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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0 가을 이벤트에서 꺼낸 히든 카드는?
2010/09/01 12:58

2010년 애플 가을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시작되기 전부터 4세대 아이팟터치 케이스가 유출되면서 4세대 아이팟터치의 출시 소식은 짐작할 수 있었죠. 그외 다른 루머들로는 아이팟나노 미니와 iTV 였는데요. 과연 소문데로 애플 이벤트가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가젯 라이브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 이벤트 소식을 알아 보도록 하죠. ^^


우선 최근에 열은 3개의 애플 스토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윗 사진은 프랑스 파리에 오픈한 애플 스토어인데요. 공사기간이 18개월이나 걸렸다고 하네요.


두번째 스토어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 입니다. 중국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군요. ^^


세번째는 영국 코벤트 가든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입니다.  런던에서 두번째로 큰 스토어라고 하네요.

애플은 전세계 10개국에 300개의 애플 스토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백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고 평균으로 보면 하나의 스토어당 매주 8만명씩 방문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에 방문해서 맥을 구매한 사람들 중 반 이상이 처음으로 맥으로 구매한 사용자들이라고 하네요.
애플 스토어의 성공적인 이야기는 여기서 간단히 끝내는 군요. ^^

다음은 iOS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아이폰 1세대를 공개한 이후로 지금까지 iOS를 장착한 제품들(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이 총 1억2천만대가 팔려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하루에 23만대의 iOS 기기들이 개통되고 있다고 하네요.
iOS용 앱들은 총 65억만번 다운로드 됐구요. 매초마다 200개씩 다운로드 되고 있다고 합니다.
iOS용 앱들은 25만개가 넘었고, 아이패드 전용 앱은 2만5천개가 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iOS의 새로운 버전 4.1을 소개합니다.
근접센서, 블루투스, 아이폰 3G에 대한 버그들이 해결 됐구요.
High Dynamic Range Photos, HD급 비디오 업로드 (WiFi를 통해), TV 쇼 대여, 게임 센터등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 입니다.

High Dynamic Range Photo는 상당히 재밌는 기술입니다. 3장의 사진을 따로 찍는데, 하나는 밝고, 하나는 어둡고, 하나는 그 중간 사이에 있는 사진을 하나로 합하여 가장 적합한 사진을 만들어 주는 기술입니다.


우측이 HDR 기술을 접목한 사진 입니다. (하늘을 보시면 차이를 금방 느끼실 수 있습니다.)


위의 예도 마찬가집니다.


다음은 게임센터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게임 센터는 모든게 멀티 플레이어 게임에 관한 기능입니다.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할 수 있고요. 친구가 없을 경우 게임 센터가 같이 게임할 수 있는 친구를 찾아 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스코어를 공유하고 비교할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고 싶으면 초대장을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간단한 메세지와 함께 말이죠. ^^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버전 4.1은 다음주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모두요.) 그러면 아직까지 3.2버전에 머물고 있는 아이패드는 어떻게 하구요?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준비한게 바로 아이패드용 4.2 버전 입니다.
AirPlay와 무선으로 프린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아이패드에서도 앱 없이도 손쉽게 프린트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윗 스크린샷처럼 프린터센터 아이콘이 있기 때문에 손쉽게 프린트를 하거나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AirPlay는 뭘까요? 이름에서 부터 짐작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AirTunes에서 AirPlay라는 이름을 바꾸고, 스트리밍 비디오 오디오, 그리고 사진까지 WiFi를 통해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4.2버전은 올 11월에 나온다고 하네요.


다음은 아이팟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2억7,500만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매년마다 MP3P 시장이 줄어들고 있지만 애플의 아이팟 신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


2세대 아이팟 셔플은 버튼이 있었고 3세대 아이팟 셔플은 과감히 버튼을 없앤 대신 크기가 작아 졌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장단점이 있었죠. 그래서 탄생한게 바로 4세대 아이팟 셔플입니다. 버튼이 다시 들어간 대신 크기는 2세대 아이팟 셔플보다 작아졌습니다. (디자인은 비슷해 보이지만요. ^^)
2세대 셔플과 마찬가지로 클립형이며, 버튼뿐 아니라 보이스로도 동작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15시간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고요. 가격은 $49불 입니다. 다섯가지의 다른 색으로 나올 예정이고요.
케이스가 너무 귀엽군요. ^^ (용량은 2기가 입니다.)


다음은 아이팟 나노입니다. 역시 1인치 LCD 패널이 미리 언론에 공개 되면서 예상했던 데로 작은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새로운 나노를 선보이는군요. 알류미늄 재질에 1인치 멀티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새로운 아이팟 나노입니다.

전면 터치패널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디자인과 분위기는 셔플과 많이 닮았습니다. 후면 클립도 마찬가지고요.
이전 모델에 비해 46% 작아지고 42% 가벼워 졌습니다. 클립형으로 나온 만큼 더이상 아이팟 나노를 위한 암밴드는 필요 없을것 같네요. ^^
새로운 아이팟 나노는 나이키 플러스를 지원하고요. 29개국 언어를 동시 지원합니다. (한국어가 포함되리라 예상 됩니다. ^^) 그리고 배터리 수명은 한번 충전시 24시간동안 사용기 가능하다고 하네요. ^^


1인치의 작은 화면인 만큼 UI도 작은 화면에 맞게 만들어 졌습니다. 아이콘도 큼직하고요. ^^
아이팟 나노라고 불리기보다 아이팟 터치 미니라고 불리는게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홈 버튼이 없네요. 아이팟 터치와 같은 버튼이 없는데 어떻게 첫 화면으로 갈 수 있을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 터치 스크린 아무곳이나 일정 시간 누르고 있으면 첫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새로운 아이팟 나노는 셔플처럼 다양한 칼라로 출시 됩니다.
가격은 8GB 버전이 $149불, 16GB 버전이 $179불 입니다.

아이팟 나노용 케이스도 셔플과 거의 똑같네요. 셔플과 나노의 차이는 터치 스크린의 유무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

다음은 가장 언론에 많이 노출된 차세대 아이팟 터치 입니다.

아이팟터치는 휴대용 게임 시장에서 50%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는 닌텐도와 소니 휴대용 게임기를 합친 것보다 높은 수치인데요. (50%가 넘었으니 당연한 이야기죠? ^^) 아이팟 터치가 휴대용 게임기로 이렇게 막강한 파워를 보여줄지는 아무도 예상 못했을 겁니다.
앱스토어에서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만 따로 봐도 총 15억번의 다운로드가 이뤄질 정도로 게임은 iOS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휴대용 게임기/멀티기기로 자리 잡은 아이팟 터치가 또 한번 새롭게 태어납니다.


이전 버전보다 더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960X640) 또한 아이폰4에 사용된 A4 칩셋을 사용하고요. 3방향 자이로 지축 센서와 페이스타임을 위한 전면부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후면 카메라를 통한 HD 비디오 녹화도 가능한데요. 정말로 아이폰4에 있는 기능들 중 전화 기능만을 뺀 아이폰4와 같다고 해도 무방한듯 싶습니다. 게다가 사용시간은 40시간으로 늘었구요. ^^


앞으로 아이폰4 유저들과 함께 아이팟 터치 유저들도 페이스타임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
가격은 8GB 버전이 $229불, 32GB 버전이 $299불, 64GB버전이 $399불로 이전 모델 가격들과 동일 합니다.
오늘 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고 다음주부터 실제 판매가 이뤄진다고 하니 올 크리스마스에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



다음은 아이튠스에 관한 이야기네요. ^^
지금까지 117억번의 음원, 4억5,000만번의 TV 에피소드, 1억번의 영화, 3,500만번의 책들의 다운로드가 이뤄졌습니다. 아이북스가 소개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북들은 벌써 35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나 봅니다.
이뿐만 아니라 크레딧 카드와 함께 저장된 아이튠스 어카운트가 1억6000만명이나 된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러니 아이튠스에서 너무 쉽게 구매를 할 수 있는거겠죠.)
콘텐츠 판매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튠스가 이번에 또 새롭게 바뀝니다.

 새로운 아이튠스 10입니다. 아이튠스 로고도 바꿨습니다.



아이튠스 10에는 많은 변화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변화를 이야기하자면 바로 PING입니다. PING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음악을 위한 소셜네트워크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PING 기능을 이용하면 레이디 가가의 최근 포스트를 아이튠스에서 바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 트위터처럼 상대방을 팔로잉 하거나 상대방이 나를 팔로잉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은 트위터와 같은 다른 소셜 네트워킹과 다를 바 없죠? ^^ 하지만 여러가지 참신한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
아이튠스 PING에는 Top 10 차트등을 자신이 팔로우 하는 사람들이 어떤 음악을 다운로드 받는지를 찾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팔로잉 하는 사람들이 다운로드 받는 음악들을 뽑아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순서로 차트를 만들어 주는거죠.  

음악 뿐 아니라 콘서트 티켓도 그자리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팔로잉 하는 아티스트나 친구들이 무슨 앨범을 샀는지 어떤 음악을 추천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되는거죠.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주제가 광범위 하다면 PING은 음악만을 위한 소셜네트워킹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이 PING은 아이폰/아이팟터치에 있는 아이튠스 앱을 통해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 앞으로 수많은 인디 가수들이나 신인 가수들에게 아주 좋은 도구가 될듯 싶습니다.


애플 이벤트의 특징이 있죠? 'One more thing' 말입니다.
이벤트가 다 끝나는것처럼 보이다가도 스티브 잡스가 "One More Thing"이라고 하면서 마지막 한가지를 더 소개하죠. 이번에는 One more thing이 아닌 One more hobby네요. (왜 hobby라고 하시는지 아시죠? 애플 TV는 애플이 주력 제품이 아닙니다. 애플 스스로도 애플 TV는 Hobby와도 같다고 이야기 한데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thing 대신 hobby라고 썼습니다. ^^)

애플 TV는 2006년 9월에 출시됐는데요. 지금까지도 판매량이 저조한 만큼 애플이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은분야 입니다. 하지만 애플 입장에서 보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 바로 TV 시장과 콘텐츠 시장입니다. 애플 TV의 판매량이 여전이 저조하지만 안팔리는 것도 아니죠. 여전히 애플 TV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애플 TV가 이랬으면 하는 바램들이 있었죠. (바램이라기 보다 불평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은 소비자의 말이 경청하는 기업이다 보니 유저들의 불평을 담아 새로운 TV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애플 TV 입니다. 이전의 애플 TV에 비해 사이즈가 1/4로 줄어 들었습니다.
얼마나 작은지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정도면 주머니에 넣고 다닐수 있는 사이즈인것 같네요. ^^


작지만 있을건 다 있습니다. HDMI, USB, Ethernet 포트들뿐 아니라 WiFi 802.11n까지 지원합니다.
애플 TV는 영화나 TV 쇼들을 저장하는 공간이 아니라 대여를 통해 콘텐츠들을 스트리밍 해주는 기기 입니다.
모든 콘텐츠들은 HD를 지원하고요. 영화, TV 쇼, 음악등을 스트리밍을 통해 바로 보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HD급 영화 대여는 $4.99입니다. HD급 TV 쇼는 $.99이고요. (드라마 중간 중간 광고가 나오는것 없습니다. Commercial Free죠. ^^)
ABC와 FOX에서 만드는 콘텐츠들 뿐 아니라 넷플리스 스트리밍 영화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XBOX 360과 Wii에도 이런 넷플릭스 기능이 있죠. ^^)
이뿐만이 아닙니다. YouTube, Flickr, mobileme를 통해  동영상 또는 사진을 바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있는 콘텐츠들을 애플 TV의 스트리밍을 통해 감상이 가능한 장점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을 이야기 하자면 아이패드의 에어플레이 기능을 이용해서 아이패드에 저장된 콘텐츠들을 바로 애플 TV에서 즐길 수 있다는거죠.


예전 애플 TV에 비해 더 저렴하게, 더 많은 콘텐츠들을 볼 수 있게 됐는데요. 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바로 애플 TV 가격 입니다. 현재 애플 TV가 $229불에 판매되고 있는데 더 작아지면서 좋아진 새로운 애플 TV는 $99불 입니다. 이거 가격이 깡패 수준 입니다. (인가젯에서는 Dirty  Cheap이라고 표현했네요. ^^)
충격적입니다. ^^
오늘부터 예약 구매가 가능하구요. 4주안에 새로운 애플 TV를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팟터치는 예상한데로 전화기능 없는 아이폰4였기 때문에 큰 기대감이 없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나올 애플 TV는 가격만 봐도 충격적입니다. 이번 가을 애플의 히든카드는 바로 애플TV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상당히 끌리는 기기 입니다. 가격도 엄청 저렴하구요...
이거 사야 하나요? (방금 예약 주문 했습니다. ^^)

이번 이벤트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은것 같은데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애플 TV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거 대박이군요...$99불이라 가격 부담감도 없구요.

오늘 정말로 애플이 많은 것들을 발표 했군요.
국내 언론들이 뭐라고 기사를 낼지 궁금해 집니다. ^^
2010/09/01 12:58 2010/09/01 12:58
  1. kud
    2010/09/01 13:19
    3세대산지 얼마안됐는데 4세대라니....
    • Eun
      2010/09/01 15:07
      애플은 제품 주기가 항상 1년 입니다. 매년 9월 정도에 새로운 아이팟 터치가 나왔으니 올해도 마찬가지겠죠. 그걸 감안하셔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애플 제품의 주기는 맥루머닷컴에 가시면 나와 있습니다. (언제즈음 새 제품이 나오는지 말이죠. ^^)
  2. jaykay
    2010/09/01 13:27
    상하이 애플스토어는 완전히 놀이동산이군요;;; 왠지 대단합니다.
    그러고 보니 일본 긴자에 있는 애플스토어도 굉장히 좋더군요.
    몇 개 층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1,2층은 제품 판매 및 시연대가 있는 곳이고 3,4층이던가.. 위로 올라가면 맥 교육센터도 있었구요.(강의가 있더군요)
    실용적으로 되어 있어서 국내 애플스토어에는 왜 이런 시설이 없을까 아쉽더군요.
    *물론 한다 해도 맥을 가진 분들이 별로 없어서 수익은 안날지도;;)
    • Eun
      2010/09/01 15:08
      국내에는 우선적으로 애플 스토어가 들어가는게 급선무일듯 싶습니다.Authorized Dealer들 가지고는 안될것 같네요. 아이폰이 많이 팔리면 애플이 국내에 신경을 더 써줄지 모르겠습니다.
      애플 스토어는 정말 예술이죠. ^^
  3. justic
    2010/09/01 15:46
    아 정말 대단합니다. 아이폰나노 정말 갖고싶어요ㅋ

    역시 오늘은 아이폰 3차출시일이나 한국 아이패드 출시는 안나오네요

    오늘 주제가 뮤직이니 ㅋ 빠른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9/01 16:22
      벌써 배너부터도 기타 아닙니까?
      오늘 새로운 제품들이 많이 공개됐는데요.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
      국내에 아이패드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올레패드와 갤럭시탭이 시장 선점을 한뒤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먼저 팔지 못하면 안팔릴 확률이 높다면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겠죠.
  4. Beamimi
    2010/09/01 16:32
    앗!! 따끈따끈한 소식이네여^^Eun님의 이런글을 보면 뽐뿌가 밀려온다는...항상 조은글 감사합니다!!!!
    • Eun
      2010/09/02 08:39
      저도 글 쓰면서 마음이 많이 흔들렸지만 아내를 생각하니 평정심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그마나 가장 저렴한 애플 TV를 예전에 가지고 있던 애플 기프트 카드를 이용해 예약 구매 했습니다. ^^
  5. Chanzinho
    2010/09/01 17:15
    기다리던게 드디어 나오는군요.
    아이팟 터치 4 완전 기다리는 중입니다. :)
    빨리 판매되었으면 좋겠네요.
    • Eun
      2010/09/02 08:40
      이 녀석은 아이패드처럼 오래 걸리지는 않겠죠. ^^
      설마 갤럭시 플레이어가 나온뒤에나 국내 시장에 들어가는건 아니게죠?
  6. marino
    2010/09/01 19:14
    아 새벽에 졸려서 그냥 자버렸는데... 기즈모도에서 HDR사진이라길래 뭔가 하고 있었더니 그런내용이었군요? ㅎㅎㅎ 재밌는 기능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 Eun
      2010/09/02 08:42
      잘만 사용하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인물 사진을 찍느라 배경이 너무 환하게 나온다면 인물 사진을 초점으로 하나 찍고 배경을 초점으로 하나 찍은뒤 HDR 기능을 이용하면 인물과 배경 모두 깨끗하게 잘 나올것 같네요. ^^
  7. TOAFURA
    2010/09/01 19:14
    정말 놀라운 소식들이네요.

    정말 다 가지고 싶네요. ^^

    좋은 하루되세요. 지금 서울은 태풍때문에 지하철 운행 중단에 가로수 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네요. ^^
    • Eun
      2010/09/02 08:43
      오늘 출근하면서 아이폰4로 한국 뉴스를 들었는데 곤파스의 위력이 장난이 아니군요. 열차, 지하철, 버스까지 운행에 차질을 줘서 출근길 대란을 만들어 버렸으니...게다가 부상자들도 속출하고 있는걸 보면 정말 자연은 무섭습니다...
  8. sonicfinger
    2010/09/01 19:14
    애플티비는 결제만 가능하다면 한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한건가요?
    • Eun
      2010/09/02 08:44
      한국에서 사용 못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하지만 자신의 어카운트가 미국으로 설정돼야 할것 같긴 합니다.
      추후에 애플 TV가 제 손에 들어오면 한번 봐야겠네요.
      정말로 저렴하게 잘 나온것 같네요.. 여행 다닐때도 작아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요. ^^
  9. Park
    2010/09/01 20:15
    D8때 한말이 있어서 그런지 Apple TV를 또 thing이 아닌 hobby라고 하네요 ㅎㅎ 재미있습니다.
    • Eun
      2010/09/02 08:45
      여전히 hobby라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겠죠...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경쟁사들을 안심시키려는 전략일지도 모릅니다. 다음세대 애플 TV에서 서프라이즈 하기 위해서 말이죠. ^^
  10. betterones
    2010/09/01 20:24
    졸려서 그냥 잤는데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폰4를 가지고 있거나 기다리고 있는 국내 유저들에게 팟 터치는 그렇게 뽐뿌를 주지는 못하겠지만 폰의 유지비용이 부담스러운 학생들 사이에는 유용한 제품일듯 싶어요. 집이나(무선공유기), 와이파이 지역에서는 언제든지 무료로 화상 통화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핑이나 애플tv 는 국내용은 아직인거 같고... 암튼 기다리고 있는 아이폰4가 9월8일날 1차 유저들 개통이 시작된다는 좀 신빙성(?) 있는 루머들이 돌더라구요. 생각보다 빨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아이패드는 2번째 버전을 고려하고 있는데 레티나 수준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줬으면 합니다. 아이폰4 보다가 현재 패드를 보면 좀 구분이 된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 Eun
      2010/09/02 08:47
      아이패드가 4월에 나왔으니 2세대면 내년 4월 정도면 나올겁니다. 그때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네요. ^^ 지금도 사용하는게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죠. ^^
      안드로이드용 테블릿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많은 경쟁자들과 싸워야겠죠. 그들 사이에서 절대 강자로 여전히 살아 있을지는 두고 볼일입니다. ^^
  11. Sehan
    2010/09/01 21:00
    ㅋ 아이폰 비싸다고 안사려는 아내에게 차라리 아이팟터치를 사주면 좋겠네요ㅎㅎ
    그나저나 배송은 언제 시작되려나~^^
    한국은 태풍으로 난리네요, 몸 건강히 계셔요~
    • Eun
      2010/09/02 08:48
      그렇죠...
      아이팟터치 8GB 버전은 저렴합니다.^^
      그리고나서 아내와 함께 페이스타임을 해보세요..물론 유료앱들도 함께 공유하구요. ^^
  12. virus
    2010/09/01 21:35
    글 잘 봤습니다.
    긴 글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고...

    뭐랄까... 문제는 역시 돈이군요... 여유만 된다면 하나씩 다 가지고 싶은 멋진 컬렉션입니다.
    나노는 정말 갖고 싶군요...배경화면에 딸아이 사진 깔아서 시계 대용으로 차고 다니면 딱일 듯 ㅎㅎㅎ
    대항마란 이런 거 아닐까요....여러개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면 또 가지고 싶게 만드는 거.

    아이티비는 역시 예상대로 입니다.....셋톱박스
    근데, 이건 블랙이군요....세상 모든 티비가 블랙이니---같은 필로 간다는 얘기군요.
    레티나 디스플레이 채용한 터치래서 아이폰4 대용으로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카메라 성능이 너무 떨어집니다. 그냥 카메라도 달려있다 딱 그 정도.
    이 가격에 터치를 사느니---차라리 팩토리 언락된 아이폰4를 사는 게 현명할 거 같습니다.
    • Eun
      2010/09/02 08:50
      나노의 활용도가 꽤 클것 같네요. 벨트 클립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고, 시계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고요. ^^ 크기가 작은만큼 가지고 다니는데 부담이 없으니 운동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게다가 나이키 플러스까지 지원해주니...일석이조 이상이죠. ^^
  13. RakaNishu
    2010/09/01 23:28
    역시 EUN님, 정리가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있네요. ^^

    아이폰4 1차예약자이면서 터치가 혹~~~하는 이유는 뭘까요.ㅋ
    애플TV는 굉장히 새로워보입니다만, 그림의 떡이라....-_-
    나노4세대를 썼던 유저로서...클릭휠의 부재가 좀 아쉽지만, 나름 상콤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레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Eun
      2010/09/02 08:51
      저는 3세대 나노를 가지고 있는데..좀처럼 고장이 나질 않네요..고장이 나야...핑계를 대고 새로운 나노를 살 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
      애플 TV는 국내 콘텐츠들이 없이니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큰 매력이 없을 겁니다만...미국에서는 꽤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킬것 같습니다. ^^
  14. 데굴대굴
    2010/09/01 23:29
    아이패드용 iOS 4.2 에 한글 이야기가 없어서 슬픕니다.. -.ㅜ
    • Eun
      2010/09/02 08:52
      한글 지원은 조만간 이뤄질겁니다. ^^ 국내에 출시소식이 있다면 더욱더 그 시기가 빨라질것 같은데 여전히 조용하군요.
  15. 지나가는..
    2010/09/01 23:42
    한국내에서 iTV 사용할수 있나요? 비싼 쿡TV보다 좋을것 같은데요
    • Eun
      2010/09/02 08:53
      사용하지 못할 이유는 없을것 같습니다만...모든 콘텐츠들이 미국용에 제한을 가지고 있다보니 국내에서 출시될 확률은 적을듯 싶네요.
      물론 영어 공부를 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생님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16. lhotse
    2010/09/02 00:49
    애플 티비 한국서도 사용가능하다면 진짜!! eun님을 달달 볶아서라도 구매하고 만다 -_-;;
    볶아볶아~ 달달~!!! 멸치 볶듯이~ ㅎㅎ
    구매대행 같은...엉? ㅎㅎ 투잡으로 뛰는 겁니다.~!! ㅎㅎ
    • Eun
      2010/09/02 08:54
      구매대행으로 투잡뛰어야 할때가 온건가요? ^^
      나오면 일단 한번 제가 먼저 맛을(?) 봐야겠습니다. ^^
      9월중에 받아 볼 수 있겠죠? ^^
  17. 짱구박사
    2010/09/02 00:34
    역시...블로그 소식이 언론사보다 빠르고 정확하군요.

    야후 뉴스에도 보니 소식이 나오긴 했는 데...좀 자세하게 나온 것은 그냥 블로거글
    그대로 옮긴 것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좀 양심적인 언론인 듯...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지가 취재한 것 마냥 쓰는 기자들도 부지기수인 데)


    그 외 연합뉴스에서는 잡스 시연회장서 구글비방 눈길...뭐 이런 제목으로 뽑아
    왜곡 전달시키고자 하는군요.(도대체 언제 정신들을 찾을 지)


    스포츠란에 보면 기자들의 기본 수준을 알 수 있는 제목의 글이 있더군요.

    "박지성,박주영 공항에서 숨박꼭질...팬들의 알 권리를 외면하는 가?"

    박지성 연애뉴스 좀 터뜨려 보고 이적무산된 것 과장해서 기사화해 보려고 공항에 나갔다가 한 건도 못 건지고 돌아 왔으니 심통이 난 것이겠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댓글이 기자의 자질에 의구심을 품는 글들이었습니다...즉 세상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데 기자들만 그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지요.
    • Eun
      2010/09/02 08:57
      요즘은 기자 아무나 하는것 같습니다. 자기 성이 안차면 상대방 깍아 내리기식 기사를 쓰는 사람들 보면....그놈의 기자정신은 어디가 팔아 먹었는지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스포츠는 양반이죠..연예부 기자들은 예능 프로그램 보고 연예인들이 하는말 그대로를 받아 적어 기사화 합니다...
      낚시성 글들도 수두룩하고요.

      공정성, 사실성이 결여된 언론은 이미 죽은거죠.
  18. 율리
    2010/09/02 03:10
    아이팟나노는 맘에 드내유...
    자전거탈때 이용하면 될듯...
    근대 시계기능은 계속 켜져있는건지..
    음악은 그냥 USB말고 만약 아이튠스이용해서 넣으면 좆망..
    옆으로 보니 충전단자에 먼지가 많이 들어가겠내유...
    애플은 왜 미니USB단자를 채용하지 않는건지..
    잡스형의 똥고집은 시망..
    • pyo
      2010/09/02 05:38
      참...;; 그대 수준이....
      어이가 없네요
    • Eun
      2010/09/02 08:59
      잡스의 똥꼬집이 오늘날의 애플을 만들었죠.
      세계 최대의 IT 회사 말입니다...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 말입니다...
      혁신에 대한 고집보다 자식에 대한 고집과 부에 대한 고집이 오늘날의 삼성을 만들었죠...비교가 됩니다...잡스 자식은 뭘하고 있을까요?
    • 뱅뱅
      2010/09/02 13:48
      이 양반 수준은 이제보니 형편 없네

      존대를 해주고 싶어도 아까워서 못해주겠다 정말

      여보셔 댁은 그냥 시간 남으면 발이나 닦고

      댁이 좋아라 하는 삼성제품 써가며 시간 때우다

      잠이나 퍼 자슈...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헛소리

      그만 하고......
  19. DevLion
    2010/09/02 06:30
    안녕하세요~ ^^*
    간만에 찾아뵙습니다...ㅋ
    바쁘게 일하다가 놀게되면 시간적인 여유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ㅠㅜ;

    이거, 백수가 더 바쁘네요 ㅋㅋ
    그동안 못봤던 친구들 보랴, 여기저기 면접다니고
    그동안 못해본것들 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갤럭시 S를 사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자랑들을 많이 하더군요~ ㅋㅋ

    그래도, 저는 전혀 부럽지 않았습니다.
    '이제, 드디어! 9월이면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하나로(?)
    버텼는데...

    하지만, 화이트 색상은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OTL...

    "야호~!!"를 외치던 환호는
    순식간에 좌절 모드로... ㅠㅅㅜ)

    적어도 국내에선 올해안으로 '화이트 색상'은 구경하기 어려울꺼라고 하네요~ ㅋㅋ

    색상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제 검정색은 질렸습니다...

    거기에 색상가지고 장난치는 국내 스마트폰들을 보면.. =ㅅ=;
    (터치폰 초창기인 햅틱 시절부터 삼성이 이런 장난 굉장히 좋아라했죠~ ㅋㅋ)

    암튼, 올해는 일단 아이폰4 구매는 보류하게 되었네요.. 쩝;

    그렇다고, 당장 갖고싶은 신모델 아이팟 터치 나 아이팟 나노를 사야하나...;;
    (신모델 아이팟 셔플도 괜찮긴한데~ ㅋㅋ 아이팟 셔플은 이미 갖고 있으니 패쓰..)

    후훗~
    암튼, 간만에 와서 잡설이 길었습니다~ >_<
    좋은 정보와 함께 재미난 글 잘 읽었어요.

    고맙습니다~ (_ _)
    행복한 한주 되세요!!
    • Eun
      2010/09/02 09:01
      국내 뿐 아니라 이곳에서도 화이트버전은 올해안에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내년 초에나 나올듯 싶은데요..그때 되면 또 다음버전 아이폰에 대한 소식이 구매연기를 불러올지 모르겠네요. ^^
      생각보다 화이트 칼라로 만들어 나오는게 쉽지 않나 봅니다. 뒷면만이면 괜찮은데 앞뒤 모두를 흰색으로 칠하는게 어렵나 보네요. ^^
  20. betterones
    2010/09/02 09:38
    갤럭시탭을 봤는데요. 7인치라는데.. 너무 작네요. 우리가 패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스마트폰의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작업하기 불편한 부분이 있기 때문인데... 아이패드 미니도 7인치라고 들었는데.. 너무 작은듯 싶어요. 물론 저에게요. 그래서 페드 1세대가 우리나라에 출시되면 그걸 사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생각하는 아이패드의 일반적인 사용용도(개발용도 말고)는 인터넷, 여러가지 앱이기도 하지만.. 노트북 대신에 무선키보드랑 같이 가지고 댕기다가 평소에는 터치 키보드를 쓰고.. 테이블이 있는(카페라던지) 곳에서는 문서 작업도 할 수 있고(양이 많은, 터치 키보드로는 부담스러운).. 그런 용도 참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7인치는 좀 너무 작네요. 전 그냥 1세대를 살듯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출시가 되지 않고 소식만 들으니 아이패드가 나온지 꽤 된거 같았는데 4월에 나왔네요~ 2세대가 나오더라도 우리나라에 들어올라면 진짜 한참 걸릴텐데 꽤나 고민이 될듯 싶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글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사시는거 정말 부럽습니다~~ ^^
    • Eun
      2010/09/02 11:19
      7인치라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다고 자랑하네요. 그놈의 주머니는 얼마나 큰지...넣더라도 불편함 없이 걸어 다닐 수 있는지에 대한 말은 없습니다. 전화도 된다면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해 전화도 할 수 있다고 자랑은 하지만 급한 경우 바로 갤럭시탭으로 전화를 받아야 할 경우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연출될 수 있다는 말은 없군요. 삼성이 만드면 모든게 장점으로 변합니다.
      아이패드에 그 흔한 USB 단자 하나 없다고 깍아내리더니 갤럭시탭에도 USB 단자 하나 없는데 가만히 있네요.
      7인치를 택한 이유는 아마도 안드로이드 앱 활용 때문일 겁니다.
      갤럭시탭이 1024의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대부분의 앱들은 800이상을 넘기지 못하죠. 그렇게 되면 1024까지 억지로 늘려야 할테고 화면이 클수록 늘어난 픽셀이 더 자세하게 보일겁니다. 아이폰용 앱들을 아이패드에서 2배 확대시 나타나는 현상 처럼 말이죠.
      아이패드는 25000개의 아이패드 해상도에 맞는 전용 앱들이 존재하지만 안드로이드앱들은 아직까지 태블릿용에 최적화된 앱들이 없다고 봐야겠죠.
      안드로이드가 해상도나 스크린 사이즈에 제한이 없다고 우기지만 태생이 스마트폰을 위한 OS라는건 인정해야 할겁니다. 이제 구글도 변화를 주겠죠.
    • betterones
      2010/09/02 11:37
      물론 구글도 계획 중이겠지만.. 삼성은 애플을 따라하느라고 스마트폰 os 로 태블릿 만드느라 고생하는군요~
      애플 뮤직 이벤트 후에 바로 갤럭시 탭 공개하는거 하고는... 진짜 라이벌이라는 말도 안되는 인식을 심으려고 노력하는군요.
  21. 율리
    2010/09/02 09:53
    그나저나 갤럭시탭 출시하고 나서
    eun님은 또 삼성 깔라나...ㅡ.ㅡa
    (또 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 Eun
      2010/09/02 11:14
      예전해 "망하길 바라는 이유"로 한번 썼었는데...또 한번 써야겠군요..
      내일 아침이시면 짝퉁 아이패드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율리
      2010/09/02 13:11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근대 대조적으로 한국유저들은 갤럭시탭에 열광하는군요 ㅋㅋ
    • 뱅뱅
      2010/09/02 13:45
      머가 대조적으로 한국유저들이 갤럭시탭에 열광 한다는건지....댁은 우리나라 안살고 저 아프리카에 살아요? 그런 되도 안한 루머는 어디서 듣고서 여기서 이상한 소릴 하시는건지??? 참 속도 없네 이양반
    • 쿵타
      2010/09/02 15:30
      후아..갤럭시탭 보고 한숨부터 나왔습니다. 이건 뭐 창의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그냥 외관부터 짝퉁 아이패드네요. 삼성은 언제까지 시장선점이라는 명분으로 리더가 아닌 팔로워로 살까요..
    • Eun
      2010/09/02 15:50
      율리님 예상데로 글 썼습니다.
      보세요.
  22. 키다리
    2010/09/02 10:52
    애플의 2010 가을이벤트를 방금전에 재방송으로 봤습니다. What a show!!!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 실질에 집중하는 힘, 단순 절제의 유럽식 미니멀리즘, 극도의 디테일에까지 집착하는 장인정신 등이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어울리기 힘든 이런 특징들을 모두 한제품에 담아내는 데에 애플만의 경쟁력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개척자적 정신과 유럽식 미감의 조합이라니!!!!

    얼마전부터, 애플제품의 디자인이 Bang & Olufsen의 그것과 점점 닮아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 뉴아이팟 라인업과 애플TV의 리모콘을 보니, 그런 생각이 한층 강해지네요. 조나단 아이브가 영국출신이니, B & O 출신 디자이너를 영입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유럽이니까요. 와이프는 아이팟 셔플에 꽂혔네요. ㅎㅎ

    제 와이프도 Eun님의 팬으로 등록합니다. 오늘부로...ㅎㅎ
    • Eun
      2010/09/02 11:13
      이거 나중에 페이스타임으로 팬미팅 한번 해야하나요? ^^;
      저에게는 3세대 아이팟 나노가 있는데, 이녀석이 고장도 없이 너무 멀쩡하게 잘 돌아가서 다른 아이팟 구매는 꿈도 못꿉니다. 내무부 장관님께서 허락할일도 없구요..^^
      그나마 있던 애플 기프트 카드를 통해 저렴한 애플 TV 하나 예약 구매 했습니다. ^^
  23. ㄹㄹ
    2010/09/02 11:57
    Cnet? 거기 기자가 올린 아이팟 터치 동영상보니 디스플레이 기울어졌을때 색감을 보니
    IPS패널이 아닌것 같던데 아이폰4하고 다른 패널을 쓴건가요? LED백라이트는 확실한것 같던데. IPS패널 수량 확보가 어렵다고 해서 어떻게 팟터치 패널 확보할까 생각했는데 픽셀수 올린 다른 패널 썼나봐요. 맞나. -_-
    • Eun
      2010/09/02 15:56
      애플에서는 공식적으로 IPS 패널을 쓴다는 이야기가 없지만 토론장에 가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4와 같은 패널을 쓴다고 하네요. 애플의 공식 싸이트에서도 아이폰4나 아이팟 터치에 IPS 패널을 쓴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애플 스토어에 디스플레이가 되면 한번 비교해 봐야겠어요. 그러면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겠죠? ^^
  24. als
    2010/09/02 21:18
    애플 홈피에서 보니까 아이폰은 3축 자이로 탑재이고 터치는 3축 나침판 탑재되어 있는데 차이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5. 2010/09/03 07:31
    여기는 한국 입니다.. 사려 고 하는데요 ... 어케 사야 하나요?...
    ㅡㅡ''''' 아이폰3GS, 아이패드 WI-FI , 애플TV 하고 싶어 지네요.. 이런 조화를..
    음...........도움 주실분~~~~~~~``
  26. 아프리리
    2010/09/03 11:02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왠지 이번 아이팟 나노는 시계대용 악세사리가 나올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드네요^^

    역시 애플의 방식을 새삼스레 다시 느낌니다..^^

    다만 터치의 디자인이 많이 바뀌지 앟은것은 조금 아쉽네요..개인적으로 디자인의 변화를 기대했던 1인으로써..^^
  27. ALBERTAN
    2010/09/05 01:08
    늘 잘 짜임새 있는 내용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근데...IPAD MINI는 언제쯤 나올까요? 연말에나 나올꺼라는 말들은 있는데...가능하다면 IPOD TOUCH에 있는 기능들까지 더해서 나오겠죠? ㅋ....지금신 엄청 누르고 있습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감사 감사!!
    • Eun
      2010/09/07 09:28
      소문일 뿐입니다.
      정말로 나온다면 루머들이 많이 질겁니다..그때는 기대해도 되겠죠. ^^
  28. MasterKang
    2010/09/05 20:54
    HDR은 기술은 나온지 좀 됬죠? ㅎㅎ 저도 사진 찍으면서 재미삼아 몇번 찍어봤는데요 3장을 흔들림 없이 찍기가 생각보다 많이 귀찬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 기술이 애플에서 사용할줄은 몰랐네요 ㅎ
    애플TV가 99불 이라니~ 후덜덜 하네요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ㅎㅎ
    • Eun
      2010/09/07 09:25
      HDR 기술을 적용한 앱 또한 앱스토어 있긴 합니다만...^^
      아이폰에서 직접적으로 시연이 가능하니 없는것보단 좋지 않을까 하네요. 따로 앱을 구동시킬 필요도 없고, 이미지 에디터를 이용해 수정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
      애플 TV 가격이 장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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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혁명
2010/05/11 09:25
OnlineSchools에서 애플 아이팟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모아서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어 놨더군요. 누구나가 다 아는 애플의 아이팟이지만 아이팟 신화가 언제부터 시작되고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한눈에 쉽게 알 수 있기에 포스팅 해봅니다.

세계최초의 MP3 플레이어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MPMan F10입니다. 1998년 5월에 시장에 나왔고 그때 당시 32MB의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약 $250불 정도였구요.
그리고 3년뒤 애플이 1세대 아이팟을 시장에 내놨습니다.
2001년 10월 23일이 나온 1세대 아이팟은 5GB의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었고 가격은 $399불 이였습니다.
2001년 한해동안(약 두달 정도) 125,000대의 아이팟이 팔려 나갔고 2005년까지 미국 성인 인구의 11%인 2,200백만명이 아이팟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팟은 지금까지 22,500백만대가 팔려 나갔습니다.
아이팟 킬러로 MS가 2006년도에 내놓은 Zune 플래이어는 아이팟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2009년도의 시장 점유율을 보면 Zune은 1%인 반면 애플의 아이팟은 74%나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팟의 혁명은 MP3 플레이어 기기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팟과 연동하는 아이튠스를 통해 음원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했는데요. 온라인 음원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튠스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아이팟 기기와 비슷할정도로 절대적입니다.
아이튠스는 음원시장에서 69%를 차지하고 있고 아마존은 8%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시장과 오프라인 시장을 통틀어 보면 음반시장에서 4곡중 한곡은 아이튠스를 통해 팔리고 있습니다.
(1991년 오프라인 매장이 9,500개 였지만 2006년도에는 2,000개로 줄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OnlineSchools

미국 MP3 시장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율은 절대적입니다. 음원 시장도 그렇고, MP3 플레이어 시장도 그렇습니다. ZuneHD가 좋은 호응을 얻고는 있지만 애플와 아이팟과 비교하기에는 아직까지 부족합니다. (ZuneHD가 얼마나 팔렸는지 MS가 공개적으로 발표하면 더 확실하겠지만요.)
아이팟의 성공을 통해 애플은 한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기만 만들어 판매해서는 결코 큰 성공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애플은 새로운 제품을 준비하면서 소프트웨어/컨텐츠 공급 또한 중요시 여기고 준비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개발하며 준비한 애플을 잘 알지 못하는 수많은 경쟁 업체들이 아이팟 기기만 따라하려고 했으니 이길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똑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기기만 따라 하려고 하는 제조업체들 또한 쓴맛을 보고 있는 이유는 하드웨어에만 치중했기 때문이죠.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고 결과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제대로 된 제품이나 전략이 나오기 힘들었을 겁니다.
애플은 아이팟을 준비하면서 아이튠스 스토어를 준비하고 있었고, 아이폰을 준비하면서 앱스토어를 준비하고 있었고, 아이패드를 준비하면서 아이북스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뒤늦게 애플의 행보를 알아차린 경쟁 업체들이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애플을 따라 잡으려고 하지만 소프트웨어적 차이는 단 몇개월 안에 따라 잡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아이팟의 혁명
아이폰의 혁명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아이패드의 혁명
계속해서 애플의 혁명은 세계 시장을 뒤흔들겠죠.
이길 수 있는 방법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무조건 단기간 안에 승부를 봐서는 결코 혁명, 혁신이라는 소리를 듣지 못한체 시장에서 사라지고 말겁니다.
지름길을 택하지 마시고 준비한만큼 얻는다는 진리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2010/05/11 09:25 2010/05/11 09:25
  1. 검은유령
    2010/05/11 10: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 아닐가 생각이 드네요.. 정당한 노력에 정당한 댓가라는 단순한 부분이 인정 받지 못하는 걸 많이 봐서..하지만 진리는 진리겠죠.
    • Eun
      2010/05/11 10:57
      기업들도 요행을 바라는것 같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로는 제대로 경쟁할 수 없으니 언론을 이용하고, 연예인들을 이용해 홍보나 하고 계열사들의 파워를 사용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들을 동원하는것 같네요. 제품 하나 제대로 만들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홍보해 줄텐데 말입니다.
      국내 기업들에게서도 혁명이나 혁신이라는 말이 어울리길 기대해 봅니다.
  2. Sahara
    2010/05/11 12:51
    애플은 인류를 위해 뭘 해야 하는지 진정 고민하고 기도하고 제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근거는 애플제품과 대비한 제품만으로 논하자면 누가 봐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갖고 싶고
    사용하고 싶은 제품을 만들어 놓았으니까요.
    그런데 애플제품과 유사한 제품들을 보면 그렇지 못합니다.
    물론 다른 장점도 있기도 합니다만 정말 필요한 요소중에는 뭔가 빠져 있고, 부족한 요소가 많습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인류가 원하는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여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흔적이 제품 곳곳에 제품마다 드러나고 있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기업들은 그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겉돌다가 이제서야 부산을 떨고 있습니다.
    게임이 끝났는데 말입니다.
    제품은 유사하게 복사하여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만 애플 즉, 스티브잡스의 머리는
    복사가 불가능하다는것입니다.
    지금 스티브잡스가 지금까지 고민하고 기도하여 쌓아논 머리속을 알아차리지 못한다기보다
    스티브잡스의 인류에 대한 성실함에 여타 기업인들이 미치지 못한다는것입니다.
    그저 돈벌이 되는건 뭔가하고 당장 돈이 된다하면 돈을 쏟아부어 돈싸움에 이기기에만
    골몰했지
    인류에 대한 성실함 즉, 인류가 어떤 제품으로 편리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을지 하고
    시대에 맞는 제품을 고민하고 만들어 인류에 기여하겠다는 성실함이 결여된 결과입니다.
    누가 돈을 일시에 많이 동원할 능력을 갖고 과감하게 달려 드느냐하는건 10-20년전에
    전통산업에 먹혀 들었지 IT산업에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IT인력도 무슨 건설노동자같이
    일시에 많이 동원하면 그리고 밤샘하여 24시간 돌리면 결과가 나오는줄 알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지금도 그러고들 있더군요.
    어리석기가 그지없지요, 스티브잡스가 볼땐 웃음만 나올겁니다.
    이제 솔직해집시다, 다들.
    아니면 아닌거지요.
    애플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정말 잘 만든 제품입니다.
    박수 쳐주어야 합니다.
    • Eun
      2010/05/11 16:10
      철저하게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고민하고 개발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팔아먹을 수 있을까 보다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까? 그 만족인 단기간이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연구하고 개발한다면 애플 그 이상의 기업과 그 이상의 성공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가장 먼저 해야 할일은 '소비자 = 돈'이라는 기업 철학부터 없애는 것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10/05/11 21: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11 21:27
      저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주소를 넣을때 그냥 i-on-i.com을 넣으면 차단이라고 나오더라구요.
      주소를 넣으실때 처음에 www.를 치신후 주소를 넣고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시면 또 알려 주시구요. ^^
  4. 뗏목지기™
    2010/05/11 21:48
    개인적으로는 애플 월드 자체가 가진 폐쇄성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이 됩니다. 자칫 애플 월드 자체가 빅브라더가 되어버리는 것은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그 무언가에 대해서는 경외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네요.
    • Eun
      2010/05/11 21:57
      하나의 회사만 기형적으로 커지면 문제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경쟁회사들이 제대로 제품들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야 할겁니다. 소비자들은 맹목적으로 한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지는 않으니까요. 자기 돈을 주고 구입하는 만큼 좋은 제품을 원하는것 당연한 소비심리겠죠? ^^
  5. 쵸파
    2010/05/11 22:44
    아이팟 부터 아이폰까지 사용하며 구석구석에 깊은 고민의 흔적과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쉽게 갈수도 있는 부분 조차 몇 배는 더 고민해서 만든 그들만의 장인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 Eun
      2010/05/12 08:25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능에 놀라는 경우가 있죠. ^^
      UI/UX면에서 유저들에 대한 깊은 고민의 흔적이 보입니다.
      경쟁업체들도 제품을 개발할때 철저하게 유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시작하고 수정한다면 그 제품에 박수를 치는 사람들이 많아질겁니다. ^^
  6. Sahara
    2010/05/12 22:51
    아시다시피 애플은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그막강한 애플 OS를 가지고 있지요. 어떻게 보면 MS Windows의 어머니격이라고도
    해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애플은 PC를 만들기 시작한이래 가장 전성기를 맞고 있는것 같습니다.
    스티브잡스에게는 절호의 찬스를 맞은것입니다.
    애플이 구현하고 싶은 모든 환경이 다 갖추어져 있는것입니다.
    그건 CPU를 비롯하여 LCD, RAM등등 몇년전까지만해도 이런 부품으로 인해
    구현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것이 이제는 모두 다 가능하게 된것입니다.
    그러니 스티브잡스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기회가 된것입니다.
    물론 그만큼 오랫동안 칼을 갈았기때문에 가능한것이지요.
    지금 애플은 애플컴퓨터를 납작하게 조그마하게 압축해서 통화가 가능하게한
    아이폰을 만든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기업들은 컴퓨터를 만들기 위한 기본조건을 MS한테만 의존하여
    껍데기만들어 팔아 먹는 재미만 붙혀왔지 애플과 같이 통채로 만들 노력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쉽게 장사해먹다가 애플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아주 고약한 도둑놈 심보를 가진 기업들입니다. 애플입장에서 보면,,,,,,,
    또한 세상의 이치상으로도 맞지 않지요.
    학생이 날마다 교과서를 제대로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문제요약집만 가지고 달달 외우고
    객관식문제나 겨우 풀던 학생이 어느날 갑자기 논술고사를 보는 격입니다.
    하얀 백지 문제지를 받아드니 눈앞이 하얗겠지요. 뭐부터 써야할지 캄캄할겁니다.
    지금 삼성이나 LG 등등 스마트폰 만든답시고 깝죽거리는 회사들이 이런 꼴입니다.
    애플은 지금 무엇이라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공부를 충실하게 한 결과입니다.
    애플컴퓨터를 납짝하게 아주 조그마하게 만들어 아이폰,
    그걸 조금 널찍하게 만들어 아이패드,
    그걸 조금더 홍두깨로 펴면 아이티비,
    그걸 조금더 더 크게 펴면 아이매트(이건 기업광고판 내지는 상가광고판쯤)
    (이건 제가 해본 공상입니다)
    하고픈거 다 할 수 있게 되어버린것입니다.
    삼성이나 LG 어느 높은 양반들 아마 이런 생각도 했을거라 봅니다.
    "스마트폰 그거 안드로이드가 나오면 끼워넣기만 하면 되지 뭘 ~" 이라고,,,
    그런데 그게 그렇게 잘 될까요?
    애플은 자기들이 10여년 맘대로 주물렀던 애플컴퓨터를 통채로 납짝하게 만들어서
    내논 제품과 경쟁이 될까요?
    세상은 들어갈만큼 들어가야, 시간이 필요한만큼 시간이 흘러야,
    땀흘릴만큼 땀흘려야 이루어집니다.
    이걸 아직도 모르고 있으니,,,,,,,,,,,,,,,,,,
    • Eun
      2010/05/13 08:01
      새롭게 시장을 개척할 용기도 없고, 오랜 기간 제품을 준비할 시간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기본을 충실히 다지기 보다 겉모습만이라도 비슷한 제품을 내놓을려고 하니 소비자들에게 더 욕먹을 수 밖에 없죠.
      계속해서 어떠한 전략과 제품을 내놓을지 지켜볼 일이지만 최근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가시질 않는군요.
  7. Albertan
    2010/07/18 01:33
    혹시...닌텐도 위가 언제쯤 새로운 버젼을 내 놓을지 아시는분 계세요? 음....위가 나온지 꽤 된것 같은데...아이들 위해서 사려고 하니...곧 새로운 버전업이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사는 알버타는 겨울이 길어서....하나 장만 해야 겠다 합니다. 아시는분...좀 알려주시와요!!
    • Eun
      2010/07/19 08:37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당분간 새로운 버전을 내놓을 이유가 없다고는 말하지만 뭔가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최근에 새롭게 바뀐 XBOX360은 어떤지요?
      저는 이전버전 XBOX360을 가지고 있지만 나름 재밌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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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공개되는 Dell의 MID - Streak !!!
2009/10/21 08:54
스마트폰과 넷북의 돌풍으로 인하여 MID 시장은 크게 자리잡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에 여러 제조업체들로 부터 MID 기기들이 하나둘씩 선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그전부터 MID 기기들이 있었지만 성능이나 가격면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다가 최근들어 저렴해진 가격에 여러가지 기능들이 다 들어있는, 말 그대로 진정한 멀티 미디어 기기로 거듭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유저들이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국내기업 삼보뿐 아니라, 노키아, 아코스등 여러기업들이 MID 기기들을 내놓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는 반응이 그리 뜨겁지 못하다. 아직까지는 유저들의 눈에 쏙 들어오는 제품들을 만나지 못해서가 아닐까?

아코스에서 최근 선보인  5인치 MID 기기인 아코스 5 안드로이드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만 3G 네트워크 결여로 많은 아쉬움을 샀다.
그리고 오늘 그 아쉬음을 달랠수 있는 MID가 델로 부터 선보였다.
Dell Streak는 아코스 5 안드로이드와 많이 비슷하다.
우선 5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다는 점 그리고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다는 점이 서로 닮았다.
하지만 아코스 5 안드로이드 보다 한층 더 업그래이드된 MID 기기인 이유는
Dell의 Streak는 블루투쓰와 WiFi 뿐 아니라 3G 네트워크까지 다 장착했기 때문에
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한 진정한 MID 기기라 불릴 수 있다.
또한 5메가 픽셀 카메라와 듀얼 플래쉬가 장착되어 MID 기기의 카메라 기능까지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졌다.뒷면에 장착되어진 카메라 외에도 앞면에 장착되어진 카메라를 통하여 화상통화도 가능하다.
MicroSD 슬롯과 1,300mAh 충전지를 장착한 Streak의 자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나온 MID 기기 중에서 가장 괜찮은 제품이 아닌가 한다.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고, 그리고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인터넷이 꽤 빠르다. 페이지 로딩하는데 일반 노트북에서 인터넷을 하는것보다 더 빠른 느낌이다. (느낌만일수도 있지만.. ^^)


문제는 언제 출시가 되어지며 어떠한 가격대를 형성하는가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한다.
다른 제조업체들이 비슷한 제품들을 먼저 출시하기 시작하면 Dell의 시장선점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이 되면 유저들에게 쉽게 외면받을 수 있기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적정한 가격을 가지고 나온다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요즘 기대되는 제품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다.
문제는...내 주머기가 이러한 제품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느냐가 문제인듯... ㅜ.ㅜ

2009/10/21 08:54 2009/10/21 08:54
  1. LoAppStudio
    2009/10/22 22:18
    탐나는도다.
    빌립S5를 사용 중인데, 이 제품이 디자인도 미려하고 인터페이스도 맘에 드네요.
    스팩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가 모바일OS인만큼 XP보다 MID에 어울릴 것 같네요.
    역시 문제는 출시시기와 가격이겠죠 ^^
    • Eun
      2009/10/23 07:51
      그렇습니다.
      특히 세계 경제가 우울한 이 시점에서는 가격이 아주 큰 영향을 줍니다.
      소니와 같은 고가, 고가 하다가는 고만 한방에 갑니다. ^^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게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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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인터넷 타블렛 Archos 5 안드로이드
2009/09/16 15:16
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지만 전세계적으로 PMP 전문 제조업체로 유명한 아코스가 5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인터넷 타블렛 아코스 5를 공개했다.
5인치 터치 스크린 방식의 PMP라고 이야기 해도 무방할텐데 왜 굳이 인터넷 타블렛이라 이름을 붙였을까?
이제부터 인터넷 타블렛이라 불리우는 아코스 5의 세계로 빠져보자~!!! ^^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코스 5는 PMP를 뛰어넘는 수많은 기능들이 하나로 뭉쳐진 컨버전스의 선두주자로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코스 5의 사양을 살펴보자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말고도 800 X 480의 해상도를 통하여 선명한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다. 그리고 TV out을 통하여 720p의 HD 동영상 까지 시청이 가능하다. 음악과 사진뷰어는 기본이고, 16GB, 32GB의 플래쉬타입의 저장 용량 뿐 아니라 160GB, 500GB의 하드 드라이브 타입의 저장 용량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휴대용 멀티 미디어 기기중 500기가의 하드 드라이브를 장착한 녀석은 이 녀석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데... ^^)
음성 녹음 기능뿐 아니라 TV까지도 녹음이 가능하고, GPS 네비게이션까지 장착이 되어진 만능 기기이다.
이게 전부가 아니다.
이제부터 왜 인터넷 타블렛이라 불리우는지를 설명하려 한다.
수많은 휴대용 멀티 미디어 기기에는 WiFi가 장착되어 있고 99%가 802.11b/g 정도다. 하지만 아코스 5는 기존의 b/g뿐 아니라 n까지도 지원한다. 그만큼 무선 인터넷을 더 빠르게, 더 광대한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ARM Cortex A8 CPU를 사용하여 800MHz까지 지원하기에 인터넷을 서핑하는데 부담이 없다.
5인치에 800X480의 해상도를 지원하니 줌인 줌아웃을 하지 않아도 웹싸이트를 편하게(?) 볼 수 있다.
WiFi 뿐만 아니라 블루투쓰까지도 지원하기 때문에 3G 네크워크를 이용하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하다.
웹브라우저를 열지 않고서도 웹TV를 시청하거나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이메일 프로그램을 통하여 쉽게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 만으로 이메일을 쉽게 셋업할 수 있다.
손안의 컴퓨터라고 불리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수많은 기능들이 하나의 기기에 다 들어있다.
조금더 자세하게 스펙을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용량: 플래쉬 타입 (16GB, 32GB + Micro SD 슬롯), 하드 드라이브 타입 (160GB, 500GB)
Display: 4.8인치 TFT LCD 터치 스크린(800X480)
사용시간: 음악 22시간, 동영상 7시간
크기: 플래쉬 타입(143.2x78.8x10,4mm), 하드 드라이브 타입 (143.2x78.8x20mm)
무게: 플래쉬 타입(182그램), 하드 드라이브 타입 (286그램)
기타: WiFi (802.11 b/g/n), Bluetooth 2.0, FM transmitter, FM receiver, 마이크, 스피커 내장, 자체 스텐드
패키지: Archos 5 Internet Tablet, 이어폰, USB 케이블, DVR 스테이션 어댑터


단 하나의 기기로 인터넷, 이메일, 동영상 시청, 음악 청취, 라디오 청취, 자체 FM Transmitter를 통하여 카 스테레오와 무선으로 연결, 블루투쓰, 음성 녹음, TV 녹음, 사진 뷰어, 3D GPS(네비게이션 기능)까지 거의 모든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이시대의 진정한 컨버젼스 기기가 아닐까 한다.
이러한 수많은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고,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무한 확장성까지 지진 아코스 5 안드로이드의 가격은 16기가 버전이 $299.99, 32기가 버전이 $379.99, 160기가 버전이 $329.99, 500기가 버전이 $429.99로 아주 저렴하지는 않지만 적당한 가격대를 형성한듯 하다. 또한 저장용량을 중요시 하는 이들에게는 하드 드라이브 타입으로, 무게와 휴대성을 중요시 하는 이들에게는 플래쉬 타입으로 입맛따라 고를 수 있는 재미까지 있으니 아코스의 노력이 많은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지 않을까 한다.

아코스는 지금까지 그저 PMP 전문 제조업체로써의 꾸준한 모습만 보여주었는데 이제는 세계적인 흐름을 따라 발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 넷북 시장에도 뛰어든 아코스는 PMP 전문 제조업체에서 넷북과 타블렛까지 만드는 준PC 제조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최근에 유출되어진 사진에는 아코스가 4.3인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까지 준비중인걸로 나타났다. 넷북, 인터넷 타블렛, 그리고 스마트폰까지 시장을 점점 넓혀가는 이유는 PMP 자체로써는 앞으로 큰 희망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한국의 아이리버나 코원 같은 업체들도 이제는 미래를 예측하고 방향을 바꾸어야 할 시기이다.
MP3P, MP4P, 또는 PMP와 같은 기기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시기가 곧 올것이다.
스마트폰, 넷북 또는 타블렛과 같은 MID로 발빠르게 움직여야만 수많은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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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는 1년전에 구입한 코원의 PMP인 Q5가 있다.
이 녀석을 처음 구입할때만 해도 만능 PMP를 찾다가 수많은 고심끝에 $500불이라는 거금을 내고서 구입을 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이녀석과 아코스 5 안드로이드를 비교하니 정말 가슴이 아프다.

Specs | Model

Archos 5 Android

Cowon Q5W

용량

16GB, 32GB, 160GB, 500GB

60GB

CPU

ARM Cortex A8 800MHz

Alchemy Au1250 600MHz

스크린

4.8인치 TFT LCD (800x480)

5인치 TFT LCD (800x480)

OS

Google Android

Windows CE 5

재생 시간

음악 22시간, 동영상  7시간

음악 13시간, 동영상 7시간

크기 무게

143.2x78.8x20mm (286그램)

138.7x88.4x20.1mm (380그램)

가격

$329.99 (160GB 버전)

$419.99 (60GB)

기타

802.11 b/g/n

내장 마이크, 스피커

내장 GPS,

내장 FM Transmitter

자동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

HD Video Support

802.11 b/g

내장 마이크, 스피커

외부 GPS 크래들

이어폰을 사용해야지만 FM 라디오 청취 가능

GPS 크래들에만 FM Transmitter 있음

펌웨어 업데이트도 거의 없지만, 있어도 직접 다운로드 해서 설치해야

No HD Video Support

 


1년이 지난 지금도 코원 어메리카를 통해 판매 되어지고 있는 Q5W는 아직까지도 $419.99으로 아코스 5 안드로이드 보다 비싸고, 무겁고, 느리고, 별기능 없고 그렇다.
같은 하드 드라이브 타입을 비교해서 무게가 100그램 정도 무겁고, 성능은 느리고, 기능은 없고, 재생시간도 길지 않은데 약 $100 정도를 더 주고 사야 한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구입할 수 있을까?
"그래도 GPS 크래들 공짜로 주잖아요"라고 말한다면 아코스 5 안드로이드는 GPS 크래들이 필요가 없어요~!!!라고 말해주고 싶다.
지난 1년동안 잘 쓰고는 있지만 여러가지 단점들을 봤기에 아코스 5가 내 마음을 뛰게 만든다. ^^
코원 Q5의 단점??
펌웨어 업그래이드가 거의 없다. 느리다. Q5W로 인터넷을 하다보면 참을 인자가 4개 정도 필요하다.
유투브 같은 동영상 싸이트는 거의 포기 수준이다. 엄청 뜨겁다. 뒷면에 계란을 후라이 할 수 있을정도로...
GPS 크래들을 이용하여 네비게이터로 쓰려고 해도, 햇빛만 비추면 화면이 보이질 않는다.
(이건 정말 최악...밝은 대낮에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것을 포기해야 한다니.. ㅡ,.ㅡ)

아무튼...한국의 기업들도 전세계의 흐름에 발 맞추어
가격 적당하고 질좋은 제품들이 마구 마구 쏟아져 나오길 기대합니다. ^^
2009/09/16 15:16 2009/09/16 15:16
  1. 코나타의마음
    2009/10/05 21:59
    PNP에 WiFi, GPS 게다가 WVGA의 기기는 정말 다 제한되어잇는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신 좋은 선택이 될지도 모르겟어요 핸드폰도 비슷한 성능의 기기는 있지만 비싸고 요금도 많이 나가죠
    한국에는 이와 비슷한 기기로 QVGA의 민트패드라던가 아이팟이있죠
    다양한 기능에 놀랐어요
  2. 푸훗
    2010/03/23 03:53
    우리나라 회사들... 참 안타깝죠. 좀 잘되면 좋겠는데...
    안드로이드 포팅할 기술이 없어서냐... 하면 그것도 아니구요. 그게 어려운 것도 아니니... 도서관 책 보고 따라하면 학생들도 기를쓰고 하면 할 수 있는거니까요.
    요즘은 중국이 부럽네도. 따라하기라도 잘 하는거 보면...
    • Eun
      2010/03/23 08:44
      이제서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국내 PMP 제품들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
      한국도 세계의 흐름에 역행하지는 않을겁니다. ^^
      조만간 좋은 제품들로 소비자들을 만나지 않을까 하네요. ^^
  3. soul
    2010/03/23 07:20
    좋네여.. 아 -_- 돈없어서 .. 알바한걸로

    딱 노트북하고 아이폰하나만구매했는데// 이놈도 가지고싶어지네여 ㅋㅋ
    • Eun
      2010/03/23 08:44
      사고 싶은게 많죠?
      계속해서 좋은 제품들이 나오니 감당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
      그냥 참을 수 밖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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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1 vs MS Zune HD vs Apple IPod Touch
2009/09/15 11:13
보는 MP3, 손안의 PMP, MP4 플레이어, 터치 플레이어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어지는 휴대용 멀티 미디어 플레어어 중에 최강자 아이팟 터치들의 킬러들이 서서히 출시되어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3세대 아이팟 터치는 (3세대라고 불리우기 뭐하지만..^^) 기존의 아이팟 터치와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것은 없지만 새로운 그래픽 칩셋의 장착과 낮아진 가격으로 계속해서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려고 한다. 내일부터 북미 전역에 출시되어질 Zune HD와 한국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삼성의 옙 시리즈 중에 최고로 불리우는 M1과 비교해보자.

Specs | Model

Samsung M1

MS ZuneHD

Apple Ipod Touch

Display

3.3 inch AMOLED

3.3 inch OLED

3.5 inch LCD

해상도

480 X 272

480X272

480 X 320

용량

8GB/16GB/32GB

16GB/32GB

8GB/32GB/64GB

재생 시간

음악 30시간,

동영상 5시간

음악 33시간

동영상 8.5시간

음악 30시간

동영상 6시간

크기

53.6 X 99.6 X 9.9 mm

52.7X102.1X8.9 mm

61.8X110X8.5 mm

무게

91그램

74그램

115그램

기타

FM 라디오,음성 녹음

DMB, 내장 스피커,

블루투스, MicroSD Slot

 

WiFi, HD 라디오,

블루투스,WiFi,

나이키 플러스

음성 녹음

가격

미정

$220 (16BG),

$290 (32GB)

$199 (8GB),

$299 (32GB)

$399 (64GB)


세가지 기기 모두가 장단점들을 가지고 있다. 삼성의 M1 같은 경우에는 AMOLED를 사용하여 선명한 화질을 구사한다는 점과 MicroSD 슬랏을 이용하여 16GB의 용량을 더 추가할 수 있다는 점등을 들을 수 있고, MS의 Zune HD와 같은 경우는 HD 라디오 기능, 8시간이 넘는 동영상 재생 시간, HD Video out등을 장점으로 들을 수 있다. 아이팟 터치의 경우는 3.5인치의 큰 화면, 나이키 플러스, 그리고 무한 확장성등을 장점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
각 기기의 성능들이 다 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삼성의 M1은 아이팟 터치 킬러라 이야기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녀석이라 생각한다. 한국의 언론에서는 M1을 엄청나게 띄어주고 있지만 M1은 테그라 칩셋을 사용하고 AMOLED를 장착했다는 점 이외에는 별다른 흥미를 느낄 수 없다.
HD 동영상을 지원하는 테그라 칩셋을 사용하지만 TV out은 Composite만을 사용하니 사실상 TV를 연결하여 HD 동영상을 시청하는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이자 아이팟 터치의 킬러로 등극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WiFi의 부재이다.
WiFi 기능 하나 없다고 킬러로 이야기 할 수 없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WiFi 기능이 없다는것은 치명적이다. Zune HD나 아이팟 터치에 비교 대상이 될 수가 없다는 뜻이다.
휴대용 무선 인터넷 기기가 되느냐 될 수 없느냐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휴대용 인터넷 기기가 되면 뉴스, 검색, 지도, IM, 날씨, 주식, 웹동영상, 트위터, 마이페이스, 블로그등 수많은 은 유용한 기능들을 포기하는것과 마찬가지 이다.
WiFi 기능이 탑재하지 않은 삼성은 아이팟 터치에 대한 도전을 포기한것과 마찬가지 이다.
물론 위젯으로 어느정도 기능들을 흡수 할 수 있겠지만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과 어찌 비교할 수 있으랴?
그밖에도 6만개가 넘는 애플 앱스토어에서의 어플들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팟 터치와 몇 안되는 위젯과는 비교 대상 자체가 되질 않는다. 그마나 Zune HD는 MS의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하여 조만간 HD 게임까지도 내놓을 전망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M1의 디자인도 투박스럽게 느껴진다. 아이팟 터치를 따라한다는 느낌도 들면서 뭔가 투박한 모습.. Zune HD는 나름데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고 느껴지는데... ^^

DMB 기능 하나면 WiFi를 대신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지...
무선 인터넷이 b/g 에서 600M bps가 가능한 n으로 공식적으로 넘어간 지금
무선 인터넷 기능은 모든 휴대용 기기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휴대 전화기도 마찬가지고, 휴대용 멀티 미디어 기기도 마찬가지이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팟 터치와 견줄 수 있는 제품은 내일 출시되어질 Zune HD 밖에 없는듯 하다.
크리에이티브의 지 에그도 가능성은 있지만... ^^
(이번에 가격 인하를 한 이유도 Zune HD의 가격에 맞춘게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 ^^)
 
2009/09/15 11:13 2009/09/15 11:13
  1. 코나타의마음
    2009/10/05 22:01
    좀 아는사람은 WiFi가 들어간 기기를 사겠죠
    WiFi는 단순 인터넷 브라우징 뿐 아니라 수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기능이기 때문에 저도 WiFi가 들어간 소형 기기를 갖고 싶네요
    DMB는 요즘 너무 많은 기기에 들어있는 느낌이 들어요 물론 있으면 좋지만요
    준HD는 한국에 출시를 안한다고 하네요
    • Eun
      2009/10/06 10:47
      준 HD를 스토어에 가서 직접 만져봤는데요.
      반응속도가 아주 빠르더군요. 애플의 아이팟터치와는 또 다른 맛입니다. 꽤 괜찮더라구요. ^^
      이제는 휴대용 멀티기기에 WiFi는 필수로 들어가야할겁니다 ^^
  2. 김정상
    2010/07/05 19:44
    이 글을 일찍 봤어야 했는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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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e HD 9월 15일 출시~!!!
2009/08/13 13: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Zune HD가 9월 15일 북미에서 우선적으로 출시되어진다.
애플의 아이팟에 대항하기 위해 출시된 MS의 Zune MP3 플레이어는 사실상 아이팟에 비교가 되질 못했다. 1세대 Zune의 실패에 이어 2세대 Zune 조차도 아이팟 유저들을 끌어들이는데 실패했다고 해고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거대한 자본금을 지닌 MS가 이대로 물러설수는 없었을것이다. XBOX가 초반에는 부진했지만 게임기 시장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투자하고 노력한 결과 XBOX360의 성공을 불러온것이 아닌가?
오늘 뉴스에 보면 DVD 영화 대여 업체인 Netflix와 게임기로는 유일하게 XBOX360가 독점 계약을 맺었다. 이제는 XBOX360을 통하여 영화들을 스트리밍을 통해 볼 수 있게 되어진것이다.
여하튼 MS가 MP3P 시장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XBOX와 같은 성공을 언젠가는 가지로 울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
그리고 그 첫번째 성공이 바로 Zune HD로 부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Zune HD는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블로거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9월 8일, 그러니까 이제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 Zune HD가 아이팟 터치와 같은 파란을 일으킬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승산은 있다고 본다.
그 첫번째 이유는 아이팟 터치와 스펙을 비교해도 크게 뒤지는게 없다는것이다. 아니 오히려 장점들이 많이 있다.
두번째 이유는 Zune HD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아이팟 터치의 디자인과도 견줄만 하다는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이유는 바로 아이팟 터치보다 $80불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32기가 버전은 $290에 판매되어질 예정인다. 이는 32기가 버전인 아이팟 터치의 $399보다 무려 109불이나 저렴하다.

 Specs

iPod Touch

Zune HD

Screen

3.5inch LCD

3.3 inch OLED

Resolution

480x320

480x272

CPU

Arm 6 (533 MHz)

Nvidia Tegra Chip (800 MHz)

Memory

8GB/16GB/32GB

16GB/32GB

Special Features

Wi-Fi, Nike+, Multi-touch,

Wi-Fi, HD radio, 720p HD video support, Multi-touch,

App Store

Apple App Store

Zune Marketplace

크기

4.3x2.4x0.33

4.08x2.07x0.35

무게

4.05 ounces

2.6 ounces

사용시간

음악 (36시간)
동영상 (6시간)

음악 (33시간)
동영상 (8.5시간)

충전 시간

100% 충전: 4시간
2
시간 80% 충전

100% 충전: 3시간
2
시간 90% 충전

지원언어

영어, 불어, 스페인어, 일어, 한국어 19 언어

영어, 불어, 스페인어 (3 언어만 지원)

가격

$299(16GB), $399(32GB)

$220(16GB), $290(32GB)

2009년 9월 8일 MS가 먼저 애플에게 선제 공격을 할것이다.
물론 소니의 S540, 삼성의 테그라 칩을 장착한 M1, 크리에이티브의 지에그등이 애플 아이팟 터치 킬러로써 파란을 일으킬 수 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MS의 Zune HD만큼은 되지 못할듯 싶다.
Zune HD가 출시된 이후에 애플의 3세대 아이팟 터치가 공개될 것이고, 어떠한 모습으로 나오는지에 따라 MS는 또한번의 실패를 맛볼수도 있다. 하지만 예전의 아이팟과 Zune과 같은 결과로 끝날지는 모를일이다.

MS의 자본력과 마케팅,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를 가지고 있는 기술력등은 애플과 충분히 견줄만 하다.
MP3P라고 불리기도 그렇고, PMP라고 불리기도 그래서 MP4P라고 불리우는 3인치 정도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터치 플레이어에서는 이제는 WiFi를 필수 요건으로 생각해야 하며, 웹브라우저를 통하 인터넷 서핑도 필수라고 생각해야 한다. 단순히 음악과 동영상 플레이어 정도로 생각하고 개발한다면 신제품을 출시해도 한물간 MP4P로 취급될 수 밖에 없다.

2009년 9월 15일 과연 Zune HD는 성공적으로 Launching할 수 있을까?

Zune HD 인터페이스 공개


오늘 기사를 보니 Zune HD가 9월 8일이 아닌 15일날 출시가 되는군요.
그리고 바로 오늘부터 선주문이 가능합니다.
북미 몇몇 지역에서는 8월 22일 정도부터 BestBuy에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이때 Store에 직접 가서 한번 봐야겠군요. ^^

2009/08/13 13:38 2009/08/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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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킬러 - 크리에이티브 Zii 드디어 베일을 벗다!!
2009/07/28 10:24

애플의 아이팟으로 인하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에서 이번에는 아이팟 터치에 정면 승부를 펼칠 수 있는 3.5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Zii Egg를 공개했다.
애플에 대항하듯 디자인도 아이팟터치/아이폰을 닮았고, 크기 또한 비슷하다.
3.5인치의 터치 스크린도 아이팟 터치와 동일하다.
하지만 스펙을 자세히 살펴보면 아이팟 터치보다 더 월등한 부분이 많다.

3.5인치의 멀티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Zii Egg는 10-point multi-gesture Display로 아이팟 터치의 멀티와는 다르다. (열손가락을 한번에 다 인식 할 수 있다는 뜻인가? ^^;),
32GB의 Internal 메모리에 SDHC 슬랏으로 32GB 메모리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MP3, WMA, AAC, WMV, H.264, MPEG-4, AVI, and MOV등 음악과 동영상을 지원하는 파일 형식이 아이팟 터치에 비해 많다. (아이팟 터치처럼 파일 변환을 할 필요가 없다.)
Bluetooth 2.1, Wi-Fi, GPS receiver, 스피커와 마이크 내장, 전면에 HD 카메라 내장, 후면에 VGA 카메라 내장, 1200mAH 충전지등 아이팟 터치에 비하여 스펙이 좋다.

Capacitive 10-point multi-gesture touch display
• 3.5” 320x480 true-color display
• Up to 32GB internal plus SDHC slot (supports up to 32GB of external SDHC Card)
• Supports: MP3, WMA, AAC, WMV, H.264, MPEG-4, AVI, and MOV
• X-Fi audio processing
• Bluetooth 2.1 + EDR
• 3-axis Accelerometer
• Wi-Fi 802.11 b/g
• Hardware GPS receiver
• 32MB NOR (Linux Kernel Boot ROM)
• 256MB Mobile DDR RAM
• Supports 720p and 1080p HDTVs via HD cable
•Headphone socket, built-in speaker and microphone
• Dual cameras
- Forward facing HD camera
- Rear facing VGA camera
• 1200mAH rechargeable lithium-ion
• 115 x 62 x 12 mm (108grams)

크기는 110 x 61.8 x 8.5 mm인 아이팟 터치보다는 크고 두껍지만
무게는 115 그램인 아이팟 터치보다 가볍다.

크레에이티브에서 자체 제작한 플라즈마 OS를 사용하지만 구글 안드로이드도 탑재가 가능하다.

2009년 하반기에는 3세대 아이팟터치, MS Zune HD, 그리고 크리에이티브의 Zii Egg까지 유저들의 선택이 폭이 헐씬 더 넓어졌다. ^^ 과연 누가 먼저 웃을지는 모르겠지만, MS와 크리에이티브의 선전도 기대해 본다.

Zii 싸이트로 바로 가기



2009/07/28 10:24 2009/07/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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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아이팟 셔플 공개되다
2009/03/11 09:33


애플 스토어가 임시적으로 문을 닫을때부터 새로운 셔플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루머는 현실이였다.
이번에 애플에서 새롭게 셔플을 내놓았다.
달라진점은 우선 외형적인 면에서 기존의 셔플과 다르게 아이팟 나노 스타일과 같은 기다란 사각형 모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셔플이 2GB의 용량을 지원한 반면, 이번의 새로운 셔플은 4GB까지 지원한다. 약 1000곡을 저장할 수 있고, 크기는 1.8인치의 길이에 0.3인치 두께를 지녔다.
크기와 외형, 저장용량만 바뀐것이 아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VoiceOver라는 기능은 스크린이 없는 셔플의 단점을 어느 정도 보강해 준다.
음악을 듣는 동안 이어버드에 달려있는 컨트롤러의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음악은 꺼지지 않고 계속 흐르며 가수와 곡 이름을 말해준다. 충전을 해야하는지도 VoiceOver 기능이 말을 해주기 때문에 언제 충전을 해야 할지 쉽게 알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컨트롤러가 붙어있는 이어버드는 셔플의 기능을 쉽게 사용하게 만들어 준다.
 
컨트롤러는 세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운데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음악이 시작되고 두번 짧게 누르면 다음곡으로 옮겨 간다. + 버튼은 음악 소리를 크게 하고, - 버튼은 음악소리를 줄인다. 음악을 듣는 동안 다시 한번 짧게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멈추고 가운데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VoiceOver 기능이 작동되 가수 이름과 곡 이름을 알려 준다.
여러개의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셔플은 VoiceOver 기능을 이용해 쉽게 다른 플레이 리스트로 옮겨갈 수 있다. 작동법도 여럽지 않은것이 가운데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VoiceOver 기능이 가수 이름과 곡 이름을 알려주는동안에도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Beep 사운드가 들리고 그때 버튼을 때면 플레이 리스트들을 하나 하나씩 말해 주는데,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가 말해지면 그 후에 바로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로 옮겨간다.

새로운 셔플의 상단에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셔플의 이름처럼 랜덤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과, 처음부터 순서대로 들을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전원을 끄는 기능이 되어 있어 동작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10.7그램의 아주 가벼운 무게와 작은 싸이즈는 셔플의 큰 장점이지만 10시간의 짧은 재생시간은 큰 단점중에 하나이다.  또한 14개의 VoiceOver의 다른언어들을 지원하는데 일본어와 중국어는 포함되어 있지만 아쉽게도 한국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Silver와 Black의 두가지 칼라로 출시되어지는 새로운 셔플의 가격은 유선 리모컨이 달려있는 이어버드를 포함하여 $79.99에 판매되어 지고 있다.
애플 스토어에 가면 리모컨이 달려 있는 이어버드의 가격이 $29.99임을 감안하면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은듯 느껴진다.

+i ---------------------------------------------------------------------
새로운 셔플 기능도 괜찮아 보이고, 디자인도 괜찮아 보인다. 작으면서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지는 셔플.
충동 구매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2009/03/11 09:33 2009/03/11 09:33
  1. 내생각
    2010/01/10 01:09
    자동으로 구동되는 필립스가 더 조아
    금연보호카메라 달아서
    금연하는 사람들 이나 하나씩 주지그러냐
  2. 내생각
    2010/01/10 01:16
    지금
    머리에 계란 올려놓으면 계란후라이 될거 같아
    건들지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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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아이팟 나노, 터치, 클래식, 셔플
2008/09/09 15:04

애플의 Let's Rock 이밴트는 끝이 났다. 그리고 대부분의 루머들대로 새로운 아이팟 나노와 터치가 중심을 이루었고, 그외에도 아이폰 2.1 펌웨어 업그래이드, 아이튠스 8.0, 아이팟 클래식, 악세서리등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다양하게 소개되어졌다.

아이팟 클래식

80기가 버전이 120기가로 용량이 업그래이드 되어졌지만 가격은 80기가 버전과 동일한 $249불로 책정되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60기가 버전이 사라졌다는 사실. 오히려 160기가 이상의 버전을 기대한 유저들에게 꽤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MS에서 120기가 버전의 새로운 준이 발표된 후에, 애플도 120기가 버전을 내놓은게 조금 이상하다. ^^

아이팟 나노

4세대 아이팟 나노는 다시 길어졌다. 새로운 나노는 루머와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진과 동일했다. Let's Rock 이벤트 전부터 사진들과 용량, 가격등이 떠돌았던 터라 큰 기대감을 가지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애플은 이번 나노 제품에 꽤 많은 신경을 쓴듯 보였다.
9가지 다양한 칼라로 출시되어질 나노는 8기가 버전이 $149불, 그리고 16기가 버전이 $199불로 책정되었다.
아이폰과 아아팟 터치에서 적용되어진 Accelerometer 장착으로 인해, 아이팟을 기울면 화면이 저절로 가로 형식으로 바뀌고, 세우면 세로로 바뀐다. (뭐 크게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아이팟 나노에도 적용 되었다는거 ^^) 그리고 또 한가지 흥미로운 기능은 아이팟 나노를 흔들면 셔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시간은 음악은 24시간 동영상은 4시간으로 평균적으로 느껴진다. (다소 동영상 플레이 시간이 적어보이지만.. ^^)
하나더~!
이번 나노 제품은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 꽤 노력했다는 점은 인정해 주어야 할듯.
앞으로 모든 전자제품들이 환경을 무시해서는 소비자들에게 반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아는듯...
 
아이팟 터치

인터넷에서 떠도는 루머에 비해 새로운 점들이 많은 터치는 단지 가격 조절만 있을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새롭게 디자인되어 태어났다. 스크린 크기나 디자인은 1세대와 다를게 없지만, 우선 두께가 더 얇아졌고 뒷면 전체에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했다. (1세대도 그랬던가? ^^) 그리고 내장용 스피커가 들어갔고 옆면에 볼륨 컨트롤 스위치가 새롭게 추가 되었다. (아이팟 시리즈에서 최초로 내장용 스피커가 들어간 제품~!)
이게 전부가 아니다. 나이키 플러스 리시버가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 이젠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와 트랜스미터만 있으면 된다. (물론 아이팟 터치 암밴드도 ^^) 체계적으로 운동하고픈 사람들에게는 아주 끌리는 소식~!!
아이팟 터치는 운동/조깅하는 사람들만 유혹한게 아니다. 바로 App Store를 통하여 아이팟 터치용 게임들을 대거 출시한다는 점. 레이싱 게임뿐 아니라 스포츠 게임 (특히 축구)등 다양한 게임들을 터치를 통하여 즐길 수 있게 되어졌다. 휴대용 게임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희소식~!! (소니와 닌텐도 이젠 애플을 경쟁자로 여겨야 할때가 온것인가? )
가격면에서도 변화가 있다. 8기가 버전이 $229불, 16기가 버전이 $299불, 32기가 버전이 399불로 책정되었다. ($199불 아이폰 가격으로 인해 가격 인하는 예상했지만, 예상보다는 그렇게 크지 않은듯)
재생시간은 오히려 아이팟 나노보다도 좋다. 음악 재생은 36시간까지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은 6시간까지 가능하다.

아이팟 셔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팟 셔플은 클래식과 마찬가지로 메인 이벤트에 포함되지 못했다. (바뀐게 없으니까 ^^) 다만 조금 더 다양한 색을 선택할 수 있다는게 외에는 말이다.
가격은 예전 그대로 1기가는 $49불, 2기가는 $69불이다.









New 이어폰

10월달에 새롭게 출시될 애플 이어폰은 고급형 이어폰에서만 볼 수 있었던, 우퍼와 트위터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더 웅장하고 깨끗한 음질을 저렴한 가격(?)에 들을 수 있다. 또한 플레이, 정지, 앞으로, 뒤로등의 간단한 조작이 가능한 리모콘이 이어폰 줄에 아주 이쁘고 깜찍하게(?) 붙어 있다. ^^
물론 이어폰 칼라는 화이트~!!!

그밖에도 아이튠스 8.0 소식 (HD TV 드라마 다운로드 $2.99, SD TV 드라마는 $1.99, 새로운 플레이 리스트 기능등)과 아이폰 퓀웨어 2.1 소식(버그 수정, 배터리 수명 증가, 빠른 Snyc등)등이 이번 이벤트에서 소개되어졌다.
 
끝임없는 애플의 노력이 애플 매니아들을 만들었고
이젠 그 노력이 애플 대중화를 만들었다.
미국에서 판매되어지는 90% 이상의 차들이 애플 제품과 연동되어진다는점
MP3 시장에서 애플 아이팟이 차지하는 비중이 73%가 넘는다는 점
전세계의 어떠한 MP3 제품들도 따라오지 못하는 5000여가지가 넘는 악세서리등은
애플이 운이 좋아서 만들어낸 결과들이 아니다.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
끊임없는 아이디어와 노력이 지금의 애플을 만든것이다.

2008/09/09 15:04 2008/09/09 15:04
  1. apple
    2008/09/12 03:45
    잘보고 갑니다~!!
    • Eun Lee
      2008/09/12 08:16
      그냥 가시지 않고 댓글 하나 남겨 두고 가시니 감사할 뿐이죠.^^
  2. 나나러브
    2008/09/12 08:59
    동생의 아이팟 셔플을 써보면서 왠지모르게 아이팟이 끌립니다......
    • Eun Lee
      2008/09/12 10:07
      저도 한동안 아이팟을 무시하려고 무진장 애를 썼답니다. 하지만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서는 아이팟만한 MP3P가 없다는것을 뒤늦게 깨달았답니다. 그래서 아이팟 나노까지 질렀죠. (조금 더 기다렸다가 새로운 4세대 나노를 살껄하는 후회는 있습니다. ^^)
  3. 하이찐
    2008/09/20 22:33
    ㅠㅠ 지금 아이팟 클래식을 사야할지, 터치를 사야할지.. ㅜㅜ
    완전 고민중이랍니다 ㅜㅜ
    제가 지금 미국에 살아서
    한국 드라마나 영화따위를 다
    다운받아서 보거든요..
    그래서 원래 용량이 큰 클래식을
    사려 마음먹었는데,
    주위에 친구가
    아이팟터치 인터넷사용하는거보고
    또 뿅 가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완전 고민중이예요 ㅜㅜ


    인터넷하면 터치고
    동영상많이넣어보려면 클래식인데 ㅜㅜ
    도대체 뭘 사야할지..
    애들은 터치사서 유투브에서 동영상보면되다고들 하는데.
    터치 인터넷도
    제한되있는거라면서요?
    Router가 있는곳에서만 되는거아닌가요?
    ㅜㅜ

    시간있으시면
    터치 장 단점, - 주로 인터넷위주로
    좀 더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ㅜㅜ
    메일주세요~~~~ ㅜㅜ

    yhjlmwlove-_-@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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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팟 나노 공개되다
2008/08/27 10:54

이번 9월 9일에 새로운 아이팟들이 공개되어지겠지만 벌써부터 인터넷 상에서는 새로운 아이팟 나노에 대한 이미지가 떠돌고 있다. 아이폰도 그렇고, 아이팟도 그렇고 항상 애플에 의하여 공개되어 지기전에 웹상에서 떠도는 루머들이 맞았듯, 이번에 출시될 4세대 아이팟 나노도 상단의 디자인이 맞을 확률이 크다.
2세대에서 길게, 3세대에서 넓게 나왔던 나노가 앞으로 나올 4세대에서는 다시 길게 디자인 되어 나오지만 2세대와 다르게 측면이 둥그스럼하게 디자인 되었다. 위의 모델에 4세대 아이팟 나노 모델이 될것이라는것을 뒷바침 해주는 4세대 아이팟 나노 케이스들 이미지들도 웹상에서 쉽게 볼 수 있다.


9월 9일 애플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팟 제품들에 대한 소식뿐 아니라 중저가 아이팟 터치, 그리고 iTunes 8.0이 소개 되어질거라 예상하고 있다. 매년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해온 애플.
스티브 잡스도 애플 이벤트때마다 새로운것을 보여주려니 꽤 부담이 될듯 하다.
하지만 애플의 전략과 디자인,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움직임들은 전세계의 어떠한 IT 제조 업체들도 따라올 수 없는 위치에 서있다. 그러기에 사람들의 기대감은 점점 더 높아만 간다. 잡스의 부담감도 점점 높아만 갈듯... ^^
2008/08/27 10:54 2008/08/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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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의 최강자 Archos 5, 5g, 7 - 드디어 공개되다!
2008/08/19 16:32

Archos 웹싸이트에서 coming soon으로만 되어 있었던 새로운 모델 Archos 5, 5g, 7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디자인으로 보면 전 모델들과 다르게 전면에 버튼들이 사라졌다. 심플한 디자인을 강조하듯 전면은 터치 스크린으로만 되어있다. 6세대 Archos는 PMP 시장에서 가장 큰 용량 (320기가)를 지녔고, 5인치와 7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해서 동영상 시청이나 인터넷을 하는데 큰 불편이 없다. (5g 모델은 30기가의 용량, 5 모델은 60에서 250기가의 용량, 그리고 7 모델은 160에서 320기가의 용량을 지녔다. 5, 5g 모델은 5인치 터치 스크린, 7 모델은 7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다.)

그럼 6세대 Archos 제품들의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자
- 거의 모든 동영상 코덱을 지원하고, 거의 모든 음악 파일을 다 지원한다.
- 이미지 파일, PDF등을 지원한다.
- 오페라 브라우저와 플래쉬 플레이어를 통해 인터넷을 쉽게 할 수 있다.
- ARM Cortex 프로세서를 장착해 인터넷이나 동영상 시청시 정지 현상이 거의 없다.
- SMTP, POP3를 지원하기 때문에 Archos를 통해서 이메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 800 X 480의 resolution을 통하여 인터넷이나 동영상을 더욱더 쉽고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 악세서리인 DVR dock를 구입하면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예약하여 저장할 수 있다.
- 사용시간은 음악만 청취할 경우 12시간이고, 동영상을 시청할 경우 4시간.
- WiFi (b/g)를 지원하여 무선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다.
- 5g 모델은 3.5 HSDPA 데이터를 사용하여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수 있다.
- 7인치 모델은 640 그램의 무게, 5인치는 약 250-300 그램의 무게를 지니고 있다.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음)

PMP 시장은 넷북으로 인해 점점 입지가 좁아들 것이다.
하지만 PMP만의 장점이 있듯이 그 장점들을 최대한 살려야 하고, 또한 멀티미디어 기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선 인터넷과 이메일 기능 정도는 필수가 되어져야 될 것이고 넷북의 저렴한 가격에 치이지 않으려면 조금더 저렴한 가격을 내 놓아야 할것이다.
이번 6세대 Archos의 출시일이나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300-500불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넷북보다는 조금더 저렴해야 하지 않을까?

디자인 + 성능 + 편리성 + 가격
이 모든게 소비자들의 마음에 들을때 그때서야 밀리언 셀러로 등극할 수 있을것이다.
2008/08/19 16:32 2008/08/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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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Q5W 사용기
2008/04/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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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성능은 좋으나 휴대성이 떨어지고, 아이폰은 휴대성은 좋으나 스크린 크기가 적고, 노트북과 아이폰 사이의 휴대성이 좋고 성능도 괜찮은 녀석을 찾다가 코원의 Q5W가 내눈에 들어 왔다.
5인치의 적당한 크기에 200불인 GPS 크래들을 공짜로 준다기에 그리 싸지만은 않은 Q5W를 구입하고 말았다. 어차피 네비게이터도 여행 다닐때 필요할듯 하고 여행에서도 PMP 정도 하나 있으면 지루하지 않을듯 하기에 가격이 더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다 지쳐(?) $550불에 GPS 크래들 포함해서 구입했다.
사용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사용하면서 깨달은 장.단점을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적어보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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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들 (Pros)
5인치의 LCD 화면 크기가 영화를 볼때나 네비게이션을 사용할때 크게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크다.
60GB의 저장 공간은 음악과 동영상을 한꺼번에 넣고 다니기에 충분하다. (물론 더 컸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있지만)
동영상, 음악, E-Book, 플래시, 인터넷, 네비게이션등 하나의 기기로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하나의 기기로 여러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맘에 든다)
TV 연결후 리모콘을 이용해 편리하게 작동할 수 있다. (Q5W를 TV에 연결해 편하게 영화를 본다)
펌웨어를 통한 한글 지원이 가능하다. (한글로 타자가 가능하다는것)
USB 호스팅 기능을 이용해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을 쉽게 옮길 수 있다.
블루투쓰을 이용해 무선 해드폰을 사용할 수 있다. (아직 블루투쓰용 헤드폰은 구입하지 않았지만)
충분한 재생시간 (사양에는 7시간 동영상 재생으로 나왔는데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음)
동영상을 볼때 화질이 좋다. 음악을 들을때 음질이 좋다.
손이나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터치 스크린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와 다양한 Windows CE용 프로그램을 설치 사용할 수 있다.
비교적 정확한 네비게이션과 지도, 자체 스피커가 내장된 GPS 크래들, 그리고 3개의 라디오 채널을 이용해 차의 스피커로 음악, 동영상, 또는 네비게이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3채널 FM Transmitter 내장)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모든 기능이 하나로 접목된 컨버젼스 미니 PC라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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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들 (Cons)
영화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듯, Q5W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커서인지 나름 실망도 많이 했다.
우선 무겁다. (380 그램이라고 하지만 정말 무겁게 느껴진다.)
멀티 터치가 아닌 싱글 터치 스크린 (아이폰에 익숙해져버린 나로써는 싱글 터치가 상당히 불편하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는 FM 라디오을 청취할 수 없다. (내장용 스피커로 소리가 왜 안나오는지 인터넷으로 찾다보니 이어폰이 안테나 역할을 하기 때문에 FM 라디오 청취시에는 반드시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해야 된다. 자체 안테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든 이유는 뭔지...)
인터넷이 느리다. (솔직히 인터넷 서핑을 위해 구입한 목적인 컸는데 이 부분에서 가장 실망이 크다. 플래시가 지원이 되지 않는 아이폰 때문에 각종 플래시로 만든 싸이트나 동영상을 볼 수 없었기에 이 녀석이 이러한 부분을 해결해 줄거라 믿었다. 하지만 유투부 싸이트만 들어가도 버벅거리는 이 녀석 때문에 인터넷으로 동영상 시청은 거의 불가능 하다. 게다가 일반 싸이트들을 들어가도 스크롤 업&다운이 용이하지 않고 때론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스크롤을 쉽게 하기 위해 트랙휠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
모든 동영상이 다 플레이 되지는 않는다. (새로운 코덱이 나오기 때문이라 하겠지만 펌웨어를 통해 코덱고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한다.)
동영상을 볼 경우에 음질이 많이 떨어진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영화들이 잘못되었는지는 몰라도 노트북에서 잘들리던 영화들로 Q5W로 옮겨 놓고 시청해보면 목소리가 엄청 작게 들리고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 같은것은 엄청나게 크게 들린다. 무엇이 문제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음. 아시는 분 있으면 제발 알려줘요~~~)
모든 작동들이 대체적으로 느리다. (조금 싸이즈가 큰 사진을 볼때면 하나 하나 넘길때마다 모래시계가 나타난다. 사진을 보는것 조차도 시간이 걸리고, 뭘 할때마다 모래시계 녀석이 항상 나타난다. CPU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다음 버전에서는 인텔의 아톰을 사용하면 움직임이 빨라지지 않을까나?)
코원 Q5W중에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액세서리들의 부족이다. 몇가지 케이스 빼고는 거의 전무한 수준. (Q5W 단자와 바로 연결되어지는 접이식 키보드 하나만이라도 있었으면...)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 (코원 PMP 제품들은 같은 성능또는 용량대비 다른 제품들에 비해 비싼편)
햇빛에 약하다. 야외에서 동영상을 보면 잘 보이지 않고 GPS 크래들에 설치하고 운전할때도 햇빛이 강하면 네비게이션을 보기도 힘들다. (운전자가 햇빛이 차안으로 들어온다고 네비게이션을 볼 수 없다면 네비게이션이 무용지물이 되는거 아닌가??)
마지막으로 하나더~! 내가 사용한 필름중 가장 허접한 액정 화면 보호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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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원 공식 쇼핑몰인 jetmall.net에서 20불에 판매되어지고 있는 이녀석, 나 뿐 아니라 친구들을 위해 3개를 구입했지만 3개 모두다 제대로 접착이 되질 않는다.
유막현상은 기본이요 이 넘은 도대체 뭘로 만들었는지 이 필름과 함께 따라온 조그마한 천으로 이넘을 닦기만 해도 스크래치(기스)가 엄청나게 난다. Q5W를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해서 Q5W에 붙였는데 붙이고 나니 한 1년은 쓴 녀석처럼 보이게 되어졌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Q5W용 액정 보호 필름을 찾을 수 없기에 이 녀석을 구입했는데 100점 만점에 1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돈이 아까운 녀석이다. 정말 울며 겨자 먹기다.
스크린은 보호해야겠고, 다른 대안은 없고...
3개 모두 엄청난 스크래치들로 인해 새 Q5W들이 정말 볼품없는 구형처럼 보여진다. (Q5W용 액정 보호 필름을 다른곳에서 찾았다면 알려줘요~~~) 이녀석 100% 비추다~!!!!!!!!!!!!!
달랑 1장 들어 있고 20불이라니 애플 스토어에서 산 아이폰용 액정 보호 필름은 두장 들어있고 얼마나 잘 달라 붙고 스크래치에 강하던지 100점 만점에 100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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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 Q5W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이만한 PMP/MID를 찾기도 힘들고 2~300불을 주고 네비게이터를 따로 구입하는것보다 하나로 모든것을 사용할 수 있는 Q5W를 구입하는것이 어떻게 보면 더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앞으로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모바일 인터넷과 무선 인터넷 부분만 더 신경을 쓴다면 더이상 PMP로 불리지 않고 최고의 MID 기기로 불리지 않을까?
어디서나 인터넷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진다면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2008년도에는 MID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코원도 단지 MP3나 PMP 제조 업체로 머무른다면 한국의 많은 MP3P 제조업체들과 같은 미래가 불투명한 길을 걷게 될것이다.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 수 없다면 MID 시장을 공략하라~!!!



2008/04/15 11:20 2008/04/15 11:20
  1. 김설아
    2008/05/23 20:20
    저기 q5w 하나살려구하는데 가격대비하고 어디서파는지좀 가르쳐주세요.
  2. Eun Lee
    2008/05/28 15:08
    미국내에서 구입을 이야기 하신다면 코원 공식 몰인 www.jetmall.net에서 구입할 수 있구요.
    아니면 www.newegg.com에서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물론 ebay에도 나오긴 하죠.
    답장이 늦어 죄송해요.. ^^
  3. Do
    2008/07/13 10:20
    안녕하세요 ㅠㅠ 제가 미국에 온지 5개월만에 q5w 를 구입했는데요 .. 인터넷설정하고 나서 네이버를 들어갔는데 ㅠㅠ 한글지원이 안되더라구요.. 랭기쥐 설정하는곳에도 English밖에 설정이 안되고.. ㅠㅠ 어찌 해야 하는지 혹시.. 저위에 보니까 펌웨어를 통한 한글지원이라고 해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한글이 몽땅 네모칸으로 변해서 나온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4. Eun Lee
    2008/07/14 08:32
    펌웨어를 한글버전으로 다운로드 하셔서 설치하시면 될겁니다.
    http://www.cowonglobal.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1&sn1=&divpage=1&bmenu=support&category=2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support&desc=asc&no=310&bmenu=support
    이곳에 가셔서 펌웨어와 어플리캐이션을 다운로드 받으시구요.
    코원 Q5W를 컴퓨터에 연결하시구요. 펌웨어와 어플리캐이션을 다음과 같이 설치하세요.
    http://www.cowonglobal.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1&sn1=&divpage=1&bmenu=download&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download&desc=asc&no=284&bmenu=download
    그러시면 한글도 깨지지 않과 키보드 자판도 한글로 쓸 수 있답니다.
  5. ilovekorea
    2008/09/30 17:25
    Q5W는 한국에서 판매되는
    Q5와 달리 WI-FI가 내장이 되서 판매가 되는데,
    속도가 어떻습니까?
    지금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쓰고 있는데, 집에서 무선랜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속도는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전화선을 이용한 인터넷 보다는 빨랐다는거죠
    혹시 Q5W와 아이팟 터치를 비교해서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아님 무선랜 802 B/G가 지원되는 랩타가 비교해서 말씀 해줄 수 있으실까요???
    • Eun
      2008/10/01 09:53
      솔직히 Q5W를 산 이유는 집 안 어디서나 손쉽게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 구입을 했는데요. 다른 기능 모든게 대부분 만족스럽지만 인터넷 기능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보다 속도가 느리면 느렸지 빠르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폰에서 지원되질 않는 플래쉬가 지원되는 장점이 있지만 플래쉬를 업그래이드 하기가 쉽지 않아 되는 싸이트가 있고 안되는 싸이트가 있습니다. 또한 유튜부와 같은 플래쉬로 만든 동영상 싸이트에 들어가면 동영상 하나 보려고 하다가는 신경질만 나고 말죠.
      그래서 지금은 그냥 PMP의 기능만을 사용하여 영화나 보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을 준 넘 치고는 활용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특히 Windows CE를 장착한 기기는 확장성도 별로 없고, CE에 맞는 어플리케이션도 찾기 힘이 듭니다. 이런면에서는 아이팟 터치가 헐씬 낫죠. 집안에서 손쉽게 인터넷을 하기 위해 구입하려고 한다면 넷북을 적극 추천합니다. Windows XP를 장착한 넷북을 400-500불 이면 살 수 있으니 Q5W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겁니다. 인터넷도 빠르고, 동영상 시청도 쉽고 말이죠. 저도 그래서 ASUS Eee 1000H를 구입해서 편안하게 인터넷 하고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
  6. ilovekorea
    2008/10/03 02:00
    답변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습니다. 지금은 터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왔다갔다 하면서 동영상을 보기 위해 구입했는데, 터치 구입전에는 a3를 잠시 사용했었습니다. 뭐 반품이 된다고 하기에 집에서 잠깐 사용해 봤죠. 왠걸요 터치스크린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반품....다 맘에 들었습니다만 고놈의 터치하고 wi-fi기능땜에 그담에 눈에 들어온게 q5w인데 사실 가격도 만만치 않고, 성능도 의문이어서...코원의 dmb도 욕을 많이 먹고 있고, 와이파이 기능도 욕먹고 있는 형국이니...a3에 터치스크린과 개선된 와이파이기능만 추가 되었으면 하네요..
  7. 사전
    2008/12/29 21:52
    이번 크리스마스에 구입 했는데요. 혹시 사전을 인스톨하셔서 사용하고 계시나요? 사전 기능이 되는 줄 알고 샀는데, 아무래도 사전 넣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혹시나 사전이 되신다면 구하는 방법이나 넣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asyx
      2008/12/30 13:40
      사전기능은 한국인 국내 버전만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P2P와 같은 싸이트에서 얻을 수 있을것 같지만요. 저는 동영상으로 보는 PMP 기능 외에는 다른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을 가지고 있으면 앱스토어에서 3-4불에 저렴한 사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8. 사전
    2009/01/07 13:37
    답변 감사합니다. 얼마전에..다행스럽게도 코원사이트에서 인스톨팩을 받아서 인스톨했습니다. 코원사이트의 펌웨어 자료실에서 COWON Q5 COWON Q5 파워딕 내사전 편집기 를 다운받아서 실행했더니 되더군요. 사용하기가 컴퓨터 사용이 조금은 되어야지 하겠더라구요. 메신저 기능도 이용하고 이래저래 잘 사용하고 있어서 다행이랍니다. 이곳리뷰가 구매결정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09/01/07 13:57
      다행이네요. ^^
      어떠한 기기를 사던 얼만큼 잘 활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한듯 하네요. ^^
    • 최현아
      2009/04/15 15:20
      저도 사전 다운받고 싶은데
      어디서 받으셨는지
      자세히좀 알수 없을까요...?ㅠㅠ
    • Eun
      2009/04/16 10:16
      http://board.cowon.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2&sn1=&divpage=1&bmenu=M&category=37&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M&desc=asc&no=537&bmenu=M


      이곳에 가면 받을 수 있는것 같은데요. ^^
  9. NoM
    2009/02/02 02:39
    저도 2개월전 q5w 를 샀습니다. 네비게이션 및 인터넷용으로 샀는데.. 인터넷은.. 거의 절망 수준이고 운전하면서 영화 보는맛으로 가지고 다니고 있네요 사전,스케줄,계산기,가계부 등은 win ce용으로 나와있는것을 다운 받아 따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만뷰도 ㅠ_ㅠ;;; 책읽는데 매우 융용하게 사용하고 있고요 지금은 고장나서 내일 a/s보낼까 생각중인데 혹시 보내 보신적있나요? 보낸적 있으시다면 어디사시는지..?
    • NoM
      2009/02/02 02:40
      보호 필름 대략난감.. 지금 psp용 사서.. 겹쳐서 쓸가 생각중이에요.. ㅠ_ㅠ
    • Eun
      2009/02/02 15:22
      아이폰용 보호필름과 비교하면 정말로 처절합니다. 보호필름이라 말 할 수 없을 정도의 그냥 비닐수준.. ㅡ,.ㅡ
      저는 고장나서 보낸적은 없지만 고장난 부분이 있어서 코원USA에 문의했는데 아주 동문서답하더군요. 지금까지 코원USA에 두번 문의 해봤는데 두번다 제대로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코원의 AS는 제가 경험해본것 중에 최악입니다. 이 제품 이후로 코원제품은 모두 접었습니다. ㅜ.ㅜ
  10. 최현아
    2009/04/17 00:23
    또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완전 컴맹인데.............
    q5w wireless연결 어떻게 하나요..?ㅠㅠ
    컴퓨터로 wireless연결하는것과는 너무 달라보여서
    손도 못대고있습니다 ㅠㅠ
    • Eun
      2009/04/17 22:14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우선 Q5를 키시면요. 우측하단 아이콘들 중에 베터리 표시 아이콘 왼쪽 두번째에 동그란 라인들이 그려진 아이콘이 있죠. 그 아이콘이 흐리면 WLAN이 꺼진 상태입니다. 그 아이콘을 클릭하셔서 WLAN(Wireless LAN)을 활성화 하세요. 그러면 바로 WLAN 창이 뜰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왼쪽 메뉴들 중에 Network를 클릭하시면 오른쪽 메뉴가 바뀌죠?
      오른쪽 메뉴의 WLAN을 클릭하세요.
      WLAN 창이 뜨면 주위에 무선 인터넷 아이디들이 나열될겁니다. 리스트들중에 자신의 Wireless ID를 클릭 하신후에 연결을 누르시면 됩니다.
      WEP키와 같은 암호가 걸려있으면 암호키를 누르신후에 OK/확인하시면 되겠죠?
      설명이 잘 되었나 모르겠네요. 지금 제 Q5를 보면서 했는데도 말이죠. ^^
  11. 최현아
    2009/04/18 00:37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연결은 됐는데 컴퓨터 그림도 파란색인데..
    이상하게 메신저나 인터넷 익스플로어가 안되네요..
    이것도 따로 어떻게 설정해야하는게 있나요..?ㅠㅠ
    자꾸 괴롭혀 죄송해요 ㅠㅠ
    • Eun
      2009/04/20 09:43
      연결이 되었다면 익스플로러나 메신저를 따로 셋업하는게 없는데요. 다시 한번 연결이 되었나 확인해 보세요. "연결됨"이라고 쓰여 있을꺼예요. 그러면 Network 창을 X를 눌러서 나오는게 아니라 OK를 눌러서 나오면 됩니다.
  12. 김용식
    2010/01/17 13:08
    안녕하세요?
    저는 김용식입니다.
    코원5을 합고있습니다. 하지만 usb연결안됨 이라고함 어떻해야함 ㅜㅜ
    • Eun
      2010/01/18 08:15
      코원 Q5를 말씀하시는거죠?
      코원 Q5 같은 경우에는 2가지 USB 단자가 있습니다.
      일반 USB 단자가 있구요. 미니 USB 단자가 있죠?
      일반 USB 단자는 코원 Q5가 호스트가 될 경우 입니다.
      예를 들면 Q5에 탑재된 윈도우 CE를 이용해서 이동 USB 기기에 있는 정보를 코원 Q5로 바로 옮길려고 할 경우에 사용되죠.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Host USB를 On하셔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측 하단 아이콘중 하나가 호스트 USB를 Activate 시키는 아이콘이죠. 그 아이콘을 눌러 호스트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미니 UBS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연결해서 코원 Q5의 전원을 키면 자동적으로 잡습니다. 노트북을 파워 없이 그리고 Q5를 파워 어댑터 없이 사용할 경우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Q5에 파일을 옮기려고 할때는 노트북이나 Q5 모두에 파워 어댑터를 꽂은후에 사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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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 VX767 - 4.3인치 PMP
2008/03/25 16:06

ONDA에서 이번에 새롭게 VX767 PMP를 내놓았다.

400 MHz 칩, 그리고 4.3인치의 제법 큰 LCD 스크린에 480 X 272 해상도를 지니고 있다.
FLV/AVI/MOV/ASF/MP4/WMV/3GP/MPG 비디오 포맷을 지원하고
MP3, WMA, APE, and FLAC등의 오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TV out 있어 TV에 연결해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Micro SD 카드 슬랏을 이용해 최대 32GB 까지용량을 늘릴 수 있다.
그 외에도 게임, 음악 가사 제공, 사진 브라우징, 텍스트, 음성 녹음, FM 라디오 등
많은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오디오만 들을때는 40시간 비디오로는 10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최근 PMP의 트랜드는 동영상과 음악 기능 외에도 GPS나 웹 브라우징 기능등이
통합된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인데 VX767은 일반적인 기능만을 강조한듯 하다.
큰 싸이즈의 스크린과 깔끔한 디자인에 그러한 기능들이 추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울뿐이다. 가격은 얼마에 책정이 될런지...

2008/03/25 16:06 2008/03/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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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팟 셔플 2GB
2008/02/19 10:56

애플이 1기가 셔플을 $49로 가격을 인하하고
새로운 2기가 버전을 $69에 출시한다.
용량만 2기가로 커졌을뿐
같은 칼라와 같은 기능...
 
요즘 애플이 용량만 크게하고 출시하는 경향이 있는듯...
아이폰과 같이 세계를 놀라게 할만한 비밀무기가 더이상 없는가??
2008/02/19 10:56 2008/02/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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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Mylo 2 - Mobile Internet Device
2008/01/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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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인터넷 기기인 소니의 Mylo가 터치 스크린을 장착하고 새롭게 출시되어 진다.
1세대 Mylo의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더 깔끔하고 세련되게 보인다.
3.5인치 터치 스크린 (800X400)
1.3메가 픽셀 카메라
1기가 메모리
Mpeg-4, WMA, MP3, AAC, ATRAC 파일등을 지원하며
플래쉬 동영상 또한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Skype를 이용하여 인터넷 전화가 가능하며
Netfront, AIM, Gtlak, Yahoom IM, RSS 등 필요한 소프트웨어들이 즐비하다.

1세대 Mylo가 큰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2세대는 성공을 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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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4:02 2008/01/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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