나와 있는데.. 이건 그만큼 삼성이 급하게 미완으로 내놓는다는 표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따로 노는걸 보니 이건 당췌.....

    삼성이라면 언론 단속도 할 수 있을꺼 같은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설이 아닌 사실을 전달해준다면 언론도 삼성도 모두 나아질 수 있는 길일텐데요.
    • Eun
      2010/05/20 09:30
      제가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제품을 찬양하고 홍보하는 기사들은 오히려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를 안다면 삼성의 홍보팀이던 언론 전담반이던 직접적으로 소통을 하면서 이러한 기사를 쓰지 못하게끔 요청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로 삼성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면 언플이 필요 없을겁니다. 소비자들이 스스로 구입해서 스스로 소문을 내줄테니까요.
      자신 있다면 진검승부 부탁드립니다.
  46. 잘보고갑니다.
    2010/05/20 01:05
    저는 스마트폰 유저가 아닙니다만.
    내용이 유익한 면도 있고 좀 유치하다 싶을정도로 단점을 지적하신 부분도 있네요.
    글쓰신분이 삼성에 대한 언론의 행태를 비판하신거라 하시는데 글은 그 언론을 비판한다기 보다는 그언론이 떠받드는 갤럭시s를 비판한 글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무조건적인 찬양일색의 언론 무조건 단점지적의 블로그 뭐 서로 다를께 있나요??
    • Eun
      2010/05/20 09:35
      갤럭시S를 비판하는 글이라 생각하셨군요. 차라리 갤럭시S를 만드는 삼성을 비판하는 글이라 이해 하셨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삼성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고 떠들어 대면서 왜 언론에 기대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저 진검승부를 바랬을 뿐입니다. 제품은 제품으로 승부를 걸기를 바랬을 뿐입니다.
      찬양일색의 언론과 무조건 단점지적의 블로그의 차이라....
      만명과 한명이 싸우는 차이라고 할까요?
      공정성, 사실성, 형평성을 지켜야 하는 언론과 개인과의 차이라....
      어떻게 보면 어렵게도 들리고 어떻게 보면 참 쉽게 들리기도 합니다..
  47. donf
    2010/05/20 01:07
    아놔 간단하게
    언론이 개 라고 하면 끝나네 ㅋㅋㅋㅋㅋㅋㅋ
  48. ㅋㅋ
    2010/05/20 01:10
    그래요.. 왜 이런글이 안올라오나 했지요 ㅋㅋㅋㅋ 열심히 까세요~ 애플빠는 답이 없다는걸 느낍니다. ㅋ 조금이라도 아이폰이 밀리는 것 같으면 바로 쉴드를 치지요. 훗.. 대단하십니다 그려 ㅋㅋ 근데 단점이 단점으로 보이질 않네요. 억지로 단점 찾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
    • lhotse
      2010/05/20 21:17
      생각없이 무턱대고 제목만 보고 댓글 다는 니 눈에는 단점이 장점으로 보여 좋겠다야~!
      니 말대로 아이폰이 약간이라도 밀린다 싶으면 애플빠는 쉴드친다 치자, 그럼 삼성은 이번에 내놓은 것도 별루니까 자발적으로 국내 언론에서는 알아서 쉴드 쳐 준다는거 몰라?
    • ㅋㅋ
      2010/05/21 04:01
      뭔 개소리냐? 갤럭시s가 아이폰한테 밀린적이 없는데 무슨 ㅋㅋㅋ 개소리도 정도껏 해라 ㅋㅋㅋㅋ
  49. 도깨비
    2010/05/20 01:10
    저도 블로거의 의견처럼 언론들의 과대 홍보는 문제라고 봅니다.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가로막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언론 못지않게 힘을 지닌 게 블로그인데, 이곳에선 언론과 반대로 아이폰에 대한 일방적인 찬사와 애정이 넘쳐납니다.
    반면 삼성과 관련된 글 가운데 긍정적인 것은 거의 드물었습니다.(오직 갤럭시s에 대해서만은 비판보다 기대가 조금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특별히 좋아서, 삼성이 유달리 싫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그 애증의 정도가 너무 일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블로그들의 판단에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동시에 정서적인 요인들도 있다고 봅니다.
    삼성제국의 독점과 전횡에 대한 아이티 종사자들과 소비자들의 분노, 애플과 아이폰에 대한 신화와 동일시.
    그런데 아이폰 열풍 속에서 우리 사회에는 또다른 갈등이 형성되었습니다. 즉 서로를 빠와 까로 부르면서 적대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입니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과 취향이 존중받지 못하고, 그것이 사회적 지위와 교양 수준의 문제로까지 연결해서 매도되는 현실을 만든 건 누구일까요?
    저는 언론뿐 아니라 블로거와 댓글로 참여하는 네티즌 모두(저를 포함해서)가 함께 책임지고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Eun님의 글이 님의 의도와 다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런 일련의 악성 문화가 구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 Eun
      2010/05/20 09:55
      삼성에 관련된 포스팅은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 될 즈음부터 시작된것 같습니다. 국내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폰, 그리고 사용 한번 해본적 없는 기자들이 너나 나나 할것없이 부정적인 기사들만 내보내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게 언론 플레이란걸 알았습니다. (그 이전 포스팅에는 삼성에 관련된 글 하나 없죠.) 2년이 넘도록 아이폰을 사용한 저로써는 이해 안가는 기사들이 계속해서 올라왔고 그때 저는 잘못된 기사들에 대해 항변하는 식으로 글들을 쓰기 시작한 겁니다. (삼성의 언론 플레이가 끝나는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가만히 있다가도 포털 뉴스 싸이트에 계속해서 언론사들이 삼성을 찬양하는 글들이 올라오니 참으로 갑갑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로써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글을 쓰고 삼성의 행보를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글을 쓰다보니 애플은 무조건 좋다 삼성은 무조건 나쁘다라는 흑백논리에 빠져 있는 사람처럼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제 논리는 간단합니다. 사용해 보고 좋으면 좋다고 하는거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하는거죠. 언론들이 기사를 내면 이건 아니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블로거들이 존재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죠. 그들의 다양성을 존중하는것 부터가 바른 문화의 시작이 아닐까요?
      삼성을 칭찬하고 홍보성 글을 쓰고 돈을 받는 블로거들이 있어도 그들에게 가서 욕하거나 감정섞인 댓글들을 쓰진 않습니다. 세상에는 엄연히 저와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저와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이부분 부터 인정하고 시작한다면 올바른 문화가 정착되리라 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또하나의 의견
    2010/05/20 01:14
    언론의 기사와 이 포스팅이 같이 개제 되면서 명확하게 비교를 하면 좋았을 텐데요, 마치 언론은 칭찬일색인데 그거 아니다, 실체는 이렇다 라는 늬앙스로 비춰지고 있네요
    장점 단점이 아니라 차라리 아이폰과의 스펙을 비교했어야 하죠.

    카메라플래시 없다 이걸로 끝내야합니다. 카메라플래시가 단점이 아닌 사람 많습니다.

    크기? 전 갤럭시S와 HTC의 HD2 다 실제 봤습니다. 크기 비교안됩니다 HD2가 훨씬 큽니다(느낌으로). 갤럭시S보면서 크네, 생각안했으나 HD2 보면 딱 첨에 와 크다 생각듭니다. 두께, 얇은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너무 얇을 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얇은건 커서 그렇다? 두께 얇다. 크기 크다 (실제 안그렇지만)로 충분합니다

    방향패드에 대한 외국 리뷰 중 광패드가 있으나 터치폰에서는 꼭 필요하다곤 할 수 없다 라고 나온 글도 있습니다. 쿼티자판이 있는 경우 (엑페같이)에는 유용하겠지만요 (화면에 입력자판 안나오니..)

    앱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지적하신대로 많은 사람들이 혼동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건 제대로 알려야 하는것 완전 공감합니다

    가격도 디자이어가 다른나라와 달리 국내에서는 90만원이다 이렇게 보도는 됐었지만, 실제로 45요금제 (월4.5만원) 24개월약정 신규나기변이면 10만원 안들어갑니다. 제가 디자이어에 꽃혀서 확실이 알아봤습니다 (아직 구매못했습니다만)

    삼성이 핸드폰을 만들어 파는 입장에서, 경쟁상대인 애플보다 시장 선점하고 광고하는 것이 기업경영의 입장에서 이상한 행동은 아닙니다. 다만, 삼성이 내 보낸 자료를 그대로 복사하는 기자 또는 기자들을 그렇게 만든 구조가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바로 잡아야될 부분이겠죠

    의도가 삼성을 욕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얘기되지 않은 것을 알려드리고 이런 것이셨다면, 아래의 붉은색 글자와 그린색 부분이 부담스럽고, 삼성과 언론에 대한 행보에 대해 쓰실것이셨다면 단점이라고 주장하시는 부분들이 부담스럽네요
    • Eun
      2010/05/20 11:02
      언론은 이렇고 실제는 이렇다라고 쓴 글이 아닌줄 아실겁니다.
      단점들도 충분히 인식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갤럭시S에 대한 글들을 찾아본 결과 단점들을 지적한 기사나 블로그 글들은 없었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 보고 선택은 소비자가 할 수 있게 해야겠지요. 아이폰의 단점을 지적할때 타 제품보다 월등히 많은 악세서리들이라고 이야기 한걸 본적 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아이폰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선택할 수 있는 악세서리들이 많다는거였는데 악세서리들이 많아 지출이 많아진다고 보는 관점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모두들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죠. 너무나 하나의 생각이 올다고만 하는 언론들과 블로그들이 잘못된 포퓰리즘을 만드는건 아닐까요?
      저와 같이 단점을 지적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갤럭시S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경쟁 제품들과 함께 비교한 후에 선택하도 늦지 않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51. 열폭돼지
    2010/05/20 01:29
    갤럭시S가 확실히 물건이긴 하군요
    에플에서 알바풀어서 조작하는거보면요 ㅋㅋㅋ
    • burgy
      2010/05/20 04:58
      eun님은 미국거주자로 알고있는데요
      만약 애플에서 대가성 보답을 받는다면
      반드시 명시 해야합니다

      그냥 아무나 블로거라고 광고 포스팅하는 우리나라와는 반대죠.. 모르면 걍 찌그러져있으시지요?? ㅎㅎ
    • Eun
      2010/05/20 11:02
      열폭돼지님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52. 111
    2010/05/20 01:49
    애플빠돌이~~~~~~~~~~
    4번 다시 검색하고 수정해라~~~
  53. gon
    2010/05/20 01:50
    잘읽었습니다.^^ 역시 비평이 필요하죠~!!
    HTC evo 전파인증 없이 들여 올수 있으면 구매 하고 싶다능~!

    전 플레쉬를 손전등 대용으로 만 쓰고 있기 때문에 유무는 별상관이 없지만 hdmi단자 없는 건 좀 아쉽네요 ㅋㅋ
    • Eun
      2010/05/20 11:05
      갤럭시S가 호평을 받고 있지만 국내 언론이 이야기 하는것처럼 스마트폰 시장의 새역사를 쓸 제품이라고까지 이야기 하는곳은 아직 없습니다.
      나와봐야 알텐데 벌써부터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이라 홍보를 하니 조금 다른 관점에서도 바라보는것도 좋다 생각했죠.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제품은 없죠. ^^
  54. 지나가는1人
    2010/05/20 01:53
    글 잘 읽었습니다. 글쓴분의 의도도 충분히 공감되고 이해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놓치고 있는게 있으신거 같습니다. 현 삼송의 상황입니다.
    현 삼송은 왕회장님이 경영일선에 다시 복귀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RIM, HTC 등에 크게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시작조차 제대로 못했지요.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자기네들이 나름 야심차게 준비한게 갤럭시S 입니다. 만약 이녀석으로 시장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삼송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크게 밀려날 것이고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좀 심하게 과장해서 말하면 휴대폰 시장에서 밥숟가락 놔야 할지도 모른다는거죠. 그렇기에 갤럭시S의 성능은 현존하는 폰 중에선 최고의 성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하나, 256RAM이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말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갤럭시 A에도 316RAM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하이엔드폰을 지향한다는 갤럭시S에 256이 들어간다면 삼송은 제 무덤 파는 일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무튼, 글 자체는 대단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언론에 대한 글은 말이죠 ㅋ
    • Eun
      2010/05/20 11:06
      조만간 공개되겠죠.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인만큼 언론의 지원 사격을 받지 않고, 바이럴 마케팅에 기대지 않고 제품대 제품으로 진검승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55. 왜들그래 뭐가 문제야
    2010/05/20 01:56
    내용 보니 구입하는데 도움되는 내용밖에 없는데 알아서들 판단하면 될것을
    글 쓰다보면 문구하나 문장한줄정도 만을 놓고 본다면 마음에 안들수도 있는데
    그걸 그냥 주어먹고들 있어 걍 순수하게 봐주면 오늘하루 짜증들 나나보네
    대충 잃어보니 덧글들 심심해서 아님 꼬투리잡고싶어 쓴걸로밖에는 안보이네
  56. 조재윤
    2010/05/20 01:59
    잘 읽고 갑니다...다만 너무 열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리플 다 달다가 고생좀 하시겠네요..블로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인데...그거에 너무 반박하는 사람이 많네요..우리나라 사람들 종종 양쪽면을 보려 하지 않는게 보여서 조금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5/20 11:08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다양한 생각들과 의견들이 존재합니다. 서로가 다르다는것, 다른 생각을 한다는것을 먼저 인정하고 글을 쓰시면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는 글에서 끝나지는 않겠죠. 조금 더 생산적인 글들을 쓸 수 있게 되겠죠. 저도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욕먹으려고 쓴글은 아닌데 갤럭시S가 무조건 나쁘다고 쓴글은 아닌데 그냥 그렇게 되버렸네요. ㅜ.ㅜ
  57. 글쎄요~
    2010/05/20 02:00
    갤럭시s 단점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주관적인 견해도 있는것 같구요. 그리고 하드웨어 적으로 아이폰 단점 열거하라고 하면 더 많을것 같은데요. 갤러시s가 어플에서 밀리는것 말고는 하드웨어 적으로 우월하다고 해야 될것 같은데요. 일단 아이폰4G나오고 갤럭시S 출시된 후에 보셔야 할것 같아요
    • Eun
      2010/05/20 11:11
      맞습니다. 일단 나오고 난뒤에 이야기 해도 되는데 나오기 전부터 세계 스마트폰의 역사를 바꿀 폰이라고 자랑하니 이상하다는 겁니다.
      제품이 나오고 스펙이 정확히 명시될때 비교해도 늦지 않겠죠. 그런데 벌써부터 너무 서두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되고 나서 이야기 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무조건 구입하기 보다 여러 제품들이 출시된 시점 이후에 충분히 비교 검토하고 선택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거죠.
  58. 안드로이드야 안녕
    2010/05/20 02:15
    글 잘 읽었습니다~^^
    안드로이드개발때문에 갤럭시 S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다행이 필자분께서 지적해주신 단점은 저에게 큰 문제가 되지않을듯 싶네요~
    메모리 부분만 제외하고 말이죠^^ 갤럭시 A 때처럼 스펙다운 상황이 또다시 벌어진다면
    정말 아니겠지만...
    그리고 카메라 플래쉬에대해 제 의견입니다만....아마 전력문제가 겹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단가의 문제보단 아마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뺀것같습니다.
    근데 손전등 기능을 위해 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불편함으로 작용할수 있겠지만 사진을 찍기위해 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글쎄요^^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가장 확실한것은 제품 출시가 되는것이며 소비자들이 결정할 문제겠지요?^^ 그 결정에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 Eun
      2010/05/20 11:15
      결정은 제가 하는것도 언론이 하는것도, 제조사가 하는것도 아니죠. 소비자가 판단을 하고 결정하는겁니다. 그러기에 홍보성 기사들에 현혹되어 제품을 구입하기 보다 다양한 관점이나 시각에서 바라 보고, 타 제품들과 비교 해보고 선택하시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는거죠.
      단점들로 지적될 수 있는 측면들은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으니 제가 해외 언론들과 포럼들을 통해 알려 주는것 뿐입니다.
      갤럭시S가 시장에 나오고 차세대 아이폰이 시장에 나온뒤 두 제품을 직접 만져 보면서 비교 한 뒤 구입하시는게 좋겠죠. 언론의 기사보다 블로그의 글들 보다 더 나은 방법일겁니다.

      여기는 연휴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은 연휴인가 보군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59. lhotse
    2010/05/20 02:03
    아직도 국내 대기업과 언론의 합작품에 쩔어서 헤어나질 못하는 무뇌충이 들어찬 좀비 같은 소비자들이 많군요. 아무리 중도적인 입장에서 댓글을 달았다지만, 냄새가 코를 찌를 정도로 지독하게 나는군요.

    갤러그 s 시연 동영상도 보면서 이거 배속플레이한거 아니냐? 머 말이 많지만, 100% 정속 플레이라고하니 믿을 밖에 없고...
    하지만, 이놈의 갤러그 S가 skt로 나온다는거에 한 숨만 나올 뿐입니다~~~
    SKAF와 통합메세지 프로그램(줄여서 통메)...이거 어쩔것인가? 생각해볼 문제죠. 느리고, 디자인 구리고, 억지춘향식으로 구겨 넣은 통메...답답~~~합니다.
    <코나타 님의 블로그 입니다. 이 포스팅을 좀 보시죠.>-개인적으로 100% 공감합니다. ㅋㅋ...SKT였다가 KT로 왔기에 공감하는거겠죠? ㅋㅋ
    http://konatamoe.tistory.com/16

    지금 흘러가는 스토리가 어찌 옴니아 때와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옴냐 1 버렸죠~~. 옴냐 2 나오고 아이폰 나왔죠~ 애국심까지 발동 걸어가면서 할인에 할인까지 해대면서도 아이폰에 캐 발렸습니다.
    숌니아도 업데이트 안해주려다 머 같은 삼숭~ 엿 먹어라 삼숭~ 하니까 해준다면서 자꾸 미루고 있죠. 지금은 해줬나 몰라!!
    갤러그 A 보세요. 클럭 다운 한거 가지고 머라합디까? 했다면 했다고 시인하고 공개적으로 밝혔었어야하는데 숨겼다가 이제서야 겨우~ 겨우~~!!!
    지네 기업 블로그에 사과문 한 쪽 달았을 뿐이죠. 며칠 전에 삼성전자 홈페이지 가보니 사과문 공지를 거긴 안했더군요. ㅋㅋ
    이러니 스크트와 삼숭을 싸잡아서 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죠.
    거기에다 99.99999999999%에 가까운 장점만 있는 언론의 기사, 그리고 퍼오기 기사...
    어제 대구 국제 육상경기 있었는데 3D TV로 송출 했다죠? 아주 전국민한테 3D 안경을 씌우지 못해 안달 난 정부 같습디다.
    입을 헤~ 벌리고 쳐다보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니...참 내~!! 으이그~~

    정부가 하는 짓 보면 앞으로 모든 방송은 3D로 송출하려나 봅니다.
    처가에 3D TV 하나 놔 드려야겠어요.~~~
    • kt를 믿으시는군요...
      2010/05/20 03:04
      kt는 왜 아이폰 독점계약을 했을까요? 뭐 그것도 올해까지겠지만..그바람에 kt국산폰 유저들이 적지않게 피해를 보았지요. 국산폰 제조사에서 준 지원금을 마케팅비용이며 서비스등 죄다 아이폰신에 쏟아붓는결과 kt는 아이폰을 들여온 투사가 되었으나, 지랄맞은 서비스와 나몰라라 배째라를 경험한 국산폰유저는..스크 or lg유쁠라스로 옮기겠다고 작심했지요.
      ps: 업데이트불량은 kt의 과도한 아이폰사랑과 삼성 삐침의 결과랍니다
    • Eun
      2010/05/20 11:18
      예전 코나타님의 글이군요. 읽어 봤습니다. ^^...
      종종 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들을 남기시고 가시죠. ^^

      언론이나 홍보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유혹하기 보다 실질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그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홍보나 마케팅으로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가장하는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 잼있네요
      2010/05/20 11:18
      일리있는 말씀도 있네요. 하지만 앞으로 3D TV에 국한되지 않고 3D기술이 거칠 수도 있고 새로운 기술인데 발전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럴라면 마케팅은 당연히 해야죠. 맨날 도태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여기서 3DTV이야기는 적절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삼성에서만3DTV나오는 것도 아니고 핸드폰 게임기나 핸드폰 군에서도 3D모듈 개발중인게 많은데요. 모토로라나 닌텐도DS경우 보세요
  60. ㅇㅇ
    2010/05/20 02:05
    애플4G 갤럭시S 둘다 출시 않된제품인데... 다들 무슨... 나오고 나서 그냥 장단점 리뷰나 써주징~ 에휴...싸우긴 왜 싸워들...
    • Eun
      2010/05/20 11:21
      갤럭시S는 적어도 스펙이 나왔고 전시회를 통해 시제품들을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줬죠.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리뷰들이 있구요. 그리고 전문가들이 호평을 했지만 일방적으로 최고다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단점이나 아쉬운 점들을 이야기 했는데 국내에서만큼은 이러한 점들이 쏙 빠져서 장점들만 나열된다는 겁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적으로 나오면 더 비교가 쉽겠죠.
      비교하면서 아이폰을 사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던건 아닙니다.
      추후 경쟁 제품이 나온 뒤 두 제품 또는 여러 제품들을 비교해 보고 신중히 선택하세요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던 거죠.
      삼성이야기를 하면 삼성빠와 애플빠의 싸움처럼 번지게 되는군요.

  61. 2010/05/20 02:05
    단순하게 생각 합시다.. 삼성이냐 애플이냐 를 생각 하지 말고 언론 플레이만 생각 하시면 될껄 애플빠니 삼성빠니... 이번 갤럭시S 가 삼성이 아닌 다른 브랜드에서 나왔다면?........... 모르는 겁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제외한 제품 정보 에 대한 언론 플레이.. 어떤가요?> 이부분을 생각 해야죠....
    • Eun
      2010/05/20 11:23
      언론이 공정하게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62. 문제야
    2010/05/20 02:08
    우리나라 키보드워리어들은 모하남 못잡아서 날리들로 글을 쓰시는지;;

    그냥..잘읽었다고 하면 되잔아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너무 갈구시네;;
    • Eun
      2010/05/20 11:25
      생각이 다르고 관점이 다를 수 있는거죠?
      다른 관점이라고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기 위해 댓글들을 남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른 관점을 이성적으로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의 말씀을 고맙게 듣고 있구요. ^^
  63. 객관성을 위해
    2010/05/20 02:31
    애플 알바/애플빠 이런 애기가 오고 가지않았으면 합니다.

    아이폰 4G 단점도(이글처럼 자세히) 올려주세요

    그래야 객관적으로 비교 가능할듯 하네요
    • Eun
      2010/05/20 11:26
      차세대 아이폰이 정식적으로 공개되면 금방 나오겠죠. 제가 하지 않아도 가장 빨리 언론에서 이야기 할겁니다.
      그리고 난뒤에 두 제품 모두다 시장에 나올때 자신이 직접 만져 보고 비교하시면 더 좋겠죠.
  64. 댓글달아도 될까요?
    2010/05/20 02:32
    삼성에 대한 왈가왈부는 애플빠가 하기엔 무리가 있지요. 아무래도 편파적이까요..까놓고 말해 요즘 젊은층중에 삼성빠는 거의 없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사실 Lg빠임) ㅡ,,ㅡ 이런저런 기호를 떠나서 삼성하드웨어스펙과 구글안드로이드에 대한 신뢰때문에 얼리어답터들이 눈여겨보는것이고요. 프로요로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구글빠들이라면 기왕에 검증된 고스펙단말에 눈길이 가겠죠...삼성이 하드웨어 명가라는건 익히 알려진거고요 쩝~
    • Eun
      2010/05/20 11:28
      제가 원하는게 그겁니다.
      언론이나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체험단, 삼성 스토리텔러등과 같은 마케팅에 기대지 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하기를 바라는겁니다.
      삼성의 야심작이라면 언론을 이용한 홍보는 필요 없을겁니다. 차세대 아이폰을 당당하게 이길 자신이 있다면 제품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65. hoon
    2010/05/20 02:34
    글은 참 좋은글 입니다만...
    지금까지 완벽한 스마트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이폰도 마찬가지구요
    리플들을 읽어봤더니 겔럭시s만 완벽한 스마트폰이 아닌것이 아니라
    아이폰 4g도 완벽하다고 단정지을순 없습니다.
    아이폰 4g가 나오고 나서 선택을 해도 늦지 않다고 하신말씀은
    그때가되면 완벽한 스마트폰이 나올것이라는 말을 호언장담하듯이 말씀하신것 같은데
    그건 그때가봐야 아는것이고
    2g에서 3g로 갓을때나 폴더 슬라이드를 제외하고 터치폰이 나왓을때
    그때도 완벽한건 없었습니다.
    핸드폰을 팔고있는 사람으로서 아직까지도 터치폰은 조금씩 진화하고 있는것이 사실인데
    완벽하진 않죠 아직은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것이고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하신 말씀이 대부분 맞는터라 구매의욕이 조금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저같이 갤럭시s를 기다리는 상당수의 유저분들께 알려주신것은 감사합니다만
    아직 정확한 스펙과 여러가지 정황으로보아 독단적으로 생각하실 문제는 아닌듯^_^
    • Eun
      2010/05/20 11:31
      아이폰과 갤럭시S 대한 비교글은 아니였는데요.
      아이폰이 완벽한 폰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던것도 아니구요.
      두제품 다 나오지 않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언론에서는 갤럭시S에 대한 기사를 매일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것도 단점에 대한 일언언급도 없이 말이죠. 칭찬으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는 기사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제는 언론을 이용한 홍보는 그만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오지 않은 제품이죠? 그렇다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고 두 제품이 나오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그때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제품 대 제품으로 진검승부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66. 갤럭시S를 기다리는자
    2010/05/20 02:48
    cnet 기사에서 짚어준 단점만 모으면 이 글이 되는군요.
    • Eun
      2010/05/20 11:33
      Cnet, Engaget, PCMag, Gizmode, Android Forum등 여러 싸이트들의 글들을 레퍼런스가 된겁니다.
  67. kurtrose
    2010/05/20 03:00
    글쓴이의 글 이외에 여러 언로사의 글 그리고 다른 블로거 혹은 리뷰를 통해 제조업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성'의 갭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댓글 중 일부 익명성을 악용하여 비논리적, 비상식적 심지어 비인격적인 커맨트가 있던데, 자신의 생각이 옳다라고 생각하시면 옳다는 논리적 이유(근거)를 짧게라도 말씀하시는게 남을 설득하는 기술입니다.
    - 스마트폰 대기수요자
    • Eun
      2010/05/20 11:35
      포털 뉴스들에 있는 댓글들을 봐도 아직까지는 감정적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것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먼저 인정하고 글을 읽으시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68. 학주니
    2010/05/20 03:08
    제목을 보고 글 내용을 보면 갤럭시 S를 비난하는 글로 읽혀지기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갤럭시 S가 단점이 아예 없는 폰도 아니지만 그렇게 욕먹을 폰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아이폰은 아이폰대로,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대로 가면 안될지.. -.-;
    왜 그리들 비교해서 싸움붙이는 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국내 언론들 -.-)
    • 당연히 비교해야죠
      2010/05/20 10:51
      안드로이드, 아이폰 따로 각자의 길을 가자구요? 소비자 중에 두 OS 폰을 다 사서 다닐 사람 얼마나 되나요? 정해진 돈에서 둘 중에 하나를 분명 선택해야하는 문제인데, 그럼 당연히 그 둘을 쌈 붙이고 비교하는거죠. 안 그래요? 각자의 길? 어림도 없는 소리!
    • Eun
      2010/05/20 11:38
      학주니님 갤럭시S를 욕하자고 쓴글은 아닌데 댓글들이 그렇게 방향을 잡아가게 하네요. ㅜ.ㅜ
      저는 다만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인 만큼 언론과 같은 홍보에 기대지 말고 제품으로 진검승부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썼을 뿐입니다.
      싸움을 붙인다기 보다 삼성이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면 제대로 승부를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거였죠.
      국내 언론들의 기사들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그걸 그대로 놔두는 삼성도 문제가 있다고 보구요.
  69. 비밀방문자
    2010/05/20 03: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20 11:38
      벌써 주말이군요.
      참 시간 빨리 가네요. ^^
      한국은 연휴라고 그러죠? 좋겠습니다. ^^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70. 니잘났네
    2010/05/20 03:31
    어줍은 글장난으로 전문지식도 없이 갈겨쓴 글..자기피알에 미틴 브러그 오타구..
  71. 참나...
    2010/05/20 03:42
    글의 내용은 A 인데 글쓴이는 의도가 B이다라고 이야기하고, A라는 의미로 읽고 단 댓글들은 내용을 이해 못한다고 제대로 읽으라 하고...(물론 몇몇 진짜 이해 못한 댓글도 보임) 글쓴이의 의도가 B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정독하니 의도가 B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글귀는 단 한문장... 글의 내용을 A로 써놓고 단 한문장으로 이 글은 B의 내용을 가진 글이다라고 할 수 있을까? A라는 의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글쓴이의 의도가 절절하게 느껴지는데도...
  72. ㅎㅎㅎ
    2010/05/20 04:41
    ㅎㅎ 잘봤네요.. 누군가 그랬죠,, 삼성은 제품을 잘만드는기업이아니라 제품을 잘파는 기업이라고,, 정확한 지적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비판적인 글도 수용할줄알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되겠죠...^^
    • Eun
      2010/05/20 11:41
      제품을 잘 만들어 언론 홍보의 지원을 버리고 제대로 진검승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73. burgy
    2010/05/20 05:11
    삼성 갤럭시s 미쿡에서 에스라이프 인가 광고할 때 유심히 봣지요..ㅎㅎ
    디자인도 갠찬코 그럴싸한 제품 맞습니다
    근데~~~ 갠찬킨한데 왜 단점지적 하는 메이저 광고지들은 하나도 없나요~
    그냥 양심 블로거분들의 포스트를 보고 아 그렇구나 할 뿐이지요-0-;;
    아이폰이야 광고지에서 알아서 까주지만
    갤럭쉬는 광고지에서는 아무도 안까지요 ㅎㅎ
    • 그건
      2010/05/20 11:32
      아직 제품 출시도 안됐고, 어차피 제품 나오면 한달도 걸리지 않아 단점다 나옵니다. 요세 모뎀 쓰는 것도 아니고 유투브에서도 충분히 올라오고 해외포럼에서도 단점 지적할텐데 제품이 나오지도 않고 뭐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까고 안까고 왈가왈부가 좀 웃기지 않아요? 저도 삼성 좋아하지 않는데요. 제품 만저본 사람 얼마나 된다고 단점이나 마니 합니까? 장점이야 회사에서 스펙을 내놓으니깐 그 스펙을 기사에 담는 것이지
      언플 쩌는거 보면 국내 인터넷 기사 날림인거 몰라요? 아직도 인터넷 기사보고 핸드폰 사나요. 컴맹아니면 충분히 갤럭시S 단점이라고만 나중에 쳐도 나올텐데요.
  74. 궁금증맨
    2010/05/20 05:54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아이폰이 아닌 옴니아로 시연한 스마트폰 도청 실험을 아이폰으로 했다가(기사를 쓴 기자는 이 시연회에 참석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애플 측에서 항의하자 '아이폰'을 '스마트폰'으로 황급히 바꾼 조선일보의 오보가 지금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삼성과 언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유착관계를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 virus
      2010/05/20 08:44
      그 오보 사건을 언급한 언론이나 파워 블로그는 단 두 곳 뿐입니다.
      그것도---스마트폰의 보안 위험을 부각시킨---이라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한국의 IT 정책을 총괄하는 장관 앞에서 일어난 일인데도 소설을 쓰는 기자, 그리고
      그런 내용을 단독 보도라며 당당히 내 보내는 신문.
      이게 한국 언론의 현실입니다.

      본문에 댓글다신 분 중에는 기자분도 여럿 계실텐데
      좀비 기자, 사이비 기자, 쓰레기 기자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조선일보 기자가---모든 IT 관련 기자는 다 그렇다---는
      실증을 보여 주신 겁니다.

      PS; 어떤 사이트에 올라온 관련 글 입니다.
      밑에 글 다신 분---국내 언론이 어떻다고요?
      .
      .
      [링크 1]
      http://www.bloter.net/archives/31454
      오늘 조선일보의 재미난 기사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습니다. (...) 이 기사에서 ‘아이폰’으로 시연이 됐고 도청이 됐다는 것이죠. (...) 기사가 ‘오보’로 밝혀지자, 조선일보는 아이폰을 빼고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수정했습니다.


      [링크 2]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00520174710279&p=moneytoday
      (...) 시연회에서 옴니아2는 이메일을 통해 도청 프로그램에 노출됐으며 주변의 음성을 해커의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도청에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링크 두개를 모두 열람 하셔야 이야기의 앞뒤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건 사실 별로 관심 없습니다. 옴니아2가 윈도모바일6를 채용한 만큼 이건 놀랄 일도 아니죠.

      정말 궁금한 것은 어째서 옴니아2가 해킹/도청 당했는데 조선일보의 기사에서는 "아이폰"으로 둔갑해 오보(!?)가 실렸는지..

      그리고 오보가 정정되는 과정에서 옴니아2로 정정된 것이 아니라 그냥 '한 스마트폰'이라는 단어로 대체되었는데,

      처음에 잘못 전달 됐을 땐, 아이폰이라고 모델명을 명시했으면서,

      왜 두번째 정정기사에서는 옴니아2라는 모델명을 명시 안 하고 '한 스마트폰'이라고 표현한건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 Eun
      2010/05/20 11:45
      예전의 스마트폰도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기사가 변경되어 아이폰이 바이러스에 걸린다로 제목이 바꿔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테스트를 했던 국내 보안 업체의 싸이트에 가보면 아이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명시돼 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 폭발한건 이유없이 바로 기사로 보내지만 국내 대기업 제품이 폭발할때는 이유없이 삭제합니다...

      아이폰 도청 오보 사건도 마찬가지지요.

      참으로 답답한 세상입니다.
  75. 제니
    2010/05/20 08:27
    이해가 안되는군요.. 해외에서도 일단 반응은 좋아 보이는데 말이죠.
    국내 언론만 질타하실게 아니라, 국외 뉴스도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Eun
      2010/05/20 11:46
      해외 언론도 호평은 했습니다만 국내 언론처럼 완벽하다고 칭찬으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Pros and Cons를 나름데로 정리해서 올려놓은 기사들이 많죠. Pros and Pros and Pros라고 쓴 기사들은 국내 언론 뿐입니다.
      제가 단점들도 지적한 부분은 해외 기사나 싸이트들에게 뽑은것들이구요. 국내에서는 단 하나도 제대로 찾을 수 없었습니다.
  76. 지나가는객
    2010/05/20 08:51
    정보를 얻으려고 접속했다가
    이제까지 썼던 글 리스트를 보니 그냥 애플 애호가(아니면 아이폰을 사용한 후 정말로 감동받았던 일인) 였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는 것은 좋은데, 다른 상품을 그렇게 흠집내기까지 해야하나란 생각이 듭니다.

    참. 저의 정말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언론의 접근방식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극찬하는 기사들도 수없이 많았거든요. 아마도 체감적으로 그렇게 느낄 수 있는것 같은데요..
    • Eun
      2010/05/20 11:49
      저는 왜 아이폰을 극찬하는 기사들을 못봤을까요.
      제가 애플을 좋아해서 삼성을 일방적으로 비방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이라면 언론의 홍보성 기사에 기대지 말고 제품 대 제품으로 진검승부하기를 바래서 쓴 글인데 말입니다.
      갤럭시S에 대한 전문가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그러니 언론 플레이나 바이럴 마케팅은 그만 두시고 제품으로 직접적인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77. 악덕곰탱이
    2010/05/20 10:45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럼 지금 아이폰 3GS에는 어떠한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에 완벽한 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들은 장점을 부각시킬수 밖에 없겠죠

    최종선택은 구매자의 몫이라 생각됩니다.
    • Eun
      2010/05/20 11:50
      맞습니다. 최종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죠.
      그 몫을 언론이 현혹시킬 이유가 없는겁니다.
      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조금 더 공정한 잣대를 가지고 기사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78. 객관적이라..
    2010/05/20 10:53
    저기 글쓴분이 댓글단것들 보니까 객관적으로 썼다 추측성이 아니다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먼저 댓글중에 얇은것은 자랑이다라고 하셨는데 본문에는 보란듯이 얇은걸 강조하는건 크기때문이다고 하셨네요? 눈가리고 아웅인가요?얇은건자랑인제 큰액정이 문제다 뭘 말씀하시고 싶은거죠? 그냥 까기위한 까아닙니까?
    또한 댓글중에 재질을 언급한부분을 사용해보신 분이 고급스럽다고 하자 자신은 그냥 리뷰를 해석한것일뿐 재질을 까진 않았다고 하셧는데 뭐 본문에 동영상으로 봤을때 그리 좋아 보이진 않는듯... 이렇게 써있네요? 이건 뭐죠? 좋아보이진 않는다라는것은 본인의 느낌이 아닌것인가요?
    좋은의도로 객관적으로 썼다고 댓글 줄줄이 달빠에야 그냥 글 내리세요
    전혀 글쓴이의 목적에 공감가지 않습니다.
    • 키다리
      2010/05/20 11:12
      "얇은것은 자랑일 수 있지만 큰 액정으로 인해 그립감은 별로다"라고 저는 해석했는데,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군요. 그리고 "재질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말한 부분은 누구나 글쓴이의 주관이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얘기한것 아닌가요? 말꼬리 잡는군요.
      "댓글 줄줄이 달바에야 그냥 글 내리세요"라는 부분은, 소비자 관점에서,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여기 온 사람이 할 소리도 아닐 뿐 더러 매너도 아니군요.
      삼성과 관련있는 일을 하는 분인가요? 매너가 참 삼성스럽군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28
      제가 삼성종사자냐구요?ㅎ 그럼 그쪽은 글쓴이 변호사나 애플종사자쯤 되나요?
      제가 말꼬리를 잡았다고 말하는게 좀 우습네요
      액정이나 재질을 언급한 이유는 글쓴이가 댓글을 달며 말을 바꿨기때문입니다. 버젓이 액정크고 얇은게 단점이라 포스팅해놓고는 댓글에서는 얇은건 장점이다라고 하고 재질도 마찬가지죠 남의 리뷰를 해석했을뿐이다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글의 객관성따위는 애초부터 없다는겁니다.
      갤럭시S대기수요자든 아니든 (물론 전 둘다 기다리고 있는중)무방비로 노출된 정보를 받아드릴수 밖에 없는 사용자로써 관심이 가는 글이고 갤럭시S에 대한 정보를얻고자 들어 왔는데 글쓴이의 의도가 도저히 이해 안되니 글내리라고 말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안되는데요?

      그리고 글쓴이가 적어놓은 댓글이나 한번 비교해 보고 저한테 글남겼으면 좋겠네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38
      한마디만 더 하죠
      객관적이다라고 하는 말은 그렇게 아무데나 쉽게 붙이면 안되는겁니다.
      객관적이다라는 말자체가 누구나가 다 인정할수 있는것이라는것인데 자신의 느낀점을 써서 소비자에게 판단할수 있도록 한다라? 자신의느낀점을 쓴다는거 자체가 이미 주관적평가라는겁니다.
    • 키다리
      2010/05/20 11:45
      "두께는 장점이죠. ^^
      크기는 HD2도 비슷한 지적을 받았죠.
      재질은 분명 CNET Asia에서 언급을 했다고 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
      윗부분이 글쓴이가 두께와 크기 그리고 재질에 대해 한 말입니다.
      즉 두께는 얇은 것이 장점이지만 액정으로 인한 넓이때문에 그립감이 안좋을 수 있고, 이는 HTC제품에서도 지적되는 사항이다라는 정도의 말을 한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재질에 대해서는 인용후에 자기느낌을 간단히 언급했고, 누구나 글쓴이의 주관이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표현했지요.
      이 정도면 한국 언론이나 삼성의 언플에 비하면 지극히 공정하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님이 같은 정도의 잣대를 삼성언플질하는 신문이나 다른 블로거들에게도 들이대는지 매우 궁금하군요.
      님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볼 때, 삼성관련 일을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건 왜일까요?
    • 객관적이라..
      2010/05/20 11:55
      절 삼성직원이다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그쪽은 이미 나=삼성직원아닙니까?그쪽의 생각은 거기까지 일뿐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도 충분히 이 글쓴분한테 저같은 위화감을 느낄수 있음에도 그냥 알바 혹은 직원정도로 매도하고 말죠. 뭐 별로 생각의 환기를 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이 글쓴분한테 하고 싶은말은 자신이 쓴 글에 책임은 져라는겁니다. 나는 그렇게 안썼는데 다르게 알아달라. 추측성 컨테츠가 아닌 객관적인글이다. 이런글을 줄줄이 달빠에야 글을 내리고 다시써라는겁니다. 이런지적하는사람이 저 뿐만은 아니죠? 보시다시피입니다. 여기서 이글을 뭐라하는사람들은 글의 객관성을 탓하지 삼성이 잘하네 못하네 우리갤럭시건들지마라는 자세가 아니라는겁니다. 뭐 아무튼 됐습니다.
    • dk
      2010/05/20 12:15
      키다리님. 님의 인용한 글쓴이의 말은 댓글에서 반론에 답하는 중에 나온 말 아닙니까?
      원글-처음에 비해 수정된 듯-은 그런 어조가 아니었거든요.
      사실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면 넓고 얇은 크기와 두께 모두 장점 아닙니까?
      그런데 글쓴이는 처음 얇은 것을 강조하는 것은 넓이가 주는 불편함을 가리기 위한 것 때문이다는 투로 썼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반론 달다가 상대방을 삼성직원 아니냐는 투로 말하는 것은 무슨 매너입니까?
      님보고 누가 애플빠라서 그런 투로 말한다고 말하면 어떤 기분일는지요?
      이렇게 말하면 님은 또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삼성직원이거나 알바인가 보다 하시겠군요^^
    • Phil
      2010/06/29 10:28
      글쓴이가 원글이랑 댓글에서 논조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사실. 키다리는 인터넷이라고 막말해도 되는거 아니라는 것 쯤은 배워야할 듯. 지 맘에 안 든다고 삼성스럽다가 뭐냐 삼성스럽다가... ㅉㅉㅉ
  79. 언론에 대해서
    2010/05/20 10:54
    비판 하고 싶으셨으면 언론을 까는게 중심이 되어야하는데 갤럭시S의 단점이 주가 되니
    이런 댓글 들이 달릴수 밖에요...

  80. 2010/05/20 11:05
    IT 종사자입니다. 제가 보기엔 글쓴이님을 친애플 반삼성으로 몰아가는 분들이 더 중립적이지도 않고 이상하네요. 최근 극단적인 언론사와 일부 블로거들에 대응해서 반대시각으로 바라본 것 아닌가요 헐. 같은 잣대를 들이대세요. 그런 언론사와 블로거들에게도 이런 댓글 남기셨나요?
    • 글쓴분
      2010/05/20 11:12
      다른 글들 보시면 이런 말 못하실 것 같네요. 글의 서두랑 결론을 그럴 듯하게 써놓으셔서 현혹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 dk
      2010/05/20 11:43
      삼성 갤럭시 관련 기사에 달리는 댓글 보셨나요?
      사용은커녕 실물도 보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냉소적인 글들을 남기고 있는지 모르시나요?
      그리고 블로그 다수는 아이폰 찬양하는 글 아닌가요?
      삼성 옹호하는 블로그 거의 못 본 것 같은데...
      그리고 글쓴이, 대표적인 애플 옹호자 맞습니다.
      지금 스마트폰 관련 기사나 블로그에 대한 극단적인 호오는 사실 삼성빠와 애플빠의 싸움이 아닙니다.
      애플빠와 비애플빠의 싸움일 뿐이지요.
      삼성 열렬히 옹호하는 네티즌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다만 일부 아이폰 유저들이 보이는 극단적인 우월의식과 조롱이 불러온 역작용 때문에 애플까들이 크게 늘어났을 뿐입니다.

  81. 2010/05/20 11:24
    주관적이지 않냐 뭐가 중립이라는거냐 해외뉴스는 봤냐 니가뭘아냐..
    이런 댓글 남기시는 분들 제가 보기엔 애플빠 못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도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하는 회사긴 하지만 갤럭시S건 디자이어건 아이폰이건 사업 분석시 단점과 리스크를 파악하고 헷지하지 않는이상 섣불리 추진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개인 생돈 들여가며 스마트폰 사는 소비자들은 오죽할까요. 이런 분들 보면 전 간접적으로 삼성 녹을 먹는 신세라도 삼성제품에 점점 더 정이 안가는군요. 아이돌 사생팬, 애플빠, 그리고 여러분들 다 똑같습니다.
    • 음..
      2010/05/20 11:32
      양비론은 환영받지 못하죠.
      글쎄요 다른사람들이 단점이라 지적해 놓은 글들을 싸잡아 모아서 객관적인 단점이라고 호소 하는 이글보단 차라리 골수 애플빠님들이 보여주는 논리적인 극찬양 아이폰옹호글이 더 보기 좋았던거 같네요
    • 잘 읽어 보세요
      2010/05/20 11:49
      그렇게 생각하면요. 사업 분석하고 단점 리스크를 파악하고 헷지하지 않는이상 섣불리 추천하지 않는다면요. 제품 나오지도 않고 저게 많은 기사들과 자료를 인용한 것이라 정확하게 일치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추측 부분도 있습니다. 그럼 그게 리스크를 가지고 올 수도 있는데 그럼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어야죠. 하지만 포스팅은 그렇지 않죠. 제품을 추천할때 거짓이나 추측성은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게 맞는거죠? 그쪽도 사업 분석할때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것들
      그리고 확실한 검토 하시죠? 그럼 입으로 아무리 개인견해 넣어도 의미가 없는 겁니다. 이 포스팅도 충분히 기사와 포럼처럼 영향력이 없지 않을텐데. 소비자 들에게는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조금더 중립적으로 가던가, 아니면 제품을 서로 비교해서 소비자가 잘 판단할 수 있게 하고 용도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포스팅하는게 정말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전 삼빠도 아니도 얘빠도 아닌데 소비자로써 그러한 비교 분석은 하나도 없고 단지 단점 뭐 언플 이런것 밖에 없는데 저 같은 스마트 모르는 사람들은 이 포스팅을 보고 100% 믿어야 합니까? 당신 이라면 내가 이 포스팅보고 아. 삼성 좋지 않구나 다른 제품 사야지 그런데 막상나오니 이제 품도 조금 더 좋네 라고 한다면 당신 내 리스크를 물어 줄건가요?
  82. 날개미썽
    2010/05/20 11:39
    안드로이드는 병신 os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를 밀고 있는 삼성도 병신이고요.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도 돈 안되는 이런 저런 기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 나왔다고 칩시다. 그 다음에 뭘로 경쟁하죠? 돈 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로 나오기 힘들텐데... 개발자가 자신이 고생해서 만든 결과물이 쉽게 복제가 가능하고, 수익도 떨어지는데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들겠습니까...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이런 것을 볼 때 삼성이 스펙 올리는 것은 사치입니다. 그냥 가격만 올리는 겁니다. 어떤 분들 구글이 오픈성이 좋다고 뭐다 하는 분 있는데... xbox나 ps3, psp, nds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플랫폼이 오픈형인지 아닌지...왜 pc게임은 온라인으로 갔고, 나머지는 개발사는 콘솔게임시장으로 갔는지... 이거는 게임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e북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날개미썽
      2010/05/20 11:59
      앞에 글을 조금 더 보충해서 씁니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탈옥하면 설치가능하지 않느냐 하시겠지만 애플은 최소한 탈옥을 막기위해 노력은 합니다. 이럴 경우 개발자는 순정을 쓰는 일반사용자 때문에라도 어느정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아이폰용으로는 만들 수 있어 보입니다. 구글이 현재 시급한 것은 최적화가 아닙니다. 보안, 개발자 이익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정장치가 시급합니다. 분명 구글도 이점을 생각하고 있을 텐데... 얘네들 스타일로 봐서는 엔지니어 마인드로 기술적으로 해결하려 들 겁니다. 그런데 현재 pc를 보면 절대로 기술적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그 좋은 크롬프로젝트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최근 크롬 개발자 2명이 페이스북 갔다고하네요), 왜 병신같은 안드로이드에 매달리는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삼성이 병신 같은 것은 차라리 늦지 않았으니 바다os를 밀라는 겁니다. 지들이 뭐에 강점이 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전세계 휴대폰 시장 30% 차지하면서 그걸 이용할 줄 모른다고 생각되네요. 요점을 잘 이용하면 노키아의 심비안 처럼 점유율만큼 급하게 올릴 수 있을 겁니다. 삼성은 누구도 무시 못할 제조능력이 있기 때문이죠... 안드로이드에 묻어가는 삼성보면 답답하기도 하네요. 그
    • 앱의 가치
      2010/05/20 12:04
      오프소스라 복제가 쉽고 수익도 떨어 진다 하셨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탈옥이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앱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건 아이폰쪽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제 주변에 아이폰아이팟 탈옥을 안한친구들이 없을정도 인데... 전 오히려 다수의 기종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쪽이 사용자가 많이 어떻게 박리다매식으로라도 수익을 건질듯 싶은데요?
    • 날개미썽
      2010/05/20 14:41
      맨 처음만 글 읽으신 것 아닌가요? 바로 위에 아이폰 탈옥 역시 설명 드렸는데요...탈옥에는 댓가가 따릅니다. 순정폰으로만 쓰시는 분도 많구요..애플은 이런것을 최소한 관리라도 해줍니다. os기능을 추가하고 업데이트해주기도 하고 A/S불이익주는 방법으로여...하지만 구글은 최소한의 노력도 안합니다...그리고 박리다매라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돈을 주고 살까요? 이게 정착이 가능할까요? 모든 사람은 똑똑합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을 효과를 내고 싶어 합니다. 사전 가격이 13~22$정도하는데 이 가격을 안드로이드에서 정직하게 내고 살 사람이 있을까여? 또 사전 같은 것을 가격을 확 낮추면 개발사는 투자비용을 회수 할 수 있을까여? 제 값을 못받으면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 가격은 내려 갈 것이고,,,소프트웨어 시장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개발자/사는 자신의 살을 깍아 먹는 짓을 하는 겁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개발사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도둑놈이 판치는 시장바닥에서 장사를 하겠어요? 아님 보안이 잘되는 백화점에서 장사를 하시겠어요? 아이튠즈의 디지털 음원 서비스가 80% 점유율입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튠즈를 이용하면 일반 mp3포멧도 아이팟으로 들어가는데? 애플이음원을 생산해내는 음반사 손을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냐면 구글은 전략이 잘못 됐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문제점 절대 커버 못합니다.)더 큰 문제는 우리기업이 아무 생각없이 따라 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갤럭시 s는 진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갤럭시 a까지는 제가 뭐라 말 안하겠습니다. 그런데 갤럭시 s랑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더 빠르고, 더 용량이 큰거에 불과합니다. 저 스펙으로 뭘 실행 할껀데요?
      저런 거 큰 돈 드려서 사시는 분이 불쌍해서 글을 쓴 겁니다. 삼성

    • 2010/05/20 18:26
      아이폰 리스크가 있어봤자죠
      동기화 한방이면 되는데요
      몰라서 못하는거겠죠.
  83. 글쓴이님 반성하세요
    2010/05/20 11:40
    하나하나 꼬투리잡은거지 이게 무슨 단점이야
    좀 객관적으로 봅시다. 초딩이 싸지른 글도아니고 ㅉㅉ
  84. 가관이네요
    2010/05/20 12:00
    이 시간에 이런 포스트에 이런 실시간 댓글들이라니... 삼성 바이럴 마케팅 소문대로 대단하네요. 요즘 네티즌들을 바보로 아나... 체험단도 대단들 하시고... 그러면 갤럭시S 제대로 된 비교분석 글 좀 올려주시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ㅎㅎ
    • dk
      2010/05/20 12:07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댓글이 많다고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요^^
    • 그렇죠?
      2010/05/20 12:08
      근데 그 보다 갤럭시S나오고 사용좀 해본다음에 이런글 썼으면 이정도 상황은 아니었을꺼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ㅎㅎ
    • 가관이네요
      2010/05/20 12:11
      오우 역시 실시간이군요. ㅎㅎ 고생하십니다. 웬만한 충성도 아니면 저같은 사람 있어도 이렇게 밤늦도록 광분하시지는 않으실텐데... 정말 작년말 대책없는 애플빠들을 보는 것 같네요. ㅎㅎㅎ
    • 그렇죠?
      2010/05/20 12:15
      광분이라... 좀 씁쓸하네..
      여기 남긴글도 한낫 싸진글에 불과한데 댓글다는 모습이 우습다는 말투구나
      글쎄 세상이 꼭 니처럼 생각하고 돌아가는건 아니란다.
    • dk
      2010/05/20 12:18
      님도 고생하시네요^^
      심심풀이로 괜찮죠...ㅎㅎ
      약한 편집증은 주위 사람을 피곤하게 하지만,
      그래도 넷상에서 그 정도의 증세는 누구나 지니고 있죠.
      그리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ㅎㅎ
    • 바이럴 마케팅 좋아하시네요
      2010/05/20 12:48
      댓글 알바 할만큼 한가한 사람이 있기나 한가? ㅡ;;
  85. dk
    2010/05/20 12:04
    홍보보다 좋은 제품 만드는 데 더 힘을 쓰라는 뜻이라면 좋은 지적이겠죠.
    하지만 제품이 좋으면 저절로 좋은 평가가 따를 테니 요란스레 홍보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라면 이상한 주장이 됩니다.
    사실 애플만큼 언론을 잘 이용하고 홍보 잘하는 기업 있습니까?
    저는 아이패드가 홍보되고 판매되는 과정을 보면서 혀를 내두르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차라리 세련되게 홍보하라고 충고하는 게 적당할 것 같습니다.
    • peedeejam
      2010/05/20 12:12
      어쩝니까.. 어떻게 홍보하고 어떤식으로 홍보해도 결국 지금의 요상한 사기성 행각에 가까운 인량공세 언플로도 도저히 묻을 수가 없는 구린 품질은.. 구린 AS는.. 구린 고객관리는.. 모르고 당해도 결국 x같은게 x같은거지 하며 모르고 2년 썩히다 또 똑같이 샘숭 지르는 x같은 인간들은 결국 제자리 제자리 제자리.. 불쌍하죠? 안불쌍하나요?
    • dk
      2010/05/20 12:22
      삼성을 x같다고 하는 건 괜찮아요.
      언론을 x같다해도 되구요.
      하지만 '또 똑같이 샘숭 지르는 x같은 인간들은 결국 제자리 제자리 제자리.. 불쌍하죠? 안불쌍하나요?' 이런 말은 굉장히 인신모독적이고 엘리뜨주의적인 표현이에요.
      나는 아직 2g 쓰는 사람이니 그 자세한 내막을 모르지만, 님이 처절히 당했다고 해서 그 제품을 선택한 다른 소비자들을 x같다거나 멍청이처럼 표현해서야 쓰겠습니까?
      자학입니까, 조롱입니까?
      님이 바보 같았다고 다른 사람이 다 바보가 되어야 합니까?
  86. 으아아앗
    2010/05/20 12:27
    글 잘 읽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보니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은 써본적 없지만 올 하반기 춘추전국시대에 잘 골라서 사야지요. 아 근데 이미 머릿속에 아이폰이 더 간지난다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ㅡㅡ;;; 에효;; 이것저것 읽어보면 삼성보다 뛰어난 거 같지는 않은데 말이에요 흠...전부 출시된 후 대세를 따라가야 겠습니다. 하하;;
  87. 독거미
    2010/05/20 13:14
    참..대단하십니다..

    전 스마트폰 사용하지는 않지만 관심은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한 두어달 나왔으면 샀을텐데 아이폰 출시전에 LGT로 와서..ㅎㅎ

    암튼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 악플러들에게 하나하나 대꾸 하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 칭찬과 비판은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은군님의 의도를 이해하기에 힘내시라고 글남깁니다.

    아..1년반정도 남은 약정 지나면 저도 스마트폰을 갈건데 칭찬과 비판을 공정하게 하는 글 많이 올려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88. 날개미썽
    2010/05/20 14:31
    다 필요 없고 한 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저 스펙으로 뭘 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A보다 돈 더 줘가며 사야 할 이유가 뭡니까? 도대체?
    저 기기로 아스팔트5하면 갤럭시A보다 잘 되나요? 동영상 재생은 3d로 재생 된 답니까? 저 기기 스펙을 지원할 애플리케이션은 뭐가 개발 됐습니까?
    스펙으로 따지면 갤럭시 A도 충분합니다. 이것 돈 더 주고 사라는게 사기꾼이죠? 이게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뭡니까? 이런 것은 욕쳐먹어야죠... 삼성이 내세울 게 스펙밖에 없다는게 너무 한심하네요. 그
    • 하하
      2010/05/20 18:30
      제조업체니 스펙만 내미는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참 잼있네요. 기계 만드는 회사에요. 그럼 멀 만들어요? 이제 구글에서 os나와서 잼있는 구도로 넘어가는데 참 웃기네요.
    • 날개미썽
      2010/05/20 23:58
      제 글 안 읽었나보네요... 저거 스펙 활용도 못하는 그런 폰인데 저걸 돈 받고 파는 놈이 나쁜 놈 아닌가요? 쓰지도 못할 하드웨어 달고 돈 비싸게 받아 쳐먹는게 사기 아니냐구요?? 님같이 생각하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진작에 없어지거나 자체 브랜드없이 진작에 oem생산이나 하고 있어야 합니다. 노키아처럼 자체적인 능력을 키워야지 병신같이 안드로이드에 기대어서 가는게 세계2위의 휴대전화 제조업체 위엄입니까? 님같은 분 때문에 우리기업이 더 멍청해 진다고 생각은 안해보셨죠? 제조사는 제조사에 머물으라고요? 그냥 삼성전자보고 나가 죽으라고 하세요.
    • 하하
      2010/05/21 11:42
      요세 어느 멍청이가 비싸면 최고야 하면서 덥썩 삽니까? 스펙활용 못한다고요? 어느 부분에서 스펙활용 못한다는 것이죠? HW성능이 높아지면 SW성능도 당연히 높아지는 겁니다. 수준높고 구동률 높은 어플들도 생산해 낼 수 있고, 스펙이 솔직히 차이나면 뭐가 얼마나 차이나길래 이걸 활용을 못한다니 마니 합니까? 이게 무슨 슈퍼컴퓨터입니까?
      현제 어플들에서 하드웨어 성능이 높아지면 인터넷이나 기타 프로그램이 빠른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메모리도 충분하니 널널하게 시스템에 영향도 적고 그리고 이런 램과CPU쓰는 기계들은 계속 구동하면서 램 구동률도 조금씩 떨어집니다. PC와 비슷한 기술이니까요.
      님께서 이게 스펙만 무식하게 높고 활용도 면에서 다 못 쓴다는데 어느면에서 도대체 왜 못쓰는가 말씀해 주셔야죠. 현제 HTC디자이어 제품과 갤S스펙 비교해도 두개다 그렇게 크게 떨이지지 않고 스펙만 놓고 보면 비슷합니다. 그럼 HTC에서 나온 디자이어도 쓰레기 회사고 SKY 시리우스도 스펙만 보면 그리 차이 안나는데 그런 제품도 개 쓰레기 제품입니까? 그럼 앞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나올 4G도 개 쓰레기고 HTC에서 나오는 4G EVO같은 경우도 스펙만 보면 갤S를 뛰어 넘을 정돕니다. 그럼 이런 기계들 활용도 떨어지니 다 쓰레기에요? 그럼 이런 기계들은 다 쓰레기겠네요? 컴퓨터라고 생각해 보세요. 하드웨어 기계들이 끝임없이 진화하고 뒤늦게 그에 맞춰서 SW들도 쭉 진화하는 겁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고, 스마트폰에서는 기술차가 컴퓨터와 틀리기 때문에 님이 말씀하신 존나게 고스펙이래봤자 거서 거기죠.님에 논리가 맞다면 "애플"도 개쓰레기 회사네요. 존나 후진 아이폰 90만원 넘게 파니 스펙도 후진놈을 90만원에 파는 회사는 폭리취하는 회사고 개쓰레기니깐 애플도 만만하지 않네요. 그리고 피쳐폰 생산하는 일부 업체들 뭐 노키아나 모토로라 카시오 삼성,엘지,THC 얘내들 피쳐폰들 스펙 개쓰레기고 활용도 존나게 떨어지는데 다 50만~다 이상 넘으니 이 회사들 다 개쓰레기고 허접한 스펙에 가격만 존나 비싸네요? 약정걸고 쓰니 저렴해 보여서 막 까나본데요. 님이 말씀하시면 저 스펙에 비싸게 가격 내놓는 세계의 핸드폰 제조사들도 다 쓰레기회삽니다. 특히 아이폰은 완전 개쓰레기죠. 90만원 넘잖아요. 기술은 진화하는 겁니다. 물론 그 기술에 양상성이 부족하거나 공급에 비해 수요가 부족하면 어느 제조사던 부품 마진을 빼야하기에 조금 비쌀 수 있고요. 차후 나오는 제품에 회사가 경제력도 가지고 더 좋은 제품을 양산하고 좋으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박리다매로 이윤도 추구하고 그것으로 더욱더 좋은 제품만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정 핸드폰에 대한 정확한 장단점을 집고 정확한 비교를 하자고 외치는 거지 삼성이 언플하니 까네 마다 그런걸 하자는게 아닙니다. 제품이 좋고 합리적이고 내 수준에 맞거나 내 빈도에 맞으면 우리가 싫어하는 일본놈이 만든 제품이라도 저는 살겁니다. 멍청하게 비싸고 좋지 못한 제품 사는 놈은 없죠?
  89. Sahara
    2010/05/20 14:47
    애플은 지금의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드는데 20여년이상 IT의 모든것을 고민하고
    구현한 회사입니다.

    삼성은 어떠했습니까?

    애플이 가진 어느 하나도 구현할 시도조차하지 않고 주변 기술을 주워다가 돈벌이에만
    골몰한 회사입니다.

    이제 그결과가 나타나고 있는중입니다.

    도둑놈 심보를 가져도 대단하게 가진 회사아닙니까? 애플에 대비한다면,,,,,,,,,,

    그런데 이제와서 어깨를 견주겠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쥐뿔 가진거 하나도 없이 말입니다.
    지금도 애플이 가진것중에 하나도 가지고 있는 기술이 없으며, 가질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서
    애플과 대등한 평가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OS를 만들어 봤습니까? 아이튠즈같은것을 운영했습니까?
    애플컴퓨터같이 독창적인 PC를 만들려고 했습니까?

    솔직하게 도둑놈 심보아닙니까?

    • 2010/05/20 18:31
      애플은 원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컴퓨터를 만들던 회사입니다. 그 회사가 멀티 지향기기로 넘어갔지만 어째뜬 애플의 맹은 모두 컴퓨터 업체라고 할 정도로 컴퓨터에 집중해 왔죠. 근대 삼성핸드폰 제조사한테 컴퓨터 만들란 소립니까? 가서 삼성컴퓨터에가서 따지세요
    • 날개미썽
      2010/05/21 00:12
      위에 정말 짜증나네... 그럼 이전에 나온 휴대폰은 아무것도 안되는 병풍폰이나요? wipi os 일종입니다. 이 플랫폼 안에서 여태까지 잘 개발해 왔습니다. 컴퓨터 기업인 애플이 휴대전화 만드는데는 어려움이 없었겠어요? 왜 마소는 이제야 휴대폰 만드는데요...? 님 사고방식으로 따지면 컴퓨터회사가 모든 제조업도 다 정복하겠네요...
    • 네 그래요.
      2010/05/21 11:54
      네 경쟁력이 매우 높죠.하드웨어 잘 만들어도 그걸 구동하는 OS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계 만들던 회사는 하드웨어에 막강하겠죠. 예로 핸드폰 제조업체인 삼성은 기계는 확실히 잘 만든다고 정평나지 않습니까? 색안경 끼고 보지 마시고요. 하지만 기계적으로 잘 만드는 회사는 많습니다. 애플의 아이폰보면 이해 안갑니까? 사양은 조금 떨어지지만 어플의 수준 높은 최적화와 발빠른 OS업그레이드 이걸로 지금의 제왕에 군림할 수 있는 회사가 애플입니다. 여기서 노하우가 괭장히 뛰어나다는 것이죠. 에초 마소는 컴퓨터 라인으로 충분한 자급 유입이 가능한 것이고요. 잡스가 마소에 발려서 OS에서는 확실히 매니아 층이 많은건 사실이죠. 윈모에 힘이 크니까요. 그리고 애플은 OS도 주력이고 컴퓨터 기계도 같이 만드는 회사입니다. 물론 어려움이 있겠지만 결국 스마트폰도 초소용 PC와 다름없고 구성품들도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있는데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거죠? 애플이니 폰 스펙이 약간 낮긴하지만 OS로 최적화 이게 아이폰 구매율의 지장을 많이 주는데 난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따지면 마소는 더 대단하지 않아요? OS로 먹고 산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 회사인데 폰 제품 만들어 낼라면 피똥싸지 않을까요? 차라리 마소를 칭찬해주고 싶은데요.
  90. 부러진삽
    2010/05/20 17:04
    새로운 글이 포스팅 되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솔직히 이번글은 조금 감정적인 부분이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아직은 미출시 제품인데다 소비자들과 피드백이 없어서 그런것일테지요.
    미출시 제품에 대한 험담이나 감정적인 악평을 썼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하지만 말입니다.
    칭찬일색인 국내 언론에 대하여 이 정도의 비판도 없다면 그게 행복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차피 삼성도 기업입니다. 많은 분들의 지갑을 열게 하려는 집단일 뿐이죠.
    사회 봉사하는 단체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집단에 대한 여러 언론들의 단방향
    찬양일색이라뇨. 큰일날 일이죠.

    거대 언론도 아니고 하다못해 어찌보면 수많은
    인터넷 찌라시만도 못한 규모의 개인 블로그에도 이런 비판을 했다고 해서 욕먹고
    그럴 게제는 아닌것 같네요. 소위 애플빠들도 아이폰 까는 블로그 죄다 찾아
    다니면서 반론에 반론, 인신공격 또는 비방을 하고 다니지는 않잖아요?

    여하튼 이번 갤럭시S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옴니아2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글쎄요....삼성이라면 돌아보지도 않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휴대폰 커뮤니티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갤럭시s 출시한다는 글에 달렸던 리플인데요

    "갤럭시s요? ㅋ 삼성꺼 기다리시는 분들은 조금더 기다리시면 더 좋은 삼송폰이 나올텐데요...갤럭시 팝,갤럭시 온,갤럭시 착, 갤럭시 빔, 울트라 갤럭시, 연아의 갤럭시, 갤럭시ss , 하이퍼 울트라 갤럭시 연아의 초콜릿, 갤럭갤럭 갤럭시zzz, 우주의 갤럭시등등등 무궁무진합니다. 연내에 엄청 많은 갤럭시들이 나올 텐데.. "
    라는 덧글이 달렸더군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웃고난 뒤에는 좀 찝찝하더군요. ^^;;
  91. 코나타의마음
    2010/05/20 17:08
    갤럭시스고 갤럭시아고 갤럭스르고 갤럭스크고 다 좋은데
    왜 지들 스마트폰 광고하는 언플하면서 아이폰을 까내리는지 ㅋㅋㅋㅋ;;

    저야 갤럭시들에 별관심이 있지 않아서 갤럭시스가 어떤진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폰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예 '급'이 다르죠
    그런데도 마치 삼성은 톰니아고 갤럭시고 개나소나 다 아이폰 대항마라고 언플로 아이폰을 까내리면서 아이폰은 안좋고 삼성스마트폰만 좋다는 언플을 하고 있습니다

    뭐 구입하는 사람들이 선택할 문제지만 언플에 속아서 아이폰보다 더 비싼 삼성스마트폰을 사고 후회하는 유저들이 넘쳐나고 있고 속아서 구입하느 사람들만 손해죠
    물론, 안드로이드가 필요해서 잘 알아보고 구입하는 사람들이야 문제 없습니다
    • 웃기네요.
      2010/05/21 12:08
      웃겨요. 정말 잘 알아 보고 구입하는 사람들 문제 없죠. 그럼 님의 말씀은 삼성의 언플 때문에 피해본느 사람도 있다 이런 말이죠? 네 있겠죠. 그렇다면 이 포스팅은 그걸 막고 싸집을꺼 싸집고 비교분석 철저히 해서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줘야하는게 옳은데 중간은 빼먹고 결론만 남겼으니 이 포스팅도 엄청 모순인데요. 분명 이 포스팅 영향력있을 겁니다. 제목이나 이 주인이 집어내는 중요한 부분때문에요. 하지만 처음 마지막만 남겼습니다. 저라는 이런식으로 포스팅 안합니다. 만약 소비자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하였다면
      1. 언플에 대한 삼성의 태도와 기사들등 거침없이 깐다.
      2. 삼성 제품의 전반적은 스펙에 관해 장단점을 쓰고 명확하게 알린다.
      3. 앞으로 나올 제품이던가 현제 활용되있는 제품을 비교 분석한다.
      4. 소비자에 패턴에 맞게 활용 빈도를 생각하고 나의 의견을 적절히 담는다.

      이게 정확하게 삼성까는건 까고 소비자나 이 블로거에 자료를 얻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진실을 전할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 중간은 팅겨 먹고 언플까지 좋았습니다. 이해가니까 하지만 중간 날려먹고 후반부만 남기니 삼까니 애까니 다 태클걸고 저 같이 중간에 멋도 모르는 사람들은 달랑 단점만 남으니 혼동이가죠.
    • 코나타의마음
      2010/05/21 13:12
      모든 블로거들이 모두 완벽한 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모든 근거와 자료를 다 동원해서 완벽한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지식 시간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완벽하지 않은 결점이 조금 보이는 글이라고 깐다면, 세상에 IT에 대한 글을 자신있게 쓸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거짓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쓰는 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모든 자료와 근거를 다 모으고 정황까지 모두 일일이 써야한다면 그 누가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물론 모두 다 쓴다면 더욱 좋겠지만요

      이곳은 기업 공식 블로그도, 언론도 아닌 개인의 생각을 쓰는 개인블로그입니다
      단점이 보이면 단점을 쓰고 꼭 장점을 같이 써야되고 모든 중간부분이고 처음부분이고 다 써야한다는 법은 없고 글쓴이의 생각을 쓰는데 모든 정황을 다 써야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읽는 소비자들이 어누정도 여과는 하면서 봐야겠죠
      장점만 써있는 삼성언플도 그렇고 삼성 제품의 단점을 지적하는 글도 그렇고요

    • 2010/05/21 20:49
      예, 코나타님의 말씀도 일리있습니다. 기업 블로거도 아니고 블러거가 아주 전문적으로 꼭 써야한다는 법도 없습니다. 그부분에서는 제가 오해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의 주제는 소비자가 오해할만 한 것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그럼 중간은 팅겨 먹고 장단점 못썼다고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리플중 이 본인이 기사나 포럼에서 인용했고, 단점 또한 포럼과 인터넷 기사에서 나온 것 입니다. 제품 나오지도 못했고 포럼에서 포스팅한다 해도 확실하게 모릅니다. 결국 전문 베타테스터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추측성 부분도 코나타님은 사실을 쓰였다 하는데 추측은 사실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추측이죠. 이부분에서는 사실이 아닌데 과연 사실의 판단으로 포스팅한건가요? 제품을 직접 써보시지도 않았다는데.. 그리고 플래시 부제나 트랙패드 부제 등 위에서 언급한 부제로 인해서 매우 단점이다라고 쓰여있는데 왜 단점인가 전 모르겠는데요. 왜 어떤 제품과 블러거가 갤s와 비교했는지 모르겠지만 납득을 시켜야죠. 이런 부분 매우 중도적인 입장 펼치지 않으면 본인 선호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타님 말씀대로 이게 리뷰한 것도 아니고 단점만 지적해서 사실로 올렸다고 하시는데 남에게 알리기 위해 포스팅을 작성했다면 중도적 입장이 가야지 자신의 추측성 기사와 써보지도 못했는데 도대체 어느 제품과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는 말인가요? 또 이야기 하지만 리플 중 블로거가 그냥 포럼과 기사를 인용했다 했습니다. 그럼 이게 신뢰가 가는 이야기인가요? 결국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루머나 기사들과 뭐가 달라서 삼성 폰의 단점을 까발립니다.하고 올라가는지 전 그게 참 이해 안갑니다. 아마 이 블로거가 언플에 대한 것과 이런 도덕성 없는 언플에 대해서 꼬집었다면 이런 리플들 많이 안달렸을 겁니다. 솔직히 삼빠 얼마나 될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팟 쓰지만 전 애플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반대하는 글을 쓰는 이유는
      저 본문 자체가 무엇과 비교는 헀을텐데 그게 가장 없다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제가 적었는 상세한 리뷰까진 없어도 됩니다. 그럼 본인이 어떤 것과 비교했으면 그 정도는 함께 올리는게 이해도가 빠르지 않을까요? 갤s 테스터도 아닌데 어찌 비교 가능한지 미스테리네요
    • 코나타의마음
      2010/05/22 09:16
      모두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Eun님 같이 수많은 기기를 만져보신 얼리어답터님들은 직접 기기를 만져보지 않아도 출시 정보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기를 대충 다 알 수 있습니다
      님도 이미 잘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 삼성의 햅틱1,햅틱2,햅틱온,햅틱팝을 모두 사용해 봤다면 이후에 출시 된 햅틱아몰레드,햅틱8M같은 제품은 출시 정보만 봐도 어느정도 기능과 성능, UI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IT 기기 전문가분들이나 얼리어답터 분들은 직접 제품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예상이 되시는 거라고 예상을 해봅니다
      저도 거의 모든 휴대폰을 전부 만져보기 때문에 아직 출시되지 않는 휴대폰들의 정보만 봐도 모든 것이 손에 잡힐 듯이 보인답니다
      특히나 휴대폰의 경우는 라인에 따라서 UI,성능등이 크게 달라지는 게 없기 때문에 기존의 보델들을 다 써봤으면 차후 모델의 정보만 봐도 다 알 수 있을정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나 Eun님처럼 모든 제품을 수년간 계속 다 만져봤다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Eun님이 어느정도 제품을 다 만져봤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글들을 보면 얼리어답터이시니까요^^;)
  92. Yeon
    2010/05/20 19:05
    좋은 글 잃고 나서 댓글들을 읽어보니 답답함을 금치 않을수 없습니다.
    Eun 님의 초점은 갤럭시s 비판이 아닌, 언론에 대한 비판인데요..
    어제 조선일보 아이폰 오보 파동을 보면서 언론의 무책임함에 무서움을 느낍니다.
    • lhotse
      2010/05/21 12:32
      대형 언론사까지 그짓거리하니 참으로 썩었네~라는 생각과 역시 2mb에 빌붙은 언론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93. Yeon
    2010/05/20 19:07
    이런 글 마져 없으면.. 삼성 무한 사랑인 언론과 체험단들의 리뷰뿐ㅠ
  94. virus
    2010/05/20 19:17
    ㅋㅋㅋㅋ
    이 좋은 연휴 글 쓰시느라 수고들이 많습니다.
    그게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즐겁기나 하지---시켜서 해야하는 일이라면---고역이겠지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세요---건투를 빕니다.
  95. 갤럭시S의 단점?
    2010/05/20 21:51
    간단합니다.옴니아2부터 갤럭시S까지 껍데기 빼고 변한게 없다는게 단점이죠.
    그것도 무비판적인 언론을 등에 업고 국산품애용 드립까지 쳐도 죽쑤는건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로 눌러 보려는 뻘짓과 삼성이란 하드웨어를
    이건희란 낡고 진부한 소프트웨어가 이끌어 가는 현실과 맞아 떨어지는 결과일 뿐입니다
    • 남자애99
      2010/05/23 19:30
      나름 삼성도 노력하고 있을테니 그렇게 노여워하실것 까진~^^
      다른 말은 아니구요.
      애플 아이폰 이후로 삼성도 애가 많이 탔을겁니다.
      국산 제품이니 사진 않더라도 관심가지면서
      응원은 해주자고요~ㅎㅎ
      그런면에서 애플이 전 고맙습니다^^
  96.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5/21 03:18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갤럭시 S 구매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알게 해주셨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97. 어이가 없다
    2010/05/21 03:41
    왜 아이폰인 줄 아는가...
    아이들이 쓰는 폰이다. 초딩들도 쓰는 폰.
    아이폰 = 아이팟터치 + 전화기
    아이팟터치 = 게임기 <--- 잡스도 인정
    고로 아이폰은 게임기다.
    아이폰? 늬집 애들한테나 줘버려~
  98. 어이가 없다
    2010/05/21 03:51
    애플만능주의에 젖어있는 인간들아
    종교라도 하나 만들지 그래
    교주한테 맨날 돈이나 퍼주지 그래. 이 사이비들아.
    아이팟, 아이폰 쓰는 사람들도 갤럭시A로
    돌아온 사람들 적지 않다.
    갤럭시S나오면 더 많아질 것이다.
    애플은 북한? 구글은 포.르.노?
    북한보다야 포.르.노 보는게 낫지.ㅋㅋㅋ
    크라우딩소스 채택되면. 병.맛될 애플OS
  99. 어이가 없다
    2010/05/21 03:54
    그리고, 너희들은 잡스가 OS탈옥하지 말라는데
    왜 계속 한는 거냐.
    주인 말도 않들을 거면서 주인을 두둔하는 거냐
    참으로 앞뒤가 안맞는 신도들일세..
  100. 어이가 없다
    2010/05/21 04:02
    삼성폰팔아주면 그 돈 받아서 투자해서 한국경제라도 살리지.

    애플폰팔아주면 그들이 우리한테 돈주디? (잠깐! 애플알바제외ㅋㅋㅋ)

    애플빠들은 단순히 애플매니아에 머물지 않지.

    늬들이 뭐데 삼성을 까냐~.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생각은 조금도 없는 ㅇㅇ들
    • lhotse
      2010/05/21 12:24
      중국에서 만들어오는 삼성폰이랑 한국에서 만드는 노키아폰 중에 넌 어떤거 살래? 어떤게 국산이냐??
      찌질 중에 최고의 찌질이다!
      생각한다는게 고작 국산 브랜드 애용해주자는거냐?
      -_-;;;
  101. 어이가 없다
    2010/05/21 04:07
    애플십덕후들아 정신차리라.

    애플이 좋으면 그냥 순수하게 좋아해라.

    다른 스마트폰 잘 되는 거 배아파하지 말고,

    삐뚤어지지 말고, 삼성 욕하지 말고,

    건전한 애플매니아로 돌아가라.
    • lhotse
      2010/05/21 12:30
      초딩 입학도 거부당한 무뇌충 같은 좀비들에게까지 니들 말처럼 아이폰 찬양하라고 설교할 필요까지는 없지;;;ㅋㅋ
  102. 이상하네
    2010/05/21 05:44
    아니 언론을 까는글이라면서 갤럭시S만줄줄이 씹어논이유가 뭐임?
    댓글날아논 놈들중에서도 이좋은글을 보고 라는둥의 이글은 언론까는글인데 이런글 없으면 갤럭시S단점을 우째 알겠냐고 하는둥.. ㅉㅉㅉ 언론까는글과 갤럭시S의 단점 파악글과의 인과관계는 어떻게 성립되는거냐? 언론까는글이면 언론을 까고 갤럭시S를 까는글이면 갤럭시S 깐다고 하면 되는거다. 뭘 아닌척하며 본인만 고고한척 언론이 어쩌구 저쩌구.. 왜 내글을 인정안해주냐..한심하다 진짜
  103. oh
    2010/05/21 06:05
    옴냐2와 아이폰3gs를 동시 사용합니다. 옴냐2? 스마폰이라 얘기하기에 부끄러울정도의 개쓰레기폰입니다.아이폰3gs?훨씬 더 편리하고 쓰기 이상적입니다.하지만 전 냉정하게 얘기해서 그 부분은 윈도우모바일이 워낙 쓰레기같은 OS이고 아이폰os가 워낙 뛰어나기 때문이란 생각도 합니다. 물론 엡의 차이는 언급할 필요도 없구요...
    그만큼 저도 아이폰의 광신도이긴 합니다만 님의 글은 너무 편파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건 너무 지엽말단적이란 겁니다. 마치 칭찬일색을 받은 사람을 헐뜯기 위해 "제 발톱에 때 껴있어"라고 얘기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이폰도 사실 따져들어가보면 소소한 단점들 참 많습니다.하지만 그 단점들 다 상쇄하고도 남을 큰 장점들이 있기에 걸작인것이죠.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이 그 위대한 엡 세상은 아이폰의 모든 단점들을 상홰하하고도 남는 것이죠. 아이폰4g나올떄까지 기다렸다 비교하고 사라는 것도 좀 웃긴 얘기구요.아직 나오지도 않은 스펙조차 파악되지 않은 4g 나올때까지 기다리라그랬다 만에 하나 후지게 나오면 어찌하시라려구요? 사람마다 적절 구매시점이라는게 있는 법인데...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전자제품 사기 힘들죠.아이폰 4g나올때에는 또 그 때 예측되는 더 좋은 제품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말이랑 다를게 없죠.그리고 삼성보고 마케팅활동하지 말라는 건 좀 코메디입니다. 애플도 삼성도 다 마케팅합니다. 마케팅 방법을 바꾸시하고 할수는 있겠지만 그것 역시 기업의 선택사항입니다.차라리 불공정 경쟁의 예를 드시고 불공정경쟁하지 마시라고 하는게 훨씬 호소력 있었을것 같네요.저는 갤럭시s도 살테고 아피폰4g가 나오면 그것도 사서 두대를 또 동시에 쓰면서 장단점을 냉정하게 동시에 알게 되겠죠.
    제가 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건 삼성이 언론이 밉다고 해서 소비자를 너무 바보로 생각하시지 말라는겁니다. 아무리 삼성이 언론이 지롤을 떨어도 제품이 후지면 루지다고 소비자들이 분명히 알고 그렇게 얘기합니다.(옴냐2 그 난리를 쳤지만 쓰레기취급받는거 보시면 알겁니다)반면 조용히 얘기해도 제품이 탁월하면 소비자들이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모든 소비자들이 언론의 칭찬일색에 속고 만 있다는건 님의 피해의식일수도 있고 또 그런 생각을 글을 쓰시다보니까 너무 지엽말단적인것에 매몰되고 편파적으로 보이는거 아닌가 싶네요.저 역시 삼성의 행태에 대해서는 대단히 앤티하지만 삼성의 제품군들에 대햇거는 인정합니다.(단 지금까지 삼성의 스마트폰 제품군은 정말 쓰레기입니다그래서 그런 쓰레기로 남지 않기 위해 발버퉁친게 갤럭시s겠죠.)왜나면 제품이 후졌다면 전세계의 글로벌브랜드가 절대 될수 없을테니까요.세계인이 다 속고 있는 바보라고 생각하는건 지극히 교만한 생각일테니까요
    사람의 힘을 믿으세요.그리고 갤럭시고 아이폰4g가 다 나올때까지 좀 큰 시각으로 냉정하게 바라보세요.그때 말씀하셔도 늦지 않을겁니다,
    • 남자애99
      2010/05/23 19:27
      제가 봤을때 글의 요지는
      갤럭시S가 좋은 폰이나 언론에서 얘기하지않는
      단점들이 없지 않다.
      왜 언론들은 외산폰과는 다른기준으로 다소 편향적인
      기사만 쏟아낼까..
      글쓴이가 생각하기에 갤럭시S의 단점으로는
      이런것이 있고 장점과 더불어 단점도 구매 할때
      따져보고 사는것이 좋다.
      이것 아닐까요?
  104. 아이폰이용자
    2010/05/21 08:21
    지금 삼성의 행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에 승부를 걸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모든 관심을 가져가기 전에 그리고 최신 아이폰과 비교 당하기 전에 말이죠. (1년전에 나온 아이폰3GS와 비교할 순 있어도 4세대 아이폰과는 자신있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삼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하여 조금이라도 선점효과를 얻기 위해 분주합니다

    정말 이부분 아픈곳을 콕콕 시원하게 찔러주시네요...
    너무 와닫습니다..!!

    댓글보닌깐 삼성빠들 너무 설침ㅋㅋ

    개뿔 구닥다리 한국인 봉취급하고 질보다 양 승부하는

    삼성폰은 이제 절대 안씀! 쉽게 예를들자면...▽
    애플 = BMW , 2010글로벌삼성 = 1990년대 현대자동차
  105. 갤럭시a사용자
    2010/05/21 10:48
    글쓴이가 잘못했네...서로 장단점이 있는거고..애플은 a/s개판이라 사설a/s많이생기고..반면 삼성 아니잔아..완벽한게 뭐 있나 그리고 ...갤럭시S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조금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갤럭시a쓰는중니데 s나오면 갈아탈건데 4g언제나오나..이건아니잔어..4g나오면 5g도 나올거고 그럼 언제 사라는거야.애플좋은거 나도 아는데.왜 아이팝 터치64쓰고있거든 근데 밧데리 장난아니거든..그래서 그냥 삼송거 쓰는거야 별로 쓰는데 지장도없고 무슨말인지알아..뭐 나올때까지 기다려 어쩌구 이런말은 않했으면 좋은 글이라 생각했을텐데 좀 오버했네..기업끼리는 전쟁중이잔어..전쟁중에 적이 총을 쏴야 쏘나 아니잔어 이건아니잔어 스팩이나비교하고 구매하는데 참고하세여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 ㅋㅋ
    • lhotse
      2010/05/21 12:16
      며칠전 삼성폰 배터리 사고 기사 어찌 대처했는지 아직 소식이 무소식이구나? 어따대고 a/s를 비교하시나?

      초딩 입학 거부당한 멍충이도 하지 않는다는 갤럭시스랑 아이폰3gs랑 비교하는 찌질이는 또 뭐야??
      비교하려면 좀있음 발표할 아이폰4g랑 해야지...갤럭시스가 전략폰인데 이미 나온지 6개월도 넘은 폰이랑 비교하냐? 아이팟644?? 헐~~!

    • 2010/05/22 04:48
      lhotse 그럼 아이폰은 베터리 터진적없나? 그럼 애플은 어떻게 대처했는데? 애플빠는 그런거 안보이는가봐 그래 댁말대로 어따대고 a/s비교하는데? 삼성이 그래도 a/s는 애플보다 낫다 니글은 왜 객관성이없냐? 참고로 나도 아이팟쓴다
  106. 좋은글 잘 읽었습니당.
    2010/05/21 11:39
    잘 읽었습니당 요즘 갤럭시 광고와 신문에 지칩니당. 갤럭시 사고 싶을때도 많고, 아이폰 친구 보면 아이폰도 사고 싶고,신문 너무 찬양일색이라 제품도 일방적인 sk쪽만 나오고, 전 sk vip지만 매년 줄어드는 혜택들 하나 하나 따져 볼수 있는 기회네요 ..
    다른 스마튼폰을 보고 sk를 떠날려구 대기중입니당..감사합니당...
    • 남자애99
      2010/05/23 19:17
      요즘 갤럭시A를 필두로 하여 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전쟁이 시작되었지요.
      여러 스마트폰을 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뽐뿌"에 미쳐 정신건강에 해로울수 있습니다~ㅎㅎ
      좋은 폰 뽑기 잘하셔서 구매하시길 바람니다^^
  107. 나야!!
    2010/05/21 12:13
    글 잘 읽었습니다.. 음..좀 답답하네요..
    님의 의도와 다르게 글이 전개 되고 있는데 글쓴이는 그 것을 모르고 있어요!!
    님의 의도에 맞게 글을 썼다면 이처럼 큰 논란은 없었을 겁니다!
    갤럭시 폰에 대한 지식은 많지만 글쓰기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108. 나야!!
    2010/05/21 12:20
    제품vs제품 으로 승부??
    기업의 경영및 마케팅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네요!!
    • 남자애99
      2010/05/23 19:14
      글쓴이의 의도는 기업의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글이
      아니구요~
      외산폰과 삼성폰이 공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예비구매자들에게 소개되어진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공정하지 않은 방법이란 말이 마케팅과 연관된다면
      그것은 뭐랄까 "쩐"의 파워일까요?
  109. 꼭 필요한 내용이었지만
    2010/05/21 15:50
    S의 단점을 이야기 해주신것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장단점을 알고 있어야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나 장점에 비해 단점이 양으로나 질로나 문제가 되지 않는군요.
    아이폰 유저이지만 S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는 1인입니다.
    충분히 준비된 제품이지요.
    장점이 훨씬 더 많고 좋은 제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어플의 수준도 곧 비슷해질듯.
    프로요 훌륭하더군요.
    • 남자애99
      2010/05/23 19:10
      그렇습니다..
      갤럭시S가 현 스펙으로만 출시 된다면
      안드로이드 계열폰으로는 최고사양의 폰이고,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폰입니다.
      현재 디자이어 사용자로써 부러울정도니까요.
      저도 디자이어 구매시 그랬습니다만,
      단점을 알고 구매한다면 후회하지 않겠지요..
  110. 허허허
    2010/05/21 22:28
    허허..글쓴이 님이 댓글에 달은.. 정말 그런 마음으로 이 글을 쓴것이라면..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글쓰기 연습을 좀더 하셔야 할듯...^^
    님 마음이랑 실제 글은 전혀 다릅니다.
  111. 이런....
    2010/05/22 01:30
    억지성 글만 쓰시고...언론이나 삼성을 탓하시는군요..다른폰들써보시고 쓰신지는 모르겠는데요....솔직히 삼성은 스마트폰의 선두주자는 아닙니다...다른폰들 다 나오고..그리고 마지막에 겔럭시를 내놓은것이구요...당연히 늦기때문에 다른폰들보다 더좋게 만들려고 내놓은제품이죠. 그것이 앞으로 나올폰들의 선두란 입장의 글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앞으로 아이폰4G나 윈도우폰등등. 다른폰들이 쏟아지면 사장됩니다...하지만..닭과 계란같은 현스마트폰시장에..계란이먼저냐 닭이 먼저냐는 이야기는 좀...옴냐도 그랬고..갤럭시도 그렇습니다..선두는 아니기에 따라가기 급합니다..삼성도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노력하는겁니다..우리나라사람이 왜 우리나라를 까고 있는겁니까..아이폰3G보다 약간좋아진거 같긴합니다..다만 차세데 시퓨나 그래핌칩셋을 장착한거도 아니고..좀더 낳은겁니다..나올폰들 말고..나와있는것 폰들보다 못한게 뭡니까...
    • 하하
      2010/05/22 09:50
      님이 주인장님의 글을 억지성 글이라고 폄하하듯이..
      님 글 중..
      "우리나라사람이 왜 우리나라를 까고 있는겁니까.." --> 여기서 님의 의도가 다 밝혀지네요,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나라 제품 까면 안되나요? 허허
      갤S건 아이폰이건 뭐건...
      이렇게 맹목적으로 좋은 점, 또는 나쁜 점만 강조하니까
      소위 **빠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전체 시장 판을 보세요.
      수많은 갤S 찬양 기사와 포스트들..
      소비자를 위해 제대로 된 단점을 알려주는 글이 어디있나요?
      주인장님같은 개인 블로거들이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면
      님이 알려줄건가요?
    • 삼성이 노력하는건 보입니다.
      2010/05/22 09:54
      억지성글이라.. 삼성이 노력하는모습 참 눈물겹습니다. 근데 삼성은 애플을 따라가려고 언론을 이용하고 소비자를 속입니다. 그게 문제라는거죠..우리나라사람이 우리나라를까는게 비정상입니까? 대통령도 까는세상에..ㅉㅉ
    • 하하님...삼성노력님....
      2010/05/24 06:28
      우리나라를 왜까냐고한건...우리나라물건들이..외국나가서 자리라도 잡을려면..국민이 열심히 도와줘야지 열심히까야합니까?나오지도 않은물건..열심히 까면 뭐합니까..기대하다 기대이하면 까이는거야 당연하지만..나오지도 않은걸..ㅉㅉ...외국에서 우리나라를 기억하고 관심갖는 이유가 뭡니까..월드컵잘치르고 김치가 맛있어 기억합니까?삼성이 국민을속이면 까입니다..갤럭시A내놨다 까였죠..이건아니다 싶을때 까서 더 노력하라고 하는겁니다..나오지도 않을걸 짜집기해서 까면..노력까지 까는겁니다..나쁜습관이죠...우리나라 언론이 돈먹고 팔락이는 팔락귀들뿐입니까? 나오지않았으니 기대심리 기사화하는거지..그걸 찬양이라니...대통령까는게 이사건이랑 말이나 됩니까..대통령이 키가작아 까는게 맞습니까?어이없네요................님들은 열심이까면서 사기떨구고.발전저해요인이나 하면서 사세요..어느부분이 발전을위해 노력할부분이라고 나와있습니까?.
  112. stone
    2010/05/22 08:09
    저도 이런 글을 찾아 헤매고 다녔네요..
    스마트폰 어느걸 살까 ... 전 갤럭시 S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KT만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아이폰 기다려야겠네요.
    못 가지면 더 애절하잖아요... ㅋ
    이렇게 단점도 보니 애절한 맘이 좀 덜하긴 하네요.

    글 잘 봤습니다...
  113. 나두 한마디
    2010/05/22 08:38
    잘보고갑니다
  114. 나두 한마디
    2010/05/22 08:42
    글의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왜케많지 ??
    저도 삼성폰 좋아합니다만 비교 하고 참고할만한 정보인데 ㅉㅉ
    삼성에서 댓글알바 나온것도아니거 ㅉㅉ
  115. 지나가다
    2010/05/22 09:2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글은 절대로 언론에서 올라오는 일은 없겠지요 ^^
    얼마전 삼성 배터리 폭발 기사도 올라왔다 전부 사라지는 세상인데 ;;
    맹목적인 찬양론자가 아니라 구매에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본인 사용하려는 기기의
    단점도 파악하고 구매한다면 후회할 일은 없겠지요 ^^

    충분히 구매에 참고될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116. 삼성빠천지군
    2010/05/22 09:42
    정말 난독증 환자들이 많군요....글 잘 읽고 갑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 난독증 환자들이 다 귀막고 눈막고 있는 삼성빠들이라는 것....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이따위로 물건 만들어 팔아도 팔리는 구나 싶다는...
    풉.....笑
  117. 둥굴게삽시다좀
    2010/05/22 09:50
    삼성 갤럭시S에 대한 애플빠들의 일방적인 삼성까대는짓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정말로 싫습니다
  118. 포보이
    2010/05/22 09:5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폰 4G 기다리다 지쳐 갤럭시 A에 흔들리다 꾹 참고, 갤럭시 S 살려고 했는데..
    좀만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삼성 제품은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웬지 속는 듯한 느낌이.. 헐
    그나저나 여기도 그렇고 요즘 무대뽀 삼성 칭찬 기사나 댓글들.. 장난 아니네요.
    이러면 더 거부감만 들텐데.. 헐
    • 남자애99
      2010/05/23 19:03
      "빠"가 아니라면 포보이님이 현재 선택하신 결정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완벽한 폰은 없지만,
      아이폰4G의 구체적인 스펙이 나오지 않은 이상
      어느 것이 더 낫다..라고 말할순 없는거니까요.
  119. 닝기리좆도
    2010/05/22 10:18
    시발라마 삼성이 짱인거 모르냐? 개색기들 정신차려 삼성 망하면 우리나라도 망한다 아냐? 알고 떠들어 시발라마들아
  120. 닝기리좆도
    2010/05/22 10:26
    시발리미들이 니네가 외제품쓸데 우리나 기업은 죽는다. 시바라마들아 좆도 못사는나라가 되고싶냐 ? 그래도 삼성이 있어서 니가 좀더 잘먹고 사는거다 시바래미들아.
    뭐 알고나 떠들어라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도 망한다 이것만 알아둬라. 그리고 갤럭시s 좋든 나쁘든 안사면 되는거다 시발 코쟁이 앞자비도아니고 제발 우리나라 대기업 까지마라 욕먹을짓을 많이 하였어도 우리나라를 그나마 잘살게 도와준 기업들이니까..
    • 호구
      2010/05/22 22:05
      삼성 저년들 개짓만 없었으면 지금 IT시장이 이렇게 병신되진 않았어요 ㅎㅎ
    • newnew
      2010/05/22 22:59
      ㅎㅎㅎㅎ 웃겨서 말도안나오네요
      감옥에 가둬놓고 실컷고문하고 치료해주고 밥주고
      그래도 내가 너살렸다~라는 말과
      닝기리좆도님이 말씀하신 삼성이한짓이랑 뭐가틀린가요?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 아,,,
      2010/06/07 02:35
      아직도 이런식의 경제개념을 가진분이 있다니,,,,
      대단하십니다,,,ㅡ,.ㅡㅋ
  121. 뉴턴
    2010/05/22 10:32
    글 잘 읽고갑니다^^
    생각보다 우리나라 네티즌분들은 난독증이 많으시군요
    글의 요지가 무엇인지 글쓴이님께서 뭘 말하고싶은건지 모르시나요?
    그런분들은 중학교 교과서를 구하셔서 직유,역설,영탄법 등 다시 공부를 하시는게 어떨지~?
    그냥 난독증인건지 아니면 나쁘게말해서 삼성빠인건지 삼성관계인인건지~
    전 올해 고3(19세)입니다.
    저의 첫 스마트폰은 삼성의 블랙잭이라는
    블랙베리를 카피(?)한..(솔직히 누가봐도 ㅡㅡ) 모델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터치듀얼,미라지,엑스페리아,옴니아,아이폰순으로 사용중입니다.
    스마트폰 많다고 하는 자랑이 아닙니다
    그 당시에 관심이 많았고 피쳐폰만 쓰던 저에게는 신기 그 자체였죠
    물론 지금도 관심이많고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테크놀로지에
    깜짝깜짝 놀라며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언제부터 언론에서 삼성을 찬양하며 이런 상황을 만든건지 솔직히 기억도 안나고 모르겠습니다.
    근데요..삼성관계자분이 보시면 화나겠지만... 참 한심합니다.
    옴2 출시때 기사도 그렇고 갤럭시시리즈 출시관련 언론기사들도 요즘보면..
    "저희가 만든제품..솔직히 자신없습니다 ㅜㅜ" 라고 말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이폰좋다고 떠들어대는분(소위말해 애플빠)들은 애플에서 돈받고 그렇게 하고다닐까요?
    경영,마케팅관련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나는군요.

    "기업설립과 경영의 최우선적 목표는 이윤창출이다 하지만 이윤창출을 최우선적으로 잡고 경영을 하면 절대로 이윤창출을 할수없다 실제로 대하게될 소비자들과 고객을 만족시키려 노력한다면 이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있다"

    제가 지금 사용중인 아이폰은 아이팟터치1세대를 사용해보고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되자마자 한치의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저같은분들도 꽤 있을실테고 아이폰을 처음접하여 사용중이신분들도 있으시겠지요.
    솔직히 지금까지 써본 스마트폰중에 아이폰만한게 없더라구요..

    제가 쓴 코멘트를 보고
    "어린놈이 신나게 잘난척하다 결국 애플빠짓하네~" 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마지막으로 한말씀만 드리자면..

    저 애플빠 아니거든요?ㅎㅎㅎ
  122. korea
    2010/05/22 13:27
    국산이 이정도면 좋은거야 아이폰 좋으면 니집 식구 대대로 쓰면될것을 뭐하러 험담하는지 혹시 미친놈 아냐 그냥 삼성꺼 써 좋기만 하구먼
  123. 스마트폰사고싶다
    2010/05/22 14:02
    이런 댓글들이 많아질수록 점점 삼성 제품엔 정이 떨어져갈뿐...
    오죽했음 울 부모님이 이젠 삼성 못믿겠다고 하실까.
    독선적인 애플도 싫지만 삼성은 정이 뚝 떨어지네요. 사기꾼같아서.
    애플은 잘 만들기라도 하지. 아 HTC로 가야하나.
  124. ㅁㅇㅇㅁ
    2010/05/22 20:34
    사랑해요 애플빠
  125. zzzz
    2010/05/22 23:11
    사랑해요 애플빠 too
  126. 남대빵
    2010/05/23 00:22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관해서는 좀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것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소문을 낸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입소문도 마케팅입니다. 판매하는사람이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홍보를 하고 그 위에 소비자들이 선택하는것 입니다. 이는 삼성의 강점중 하나이지요.
    무엇보다 갤럭시 S를 사려고 했던 사람으로서..... ㅠ ㅠ 아이폰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좋겠다는 말은...저를 혼란스럽게 하네요 ㅠ
  127. 개방성이 오히려,,,
    2010/05/23 01:10
    안드로이드 탑재 모델은 일회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조회 4192010.05.22 16:53

    페르마 bluef****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엔지니어인 저에게 "개인용"으로

    안드로이드를 구매 할것이냐고 묻는 다면...

    "아니오"

    라고 답할것 같습니다.

    몇달 후면 구식이 되버리기 때문입니다.



    분명 안드로이드 프로요 버전이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을 많이 따라 잡았고, 오히려 앞서는 기능도 많고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제한이 적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는 일회용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제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개발팀에서 운영체제를 맡았다면, 난감할 것 같습니다.

    일단 다양한 안드로이드 모델에 맞춰서 운영체제를 수정해야 하고,

    통신사에 맞춰서 운영체제를 수정 해주어야 합니다.



    5년동안 납품 통신사가 50개이고, 제품 모델이 50종이고, 각각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4종이라면

    50 x 50 x 4 = 10,000개의 안드로이드 버전 패키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문제죠.



    개발팀을 별도로 치더라도...

    기능을 정리/정의/유지하고, 패키지를 구성하고, 테스트를 요청하고, 배포, 버그 리포드 정리를 책임지는

    패키지 관리자라도 두어야 하는데

    만일 10개의 버전마다 1명의 패키지 관리자가 배치되더라도...

    패키지 담당자만 1,000명의 담당자가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새로운 버전이 나올 때마다 250명의 담당자를 추가로 해야 합니다.

    또 난감한게 있다면... 안드로이드의 커널은 임베디드 리눅스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성능 향상을 위해 커널 드라이버 형식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죠.

    새 안드로이드를 심으려면 3~4년 전의 드라이버 소스 코드를 수정하거나

    리빌드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5년이상이 지난 모델은 더이상 기계 자체도 존재할 가능성도 적으니

    5년치를 유지보수 해야 겠지요.



    정말 정말 큰일은...

    새 운영체제가 나왔는데,

    드라이버 형식이 바뀌어 버리면

    전체 버전 패키지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그냥 새로운 버전에 맞춰서 패키지를 수정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테스트 과정... 테스트는 소프트웨어 수정보다 더 많은 시간과 인건비를 필요로 하게 되죠.



    10,000개의 패키지 버전에 짧게 잡아서 각각 1개월 테스트에 각각 0.5명만 배치하여도,

    10,000 x 0.5 = 5,000명이 1개월동안 각각의 패키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1개월이면 아무 문제 없이 패스할 경우 합격되는 기준입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다시 수정하고 1개월간 테스트... 문제 안나올때까지 반복하는 거죠.

    이러한 사실들을 제품 기획자나 경영자들이 알고... 그 비용을 감당하려고 할까요? 아닐 것입니다.

    500명이 테스트를 한다고 하면 모든 패키지가 전혀 문제 없이 첫 테스트에 합격하면, 어떤 패키지 버전은 10개월 후에나 업데이트 가능 할 수 도 있겠죠. 그러면 이미 다음 운영체제 버전이 나온뒤랍니다.

    소비자들은 새 운영체제가 나오면 적어도 3개월내에 사용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테스트 도중에 문제를 발견하여 수정할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10,000의 패키지 버전이니, 각 패키지 버전당 3명이 테스트 담당자가 진행을 하면, 30,000명이 3개월동안 테스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야 합니다.

    30,000명으면 국내 대기업 사원수보다 많습니다.

    테스트 결과에 대해 심각한 오류인지, 오류라고 보기에 어려운 껀이라고 할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7명씩 구성되는 테스트 심의 위원회도 두어야 하는데...

    껀당 1일 판단한다고 치고, 3개월이면 3껀이 있을 것이라고 보면, 이 인력 소요도 무시 못합니다.



    다양한 모델이 나오면 나올 수록...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이 허용 될 수록...

    천문학적인 인력에 따른 비용 문제로...

    기존 판매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어려워집니다.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하려다가 적자로 인해 회사 문 닫습니다.

    현재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들의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이나 모델의 다른 점들을 보면

    인력 비용상의 문제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안드로이드 폰은 1회용이라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몇달 지나면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버전이 나오고...

    벌써 구닥다라가 되고...

    새로운 운영체제용으로 개발된 앱은 설치와 구동이 안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바일폰 제조사들은 왜 이리도 많은 모델을 내놓을까요?

    해당 모델이 성공한다는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모델을 내 놓으면 그중 소수는 히트를 쳐서

    다른 모델 개발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모델을 내놓고, 결국 유지 보수 업무만 늘리게 되는 것입니다.



    애플빠라고 비난하실 분들이 계시 겠자만...

    저는 엔지니어로서 애플의 폐쇄적 정책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까지 하드웨어적인 모델은 6종류가 있었습니다.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애플측이 "앱스토에 무료로 올려라"라고 제안 했겠지요.



    아이폰 운영체제의 로드맵은 하나입니다.

    단지 하드웨어의 성능과 기능 지원만 다를 뿐입니다.

    현재 아이폰/아이팟 오에스는 1개 버전에 6개의 하드웨어 부품 옵션만 있습니다.

    스토리지 영역도 무식하게 한개의 연속된 공간으로 잡혀 있어

    한개로 패키지화 해도 용량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애플의 운영체제 담당자들은 관리할 패키지 버전 수가 다른 회사에 비해 적습니다.

    운영체제 발전에 더 집중 할 수 있는 것이죠.



    애플의 운영체제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이 결코 애플이 착해서가 아닙니다.

    (미국에는 스마트폰은 2년간 무료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법구도 있다고 합니다만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이런 법이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됩니다.)

    새 운영체제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소비자는 새 운영체제에 맞는 새 어플을 구매 설치하여 애플은 결국 수익을 얻습니다.

    이 애플 수익 모델은 소비자도 좋고 애플도 좋고 개발자도 좋은 윈윈원 모델이지요.



    애플의 몇몇 API는 현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만일 제가 애플에서 일을 하고

    경영진이 저의 생각을 지지해준다면

    수리(드라이버 호환 부품 확보)와 업그레이드를 통한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저는 호환성을 최대한 고려 할것 같습니다.



    또한 특정 API가 스펙이 완성되지 않았고,

    아직 실험적이라서 시간을 거쳐서

    스펙을 완성서 표준화 해야 한다면, 해당 api 사용을 금지하고,

    스펙이 안정화 되면 그때 오픈을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빠른 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순식간에 아이폰의 기능과 성능을 따라 잡았습니다.

    그러나, 격하게 변화한만큼 호환성에 문제가 많습니다.



    현재 삼성, HTC, LG, KT, SKT를 보면,

    안드로이드 폰은 6개월 동안만 신형이 될 수 밖에 없는 일회성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6개월이 지나면 새 어플이 설치 운용이 되지 않으니 피쳐폰이 되고 마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와 안드로이드를 수용하려는 통신사에게 충고를 한다면

    안드로이드 오에스에 다양한 통신사별/모델별 패키지 버전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개의 운영체제 버전으로 많은 모델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API에 대한 스펙은 명확하게 정의하고, 통신사 커스터마이징은 절대 배제할 것이며,

    다양한 모델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은 손안의 PC입니다.

    새로운 어플을 사용하려는 사용자들을 위해 새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존 피쳐폰 마인드로는

    아이폰의 장점을 따라 잡을 수 없습니다.

    운영체제 버전의 수를 줄이고

    호환성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아이폰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128. 닝기리좆도
    2010/05/23 04:14
    ㅅ ㅣ바라마들아 그래 ㄴㅏ 대한민국 국민이다 ㅅ ㅣ발 해외에서 욕처먹는 대한민국 사람이다 개생키들아 애플 솔직히 잘만들었어 삼성 개젖같아..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 그래 이윤창출 좋다. 난 그래도 대한민국 제품쓸거다 누가 뭐래도 개생퀴들 어리너머 셍키가 얼마나 살았다고
  129. 남자애99
    2010/05/23 18:56
    저는 글쓴이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내용이 설사 단점이 아니라 해도
    글쓴이의 의도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자가 보기에 정확한 스펙 및 정보를 알고 구매여부를 판단해야 함은 당연한 사실이고
    그러한 정보전달 매체가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적인 부분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구매여부에 있어 가장 확실한 정보를 공유하는 곳은 이와 같은 블로그와 전문 카페정도라
    생각합니다.
    글쓴이처럼 갤럭시S의 단점도 있다..(구매자가 보기에 단점이 아닐지라도)라는 것을 밝혀주는 것은 애플빠, 삼성빠가 될수 있는 초석이 될것입니다.
    저도 한국 사람으로써 삼성,LG 등 국내기업이 선전하길 바라면서
    더욱 다양한 비교 대상제품이 국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30. seesw24
    2010/05/23 23:53
    곧 갤럭시 차기버젼 나오면서 갤럭시s는 잊혀지겟죠...햅틱같은 경우도 얼마나 많은 시리즈가 나왔습니까-_-)국내 핸드폰 회사들의 문제는 구형 핸드폰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냥 버린다는점...그렇기 때문에 아이폰이 끌리는건 사실..
  131. 그녀석
    2010/05/24 01:57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부분에 대해서 할말있습니다.. 아이폰은 더했습니다
    다른건몰라도 현제의 핸드폰 시장은 마케팅이 아니면 살아남을수없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의 입소문은 괴물같은 마케팅 기법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간단히 말해 입소문은 몇분만에 친구한명을 꼬셔서 아이폰사게 하는것하고
    인터넷이나 언론을 통해 국민을 꼬시는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역시 지금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구요 아이폰정말 특별하고 충격적이지만 잦은 AS
    배터리문제등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외국 블로거가 삼성 갤럭시 외관이 고급스럽지않다고 했는데..
    아이폰 기스나 마감상태 정말짜증납니다
    어떤스마트폰이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나왔을당시 아이폰에 견줄스마트폰이 없지않았습니까
    그결과 아이폰의등장자체가 충격적이고 늦게나온 다른 스마트폰들은 감히
    어깨를 견줄생각조차 못한거구요
    아직 출시안된제품이기때문에 좀더 기다려보아야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론 아이폰4G 보다는 좋게 나왔으면 합니다
    저는 삼성빠돌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국내기업인 삼성이
    애플의 선전에 힘입어 비상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아..한가지더.. 님이 말씀하신대로 가격이 문제네요..
    국내소비자들을 봉으로 생각하지않는다면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 하네요
    현실 불가하겠지만..
    가격비싸면 아이폰으로 갈거임 훗...
  132. 갤폰완소
    2010/05/24 04:03
    솔직히 애플이 스마트폰에 있어서 오리지널러티는 있어. 애플의 장점은 아무래도 물건을 사용자들이 굉장히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지.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설명서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계. 비율적으로도 아직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문맹율도 높고, 컴퓨터와는 동떨어져 살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애플은 아마도 그런 사람들을 주 타겟으로 삼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아마존 원주민들도 설명서없이 사용가능한 기계를 만드는 것. 아무튼 이런 식의 그들의 철학만으로도 그들은 결코 망하지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고집불통의 폐쇄성때문에 언제나 기대 이상의 성잘을 하는데는 한계가 있지. 괜히 사과 한입이 아니라고. 그리고 현재 안드로이드OS가 아직 갈 길을 못잡고 안드로메다에 있다 쳐도, 갤폰S 세계적으로 HIT치고, 결과적으로 안드로사용자 수요가 급증하면 어떻게 해서든 안드로OS는 발전할 수 밖에 없다. 소비자 입장에선 알고 사던, 잘 난 스펙에 낚여서 사던 일단 안드로이드 사용자 많아지면, 지금은 병맛이라도 OS발전은 자연히 따라올 수 밖에. 그리고 지금 추세로 보면, 생각만큼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 것이다. 그래도 어차피 애플의 아이폰은 한 입의 사과처럼 아무리 못해도 일정 수준의 매출은 유지할 것이다. 언제나 아이폰은 그 만의 메리트가 있음으로. 애플매니아들도 많고, 그리고 설사 아이폰 망해도, 아이패드 잘 팔리고 있으니. ㅋㅋㅋ 그렇게 또 다른 사과 한 입 물기 위해서 ㅋㅋㅋ
  133. NICEONE
    2010/05/24 08:33
    이휴.. 처음부터 누가 잘못한 것일까요??
    삼송삼송 하는 언론의 잘못인지
    광고광고하는 삼송의 잘못인지....
  134. 그져 웃지요.
    2010/05/24 10:10
    아직 정식제품 출시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적인 까군요???
    저번에 옴니아2에서도 전혀 지식 없음으로 까더니 이번에 지식 없으로 무조건
    까서 그져 이 내용이 허접해 보일 뿐입니다.
    블투3.0으로 나오는 걸로 까는 자폭을 하다니 ㅋㅋㅋㅋ 만약 아이폰이 3.0으로 나오고
    갤럭시에스가 2.1로 나왔으면 그걸로 깔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아무튼 무식한 사람이니까 너무 웃기다
  135. 달빛모래
    2010/05/25 03:04
    글쓴이님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첫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기다리는 저로서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장단점 비교에 관한 글들이 많이 도움이 되고 그런 의미에서 위에 글은 많은 참조가 됩니다. 하지만 댓글들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얼핏 판단하면 글쓴이의 의도에 삼성을 비판만 한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어는 분이 문법등을 들멱이시며 의도를 이해못하냐고 하셨는데 굳이 문법을 알아야 이해되는 글이라면 글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는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위에글 말고 다른 많은 기사들을 보면 삼성뿐아니라 국내제품들이 국내에 비싸게 판다는 글이 많은데 사실 저도 일정부분 동감하지만 대부분의 글이 가장 저렴하게 팔리는 국가하고만 비교를 하는거 같습니다. 가까운예로 중국만 하더라도 국내보다 자동차나 핸드폰 모두 비싸게 팔고 있는데도 말이죠. 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게 팔면 좋긴 하겠죠..^^
    아무튼 좋은 글 쓰시는라 수고하셨고 감사히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36. 편집인..
    2010/05/25 03:23
    아이폰에 너무 집착하는 그 감정이 올바르게 갤럭시의 단점을 부각시키지 못하네요...
    액정의 수명이 짧다는 것을 단점으로 삼는 것은 여러가지 면을 좀 살펴보고 쓰셨음 하는 바램이 있는데, 그것 없이 단지 액정 특성상 수명이 짧다고 단점이라고 하면.. 억지 같아 보이긴 합니다. 스마트폰 5-6년 이상 쓰실 분이 과연 몇명이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 -;
    • lhostse
      2010/05/25 21:16
      그러면 스마트폰을 피처폰처럼 2년 종신 계약 끝나면 바로 바꿔주는 센스를 발휘하라는 말이로군요?
      버려진 것이건, 버려질 것이것 상관 없이 2년만 쓰면 바꾸게 되어 있으니까??
      스마트폰을 인터넷이 되는 전화기 수준으로만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씁쓸하군요. 만약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도 이정도 수준이라면 제조 업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유비쿼터스 애플이 개발 중인 TV, 구글이 발표한 TV...이 모두가 유비쿼터스와 더 가까워지기 위한 발판입니다.
      모두 자기들만의 플랫폼안에서 열심히 소비하면서 생활하라는 겁니다.
      가정용기기(냉장고,세탁기,전자렌지 등)+카메라+휴대기기(스마트폰+휴대게임기등)...삼성전자는 이 모든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나 지금은 각각 따로 노는 느낌이죠. 그저 제조회사라는 인지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바다를 내놓았다지만, 아직 큰 힘이 실리지 못하고 있죠. 많이 정체된 상태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차라리 삼성까, 애플빠로 나서서 <아이폰의 대항마>라고 칭찬으로만 일관하는 국내 언론 보다야 단점이라도 찾아 볼 수 있는 해외 포털의 기사를 긁어 모아서 소개해준 eun님에게 신뢰가 더 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137. 타마린데
    2010/05/25 04:11
    칭찬 일색의 리뷰 글 때문에 단점 하나 찾기가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비판적인 시작으로 봐 주셔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도움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의 단점이 본인에게 얼마나 중요하게 느껴지는지,
    또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어의 가치는 그 단점을 지적해 내는 데에 이르면 된다고 볼 때
    (장점에 대한 정보는 지금 넘치고 넘칩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주인장님 힘 내세요.
  138. sbs2tv
    2010/05/25 04:28
    대한민국 민주주의 주적들인 애플까님들 참 많이들 오셨군요

    천안함 사태 이후 신나셨습니까?

    지금 윗선에서 난리났는데 꼬리 자르기 할지도 모릅니다 이미 기사 나온거 보셨죠? 알아서 기세요
  139.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주적이 애플까라고요?
    2010/05/25 04:59
    논리적 비약이 심하시네요......
  140. 하나 묻지요
    2010/05/25 05:18
    주인장에게 한가지 여쭙고 십네요. 예전에 필리핀 사람들이 그랬죠. 허접한 국산품보다는 싸고 품질좋은 미제를 이용했죠. 결국 필리핀 제조회사는 모두 망하고 국민들은 일자리를 잃었죠. 소비자로서는 최선의 선택을 했는대도 말이죠. 만약 삼성이 망한다면 그에 대한 대안은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품질좋은 외제폰보다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 만든 폰을 사용할 건가요?
    • lhostse
      2010/05/25 21:38
      그렇다면, 삼성을 이대로 두자는 말이군요?
      언론의 힘을 업고, 언론을 통제하며, 국내 소비자를 베터테스터 쯤으로 알고, 국내 소비자의 글귀와 말에는 귓등도 아닌 콧등으로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그저 왕회장님만 복귀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것 같은...그런 삼성을 원하시는 말씀같아 씁쓸해집니다.

      역으로 질문을 해보죠.
      삼성의 전제품이 중국공장에서 만들어져 들여온다고 칩시다.
      그리고 폰생산 세계 1위인 노키아 공장이 현재 한국에 있습니다.
      자!! 어떤게 국익에 도움이 되고, 어떤게 국산입니까?
      론스타의 먹튀, 중국상하이자동차의 먹튀 같은 짓거리만 없다면 어떤 것을 쓰시겠습니까?

      품질좋은 외제품과 중소기업의 제품 중에 대고객서비스와 질좋은 쪽으로 고르겠습니다. 외제이건 중소기업제품을 떠나서 말이죠. 소비의 기본 수칙이자 권리이죠.
      이것을 떠나서 <나라를 위해서 국산품 애용하자>는 말은 현시대와 너무 동떨어진 얘기를 하자는 것 아닙니까?
    • 답변입니다.
      2010/05/25 22:05
      <나라를 위해서 국산품을 사용하자>는 말은 시대에 뒤떨어진말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 아니고 개인의 선택이지요. 글쓴분의 생각과 다르다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아니고요. 그 최종책임은 물론 소비자가 집니다. 노키아 공장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물론 좋은일입니다. 그럴만한 메리트가 있냐는 문제인데.. 현실적으로 어렵지요. 국내임금이 싼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엄청 큰 것도 아니고 .. 저는 현실적으로 삼성이 망하면 어떤 대안이 있는 지를 묻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댓글로 망하지는 않겠지만요.. 삼성이 옴니아와 같은 실수를 앞으로 10번쯤 더하면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먼 훗날의 이야기는 두고봐야지 아는 것이지요.
    • lhotse
      2010/05/26 02:06
      노키아 생산공장이 14개국의 공장중 제일 큰 공장이 마산에 입주해 있습니다. 주로 익뮤같은 프리미엄폰을 주로 생산합니다. 앞으로 노키아에서 나올 스마트폰들도 국내 생산분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사견입니다만 애국심 발동 걸어 볼라믄 삼성폰보다는 노키아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으리라 보여지네요.
      물론 삼성도 부품은 중국에서 들여와서 짜집기를 한국에서 하기는 합니다. 노키아도 크게 틀린건 없구요.

      삼성이 망하면 대안이 현재로서는 없죠.
      허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대안이 나옵니다.
      그러나 정부의 각부처에 심어져 있는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자들이 얼마나 많이 박혀 있는지 삼성조차도 파악이 되지 않을 지경이죠.
      삼성이 망하면 온나라가 떠들썩 할겁니다. 다시 일으키자는 둥, 어쩌자는 둥 말 많겠죠.
      그러면서 삼성을 위한 자들이 얼마나 정부 각부처에 심어져 있었는지를 알게되겠지요.
      닥쳐 올 홍역은 치루어야 합니다. 예방약도 있다지만, 치료제도 있잖습니까. 한번의 치료로 썩어버린 이 삼성 공화국을 물갈이 해버렸으면 합니다.

      현재의 조중동처럼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언론은 언젠가는 뭇매를 맞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익명성을 악용하는 것은 아닐터, 글쓴이 이름을 자기 편한식으로 '하나 묻지요', '답변입니다'로 시시때때로 바꾸는 행태는 도대체 어느나라식의 댓글 문화입니까? 자기가 누구인지는 밝히기 싫어 블로그나 미니홈페이지 링크는 없다하더라도, 이름하나 쯤은 일관성 있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어디 이름 없는 노숙자도 아니고...
    • 아직 이름은 못만들었습니다.
      2010/05/26 21:04
      블로그를 해본적이 없는 블로그 초보여서 그려려니 해주세요. 노키아 공장이 마산에 있다니 놀랐습니다. 부품 조달 때문에 그런가요? 아무튼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삼성에 대하여 님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바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비꼬고 멍청하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과 현대차 모두 국내에 충성스런 구매층을 가지고 있죠. 저도 거기에 포함되고요. 기업을 까는건 좋습니다 그건 소비자의 권리지요. 하지만 그 구매자를 까는 것은 무슨 권리인지 모르겠네요. 님이 그랬다는게 아니라 그런 경우를 많이 봐서 반발심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141. 다른데서 보던 글과는 달라서요..
    2010/05/25 21:48
    저도 외국 리뷰 사이트들 많이 봐오고 있는데요.......
    메모리가 미정이라던지, 배터리 2개로 하루를 간다던지(용량은1500)
    정보를 모아서 다른분에게 알려야 될 분이 부정확한 정보를 가진것 같네요..
    물론 반이상 저도 단점에 대해서는 동의 하지만 나오지도 않은 아이폰에 대한 언급부터가 반감을 샀거 같네요....그리고 좋다고 단점을 무시하는 것같이 보이셨나보네요....
    요즘 아이폰도 비난 받을 만한 행동을 정말 많이 하는데 언론에서도 기사하나 나오고 끝나는거 보면 누구도 이편저편도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기사에 이번 갤럭시s에 대한 좋은 글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도 일부 이해가 가는게 부정확한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리뷰도 일부분만 따오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죠^^;;) 그로인해 객관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 하니까요....

    삼성이 소니판 날꺼다 이러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 오히려 애플이 예전꼴 나는게 아닌가생각되네요.....삼성은 원래 신사업을 안하고 이미 있는 시장을 개발로 추월하는 회사니까요....
  142. 비밀방문자
    2010/05/26 0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3. 몬난아
    2010/05/26 03:34
    음 단점이라기보다 남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부분과 다른부분의 두각으로 감춰질수도 있는 문제를 잘 다뤄주셨내요.

    제품이 양산되고 시장에 풀리면서 장점과 단점은 극명해 지겠죠 ^^
  144. ㅇㅎㅁ
    2010/05/26 04:37
    단점이라고 적어 놓은것들은 다 아이폰에도 해당되는거 같네요..

    저는 여태껏 아이폰을 좋아라 했다만... 이번엔 좀 다를거 같네요..

    단점에 비해.. 갤럭시S 장점이 너무 많네요..
  145. 바람개비
    2010/05/26 06:54
    아이폰과 겔럭시S를 수시로 검색해 보는데
    달러가 외국으로 빠져나가는데 아무리 좋으면 뭐해!!!
    국산품을 애용해야지~~
    정말 답답한 친구들이구먼....
    IMF 시절은 벌써 잊었나????
  146. 냐옹
    2010/05/26 10:58
    아이폰 유저이긴 하지만 이건 단점을 쓰기 위해 억지로 적힌 것도 있는 듯 싶네요.
    글에 삼성을 밀어주는 포스트나 기사들을 보기 싫다고 하셨는데 애플을 밀어주는 포스트나 애플빠는 훨씬 더 많습니다. 물론 기사들도 그렇구요 -
    어차피 언론이란건 다 그런거 아닐까요
    아 글구 카메라플래쉬가 단점이라는 것에서는 솔직히 풋- 했네요 ㅎㅎ
    핸드폰카메라는 핸드폰 카메라 입니다.
    아이폰도 단점 많잖아요 - 유저이신거 같은데 -
    아이폰 카메라도 화질 ;;; 안습이죠
    mms문자나 기프티콘 같은거 바로 안오죠 (기프티콘 문제는 제발 해결해줬으면)
    국내 유저들이 원하는거에 귀기울이지 않는것 쿼티자판(한손으로 쓰기엔 솔직히 한국자판이 편한건 사실이죠) 어차피 갤럭시s나 아이폰이나 재미있는 장난감이죠
    자기 기호에 맞는 장난감을 선택하면 됩니다. 굳이 뭐가 좋아서 누굴 욕하는
    그런건 진짜 안좋다고 보이네요. 누굴 깍아내려서 빛나지 않는 스스로 빛나는 아이폰이
    될길 바랍니다. 전 기기나 기업에 애착은 특별히 없어서 갤럭시 좋으면 갤럭시로 갈아탈거고 아이폰 좋으면 다시 아이폰으로 갈아 탈겁니다. 이제 앱의 개수는 문제도 아니죠
  147. ㅋㅋ
    2010/05/26 19:01
    저는 동영상을 무인코딩으로 볼 수 있다는 단 하나의 장점때문에
    4세대 아이폰보다 T옴니아를 더 선호합니다.
    아이폰은 컨텐츠 팔아먹기 위해 10세대가 되도 무인코딩 동영상은 꿈도못꾸겠죠 ㅋㅋ
  148. 비밀방문자
    2010/05/26 22: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9. fangel
    2010/05/27 01:00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issue가 될 수 있는 내용이기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것이겠지요. 본문의 글이나 댓글이나 다양한 의견이기에 즐겁게 보고 갑니다.
  150. 주절주절 너절너절
    2010/05/27 01:26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삼성,LG,애플,그리고 기타 여러 기업들..모두 마찬가지죠.
    절대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기업하지 않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왜 기업들이 저럴까 하고 의문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예전 휴대폰 충전기와 거치대를 아실겁니다.
    각 메이커별로 거치대와 충전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정통부에서 24핀 공통방식을 제시하고 강제하자
    그때서야 통일이 되었다가 요즘은 다시 슬금슬금 변해가기 시작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배터리마저도 서로 호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안될가요? 내가 기업하는 사람이라면 서로 협조해서 그렇게 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참으로 순진한 생각입니다.
    입장을 바꿔보죠..역지사지..
    초반에 말했듯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이제품을 많이 사서 사용하게 할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품(어떤 제품이 되었든)이 너무 완벽해서 고장도 안나고
    오래사용하면 기업 망합니다.
    튼튼하고 오래쓰고 소비자는 좋지요..ㅋㅋ
    항상 기업은 오늘을 생각하지 않고 내일과 모래 그리고 글피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구소에 수많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연구를 계속합니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서요?

    아닙니다...돈을 벌기 위해서지요..

    따라서 항상 제품을 만들 때 조금은 부족한 듯 한 스펙으로 만들고 다음 후속 기종을 준비합니다.

    물론 시대적으로 기기의 고성능화 되어 가기도 하고 말이죠.

    여러분이 소비자 입장이 아닌 생산자 입장이라면 돈이 보이는데

    돈을 포기하고 튼튼하고 오래가고 성능좋고 완벽한 기기를 한번만 만들고 공장 문 닫으시렵니까?

    따라서 논쟁의 요지는 현재 나와있는 그리고 곧 나올 제품에 대해 장단점을 공평하게 객관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장점과 단점 그리고 비교분석//

    그래야 독자들로 부터 오해를 사지 않습니다.

    갤럭시S와 아이폰4G...일단 카더라 통신은 소비자들의 기대감만 높이고 정신을 좀먹게하는 호환 마마와

    같습니다.

    제품이 생산되어 판매되고 난 다음에 비교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한국내에서 제품 비싼거...뭐 우리가 어제오늘일입니까?

    국내 소비자는 우리 제벌들의 돈주머니 일 뿐입니다.

    한마디로 우린 봉이죠..봉...그걸 여태 모르셨다면 정말 순진한 거죠..

    대표적인게 자동차고 기타 등등 국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해서 등쳐(?좀 과격한가요 그래도 쓰고 싶습니다)

    먹는 기업이 한국 기업입니다..

    오해하지 마시라 한말씀만 더 드린다면

    기업은 절대 소비자를 생각한 좋은 제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돈 되는 제품을 만들 뿐이죠..

    감사합니다.
  151. lee
    2010/05/27 06:27
    글남기고 갑니다 단점에 대한 신뢰성은 아직잘 몰르겠네요.전 중학생이라 스마트 기능을 잘 몰르거든욬ㅋㅋㅋ 요번에 셤잘봐서 엄마가 사주기로 했는데ㅠㅠ 근데 님 말 들어보니까 갤럭시 s 사도 아이폰 나오고 둘다 비교해보고 사는게 좋을 것같네욬ㅋㅋ
    잘 읽고 갑니닼
  152. 아마 아이폰때 뽑은 알바들
    2010/05/27 06:40
    그때 뽑은 알바들 많이 모였내. 그래 많이 까라.. 곳.. 버스폰 되낟 옴니2때도 그랬잔아
  153. ㄹㄹ
    2010/05/27 10:39
    디시인사이드처럼 IP주소 보이게 하는거 없나영. 분명히 알바들 보면 IP주소 거의 동일할텐데.
  154. ㄹㄹ
    2010/05/27 10:47
    삼성 알바들 너무 여기 오지 마세욧. 삼성 연구원들 입장에서는 이런글들도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155. 글쎄
    2010/05/27 12:49
    흠...여러가지 할 얘기는 많습니다만, 사실과 느낌중, 우선 느낌부터 말씀드립니다.
    본글과 리플 모두 읽어봤습니다.
    비난(비판?) 리플들 중, 역시나 개념없는 리플도 있습니다만,주인장이 그렇게 해석하도록 만든 점도 존재합니다.
    마지막 리플까지 읽은 후, 어떤 말을한 후 "오해였다" 라고 하는 누군가(들)가 떠올랐던 건 저뿐일까요?
    글쓴 의도가 정확히 전달되도록 하는 것은 글쓴이의 책임입니다.그런 글마저도 왜곡/비난하는 리플들은 어차피 사람들이 무시합니다.
    하지만 이 글에 대한 비판 리플 중 납득가는 것이 있을 정도입니다. 저만 그럴까요?
    또한, "흐름에 역류하는 글을 써서 죄송.."이라거나 하는 글쓴이의 리플은, "어떤 피해의식이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군요.
  156. 좋은 글이네요
    2010/05/27 12:5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이런 글을 정말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삼성폰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삼성이 너무 싫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겪어왔던 삼성이, 지금도 그 삼성 그대로라면 S 역시, 천재적 자질을 타고난 자식임엔 틀림없지만 좋은 부모는 못 만난 거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자기 물건을 소중히 쓰는 사람은 자기 휴대폰도 정붙여가며 소중히 다룹니다. 헌데, 삼성폰은 '폰에 혼이 담겨있지 않구나.' ...이런 느낌입니다. 회사를 키워주는 주력사업일 뿐,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 게 아니라는 느낌이, 폰을 사용하는 동안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딱히 한국 회사가 미운 것도 아닙니다만, 요즘은 이만큼 썼으면 삼성제품도 충분하게 썼고, 현대차도 충분히 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언론'은 언급할 가치가 없네요.

    삼성폰을 사면서 가장 고민해야할 점은, 스펙이나 기능보다도 '삼성이 이 녀석에게서 손을 뗄 때가 언제인가?'일지도 모릅니다. 그 때까지가 S의 실질적 수명이 되겠죠. 아무리 열린 환경이라도, 유저가 할 분량이 있고, 기업이 해줘야만 하는 분량이 있으니까요. 그 때도 변함없이 언론은 삼성의 새로운 천재적인 자식을 광고하고 있겠죠.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157. 글쎄
    2010/05/27 13:44
    이제 본 글에 있는 것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1.전 해외/국내 언론 모두 100% 믿지 않습니다. 언론에 관한 글쓴이의 의견은 저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동의합니다.

    2.플래시 없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정말 안타깝군요.
    그런데 의외로 플래시 별로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즉, 개인의 취향 문제.

    3. 글자 중 위치이동. 네비/트랙 등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다만, 위치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는 어떤 기능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좀 단점이군요.저야 익숙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만. 이건 한번 알아봐야 할듯. 작은 링크는 확대해서 선택하면 되니까 별 단점은 아닙니다. 물론 개취죠.

    4.타제품에 비해 넓고 커서 그립감이 별로다.이건 직접 써보시고 말씀하십시오.제가 아는 손 작은 여자분. 별로 안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4인치로 판단하셨나요? 설마 아니겠죠. 그립감은 동일 치수라도 디자인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아.. 그립감이 아니라, 한손에 쥐기 불편하다고 하셨던가.. 그래도 위에 말씀드린 것은 동일합니다.
    5.ROM 용량. 이건 삼성 설정 나름이긴 합니다만, 8G나 되는 용량 중, 설마 앱 설치 용량이 128M / 256M 정도일까요? 외장 없어도 안 불편할 수준이겠죠.
    정확한 것은, 삼성에서 G-S 에 2.2 업그레이드한다고 발표했고, 2.2 는 확실히 외장 메모리에 앱 설치 가능합니다. 구글 i/o 다시 한 번 보십시오.

    6. 가격. 얼마로 책정될지 모릅니다만, 아이폰 / 갤A 가격들도 보조금 없으면 ㅎㄷㄷ입니다. 사실 전 돈없는 소비자라, 20~30 넘어가면 손떨립니다.비싸도 사고 싶으면 사는거고 , 아니면 마는거죠. 역시나 개취.

    7. 지문 쉽게 남습니다. 그런데 전 제가 쓰고 있는 일반폰도 지문 쉽게 남더군요. 이건 체질 차이인가. 아이폰마저도 지문 잘 남더군요. 따라서 판단 불가. 저 기사 쓴사람 체질은 어떨까요?
    그리고, 설명은 잘 못하겠는데, 아이폰이나 다른 폰보다 터치감이 좋습니다. 머라 해야 할까.. 느낌이 다르더군요.역시 이 터치감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8. 으응..? 아래와 같은 요청을 하는 기업이, 역사상 있던가요?
    [자신들은 언론들에게 이렇게 글 써달라 시킨일이 없으시겠죠? 언론사들 스스로가 삼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삼성이 욕을 먹고 있다고 언론사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기사 자제 요청을 하는건 어떨까요? 언론사를 제제할만한 힘이 없나요? "앞으로 티나게 기사쓰지 마세요" 뭐 이정도도 할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악영향이라.. 언론에서 완소로 써서 블.스에서 삼성 비난하면 좋은 반응 얻는 것이 전부가 아님은 아실텐데요. 복합적인 이유죠. 다 아는 사실 다시 쓸 필요는 없겠군요.

    9. 아래 글에 대해서는...음..이런 문단때문에 글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 아닌가 합니다. 그럼 각 회사에 마케팅 부서는 왜 있죠? ㅎㅎ
    아이폰 좋은 폰입니다. 그런데 애플은 마케팅 부서에서 가만히 있던가요?

    [언론의 기사처럼 정말로 스마트폰의 판도를 바꿀 주역이라면 블로그 간담회, 블로그 체험단, 언론 플레이, 바이럴 마케팅들이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제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지 않을까요? 언론을 통해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알리면서 마케팅과 홍보에 왜이리 분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품이 좋고 스펙이 좋고 소비자들 스스로가 찾게 될거라 확신한다면 지금의 삼성 행보는 조금 이상하게 보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글쓴이의 의도는 알겠으나, 그 의도를 너무 강조하다 보니 유치한 면이 없지않은 글이 되버린 경우라고 생각되는군요.

    퇴고.. 물론 하셨겠지만, 객관적으로 퇴고하는 습관도 길러보시는 것, 어떨까 합니다.
    자신의 글이니까 주관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고, 또 그래야 하지만, 주관에 치우쳐서 다른 사람을 설득 못하는 글이 된다는 것. 그것이 문제입니다.
  158. 이글도 편파적이네요..
    2010/05/27 15:12
    아이폰 유저입니다만.. 글내용이 전체적으로
    너무 삼성을 까는 내용이라 혹시나 했더니
    그전 포스트들 제목만 봐도.. 아이팟은 혁명이고 아이패드는 잠식하는데..
    안드로이드는 문제많고 S-패드는 망하길 바라고..

    본인 블로그이니 무슨 내용의 글을 쓰던 남이 뭐라할바는 아니지만..
    삼성 찬양 일색의 기사들이야 상업성이 많이 가미된거니 그러려니 하지만.

    삐뚤어진 가치관으로 객관적이지 못한 내용을 나름 가진 지식으로 포장하여
    합리화 시키려는 포스트 들을 보면 잘 모르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잘 못된 선입견을 가질까 걱정됩니다.

    이 글을 너무 빨리 올려진거 같습니다.
    이 글의 전체적인 맥락처럼 갤럭시S의 단점을 지적하려면
    적어도 갤럭시S가 출시되어 사람들이 어느정도 사용한 뒤에 써져야하고
    그보다 더 좋은 시점은 아이폰 4G가 발매되어 두 모델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을때 올려져야할 글입니다.

    여기 갤럭시에 단점이라고 지적한 내용 중에는 단점인지 아닌지 아직
    불분명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어떤 내용은 아이폰도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는 단점인 경우가 있는데 마치 갤럭시만의 단점인거처럼 묘하게
    표현하였더군요..

    그리고 AMOLED의 수명은 빠른속도로 발전하여 LCD 백라이트 수명과
    대소동의 합니다. 아이폰4G가 AMOLED가 아닌건 분명히 단점이죠..
    물론 LCD로는 뛰어난 HD LCD 이긴 하지만 여기 글처럼 까탈스럽게
    비교해보자면 AMOLED가 더 시안성이 좋은건 사실이니까요..
    • june
      2010/05/29 12:44
      흠...

      말그대로, 출시하기도 전에 여기저기 온통 갤럭시s를 칭찬만하고 장점만을 나열해놓은 기사와 글들만 보다가 여기서,

      "아하 이런게 단점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낄 수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괜찮은거 아닌가요.



      뭐....이 블로그를 쓰신분도 그렇고...
      하고자 하는 말은, 삼성과 언론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

      갤럭시s가 좋은 폰이긴 하다만, 단점도 있을거고 한데
      장점,단점 골고루 따져서 최대한 객관적인 기사와 글들을 써줬으면 좋겠다...뭐...이런...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것을...흠....

      제가 생각하기엔 딱히 편파적인 글이라 생각이 안됩니다만...
  159. CrazyJune
    2010/05/27 22:12
    댓글들을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갤럭시S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의 기사들을 접하며, 어느정도 객관적인 평가가 아쉬웠는데...
    (그런 기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갤럭시S에 대해 객관적인 거 같아 좋습니다.

    잘 보고, twit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160. 기둘려
    2010/05/27 22:27
    잘 봤습니다. 적절한 지적입니다
    언론으로서는 광고 수입 때문이라도 적극적으로 삼성에 협조할 수 없죠.
    삼성그룹에서 광고 않 해주면 언론사들은 타격이 클겁니다.
    얼리어답터 20%에 접근해서 입소문마케팅을 유발한 것은 상투적 수법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더 밉기 때문인지 갤럭시s폰에 대한 기대가 더 증폭된 면도 있는 듯합니다. 세상에 정직한 기업은 희귀합니다. 삼성과 애플,언론은 이미 부정직한 기업으로 낙인 된 바 있으니 그저 시간이 심판하기를 기대해야지요..
    • 나메
      2010/05/28 00:38
      강한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느게 강한놈이죠 ㅋㅋㅋㅋ
      아마 애플이 이길듯 ㅋㅋㅋ
  161. 바른말사나이
    2010/05/27 22:54
    매사 삐뚤어진 시선으로 보게 되면 한없이 삐뚤어져 보이게 되죠
  162. 블로거의 글은 제대로인데
    2010/05/27 22:57
    댓글이 수준이하의 편협적인 사고방식이 더 많군요..
    갤럭시 S의 언론플레이가 너무나 심한건 사실인데..
    그걸쫌 지적했기로서니.. 어쩌구저쩌구...쩝
    • 어잌후
      2010/05/28 01:46
      블로그의 글도 재대로지만 댓글도 재대로입니다. 몇몇 막장 댓글들 제외하구요. 모든걸 흑과 백으로 볼려구 하니 반목만 생기죠.
  163. 이뭐병
    2010/05/28 00:00
    ㅋㅋㅋㅋㅋ이건뭐 좋은 포스팅에 줄거놔서 수밖이 되었내욬ㅋㅋㅋㅋ
  164. 나메
    2010/05/28 00:35
    본문중에서
    - 그렇다면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 갤럭시S는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스마트폰일까요? 갤럭시S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저는 언론과 일부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지 않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갤럭시S의 구입을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란 대목으로 다 설명되는데 왜이리 좀비가 꼬일까요..
  165. ACE
    2010/05/28 00:43
    딴건 잘 모르겠는데..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정면대결이 아닌 장수 뒤에서 독화살 쏘는 그런걸로 비유하는건 좀 아닌듯 보입니다. 어느 제조회사가 제품에 자신이 있다고 해서 마케팅을 포기하겠습니까?
  166. 나참
    2010/05/28 00:43
    갤러시 A같은 막장폰 나왔을때도 칭찬일색이던거 못봤나? 결론은현존스마트폰중거의 최악에스펙사기.. 타회사관심줄이기위한폰;;
    S는 괜찮을 수도 잇겠지만 현재 기사보면 거의 몇년간 최고폰인 것처럼 쓴 찌라시 수준의 기사... 까놓고 슈퍼AMOLED빼고 타사제품에 없는게 머가 있기나 하나..
    신문기자란 놈은 스마트폰 기본기능설명하고 S가 짱이다 이러고 있지 않나..ㅡ.ㅡ
  167. 나참
    2010/05/28 00:47
    ACE / 갤러시A출시일화 모르나요? 모토로이출시하기 얼마전에 갤러시A출시한다고해서언론기사다나오게하고1달연기,또1달연기,시리우스나오기전에또 출시한다고 장난치고
    어느회사나언플하지만 좀 더럽긴 하죠.. 뭐 A가 그런용도급조된 폰으로갠적으로 생각되니 단지 언플에 놀아나서 산 사람이 안됬을뿐..
    현재평가보시고 싶으시면 세티즌가서 보시길..
  168. jnjwin
    2010/05/28 08:27
    오늘 월드IT쇼2010년을 다녀왔습니다. 삼성관계자에게 OS 바다와 다른 OS와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뭐 관계자인분은 그저 삼성이 만든 OS다 그게 다인듯 말을 하더군요. 갤럭시S 역시 다른 삼성스마트폰과 뭐가 틀린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전 혁신적이지 못한 삼성과 삼성을 옹호하는 언론 그리고 그 언론플레이에 속아서 사는 대중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인들이 바보인가요. 왜 사람들이 애플이나 구글에 열광을 한다고 생각이 드는지요? 이것은 아마도 그들의 혁신성과 그들의 아이디어에 열광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한국인이라 한국기업이 세계최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족벌체제와 자식에게 회사를 물려주기 위해서 불법을 자행하는 회사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삼성을 글로벌 회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과연 글로벌화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되는지요? 오너의 한마디로 움직이는 회사는 글로벌화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굳어져 있는 회사문화 엔지니어를 홀대하는 기업이 관연 제대로 된 기업이라고 생각이 드는지요? 얼마전 세계적인 칼럼리스트인 켄올레타가 한말을 기억합니다. 왜 구글이라는 회사가 발전하는지에 대해서요 그것은 엔지니어를 제대로 대접하는 회사문화라고 한말을 저는 감동적으로 들었습니다. 아마 이글을 본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면 구글이나 애플이라는 회사에 다니면 된다고 하겠지요. 아니면 회사를 다니지 않는 백수라고 생각을 하겠지요 하지만 저는 30대에 회사를 다니는 직딩입니다...ㅎㅎㅎ
  169. koyanya
    2010/05/28 20:14
    머랄까...일종의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라고 해야하나요?
    갤럭시S는 완벽한 폰으로 주장되고 있다고 전제해버리고..
    그럴리없다고 반박하는 형식인데

    꽤 호평받고 기대되는 폰으로 일컬어지곤 있으나..
    '완벽한 폰'이라는 문구는 리뷰어나 언론기사에서나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완벽한 폰으로 일컬어져야...반박할게 많아지기때문에...
    상대편 주장을 과장되게 만들어 전제해 버린것은 아닌지요?

    반대로 아이폰4Gs는 완벽한 폰일까요? 글쓴이는 '나는 그런말한 적없다고'고 말하고 싶으실 겁니다. 그거야 갤럭시를 만든 삼성도 그럴겁니다... 완벽한 폰이란게 존재하기나 합니까?

    그리고 언론이나 리뷰어의 호평이라는 것이...100번양보해 국내는 편향되었다 치더라도.. 외국에서 나오는 호평까지도 그랬을까요? 글쓴이는 처음에는 좀 구차한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다가...여러반박이 나오니까 '언론의 평향성 지적목적'이었다면서 면피를 하려드는 느낌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100여개국?) 다수의 통신사를 통해서 쏟아져나온다고 하는데..통신사 임원진들도 언플에 녹아나고 로비에 녹아나서 갤럭시S를 채택했을까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삼성의 폰들이 욕먹어왔던 거의 대부분의 이유가 SW,OS이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OS와 앱은 구글이 도맡고...원래 잘해온 하드웨어는 더 잘만들어서 작정하고 만들어낸 전략폰입니다.. 좋은 평 받을만하지요... 거기다가 애플이 죽어도 풀어주지 않을것같은 아이튠즈나 인코딩...DMB..과도하게드는 AS비용. AS불편등의 면에서 언제나 그랫듯이 우위를 점하고 있으니.....

    글쓴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애플팬까페에 올려서 애플팬끼리 돌려보며 좋아할 만한 글로 보입니다...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라는 거창한 제목을 보고 들어온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깊이있고 객관적인 글은 아닌거 같습니다.

    단적으로 플래쉬없는거를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그간 아이폰은 플래쉬 없이 어떻게 쓰셨습니까?? 플래쉬없는게 단점으로 유독 보이신 것은, 아이폰4g가 플래쉬를 갖게 되었기때문이 아닐까요?

    사실 저는 저위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행간과 어투에서 느껴지는 애플편향스런 느낌...머랄까...'~빠스런 느낌'이라고 할까...'대단하다고 하지만...그까이꺼~'이런 느낌입니다... 이렇게 수많은 코멘트가 달린 것은 내용자체보다 행간에서 느껴지는 님의 태도에서 거부감을 느껴서이겁니다.
    • zine
      2010/05/29 02:03
      제 개인적인 생각도 갤럭시S가 좋은 점이 있기 때문에 많은 통신사에서 사용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님 댓글은 다른 몇몇 댓글처럼 글쓴이 님에 대해 좀 공격적이시네요.
      플래시 관련된 내용만 없었더라면 그래도 나았을 것 같은데,,
      글쓴이 님은 아이폰에 플레시가 없는 부분은 언론에서 많은 태클을 걸었지만, 갤럭시S에 플레시가 없는 부분에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는 글을 쓰셨거든요..

      전체적인 글에서 글쓴이 님의 개인적인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공격성 댓글을 다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그냥 '나는 이런이런 생각을 하는데, 글쓴이 님은 이런이런 생각을 하는군요' 정도의 글만 써주셔도 좋을텐데요..
  170. zine
    2010/05/29 02:0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171. june
    2010/05/29 12: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들을 좀 보니 글쓰신분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른부분에 초점을 맞춰 읽으신 분들도 계시네요. 좀....어이없는 근거들을 대면서 이상한 가정하고...웃기기도 합니다.
    쓰신분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혀 이해못하고, 까려고 작정한 분들도 많이 보이고...

    갤럭시s가 나쁘다는 것도, 안드로이드가 나쁘다는 것도 이 글의 주제가 아닌듯 한데...

    힘들게 글쓰시고 좀 허탈...하시겠습니다.


    언론의 행태에 관해서는 꽤 많이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댓글을 통해 삼성빠들도 애플빠들 못지않게 많다는걸 새삼 느껴보면서...

    전 갤럭시s는 그럭저럭 괜찮게 생각하지만,
    삼성이라는 기업의 행태나 여러면들에 대해선 매우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갖고있어왔기때문에 글쓴분의 글이 참 와닿네요.

    전 디자이어나 갤럭시s는 꽤 써보고 싶은 기기라고 생각하는 일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172. kevin
    2010/05/29 14:27
    IT와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며 이에 대한 꿈을 가진 이로써,
    스마트폰에 대한 기술 경쟁구도가 정말 흥미진진(?)하며,
    이러한 경쟁은 기술 발전을 향한 과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속에 이러한 포스팅을 읽어내려가는 것은 또 다른 큰 즐거움이 되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173. cadence
    2010/05/29 15:15
    단점이라고 지적한 내용들이 확실한 내용입니까?
    추측입니까?
    사용을 해 보시고 난 후, 느낀 단점들입니까?
    그냥 추측입니까?
    언론플레이를 질타하고 싶었다고 한다면 글을 다르게 쓰셔야 했을 듯 합니다.
    언론플레이를 질타하는 글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구요,
    그냥 갤럭시S를 한번 까보고자 하는 글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댓글들도 예상과는 많이 다르겠죠.
    • 지나가던 이
      2010/05/30 02:30
      정확히 말하면 추측이겠죠. 그리고 게시한 글은 여기저기에서 참조한 것들이 많아 좀 빠져나갈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글쓴이의 걱정과 우려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174. dimo
    2010/05/30 01:13
    개발자 입장에선..

    그냥 웃지요...... ㅎㅎ


    아무말 안달겠습니다.

    출시되면 어디서 빌려서라도 써보고 이야기하세요....
  175. 아이폰
    2010/05/30 01:36
    이건희가 현 국가 원수인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무서운 인물 같아요 ㄷㄷ
    삼성 알바들,블로거들 와서 똥싸놓은 것을 보니..블로거님 조만간 조심해야 할 듯 ㅠ
  176. 지나가던 이
    2010/05/30 02:29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께서 아무래도 사람이다보니 자신의 생각을 모두 글로 옮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로 전달하는 것과 그걸 글로 옮겨 전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죠. 글쓴이께서는 당연히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의도가 다르게 전달될 수 있다는 가정하게 글을 써야겠죠. 그리고 삼성을 위해서는 아니든...결국 소비자는 품질로 제품을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처음 구매시에는 언론에 휘둘려 제품을 잘못 고를 수도 있지만 그 다음에는...만약 그 기업의 제품이 맘에 안들면 브랜드 자체를 바꾸겠죠. 영원히...개인적으로 아이폰 4G...이번에 나오면 반드시 써보렵니다.

    스마트폰이 하드웨어만큼 SW 또한 중요한 팩터이다보니 삼성은 당분간 이 분야에서 만큼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킬러애플리케이션의 부재(아이폰의 앱스토어와 같은...)로 이렇게 삼성 핸드폰 사업부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봅니다. 여담이지만 LCD TV나 에어콘 냉장고 등은 삼성이 쓸만 합니다.

    자기들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좀 신경질적인 반응을 내는 것 까지는 좋으나...
    삼성을 옹호한다고 해서 알바라고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은...이건 뭐...
    우리나라 정치인들하고 다를게 없네요.
    여하튼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삼성을 비판만 하는 글이 아닌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도 글이 올라오길 기다리겠습니다.
  177. 율리
    2010/05/30 06:16
    1. 플래시가 없는건 아쉬운 점입니다
    2. HTC의 디자이어의 트랙볼을 써봤는데 확실히 있는게 편하더군요
    3. 두께는 분명 장점입니다..
    4. 재질문제에는 일반적인 문제가 없었던걸로 압니다
    단지 써본 느낌으로는 디자이어의 재질이 확실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삼성폰들은 커버가격들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나중에 기스가 생기거나 크랙이 발생하면 AS를 받거나 하면 됩니다
    5. 안드로이드 2.2이가 업데이트되면 해결될 문제이며 현재로써 다른 안드로이드폰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다고 봅니다
    6. 전용앱들이 불편하면 안쓰면 그만입니다. DNLA같은 경우 TV와 무선으로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7. 512MB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8. 초기에는 가격이 비싸겠지만 통신사/제조사의 보조금이라면 가격이 저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초기에 구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기기가 안정화되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요금제를 함께 쓰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펜타일방식은 분명 단점이기는 하지만 동영상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갤럭시S는 멀티미디어기능으로 봤을때 현존하는 가장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블루투스 3.0은 대상기기도 같은 버젼이어야 하겠지만 내년이면 블루투스 3.0이 탑재된 노트북들이 많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HD급 동영상이 녹화된다는 것 자체만으로 좋은 점이라고 봅니다 물론 HDMI단자가 아쉽기는 하지만
    TV를 연결해서 볼때 DNLA기능으로 무선으로 볼 수 있고 USB로 연결해 동영상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HDMI단자는 아무래도 갤럭시S의 후속모델에 탑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로써 HDMI단자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출시예정인 HTC 에보만이 유일합니다




    제가 봤을때 모든점이 갤럭시S의 단점이라기 보다는
    장점도 있고 중립적인 의견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단점을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카메라키가 따로 없다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178. 헛헛
    2010/05/31 05:30
    플래시와 패드..
    일단 무조건 애플 까고 보는 언론들과
    그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는 사람들;;

    우움.. 근데 왠지 갤럭시s는 좀 땡기는군요;;

    아이폰3gs보단 갤럭시s가 좀 낳긴 하죠..
    근데; 아이폰4g라고 해서 아이폰3gs보다 나아질지 정말 의문입니다..

    스티븐 잡스를 함 믿어 봐야겠군요..

    갤럭시s;;니넘은 일단 보류다.
  179. 글좀 제대로 파악해라....
    2010/06/01 01:29
    결론은 언플하는 삼성이 문제고 껍데기만 바뀌는 폰이 문제고 신형폰은 금방 구형폰이 되고 삼성은 신형폰만 쏟아내고.... 쏟아내고 .... 쏟아내고... 노력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삼성을 보면... 전혀 나아지는게 없고... 고객 우롱하는 거보면,.. 알수 있자나...


    삼성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막은 것부터... 그때부터.... 대기업 횡포가 지금의 결과를 초래했던거고...

    정말 이런글 보면... 안쓰럽다... 애플이 삼성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이건 영원히 있을수 없다고 생각한다....


    삼성은 광복후 부터... 이래왔으니깐... 유일한게 반도체만 개발해놓고(대량생산)..ㅎㅎ


    나머진 중소기업에서 뺏어오고 카피하고


    바른말한자 가차 없이 매장시키고

    이게 삼숭이란 기업이미지란 말이지 이런기업은 망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후발기업들이 충분히 나올거라 생각하니까

    언제부터 삼숭이 울나라 먹여 살렸다고 나참....





    애플도 맘에 안들지만(돈돈돈 ) 같은돈이라면 좀더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아이폰쓰겠다.... 현명한 고객이라면...



    삼숭은 소프트 회사가 아니란거 여러분도 알아주길 바란다...


    기계만 만드는 회사지




    20년이 넘은 네임벨류 있는 소프트 웨어 회사인 애플하고 비교자체가 따라갈수가 없다고 본다.... 지금 당장은...

    5년후 10년후를 바라보고 제발 IT종사들한테 투자좀 해라... 노예부리듯 하지말고 뺏어가지말고 ㅎㅎ
  180. 삼성스마트폰모델40개
    2010/06/01 10:36
    애플에서는 아이폰 하나만 밀고 있는데..
    삼성에서는 모델을 아주 찍어내고 있으니.. 삼성은 TV 만드는 회사지 .. 폰은 그닥 인상 깊은 모델없음..
  181. 한국 속담에
    2010/06/02 02:05
    '한 번 속지 두 번속냐'는 말이 있지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182. 블로그 작성하신분..
    2010/06/03 04:40
    너 자신을 알라
  183. 길가던 행인
    2010/06/03 09:11
    캬 PS3최고다XBOX가 최고다 보다 더잼이있는 아이폰VS기타스마트폰

    근대 3자가봐도 내용은 불쾌하네요
    그리고 삼성알바네뭐네하시는분들 제가 물어보고 싶은게 ^^

    님들은 애플알바인가요 한국어도하시니 2개국어를 하시는거고 그럼 애플에서 돈많이 받고 일하시나봐요^^;

    언론플레이언론플레이 하시는데 아이폰이란 단어들어간 기사랑
    삼성이만들어낸 모든 스마트폰이름이랑 어떤게 더 긍정적이 기사가 많을까요^^?

    직접알아보시고 깨달음을 얻으세요

    사탕빨면서 pc방에서 삼촌라면사주라고 징징대는 초딩조카가 아이폰에 기능이며 장점 제원까기 달달외우면서 삼촌 아이폰사죠 할수있는 이유가 뭔지요

    지금이순간도 어디선가는 아이폰에대한 기사가 쓰여지고 있을꺼고요
    삼성관련기사는 지금어디선가도 욕먹고있겠죠..

    국가나 국민이나 다들 타임머신을 타는구나 가자~~60년대로~~!!외제 최고 국산저질~!

    어머니말씀생각나네``; 일본갔다올때 코끼리 밥솥사와라~
    ㄱ지금은 코끼리밥솥이 뭔지도 모르죠 쿠쿠는 아시면서
    언제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브렌드를 믿을 실껀지 이러니 국가는 G20 국가브랜드는 80몇위
  184. 시각의 다양성을
    2010/06/03 09:12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글을 읽는 사람들의 본인 글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시각에는 비아냥 거리면 지나친 고집을 부리고 있네요.
    쯥... 씁쓸합니다.
  18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0/06/04 21:49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완벽한 전자제품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데 왜들 단점 나열한 걸로 화내시는 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186. 달림이
    2010/06/04 22:09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지금 옴니아2쓰는데 정말 ㅠㅜ 갤럭시는 그래도 잘 만들어나오겠죠? 아이폰과 삼성의 차이는 팔면 그만인 삼성의 생각!! 그겁니다. 지켜봐야죠..전 옵티머스큐나 시리우스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187. 삼성a/s
    2010/06/04 23:48
    근데 글쓴님도 삼성 갤럭시폰 좀 삐뿔게 보신분인듯한데요.. 전 아이폰 막무가네식 a/s도 그렇코해서 삼성 갤럭시폰에 기대를하고있는데.. 님 글중 공감하는부분은 우리나라 후진국수준 언론부분....일단 나오면 장단점 나오겠죠.. 옴니아는 실패한 모델인것은 맞지만 ^^
  188. 힘들다
    2010/06/05 01:29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댓글 처음 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재미 있네요^^
  189. left
    2010/06/05 05:16
    참.. 답답하네요.. 이따위글이 단점을 고발한다는 글이니..
    언론에서 아이폰 초딩스럽게까는글이랑 똑같거나 더 유치하네요.
    객관적으로 갤럭시S와 아이폰4G를 비교한글을 보고싶어서 왔는데.. 한숨만쉬고 그냥나갑니다.
    제가 어이없게 느낀부분을 적어보겠습니다.

    1. 갤럭시S에는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 플래시 한번도 써본적도없고 필요성도 못느껴서 별 관심없습니다. DBM를 안보는데 억지로 DBM를 탑제한것과 똑같은 저한텐 불필요한기능입니다.

    2. 방향 패드/트랙 패드/네비게이션 패드가 없습니다.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다른폰을 안써봐서 이런게 있다고 좋다는건지 나쁘다는건지.. 방향패드가 뭔진 모르겠지만 관심없습니다

    3. 1cm가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강조하는 이유는 타 제품에 비해 넓고 크기 떄문입니다
    ->이해가 가장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는분들이라면 가장 답답한게 작은 화면이죠. 여자가 손이작아서 작은걸 원한다니.. 글쓴분에게 상식이란게 있나 싶었습니다. 큼지막한 화면을 한번도 안써본 아이폰유저라고밖에 안보이네요.



    4.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재질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 프리미엄 스마트폰 치고는 이라는말에서 답변할 가치조차 못느낍니다. 누군가 아이폰은 생긴게 너무 허접하다.. 라고말하면 어떻게 대응하실건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던가.. 하고 그냥 무시하겠죠? 마찬가지로 대응할 가치가없는 부분이네요.



    4. 8GB/16GB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는 ROM 용량이 아닙니다.
    -> 지금 8GB짜리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데, 외장메모리 8기가짜리 달고 외장메모리 60프로사용(어플, 노래, 뮤비저장용)하고 기본8기가짜리에 어플설치하는데 20프로채 못쓰고있어서 16기가도 만족합니다. 추가 메모리 달면 될 것이므로 불만 없습니다.

    5. 삼성에서 설치한 전용 앱들
    -> 삼성 기본 어플이 느린건 사실이지만, UI는 걷어내면 된다고 생각하고, 기본 어플은 사용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6. 256MB RAM?
    -> 512라고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삼성 개발자들이요. 아니면 말고식으로 까지는 맙시다. 모르시면 아예 적지를마시던가요.


    7. 가격입니다.
    -> 어짜피 보조금나오면 아이폰이 되려 더 비싸거든요?
    출고가는 그닥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짜피 보조금에따라 아이폰이 더 비싸질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죠.

    하나같이 유치하게 비판하는거보니.. 얼마나 맹목적으로 비난만하는지 보이네요.
    갑갑합니다.
    • ㅋㅋㅋㅋㅋ
      2010/06/07 10:33
      님은 1번 2번 답변에서 이미 병신인증을 다 해버린듯. 니가 플래시 필요없으면 딴사람 다 필요없냐??? 니가 뭔지 모르는 버튼은 딴사람도 다 필요없는거?? 초딩도 아니고 이건 뭔
    • ㅋㅋㅋㅋㅋ 님아.
      2010/06/07 19:23
      당신은 초딩같습니다. 애들처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기 틀에 끼워맞추는 건 중딩들도 안하는 짓입니다.
    • ㅋㅋㅋ
      2010/07/05 02:04
      다 맞는말인데 뭘국어를더 배우라고 오질않나
      글쓴이가 글을 못쓰니까 이러는거 아님?
      쓸려면 객관적으로 쓰던가.. 다른전문가가 조사했다고 그걸 인용하면 전문가는사람아님? 특히 ㅋㅋ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이건 왜 껴놓은건지??
      그리고 이 글의 모순이 별로 중요도가 매우 낮고 다른 폰, 아이폰에서도 이런식으로 찾으면 나올 많은 단점들을 기어코 찾아서 나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래시 솔직히 필요있습니까? 어두운 방에서 사진찍거나 산속에서 사진찍을때.. 필요하겠군요..
      2번도 일반인한테는 없어도 아~~무이상없고(단점이아니죠이건)
      3번4번 걍패스, 5번 은 단점이 될 수도 있겠고 7번도 걍 추측..

      삼성의 이런 자세를 비판할려는 시작만 좋으면 뭐합니까 글이 시망인데....
  190. 11
    2010/06/06 03:32
    참 주관적인 글 잘 봤습니다.
    갤럭시S 까려고 작정을 하고 계셨으니 이런 글이 나오는거겠죠..
    저도 애플제품 좋아하고 아이팟 아이폰 맥북등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블로그 만들어서 삼성 까면서 놀지는 않습니다.
    거 참 주인장님의 삐딱한 마음이 측은스럽네요.
    • 난독증 환자시구려..
      2010/06/21 05:57
      난독증 환자시네요... 그을 제대로 읽는 법을 초등학교 교과정부터 배울 필요가 보입니다.
  191. Eun
    2010/06/07 10:51
    **************************************************************************************
  192. Eun
    2010/06/07 10:52
    *******************************************************************************************************
    • Eun
      2010/06/07 10:52
      욕설은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3번이상 할 경우 IP Block이 되니 주의 하세요.
  193. 눈이 두개가 눈하나 나라에 가면..
    2010/06/06 22:24
    잘 읽었습니다. 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딱히 문제라고 볼만한 글은 보이지 않는데....왜들 이렇게 반응들이 격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라는 제목이 아마도 그런 논쟁을 불러일으켰지 않았나 싶습니다...

    눈 두개를 가진 사람이 눈 한개만 있는 세상에 가면 XX 취급 받습니다...^^


    EUN님 글 잘읽고 갑니다.... 저도 아이폰 쓰고 있는데 갤럭시S 함 기대해보겠습니다... 뭐..여지껏 어플에 투자한 돈이 쪼금 많아서 갈아타기는 힘들거 같습니다만...^^;;;;
  194. ㅇㅇ
    2010/06/07 03:40
    두께가 얇고 화면이 큰게 왜 단점이 되는건가요?
    그냥 갤럭시S를 까고싶으신건가요?
    평을 하고싶으신거라면 장단점을 같이 기술해주셧으면 더 좋았을꺼같군요..
    님 기준에서 장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삼성을까면 뭔가 깨어있는 지식인양 하는 당신같은 애플빠들 정말 답이 없군요..
  195. sdf
    2010/06/07 10:30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말해줄까?
    갤S와 4G가 둘다 나와서 경합을 벌이고 수많은 리뷰어들이 리뷰를 해내고
    장단점이 객관화 되기까지 조금 기다린다.
    그런 얼리어댑터들의 감사한 활동덕에 장단점이 잘 밝혀지면, 그 후에 두 기계(또는
    다른 경쟁스마트폰)중에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을
    산다.

    지금 언론은 마치 갤S는 무결점의 만능 스마트폰인것 처럼 광고하고 있지. 글쓴이는
    일부러 갤S의 단점으로 보이는 부분을 약간 과격하게 보여줌으로써 언론의 권모술수에
    넘어가는 판단력이 떨어지는 자들을 구제하려 하고 있는거야.
    그 과정에서 단점으로 예상될 것들을 좀 적나라하게 보여주려고 한건 일종의
    충격요법이다. 언론에 세뇌당해 굳어있는 인간들의 머리를 과격한 내용으로 한대 쳐서
    일깨워주려는 것.

    솔직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두 폰다 아직도 시기상조인 폰이다.
    우리는 답을 알고있지 않나?
    우리가 원하는 폰, 아니. "휴대용기기"는 모든 기능을 집대성하고 얇으며 디자인좋고,
    속도가 매우 빠르며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풍부하고 개발이 왕성한 그런 기기다.

    그런 의미에서 4G와 갤S는 말해놓은대로 나온다 해도 아직 한없이 부족한 기기다.
    물론 죽을때까지 기다릴수만은 없으니 소비자들은 선택해서 써야겠지.

    그러면
    자기 목적과 기준에 맞게, 아니면 더 낫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제품을 쓰면 되는거야.

    거기에서 언론의 과대광고로 인해 판단을 미처 하기도 전에 지름신에 지배당하는걸
    막자는 취지의 글인거야 이건.
  196. 정말 주관적인 글.
    2010/06/07 19:20
    하나의 글에는 중심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그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부터 어떤 목적을 위해 쓴 글 같고,
    균형적인 시각보다는 "~~ 인것 으로 생각된다. 이런 걸 말 안하는 걸 보니 이럴
    것이다" 라는 거의 3류 저질 기자의 추측성 기사에 버금가는 블로그 글인거
    같습니다. 쓰레기 글이네여.
  197. Eun 님
    2010/06/07 20:14
    Eun 님을 비판하기 위한 의도로 쓴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자료 수집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의도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의견이 충돌되는 다른 리플러들의 글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실 거 같은데요
    충돌되는 분 중에 물론 어거지를 부리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면,
    단점만을 부각시키는 글은 해당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좋은 정보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의도로 비춰질 여지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균형이 무너져서 한 방향으로 치우쳐 보이기 때문이죠...
    그것도 다 쓰는 분의 스타일 차이겠지만,
    글을 쓰는 다양한 시각 중에서는 충분히 그런 시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싶네요
  198. kid
    2010/06/08 01:39
    주인장님 뭐하시는 분이십니까?
    정말 멋지십니다.

    우왕 님 짱!!!!
  199. 좋은글
    2010/06/08 05:41
    참.. 언론에 아무것도 모르고 삼성이 짱인줄 아는 사람들이 안타깝긴 마찬가지입니다.
    힘내시고... 좋은지적 감사드립니다.
  200. 이름
    2010/06/08 13:16
    ----------------------------------------------------------------------
  201. burgy
    2010/06/09 06:16
    오.. 어제 갤럭시S 런칭 행사 했는데(비공개로)
    블로그나 뉴스 들여다보니
    은구님말씀 틀린게 없네요 ㅎㅎ
    • Eun
      2010/06/09 08:32
      삼성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아이폰보다 스펙상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게 아니라 바로 이 언플이나 과대광고부터 없애는거죠. ^^
  202. BAo
    2010/06/09 07:27
    이미 대세는 아이폰4g
  203. 아이폰4
    2010/06/09 11:17
    아이폰4 나왔으니 아이폰4의 단점을 공개합니다도 보고싶어지는군요.ㅎㅎㅎ
    • Eun
      2010/06/09 12:34
      언론에서 갤럭시S에 대한 장점들만을 강조하며 공개했고
      갤럭시s의 발표회 이후로 아이폰4에 대한 단점들이 엄청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제가 쓰지 않아도 아이폰4에 대한 단점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겁니다.국내 IT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세요. ^^
  204. @JunseiAgata
    2010/06/10 05:04
    흐음..제목을 봐서는 갤럭시 단점을 적으려는 의도인줄 알았는데.
    내용은 기자같지도 않은 기자들을 나무라는 글이었던거 같네요.
    근데..리플들을 보다보면 또 내용이 뭐였나 다시 생각하게 되구요.
    멍멍이 기자들을 나무라는 글 혹은 우매한 소비자들을 깨닳게하려는 글이었다면
    도구로 사용된 갤럭시는 좋은점을 나열해 주고 단점도 보여줬음 좋았을걸 그랬네요.
    하긴...그래도 미친멍멍이 처럼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을테죠..^^;
    글 잘보고 갑니다.^^
    • Eun
      2010/06/10 08:42
      판단은 소비자가 할테고 제글을 읽고 어떻개 해석하는가는 구독자들이 알아서 하시겠죠.
      감사합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5. 비밀방문자
    2010/06/10 05: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6/10 08:43
      해외 언론에서 갤럭시S를 많이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야 핫이슈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이폰과 HTC Evo가 더 이슈죠.
      국내 언론의 편파적 보도때문에 소비자들이 더 혼란스러운것 같습니다.

  206. 2010/06/10 21:46
    어차피 본인돈 똑같습니다.
    삼성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데..
    당현히 안좋은점만 보이겠죠..
    님도 아이폰 메니아인가 보죠??
    • Eun
      2010/06/11 08:28
      메니아의 정의를 잘 모르겠지만 1세대 아이폰에서 드로이드로 갈아탄지 6개월이 조금 안됐군요.
      삼성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이라기 보다 편견을 만드는 삼성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글에 대해서 반대 의견이 있으시면 감정보다 이성과 논리에 집중하셨으면 좋겠네요.
  207. 비밀방문녀
    2010/06/10 23:49
    아이폰4도 램이 256mb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un
      2010/06/11 08:28
      애플 공식 싸이트나 공식적으로 발표한 스펙에 대한 링크 부탁합니다.
  208. 그냥 삼성까는글.....
    2010/06/11 06:12
    좀 객관적으로 살아봅시다
  209. cooco
    2010/06/11 06:48
    안녕하세요? 트위터를 통해 이 글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그 후 여러번 퍼 나르고 있습니다. 50번은 트위팅을 한 것 같네요. 갤럭시S에 대한 글 중에서 가장 심층적인 것 같습니다. 댓글은 예상했던 대로군요. ㅎㅎ
    • Eun
      2010/06/11 08:30
      예상한데로 맞죠...
      다만 그러한 반대적인 댓글들이 정말 삼성을 순수히 사랑하시는 분들의 글인지 알바인지, 삼성이나 SKT에 관련된 분이신지..어떠한 댓가를 받고 쓰시는 분인지를 모르겠네요...
      순수 유저의 입장에서 반대하셨기를 바랍니다...댓가성 없는 기업에 연관 없는 순수 유저 말입니다.
    • 지금 또 알바 취급?
      2010/06/21 01:27
      자기 생각과 다르면 또 알바인가요? 자신이 비판하는 언론과 똑같은 수준의 글을 써놓았으면 이정도 비판은 감수해야지요.
  210. jun
    2010/06/14 06:53
    안녕하세요~ 대학생인데 가벼운마음으로 들어왔따가

    정말 멋진글 읽고갑니다 ^^ 누군가가 이렇게 총때를 매어주길바랬어요ㅋㅋ

    맨날 좋은글이야 뭐 메뉴얼읽으면 안좋아 보이는게 어딧습니까

    다 사람 쓰라고 만들어논건데 이렇게 단점만 나열해보니 또신기하네요


    단점이 있다는게 좋은거에요 그래야 계속 개선할점이 생겨서 더좋은개


    나오니까요! ㅋㅋㅋ멋진 글 잘봤어요!
    • Eun
      2010/06/15 10:52
      감사합니다.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11. 짱구아빠
    2010/06/15 03:29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스마트폰 외에 많은 디지털 기기들에 대해 많이 알수 있게 해주시네요...
  212. 난독증
    2010/06/17 03:41
    글의 의도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네요. 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일방적으로 칭찬 일색인 언론의 플레이에 문제를 느끼지 않으신다는 말씀인가요? 잘못된 부분도 좀 지적해 주는 리뷰들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저 또한 그 부분에 공감하구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13. 캥키
    2010/06/17 15:10
    일반적인 칭찬 일색은 양쪽 다 마찬가지이죠... 다만 몇몇 부분 잘못된 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이 보여 겁없이 답글 달아 봅니다. 1.방향패드->솔직하니 터치 UX에서는 없는게 낫습니다. 미라지등에서 사용해 보면 터치가 불편하기 때문에 방향패드가 있는 것이도 HTC 에서 고집하고 있는 트렉볼 또는 광학도 써보면 그다지 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걸 단점이라고 언급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2.사실 600메가 공간만 해도 앱을 설치 하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갤A 사용자 인데 300 메가 정도 쓰고 현재 본래 앱들 까지 해서 약 130개 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하나 프로요가 적용된다면 내부 매모리와 외장메모리 영역에도 앱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3. RAM 제가 알기로는 512 입니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앱을 킬하지 않고 멀티 테스킹으로 사용해도 별로 버벅 거리지 않습니다. 한 6~7개 정도는 무리 없이 띄워 놓고 사용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4. 슈퍼아몰레드를 단점으로 꼽으셨는데 내용을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밝은 데서나 어두운 데서나 가시성은 슈퍼 아몰레드가 나은 것 같습니다. 슈퍼아몰레드의 진실의 기사 처럼 상세히 살펴 보면 단점이다 싶을 수도 있겠조 그러나 백라이트 없이 동작하며 실제 밝아서 대낮에도 볼 수 있고 가볍다는 점만으로도 단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214. 갤S
    2010/06/19 00:34
    글도 꼼꼼이 읽고.... 댓글도 꼼꼼이 읽었습니다.
    전.... 갤럭시S를 사고자 기다리고 있는 사람인데.... ㅠ_ㅠ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사려던 사람에게 "사면 바보야!"로 인식되게끔 만들기는 하네요.
    저.. 인식멘트없이... "조금만 더 기다려서 2개 비교하고 사!"로만 각인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15. 갤럭시S 살까말까?
    2010/06/19 01:16
    아직까지 SK에서 011번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사고 싶고, 전화번호를 바꾸지 않으려면 지금 현재로서는 삼성 갤럭시 폰밖에 없더라구요. 근데 국내 언론사에서 천편일률적으로 갤럭시S를 칭찬하는 글이어서 오히려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 담점을 잘 정리해줘서 감사합니다. 7월 아이폰4G 출시된 이후 8월경 어떤 폰을 살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216. 갤럭시 S 광팬입니다.
    2010/06/19 20:36
    제가 비록 갤럭시 광팬이긴 하나 위에 글은 정말 좋은 것 같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갤럭시가 최고라는 것만 나오지 단점찾기가 무지 힘들거든요.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나쁜 부분만 보려고 하지말고 그냥 스스로 읽고 느끼세요. 저같이 갤럭시를 구매하려는 사람은 이전까지의 나쁜점 지금의 나쁜점 차후의 걱정되는 점등을 보고 사려고 많이 합니다. 그러할때는 역시 나쁜점을 잘 정리해준 글이 매우 유익하거든요. 위 글쓰는분이 아이폰 옹호도 아니구 갤럭시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잘 읽어보세요 그냥 단점을 잘 정리해 주신것이고 장점이 난무하는 이시점에 정말 도움 많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 되네요~
  217. 제대로 알기
    2010/06/20 20:02
    일단 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오타 수정 작업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내용에 대한 정확성 또한 떨어지는군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올리지는 마세요.
    이 아이폰 빠돌아.
  218. 그냥 넘어가고 싶어도
    2010/06/21 01:34
    반대의견을 전부 알바취급하는 모양새를 보니 불쾌합니다. 객관성이 결여된 언론을 비판하면서 객관적이지 못한 내용이 주를 이루니... 그러고 당신 글을 이해못하면 난독증이라고 하겠지요. 남들이 난독증이 아니라 당신이 글솜씨가 부족한거요.
  219. 이건뭐...
    2010/06/21 03:15
    지가 싫으면 안쓰면 되지...애플빠돌인가? 빠가인가?
    갤럭시S가 꿀릴게 뭐가 있다고 ...스펙이 앞서는데...
  220. 참 난독증 환자들 많네
    2010/06/21 05:55
    참 난독증 환자들 왜이리 많아....
    애들아 내가 차근차근 설명해줄깨 너희 국어 배웠지? 핵심을 간추려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자??? 당연히 알꺼라고 믿어
    그럼 내가 다읽어봣거든
    딱봐도 글쓴이는 이걸 말하는거야
    "삼성은 언론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이점만을 부각시킬뿐 언론이 단점을 나타내게 하는것을 막고 있는것 같다. 그러므로 이러한 단점들도 있으니 혹시 몰랐다면 삼성의 말에만 현혹하지 말고 다시 생각해보면 소중한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라"
    이렇게 적고 있지 댓글러 들 딱 봐보니 수준이 진짜 한심하다.
    니들이 생각하고 있는걸 적어줄까?
    "갤럭시 S는 존나 꼬랏으므로 사지말라 아이폰이 최고다."
    이렇게 보고 있는게 니들의 현실이다.
    니들 중고등학교 국어선생님한테 들고 요약해달라고 해봐라 아래 니들 생각하는 것처럼 읽겠냐?
    왜이런 생각이 나왔냐 했냐면 니들은 갤럭시S 와 아이폰의 비교입장에서만 니들 머리속에 생각하며 글을 읽엇지... 글쓴이의 입장을 알면서도 우선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던거에 비판이 들어오니깐 니들도 비판을 하게 되는거야.. 글을 좀 객관적으로 읽고 판단해 그리고 몇명 봐보니깐 글쓴이의 의도를 알면서도 충고하는척 삐대는 애들 있는데 딱봐도 먼가를 까기 위한 것 같다는 생각 밖에안든다. 글쓴이가 주장한 글을 이해를 했다면 그 글의 핵심 요지에 대해서 비판을 할껏이지 예로 삼성이 언론 플레이를 햇다는것은 타당치 않다. 무슨 무슨 이유에 서 그렇기 때문이다. 이런거지 니들은 글의 본문에 쓸때없는 비판을 하고 있어
    삼성빠나 애플빠나 내말 잘들어라.
    니들 글읽는게 좀 문제 있다고 생각되는데
    삼성빠 입장에선 갤럭시 s까는듯한 성격이 보이면 애플빠라 생각하고
    애플빠 입장에선 아이폰 까는 것 같으면 알바생이라 생각해
    니들의 그 편협한 사고가 이러한 언론을 비평하고 있다는 글을 못읽는다는 생각을 해라


    이 글쓴이의 생각은 삼성이 언론을 쥐고 있어 언론이 반대입장을 표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마냥 삼성때문이라도 좋게 표현할수 밖에 없어서 소비자들은 지금 한쪽에 치우친 기사만을 읽고 있는 이사회를 비평한것이므로
    니들의 반대입장은 이 요지에대한 반대 입장이 나와야지
    쓸때없는 댓글이나 태클성 댓글로 가는것 밖에 안보여
    그러니간 니들 언어 독해 수준이 그모양인것이다. 난독증 환자들아
    아무리 글을 못썻다고 한들 주장하는게 보이는데 니들은 이 주장마져 못이해한다고 하면 참으로 우리나라 교육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진짜 난독증 환자라 못이해 했다치더라도 아래 수도없는 댓글로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두었다. 글쓴이의 요지 맞게 긍정이던 부정이던 댓글을 적어라! 우리나라 인터넷 현실이 이러하니 슬프다.

    글을 잘썻내 못썻내는 니들이 엄청나게 알려줘서 글쓴이가 잘알꺼야 근데 니들도 글을 잘쓰고 못쓰고보다 내가 이렇게 설명해줘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게 니들도 글에 대해 남을 비평할만한 가치가 없는 수준의 애들이란것을 명심해라.
    • 남들은 난독증이고
      2010/06/21 20:19
      너는 독해좀 한다고? 남들도 최소한 너만큼은 똑똑해요. 괜히 어설프게 가르치려하지 마세요. 언플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침을 지적하면서 글쓴이도 한쪽으로 치우치고 부정확한 정보를 내밀고 있으면 이 글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세요?
    • 글이해하는 수준 보아하니
      2010/06/22 19:17
      내가 당신 보단 낳겟수이다. 결론 설명을 해줘도 따지는걸 보면
    • 글이해하는 수준 보아하니
      2010/06/22 19:19
      딱봐도 여기 글안읽고 몇글자 읽어보고 댓글 적는 이들이 천지해보이는 현상이 안보임 내가 존나 한심해서 댓글 다읽어봤지만 님은 읽든가 말든가 님 언어독해수준이 어느정도일지 댓글에 대해 비평하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 그리고 부정확하다면
      2010/06/22 19:21
      정작 부정확하다고 다는 댓글러들이
      정확히 부정확하다는 근거적 자료 재시가 없는 시점에
      그 반론글은 타당성을 잃는 마당에
      자신마져 내놓지 못하고 왈가 왈부하지 마시고
      근거적으로 비판합시다.
      님글의 경우에는 그냥 태클성 글로만 보이네요
      독해수준이 그모양이라는겁니다.
    • 국어배웠지?
      2010/06/23 10:03
      참나 본문에 대한 내용말고 당신 말을 잘보쇼..초딩이요? 국어배웠지? 당신이 정말 국어를 못배운것 같네...응? 마지막쯤에 "~~그리고 진짜 난독증 환자라 못이해 했다치더라도 아래 수도없는 댓글로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두었다.~~" 당신 초등학교나 나왔슈? 위에글에서 틀린거 보이나? 우리나라말에 "못이해" 이런말이 있는지 사전이나 찾아봐라..응? "이해 못했다" 이게 맞는말 아녀? 난 중딩인데 참 글을 보아하니 국어 배웠느니 못배웠느니 얘기하는데 당신이나 좀 더 배우고 와서 이런말 늘어놓으슈 오케이? 유헤드빙빙? 잘 돌아가슈?
    • 내가 봐도 글 못읽는 사람 많기는한데
      2010/06/23 11:31
      글 못읽는 사람이 많아 아쉽네요...
  221. 가키
    2010/06/21 22:02
    우리나라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블로거를 하려면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하나봅니다. 빠가 되던가 모든 역경에서 이겨낼 수 있는 전사가 되던가. 오타 얘기 나오고 아이폰 쓴다는 얘기 없는데, 갤럭시 S 단점 지적했다고 아이폰 빠라는 얘기 나오고. 글은 읽지도 않고 이상한 댓글 달고. 댓글 단 사람들끼리 또 싸우고. 전 이런거 그냥 두고 못 보는 성격이라 블로그하면 화병으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3 22:02
      김남일의 실수 하나로 인해 온간 욕설과 악성 댓글들로 김보민 아나운서의 홈피를 공격하는 네티즌들을 보니 전사가 되지 못하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생각이 더 커지네요. ^^
      감사합니다. ^^
  222. 무개념..
    2010/06/23 21:00
    글쓴분.. 삼성전자을 싫어 하시나 보내요..
    국내업체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도 좋지만..
    국개업체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도 키우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언제까지만 외국회사 제품이 세계에 중심이 서게 만들순 없자나요..
    나 하나쯤이란 생각 좀 버리셨으면.. 글 잘 읽고 갑니다.
    *기사에 비슷한 내용은 핵심적인 내용이라 다 같을수 밖에 없죠..-_-;;
    • Eun
      2010/06/23 22:01
      삼성전자를 싫어한다기 보다 그들의 개념없는 홍보전략을 싫어하죠. 광고주에게 잘보이기 위한 아부성 글들을 쓰는 개념없는 언론들도 싫어하구요. 대기업에 무언가를 받고 댓가성 글들을 쓰는 블로거들이나 네티즌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외국회사 제품이 세계 중심에 서게 만들 순 없지만 삼성보다 아이리버나 팬택, 코원과 같은 한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그 중심에 서길 더 바랍니다.

      기사에 비슷한 내요은 핵심적인 내용이라 다 같다고 말씀하시지만 해외 언론이난 국외 전문 블로거 글들은 다르더군요. ㅡ,.ㅡ
  223. 1
    2010/06/24 23:31
    내가 알아낸 단점.... 상담원과 통화확인까지 한것 2가지....
    http://blog.naver.com/valuevip/150088817791
    • Eun
      2010/06/25 08:22
      그렇군요.
      안드로이드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더 어렵거나 불편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습니다. ^^
  224. 그레이트
    2010/06/25 01:21
    감사합니다. 아이폰과 갤럭시에 대한 비교를 해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뭐든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너무 편파적인듯...ㅎ
    중간을 잘 볼수있는 안목을 지녀야 하는데 아직 마니 부족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6/25 08:19
      갤럭시S가 출시됐지만 어떤 글이 진짜 리뷰이고 댓가성 리뷰인지를 잘 찾으셔야 할겁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해지지 않으면 속아넘어가기 쉬운 세상이거든요. ^^
      감사합니다. ^^
  225. 밧데리
    2010/06/25 02:20
    일단 밧데리 교체안되는 아이폰은...관심밖에 폰..;;
    • Eun
      2010/06/25 08:20
      갤럭시S의 대부분의 사양이 공개됐지만 자신있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이야기 하지만 실제 사용시간은 말해주는 곳이 없더군요. 3G 네트워크에서 인터넷 사용시간이라던지, 통화시간이라던지 대기 시간이라던지 말입니다...
      아이폰4는 사용시간을 향상 시켰는데 갤럭시S도 그랬는지 궁금하네요. ^^
  226. 앤드
    2010/06/25 23:28
    만약 갤럭시 S가 사람들 기대에 못미치거나 고려할 가치가 없는 핸드폰이었다면 이러한 논란도 발생하지 않고 비웃음만 사고 끝나겠죠. 확실한것은 갤럭시 S가 아이폰을 뛰어넘는 폰이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과 대응할 능력을 갖춘 폰이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뒤의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요. 굳이 사용하지도, 출시되지도 않은 폰(이 글을 쓰셨을 시점)의 단점을 지적하며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건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Eun
      2010/06/26 17:04
      기대 또는 고려할 가치를 인위적으로 만든다는게 문제죠..
      이제야 시장에 출시됐으니 언론이나 기업의 홍보가 아닌 소비자들이 직접 판단했으면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과 대응할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면을 본다면 갤럭시S를 아이폰의 대항마로 보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북미의 1위 이통사인 버라이즌도 플래그쉽 모델로 미는 제품은 갤럭시S가 아니라 모토로라의 드로이드X 입니다. AT&T는 아이폰4이구요. 스프린트는 HTC의 Evo 입니다.
      삼성이 자신있다면 언론 플레이를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계속해서 아이폰의 문제점들만 대서 특필을 하는군요.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을 했을때 단점이 지적이 안될지 될지는 조금만 기다려보면 될것 같습니다. 국내 제품과 해외 제품과 차이를 둬 소셜 허브도 빼고 해외 제품에는 자이로 센서까지 탑재를 했고, 제품 가격까지 해외가 더 저렴하니 소비자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죠...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현명해지기를 바라는 겁니다.
  227. 락이
    2010/06/26 13:41
    캬 치명적인 단점을 모르시는데 단점을 적으셨네요.
    뭐 언론은 삼성이나 아이폰이나 광고로 자신을 칭찬하고 남을 뜯기 일수입니다.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것이 '안드로이드' 입니다.

    아이폰은 앱이라는 시장을 폐쇄적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누리지만,
    자체적인 검증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애플이 모든 수익을 얻고,
    보장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개방을 하면서 어플리케이션도 통신사망에 맡겼습니다.
    OS 만 주고요. 안드로이드 OS 의 수익은 통신사에게 3 개발자 7 을 통하여
    통신사에게 수익을 줍니다. 하지만 단점은 안드로이드에 올려져있는 소프트웨어
    의 안전성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요즘 모바일관련 해킹과 바이러스가 Wi-fi 에
    연결되어있고 자체 내장 앱에도 있을 정도인데 애플같은경우는 사전에 코드를 검사
    합니다. 손해를 보면서도 말이죠.

    결국 안드로이드 마켓은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애플의 마켓은 안정적이긴 하나 폐쇄적입니다. 모든 수익이 애플에 가기위하여 다른 기업에 이익이 될법한것은 빼버리기는 하지많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로 인한문제가 발생해도 구글은 책임이 없습니다.
    애플과는 달리요. 다만 통신사나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어야하는데,,
    이부분도 사실상 수익구조가 통신사이기 때문에 통신사로 갑니다.
    통신사가 그 소프트웨어를 검증할 능력이 될지가 의문입니다.

    http://blog.naver.com/all9long 제 블로그입니다. (관련글은 없음)
    • Eun
      2010/06/26 17:06
      구글도 점점 애플화 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UI도 통합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안드로이드 TV 처럼 통제를 하려는 모습을 보면 개방성에서 오는 단점을 보안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가 급속하게 발전하는 한해가 되겠지만 MS와 HP가 스마트폰 시장을 복귀할때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네요.
  228. ㄷㄷㄷ
    2010/06/28 06:00
    속 시원한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229. dasdf
    2010/06/28 09:14
    이건 아니다~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진 데이터 값으로 나온 결론이 아니자나~
    써보지도 않고 쓴 단점 이네~
    • Eun
      2010/06/28 09:42
      나오지도 않았던 갤럭시의 장점들만 언급했던 기사들은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진 데이터 값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적은 글들은 잘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해외에서 직접 만져본 기자들및 전문가들이 단점으로 지적한 기사들을 번역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단점 하나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스마트폰으로 여론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반대적인 입장에서 써봤습니다.
      dasdf님이 직접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다가 위에 쓰여진 단점들은 없다고 하신다면 언제든지 사용기를 링크 걸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0. 나이스 샷
    2010/06/29 21:25
    나이스 샷~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폰4에 관심가지고 있던 차에 최근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갤럭시S도 좋은 리뷰를 보았으면 했으나, 사실 국내 언론의 신뢰성은 제 기준으로는 수준 미달이고, 최근에는 블로거들까지도 대기업의 바이럴 마케팅의 도구로 전락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기에 이런 류의 블로깅이나 현실적인 갑론을박을 찾고 있었습니다.
    어떤 산업군을 막론하고, 저는 국내 대기업에도 기업정신이란 것이 있었으면 합니다. 비단 삼성 뿐만이 아니라, 내수에서 이익 남겨 해외에 서비스하는 현대/기아차 처럼 말이죠. 아무튼 본 글은... '나이스 샷'입니다.
    • Eun
      2010/06/30 08:21
      해외 IT 전문 블로거들의 리뷰를 보면 더 많은 단점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SlashGear라는 유명 IT 블로거에 갤럭시S에 대한 상세한 리뷰가 올라와 있는데 거기에는 국내언론에서 찾을 수 없는 단점들이 있더군요..

      단점으로는 재질이 너무 플라스틱스럽다. 파워 버튼이 우측에 있어 갤럭시를 손으로 잡고 사용하다가 파워 버튼이 눌러져 파워가 꺼지는 경우가 생긴다. (파워 버튼을 잘못 위치 시켰다고 지적), 여전히 삼성의 터치위즈에 대해서는 부정적 (안드로이드의 기본 UI가 더 낫다고 함), 터치위즈 때문인지 작동의 느려짐과 멈춤이 나타난다고 함 이메일을 열거나 메세지를 보려고 할 경우 가끔 몇초를 기다려야만 나타난다고 함 이메일 Inbox가 무작위 적으로 사라져 Exchange 세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일이 발생 카메라 앱이 몇번 crash됨, UI 자체가 짜증남등

      아무튼...한국에서는 언론은 그저 대기업의 종일 뿐입니다. ㅡ,.ㅡ
  231. 삼성뭐니
    2010/06/30 02:52
    위에 댓글들중에 삼성 제품만 너무 비방한다는 식에 답글 들이 올라와 있는데 삼성은
    이제 갤럭시 S가 나와도 몇달후면 더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무책임한
    기업일것입니다. 햄틱 옴니아 폰도 그렇게 비싼 돈주고 팔았으면서도 업그레이드는
    커녕 구질구질한 UI경험만 강요하고 있으니 말 입니다. 애플폰에 열광하는 그런 제목에
    모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았지만 잡스는 개발 이념은 인문학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최대의 사용자에의 입장에서만
    개발을 한다고 말입니다. 삼성이 개발에 인문학을 적용 단 한차례도 들은적 없습니다.
    뭐 조금더 추가하고 비싸게 받고 또 조금더 추가하고 비싸게 받고 물론 팔린것에
    대해서는 더 새롭게 해주는것도 없고.. 이런 개발 이념으로 지금까지 일관해왔는데
    우리가 또 비싼 폰이 나왔다고 새롭게 봐야 하는겁니까.. 국내에는 비싸게 팔고
    해외에는 싸게 팔고 정말 이런 소식 들을때마다 분노 합니다. 갤럭시 S로 삼성은
    자사에 이미지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햄틱폰 부터 시작된 자사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에
    사용자의 위해 배려 즉 업그레이드 및 쉬운 사용을 위한 어플 개발등에
    앞장서야 할것 입니다.
    • Eun
      2010/06/30 08:23
      가능할까요?
      지금 하는 행동을 보아서는 변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갤럭시S가 지금은 최고라고 하겠지만 한두달 뒤에는 언론에 언급조차 되질 않은 중고폰으로 몰락될건 뻔한 사실이죠.
      지금 갤럭시A에 대해 누구도 이야기 하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속아서 산 뒤 또 속아서 사는...이런 반복적인 일들...언제 끝날런지 모르겠습니다.
    • 기업은 기업일뿐....
      2010/07/02 02:40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삼성 제품 쓰면서 삼성 싫어하는 분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 중의 1인) 워낙 우리나라는 대기업 위주로 자라나서 글로벌하지 못하죠. 그리고 아직 삼숑의 행태는 건희 옹의 한계를 답보하고 있습니다. 기술에서는 새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겠지만, 기업마인드는 여전히 구립니다.
      뭐, 잡스 옹도 아이팟과 아이폰 때문에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고, 그전의 픽사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기업인이죠. 애플의 이익을 위해서 제품을 만들고 개발하는 것입니다. 단지 삼숑보다는 좀 더 세련되고 사용자들에게 어필이 되는 것이죠.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그렇지만, 잡스도 그렇게 찬양할 만한 인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의 창의력은 높이살만하지만요.(잡스가 애플 CEO 때 한 번 말아먹은 것은 다들 기억하시죠? 이것 때문에 애플 vs 안드로이드 를 옛날 IBM과 애플이나 PC vs WorkStation 등을 빗대기도 하더라구요.)
  232. 후아..
    2010/06/30 09:01
    글 잘보았습니다.. 후아.. 해외기사가 좀 쇼킹하네요..
    국내기사에 갤럭시S 찬양글밖에 없거든요.. ^^;;
    아이폰이 사고 싶어졌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기즈모도와 엔가젯
      2010/07/02 02:55
      에서는 갤럭시S에 대해서 조용하죠. 오히려 드루이드에 더 관심이.... ㅋㅋㅋ
      하지만 미국에서는 mp3의 대세는 아이팟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할 것입니다. 5년 전인가 기사에 70%의 점유율까지 보였다고 봤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에서는 아직까지는 아이폰 대박..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추격을 하는 형태이죠. 따라서 외국에서의 시각은 삼숑의 갤럭시S는 수많은 추격자 중에 하나이죠. 게다가 스펙에서는 더 좋은 폰도 벌써 나오기 시작했구요.

      어떤 점에서는 완벽한 중도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아이팟으로 2003년부터 썼었고, 삼숑 핸폰이야 한국지형(?) 때문에 많이 썼었는데, 결국은 현재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의 편의성을 제공하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른 사람들이 떠드는 것보다는 자신이 이야기를 듣고 예상한 것과 실제 사용하는 것을 비춰서 원하는 것을 사면 되는 것이죠. ^^

      그래서 전 아이폰4 나올 때까지 기다려 보렵니다. ^^
  233. ㅔㅔㅔ
    2010/07/02 10:09
    거참 말 많네 솔직히 갤럭시s는 단점애기 하나도 안나오는건 맞음 단점 애기하는거 본적이 없음 아이폰4? 단점 무지하게 많이 나오더만 ㅋ 이거보니
    아이폰이나 겔럭시나 둘다 개허접 폰이네 드러워서 안사면 그만이지 우라질
    • Eun
      2010/07/02 10:12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원하시는 폰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꼭 둘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
  234. 비밀방문자
    2010/07/03 04: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7/03 20:22
      원래 언론이란게 그런걸줄 몰랐습니다.
      언론의 역할을 제가 잘못 배웠나 봅니다.
  235. gg
    2010/07/03 17:23
    4인치의 디스플레이는 단점이 아니고 장점이구요, 제가 캐나다 살아서 주변에 블랙베리나 트랙볼이나 터치트랙이 달린 기기들을 많이 봤는데, 터치가 아닌경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터치폰의경우 트랙을 더의 사용 안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갤럭시S의 어플 저장공간은 2기가 정도 됩니다. 근데 중요한건 같은 앱이라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용량이 달라요. 똑같은 어플이라도 해도 안드로이드의 어플이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70%까지 파일용량이 작습니다.(포멧때문에 그런듯 합니다.)그리고 삼성의 터치위즈 3.0 UI... 개인적으로 더 화사해서 좋은데... 또한 사용하기 어렵다고 말하신분들... 무슨 기준으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바탕화면에 정해놓기만 하면 아이폰이랑 똑같은데... 또한 램은 512가 맞습니다. (실 사용량은 384램이라는 루머가 있던데 정확히는 모르겠 습니다.)
  236. 재밌네요.
    2010/07/03 20:36
    Eun님 나름 여러가지 정보를 분석하셔서 쓴 글이라 느껴지네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고 다양한 선택이 존재할 수 있는거지만, 반대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리플 다실때 조금 더 객관적인 자료와 이성적 사고로 주장하시면 좋겠네요. 그게 최소한의 예의 아닐까요.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교육을 거쳐왔고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강자가 진리라는 분위기가 팽배한 환경이다보니 남이 내가 믿고 있는 가치를 부정하면 험악해지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합니다.

    삼성의 언플 행태에 문제가 있다. 애플의 제품에는 삼성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강점이 있다. 남들의 말(특히 국내 언론의 기사들)만 믿지는 마시라. 는 정도의 글이라 생각하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국내 언론에서만 특정업체를 비방하거나 하는 기사가 많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

    솔직히 통신사도 욕 많이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서비스 기획한다는 친구들이 고객 주머니에서 100원이라도 더 빨아먹을 생각부터 하는게 문제죠. 머.
  237. 리군
    2010/07/04 07:31
    흠...삼성언론의 행태등에 대한 이야기는 나름 최대한 객관적으로 잘 쓰셔서 매우 공감하면서 잘 읽고 댓글도 달았었는데 이 글은 쉽게 수긍이 안가네요 ^^;;

    위에 댓글중에 "갤럭시S라는 스마트폰이 나쁘다는걸 이야기 하고자 한 글은 아니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요지가 산으로 가고 있군요. " 라는 댓글을 쓰셨는데 글 제목과 내용은 충분히 그런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도 언론에서 장점만 내비추는것 때문에 그에 대한 나름 반박성(?)의 글 같지만 제목을 보고 내용을 쭉 읽고 나면 난독증이 아니더라도 그런 오해를 충분히 살 수도 있는 글 같긴하네요.

    특히 플래시의 부재나 두께,재질,블루투스 부분에서

    플래시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부분이고 3gs사용자들도 다들 그렇게 사용해왔으며 두께,넓이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고, 4인치나 되는 디스플레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넓어졌을 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이런걸로 따지자면 언론에서 "아이폰4는 갤s보다 무거운게 단점"이라고 써도 사실 반박할 수 없는 부분이네요. 무거워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충분했는데도 말이죠.

    재질역시 프리미엄답게 고급스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고요.

    블루투스 3.0도 스마트폰 몇 달 쓰고 버릴게 아니라면 앞으로 3.0이 대중화되었을 때는 충분히 유용한 옵션이고 사용자에 따라서는 그 3.0블루투스가 정말 유익하게 쓰일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까지 단점으로 쓰신건 애독자의 입장에서는 좀 안타까웠습니다. ㅠ_ㅠ


    왠지 언론에서 아이폰의 단점같지도 않은 단점을 억지로 확대해석해서 내놓은 기사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그런 의중으로 쓰신게 아닌건 알았음에도 말이죠.ㅜㅜ


    ROM이나 RAM문제등은 확실히 단점으로 지적될만한 부분이긴 합니다. 특히 통신모듈에 사용되는 메모리까지 포함된 512메모리는 확실히 단점입니다.



    eun님에게 태클거는건 아닙니다. 3일전 부터 이 블로그를 알아서 최근 글 부터 정독하면서 공감하고 댓글달면서 오다가 이 포스팅까지 왔는데 그 동안 봐왔던 글하고 뉘앙스가 약간은 틀려보여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하나 찌끄리고 가네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ㅠㅠ

    eun님의 글 항상 잘 읽고 있고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와 공감 많이 하고 가겠습니다.

    참...저도 아이팟1세부터 아이팟터치를 거쳐 아이폰까지 사용하고 있는 애플유접니다 ^^;
    • 동감이네요!
      2010/07/05 02:06
      제간 느낀바입니다. 글쓴이 다른 글은 읽은적 없지만 이글을 처음본 입장에서는 갤럭시s 비방하는 뉘앙스가 솔솔 풍기는 글이네요.
    • asdf
      2010/07/05 04:19
      제대로 공감 이말이 하고 싶었음.
    • Eun
      2010/07/06 11:02
      이 글이 쓰여질때만 해도 기자들 조차 갤럭시S를 만져본적 없던때이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칭찬과 장점들만을 기사화 하기에 어이없다는 생각에 단점들을 이야기 하는 기사를 반대로 찾아 봤습니다. 국내 기사들 중에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 전문가들이 행사나 시연회에서 만져본 뒤 이야기 하는 것들중 단점이라 지적될 수 있는 부분들을 이야기 한거죠...
      장점들만 이야기 되고, 단점은 거론조차 되질 않으니 그 반대적인 입장에서 써본겁니다.

      예전이 아이폰은 정전식이라 감압식처럼 정교한 터치가 불가능하다, 손톱으로 터치가 되질 않는다등 정전식 터치의 단점만을 부각 시키던 언론이...삼성 조차도 정전식 터치를 사용하니 이제는 정전식 터치가 좋다고 하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남이 하면 불륜...뭐 이런거죠.
      단점들이나, 단점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전혀 이야기 되지 않으니 그런 부분에서 쓴 글입니다.
  238. 한국민이아직도바보냐
    2010/07/04 10:26
    껍질은 아이폰 짝퉁에 내용물은 누더기 같은 스마트폰에 스도 모르는 회사가 만든 갤럭시S 를 보면 분노가 치민다. M620을 상기하자!!
    • Eun
      2010/07/06 11:03
      M620이 무슨 제품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제품 사용하면서 고생하셨나 보네요. ^^
  239. asdf
    2010/07/05 04:18
    억지스러움이 묻어나는.. 태클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써보고
    해본느낌도 안나요..억지로 안좋다는.. 글 보기 안좋네요

    이중에서 딱 내장 메모리 하나 빼곤 쓸데 없는 태클인거같아요
    • Eun
      2010/07/06 11:05
      제가 이글을 쓰던떄는 아무도 써본 사람이 없었죠..기자들 조차도 말입니다..그런데 써보지도 않고 장점들만을 나열할 수 있었을까 의문이 들어 해외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갤럭시S에 대해 단점으로 여겨지는 부분들을 썼을 뿐입니다.
  240. 맨~~~
    2010/07/05 11:32
    닌 스크롤 보고 엄청 긴 글인 중 알았다;;;
  241. 캬~
    2010/07/05 22:16
    써보고 말씀해주세요~
    써보지도 못하셨으면서..ㅋㅋ
    단점없는 물건 한번 만들어 보시던지
    사지 말꺼면 그냥 사지 마세요
    이상 1주일 사용해보고 놀란 1인의 지나가는 말입니다.
    • Eun
      2010/07/06 11:06
      그거 그대로 기자님들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이 선택해서 잘 사용하시면 그만이죠.
      잘 사용하십시오.
  242. 갤스유저아함
    2010/07/07 12:46
    글과 리플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분명 저도 갤스를 쓰지만 저 또한 화려한 스펙이나 머 그런거 보고 결정한것은 아닙니다.
    여기 오기전에 방금전에 읽었던 삼성의 AS라는 믿음 .. 그리고 튼튼할거라는 믿음 머 두가지에서 갤스를 선택한 한 사람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단점중에서 100% 저도 공감은 하지 않습니다만 여튼 어떤 기기든 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사람에 따라 그것이 필요없는 기능이거나 특별하지 않은것은 단점도 장점도 아닌거겠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글쎄 저게 단점일까 하는 생각도 드는 부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 또한 공감하는것은 위에서 잠깐 이야기 했듯이 언론플레이였습니다. 너무나 많은 비슷한 글을 올리고 또 올려서 언론에서는 갤럭시S가 대단한 폰이라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오늘의 시점일 뿐이지 내일의 시점은 아닌듯 합니다. 언제든지 스펙이나 기능은 변경되고 더 좋은 스펙으로 발전하는것 또한 요즘의 기술발전 속도라면 6개월도 채 안걸릴듯 합니다. 그런데도 언론은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을 하고 도와주고 있죠. 사실 HTC나 스카이 시리우스도 스펙상으로는 딸리는것이 아님에도 말입니다. 결국은 경제논리에서 돈 많은 자의 파워에서 밀리는 형국이 아닐지요.
    다른것을 각설하고 최소의 핸드폰이 아닐수도 있나는 말에 갤스유저들은 실망을 할지도 모르나. ㅎ완벽한것은 없고 결국 아이폰을 쓰시는 분은 아이폰을 갤스를 쓰실분은 갤스를 사용하시겠죠.. 동의하고 싶은건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이런 저런 장단점의 글을 읽어보고 나에게 필요한 구매를 해야하는데 너무 언론에 치우치거나 주위의 권유에 따라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 Eun
      2010/07/08 08:47
      제 글에 100% 공감하실 필요 없죠.
      장.단점들을 골고루 보시고 현명한 선택들을 하시길 바랄뿐 입니다.

      예전에 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루지 말아야 할 이유라는 포스팅을 쓴 적 있죠..옴니아2에 관한 포스팅도 있구요. 다양한 의견들을 받아 들여 선택을 한다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은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과 의견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3. 지나가다 초 답답해서
    2010/07/08 08:26
    어쩌다 댓글 다보게됐는데 난독 수준을 넘어서 진짜 무식한 사람 많군요.
    해가 갈수록 인터넷에서 무식한 사람들 너무 많이 보게 되는듯..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는 사람도 더욱 많아지고..
    현재 7월 인터넷 기사들은 더 심해지고 있슴.
    그런 기사를 써야 먹고 살 수 있나봐요.
    • Eun
      2010/07/08 08:50
      난독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써야만 하는 이유들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4가 나올때 까지는 더 심해지겠죠...아니 나오고 나서도 한참 그럴겁니다...옴니아2와 아이폰3GS가 나왔던 시절에 똑같은 일이 벌어진걸 보면 쉽게 예상이 갑니다.
      그런 기사를 써야 먹고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죠.
  244. 지나는 나그네
    2010/07/09 00:45
    답글, 뎃글 보자니 짜증이 밀려 오네요, 출시된 현 시점 점에 이런 논쟁(?)이 있었군요. 글은 글로 보고 결정은 스스로들 하시지.. 뭐가 맞네 틀리네 말들이 많으신지들.
    • Eun
      2010/07/12 11:15
      모두가 다 다르죠.
      같은 영화를 봐도 다른게 평가하는것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판단은 실 구매자인 소비자들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245. vnzk325
    2010/07/10 05:57
    안녕하세요~~~잘 보고 갑니다^^*
    댓글보니 한도끝도 없네요;; 안타깝습니다..ㅎㅎ;; 좋은 취지로 올려주신건데...제목이 단점 공개라고 하니까,, 더 곱지않게 보는 것일 수도 있구요...ㅎㅎ
    암튼 좋네요~ 우리나라 솔직히...삼성이라면 무조건적 찬양이 심하죠..ㅡ.ㅡ;;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요즘 언론 플레이 정말 많이 하더라구요~!! 글 올리신건 좀 되셨던데..요즘은 기사에 맨날 갤럭시S 좋은 기사만 나오고~엄청난 예약판매까지 물량 걱정까지 장난아니던데요..ㅎㅎ 암튼 좋네요, 거의 단점에대해서 자세히 나오는 기사를 본적이 없어서 이런 포스팅 감사합니다~!!^^*즐건 주말되세요~
    • Eun
      2010/07/12 11:14
      올린지 꽤 된 포스팅인데 갤럭시S로 또는 갤럭시S 단점으로 검색하셔서 오시나 봅니다. ^^
      지금은 실제 소비자들이 구입한 만큼 장.단점들이 소비자들을 통해 나오겠죠. 제가 이 글을 쓰던 시점은 기자들도 제대로 만져본적도 없었던 때였답니다. ^^
  246. 염군
    2010/07/10 20:47
    안드로이드 진영에선 참 잘 나온 폰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 내에서만요.
    • Eun
      2010/07/12 11:15
      폰 자체가 큰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 문제겠고...그를 즐기는 기업이 문제겠죠..^^
  247. 여영환
    2010/07/12 01:25
    글 잘 읽고 갑니다.. 글 자체에서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고요.. 그런데 밑에 달린 댓글들의 반응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

    eun님의 개인적인 의견과 eun님이 다른 자료를 인용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잘 구분을 못 하시네요.. ^^; 제가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이건 문화적인 차이로 보여집니당.. ^^;

    저도 현재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Plagiarism이 굉장히 큰 이슈가 되더군요.. 일단 논거를 전개할 때 외부 소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나의 생각만으로 논거를 전개하지 못하도록 하고요.. 또 외부 소스를 발췌할때는 반드시 footnote나 기타 다른 누군가로부터 빌려온 아이디어라는 것을 반드시 밝히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한국에서는 이런 부분이 잘 없지요.. 교수들도 표절을 많이 하니까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구분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것 같더군요..

    미국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명확히 구분하는데 반해 한국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의 구분이 모호해서 이 모든 것을 "우리의 생각"으로 일반화 하는 경향이 강한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의 생각"을 "내 생각"의 범주의 일부로 여겨버리고요.. ^^;

    밑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그러한 한국 사람들의 성향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위에 eun님이 올리신 갤럭시S의 단점들은 eun님의 개인적인 주장이 아니라 다른 reviewer들의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신 것 뿐인데.. 그것을 eun님의 개인적인 의견과 동일시하고.. 결국 eun님에게 직접 그 책임을 묻는 패턴이 계속 나타나네요.. ^^;

    헤헤헤.. 힘드시겠어요.. 이 글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른 글을 올리실때도 힘드시겠습니다.. 아무튼 올리신 글은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7/12 11:20
      미국 문화가 그렇죠...대학에서 리포트 작성시 꼭 다른곳에서 발췌한 내용은 알려야 하죠. 인용한 부분은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

      잘못된 기사를 수정하거나 제대로 번역을 해줘도 욕먹으니...뭐 더이상 설명 드릴 필요도 없겠죠? ^^

      애플에 대해서 이야기만해도 애플만 찬양하냐고 하시니...
      제가 구입한 제품 써보고 좋다고 해도..뭐라 하시니...
      블로그가 언론사가 된 기분입니다. ^^
  248. 인쓰
    2010/07/12 03:16
    언론에서 갤럭시s를 너무 띄우긴 했어요 -_-
    저희 과장님 두분이 지금 쓰고 계신데 저도 어플 받으신거 보고서 30분 가량 써보긴 했고 남친은 아이폰이구요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언론에서 너무 아이폰4에 대해서 안좋은것만 부각시키고 하던데 그건 개인적으로 꼴뵈기 싫어요 -_-
    그래놓고 갤럭시는 완전 찬송하더군요 소비자는 알아야할 권리가 있는데 말이죠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둘다 완벽한건 아니니 장단점이 있는건 사실인데 님이 쓰신 글에 민감한 분들이 있으시네요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면 될것을...
    상처받지 마세요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비평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나라 분들은 심하게 격하게 욱 하시니까요 좋은 평 감사합니다 ^^ 저도 아이폰4 살까 갤럭시s 살까 고민했는데 저에게 알권리를 주셨으니 비교해보고 좋은걸로 살께요 ^^ 화이팅!!
    • Eun
      2010/07/12 11:21
      스마트폰 커뮤니티에 가시면 실 사용자들이 쓴 리뷰들이 있습니다. 잘 보시고 직접 만져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언론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물론 블로그 체험단이나 댓가성 글들도 도움이 안돼죠. ^^
  249. 갤스 램용량 지적해봅니다.
    2010/07/12 10:32
    갤스 램용량이 512메가라 나와있는데, 통신모듈용 램이 같이 포함돼서 512메가라더군요.
    실제로는 384메가인가 그정돕니다.

    참고로 삼성빼고 거의 모든회사들이 통신모듈용 램용량을 빼서 스펙에 기재합니다. 아이폰4도 마찬가지고요.

    즉 아이폰4가 갤스보다 램이 130메가 정도 더 높습니다.
  250. 무서워라
    2010/07/12 11:30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 ㄷㄷ 저는 아이폰 3gs랑 아이폰 4랑 고민중입니다. 아이팟터치를 써봤기때문에 애플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요.. 아이폰4 내구도가 거지같아서 그냥 3gs 살까 합니다.
    • Eun
      2010/07/12 11:42
      3GS 구입하시고 나중에 5,6를 생각하셔도 좋죠. 아니면 그때즈음이면 더 좋은 스마트폰들이 나올지도 모르구요. ^^
  251. 티천군
    2010/07/13 01:37
    글 잘 봤습니다. 난독증을 넘어 외쿡 사람이 아닐까 하는 수준의 댓글들이 보이네요.
    요는, 언론을 믿기보담은, 경쟁이 될만한 제품들이 출시되기를 기다려,
    잘 비교해보고 사는게 좋을것 같다.
    이신거지요?
    저도 예전 옴냐1 유저였던 사람으로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댓글들의 스크롤 압박을 보면 저는 블로그 운영 절대 못할거 같네요 ㅎㅎㅎㅎ

  252. 2010/07/13 11:31
    글쎄요.. 당연히 갤릭시는 삼성에서 만들었고 삼성은 한국인대
    당연히 언론은 삼성을 뛰워주는게 맞는일이아닌가요
    • 대학원생
      2010/07/14 01:17
      그런식의 언론이 이제껏 행해지던 배타적인 휴대폰 시장을 형성하는 겁니다. 이런식의 언론이 결국 삼성과 엘지가 국내 시장에서의 부당한 이익을 챙길수 있는 원인이 되어주었던 것이죠. 그걸 바로 잡아서 더 경쟁력있는 기업이 되었으면 해서 그리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해서 글을 쓴 의도로 보입니다. 단순히 글을 남기고 의견을 주고받고 하지 않는 식의 이런 글은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253. dldnjsdnd3@naver.com
    2010/07/14 02:54
    갤럭시A 와 S 가격이 크게 차이가 안나는거부터가 ... 왜 갤럭시A를 만들었는지
    이해도 안갈 뿐더러 ... 갤럭시A 샀던 사람들은 알고 샀던 모르고 샀던
    삼성에게 물먹은거나 다름없을것이며,
    갤럭시S 를 사용하는유저인데요... 4번 생각보다 고급스럽지 못하다... 라,..
    아이폰4G와 견주어본다면 그렇긴 합니다. 근데 엑스페리사X10과 디자이어를
    만져봤는데 도찐개찐입니다 .. 그냥 .. 음 ... 플라스틱으로 마감한것 치고는
    괜춘하다 정도? 구린느낌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액정제외하고 다른 외장부분을
    플라스틱으로 처리한것 치고는 괜찮다는것이지요~
    그리고 가격 .. 뭐 ;;; 첨에 120만원어치 할줄알았더니 ...
    전 원래 갤A유전데 교품을 받은거거든요? 발열이 너무심해서 ...
    근데 , 교품받고나서 갤S가격 보니 기가 차더군요 ㅋㅋ
    갤A랑 갭이 별로 없어요 갤A가격이 89만정도고 갤S가격이 98만정도 하더군요.
    7월1일즈음에.
  254. ㄴㄴㄴ
    2010/07/14 04:20
    억측이 심하시군요
    삼성에 감정있으신듯...
  255. 언론을 비판한 글이라면
    2010/07/14 09:31
    갤럭시s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자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256. 후후
    2010/07/18 07:20
    잘봤습니다! 댓글이 정말 많네요-
    저로서는, 좋다는 말만 일색인 리뷰들만 보다가
    단점도 짚어주시니 좋은데요?
    어떤분들은 '이런 단점은 쓰는 사람에 따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저는 포스트 읽으면서 '헐 이랬단 말이야?!'라고 놀란 부분 많았어요
    (ex.플래쉬 같은... 그게 왜 없냐구ㅜㅜ) 공정성이 있니 없니도 말씀하시지만,
    이건 님의 의견인거잖아요, 게다가 님 의견보다도 해외 기사 리뷰를 옮겨온게 많구요

    과격한 댓글도 많지만, 님글 감사하게 본 사람도 있다는거 알아주세요!^^
    • Eun
      2010/07/19 08:32
      감사합니다. ^^
      대부분 해외 IT 전문가들이 지적한 부분이죠..그리고 최근에도 이런 지적들이 리뷰들을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보기 힘듭니다..)
      최근에 나온 리뷰에서는 GPS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까지 나옵니다..
      이와같이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소비자들이 알아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을텐데 국내 언론에서는 찾아볼 방법이 없으니 해외 리뷰들 일부를 번역해서 올릴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오래된 포스팅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후후"라는 아이드는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시기 때문에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금더 독특한 아이디나 본명을 쓰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57. 2010/07/18 13:12
    단점2번은잘옷된지적입니다. 갤의기능을 잘모르 고쓴글이란걸알아버려습니다
    • Eun
      2010/07/19 08:26
      2번 단점을 잘못된 지적이라 말씀하시는걸 보니 안드로이드를 사용한적이 없는 분이라는걸 알아버렸습니다. 안드로이드 OS는 원하는 지점을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애플처럼 돋보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지역을 확대해 선택할 수 없기 때문이죠..그러기에 트랙볼이나 방향키들이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258. 떠돌103
    2010/07/19 04:34
    감사합니다.
    업무상 옆에 계신분이 아이폰4G를 들고 계시고...
    겔럭시S는 옆에 넘쳐나도록 많아서 대충 비교를 해 볼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SKT 요금제를 써야 해서 겔럭시S 구매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글을 보니 제가 싫어 하는 단점이 있군요.ㅠㅠ
    디자인은 개인마다의 차이가 있지만 4G는 디자인이 투박해졌더군요.
    • Eun
      2010/07/19 08:10
      국내에서도 벌써 아이폰4를 쓰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
      갤럭시S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시다면 그분들에게 조언을 얻어도 좋겠네요. 장.단점이 다 있으니 사용하면서 불편한점, 편한점등을 알려 달라고 하시면 국내 기사들보다 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아이폰4가 투박한 디자인이지 몰라도 이전 버전보다 헐씬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앞뒤면의 강화유리와 측면의 스테인레스제질이 더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것 같습니다.
      약 2주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만지고 싶은 폰입니다. (정말로요. ^^)
    • 떠돌103
      2010/07/20 00:32
      네..말씀하신것 처럼 주위에서도 그 디자인을 좋아 하는 분들이 많고
      한국에서도 따라 갈 거라는 의견도 많더라구요^^
      업무 특성상 미국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모바일 파트를 맡고 계시는 분은 넥서스 폰이나 아이패드를 비롯하여 아이폰4등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빨리 만져 볼 수 있기는 합니다.^^
      덕분에 저도 옆에서 아이폰4와 겔럭시S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기는 하지만..
      제 경우는 아이폰이 탐이 나더라도 SKT에서 아이폰을 출시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인지라...
      SKT 가족 요금제로 40% 요금 할인을 받고 있어서 이통사를 옮기는게 쉽지 않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일부러 아이폰 쪽에는 눈길을 잘 안 주고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가 있으니 괜찮아..라면서 스스로 위안을..ㅠㅠ)
      개인적으로 어플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폰이 개인이 만든 어플을 안드로이드 처럼 편하게 올릴 수 만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입니다.

      겔럭시S를 살포시 고민 했었는데 역시나 손가락이 굵은 제게는 글에 나오는 돋보기 기능과 플래시 기능은 구매를 고민하게 하네요.ㅠ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59. 방금 아이폰 예약한 사람
    2010/07/19 12:30
    구매 욕구를 확 떨어뜨리게 하는 글이네요.
    어떤 의도로 쓰셨는지를 알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정보를 기대하면서 인터넷을 검색했지만, 확실히, 실제로 떡하니 만나고나니 맘이 확 상합니다 ㅠ
    갤럭시에 대한 장점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다른 구매자들을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평생, 한 번 한 결정에 대해서는 잘 수정을 안해왔던 성격이라, 또 다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이런 상황이 무척 마음아프네요. 지금 당장 핸드폰이 고장이 난지라..전문가적인 입장에서는 지금 현재 어떤 핸드폰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꽤 꼬인 사람이라 어플리케이션 넣는 장난 가지고 돈을 엄청 번 애플 사에 대해서 째끔, 미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이상한 심리로 이제까지 쭉 써온 삼성껄 샀는데,,이 글을 보니 생각을 재고해봐야겠다 싶네요..무지해서리ㅠ 혹시 제 글을 읽으시고, 너그러운 마음이 드셨으면 짧게나마 답글 남겨주시면 *~* 감사감사~!
    • Eun
      2010/07/19 13:31
      제 글도 해외 전무가들의 리뷰들을 번역했을 뿐입니다.
      국내 언론사들의 기사들 보다 세티즌이나 클리앙과 같은 스마트폰 전문 싸이트에 가보시면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 댓가성 글들도 없지 않아 있지만요.^^) 그러한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기들을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네요. ^^
      저는 지금 아이폰4를 2주째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이야기 하는 만큼의 불량폰 경험은 아직까지 없군요..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의 실 사용기들을 잘 찾아 보세요. ^^
  260. 123
    2010/07/20 01:01
    상위 버전을 하루가 멀다하고 내놓는 특성에 질리더라구요.
    국내 고객이 봉인가.
    글 잘 읽고 갑니다.
  261. ㅇㅇ
    2010/07/20 01:27
    갤럭시s의 넓은 화면은 장점인데 그걸 단점이라고 적어놓으셨네요.

    글쓴이 혹시 '진실이'인가요?

    글 수준이 딱 그사람 글인데..
    • Eun
      2010/07/21 09:06
      장.단점은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예전 옴니아2의 스마트폰 광고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0가지가 안되면 스마트폰이 아니라는 광고 말입니다.
      그중에 손톱으로 터치 안되면 스마트폰인가?
      카메라 플래시 없으면 스마트폰인가가 있죠?
      그 예전 광고를 그대로 적용하면 갤럭시S는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넓은 화면이요?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손이 작은 사람이나 여성분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읽어 보시면 넓은 화면이 단점이 아니라 큰 사이즈의 스크린을 쓴 만큼 너비가 넓어졌다는게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크린이 더 큰 HTC의 HD2보다 너비가 더 넓다고 들었습니다.
      "질실이"는 누구신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262. ㅁㅁ
    2010/07/20 01:36
    글쓴이 본인이 한번도 만져본적 없는 폰을 비판하시다니
    참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십니다.
  263. eqqe
    2010/07/20 02:10
    정말 좋은 글이네요
    많은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264. 2010/07/20 03:47
    이병철이 이건희에게 "삼성은 우리들만의 기업이 아닌 우리나라의 기업이다."라고 했는데 이건희는 그 말을 기억할까요...
    • Eun
      2010/07/21 09:07
      이병철은 아들 이건희에게 "경청"을 유언처럼 남겼는데 잘 경청하지 않는걸 보니 그 말 또한 잊었을듯 합니다.
  265. 사비
    2010/07/20 07:32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 Eun
      2010/07/21 09:08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죠.
      언론사들이 단점 하나 제대로 지적할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
  266. 사비
    2010/07/21 03:40
    아이폰 고장이나 화면 나가면은 님이 A/S 책임을 지면은 아이폰에 문제가 없져..
    아이폰 A/S 책임 안질거면은 이뜬 글이나 쓰지 마세요.
    성능이 좋으면은 머합니까... A/s가 개판인되
    • Eun
      2010/07/21 09:09
      A/S가 개판이였군요.
      고장나시면 저한테 보내세요.
    • Eun
      2010/07/21 09:12
      위에 글을 쓰신 사비님과는 다른 IP 주소를 가지고 있네요.
      자신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알리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쓰는 아이디를 똑같이 사용하는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블로그에는 댓글 다시는 분들의 IP 주소가 항상 남아 있습니다.
  267. 아이폰이그리좋음여?
    2010/07/21 06:48
    솔직히 아이폰 존나삐딱하게보시는건 맞는듯하네요.ㅇㅇ
  268. 글잘읽었습니다
    2010/07/21 18:41
    갤럭시s 기다리다가 살려니 삼성이 KTF에는 내놓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폰4를 기다리던중(지인이 KT에 계신이유로..) 지겨워서 갤럭시S를 구매할려고 했던 사람인데요.. 이글 읽고 기약없는 아이폰4 기다려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같이 무식한넘은 답글 쭉 읽으면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말이 한 절반되구요
    읽으면서 느낀점은 먼저 글쓰신분께서는 애플과 관계가 있으신분인듯 하는 느낌을 받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쓰신글에 보시면 갤럭시S 나쁘니 사지 말아라 하는 내용은 단 한문장도 찾을수 없네요 애플과 관계 있으신분이시라면 아마도 아이폰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듯하네요 갤럭시와 아이폰을 놓고 순수하게 두기종의 경쟁을 통해 아이폰의 승리를 확신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그리고 아래에 답글로 글쓴이 비방하신분들 좀 냉정해지시길 이글어디에 갤럭시s 헐뜯고 비방하는 내용이 있는가를...

    글쓰신분 답글에 너무 끌려다니지 마시길... 원래 가운에 있어야 할 물건을 한쪽으로 치우쳐 놓은걸 보고 다시 가운데로 옮겨 놓았을땐 이미 다른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법이니깐요 이미 언론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심리를 갤럭시s쪽으로 옮겨 놓은것이니까요....
    • Eun
      2010/07/22 08:39
      좋으신 말씀 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언론이 치우쳐 있으니 손해는 결국 소비자들이 보게 되겠죠.
      돈으로 안되는게 없는 세상이지만 언론까지 제품 행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언론을 믿지 못한다면 이젠 무엇을 보고 믿어야 할지 답답해 지기만 하네요.

      감사합니다. ^^
  269. Juno
    2010/07/22 20:22
    좋은 말씀을 해주셨군요. 저는 현재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물론 갤럭시 S와 아이폰4를 다 시험해 보았구요..왜 아이폰4를 사지말아야 하는 이유를 적겠습니다.
    1. 스티브 잡스가 너무 괘씸합니다. 아이폰4의 안테나는 왼쪽 사이드에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커버해 보니 한 40초 후에 reception이 끊기더군요. 잡스는 기자회견에서 이러더군요..."이러한 문제가 발생안하게 그부분을 만지지 마세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죠. 미국의 유명한 잡지사 "Consumer Report"에서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아이폰의 리뷰를 잡지에 싣지 않겠다고 했는데, 잡스는 해결해주기 싫은 모양입니다.
    2. 애플의 A4(45nm) CPU는 삼성의 Hummingbird(45nm) CPU와 똑같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이유는 A4가 삼성에서 제조되었고, 이름만 바꿨기 때문입니다. 512 Ram도 삼섬에서 제조되었지요. 애플은 반도체를 제조할 만한 기술이 없지요. 내가 알기로는 둘다 512램을 쓰는걸로 아는데 잘못아신거 아니에요?
    3. 아이폰4는 sd카드를 넣을수 없읍니다. 32기가 아이폰을 사면 8기가가 OS에 사용되지요. 결국은 26기가의 Storage만 있는셈이죠.
    4. 아이폰4는 배터리 교환하기가 번거럽습니다.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러야 하고, 배터리는 마더보드에 본드로 접착이 되어있습니다.
    5. OS를 놓고 보았을때, 안드로이드 핸드폰은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OS가 몇달에 한번씩 향상이 되고 업데이트도 훨씬 많습니다. 왜 애플사는 iOS만 고집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6. 그래픽 스피드가 갤럭시 S보다 훨씬 늦습니다. 갤럭시S 그래픽 스피드는 세계 최고로 빠르죠. 80fps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으니까요.
    7. SAMOLED 스크린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렇다면 직접 비교해 보세요. 아이폰4의 레티나 스크린이 얼마나 개떡같은지를요.
    • grey
      2010/07/22 21:11
      글 남기신 이유를 왜 아이폰 4를 사지말아야 하는가라고 하기보다 왜 갤럭시S를 사야하는가 혹은 추천하는가라고 하셨으면 훨씬 부드러웠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저는 5번의 이유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꺼려하는데 확실히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긴 하군요. OS의 업데이트는 애플도 확실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은 확실히 몇개월마다 새 기종이 나오지요. 그 말은 내가 산 핸드폰은 몇개월 후면 더이상 신제품이 아니라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면 꽁짜폰이 될 가능성도 크지요. 기계를 몇개월에 한번씩 바꾸면 될 것 아니냐고 하신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중산층의 서민이랍니다. 아이폰은 적어도 1년동안은 새제품이지요. 가격인하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도 없구요.

      그래픽 스피드가 빠르다는 것은 대단하지요. 단지 OS와 여러 앱들이 그 기능을 충분히 다 써줄 수 있느냐, 즉 최적화의 문제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80fps까지 가능하다... 80fps로 레코딩되고 플레이되는 것은 뭐가 있는지요.

      OS가 8기가라... 제 32GB 아이팟터치에도 iOS4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사용가능한 공간은 29.8GB정도 되는 것 같던데요. 8기가가 OS라....

      레티나가 개떡같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개떡같은지 말씀해주시면 저도 애플스토어에 가서 그부분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군요.
    • Juno
      2010/07/22 23:12
      grey님 글을 읽어보니까 비꼬은 말 투성이 이군요 하하하 iphone fanboy가 확실한가 봅니다^^
      Android 2.2 와 IOS4를 비교했을때 JavaScript 스피드에서 일단 차이가 나죠...2~3배가 더 빠르거든요. 5번의 이유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꺼려할 이유가 없지요ㅎㅎㅎ 갤럭시가 좀 성능이 더 낫겠지만 두 핸드폰에 별 그다지 차이가 없으면 가격이 좀더 내려갈때 갤럭시를 사는게 낫지안나요? 한국에서는 Android 2.2(froyo)와 IOS4의 차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10명에게 질문을 하면 9명은 froyo가 빠르다고 믿고있거든요. 전문가가 비교해서 유튭에 업로드 한것도 많이있어요.
      당연히 iphone4도 좋죠...왜냐하면 삼성 CPU와 메모리를 장착했으니까요. 대만회사의 HTC나 일본의 TOSHIBA가 쓰는 Snapdrogon(60nm)보다 삼성의 Hummingbird(S5PC110A01)가 월등하니까요. 그점에서는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네요 헤헤헤
      내가 아이폰4를 검사한 결과 25.78기가 storage가 있더라구요. 프로그램이나 업데이트에 따라 다른가바요.
      레티나 스크린.....개떡 맞아요 내가 본 결과 ㅎㅎㅎㅎ
    • Joshua Tree
      2010/07/23 00:31
      Don't be absurd. You're trying to promote Korean nationalism, but I as a "customer" concern about Samsung's monarchy by manipulating price tags.......
    • Juno
      2010/07/23 01:05
      Well...Joshua. Showing affections for my own country aren't always bad thing, but people who despise their own cultures are not good. I don't know who started this thread but it's surely useless. I have a feeling that the thread starter is not really Korean. I was informed that some Japs stage videos and websites, and use wily tactics and post 1000s of negative posts on Korean products.....I'm hoping that this is not one of them. Japs hire many English hooligans, and Japs with fluent Korean languages, to pretend as if Korean reporters, official critics, college professors, foreigners and students, and use them to pretend to be honest critics against Korean products(esp. Samsung products)......Koreans are infected by this terror...and it's worse than you think.
    • grey
      2010/07/23 01:25
      저는 비꼰적이 없습니다만. 그냥 제가 쓴 그대로 읽고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fanboy라. 편하게 생각하세요. 맞다 아니다 아웅다웅하고 싶지않네요.

      아이폰이 삼성CPU를 사용하기 때문에 좋다. 그렇게 말하면 뭐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

      레티나 스크린이 개떡같다라. 왜죠? 삼성에서 만들지 않고 LG에서 만들어서 그런가요? 개떡같은 레티나 스크린을 만드는 LG가 한국에 있어서 부끄러우신가요? CPU를 만드는 삼성때문에 한국인인게 자랑스럽고, 개떡같은 레티나 스크린을 만드는 LG때문에는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아, 이 세번째 문단은 비꼬는 겁니다.

      Edit: 말씀하시는 걸로 보아 갤럭시S를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구입건에 대해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갤럭시S의 스펙상 진저브레드 역시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걱정은 진저브레드로의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물론 프로요로 업데이트가 된다면 그 후 업데이트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가능할 것 같은데 (구글의 발표가 맞다면) 우선 프로요로의 업데이트는 삼성에게 달려 있습니다. 제가 만약 갤럭시S를 산다면 프로요로의 업데이트가 언제 되는지 확인한 후에 구입할 것 같네요. 지원하겠다고 발표는 했습니다만, 발표는 발표일 뿐 정확한 것은 없으니까요.
    • Eun
      2010/07/23 09:11
      Juno님 아이폰4를 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잘 봤습니다만 사실은 사실데로 이야기 해야 하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1번 이유는 개인적으로 싫어할 수 있을겁니다. 안테나 바 문제도 지역이나 시그널의 강도의 따라 달라지니 그럴 수 있을겁니다.
      2번은 제조사가 삼성일뿐이지 삼성이 A4칩을 개발한건 아닙니다. A4나 삼성의 허밍버드나 둘다 ARM의 코텍스 A8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A4칩을 변경 설계한 회사와 허밍버드를 변경 설계한 회사가 PA Semi로 똑같은 회사죠. 얼마전 애플이 인수한 회사 말입니다. 허밍버드의 설계를 위해 삼성이 PA Semi에 준 돈이 300-600백억원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비용은 정확하지 않지만요. ^^) 확실한것은 삼성이 A4칩을 제조한것이지 설게를 한것은 아닙니다. 제품을 중국 공장에서 만들었다고 중국이 공장이 제품 개발부터 설계까지 다 한건 아니라는것 아시죠? ^^
      둘다 512MB을 씁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통신모듈욜 램을 제외하고 512MB인 반면 갤럭시S는 통신모듈을 포함한 512MB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 량은 512MB가 되질 않습니다. (이 글을 쓸때만 해도 메모리에 용량에 대한 언급이 없었죠.)
      8기가가 OS 용량이라면 8GB 아이폰3G나 3GS는 OS 하나 떄문에 아무것도 못 집어 넣는군요. 사진 한장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없는 폰을 어떻게 팔 수 있을까요? 외장 메모리도 없는데 말입니다.
      iOS와 기본적으로 설치된 앱들이 잡아먹는 공간은 약 300MB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서 왜 이부분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동기화 시킬때 아이튠스 하단에 나오는데 말입니다.
      아이폰4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는군요. 물론 착탈식 배터리는 아니지만 하단에 나사 2개를 풀면 바로 배터리를 빼실 수 있습니다. 본드로 접착된 부분은 상단 강화유리와 스크린 패널 부분입니다. 배터리는 접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OS의 업데이트는 오히려 아이폰이 더 장점인데요. 새로운 버전이 3달에 한번씩 나온다고 해도 제조사가 자신들의 스마트폰에 적용시키기까지는 적어도 3달 이상 걸립니다. 또한 향후 2년동안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버전까지 지원해 주겠다는 약속이 전부죠. 아직까지 진저브래드(3.0)까지 업데이트 해주겠다 약속한 제조업체들은 없습니다.
      80fps라고 말씀 하시는걸 보면 갤럭시S도 없는듯 보입니다. 아니면 fps의 뜻을 모르던지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낸다면 30fps 일겁니다. 이 이상을 지원하는 제품을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24-30 정도 입니다.)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나 Super AMOLED는 서로의 장단점이 존재합니다만 두 디스플레이 모든 호평을 받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개떡같다는 것은 개인적인 의견이겠지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더 드리면요.
      I don't know why Juno's IP address and Joshua Tree's is the same. Can you tell me why?
      Am I Korean or Jap? You tell me.
      Thank you for your comments, but you have so many miss-info in your thread. Because of that I don't think you have real iPhone 4.
  270. 황당
    2010/07/22 20:52
    블루트스3.0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네요. (3.0이 초당 24Mbps를 지원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기기도 블루투스3.0을 탑재해야 하잖아요.)

    3.0이 단점이라는 이야기 인가요?? ㅋㅋ 말다했네요
    • grey
      2010/07/22 21:16
      블루투스 3.0이 보편화 되어있을 시점에도 갤럭시S가 삼성의 대표주자였으면 좋겠네요. 아니 적어도 그 시점에도 삼성이 계속 갤럭시S에 대해 서포트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71. Juno
    2010/07/23 19:18
    If my comment made you feel bad or surprises you(you probably won't admit it anyway) then you shouldn't start antagonizing on Korean product. I didn't even bother reading half of your written replies, because those were useless...and you're useless in fact. You're just another "troll" who participates every single arguments of others to win your own personal glory. I know it may sound little weird to you, but I love Koreans, Korean products, and the nation more than USA. Here in America, Korean products dominate electronic appliances and TVs....I say...little more than 40%? And I'm also proud that other countries feel optimistic and take things more seriously about Korea. But....what are you doing? What is your point of this thread? If you don't like Galaxy S, that's great! But is it necessary for you to play the role of Samsung hater? Have you suggested any practical solutions to improve Galaxy S? The answers are absolutely not. You spitted at your own face and other Korean readers, and just walked away. For the sake of readers, stop this nonsense.
    • eun
      2010/07/23 19:35
      hey Juno, before you make a comment, please correct the info in your thread.
      before you criticize my posting, you need to behave yourself. show your respect even no one can see u. I respect you love your country, but that's not the way.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don't look down anyone. don't humiliate anyone. speak up when they are doing something wrong. and educate yourself..
      last word for you, I don't think you are that optimistic.
    • grey
      2010/07/23 22:17
      당신이 트롤인거 아십니까? 그나저나, 읽지도 않는 블로그에는 왜 와서 이런 글까지 남기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이 한국사람이 아닌거 같다라고 했었는데, 난 당신이 한국사람이 아닌 것 같구려. 뭐랄까, 이런 이상한 이슈를 일부러 만들고 다니면서 말도 안돼는 논쟁을 캡쳐하여 어글리코리언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그런 사람들처럼 보인단 말이요.

      한두번 글을 남긴거는 어쩌다 이곳을 찾아와서 울컥하는 마음에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또다시 찾아와서 이런 글을 남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오.

      미국에 사신다니, God bless you.
    • DevLion
      2010/07/25 02:37
      Hi~ Juno.
      Nice to meet U.

      I read what U written.
      It was so funny. ^^*
      I laughed in a long time, is thanks to U.


      However, U should know this one thing.

      Just because it says in English, It's not the right word.

      God bless U.
  272. 김의
    2010/07/24 05:17
    저런거 다 빼고 ... 제품 수명이 짧다는거 그게 최대의 단점 아닐까요?
    반년? 아마 그정도 되기도 전에 새로운 최강의 폰이라면서 또 나오고 갤럭시s는 퇴물이 될건데..
    그리고 위에 주노라는 사람은 미국인인건지..미국에 사는 한국인인건지...
    하여간에 자기도 쥔장 트집잡고 있으면서 쥔장한테는 그러지마라고 훈계하는게 영 웃기네요. 참고로 작문한거 보니..딱 태어나서 자란 미쿡인은 아닌거 같은데
    뭐랄까 너무 예의바른 영어랄까..
    하여간에 쥔장님 말씀대로 너무 삼성 언론 플레이가 좀 심한거 같긴하더라구요.
    무슨 아이폰 않나온게 뉴스거리까지 되고 인터넷뉴스엔 캘럭시 예찬 기사가 하루라도 탑으로 않올라오는 날이 없으니..
    그런 마케팅으로 흘릴돈들 딴데 좋은데 ..더 건설적인데 쓿곳 참 낳을텐데..
    돈은 돈대로 쓰고 반대 급부만 늘이고...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외국에서도 잘 팔리고.. 한국에서도 잘팔려서 여러사람
    잘쓰고 그러면 좋겠지만..과연 어떨지...
    • Eun
      2010/07/26 11:26
      적어도 언론 플레이만큼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자신감이 있다면 홍보성 이벤트나 언론 플레이보다 소비자들을 위한 서비스에 더 적극적인게 현명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273. 슬픈현실
    2010/07/25 01:59
    삼성 잘되면 울나라만 잘살게되지 아이폰 안팔리면 미국은 아주 조금의 손해보고 만약 이삼성 망하면 우리나라 끝이야 삼성잘되길 바래야지 어쩌것니?
    • Eun
      2010/07/26 11:27
      삼성이 잘되야 우리 나라가 잘되고
      삼성이 망하면 우리 나라가 망한다는 생각은 누가 창조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군요.
    • 사실은
      2010/07/27 11:13
      솔찍히 말해서 .. 삼성이 무너진다면 우리나라는 망한다는게 .. 이런게 단적으로 말하기는 뭐하지만 부정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
    • Eun
      2010/07/27 11:33
      사실은님
      불과 10여년 전에 국내에 최대 기업인 대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대우라는 기업이 무너지기 시작할때 한국이 망하거나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주어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린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보면 그러지 않았죠.
      삼성이란 대기업이 분명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만 한 기업이 망한다고 나라가 망한다면 국가의 존재가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정도 영향은 주겠지만 국가의 흥망성쇄가 단 하나의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국가라고 비난을 받지 않을까요?
      이러한 논리들 때문에 삼성이 아무리 잘못을 해도 그냥 눈감아주자라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그러니 범법행위를 해도 징역살이도 없이 나오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게 아닐까요?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며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 DevLion
      2010/07/27 19:18
      To 사실은.
      We live in Samsung Republic.
      So, I'm very happy.
      Because, Samsung will protect me at Anytime.

      Are you satisfied?
  274. angihoon
    2010/07/26 10:48
    럭시에스. 쓰는데. 언론플 레이맞네요. 아놔. 그냥. 삼성폰입니다. 그냥. 전화기로쓰렵니다.
  275. 공감공감
    2010/07/27 07:06
    글쓴이님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글쓴이님을 지지합니다^^
  276. df
    2010/07/27 16:35
    4번은 개인적인 주관이네요.
    현재 영국에 살고있고 갤럭시S 살려고 돈아끼는 지나가는 유저입니다 (구글 검색도중에 보게 되네요 ㅎ)
    여기서 2년약정 제외한다면 500파운드 가까이 되니 (거의 100만원 ) 돈.
    가격은 아이폰4랑 동급인 것 같네요..
    일단 외관은 저는 실제로 보고 고급스러움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아무래도 초강력 강화 플라스틱이 역시 강화유리보다 가볍고 튼튼하고, 충격에 안전하고 청결하고 색감도 괜찮고 그립감이나 이런 부분에서 정말 최고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오타수정 트랙패드 부분은 나중에 돋보기 개념이 나오면 해결 되리라 생각하지만, 문제는 갤럭시S엔 스와이프 기능이 있어서 이게 정말 영어권이나 유럽어권에선 정말 엄청나게 유용합니다.. 문자 쓸때 스펠링 오타의 확률이 대폭적으로 낮아지게 되네요.. 트랙패드 따위는 없어도 될만큼.. ( 오히려 4인치 폰에 트랙패드는 전력 낭비같은 느낌이;; 오히려 감소요인이 될수도..)

    맥북 나오기전 아이북 시절부터 애플도 써봤고, 아이폰3GS 도 잘썻었는데 솔직히 유저/소비자 입장에서 갤럭시는 정말 하이엔드 폰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현재 가지고 있는 HD2, EVO, 블랙베리와 비교해봐도 역시나 갤럭시 S를 사야한다는 생각밖에...
    • Eun
      2010/07/28 09:38
      4번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가 아니라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한겁니다. 최근에 북미에 출시된 갤럭시S에 대한 리뷰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갤럭시S의 재질입니다. "Plasticky"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되죠. 외관이 고급스럽게 보인다, 그렇지 않다는 주관적이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 리뷰들을 보면 고급스럽다는 표현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후면부 플라스틱 커버를 열때 부러질까 염려가 된다는 표현은 봤었는데 초강력 강화 플라스틱 재질은 처음 들어 보는군요. 강화유리보다 가볍지만 더 특튼한지 더 충격에 안전한지, 더 청결한지, 색감이 괜찮고 그립감이 좋은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트랙패드는 오타수정에만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원하는 곳을 지정에서 카피할때도 사용되고 여러가지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되죠. 아이폰은 돋보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지정할 수 있는 반면 트랙볼이나 패드가 없는 안드로이드폰들은 그게 힘듭니다. 참고로 스와이프는 국내 갤럭시 S에는 빠져 있습니다.
      현재 3개의 스마트폰들을 소유하고 계신분이 4번째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하시는군요. 블랙베리야 무슨 버전인지 알지 못하지만 HD2나 EVO는 최신 스마트폰인데도 또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가 특별히 있으신지요? 부러워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
  277. 오예
    2010/07/28 0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확정됫구나 ~ 아이폰 부다 갤럭시s가좋은거같구나~
    • Eun
      2010/07/28 12:44
      잘 됐군요. 그럼...추후 3.0까지 또는 향후 2년동안 지속적으로 사후 서비스를 해주기를 바래 봅니다.
  278. ?
    2010/07/28 11:22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 하필 많은 의견들중에 그것을 인용한것은 본인이 그에 동조한다는것입니다. 객관적인것이 아니라 그 전문가의 견해인것이지요. 전문가의 견해 어쩌구 하지마시고 그냥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쓰세요. 그게 솔직하고 님 블로그 글의 성격들에 맞습니다.
    • Eun
      2010/07/28 12:43
      우선 5월달에 쓴 포스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한걸 제가 했다고 쓴것도 아니고 링크까지 걸어놨는데 뭐가 불편하신지(?)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가 좋으면 좋은데로 사용하시면 되고, 이런것들이 단점들이라 생각하시면 단점이구나 하고 조금더 신중히 생각하시면 되겠죠. 객관적인것이라 어디에 쓰여 있던가요?
      글의 읽을떄는 말입니다. 최대한 글쓴이의 의도 정도는 파악하시는게 예의가 아닌가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조금더 논리적으로 이유를 설명하시면 좋겠네요.
  279. Juno
    2010/07/29 01:11
    "please correct the info in your thread"
    -> I'm not the thread starter, but you are. I am the replier under YOUR thread. Oh....you meant "I need some correction on my previous comment" right? But where? Can you be more specific?
    "before you criticize my posting, you need to behave yourself. show your respect even no one can see u."
    -> Seriously? I thought you were the one who needed to take some "chill pills". You are the one who started criticism by starting this controversial thread. Your thead isn't based on any fact or justification but your own generalization. You haven't written a single valid word since starting your thread and after.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don't look down anyone."
    -> I only look down on stupidity. Everyone has the right to be a moron, and you just abused your privilege LMAO
    "speak up when they are doing something wrong. and educate yourself..last word for you, I don't think you are that optimistic."
    -> I was thinking vice versa, because I could imagine looking straight through the back of your head...that's the only optimism I have for you.
    • Eun
      2010/07/29 09:14
      Do you know the definition of stupid?
      Tending to make poor decisions or careless mistakes
      Marked by a lack of intelligence or care, foolish or careless
      Pointless, worthless...
      Let me point out why your comments are pointless, worthless or careless.
      1. 스티브 잡스가 너무 괘씸합니다. 아이폰4의 안테나는 왼쪽 사이드에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커버해 보니 한 40초 후에 reception이 끊기더군요.
      -> 아이폰4의 안테나는 테두리 전체입니다. 프레임과 프레임이 연결되는 부위를 정확히 말씀하셔야죠.

      2. 애플의 A4(45nm) CPU는 삼성의 Hummingbird(45nm) CPU와 똑같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이유는 A4가 삼성에서 제조되었고, 이름만 바꿨기 때문입니다. 512 Ram도 삼섬에서 제조되었지요. 애플은 반도체를 제조할 만한 기술이 없지요. 내가 알기로는 둘다 512램을 쓰는걸로 아는데 잘못아신거 아니에요?
      -> 2번은 제조사가 삼성일뿐이지 삼성이 A4칩을 개발한건 아닙니다. A4나 삼성의 허밍버드나 둘다 ARM의 코텍스 A8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A4칩을 변경 설계한 회사와 허밍버드를 변경 설계한 회사가 PA Semi로 똑같은 회사죠. 얼마전 애플이 인수한 회사 말입니다. 허밍버드의 설계를 위해 삼성이 PA Semi에 준 돈이 300-600백억원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둘다 512MB를 쓰지만 삼성은 128MB (통신모듈+OS) + 384MB (실제 메모리), 아이폰4는 512MB(실제 메모리) + 통신모듈 메모리 따로 입니다.

      3. 아이폰4는 sd카드를 넣을수 없읍니다. 32기가 아이폰을 사면 8기가가 OS에 사용되지요. 결국은 26기가의 Storage만 있는셈이죠.
      -> 가장 바보같은 정보입니다. 컴퓨터 OS인 윈도우도 8기가가 되질 않습니다. 스마트폰인 애플의 OS가 8기가라는 사실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봅니다. 아이폰3G나 3GS의 8기가 버전은 쓸모 없는 스마트폰이군요.

      4. 아이폰4는 배터리 교환하기가 번거럽습니다.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러야 하고, 배터리는 마더보드에 본드로 접착이 되어있습니다.
      -> 배터리가 마더보드에 붙여 있다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qAy3xgdci4s
      동영상을 보세요.

      5. OS를 놓고 보았을때, 안드로이드 핸드폰은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OS가 몇달에 한번씩 향상이 되고 업데이트도 훨씬 많습니다. 왜 애플사는 iOS만 고집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 3달에 한번씩 새 기종이란 말씀은 새로운 안드로이폰이란 뜻이죠? 기종이라고 말씀하신것 보면 핸드폰인데, 뒤에는 OS이야기가 나오니 운영체제의 업데이트를 말씀하시는건지....왔다갔다 하셔서...

      6. 그래픽 스피드가 갤럭시 S보다 훨씬 늦습니다. 갤럭시S 그래픽 스피드는 세계 최고로 빠르죠. 80fps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으니까요.
      -> 초당 80프레임을 찍는 갤럭시S다. 이런 허풍은 난생 처음 들어 봅니다.
      갤럭시S는 초당 30프레임입니다. (30fps)

      7. SAMOLED 스크린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렇다면 직접 비교해 보세요. 아이폰4의 레티나 스크린이 얼마나 개떡같은지를요.
      -> 아무런 효과가 무슨 효과를 말씀하시는지 설명해 주셔야죠.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개떡같은 이유나 근거도 말씀해 주셔야죠.

      Don't you remember what you wrote?
      I really feel sorry for you and your knowledge. If you make a comment, please research first. There are thousands people out there in this Internet world who are smarter than you.

      I asked one question about Joshua Tree and your IP address is the same. Can you answer it? Joshua Tree is your Avatar?

      If you love your country, do not criticize Samsung, leave them along. It that what you want to say?
      What you were saying that was like this.
      If someone commit crimes, you say "Come on let him keep committing crimes because he is Korean. Just encourage him to do more."
      Really feel sorry for you and your patriotism.
      If you really love your country, please learn Korean first.
      That's my advice from my heart.
      Thanks
    • Eun
      2010/07/29 09:18
      please try not to use Slang here.
      If you are educated person, please show your knowledge in proper way.
      Thanks.
  280. 지나가다...
    2010/07/30 07:45
    풋... 보고 웃다 갑니다... 어쨌든 여러모로 애쓰십니다....
    저도 요즘 외국 사이트들 들어가서 리뷰들 보고 있는데.. 갤럭시s에 대해 의외로 평이 좋습니다....
    쓰신분께서 전문가 핑계되며 상당히 객관적으로 쓰는 척합니다만...참 허세로 보이는 군요.....
    아이폰을 수호하기위한 노력은 알겠으나,
    남을 까지 않고도 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아이폰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언젠가 그날이 오겠죠...
    • Eun
      2010/07/30 08:11
      갤럭시S에 대한 평이 나쁘진 않습니다만 국내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만큼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대항마나 아이폰을 뛰어넘는다고 이야기 하는 언론도 없구요. 전문가 핑계라...뭐 똑같은 책을 읽어도 독후감은 다 다르니까요.
      아이폰을 수호하는 이유가 뭘까요?
      남을까지 않고도 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아이폰이 되길 바라겠습니다.라는 표현 아주 정확하십니다. 아이폰이 갤럭시S로만 바뀌면 말입니다.

      한말씀 더 드리면요.
      "지나가다"라는 아이디가 너무 많아 오해를 받을 소지가 많습니다. 독특한 아이디나 본명을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자신이 직접 운영하시는 블로그나 트윗 아이드를 사용해주시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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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美서 아이폰 추월한 진짜 이유!!
2010/05/11 22:09
국내에서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이동 통신사와 제조사에게 좋은 소식 하나가 미국으로 부터 건너 왔습니다. 지난 1/4분기(회계년도 2/4분기)에 구글의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의 제품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아이폰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가 됐기 때문입니다. 시장 조사 기관인 NPD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안드로이드폰은 전체 스마트폰 판매중 28%을 차지했고 아이폰은 21%을 차지했습니다. (물론 부동의 1위는 여전히 RIM의 블랙베리입니다. 36%)
지난해 3/4분기만 해도 5% 미만이던 안드로이드폰 제품 비중이 분기마다 급성장을 이루더니 결국에는 아이폰마저 뛰어 넘는 실적을 발표한거죠. 이러한 결과는 아이폰 경쟁사들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을 전략적으로 내새우는 제조사들과 이통사에게는 이보다 좋은 소식이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부쟁이 언론사들도 너도 나도 할것 없이 일제히 안드로이드가 대세인것처럼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최근에 안드로이드폰을 국내에 출시한 제조사들에게는 최고의 홍보 효과를 줄 수 있는 기사가 된거죠.
그런데 기사를 잘 읽어 보니 안드로이드폰이 어떻게 아이폰을 이길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언급하는 곳은 거의 없더군요. 기사를 국내 제조사들이나 이통사에게 유리하게 쓰는게 당연할 겁니다. 아이폰을 좋아하는 기업이라곤 국내에 아이폰을 들여온 KT 밖에 없을테니까요. (지금 KT 조차도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하튼 왜 북미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의 판매량을 뛰어 넘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가능성 있는) 이유들을 언론과 다르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1 vs 30
애플은 단 하나의 아이폰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와 다르게 구글의 안드로이드 연합은 30여종이 넘는 안드로이드폰들을 북미에서 판매하고 있죠. 지난 3/4분기에는 10여종도 안되던 안드로이드폰이 3배 이상 늘었으니 판매율이 높아진 것은 당연할겁니다. (1대 30으로 싸워 이겼군요. 축하드립니다.)

2. $199.99 vs Free
아이폰은 출시할때 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가격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아이폰의 가격은 여전히 $199이죠. 그렇다면 안드로이드폰의 가격은 어떨까요? 안드로이드폰이 처음 출시될때는 가격이 평균 $199불로 아이폰과 비슷하거나 동일합니다. 하지만 한두달만 지나면 가격은 급격히 떨어지죠. 제가 11월달에 구입했던 모토로라 드로이드도 지금은 $19.99이면 살 수 있습니다. RIM의 블랙베리폰들과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가격들을 볼까요?
Blackberry Bold 9700 Free
Motorola Droid $19.99
Blackberry Curve Free
Motorola Backflip Free
Motorola Devour Free
HTC Droid Eris Free
Samsung Behold II Free
Samsung Moment $49.99
HTC Hero $19.99
Motorola CLIQ $0.01
새로나온 신모델이 아닌 이상 몇달만 기다리면 공짜로 구입이 가능한 안드로이드폰들이 즐비합니다. (블랙베리폰도 마찬가지구요.)

[from Letstalk.com]

3. 1 Carrier vs Multi-Carriers
최근에 나온 기사를 보니 애플은 AT&T와 2012년까지 독점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2012년까지는 북미에 있는 다른 이동 통신사들을 통해 나올 수 없다는거죠. 안드로이드 진영은 그동안 북미 시장에서 고전했던 사실적 이유는 북미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제품을 판매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해가 지날수록 AT&T의 아이폰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하는 버라이즌이 결국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선택하면서 안드로이드는 가장 큰 우군을 얻게 됩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시작으로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 모토로라의 DEVOUR, HTC의 Incredible까지 버라이즌은 안드로이드 제품군들을 계속해서 늘리면서 AT&T의 아이폰이 대항하고 있습니다.  
북미 이동 통신사 1위, 소비자 만족도 1위인 버라이즌에서 안드로이드폰을 판매하기 시작하니 안드로이드 시장 점유율은 이전보다 헐씬 빠르게 성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에 비해 여전히 AT&T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많고 아이폰은 쓰고 싶은데 AT&T가 싫어 안드로이드폰으로 선택한 소비자들도 많을 수 밖에 없겠죠. 아이폰에 비해 자신이 원하는 이동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다는것은 큰 장점입니다. 그이유는 자신이 주거하는 지역에 따라 이동 통신사의 통신망이 다르기 때문이죠. AT&T가 대도시 지역을 위주로 통신망이 잘 돼있는 반면 버라이즌이나 스프린트는 미국 전역에 전체적으로 골고루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AT&T의 고정된 플랜을 선택하기 보다 조금더 저렴한 플랜을 다른 이동 통신사를 통해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그외에 이유들 중에는 반애플 진영들의 대대적인 홍보효과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하나사면 하나 공짜라는 이동 통신사들의 프로모션도 한 몫 했을겁니다. 6-7월에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에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대기수요 또한 충분한 이유가 될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NPD에서 내놓은 결과는 실제 수치가 아닌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진 수치입니다. 직접적인 판매량을 조사해서 내놓은것이 아니라 온라인 설문을 통해 뽑아낸 결과라는 거죠. 실 판매량이랑 충분히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질적 판매량이 아닌 설문 조사에 의해 이뤄진 결과라는것을 왜 언론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하나 사면 하나 공짜 프로모션 싸이트 바로 가기


안드로이드폰이 국내 제조사들이나 이동 통신사들에게 이득이 된다고 언론사들이 이를 도와주는 모습은 정말 가관입니다. 적어도 자신이 인용한 기사가 어디서 흘러 나왔는지 정도는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정확한 판매량이 아니라 설문 조사를 근거로 나타난 결과 정도라는 사실은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해외 언론들도 똑같이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어섰다는 기사를 내지만 그들의 기사 가운데는 적어도 이유들이 적혀 있고 이 조사 결과가 설문에 의한 것이라는 이야기 정도는 합니다.
똑같은 기사를 냈는데 필요한 것만 골라서 쓰고 자신들이 판단하기에 이러한 부분은 우리 광고주들에게 좋지 않으니 자체적으로 알아서 기사를 편집해버리는 국내 언론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집에 누워서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중에 연예인들이 하는 잡담까지도 기사를 만들어 내는 뛰어난 실력
제목 하나만으로도 낚시질 할 수 있는 달인같은 능력
똑같은 사실을 전하는것 같으면서도 교묘하게 (아니 대놓고) 기업을 홍보해 주는 실력
자신의 언론사의 대광고주에게 해가 되는 해외기사들은 번역을 하지 않고 묻어버리는 센스
작은 성공도 국내 기업에 도움이 된다면 크게 뻥튀기 해주는 센스
언제즈음 기사 그대로를 읽고 믿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언론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사는 날이 오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2010/05/11 22:09 2010/05/11 22:09
  1. Sahara
    2010/05/11 18:27
    미국같이 다양화된 시장에서 "추월"이란 단어를 통해 마치 성능이 앞선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어느 대기업에 친절한 국내언론기자씨~"
    이런걸로 애플의 시장점유율을 조금이라도 더 미루어 시간벌기용으로 동원해야 하는,
    아니 동원하고 있을런지도 모를 어느 대기업들이 측은하게 보입니다.
    꼭 그렇게해서 먹고 살아야 해?
    불쌍한 ,,,,,,,,,,,,,
    솔직하지도 못한 ,,,,,,,,,,
    그렇다고 성실하지도 못한 ,,,,,,,,,,
    • Eun
      2010/05/11 21:31
      문제는 이런 홍보와 언론 플레이가 먹힌다는거죠.
      아직까지 언론에서 나온 기사 그대로를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HTC의 디자이어에 대한 언플이 많더군요.
      자꾸 언론에서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하니 디자이어도 국내에 안착하는게 쉽지 않을것 같네요.
  2. 아라랴
    2010/05/11 19:25
    어이가 없네요. 끼워팔기 전략으로 팔아서 이긴거 가지고 안드로이드가 대세라니 ㅋ

    국내 언론들은 또 바빠지겠군요. 안드로이드의 우수성을 강조해야 하니까..

    조금있으면 국내 안드로이드 진영의 리더격인 삼성에서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이용해서

    갤럭시S 언론플레이를 하겠네요. 안봐도 뻔하지 ㅋㅋ
    • Eun
      2010/05/11 21:32
      국내 언론을 죽어라 안드로이드를 찬양할겁니다.
      나중에 윈도우 폰 7이 나와 국내 제조사들이 윈도우 폰 7을 만들기 전까지는 말이죠...아..조만간 바다폰에 대해서도 극찬이 쏟아지겠군요...
      국내 언론사들 정말 문제 많습니다.
      그 많은 문제들을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 저도 잘 몰랐으니 예전부터 국내 대기업들이 언론을 가지고 얼마나 놀았을까를 생각해 보면.....
      ㅡ,.ㅡ
  3. 김지언
    2010/05/11 19:49
    좋은글 감사합니다. 누국가가 이런것을 지적해 주지 않는다면 애꿎은 소비자만 언론플레이에 놀아날겁니다. 하나 사면 하나 꽁짜로 준다고 하는데 이게 정말 꽁짜인지 생각해봐야겠죠..
    • Eun
      2010/05/11 21:34
      대대적인 홍보와 프로모션으로 잘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이 조사 또한 정확한 판매 수치가 아닌 설문 조사를 토대로 만들어 졌다는거죠. 그러기 때문에 %으로만 나왔을뿐 정확한 판매 댓수/수치가 없잖아요...교묘하게 언론이 이용한거죠...이유가 중요합니까 그저 결과만 있으면 되니까요..ㅡ,.ㅡ
  4. 뗏목지기™
    2010/05/11 20:26
    출근길에 메트로 같은 무가지를 세 가지 정도 보는데 하나같이 그 기사들을 실었더군요. 딱 보니까 뭔가 속사정이 있겠구나 했는데 궁금증이 해소되었군요. 도대체 우리나라 언론들 어떠게 해야 정신 차릴까요? ㅡ,.ㅡ;;
    • Eun
      2010/05/11 21:36
      정신 차릴 이유가 없죠...돈이 되는 광고주들이 좋아하니 그만둘리 없잖아요. 아부를 떨면 떨수록 더 많은 광고가 들어오니 안할리 없을겁니다. 정신 차리기를 기대하는것 보다 자신이 알아서 기사를 잘 읽어야 하는 안목이 더 중요한것 같네요.
      절대로 바뀌지 않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IT를 약국으로 만드는 장본인 중 하나가 바로 국내 언론입니다.
  5. 희재
    2010/05/11 20:55
    이런것이 정말 '정보'군요 ^^..
    씁쓸하네요.. 기자라는 직업이 그저 광고대행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는
    생각밖에 안 납니다..
    • Eun
      2010/05/11 21:38
      객관성, 사실성, 형평성...이 모든것 하나 없는 기자들이 수두룩 합니다. 그걸 그대로 내보내는걸 보면 언론사 윗분들도 똑같은거죠...그저 돈이 된다면 양심까지도 꺼리낌없이 팔아 먹을 수 있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참으로 한숨만 나오는군요..ㅡ,.ㅡ
  6. virus
    2010/05/11 20:56
    1대 30 이라...
    그렇게 싸워서 이제 추월했다는데---그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요.
    저 같으면 낯 간지러워서 언론 보도 막으러 다닐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그 30 중에 1을 넘어서는 게 있기나 한가요...쪽팔린다는 게 뭔지도 모르는...

    이제---연말 회계년도 실적 발표가 참 기대됩니다.
    애플은 아이폰 한대 팔아서 699달러를 남긴다는 글을 본 거 같은데요.
    드로이드, 디자이어, 갤럭시, 넥서스 팔아서 얼마나 벌었는지가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100개 팔아서 1000원 번 놈이 장사 잘 했느냐
    1000개 팔아서 100원 번 놈이 장사 잘 했느냐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어섰다면---돈으로 증명해 줘야 합니다.
    • Eun
      2010/05/11 21:40
      1대1로 싸워서 아이폰 반 정도만 되는 제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1대30으로 싸워 30명 안에 있는 아이들이 이겼다고 자랑하지는 않습니다...초딩보다도 못한 수준인거죠...그걸 자랑스럽게 알려 주는 언론 또한 초딩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ㅡ,.ㅡ
      아주 예전 코미디 프로그램 중에 "회장님 회장님"이 생각납니다..
      "저는 회장님의 영원한 종입니다. 딸랑 딸랑!"
  7. soul
    2010/05/11 21:02
    역시나 그렇군요 안드로이드진영은 역시 질보단 양입니다.

    아이폰이 전통신사 적용되면 아마 그땐 게임오버일듯요 .
    • Eun
      2010/05/11 21:43
      구글 진영은 지금 점유율 올리기 위해 양적인 싸움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점유율이 올라가면 구글의 본색이 나올텐데 그때 국내 제조사들도 뒷통수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구글이 수많은 인력과 자원을 투자하면서 스마트폰 OS를 공짜로 내 주는 이유는 조만간 밝혀질겁니다. 그저 공짜라고 좋아하다가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습니다. ^^
  8. 최남식
    2010/05/11 21:05
    당신같은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바른 언론 만들기에 힘써 주시어 감사합니다.
    • Eun
      2010/05/11 21:45
      바론 언론 만들기라..^^
      그저 해외 언론의 기사를 똑같이 번역해서 옮겨 주면 되는 일이죠.
      국내 언론처럼 원하는것 더하고 필요없는것 빼서 국내 광고주들에게 유익이 되는 홍보성 기사를 안만들기만 하면 될겁니다. ^^
  9. 지나가다
    2010/05/11 21:06
    http://v.daum.net/link/6988468
    타이틀부터 내용까지 똑같은 글의 블로그가 있군요.
    어느게 진짜인지요?
    • Eun
      2010/05/11 21:47
      네티즌들이 함께 만드는 신문이라는 위키트리 입니다. ^^
      제 블로그 우측에도 링크가 있구요. 이곳에서 제가 발행한 글들을 가져가는 거죠. 그렇게 해도 되냐고 물으시길래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 ^^
      (발행인은 제 아이디로 나오죠? ^^)
  10. binoosh
    2010/05/11 21:41
    언론에 대처하는 우리의 바른 자세는 어느정도 가감하여 받아들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어쨌든 잘난척 하는 사과를 깡통30명이 우르르 몰려가서 때려주고 오니 기분은 좋았나봅니다. 어쨌든 구글이 분위기를 탔다는 건 인정해줘야겠죠. 100대1 500대1 이 되기전에 애플도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아요
    • Eun
      2010/05/11 21:49
      애플도 예전보다 많아진 경쟁 업체들로 인해 더 바짝 긴장했을 겁니다. 구글 진영이 치고 올라오는 모습이 보이니 그대로 안주하고 있지만은 않겠죠. 구글 뿐 아니라 노키아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중이고 MS도 윈도우 폰 7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재점령 하려고 하니 애플이 안주할 시간은 없어 보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한순간에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할 수 있는게 스마트폰 시장이죠. ^^
  11. binoosh
    2010/05/11 21:30
    어쨌든 국내 스마트폰 까페의 동향을 살펴보면 htc의 디자이어는 어느정도 성공가능성을 점쳐볼만 한데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만족하고 있더군요. 어떤 사람은 만져본 기계중 최고다! 라고 평가하더군요. 적어도 htc의 안드로이드 제품만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여러가지 좋은 스마트폰이 경쟁하여 나온다면 그만큼 좋은 것도 없지요. 6월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하하~
    • Eun
      2010/05/11 21:51
      그런데 최근 언론 기사들은 HTC 디자이어에 문제가 많다며 의문을 제기하더군요.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만족하는데 언론은 도대체 누구 말을 듣고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는 걸까요? ^^
  12. ....
    2010/05/11 21:48
    시장 점유율이 정말 저정도로 비슷해 졌다면...
    안드로이드 측면에서는 광고할만 할 것 같은데요.
    돈보고 달려드는 개발자 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라도요.
    뭐 아직 단말기 스팩의 동일성이 없어서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전체 마켓 자체가 저정도 된다면
    어플이 늘어나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 마켓 크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그정도에서 저 기사를 해석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시장이 형성된다는 사실을 전달 할려고 한다면....
    (얼마전에 3G Data 통신양인가 에서 안드로이드 쪽이 에플을 앞섰던가 했지요...)
    이것보다 더 좋은 광고는 없을 듯 합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마켓도 성숙할 수 있는 구매자를 확보했다.
    와서 물건 많이 팔아라 라는 메세지요 ^^

    재미있는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5/11 21:55
      수많은 안드로이드 광고보다 더 많은 효과를 가져다 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들이 앞다투어 기사를 내 보낸거구요.
      문제는 저 수치가 정확하지 않다는 거죠. 단지 판매량이 아닌 판매율로만 보여주는 이유는 정확한 판매 수치를 알지 못한체 전적으로 설문 조사에 의존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정확한 판매량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조금 다른 결과를 내놓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폰 종류도 다양해 지고 북미 최대의 통신사인 버라이즌까지 가세했으니 점유율이 높아지는건 당연한 결과일겁니다. 당분간은 지속되겠죠...애플이 다음 세대 아이폰을 발표하기 전까지, 또는 MS가 새로운 윈도우 폰 7을 내놓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
  13. Frederich
    2010/05/12 00:02
    재밌는 나라에요. :)
    이젠 너무 적나라해서 일부러 속아주기도 힘들다는...ㅋ
    그리고 Eun님을 비롯하여 각계에서 전문가들( 기자 직함 말구요.)이
    SNS을 통해서 많이들 지적해주시죠. 비전문가인 저 또한 그럴려구 노력하고..
    뭐... 언론의 향후 입지는 곧 답이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삼성은 바다나 언플하던지 왜 안드로이드를...
    구글 애호가인 제 입장에선 괜히 고맙게시리.. 말이죠..ㅋㅋㅋㅋ
    • virus
      2010/05/12 00:44
      바다를 키워---그기에 배 띄우는 날이 오기나 할련가요...
      차라리 개 대가리에 뿔 돋기 기다리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바다는---모두에게 무덤입니다..
    • Eun
      2010/05/12 08:17
      지금 국내 제조업체들이 붙잡을 수 있는 건 현재는 구글 밖에 없죠...
      추후에 바다폰이 나오고 윈도우폰7이 나오면 달라지겠지만요...
      안드로이드폰이 국내 점유율이 높아지면 조만간 국내도 구글 천하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구글 검색, 구글 메일, 구글 문서, 구글폰....^^
  14. burgy
    2010/05/12 06:27
    저 데이터를 보고 아이폰 4세대 대기수요가 상당하구나.. 생각했는데
    기자분들은 다른 시각이지만 모두 같은말을 하시는걸 보니 미소가 :)
    안드로이드 폰이 대세라면 어떤 국면에서 대세인지 모르겠군요 ㅎㅎ

    대기업이 구매자와의 교섭력을 자꾸 깎아내리는 언론을 버린다고 하면.. 광고성기사 자리에 기업을 까는 기사가 올라올까봐 무서워 할게 분명합니다 ㅎㅎ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participant/read?bbsId=C001&articleId=9469&issueArticleId=35&issueBbsId=I001
    링크가 기네요~;
    게시글이 다 맞다고는 볼 수 없지만 관점 차이가 보이네요

    한국사회에서 어느 한 문제 가지고 파고들어가다보면.. 배경에는 언제나 기득이 있지요ㅠㅠ
    그러면 머리속에 지나가는 한마디 '꼬우면 너도 기득집안에서 태어나지그랬니!!'
    • Eun
      2010/05/12 08:23
      삼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비주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네가 성공하지 못하니까 배아퍼서 그런다고 비꼬는 사람들도 꽤 있죠. 삼성에 관한 포스팅들의 댓글들중 그런 글들이 종종 있습니다. ^^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사는게 아니라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는데 관점을 이상한데로 돌리는걸 보면 참으로 할말 없어집니다.
      문제 제기도 못하는 세상인가 하는 한심스러운 생각도 들구요.

      지난 12월 아이폰이 들어오기 이전부터 언론을 이용한 홍보글들을 지겹게 봤는데 여전하군요...갤럭시s 나올때즘 또 그러겠죠. S-패드 나올때 또 그럴겁니다. 바다폰 나올때도요. 그리고 4세대 아이폰 출시가 임박할때 즈음 아이폰 단점을 물고 늘어지는 언론들이 나타나겠죠....
      참으로...갑갑한 현실입니다..
  15. 새우
    2010/05/12 08:42
    1:30 이긴 한데... 나중에 windows처럼 되지 않을까요?
    결국 많이 쓰이는 쪽이 이길 가능성이 높으니깐요..

    여튼 우리니라 두 S그룹은 언플보다 정신좀 차렸으면 하네요 =ㅅ=;;

    ps. 그렇다고 k나 l그룹도 그닥 좋아하는 아닙니다. 그냥 이동통신시장을 개방했으면 하네요..
    • Eun
      2010/05/12 09:59
      한쪽이 일방적으로 승리하기보다 공존할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
      어느쪽이 살아 남느냐가 중요하다기 보다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국내 기업들중에 존경받는 기업이 별로 없다는게 문제네요. 윤리 경영의 표본이 될 수 있는 기업이 항상 성공한다는 예가 국내에서도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
  16. ㅋㅋㅋ
    2010/05/12 08:56
    ㅋㅋ저런 리서치 진짜 재밌죠
    mb 지지율이 50%가 넘었다는 리서치랑 거의 동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un
      2010/05/12 10:00
      설문 조사와 실 판매량과는 차이가 날 수 있죠. 비슷할수도 있구요..문제는 언론들이 설문 조사를 근거로 내놓은 결과라는것을 숨긴거죠. 게다가 그렇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별 언급도 없이 안드로이드가 대세처럼 알렸으니 국내 제조업체들은 좋아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17. 꿈유메dream
    2010/05/12 10:20
    지금의 상황을 보면 애플의 초기 모습을 생각나게하네요... 애플2와 매킨토시시절. 맨날 꺼먼 바탕화면에 키보드만 도닥거리던 pc시장에서 gui라는 혁신을 가져왔지만 특유의 패쇄성으로 결국은 시장을 윈텔에 모조리 내준 애플 소프트웨어는 아직도 혁신적이지만 변종취급을 받고요...
    또 하드웨어 독점하려다가 골로간 회사가 부두가 있군요. 펜티엄 시절 혁신적인 성능을 보여줫지만, 모든 그래픽카드를 자기들이 독점하려다가 nvidia에 훡날라간 부두
    당분간은 앱스토어때문에 애플의 미래는 버티겠지만 지금의 피씨처럼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세상은 얼리어답터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요..
    • Eun
      2010/05/12 11:11
      애플의 폐쇄성을 예전 매킨토시 시절과 비교하시는 분이 많더군요. 그러기에는 너무나 커버린 애플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하지 못하더라도 실패하기 어려운 8500백만의 유저들이 있고, 아이폰의 가격 또한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싸지 않기 때문에 대중화가 되는데 어려움이 없죠. 폐쇄성은 망하고 개방성이 흥한다고 했다면 리눅스는 세계 최고의 OS가 됐었겠죠. 개방성, 폐쇄성은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중요한 논쟁거리도 아닙니다. 소비자들은 좋은 제품 좋지 않은 제품으로 나누면 나누지 개발자들처럼 깊이 들어갈 필요는 없으니까요. 아이폰이 좋다고 생각하면 살테고 아니다하면 다른 제품을 구입하겠죠? ^^
  18. 12
    2010/05/12 10:36
    성숙한 어른한명(효도르급) vs 보통의 청소년 30명을 보는듯 하군요.
    • Eun
      2010/05/12 11:12
      단 한명이라도 효도르에게 펀치 한방 제대로 날릴 수 있는 녀석이 나타날지 모르겠습니다. ^^
  19. Onizuka
    2010/05/12 12:21
    정확하십니다. At&t 때문에 버라이죤 드로이드로 간 사람이 제 주위에 대다수입니다. 언론도 문제지만 그 언론을 뒤에서 돈으로 주무르는 대한민국 대기업도 문제이고.. 왜 이렇게 문제 투성이일까요. 씁쓸하네요.
    • Eun
      2010/05/12 12:41
      AT&T의 데이터 문제나 Drop Call 문제 때문에 통신망이 안정적인 버라이즌으로 옮겨간 사람이 많죠. ^^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국내에서는 마치 아이폰의 인기가 떨어지고 안드로이드폰이 대세라는 식의 기사들만 내놓으니 문제죠...
      문제들은 많은데 풀어갈 계획들은 없나 봅니다. ^^
  20. 하비
    2010/05/12 20:48
    정작 이렇게 이야기 해도 결국은 이 기사도 안드로이드가 대세이다라는 결론으로 가고 있네요. 1:30으로 이길수는 없으니...그리고
    • Eun
      2010/05/13 08:11
      그렇게 이야기 하고 싶을겁니다. ^^
      1대30이라는 비율은 MS가 새롭게 윈도우폰7을 내놓을 시점에 무너지겠죠. 지금이야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이 안드로이드폰이니 그 제품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붇는것 처럼 보이지만 MS의 윈도우폰 7이 좋은 호응을 보이는 순간 제조사들은 단 한번의 망설임 없이 MS 윈도우폰 7 생산에 더 집중하겠죠. 애플은 아이폰 자체만으로 충분한 수요자와 대기자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 유저를 뺏어 오는게 아니라 그 외에 스마트폰 유저들이나 피처폰 유저들을 가지고 오는거죠. 이것마져도 올해에 끝날듯 보입니다.
      국내에서야 안드로이드폰이 초기 시장이니까 너무나 많은 기대를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언론과 부푼 기대를 가지게끔 대기업이 도와주고 있죠. ^^)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한 사람이 사용하고 나서 다음번에도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안드로이드폰 6개월 정도 사용해 보니 아직까지는 아이폰과 비교 대상이 아니구라라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되더라구요. ^^
      사용자의 경험이 결국 참된 결과를 가지고 오게 할겁니다. ^^
  21. 마누
    2010/05/12 21:05
    한눈에 봐도 안드로이드가 대세로군요.
    1:30. 공짜, 다양한 선택 가능성. 판을 장악할 재료는 다 갖추었군요.
    아이폰 사용자가 많아져서 어느정도 시장점유율은 유지하겠지만
    거기서 크게 늘어나진 못할 거 같네요.
    누구나 아이폰으로 갈아타긴엔 가격등 장벽이 여전히 있어서리.
    대신 안드로이드는 일반 모발폰을 급속히 대체해 버리겠군요.
    • Eun
      2010/05/13 08:06
      점유율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대세처럼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할것 같은 이유는 MS의 윈도우폰 7이 출시되면 안드로이드폰만 생산해 내고 있는 제조사들도 MS의 윈도우폰 7에 신경을 써야 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안드로이드폰과 윈도우폰 7과 경쟁을 하겠죠.
      아이폰이요?
      아이폰을 한번 구매한 사람은 다른폰으로 갈아타기보다 다음버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시말하면 적어도 5천만 이상의 유저들이 줄어들 염려는 없다는 뜻이죠.
      국내에서야 안드로이드밖에 선택할 여지가 없으니 안드로이드에 대해 좋게 평가하고 개발자들 입장에서도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게 편하니 안드로이드OS에 손을 들어주겠죠. 적어도 올해까지는 이런 모습을 쉽게 볼겁니다...하지만 내년에도 똑같은 일이 지속되기는 힘들것 같네요. ^^
  22. 쵸파
    2010/05/13 05:29
    언론도 개인들도 이제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지 단말기의 디자인이나 성능이 아니라
    다양한 유저들의 작은 필요까지도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앱을 보유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하고 쓸만한 앱이 많아지기 위해선 무료 앱보다 유료 앱이 많아져야 하고, 유료앱에 대한 구매도 활발하게 이루어 져야죠.
    이 부분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폰이 많아 진다 하더라도 애플이 여전히 강점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외 스마트폰의 경우는 잘 모르겠으나, 최근 국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보면 기본적인 앱의 경우 다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아이폰과 차이죠..) 그에 따라 기존 피쳐폰에 만족하며 쓰는 유저의 경우 저가형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더라도
    큰 불편함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 유료앱을 구매하는 비율은 얼마나 높을까요?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저들, 앱을 유료로 구입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은 곳에 실질적인 이익이 있고
    더 많은 유료 어플이 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은 이미 앱스토어를 통해, 돈벌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유료로 앱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 많은 개발자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죠.

    아이폰 4G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4G가 나오면 20% 정도의 점유율은 달성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폰도 많이 나올테니 안드로이드 기반 폰이 30%, 40%의 점유율도 달성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안드로이드 앱 시장이 애플 앱스토어와 같이 통일되고 편리한(사람마다 다를 순 있겠지만) 구조를 갖추지 못하고
    유료 앱 구매자의 비율이 높지 않다면, 점유율만 높을 뿐 앱 개발자와 판매자의 수익을 극대화 하기 쉽지 않겠죠.

    점유율이 높아지면 당근 적극적으로 유료앱을 사는 사람도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기에 안드로이드도 잘 될 수 있지만

    애플의 경우점유율을 20%만 유지하더라도, 유료앱 판매 비율을 높게만 유지시킬 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경우 얻게되는 수익은 다른 업체들에 비해 엄청난 규모겠죠..(부럽) )

    그렇다면 1등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애플과 그 유저들이 피해보는 일은 별로 없을테고 이러한 선순환으로 인해
    일정 부분 점유율을 어렵지 않게 유지하며 이익은 충분히 보게되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ㅗㅗㅗ
    • Eun
      2010/05/13 07:56
      최근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대해 쓴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결제 시스템이 준비 되지 못해서 아직까지 유료 앱을 구입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게임 카테고리도 막혔죠. 여러가지로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생태계를 만들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국내 사정을 제외하더라도 5만개의 앱들중에 위젯과 테마, 선정적인 사진들과 같은 앱이라 부르기 뭐한 앱들의 비중도 꽤 높습니다.
      게임 카테고리만 봐도 30MB이 넘는 그래픽이 꽤 신경을 쓰고 게임 완성도에도 신경을 쓴 게임들이 앱스토어는 많은 반면 구글 마켓에는 흔히 이야기 하는 대작들이 없습니다. 유명한 게임 업체들도 아직까지는 앱스토어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상태구요.
      20만개의 앱과 5만개의 앱 차이는 사실 별 의미 없습니다. 유저들이 정말로 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얼마나 많이 있고 그러한 앱을 통해 얼마나 만족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23. lhotse
    2010/05/13 05:48
    내 살다살다 뭐 이런 기사는 처음(?)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08&newsid=20100512165220522&p=moneytoday
    삼성...무섭다 이제~! 고마해라~ 마이뭇다 아이가~!ㅋㅋㅋ

    너무 어이 없어서 욕을 한바가지 안할래야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이 우주 공간에 저런 것들만 모아 놓는 행성 없나?
    지들끼리 모여서 셋트로...재미 날꺼야~~!!!
    • Eun
      2010/05/13 08:19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군요. ^^
      삼성의 언플 때문에 애플이 더 득을 본다는것 잘 모르나 봅니다. ^^
      계속해서 언플이 끊이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을 내놓아도 그저 쓰레기처럼 취급 당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는 언론 홍보 전담반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사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 이유가 있겠죠. (저같으면 언론사에 항의할텐데 말입니다. ^^)
  24. 김형섭
    2010/05/13 20:11
    이야~ 날카로운 시각의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전혀 몰랐네요. 안드로이드가 대세라는 글은 많이 봤지만
    이런 사실이 있는지 몰랐네요.
    제 홈으로 퍼가도 될까요? ^^
    진짜 언론이 문제네요.
    • Eun
      2010/05/14 09:02
      언론의 기사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관련된 기사라면 의심부터 해야하니 참 암담하네요.
      퍼가셔도 됩니다. ^^
  25. 박태규
    2010/05/13 21:06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살아계셨더라면 지금쯤 아이폰으로 트윗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문득 합니다~
    명박이는 당근 삼성에서 선물받은 갤럭시 혹은 옴니아 사용하겠죠?
    삼성과 엮이는 바람에 괜히 구글만 욕먹는 것 같기도 하고...ㅋ
    암튼 재밌는 세상입니다.ㅎㅎ
    • 제발
      2010/05/14 00:27
      박태규님이야말로 재밌는 분이시군요.

      훌륭하신 분들은 모두 아이폰으로 트윗을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삼성폰 사용하나요?

      노무현님이 그토록 싫어하셨던 미국의 대표적인 IT기업인 애플 제품을 그렇게 좋아하시겠군요.

      정말 재밌는 세상입니다.
  26. 현인수
    2010/05/13 21:12
    아이빠들이 노빠들이라는게 잘 드러나 보이는군요.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열성적인아이빠들이 뇌물현의 후예들 이라는거.
  27. 후후후
    2010/05/14 08:09
    예상은 하고있었는데 역시나 였네 ㅋㅋㅋ 안드로이드 폰이 30개가 넘는지는 오늘에야 알았군요! ㅋ 하지만 독자적인 플랫폼만 고수하다간 애플 유저들이 등돌리는 날이 올 수도 있겠죠.
    • Eun
      2010/05/14 09:01
      독자적인 플랫폼을 고수한다고 애플 유저들이 등을 돌리지는 않죠. ^^
      제품이 맘에 안들면 오늘 당장이라도 등을 돌릴겁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거나 버그가 많고 타 경쟁 제품에 비해 성능도 않좋고 가격까지 비싸다면 소비자들은 금방 다른 선택을 하겠죠. ^^
    • Sahara
      2010/05/16 21:59
      소비자, 즉 사용자는 지불한 돈만큼의 가치를 한다고 느끼며 만족감을 가지면 그것으로 모든것을 대신한다고 봅니다.
      애플의 정책이니, 폐쇄성이니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사용하기에 편리하면 그만입니다.
      모든 제품에도 이런 원리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지금 삼성제품의 일부 소비자불만의 예처럼 사자마자 돌아서니 새로운 제품이 나와서 "난 뭐야? 속았구나"라고 느끼거나 구버전 업그레이드해주지 않거나 이런일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소비자는 등을 돌리겠지요.
      애플은 이런 짓거리는 하지 않더군요.
  28. 지나
    2010/05/16 04:37
    이면을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에 오픈소스 예를 들면서 리눅스와 비교를 하셨던데, 리눅스와 안드로이드와는 다릅니다. 춘추삼국시대인 리눅스와는 달리 안드로이드는 구글이라는 주군이 업글해주고 있으니까요. 구글의 오픈정책의 한계보다는 애플의 폐쇄정책의 한계가 더 빨리 다가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29. 율리
    2010/05/30 06:36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 설명하신대로 단일모델과 수많은 안드로이드폰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앞으로는 안드로이드폰 vs 안드로이드폰 대결이거나
    수많은 안드로이프폰 vs 수많은 윈폰7 vs 단일 아이폰의 대결으로 밖에 결론이 없습니다

    앞으로의 아이폰의 경쟁력은 점점 떨어질 것이고 안드로이드폰이나 윈폰7의 경쟁력은 높아질 겁니다

    솔직히 이번에 나오는 아이폰4G만 하더라도 다음 세대모델이 아닌 옆그레이드 수준입니다
    DSLR카메라로 예기 하지만 기능적인 제한을 풀거나 몇몇 기능을 추가한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디자인도 살짝 바뀌고)
    이러한 모델은 카메라로 치면 뒤에 D300에 D300s를 붙이거나 해서 출시를 합니다

    제가 봤을때 아이폰은 혁명이라고 부르는 아이폰에는 혁신성은 없으며 폐쇄성과 스티브잡스의 고집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30. 2010/07/20 04:01
    댁 삼성을 많이 비판하시는거 맞네요. 블로그 목록 구성만 봐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청년진우
      2010/07/20 04:44
      자주 글 보러 들릅니다.
      하지만 처음 이렇게 댓글 달아보네요.
      "이"님.. 몇살이세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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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내장 메모리에 관련된 궁금증 풀기
2010/04/19 09:51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 처음 들어왔을때만 해도 소비자들은 안드로이드폰은 내장형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모토로이가 국내에 처음 소개될때만 해도 반응이 뜨거웠지만 이 반응은 모토로이 유저들 모임에서 제기된 내장형 메모리 문제로 인해 금방 식어버리고 말았죠. 뛰어난 하드웨어적 스펙을 지닌 모토로이였지만 제조사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한 공간을 제외하면 256MB의 내장 메모리중 실질적으로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최대 100MB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간메세지 부족이라는 알림이 종종 뜨곤 합니다.
내장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별로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ROM 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따져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언론을 통해서보다 유저들의 모임을 통해서 이러한 사실들이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까지도 잘 확인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은 안드로이드앱은 코딩과 같은 중요한 파일들은 내장형 메모리에 설치되고 그래픽 파일이나 텍스트 파일같은 부분은 외장형 메모리(MicroSD)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200MB 정도만 내장형 메모리로 확보해도 충분하다는 소문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 왔었죠. 그런데 저의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한 블로거님으로 부터 MicroSD 카드를 빼고 앱이 돌아가는 테스트를 해보면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에 어제 집에서 드로이드를 가지고 몇가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드로이드를 구입하면 16GB의 MicroSD카드를 주는데 이 카드게 구입때부터 베터리 안쪽에 미리 설치가 되어 있어 카드를 뽑아볼 생각을 단 한번도 한적이 없었죠.  그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데로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때 코어 부분과 아닌 부분이 나뉘어져서 내장과 외장에 함께 설치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테스트를 해본결과 안드로이드앱 설치시 모든 파일들은 다 내장형 메모리에 설치가 됩니다. 그렇게 확신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MicroSD 카드를 뽑은 뒤에 앱을 실행해도 거의 모든 앱들이 다 실행이 된다는겁니다. 3D 이미지와 그래픽 파일을 많이 쓰는 게임들이 그래픽 파일들이 외장형 메모리에 설치가 됐다면 실행이 되지 않거나 그래픽이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 메모리카드 없이도 실행이 잘됩니다. 그리고 내장형 메모리에는 앱들만 설치되는게 아니더군요. 예를 들면 SportyPal이라는 운동용 앱이 있습니다. GPS를 이용하여 내가 얼마나 뛰었는지, 조깅 속도는 얼마나 되는지 내 운동 결과를 저장하고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지도로 보여주고 하죠. 이러한 개인적인 데이터들은 외장형 메모리에 설치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메모리카드를 빼고서 Sportypal를 열어보니 내가 운동했던 정보들이 고스란이 보여지더군요. 제가 테스트한 거의 모든 앱들은 메모리 카드를 빼고서도 작동됐고 심지어 개인 데이터들까지도 (게임순위라던지 Workout Result와 같은 부분) 잘 보여줬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앱들중 이북 리더기인 Aldiko 하나만 제외하고는 메모리 카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Aldiko는 내가 저장한 이북들이 외장형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MicroSD 카드를 넣으라는 경고창이 뜨더군요. 이북 리더기앱에서만 MicroSD 카드 경고창을 볼 수 있었고 다른 앱에서는 볼 수 없었습니다.
혹시 지금까지 앱들이 내장 메모리와 외장 메모리에 나눠서 저장된다고 알고 계신 분들은 집에 가셔서 메모리 카드를 뺀 후에 사용해 보세요. 앱들이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아신다면 그런소릴 못할겁니다. ^^

이부분에서 꼭 이러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스마트폰용 앱들은 대부분 1MB가 넘지 않기 때문에 200MB의 공간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모든 앱들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을 많이 사용하는 게임들은 보통 4MB이 넘습니다. 구글 어스는 22MB를 차지하죠. 안드로이드에는 없지만 애플의 앱스토어에 있는 $1불짜리 GameBox는 설치용량이 200MB가 넘습니다. (28가지 게임이 한군데 다 들어있는 앱인데요. 용량이 큰만큼 당분간 안드로이드에서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고 점점 그래픽이 좋아질수록 앱들의 설치 용량도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에서는 빠른 시일안에 외장형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하고 제조사들은 충분한 내장형 메모리 용량을 확보해 줘야 할겁니다. 누가 먼저라 말할것 없이 둘중 하나만 제대로 지원해 준다면 메모리 부족에 대한 소비자들의 원성은 쉽게 사라지겠죠.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때 보통 8GB에서 16GB의 MicroSD 카드를 무료로 넣어 줍니다. 이러한 메모리 무료 제공보다 내장형 메모리 확장에 더 신경을 써주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게인적인 바램입니다. 외장형 메모리는 언제든지 구입해서 유저들 스스로가 확장할 수 있지만 내장형 메모리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안드로이드 2.1 다음버전에서는 외장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는 소문이 있지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제조사에서 내장 메모리를 적어도 아이폰 절반 수준까지 넣어주는게 쉽겠죠? ^^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메모리 카드를 빼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앱들을 실행해 보시고 어떠한 결과를 얻으셨는지 댓글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안드로이드폰 내장 메모리(ROM) 비교
모토로라 드로이드 512MB
모토로라 모토로이 256MB
HTC 인크레더블 512MB
LG 안드로-1 175MB (실질적인 사용 용량)
삼성 아처 1GB
팬택 시리우스 1GB
HTC 디자이어 576MB
(ROM의 크기와 유저들이 실질적으로 앱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크기는 다릅니다.)

2010/04/19 09:51 2010/04/19 09:51
  1. soul
    2010/04/19 09:42
    아처폰 --;;

    아처폰을 교묘하게 갤럭시라고 고쳤더군요;;

    정신을 못차리네여; 삼성놈들이

    갤럭시s는 6월달에 나온다하고

    cpu 부분이 800hz 인거보면 아마도

    옴냐2 cpu 부분을 썼을꺼란 생각을 해보지않을수가없습니다.

    사실은 모르겠지만

    부품 제고떨이폰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Eun
      2010/04/19 09:54
      팬택에서 시리우스를 발표하는걸 보니 국내 시장에서 뒤쳐질까봐 재빠르게 내놓을려고 했었던 전략(?)인것 같네요. ^^
      제품도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처폰이나 갤럭시, 옴니아와 같은 가운데 큰 버튼 디자인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관심밖이죠. ^^
    • 비밀방문자
      2010/04/19 1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4/19 11:31
      공지로 넘기니 댓글들이 사라지는군요..
      다시 카테고리 부분으로 옮겼습니다. ^^
    • 그냥
      2010/04/19 20:38
      지인 소식통에 의하면 그 아쳐폰이란 거
      상당 부분 옴니아2 재고 부품으로 만들었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좀 있으면 홍보실 직원분들의 반론이 올라오겠습니다만...
  2. 데굴대굴
    2010/04/19 11:20
    이거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심각하군요. 데이터 파일을 수동으로 분리해서 설치하는 방법은 없는겁니까? 안드도 곧 있으면 (세일할 때) $0.99에 200M넘는 게임들이 쏟아져 나올텐데요. ($6정도 되는 게임이면 100M는 넘는 것도 종종 보이는데...)
    • Eun
      2010/04/19 11:33
      다음 버전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또는 개발자들이 데이터를 외장 메모리로 선택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루팅을 통한 방법이 있긴 하지만 제조사나 구글에서 하루 속히 대안을 내놓았으면 하네요. 앱들이 진화하는만큼 안드로이드도 진화해야겠죠? ^^
  3. ....
    2010/04/19 11:43
    안녕하세요.

    아이폰은 저장공간 메모리의 제한이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메모리 제한이 심합니다.

    실행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하나가 차지할 수 있는 최대 메모리는 16MB입니다.
    (기본으로 메모리를 차지하는게 여러가지 많아서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메모리는 10MB도 안됩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의 프로그램 크기는 16MB를 넘을수 없게 제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외장메모리에 프로그램을 설치할수 있다고 하더라도, 더 좋은 어플이 나올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내장 스토리지가 부족하다는건 확실하지만, 원래 안드로이드의 제한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조사들이 적은 용량의 플래시를 탑재한건 잘못된게 아닌것 같군요.
    • Eun
      2010/04/19 12:57
      해결할 문제들이 꽤 있군요. ^^
      소비자입장에서는 잘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 앞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이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 앱이라고 해서 꼭 저용량만 사용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그래픽 성능은 점점 좋아질테고 칩셋은 점점 빨라질테니 빠른 성능을 이용한 고용량의 앱들이 나올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4. Onizuka
    2010/04/19 17:00
    오, 이거 혹시 제가 단 댓글에서 영감을 얻으셨던 건가요? ㅎㅎ 확인 감사드립니다.
    역시 분리해서 설치라는게 말이 안 되는 거겠죠.
    그 때 저에게 공격적인 댓글을 다셨던 분에 의하면,
    외장에 앱 설치가 안 되는 건 OS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앱 개발자들이 코어와 데이터를 분리해서 앱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 했기 때문에 앱 개발자들의 잘못이다라고 하더군요...;;
    윗분 말씀대로 각 어플당 16MB의 메모리 사용 제한이 있다면,
    OS로서 안드로이드의 한계가 더더욱 명확해 지는 데요...
    저게 사실이라면,구글에서 어떻게든 해결을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폰 OS 4.0도 나온 마당에 저런 제한을 두고 있다면,
    아이폰 절대 못 따라잡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드로이드를 잠깐 만져보니 기본 어플들이 상당히 강력하더군요. (특히 네비)
    그렇지만 기본 어플이 아무리 강력하다해도,
    사용자가 서드파티 어플들을 사용할지 안 할지 결정을 할 수 있는 것과,
    구조적으로 OS가 기본어플의 사용만을 강요하는 것은 얘기가 다르겠죠.
    얼마 전에 제 아이폰의 구글맵이 아무래도 신통치 않아서,
    iGO와 TomTomUsa라는 네비 어플을 두개 깔았는데
    각각 용량이 1.1G, 1.6G 입니다. 메모리 점유는 80MB 정도 되구요.
    과연 안드로이드에 저런 제한이 있다면 이런 어플들이 나올 수 있을까요?

    아이폰 사용자지만, 드로이드에 애정이 있어서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 Eun
      2010/04/19 19:56
      참으로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인데 그걸 테스트 하지 않고 루머만 믿었던것 같습니다. Onizuka님의 댓글을 보고 한번 카드를 뺀뒤에 테스트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 주말 테스트를 해봤죠. 오늘도 해봤는데요. 메모리 카드를 빼고 작동이 안되는 앱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북 리더기에 들어있는 이북들이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갤러리, 음악 플레이어 정도를 제외하고는 메모리 카드 없이도 모두가 작동이 잘 되네요.
      이미지와 같이 핵심 코어와 관련 없는 파일들은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다는 말은 거짓이였습니다. (단지 루머인거죠. ^^)
      앞으로 좋은 앱들이 나오기 위해서는 구글이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5. 학주니
    2010/04/19 20:45
    안드로이드에서 제안하는 가이드는 덩치 큰 데이터 파일은 외장메모리에, 코어는 내장메모리에 설치하는 것이지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외장메모리에도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폴더가 생기는 것을 보셨을테니 구조는 아시리라 봅니다.
    원래는 코어 이외에 데이터 파일들도 외장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나 현재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자 데이터들만 외장에 설치하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저런 문제가 생기는 듯 합니다. 실행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내장에 설치하고 있어서 말이죠.
    메모리 문제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도 꼭 해결해야 할 문제임은 확실합니다만 일단 안드로이드 자체에서 설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를 제한하고 있으니 그것부터 풀어내야 할 듯 싶네요.
    다행스럽게도 넥서스 원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능 -.-;
    • Eun
      2010/04/19 21:01
      구글에서 제안하는 가이드라인이 강제적이지 않는한 따르는 개발자들이 많지 않은것 같더군요. 앱을 설치하면 외장 메모리에 해당 앱 폴더가 다 생기지는 않더라구요. 심지어 사용자 데이터도 그냥 내장 메모리에 저장하는 앱들도 꽤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운동용 앱도 내가 운동한 Workout 결과들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지 않고 내장 메모리에 저장이 되더라구요. 최근 MS에서 발표한 윈도우 7 가이드라인을 보면 아주 구체적으로 명시를 하고 강제적으로 따르지 않는한 사용할 수 없게 했더군요. 구글에서도 MS와 같은 행보를 할때가 오지 않았나 합니다.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높아질지는 모르겠지만 각자 따로 노는 기기들이 되버린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
      저도 드로이드를 쓰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80메가 여유가 있네요. (그리 많은 앱들을 설치한것도 아닌데요..^^) 시간이 흐를수록 내장 메모리 제한의 압박감이 더욱 커질듯 합니다. 그전에 모든게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
  6. Frederich
    2010/04/19 22:57
    오..직접적으로 테스트하셔서 좋은 정보 주신 거 감사합니다. :)
    어쨌든 앱 자체 용량을 떠나 한계를 둔 건 분명 안드로이드폰의 단점일 뿐이죠.
    물론 어느 정도 가격으로 상쇄되었을 것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명확한 것도 아니니까요.
    다시 한번 정보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4/20 08:08
      안드로이드에 대한 루머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가 넘어야 할 산이 많은것 같네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문제 해결을 빨리 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
  7. shkim
    2010/04/20 08:01
    개발자가 잘못해서 내장메모리에 전부 쓴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유통되는 프로그램 패키징은 인스톨될때 내장메모리와 SD메모리에 나누어 설치되는 옵션이 없습니다. SD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일단 설치된 후에 마켓과 상관없이 프로그램이 따로 지원할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 Eun
      2010/04/20 08:10
      결국 개발자들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뜻인가 보군요. 무조건 내부 메모리에 다 저장이 되도록 한다는것과 최대 16메가까지 밖에 쓸 수 없다는 제한들이 있다는것...댓글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인것 같습니다. 왜 이러한 사실들을 언론들을 통해 알 수 없는지...궁금하기 보다 안타깝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8. 쵸파
    2010/04/21 09:18
    아이폰으로 댓글 남기는게 안되네요~ 지하철 안서 댓글 달려다 계속 안되서 걍 집 컴텨로 남깁니다.^^ 은근 아이폰 어플중에 용량 꽤 큰것들이 종종 있던데...오바마 연설 어플(최근 애용하는 어플)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이 같이 있는 어플은 설치하기 힘들어 보이네요~~ 하지만 유저들의 불만 커지고, 앱 개발자들의 요구가 분명 있을 테니, 구글도 수정하지 않을 까 라는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
    • Eun
      2010/04/21 11:59
      수정하겠죠. 문제는 언제 되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이 여러 제조업체들을 통해 출시되는 이 시점에서 구글은 기기들의 파편화 또한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MS처럼 아주 사소한것까지 통제하지 않는한 OS만 같을뿐 서로 호환이 되질 않는 기기들로 넘쳐날 수 있으니까요. 최근에 2.2 버전이 구글에서 테스트 되고 있다고 하니 무슨 기능들이 들어가고 어떠한 버그들이 해결됐는지 조만간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Eun
      2010/04/21 12:01
      제 블로그 설정에서 아이폰용 인터페이스로 접속되는걸 뺏습니다. 이제는 아이폰에서 댓글을 쓸 수 있나요? ^^
  9. soul
    2010/04/21 12:48
    안써지네여 ;; 작성버튼을 누르면 스크롤이위로올라가여 ㅠㅠ
    • soul
      2010/04/21 13:02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515455

      아이패드 통관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 시장보호 철저하네여 ㅋㅋㅋ
    • Eun
      2010/04/21 15:56
      해외여행이 개인이 가지고 오는 1대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아이패드를 구입할 방법은 전혀 없는듯 합니다. 처음에는 구매대행으로 이익을 취하는 업체들이라고만 하더니 이제는 개인적으로 아는 지인을 통해 보내도 세관에서 막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미국으로 돌려 보내는데 돈이 꽤 든다고 합니다. 이중적으로 돈을 지불하게 되는거죠. 물론 아이패드는 받지도 못하구요...국내법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폰에서 댓글을 안써지는 문제는 텍스트큐브에 문의했습니다. 답변이 오는데로 알려 드릴께요.
      아무도 이런 말씀 안하셔서 몰랐는데 soul님때문에 알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10. soul
    2010/04/26 11:47
    드로이드 필수프로그렘빼고 사용가능한 메모리가 256정도되는지요???

    모토로이는 SK에서.. 지맘대로 SKAF라는 패키지 어플을 너어서 용량이 100메가 더줄어든체로 출시되는.. (지워지지도않고)

    http://lovepoem.tistory.com/667#SKAF_1

    자세한건 여기로..

    이러니 모토로이 사용자가 드로이드 사용하는분들보다 왜 메모리 부족으로

    징징됬는지 알겠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 Eun
      2010/04/26 12:21
      드로이드는 모토로라나 버라이즌 자체에서 만들어 넣은 앱들이나 기능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공간이 모토로이에 비해 많죠. 제가 알기로도 256MB이 입니다. 지금 약 40MB 정도 여유가 남아 있네요. ^^
      그래도 아이폰의 저장공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구글이나 제조업체에서 이 문제를 가장 먼저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11. LaLa
    2010/05/24 10:53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내장 메모리는 100Mb 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사용자 그래픽, 소리 데이터는 전부 SD 카드에 저장하는 방식을 개발자가 취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은 앱의 용량이 매우 큰 것은 사실입니다.

    개발자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http://blog.naver.com/huewu/110081754841

    관련 블로그 링크를 통해 앱이 어떻게 외장 메모리를 사용하게 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이 일반적으로 2MB를 넘는다는것은 전적으로 그 앱 개발자가 귀챦아서 그렇게 만들었거나.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이해가 없음으로서 생기는 문제 입니다.
  12. LaLa
    2010/05/24 10:56
    주로 안드로이드 정보가 부족하거나
    부실공사를 통해 만들어진 앱이 그렇다는것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확인만 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한글 어플들이 외산 어플보다 용량이 많습니다. 한국계 코딩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런 개념 없이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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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잘 이야기 하지 않는 안드로이드폰의 문제점들
2010/04/15 11:06
2009년 11월부터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사용했으니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을 사용한지도 5개월이 흘렀네요. 2009년 IT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될 만큼 인기가 많았던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계속해서 뭔가가 아쉽다는 겁니다. 여러가지 보안 수정해야 할 부분들이 아직도 많다는 겁니다.  장점들도 많지만 단점들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잘 이야기 하지 않죠. 국내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폰에 집중한 만큼 안드로이드에 관한 단점을 지적한 기사들을 찾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그렇기에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가 대세가 될거고 그로 인해 무작정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겠죠. 2010년 속속히 안드로이드폰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강력한 스펙을 가지고 나오는 녀석들이 대부분이죠. 그렇다면 강력한 하드웨어적 스펙을 강점으로 세워 나온다고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까요? 스냅드래곤과 AMOLED를 장착했다고 최고의 스마트폰이 되는게 아닙니다. 화려한 화면과 빠른 칩셋이 전부가 아니죠. 그렇다면 언론에서 잘 다루지 않는 일반적인 안드로이드폰의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1. 내장형 메모리
안드로이드폰들은 대부분 확장형 메모리 슬롯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슬롯이 없은 아이폰과 비교해 장점으로 이야기 하죠. MicroSD 카드를 이용하여 최대 32GB까지 지원한다고 홍보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앱을 외장형 메모리에 저장할 수 없습니다. 폰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 저장할 수 있죠.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를 홍보할때 이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소비자들의 큰 원성을 샀습니다. 그때까지 언론은 전혀 내장형 메모리에 관한 언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몇몇 분들은 안드로이드 2.1에서 외장형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고 알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최신버전인 2.1에서도 아직까지 지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해결될지 모르겠지만 보안문제와 코드 유출등 복잡한 문제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해결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은 제조사들이 아이폰처럼 내장형 메모리를 16GB-32GB정도 장착해 내보내는겁니다. 최대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는 홍보를 보시면서 MicroSD 카드 32기가짜리가 얼마인지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아직까지 시장에 출시되지도 않았지만 출시 가격이 $199불로 그리 싸지 않습니다. 4세대 아이폰이 64GB의 내장 메모리를 지원한다면 MicroSD 카드 64GB 버전은 가격이 얼마나 될까요? 외장형 메모리가 장점이라고 홍보 하기 전에 내장형 메모리부터 두둑히 넣어 주는게 기본이여야겠죠? (예전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

2. Backup
구글 안드로이드는 전용 동기화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아마도 구글이 동기화를 클라우딩을 통해 무선으로 하려고 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동기화 프로그램이 없는 만큼 Backup을 하고 Restore를 하는데 아이폰보다 쉽지 않은건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안드로이드폰은 제조사에서 동기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하고 third-party용 동기화 프로그램들이 있기도 하지만 여전히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아이폰에서 다음세대 아이폰으로 넘어가던지 리퍼폰을 받아 예전 앱들과 데이터들을 옮길 경우 아이튠스와 동기화를 시키면 모든게 단 한번에 Sync를 통해 끝이 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다른 안드로이드폰으로 넘어갈 경우,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받을 경우 어떻게 앱들과 데이터들을 옮길 수 있을까요? 단 한번의 Sync로 가능해 질지 모르겠습니다.

3. Sharing
아이튠스에는 Home Sharing 기능이 있습니다. 최대 다섯대까지 앱들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거죠.한집에 엄마, 아빠, 자녀들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PC등을 사용할 경우 하나의 유료앱 구입을 통해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겁니다. 유료 게임 하나를 구입하면 모두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음악도 마찬가지구요. 영화나 TV 에피소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번의 구입으로 5명까지 함께 컨텐츠와 앱들을 공유할 수 있게 되는거죠.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유료로 구입한 앱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루팅을 통해서 하는 방법 말구요.) 한가족이 앱을 함께 즐기기 위해 따로 따로 구입할 수 밖에 없다면 큰 단점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4. Image Quality
최근에 발표된 소식이지만 국내에서는 번역해서 올린 언론이 없군요.
안드로이드가 2.1로 업데이트 되면서 버전 2.0보다 이미지 Quality가 더 낮아졌습니다.
DisplayMate Technology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모토로라 드로이드가 2.0.1 버전일때 24-bit color depth를 지원했는데 2.1 버전으로 업데이트 한 뒤에는 16-bit color depth로 낮아졌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구글 관계자로부터도 확인이 되었는데요. 2.0.1에서 사용하는 갤러리 앱은 2D를 이용한 24-bit 칼라를 지원하고 2.1버전에 갤러리 앱은 3D를 이용한 16-bit 칼라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갤러리 앱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탑재된 웹브라우저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DisplayMate Technology에서 테스트한 넥서스원과 드로이드의 결과를 보시면 더 쉽게 아실 수 있을겁니다. (참고로 드로이드를 테스트 할때는 버전 2.0일때 했다고 하네요. 결과는 버전의 차이로 인한 24-bit 대 16-bit 칼라의 차이기도 하지만 넥서스원의 AMOLED 스크린과 드로이드의 LCD 스크린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Google Nexus One

Motorola Droid

Comments

Overall Assessment

Unfinished Prototype

Eventually Good

Excellent Display

DisplayMate Award

The Motorola Droid LCD display is the finest mobile

display we have tested. The Nexus One display still

needs a lot of work to deliver a high quality picture

Display Resolution

800 x 480 pixels

854 x 480 pixels

Both displays have comparable screen pixels

Total Number of Sub-Pixels

0.77 Million

Less Sharp

1.23 Million

Sharp

The Nexus One has only 2 sub-pixels per pixel

instead of the 3 used in most other displays

Displayed Color Depth

16-bits on-screen

Browser and Gallery

Full 24-bits

Browser and Gallery

16-bits produces false contouring and

green-magenta tinted gray scales

Image Scaling to Fit the Screen

Poor for Browser

Poor for Gallery

Poor for Browser

Excellent for Gallery

Rates freedom from scaling artifacts and noise

The Android Browser does this poorly

Viewing Tests

Gaudy Images

Photos and Videos

have too much color

and too much contrast

Excellent Images

Photos and Videos

have accurate color

and accurate contrast

The Viewing Tests examined the accuracy of

photographic images by comparing the displays

to a calibrated studio monitor.

Overall Factory Calibration

Poor

Very Good

Rates color and gray scale tracking and accuracy

Poor means RGB primaries irregularly balanced

Maximum Brightness

or Peak Luminance

229 cd/m2

Relatively Low

449 cd/m2

Excellent

Very important for a mobile device

because of the typically high ambient light

Black Level Brightness

or Black Luminance

0.0035 cd/m2

Outstanding

0.165 cd/m2

Good for Mobile

Only important only for low ambient light,

which is seldom the case for mobile devices

Contrast Ratio

for Low Ambient Light

65,415

Outstanding

1,436 Very Good

Dynamic 2,721

Only relevant for low ambient light,

which is seldom the case for mobile devices

Don’t confuse these values with inflated specs

Screen Reflectance

of Ambient Light

15.5 percent

Relatively High

12.1 percent

Average

The most important spec for a mobile display

because of the typically high ambient light.

Nexus One reflects 28 percent more than the Droid

Contrast Rating

for High Ambient Light

15

Very Low

37

Very Good

This Contrast is very important for a mobile device

because of the typically high ambient light

Dynamic Color and Contrast

Yes

Yes

Best picture quality and accuracy is with No

Should be an option to turn on and off

Color Temperature

8870 degrees Kelvin

Too Blue

6752 degrees Kelvin

Close to D6500

D6500 is the standard for most content and

necessary for accurate color reproduction

White Point Chromaticity

u’=0.1871 v’=0.4508

u’=01946. v’=0.4680

CIE 1976 Uniform Chromaticity Coordinates

Color Gamut

Poor - Too Large

See Figure 1

Excellent

See Figure 1

sRGB / Rec.709 is the standard for most content

necessary for accurate color reproduction

Color Saturation

Too High

Excellent

On the Droid the colors in images, photos and

videos are accurately reproduced

Intensity Scale and Image Contrast

Mostly Too High

and Very Irregular

Very Good

The Intensity Scale controls image contrast needed

for accurate image reproduction. See Figure 2

Gamma for Intensity Scale

1.82 to 2.55

Very Irregular

2.24

Close to Standard

Gamma of 2.2 is the standard and needed for

accurate image reproduction. See Figure 2

Brightness Decrease

with 30 degree Viewing Angle

28 percent decrease

to 166 cd/m2

Large for OLED

64 percent decrease

to 160 cd/m2

Very Large

Screens become less bright when tilted

Both displays are equally bright at 30 degrees

Droid behavior is typical for LCDs

Black Level Increase

with 30 degree Viewing Angle

Visually Insignificant

Not Measured

88 percent increase

to 0.31 cd/m2

An increase contributes to image wash-out

Droid behavior is typical for LCDs

Contrast Ratio

with 30 degree Viewing Angle

Extremely High

Not Measured

280 is Low

Dynamic 516

A measure of screen readability when tilted

Droid is still fine for text but images affected more

Color Shift

with 30 degree Viewing Angle

Δ(u’v’) = 0.0262

7 times JNCD

Δ(u’v’) = 0.0020

½ times JNCD

JNCD is a Just Noticeable Color Difference

Droid has no noticeable color shift with angle

Power Consumption

at Maximum Brightness

0.91 watts

0.87 watts

Both about 1 watt

Power Consumption for the

same Peak Luminance 229 cd/m2

0.91 watts

0.54 watts

LCD with LED backlight is more efficient

Power Consumption for Black

0 watts

0.46 watts

OLED is zero because it is emissive

Droid Dynamic Contrast reduces power for Black



그밖에도 구글이 국내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차단한다는 소식은 이미 다들 알고 있을겁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유료용 앱들을 구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에 문제들 뿐 아니라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을 발견하곤 합니다.
안드로이드폰 유저들 중에 통화중에 하단의 다섯개의 터치버튼들이 볼에 눌려 오작동 되는 경우를 들어보신적 있으십니까? 전화기를 귀에 대면 화면이 꺼지고 귀에서 멀어지면 화면이 켜져야 되는데 꺼진 상태로 있어서 내 핸드폰 안에서 정보를 찾지 못한 경험이 있다는걸 들어 보신적 있습니까? 안드로이드폰을 충전하려고 파워어댑터에 연결하면 화면이 저절로 켜졌다가 꺼지지 않고 한동안 계속 켜진상태로 머문 상태를 경험해 보신적 있습니까? 완벽한 한글 지원이 되질 않아 UTF-8으로 일일이 다 변환해서 MP3 파일들을 옮겨 보신적 있습니까? 메일이 한글이 깨져서 오는 경우를 경험 하신적 있습니까? 사진을 찍으려고 버튼을 누르면 찰칵 소리가 한참 있다 나면서 사진이 나중에 찍히는 경험을 하신적 있습니까?
안드로이폰이 다양한만큼, 많은 제조사에서 만들고 있는 만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폰용 악세서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의 제조사에서 1년동안 수많은 안드로이드폰을 쏟아내는 만큼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를 약속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실 경우 우선적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살피시고 제조사나 이동 통신사에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약속해 주는지를 알아 보시길 바랍니다. 안드로이드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펌웨어가 업데이트 될 수록 소비자들은 더 나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실 수 있게 되는겁니다. 제품이 고장나도 서비스를 잘해주는 기기를 찾기보다 오작동이 적은 안정적인 제품을 고르고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틀 약속해 주는 제품을 통해 제대로 된 A/S를 해주는 제품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2010/04/15 11:06 2010/04/15 11:06
  1. Sehan
    2010/04/15 08:33
    도무지 언론이 누구의 편인지(사실은 광고주?) 알 수 없군요...
    소비자들은 대다수의 언론중 많은 숫자의 '광고'에 손을 들어주는데
    제대로 된 정보는...ㅎㅎ 일부 개인 블로거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건지...
    Eun님 구독자들이 많아지길 바래야겠군요^^
    공정한 정보를 위해서라두요...
    • Eun
      2010/04/15 08:45
      국내에서는 AMOLED 스크린 장착이면 최고의 스마트폰이 되는것처럼 홍보하지만 AMOLED 스크린도 분명 단점이 존재합니다. 아직까지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지 못하죠. 위의 DisplayMate라는 회사에서도 AMOLED 스크린을 아직도 프로토타입 정도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AMOLED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을 경우 팬타일 방식을 검색하시면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현재 나와 있는 모든 AMOLED 스크린은 팬타일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삼성에서 자랑하는 수퍼아몰레드도 팬타일 방식이구요.
      국내 소비자들에게서 윈도우 모바일이 안좋은 이미지로 인식이 된 이상 국내 제조업체와 통신업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지금은 안드로이드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계속 심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거죠. 언론에서는 계속해서 결국은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할거라 이야기 하지만 대부분의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공존할거라는 견해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 기사들을 보면 국민들에게 정보를 주거나 사실을 전달하기 보다 잘못된 지식으로 일방적으로 교육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드는군요. 물론 언론 뒤에는 무언가가 있겠지만...참으로 씁씁한 현실입니다. 국내 기업들을 향한 쓴소리를 하는 해외언론 기사들은 번역이 되어 나올질 않죠...그러한 측면에서 영어공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 jj
      2010/04/15 09:59
      "아직까지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지 못하죠." 이 말은 맞습니다. 허나 이제껏 나온 제품중에는 가장 좋습니다. 기술적으로 뭐가 어떻고 하는것보다... 그냥 매장가서 직접 비교해서 보십시요. 그게 정답입니다.
  2. 단점
    2010/04/15 10:02
    단점 4가지를 설명해 주셨는데요. 제가 하나하나 답변 드릴게요.
    1번문제는... 다음 버젼에서 지원한답니다. 사실 기술적으로 어려운건 전혀 아닌데... 정책적인 문제가 있었다고합니다.
    2,3번 문제는.... 사실 문제라고 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쓰는 기능이 아닙니다.
    그냥 아이폰과의 차이점이지 단점은 아니라고생각됩니다.
    4번은... 단점맞네요. ㅋ
    • Eun
      2010/04/15 10:22
      단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맞죠. 하지만 안드로이드를 기사화할때 전혀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이 판단할 수 있게 최소한 알려줄수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Backup 문제라던지 Sharing에 관해서 사실정도는 알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언론들이 함구하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외에도 유저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쓰실 기회가 생기시면 제 글에 더 공감을 하실겁니다. ^^

    • 2010/04/15 21:59
      차이점이 불편하다고 느끼면 단점이지 않을까요?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 lhotse
      2010/04/15 23:10
      많이 쓰는 기능이 아니기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서 단점이 아니라는 것은 억지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확 와닿아서 그렇습니다.
      터치펜과 24핀용 젠더...정말이지 집어 던지고 싶을 정도로 불편하다고 느끼는 1人 입니다.
    • 지나가다
      2010/04/16 05:18
      1번은 다음 버전에서도 해결이 쉽지 않을겁니다. 차라리 기술적인 문제라면 쉽겠지만, 기본적으로 컨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내장 메모리만 사용하는 문제라서... 뭐 어떻게든 결론이 나겠지요. 하지만 앱이 외장 메모리로 가는 순간 끝없는 해킹과의 전쟁을 선포해야죠.
    • 예슬아빠
      2010/04/20 11:59
      1번은 단점 맞는데요.

      다음버전에서 해결된들 지금 구입하신 폰이 다음버전의 안드로이드로 업그레이드가 될 가능성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만... 1번을 단점이 아니라고 이야기하시려면 안드로이드 다음버전이 나와서 그게 작업이 되어서 탑재된 폰을 사셔야 될 겁니다. 그러면 빨라도 내년이겠죠.

      지금사면 앞으로 1~2년 OS 업그레이드는 문제없을 것이다라고 믿어도 좋다고 입증된 것은 지금까지 아이폰밖에 없었습니다.
    • 이명박
      2010/04/20 13:56
      삼성 알바들이 말하는 것과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1번은 다음버전에서 지원한다고 하지만,워낙말만 하는거 아시죠?
      2번,3번 안쓰면 문제가 아니다? 지랄을 하세요,
  3. 이대팔
    2010/04/15 11:11
    가지고 있는 윈모폰에 데일때로 데인지라 그리고 아이폰은 기다렸다가 4G 버전때 한번 생각해 보기로 했고 그래서 저도 우선 안드로이드폰으로의 교체를 생각하고 있는데 위에서 말씀하신 단점중에 역시 내장메모리 부분이 가장 큰 부분으로 다가오네요. 차후 안드로이드OS에서 해결이 된다고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내장메모리같은 기본적인 스펙은 기기제조업체에서 좀 스마트하게 해결을 해 줬으면 합니다. 다른데서 스펙을 줄여서라도 최소한 2G 정도만이라도 넣어서 출시해 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가장 최근에 팬택에서 나온 안드로이드폰도 내장메모리가 500M라고 하니 기본적으로 잡아먹는 메모리빼면 한 300메가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팬택도 모토로이가 실제 남는 메모리가 100M정도라고 사용자들로부터 원성을 듣는 것을 알고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있네요. 다른 제조사의 안드로이드폰들을 좀더 보고 그냥 윈모폰을 눌러쓸지 결정해야 겠네요.
    • Eun
      2010/04/15 12:41
      구글 안드로이드 자체에도 문제가 있지만 아이폰처럼 기본적으로 내장 메모리를 충분히 넣어주지 않는 제조사들에게도 문제가 있죠. 모토로이의 내장 메모리가 아이폰처럼 16기가만 되었어도 아마 10배정도 더 팔려 나갔을겁니다. ^^
      스마트폰을 변경하시려면 올 8월 정도에 아이폰 4G까지 나오는걸 보고 난뒤에 결정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 lhotse
      2010/04/15 23:14
      슬퍼지려 합니다.
      6월 말경이 8월로...그것도 더 밀릴 수도 있으니 말이죠.
      승질 같아선 지금의 폰. 단칼에 절반으로 가르고 싶습니다. ㅠ.ㅠ
      뻑하면 lcd켜져서 배터리 다 잡아먹는...
    • 오선
      2010/05/07 04:16
      어차피 한번 만들어진 폰들은 외장에 앱을 넣지못할바엔 하드웨어적으로 수정이 않되니 병신이 된거나 다름없네요.
  4. soul
    2010/04/15 12:01
    앱스에서 게임매출이 상당하죠.. 업무그런것도있겠지만

    게임이 엡스나 마켓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합니다..

    제가봤을땐 SK입김이 들어간 느낌이 팍팍.

    지네 T스토어 살리려면 게임이라도 있어야되지않겠어요?..

    안드로이드 마켓유료결제는 아직도안되고있고요.. 한국의경우

    그레서 모토로이나 안드로원사용자는 크랙어플을쓴다죠 ㅇㅅㅇ

    내장메모리문제는점점줄어드는 추세인거같아요. 삼성에서나온다는 안드로이드도

    내장이 5G라는데 그정도면 갠찮다고 봅니다.

    • Eun
      2010/04/15 12:43
      내장 메모리를 아이폰 수준까지 끌어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메모리 슬롯도 좋지만 처음부터 32기가나 64기가가 들어 있으면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 다음세대 아이폰에서는 64기가 버전이 나올텐데 앞으로 안드로이드폰도 내장 메모리에 신경을 써야 할것 같네요. ^^

      조만간 안드로이드폰 게임 카테고리가 막히면 아이폰처럼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5. 비밀방문자
    2010/04/15 12: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Blueriver
    2010/04/15 15:22
    안녕하세요. 가끔 와서 왠지 딴지만 걸고 가는 듯 합니다만, 이번에도 여지없이 또 딴지 걸러 왔습니다 ^^;;

    1. 앱을 외장 메모리에 설치하지 못한다는 건, 앞으로 나아지긴 하겠지만 현재로선 단점임은 분명하죠. 하지만 microSD 가 달려있다는 점은 얘기가 다릅니다. 아무리 내장 메모리가 커도 그것이 충분할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개의 메모리 카드를 갖고 있다가 필요에 따라서 원하는 것만 끼우고 나가는 쪽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 한 번 끼웠다고 영원히 안 바꾸는 것도 아니니까요. 반대로 전 아이폰에서 사용자 데이터 입출력이 어렵다고 단점으로 꼽는 사람은 못 봤군요. 아이패드가 안 끌리는 이유도 제게는 바로 이런 점이 가장 큽니다.
    아이폰에 저런 게 달려있었다면 전 만세를 부르겠지만... 이것 역시 아이폰에 있어선 단점임에 확실합니다.

    2. 싱크 프로그램이 편하다는 건 장점이지만 싱크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원하는 것을 넣고 뺄 수 있다는 건 그리 장점이라고 생각하긴 힘듭니다만... 모든 게 장점만을 갖고 있을 수는 없고 다 장단점이 있는만큼, 이쪽의 장점이 다른 쪽의 단점이라면 다른 쪽의 장점은 이쪽의 단점입니다.
    만일 싱크 프로그램의 사용이 정말 편하다면 좋다고 생각하신다면 반대로 싱크를 안 쓰는 쪽이 더 편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3. 이건 저도 뭐라고 할 수는 없군요. 안드로이드는 구글 체크아웃 계정을 이용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그 계정을 쓴다면 거기서도 다운은 되겠습니다만, 이건 카드 번호를 넘기는 셈이니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4. 내용을 잘못 보신 것 같은데, 2.1 의 갤러리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브라우저에서도 24비트로 잘 나오죠. 구글에서 한 소리 역시 2.0.1 의 갤러리는 2D 로 처리해서 24비트였지만, 2.1 에서는 3D 로 처리하기에 16비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2.0.1. 에서 2.1 갤러리를 설치한 것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24비트를 원하신다면 다른 Picture Viewer 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단순히 앱 중 하나인 갤러리가 문제라 해서 폰 전체의 문제라 볼 수는 없을 것 같군요.


    맨날 와서 어째 딴지만 걸고 가는 듯 해서 죄송합니다만...
    적어도 어느 한쪽을 무조건 옹호하는 게 아닌, 양쪽의 장단점을 전부 객관적으로 보려 하는 것이니 이해해 주실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 Eun
      2010/04/15 16:21
      1번같은 경우는 충분한 내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외장형 슬롯이 있어 32기가까지 확장이 가능하다는 장점만 내세우는 기사에 대해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 했습니다.
      2번 같은 경우는 아이튠스가 동기화 프로그램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부분만을 내세운 기사에 대해 동기화 프로그램을 통해 Backup과 Restore가 편하다는 부분을 이야기 한거죠.
      3번과 같은 경우는 구글 체크아웃을 통해 유료앱 구입 이외에 일반적인 컨텐츠까지 구입이 안드로이드에서 한꺼번에 이뤄지지 못하니 결국 컨텐츠 Sharing은 힘든거죠. 한 가족이 구입한 앱 뿐만 아니라 컨텐츠까지도 나눌 수 있는 장점이 없다는걸 이야기 했습니다.
      4번과 같은 경우는 드로이드에서는 이미지 스캐일링을 통해 이미지 갤러리나 웹브라우져에서도 24비트를 지원한다고 쓰여있지만 넥서스원에서는 그러지 않은걸보아 모든 안드로이드 2.1 버전이 24비트 스캐일링을 지원한다고 이야기 할 순 없는것 같네요.
      For Google (Nexus One)
      Eliminate the primitive 16-bit display interface and fix the Browser, Gallery and other applications.

      가끔이라도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글은 제목처럼 언론에서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의 미래이자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굴림하는것처럼 하도 포장을 해서 단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사항을 적어 봤습니다. 소비자들도 공평하게 생각할 수 있게 말이죠. ^^
      안드로이드폰을 5개월 정도 사용하다 보니 여러가지 불편한 점도 많고 버그도 여전히 있기에 구입전 이러한 점들을 알고 난뒤에 선택하시라고 적은 글이기도 합니다. ^^
    • 예슬아빠
      2010/04/20 12:07
      1번 메모리에 대해서 저는 약간의 반론을 적습니다.
      모바일 인터넷이 급속하게 자리를 잡아갑니다. 그런데 휴대하는 기기에 저장 공간을 계속 늘려야 되나 라는 문제... 클라우드 컴퓨팅이 당연시 되고 네트워킹이 되면 적당한 정도의 저장 공간만 기기에 있으면 되고... 그 나머지는 스토리지 클라우드에서 해결하면 되죠.

      32GB 마이크로 SD 메모리 가격이 얼만지나 아시죠? 20만원이 넘습니다. 아이폰과 비슷한 가격에 폰 사고 거금 들여서 SD 메모리 사는 게 장점이다.. 이건가요? 그리고 그거 꽂아서 33~34GB가 된다고 칩시다. 32GB나 34GB나 별 차이도 아니잖아요. 내장메모리가 속도도 더 빠르고 여러모로 좋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7. 애플까들은 여기서도 이상한 말씀들을
    2010/04/15 20:24
    재미있네요. 그런식으로 옹호하면 아이폰도 단점이 없죠
    왜? 다음에 개선되면 되니까요.. --;
    블로거께서 제기한 문제는 분명 단점이 맞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구입해서 아이튠즈를 해야한다는건데
    외장메모리를 사서 낀다는건 보통일인줄 아십니까?
    게다가 전 외장메모리의 내구성자체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내장메모리 나간 적으 없는데 외장메모리는 홀라당 날아간적이 많거든요
    게다가 백업/복원이 어렵다는건 심각한 단점중 하나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백업을 게을리 하는게 단지 어.렵.고.귀.찮.아.서.거.든.요.

    특히 1번의 내장메모리 자체는 안드로이드가 완전 개방형이다보니 생기는 문제입니다
    구글에서 적어도내장메모리는 애설치용 공간을 최소한 1기가이상
    확보하라는 반강제적 가이드라인만 만들어도 될일 아닙니까?
    스스로 내장형메모리 확보를 게을리하는건 단지 하나뿐입니다
    당장 앱스토어가 부실하니 원가절감하는거죠.
    삼썽과 팬택에서 나온 안드로이드폰이 90만원대에거의 100만원에 육박하는데 앱설치용 내장메모리여유가 고작 몇백메가대라는게 말이됩니까?
    카메라모델이나 사몰레드액정해봐야 몇만원밖에 더해요?
    아이폰원가만 세상에 드러난게 아니잖아요?
    지금 보조금까지 축소되서 스마트폰구입도 비싸졌습니다. 엄니야2처럼 왕창 받고 사는거 아니기때문에 강력하게 요구해야 아이폰과 경쟁이 되죠 이런식이면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에 작살납니다. 또 내수용은 차별하고 해외용은 싸게 다 고쳐서 팔건가요? 한번만 그짓거리 더하면 다시는 국산폰 안사요!!
    • Eun
      2010/04/16 08:04
      올하반기부터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중에는 내장 메모리가 8기가 정도 되는 제품들이 있더군요. (물론 아이폰처럼 16기가나 32기가 내장 메모리면 더 좋겠지만요. ^^) 많은 소비자들의 내장 메모리의 중용성을 아는 이상 메모리 슬롯으로 확장이 가능하다고만 이야기 할 순 없을겁니다.

      스마트폰이 일반 피쳐폰에 비해 가격이 비싸 2년 약정을 해서 보조금을 받아야 살 수 있는 만큼 한번의 선택이 2년을 결정하기 때문에 이런 글도 써봤습니다. 언론에서는 절대 언급하지 않을겁니다.
  8. 쵸파
    2010/04/15 20:32
    아이폰 관련 기사가 나오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상한 정보가 나오는 경우 버럭 하게 되는 것은 제가 아이폰을 쓰고 있기 때문이겠죠? 안드로이드폰을 만져볼 기회가 없어서..(주위에 쓰는 사람이 없네요...왠지 핸폰 파는곳 가서 살것도 아닌데 만져보는 건 싫고..)위에서 말씀해 주신 단점들이 확 와닿진 않지만...
    아이폰 OS와 안드로이드 계열이 계속 경쟁을 하면서, 소비자들이 그들 경쟁에 따른 효용을 양껏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 언능 아이폰 OS 4.0으로 업글 되었음 좋겠네요 ^^
    • Eun
      2010/04/16 08:06
      저도 그런면이 있지만 지금은 아이폰 계약을 마치고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를 5개월 사용하는 유저로써도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4세대 아이폰이 나오면 바로 넘어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장 맘 편하게 쓸 수 있는 스마트폰 같습니다. 적어도 제 제가 두폰을 다 경험한 입장에서는 말이죠. ^^
  9. 하늘빠
    2010/04/15 20:55
    와, 너무 심각한 문제들이네요..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이걸로 사야하는 걸까요..? 아님 걍, 아이폰3Gs 사야하는 걸까요.. 오늘은 넘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군요.
    • Eun
      2010/04/16 08:06
      2010년은 국내에서 스마트폰의 원년이라 불릴만큼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겁니다. 급하게 구입할 이유가 없으시다면 올 여름까지 지켜보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
    • 하늘빠
      2010/04/17 07:32
      아, 그렇군요. 좀더 기다려 볼까요..
      아이폰 가지고 계신 분들이 주변에 자꾸 늘어만 가는데,
      이거 안드로이드 군단은 언제쯤 도착하려는지..
    • 비밀방문자
      2010/04/17 12: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Frederich
    2010/04/15 22:16
    잘 읽었습니다. 확실히 Eun님은 애플 옹호란 색깔이 강해보여요. :)
    뭐.. 저야 자주 와서 글을 읽으니 이해하지만 좀 더 객관성을 지니시면 더 나은 블로그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의 단점"과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에 대해 심도있게
    기술해 보시면 어떨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Eun님의 분석력이 좋으시니까 많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싶구요.
    ( 제가 Eun님 블로그를 구독하고나서의 생각이고 그 이전의 블로그 내용에 대해서는 무지함은 이해해주세요.)

    참, 안드로이드 기다리는 입장에서도 글의 내용은 대다수 공감합니다. 특히 앱과 내장메모리 부분은 말이죠.
    다만 저도 Blueriver님 말씀처럼 "싱크" 문제는 오히려 안드로이드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아예 불가한 건 아니니까요 lol
    • jerrys
      2010/04/16 00:57
      Eun님이 애플을 옹호하는 편이라기 보단 아직은 아이폰이 좋다는게 현실이죠.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종합하면 아이폰이 압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탈옥까지 가정한다면 더더욱,
      지금 시점에서 안드로이드가 더 좋다 혹은 비슷하다고 안드이드를 추천한다면 그건 장사꾼이죠.
    • Eun
      2010/04/16 08:14
      Frederich님의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찾아 오셔서 저또한 애플빠라고 욕하고 가곤 합니다. 애플 제품이라고는 2년전 1세대 아이폰을 처음 접한게 전부인데요. 지금 아이폰 3G나 3GS도 없이 계약 끝난 1세대 아이폰으로 음악듣고 인터넷 하고 앱가지고 노는게 전부인데요. 그리고 제 손안에는 아이폰대신 드로이드와 블렉베리가 있은지 5개월이 넘은 안드로이드 유저인데요.
      사용해보니, 직접 경험해 보니 아직까지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과 견줄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개인적인 결론을 내봤습니다. 그리고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게 낫다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내놓을 뿐이죠. 언론에서 일방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들에 대해 가끔은 반항적으로 쓸 뿐입니다. 너무 한쪽에만 치우친 언론 기사에 반대쪽 의견도 내놓아 여러방향에서 함께 생각해 보자고 쓰기도 하죠. 아이폰 하나때문에 애플빠로 낙인찍혔지만 2년반동안 아이폰을 가장 오랫동안 써온 유저로써 좋은 제품이 좋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제가 기자거나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라면 더 객관적으로 글을 썼을겁니다. 저는 그저 내가 좋아하는것 이야기하고 나누고 싶은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거랍니다.
      너무나 한쪽으로 치우쳐서 죄송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제 맘에 들었다면 안드로이드에 관한 글들로 가득찼을겁니다. 그리고 그럴날이 오지 말란법은 없겠죠. ^^
      애플빠가 글을 쓴다고 이해하시기 보다 한 블로거가 자신이 좋아하는 기기에 대해 글을 쓴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충고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Frederich
      2010/04/19 23:04
      Jerrys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좀 더 객관적이면 신뢰도도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보자는 의미일 뿐입니다. 앞서도 적었지만 싱크 문제는 단점일 수도 장점일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어쨌든 현재는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보다 좋다고 저 또한 동감합니다.

      Eun님 말씀 감사합니다. 요새들어 자칭 대표적 IT블로그라면서 저마다 온갖 주장을 내세우지만 막상 보면 이게 분석인지 홍보인지 하는 글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Eun님 블로그에선 그런 느낌은 받지 못했거든요. 그런 애정을 가진 한 구독자의 의견이라고 봐주세요. 블로그가 사적 공간이란건 잘 알고 있는데 괜히 주제넘은 행동같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Onizuka
    2010/04/16 00:03
    저도 한달 전에 드로이드랑 아이폰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다가 1번 내장메모리 문제 때문에 아이폰으로 왔는데요, 지금은 뭐 아이폰에는 만족하지만 AT&T에 좌절을... 물릴 수도 없고 2년 후를 기약해야죠. 2년 후에는 정말 드로이드건 아이폰이건 무조건 버라이죤으로...
    저 단점들에 대해서 얘기하니 어떤 분들은 내장에는 코어만 설치하고 나머지 데이터는 외장메모리에 설치한다고 어플당 내장메모리를 차지하는 용량은 1~200KB밖에 안 되니 문제가 안 된다라고 하더군요. 분명히 안드로이드펍에서 저 내용이 틀리다는 걸 보았는데 그런식으로 우기니 써보지 않은 제 입장에선 할 말이 없었습니다. 주위에 드로이드 사용자 4명있는데 아직 기기를 제대로 만져볼 기회가 없어서 확인도 못 하고 있구요. 그런데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SD카드를 제거하면 어플들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거 같은데 말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4/16 08:17
      제가 확인은 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앱들은 내장 메모리에 저장되는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이나 앱중에 저장하는 부분들은 외장 메모리로 빠지는것 같네요. 예를 들면 게임 스코어를 내 이름과 등록할때라던지, 앱에서 메세지들 저장할때라던지와 같은 경우말이죠.
      대부분의 앱들은 다 내장 메모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구글이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제조사들이 충분한 내장 메모리를 지원해주는거 더 좋을것 같습니다. 모토로이도 처음부터 아이폰처럼 내장 메모리를 16기가 정도 지원해 줬다면 지금보다 10배 이상은 팔려 나갔을겁니다. ^^
    • 하늘빠
      2010/04/17 07:40
      맞습니다. 내장 메모리.. 정말 왜 빨리 해결 안하나 모르겠네요. DMB 를 빼고 내장 메모리를 늘리든지 하지. 제 생각에는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메이커마다 또는 동일 메이커라도 기기별로 특징을 다르게 해서 시장에 내놓으면 자기 취향에 맞게 많이들 사갈텐데..

      어쨌든, 애플에서 PC 를 만들어 신나게 팔때 IBM 이 PC 시장에 나오고 시장을 IBM 에게 빼앗겼듯이.. 애플의 폐쇄 정책 때문에, 아이폰이든 뭐든 애플의 대제국(?)에는 언제나 바람잘날이 없으리라..
  12. 아이폰AS문제
    2010/04/16 00:10
    그런가요? 그래도 드로이드에 한표~~
    • Eun
      2010/04/16 08:18
      드로이드고 나쁜 스마트폰은 아니죠. ^^
      특히 AT&T의 서비스를 싫어한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
      물론 최근에 버라이즌에 출시된 HTC의 인크레더블인가요? 그 제품이 더 좋아 보이긴 하지만요. ^^
  13. 내장메모리
    2010/04/16 00:23
    다른 장점들을 전부 무용지물로 만드는 치명적인 단점...앱 몇 가지 깔으니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폰...모토로이 쓰는데 그냥 웹서핑하고 트위터밖에 할 게 없네요.
    • Eun
      2010/04/16 08:20
      모토로이는 드로이드보다 앱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작죠. 앞으로 더 용량이 큰 앱들이 많이 나올텐데 그러한 앱들을 사용하려면 충분한 공간 확보가 필요할겁니다. 제가 듣기로는 모토로이에서 구글어스를 설치하는건 거의 불가능 하다고 들었습니다.
      구글도 문제지만 제조사들도 충분한 내장 메모리를 제공해 줘야겠죠? ^^
  14. 와이엇
    2010/04/16 00:26
    생각해보니 안드로이드의 단점이 꽤 많군요. 구글에서도 이런 문제들을 잘알고 있을테니 어떻게든 해결이 되리라 봅니다. 이글을 읽고 보니 다시 아이폰으로 기울어지네요. ^^
    • Eun
      2010/04/16 08:22
      아무래도 2010년도 하반기가 되어야 진정한 승부가 펼쳐질것 같습니다. 4세대 아이폰이 나오고 삼성 갤럭시s가 출시되고 국내에 넥서스원이나 인크레더블과 같은 외산폰까지 나온다면 정말로 스마트폰 전쟁이 되겠네요. 지금 당장 스마트폰을 구입하거나 바꿔야 할 이유가 없다면 하반기까지 기다려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15. 2010/04/16 02:13
    흠..... 글의 요지는 안드로이드의 단점을 부각 시켜서 이야기 하시는게 아니라...
    이러한 정보들이 왜 언론에 이야기가 안되고있는지 (이유야 머 다아시겠지만) 아이폰의 단점은 세세한것 하나하나 말하면서...
    그러니 여기서라도 정보를 드리니 참고 하세요... 라는 EUN 님의 요지 같네요...
    여기서 다른 이슈 하나.. 흠 언론도 광고의 일종으로 본다면.. 아이폰 4G에서 아이폰 자체에서 어플을 이용한 광고가 된다면.. 개인 광고도 할 수있다는 말이고 또 우리나라 법을 따라야 하나요?..... 만약 어플을 직접 제공하는 애플에서의 법을 따라야 한다면... 어플광고를 통한 정보 공유??? 우리나라 법에 적용 되지 않는...그런 법?...
    역시나 저도 너무 우회 적인 방법만 생각 하나 보네요.....하도 살고있는곳이 답답해 끄적여봤습니다. 오늘 제가 본 기사네요...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1957593&cDateYear=2010&cDateMonth=04&cDateDay=15
    이글을 보면 더욱더 답답합니다..~~와~~~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
    • Eun
      2010/04/16 08:26
      그래도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죠. 물론 아직도 더 많이 변해야 할 부분들이 많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일들은 점점 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 IT 경쟁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걸 깨달은 이상 변화없이는 진정한 IT 강국이 될 수 없다는것 알겁니다.
  16. Steve
    2010/04/16 04:30
    저도 모바일 디바이스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읽다가 글을 남깁니다.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의 문제점을 제조업체의 customizaiton이라고 봅니다. HTC는 HTC대로 모토롤라는 모토롤라대로 기본 OS에 조금 손보고 제조업체만의 UX를 올리고. 구글이 윈모7처럼 기본사양을 두던가 (디스플레이 사이즈, 버튼 갯수 등등)조만간 안드로이드폰들이 나가야 할 길을 제시해야할것 같습니다. 또 다른 오픈 플랫폼인 노키아와 인텔의 MeeGo는 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사족으로 HTC의 Sense UI나 SE의 Rachel UX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LG의 안드로이드폰은 자기들만의 무언가를 탑재한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쪽이 가장 재밌는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 Eun
      2010/04/16 08:34
      그부분이 구글의 개방성이 풀어야할 가장 큰 숙제죠. 이러한 문제를 안 MS에서도 윈도우 모바일 7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주 구체적인 조건들을 제시하더군요. 버튼 숫자부터 시작해서 함부로 바꿀 수 없는 UI에 하드웨어 스펙까지 제한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게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이 2.1까지 나왔지만 시장에는 아직까지 1.5 또는 1.6 버전부터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게다가 각 제조사들의 특성에 많은 UI를 입혀서 나왔죠. 자신들만의 안드로이드를 만들기 때문에 새로운 버전이 나와도 소비자들은 바로 업데이트가 불가능한겁니다. 제조사들이 자신들이 customize 한 안드로이드를 업데이트해줘야 하니까요. (물론 새버전에서 돌아가는지도 테스트를 해야 하니 시간이 더 많이 걸릴겁니다. )
      예전에 한 전문 블로그에서 구글 안드로이드의 파편화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요. 제 생각에도 구글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제조사들이 많이 동참해서 안드로이드 점유율을 높이는게 우선이겠지만 이렇게 내버려두다가는 결국 제품을 구입해야할 소비자들이 외면할지 모르겠습니다.

      HTC의 센스 UI는 전문가들한테도 호평을 받을정도로 우수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의 성능을 죽이지 않고 잘 만든 UI라고 생각하구요. 소니 애릭슨의 래이첼은 안드로이드 1.6에 최적화 되있지 않나요? UI 디자인은 새롭지만 2.1에서도 잘 돌아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HTC의 센스처럼 빠른 반응을 보여줄지도 모르겠구요. 개인적으로는 HTC의 센스가 더 낫다고 봅니다. ^^
  17. Dino
    2010/04/18 08:58
    안드로이드는...
    애플 이외의 회사들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기술적인것을 떠나서, 현재 다른 회사들 입장에서는
    아이튠즈와 같은 마켓플래이스를 당장 가질수 없고, 사용자도 확보할수 없습니다.
    그나마 가장 빠르게 마켓을 가져올수 있는 방법이 안드로이드인거죠.
    근데 그 마켓이라는것도 웃기죠.
    구글에서 운영하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있고, 각 통신사들마다 따로 준비하는 안드로이드 마켓도 있습니다. 제조사들도 안드로이드 마켓을 준비하고 있고요.
    국내 SKT에서는 WIPI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도록도 했죠.
    폰하나에 몇개의 마켓이 들어갈까요?
    각 회사들이 각자 커스텀 사양을 내놓으면 어뜨 어플이 어느 통신사의 어느 모델이 맞는지 사람들이 확인하고 다녀야될겁니다.
    • Eun
      2010/04/19 08:21
      안드로이드의 다양성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하죠.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이 더 커지기 전에 구글이 조금은 더 강제적으로 여러가지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그리고 최근의 아이패드까지 동일안 OS를 사용함으로써 더많은 유저들을 끌어들이고 동일안 OS를 사용하는 기기들을 통해 모두가 애플의 컨텐츠 유통망을 사용할 수 있으니 그 파급효과는 안드로이드 진영보다 더 클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름만 안드로이드폰이고 각자 다 다른 성능에 다른 버전을 가지고 서로 호환이 되질 않은다면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점유율은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는거죠. ^^

  18. 2010/04/20 02:59
    그래도 애플보다는 구글..

    내 맘에 드는 기계를 고를 자유를 달라.
    • Eun
      2010/04/20 12:28
      맘에 드는 기기를 고를 자유가 있죠?
      안드로이드폰이냐 윈도우폰이냐 아이폰이냐...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회사에서 회사폰으로 강요하는일 빼고는요. ^^
  19. 예슬아빠
    2010/04/20 12:15
    메모리 문제가 안드로이드 다음 버전에서 해결될까요? 제 생각에는 좀 미지수인데요. 이게 구글에서 기술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조사들이 내장 메모리를 좀 넉넉하게 채택하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잖아요.
    무슨 HDD는 꼴랑 10GB 넣어놓고.. USB가 지원되니 10GB HDD 용량이 부족하면 32GB USB 메모리 꽂아서 쓸 수 있으니 장점이라고 언플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서 USB 메모리와 HDD에 프로그램을 나눠서 설치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된다는 식의 억지 주장처럼 보이거든요.
    • Eun
      2010/04/20 12:31
      다음 버전에서 해결될지는 다음 버전이 나오면 알겠죠. 안드로이드 진영도 기기들만 팔아서 점유율만 높이려고 노력하기 보다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문제점들부터 고쳐 나가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구입한뒤 여러 문제들도 고생하고 나면 다시 안드로이드폰을 사람 사람들은 많지 않을겁니다. 아이폰이 계속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유는 처음에 아이폰을 산 사람이 계속해서 다음 버전으로 아이폰을 구입한다는거죠. 기기가 맘에 안들면 갈아타겠지만 많은 소비자들이 만족하기 때문에 아이폰을 계속해서 구입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구글 진영도 이러한 스마트폰을 만들려고 노력하는게 먼저가 되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
  20. 율리
    2010/05/30 07:00
    애플의 아이폰의 단점을 얘기하자면 수두둑할 겁니다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폰의 단점도 솔직히 얘기해주셨으면 합니다만
  21. whitewnd
    2010/06/04 23:01
    체험단 찬양리뷰만 넘쳐나는 와중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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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드/안드로이드폰 사용 팁 (Tips and Tricks)
2010/01/30 12: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두달 넘게 사용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앞으로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니 대부분의 기능들/팁들은 다 비슷할듯 싶네요.
특히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는 같은 회사 제품에 같은 안드로이드 2.0 버전을 사용하기 때문에 드로이드 대부분의 기능들이 똑같거나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기능들이나 팁이겠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님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

1. 문자에 상대방의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가 있을 경우에는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누르고 있으면 "Add to Contacts"이라는 메뉴가 나와 쉽게 주소록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2. 좌측 그림 하단의 버튼들 중 집 아이콘인 홈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최근에 사용했던 6개의 프로그램들이 나타납니다. 노트북에서 멀티 작업을 하면서 화면 전환을 할때 Alt + Tap을 누르는 기능과 같은거죠. 앱과 앱 전환을 빠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3. 드로이드를 컴퓨터와 USB로 연결시 반드시 Notification 메뉴를 누르셔서 "Mount"를 선택하셔야만 컴퓨터가 MicroSD 카드를 외부 저장 장치로 인식합니다. 무조건 USB 케이블 연결만 하시고 인식될때 까지 기다리시면 아무일도 안일어 납니다. ^^

4. 안드로이드폰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 음악들을 바로 링톤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듣는 음악을 선택해서 누르고 있으면 링톤으로 설정할거냐는 메뉴가 뜨죠. 그리고 링톤으로 설정한다고 누르시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링톤으로 바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링톤을 설정할 경우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서 설정할 수 없기 때문에 노래 처음 부분 30초(?)가 기본적으로 선택되어 집니다.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서 링톤으로 설정하시길 원하시면 무료앱인 Ringdroid를 사용하시면 원하시는 부분을 쉽게 설정하셔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5. 드로이드에는 자동차용 거치대에 설치시 Car Mode로 자동 전환이 됩니다. 이렇게 바로 인식하는 이유가 자동차용 마운트에 설치된 자석때문인데요. 드로이드용 케이스를 구입할 시 똑딱이 자석이 들어간 녀석을 구입할 경우 Car Mode로 자동 인식을 해서 주머니 안에서 계속해서 켜져 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케이스 구입시에 똑딱이 자석이 없는걸 구입하시는게 좋겠네요. ^^

6. 드로이드는 각종 알람 소리들이 들어 있습니다. 메일이 새롭게 도착했다거나 음성 사서함 메세지가 도착했다거나 새로운 문자가 왔을경우등 여러가지 알람 소리들을 들려 주어 사용자에게 알려 주는데요. 드로이드에 저장된 음원들 외에 자신이 원하는 음원을 통해 알람 소리를 바꾸고 싶다면 컴퓨터와 연결해서 SD 카드 안에 "notifications"라는 폴더를 만들어 그 안에 자신이 원하는 음원 파일을 넣으시면 됩니다.

7. 드로이드에는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가 있는데요. 컴퓨터처럼 Shift+Alt+Del 키를 같이 누르면 리셋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이폰처럼 상단 전원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Power Down이라는 메뉴가 뜨죠. 그리고 그걸 누루신 후 드로이드를 끄고 난뒤에 다시 전원 버튼을 눌러 켜시면 됩니다. 때로는 전원 버튼도 먹통일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럴때는 배터리 커버를 열어 배터리를 뺐다가 다시 꽂은뒤 전원을 켜시면 됩니다.

8. 미국에서 드로이드를 사용하다 보면 데이터가 커버되지 않는 지역을 갈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Data Roaming 옵션을 On 하셔야 하는데 이 옵션을 On할 경우 과도한 요금이 부과 될 수 있는다는 메세지가 뜨죠. 하지만 미국내에서는 Data Roaming 옵션을 On해도 요금이 부과 되지 않습니다. 드로이드를 네비게이터처럼 사용해서 운전하고 갈 경우 Data Roaming 지역으로 들어가면 Data를 받지 못해 지도가 하얗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경우에는 Data Roaming을 On 하신 후에 네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북미 지역 안에서는 Data Roaming 요금 부과는 없습니다. ^^

9.  YouTube를 3G 네크워크로 시청시에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저화질로 보게 됩니다. 화질이 너무 좋지 않아 보기도 힘들죠. 하지만 드로이드는 아이폰과 다르게 고화질 옵션이 있습니다. 유투브 동영상을 3G로 시청시 메뉴 버튼을 누르시고 More를 누르시면 "Watch in high Quality"라는 옵션이 있습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깨끗한 화질로 유투브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내는 데이터가 무제한이니 상관 없겠지만 국내에는 데이터 용량 제한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면 데이터 용량을 많이 쓴다는것 염두해 두셔야 겠네요. ^^)

10. 가상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 대문자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이럴 경우에는 왼쪽 Shift 키를 두번 누르시면 Shift 키에 초록색 불이 켜질 겁니다. 대문자로 lock이 되었다는 뜻이죠. 이럴 경우에는 Shift 키를 누르고 있지 않아도 계속해서 대문자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는 없는 기능인듯 싶은데요. 유용합니다. ^^

11. 돋보기 모양의 검색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바로 음성 검색으로 넘어갑니다. ^^

12. 요즘 스마트폰들은 스마트폰의 위치에 따라 자동적으로 가로 세로로 화면을 전환 시켜주는데요. 때로는 자동적으로 화면 전환 되는것이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탈옥을 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기능이지만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인 기능으로 탑재 되어 있습니다. Settings --> Sound and Display에 가셔서 Orientation 옵션을 끄거냐 켜시면 됩니다. 세팅에 들어가기 귀찮을 경우에는 AutoRotate OnOff라는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시면 OnOff 스위치 위젯을 통하여 간단하게 세로 위치로만 고정 시킬 수 있습니다. (가로 위치 고정이 안되는 단점이 있네요. ^^)

13. WiFi이나 Bluetooth등을 쉽게 끄고 켜기 위해 3rd party 위젯등을 인스톨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드로이드 자체에 그러한 기능을 가지 위젯이 있습니다. 홈 스크린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Add Widget이라는 메뉴가 뜨시면 Widget Power Control이라는 위젯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14. 드로이드는 비밀번호보다 패턴을 이용하여 휴대폰을 잠그는 방법이 있죠. 얼마전에 글로 소개 한적이 있는데요. Menu --> Settings --> Location & Security 에 들어가시면 Change unlock pattern이란 메뉴가 있습니다. 이리로 들어 가셔서 자신만의 패턴을 만들어서 조금더 안전하게 드로이드를 가지고 다니세요. ^^

15. 드로이드에는 사진을 찍는 금색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이 버튼을 조금 오래 누르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사진 기능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 버튼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되는거죠. ^^

16.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를 이용하여 단축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아이콘을 누르신 후에 단축키를 누르면 프로그램이 바로 실행이 되는거죠. ^^
search + e: email
search + y: youtube
search + b: browser
search + c: contacts
search + g: gmail
search + l: calendar
search + p: music
search + s: messaging
세팅에 가셔서 검색키를 바꾸실 수 있습니다. (Settings --> Application Settings --> Quick Launch)

17. 음성 검색을 이용하여 자신이 전화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말한뒤에 검색결과가 맞을 경우 "다이얼"이라고 외치면 자동적으로 전화를 걸어 줍니다. ^^

18. 인터넷을 할경우 웹브라우징 중에 back 버튼을 눌러 전 페이지로 가능 일이 많죠. 웹브라우저을 연 후에 초기 계속해서 서핑하다가 초기 페이지로 가려면 back 버튼을 수도 없이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을 겁니다. 이럴때는 Back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웹브라우징이 처음 시작된 페이지로 바로 갑니다. ^^

19. 쿼티 키보드를 이용하여 번호를 쓸 경우에는 Alt키를 누르고 있어야 하는데요. 계속해서 번호를 넣어야 할 경우 꽤 불편합니다. 한손으로는 Alt 키를 누르고 있고 나머지 한손으로 왼쪽 1부터 오른쪽 0까지 왔다 갔다 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계속해서 번호를 써야 할 경우에는 Alt키를 두번 누르시면 Alt 키가 고정이 되기 때문에 두손으로 번호를 넣을 수 있습니다. 고정을 해제 시키시려면 Alt 키를 다시 두번 누르시면 됩니다.

20. 안드로이드 2.0일 경우 바탕 화면을 3개 까지 밖에 사용 못하고, 2.1인 넥세서원과 같은 안드로이드 폰도 5개까지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앱들이 많아질수록 관리하기가 어렵죠. 이럴때 Apps Organizer라는 무료앱을 통하여 자신이 원하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안에 찾기 쉽게 정렬하실 수 있습니다. 게임앱들은 게임 카테고리에 넣고 음악앱들은 Music 카테고리에 넣고 말이죠.

21. 내 전화기가 슬립 모드로 될 경우 WiFi 접속도 저절로 꺼지게 됩니다. 다시 드로이드를 켜면 그때 다시 WiFi를 잡으려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렇게 슬립 모드를 전환될때 마다 WiFi를 끄지 않으시려면 Settings --> Wireless & Networks --> WiFi Settings에 가셔서 Menu 버튼을 선택하시고 Advanced를 선택하시면 3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a. When screen turns off(기본설정입니다.)
b.Never when plugged in
c. Never
이 설정중 Never를 설정하시면 슬립 모드에서 다시 드로이드를 켜도 WiFi는 그대로 있습니다. ^^

그밖에 더 많은 기능들이 숨어 있을겁니다. 사용하다보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더 찾을 수 있겠죠. 혹시나 안드로이드 폰 유저분들이 윗 글을 보시고 자신이 찾은 숨은 기능들을 소개 시켜주면 더 좋겠네요. ^^
앞으로 안드로이드 폰들이 줄줄히 출시되면 더 유용한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게 되겠네요. ^^
2010/01/30 12:13 2010/01/30 12:13
  1. nomadism
    2010/01/29 16:32
    1. 잘 보았습니다 :-) 그런데 2.1과 2.0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2.1의 경우에는 third party app 없이도 가로 세로 자동 변환을 끌 수 있습니다. Setting - Sound and display - "orientation"옵션에서 켜고 끌 수 있더군요. 저는 왠만하면 자동 변환을 안 쓰고 있습니다.

    2. Home++이라고 하는 어플을 이용하면 3개 혹은 5개 이상의 홈스크린을 쓸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무료이구요. 상단에 notification 바를 없애서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해준다고 하는데 제 겨우에는 오히려 홈스크린에 notification이 없어져서 불편하더군요. 저는 Home screen에 "folder"란 만들고 그 폴더의 이름을 바꾸고 난 다음에 원하는 앱들을 관리했는데, Apps Organizer라는 어플도 쓸만하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여러가지 팁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기능이 숨어이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장점이면서도, 한편으로는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해주는 게 안드로이드이더군요. 그래도 저는 이 복잡함 속에 숨어 있는 엄청난 자유도를 선호합니다 :-)
    • Eun
      2010/01/30 12:09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 nomadism님의 글을 보고 드로이드 세팅을 보니 가로 세로 자동 변환을 끌 수 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 아이폰은 탈옥하지 않고서는 안되는 기능인데 말이죠. 제가 소개한 Rotate OnOff는 위젯처럼 바탕화면에 빼서 사용하실 수 있으니 조금 더 편하곘네요. ^^

      2. Home++라는 앱으로 바탕 화면 갯수를 늘릴 수 있군요. ^^ 물론 바탕화면에 폴더를 만들어 관리하실 수 있는데요. Apps Organizer라는 어플을 쓰면 더 편할것 같네요. 아니면 나중에 아이폰처럼 12개 정도 지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3. 아이폰에 비해서 여러가지면에서 복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겠죠. 시간이 흐를수록 익숙해 지면 아무일도 아니겠지만요. ^^
  2. 윤치호
    2010/02/06 23:51
    9. 아이폰에서 되는 기능입니다. 두번 연속 탭 하면 캡스록 기능입니다.
    • Eun
      2010/02/07 01:03
      그렇군요.
      아이폰 세팅에서 Caps Lock을 on 해야지만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네요. 저는 그 기능이 off 되있는 상태였습니다. ^^
  3. Kevin
    2010/03/03 01:57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드로이드 사용하고 있는데요, 가요mp3를 PC를 사용해서 폴더를 만들어 copy 했더니 한글로된 가수 이름과 제목이 깨져서 나오는데요, 어떠게하면 한글을 보게 할 수 있나요?
    • eun
      2010/03/13 15:58
      파일이름을 유니코드형식으로 저장해야합니다.
      드로이드는 UTF외에는 한글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MP3파일이름들을 UTFF-8으로 전환해 주세요.
    • Kevin
      2010/03/19 00:18
      감사합니다.
      근데 UTFF-8로 전환은 어떠게 하는지요?
      PC에서 전환을 하고 드로이드로 옮겨야하는지 옮긴후에 전환해야하는지요?
    • Eun
      2010/03/19 00:42
      PC에서 파일들을 UTF-8으로 전환한 뒤에 SD 카드로 옮겨야 합니다.
      UTF-8으로 전환하는 MP3tag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하신 다음에요..설치하세요..그런다음에... 실행을 하시고 변화하고자 하는 파일들이나 폴더를 지정하신 후에요..Tools --> Option에 가시면 Tag이라는 곳에 Mpeg이라는 서브 폴더를 보실겁니다. 거기에 가시면 ID3v2 설정에 ID3v2.4 UTF-8을 지정하신후에 새롭게 저장하시면 파일들이 다 변환될겁니다. ^^
    • Kevin
      2010/03/19 01:15
      정말 감사합니다.
  4. 한효
    2010/03/13 14:20
    혹시 드로이드 단축다이얼 저장을 어떻게 하시는 지 아세요?
    • eun
      2010/03/13 16:00
      앱을 통한 방법이 있는지는 몰라도 기본기능에는 단축 다이얼기능이 없습니다. 그런앱을 찾으면 바로 알려 드릴께요.
  5. 비밀방문자
    2010/04/22 00: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10/04/22 00: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4/22 11:34
      한국으로 문자 보낼때 깨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UTF-8 형식만 지원하기 때문인것 같은데요. 미국에 있는 유저들끼리는 한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아는 사람중에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나중에 테스트가 가능하면 한번 해보고 알려 드릴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펍에 가셔서 질문하시면 쉽게 해답을 얻을 수 있을겁니다. 안드로이드폰 한국 유저들과 해외유저들이 많이 있는 곳인만큼 테스트 한사람이 있을겁니다. ^^

      http://www.androidp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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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르지 말아야 할 이유
2010/01/19 16:43
안드로이드 OS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시장에 출시된지도 2년이 다되가지만 국내에는 윈도우 모바일 계열의 스마트폰 외에는 선택할 만한 스마트폰이 없었습니다. 2년만에 들어온 아이폰이 국내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으니 윈도우폰으로는 경쟁이 되질 못한다고 깨달았는지 드디어 한국에서도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들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첫번째 주자가 SKT 통신사를 통하여 출시될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라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입니다.  
3.7인치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모토로이는 하드웨어적 스펙만으로 보면 아이폰이나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보다 뛰어난 사양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하드웨어적 장점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올렸으니 많은 사람들이 출시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자 그렇다면 SKT를 통하여 조만간 출시될 모토로이를 망설임 없이 구입해야 할까요?
이동 통신사의 보조금을 받아 2년 계약을 할 수 밖에 없다면 2년동안 당신과 함께할 휴대폰인데 신중하게 생각하고 선택하는게 좋겠죠?
우선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 드리자면 모토로이와 같은 안드로이드폰을 지금 당장 구입하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이유들을 하나 하나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1. 모토로이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SKT를 통하여 출시될 모토로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판매될 안드로이드폰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모토로이는 이제 안드로이폰의 시작을 알리는 첫신호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좋은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될지를 안다면 서두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쿼티 키보드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 쿼티 키보드를 장착한 드로이드도 출시 가능성이 있습니다. 넥서스원도 마찬가지구요. 그외 국내 제조업체들도 안드로이드 OS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아이폰의 성공으로 인하여 외산폰들도 예전보다 더 많이 들어올 겁니다. 소니 애릭슨에서 준비하는 엑스페리아 X10도 국내에 출시되지 말라는 법은 없죠.
안드로이드폰 뿐만이 아닙니다. 2010년도는 국내에도 스마트폰의 해로 불릴 정도로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노키아와 RIM의 새로운 스마트폰 뿐 아니라 올 여름이면 4세대 아이폰이까지 출시될겁니다. 지금 당장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 이유가 없다면 기다리시는게 현명한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2. 아직까지 안정적이지 않은 OS
안정적인 측면만 보더라도 안드로이드는 아이폰 OS 견줄만한 상대가 되질 못한다는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구입한지 두달이 넘었지만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오작동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2년동안 사용한 아이폰으로 Hard Reset한 경우가 극히 드물었는데 드로이드는 전원을 끄는 버튼도 작동이 되질 않아 결국 배터리를 강제적으로 뺀 뒤에 전원을 켜야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누를때도 인식이 되질 않아 한번 더 눌러야 할 경우도 꽤 많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다가 멈춰서 강제적으로 닫아야 하는 (Force to close) 일도 많습니다. 충전을 하는 경우에는 스크린이 자동적으로 꺼져야 하는데 한동안 스크린이 계속 켜져 있어서 위에 전원 버튼을 눌러 스크린을 꺼야 하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전화를 할때 귀에 전화기를 붙이면 센서를 통하여 스크린이 자동적으로 꺼지죠? 전화 통화중 정보를 찾기 위해 귀에서 전화기를 멀리 해도 화면이 자동적으로 켜지지 않는 일도 발생합니다. 안드로이드 2.1에서는 얼마나 많은 버그들이 해결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OS가 안정화 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더 필요한듯 느껴집니다.

3. 개방성이 몰고온 문제들
안드로이드 OS는 개방적이고 아이폰은 패쇄적이라 결국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할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유저입장에서 보자면 안드로이드 개방성이 더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오는것 같습니다. 일괄적으로 OS가 동시에 업데이트 되는 아이폰은 하나의 OS 버전만을 생각하면 되죠. 개발자들이 아이폰 OS 1.0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1세대 아이폰을 가진 유저들도 모두가 다 OS 3.0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다릅니다. 제조업체들이 무슨 버전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직까지도 스마트폰 시장에는 안드로이드 1.5부터 2.1까지 다양한 버전을 지닌 안드로이드폰들이 존재합니다. 모든 제조사들을 일괄적으로 2.1로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는 이상 여러가지 문제들을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OS 뿐만이 아닙니다. OS 자체가 무료이다 보니 수많은 제조 업체들이 안드로이드 OS 계열의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습니다. 모두가 각기 다른 사양을 지니고 말이죠. 480X320이라는 하나의 해상도만 지원하는 아이폰과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는 호환성에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드로이드도 모토로이와 같은 480X854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고해상도이기 때문에 몇몇 앱들에서는 전체 화면을 차지 하지 못하는 일들을 종종 봅니다. 유투브에서 동영상 시청시에도 고해상도로 인하여 전체 화면을 꽉 채우고 나오지 않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드로이드도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라는 곳이죠. 이 곳에서 앱들을 구입해서 사용하는데요. 앱들을 잘 살펴보면 앱들 설명란에 안드로이드 OS 버전 1.5라던지 1.6이라던지 테스트 된 버전을 알리고, 어느 어느 안드로이드폰들에서 테스트를 해봤다고 알리는 글들을 쉽게 봅니다. 다양한 버전의 OS의 다양한 스펙을 지닌 안드로이폰들 때문에 "내 폰에서는 작동 안한다"고 평점을 최하로 주는 경우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유저들의 리뷰만을 믿고 구입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너무 개방적이다 보니 호환성에서는 문제들이 생기는듯 합니다. 몇몇 분들이 언급을 하신적이 있지만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구글이 직접적으로 넥서스원을 내놓지 않았나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 기준을 제시한거죠.

4. 현지화를 위해 충분한 시간이 필요
해외에서는 2살이나 된 안드로이드이지만 국내에서는 이제 막 태어날 아기와도 같습니다. 국내 사정에 맞게끔 현지화가 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겁니다. 아이폰은 국내에 출시된지 2달도 안되어 현지화가 잘 된것 처럼 보이지만 아이폰이 출시 되기 전부터 수많은 국내 개발자들이 예전부터 앱스토어 많은 앱들을 내놓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는 아이폰은 들어오지 않았었지만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국내에 아이폰이 정착화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죠.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다릅니다. 아직까지는 생소한 OS이고 국내 개발자들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들어가서 검색 해보면 국내용 앱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했는데 국내에서 사용할 만한 앱들이 없다면 제대로 활용할 수 없겠죠? 안드로이드용 앱들이 활성화가 되고 안드로이폰이 국내에 정착되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어플리케이션들과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최적화된 몇몇 구글 애플리케이션들을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2.0부터 무료로 지원되는 구글 네비게이션은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추후에는 사용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요. ^^) 구글폰의 최대 장점이라고 이야기 하는 구글 보이스도 국내에서는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같은 안드로이드폰이라도 국내에서 사용하는것과 미국내에서 사용하는 것은 큰 차이를 보일겁니다. 미국내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게 아마 국내에서 사용하는것보다 헐씬 더 활용성이 높습니다. 얼리 어답터나 개발자분들이 아니시라면 조금더 기다렸다가 국내 앱들도 많이 출시되고 현지화 된 이후에 구입하시는것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5. 아이폰이 어렵다? 안드로이폰은 더 어렵다.
IT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이나 스마트폰을 계속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처음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이나 일반분들에게는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드로이드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 흔히 하는 질문들을 보면 '어떻게 사진을 옮기느냐 어떻게 음악을 옮기느냐' 하는 간단한 작업들입니다. 이러한 기본이 되는 작업들 조차 사용법을 몰라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메모리 카드를 외부장치로 자동적으로 인식하여 Drag&Drop만 하면 되지만 USB에 연결한 후에 mount를 해야 하는 방법을 모른다던지 어떠한 폴더에 넣어야 할지 몰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음성 사서함에 메세지가 있다던지, 전화를 못받을 경우 뿐 아니라 메일, 트위터, 날씨등 수많은 앱들의 알람들이 상단에 표시가 됩니다. 일일이 자신의 계정에 가서 알람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메세지 하나 뜰때마다 알람 소리나 진동이 수없이 울리게 될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앱들마다 일일이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 메세지 알람 또는 날씨 알람 때문에 새벽에 잠을 깬적도 있었습니다.
아이폰보다 안드로이폰에서 설정해야할 일들이 더 많습니다. UI를 보더라도 아이폰은 일반 유저들을 위해 최적화 된듯 보이고 안드로이도폰은 IT 유저들을 위해 최적화된듯 느껴집니다. 아이폰도 OS 1.0 일때보다 더 많은 진보를 보여주었듯 시간이 흐를수록 안드로이드 OS도 더욱더 User Friendly한 UI로 변하게 될겁니다.

SKT에서 내놓은 모토로이의 디자인이 맘에 들고 하드웨어 사양이 맘에 든다고 무작정 구입하기 보다 조금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선택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2010년 수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이 쏟아져 나온다고 볼때 처음으로 나오는 제품을 사는것 보다 어느정도 시장이 형성된 이후에 구입하는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헐씬 낫지 않을까 합니다.

글을 마치면서 한가지 걱정이 되는 부분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패쇄성을 지향하는 아이폰이지만 이 아이폰도 탈옥을 통하여 유료앱들을 무료로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이 계십니다. 웹하드 싸이트에서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유료 앱들을 찾아 다운로드 받는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패쇄성의 표본인 아이폰도 결국 Jailbreaking을 통하여 유료 앱들을 공짜로 즐기시는 분들이 계신데
개방성의 표본인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서 활성화가 되면 얼마나 많은 앱들이 무료로 웹에서 떠돌아 다닐까 걱정이 되는군요. 아이폰의 탈옥이나 안드로이드폰의 Root 액세스를 통하여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 자체를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일들을 통하여 개발자들이 열심히 만든 유료앱들을 무료로 즐기는 일만은 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더 나아가서 혼자 즐기는것도 모자라 웹에 올려 통용하는 일들은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한민국이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이 2-3%밖에 되질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일들이 너무 흔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안드로이드용 앱들을 개발하는 분들이 자신의 앱들이 웹하드와 같은 곳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지고 있는 사실을 안다면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을 포기하고 다른곳을 떠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법 다운로드를 통하여 손해보는것을 감안하여 가격을 올릴 수 도 있겠죠. 그렇게 된다면 결국 손해는 다시 소비자들에게로 돌아오게 되는거죠.
스마트폰 시장은 결국 소프트웨어 시장입니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바른 소비 의식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 앱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소비 문화가 애플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하여 정착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0/01/19 16:43 2010/01/19 16:43
  1. 쵸파
    2010/01/19 18:54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아이폰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4세대 나옴 지를려고 꾸욱 참고 있습니다..1년 쓰고 말거면 그냥 지금 살텐데 한번 사면 일단 2년은 기본으로 써야하니 말이죠 ^^; 제가 바라는 바는 우리나라에 아이폰이 들어와서 삼숭의 옴니아 폰 가격이 하락하고 SKT의 정책이 조금 변화가 있었던 것 처럼, 2010에는 좋은 스마트 폰이 많이 나와 애플이 좀더 긴장하여 좀더 좋은 제품을 좀더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확실히 경쟁은 소비자에겐 기쁜일이고 기업에겐 쓴 약인듯 합니다~
    • Eun
      2010/01/19 22:16
      올해 6-7월에 4세대 아이폰이 나올게 거의 확실한데요. 문제는 국내에 동시에 출시되느냐겠죠? ^^
      어차피 1년에 한번씩 새로운 아이폰이 나온다고 하면 나머지 1년은 새로운 아이폰 구경만 해야 하는 신세가 되겠네요. ^^
      미국에는 2년 약정을 해도 1년 6개월 뒤에 새롭게 2년 약정을 할 수 있는 제도가 있어서 1년 6개월뒤에 똑같은 보조금을 받고 구입할 수 있답니다. ^^
      여하튼 경쟁 상품이 많다는것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일이죠. ^^
  2. PG덴드로
    2010/01/19 20:18
    SW 개발자로서 마지막 녹색 배경쳐주신 부분에 100% 공감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어둠의 경로를 너무 잘 알고 어둠의 경로로 설치한 SW가 빛의 SW(-..-)보다 훨씬 많지만 작년부터 가능하면 빛의 SW를 구입해서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얼마전엔 미쳤단 소리 들으면서 윈도7 Ultimate를 20만원 넘는 돈을 주고 사기도 했죠(사실 제가 다니는 회사 입장에서는 이적행위일수도 있습니다만.. ㅋ).

    제가 안드로이드폰에 더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도 개발 환경을 꾸미기 쉬워서 지금 당장에라도 앱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는 측면 때문입니다. 아이폰용 앱 개발하려고 맥 사기엔 초기 부담이 너무 크죠.

    제가 만들 앱이 대박은 커녕 개인적으로 투자한 시간만큼의 보상이라도 돌려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하다못해 메모장 수준의 앱이라도 탈옥된 곳에서 무료로 돌아다닌다는 걸 알게 되면 때려치고 싶은 맘이 들게 분명합니다.
    • Eun
      2010/01/19 22:20
      저도 MS Office 세일할때 아주 저렴하게 구입헀답니다. ^^ 65불에 3명이 쓸 수 있는 라이센스가 들어 있으니 저렴하죠? ^^
      물론 윈도우 7도 출시전 예판에 구입해서 $200불짜리 프로버전을 $99불에 구입했구요. ^^
      아이폰 앱들은 대부분 무료지만 재밌는 앱들 몇개는 유료로 구입했답니다. 아도비 플래쉬도 정품 사용중이구요. 대부분 프로그램들은 저렴할때 정품으로 구입하는 편입니다. 그래야 개발자들도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 더 신나게 일할 수 있겠죠?
      음악도, 게임도, 그외 소프트웨어도 모두가 제 돈을 주고 구입할때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도 빠르게 부흥하리라 믿습니다. ^^
      PG덴드로님 더 열심히 개발해 주세요. 제 돈 주고 구입할테니까요. ^^
      파이팅입니다. ^^
  3. 비행새
    2010/01/19 20:18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전 오히려 기존 윈모스마트폰들보다 통신사들이 제약을 걸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 Eun
      2010/01/19 22:22
      그래요 요즘 이동 통신사들이 어느 정도 정신은 차린것 같던데요. ^^
      아이폰이 들어와서 소비자들에게 많은 긍정적인 도움을 준듯 합니다.
      예전 처럼 그저 그렇게 속아가며 이동 통신사들의 배를 불려 줄 소비자들이 많지 않다는걸 알겁니다. ^^
    • PG덴드로
      2010/01/19 23:26
      그랬다간_개인인증해서_개통할_기세.txt

      벌써 국내에 넥서스원 개인 인증해서 쓰시는 분이 계십니다. ㅋ
  4. vical1024
    2010/01/20 20:36
    안드로이드는 확실히 이전까지 불확실성을 뛰고 있었습니다. 현재도 완벽한건 아니구요. 다만 버젼이 2.0으로 넘어오면서 안정화가 많이 이루어져있고 그 이후에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분명히 안드로이드가 넘어야 할 산은 많지만 스스로의 모바일 생태계에 의해 이런 어려움이 극복된다면 충분히 아이폰의 야성에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제조사들이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좋은 하드웨어와 최적화되고 호환성있는 안드로이드 os를 제공하는 것이 먼저 수반되어야 할 일이지만 소비자들도 너무 아이폰에 집착하여 건강한 모바일 생태계를 파괴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 Eun
      2010/01/20 21:11
      모바일 생태계를 파괴한다기 보다 아이폰이 모바일 생태계를 극대화 시켰다고 봅니다. ^^ 아이폰으로 인하여 자극 받은 기업들이 많아졌기에 그 생태계가 생각보다 더 빠르고 급격하게 변하는듯 싶네요.
      안드로이드는 아이폰과의 경쟁을 통하여 더욱더 안정적으로 변하겠죠.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무조건적으로 선택한다고 보질 않습니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게 될테니까요.
      선의의 경쟁 가운데서 혁신적인 제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5. 커니
    2010/01/20 20:45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확실히 아직까지 안드로이드는 안정성이 가장 큰 과제라는 것이 동감합니다.
    아,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루팅된 단말일 경우 일단 마켓에 접속하면 유료앱에 접근이 차단되게 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방어막(..) 정도만 되어있죠.ㅎㅎ
    • Eun
      2010/01/20 21:14
      그 방어막이 뚫릴일은 시간 문제겠죠. 이미 다른길을 찾은 이들도 있을겁니다. 아무리 원천적으로 막아도 루팅을 통해 방법을 찾아내겠죠. 아무리 창을 막는 방패를 만들어도 결국 또 다른 창이 방패를 뚫게 되겠죠.
      근본적인 해결책은 바른 소비 의식을 심어 주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그래야 다음 세대에서도 그렇게 따라 하지 않을까요? ^^
  6. 별따는수야
    2010/01/20 20:47
    마지막 말이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홍보해야 할 말인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도 당장엔 좋아 보이긴 합니다만.
    마치 윈도우처럼 얼마나 많은 문제들을 가져올지 걱정되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폰이라 해서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 Eun
      2010/01/20 21:21
      예전에 불법 다운로드를 받아 조그마한 모니터에서 영화를 보고 악평을 쏟아내는 네티즌에게 화질도 좋지 않은 영화를 조그마한 모니터에서 보고 쓰지 말고 합법적으로 영화를 본뒤에 제대로 된 영화평을 쓰라고 했다가 엄청 욕먹고 결국 영화 커뮤니티를 떠난적이 있습니다. 벌써 10년전 이야기군요. 10년이 지났는데도 불법적인 다운로드가 너무나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현실히 씁쓸하기만 합니다. ㅜ.ㅜ
  7. 고영혁
    2010/01/20 20:5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녹색부분이 확 와닿는군요!
    • Eun
      2010/01/20 21:22
      한사람 한사람의 바른 소비의식이 국내 IT에 큰 혁신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그 한 사람이 되야겠죠? ^^
  8. deutsch
    2010/01/20 21:14
    귀중한 경험담 잘 읽고 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차피 올해 8월까지 기존 폰이 약정 기간이라 최소한 8월까지는 아이폰과 구글폰을 관망할 생각입니다. 굳이 약정 기간 해약하고 해약금을 물어가면서까지 아이폰이나 구글폰을 사야할 이유가 없어서 말이죠.
    • Eun
      2010/01/20 21:24
      올해 쏟아져 나올 스마트폰들을 예상하면 기다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듯 싶네요. 8월달 정도면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확실히 선택할 수 있을것 같네요. ^^
  9. asfa
    2010/01/20 21:33
    rjdfxdgfsdg
  10. bruce
    2010/01/21 00:21
    android 가 가진 '개방성'에 양날의 검이 있다는 부분 저도 심히 동의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쪽 날이 더 날카로울지 한번 지켜봐야죠 ^^
    • Eun
      2010/01/21 08:04
      일방적으로 개방성이 패쇄성을 이긴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개방성에서 단점이 존재하고 패쇄성에도 장점이 존재 하기 때문에 섭부르게 결론을 내놓는것은 어려운듯 싶네요. 조금더 지켜보면 개방성의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더 확실해 지겠죠? ^^
  11. Blueriver
    2010/01/21 17:49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왔습니다.
    대체로 제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군요. 다만 저는 한국을 기준으로 볼 경우라면 한동안은, 적어도 몇달간은 모토로이보다 나은 폰은 찾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삼성은 해외 평가를 보면 언제나 소프트웨어에서 말아먹고, 엑페 X10 은 사양은 좋은데 아직 1.6 이라는 점이 살짝 걸리네요. 그러니 모토로이를 넘기고 기대해볼만한 건 나중에 나올 HTC 제품일 듯 합니다.

    그런데 유튜브 관련 말씀은 솔직히 이의를 제기할 수밖에 없군요.
    16:9 스크린은 요즘 멀티미디아쪽의 대세라고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요즘 TV 들도 다 16:9 로 가고 있고 아이폰 4G 조차 와이드 스크린을 채용할거라는 소문이던데, 이런 상황에선 어쩔 수 없이 4:3 동영상 재생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저것이 4:3 모니터를 쓰던 사람이 16:9 로 바꾼 후 느끼는 문제라면 납득이 가겠습니다만, 현재 글의 뉘앙스는 아이폰과 비교하시는 듯 한만큼 여기서 저것을 단점으로 지적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되는군요. 오히려 유튜브 HD 모드를 제대로 표현해줄 수 있는 기기이니 동영상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 모토로이쪽의 화면비에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화면비 문제라면 현재 아이폰쪽에 훨씬 더 문제가 많습니다. 아이폰의 해상도는 3:2 비율이기 때문에, 4:3 또는 16:9 어느쪽도 정상적으로 전체화면으로 표시해주지 못합니다. 전체 화면으로 나온다면 잡아 늘렸거나 주변을 잘라서 맞췄거나 둘 중 하나가 되죠.

    그러다보니 저로서는 저 부분은 약간 객관성이 부족한 비교인 듯 하여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무례한 말임은 알고 있습니다만, 만일 아이폰 4G 가 와이드 스크린으로 나왔을 경우라면 저 부분은 아마 문제로 지적하지 않지 않으셨을까 하고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 Eun
      2010/01/21 20:54
      블루리버님 죄송합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썼나 봅니다.
      저는 그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제가 경험헀던 부분을 그냥 그대로 적었네요. 3.7인치 16대9의 비율을 정확히 지닌 드로이드로 유투브를 보다 보면 HQ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 많은 동영상들은 대부분 좌우가 비어서 나옵니다. 드로이드로 찍은 동영상을 유투브에 올려서 시청해도 똑같이 화면 좌우가 비어서 나오죠. 아직까지는 유투브에서 16대9 화면을 완벽히 지원하지 않는듯 합니다.
      아이폰 스크린에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좌우가 비어서 나오니 3.7인치의 장점이라던지 16대9의 장점을 아직까지는 살리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유투브 동영상 전부가 HQ/HD를 다 지원하는 날까지는 당분간 좌우가 빈 화면으로 유투브 동영상을 시청하겠죠.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지만 안드로이드의 단점으로 지적하기 보다 기다려야 하는 이유를 든것이였습니다. 글재가 없고 아이폰에 익숙하다 보니 단점처럼 글을 쓴듯 보이네요. 죄송합니다.
      4세대 아이폰도 16대9을 지원한다는 소문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
      그렇다면 앞으로 스마트폰도 16대9 화면 비율이 대세가 되는건가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언급하신 부분도 어느 정도는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아이폰을 2년동안 사용하고 드로이드를 약 3개월째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아이폰에 마음이 더 가있네요. ^^
  12. Blueriver
    2010/01/21 22:01
    쓰고나니 왠지 주제넘은 말을 쓴 듯 하여 죄송합니다.
    사실 저도 TV 가 아닌 컴퓨터 모니터까지 4:3 이 아닌 16:9 로 가는 상황을 이해하기 힘들고 제작사의 상술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동일 크기에서라면 정다각형에 가까운 형태가 제일 넓이가 넓죠. 현재 19" 모니터는 다 5:4 라는 좀 희한한 비율인데, 이것과 와이드 19" 를 비교하면 넓이가 꽤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대세가 그러니 별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스마트폰도 동영상 감상이라는 점이 점차 커지는만큼 와이드가 대세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3.5 인치 이상은 와이드가 아니면 좌우가 너무 넓어져서 한 손으로 잡기가 힘들게 되니까요. 양 옆으로 늘어날 수 없는 이상 위아래로 늘어나는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아이폰 4G 가 나온다면 대충 4" 와이드 스크린에 1280x720 해상도쯤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정도가 현재 아이폰 크기에 최대로 가능한 스크린 크기일 것 같거든요.
    • Eun
      2010/01/22 00:12
      스크린도 하나로 규격화가 되면 좋겠네요. ^^
      그리고 아이폰이 4인치에 1280의 해상도를 지닌다면 대박입니다. ^^
      그렇게만 나온다면 또 질러야 하나요?
      1월 말에 공개될 타블렛도 기대가 되고 올해 나올 4세대 아이폰도 기대가 됩니다. 소문은 많지만 어떤게 맞을지 궁금하네요. ^^
  13. trumpetYK
    2010/01/22 00:54
    글 잘 읽었습니다.

    규격 문제가 있단거 같네요. 윈도우 모바일도 결국 CPU, 해상도등에 따라서 이건 되네 안되네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픈의 문제가 되겠군요.
    • Blueriver
      2010/01/22 03:55
      사실 이 문제는 따지고보면 오픈이냐 아니냐보다는 얼마나 다른 종류의 기기가 존재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아이폰이라 해도 4G 가 나와서 스크린 해상도가 대폭 달라지고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고 하게 된다면 필연적으로 구버젼들과의 호환성 문제가 대두될 수밖에 없거든요.

      만일 4배 크기인 960x640 해상도라도 쓰게 된다면 가로세로 해상도를 2배씩으로만 부풀려서 표시하면 될테니 문제가 없겠지만 적어도 저런 해상도로 나올 가능성은 0% 에 가깝습니다.

      제 예상대로 1280x720 으로 나온다 해도 정확하게 맞지 않으니 스케일링을 해야 할테고, 그러다보면 뭔가 어긋나는 어플이 생기고 하게 됩니다. 다만 아이폰의 경우라면 어차피 4G 하나뿐일테니 이런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기가 훨씬 쉽겠죠.

      결국 이 문제는 오픈이라 해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해결 가능한 문제입니다만... 아직까지 안드로이드는 이쪽에 있어 완벽하지가 않죠.
    • Eun
      2010/01/22 08:14
      많은 기기들이 다른 해상도를 가지고 나올수록 혼란이 더 커지겠죠.
      그래서 아마 넥서스원이 기준점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았나 합니다.
      아이폰도 4세대에서 다른 해상도를 쓴다면 13만개의 앱들은 어떻게 할지 궁금해 지네요. ^^
  14. kim
    2010/01/22 18:46
    모든 정보는 공유 되어야 한다는 해커 정신이 있죠.
    저만 아는 이야긴 가요
    하여간 기존의 방식 대로의 수입 방식을 고수하는 것은 구태연 하다고 할까요?
    광고효과라던지 유저 길들이기라던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수입은 창출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영화라던지 mp3라던지 저작권 관련 기성 세대 들은 기존의 자기들 권리를 조금더
    누리려고 법이나 물리력을 행사 하죠 하지만 물 흘러 가듯 세상이 흘러 가는 것이 아닐지요
    저작권을 중요시 하는 (대한민국이나 중국에 비해) 미국에서조차 탈옥이라는 방법이
    개발 되었다는 것을 보면 이것은 하나의 흐름이지 않나 라고 생각 되네요

    남의 자산을 공짜로 사용 하겠다는 도둑놈 심보가 좋다는 것이 아니고 시대적 흐름이
    그러하다면 그에 마춰 수입 루트를 바꿔서 살아 남는 사람이 크게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추신)님의 글은 너무너무 좋습니다. 좀더 많은 글을 써주세요. 제가 우물안 개구리라는 사실을 깨우치게 도와 주시는 한줄기 빛 이라고나 할까요. 글 잘읽었습니다.
    • Eun
      2010/01/25 08:01
      보이는것에는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지만 보이지 않는것에는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것을 아까워 하는 인식이 있는듯 합니다. 물질만능 주의 시대에 살다보니 보이는것에만 치중하는 문화가 자연적으로 형성되지 않았나 하네요. 모든 정보는 공유 되어야 한다는 해커의 정신도 존중하지만 정보를 창조하는 이들에게 그에 합당한 권리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
      미국에서도 불법다운로드가 없다고 이야기 할 순 없지만 법적인 제제가 한국보다 크기 때문에 그마나 덜한듯 싶네요. 미국에서도 아이폰 탈옥이 이뤄지고 있지만 유료 프로그램을 공짜로 돌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보다 정품 아이폰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기 위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네요. 태더링이라던지, 테마 바꾸기 등등 말이죠. ^^
      시대적인 흐름을 꺽을 수 없지만 그게 흐름이라고 무조건 편승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 쪽에서도 일을 조금 해봤지만 개발자들의 노력이 얼마나 큰지 사람들이 안다면 조금 달라 지지 않을까요? ^^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 Blueriver
      2010/01/25 14:22
      아이폰의 탈옥이 단순히 유료앱을 공짜로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해서 안타깝군요.

      모든 정보 공유라는 건 말 그대로 도둑놈 심보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런 웃기지도 않는 말은 이제 슬슬 없어져야 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말이죠.
  15. kim
    2010/01/29 20:17
    Blueriver님 모든 정보 공유라는 건 말 그대로 도둑놈 심보라고 말씀 하시는 분이

    탈옥은 정당 하다고 말씀 하시는 것 자체가 웃기지도 않군요...

    모나리자 그림 사서 낚서 하실분 같으니라고...
    • Blueriver
      2010/01/31 20:24
      탈옥이 정보의 공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자신의 폰을 자기 마음대로 꾸미고 싶다는 게 정보의 공유인가요?

      탈옥한 사람들 중 유료앱을 쓰려고 탈옥하신 분만 보신 모양인데, 저는 그런 것에는 관심 없이 기타 폰의 다른 기능을 쓰려고 여시는 분이 더 많더군요.

      그리고 저는 탈옥이 정당하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만?
      잘못된 일은 맞지만 유료앱을 공짜로 쓰려 하는 것과 자기 폰을 꾸미고 싶어 하는 것을 동일 선상에 놓고 보신다면, 절도질이나 웹에서 애니 받아보는 거나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셈이 됩니다. 어차피 양쪽 다 잘못된 일이니까요.

      다른 사람의 말은 무슨 의미인지 잘 생각하신 후 반론을 하시기 바랍니다.
  16. kim
    2010/02/09 00:21
    아이폰의 탈옥이 단순히 유료앱을 공짜로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해서 안타깝군요<-----------이 말씀이 탈옥은 공짜웹을 쓰려고 하는게 아니고 자신의 폰을 예쁘게 꾸미려고 하는 행위 이므로 정당 한 행위 인데 오해 하는거 같아 안타깝다라고 들리는군요.

    그리고 그 꾸미는것 자체도 저작권 침해라는 사실을 알려 드리려고 모나리자 이야기를
    한것 입니다.

    유료앱을 공짜로 쓰려 하는 것과 자기 폰을 꾸미고 싶어 하는 것을 동일 선상에 놓고 보신다면, 절도질이나 웹에서 애니 받아보는 거나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셈이 됩니다.<-------------그런데 이 말씀을 보면 자신의 폰을 꾸미려고 탈옥 하는 것이 잘못된 짓이라는 것은 아시는분 같군요.

    결론은 멉니까? 제가 도둑놈을 옹호 하니까 님은 좀도둑도 아닌고 완전 도둑놈이라 차원이 다른 사람 옹호 하지 말라는 말씀 인가요?

    제 결론은 사실 도둑질도 아니니 도둑으로 모는 세상이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풍경을 보러 여행을 갔는데 입장료 안내고 들어 갔다고 도둑으로 몬다.도둑이 잘못 되었다고 질책 하기 전에 입장료를 안내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입니다.

    Blueriver님의 결론은 무엇 입니까?
  17. son
    2010/02/09 21:36
    전부다 맞는 말인데요.....
    저만 느끼는것인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너무 아이폰쪽으로 편을 드시는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안드로이드폰도 해외에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국내에서도 안드로이드os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버그는 어는 전자제품이나 다 있기 마련인데.....
    그것 얼마나 빨리 업데이트나 구글이나 업체에서 어디까지 얼마나 대처해 주는게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아직 국내에 안드로이드는 모토로이가 처음인데....
    모토로라쪽이랑 skt쪽에서 os업데이트나 서비스 업데이트 해주다니깐 우선은 믿고 기다리는 방법밖에요....그럼 자자한 버그는 없어질거라 봅니다....
    • Eun
      2010/02/09 23:57
      아이폰쪽을 편을 들기 보다 2010년 스마트폰의 한해가 될것이 분명하다면 초기에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을 바로 구매하기 보다 조금더 지켜보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썼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모토로라 드로이드가 나오자 마자 바로 구매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안드로이드 OS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는것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여러가지 오작동을 많이 일으킵니다. 안드로이드 2.0 버전을 탑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버그들이 많이 있죠. 2.1에서는 얼마나 개선됐는지 모르겠지만 조금 기다렸다가 많은 유저들의 평가나 리뷰를 보시고 추후에 결정해도 좋다는거죠. 언론에서 계속해서 안드로이드폰만을 부추키는것 같아 소비자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선택은 자유죠. 그러나 지금 구입할 경우 제 경험으로 미루어 볼때 많은 부분에서 후회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쪽으로 편을 든다고 말씀하셔도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아이폰 1세대를 2년 넘게 사용한 유저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해도 안드로이드폰보다 1세대 아이폰이 더 안정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OS가 3.1까지 업데이트가 되어서 그렇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죠? ^^
      그렇다면 안드로이드도 버전 3.0 정도 되어야 안정적으로 변할까요? ^^
  18. clips
    2010/02/10 20:11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블로그 내용도 재미있지만 덧글들이 더 재미 있어서 좋습니다^^;
    안드로이드 애기 땜에 많은 의견들이 오가서 저도 한자 적어보고싶네요. 일단 리눅스의 예를 들어보자면 마이크로소프트 독점의 윈도우즈를 능가하질 못했다는건 모두들 알고 계실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를 아이폰 os에 견주어 비교해보면 물론 드로이드가 오픈소스이지만 오픈소스로서의 리눅스와 비교해보면 그만큼 오픈되있고 공짜이기 때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용 OS를 리눅스로 쓰시는 분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봐도 마소의 윈도우에 비해 40프로가 안넘죠. 그 이유는 서드파티 업체들에게 있다고 생각 됩니다. 돈이 되니깐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리눅스용은 돈이 안돼기 때문에 안만든다. 이렇게 쉽게 말을 할 수 있겠네요. 윈도우즈가 이렇게 전세계에 독점급 보급을 이룬점은 서드파티 업체들의 개발노력이 시너지 효과로 돌아가서 계속 커지게 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윈도우즈가 단연 1등이고 아마 향후 10년간은 쉽게 바뀌지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 이런 시너지효과를 생각해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은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전세계에 점유율이 큰 아이폰과 오픈소스의 드로이드... 역사가 되풀이 될거란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대충 이렇게 생각 됩니다.
    • Eun
      2010/02/11 11:28
      개방형이기 때문에 실패하거나 성공한다거나
      패쇄형이기 떄문에 성공하거나 실패한다는 이야기 보다 결국 많은 제조 업체들이나 개발자들이 돈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르 뛰어 들기 때문이겠죠..돈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많은 업체들이 애플 제품들을 위해 만들고 개발하고 하겠죠?? ^^
      좋은 의견이십니다. ^^
  19. clips
    2010/02/11 01:08
    앗 그러고보니 시간 표시가 미국 시간인가보군요 ㅋ
    • Eun
      2010/02/11 11:28
      미국 시간으로 표시가 되는군요..미 동부 시간이요. ^^
      한국이랑 14시간 차이가 나죠?? ^^
  20. fox
    2010/02/17 07:58
    개방성과 표준
    하드웨어의 완성도
    소프트웨어의 완성도
    여러 측면에서 제품을 평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21. fox
    2010/02/17 08:05
    뛰어난 스피커의 음질과 음량, 마이크 감도
    하드웨어 내구성은 역시 모토롤라구나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무전기에서부터 휴대폰의 시작부터 스타텍, 레이저폰에 이르는 명작들까지
    표준과 개방성도 아주 중요합니다.
    충전을 위해 아이폰용을 별도로 구입해야 하고 SDCard도 쓸 수 없고
    물론 모든 소프트웨어도 호환되지 않고 폐쇄적인 것은 아주 제한된 용도로만 사용되다 보면 결국 맥컴퓨터처럼 교육, 그래픽, 출판용으로만 쓰이겠죠.
    아직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완성도가 문제이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듯...
    • Eun
      2010/02/17 09:01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겠죠...그렇기 때문에 너무 서둘러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 필요는 없을듯 싶네요. 많은 제조사들이 2010년동안 10-20개의 안드로이드폰을 내놓는다고 하니 서두를 필요는 없겠죠? ^^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뛰어들었고 한 제조업체에서도 10개 이상의 안드로이폰을 내놓는다고 하면 개방성보다 표준에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으로만 쓰이지 않고 넷북이나 타블렛, PMP등에 쓰여질테니 더욱더 표준에 신경을 써야 겠죠. 그다음은 아마도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만드는거겠죠. 드로이드를 3달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도 안드로이드가 불안하다는것 절실히 체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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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 판매 시작 일주일 동안 2만대 판매
2010/01/13 12:43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전문 조사기간인 플러리의 발표에 따르면 구글 넥서스원이 7일동안 판매된 갯수는 2만개에 불과한걸로 나타났다. 이는 출시 첫주만에 25만대가 팔려나간 드로이드의 10분의1 수준도 안되는것이며 아이폰 3GS가 첫주만에 판매된 1백60만대에 비하면 아주 초라한 성적이다.
물론 넥서스원이 다른 스마트폰들보다 판매량이 적은 이유는 많다.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넥서스원은 구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만 판매가 이뤄진다는 점이다.
또한 미국의 이동 통신사중 가장 작은 통신사인 T-Mobile에서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점도 판매량에 악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또한 T-Mobile과 구글의 협조가 잘 이뤄지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만을 키우고 있다는 사실과 넥서스원의 3G 네트워크 접속 문제등이 제기되면서 넥서스원을 구입하는 사람보다 조금더 지켜보겠다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점도 7일동안의 초라한 성적표를 가져다 준 결과이기도 하다.

국내 기사나 블로거의 글을 보면 넥서스원은 미국에서보다 한국에서 더 반응이 뜨겁다는것을 알 수 있다.
슈퍼폰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넥서스원에 열광한다는 표현까지 쓰면서 구글폰을 반기는 사람들이 꽤 많은듯 한데 기대가 너무 크면 그만큼 실망도 커지는 법이니 기대감을 조금 낮추는게 더 나을지 모르겠다.
구글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도 미리 짐작해서 흥분하지 말고 구글의 무료 전화 시스템인 구글 보이스에 대해서도 조금더 알아보고 난 뒤에 구글을 평가하고 넥서스원을 평가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구글이 폰을 만든다고 해서 많은 이들을 열광케 만든 넥서스원이지만 아직까지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다.
넥서스원은 3G 네트워크 연결 문제로 인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원성을 사고 있다.
넥서스원의 사양중 802.11b/g/n으로 처음에는 명시되었는데 지금은 n이 빠진 상태로 명시되고 있다.
움직이는 배경으로 네티즌들의 시전을 사로 잡았지만 이 배경으로 인하여 오작동이 일어나거나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느려진다는 불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넥서스원에 기본적으로 설치된 구글 보이스는 안드로이드 2.0기반인 드로이드에도 설치되어 있다.
안드로이드는 아직까지 MicroSD 카드에 앱들을 설치할 수 없고 200MB정도의 ROM만 앱 설치가 가능하다.
북미 버전에서는 멀티 터치를 지원하지 않고 유럽 버전에는 지원한다.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나온 넥서스원이지만 슈퍼폰이라고 불리우기에는 아직 무리다.
안드로이드 OS도 더 안정화가 되어야 하고 다른 스펙들을 지닌 기기들과의 호환성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이드 라인으로 나온 제품이나 모바일 시장을 살펴보기 위해서 나온 테스트 제품 정도로 볼 수 있다. 국내에 출시될때 너무 기대하지만 않는다면 꽤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아닐까 한다.
영화도 다른 사람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기대감이 커지면 결국 실망하듯...넥서스원에 대한 기대감도 조금 낮추는것이 나중에 욕하는것보다 나을지 모르겠다.
국내에는 출시가 되지 않아 사용기가 없지만 해외유저들이 올려놓은 사용기들을 보면 어느정도의 기대감을 가지는것이 좋은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2010/01/13 12:43 2010/01/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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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에 비해 폭리를 취하는 아이폰, 그렇다면 넥서스원의 원가는?
2010/01/1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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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첫해의 화두는 바로 구글폰이라고 불리우는 넥서스원의 출시일겁니다. 넥서스원이 출시되기 전부터도언론에 많이 노출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넥서스원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고조되는 듯 합니다.
넥서스원이 구글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가 되면서 소비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한가지가 '고사양의 넥서스원의 원가는 얼마일까?'가 아닐까요?
작년에 언론 기사나 블로그 글에서 아이폰의 원가 공개에 대한 글들을 보셨을겁니다. iSuppli라는 곳에서 내놓은 아이폰 제조가/원가 추정치인데요 iSuppli에서는 아이폰의 원가격을 $178불 정도라고 이야기 했었죠. 우리나라 환율로 계산하면 약 21만원 정도 되는데 이는 출고 가격 (16GB 모델 기준) 81만4천원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아이폰의 가격 정책을 비난하더군요.
그렇다면 구글폰으로 불리우는 넥서스원의 원가는 얼마일까요? 최근 iSuppli에서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N1의 원가는 $174.15입니다. 이는 아이폰의 $178.96과 비슷한 수준이구요. 작년말에 출시된 모토롤라의 드로이드의 원가 (물론 다 추정치 입니다. ^^) $185보다는 $10불정도 저렴한 수준입니다.
   [자료 출처: iSuppli]
N1이 퀄컴의 최신 칩셋을 사용한 만큼 퀄컴의 스냅드레곤 CPU 가격이 가장 높군요.
그 다음으로는 삼성의 AMOLED 스크린과 메모리입니다.
고사양으로 나온 녀석 치고는 원가가 꽤 저렴하죠? ^^

N1의 제조 원가가 $174.15이고 언락버전이 $529.99에 팔리고 있으니 구글도 폭리를 취한다고 해야 하나요?
제조 원가가 $185불인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도 무약정일 경우 $599.99에 구입이 가능한데 모토로라도 폭리를 취한다고 해야 맞는건가요?
그렇다면 국내 스마트폰 중 최고의 사양을 가진 옴니아2는 어떨까요?
iSuppli에서 발표한 원가 보고서는 없지만 넥서스원과 동일한 3.7인치 AMOLED를 사용했고, 2GB의 MicroSD 카드, 정전식보다 저렴한 감악식 터치 스크린, 아이폰에서 사용한 CPU ($14.46)보다 저렴한 이전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옴니아2는 삼성 차체 낸드 플래시, Mobile DDR 메모리, AMOLED 스크린, 그리고 CPU를 사용했습니다. 여러 정황으로 봤을때 아이폰아니 N1보다 제조원가가 낮으면 낮았지 높진 않을겁니다. ('옴니아2는 윈도우 모바일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하잖아요?' 라고 물으신다면 WM 라이센스는 $30불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옴니아2의 정확한 제조 원가는 알 수 없지만 비슷한 사양의 스마트폰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겁니다.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150-$200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런 옴니아2도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 2GB 모델 출고가가 92만4000원이였으니 삼성도 폭리를 취했다고 해야 하는게 맞겠네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로부터 CD와 케이스 원가가 얼마인지 알아낸후 폭리를 취한다고 말하는 것 참으로 어이 없는 일이죠? ^^ 스마트폰도 그 안에 들어간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고 원가만 가지고 폭리를 취한다고 말하는것은 수많은 시간동안 땀과 에너지를 쏟아 부은 개발자들을 욕하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하드웨어적 측면에서만 제품을 바라보고 비하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쏟아부은 열정과 에너지는 위에서 보여진 제품의 원가에 수백배 수천배는 될겁니다.
단지 흥미 유발이나 타 제품을 깍아 내리기 위하여 원가 공개를 이용하여 일들은 삼가해 주셨으면 하네요.
참고 자료 정도로 보여줄 순 있겠지만 한가지 면만 보고 모든게 다 잘못됐다고 단정짓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럴수록 소트프웨어 개발자들이 힘이 빠지지 않을까요?
보이는것만 중요시 한다면 뒤에서 열심히 수고하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일할 의욕까지도 상실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들의 아이디어, 열정, 에너지,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정신은 단순 하드웨어 가격과는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이 살아나야 IT 전체가 살 수 있는거 아닐까요?
소프트웨어 개발자 여러분들 힘내십시요. 당신의 열정은 부품의 원가와는 비교 조차할 수 없습니다.
2010/01/10 00:22 2010/01/10 00:22
  1. 아이폰
    2010/01/10 00:34
    아이폰 드로이드는 그 값이라도 하지..
    T옴니아 100만원에 팔아먹던거 기억나네요 ㅎㅎ
    • Eun
      2010/01/10 00:42
      2010년..
      이젠 변할때도 된듯 싶은데요. ^^
      소비자들에게 왜 욕을 먹고 있는지는 잘 알겁니다.
      다만 알면서도 소비자 탓으로만 돌릴지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고 새롭게 태어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시간이 조금더 흐르면 변하고 있구나 또는 여전하구나를 알 수 있으리라 보네요. ^^
    • 롤러보이
      2010/01/10 01:22
      국내 삼성폰의 고객은 스크와 크트죠 애플의 고객은 바로 우리구요 그래서 삼성폰이 최소한 국내에서는 애플 아이폰을 못따라잡는다는 것입니다 삼성이라는 세계적인 기업을 우리가 자랑스러워하지못하게 만든건 그들 자신입니다 자초한것이고 그들이 선택한것이죠
    • Eun
      2010/01/10 10:09
      2010년도에는삼성의 고객이 소비자가 될 수 있을까요? 옴니아2로 많은 욕들을 먹고 있는데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변하겠죠? 믿고 싶습니다. ^^
  2. 멍멍이
    2010/01/10 00:41
    아마추어나 하는 소리입니다. 제전공이 전자공학이다보니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순수하게 부품 비용으로 생각했을 경우에는 아이폰도 20여만 정도 되겠습니다만, 실제적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수많은 라이센스 비용은 무시 못하죠. CDMA 통신비용, GPS 라이센스비용, EMI 테스트 비용 등 수많은 부가 비용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비용이 들어가구요. 소프트웨어도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꼭 OSX 만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ARM프로세서에 포팅할 부트로더와 같은 Firmware 또는 middleware 같은 것도 다 비용에 들어갑니다.
    자 이것만 끝난거냐? 그게 아니죠. 제조비용도 엄청듭니다. 부품값 빼고, 공장자동화비용, 패키징 비용, 수리비용 등등 다고려를 해야죠.

    (위와같은 비용산출은 산업공학과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ㅠㅠ)

    그래서 부품값만 생각하지말고 그에 따른 부가 비용까지 생각했을 경우

    제품한개를 개발 -생산이 아닌 개발단계에서의 비용입니다- 하는데 그에 들어가는 투자 비용은 제품판매 가격의 제곱 이상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많이 판매될 경우 당연히 그 비용도 산술 또는 기하적으로 감소한다고 하더군요.

    생산자 입장에서는 제품생산 초기 단계에 잠재적 손해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결론 : 아마추어들이나 부품값만 계산하죠. 알고나면 절대 폭리가 아닙니다.
    • Eun
      2010/01/10 10:11
      아이폰이 인기가 있다보니 여러방면에서 아이폰을 폄하하려는 글들을 쉽게 봅니다. IT 제품들을 단순 제조 원가를 평가하는일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네요. ^^
      좋은 예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3. ㅎㄹ..
    2010/01/10 01:43
    호텔에서 식사를 하면서 쌀값 몇그램 얼마, 고기값 몇그램 얼마,채소 뭐뭐가 얼마 얼마 그렇게 따지나요? 요리사의 기술, 식당의 위치, 식당 인테리어등은 전혀 고려 안하는지요. 그렇게 따지자면, 아파트도 원래 땅값 얼마, 벽돌, 콘크리트, 창문등등 각각 얼마로 따져야죠. 설계 및 시공비용등은 모두 무시하고. 아이폰이나 구글폰의 부품들을 소싱하여, 동일한 제품을 만들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제품이 아이폰과 구글폰과 동일한 제품이 될까요? 단순한 하드웨어의 조합체로 끝납니다.
    • Eun
      2010/01/10 10:15
      자신이 만드는 제품에 정신을 집어 넣으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겉모습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겠죠? 그래서 적은 글이기도 합니다. ^^
      하드웨어적 요소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 산업이 등하시 되어서는 절대 혁신적인 제품이 나올 수 없겠죠.
      2010년 소트트웨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4. virus
    2010/01/10 05:13
    ㅎㅎㅎ
    제목을 잘못 뽑아서 한방 먹으셨습니다.

    한때 좀비놈들이 저 수치 들이대면서 애플이 폭리 취한다고 짖어댔었지요.
    정작 누가 폭리 취하는지는 입 꾹 다물고...

    의미없는 숫자놀음이지만---어리숙한 사람 속여넘기기엔 그만이에요.
    • Eun
      2010/01/10 10:17
      그러한 글에 동의하는 네티즌들의 댓글들을 보면서 네티즌들 현혹하는게 어렵지만은 않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목은 몇몇 기사들과 블로거 글들에 게시된 애플이 폭리를 취한다는 글에 정신좀 차리라고 그렇게 썼습니다. ^^
  5. 와이엇
    2010/01/10 06:15
    오늘도 좋은 생각 담은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 Eun
      2010/01/10 10:18
      감사합니다. ^^
      한국은 벌서 월요일 새벽이군요. ^^
      힘찬 일주일의 시작이 되시길 바래요. ^^
  6. YG
    2010/01/10 23:42
    늘 잘 읽고 있습니다.
    정말 언제쯤 우리 언론들이 좀 바뀔까요 ~
    • Eun
      2010/01/11 08:05
      변해야 할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
      2010년도 언론이던 국내 기업들이던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 기대해 봅니다. ^^
  7. 깨몽박
    2010/01/10 23:52
    Eun님의 생각에 동의하고요. 부품의 원가가 이러니까 폭리라는 식으로 원가를 게속 따지자보면 결국엔 다 공짜여야 되고 다 도둑놈이 됩니다. 부품이라는 것도 다시 분해해 보면 새부 재료나 부품으로 나눌 수 있고, 이렇게 계속 따지다 보면 다 자연에서 나온 것일테니까요 . 결국 값이라는 것은 자연에서 나온 재료에다 거기에 들어간 인간의 노력이 부가가치로 더해진 것이 가격이니까, 결국 모든 물품의 값은 다 인건비입니다.

    값이 공정하다 안함은 원가를 따져서 되는 것인 아니고, 자기가 더한 부가가치에 합당한 이윤을 붙였는, 그 부가가치가 공정한 시장경쟁에 의해 산출되었느냐가 중요한 관점이 되어야 할 거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삼성이나 현대가 해외에는 싸게 팔고 국내에는 같은 물건을 비싸게 판다면 그런것이 폭리라고 봐야겠죠.
    • Eun
      2010/01/11 08:07
      원가만 보고 아이폰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나 그러한 뉘앙스를 풍기는 블로거들과 언론들을 보면 삐딱해도 한참 삐딱하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러한 홍보는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것 이젠 깨달았기를 바랄뿐입니다.
      원가가 얼마던, 원재료 비가 얼마도, 제조비용이 얼마든 상관없이 정말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 그들이 스스로 홍보하는 제품을 만드는데 노력하는게 진리인듯 보입니다.
      2010년 기대해 봐도 될까요? ^^
  8. barus
    2010/01/11 00:33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들어가는 부품이 얼마이므로 원가는 얼마정도가 된다라는건 정말 무지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가에 대한 개념자체가 잘못됐다고 밖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제조에 필요한 여러 경비들과 노무(인건)비까지 고려해야하는 부분이니까요.
    저런 분석글은 내부에 쓰인 부품들의 비교대상에 비해 고급인지 아닌지의 일부 척도는
    될지언정 원가와는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일진데 폭리를 취한다는 식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됩니다.
    • Eun
      2010/01/11 08:09
      barus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외에 포함되지 않은것들이 수두룩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 제조원가비만을 보고 폭리를 취한다고 이야기 하거나 그러한 뉘앙스를 주는것은 그저 남의 제품을 비하하기 위함이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평가를 통해 공정하게 경쟁하는 기업들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9. Altair27
    2010/01/11 01:49
    원가만 가지고 비교할게 아님에도 원가로 마치 폭리를 취한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모사의 비교광고는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뭣 모르는 소비자들만 놀아나는거죠. // p.s. 요즘 드로이드가 나와서 아이폰과 드로이드의 웹브라우징 테스트가 뜨거운데요. 한번 포스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블로그 잘 보고있습니다.^^ 굽신굽신
    • Eun
      2010/01/11 08:11
      아이폰과 드로이드 비교 동영상은 유투브에 많이 있질 않나요?
      제 아이폰은 1세대라 비교하기가..^^
      언제 시간 나면 친구가 가지고 있는 3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한번 비교 동영상을 찍어 보도록 하죠. ^^
  10. 현석
    2010/01/11 10:36
    굿 굿 굿... 이에염..
  11. Deepthroat
    2010/01/11 21:20
    아이폰 까는 사람들보면 마치 무균 상태에 사는 것 같습니다 국내의 (의도된)빈약한 스마트폰 인프라는 다른 실험환경이고 아이폰민이 엄격한 기준에 맞춰져야 한다는 것 같군요. 스마트폰이 필요없으면 안 쓰면 되고 쓸려면 좀 더 좋은 걸사는게 당연한데 그걸 가지고 꼴사납다느니 이러쿵 저러쿵 하는거 보면 참 웃깁니다 ㅎㅎ 언제나 좋은글 보고 있습니다.
    • Eun
      2010/01/12 09:09
      무조건 남의 제품을 비하하는것은 잘못된 행동이죠.
      장.단점을 비교하고 인정해줄건 인정해야 더 나은 제품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 2010년 그러한 제품들 기대해 봅니다. ^^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 주시고 댓글까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1234
    2010/02/23 07:31
    원가만 따지면..그렇치만 .. 잘모르지만 만들면 조립하고 생산하고 공장 가동비
    인권비 등등등 더 추가가 되지않을까여???? 비싸긴하지만...뭐 저희가 뭐라한다고
    싸지는것도아니고 .... 그냥 사서써야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un
      2010/02/23 08:26
      부수적으로 드는 비용과 제품 개발비등 포함 안된것들이 수두룩하죠..그런걸 보지 않고 단순 부품 가격만 보고 폭리를 취한다는 식의 기사는 블로그 글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기 전에는 스마트폰 가격은 더 비쌌답니다. 애플의 $199불 정책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199불이 된거죠..(물론 2년 약정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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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구글 안드로이드에 관한 10가지 전망 그리고...
2010/01/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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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말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출시 이후로 2010년은 구글 안드로이드에게 흥미진진한 한해가 될 것이다. 2007년 11월에 세상에 알려진 이후로 2년을 넘긴 구글 안드로이는 2010년 2.0 또는 2.1이라는 최신 버전과 함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들이 대거 출시될 계획이다.
모바일 마켓 플레이스를 애플이 여전히 잠식한 가운데 구글 연합은 더 나은 하드웨어와 진보된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안드로이드폰들을 속속 내놓음으로써 안드로이드의 진영을 점점 더 넓혀 갈 것이다.

그러면 2010년 구글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10가지를 전망해 보자.

1. 선택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들이 많아진다.
당연한 이야기다. ^^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수많은 휴대 전화기들이 나올 것이다. 약 2년 동안 출시된 안드로이드폰들이 20개였다면 2010년 한해만도 그 숫자를 넘을 수 있을 것이다. HTC, 모토로라, 삼성, LG, Dell, 소니 애릭슨등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들을 대거 출시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넓어질 것이다.

2. 안드로이드 앱의 놀랄만한 성장과 많은 아이폰용 앱들이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될것이다.
약 2만 개의 앱들을 보유한 안드로이드 마켓은 2010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개인적인 개발자들과 아마추어들의 앱들 뿐 아니라 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도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뛰어들 것이다. 또한, 아이폰용으로 개발된 앱들을 안드로이드용으로 전환해서 많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3. 안드로이드는 전화기뿐 아니라 수많은 다른 휴대용 기기에서도 볼 수 있게 될것이다.
안드로이드는 휴대 전화기 플랫폼으로 제한되어 있지 않다. 이미 Archos 5와 같은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등에서 사용되고 있고 Barns & Noble의 Nook과 같은 이북에서도사용되고 있다. 2010년에는 PMP, 넷북, 이북과 같은 제품들 가운데서도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기기들을 쉽게 볼 수 있을것이다.

4. 더욱더 안정되고 진화된 안드로이드 OS
안드로이드가 1.5, 1.6 버전에서 2.0, 그리고 구글 넥서스원에 탑재된 2.1까지 진화되면서 더욱더 안정적인 OS로 거듭나고 있다. 이전 버전들에 비해서 많은 부분에서 안정적이고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2.1 버전을 통하여 수많은 고급앱들(?), 특히 3D를 이용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리라 예상한다.

5. 안드로이드 하드웨어는 아이폰보다 빠르게 향상 될 것이다.
어제 발표된 구글의 넥서스원만 봐도 하드웨어적 측면에서는 아이폰보다 더 뛰어나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나 소니 애릭슨의 액스페리아 X10도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을 지니고 있다. 1년에 단 하나의 제품만을 내놓은 애플의 주기때문에 아이폰과 비교하는게 논쟁이 될 수 있지만 OHA의 제조업체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적절한 시기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나은 하드웨어를 지닌 제품들을 아이폰보다 빠르게 내놓을 수 있게 된다.  

6. 더많은 구글 컨텐츠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킬러 앱들이 최적화 되어 들어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버전 2.0부터 무료 구글 네비게이션이 포함되었고, 2.1 버전에서는 구글 어스(Google Earth)가 포함되어질 예정이다. 2010년도에는 이외에도 더많은 구글 컨테츠들을 안드로이드폰들에서 볼 수 있게 되어질것이다.  

7. 멀티터치 지원(?)
구글 맵, 웹 브라우징과 같은 앱들을 최적화 하기 위해서는 멀티터치 기능이 필요하다. (물론 싱글 터치로 대부분의 기능들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번 넥서스원을 위한 구글 안드로이드 컨퍼런스에서 멀티터치 지원에 대한 질문에 아직까지 고려중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수많은 아이폰용 앱들이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많이 있는데 터치폰들은 휴대용 게임기와 같이 버튼들이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멀티 터치 지원은 안드로이드 OS에서도 빠른 시일안에 해결해야할 문제이기도 하다.

8. 안드로이드 마케팅 증가
OHA 진영으로 더많은 회사들이 들어왔고,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이 대거 출시가 될것을 예상한다면 그에 대한 마케팅도 증가하는것은 당연할것이다. ^^ 아직까지 '안드로이드가 뭐야?' 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2010년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하여 안드로이드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늘어날듯...^^

9. 블렉베리나 윈도우 모바일 유저들이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온다.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넘어오는 사람보다 블렉베리나 윈도우 진영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오는 유저들이 더 많을것이다. 또한 어떠한 이유든 아이폰 구입을 원치 않는 이들이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올 확률이 가장 높다. 물론 윈도우 모바일 버전 7.0이 얼마나 진보되어 나오느냐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지만 계속해서 점유율을 잃고 있는 윈도우 모바일 진영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0. 더 많은 커스텀 UI
HTC의 Sense UI는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2010년도에는 각 제조사들마다 또는 각 기기들 마다 특징을 살릴 수 있는 더 많은 커스텀 UI들이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물론 욕먹는 UI도 나올 수 있고 호응을 얻는 UI도 나올 수 있지만... ^^

위의 10가지 전망은 Pingdom.com에 실린 '10 Google Android Predictions for 2010'의 기사를 의역했습니다. 또한 2009년 11월에 쓰여진 기사인 만큼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기사이기 때문에 나름데로 몇몇 부분은 수정및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

너무 당연한 전망이죠? ^^ 저도 기사를 읽으면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
그렇다면 이제 부터 저의 개인적인 전망/예측 한가지를 더하고자 합니다.
애플의 패쇄성과 구글의 개방성 때문에 결국 구글이 최후 승자가 된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
저는 그 반대의 입장에서 한가지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유저의 입장에서 말이죠.
2010년도에도 안드로이드 진영이 애플을 어느 정도 까지 따라 잡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애플은 그만큼 더 달아날 것이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구글이 달리는 만큼 애플도 달릴테니 격차를 줄이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애플이 잠자는 토끼가 아닌 이상 말이죠. ^^
그렇게 예상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애플의 패쇄성과 구글의 개방성 때문입니다.
지금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문제로 생각하는것이 바로 앱들을 구입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입니다. 현재 2만개의 앱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원하고 또 자신의 기기에서 작동되는 앱들을 찾는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을 2년 넘게 사용하면서 앱스토에서 구입한 어플리케이션이 작동을 안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하지만 드로이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앱들은 드로이드에서 작동이 되질 않고, 어떤 앱들은 안드로이드 OS 2.0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구글의 개방형 OS로 인하여 수많은 제조 업체들이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을 출시했습니다. 기기도 많지만 그 기기안에 탑재된 버전도 1.5부터 2.1까지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앱 개발자들은 테스트 해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각 기기마다 하드웨어 스펙이 다르고 화상도가 다르고 OS 버전이 다르기 때문에 앱을 출시하기 전에 거쳐야할 테스트가 장난이 아닐겁니다. 아이폰용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OS 버전에 아이폰이라는 한가지 기기만을 테스트 하니 더 수월하겠죠? 또한 480X320이라는 동일한 화상도를 지원하니 각 기기마다 화상도가 다른 안드로이드폰들처럼 고민할 필요가 없을겁니다. 모든 기기에서 다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질 않는 개발자들이 많기 때문에 완벽한 테스트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저들의 평가(Review)를 보면 별 다섯개에 별 한개만 주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별을 한개만 주는 리뷰들을 살펴보면 많은 유저들이 '내 기기에서는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10년도에는 더 많은 안드로이드폰들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IT 기기들을 만나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기기가 많아질수록, 하드웨어 스펙이 다양해질 수록 내 기기에서 잘 작동하는 앱들을 찾는게 더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발환경이 쉬어서 그런지 버그가 많은 앱들도 많고 테마(Theme), 사진, 사운드와 같은 앱이라고 불리기 뭐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수두룩합니다. 개방성도 좋지만 구글에서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세워주고 안드로이드 마켓과 앱들에 대한 어느정도의 control를 하지 못한다면 안드로이드 마켓은 수많은 쓰레기 앱들로 넘쳐날겁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애플의 아이폰과 앱스토어의 아성을 쫒아갈 수 없게 되는거죠. 2010년도에는 구글이 HTC와 같이 제조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양보다 질에 더 투자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독보적인 제품 하나보다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는것은 결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일이니 2010년 안드로이드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
2010/01/07 22:12 2010/01/07 22:12
  1. virus
    2010/01/07 22:17
    역시나 좋은 글---잘 봤습니다.

    애플은 언제나 1대 99로 싸워왔지요.
    기술 언론들은 이걸 애써 외면하고 애플대 반 애플로만 보려 합니다.
    스마트폰의 파이가 커질수록 애플이 가져가는 몫도 커지는데도 불구하고---언론들은
    애플의 점유율이 떨어졌다고만 보도합니다...올 연말 언론들이 어떻게 보도할 지 눈에 선 합니다.

    밑에 적으신 Eun님의 지적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나 매체는 극히 적습니다.
    구글의 개방성이라는 것에 집단 최면이 걸린 것 같아요.
    어떤분이 구글의 개방정책은 머지 않아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 같은 대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었는데---달린 댓글들이 참 가관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판도라 트리---큰 줄기에 작은 가지들... 그 끝에 달린 수많은 잎들.
    메이커마다 기기마다 버젼이 다르고 UI가 다르고 구성이 다른, 결정적으로 상호간의 호환성이 없는
    이걸 다양성의 장점으로만 볼 수 있을까요.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는 시간이 말해 줄 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용자 몫이 될 겁니다.
    • Eun
      2010/01/08 00:32
      애플이 혼자 독주하는것보다 좋은 경쟁자가 있으게 좋겠죠? 혼자만 잘 달려서는 좋은 기록을 낼 수 없죠. 반드시 자신과 비슷한 성적을 지닌 경쟁자와 힘껏 달릴때 세계 기록도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
      2010년 안드로이드폰들이 대거 출시 되기 때문에 애플도 느긋하게만 바라보고 있지 않을겁니다. 4세대 아이폰은 과연 어떻게 나올지 벌써 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애플의 패쇄성이 욕을 먹지만 그로 인하여 아이폰이 이렇게 흥행하고 있으니 이제 애플의 패쇄성을 욕하기 보다 개방성을 강조하는 구글 연합이 앞으로 위와 같은 숙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지켜보고 조언하는게 더 낫겠죠?
      2010년 정말로 '스마트폰의 해'가 될듯 싶네요. ^^
  2. 쵸파
    2010/01/08 00:39
    글을 읽다가 잘 몰라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일반 PC는 스마트폰보다 훨신 더 스펙이 다양화 되어 있는데 어느정도 하드웨어만 갖추어 진다면 고해상도 모니터를 쓴다고, 와이드 모니터를, 4:3 모니터를 쓴다고 오락을 하거나 프로그램 돌리는데 큰 문제가 없잔하요..같은 운영체제 하에서 다른 스펙을 가진다 하여 개발자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스마트폰에 들어가 있는 기술 자체가 아직 PC에 비해 많이 떨어져서 그런가요?(현재 윈도우 7을 쓰고 있는데 xp에서 돌아가는 것들 왠만해서는 다 작동하고, 안되는 것은 xp모드로 작동이 가능하더군요..) 아니면 일반 컴퓨터 프로그램 제작자들도 그 많은 호환성을 test하고 만들어지는건가요? 그냥 읽다가 궁금해서요 ^^ (절대 태클아닙니다.ㅎㅎ)
    • Eun
      2010/01/08 09:42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 개발을 위해서는 구글에서 배포한 SDK를 이용하죠. 이 SDK (Software Development Kit)이 기기들이 새롭게 출시된다고 시시때때로 업그래이드 되서 나오질 않습니다. 테스트를 하지 않고 이 킷에만 의존해서 앱이 만들어질 경우 좋은 앱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내 기기에서 작동이 되질 않는다는 이유로 평점을 낮게 주곤 하죠.
      일반 PC도 각기 다른 버전이 존재합니다. 7, Vista, XP, 2000등이요. 예전 버전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들은 최신버전에서 잘 작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하지만 최신 프로그램들이 오래된 OS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드로이드도 마찬가지로 1.5부터 2.1까지 다양한 버전이 존재합니다. 처음 버전으로 만들어진 앱들이 2.1 버전에서 다돌아갈 수 있겠지만 최근에 2.1 버전으로 만들어진 앱들이 1.5 버전에서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또한 PC에서도 게임을 구입할때 보면 뒷면에 돌아갈 수 있는 최소의 사양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양이 되질 않으면 구입해봐야 사용할 수 없는거죠. 안드로이드도 마찬가지로 빠른 CPU와 GPU에 맞춰 개발이 된 앱들을 저사양에서 돌아가는게 무리일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앱들은 이러한 사양들을 명시하지 않고 있죠. 구입했다가 안돌아가면 바로 환불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수 있는 확률이 애플의 앱스토어보다 높은건 확실합니다. 제가 전문 개발자이면 더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 있을텐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고사양의 기기와 최신 OS 버전에서는 이전 버전으로 만들어진 앱이나 저사양의 앱들이 잘 돌아갈 수 있겠지만 반대가 될 경우에는 작동이 되질 확률이 높다는겁니다. 이건 일반 PC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반면 애플은 하나의 OS 버전과 기기만 존재하니 개발자들이 테스트를 하는 측면에서는 헐씬 수월하지 않나 합니다.
      또 하나 덧붙이자면 애플은 앱스토어에 앱이 등록되기 전에 자체 심의를 거쳐서 통과를 시키죠. 이런 시스템을 욕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로 인해 그나마 앱의 퀄러티가 유지가 되고 선정성 앱들의 유입을 꽤 많이 차단하는 장점이 있다고 보네요. ^^
  3. Bluewin
    2010/01/08 02:44
    네이버의 폐쇄성과 구글의 개방성에 놓고 봤을때 까이기는 네이버가 까이더라도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네이버를 구글보다 선호하듯이 말씀하신바 처럼 구글 안드로이드 폰들의 위력이 매섭기는 하지만 아이폰의 공고한 입지가 흔들릴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 Eun
      2010/01/08 09:43
      안드로이드 연합이 아이폰의 입지를 흔들기 보다 심비안이나 윈도우 모바일쪽에 더 큰 타격을 줄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피쳐폰들이요. 대부분의 아이폰 유저들은 다른 스마트폰으로 넘어가기 보다 아이폰 다음 버전으로 넘어가는듯 하네요. ^^
  4. Gun
    2010/01/08 13:13
    구글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
    결국에는 기준점에서 시장의 선택이 강제될 거 같습니다.
    통일된 규격 통제하의 일정수준 이상의 킬러 앱을 보유한 애플이지만...
    그리고 애플 자사의 제품과의 연동에서 우월함을 보이지만

    퍼스널 컴퓨터 시장에서 보여주었던 현상이 여기서 또다시 제연되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예상입니다.
    스마트폰의 초창기에는 최적화 된 규격화와 무엇인지
    시장의 니드가 무엇인지 모른체
    수많은 제품이 양산되지만 결국 어떤 형태로든지
    스마트 폰의 외적 규격과 최소한의 구동 규격이 좁혀진 이후엔
    즉 개방형 프랫폼안에서의 암묵적인 규격화가 이루어질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첫 구글폰이라는 넥세스원이
    개방형 스마트폰의 어떤 기준점을 정하는 제품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구글 자체의 컨텐츠를 스마트하게 구현할수 있는 OS와 그것을 뒷받침하는
    가장 안정적이고 대중적인 하드웨어를 탑재한 스마트폰의 제시
    넥서스 원은 아마도 이런 역할을 기대하고 출시한 구글의 이상이 아닐까합니다.

    마치 기존 애플의 아이맥을 쓰는 유저들은 차세대 아이맥으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IBM 계열의 PC를 이용하는 소비군들은 좀더 저렴하지만 그 용도에 따라서
    게임용 혹은 단순한 인터넷용 피씨를 맞추는 것처럼 시장의 형태도 변해가지 않을까합니다.

    물론 이 예상은 스마트폰이 기존의 피쳐폰의 마켓쉐어를 대체한다는 가정하에서 입니다만 ...
    • Eun
      2010/01/08 14:38
      구글의 개방성으로 인하여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한다던지 애플의 패쇄성으로 인하여 구글의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한다던지 하는 일은 한동안 일어나지 않을것 같네요. 당분간은 두 기업이 스마트폰 시장을 선두 지휘하겠죠. 그리고 피처폰 시장들이 점점 입지를 잃어갈듯 싶네요.
      구글도 개방성도 좋지만 어느정도는 가이드라인을 정하는것이 더 나은 안드로이드 시장을 위해서라도 좋다고 봅니다. 압력을 가하기 보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거죠. 물론 넥서스원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도 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뿐 아니라 올해부터는 넷북에도 이북에도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되니 이 부분들은 어떻게 하나로 이끌어 나갈지 궁금하네요. ^^
  5. Blueriver
    2010/01/10 13:09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 문제는 아직 과도기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문제일 듯 하지만 2.0 부터는 대체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처음 나온 안드로이드폰들은 대다수 480*320 해상도였다보니 안드로이드 초기 버젼들은 이 해상도만 고려한 설계가 되어 있었는데, 이게 2.0 으로 오면서 모든 해상도에서 동일한 화면을 지원하도록 몇몇 API 가 생겨나고 몇몇 옛 API 는 삭제되고 했다보니, 이게 현재 호환성 문제의 가장 큰 요인이라 생각됩니다.

    2.0 부터는 추가되는 건 있어도 삭제되는 게 없다면 그 후의 어플들의 호환성은 보장할 수 있겠죠.
    • Eun
      2010/01/11 08:04
      넥서스원이 나온이후가 호환성의 기준 또는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주기 위해서가 아닌가 하네요.
      2년이 지난 지금 그래도 많은 부분에서 나아졌지만 버그들도 꽤 있고 수정되고 변해야 할 부분들이 아직도 많은듯 합니다.
      어젠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앱들을 보다 보니 앱들에 있는 리뷰중에 N1에서 작동이 안된다고 별 하나만 주는 그런 리뷰들을 몇 봤습니다.
      구글도, 개발자들도, 제조업체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더 심각하게 받아 들여서 재대로된 가이드 라인을 바탕으 제작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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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원 정식으로 공개되다!!!
2010/01/05 15: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구글의 안드로이드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서 구글의 야심작(?)인 넥서스원이 정식으로 공개됐습니다. 컨퍼런스를 통하여 공개되기 전부터 스펙과 디자인, 그리고 시연 동영상까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는 정도의 시간만 된 듯 합니다. 그동안의 루머는 대부분 진실로 밝혀졌습니다. ^^
HTC가 하드웨어 제작을 한것이고 구글은 단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HTC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넥서스원이라는 제품을 만든것이죠. 물론 유통 구조는 구글의 전략되로 진행되어질 예정이구요. 오늘 이후로 부터는 http://www.google.com/phone에서 넥서스원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넥서스원의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Size: 119x59.8x11.5mm
Weight: 130 grams
Display: 3.7inch WVGA AMOLDE (800X480)
  - 100,000:1 contrast ratio
  - 1ms typical response rate
Camera: 5메가 픽셀, 오토포커스, 2배 디지털 줌, LED 플래시, 비디오 촬영 (720x480 at 20 frames)
Cellular & Wireless: HSDPA 7.2Mbps, HSUPA 2Mbps, GSM/EDGE (850, 900, 1800, 1900 MHz), WiFi (802.11 b/g/n), Bluetooth 2.1 + EDR (A2DP 스테레오)
Power & Battery: 1400 mAH, 2G에서 10시간 통화, 3에서 7시간 통화, 2G에서 290시간 통화대기, 3G에서 250시간 통화대기, 3G에서 5시간 인터넷 사용, WiFi를 이용하면 6.5시간 사용, 7시간 비디오 시청, 20시간 오디오 청취
Processor: 퀄컴 QSD 8250 1GHz
Capacity: 512MB 플래쉬, 512MB RAM, 4GB MicroSD Card (32GB까지 확장 가능)
Location: AGPS, 디지털 콤파스, Accelerometer

이미 이전에 수많은 언론들에게 공개된 스펙에 비교하여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다만 뒷면에 2줄의 각인(Engraving)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과 추후에 버라이즌이나 보다폰을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라는 점이 새롭죠. (가운데 위치한 트랙볼이 3가지 색을 통하여 다양한 알림을 나타낸다는 점도 새롭군요. ^^) 올봄에 버라이즌을 통해서도 나온다는것을 보면 CDMA 버전으로도 출시가 되는듯 합니다. ^^
가격과 플랜은 루머와 동일합니다. T-Mobile에 2년 계약시 $179.99이구요. 계약없이 구입할경우에는 $529.99입니다.  언락된 버전은 우선적으로 영국과 미국, 싱가포르, 홍콩에서만 판매가 이뤄지고, 추후에 계속해서 더많은 국가들에게 판매할 예정입니다. 한국 유저들은 홍콩을 통해서 구입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
디스플레이 언어에는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고, 키보드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글용 키보드 앱이 무료로 존재하니 별 상관 없죠. 다만 디스플레이에서 한국어 지원이 포함되어 있는데 유니코드 외 다른 것도 지원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유니코드로 된 한글만 지원합니다. 넥서스원은 2.0 버전이 아닌 2.1 버전이라 다른 코드도 지원하는지 모르겠네요. )

넥서스원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1은 이전 버전에서 볼 수 없던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우선 3개의 홈스크린으로 제한된게 5개로 늘어났다는 점이구요.
움직이는 3D 배경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업그래이드 된 3D 포토 갤러리
보이스 커맨드를 통하여 타자를 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MicroSD 카드에도 앱들을 인스톨 할 수 있다는 점(아직은 아니고 추후에 ^^)이 이전 버전과 다른 점입니다. 하지만 2.1 버전에서도 여전이 멀티터치 지원에 대한 소식은 없습니다.

오늘 컨퍼런스를 인가젯을 통해 보면서 애플의 이벤트 형식을 많이 따라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프리젠테이션도 그렇고 분위기가 애플 이벤트 만큼은 되질 못한듯 합니다. 애플처럼 철저히 숨겼다가 나온 제품도 아니니 더 그러지 않았나 하네요. ^^
이번 컨퍼런스에서 애플처럼 처음에서는 그동안 이룬 업적들(?)을 보여주면서 시작했는데요.
20개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 59개의 이동 통신 회사들, 48개국, 19개의 언어
4개의 Major Software Release (1.5, 1.6, 2.0, 2.1을 이야기한거죠?)
52개의 안드로이드 연합군들..
앱들이 얼마나 많고, 얼마나 많이 다운로드가 되었고, 기기들이 얼마나 많이 팔렸는지에 대한 언급은 없더군요. 안드로이드 진영이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지표를 발표하지 않아 더 분위기기 초라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오늘부터 정식적으로 구글 싸이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니 앞으로 넥서스원 유저들을 통하여 여러 방면에서의 사용기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국내에는 언제즈음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이 제품이 이 스펙 그대로 들어가면 어느정도 인기를 끌 수 있지 않을까요? ^^
2010년도는 구글이 먼저 스타트를 끊었네요. ^^
2010/01/05 15:26 2010/01/05 15:26
  1. Blueriver
    2010/01/05 16:25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볼 때 CPU 와 소프트웨어 정도만 업그레이드 된 듯 하여 크게 끌리지는 않는군요. 스크린은 AMOLED 이기에 분명 보다 멋진 화면을 보여주기는 하겠지만 이것도 역시...

    하여간 드로이드에서 이것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드는데다, 얼마 후 엑페 X10 이 나올 것을 생각하면 (이건 1.6 이고 가격이 훨씬 더 비싸겠지만)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군요.
    • Eun
      2010/01/05 16:36
      그냥 또 하나의 HTC 스마트폰이라고 불러도 무난할듯 합니다. 지금은 그렇짐나 나중에 버라이즌을 통해서 나올때면 어느정도 성공은 거둘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그 성공도 미지수겠지만요. ^^
      드로이드도 조만간 2.1로 업데이트 된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2.1로 업데이트 된다면 넥서스원과의 큰 차이를 느끼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