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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공개되는 Dell의 MID - Streak !!!
2009/10/21 08:54
스마트폰과 넷북의 돌풍으로 인하여 MID 시장은 크게 자리잡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에 여러 제조업체들로 부터 MID 기기들이 하나둘씩 선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그전부터 MID 기기들이 있었지만 성능이나 가격면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다가 최근들어 저렴해진 가격에 여러가지 기능들이 다 들어있는, 말 그대로 진정한 멀티 미디어 기기로 거듭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유저들이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국내기업 삼보뿐 아니라, 노키아, 아코스등 여러기업들이 MID 기기들을 내놓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는 반응이 그리 뜨겁지 못하다. 아직까지는 유저들의 눈에 쏙 들어오는 제품들을 만나지 못해서가 아닐까?

아코스에서 최근 선보인  5인치 MID 기기인 아코스 5 안드로이드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만 3G 네트워크 결여로 많은 아쉬움을 샀다.
그리고 오늘 그 아쉬음을 달랠수 있는 MID가 델로 부터 선보였다.
Dell Streak는 아코스 5 안드로이드와 많이 비슷하다.
우선 5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다는 점 그리고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다는 점이 서로 닮았다.
하지만 아코스 5 안드로이드 보다 한층 더 업그래이드된 MID 기기인 이유는
Dell의 Streak는 블루투쓰와 WiFi 뿐 아니라 3G 네트워크까지 다 장착했기 때문에
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한 진정한 MID 기기라 불릴 수 있다.
또한 5메가 픽셀 카메라와 듀얼 플래쉬가 장착되어 MID 기기의 카메라 기능까지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졌다.뒷면에 장착되어진 카메라 외에도 앞면에 장착되어진 카메라를 통하여 화상통화도 가능하다.
MicroSD 슬롯과 1,300mAh 충전지를 장착한 Streak의 자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나온 MID 기기 중에서 가장 괜찮은 제품이 아닌가 한다.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고, 그리고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인터넷이 꽤 빠르다. 페이지 로딩하는데 일반 노트북에서 인터넷을 하는것보다 더 빠른 느낌이다. (느낌만일수도 있지만.. ^^)


문제는 언제 출시가 되어지며 어떠한 가격대를 형성하는가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한다.
다른 제조업체들이 비슷한 제품들을 먼저 출시하기 시작하면 Dell의 시장선점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이 되면 유저들에게 쉽게 외면받을 수 있기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적정한 가격을 가지고 나온다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요즘 기대되는 제품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다.
문제는...내 주머기가 이러한 제품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느냐가 문제인듯... ㅜ.ㅜ

2009/10/21 08:54 2009/10/21 08:54
  1. LoAppStudio
    2009/10/22 22:18
    탐나는도다.
    빌립S5를 사용 중인데, 이 제품이 디자인도 미려하고 인터페이스도 맘에 드네요.
    스팩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가 모바일OS인만큼 XP보다 MID에 어울릴 것 같네요.
    역시 문제는 출시시기와 가격이겠죠 ^^
    • Eun
      2009/10/23 07:51
      그렇습니다.
      특히 세계 경제가 우울한 이 시점에서는 가격이 아주 큰 영향을 줍니다.
      소니와 같은 고가, 고가 하다가는 고만 한방에 갑니다. ^^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게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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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인터넷 타블렛 Archos 5 안드로이드
2009/09/16 15:16
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지만 전세계적으로 PMP 전문 제조업체로 유명한 아코스가 5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인터넷 타블렛 아코스 5를 공개했다.
5인치 터치 스크린 방식의 PMP라고 이야기 해도 무방할텐데 왜 굳이 인터넷 타블렛이라 이름을 붙였을까?
이제부터 인터넷 타블렛이라 불리우는 아코스 5의 세계로 빠져보자~!!! ^^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코스 5는 PMP를 뛰어넘는 수많은 기능들이 하나로 뭉쳐진 컨버전스의 선두주자로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코스 5의 사양을 살펴보자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말고도 800 X 480의 해상도를 통하여 선명한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다. 그리고 TV out을 통하여 720p의 HD 동영상 까지 시청이 가능하다. 음악과 사진뷰어는 기본이고, 16GB, 32GB의 플래쉬타입의 저장 용량 뿐 아니라 160GB, 500GB의 하드 드라이브 타입의 저장 용량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휴대용 멀티 미디어 기기중 500기가의 하드 드라이브를 장착한 녀석은 이 녀석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데... ^^)
음성 녹음 기능뿐 아니라 TV까지도 녹음이 가능하고, GPS 네비게이션까지 장착이 되어진 만능 기기이다.
이게 전부가 아니다.
이제부터 왜 인터넷 타블렛이라 불리우는지를 설명하려 한다.
수많은 휴대용 멀티 미디어 기기에는 WiFi가 장착되어 있고 99%가 802.11b/g 정도다. 하지만 아코스 5는 기존의 b/g뿐 아니라 n까지도 지원한다. 그만큼 무선 인터넷을 더 빠르게, 더 광대한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ARM Cortex A8 CPU를 사용하여 800MHz까지 지원하기에 인터넷을 서핑하는데 부담이 없다.
5인치에 800X480의 해상도를 지원하니 줌인 줌아웃을 하지 않아도 웹싸이트를 편하게(?) 볼 수 있다.
WiFi 뿐만 아니라 블루투쓰까지도 지원하기 때문에 3G 네크워크를 이용하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하다.
웹브라우저를 열지 않고서도 웹TV를 시청하거나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이메일 프로그램을 통하여 쉽게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 만으로 이메일을 쉽게 셋업할 수 있다.
손안의 컴퓨터라고 불리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수많은 기능들이 하나의 기기에 다 들어있다.
조금더 자세하게 스펙을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용량: 플래쉬 타입 (16GB, 32GB + Micro SD 슬롯), 하드 드라이브 타입 (160GB, 500GB)
Display: 4.8인치 TFT LCD 터치 스크린(800X480)
사용시간: 음악 22시간, 동영상 7시간
크기: 플래쉬 타입(143.2x78.8x10,4mm), 하드 드라이브 타입 (143.2x78.8x20mm)
무게: 플래쉬 타입(182그램), 하드 드라이브 타입 (286그램)
기타: WiFi (802.11 b/g/n), Bluetooth 2.0, FM transmitter, FM receiver, 마이크, 스피커 내장, 자체 스텐드
패키지: Archos 5 Internet Tablet, 이어폰, USB 케이블, DVR 스테이션 어댑터


단 하나의 기기로 인터넷, 이메일, 동영상 시청, 음악 청취, 라디오 청취, 자체 FM Transmitter를 통하여 카 스테레오와 무선으로 연결, 블루투쓰, 음성 녹음, TV 녹음, 사진 뷰어, 3D GPS(네비게이션 기능)까지 거의 모든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이시대의 진정한 컨버젼스 기기가 아닐까 한다.
이러한 수많은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고,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무한 확장성까지 지진 아코스 5 안드로이드의 가격은 16기가 버전이 $299.99, 32기가 버전이 $379.99, 160기가 버전이 $329.99, 500기가 버전이 $429.99로 아주 저렴하지는 않지만 적당한 가격대를 형성한듯 하다. 또한 저장용량을 중요시 하는 이들에게는 하드 드라이브 타입으로, 무게와 휴대성을 중요시 하는 이들에게는 플래쉬 타입으로 입맛따라 고를 수 있는 재미까지 있으니 아코스의 노력이 많은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지 않을까 한다.

아코스는 지금까지 그저 PMP 전문 제조업체로써의 꾸준한 모습만 보여주었는데 이제는 세계적인 흐름을 따라 발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 넷북 시장에도 뛰어든 아코스는 PMP 전문 제조업체에서 넷북과 타블렛까지 만드는 준PC 제조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최근에 유출되어진 사진에는 아코스가 4.3인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까지 준비중인걸로 나타났다. 넷북, 인터넷 타블렛, 그리고 스마트폰까지 시장을 점점 넓혀가는 이유는 PMP 자체로써는 앞으로 큰 희망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한국의 아이리버나 코원 같은 업체들도 이제는 미래를 예측하고 방향을 바꾸어야 할 시기이다.
MP3P, MP4P, 또는 PMP와 같은 기기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시기가 곧 올것이다.
스마트폰, 넷북 또는 타블렛과 같은 MID로 발빠르게 움직여야만 수많은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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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는 1년전에 구입한 코원의 PMP인 Q5가 있다.
이 녀석을 처음 구입할때만 해도 만능 PMP를 찾다가 수많은 고심끝에 $500불이라는 거금을 내고서 구입을 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이녀석과 아코스 5 안드로이드를 비교하니 정말 가슴이 아프다.

Specs | Model

Archos 5 Android

Cowon Q5W

용량

16GB, 32GB, 160GB, 500GB

60GB

CPU

ARM Cortex A8 800MHz

Alchemy Au1250 600MHz

스크린

4.8인치 TFT LCD (800x480)

5인치 TFT LCD (800x480)

OS

Google Android

Windows CE 5

재생 시간

음악 22시간, 동영상  7시간

음악 13시간, 동영상 7시간

크기 무게

143.2x78.8x20mm (286그램)

138.7x88.4x20.1mm (380그램)

가격

$329.99 (160GB 버전)

$419.99 (60GB)

기타

802.11 b/g/n

내장 마이크, 스피커

내장 GPS,

내장 FM Transmitter

자동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

HD Video Support

802.11 b/g

내장 마이크, 스피커

외부 GPS 크래들

이어폰을 사용해야지만 FM 라디오 청취 가능

GPS 크래들에만 FM Transmitter 있음

펌웨어 업데이트도 거의 없지만, 있어도 직접 다운로드 해서 설치해야

No HD Video Support

 


1년이 지난 지금도 코원 어메리카를 통해 판매 되어지고 있는 Q5W는 아직까지도 $419.99으로 아코스 5 안드로이드 보다 비싸고, 무겁고, 느리고, 별기능 없고 그렇다.
같은 하드 드라이브 타입을 비교해서 무게가 100그램 정도 무겁고, 성능은 느리고, 기능은 없고, 재생시간도 길지 않은데 약 $100 정도를 더 주고 사야 한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구입할 수 있을까?
"그래도 GPS 크래들 공짜로 주잖아요"라고 말한다면 아코스 5 안드로이드는 GPS 크래들이 필요가 없어요~!!!라고 말해주고 싶다.
지난 1년동안 잘 쓰고는 있지만 여러가지 단점들을 봤기에 아코스 5가 내 마음을 뛰게 만든다. ^^
코원 Q5의 단점??
펌웨어 업그래이드가 거의 없다. 느리다. Q5W로 인터넷을 하다보면 참을 인자가 4개 정도 필요하다.
유투브 같은 동영상 싸이트는 거의 포기 수준이다. 엄청 뜨겁다. 뒷면에 계란을 후라이 할 수 있을정도로...
GPS 크래들을 이용하여 네비게이터로 쓰려고 해도, 햇빛만 비추면 화면이 보이질 않는다.
(이건 정말 최악...밝은 대낮에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것을 포기해야 한다니.. ㅡ,.ㅡ)

아무튼...한국의 기업들도 전세계의 흐름에 발 맞추어
가격 적당하고 질좋은 제품들이 마구 마구 쏟아져 나오길 기대합니다. ^^
2009/09/16 15:16 2009/09/16 15:16
  1. 코나타의마음
    2009/10/05 21:59
    PNP에 WiFi, GPS 게다가 WVGA의 기기는 정말 다 제한되어잇는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신 좋은 선택이 될지도 모르겟어요 핸드폰도 비슷한 성능의 기기는 있지만 비싸고 요금도 많이 나가죠
    한국에는 이와 비슷한 기기로 QVGA의 민트패드라던가 아이팟이있죠
    다양한 기능에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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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1 vs MS Zune HD vs Apple IPod Touch
2009/09/15 11:13
보는 MP3, 손안의 PMP, MP4 플레이어, 터치 플레이어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어지는 휴대용 멀티 미디어 플레어어 중에 최강자 아이팟 터치들의 킬러들이 서서히 출시되어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3세대 아이팟 터치는 (3세대라고 불리우기 뭐하지만..^^) 기존의 아이팟 터치와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것은 없지만 새로운 그래픽 칩셋의 장착과 낮아진 가격으로 계속해서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려고 한다. 내일부터 북미 전역에 출시되어질 Zune HD와 한국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삼성의 옙 시리즈 중에 최고로 불리우는 M1과 비교해보자.

Specs | Model

Samsung M1

MS ZuneHD

Apple Ipod Touch

Display

3.3 inch AMOLED

3.3 inch OLED

3.5 inch LCD

해상도

480 X 272

480X272

480 X 320

용량

8GB/16GB/32GB

16GB/32GB

8GB/32GB/64GB

재생 시간

음악 30시간,

동영상 5시간

음악 33시간

동영상 8.5시간

음악 30시간

동영상 6시간

크기

53.6 X 99.6 X 9.9 mm

52.7X102.1X8.9 mm

61.8X110X8.5 mm

무게

91그램

74그램

115그램

기타

FM 라디오,음성 녹음

DMB, 내장 스피커,

블루투스, MicroSD Slot

 

WiFi, HD 라디오,

블루투스,WiFi,

나이키 플러스

음성 녹음

가격

미정

$220 (16BG),

$290 (32GB)

$199 (8GB),

$299 (32GB)

$399 (64GB)


세가지 기기 모두가 장단점들을 가지고 있다. 삼성의 M1 같은 경우에는 AMOLED를 사용하여 선명한 화질을 구사한다는 점과 MicroSD 슬랏을 이용하여 16GB의 용량을 더 추가할 수 있다는 점등을 들을 수 있고, MS의 Zune HD와 같은 경우는 HD 라디오 기능, 8시간이 넘는 동영상 재생 시간, HD Video out등을 장점으로 들을 수 있다. 아이팟 터치의 경우는 3.5인치의 큰 화면, 나이키 플러스, 그리고 무한 확장성등을 장점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
각 기기의 성능들이 다 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삼성의 M1은 아이팟 터치 킬러라 이야기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녀석이라 생각한다. 한국의 언론에서는 M1을 엄청나게 띄어주고 있지만 M1은 테그라 칩셋을 사용하고 AMOLED를 장착했다는 점 이외에는 별다른 흥미를 느낄 수 없다.
HD 동영상을 지원하는 테그라 칩셋을 사용하지만 TV out은 Composite만을 사용하니 사실상 TV를 연결하여 HD 동영상을 시청하는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이자 아이팟 터치의 킬러로 등극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WiFi의 부재이다.
WiFi 기능 하나 없다고 킬러로 이야기 할 수 없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WiFi 기능이 없다는것은 치명적이다. Zune HD나 아이팟 터치에 비교 대상이 될 수가 없다는 뜻이다.
휴대용 무선 인터넷 기기가 되느냐 될 수 없느냐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휴대용 인터넷 기기가 되면 뉴스, 검색, 지도, IM, 날씨, 주식, 웹동영상, 트위터, 마이페이스, 블로그등 수많은 은 유용한 기능들을 포기하는것과 마찬가지 이다.
WiFi 기능이 탑재하지 않은 삼성은 아이팟 터치에 대한 도전을 포기한것과 마찬가지 이다.
물론 위젯으로 어느정도 기능들을 흡수 할 수 있겠지만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과 어찌 비교할 수 있으랴?
그밖에도 6만개가 넘는 애플 앱스토어에서의 어플들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팟 터치와 몇 안되는 위젯과는 비교 대상 자체가 되질 않는다. 그마나 Zune HD는 MS의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하여 조만간 HD 게임까지도 내놓을 전망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M1의 디자인도 투박스럽게 느껴진다. 아이팟 터치를 따라한다는 느낌도 들면서 뭔가 투박한 모습.. Zune HD는 나름데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고 느껴지는데... ^^

DMB 기능 하나면 WiFi를 대신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지...
무선 인터넷이 b/g 에서 600M bps가 가능한 n으로 공식적으로 넘어간 지금
무선 인터넷 기능은 모든 휴대용 기기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휴대 전화기도 마찬가지고, 휴대용 멀티 미디어 기기도 마찬가지이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팟 터치와 견줄 수 있는 제품은 내일 출시되어질 Zune HD 밖에 없는듯 하다.
크리에이티브의 지 에그도 가능성은 있지만... ^^
(이번에 가격 인하를 한 이유도 Zune HD의 가격에 맞춘게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 ^^)
 
2009/09/15 11:13 2009/09/15 11:13
  1. 코나타의마음
    2009/10/05 22:01
    좀 아는사람은 WiFi가 들어간 기기를 사겠죠
    WiFi는 단순 인터넷 브라우징 뿐 아니라 수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기능이기 때문에 저도 WiFi가 들어간 소형 기기를 갖고 싶네요
    DMB는 요즘 너무 많은 기기에 들어있는 느낌이 들어요 물론 있으면 좋지만요
    준HD는 한국에 출시를 안한다고 하네요
    • Eun
      2009/10/06 10:47
      준 HD를 스토어에 가서 직접 만져봤는데요.
      반응속도가 아주 빠르더군요. 애플의 아이팟터치와는 또 다른 맛입니다. 꽤 괜찮더라구요. ^^
      이제는 휴대용 멀티기기에 WiFi는 필수로 들어가야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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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e HD 9월 15일 출시~!!!
2009/08/13 13: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Zune HD가 9월 15일 북미에서 우선적으로 출시되어진다.
애플의 아이팟에 대항하기 위해 출시된 MS의 Zune MP3 플레이어는 사실상 아이팟에 비교가 되질 못했다. 1세대 Zune의 실패에 이어 2세대 Zune 조차도 아이팟 유저들을 끌어들이는데 실패했다고 해고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거대한 자본금을 지닌 MS가 이대로 물러설수는 없었을것이다. XBOX가 초반에는 부진했지만 게임기 시장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투자하고 노력한 결과 XBOX360의 성공을 불러온것이 아닌가?
오늘 뉴스에 보면 DVD 영화 대여 업체인 Netflix와 게임기로는 유일하게 XBOX360가 독점 계약을 맺었다. 이제는 XBOX360을 통하여 영화들을 스트리밍을 통해 볼 수 있게 되어진것이다.
여하튼 MS가 MP3P 시장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XBOX와 같은 성공을 언젠가는 가지로 울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
그리고 그 첫번째 성공이 바로 Zune HD로 부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Zune HD는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블로거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9월 8일, 그러니까 이제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 Zune HD가 아이팟 터치와 같은 파란을 일으킬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승산은 있다고 본다.
그 첫번째 이유는 아이팟 터치와 스펙을 비교해도 크게 뒤지는게 없다는것이다. 아니 오히려 장점들이 많이 있다.
두번째 이유는 Zune HD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아이팟 터치의 디자인과도 견줄만 하다는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이유는 바로 아이팟 터치보다 $80불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32기가 버전은 $290에 판매되어질 예정인다. 이는 32기가 버전인 아이팟 터치의 $399보다 무려 109불이나 저렴하다.

 Specs

iPod Touch

Zune HD

Screen

3.5inch LCD

3.3 inch OLED

Resolution

480x320

480x272

CPU

Arm 6 (533 MHz)

Nvidia Tegra Chip (800 MHz)

Memory

8GB/16GB/32GB

16GB/32GB

Special Features

Wi-Fi, Nike+, Multi-touch,

Wi-Fi, HD radio, 720p HD video support, Multi-touch,

App Store

Apple App Store

Zune Marketplace

크기

4.3x2.4x0.33

4.08x2.07x0.35

무게

4.05 ounces

2.6 ounces

사용시간

음악 (36시간)
동영상 (6시간)

음악 (33시간)
동영상 (8.5시간)

충전 시간

100% 충전: 4시간
2
시간 80% 충전

100% 충전: 3시간
2
시간 90% 충전

지원언어

영어, 불어, 스페인어, 일어, 한국어 19 언어

영어, 불어, 스페인어 (3 언어만 지원)

가격

$299(16GB), $399(32GB)

$220(16GB), $290(32GB)

2009년 9월 8일 MS가 먼저 애플에게 선제 공격을 할것이다.
물론 소니의 S540, 삼성의 테그라 칩을 장착한 M1, 크리에이티브의 지에그등이 애플 아이팟 터치 킬러로써 파란을 일으킬 수 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MS의 Zune HD만큼은 되지 못할듯 싶다.
Zune HD가 출시된 이후에 애플의 3세대 아이팟 터치가 공개될 것이고, 어떠한 모습으로 나오는지에 따라 MS는 또한번의 실패를 맛볼수도 있다. 하지만 예전의 아이팟과 Zune과 같은 결과로 끝날지는 모를일이다.

MS의 자본력과 마케팅,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를 가지고 있는 기술력등은 애플과 충분히 견줄만 하다.
MP3P라고 불리기도 그렇고, PMP라고 불리기도 그래서 MP4P라고 불리우는 3인치 정도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터치 플레이어에서는 이제는 WiFi를 필수 요건으로 생각해야 하며, 웹브라우저를 통하 인터넷 서핑도 필수라고 생각해야 한다. 단순히 음악과 동영상 플레이어 정도로 생각하고 개발한다면 신제품을 출시해도 한물간 MP4P로 취급될 수 밖에 없다.

2009년 9월 15일 과연 Zune HD는 성공적으로 Launching할 수 있을까?

Zune HD 인터페이스 공개


오늘 기사를 보니 Zune HD가 9월 8일이 아닌 15일날 출시가 되는군요.
그리고 바로 오늘부터 선주문이 가능합니다.
북미 몇몇 지역에서는 8월 22일 정도부터 BestBuy에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이때 Store에 직접 가서 한번 봐야겠군요. ^^

2009/08/13 13:38 2009/08/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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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킬러 - 크리에이티브 Zii 드디어 베일을 벗다!!
2009/07/28 10:24

애플의 아이팟으로 인하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에서 이번에는 아이팟 터치에 정면 승부를 펼칠 수 있는 3.5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Zii Egg를 공개했다.
애플에 대항하듯 디자인도 아이팟터치/아이폰을 닮았고, 크기 또한 비슷하다.
3.5인치의 터치 스크린도 아이팟 터치와 동일하다.
하지만 스펙을 자세히 살펴보면 아이팟 터치보다 더 월등한 부분이 많다.

3.5인치의 멀티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Zii Egg는 10-point multi-gesture Display로 아이팟 터치의 멀티와는 다르다. (열손가락을 한번에 다 인식 할 수 있다는 뜻인가? ^^;),
32GB의 Internal 메모리에 SDHC 슬랏으로 32GB 메모리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MP3, WMA, AAC, WMV, H.264, MPEG-4, AVI, and MOV등 음악과 동영상을 지원하는 파일 형식이 아이팟 터치에 비해 많다. (아이팟 터치처럼 파일 변환을 할 필요가 없다.)
Bluetooth 2.1, Wi-Fi, GPS receiver, 스피커와 마이크 내장, 전면에 HD 카메라 내장, 후면에 VGA 카메라 내장, 1200mAH 충전지등 아이팟 터치에 비하여 스펙이 좋다.

Capacitive 10-point multi-gesture touch display
• 3.5” 320x480 true-color display
• Up to 32GB internal plus SDHC slot (supports up to 32GB of external SDHC Card)
• Supports: MP3, WMA, AAC, WMV, H.264, MPEG-4, AVI, and MOV
• X-Fi audio processing
• Bluetooth 2.1 + EDR
• 3-axis Accelerometer
• Wi-Fi 802.11 b/g
• Hardware GPS receiver
• 32MB NOR (Linux Kernel Boot ROM)
• 256MB Mobile DDR RAM
• Supports 720p and 1080p HDTVs via HD cable
•Headphone socket, built-in speaker and microphone
• Dual cameras
- Forward facing HD camera
- Rear facing VGA camera
• 1200mAH rechargeable lithium-ion
• 115 x 62 x 12 mm (108grams)

크기는 110 x 61.8 x 8.5 mm인 아이팟 터치보다는 크고 두껍지만
무게는 115 그램인 아이팟 터치보다 가볍다.

크레에이티브에서 자체 제작한 플라즈마 OS를 사용하지만 구글 안드로이드도 탑재가 가능하다.

2009년 하반기에는 3세대 아이팟터치, MS Zune HD, 그리고 크리에이티브의 Zii Egg까지 유저들의 선택이 폭이 헐씬 더 넓어졌다. ^^ 과연 누가 먼저 웃을지는 모르겠지만, MS와 크리에이티브의 선전도 기대해 본다.

Zii 싸이트로 바로 가기



2009/07/28 10:24 2009/07/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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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아이팟 셔플 공개되다
2009/03/11 09:33


애플 스토어가 임시적으로 문을 닫을때부터 새로운 셔플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루머는 현실이였다.
이번에 애플에서 새롭게 셔플을 내놓았다.
달라진점은 우선 외형적인 면에서 기존의 셔플과 다르게 아이팟 나노 스타일과 같은 기다란 사각형 모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셔플이 2GB의 용량을 지원한 반면, 이번의 새로운 셔플은 4GB까지 지원한다. 약 1000곡을 저장할 수 있고, 크기는 1.8인치의 길이에 0.3인치 두께를 지녔다.
크기와 외형, 저장용량만 바뀐것이 아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VoiceOver라는 기능은 스크린이 없는 셔플의 단점을 어느 정도 보강해 준다.
음악을 듣는 동안 이어버드에 달려있는 컨트롤러의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음악은 꺼지지 않고 계속 흐르며 가수와 곡 이름을 말해준다. 충전을 해야하는지도 VoiceOver 기능이 말을 해주기 때문에 언제 충전을 해야 할지 쉽게 알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컨트롤러가 붙어있는 이어버드는 셔플의 기능을 쉽게 사용하게 만들어 준다.
 
컨트롤러는 세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운데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음악이 시작되고 두번 짧게 누르면 다음곡으로 옮겨 간다. + 버튼은 음악 소리를 크게 하고, - 버튼은 음악소리를 줄인다. 음악을 듣는 동안 다시 한번 짧게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멈추고 가운데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VoiceOver 기능이 작동되 가수 이름과 곡 이름을 알려 준다.
여러개의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셔플은 VoiceOver 기능을 이용해 쉽게 다른 플레이 리스트로 옮겨갈 수 있다. 작동법도 여럽지 않은것이 가운데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VoiceOver 기능이 가수 이름과 곡 이름을 알려주는동안에도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Beep 사운드가 들리고 그때 버튼을 때면 플레이 리스트들을 하나 하나씩 말해 주는데,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가 말해지면 그 후에 바로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로 옮겨간다.

새로운 셔플의 상단에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셔플의 이름처럼 랜덤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과, 처음부터 순서대로 들을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전원을 끄는 기능이 되어 있어 동작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10.7그램의 아주 가벼운 무게와 작은 싸이즈는 셔플의 큰 장점이지만 10시간의 짧은 재생시간은 큰 단점중에 하나이다.  또한 14개의 VoiceOver의 다른언어들을 지원하는데 일본어와 중국어는 포함되어 있지만 아쉽게도 한국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Silver와 Black의 두가지 칼라로 출시되어지는 새로운 셔플의 가격은 유선 리모컨이 달려있는 이어버드를 포함하여 $79.99에 판매되어 지고 있다.
애플 스토어에 가면 리모컨이 달려 있는 이어버드의 가격이 $29.99임을 감안하면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은듯 느껴진다.

+i ---------------------------------------------------------------------
새로운 셔플 기능도 괜찮아 보이고, 디자인도 괜찮아 보인다. 작으면서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지는 셔플.
충동 구매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2009/03/11 09:33 2009/03/11 09:33
  1. 내생각
    2010/01/10 01:09
    자동으로 구동되는 필립스가 더 조아
    금연보호카메라 달아서
    금연하는 사람들 이나 하나씩 주지그러냐
  2. 내생각
    2010/01/10 01:16
    지금
    머리에 계란 올려놓으면 계란후라이 될거 같아
    건들지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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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아이팟 나노, 터치, 클래식, 셔플
2008/09/09 15:04

애플의 Let's Rock 이밴트는 끝이 났다. 그리고 대부분의 루머들대로 새로운 아이팟 나노와 터치가 중심을 이루었고, 그외에도 아이폰 2.1 펌웨어 업그래이드, 아이튠스 8.0, 아이팟 클래식, 악세서리등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다양하게 소개되어졌다.

아이팟 클래식

80기가 버전이 120기가로 용량이 업그래이드 되어졌지만 가격은 80기가 버전과 동일한 $249불로 책정되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60기가 버전이 사라졌다는 사실. 오히려 160기가 이상의 버전을 기대한 유저들에게 꽤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MS에서 120기가 버전의 새로운 준이 발표된 후에, 애플도 120기가 버전을 내놓은게 조금 이상하다. ^^

아이팟 나노

4세대 아이팟 나노는 다시 길어졌다. 새로운 나노는 루머와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진과 동일했다. Let's Rock 이벤트 전부터 사진들과 용량, 가격등이 떠돌았던 터라 큰 기대감을 가지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애플은 이번 나노 제품에 꽤 많은 신경을 쓴듯 보였다.
9가지 다양한 칼라로 출시되어질 나노는 8기가 버전이 $149불, 그리고 16기가 버전이 $199불로 책정되었다.
아이폰과 아아팟 터치에서 적용되어진 Accelerometer 장착으로 인해, 아이팟을 기울면 화면이 저절로 가로 형식으로 바뀌고, 세우면 세로로 바뀐다. (뭐 크게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아이팟 나노에도 적용 되었다는거 ^^) 그리고 또 한가지 흥미로운 기능은 아이팟 나노를 흔들면 셔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시간은 음악은 24시간 동영상은 4시간으로 평균적으로 느껴진다. (다소 동영상 플레이 시간이 적어보이지만.. ^^)
하나더~!
이번 나노 제품은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 꽤 노력했다는 점은 인정해 주어야 할듯.
앞으로 모든 전자제품들이 환경을 무시해서는 소비자들에게 반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아는듯...
 
아이팟 터치

인터넷에서 떠도는 루머에 비해 새로운 점들이 많은 터치는 단지 가격 조절만 있을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새롭게 디자인되어 태어났다. 스크린 크기나 디자인은 1세대와 다를게 없지만, 우선 두께가 더 얇아졌고 뒷면 전체에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했다. (1세대도 그랬던가? ^^) 그리고 내장용 스피커가 들어갔고 옆면에 볼륨 컨트롤 스위치가 새롭게 추가 되었다. (아이팟 시리즈에서 최초로 내장용 스피커가 들어간 제품~!)
이게 전부가 아니다. 나이키 플러스 리시버가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 이젠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와 트랜스미터만 있으면 된다. (물론 아이팟 터치 암밴드도 ^^) 체계적으로 운동하고픈 사람들에게는 아주 끌리는 소식~!!
아이팟 터치는 운동/조깅하는 사람들만 유혹한게 아니다. 바로 App Store를 통하여 아이팟 터치용 게임들을 대거 출시한다는 점. 레이싱 게임뿐 아니라 스포츠 게임 (특히 축구)등 다양한 게임들을 터치를 통하여 즐길 수 있게 되어졌다. 휴대용 게임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희소식~!! (소니와 닌텐도 이젠 애플을 경쟁자로 여겨야 할때가 온것인가? )
가격면에서도 변화가 있다. 8기가 버전이 $229불, 16기가 버전이 $299불, 32기가 버전이 399불로 책정되었다. ($199불 아이폰 가격으로 인해 가격 인하는 예상했지만, 예상보다는 그렇게 크지 않은듯)
재생시간은 오히려 아이팟 나노보다도 좋다. 음악 재생은 36시간까지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은 6시간까지 가능하다.

아이팟 셔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팟 셔플은 클래식과 마찬가지로 메인 이벤트에 포함되지 못했다. (바뀐게 없으니까 ^^) 다만 조금 더 다양한 색을 선택할 수 있다는게 외에는 말이다.
가격은 예전 그대로 1기가는 $49불, 2기가는 $69불이다.









New 이어폰

10월달에 새롭게 출시될 애플 이어폰은 고급형 이어폰에서만 볼 수 있었던, 우퍼와 트위터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더 웅장하고 깨끗한 음질을 저렴한 가격(?)에 들을 수 있다. 또한 플레이, 정지, 앞으로, 뒤로등의 간단한 조작이 가능한 리모콘이 이어폰 줄에 아주 이쁘고 깜찍하게(?) 붙어 있다. ^^
물론 이어폰 칼라는 화이트~!!!

그밖에도 아이튠스 8.0 소식 (HD TV 드라마 다운로드 $2.99, SD TV 드라마는 $1.99, 새로운 플레이 리스트 기능등)과 아이폰 퓀웨어 2.1 소식(버그 수정, 배터리 수명 증가, 빠른 Snyc등)등이 이번 이벤트에서 소개되어졌다.
 
끝임없는 애플의 노력이 애플 매니아들을 만들었고
이젠 그 노력이 애플 대중화를 만들었다.
미국에서 판매되어지는 90% 이상의 차들이 애플 제품과 연동되어진다는점
MP3 시장에서 애플 아이팟이 차지하는 비중이 73%가 넘는다는 점
전세계의 어떠한 MP3 제품들도 따라오지 못하는 5000여가지가 넘는 악세서리등은
애플이 운이 좋아서 만들어낸 결과들이 아니다.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
끊임없는 아이디어와 노력이 지금의 애플을 만든것이다.

2008/09/09 15:04 2008/09/09 15:04
  1. apple
    2008/09/12 03:45
    잘보고 갑니다~!!
    • Eun Lee
      2008/09/12 08:16
      그냥 가시지 않고 댓글 하나 남겨 두고 가시니 감사할 뿐이죠.^^
  2. 나나러브
    2008/09/12 08:59
    동생의 아이팟 셔플을 써보면서 왠지모르게 아이팟이 끌립니다......
    • Eun Lee
      2008/09/12 10:07
      저도 한동안 아이팟을 무시하려고 무진장 애를 썼답니다. 하지만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서는 아이팟만한 MP3P가 없다는것을 뒤늦게 깨달았답니다. 그래서 아이팟 나노까지 질렀죠. (조금 더 기다렸다가 새로운 4세대 나노를 살껄하는 후회는 있습니다. ^^)
  3. 하이찐
    2008/09/20 22:33
    ㅠㅠ 지금 아이팟 클래식을 사야할지, 터치를 사야할지.. ㅜㅜ
    완전 고민중이랍니다 ㅜㅜ
    제가 지금 미국에 살아서
    한국 드라마나 영화따위를 다
    다운받아서 보거든요..
    그래서 원래 용량이 큰 클래식을
    사려 마음먹었는데,
    주위에 친구가
    아이팟터치 인터넷사용하는거보고
    또 뿅 가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완전 고민중이예요 ㅜㅜ


    인터넷하면 터치고
    동영상많이넣어보려면 클래식인데 ㅜㅜ
    도대체 뭘 사야할지..
    애들은 터치사서 유투브에서 동영상보면되다고들 하는데.
    터치 인터넷도
    제한되있는거라면서요?
    Router가 있는곳에서만 되는거아닌가요?
    ㅜㅜ

    시간있으시면
    터치 장 단점, - 주로 인터넷위주로
    좀 더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ㅜㅜ
    메일주세요~~~~ ㅜㅜ

    yhjlmwlove-_-@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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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팟 나노 공개되다
2008/08/27 10:54

이번 9월 9일에 새로운 아이팟들이 공개되어지겠지만 벌써부터 인터넷 상에서는 새로운 아이팟 나노에 대한 이미지가 떠돌고 있다. 아이폰도 그렇고, 아이팟도 그렇고 항상 애플에 의하여 공개되어 지기전에 웹상에서 떠도는 루머들이 맞았듯, 이번에 출시될 4세대 아이팟 나노도 상단의 디자인이 맞을 확률이 크다.
2세대에서 길게, 3세대에서 넓게 나왔던 나노가 앞으로 나올 4세대에서는 다시 길게 디자인 되어 나오지만 2세대와 다르게 측면이 둥그스럼하게 디자인 되었다. 위의 모델에 4세대 아이팟 나노 모델이 될것이라는것을 뒷바침 해주는 4세대 아이팟 나노 케이스들 이미지들도 웹상에서 쉽게 볼 수 있다.


9월 9일 애플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팟 제품들에 대한 소식뿐 아니라 중저가 아이팟 터치, 그리고 iTunes 8.0이 소개 되어질거라 예상하고 있다. 매년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해온 애플.
스티브 잡스도 애플 이벤트때마다 새로운것을 보여주려니 꽤 부담이 될듯 하다.
하지만 애플의 전략과 디자인,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움직임들은 전세계의 어떠한 IT 제조 업체들도 따라올 수 없는 위치에 서있다. 그러기에 사람들의 기대감은 점점 더 높아만 간다. 잡스의 부담감도 점점 높아만 갈듯... ^^
2008/08/27 10:54 2008/08/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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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의 최강자 Archos 5, 5g, 7 - 드디어 공개되다!
2008/08/19 16:32

Archos 웹싸이트에서 coming soon으로만 되어 있었던 새로운 모델 Archos 5, 5g, 7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디자인으로 보면 전 모델들과 다르게 전면에 버튼들이 사라졌다. 심플한 디자인을 강조하듯 전면은 터치 스크린으로만 되어있다. 6세대 Archos는 PMP 시장에서 가장 큰 용량 (320기가)를 지녔고, 5인치와 7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해서 동영상 시청이나 인터넷을 하는데 큰 불편이 없다. (5g 모델은 30기가의 용량, 5 모델은 60에서 250기가의 용량, 그리고 7 모델은 160에서 320기가의 용량을 지녔다. 5, 5g 모델은 5인치 터치 스크린, 7 모델은 7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다.)

그럼 6세대 Archos 제품들의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자
- 거의 모든 동영상 코덱을 지원하고, 거의 모든 음악 파일을 다 지원한다.
- 이미지 파일, PDF등을 지원한다.
- 오페라 브라우저와 플래쉬 플레이어를 통해 인터넷을 쉽게 할 수 있다.
- ARM Cortex 프로세서를 장착해 인터넷이나 동영상 시청시 정지 현상이 거의 없다.
- SMTP, POP3를 지원하기 때문에 Archos를 통해서 이메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 800 X 480의 resolution을 통하여 인터넷이나 동영상을 더욱더 쉽고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 악세서리인 DVR dock를 구입하면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예약하여 저장할 수 있다.
- 사용시간은 음악만 청취할 경우 12시간이고, 동영상을 시청할 경우 4시간.
- WiFi (b/g)를 지원하여 무선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다.
- 5g 모델은 3.5 HSDPA 데이터를 사용하여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수 있다.
- 7인치 모델은 640 그램의 무게, 5인치는 약 250-300 그램의 무게를 지니고 있다.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음)

PMP 시장은 넷북으로 인해 점점 입지가 좁아들 것이다.
하지만 PMP만의 장점이 있듯이 그 장점들을 최대한 살려야 하고, 또한 멀티미디어 기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선 인터넷과 이메일 기능 정도는 필수가 되어져야 될 것이고 넷북의 저렴한 가격에 치이지 않으려면 조금더 저렴한 가격을 내 놓아야 할것이다.
이번 6세대 Archos의 출시일이나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300-500불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넷북보다는 조금더 저렴해야 하지 않을까?

디자인 + 성능 + 편리성 + 가격
이 모든게 소비자들의 마음에 들을때 그때서야 밀리언 셀러로 등극할 수 있을것이다.
2008/08/19 16:32 2008/08/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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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Q5W 사용기
2008/04/15 11: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트북은 성능은 좋으나 휴대성이 떨어지고, 아이폰은 휴대성은 좋으나 스크린 크기가 적고, 노트북과 아이폰 사이의 휴대성이 좋고 성능도 괜찮은 녀석을 찾다가 코원의 Q5W가 내눈에 들어 왔다.
5인치의 적당한 크기에 200불인 GPS 크래들을 공짜로 준다기에 그리 싸지만은 않은 Q5W를 구입하고 말았다. 어차피 네비게이터도 여행 다닐때 필요할듯 하고 여행에서도 PMP 정도 하나 있으면 지루하지 않을듯 하기에 가격이 더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다 지쳐(?) $550불에 GPS 크래들 포함해서 구입했다.
사용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사용하면서 깨달은 장.단점을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적어보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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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들 (Pros)
5인치의 LCD 화면 크기가 영화를 볼때나 네비게이션을 사용할때 크게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크다.
60GB의 저장 공간은 음악과 동영상을 한꺼번에 넣고 다니기에 충분하다. (물론 더 컸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있지만)
동영상, 음악, E-Book, 플래시, 인터넷, 네비게이션등 하나의 기기로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하나의 기기로 여러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맘에 든다)
TV 연결후 리모콘을 이용해 편리하게 작동할 수 있다. (Q5W를 TV에 연결해 편하게 영화를 본다)
펌웨어를 통한 한글 지원이 가능하다. (한글로 타자가 가능하다는것)
USB 호스팅 기능을 이용해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을 쉽게 옮길 수 있다.
블루투쓰을 이용해 무선 해드폰을 사용할 수 있다. (아직 블루투쓰용 헤드폰은 구입하지 않았지만)
충분한 재생시간 (사양에는 7시간 동영상 재생으로 나왔는데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음)
동영상을 볼때 화질이 좋다. 음악을 들을때 음질이 좋다.
손이나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터치 스크린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와 다양한 Windows CE용 프로그램을 설치 사용할 수 있다.
비교적 정확한 네비게이션과 지도, 자체 스피커가 내장된 GPS 크래들, 그리고 3개의 라디오 채널을 이용해 차의 스피커로 음악, 동영상, 또는 네비게이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3채널 FM Transmitter 내장)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모든 기능이 하나로 접목된 컨버젼스 미니 PC라고 말할 수 있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점들 (Cons)
영화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듯, Q5W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커서인지 나름 실망도 많이 했다.
우선 무겁다. (380 그램이라고 하지만 정말 무겁게 느껴진다.)
멀티 터치가 아닌 싱글 터치 스크린 (아이폰에 익숙해져버린 나로써는 싱글 터치가 상당히 불편하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는 FM 라디오을 청취할 수 없다. (내장용 스피커로 소리가 왜 안나오는지 인터넷으로 찾다보니 이어폰이 안테나 역할을 하기 때문에 FM 라디오 청취시에는 반드시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해야 된다. 자체 안테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든 이유는 뭔지...)
인터넷이 느리다. (솔직히 인터넷 서핑을 위해 구입한 목적인 컸는데 이 부분에서 가장 실망이 크다. 플래시가 지원이 되지 않는 아이폰 때문에 각종 플래시로 만든 싸이트나 동영상을 볼 수 없었기에 이 녀석이 이러한 부분을 해결해 줄거라 믿었다. 하지만 유투부 싸이트만 들어가도 버벅거리는 이 녀석 때문에 인터넷으로 동영상 시청은 거의 불가능 하다. 게다가 일반 싸이트들을 들어가도 스크롤 업&다운이 용이하지 않고 때론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스크롤을 쉽게 하기 위해 트랙휠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
모든 동영상이 다 플레이 되지는 않는다. (새로운 코덱이 나오기 때문이라 하겠지만 펌웨어를 통해 코덱고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한다.)
동영상을 볼 경우에 음질이 많이 떨어진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영화들이 잘못되었는지는 몰라도 노트북에서 잘들리던 영화들로 Q5W로 옮겨 놓고 시청해보면 목소리가 엄청 작게 들리고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 같은것은 엄청나게 크게 들린다. 무엇이 문제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음. 아시는 분 있으면 제발 알려줘요~~~)
모든 작동들이 대체적으로 느리다. (조금 싸이즈가 큰 사진을 볼때면 하나 하나 넘길때마다 모래시계가 나타난다. 사진을 보는것 조차도 시간이 걸리고, 뭘 할때마다 모래시계 녀석이 항상 나타난다. CPU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다음 버전에서는 인텔의 아톰을 사용하면 움직임이 빨라지지 않을까나?)
코원 Q5W중에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액세서리들의 부족이다. 몇가지 케이스 빼고는 거의 전무한 수준. (Q5W 단자와 바로 연결되어지는 접이식 키보드 하나만이라도 있었으면...)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 (코원 PMP 제품들은 같은 성능또는 용량대비 다른 제품들에 비해 비싼편)
햇빛에 약하다. 야외에서 동영상을 보면 잘 보이지 않고 GPS 크래들에 설치하고 운전할때도 햇빛이 강하면 네비게이션을 보기도 힘들다. (운전자가 햇빛이 차안으로 들어온다고 네비게이션을 볼 수 없다면 네비게이션이 무용지물이 되는거 아닌가??)
마지막으로 하나더~! 내가 사용한 필름중 가장 허접한 액정 화면 보호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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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원 공식 쇼핑몰인 jetmall.net에서 20불에 판매되어지고 있는 이녀석, 나 뿐 아니라 친구들을 위해 3개를 구입했지만 3개 모두다 제대로 접착이 되질 않는다.
유막현상은 기본이요 이 넘은 도대체 뭘로 만들었는지 이 필름과 함께 따라온 조그마한 천으로 이넘을 닦기만 해도 스크래치(기스)가 엄청나게 난다. Q5W를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해서 Q5W에 붙였는데 붙이고 나니 한 1년은 쓴 녀석처럼 보이게 되어졌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Q5W용 액정 보호 필름을 찾을 수 없기에 이 녀석을 구입했는데 100점 만점에 1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돈이 아까운 녀석이다. 정말 울며 겨자 먹기다.
스크린은 보호해야겠고, 다른 대안은 없고...
3개 모두 엄청난 스크래치들로 인해 새 Q5W들이 정말 볼품없는 구형처럼 보여진다. (Q5W용 액정 보호 필름을 다른곳에서 찾았다면 알려줘요~~~) 이녀석 100% 비추다~!!!!!!!!!!!!!
달랑 1장 들어 있고 20불이라니 애플 스토어에서 산 아이폰용 액정 보호 필름은 두장 들어있고 얼마나 잘 달라 붙고 스크래치에 강하던지 100점 만점에 100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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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 Q5W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이만한 PMP/MID를 찾기도 힘들고 2~300불을 주고 네비게이터를 따로 구입하는것보다 하나로 모든것을 사용할 수 있는 Q5W를 구입하는것이 어떻게 보면 더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앞으로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모바일 인터넷과 무선 인터넷 부분만 더 신경을 쓴다면 더이상 PMP로 불리지 않고 최고의 MID 기기로 불리지 않을까?
어디서나 인터넷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진다면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2008년도에는 MID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코원도 단지 MP3나 PMP 제조 업체로 머무른다면 한국의 많은 MP3P 제조업체들과 같은 미래가 불투명한 길을 걷게 될것이다.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 수 없다면 MID 시장을 공략하라~!!!



2008/04/15 11:20 2008/04/15 11:20
  1. 김설아
    2008/05/23 20:20
    저기 q5w 하나살려구하는데 가격대비하고 어디서파는지좀 가르쳐주세요.
  2. Eun Lee
    2008/05/28 15:08
    미국내에서 구입을 이야기 하신다면 코원 공식 몰인 www.jetmall.net에서 구입할 수 있구요.
    아니면 www.newegg.com에서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물론 ebay에도 나오긴 하죠.
    답장이 늦어 죄송해요.. ^^
  3. Do
    2008/07/13 10:20
    안녕하세요 ㅠㅠ 제가 미국에 온지 5개월만에 q5w 를 구입했는데요 .. 인터넷설정하고 나서 네이버를 들어갔는데 ㅠㅠ 한글지원이 안되더라구요.. 랭기쥐 설정하는곳에도 English밖에 설정이 안되고.. ㅠㅠ 어찌 해야 하는지 혹시.. 저위에 보니까 펌웨어를 통한 한글지원이라고 해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한글이 몽땅 네모칸으로 변해서 나온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4. Eun Lee
    2008/07/14 08:32
    펌웨어를 한글버전으로 다운로드 하셔서 설치하시면 될겁니다.
    http://www.cowonglobal.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1&sn1=&divpage=1&bmenu=support&category=2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support&desc=asc&no=310&bmenu=support
    이곳에 가셔서 펌웨어와 어플리캐이션을 다운로드 받으시구요.
    코원 Q5W를 컴퓨터에 연결하시구요. 펌웨어와 어플리캐이션을 다음과 같이 설치하세요.
    http://www.cowonglobal.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1&sn1=&divpage=1&bmenu=download&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download&desc=asc&no=284&bmenu=download
    그러시면 한글도 깨지지 않과 키보드 자판도 한글로 쓸 수 있답니다.
  5. ilovekorea
    2008/09/30 17:25
    Q5W는 한국에서 판매되는
    Q5와 달리 WI-FI가 내장이 되서 판매가 되는데,
    속도가 어떻습니까?
    지금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쓰고 있는데, 집에서 무선랜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속도는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전화선을 이용한 인터넷 보다는 빨랐다는거죠
    혹시 Q5W와 아이팟 터치를 비교해서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아님 무선랜 802 B/G가 지원되는 랩타가 비교해서 말씀 해줄 수 있으실까요???
    • Eun
      2008/10/01 09:53
      솔직히 Q5W를 산 이유는 집 안 어디서나 손쉽게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 구입을 했는데요. 다른 기능 모든게 대부분 만족스럽지만 인터넷 기능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보다 속도가 느리면 느렸지 빠르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폰에서 지원되질 않는 플래쉬가 지원되는 장점이 있지만 플래쉬를 업그래이드 하기가 쉽지 않아 되는 싸이트가 있고 안되는 싸이트가 있습니다. 또한 유튜부와 같은 플래쉬로 만든 동영상 싸이트에 들어가면 동영상 하나 보려고 하다가는 신경질만 나고 말죠.
      그래서 지금은 그냥 PMP의 기능만을 사용하여 영화나 보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을 준 넘 치고는 활용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특히 Windows CE를 장착한 기기는 확장성도 별로 없고, CE에 맞는 어플리케이션도 찾기 힘이 듭니다. 이런면에서는 아이팟 터치가 헐씬 낫죠. 집안에서 손쉽게 인터넷을 하기 위해 구입하려고 한다면 넷북을 적극 추천합니다. Windows XP를 장착한 넷북을 400-500불 이면 살 수 있으니 Q5W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겁니다. 인터넷도 빠르고, 동영상 시청도 쉽고 말이죠. 저도 그래서 ASUS Eee 1000H를 구입해서 편안하게 인터넷 하고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
  6. ilovekorea
    2008/10/03 02:00
    답변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습니다. 지금은 터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왔다갔다 하면서 동영상을 보기 위해 구입했는데, 터치 구입전에는 a3를 잠시 사용했었습니다. 뭐 반품이 된다고 하기에 집에서 잠깐 사용해 봤죠. 왠걸요 터치스크린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반품....다 맘에 들었습니다만 고놈의 터치하고 wi-fi기능땜에 그담에 눈에 들어온게 q5w인데 사실 가격도 만만치 않고, 성능도 의문이어서...코원의 dmb도 욕을 많이 먹고 있고, 와이파이 기능도 욕먹고 있는 형국이니...a3에 터치스크린과 개선된 와이파이기능만 추가 되었으면 하네요..
  7. 사전
    2008/12/29 21:52
    이번 크리스마스에 구입 했는데요. 혹시 사전을 인스톨하셔서 사용하고 계시나요? 사전 기능이 되는 줄 알고 샀는데, 아무래도 사전 넣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혹시나 사전이 되신다면 구하는 방법이나 넣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asyx
      2008/12/30 13:40
      사전기능은 한국인 국내 버전만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P2P와 같은 싸이트에서 얻을 수 있을것 같지만요. 저는 동영상으로 보는 PMP 기능 외에는 다른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을 가지고 있으면 앱스토어에서 3-4불에 저렴한 사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8. 사전
    2009/01/07 13:37
    답변 감사합니다. 얼마전에..다행스럽게도 코원사이트에서 인스톨팩을 받아서 인스톨했습니다. 코원사이트의 펌웨어 자료실에서 COWON Q5 COWON Q5 파워딕 내사전 편집기 를 다운받아서 실행했더니 되더군요. 사용하기가 컴퓨터 사용이 조금은 되어야지 하겠더라구요. 메신저 기능도 이용하고 이래저래 잘 사용하고 있어서 다행이랍니다. 이곳리뷰가 구매결정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09/01/07 13:57
      다행이네요. ^^
      어떠한 기기를 사던 얼만큼 잘 활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한듯 하네요. ^^
    • 최현아
      2009/04/15 15:20
      저도 사전 다운받고 싶은데
      어디서 받으셨는지
      자세히좀 알수 없을까요...?ㅠㅠ
    • Eun
      2009/04/16 10:16
      http://board.cowon.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2&sn1=&divpage=1&bmenu=M&category=37&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M&desc=asc&no=537&bmenu=M


      이곳에 가면 받을 수 있는것 같은데요. ^^
  9. NoM
    2009/02/02 02:39
    저도 2개월전 q5w 를 샀습니다. 네비게이션 및 인터넷용으로 샀는데.. 인터넷은.. 거의 절망 수준이고 운전하면서 영화 보는맛으로 가지고 다니고 있네요 사전,스케줄,계산기,가계부 등은 win ce용으로 나와있는것을 다운 받아 따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만뷰도 ㅠ_ㅠ;;; 책읽는데 매우 융용하게 사용하고 있고요 지금은 고장나서 내일 a/s보낼까 생각중인데 혹시 보내 보신적있나요? 보낸적 있으시다면 어디사시는지..?
    • NoM
      2009/02/02 02:40
      보호 필름 대략난감.. 지금 psp용 사서.. 겹쳐서 쓸가 생각중이에요.. ㅠ_ㅠ
    • Eun
      2009/02/02 15:22
      아이폰용 보호필름과 비교하면 정말로 처절합니다. 보호필름이라 말 할 수 없을 정도의 그냥 비닐수준.. ㅡ,.ㅡ
      저는 고장나서 보낸적은 없지만 고장난 부분이 있어서 코원USA에 문의했는데 아주 동문서답하더군요. 지금까지 코원USA에 두번 문의 해봤는데 두번다 제대로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코원의 AS는 제가 경험해본것 중에 최악입니다. 이 제품 이후로 코원제품은 모두 접었습니다. ㅜ.ㅜ
  10. 최현아
    2009/04/17 00:23
    또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완전 컴맹인데.............
    q5w wireless연결 어떻게 하나요..?ㅠㅠ
    컴퓨터로 wireless연결하는것과는 너무 달라보여서
    손도 못대고있습니다 ㅠㅠ
    • Eun
      2009/04/17 22:14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우선 Q5를 키시면요. 우측하단 아이콘들 중에 베터리 표시 아이콘 왼쪽 두번째에 동그란 라인들이 그려진 아이콘이 있죠. 그 아이콘이 흐리면 WLAN이 꺼진 상태입니다. 그 아이콘을 클릭하셔서 WLAN(Wireless LAN)을 활성화 하세요. 그러면 바로 WLAN 창이 뜰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왼쪽 메뉴들 중에 Network를 클릭하시면 오른쪽 메뉴가 바뀌죠?
      오른쪽 메뉴의 WLAN을 클릭하세요.
      WLAN 창이 뜨면 주위에 무선 인터넷 아이디들이 나열될겁니다. 리스트들중에 자신의 Wireless ID를 클릭 하신후에 연결을 누르시면 됩니다.
      WEP키와 같은 암호가 걸려있으면 암호키를 누르신후에 OK/확인하시면 되겠죠?
      설명이 잘 되었나 모르겠네요. 지금 제 Q5를 보면서 했는데도 말이죠. ^^
  11. 최현아
    2009/04/18 00:37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연결은 됐는데 컴퓨터 그림도 파란색인데..
    이상하게 메신저나 인터넷 익스플로어가 안되네요..
    이것도 따로 어떻게 설정해야하는게 있나요..?ㅠㅠ
    자꾸 괴롭혀 죄송해요 ㅠㅠ
    • Eun
      2009/04/20 09:43
      연결이 되었다면 익스플로러나 메신저를 따로 셋업하는게 없는데요. 다시 한번 연결이 되었나 확인해 보세요. "연결됨"이라고 쓰여 있을꺼예요. 그러면 Network 창을 X를 눌러서 나오는게 아니라 OK를 눌러서 나오면 됩니다.
  12. 김용식
    2010/01/17 13:08
    안녕하세요?
    저는 김용식입니다.
    코원5을 합고있습니다. 하지만 usb연결안됨 이라고함 어떻해야함 ㅜㅜ
    • Eun
      2010/01/18 08:15
      코원 Q5를 말씀하시는거죠?
      코원 Q5 같은 경우에는 2가지 USB 단자가 있습니다.
      일반 USB 단자가 있구요. 미니 USB 단자가 있죠?
      일반 USB 단자는 코원 Q5가 호스트가 될 경우 입니다.
      예를 들면 Q5에 탑재된 윈도우 CE를 이용해서 이동 USB 기기에 있는 정보를 코원 Q5로 바로 옮길려고 할 경우에 사용되죠.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Host USB를 On하셔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측 하단 아이콘중 하나가 호스트 USB를 Activate 시키는 아이콘이죠. 그 아이콘을 눌러 호스트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미니 UBS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연결해서 코원 Q5의 전원을 키면 자동적으로 잡습니다. 노트북을 파워 없이 그리고 Q5를 파워 어댑터 없이 사용할 경우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Q5에 파일을 옮기려고 할때는 노트북이나 Q5 모두에 파워 어댑터를 꽂은후에 사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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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 VX767 - 4.3인치 PMP
2008/03/25 16:06

ONDA에서 이번에 새롭게 VX767 PMP를 내놓았다.

400 MHz 칩, 그리고 4.3인치의 제법 큰 LCD 스크린에 480 X 272 해상도를 지니고 있다.
FLV/AVI/MOV/ASF/MP4/WMV/3GP/MPG 비디오 포맷을 지원하고
MP3, WMA, APE, and FLAC등의 오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TV out 있어 TV에 연결해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Micro SD 카드 슬랏을 이용해 최대 32GB 까지용량을 늘릴 수 있다.
그 외에도 게임, 음악 가사 제공, 사진 브라우징, 텍스트, 음성 녹음, FM 라디오 등
많은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오디오만 들을때는 40시간 비디오로는 10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최근 PMP의 트랜드는 동영상과 음악 기능 외에도 GPS나 웹 브라우징 기능등이
통합된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인데 VX767은 일반적인 기능만을 강조한듯 하다.
큰 싸이즈의 스크린과 깔끔한 디자인에 그러한 기능들이 추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울뿐이다. 가격은 얼마에 책정이 될런지...

2008/03/25 16:06 2008/03/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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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팟 셔플 2GB
2008/02/19 10:56

애플이 1기가 셔플을 $49로 가격을 인하하고
새로운 2기가 버전을 $69에 출시한다.
용량만 2기가로 커졌을뿐
같은 칼라와 같은 기능...
 
요즘 애플이 용량만 크게하고 출시하는 경향이 있는듯...
아이폰과 같이 세계를 놀라게 할만한 비밀무기가 더이상 없는가??
2008/02/19 10:56 2008/02/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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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Mylo 2 - Mobile Internet Device
2008/01/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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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인터넷 기기인 소니의 Mylo가 터치 스크린을 장착하고 새롭게 출시되어 진다.
1세대 Mylo의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더 깔끔하고 세련되게 보인다.
3.5인치 터치 스크린 (800X400)
1.3메가 픽셀 카메라
1기가 메모리
Mpeg-4, WMA, MP3, AAC, ATRAC 파일등을 지원하며
플래쉬 동영상 또한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Skype를 이용하여 인터넷 전화가 가능하며
Netfront, AIM, Gtlak, Yahoom IM, RSS 등 필요한 소프트웨어들이 즐비하다.

1세대 Mylo가 큰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2세대는 성공을 할 수 있을런지...

more..

2008/01/08 14:02 2008/01/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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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Zune 3 Concept Design
2008/01/04 11:53

2세대 준을 내놓은 마이크로소트트에서 3세대 준을 벌써 부터 준비하고 있다.
2세대 준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3세대 부터는 미래를 준비해서 휴대폰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미 MP3P 시장은 포화상태이며 휴대폰이나 PMP로 대체되어 가고 있기에
MP3P 시장을 겨냥하기보다 휴대폰 시장을 겨냥하는것이 헐씬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듯 하다.
MS 준 디자인팀이 이번에 내놓은 3세대 준 디자인은 전면 터치 스크린 방식을 사용했고
기존 Zune의 모든 기능에 전화,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리고 WiFi 마켓플레이스 기능등을 추가 했다.
또한 16G 또는 32G 의 대용량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할 예정이다.

MS에서도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다면 기존의 휴대폰 제조사들도 긴장해야 하지 않을까?
애플이 아이폰 하나만 있어서 그렇지 계속해서 휴대폰을 내놓고 MS 또한 그렇게 된다면
노키아, 모토롤라, 삼성, LG, 소니 애릭슨등 많은 나누어 먹을 피자 조각들이 점점 줄어들게 될듯...

2008/01/04 11:53 2008/01/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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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China - MP3P 시장을 접수한다
2007/11/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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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천국, 카피캣으로 유명한 중국
옷, 시계, 전자제품, 자동차 할것없이 모든 제품들을 거의 똑같이 카피하는 능력을 지는 중국
이번에는 사뭇 다르다. 물론 중국 MP3P 시장은 처음에는 복제품들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아직도 끝없는 복제품들을 만들고 있지만 요즘 중국 MP3P 제조사들이 들고 나오는 제품들을 보면 예전과 다르다는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복제품에서 벗어나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을 가진 제품들이 속속히 나오기 시작했다. 거기에 중국 제품들의 최대 강점인 저렴한 가격을 들고 MP3P 시장을 공략하니 MP3P 시장을 중국이 조만간 잠식할 수 있지 않을까?
Made in China 하면 단지 값만 싸고 질이 나쁜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중국 제품이라도 해도 그러한 편입견을 가지고 볼 수 없을것이다.
디자인과 품질이 예전과 다른 중국 제품들을 본다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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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2007/11/29 18:43 2007/11/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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