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Cortext-A8은 2,0 DMIPS/HMz이고 Cortex-A9 MPCore는 코어 하나당 2.5 DMIPS/MHz이다. 아이폰이 1MHz당 200만개의 명령어를 처리한다면 아이패드는 1MHz당 250만개의 명령어를 처리하고 이는 코어 하나당의 수치이다. 4개의 코어가 있다면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의 숫자는 4배가 되는건가?또한 아이폰의 클럭수는 600MHz이니 2.0 X 600=1200 MIPS가 되는거고 아이패드는 1GHz이니 1000X2.5=2500 MIPS가 되는건가?(이렇게 계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










iBook Store에서 구입한 이북들은 마치 일반책을 구입하여 책장을 넘기듯한 애니매이션을 보여줌으로써 아날로그적 감성을 살리고 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폰트로 쉽게 변환할 수 있는 기능도 숨어 있다.













삼성전자나 LG전자 등 국내 PC제조사들은 저가형 노트북 시장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의 PC성능에 대한 기대치가 워낙 높아 틈새시장을 형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반응이다.
삼성전자는 지금으로선 넷북이나 넷톱 출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올 하반기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지만, 넷북이나 넷톱 등 저가 PC로 브랜드화 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PC업계 관계자들은 특히 UMPC(ultra mobile PC)나 MID(mobile internet device)의 가격이 낮아지면 사양이 떨어지는 저가형 PC의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을 품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삼보컴퓨터만 넷톱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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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Probook 4510s |
HP
Elitebook 853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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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
15.6” (1600X900) |
15.4” (1680X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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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Core 2 Duo T6570 (2.1GHz) |
Intel Core 2 Duo P8600 (2.4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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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2GB |
2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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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Drive |
160GB |
25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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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4500MHD |
ATI Mobitilty FireGL V5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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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s |
4 USB ports, VGA, HDMI, |
4 USB ports, VGA, HDMI, FireWire, eS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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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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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802.11 a/b/g/n |
WiFi 802.11 a/b/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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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 Weight |
14.6X1.24X9.83 (5.7 lbs) |
14X1.1X10.4 (6.3 l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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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
6-Cell Lithium-ion (5 hours) |
8-Cell Lithium-ion |
가격이 약 2배 정도 차이가 난다는것을 감안한다면 프로북도 제법 괜찮은 노트북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프로북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그리 치명적이지 않을수도... ^^;)
그건 바로 하드웨어 업그래이드 하는게 쉽지 않다.
(프로북 4510s의 내부 모습)
엘리트북은 하드 드라이브나 메모리를 업그래이드 하기 위해서는 노트북 하단의 패널을 이용하여 쉽게 업그래이드가 가능하다. 패널의 나사 2-4개 정도만 풀어내면 하드 드라이브나 메모리를 쉽게 업그래이드 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번에 프로북을 구입하면서 하드 드라이브 용량이 너무 작아 7200RPM의 320GB 짜리 하드 드라이브를 구입해서 업그래이드를 했는데 이건 엘리트북 처럼 쉽지 않다.
우선 뒷면에 충전지를 빼고, 충전지가 들어가는 슬롯 안쪽으로 있는 나사들 8개를 풀어야 하고
스크린과 노트북이 연결되어 있는 부분에서 2개의 나사를 더 풀어야 한다.
그리고 파워 버튼 패널을 조심스럽게 때어내고 (프라스틱이라 부러질 가능성이 있다.)
나사를 몇개 더 풀러서 키보드를 조심스럽게 때어낸다.
그리고나서 팜레스트 부분을 나사를 풀러 때어난 다음에야 그 안에 있는 하드 드라이브를 때어 낼 수 있다.
하드 드라이브 하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배터리, 파워 버튼 패널, 키보드, 팜레스트를 다 때어 내어야 한다.
조그마한 나사 잊어버릴까봐 염려해야 하고, 프라스틱 패널들이 부러질까 염려해야 한다..
업그래이드에 대해서 거의 신경을 안쓴 제품인듯 싶다.
델 제품들도 많이 만져봤는데 이렇게 복잡하게 때어 내야 하는 제품은 처음인듯 싶다.
엘리트북은 내구성이 강한 제품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프로북은 넓은 화면에 조금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과 가격대비 성능을 중요시 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인듯 싶다.
지문과 스크래치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스크래치와 지문에 강한 재질인
알류미늄으로 덮어져 있는 엘리트북이 좋다. (보기에도 좋아 보이고.. ^^)
엘리트북을 구입하기 전에 3년동안 써왔던 소니의 바이오 노트북은
배터리 고장, 어답터 고장, 팜레스부분 금감, 터치패드 고장등 꽤 고생을 많이 했는데
엘리트북은 지금까지는 대만족...
덩치큰 파워어댑터와 잘 작동하지 않는 지문인식기를 제외하면.. ^^






넷북 시장은 거의 모든 PC 제조업체들이 뛰어든만큼 레드오션이 된지 오래다.
이 레드오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가격도 내려보고, 8-10인치 시장에서
11.6인치 이상으로 크기에도 변화도 주고 있지만
이미 포화상태가 되어버린 시장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또다른 블루오션을 찾아 미리 선점하는것이 레드오션 가운데서 살아가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스마트폰 시장도, 넷북 시장도 이미 포화상태라고 한다면 앞으로 주력해야할 시장은 바로 타블렛 시장이 아닐까 한다.
타블렛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장에 선보였지만 비싼 가격으로 인하여 시장이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
또한 대부분의 타블렛의 터치 방식이 멀티를 지원하지 않았고, 터치 방식 자체가 익숙치 않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아 온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아이폰을 통하여 스마트폰 시장에 폭풍을 몰고온 애플이 이번에는 타블렛을 준비하고 있다.
소문이라고 하지만, 그 소문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확실해 지는듯 하다.
조만간 애플이 타블렛을 출시할거라는것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알것이다.
다만 어떠한 타블렛을 내놓는지, 어떠한 가격으로 내놓는지,
어떠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0.7인치의 아이폰 OS를 사용한 멀티터치 방식의 타블렛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애플이 준비하는 타블렛은 타블렛 시장과 e-Book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것은 확실하다.
지금 많은 회사들이 이북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애플과 MS는 e-ink 기술로 만들어지는 e-Book 시장에서 한발 더 앞서 나가길 원하는듯 하다.
애플의 타블렛도 그렇지만 MS에서 선보인 쿠리어도 이북 시장을 단숨에 휘어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매력적이다. (Windows 7 기반)
애플과 MS 뿐 아니라 많은 회사들도 타블렛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PMP 전문 제조업체인 아코스에서도 9인치 타블렛을 $499에 내놓을 예정이다.
(아톰 1.1GHz, 1GB RAM, 160GB HDD, Windows7, 800그램, 4시간 사용)![]()
최근에 선보인 Hanvon 타블렛도 윈도우즈 7을 장착한 멀티터치를 선보였다.
리눅스 OS를 기본으로 작창한 Lighthouse의 SQ7 인터넷 타블렛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도 타블렛 시장 선점을 위하여 발빠른 행보를 하고 있다.
기존의 타블렛 시장이 고가의 스위블 노트북 위주로 이루어졌다면 최근의 타블렛 시장은 멀티 터치를 장착한 중저가 시장으로 다시 형성되어지고 있다. 가격은 $500-$800 정도에 크기는 5인치에서 10인치정도,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OS X, 윈도우즈 7등 선택이 다양해 졌고, 3G를 탑재함으로써 어디에서든지 인터넷이 가능하게 되어졌다.
손안의 PC인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인 낮은 가독성, 작은 스크린 사이즈, 즉 인터넷이나 여러가지 작업을 하기에 불편하기 때문에 이러한 단점들을 보안할 휴대용 기기가 필요했다. MID라고 불려지기도 하고 그안에서 넷북이 탄생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타블렛이 진정한 MID로써의 기능을 다하지 않을까 한다.
고가의 타블렛이 중저가로 재탄생 되어지고 있는 지금 누가 먼저 이 시장을 선점하느냐가 중요하다.
애플과 MS도 뛰어든 이시장에 삼성과 LG와 같은 한국 기업들이 이 사장을 선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의문이다. 타 회사들이 다 내놓고, 선점하고 나서 또 뒷북 치지 말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가격에 내놓고 미리 선점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타블렛에 관한 아무런 소식이 없는걸 봐서는 아무래도 뒷북칠 가능성이 높다.)
이제는 넷북 시장이 아닌 타블렛 시장이 2010년 IT 기기 시장을 이끌어 갈것이다.
삼성, LG, 준비는 되었나?
넷북 시장 초기에 자신들은 관심 없다고 했다가 뒤늦게 뛰어들지 말고 한발 빠른 움직음을 보여라~!!!
고가와 프리미엄 브랜드 정책으로는 IT 시장을 이끌고 갈 수 없다.
결국 고가의 기기나 프리미엄 기기는 소수만을 위할뿐이다.
정신 못차리면 소니꼴 난다. 조심해라 한방에 후~욱 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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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book |
Specs |
Pr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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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Wind U100 |
10”,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3cell |
$27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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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ee 1005HA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n, 6cell |
$32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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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mini NB205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6cell |
$34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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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Inspiron Mini 1011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3cell |
$34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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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110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6cell |
$34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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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Aspire One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Bluetooth, 6cell |
$34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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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NC10 |
10.2”,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Bluetooth , 6cell |
$33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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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ovo
IdeaPad S10 |
10.1”, Atom CPU, 1GB, 160GB, Windows XP, 802.11b/g , 6cell |
$349.00 |
참으로...안타깝다.





12.1" LCD monitor at 1,366 x 768
resolution
Intel ULV SU3500 processor
GMA 4500MHD graphics chipset
HDMI output
1.3-megapixel webcam
4-in-1 memory card reader
Three USB 2.0 ports
802.11b/g/n Wi-Fi connectivity
Up to 4GB RAM
160GB/250GB/320GB hard drive options
사양면에서 에스파이어 1410과 비슷한데요. 다만 가격이 얼마로 책정되어 나올지가 궁금하군요. ^^


ASUS의 Eee를 시작으로 작년 한해 넷북의 큰 인기를 끌면서 수많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넷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프리미엄 전략만을 내세웠던 소니도 넷북의 흐름을 타지 않을 수 없기에 이번 CES 2009에서 P 시리즈 넷북을 선보였다.
넷북의 기본 사이즈가 되어 버린 8.9인치와 10인치 모델이 아닌 8인치 스크린을 장착한 P시리즈는
작은 스크린에 비하여 화상도는 1600X768로 다른 넷북들과 비교 할 수 없이 좋다.
2GB의 메모리와 60GB 하드 드라이브 또는 128GB SSD를 장착한 P시리즈는 1.33GHz의 인텔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다. 일반 충전지를 사용하면 약 4시간, 확장 충전지를 사용하면 8시간까지 넷북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프리미엄 넷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GPS 장착과 WiFi b/g/n, Bluetooth, 그리고 3G 모바일 브로드밴드 모뎀까지 장착되어 있다.
이밖에도 웹캠과 마이크, 메모리 슬랏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무게는 표준 충전지를 사용했을때 1.4파운드로 아주 가볍다.
(SSD를 장착한 제품은 1.4파운드, 하드 드라이브를 장착한 제품은 1.5파운드)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라고 하지만 작은만큼 단점도 있다.
마우스 패드를 넣을 공간이 없기에 트랙볼만 장착 되어 있고 키보드가 작은만큼 오타확률이 크다.
또한 마우스 버튼이 작아서 사용하기 불편하다는것이 이번 CES 2009에서 이 제품을 사용해 본 블로거들의 의견이다.
또 하나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넷북같지 않은 가격이다.
$899불부터 $1499불까지 넷북치고는 상당히 비싼편이다.
물론 일반적인 넷북들과 다른 프리미엄 스펙들로 인하여 비쌀 수 밖에 없지만
넷북을 Second PC로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900불 이상의 가격은 유저들로 하여금 구입을 주저하게 만들지 않을까?
+i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애플 다음으로 소니 제품들의 디자인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넷북인 P시리즈의 디자인도 아주 세련되어 보인다.
하지만 한국의 삼성과 같은 고가의 프리미엄 정책을 고수하는 소니는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이 상황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넷북이 노트북 시장에 큰 바람을 일으킨것도 어려운 경제가 큰 몫을 했다.
최근에 노트북을 보러 간 BestBuy에서 $499-$699 사이의 노트북은 디스플레이 된 제품을 제외한 제고가 없을 정도로 다 팔렸고 $999불이 넘는 제품들은 제고 그대로 쌓여 있는 모습을 보았다.
경제가 언제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저가의 넷북과 노트북이 대세가 될듯 싶다.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은 소니의 P시리즈 이지만 고가이기에 ASUS의 Eee처럼 흥행몰이를 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다.
2010/03/05 18:22
개인적으로---전에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드바가 오른쪽에 있으면 자꾸 그 쪽으로 시선이 가더군요.
그리고...댓글도 내림차순이 읽기가 편하고요.
댓글과 그 댓글의 댓글 구분이 잘 안되는 것도 좀---그렇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접속이 원할하지 않는 문제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걸까요.
가게에 있는 맥에서 뿐 아니라 집에 있는 피씨에서도 사이트를 찿을 수 없다는
문구가 뜨는 걸 보면 KT쪽 문제가 아닌가 의심이 드는데
그들은 아니라 하니 그참...
아이패드 1세대를 구입하느냐 2세대를 기다려야 하느냐...
Wi-Fi냐 3G냐...
16기가냐 64기가냐...
아이폰때도 그러더니 아이패드까지---갈등의 연속입니다.
2010/03/06 11:48
당분간은 여러가지 방법들을 테스트 하느냐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아이패드 여기서야 4월3일부터 구입이 가능하겠지만 우선적으로 애플 스토어에 가서 직접 만져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두고 결정해야겠어요.. ^^
혹시 이동 통신사에서 약정 두고 무료나 저렴하게 뿌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2010/03/06 16:36
우선 블로그 글들의 내용들이 논리적이고 평소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비슷해서 참 반가웠습니다~ ^^
요 근래 몇번 접속이 안되서 무슨일 있나 걱정했네요.. 다른 분들 처럼요.
아이패드.. 사실 전 아이폰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요즘 어플 활용과 팟캐스트, 아이튠즈 U에 한창 빠져 있는데요, 아이패드는 역시 나오자마자 사기는 좀 부담스럽네요.. 경제적인 문제도 있구요.
다만 장기적으로 국내 대학들도 iTunes U에 참여한다면 아이패드도 지금보다 훨씬 더 큰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물론 쉽지는 않은 일이겠지요.
일단 한국에 출시되면 매장 가서 열심히 만져보구, 상품 나오는 것 면밀히 살핀 뒤 결정해야 겠네요. 특히 eBook의 가독성이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자주 답글 달께요~^^
2010/03/08 08:21
너무 쓴소리를 많이 한탓일까요? ^^
아이패드가 출시되면 저또한 바로 구입하지는 않을겁니다만 바로 애플 스토어에가서 만져볼 계획은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소비자들이 비싸다고 언성을 높이면 예전 1세대 아이폰처럼 가격을 내려줄지도.. ^^
그냥 오셔서 읽기만 하셔도 되는데요..감사합니다. ^^;
2010/03/09 03:24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31&newsid=20100309103905451&p=inews24)
2010/03/09 08:04
아이폰으로 아이패드 테더링을 할 수 없다고 스티브 잡스 형님이 단언했습니다. 변경될 확률은 없는듯 하네요.. ^^
2010/03/09 09:32
2010/03/09 09:22
2010/03/09 09:31
대한민국이 시장규모가 작은건 아닙니다. 다만 규제들이 많고 대기업들이 파워가 국내에서 만큼은 막강하기 때문에 애플이 시장을 키울 생각이 없는거죠..^^
2010/03/13 08:41
근데 한글이 없는걸 보니.. 우리나라에 나올 확률은 아마 아이폰처럼 될 것 같은 느낌이..ㅠㅠ
2010/03/13 08:45
아이패드에는 아직 한국어 지원도 없구요.
5월달에서 연말 사이에 한국에서도 출시가 되지 않을까요?
4월 3일이 생일이시군요.
잡스 형님이 초밥집님 생일 날짜를 맞춰 아이패드 판매를 시작하네요. ^^ 역시 잡스 형님의 배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