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델 회장이 Oracel OpenWorld에서 최초로 델 타블렛 PC인 Latitude XT를 선보였다.
예전에 인터넷에 사진과 스팩이 떠돌았었지만 공개 석상에는 오늘이 최초다.
12.1인치의 멀티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Latitude XT는 인털 솔로 또는 듀어 코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802.11n 무선 인터넷을 기본으로 선택했다. Bluetooth, 3G Broadband, 그리고 스마트 카드를 선택할 수 있고 지문 인식기는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다른 타블렛 PC와 비교에 크게 다른점이 없지만 타 제품들에 비해 25퍼센트 더 밝다는점과
스타일러스 팬만을 사용하는 타블렛 PC와 다르게 델 Latitude XT는 스타일러스 팬과 손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터치라는 점이 다르다.
이번에 마이클 델이 다섯 손가락을 사용하여 멀티 터치를 시연해 보였다.
컴퓨터 제조업체 1위를 HP에 내어준 이후로 델이 여러가지 신제품을 내놓으며 선두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큰 희소식이 없는듯 하다. 13.3인치 노트북, All-in-one PC, 그리고 타블렛 PC등 새로운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두고 볼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