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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이미 망했습니다.
2013/01/25 10:26


애플은 (적어도 한국에서 만큼은) 이미 망한 기업입니다.
뭘 내놔도 실망스럽고 어떤 실적을 내놔도 성에 차질 않습니다.
새로운 기기를 출시할때마다 혁신은 없고 문제점 투성입니다.
혁신과 변화가 없으니 실적은 항상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국내에서 내놓는 기사와 소문만 들으면 애플은 곧 망할 기업 또는 이미 망해버린 기업이자 소비자가 외면하는 기업입니다.
아이패드를 내놓을때도 커진 아이폰일뿐이라고 조롱을 당했고 4인치인 아이폰5를 내놓을때도 길어진 아이폰일뿐 변한게 없다고 혹평을 얻었습니다.
두께는 얇아지고 스크린은 커지고 터치패널과 스크린을 하나로 만든 일체형 인셀 기술을 사용하고 앞뒤 구분이 없고 작아진 라이트닝 커넥터에 새로운 디자인과 더 좋아진 성능의 이어파드를 선보이고 더 가벼워지고 더 빨라져도 혁신과 변화가 없는 제품이란 말을 듣습니다.
듀얼코어의 아이폰5의 벤치마크 점수가 쿼드코어인 안드로이드폰들보다 우수해도 여전히 2와 4의 숫자놀음에만 치중합니다.
한분기(3개월)에 545억불(약 58조3000억원)의 매출과 131억불(약14조원)의 순이익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실적이라 욕먹으며 더이상의 발전이 없는 기업이라 낙인을 찍습니다. (삼성의 4분기 매출은 56조600억원, 순이익은 7조400억원입니다.)
부진한 실적이라고 하면서 매출대비 순이익이 44%에서 38%로 떨어졌다고 하지만 판매 이익률이 높은 맥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판매량이 17% 줄어들었고, 판매 이익률이 낮은 아이패드 미니는 없어서 못 팔정도로 불티나게 팔렸으니 44%에서 38%로 떨어진걸 부진한 실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은 무리라는 견해를 쓴 기사는 볼 수가 없습니다. 또한 작년 2011년 같은 분기는 14주로 일반적인 13주보다 한 주 많았던 걸 감안한다며 작년에 비해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고 말하기 쉽지 않은데 언론은 자신이 필요한 부분만 인용하여 기사를 냅니다. (주당 평균 매출로 따져보면 2011년 4분기는 주당 평균 매출은 33억달러고 2012년 4분기 주당 평균 매출은 42억달러로 크게 증가한 걸 볼 수 있습니다. Average weekly revenue was $4.2 billion in the quarter compared to $3.3 billion in the year-ago quarter.)

아이폰이라는 하나의 스마트폰 라인으로만 한분기에 4780만대를 팔고 2290만대의 아이패드를 팔아치워도 여전히 실적이 부진하다며 애플의 끝없는 추락을 기사화 합니다.
2007년도부터 지금까지 총 5억대가 넘는 iOS기기가 팔렸어도, 1초마다 10대의 iOS기기가 팔려나가도, 아이클라우드 유저가 2억5000만이 넘어도 예상보다 못하다고 비난을 받습니다.
2008년도부터 지금까지 총 70억불(약7.7조원)이 넘는 돈이 개발자들에게 돌아갔어도, 매일같이 20억개의 iMessage가 보내져도, 1370억불(약 140조)의 현찰을 보유해도 애플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아니 암울한 것 그 이상입니다.
AT&T의 4분기 실적 가운데 스마트폰 판매량이 1020만대이고 그중 아이폰이 860만대여도 아이폰은 여전히 인기 없는 스마트폰입니다.
Verizon의 4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920만대이고 그 중 아이폰이 620만대여도 애플은 몰락하고 있다는 소릴 듣기 충분합니다.
아이폰은 미국에서의 판매 점유율이 51.2%, 일본에서는 66%의 판매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애플TV는 작년에 비해 60%의 판매 증가세를 보였으며 중국에서의 매출이 작년에 비해 57%나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적인 실적이란 소릴 듣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이 국내에 상륙한 이후로 항상 미래는 어둡고 곧 망할 기업처럼 기사화 됐으니 당연한 얘긴가요?
국내에서는 애플과 연관된 기사나 소문은 대부분 부정적이며 비관적/비판적입니다. 그와 반대로 삼성에 관련된 기사들은 항상 우호적이며 긍정적입니다.
삼성의 스마트폰은 옴니아 시절부터 애플의 적수였고 지금은 애플이 삼성의 적수가 되질 못하고 있다고 애플의 몰락을 항상 예고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어떤 언론도 제대로 된 평가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삼성의 적수인 애플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를 썼다가는 대광고주를 잃지 않을까 하는 염려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때문에 수많은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죠.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을 자신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요.)

뭘해도 안되는 기업인 애플
뭘 내놔도 욕먹는 기업인 애플
항상 이슈가 되고 문제가 되는 기업이기에 애플이 한국 시장에서 철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이란 시장은 해외 기업들의 무덤이 되고
오직 국내의 한 기업이 소비자 위에 군림해서 자기들 원하는데로 시장을 만들어 가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는 현명한 소비를 원치않고 아무리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기업이라도 제품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고 홍보로 겉치장만 잘 하면 지갑을 여는 일은 변함없이 이뤄질테니까요.

한국에서는 애플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스마트폰 시장이던 태블릿 시장이던, 아니면 건설, 보험, 서비스업이던 상관없이 오로지 한 기업을 위해서 존재하는 나라가 되버렸으니까요.

부자세습이 아주 자연스럽고 회장의 자식이면 능력에 상관없이 임원이 되고 회사를 물려받아도 비난 하나 하질 않는 나라.
감옥을 가도 휠체어만 타면 나올 수 있고 그렇게 불법을 저지른 회장이 국민들에게 한 말이 "온 국민이 정직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해도 되는 나라
사람이 죽어 나가도 무노조 경영이라고 떠받드는 나라와 국민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콩고물이 더 떨어질까를 매일같이 고민하는 언론과 자신들의 뒷주머니를 항상 생각하는 정부가 버티고 있는 한 해외 기업들의 무덤과 삼성공화국이라는 나라라는 칭호는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당신은 애플빠"니까 라는 시선으로 글을 읽게되니 제 글에도 힘이 없습니다. 뭘 써도 삼성에 문제와 언론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니 지루하고 편파적이라 생각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 글을 마지막으로 IT인으로 한국의 IT에 관심을 가지고 제 생각과 주장을 펼쳐왔던 블로그라는 세상의 문을 닫습니다. 뭘써도 똑같이 들릴테고 뭘말해도 귀만 아플테니까요.
삼성은 변하지 않을테고 언론 또한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할테고 소비자들은 똑같은 소비만 반복할테니 글을 더 쓴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언론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국내 대기업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소비자 또한 변하지 않음을 깨닫고 나니 글을 쓸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이젠 그 흐름에 역류를 하기를 포기하고 흘러가는데로 나두고자 합니다.
그 흐름의 끝이 어딘지 가봐야 그때서야 현실을 볼 수 있다면, 진실을 깨닫게 된다면 그냥 놔두는게 최선의 방법이겠죠.
그동안 저의 글을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한민국은 그냥 삼성공화국으로 남아 있는게 가장 자연스럽다는걸 깨닫고 블로그의 문을 닫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1/25 10:26 2013/01/25 10:26
혁신도 없는 애플, 실적도 불안, 미래도 불안?
2012/11/01 09:57
애플의 2012년 3분기(회계년도 4분기) 실적 발표 뒤에 국내 언론에서는 '불안하다' 또는 '실망스럽다'는 표현을 쓰며 애플의 미래가 그리 밝지 않다는 기사들을 (줄줄이 비앤나처럼) 내놨습니다.
주가 하락과 함께 전문가들의 실적 전망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패드 판매량을 예로 들면서 혁신도 없는 애플의 미래는 암울하다는 기사들을 내놨죠.
그렇다면 국내 기사들의 표현처럼 애플의 미래는 암울하거나 불안하기만 할까요?
오늘 애플에서 2012년 회계년도(2012 Annual Report) 리포트를 공개했습니다.
작년에 비해 애플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또는 하락했는지?)를 알 수 있는지를 지금 공개합니다ㅏ.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은 올해 R&D 비용은 $34억불을 썼습니다. 작년에 비하면 $10억불 이상을 더 투자한 것이고 2010년에 비하면 $18억불을 더 투자한겁니다.

애플의 정직원 수도 늘어났습니다. 2012년 현재 애플의 정직원 수는 73,000명이고 이는 2011년 60,400명에 비해 만명 이상이 늘어난 수치입니다.(이중 42,400명이 애플 리테일 스토어에서 일합니다.)


애플 매장들의 총크기는 작년 1,320만 square feet에서 올해 1,730만 square feet으로 400만 square feet 이상이 늘어났습니다. (1평이 약 3.55 square feet 정도 될겁니다)

애플이 소유한 땅의 크기 또한 584 에이커에서 1,7770 에이커로 3배정도 늘어났습니다. (1에이커는 약 4046 제곱미터입니다.)

33개의 새로운 애플 매장이 생겨났고 그중 28개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생겨났습니다.
총 애플 매장의 갯수는 390개이고 작년에는 357개였습니다.

매장당 수익은 작년에 비해 19%가 증가한 년 $5,150만불입니다. (작년은 $4,330만불이구요.)
 
아시아에서의 순판매량은 작년에 비해 47%나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작년에 비해 94%나 증가했죠. (아직까지 일본 1위의 통신사가 아이폰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이 2012년도에 제조공정에 투자한 금액이 $95억불이고 2013년도에는 $100억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인텔이 제조공정에 투자한 금액보다 높다고 하네요.)

이처럼 애플은 매년마다 놀라운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에서 애플이 마치 망할 것처럼 또는 성장이 멈친 것처럼이야기 하지만 아직까진 견고하죠.
분기 실적이 가장 좋지 않은 3분기의 결과물을 보고서 애플의 실적을 토대로 고의적으로 애플을 폄하하려는 언론사들이 많습니다. (매년 하나의 모델을 내놓은 아이폰의 대기 수요가 다음분기에 몰려 있기때문에 3분기는 항상 실적이 다른 분기에 비해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국내 언론사들이 씹는다고 씹혀지는 크기가 아니죠.
'혁신은 없다, 변하는 없다. 스티브잡스가 떠난뒤로 애플은 하락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애플은 현존하는 기업들 중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중 하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기자님들 팩트와 소설은 구분합시다!
2012/11/01 09:57 2012/11/01 09:57
  1. sonicfinger
    2012/11/01 14:41
    잘읽었습니다. ^^아이폰5출시가 가까워질수록 항렬이 해영이를 필두로한 애플까기 기사들이 더더욱 기승을 부리고있어 기사읽어보는게 짜증날 정도입니다. 어서 하루빨리 아이폰5가 출시되었으면합니다. @sfmnmt 입니다^^
    • Eun
      2012/11/02 14:53
      언제 출시가 될지 궁금하네요. 아이패드미니는 나왔는데 9월21일에 출시된 아이폰5는 아직까지 출시미정이라니요. ^^

  2. 2012/11/01 21:01
    좋은 기사 반갑습니다예나 지금이나 한쪽 눈만 뜬 언론들갑갑하고 속 터지네요
    • Eun
      2012/11/02 14:54
      국내 정치, 경제, 그리고 언론까지 제대로 돌아가는게 있나 싶을 정도네요.
      빨리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3. Sehan
    2012/11/02 03:40
    포스팅 감사^^!
    제대로 된 기사를 메이져 포탈들에서도 보고 싶네요
    IT뿐만 아니라, 제목이 온통 낚시성 글들이라는--;;;
    • Eun
      2012/11/02 14:56
      포털 뉴스들의 이시각 헤드라인의 탑 뉴스들을 보면
      드라마 끝난 시간 뒤에는 드라마 스토리가 주를
      예능 프로 끝난 뒤에는 예능에서 연예인들이 말한걸 뉴스로 만든게 주를.
      이건 뉴슨포털인지 가쉽포털인지 알 수 없을 정돕니다.
      기자들이 이렇게 쉽게 기사를 쓰게 놔두는 것도 문제지만 그걸 버젓이 헤드라인에 올리는 포털들을 문제가 많죠. 제목도 항상 낚시성 제목이나 선정성 제목들로 이뤄졌고 말입니다.
      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아 ㅜ.ㅜ
  4. 나무레이
    2012/11/02 07:19
    전..애플의 혁신은 멈췄다고 생각합니다.
    조너던을 줌심으로한 디자인은좋은 전자회사로 남을 수 는 있을것 같지만.. 애플=혁신
    이라는 공식은 깨질거라 봅니다.
    혁신적인 제품은 시장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과감히 실행에 옮기기 쉽지 않죠...
    잡스가 있을때는 그의 카리스마와 직관으로 혁신을 만들고 도전하는 일이 가능했지만.
    잡스가 없는 회사의 애플은 단순히 좋은 전자 회사일 분입니다.
    안드로이드와 MS 의 OS 의 발전과 더불어 IOS의 장점도 강력한 경쟁상대에 고전할거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혁신..그걸 현재의 집단지도 체제에서 절대 나오기 힘들겁니다..
    누군가 내 직을 걸로 밀고 나가야 하는데~~~~
    • Eun
      2012/11/02 15:17
      애플의 혁신이 멈췄는지 아닌지는 조금 더 두고보면 알겠죠.
      아이폰5만 하더라도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프로젝트인만큼 아직까지 그의 손길이 남아있죠.
      완전한 쿡스체제가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1-2년은 더 내다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경쟁상대가 더 많아지고 강력해진만큼 애플의 움직임도 더 빨라지겠죠.
  5. 현석
    2012/11/05 04:08
    아이폰 자체가 혁신인데 매일 혁신타령 ㅋㅋㅋ 혁신이 뭔지 알고 있는지 걱정 입니다 ^^
    • Eun
      2012/11/13 13:33
      혁신도 없어서 아이폰5의 국내 출시가 미뤄지나 봅니다.
      찾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서 출시포기까지 이뤄질지도 모르겠네요. ^^
  6. 3gs user
    2012/11/05 21:19
    뭐 언제는 혁신이 있었답니꺼 ㅋ 꼭 혁신이 있었다라고 애기한적 있는더 처럼 기사날리네요 아이폰3 혁신은 없았다아이폰 3gs 혁신은 없었다아이폰4 혁신은 없었다아이폰4s 혁신은 없었다아이폰5 혁신은 없었다차례대로 위에글들 검색어로 해보시면 진짜 웃기지도 않습니다꼭 혁신 있었던거 처럼 애기하네 원해 애플엔 혁신이 없었어요 낄낄낄
    • Eun
      2012/11/13 13:34
      혁신 없는 기업이죠? ^^
      애플이 최근에 3년째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뽑혔다는 기사를 봤는데...뭐 이건 이슈도 안되겠죠.
      4위를 한 삼성은 기사를 내줬더군요. ^^
  7. Baemimi
    2012/11/10 00:35
    ^^ 조은글 잘보고갑니다!!! 요즘은 국내기사중 애플관련 기사는 안보게되는 버릇이 생겨서여;; 암튼 앞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객관적인자료를 가지고 정확한 기사를 쓰는 날이 오겠죠^^ 항상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사만 봤을때 애플만한 쓰레기회사가 없을겁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주말 잘보내세요!!!^^
    • Eun
      2012/11/13 13:35
      국내 언론에서 이야기한 내용만 종합해 보면 세계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회사일겁니다.
      쓰레기같은 제품을 만드는데 가장 잘 팔리는 이상한 모습이 너무 쉽게 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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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사용기
2012/10/12 22:18


 [출처: 애플]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합니다.
아이폰5을 사용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140자의 제한이 있는 트위터에 다 쓸 수 없어 우선 임시적으로 제 오래된(?)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한국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시점이라 아이폰5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
아이폰5 사용기를 썼다고 블로그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건 아니니 이해해 주세요. ^^
자 그럼 시작합니다.

9월 14일 예약판매가 시작하는 당일날 아침 7시 정도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사전주문을 마쳤고 10월 1일이 되서야 32기가 블랙 버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화이트를 살껄 하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화이트 버전을 보니 헐씬 멋있고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
아무튼 10월 1일날 받아 이 글을 쓰는 시점이 10월 14일이니 2주정도 사용한게 되겠군요.
그러면 2주동안 사용하면서 제가 경험한점들과 느낀점등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iOS6를 사용하는 아이폰 기기들이라면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는 특별히 다른점이 없기 때문에 하드웨어적 측면을 위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아이폰5를 받으면 '가볍고 얇다'라는 느낌을 바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볍고 얇은건 장점이 맞습니다. 장남감같이 가볍다고 단점이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가벼운건 장점이 맞습니다. 적어도 스마트폰을 계속 가지고 다니시는 분이라면 말이죠.
또한 가벼우면 실수로 떨어뜨릴때도 충격이 무거운 제품보다 덜 하죠. (유투브에서 아이폰 충격 테스트 동영상을 검색해 보세요.)
얇은것 또한 장점이 맞다고 봅니다. 주머니에 들어있는 지갑이 두꺼우면 거추장스럽듯 말입니다.
'얇을수록 그립감이 나빠진다, 쉽게 떨어뜨릴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 케이스를 사용한다면 케이스 자체에 두께가 있기 때문에 얇을수록 더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꺼운 제품에 케이스까지 씌우면 엄청 둔해 보이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얇다고 그립감이 나쁘거나 각졌다고 잡는손이 껄끄러운건 아닙니다. 아이폰5는 한손으로 쥐고 있을때 딱 좋은 사이즈며 두께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4/4S에 비해 그립감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
또한 아이폰5가 더 얇고 가벼워졌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함께 운동하시는 분은 암밴드등을 이용해 사용하시기 좋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을 모래주머니용으로 사용해서 무거워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이폰5는 좋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아이폰에는 나이키 플러스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나이키 플러스 전용 운동화와 그 운동화 안에 센서만 넣어 주시면 더 효과적으로 운동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5 중 특히 블랙제품은 스크래치에 약하다는데 아직까지는 모르겠네요. 케이스없이 이틀동안 사용했고 지금은 케이스를 쓰고 있어서인지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현재 아이폰5의 물량 공급이 원할하지 못한 이유는 애플이 팍스콘에 품질테스트에 더 신경을 써달라고 주문을 했기 때문에 제품 생산과 테스트까지 더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있습니다. 추후에 나오는 제품은 다를지 모르겠네요.)
스크래치가 신경쓰이시면 화이트 제품을 구매하시면 될듯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화이트버전이 더 멋져보입니다.

인셀 기술을 적용한 4인치 LCD 스크린은 중간에 터치 패널이 없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색표현이 더 원색적으로 느껴집니다. 기존의 아이폰에서 표현된 보라색이 아이폰5에서는 진보라색처럼 느껴질 정도로 말이죠. 색감이 더 살아난 느낌이 드네요.

아이폰5는 빠릅니다. 빠르다라는 표현보다 빠릿빠릿하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 모르겠네요.
아이폰5를 하드리셋(전원을 완전히 껐다 다시 켜는 것)을 해도 25초안에 끝납니다.
화면전환, 앱오픈, 사파리 웹 브라우징, 카메라 셔터 스피드까지 빠릿하지 않은게 없을 정돕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아이폰4를 아내가 사용하는 4S라 비교했을때 4S가 4와 폼펙터가 같더라도 정말 빠르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4S는 5에 비하면 '빠르지 않네'라는 느낌이 들 정돕니다.
애플이 새롭게 내놓은 A6라는 칩셋과 더 커진 메모리 때문인지 모든면에서 기존 아이폰들과 비교가 안됩니다.
버벅거린다 또는 뭔가 한템포 늦게 따라온다라는 느낌은 제로입니다. 칩셋 성능의 향상을 통해 아이폰 터치의 쫀득함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3G 네트워크만 이용했던 기존의 아이폰들과 다르게 아이폰5는 LTE라는 4세대 네트워크망을 이용하는데요. 어는곳에서 있느냐에 따라 LTE의 속도가 다르지만 제가 있는 곳에서는 최소 10Mbps에서 30Mbps까지 나오더군요. LTE가 빠른만큼 웹 로딩도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1분에 10페이지 열어 봤던 예전에 비해 이젠 1분에 더 많은 페이지를 열 수 있기되죠. 그 결과 데이터 소모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LTE를 무제한으로 사용하게 해주는 통신사 없죠?)
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라면 다들 빠르다라고 느끼실 겁니다. 물론 아이폰5만의 장점은 아닙니다.

아이폰 홈버튼

출처: iFixit

아이폰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홈버튼이 쉽게 고장난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은 특성상 홈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상당히 많죠. (아이패드는 멀티 제스쳐를 통해 홈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일들을 아이폰은 눌러야만 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다보면 홈버튼을 한번 눌러서 작동이 안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나중에는 힘있게 눌러야만 작동이 되기도 하죠.
애플도 홈버튼의 문제점을 알기 때문에 아이폰5에서는 홈버튼이 사라져서 나온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있는 그대로 나왔죠? 대신에 홈버튼의 내구성을 강화했다고 하네요. 메탈 소재를 이용한 브라켓을 사용했다니 조금은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홈버튼의 고장 문제를 고민하시면 4나 4S보다 5를 추천합니다.참고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이팟터치의 홈버튼은 아이폰5와 같은 메탈 브라켓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이폰5는 16:9의 화면비율인 4인치라 3GS,4, 또는 4S에 비해 폭은 같지만 길기 때문에 한손으로 사용하는게 불편할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제 손이 남자치고는 큰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손으로 상하단 끝까지 터치하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일을 한손으로만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죠. (얇은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하면 미끄방지가 잘되기 때문에 한 손 사용이 헐씬 더 수월합니다.)
요즘 큰 화면이 스마트폰의 대세처럼 느껴지기는 하는데요. 한때 남자들 사이에서 장지갑이 유행이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다만 문제는 크기 때문에 뒷주머니에 넣기도 불편해서 한손으로 들고 다니던 남성분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큰만큼 불면 불편한 점도 존재하죠.
한손에 자유함이 있다는 건 크지 않은 스마트폰들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카메라는 아이폰4S와 동일한거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존에 비해 더 얇아졌고 사파이어 크리스탈 커버를 사용해서 스크래치에 강하도록 한 것 같은데요. 그뿐 아니라 A6의 성능 때문인지 셔터 스피드도 헐씬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비디오로 찍으면서 중간 중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도 아마도 A6의 성능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아무튼 아이폰5의 사진 성능은 기존 아이폰들에 비해 좋습니다. 파노라마 기능은 아이폰4S에서도 사용 가능하니 아이폰5만의 장점은 아니고 파노라마 앱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바로 바로 파노라마 기능을 쉽고 편하게 쓸 수 있는건 아이폰5의 강점 중 하나인건 맞습니다.
그리고 애플이 iSight 카메라를 설명하면서 이야기한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도 더 잘 찍을 수 있는 Dynamic Low Light Mode는 기존 아이폰과 비교하면 어두운 곳에서 더 잘 찍힌다는걸 알 순 있는데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들은 여전히 노이즈가 심한 편입니다. 이건 대부분의 스마트폰들뿐 아니라 똑딱이 카메라들에게서도 쉽게 찾을 수 있긴하죠. (사진을 조금만 확대해 보시면 노이즈를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5의 배터리 성능은 기존의 아이폰에 비해 크게 향상된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아이폰5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객관적인 데이터는 없지만 예전만큼의 사용시간 정도인듯 느껴집니다. 밤새 충전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음악듣고, 팟캐스트듯고, 인터넷 하고, 게임하고, 유투브 잠깐 보고, 앱 업데이트나 다운로드 몇개 하는 등..너무 과하게 쓰지도 않고 덜하게 쓰지도 않은 것 같은데 아침에 100%였던 아이폰5가 저녁 7-8시되면 20-40% 정도 남습니다. (저녁에는 반드시 충전을 하고 자야합니다.)
처음에는 제 아이폰이 LTE를 잡다가 WiFI를 잡다가 왔다 갔다 하는게 보이면서 배터리 사용시간도 빨리 소진되는 듯 했는데요. 전원을 껐다 다시 켜보니 이제는 안정적으로 WiFi가 있는곳에서는 WiFi만 잡고 있으면서 배터리 소진도 덜한듯 느껴집니다. 몇몇 분들은 배터리 소모가 iOS6 업데이트 이후에 더 빨라졌다고 하는데요. 초기 버그들을 고친 버전이 출시되면 배터리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지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마트폰의 기술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듯한데 배터리 기술만큼은 마치 멈춰있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용량만 큰거 넣어서 사용시간을 늘리는거외에는 답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폰5에서 바뀐것 중 하나가 바로 커넥터인데요. 근 10년만에 바뀐 커넥터 때문에 말이 많지만 바뀔 시점이 된거겠죠. 작아진만큼 남는 공간에 다른걸 넣으면 더 넣을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라이트닝 커넥터는 앞뒤 구분이 없기 때문에 케이블을 연결하는데 아주 편합니다.
현재는 애플에서만 선보인 공신 커넥터 어댑터와 케이블만 있고, 또 그 가격이 그리 싸지 않기 때문에 문제긴 한데요. 추후에 3rd party 악세서리들이 많이 나오게되면 이문제도 곧 해결되지 않을까 하네요.
앞으로는 모든 액세서리들이 라이트팅 커넥터용으로 나오겠죠. 지금은 첫해니까 불편함이 없을 수 없습니다.
('내 스피커 어쩌나 아이폰5의 배신'이라는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면 커넥터를 바꾼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술은 발전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구 커넥터를 고집할 순 없으니까요.)

이번에 번들로 내놓은 이어팟은 물건입니다.
물론 하이앤드 이어폰에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기존의 번들용 이어폰에 비해서 음질도 더 좋아졌을뿐 아니라 귀가 아프질 않습니다. 그리고 귀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구요. 거기에 이어팟 리모콘은 기존 모델에 비해 더 커지고 버튼의 누르기가 더 소프트해지면서 작동하기가 헐씬 편해졌습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이어팟이 들어있는 이어팟 전용 케이스를 이용하면 이어팟을 아주 깔끔하게 정돈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죠. (다시 선을 감는게 쉽고 정확하도록 꼭 들어맞게 디자인됐습니다.)

아이폰5의 하드웨어적 요소만 봤을때는 사이즈나 무게를 포함한 폼팩터는 아주 만족합니다. 뒷면 알류미늄을 포함한 측면 블랙코팅의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는 하는데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기존의 3.5인치에서 4인치로 커진건 좋은데 더 이상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의 스크린 사이즈와 폼팩터가 한손으로 사용하는데의 최대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폰의 프로세서나 카메라, 그리고 바뀐 커넥터또한 만족합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의 아쉬운 부분은 크게 향상되지 못한 배터리 성능 정도이구요.
iOS6에서의 아쉬운점은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하단부에 그동안 열었던 앱들이 진열되는데요. 이 앱들을 한번에 지우는 방법이 없다는 점과 앱들을 한 곳에 정렬해 넣을 수 있는 폴더에 비밀번호 기능을 넣어 개인정보를 더 강화할 수 있게 하지 않은 점이 아쉽네요.또한 새롭게 바뀐 앱스토어의 UI가 한꺼번에 많은 정보를 보기 더 어려워진점보다 느려졌다는게 더 문제처럼 보입니다. 가로모드를 지원하지 않은 팟캐스트 앱과 팟캐스트에서 구독을 하지 않으면 에피소드들이 보이지 않는점은 다음 업데이트때 고려했으면 좋겠네요.
(iOS 업데이트 이후 갑자기 데이터량이 늘어났다면 팟케스트에서 구독을 On했는지, 자동 다운로드를 On했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현재 아이폰5가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폰5용 악세서리들도 많지 않고 라이트닝 커넥트를 사용할 수 있는 악세서리들 또한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좁고, 막 출시된 악세서리들의 가격 또한 높습니다. (아직 경쟁이 많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iOS 6.0에 대한 여러 문제점들이 있지만 애플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내놓으면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혁신적이지 못했다는 국내평들이 많지만 아이폰5의 하드웨어적 변화는 폼펙터부터, 칩셋, 메모리, 안테나, 진동센서, 이어파드, 나노심, 커넥터, 3.5mm Jack 위치, 스피커, 인셀방식의 스크린과 전후면 카메라까지 변하지 않은게 없을 정도로 수많은 변화를 가져온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질문을 받기 위해 댓글을 잠시 열어 놓습니다.)

2012/10/12 22:18 2012/10/12 22:18
  1. 3gs user
    2012/10/15 02:17
    오랜만에 글 올리신거 보니 반갑습니다 다시 블로그 재계 하신건 아니라니 아쉽네요 건강하시고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한국은 언제나올라나 3gs 쓸라니 죽겠네요 ㅎㅎ
    • Eun
      2012/10/15 07:39
      일회성 블로깅이라 죄송합니다. 나중에는 맘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계속 트윗정도만 하려구요. ^^
  2. sonicfinger
    2012/10/15 06:55
    Eun님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읽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처음 아이폰3Gs를 손에쥐었을때부터 읽기시작했으니 벌써3년이네요**4와4s를 모두 패스한 저에게는 5는 정말 오아시스같은 존재라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아이폰3Gs도 정말 잘쓰고있지만요. 저두 한국에서 5를 미친듯이 기다리고있는 열혈대기자중 한명입니다. 너무 기다려집니다. 오랫만의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2/10/15 07:38
      3GS에서 5으로 건너오시면 엄청난 차이를 느끼실 것 같네요. 전 4에서 5로 갈았탔는데도 그 차이가 금방 느껴지더라구요. ^^
  3. 홍식
    2012/10/15 20:36
    혹시 영화 등 넣어서 보신적 있으세요?최근 고품질 영상도 많아서 4s는 살짝 끊기는 것도있더라구요 ㅎㅎ저는 변환 필요없는 AV플레이어 사용중인데 아이폰5 는 어떨런지요
    • Eun
      2012/10/16 07:46
      영화는 넣고 돌려본적이 없는데 다른분들 이야기 보니 1080p로 코딩된 mp4 파일의 영화가 잘 돌아간다고 하던데요.
      에어플레이어를 쓰고 있어서 굳이 영화를 아이폰에 넣고 다니진 않습니다. 아이폰5와 아이폰4S는 퍼포먼스 측면에서 2배 이상 차이가 나죠. 벤치마크 숫자만 봐도 그래요. ^^
  4. TTT
    2012/10/15 22:47
    잡스 말처럼 아직도 소비자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 잘 모릅니다.
    혁신이 없다느니 예전 같지 않다느니,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겠죠.
    사실 애플은 신기술을 내보인다기보다 원래 있던 기술들을 잘 포장하고 조합해서 완성도를 높일 줄 안다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모르고, 써보면서 서서히 진가를 알 수 있다는...
    • Eun
      2012/10/16 07:47
      써봐야 알 수 있죠. 써보지 않은 사람들이 뭐라 뭐라 말을 많이 만들죠...군대 안 간 사람이 군대를 가장 많이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하듯 말입니다. ^^
  5. 현석
    2012/10/16 00:44
    형님 오랜만에 포스팅 좋아용 ㅋㅋㅋ
  6. 불가리
    2012/10/16 03:15
    아이폰5 전에 잠깐 갤럭시S3를 써봤는데 셔터랙이 없는게 맘에 들더군요. 아이폰5도 4S보다 빠르게 셔터랙이 전혀 없나요?
    • Eun
      2012/10/16 07:50
      셔터랙이 완전 없을 수 있나요?
      갤럭시S3와 비교해보진 않았지만 기존 아이폰에 비해 셔터 스피드는 확실히 빠릅니다. 동영상을 찍다가도 중간에 바로 바로 스틸 사진을 찍을 수 있구요.
      거기에 파노라마 기능까지 더하면...아이폰5은 사진기로써도 충분한 역할을 해줍니다. 다만 사진이나 동영상, 또는 파노라마 기능을 자주 사용하실거면 용량이 큰 아이폰5를 고려해 보시구요. ^^
  7. Jack
    2012/10/17 21:13
    아이폰5를 쓰면서 배터리 성능이 아이폰4와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다고 느끼셨다면
    어쩌면 배터리 성능은 사실 나아진것일수도 있습니다.
    IOS6 이후 아이폰4를 사용할때 배터리 소모가 너무 심하거든요.
    • Eun
      2012/10/18 09:59
      전지기술이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은 iOS6가 안정적(?)이지 않아 배터리 소모가 빠르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애플이 각종 버그들을 잡은 안정화 버전을 추후에 내놓으면 그땐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가 되네요. ^^
  8. Void
    2012/10/18 19:14
    단발성이긴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Eun님의 새로운 글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작년 2011년 글들이 사라졌던데 혹시 어떻게 된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작년에 좋은 글들이 많아서 다시 읽어보려고 해도 찾을수가 없더라고요. ㅜㅜ
    • Eun
      2012/10/19 07:45
      예전에 몇번 싸이트가 다운됐었죠. 그리고 몇달전에 호스팅업체에 문제가 생겼는지 싸이트가 열리지 않더니..데이터가 다 사라지고 복구된 시점이 아주 옛날것들만 살아남았더라구요.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데이터를 백업한적이 없어서요...
      다만 위키트리라는 소셜뉴스에서 제 글들을 가지고 가는데요. 거기 가시면 옛 글들이 조금 더 살아 있습니다.
      http://opm.wikitree.co.kr/ioni
  9. Baemimi
    2012/10/26 11:16
    일년 만인가여?? 정말 반갑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EUN님 블로그에 들어오는데 날짜가 살짝 안맞았네요~~^^ 잘계시죠? 오늘도 좋은 정보 마니 얻어갑니다 아이폰5를 기다리며 3GS로 근근히 연명하며 살아가고있네요;;;ㅎㅎ 가끔이나마 이렇게 활동해주셨음 함돠~~ 행복하시구요 좋은일만 있으시길~~^^
    • Eun
      2012/10/30 11:28
      오랫만이네요. 호스팅 서버의 문제로 수많은 글들이 사라졌는데 여전히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방문해 주시는군요. ^^
      새로운 글도 없는데 하루 방문자가 400-1000명이라니..^^
      이거 다시 시작해야 하나요? ^^
      아무튼 방갑고 고맙습니다. ^^
  10. peter
    2012/10/26 20:11
    Eun 님 혹시나 해서 들어왔더니 단발성이라도 좋은 포스팅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반갑게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글로 만나 뵙길 기대 합니다.
  11. joon
    2012/10/29 02:28
    오랜만에 Eun님의 글을 발견해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한국에는 아직 아이폰5가 나오진 않았지만 아이폰 4를 쓰는 저로써는 구매를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아이폰5가 별로여서가 아니라 안드로이드폰이 많이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주변에 갤럭시 S3나 옵티머스G를 만져보니 과거보다는 월등히 나아졌더라구요...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줘서 기쁘긴 하지만 구매자입장에서 고민되는 건 사실입니다. 아무튼 실사용기를 가감없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홈버튼의 개선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
    • Eun
      2012/10/30 11:32
      개인적으로 아이폰 시리즈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이유는
      첫번째로 저는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데 큰건 불편해서이고
      두번째로는 지금까지 산 유료앱들과 그 앱들을 울 식구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고
      세번째로는 iOS의 UI이가 직관적이기 때문에 따로 배우거나 공부할 필요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
      물론 그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지만...지금은 아이폰이 가장 좋습니다. 중간에 한번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로 갔다가 크게 실망한적이 있어서 안드로이드는 아직까지 생각도 안하고 있죠. 지금은 많이 개선되고 좋아졌지만 안드로이드에는 큰 스마트폰들밖에 없어서요. ^^

  12. 2012/10/31 04:26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삭제 안하고 저장해 놓은 보람이 있네요조금 더 자주 글 올려 주시면 하고 바래 봅니다억수로 반갑습니데이^^

  13. 2012/10/31 04:27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삭제 안하고 저장해 놓은 보람이 있네요조금 더 자주 글 올려 주시면 하고 바래 봅니다억수로 반갑습니데이^^
    • Eun
      2012/11/01 11:22
      생각보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
      오랫만입니다. ^^
      가끔이라도 포스팅해야겠네요. ^^
      그러고보니 오늘 또 하나 썼군요.
      이러다 다시 시작할려나? ㅋㅋ
  14. 한철용
    2012/11/13 02:38
    예전 리퍼비쉬 관련 글을 읽고 상당한 변화를 가졌습니다.
    다시한번 iPhone5도 잘 봤습니다.
    역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
    • Eun
      2012/11/13 13:36
      고맙습니다.
      자주 들리셔도 새로운 글은 쉽게 보시지 못할 겁니다.
      블로그 활동을 다시 시작한게 아니라서 말이죠. ^^
  15. 아이폰예약
    2012/11/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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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유용한 아이폰 악세서리 모음
2010/12/14 15:57
아이폰은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악세서리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케이블이나 케이스, 보호필름은 물론 스피커, 헤드셋등 다양한 악세서리들이 애플 스토어를 포함해 수많은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 악세서리들 중 "이런 악세서리들도 있나?"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조금 신기하거나 유용한 악세서리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BoxWave 쿼티 키보드

아이폰은 가상 키보드를 사용하지만 박스웨이브 쿼티 키보드형 케이스만 있으면 슬라이드 키보드형 스마트폰처럼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슬라이드 키보드 형식의 케이스인만큼 아이폰이 더 두껍게 보이겠죠? ^^ (가격은 $70불 입니다.)

O 시리즈 아이폰용 카스테레오

Oxygen Audio에서 만든 아이폰 전용 카스테레오 입니다.
이 제품 이전에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카스테레오들이 꽤 있었는데요. 대부분 애플 전용 단자나 aux input을 이용한 카스테레오였지만 이 O 시리즈 카스테레오는 전면에 부탁된 아이폰 홀더에 직접 연결을 시켜서 아이폰 스크린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아이폰전용인 만큼 가로모드뿐 아니라 세로모드도 이렇게 지원합니다. ^^
아직 출시전입니다. ^^

Viper - Remote Start Syste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을 통해 자신의 자동차의 문을 걸어 잠그거나 무선으로 시동을 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시스템입니다. (무료 앱 포함해서요.)

좌측의 UI처럼 차문을 열거나 잠글 수 있을 뿐 아니라 트렁크 또한 리모콘 앱을 통해 열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날에는 앱을 통해 집에서 시동을 미리 걸어 놓을 수 있구요.

가격은 장비와 앱 포함해서 $399불로 일반 리모트 스타터에 비해 비싼 편입니다. ^^

바이퍼 시스템이 초창기에는 아이폰용으로만 나왔지만 지금은 블랙베리와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다 됩니다.










Bang & Olufsen BeoSound 8 스피커

하이앤드 AV 메이커인 Bang & Olufsen에서 내놓은 아이폰/아이패드용 스피커입니다.
디자인이 접시처럼 우스꽝 스럽게 보이기도 하면서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네요. ^^
이 제품은 아이폰뿐 아니라 아이패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B&O에서 나온 스피커치고는 저렴한 $999불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




아이폰 전용 케이블중에 가장 휴대하기 편한 케이블인 플립싱크입니다. 좌측 사진처럼 케이블을 간편하게 넣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만든 제품이죠.
우측은 wall charger인 Scosche reviveLITE II입니다. 벽에 위치한 소켓에 바로 연결해서 아이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사용안할때는 미니 조명 역할도 해주죠. 또한 우측에 USB 포트기 있기 때문에 다른 휴대용 기기들 충전도 가능합니다. (가격은 $25불)

Optoma Pico PK-101 포켓용 프로젝터

아이폰/아이팟용 휴대용 프로젝터인 Pico PK-101입니다.
아이폰에 들어 있는 이미지나 동영상을 이 휴대용 프로젝터를 통해 최대 60인치까지 확장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200불로 애플 스토어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Vapor 아이폰용 케이스

설명이 필요없는 아이폰4의 최강 케이스 Vapor입니다. $79.95이라는 고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 케이스를 판매하는 ElementCase라는 공식싸이트에서 주문해도 6-8주 걸릴 정도로 아주 인기가 좋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99불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현미경

아이폰 카메라 렌즈와 휴대용 현미경을 아이폰4용 어댑터에 접합시킨 제품입니다.
LED가 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확대관찰이 가능합니다.
60배까지 확대 가능한 아이폰용 현미경이죠. ^^ 가격은 약 $17불 정도 합니다.

iPhone DSLR

아이폰을 이용해서 DSLR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 제품입니다.
렌즈 교환이 가능할 뿐 아니라 안정적으로 카메라를 잡고 사진 찍을 수 손잡이까지 있죠. ^^
프로토타입으로 예전에 인가젯과 같은 IT 소식지들에서 소개가 됐었는데요. 아직까지 발매소식은 없네요. ^^


Parrot AR. Drone Quadricopter


아이폰으로 조종할 수 있는 RC 헬리콥터인 Parrot AR. Drone입니다.
가격은 $299불로 상당히 비싼데요. 이 제품은 아이폰으로 조종할 수 있다는 장점 말고도 두개의 비디오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이 헬기를 통해 증강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시면 어떻게 증강현실 게임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실 겁니다.
설명이 필요없죠. ^^


이밖에도 재밌고 유용한 아이폰용 악세서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애플 제품을 보면 장점뿐 아니라 단점들 상당히 많지만 이런 단점들을 3rd party 앱이나 악세서리들을 통해 보안되고 있습니다.
착탈식 배터리는 아니지만 수많은 보조용 배터리 악세서리들이나 케이스들을 통해 하루 이상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아이폰이 디빅스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VLC 플레이어와 같은 앱을 통해 디빅스로 코딩된 동영상들을 MP4 전환없이 바로 시청이 가능하죠. DMB는 안되지만 DMB용 악세서리를 구매하던지 실시간 시청 앱들을 통해 TV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은 수많은 3rd party 회사들과 상생하며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이 애플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돈이 안된다면 협력하는 기업들이 많지 않겠지만요. ^^)
2010/12/14 15:57 2010/12/14 15:57
  1. 매쓰TM
    2010/12/14 17:05
    간헐적으로 연결이 끊기더니 오느을 원활하게
    접속되네요..
    한국시각 14일 저녁 9시경에 아예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여튼 갖고 싶은 액세서리들이 많지만..
    다행이 국내에는 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un
      2010/12/15 09:54
      지금도 연결이 잘 안됩니다.
      호스팅 회사에 문의한 상태인데 대답이 없군요.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죄송합니다.
  2. 냥이
    2010/12/14 17:08
    아..이런 포스트를 볼 때마다 아이폰이 사고 싶어요...버라이즌 아이폰은 대체 언제 나올까요? 버라이즌으로 나오면 갈아탈 수 있을텐데..이미 제가 쓰고 있는 폰은 2년 약정이 지나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거든요..소문대로 1월 쯤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용..ㅎㅎ
  3. betterones
    2010/12/14 17:09
    정말 다양하네요. 케이스면 케이스, 충전기면 총전기.. 각 제품에 대한 종류도 엄청나지만 신기한 제품들도 참 많습니다. 가격대도 다양하네요.
    기기가 단일 제품으로 나오니 그에 따른 악세사리의 종류도 많죠. 스마트폰은 확실히 여러 갈래로 찢는거보다 단일화시켜 앱의 호환성을 보장하고 여러 악세사리로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 맞는거 같습니다. 스마트폰.. 이것의 목적을 충실히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요 목적을 뒤로하고 개성부터 생각하는건 주객이 전도된 것이겠지요.
    글 정말 잘 읽었구요~ 저 헬기 진짜 짱이네요.
  4. Beamimi
    2010/12/14 17:43
    굉장한 악세사리들이 많쿤효!! 대단합니다^^ Eun님 글을보면서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5. TOAFURA
    2010/12/14 17:59
    정말 사고 싶은 것들이 많네요.

    아이폰하나로 참 여러가지가 나오는군요. 대단한 것같아요.

    오늘도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6. 키다리
    2010/12/14 22:42
    자칫 방심하면, 과수원되는건 시간문제랍니다. ^^
    저도 벌써 Viper Case, Bose Sounddoc portable, 3M touch pen 등등이 있답니다. ^^
    체격이 크거나 손가락이 굵어서 타자시 오타가 많은 분들에게 3M touch pen은 추천할만 하더군요.
    터치의 민감도나 정확도가 수준급입니다.
    • 키다리
      2010/12/15 07:27
      조금전에 맥북에어 13인치를 수령해서, 첫번째로 여기에 댓글을 달아봅니다. 아직 자판이나 여러가지가 어색하지만, 속도, 화질, 멀티터치의 편리함 등이 그런 것을 상쇄해주고도 남습니다.

      윈도7.0을 부트캠프를 이용해 깔아서, 왔다갔다 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별 버벅대는 현상은 없었습니다만, 이 부분은 좀 더 테스트 해봐야 확실히 알 듯 합니다.

      Eun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7. 톨바인
    2010/12/14 19:20
    허 .. 마지막 증강현실 게임 .. 장난 아닌데요 ?

    저 헬리콥터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 증강현실을 적용하니까 정말 멋진 게임이 되는군요 !!!
    아 .. 저거 해보고 싶네 ..
  8. 쿠키
    2010/12/14 20:20
    i-on-i님 나빠요.. 이런 지름신부름 블로그를 ㅜ.ㅜ
    국내에서 구하기가 어렵다는게 불행중 다행인가요? ㅋㅋ
  9. foodnjoy
    2010/12/14 20:28
    아이패드용 AV 케이블 구매 할려니 가격이 6만원 정도로 만만하지 않네요...우선은 dock과 차량용 충전기 요정도만 구매 예정입니다.
  10. ....
    2010/12/14 20:34
    ㅠ.ㅠ 역시 대부분 미국에서만 발매 되는 것들이네요 떱

    Vapor Case 를 만드는 Element 사는
    3GS 때 만든게 (Liquid Carbon Line, 단종됬어요 ㅠ.ㅠ)전 더 맘에 드네요...
    Stand 악세사리도 같이 있어서 ^^
    (그래도 한정판 AR15-V 샀다는 ㅠ.ㅠ)

    그리고 Air Drone 은 시판 된지가 꽤 되지 않았나요 ?
    한국에도 시판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비행 가능시간은
    배터리 한개당 12분 입니다.
    (기본 배터리 2개 주는데... 비행시간때문에 사기가...)
    그리고 카메라는 전면에 하나 아래쪽에 하나 있는데....
    주행이나, 증강현실은 주로 전면 카매라로 하는 것 같고,
    아래쪽 카메라는 스위칭 해서 특정부위 확인 을 위해서 쓰는 것 같았습니다.
    (벽 뒤에 숨어 있는 것 확인용으로요... ^^)
    국내 시판 예정가격은 40만냥대 로 신문에 나던걸요 ^^

    아웅... 근데 정말 이런 뻠프 주시면 ㅠ.ㅠ

    재미있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1. ....
    2010/12/14 20:34
    ㅠ.ㅠ 역시 대부분 미국에서만 발매 되는 것들이네요 떱

    Vapor Case 를 만드는 Element 사는
    3GS 때 만든게 (Liquid Carbon Line, 단종됬어요 ㅠ.ㅠ)전 더 맘에 드네요...
    Stand 악세사리도 같이 있어서 ^^
    (그래도 한정판 AR15-V 샀다는 ㅠ.ㅠ)

    그리고 Air Drone 은 시판 된지가 꽤 되지 않았나요 ?
    한국에도 시판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비행 가능시간은
    배터리 한개당 12분 입니다.
    (기본 배터리 2개 주는데... 비행시간때문에 사기가...)
    그리고 카메라는 전면에 하나 아래쪽에 하나 있는데....
    주행이나, 증강현실은 주로 전면 카매라로 하는 것 같고,
    아래쪽 카메라는 스위칭 해서 특정부위 확인 을 위해서 쓰는 것 같았습니다.
    (벽 뒤에 숨어 있는 것 확인용으로요... ^^)
    국내 시판 예정가격은 40만냥대 로 신문에 나던걸요 ^^

    아웅... 근데 정말 이런 뻠프 주시면 ㅠ.ㅠ

    재미있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
    2010/12/14 20:35
    ㅠ.ㅠ 역시 대부분 미국에서만 발매 되는 것들이네요 떱

    Vapor Case 를 만드는 Element 사는
    3GS 때 만든게 (Liquid Carbon Line, 단종됬어요 ㅠ.ㅠ)전 더 맘에 드네요...
    Stand 악세사리도 같이 있어서 ^^
    (그래도 한정판 AR15-V 샀다는 ㅠ.ㅠ)

    그리고 Air Drone 은 시판 된지가 꽤 되지 않았나요 ?
    한국에도 시판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비행 가능시간은
    배터리 한개당 12분 입니다.
    (기본 배터리 2개 주는데... 비행시간때문에 사기가...)
    그리고 카메라는 전면에 하나 아래쪽에 하나 있는데....
    주행이나, 증강현실은 주로 전면 카매라로 하는 것 같고,
    아래쪽 카메라는 스위칭 해서 특정부위 확인 을 위해서 쓰는 것 같았습니다.
    (벽 뒤에 숨어 있는 것 확인용으로요... ^^)
    국내 시판 예정가격은 40만냥대 로 신문에 나던걸요 ^^

    아웅... 근데 정말 이런 뻠프 주시면 ㅠ.ㅠ

    재미있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3. mesafalcon
    2010/12/14 21:01
    현재 HTC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이긴 하지만 확실히 아이폰만큰 매력있지는 않은것 같네요. 아무래도 1년있다 아이폰으로 갈아탈듯 합니다.
    일단 맥북에어 지출로 너무 큰 타격이라 1년은 기다려야 겠어요. ㅜ.ㅜ
  14. mesafalcon
    2010/12/14 21:01
    현재 HTC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이긴 하지만 확실히 아이폰만큰 매력있지는 않은것 같네요. 아무래도 1년있다 아이폰으로 갈아탈듯 합니다.
    일단 맥북에어 지출로 너무 큰 타격이라 1년은 기다려야 겠어요. ㅜ.ㅜ
  15. mac
    2010/12/14 21:20
    아이폰 현미경... 하나 사야겠습니다... 푸할할할

  16. 2010/12/14 21:34
    늘 좋은글 잘 보고 있읍니다.오늘은 훅 땡기는 것들을 소개해 주셨네요.

    현미경 사고 싶네요....악성댓글같은 것에 너무 스트레스 안받았으면하네요.

    EUN님의 글들을 보면서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건강잘 챙기시구여^^
  17. lhotse
    2010/12/15 00:14
    Oxygen Audio의 카스테레오와 Viper의 리모트 스타터
    간지 돋고, 지름신이 훅~ 하고 면상 갈기고 가시네요!
    근데, 현실이...꼬질꼬질한 차라서 달고 다니기에는 민망하다는 -_-;;;
    땡기긴 땡긴다 진짜~~!!!

    그나저나 제가 요즘 폰을 살살 다루지를 못하네요. 신경쓰는데가 많아서 스트레스 때문인지 원~!!!
    툭하면 카펫(?) 위나 장판에 떨어뜨립니다. 그리 높은 위치(대충 30cm 높이 내외?)는 아니지만, gyro 센서나 중력센서 등에 충격이 갈까 걱정이 되네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데...(회사 키보드가 뻑뻑하네...리얼포스 제품으로 하나 알아봐?? 내것이 아니라 맘대로 할 수도 없고 원~~) 스트레스 덜 받고 살려니 주변 상황이 여의치 않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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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강한 아이폰용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2010/11/05 16:13
iOS용 앱들이 공식적으로 30만개가 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앱들이 10만개 정도로 애플을 바짝 추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격차가 크게 줄어들고 있지는 않습니다.
30만개의 앱들중에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카테고리가 있다면 바로 게임일겁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iOS용 게임들이 앱스토어에 등록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수많은 게임들 중에 재밌는 게임을 찾는게 쉽지 않죠. (물론 리뷰들을 잘 보면 되지만요. ^^) 그렇다고 일일이 다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아 한번씩 해보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게임들이 존재하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의 게임 경험을 토대로 아주 중독성이 강한 아이폰용 게임들만 모아봤습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를 들고 다니면서 게임에 빠져서 폐인이 되고 싶지 않다면 글을 읽는걸 여기서 멈추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절제를 잘한다고 생각하시면 계속해서 읽으셔도 됩니다. ^^)

자, 그럼 지금부터 중독성이 강한 아이폰용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1. Catapult Madness (9세이상 사용가)
 
Catapult Madness(이하 CM) 게임은 상단히 단순한 게임입니다. 캐릭터를 투석기에 태운뒤에 발포해서 최대한 멀리 나가게 하는 게임이죠. 이런 게임류들이 꽤 있습니다. 예전 크리스마스 시즌에 나왔던 산타 롤러코스터 러쉬라는 게임이 있었구요. 그리고 두들 플라이 (Doodle Fly)라는 게임도 이와 비슷합니다. 캐릭터를 멀리 날려보내기 위해서 각종 도구들을 사고 업그래이드 하면 더 멀리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멀리, 그리고 높이 날아갈수록 돈을 많이 받을 수 있고요. 이 돈을 가지고 여러가지 아이템을 사거나 업그래이드 할 수 있게되는거죠. 간단하지만 하다보면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란걸 아시게 될겁니다. ^^

2. Lux Touch (9세이상 사용가)
 
Lux Touch는 아주 간단한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자신은 파란색이고 세계 각 지역마다 병력을 보내고 싸우면서 자신의 땅을 넓혀가는 게임이죠. 물론 최종 목표는 전세계를 파란색 통일천하로 만드는거죠.
자기 턴이 돌아올때마다 일정의 병력을 받게 되는데요. 자신의 색깔이 한 대륙을 다 점령하면 더 많은 병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는 게임이죠.
한가지 아쉬운점은 멀티플레이까지 돼서 온라인으로 상대방과 싸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거지만 무료인만큼 너무 큰걸 바라는걸까요? ^^
이런류의 보드게임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게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조금더 다양한 땅따먹기 게임을 아이패드에서 하시고 싶으시면 Conquist라는 게임을 찾아 보세요. ^^

3. TowerMadness (9세 이상 사용가)
 
아마 아이폰용 게임들 중에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게임류가 있다면 바로 타워디팬스가 아닐까 합니다. TowerMadness를 제외하고도 필드러너, 탭디펜스(TapDefense), 배틀존(Battle Zone)등 다양한 타워 디팬스용 게임들이 있습니다.
적군들이 정해진 길을 따라 아군 기지로 오는동안 그 사이에 각종 병기들을 세우면서 아군 기지로 들오오기 전에 무찌르는 단순한 게임이죠. 아이폰 초창기 시절부터 아주 유행하는 게임류입니다. (그만큼 인기도 높고 중독성도 높죠.)
TowerMadness도 이와 비슷합니다. 외계인으로 부터 자신들의 양을 지키는거죠. ^^
외계인들이 지상과 공중으로 양을 훔치러 오는데 그 길목에 각종 무기들을 세우고 업그래이드 하면서 양을 훔쳐가기 전에 외계인들을 파괴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계속해서 쳐들어 오는 외계인들을 향해 골목 골목 적합한 무기를 세우고 업그래이드 해나가야만 양때 목장까지 들어가기 전에 막을 수 있는거죠.
이런류의 게임을 아이폰 유저라면 적어도 한번은 해봤을 겁니다. 저는 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TapDefense를 해왔고 지금은 타워매드니스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너무 비현실적 캐릭터라고 생각하시면 군병력으로 아군 기지를 막는 Battle Zone을 해보세요. ^^

4. Ancient War (9세 이상 사용가)
 
이게임도 자신의 기지, 즉 타워를 지키는 게임인데요. 일반적인 타워 디팬스용 게임들과 다른점은 남의 기지를 공격해서 먼저 기지 또는 타워를 무너뜨린느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죠. 예전에 국내 개발자가 만든 카툰워와 아주 비슷한 게임입니다.
 
Ancient War 게임은 제목 그대로 고대 사람들끼리 자신의 영역을 두고 전쟁을 하는거죠. 적군을 무찌르거나 적군의 타워를 깨면 돈이 생깁니다. 이런 돈을 가지고 더 나은 병력이나 무기를 살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각 병력마다 업그래이드가 가능하구요.)
지상과 공중 공격이 있는 만큼 필요한 병력들을 시간에 맞춰 잘 뽑아내야 승리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괜찮고 게임 플레이도 상당히 좋습니다. ^^

5. iFighter 1945 (9세 이상 사용가)
 
예전에 오락실에서 1942나 1943과 같은 비행기 슈팅 게임을 좋아하셨다면 아이폰에서도 비슷한 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중독성이 강한 게임은 아니지만 터치 조종이나 지축센서를 이용해 비행기를 움직이면서 적기들을 격추하는 게임은 시간과 상관없이 여전히 인기있고 재밌는 게임이죠.
자동적으로 총알이 발사되기 때문에 손가락 아프게 총알을 누르실 필요도 없습니다. ^^

6. Archetype (12세 이상 사용가)
 
콘솔게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테고리가 있다면 바로 1인칭 슈팅케임 (FPS)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런 1인칭 슈팅게임을 아이폰에서도 뛰어난 그래픽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것도 온라인을 통해 멀티 플레이 게임으로 말이죠.
예전에 Eliminate Pro라는 비슷한 슈팅게임이 있지만 이 게임보다 더 그래픽도 좋고 게임 플레이도 좋아 보입니다. 온라인 FPS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Archetype만큼 잘 만들어진 게임도 없을 겁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온라인 멀티 게임과 훈련을 제외하고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스토리 모드 또는 아케이드 모드와 같은게 없다는 뜻이죠. ^^)

7. Solomon's Keep (9세 이상 사용가)
 
Solomon's Keep은 던전을 배경으로 한 액션 PRG 게임입니다. 액션 RPG인 만큼 게임 시간이 꽤 길죠. ^^
단순한 캐주얼 게임보다 게임 시간이 근 RPG 게임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딱 맞는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좋고 효과음도 좋습니다. 게임의 재미도 좋구요.
아이폰에서 액션 RPG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Solomon's Keep이 정답일지 모르겠습니다.

8. Unblock Me Free 버전 (4세 이상 사용가)
 
Rush Hour라는 보드게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같습니다.
우측 그림처럼 빨간 블록을 우측 입구로 내보내기위해 다른 블록들을 움직이는 게임이죠. 일반 모드와 첼린지 모드가 있는데 첼린지 모드를 사용하면 가장 적은 움직임으로 빨간 블록을 밖으로 내보낼 수 있는지를 체크합니다. (최소한의 움직음으로 빨간 블록을 내보내야 유리한거죠. ^^)
이 게임은 4세 이상 사용가지만 어른들이 해도 난이도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 하나 문제를 풀어 나갈때마다 내 머리가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 (화장실에서 하기 아주 좋은 게임이죠. ^^)

9. Fruit Ninja (4세 이상 사용가)
 
최근에 업데이트 되면서 게임센터를 지원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 게임 또한 아주 간단하면서 중독성이 강합니다. 무작위로 날라오는 과일들을 손가락으로 슬라이스 해버리는 건데요. 클래식 모드로 게임을 할 경우에는 과일들과 함께 폭탄도 날라옵니다. 날라오는 폭탄을 피해 과일만 쪼개야 합니다. Zen 모드는 제한시간 1분30초 안에 얼마나 많은 과일들을 잘라내느냐 하는 게임이죠.
최근에 업데이트 되면서 멀티플레이 모드도 지원하는데요. 게임센터에서 무작위로 선택된 사람과 함께 과일을 누가 더 많이 자르는가를 대결합니다. 예를 들면 나는 빨간색 과일들을, 상대방은 파란색 과일들을 자르는거죠. 내가 상대방 과일을 자를 경우 감점이 됩니다.
이 게임은 쉽고 단순하기 때문에 2-3살짜리 어린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답니다. ^^

10. Angry Bird (4세 이상 사용가)
 
말이 필요없는 게임이죠. 최근에 앱스토에서 유료 다운로드가 1000만번이 넘은 게임입니다. (모든 플랫폼용을 다 합치면 3000만이 넘는다고 들었습니다.)
자신의 알을 움쳐간 돼지들에게 새가 (화나서) 복수하는 단순 게임인데요.
새총위에 올려진 새를 각도에 잘 맞춰 날려 각종 장애물위에 올려진 또는 숨겨진 돼지들을 쳐부수는 게임입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다양한 새들과 공격방법이 나오죠. ^^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앵그리버드 깨는 방법과 같은 책들도 나올 정도입니다. ^^
최근에 할로윈 버전으로 나온 앵그리버드도 순식간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죠.
이 게임또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답니다. ^^

11. Need for Speed Shift (4세 이상 사용가)
 
레이싱 게임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니포드스피드 시리즈 중 시프트입니다.
최근 게임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저는 1불에 구입했습니다만..^^)에 오랜시간동안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이죠. 컨트롤 또한 쉽게 조절이 가능하고 차를 업그래이드 하거나 꾸미고, 새차를 사고, 다양한 트랙에서 경주할 수 있는등 즐길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게임업계의 공룡인 EA가 만든만큼 게임 플레이나 퀄러티가 좋습니다.

12. Tap Resort Party (4세 이상 사용가)
 
자신의 소유한 섬에 여러가지 시설들을 지으면서 리조트를 운영해 가는 게임입니다.
엔터테인먼트용 시설들, 숙박용, 럭셔리용, 또는 레스토랑과 같은 음식점들을 세우고 내 섬에 놀러운 관광객들로 부터 돈을 받는 게임이죠. 받은 돈으로 또 다른 섬을 사거나 시설들을 업그래이드 또는 새 건물을 짓습니다. 어떻게 보면 위룰이나 팜필과 비슷해 보이지만 탭리조트만의 다른점이 있긴 있습니다.
새롭거나 색다른 건물을 사기 위해서는 조개껍질이 필요한데 이 조개껍질을 진짜 돈을 주고 사야 하는거죠.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다양한 건물들이 있으니까 돈을 내가면서 자신의 리조트를 운영해 갈 필요는 없죠.)
탭리조트뿐 아니라 우주에서 하는 탭갤럭시라는 게임도 있습니다. 하는 방법은 거의 동일하구요. ^^

13. We Rule Quests (4세 이상 사용가)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게임으로 가장 인기있고 중독성 있는 게임을 찾는다면 아마도 위룰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땅에서 경작을 하고 추수한 곡식을 통해 돈을 얻고, 그 돈으로 다양한 건물들을 지으면서 나만의 도시를 지어가는 위룰은 대표적인 소셜게임입니다. 자신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친구가 많을수록 돈을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친구를 맺게되고, 서로 서로 주문을 하면서 일하며 돈을 얻어 갑니다. (소위 알바짓이라고 하더군요. ^^)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문할수록 그만큼 많은 경험치와 돈을 얻을 수 있게 되는거죠. 그러면 그 돈으로 또 다른 건물들을 지을 수 있게 되구요. ^^
최근에 선보인 위룰 퀘스트는 레벨도 더욱 다양해지고 건물들도 더욱더 많아졌습니다.
Ngmoco에서 계속해서 업그래이드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흘러도 그렇게 지루하지 않습니다. 또한 가끔 한번씩 들어와 경작하고 돈 걷어가고 하는 식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소요되지 않죠.
최근에 가장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이 바로 이 위룰 입니다.
특히 아이패드에서 하면 넓은 화면에서 쉽게 쉽게 건물들을 재배치 할 수 있고 돈을 거뒤 들일 수 있죠. 아이폰에서는 줌인 줌아웃이 필수지만요. ^^

그밖에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게임들 중에 중독성이 강하기로 유명한 게임들이 더 있습니다.
앵그리버드를 만든 회사인 Clickgamer에서 만든  Chillingo에서 만든 Cut the Rope라는 게임도 중독성이 상당히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Jet Car Stunts라는 게임도 아주 재밌다고 들었구요.
아래 동영상으로 미리 경험해 보세요.

Cut the Rope


Jet Car Stunts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나 추천해주고 싶은 게임들은 댓글로 알려 주세요. ^^
2010/11/05 16:13 2010/11/05 16:13
  1. 매쓰TM
    2010/11/05 19:16
    Cut the Rope는 초기 중독성이 있네요..
    그러나 몇일뒤면 방치되는 신세..
    대부분 게임들이 그러네요.. -.-;;

    아직 중독될만한 게임이 없어서..
    그나마 제일 오래한게 디아블로2...
    지금은 3편을 기다립니다..ㅋㅋ
    • Eun
      2010/11/08 08:41
      일반 PC 게임에 비하면 중독성이 많이 떨어지겠죠..^^
      하지만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나 할 수 있다는 점은 모바일 게임의 최대 장점이죠..그래서..중독성이 생기기 쉽구요. ^^
      디아블로와 비교하시면...뭐..^^
  2. 찐쿤
    2010/11/05 19:35
    zvp 카툰워즈 이 두개 해보면;;; 못빠져 나와요
    • Eun
      2010/11/08 08:42
      한동안 카툰워즈로 재밌게 게임했었습니다. 카툰워즈의 거너 시리즈도 했었구요...나중에는 업데이트의 한계가 와서 그만했지만 그래도 꽤 재밌는 게임이죠...
      그런데 zvp는 뭐죠? ^^
  3. betterones
    2010/11/06 06:35
    기프트카드 사서 이것저것 엄청나게 받아놓고 플레이한 시간은 아이폰 구입이후부터 총1시간 정도.. 엑스박스 겜도 지금 사놓기만 한게 10장이 넘는데.. 시간이 부족한것도 있고.. 제 스스로가 그렇게 겜에 빠지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요. 추천해주신 겜들은 일단 다 위시리스트에 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11/08 08:43
      저도 엑스박스 원조 게임들과 360게임들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합니다. 일반 콘솔 게임은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그래서..아이폰 게임을 더 많이 하는것 같네요.^^
  4. RakaNishu
    2010/11/06 07:52
    솔로몬의 킵과 본야드, 두개 엄청 즐기고 있습니다.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ㅠㅠ
    본야드는 무료로 풀렸을 때 받아놨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킵도 구매했었다능..;;;

    특히 본야드는 업데이트를 해줄 때마다
    새로운 게임을 하는 것 같아서 더 즐겁게...중독되었습니다. -_-;;

    카툰워즈가 리스트에 없네용.ㅋ 이거도 중독성 엄청난데ㅎㅎ

    오늘의 오타는....
    오전에 아이폰으로 읽었을 때는 찾았던거 같은데, 노트북으로 보니 모르겠어용ㅋㅋ

    잘 읽고 갑니다. ^^
    • Eun
      2010/11/08 08:43
      본야드라...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지금은 무료일지 모르겠지만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5. soul
    2010/11/06 10:02
    음.. 쉬프트 보단 언더커버가 더 제밌었는데 ㅋㅋㅋ

    11일에던전헌터2가 나온다고합니다~

    기대중

    던전헌터1을 제밌게 했는데 ㅋㅋ
    • Eun
      2010/11/08 08:44
      쉬프트가 싸게 나와서 샀죠...언더커버도 $1불인가요?
      $1불 이상 주고 사려면 큰 맘을 먹어야 하니까요. ^^
  6. 데굴대굴
    2010/11/06 10:59
    니드포 스피드 쪽 보다는 아스팔트5가 더 낫나고 느껴지더군요. 리얼계열과 아케이드의 차이랄까요... 아.. 아스팔트는 안드로이드에도 있습니다. (겔스에는 기본 탑제인듯.. 하지만 미묘한 콘트롤에서 좀 차이가 있더군요)

    타워메드니스는 사실상 평가판같다는 느낌을 줘서 조금 권하고 싶지는 않고 대신 필드런너를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거 깨면 해는 떠있습니다. (아니면 배터리가 나갔거나..)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비쥬얼드를 일부러 빼신거 같은 느낌이...^^;;

    땅따먹기를 좋아하신다면 galcon 도 빠질 수 없죠.

    그리고 한국의 대박 게임인 건워즈 시리즈와 불리도 만만치 않은 중독성을 자랑합니다.

    최근 뜨고 있는 gun bro도 무료지만 잘 만들었고요.

    게임이야기 하다보니 이건 뭐 게임기인듯.....--;
    • Eun
      2010/11/08 08:46
      필드러너가 타워디팬스의 정석과 같은 게임이죠...다만 타워매드니스는 한동안 무료로 풀려서 했습니다. ^^
      니포드 스피드와 아스팔트 비교는 못하겠네요. 아스팔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말이죠...나중에 한번 받아봐야겠네요. ^^
      비쥬얼드나 테트리스는 클래식이죠..^^ (당연한줄 알고 Skip~ ^^)

      galcon은 처음 들어봤네요..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리뷰와 함께요. ^^
  7. Baemimi
    2010/11/06 22:00
    탭리조트 ㅋ 중독성 참강하죠 저도 한때는 섬을 4개를 정신없이 관리하다 폐인될거같아 접었었죠 이런류 게임들은 다 그런듯..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Eun
      2010/11/08 08:47
      탭리조트 저는 지금 섬 다섯개 가지고 있습니다. ^^
      Money Collect하는게 일이죠. ^^
  8. Blasher78
    2010/11/07 19:58
    전 뉴욕좀비에 빠져서 다 깨고 Hard버젼 하다가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N.Y.Zombie 최고의 퀄리티에 타격감까지...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이런걸 공짜로 풀다니..^^
    • Eun
      2010/11/08 08:48
      아이폰 게임들중에 좀비 캐릭터들이 꽤 많더군요..^^
      Plant Vs Zombie도 엄청나게 인기있죠. (이녀석은 가격이 내려가지도 않아요...아이패드버전은 여전히 $9.99이라는.. ㅡ,.ㅡ)
  9. mesafalcon
    2010/11/08 01:50
    안드로이드 쓰고있는 유저로서 가장 부러운 게임은 비쥬얼드 입니다.

    비쥬얼드의 중독성은 정말 무시무시하죠. 게다가 친구끼리 점수 경쟁은 또다른 재미이구요.

    그런데 특이하게도 angrybird 는 아이폰과 달리 안드로이드에서는 무료랍니다.
    • soul
      2010/11/08 07:23
      일단... 불법크랙이 판을치니깐요 -_-

      안드로이드는 루팅을 안해도

      대충 apk 파일구해서 설치하면땡

      그레서 광고너은 앵그리버드로 바꾸었죠

      광고수익으로 땜빵하려고

      그렇게해도 100만명이나 받았는데요 ㅇㅇ
    • Eun
      2010/11/08 08:49
      안드로이드에도 비쥬얼드 있는것 같은데요.
      제 모토로라에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사라졌나요?
      초기에 무료로 풀렸었는데 말이죠.
  10. kimsukjong
    2010/11/09 22:00
    아이폰구입하기전에 좋은정보 올려주시는거 눈팅만하다가 글남겨 봅니다. ^-^;
    전 요즘 '메가점프'에 빠져 있어요..
    머리쓰며 긴시간 걸리는 게임을 싫어하는 편이라 이동중에 잠깐씩 게임즐기는 저에겐 딱이더군요.
    짧게(?) 끝나면서도 깔끔한 화면에 아이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고 무료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업데이트 되면서 스테이지도 20판으로 늘려줬네요~고마워라~ ^O^
    한단계 깰때마다 재미가 납니다. 땅에서 시작해서 우주까지 날아가죠~
    10번째 스테이지가 끝날때는 불교의 윤회설(?)에 기반을 두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ㅎ;
    게임하다보면 약간의 꼼수도 생기게 되구요~ 암튼 즐겁게 즐기고 있는데...
    아쉬운건 이제 마지막 스테이지만 남았다는거... 흑 언제 또 업데이트 해주려나 ^^;
    • Eun
      2010/11/10 08:35
      저도 메가점프를 받아서 해봤는데 오래 못올라가겠던데요. 가다가 중간에 동전(?)을 못먹어서 결국 땅으로 떨어지더라구요. 어렵던데요. ^^
      우주가 있는지 조차 몰랐습니다. 스테이지가 20판이나 되는지도 몰랐구요...이거 다시 해봐야겠네요. ^^
  11. 나그네
    2010/11/15 05:50
    중독성 ... 얘기를 하시는데 Game Dev Story 게임이 없으시네요. 요거 강력추천해드립니다.
  12. 나그네
    2010/11/15 05:52
    물론 20년 지나고보면 그 약빨이 좀 떨어지긴 합니다만, 그래픽도 별로인놈이 3.99$인 주제에 별점은 5점 가까히 받는 이유를 알게될겁니다. ㅎㅎ http://itunes.apple.com/us/app/game-dev-story/id396085661?mt=8 혹시 이미 알고계신건 ^^
    • Eun
      2010/11/15 08:57
      개발자분들이 무지 좋아하시겠어요? ^^
      더 스트레스 받으실지도 모르겠지만요. ^^
  13. 나그네
    2010/11/15 06:04
    전 RPG겜도 좋아하는데, Crimson Gem Saga 이건 중반 까지는 재미있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엔딩보려는 오기로 버티게 됩니다.), Space Miner(며칠간을 폐인생활), ChaosRings(비쥬얼은좋은데 스토리는 -_-), 뭐 제노니아는 그저 그랬고요. ㅎㅎ 한 10만원 정도는 게임사는데 쓴거 같네요 ;;; 그래도 아이튠즈 고품질 게임의 1/10에도 미치지 않지만요. ㄷㄷㄷ 정말 게임 많아요. ㅜㅜ
    • Eun
      2010/11/15 08:58
      게임이 너무 많다보니 제가 한 게임들 위주로만 올리게 됐네요.
      여러 게임들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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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을 바짝 추격한 AT&T의 중심에는 아이폰이 있었다!
2010/10/24 18:00
몇일전 AT&T에서 3분기 실적(회계년도 4분기)을 내놓았었는데요. 오늘 버라이즌에서도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버라이즌은 이번 분기에서 997,000명의 새로운 가입자를 얻었고 매출은 265억불, 그리고 순익은 8억8100만불을 냈습니다.
이번분기는 AT&T와 버라이즌에게 상당히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AT&T가 아이폰4을 판매하고 난 뒤에 맞는 첫번째 분기이고 버라이즌은 프리미엄 안드로이드폰들을 대거 출시하고 난뒤에 맞는 첫번째 분기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애플의 아이폰4와 구글의 연합군의 전쟁의 결과가 어땠는지를 단적으로 볼 수 있는 중요한 분기죠.

미국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버라이즌과 AT&T의 2010년 3분기 결과를 보면 아이폰이 2위 기업인 AT&T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버라이즌은 3분기때 100만명이 되질 않는 새로운 가입자들을 얻었지만 AT&T는 260만명이라는 새로운 가입자들을 얻었습니다. 버라이즌에 비해 2.5배 정도 이상 되는 수준이죠.
또한 분기 매출과 수익을 보면 버라이즌은 작년도 같은 분기에 비해 2.9% 내려간 $265억불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순익 또한 작년 분기에 비해 많이 내려갔죠. 작녁 같은 분기에 순익은 $11억8000만불 이였던 반면 올해는 $8억8100만불 밖에 거둬들이지 못했습니다.
AT&T는 어떨까요? AT&T는 작년 같은 분기에 비해 2.8% 성장한 316억불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순익은 작년 $32억불에서 올해는 $132익불이나 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AT&T가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다른 이동 통신사에서는 살 수 없는 애플의 아이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적어도 아이폰의 영향이 AT&T의 성장을 끌어 올렸다고 말할 순 있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AT&T는 이번 3분기에만 520만대의 아이폰을 계약 시켰고 이중 24%는 AT&T에 처음 들어온 새로운 가입자들 이였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AT&T의 새로운 가입자들이 된 사람들이 약 125만명이나 된다는 소리고 이는 버라이즌의 3분기 총 새로운 가입자 수보다도 높습니다.)
지난 분기 320만대 아이폰 가입자들에 비해 62%나 더 높은 결과입니다.
아이폰 하나만으로 AT&T가 얼마나 많은 가입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물론 AT&T에 아이폰 말고도 여러가지의 스마트폰들이 존재하지만 아이폰처럼 영향력이 큰 스마트폰은 없습니다. 이는 버라이즌이나 스트린트, 또는 T-Mobile과 같은 타 이동 통신사들을 통틀어도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온 스마트폰은 전무하죠. AT&T의 아이폰을 이기기 위해 여러 제조사들도 부터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들여오고 수많은 광고를 하고 아이폰4에 비해 케이스가 필요없다, 어딜 잡아도 신호가 잘 잡힌다는 식으로 아이폰을 깍아내리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AT&T의 압승으로 이번 분기는 마쳐졌습니다.
작년 같은 분기의 이동 통신사 가입자를 보면 버라이즌은 8900만, 그리고 AT&T는 8160만으로 1위와 2위의 가입자 차이가 꽤 컸었지만 지금은 9320만 대 9280만으로 격차가 거의 다 줄어 들었습니다. 4분기(회계년도 2011년 1분기)에는 AT&T의 가입자가 버라이즌을 넘어서면서 AT&T가 미국 최대의 통신사로 등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국내 기사중에 "AT&T, 아이폰 때문에 적자 몸살"이란 글을 읽어 보신적 있으십니까? 지금까지도 수많은 애플 죽이기 기사를 써내는 ZDNet Korea에서 쓴 기사죠. AT&T가 애플 아이폰을 위해 푸는 보조금이 실제 얼마인지는 알 수 없으나 보조금 때문에 AT&T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 기사는 완전 허위기사입니다. (이는 예전 KT가 애플의 아이폰을 들여오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기사로 이어졌습니다.) 오히려 AT&T는 올해말에 끝나는 애플과의 단독 공급 계약때문에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버라이즌에서 아이폰이 판매될 경우 AT&T는 적어도 100만명 이상의 고객을 잃게 될거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때문에 속터지는 KT 


"아이폰 때문에 KT 영업이익 7.6% 하락" 아이뉴스24
"아이폰 때문에 속터져..KT, 소비자상담 최고" 디지털데일리
"KT, 3G망 업로드 속도 제한...아이폰 때문에?" 마이데일리
"천당과 지옥을 오고가는 KT의 트위터, 또 아이폰 때문에!" 디지털데일리
"KT 4Q 무선매출 감소는 아이폰 때문?" 머니투데이
"KT 쇼옴니아 비싼 이유는 아이폰 때문?" 폴리뉴스
"KT 아이폰 때문에~ 전략폰 쇼옴니아 흔들" ZDNet Korea
"애플의 두얼굴, 중국 구애 한국 무시" ZDNet Korea
"애플 KT, 아이폰 때문에 국감" 아이뉴스24
"국감장서 혼쭐난 애플과 KT, 아이폰 AS 때문에" - 헤럴드경제
"나도 아이폰 쓰는데,,왜 중국과 AS정책 차별해?" 아시아경제
"한국 아이폰 AS 차별은 애플스토어 없는 탓" 오마이뉴스
"한국 아이폰 사용만 봉 미.중과 차별" 머니투데이
"KT 아이폰 때문에 집단소송?" 뉴스핌
"아이폰4 때문에 KT 휴대폰 보험료 인상" 파이낸셜 뉴스
"아이폰 때문에 미운털 박힌 KT" 한국일보
"아이폰 너 때문에, KT 무선 트래픽 10배" 아시아경제
"아이폰 때문에 서먹해진 삼성전자.KT" 중앙일보
"KT 고객센터 직원들, 아이폰 때문에 스트레스(?)" 광남일보
"아이폰4 변화 때문에 KT는 고민중" ZDNet Korea
"KT, 아이폰4 때문에 괴롭다 괴로워" 컨슈머타임스
"KT, 아이폰에 발목 잡히나" 아시아투데이
"KT 아이폰 AS용 리퍼폰 재고떨기..소비자들 분통" 아시아경제
"자충수에 빠진 KT, 고통은 가입자 몫...가입자가 봉인가?" 베타뉴스
"아이폰에 묶인 KT, 성장 동력이 없다" 베타뉴스
"KT, 아이폰 악재에 주가 발목" 서울경제신문
"나 어떡해...KT 아이폰4 삼중고" 서울신문
"KT, 아이폰 믿다가 발목 잡힐라" 디시뉴스


애플의 아이폰은 많은 이동 통신사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일본의 소프트뱅크도 아이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KT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폰은 '갑'인 이동통신사로 부터 로고 하나도 넣지 못하게 할 정도로 이동 통신사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최초의 모바일 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을'인 제조사들은 이동 통신사들이 원하는데로 넣을것 넣어주고 빼줄건 빼주면서 그들의 눈치만 살피느라 소비자들에게는 관심도 없었죠. 앞으로 애플과 같은 제조사들이 많이 나와 이동 통신사의 횡포를 조금이라도 더 막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통사 로고나 이통사용 앱들, 실수로 눌러 돈이 나가는 기능이나 세팅등을 더이상 보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조글: 'Verizon Customer Growth Slows, iPhone Helps Boost AT&T' by PC Magazine
2010/10/24 18:00 2010/10/24 18:00
  1. TOAFURA
    2010/10/24 18:50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핸드폰에 대한 지원 요금때문에 적자라는 글은 어디서 도출된 결론인지 알 수가 없네요.

    기사를 쓰려면 사실적 근거가 뒷받침이 되야하는데 요즘 쉽게 기자가 된 사람이 참

    많아 보입니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되세요.
    • Eun
      2010/10/25 08:40
      그러게 말입니다.
      기사라기 보다 홍보 또는 광고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립니다.
      어떻게 해서든 특정 기업의 경쟁자인 애플을 깍아내려야 하니 별의별 기사들이 다 나오더군요.
      어제는 개발자들이 스티브잡스 말이 틀렸다면 7인치를 옹호한다는 기사를 일제히 다 내놨더군요. 언론사들의 단합..정말 대단합니다.
  2. justic
    2010/10/24 19:33
    윽 1등 할 수 있었는데 ㅋ 아이폰의 애플 같은 뚝심 있는 소비자를 향한

    기업이 또 있다면 대박이 터지겠지만 ... 어제 존스컬리의 잡스에 대한 인터뷰를 보았

    는데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은 또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ㅋ 우리나라 아직은 멀었죠 ㅋ

    ps 우리나라에도 애플 스토어를 만들어 주시오 ㅋ 한개라도 ㅋ
    • Eun
      2010/10/25 08:43
      국내에 애플이 운영하는 전용 매장이 생긴다면 또 한번의 변화가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장이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겠죠. 서비스와 매장, 그리고 휴식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무료 교육까지 말이죠. ^^
      국내에 애플 제품들이 많이 팔릴수록 애플도 국내 시장을 그냥 지켜만 보지는 않을 겁니다. 2011년에 전세계에 40-50개의 매장을 더 세울거라는 계획을 들은것 같습니다. 그 계획안에 한국 매장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3. 언론은무섭다.
    2010/10/24 20:37
    IT전문지, 경제지들이 먼저 토스를 하면, 일간지가 강스파이크를 하고, 삼숑은 뿌듯해하면서, 박수를 치는 모양새...
    • Eun
      2010/10/25 08:45
      무섭죠..
      해외에서는 혁신적인 기업과 IT 시장을 선두하는 기업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고장 잘나고, AS 안좋고, 독재자 CEO의 안좋은 모습까지...죄다 안좋은 이미지는 다가지고 있는 기업이 되버렸습니다.
  4. 데굴대굴
    2010/10/24 21:57
    한국에서 KT가 아이폰 A/S 문제만 잘 처리한다고 해도 더 많은 사람들이 KT로 갈텐데.... 아쉽더군요.
    • Eun
      2010/10/25 08:46
      욕을 많이 먹는만큼 관심을 많이 받는다는 뜻이니...그대로 있지 않고 개선해 나기길 기대해 봅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미리 고치면 더 좋겠죠? ^^
  5. 수채화
    2010/10/24 22:07
    ^^ 우니라나 언론이나 기자들의 90% 가량은 발로뛰지 않는 기사를 써댑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 기자실을 폐쇄한 이유가 있었죠. 글자 토씨하나 틀리지 않는 기사를 써내는 기자들... 그리고 기자들의 양심을 버리고 뇌물과 촌지에... 아이폰도 제대로 써보지도 않고 이렇더라...라는 글을 양산하고 있지요~~~
    • Eun
      2010/10/25 08:47
      정말 심각한 수준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지식들 보다 더 위험한 수준이죠. 언론 왜곡을 선두지휘하는게 언론과 기업이라니...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죠.
  6. 지우
    2010/10/24 22:16
    언론은 진짜 무서워요. 자꾸 반복되는 정보의 입력은 머리에 박혀버리죠.
    가끔 저도 그런 생각이 박혀버린건 아닌가 하고 걱정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나름 잘 가려서 받아드린다고 하는데도 말이죠
    그런 언론이 제기능을 못한다는 점이 참 안타깝네요
    • Eun
      2010/10/25 08:48
      언론이 언론 기능을 상실한지는 오래됐고
      기자가 기자정신을 잃어버린지도 오래됐습니다.
      돈이 움직이는 곳에 언론이 움직이고 기사가 써집니다.
      돈이 없는곳에는 언론도 기사도 없습니다.
  7. Joe
    2010/10/25 01:26
    안녕하세요~ 본문글 아래에 찌라시들 제목 보고 막 웃었습니다.ㅋㅋ
    이건 뭐 '애플때문에 한국통신 망할기세.txt'네요!!
    그건그렇구 지디넷도 반아이폰 진영이었군요, 몰랐습니다..
    어쩐지 백투더맥 다음날 페이스타임을 까더라니--;;
    다음글도 기대하겠습니다~
    • 언론은무섭다.
      2010/10/25 05:32
      지디넷은 반애플진영의 돌격대장중 한곳이라 보시면 됩니다.
    • Eun
      2010/10/25 08:49
      기사만 보면 KT는 애플 때문에 곧 망하게 될겁니다.
      참으로 대단한 언론이죠..이렇게 의기투합이 잘되고 단합이 잘 되는 언론사들은 전세계에 한국밖에 없을 겁니다.
  8. betterones
    2010/10/25 03:36
    단일 기종 하나로 이 정도의 성과를 낸다는게 애플 이외의 어느 기업에게 가능하겠습니까. 하나를 만들더라도 장인정신을 가지고 구입한 소비자에게 성능이 지원하는 한 끝까지 지원하는 기업의 당연한 결과라 보여집니다.
    • Eun
      2010/10/25 08:51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된 녀석을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언론에 광고를 안해도...뒷돈을 안줘도..소비자들이 알아서 홍보해 줄텐데요. 소비자의 입소문을 억지로 만들려고 하니 블로거를 후원하고 드리머즈와 같은 홍보를 위한 전문인(?)들을 양성해 내는거겠죠...누가 진짜 소비자인지 아닌지 찾기 어렵게 말입니다.
  9. foodnjoy
    2010/10/25 04:22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내년에 새로운 아이폰이 나오면 미련없이 1년 위약금 내고 갈아 탑니다. 현재 넥원을 쓰고 있지만 하드웨어와 OS의 궁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 Eun
      2010/10/25 08:53
      저도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녀석은 2009년 혁신 제품상을 받았습니다.) 1년 정도 사용한 지금...다음번에는 절대 안드로이드폰을 사지 않는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는 저 뿐만 아니라 현재 와이프가 사용하고 있는데 와이프또한 엄청 싫어하죠. 터치 슬라이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전화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버튼 한번 누르면 실행되기 까지 랙 때문에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안드로이드폰 1년 넘게 사용하고 나서 만족하신다면 다음폰도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겠죠...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아직 아닙니다.
  10. soul
    2010/10/25 09:43
    저희과에 " 오빠 모토로이 어때? 2년약정에 요금제없는데"

    저는 친절이 아이폰아니면 딴거가라고 추천해줬지만

    모토로이를 샀답니다.. 안습한 터치감도
    • Eun
      2010/10/25 14:20
      모토로이가 아직도 팔리고 있군요. ^^
      터치감이 안습이기도 하지만 내장 메모리가 더 안습일텐데요.
      그나저나 이녀석 2.2로 업데이트 해준다고 하던가요? ^^
    • 매쓰TM
      2010/10/25 19:35
      저는 모토로이 예판자입니다..
      아직 1년3개월 남아있네요..
      안습이네요..-.-;;
  11. RakaNishu
    2010/10/25 10:13
    와....이렇게 보니 진짜...아이폰의 위력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네요.
    KT에서도 계속 예약자를 받고 있는데(오늘 32G 74차 들어갔다던데요), 얼마나 늘어날지..ㅋ
    단일 기종으로 이만한 위력이면...정말 무시무시하네요.

    정말 천재(들) 혹은 악마(들)이 실존하고 있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ㅋㅋㅋ

    오늘의 오타 : ...첫번째 분기이고 [버리이즌]은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 Eun
      2010/10/25 14:21
      오랫만에 예약 포스팅 한번 해봤는데 또 오타가 있었군요. ^^
      아이폰 예약이 아직까지 진행중이군요. 대단합니다. ^^
      지금까지 얼마나 예약이 됐고 얼마나 출시가 됐는지 궁금해 지네요. ^^
  12. Random
    2010/10/26 03:09
    지디넷 정말 안티애플 기사 작성 하는걸로 유명하죠. It 정보 포털사이트를 위장한 s 기업 홍보사이트라고 보는게 더 정확할겁니다. 두 회사가 어떤 계약을 했는지는 뭐 너무나 뻔하죠. 문제는 기자들이 너무 멍청하게 대 놓고 언플하니까 그게 다 티 난다는(나 중딩때에도 그것보단 티 안나게 거짓말 했는데... )ㅋㅋ 하여간 언론기관이 얼마나 추해질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클래식한 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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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고속성장, 내년에도 이어진다!!!
2010/10/15 15:58
구글이 최근 3분기(회계년도 4분기) 실적을 내놓았습니다. 업계 예상치를 헐씬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는데요. 구글은 올해 3분기에만 21억70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작년동기 16억4000만달러에 비해 약 3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3분기 매출액은 72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59억4000만달러에 비해 약 23% 늘어난 수치입니다. 구글 수익의 대부분이 검색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실적을 내놓을 수 있다는 사실이 경이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여전히 검색시장의 2,3위 기업들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구글의 실적은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야후와 MS가 검색 시장을 뒤집어 놓을 뭔가를 내놓지 않는 이상 말이죠. ^^)
구글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놓았고 애플은 아직까지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있지 않지만 애플의 주가는 처음으로 300불을 돌파했습니다. 300불을 넘어선 주가때문에 애플은 액손-모바일 다음으로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기업이 됐습니다. (시가총액으로 비교했을때 말이죠. ^^) 
애플의 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애플의 지속적인 성장세는 내년에도 계속 될거라는 전망 때문인데요. 국내 언론들이나 일부 블로거들 사이에서나 폐쇄적인 애플이 결국 몰락할거라 이야기 할뿐 전세계의 수많은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향후 몇년간 애플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10년뒤 애플이 어떻게 변할지 예상하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가까운 내년만 보더라도 애플의 고속성장은 계속해서 이어질거라 예상합니다. 

애플 성장의 중심,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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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출시된지는 3년이 조금 넘은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아이폰은 애플에게 가장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제품이 됐습니다. 매년마다 애플이 고속성장하는 중심에는 아이폰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폰의 판매는 내년에는 더욱 크게 늘어날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가장 신경을 써, 내놓은 아이폰4는 안테나케이트에 근접센서논란과 최근 글래스게이트까지 수많은 제품결함에 대한 문제점들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3분기 실적에 아이폰4를 얼마나 팔았는지가 나오면 더 확실하겠죠?) 애플이 무료로 범퍼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식지 않았을 뿐 아니라, 컨수머 리포트에서 애플의 아이폰4를 추천 목록에서 빼는등 부정적인 인식들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인식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는 여전히 전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다음세대 아이폰에 출시되겠죠. 그때는 문제점들로 지적받았던 부분들이 대부분 해결되어 나올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테나게이트로 불리우는 왼쪽 외장형 안테나 연결 부분은, 문제점을 안 이상 그대로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특정 지역을 잡으면 수신률이 떨어지는 부분만 바로 잡아도 외장 안테나의 장점은 수많은 경쟁업체들에게 도전을 가져다 주게 될겁니다. (인테나를 사용했던 기업들이 다시 외장형 안테나를 채택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 안테나게이트 문제만 해결되도 판매량은 더 늘게 될겁니다. 게다가 올해 말부터 하얀색 아이폰4가 출시된다면 더많은 사람들이 아이폰4를 선택하게 되겠죠. 특히 여성분들이 말입니다.
문제점들이 해결되면 더 잘팔린다는 것은 너무 단순한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최근에 중극 시장에 들어간 아이폰4죠. 미국에서 흔히 보는 아이폰4를 사기 위해 줄서는 행렬을 중국에서도 그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아이폰3GS가 중국시장에 들어갔었지만 그때는 WiFI가 빠진체 들어가기도 했고 블랙 마켓에서 이미 많이 팔린뒤 들어갔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WiFI가 그대로 들어간체 중국에 들어갔고 들어간 시기도 아이폰3GS에 비해 빨랐기 때문에 아이폰4의 성공을 점치는것이 그리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공급량이 부족해 현재는 예약 주문만 받고 있는 상태일 정도로 초반의 반응은 아주 뜨겁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 성공을 한다면 아이폰의 판매율도 급성장 하겠죠.
아이폰4의 고속성장은 여기서만 끝나지 않을 겁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언론을 통해 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CDMA용 아이폰4 출시설입니다. 인도의 통신사들과 CDMA용 아이폰4 출시를 논의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버라이즌과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하는 소식들을 접해 보셨을 겁니다. 
현재 아이폰은 GSM 네트워크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CDMA 통신사들에게는 아이폰은 그저 그림의 떡이였지만 내년에 정말로 CDMA용으로 출시가 된다면 더 많은 나라들이, 더많은 통신사들이 아이폰을 들여오려고 할겁니다. 이는 바로 아이폰 판매율 증가로 나타나겠죠. 미국의 최대통신사인 버라이즌에서 아이폰을 출시한다면 수많은 경쟁 업체들도 긴장을 해야 할겁니다. AT&T의 네트워크에 불만을 가진 소비자들이 많아 버라이즌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을 쓰고 있을텐데 그들에게는 아이폰을 사용할 기회 조차 없었죠. 이제는 그 기회가 생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버라이즌 통신사 안에서 수많은 스마트폰 기기들이 아이폰과 경쟁을 해야하는 처지에 몰리게 되는거죠.
아이폰의 점유율이 점점 줄어들어 결국 안드로이드의 승리를 점치시는 분들을 종종 봅니다만 점유율이 줄어든다고 판매량이 줄어드는건 아니죠. 아이폰은 여전히 매년마다 판매량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별,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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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에 출시된 아이패드는 출시된지 일주일만에 50만대가 팔릴정도로 시작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미디어 태블릿 시장을 새롭게 연 애플은 아이패드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더 성장하게 될겁니다. 
4월부터 올 9월까지의 아이패드 판매량을 전문가들은 약 800-90백만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전자제품이 잘 팔리는 4분기까지 포함한다면 천만대 이상 팔리는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쉬운 예상이겠죠.
"Apple Could Sell 45 Million iPads in 2011"  
지금이야 제대로 된 경쟁자가 없기 때문에 아이패드가 잘팔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계실겁니다만 Ticonderoga Securities의 전문 분석가인 Brian White은 내년 아이패드 판매량을 4500만대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기마다 약 천만대 정도의 판매량을 예상하는 것이고 판매 수익은 약 60억달라를 예상하는 것이죠. 브라이언의 예상이 맞다고는 할 순 없지만 올해에 비해 내년에 더 잘 팔릴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겁니다. 아이패드의 초기 판매량이 그리 높지 않았던 이유는 인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공급량이 부족했기 때문이였으니까요. 
게다가 아이패드는 오로지 애플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베스트바이에서만 구매가 가능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앞으로 AT&T와 버라이즌 대리점에서도 아이패드를 구매할 수 있게 됐고, Target과 월마트, 그리고 아마존에서도 아이패드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판매점이 더 많이진만큼 아이패드의 판매량도 늘어나겠고, 아직까지 아이패드를 판매하는 국가가 적은 만큼 현재의 판매량보다 내년에 더 많은 국가들에게 출시가 된다면 더 늘어다는것 당연하겠죠. 
수많은 아이패드 대항마가 나오겠지만 현재 아이패드 전용 앱들만 5만개가 넘는 애플을 당분간 뛰어넘기란 힘들것으로 예상합니다. 기기만 있고 쓸만한 어플이 없다면 말 그대로 커진 스마트폰 정도로 밖에 인식이 되지 않을테니까요.


애플을 지탱해주는 네번째 기둥, 애플 스토어
지난 2분기 실적때 애플 스토어의 수익은 작년 같은 분기에 비해 72.8%나 성장한 25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세계에 수천개의 애플 스토어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단 300여개 정도의 전용 매장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0여개의 매장에서 약 26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는 것은 경이로은 결과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겁니다. 애플 직영 매장들은 장사가 안돼 문을 닫은 곳도 없으며 마이너스 성장하는 곳도 없습니다. 거의 모든 스토어들이 다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수익을 못내는 매장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없는데 들으신분 계시면 알려 주세요. ^^)
최근에 문을 연 영국, 프랑스, 중국의 애플 스토어들은 벌써부터 관광 명소가 될 정도로 유명할 뿐 아니라 평일에도 많은 손님들로 북적 거립니다. 뉴욕 한복판에 있는 애플 스토어들도 마찬가지구요. 
제가 애플 스토어를 가본 곳이라곤 제가 사는 곳 근처에 있는 3개의 애플 스토어와 뉴저지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 그리고 뉴욕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 정도지만 단 어느 한곳도 손님이 없어 한적한 적이 없었습니다.
애플은 그냥 단순하게 매장을 늘리려는 계획을 하지 않고 하나를 열더라도 디자인과 장소, 유동인구, 그리고 편리함과 편안함에 신경을 써서 개장합니다. 최근 프랑스에 연 애플 스토어는 개장까지 18개월 이상이 걸렸다는것만 봐도 매장 하나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쉽게 알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다른 매장에 비해 체험할 수 있는 기기들이 많고 친절하기로 소문난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들과 애플 사후 서비스인 지니어스바까지 같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한곳에서 새로운 애플 기기들을 체험하고 직원들과 상담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구매까지 손쉽게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추후에 교육과 사후 서비스까지 함께 받을 수 있죠. 이런 애플 매장 때문에 더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고 많은 손님들을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아이맥, 맥북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더 많이 팔리게 됩니다. (애플의 대표적인 윈윈전략 중에 하나입니다. ^^)
국내에서는 애플이 직접 운영하는 매장이 없기 때문에 체험하기는 힘들겠지만 애플 제품이 많이 팔리다 보면 애플도 국내 시장을 무시하진 못하겠죠. 그때 즈음이면 애플 리테일 스토어도 적어도 서울에 하나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더 다양해진 수익원
예전에는 애플이 수익을 얻을 수 잇는 제품과 서비스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만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부터는 더 많은 수익원들이 생겨 났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그리고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기기들 뿐 아니라 앱스토어와 아이북스, 그리고 iAD와 같은 수익형 콘텐츠들이 많이 생겨 났죠.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아이북스와 iAD인 만큼 내년에는 더욱더 활성화 될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유를 이야기 하자면 매니아들만을 위한 제품이란 인식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겠죠. 고가의 아이맥이나 맥북은 매니아 사이에서만 유명한 PC였지만 최근에 북미 시장 PC 점유율에서 볼 수 있듯 애플 PC들은 상당히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PC가 바로 맥이죠. ^^) 애플은 북미 시장에서 PC 점유율이 Acer 그룹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이패드와 같은 iOS 기기들을 사용하면서 매니아들만 사용할 수 있는 기기가 아니라는것을 소비자들이 인식하게 된거죠. 그리고 그런 인식들이 매니아용 애플 제품이라는 장벽을 허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가 잘 팔리면 맥이 덜 팔릴거라는 예상을 깨고 아이패드와 함께 맥의 판매율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그리고 아이패드를 통해 애플 제품은 매니아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는 인식을 가져다 주었고 이런 인식은 그외 애플 제품들 또한 덩달아 잘 팔리는 결과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수많은 애플을 향한 경쟁 제품들과 서비스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위치가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애플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의 재구매 비율은 타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한번 사면 그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다음번에도 애플 제품을 재구매 할 확률이 높죠. 수많은 경쟁 상대들이 나와서 서로 서로 대항마라고 외쳐대더라도 실질적인 경쟁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는 겉모습에만 치중하고 있는 경쟁자들 때문입니다.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경쟁 업체들의 경영 전략 때문이기도 하구요.

애플의 절대적인 적은 삼성과 노키아, RIM, MS, 소니, 또는 구글도 아닌 바로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는 공급량입니다. 이 공급량만 수요에 맞춰 준다면 내년의 애플 성장률은 올해보다 높다는 예측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리겠죠. ^^
2010/10/15 15:58 2010/10/15 15:58
  1. 검은유령
    2010/10/15 16:14
    첫 댓글이 되는군요. 저번에 아이패드를 구해와서 써보니 저보다 제 2살 딸이 더 좋아하더군요.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이니 성장은 당연한 결과겠지요. 저와 와이프도 아이폰4로 갈 생각이고, 한때 아이맥도 지르고 싶었습니다. 애플 제품은 마음을 끄는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Eun
      2010/10/18 08:56
      그렇군요...^^
      아이패드는 개인용 휴대기기라기 보다 가족용 휴대기기인것 같습니다. 미디어 태블릿인만큼 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상당히 많죠..^^
      아이폰4도 만족하실 겁니다...아이맥이나 맥북은 가격만 조금 더 저렴하다면 저도 구매하고 싶지만 아직까지는 저에게 가격의 장벽이 있네요. ^^
  2. jjjeee
    2010/10/15 18:59
    그 일부 블로거들. 니*드 같은 블로거들 얘기하시는거죠? ^^
    • virus
      2010/10/16 01:25
      애플은 언젠가는 망할거고, 삼성은 영원하리라 예측하는 블로그는 많지요.
      태터앤미디어에 글 올리는 블로그들이 그런 경향이 심한 거 같던데
      자기 블로그에 자기 생각 적는 거 가지고 뭐라 하는건 좀 우습지만
      특정 기업에 소속되어 그들의 홍보도구로 활동하는 건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도 가끔 아이디가 보이던데---부끄러운 줄을 알아야겠지요

      언급하신 니xx
      전에는 실소를 자아내게 하던 글도 태연히 올리곤 하더니만
      아이폰을 구입하고부터 글의 뉘앙스가 많이 바뀐거 같아요.
      수박 겉핡기식 글이 대부분이긴 합니다만...
    • 키다리
      2010/10/16 18:37
      "니*드"는 블로그스피어의 "박영훈"이라고나 할까요? ^^
    • Eun
      2010/10/18 08:57
      일부 블로거들이 누군지 특정지으면 안되겠죠?
      기업에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경쟁 기업들의 제품을 깍아 내리는 사람들...그냥 이슈만 만들기 위해 제품을 폄하하는 사람들....바이럴 마케팅으로 돈 벌기 위해 경쟁 업체들로 부터 돈 받고 글 쓰는 사람들...등 이런 분들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3. jjjeee
    2010/10/15 19:05
    이미 아이패드가 이번 달 말부터 버라이즌에서 팔릴 것이 확정되었으니
    아이폰도 곧 확정이 될겁니다.
    곧 SK 도 뛰어들겠네요. 그들이 부정하던 A/S도 애플코리아가 맡게 되었으니
    이제 장해물은 하나만 남은 셈이군요. 애플보다 무조건 2개월 먼저 출시해야 된다고
    버틸 삼성 말이죠. ^^ KT 는 내년에 몰락 예상합니다. 요금제 할인이 없는한 3Gs 유저들의 엑소더스가 이어지겠지요.
    관건은 데이터폭주로 인한 콜드랍을 누가 해결하는가에 달렸다고 볼 수 있겠네요.
    • Eun
      2010/10/18 09:00
      스마트폰 시장이 더 활성화되면 이통사들은 그에 맞는 데이터 트래픽 용량을 감당해야 할겁니다. 무조건 사람들만 끌어 모을 생각을 하고 중계기만 더 설치하기 보다 데이터 서버들도 늘리고 4G 네트워크도 준비하고 안정화 작업도 우선시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공급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겠죠.
      가입자수만 늘릴려고 하다보면 소비자들은 콜드랍, 느려진 스피드 때문에 불만만 커져가게 될게 분명하죠.
  4. 매쓰TM
    2010/10/15 20:21
    애플기기가 집에 늘어날때마다..
    가족간의 대화의 단절을 우려해야 할듯..
    저마다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만 보고 있을테니.. -.-;;

    밖에 나가 뛰어 놀아야겠습니다..ㅋ
    • Eun
      2010/10/18 09:01
      맞습니다...
      애플기기들의 최대 단점 중 하나죠...
      예전에 컴퓨터 없이도 밤새 놀았던 어린 시절이 그립네요...
      요즘 아이들 땅따먹기, 딱지, 1234, 다방구, 나이먹기, 짬봉등을 알까요? ^^
  5. sahara
    2010/10/15 20:50
    애플이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차라리 아예 삼성이 따라갈 흉내조차 내지 못하게 저멀리 앞서 가길 바랍니다.
    삼성도 삼성이지만 언론, 그리고 인터넷 찌라시들 꼴보지 않게 되길 바라기때문입니다.
    따라가지도 못하는 제품을 가지고 허구헌날 뻥튀겨 소비자를 혼돈하게 하는
    삼성이 정직해지게 만들기 위해서는 애플이 더욱 더 저멀리 앞서가야 합니다.

    삼성이 이젠 솔직하게 살아가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기에 그렇습니다.
    • Eun
      2010/10/18 09:03
      홍보나 언론에 너무 기대는 기업...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제품에 더 신경을 쓰고 투자를 했다면 애플을 뛰어 넘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요? 단기간안에 흥행한 제품들을 따라하고..스펙이 높다고 자랑질 하고 언론에 대광고주로써..홍보에 도움되는 글들을 쓰라는 압력 아닌 압력을 넣는 모습..삼성이 변하지 않는 모습이며..혁신과 어울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변화를 기대하는게 무리일까요?
  6. ㄹㄹ
    2010/10/15 22:28
    컴퓨터쪽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은데 업글지름신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하면
    종착역은 애플제품이더군요.
    애플 하드웨어 금형기술의 알루미늄제품과 스테인리스제작기술은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제가 애플을 제일 좋아하는것은 디스플레이인데 항상 최고급품만 쓴다는겁니다.
    S-IPS패널에도 품질별로 굉장히 다양한 목록이 있다는것을 애플덕분에 알았습니다.
    애플시네마LED, MAC, IPAD, IPHONE4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는 정말 최고입니다.
    • Eun
      2010/10/18 09:05
      결국 저도 아이맥이나 맥북으로 가야하나요? ^^
      브랜드 가치가 높아서 가격이 비싸기도 하겠고...사용하는 부품들을 최그급품만 쓰기 때문에 비싸기도 하겠죠...
      여하튼..애플 기기들은 비싼 가격에도 만족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물론 가격이 더 내려가면 더할 나위없이 좋지만요..^^)
  7. virus
    2010/10/16 01:50
    애플이 곧 망해요 노래부르던 전문가들은 많았고 지금도 많습니다만
    언젠간 망하겠지만 내일 당장은---아니다...

    애플만한 기업이 미래가 없다면 어떤 기업이 미래가 있을까요.
    미래가 있는 기업 100위 중에 애플이 빠졌다해서 그 순위에 든 기업 면면이 무척 궁금했더랬습니다.

    애플이 오래전에 단종시킨 모델을 구하려고 백방으로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단종시킨 모델의 중고값이 신형 못지않다는 건---미래도 밝다는 징조겠지요....
    • Eun
      2010/10/18 09:07
      일본 자동차들이 미국에서 인기가 있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중고차 매입 가격 또한 비싸다는거죠. 1년을 쓰던 5년을 쓰던 일본 자동차들의 중고차 시세는 다른 자동차들에 비해 높습니다. 높은 이유가 있죠? ^^
  8. RakaNishu
    2010/10/16 11:33
    흠...애플의 독주는 계속 되겠군요.
    아이폰4 발표되기 1~2주 전에 노트북을 샀는데...
    이럴 줄 알았음 아이폰 구매한 뒤에 살 걸 그랬나봐요. 맥북으로. -_-;;

    오늘은 오타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_<ㅋ
    • Eun
      2010/10/18 09:08
      아이폰과 맥북의 조합은 환상이겠죠? 적어도 아이튠스가 느리거나 불안정적이라는 것에 대한 불만은 없을테니까요. ^^

      오타를 못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9. 지우
    2010/10/16 13:44
    오랫만에 순위권~ ^^
    애플에게 밝은 미래만 있는건 아니죠..
    안타깝게도 스티브 잡스의 건강이라고 하는 생각보다 엄청난 약점이 애플에게
    존재합니다
    가까운 미래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잡스가 애플은 떠날텐데
    그때도 과연 애플이 지금 같은 제품들과 지금 같은 위치, 이미지를 유지할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이 그리 흔한건 아니니까요
    물론 애플에 잡스만 있는건 아니지만 잡스가 있기에 현재의 애플이 있는 점이
    애플의 강점이지만 약점입니다.
    잡스가 건강이 안좋다고 알고있는데 작년인가 간이식도 받았고

    제가 아이폰4을 이번에 구입했으니 앞으로 10년 20년 건강했으면 합니다
    • Eun
      2010/10/18 09:09
      스티브 잡스와 같은 전문 경영인 그리고 엔지니어의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다음의 애플을 이끌고 간다면 큰 문제가 없으리라 봅니다.
      그냥 자기 기업이라고 아들에게 무턱대고 물려준다면 더 큰 문제가 생기겠죠....전문 경영인들...달리 전문 경영인들이 아니겠죠? ^^
  10. Beamimi
    2010/10/16 14:49
    항상 느끼는 거지만 글의 포스가 잡지나 신문에 기고를 하셔도 되실듯^^ 정말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un
      2010/10/18 09:10
      언론들이나 기자님들이 저를 제일 싫어 할겁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조만간 또 새로운 글로 찾아 뵙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

  11. 2010/10/17 08:56
    eun님 그리고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덕분에 이놈 기계를 더 잘 활용할수 있겠슴다다시 한번 좋은글 감샤합니다..즐건 나날되시길...
    • Eun
      2010/10/18 09:10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재밌고 즐거운 스마트 라이프 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12. 현수아빠
    2010/10/17 11:38
    지난주 일요일(10월 10일)에 KBS에서 KBS스페셜이라는 프로그램을 했었죠.
    "스티브 잡스의 애플, 혁신을 말하다." - 갈무리를 하신 분이 있어서 다시 보았네요.
    이 방송에서도 갤럭시S 는 1+1로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애플의 장점이나 단점이 잡스의 영향력인데.. 그의 건강은 심히 걱정되는 부분이네요.
    그래도,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적어도 미국시장에는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신시장은 우물안 개구리 였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말았죠.. 뭐.. 나름.. 대한민국 법 상의 미비점도 알게 되었구요...

    앞으로 기업들은 빨리 따라가는 기업보다는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이 더 크게 이익을 취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IT분야에서 만큼은 승자독식이 더 분명하게 나타는 듯 하네요.

    국내 통신기업들도 자신들의 기득권을 포기한다면, 더 큰 시장이 열릴 수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제가 되었으면 하는 일 중의 하나는, 통신사와는 별개로 전자대리점을 통해서 휴대폰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렇게 하는 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자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구입하고, 통신대리점에서 가입 및 USIM을 구입해서 꽂아서 바로 사용하는 것이죠. 리베이트는 받아야 겠죠..
    그럼, 제조사는 통신사 눈치 안보고 좋은 제품을 만들 것이고, 통신사는 더 좋은 망을 공급하려 하겠죠. 그리고, 대한민국의 통신시장이 완전개방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무쪼록 좋은 블로그 계속해서 올려주세요.. 미국시장의 통신시장 앞으로도 잘 알려주세요.. 주식투자상담을 하는 입장에서 선도국가의 정보는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럼, 전 이만...^^
    • Eun
      2010/10/18 09:11
      저도 이 프로그램좀 찾아서 봐야겠군요. ^^

      가까운곳에 여행을 가도, 주변 백화점에 구경을 가고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전화기는 바로 아이폰입니다..
      이제 애플은 더이상 매니아들만 찾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죠. ^^
  13. TOAFURA
    2010/10/17 18:48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4. 수채화
    2010/10/17 22:30
    ^^ 젤 마지막에 수요공급곡선 오랜만에 보내요. ㅎㅎㅎ 대학시절...지겹도록 보던 그래프인데.. 은님 말씀처럼!! 공급량 부족이 가장 큰 요인이지요. 그런데 배고플때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는 법... 조금 기다리다 제품을 받는것도 큰 즐거움이죠. ^^ 그렇다고 너무 기다리게 하지 않았음 싶습니다. 성격급한 한국사람들~~ 발 돌림이지요.
    • Eun
      2010/10/18 09:13
      공급이 항상 수요보다 부족하다는게 애플의 가장 큰 문제죠..그렇다고 무조건 공급량을 늘린순 없죠...품질이 떨어질수도 있고 처음에 인기 있다고 몇년동안 똑같이 인기를 누릴 순 없는게 현실이니까요...
      그래도..예전보다는 공급량이 많이 늘어났을 겁니다. ^^
  15. 현수아빠
    2010/10/19 06:03
    10월 10일에 방송했던, KBS스페셜 다시보기 입니다. 중국 사이트 입니다.
    http://j.mp/dwCepI
    http://www.tudou.com/programs/view/lzJ2gFDt_Qg/
    (같은 곳으로 연결됩니다..)

    "KBS 스페셜.101010.스티브 잡스의 애플, 혁신을 말하다"

    좀더 고화질로 보시고자 하신다면, 이멜로 쏴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웹메일로 대용량 파일 전송 기능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트윗으로 DM보내주셔서 알려주세요..
    (트윗:eva2014az,)
    • Eun
      2010/10/19 08:40
      링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집에 가서 꼭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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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버전 파편화보다 아이폰 iOS의 파편화가 더 심각하다?
2010/09/30 16:02
"안드로이드 버전 파편화보다 iOS 파편화가 더 심각하다"라는 글들 보신적 있으신지요?
치키타에서 내놓은 안드로이드 버전별 분포도와 iOS 버전별 분포도를 비교하면서 iOS의 파편화가 더 심하다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이런 글들을 퍼나르시는 분들이 계시구요.
치키타의 2010년 9월 1일자 분석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최근에 2.2 프로요를 탑재한 제품들이 많아지면서 1.5와 1.6버전의 점유율이 급격히 줄어 들고 있습니다. 2.1버전과 2.2 버전만 합해도 약 70%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새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 점유일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도표를 보시면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버전의 점유율이 얼마나 빨리 높아지는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애플의 iOS는 어떨까요?


iOS의 버전별 분포도를 보면 3.1.2버전부터 4.0.1버전까지 다양하게 분포돼 있습니다. 최근에 발표한 4.0버전의 점유율은 40% 조차 되질 않습니다. (9월 1일 기준입니다.) 하지만 이전 버전인 3.x 버전을 합해보면 40%가 넘습니다. 다시 말하면 iOS 기기들의 절반 정도가 여전히 3.x 버전을 사용중에 있다는 뜻이죠.
이런 조사 결과를 보고 애플의 iOS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보다 파편화가 더 심하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애플의 i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보다 버전별 파편화가 더 심할까요?
애플의 아이팟터치,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쓰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렇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iOS 기기들을 사용하는 유저들이라면 이런 조사 결과가 얼마나 억지스러운지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바로 그 부분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왜 iOS의 버전들이 현재 이렇게 다양하게 존재하는지와 다양한 버전들이 존재한다고 할지라도 파편화 문제로 이어지지 않는지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 (iOS 유저들이라면 다들 아시는 이야기 일겁니다만 아닌분들에게는 조사 결과만 보고 쉽게 오해하실 것 같아 알려 드립니다.)

I. iOS의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는 이유
위에 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내고 있지만 iOS는 아이폰만 사용하는 플랫폼이 아닙니다. 아이팟터치와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고 있죠. 9월 1일부로 나온 조사 결과를 보면 아이패드가 약 1/4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아직까지 3.2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4.0이상으로 버전 업데이트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20%가 넘습니다. 현재는 iOS 버전 4.1까지 나왔지만 아이패드 유저들은 여전히 3.2 버전 이하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11월에 나올 4.2 버전 업데이트 이후에 다시 조사해보면 아이패드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 3.2 버전의 점유율은 현저히 줄어들고 4.2버전의 점유율은 급격히 늘어가겠죠. 쉽게 설명드리면 업데이트를 할 수 없는 아이패드의 현실(?) 때문에 파편화 된것 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탈옥된 기기들 때문입니다.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바로 jailbreaking 하는 방법이 나오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옥된 iOS 기기들을 소유한 유저들이라면 새로운 버전의 탈옥방법이 나오기 전까지 이전 버전을 고수할 수 밖에 없겠죠. iOS 기기들을 탈옥하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탈옥된 iOS 기기들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 적지 않습니다.
아이팟터치 유저들은 예전에는 OS를 업그래이드 하기 위해서 돈을 지불했어야 했기 때문에 이전 버전을 고수하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만 최근에는 무료로 풀리고 있는 추세라 이런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물론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용량이 큰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아이튠스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를 하기 귀찮아 하시는 분들도 iOS 파편화에 한몫하겠죠. ^^

iOS와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버전의 차이는 확실합니다. iOS 기기 사용자들은 할 수 있어도 안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들은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커스톰 롬업을 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 말이죠.) 아이폰/아이팟터치/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새로운 버전이 나와 있어도 업데이트 하기 귀찮아서 안한다던지 탈옥때문에 안한다던지등,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제조사들이 업데이트를 못해주거나 계속해서 업데이트 날짜를 지연시키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 이겠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냐 없느냐의 차이, 또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사족을 하나 더 달자면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똑같이 사용한다고 할지라도 제조사들 마다 다 다른 하드웨어적 사양들을 지닌 안드로이드폰들에 맞춰 변경/수정/업데이트해야 하고 그런 제품들이 제조사당 하나가 아닌 다수의 안드로이드폰들 이라는게 업데이트의 지연을 불러오고 파편화를 불러 오는 요인이 됩니다. 또한 제조사들이 원하는데로 OS를 변경할 수 있다는게 문제고, 제조사들은 한번 더 이통사들이 원하는데로 안드로이드를 변경 해줘야 하는게 문제인거죠. 구글이 아무리 빨리 업데이트 된 OS를 내놓는다고 해도 제조사들은 자신들이 내놓은 수많은 안드로이드폰들에, 다 신경써야 하고 그로 인해 수많은 인력과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또한 자신들이 바꿔놓은 OS+UI 때문에 또 한번의 테스트와 변경이 이뤄져야 하고 그 이후 이통사들이 원하는 UI 또는 앱들과도 자연스럽게 연동이 되는지 수정 또는 업데이트를 하고 테스트를 해야겠죠. 여러번의 공정과 테스트를 통해야지만 소비자들이 최종적으로 업데이트 된 버전을 받을 수 있게 되는거죠.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나온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2.2로 업데이트 안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은 꽤 많은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안드로이의 버전들이 파편화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는거죠. 그리고 이런 단점들을 알기 때문에 MS에서도 윈도우폰 7에서는 제조사들이 변경하거나 고칠 수 있는 부분에 제한을 두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 iOS의 다양한 버전이 존재해도 파편화 걱정이 필요 없는 이유
이 부분에 대해서는 iOS 기기들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더군요.
iOS는 개발자들이 몇개월 밤샘하면서 만든 플랫폼이 아닙니다. 여러방면에서 수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자됐다는 사실들을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Requirements 입니다.
개발자들은 iOS용 앱을 개발할때 반드시 어떻한 iOS 버전을 사용했는지를 명시하고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명시된 버전은 일반 유저들에게 아주 중요할 뿐 아니라 iOS 기기들이 자동적으로 필터링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의 iOS 버전이 3.2라면 3.2 이상 (4.0, 4.0.1, 4.1)의 버전으로 개발된 앱들은 아이폰 안에 있는 앱 스토어에서 자동적으로 필터링 됩니다. 다시말하면, 3.2 이상의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은 리스트 자체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해하시기 쉽도록 실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용 앱들과 아이패드용 앱들 둘다 검색하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iOS 버전이 3.2이이고 아이폰 3GS/4는 최신 버전이 4.1로 서로 다르죠.

아이폰에서 Top Paid iPhone Apps을 보면 1위는 Angry Bird, 2위는 Fruit Ninja, 3위는 Ringtone Designer Pro입니다.


하지만 3.2버전을 사용중인 아이패드를 통해 Top Paid iPhone Apps를 보면 1,2위는 똑같지만 3위는 Super Mega Worm으로 다릅니다. 다시 말하면 Ringtone Designer Pro는 아이패드에서는 검색 조차 되질 않습니다. Top 차트에서만 안나오는게 아니라 "Ringtone Designer Pro"로 이름을 정확히 검색해도 "Your search had no results"라는 결과만 받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Ringtone Designer Pro의 Requirements가 iOS 4.0 or later 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Angry Bird나 Fruit Ninja의 Requirements를 보면 iOS 3.0 or later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도 보이게 되는거죠.)
하나의 예를 더 들어 볼까요?
한국의 중요한 모든 싸이트들을 모바일 버전으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스타트라는 앱을 아시죠?

아이폰에서 '아이스타트'라는 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검색 결과 가장 상단에 나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용 앱드로 '아이스타트'를 검색해도 결과에 나오질 않습니다.

첫번째 검색 결과 페이지와 두번째(마지막)에서도 아이스타트라는 앱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와 똑같은데요. 바로 아이패드 버전은 3.2이고 아이스타트의 Requirements는 iOS 4.0 or later 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버전에 맞지 않은 앱들을 보여주지 않게 함으로써 버전의 차이로 인해 앱의 구동이 안되는 경우를 원천적으로 막아 버리는거죠. 그에 비해 안드로이드는 버전의 차이나 안드로이드 기기가 다르기 때문에 리스트를 보여주지 않거나 다운로드를 막지는 않습니다. 앱 인포에 버전 표기가 있고 때로는 어떤 기기들에서 테스트를 했다고 보여주기는 하지만 다운로드 자체를 막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검색 결과를 보여주고 보여준 결과물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게 되는거죠. 내 안드로이드폰에서 작동이 되던 안되던 상관 없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앱들의 평점들을 보면 "내 기기에서 작동이 안됩니다"라는 평가와 함께 별 하나를 받은 앱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터치 안에 설치된 앱스토어는 자신의 iOS 버전에 따라 구동되는 앱들만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버전을 업데이트 안할 경우 새로운 버전에서 작동되는 앱들을 볼 수 조차 없습니다. (물론 다운로드 받을수도 없구요.)

그렇다면 PC에 설치된 아이튠스를 통해서 버전이 다른 앱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면 내 아이폰 버전은 3.2인데 4.0 이상에서만 구동되는 앱들을 PC에서 받았을 경우는 강제적으로 아이폰에 설치가 될까요? 정답은 No 입니다.

내 iOS 기기의 버전보다 높은 상위 버전에서만 작동되는 앱을 PC에 있는 아이튠스를 통해 구매를 했더라도 iOS 기기에 넣으려고 하면 위와 같은 경고문을 보여주면서 설치가 되지 않았다고 나타납니다.
조금더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iOS 기기들은 자신의 iOS 버전보다 높은 버전에서 작동되는 앱들은 원천적으로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버전을 업데이트 안하면 그많은 앱스토어에서 남들보다 적은 앱 리스트들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해가 가시는지요? iOS의 버전이 다양하게 존재할지라도 파편화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애플에서 원천적으로 상위 버전의 앱들을 보여주지 않게하고 다운로드 받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내 iOS 기기의 버전이 3.2이면 3.2 이하의 앱들만 보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4.0이라면 4.0 이하의 앱들만 사용할 수 있게 되는거죠. 이것만 봐도 애플이 iOS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를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쉽게 만들려면 모든 버전들의 앱들을 다 보이게 하고 앱 설명에서 버전 표시만 해도 될텐데 말입니다.)

안드로이드의 파편화를 이야기 하면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하지만 개인적으로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6개월 이상 사용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하자면 문제는 있습니다. 내 드로이드에서 작동이 잘 안되는 앱들을 여러번 설치해 본 경험이 있고, 안드로이드 마켓을 돌아다녀 봐도 수많은 리뷰들 가운데 "내 기기에서는 안된다"라는 별 하나짜리 리뷰들을 수없이 보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1년에 너무나 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을 내놓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느려지는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정말로 안드로이드의 파편화가 없다면 구글은 계속해서 이런 정략과 정책을 이끌어 가겠지만 구글이 점점 제조사들이나 이통사들에게 제한을 준다면 방향이 잘못됐음을 시인하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버튼들 조차 일정한 순서로 나열되지 않은걸 보면 구글의 개방정책은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혼란감만 주게 되는게 아닐까요? (어느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네개의 버튼들이 있고 어느 안드로이드폰은 세개만 있습니다. 어떤 안드로이드폰은 가장 좌측이 Back 인 반면 어느 안드로이드폰은 가장 좌측이 Search로 버튼들 위치또한 제각각 입니다. 제조사마다 UI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안드로이드폰을 써도 다른 UX를 경험하게 됩니다.)


iOS의 버전이 다양하게 존재할지라도 파편화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iOS 기기에서 작동이 안되는 앱들은 볼 수 조차 없고 설치 조차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10/09/30 16:02 2010/09/30 16:02
  1. Bin
    2010/09/30 16:15
    혹시 첫번째?ㅎㅎ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Android 3.0에서부터는 UI에 제한을 둔다는 소문이 있던데, 아무래도 같은 운영체제 안에 너무 많은 UX들이 있으니.. 문제가 있긴 하겠죠.
    • Eun
      2010/09/30 16:38
      3.0부터는 어느 정도 제한을 두지 않을까 합니다. 개방성도 좋지만 너무 중구남방식으로 되면 소비자들에게도 어필을 할 수 없으니까요. ^^
      첫번째 댓글 축하드립니다. ^^
      퇴근전에 보고 나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 오예스
    2010/09/30 18:32
    니** 같은 얼치기 블로거들이 수위를 차지하는걸 한심하게 지켜보다가
    님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읽을때면 엄청난 수준과 내공의 차이를 실감하지요.
    이런게 진짜 분석글이라는 겁니다.
    맨날 니** 같은 사람들은 작고 작은 문제를 엄청나게 부풀려서 마치 그게 다인냥
    오도방정을 떨죠. 그렇게 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그런 점을 엄청나게 부각시키면 마치 자기가 전문가가 된듯한 착각속에 우쭐하게 되는
    경험을 하죠. 그러나 딱 거기까지죠. 그런게 그들의 생존방식이니까요.
    이런 사람들을 저는 여론의 portion 을 흐트러트리는 I.T.생태계의 하이에나라고 부릅니다.
    싱싱한 생고기말고 썩은 고기만 찾아다니는 애들 말이죠.^^
    • Eun
      2010/10/01 08:03
      제 수준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내공도 그렇구요. ^^
      전 다만 인터넷에 뿌려진 글들 중에 유저들이 오해할 만한 것들이 있다면 바로 잡고 싶다는 생각들이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거죠..특히 언론왜곡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속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
      믿을 수 있는 사회...이거 만들 수 없을까요? ^^
  3. TOAFURA
    2010/09/30 18:52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통계라는게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인데 저런 해석을 내놓기위한 전제나

    근거가 부족한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같은데, 그걸 아무 여과없이 퍼나른다니......

    아무런 생각이 없는것인지 단지 기록의 의미로 하는 것인지 예측이 되질 않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Eun
      2010/10/01 08:05
      단순 기록이나 레퍼런스 정도의 의미를 지닌 분석이나 결과를 가지고 자기 좋은쪽으로 해석하는 양반님들이 많습니다...그저 조회수를 높이려고 그러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그것보다 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그러시는 분들도 계시죠...세상..점점 믿을게 없어지는군요...

      TOAFURA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4. virus
    2010/09/30 19:59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다같이 만드는 회사의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한 부분입니다.
    좋게 말하면 새 술은 새 잔으로 이고
    나쁘게 말하면---잡은 고기에겐 먹이를 주지 않는다---가 되는 거죠.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만든다는 것을 빌미로 인위적인 업그레이드를 강제합니다.
    최신 맥오에스 스노 레퍼드는 인텔맥 전용이라 그 이전의 파워피씨맥에선 돌아가지 않고
    i5가 탑제된 인텔맥엔 이이전 오에스인 타이거는 인스톨되지 않아요.
    신기종에 번들된 소프트웨어는 이전 기종에선 사용하지 못하고, 하위기종에 번들된 소프트웨어도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언급하신 Requirements로 하위 호환성을 가능하게 만들어줄 수도 있지만,
    애플은 사파리나 아이튠스등 몇몇 필수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외엔 그렇게 해주지 않지요.
    사파리나 아이튠스라도 타이거 기반 맥에선 무지무지 느립니다.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신기종용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아 구기종에 머무는 사용자.
    신기종은 필요치 않는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모두 신기종만 지원해서 신기종을 사야만하는 사용자
    맥사용자들은 익히 경험한 거지만---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들도 시간이 지나면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올리신 글과는 핀트가 많이 어긋나는 글이었습니다만
    이윤극대화가 주목적인 기업이 천사처럼 보이려 하는 것도, 악마가 되지말자 다짐하는 것도 다 허구에요....
    • Eun
      2010/10/01 08:08
      VIRUS님 때문에 새로운 사실을 얻었군요. ^^
      어느 정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버전을 내놓을때 유료가 아닌 무료라면 이런 방식으로라도 유저들의 업데이트를 유도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는 것보다 최신 버전으로 통합되어 존재하는게 개발자들에게도 유리하고 제조사들에게도 유리할테니까요. 다만 이런 방법/전략을 유료화 하면서까지 한다면 정말 상술에 불과하겠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오지랍로이드
    2010/09/30 20:13
    2014년이면 심비안에 필적하는 점유율을 가진거라는 안드로이드인데
    애플과 iOS의 그늘에선 언제나 벗어날지..
    조만간 애플제품엔 왜 레드나 핑크가 없냐로 딴죽 걸리겠다.. --;

    자신들의 안드로이드 파편화는 문제없다며 쉴드치더니
    iOS의 파편화(?)엔 왜 그리도 관심이 많은지..
    • Eun
      2010/10/01 08:11
      문제가 없다면 3.0 진저브래드 버전에서 어떻게 변화는지를 두고 보면 알겠죠. 지금의 방식 그대로를 진행해 나가면서 업데이트만 계속적으로 이뤄질지 아니면 조금씩 제한을 두면서 변화를 줄지 말입니다.
      소프트웨어의 공룡기업인 MS 조차도 개방보다 폐쇄또는 제한에 무게를 두고 있는걸 보면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 보면 개방이 무조건 다 좋은건 아닌것 같습니다. MS가 스마트폰 시장에 재진입하면 뭔가 달라지겠죠. ^^
  6. 언론은 무섭다.
    2010/09/30 20:47
    개방과 자유를 지향하는 안드로이드진영은 멋있어보이지만, 소비자에게 자유에 대한 댓가를 요구합니다.
    궁극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제조사의 자유가 아니라, 제품에 대한 만족도 이겠지요.. 개방의 양면성이라고 보면 되겟네요.. 오늘도 좋은 글 읽었습니다.
    • Eun
      2010/10/01 08:13
      맞습니다. 개방에도 양면성이 있고 폐쇄에도 양면성이 있죠. 솔직히 소비자들은 개방과 폐쇄에 그리 관심이 없습니다. (개발자들은 다르겠지만요. ^^) 소비자들의 관심은 제품 그 자체겠죠. 좋은 제품이냐 아니냐의 차이를 따지는게 더 중요한거겠죠. ^^
      개방과 폐쇄를 떠나 소비자의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와 같은 근본적인 생각부터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
  7. 리머대
    2010/09/30 21:51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
    언론이 문제죠.....윈7폰os, iOS, 안드로이드 이렇게 3가지 OS가 지금보다 잘 정착해서 골라쓰는 재미가 있었으면 싶내요 ㅎㅎㅎ
    분명 각각의 장단점이 나중엔 더 뚜렷해지겠죠.
    그때를 기대한다능~
    제가 RSS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Eun님의 포스팅들 때문이네요 ㅎㅎㅎ
    • Eun
      2010/10/01 08:16
      노키아의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폰 7등 다양한 스마트폰용 OS가 시장에 존재하고 있지만 국내 언론은 국내 제조사들이나 이동 통신사들에게 유리하게끔 너무 안드로이드에만 치중된게 아닌가 합니다. 아직까지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1위를 차지하는것은 iOS도 아니고 안드로이드도 아닌데 말입니다. 다양한 OS들이 존재해야 소비자들이 원하는데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겠죠. 윈도우 7폰, 팜 OS, 심비안, 블랙베리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언론 또한 조금더 공정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저때문에 RSS를 시작하셨다구요?
      정말 영광입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RakaNishu
    2010/10/01 01:32
    우왕ㅋ여느 때보다 더 심도깊은 글같네요. 잘 읽고 갑니다 ^^ 오늘의 오타 ^^ㅋ 숨은그림찾기 같아요ㅋ 일부러 찾아보라고 내시는건가?ㅎㅎ"아이폰 안에 있는 앱스토어에서 자동적으로 [필러팅]됩니다."
    • 키다리
      2010/10/01 04:01
      Mr. Checker! ^^
    • Eun
      2010/10/01 08:18
      또 걸렸군요. ^^
      수정했습니다. ^^

      두번 확인해도 이렇게 놓치는걸 보면 노안이 온듯 싶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제가 놓치 오타들 항상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9. 데굴대굴
    2010/10/01 04:37
    이 문제 때문에 골치아퍼 죽겠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앱이 iOS4 only로 나오고 있는데 덕분에 아이패드에 설치가 안되는 현상이 나오고 있거든요. 아이패드에 iOS4 배타를 설치하고는 있는데 얼마나 시원스럽게 설치를 가능하게 해줄지는 조금 두고 봐야 할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내년 1월쯤 되면 위 그래프는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군요. (아이패드의 한국 출시와 함께 많은 국가에 뿌려질꺼고 그때는 iOS4가 기본일테니까 말이죠)
    • Eun
      2010/10/01 08:19
      전 다행이 iOS 4.0 때문에 설치 안되는 앱은 아이패드에 2개밖에 없습니다. ^^ 11월달..그러니까 다음달이 되면 최신버전의 앱들을 마음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겠죠. 그때가 지나고 나면 iOS의 분포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 집니다. ^^
  10. Beamimi
    2010/10/01 04:55
    좋은글 잘보고갑니다!!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11. 2010/10/01 04:57
    주말 잘보내십시요....내공이 깊어서 참 부럽다는 말씀^^
    • Eun
      2010/10/01 08:21
      내공이 없습니다. 그리고 단순하구요. ^^
      그냥 개인 블로거의 단순한 생각과 철학(?)이라고 보시는게 편할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저보다 더 내공이 높으신 분들이 수두룩 하죠..그러기에 주눅들지만...그래도 남의 눈치 보질 않고 맘편히 블로깅 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죠.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
  12. 치즈
    2010/10/01 14:17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함이 크지 않다면 별의미없는 이야기 들이겠죠.
    그나저나 글 볼때마다 니자드님 까는 댓글이 등장하는데...
    볼때마다 눈이 찌뿌려집니다. 제가 볼땐 두분 블로그가 서로 상이한 입장 &
    스타일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좋다고 생각되거든요.
    • Eun
      2010/10/01 15:58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별 의미없는 이야기들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을 준다면 의미있는 내용이겠죠. 소비자들은 개발자들이나 기업 경영인들과 다릅니다. 실제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서 얼마나 만족할 수 있는냐 없느냐, 얼마나 불편함이 있느냐 없느냐가 가장 중요하겠죠. 이런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 부터 시작하지 않은 제품들이 있따는게 문제겠죠.
      블로거는 언론인도 아니고 공인도 아닙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자신이 읽고 싶은 글이 있는가 하면 읽기 싫은 글도 있을 겁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포스팅들이 올라오기에 이런 일들이 다반사 이뤄지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단계 더 발전된 소셜문화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 감사하구요. 주말인 만큼 더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 치즈
      2010/10/01 22:36
      사용자 입장에서 별의미 없는 이야기라는 것은 "안드로이드 버전 파편화보다 iOS 파편화가 더 심각하다"라는 주제가 나온 것이 애초에 맞지도 않지만 별 의미가 없는 이야기라는 뜻이 었습니다. 개발자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나 iOS나 서로 일장일단이 있습니다만 ...
      그리고 어떤 블로그에 들어와서 그 블로그가 아닌 다른 블로그 욕이나 해대는 치졸한짓 하는 인간은 인터넷 생태게의 잉여인간이라고 부르고 싶군요. 뭐 은님 블로그에 의견 아닌 악플올리는 사람들 보다 더 질이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 ㅎㅎ
      2010/10/26 05:51
      치즈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예전에 간신배들이 많이하던짓이지요 참 치졸해보이는군요 누가누굴 욕하는지 ...
  13. 똘레랑스
    2010/10/01 20:53
    오늘도 유익한 글 잘 읽고 갑니다~
  14. CETME
    2010/10/02 01:20
    어느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네개의 버튼들이 있고 어느 안드로이드폰은 세개만 있습니다. 어떤 안드로이드폰은 가장 좌측이 Back 인 반면 어느 안드로이드폰은 가장 좌측이 Search로 버튼들 위치또한 제각각 입니다. 제조사마다 UI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안드로이드폰을 써도 다른 UX를 경험하게 됩니다.
    라는 부분은 동감하지만 전혀 문제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당연히 다른 제조사는 다른 UX를 제공합니다. 모든 제조사가 같은 UX를 제공하면 제조사가 다양할 이유도 없고 의미도 없는 거 아닌가요.
    1개의 제조사 내에서는 UX는 거의 동일합니다. 그럼 된거죠.
    그리고 상식적인 선에서의 UX는 동일합니다.

    왼쪽 화살표 키가 오른쪽 화살표 키의 오른쪽에 위치하는 폰을 본 적 있습니까?
    이런 디자인은 비상식적이죠. 그래서 아무도 그렇게는 만들지 않습니다.

    모든 제조사의 UX가 동일하다면 그것이야말로 안드로이드의 방향에 가장 어긋나는 것이고, 그 UX를 좋아하지 않는 사용자는 당연히 안드로이드에 손도 안 대겠죠.

    그리고 버전별 호환성 문제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충분히 해결가능한 문제이고, 그 외에 단말기별로 호환 안되는 부분은 주로 우리나라에서 비표준적으로 수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갤럭시 시리즈라든지.

    자유에는 댓가가 따릅니다.
  15. 수채화
    2010/10/02 06:37
    ^^ 오래전부터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오류메시지가 상당히 자세히 알려줍니다. 새드맥 해피맥 등등 아이콘으로도 알려주고 설명과 무슨 에러 등등... 그리고 풍선 도움말 등등 많았죠. 그리고 호환이 되는지 안되는지.. 이거에 대한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앱스토에서 잘 나타나 있더군요.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가격이 유료인지 무료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죠. 삼성앱스토오에서는 유무료 짬뽕이라고 무료라고 함부로 받았다가는 요금폭탄 이런 기사도 올라왔었죠. 아무튼 오늘도 은님의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 Eun
      2010/10/05 13:49
      그렇습니다.
      초보자들에게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같은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편리합니다. 안되는건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못하게 막어 놨으니까요.
      유저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발한다는것 점점 더 중요해 지는것 같습니다. ^^
  16. betterones
    2010/10/02 10:0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저의 사용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결국 모든 것을 얻게 되겠지요.
    • Eun
      2010/10/05 13:49
      달리 유저 플랜들리라는 말을 쓰는게 아니죠.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오기 힘든 말입니다.
      아무리 멋진 UI를 만들었다고 해도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잘못 개발된 UI겠죠.
  17. Han Sanghun
    2010/10/05 12:24
    애플과 MS는 오랜기간 OS를 개발해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들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했겠지만, 구글은 아무래도 그런 경험이 적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후발주자로서 많은 제조사를 끌어들여서 단기간에 시장 점유율을 끌어 올리기 위한 궁여지책일 수도 있고요. 어쨌거나 진저브래드에서 UX를 획기적으로 바꾼다고 하니, 제조사의 자유도가 어느 정도는 제한되겠군요.
    • Eun
      2010/10/05 13:51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구글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발전하고 있는 만큼 3.0 부터는 자유도를 어느 정도 버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개방성이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분명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이런 장.단점을 잘 알고 개발 중인 윈도우 7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애플의 폐쇄성과 구글의 개방성 중간에 위치한듯 보이거든요. ^^
    • 양아치
      2010/10/12 12:32
      제가 보기엔 그래도 어차피 애플 UI를 따라하는거로 보이는거 왜인지요... ㅎㅎ

      풀터치폰이 나오기 시작한게 아이폰이 발매되고 나서부터 부랴부랴 나온거 같다는 생각이....

      원래 가지고 있던 기술을 애플이 선수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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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아이패드와 함께한 뉴욕 여행기
2010/09/28 16:12
오랫만에 뉴욕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적하고 조용한 변두리(?) 생활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복잡하고 사람많은 뉴욕에 가는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친구네 가족이 함께 가자는 권유에 마지못해 따라갔다 왔습니다. ^^
이번 여행은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4, 그리고 아이패드와 함께 해서 더 유익하고 편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약 200마일(320Km)정도 떨어진 뉴욕으로 운전하고 가는 동안 아이폰4보다 아이패드의 구글맵이 네이게이션 역활을 톡톡히 해줬죠. 특히 실시간 트래픽을 색으로 (빨간색-정체, 주황색-느림, 녹색-쾌적) 보여주니 어디에서 차가 막히는지 아닌지를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빨간색인 지역을 지나더라도 어느 정도 이후면 뚫릴지를 아니까 모르는것보다 더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그렇게 4시간을 운전해서 처음으로 도착한곳은 뉴욕 브루클린입니다.
평일인 목요일에 갔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지만 역시 뉴욕은 주차하기가 힘듭니다. 뉴욕 전경을 보기 위해 주차 시키려고 2-3바퀴 돌다가 결국 약간 먼 곳에 동전 주차(meter park)를 했습니다.
위 사진은 브루클린에서 바라본 맨하튼입니다.


동전 주차가 최대 1시간밖에 되질 않아서 아이폰4로 55분 타이머를 눌러놓고 구경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초과한 차량의 티켓을 끊으려는 경찰관이 엄청 자주 돌아 다닙니다. ^^)


브루클린 거리를 걸으며 아이폰4로도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도 하고 Nikon 300로도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공원에 위치한 전화기를 보니 뉴욕이긴 뉴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뉴욕 전경을 부르클린에서 바라 본뒤 거리를 걸으면서 Yelp라는 앱으로 찾아보니 이 동네에 아주 유명한 컵케이크(Cupcake) 가게가 있더군요.
CRUMBS라는 컵케이크 가게 실내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더군요.
배고프지는 않았지만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 보기 위해 카라멜 컵케이크하고 에소프레소 컵케이크를 시켜서 길거리 계단에 앉아 뉴요커(?)처럼 쿨하게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더군요. 특히 에소프레소 컵케이크는 강력히 추천합니다. (촉촉한 맛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있네요. ^^)

가게 안에는 아주 다양한 컵케이크들이 있는데요 윗 사진처럼 대형 컵케이크도 있더군요. 크기가 케잌 수준입니다. ^^

아무튼 한적한 브루클린 거리와 상쾌한 날씨를 즐기기에는 1시간이 모자라서 결국 주차한 곳에 다시 가서 동전을 더 넣고 한동안 브루클린 거리를 거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아이패드에 있는 구글맵을 이용해 맨하튼으로 들어갔습니다.
한인 거리로 유명한 32번가에 자동차를 주차 시키고나서 아이패드로 정보를 검색해 보니 다음 블록에 위치한 주차장이 $10불 정도 더 싸더군요. 4-8시간 주차하는데 $36불이나 지불했습니다. ㅡ,.ㅡ (한인 거리에 위치한 주차장에 주차하지 마세요. 비쌀뿐 아니라 불친절 합니다. ㅡ,.ㅡ)

한인 거리에서 한국 음식을 맛나게 먹고 아이폰으로 뉴욕 지하철 맵을 검색한 뒤에 애플 매장이 있는 5번가를 찾아 지하철을 탔습니다. (뉴욕 지하철 안에서는 3G가 안터지더군요. ^^)

뉴욕의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바로 옆에 있는 애플 스토어는 정말 관광 명소가 된듯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거나 애플 스토어 유리벽을 찍더군요. 윗 사진에 나온 한 배낭 여행객처럼 말입니다. ^^


1층에는 유리벽과 애플 로고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이 디자인을 누가 생각했을까요? ^^


점점 어두워질수록 애플 로고는 더 환하게 빛나더군요.


통유리로 된 실린더 모양의 엘레베이터의 디자인도 정말 획기적이더군요.


엘레버이터를 타고 내려가 보니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파들로 애플 스토어가 북적 거립니다.
파란옷을 입은 애플 직원들 숫자만 해도 족히 50명은 넘어 보이더군요.
패쇄적인 정책/전략 때문에 애플이 망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뉴욕시 5번가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를 꼭 들려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뉴욕의 상징인 자유 여신상 관광 명소가 망할 확률과 애플 스토어가 망할 확률이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유명해진 관광명소는 좀처럼 망하기 어렵잖아요? ^^)


애플 스토어에서 구경하고 나서 전면 보호 필름 하나 사고 나왔습니다. ^^
그리고 Fashion Ave라는 별명의 5번가를 걸으면서 명품 매장들을 지나쳤는데 맨하튼의 상점들은 대부분 8시 이전에 다 닫더군요. 문이 열린곳이 거의 없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
그리고 록팰러 빌딩을 지나가는데 무슨 공연을 준비하는지 엄청난 음악 장비들과 함께 무대 세팅을 하고 있더군요.


브로드웨이도 마찬가지로 공연 무대를 설치하고 있더라구요.
주말이면 맨하튼은 각종 공연들로 가득채워질 모양입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한인 거리까지 걸어가려다가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아이패드를 이용해 지하철 역을 찾아서 뉴욕 지하철을 타고 한인 타운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나오면서 가장 한적한 도로를 검색해서 빠져 나왔죠. (뉴욕은 일방통행로들이 많기 때문에 길을 잘 못 타서 빙빙 돌 경우가 많죠. 아이패드 안에 있는 구글맵은 일방통행로까지 다 보여주기 때문에 예전보다 더 쉽게 빠져 나올 수 있었답니다.aGPS를 통해 현재 위치를 비교적 정확히 잡아 주기 때문에 더 수월했습니다.)

뉴욕을 빠져나와서 뉴저지에서 바라본 뉴욕 야경입니다.


뉴욕의 마천루가 밤에는 더 빛나 보이는군요. ^^
이렇게 야경까지 다 보고 나서 뉴욕에서 가까운 뉴저지에 있는 한 호텔을 검색해서 평점이 좋은 곳에서 하룻밤을 잤답니다. 평점이 좋은만큼 깨끗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침이 공짜인데 그 아침에 한국 육개장 사발면도 있다는 사실..^^ (뉴욕과 뉴저지에는 한인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가 봅니다. ^^)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였지만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있으니까 지루하지도 않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뉴욕시 중심가에서는 AT&T의 3G가 잘 잡히더군요. 물론 뉴욕 지하철역 안에서는 안되지만요. 구글맵을 아이패드의 큰 화면으로 보니 더욱더 쉽게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밤에 호텔에서 묵을때는 아이패드에 넣어놓은 영화를 보거나 넷플릭스 앱을 통해 스트리밍으로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서핑은 기본이구요. ^^
Yelp라는 앱을 통해 커피숍이나 유명한 맛집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유저들의 평가/평점을 통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었답니다.
이제는 여행의 필수품이 되버린 아이패드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기기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여자들이 가방에 들고다니기에는 무겁게 느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요. ^^

Muzetto
WaterField Designs Portable Muzetto
이런 아이패드 전용 가방 하나 들고 다니면 스타일도 살고 편할것 같지 않나요? ^^



위의 사진들은 Nikon 300와 아이폰4로 찍은것들 입니다.
어느 사진들이 아이폰4로 찍었는지 아시겠습니까? ^^
2010/09/28 16:12 2010/09/28 16:12
  1. 으아아앗
    2010/09/28 18:15
    잘 읽었습니다. 사진도 몇 개 빼고는 잘 모르겠네요. 워낙 잘 나와서 ㅋ
    • Eun
      2010/09/29 08:18
      아이폰이 DSLR 카메라를 따라올 순 없지만 일반 디카 수준은 되는것 같아요. ^^
  2. 으랏차~
    2010/09/28 20:12
    매일 들러서 새글이 없나 보고 갔는데 ㅋㅋ
    두번째라니~~ 감격....
  3. 키다리
    2010/09/29 00:17
    추억을 되살려주는 사진들입니다. ^^

    애플스토어가 5번가와 센트럴파크에 있다면, FAO슈왈츠 근처인가요?
    어느 겨울 아침, 센트럴파크와 FAO슈왈츠, 그리고 관광용 마차를 배경으로 패션화보 촬영을 하던
    아름다운 금발의 모델 모습도 떠오르네요.
    술마신 다음날 32번가 한인타운의 감미옥 설렁탕도 생각이 나는군요. 아직도 영업중인지 궁금하네요. ^^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 Eun
      2010/09/29 08:21
      FAO 슈왈츠라는 토이 스토어를 이야기 하시는거죠? 애플 스토어 바로 옆입니다. ^^ 이 스토어도 구경하려고 했는데 평일에는 7시까지 밖에 열지 않더군요. 이런줄 알았으면 애플 스토어를 나중에 가고 여기 부터 들어갈걸 그랬어요. ^^
      감미옥은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문 닫았습니다. 뉴욕시에 무슨 수정 명령을 받은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집에서 맛있는 순두부 먹었습니다. ^^
    • 키다리
      2010/09/29 08:27
      FAO슈왈츠는 꼬마들에겐 천국이지요. ^^
      감미옥이 문을 닫았군요. 그럼 길 건너편 강서회관에서 순두부 드셨다는데 1$ 걸겠습니다. ^^
    • Eun
      2010/09/29 08:44
      $1불 주셔야겠는데요.
      강서회관이 아닌 큰집에서 먹었습니다.
      순두부보다 설렁탕이 더 낫다고 하네요. 간식으로 시킨 떡볶이는 정말 맛있더군요...
      그외에도 우리집이라는 분식집이 엄청 사람이 많더군요...(사람이 많아 못들어 갔습니다. ^^)
      후식으로 뭐좀 먹을까 했었는데 레드망고는 앉을 자리가 없어서...그냥 지나갔답니다.^^
  4. 매쓰TM
    2010/09/28 21:50
    언제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4는 마눌님에게 갔고..
    아이패드는 아들이 자꾸 달라고해서..못하고..(주말로 이용제한중..)
    이번 아이팟 터치 4세대를 노리는데.. 마눌의 태클이 커서 고민중입니다.
    아이폰4에 아이패드에 .. 왜 더 필요하냐고 구박만.. -.-;;

    여튼 비자금도 다 빼앗기고..
    어떻게 다시 비자금을 만들 궁리만 하게되네요^^
    • virus
      2010/09/28 22:54
      ㅎㅎㅎㅎㅎ
      비자금 관리는 확실히 하셔야죠.
      영리한 여우는 출입구가 두개라 했고
      현명한 농부는 계란을 한바구니에 보관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 Eun
      2010/09/29 08:22
      아이팟터치까지 산다고 하면 마눌님 인상이 확 변할껄 알기에 전 그냥 참고 지냅니다. ^^
      비자금을 따로 뺄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ㅜ.ㅜ

  5. 2010/09/28 22:52
    덕분에 눈요기 잘했네요..궁금한게 있는데 아이폰4이 엑셀 기능이 있는지요.직장동료가 물어보는데 알길이 없네요.댓글다시는 분들중에서도 아시면 댓글부탁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시길^^
  6. virus
    2010/09/28 23:05
    사진 잘나오네요.
    하도 멍멍멍 해서 유심히 봤는데---보이는 분 계신가요.

    아이패드 넣을 가방은 많은데 정작 아이패드가 없다는 거.
    돈이 있어도 쓸 수가 없는 기막힌 세상입니다...
    • Eun
      2010/09/29 08:27
      전 아이패드는 있는데 넣을 가방이 없군요. ^^
      저 위에 링크된 가방 구매하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
  7. 수채화
    2010/09/28 23:41
    ^^여행사진 잘 봤습니다.~ 부럽네요!! 그나저나 주차비는 한국이 상당히 저렴하다는...
    • Eun
      2010/09/29 08:28
      뉴욕만 그렇습니다..그것도 다운타운인 맨하튼만 그렇죠. 그외에는 거의 주차비가 무료인곳이 많습니다. ^^
  8. TOAFURA
    2010/09/29 00:38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예전 뉴욕에 갔을 때랑 최근 사진을 보니 정말 많이 바뀐것같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un
      2010/09/29 08:29
      그런가요?
      저도 오랫만에 갔는데 바뀐건 잘 모르겠던데요.
      지하철이 조금 깨끗해졌다는것만 빼고요. ^^
  9. lhotse
    2010/09/29 00:45
    첫번째 두 그림(맨하탄) 중에 아래것이 아4로 찍은 사진이군요. ㅋ
    애플 매니아들에겐 성지로 불리우는 애플 스토어를 순례하시다니 좋으셨겠어요`~~~ ㅋ
    • Eun
      2010/09/29 08:30
      역시..^^
      그것 말고도 여러장 더 있는데요. ^^
      애플 매니아들에게 성지가 된 곳이 아니라 이제는 일반인들의 관광 명소가 됐더군요. 사람들 정말 많더라구요..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10. 바람아들
    2010/09/29 01:14
    저 구글문서로 구독하고 있는 팬입니다. ㅋㅋ
    저도 구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샐활속에 아이패드 활용기 잘 보았습니다 ^^ 근데 아이패드는 어른도 살수 있는거로군요 ^^;;;
    • Eun
      2010/09/29 08:30
      아이패드는 온 가족용입니다. ^^
      누구나 사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거죠.
      아이들이 전화를 잘못 누를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요. ^^
  11. parake
    2010/09/29 02:03
    죽기전에 아이폰이랑 아이패드 들고 뉴욕 구경하는게 소원이었는뎅~~
    한국은 아직 아이폰 4G, 아이패드 사기조자 힘들다능..
    여러모로 부럽네여.. 포스팅 자주 부탁드려용~ ㅎㅎ
    • Eun
      2010/09/29 08:31
      뉴욕에 구경 오셔서 첫날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패드를 사심은 어떨런지요? 국내에 들어갈 날을 기다리는것보다 더 빠를것 같네요. ^^
      감사합니다. ^^
  12. PETER
    2010/09/29 05:00
    이쁜사진들이 많이 찍었네요 ^^
    • Eun
      2010/09/29 08:31
      주로 가족 사진들이 많아서...배경은 저정도 밖에 안찍었습니다. ^^
  13. RakaNishu
    2010/09/29 05:06
    오~!! 뉴욕이군요^^ 역시 티비로만 보는 것과는 좀 다른 각도의 사진들이 더 보기 좋은 것 같기도ㅋㅋ그나저나 어여 돈벌어서 여행가고 싶네요언제쯤에나 가능할런지...;;;비행기도 한번 못타봤는데 ㅠㅠ암튼, 오늘은 오타 한개 발견했어요!!^^ㅋ[한인 거리에 위치한차장에 주차하지 마세요..]
    • Eun
      2010/09/29 08:45
      제 블로그에 글쓰기 하다보면 다음칸으로 넘어갈때 가끔 이런 일들이 발생합니다. 글자 하나가 없어지고 앞단어와 뒷단어가 붙는다는...^^
      재확인 못한 제 잘못이죠. ^^
      수정했습니다. ^^

      비행기 타고 한번 건너오세요...
      내 DC 관광은 시켜드릴 수 있을것 같으니까요. ^^
  14. betterones
    2010/09/29 07:54
    와 정보로도 모자라 이런 관광 사진까지... 뉴욕은 진짜 한 번 가봐야 되는 곳인데..
    아 가보고 싶네요.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뉴욕은 GTA4 로 둘러본게 다라... ^^
    아~ 저도 북미에 살고 싶어요.
    • Eun
      2010/09/29 08:47
      GTA4로 바라본 뉴욕과 비슷할껄요?
      툭하면 경찰차가 싸이렌 키고 뭘 그리 잡으로 가는지..모르겠습니다. ^^
      역시 조용한 동네가 저에겐 더 좋습니다.
      뉴욕은 가끔 가는것으로 만족할래요. ^^

      이곳으로 이민오세요. ^^
  15. was
    2010/09/29 10:01
    즐거운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넷플릭스에 대해 질문 좀 드릴게요.
    전 넷플릭스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시행이 된다면
    한국의 모든 웹하드에 있는 불법 영화 다운로드가 사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10달러 남짓되는 정액제에 얼마나 많은 영화를 볼 수 있는것인가요?
    그리고 최신영화도 스트리밍안에 포함되는 건가요?
    화질은 디비디와 비교했을때 어느정도인가요?
    아이TV와 더불어 넷플릭스 스트리밍 서비스가 무척 고대되네요.
    • Eun
      2010/09/29 10:26
      최근에 캐나다에는 스트리밍 서비스만 하는 넷플릭스 정액제를 내놓았습니다. 캐나다 달러도 $7.99불 정도 했던것 같은데요. 미국에는 아직 스트리밍 서비스만 해주는 정액제는 없고요. 메일로 DVD를 보내는것과 무제한 스트리밍 포함해서 미화 $8.99불 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만 해주고 조금더 저렴하게 받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
      스트리밍 영화의 화질은 인터넷 속도에 따라 좌우되는데요. 인터넷 속도가 빠를수록 영화 화질도 높아집니다. 조금 느리다고 하더라도 못볼만한 수준은 아니더라구요. 속도가 늦을 경우 700-800MB로 인코딩된 영화를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좋을 경우에는 1GB 이상이라고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스트리밍은 무제한입니다만 최신 영화들은 없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에 더 신경을 쓰는만큼 앞으로 최신 영화들도 더 많아질거라 예상합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Instant Play라고 하는데 넷플릭스용 앱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도 있고, XBOX와 Wii와 같은 비디오 게임기들에도 들어있고 iTV와도 연동되니 어디서나 영화를 스트리밍을 통해 볼 수 있게 되는거죠. ^^
  16. Baemimi
    2010/09/29 17:22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이글을 보고있으니 뉴욕에서 공부중인 우리 마님이 생각나네요^^;;
    • Eun
      2010/09/30 09:11
      그래요?
      생각날때 한번 뉴욕에 오셔서 마님도 보시고 애플 스토어도 구경하시면 어떨런지요? ^^
  17. wenaon
    2010/09/30 12:15
    와. 한달전에 다녀온 곳인데 새삼 추억이 새록새록 :]
    그때 아이패드를 사오지 못한게 자꾸 마음에 걸리내요.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9/30 14:02
      한달전이라면 물량이 없어 바로 구매하지 못했을 겁니다. 이번에 애플 스토어 가보니까 바로들 구매할정도로 물량이 있더군요. ^^
      다음번에 뉴욕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아이팟이라도 하나 사서 가세요. ^^
  18. seapy
    2010/10/01 16:44
    저도 몇주전에 미국으로 여행가면서 아이폰 3gs 와 아이패드를 가지고 여행을 했었는데요.
    한국에서 여행가는 입장에서는 3g 데이터 로밍요금이 너무 비싸서 사용하지 못하고 와이파이에 의존하다보니 뉴욕의 무료 와이파이망이 너무 부실해서 사용하기 힘들더군요.
    미국은 와이파이가 잘 되있을꺼란 생각으로 지도나 예약메일을 프린트해가지 않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보여주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안잡혀서 숙소에서 미리 굿리더로 다운받거나 캡쳐하고 구글지도는 갈 지역을 미리 구글지도에서 다 확인해서 오프라인에서도 보게하는 작업이 번거러웠습니다. 그렇지만 구글지도로 원하는 지역만 미리 봐두어 지도를 다운받아두면 아이폰 GPS 가 현재위치를 알려주어서 더이상 지도보고 내가 어디있는지 찾고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고민 안해도 되서 좋더라구요.
    미국에서 sim 카드를 사서 데이터만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다면 미국여행시에 아이패드와 아이폰 조합은 상당히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참고로 동부에서 서부로 암트랙타고 이동했는데 암트랙에서는 AT&T 안잡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신호가 별로구요(암트랙에서 만났던 미국 아저씨는 버라이즌 드로이드 였는데 자기는 한번도 끊긴적 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버라이즌이 정말 좋긴 한가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19. rockchalk
    2010/10/01 20:50
    아이패드는 3g 버젼이신가요?? 와이파이 버젼으로는 한계가 있겠네요...
  20. 뭐꼬이건
    2010/10/06 03:28
    전형적인 애플빠구만 ㅋㅋㅋ

    애플스토어가 북적거리는거와 애플의 사업전력과 도대체 무슨연관이 있누.
    폐쇠적인 os가 점유율쉐어에서 오픈os에 밀려나는건 너무도 당연한거구만.

    과거 맥시절의 애플은 그럼 저런거없어서 마소한테 컴퓨터os시장 다 뺐긴줄아시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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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에 관한 당신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2010/09/21 16: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된지 한달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수많은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기사들과 관련글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언론사들 뿐 아니라 블로그와 카페에서도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기사들과 블로그 또는 카페나 특정 스마트폰 싸이트들에 올려진 글들을 보면 아이폰4는 정말로 문제점들로만 가득찬,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휴대 전화기로 보입니다.

헤럴드경제지에서는 "아이폰4 스마트만 있고 폰은 없다?"라는 기사를 통해 국내에서 통화 품질 문제가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수신율이 양호하다고 표시되는 장소에서도 수신이 안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타 휴대폰에 비해 수신감도가 낮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에서도 이와 비슷한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내용은 헤럴드경제지 기사와 거의 동일합니다. 안테나 막대기가 정상적으로 표시된 상태에서도 전화나 문자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뉴시스에서도 "아이폰4, 수신불량 논란...애플.KT '공통적 문제 아냐'"라는 기사에서 아이폰4에 대한 수신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수신불량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사용자들의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에서는 "외산 스마트폰 백신 없어"라는 글을 쓰면서 기사 전문에는 아이폰4의 사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국내 제조사는 스마트폰에 백신을 탑재해 출시한 반면 외산 스마트폰은 아직 백신이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하면서 그 대표주자로 애플의 아이폰4를 내세운거죠.

이런 문제들 뿐 아니라 아이폰4의 예약자중 1/6 정도가 취소했다면서 아이폰4의 인기는 물거품과 같다는 소식을 전하는 기사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서 실시간 뉴스검색 1위가 "아이폰4 수신 먹통"인걸 보면 아이폰4는 정말로 전화 기능을 잃어 버린 휴대용 기기에 불과한것처럼 보입니다.

포털과 언론사뿐 아니라 스마트폰 관련 카페나 전문 싸이트들에서도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을 이야기 하는 글들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들이 하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믿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신임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요?

1. 당신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이고 모르기 떄문입니다.
국내 언론사들, 기자들이 특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제목만 봐도 어떤 언론사에서 썼는지 어떤 기자가 썼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애플 죽이기 프로젝트' 선봉장인 대표적인 기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서 애플에 관련된 좋은 기사들을 볼 수 없지만 국내 특정 기업들에 관한 칭찬일색인 기사들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언론사와 기자들만 봐도 이 글은 단순 비방과 왜곡이라는걸 쉽게 짐작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신을 믿지 않습니다. 특정 기업 홍보에 도움을 주는 광고성 기사이기에 당신의 글을 믿지 않습니다.
기자가 아니라 포털들에 나도는 글들을 믿지 않는 이유는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아이폰4 유저인지 조차 알 수 없습니다. 정말로 특정 기업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인지 조차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 기업들에게 어떤 댓가(?)를 받고 쓰는 블로거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무조건 싫다고 애플빠가 무조건 싫다고 비방하는 사람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플과 경쟁하고 있는 업체의 직원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숨겨도 알 수 없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이기에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그 사람의 글을 신임하기란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정말 아이폰4를 써본 사람인지 아닌지조차 알기 힘든 상황에서 모든 글들을 그대로 믿는것은 정말로 우둔한 행동과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2. 제 자신이 아이폰4 유저이기 때문입니다.
전 아이폰4 사용자입니다. 2007년부터 1세대 아이폰을 사용했던 사람이고 두달 전에 아이폰4를 구매한 뒤로 2개월 이상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실 사용자 입니다. 당신들의 글들과 제 경험은 상당히 다릅니다. 물론 지역 특성상 다를 수 있고 통신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도 하지만 제가 두달이 넘게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4에 데스 그립은 과도한 표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아직까지 콜 드랍을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좌측 프레임 연결 부위를 꼭 잡고 있더라도 데스(죽음) 현상까지 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데스 그립이라는 표현보다는 수신률 하락이라는 표현이 더 올바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결 부위를 잡을 경우 수신률 또는 수신바의 하락을 볼 수 있지만 바가 하나 남던 두개 남던 전화를 하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하나일때 전화를 한다고 해서 수신 상태가 나빠지지 않습니다.
전화 통화 품질은 지금까지 제가 써본 휴대폰 중에서 가장 깨끗합니다. 아이폰의 통화 품질이 좋지 않다고 해서 정말로 다른 휴대폰들과 시간 날때마다 비교해 봤습니다. 와이프에게 전화 걸어 목소리가 깨끗하게 나오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말이죠. 아이폰4의 통화 품질은 두달이 넘게 사용하면서 전화 통화를 해봤지만 대부분 아주 선명하고 깨끗하게 들렸습니다. 상대방도 그렇게 들린다고 하고 말이죠.
아이폰을 2007년부터 사용해왔지만 바이러스가 걸려 고생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스마트폰에도 백신이 왜 필요한지 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 아이폰4를 사용하고 백신 프로그램 조차 인스톨 한적 없지만 (앱 스토어에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지 조자 모르겠습니다.) 바이러스에 걸릴까 걱정해 본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외산폰에 백신이 설치 되지 않은게 문제인가요? 아니면 스마트폰에서 조차 백신을 의무적으로 설치를 해야 하는게 문제인가요?


3.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당신의 말보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제 친구들의 말을 더 믿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아주 친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자주 만나며 이야기 하는 친구들중 네명이 아이폰4를 구매해 사용중에 있습니다. 이들이 저에게 거짓말을 할 이유는 없죠. 아이폰4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있다면 저에게 분명 그런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만나면 처음부터 하는 이야기가 주로 아이폰이니까요. 새로운 앱들 설치한것 있냐부터 시작해서 뭐가 좋고 나쁘다까지 아이폰4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을 경험해 본 사람들이 없다는게 신기합니다. 넷 모두 뽑기를 너무 잘해서 일까요? 아이폰4를 사용하는 친구들 중 통화 품질 문제라던지 근접 센서 문제, 바이러스, 데스그립등에 대해 고생을 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당신들의 글을 더 믿지 못하는 겁니다. 4명중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조금은 이해 했을텐데 말입니다.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주문을 하는 중에 웨이터가 제 아이폰4를 보고 나서 자기도 있다고 하면서 너무 좋다고 자랑하는걸 보면 대부분 아이폰4를 사용함에 있어서 불만보다 만족이 더 큰것 같은데 국내 시장은 왜 이렇게 아이폰4에 대한 불만스러운 여론들이 조성되고 있을까요?


아이폰4에 관한 당신의 말과 글을 믿지 않습니다.
자신의 프로필이 어느 정도 노출된 트위터에서는 아이폰4에 대한 부정적인 트윗글들을 보기가 쉽지 않지만 자신을 철저히 숨길 수 있는 포털에서는 너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파워 블로그에서도 아이폰4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볼 수 있지만 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그들이 특정 기업의 블로거로 활동하는 한 애플에 관한 포스팅들을 절대 믿지 않습니다. 특정 기업의 블로거로 활동을 하면 그 기업은 자신들의 블로거들 포스팅들을 모니터링를 하는게 당연하겠죠. 그들이 보고 있는데 정말 객관적으로 경쟁 업체들 기기에 대한 포스팅을 할 수 있을까요?
댓가를 받고서 공정하게 글을 쓴다는 것 자체를 믿지 않습니다. 아니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4에 관한 당신의 말을 믿지 않는 이유는 제가 바로 실제 아이폰4 사용자이기 때문입니다.
2010/09/21 16:11 2010/09/21 16:11
  1. 공정한 사회를 아니니까
    2010/09/21 16:55
    그리고 기술력이 못바쳐주니까 치사하게 더러운 네가티브 마케팅으로 나가는거죠. 중소기업 죽이는 전형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똑똑해진 소비자들은 애국심 마케팅에도 더러운 네가티브 마케팅에도 안넘어가죠. 소비자 등한쳐먹는 제품을 만드면 말안해도 사갈텐데, 아이폰을 사면 거대 기업들의 빰을 때리는 쾌감이 들더군요.

    • 2010/09/22 01:36
      참 그 심리가 우습습니다. 애플은 미국 거대 기업입니다. 시총이 MS 를 넘는다구요. 푸하하.
    • 서리
      2010/09/22 08:13
      헛//그냥 대기업이라서 미운게 아니라 얄미운 대기업은 따로 있잖아요
    • Eun
      2010/09/22 08:25
      소비자가 현명한 소비를 해야 기업들이 변하게 될겁니다.
      제품으로 승부를 거는게 힘들더라도 적어도 바이럴 마케팅을 이용해 실제 사용자처럼 이야기 하는 치사한 방법과 언론을 통해 경쟁 제품들을 왜곡시키는 일들은 제발 사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스피어 사이에서도 불신이 점점 커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 불꽃쓰레기
      2010/09/24 07:03
      소비자가 현명한 소비를 해야 기업들이 변하게 될겁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 블로그에 다녀온 뒤로는 제 소비의식이 많이 바뀐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소비자를 우습게 아는 기업/식당/시설 등에게는 소비할 이유가 없다 라는 관념이 박혔다고 할까나요~
  2. Yu Lee
    2010/09/21 18:32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항상 글 잘 읽고 있어요.
    추석 잘 보내세요^^
    • Eun
      2010/09/22 08:26
      여기도 추석 분위기가 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냥 평범한 하루 하루군요.
      연휴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럽습니다. ^^
    • Yu Lee
      2010/09/22 10:32
      하하하... 저는 지금 호주에 있어서 추석분위기가 안나네요..하하하^^ 수고하세요
  3. justic
    2010/09/21 18:58
    추석 당일 아침이네요 ^^ 잘보내세요.. 그리고 제손엔 아이폰4가 있어요 ㅋㅋ

    승리의 5차였죠 ㅋㅋ 아직 스마트하게 잘못쓰고 있지만요 ㅎ\\

    은님 서버도 다운되고 최근에 스트레스좀 받으셨을 텐데 잘 해결되서 다행이에요 ㅋ

    뒷판은 쉽게 갈수있따고 해서 화이트 하우징을 해보고 싶지만.. ㅋㅋ 돈이 ㅡ ㅡ

    현재 화두는 데스그립이 아니라 좋은 수신바에서도 전화 문자가 안되는 수신불량 이지요

    하지만 피쳐폰 스마트폰 다른 폰에서도 있었던 한국의 통신사와 관련된 문제기에 이것 또한 기기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에요 저는 문제가 지금 없고요(약간의 하울링.. 통화중 상대방이 제말을 못듣는 것을 경험하긴 했지만) 다른 분들도 KT의 발빠른 행동인지 눈에 띄게 문제가 해결되고 있다고 하구요 ㅋ 네이버 카페에서 저도 제 개인적인 생각을 남겼어요 ㅋ

    수고하세욧 ^^ (아이폰은 전세계 이슈 메이커임은 확실.. ㅋ 한국에서는 유일하고 특별하게 강하지만요 ㅋ)
    • Eun
      2010/09/22 08:30
      KT 통신사 자체에 얼마나 큰 문제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언론과 일부 카페에서는 아이폰 자체 결함으로 인식 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것 같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인들 조차도 한국 뉴스들 보고 아이폰4가 그렇게 문제가 많다며? 하더라고요.
      실제 사용자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사용하고 있는데 일부 문제점들만 너무 크게 부각시켜놔서 인식이 더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두달이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현상들이 하나도 없이 잘 사용중이죠. ^^
  4. 똘레랑스
    2010/09/21 20:06
    아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Eun
      2010/09/22 08:31
      감사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 써봅니다.
      그동안 제 싸이트가 몇번 다운 되는 바람에 쓰고 싶어도 못썼답니다. ^^
  5. 미래꿈나무
    2010/09/21 20:23
    안녕하세요. 이곳은 제가 젤 좋아하는 맥 블로그 랍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6. june
    2010/09/21 21:1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전 애플빠..라고 불리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삼성에게 덕본게 있음에도 삼성을 너무 싫어하구요.

    물론 지금도 아이폰이날 애플은 좋아합니다. 3gs를 9개월 사용하다가 이번에 여친에게 약정승계하고 4로 넘어갔습니다만, 개통취소 하고 다시 넘어왔습니다. 하....KT의 말도안되는 응대와 kt직원의 잘못을 미안하단 한마디로 때우려고 했기에 kt만세를 부르던 저는 정말 실망을 많이 했구요. 12년 넘게 sk사용하다가 3gs때문에 넘어간건데...

    지금 다시생각하면 밤새 클릭해서 32G 2차로 되서 신나하던게 한심하게 느껴질정도로 kt에는 정내미가 다 떨어졌습니다.

    아이폰 4를 받고 5일 사용후 6일째 개통취소를 했습니다. 물론 오줌액정이나 홈버튼 유격을 빼면 너무 좋아라 사용했습니다. 3gs때도 그렇지만 약 170여개의 어플을 깔고 잘 사용했었고 나름 스마트하게 사용을 했었습니다. 게임이냐 5-6개가 다지만 비싼(?) 어플도 지르고 해서 어플만 250불정도 샀네요. 물론 탈옥도 해서 쓰지만 필요한 어플은 돈내고 사자 주의라서...공돌이 출신이라 개발자듣 맘아프게 하고싶지도 않았구요.ㅎ


    애플과 이상한 as계약을 한 kt를 싫어하게 된거지 지금도 저는 아이폰을 너무 좋아라합니다.


    근데, 며칠전 제가 아이폰 사라사라사라해서 지르게 된 친구가 전화해서 하소연을 하더군요. 그친구는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는 친구기는 해도 it 지식이 전무하거나 무식(?)한 친구는 아닙니다. 물론 얼리어답터나 하드한 it종사자는 아니지만요.

    정말 자주 끊긴답니다. 안테나 바가 있는 상황에서도 뚝뚝 끊긴답니다.
    이 하소연 중에도 3번이나 끊겼습니다. 저야 겪어본적이 없어서 그 답답함을 모르겠지만 분명 문제가 있긴 해보입니다.

    그 친구는 지금 레지던트 막차임에도 심하게 뻉이를 치는 과에 있어서 거의 개인 시간을 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관련 기사나 정보도 빨리 접하지는 못하죠. 병원 콜을 아이폰에 연결해 놓았는데 벌써 여러번 연결이 잘 안되서 몇번 깨졌다고 하더군요.



    저도 여기서 좋은 글을 읽고, 삼성이나 언론을 변호하는듯한 댓글에 또 댓글을 달며
    삼성의 언플에 굉장히 않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만,

    문제가 있는 경우엔 반드시 소비자로써 집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아이폰을 좋아한다는게 바보처럼 kt의 말도 안되는 as를 아무런 불평없이 받아야할 이유는 되지 않으니까요.

    또한 그 친구만의 문제든 여러 소비자들의 문제든 만약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가 애플의 잘못이든 kt의 잘못이든 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로서도 이번 개통취소를 하면서 kt의 말도안되는, 정말 화나게 만드는 응대를 겪고
    조금은 아이폰에 대한 애정이 식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스마트폰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는만큼 제대로 된 물건을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으며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 서리
      2010/09/22 08:21
      자세한 얘기는 안적으셨네여. 친구분은 기기문제인거 같은데 바꾸셔야 하지 않나요?
      저도 아이폰 좋아하는데 여친 아이폰4가 이어폰접촉불량이라고 해서...여친 친구도 교품했다고하고...
      아이폰이라고 불량이 적은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un
      2010/09/22 08:34
      KT의 사후 서비스가 문제인가 보군요.
      아이폰4에 대한 기기적 결함이 있다면 다시 한번 잘 상의해 보세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야 KT도 변하지 않을까요?
      문제가 있다면 해결을 해줘야겠죠. 반드시 말입니다.
      애플을 옹호하고 KT를 옹호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니라 누가 누군지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실제 유저들이 아닌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만을 크게 부각 시키는것 같아서 이런 글을 썼답니다. KT에 대한 경험이 없기에 뭐라 드릴 말씀이 없지만요.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요구를 이야기 하다보면 KT도 변할 수 밖에 없겠죠.
  7. 1
    2010/09/21 22:1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아이폰4 유저지만 지금 현재 언론, 사용자한테서 나타나는건 느끼지를 못하네요!

    좋은 글 퍼가겠습니다~~ (네이버카페)
    • Eun
      2010/09/22 08:34
      저와 마찬가지군요.
      저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중에 있습니다. ^^
  8. sahara
    2010/09/21 22:20
    가끔 통화 안되어도 아이폰 쓸렵니다.
    그이유가 무언지 모르지만 그거야 얼마던지 개선될거니까 접어 두고
    다른 여러가지 기능이 더 편리하고 가지고 다녀도 자꾸 만지작거리고 싶은 아이폰이라
    아이폰을 쓸렵니다.

    가지고 다닐만 하니까요.

    통화 가끔 어떤 곳에서 한번쯤 안되는게 중요한게 아니지요.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통화기능은 전체의 10프로미만일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쓸겁니다.

    (아직까지 아이폰을 노상 구경만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 Eun
      2010/09/22 08:36
      구경만 하시지 마시고 한번 실제로 사용해 보세요. 그러면 제 글이 더 이해가 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
      여기서 통화가 안될 경우는 수신 불가 지역을 통과할때나 상대방이 수신 불가 지역에 있을때 정도 입니다. ^^
  9. 살빠진돼지
    2010/09/21 22:43
    우리나라 언론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한국적 현상이라고 봅니다. 수신불량, 통화불량 물론 있습니다. 기존 피처폰 쓸때와 비슷한 정도로 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는 S기업을 비롯한 몇몇 대기업 광고에 종속되어 있다는 점과 자신이 고심하고 발로 뛰어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몇몇 주요 언론의 기사를 그대로 말만 살짝 바꾸어 베끼기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요 언론에서 대충 떡밥을 던지면 얼씨구나 하고 피래미들이 여기저기서 무는 거지요. 그렇게 확대 재생산되기 때문에 기사내용도 비슷하고 논조도 비슷합니다. Journalism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지요.
    • Eun
      2010/09/22 08:37
      저널리즘을 언론에서 찾을 수 없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기자정신이 없는 기자들, 홍보에만 열중한 기사들....
      이런 글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소비자들...
      모든게 잘 못된것 같은데 바로 잡을 수 있는 힘이 없는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이 하나로 뭉치면 가능하겠지만요.
  10. 연이
    2010/09/21 22:51
    슬프게도 이런 언플이 어느정도 먹혀드는것 같네요..
    주변에 아이폰 사기로 했던 한분이
    "아이폰은 폰기능은 엉망이라더라, 그래서 예약자들도 엄청 많이 빠져나갔다"
    라는 이유로 갤럭시s 핑크 로 넘어갔습니다.
    • 서리
      2010/09/22 08:23
      잡지 그러셨어요 ㅋ
    • Eun
      2010/09/22 08:38
      미국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미국 한인들 사이에서도 아이폰4는 불량폰이란 인식이 있더라구요. 특히 국내 언론을 자주 접하는 한인들 사이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언론의 힘...정말 무섭습니다.
  11. motorblog
    2010/09/21 23:24
    일본에 살고 아이폰4 쓴지 두달이 됩니다만 주인장님의 말씀에 백만번 공감합니다.
    데스그립이나 통화품질문제 단 한번도 겪어본 적 없습니다.
    심지어 일본(소프트뱅크)은 우리나라보다 전파사정이 안좋은데 말이죠.
    • Eun
      2010/09/22 08:39
      저와 같은 사람들이 꽤 많이 있나 보네요.
      사용자들은 문제 없다고 하는데 언론과 일부 싸이트들에서는 문제 제기만 하고 있으니 참으로 이상해 보입니다.
      정말로 실제 사용자들이 맞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인테넷이란 공간, 사람 속이기 딱 좋은 곳 같습니다.
  12. 이정원.
    2010/09/21 23:38
    저도 아이폰 이번에 받았는데 ㅋㅋ 완전 좋더만요.. 뭐 데스그립이니 수신불량이니 이런건 없구요.. 통화품질은.. 확실히 저번 폰보다는 안좋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ㅎㅎ 이거 빼고는 정말 다 좋아요 ㅋㅋ 어자피 전화도 많이 안쓰는데..... 정말 울나라 기자들 삼성에서 추석 송편값좀 쥐어준듯 싶어요 ㅋㅋ
    • Eun
      2010/09/22 08:41
      저번 폰이 무슨 폰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이폰4가 저번 폰 보다 더 좋던데요. 미국에서 가장 수신이 가장 잘 되는 버라이즌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드로이드지만 통화 품질은 아이폰4가 더 좋습니다.
      정말 깨끗하게 들리던데요. ^^

      기자라는 직업....자신들은 정말 자랑스러워 할까요?
      자식들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13. 아이폰4사용자
    2010/09/21 23:51
    당신 또한 한쪽으로만 생각하는 모자란 사람이군요..
    당신이 당해보지 않았다고 당해본 사람들은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언론이나 당신이나 다를 바가 멉니까?
    조목조목 따져서 글 쓸 시간 있으면 실제적으로 이런 일들이 일어난느 사례들을 직접 찾아서 조사를 하던가...
    참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상을 갖고 있는 안쓰런 사람이군요.
    • 서리
      2010/09/22 08:29
      언제나 그렇듯이
      과도한 언플을 문제 삼은것일텐데요.
      꼬투리 잡기 위한 댓글로 보이네요.

      재밋게도 이글에서 지적하는
      정말 사용자인지 의심하게 하는
      '아이폰4사용자'란 별명을 쓰시네요.
    • Eun
      2010/09/22 08:44
      사례들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실제 사용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시리얼 넘버라도 보내달라고 할까요?
      반론을 제기할때는 말입니다.
      상대방을 무시하는 단어나 표현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상이 아니라 저 뿐만 아니라 제 주위에 계신 분들 트윗으로 만나는 아이폰4 유저들 이야기를 들으면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현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없습니다. 적어도 제가 믿을 만한 사람들 사이에선 말입니다.
      아이폰4 사용자님께서 정말 아이폰4를 사용하시고 언론의 이야기처럼 문제가 많다면 KT에 불만을 토로하고 난뒤에 다른 제품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문제가 많은 불량폰 가지고 다닐 필요는 없겠죠..그것도 2년 동안 말입니다.
    • 에이린
      2010/09/22 11:32
      이분은 먼가요 ㅎㅎㅎ 저는 3gs사용자 이며
      주위에 4g 개통 한분이 10분이 넘으며 이번에 회사에서 4g를 사주기로 해서 신청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주위 분들 아무도 불만 제기 하지 않습니다

      삼성빠는 좀 빠져주시길 바랍니다.
  14. 마리노
    2010/09/22 00:20
    트랙백을 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
    주인장님 블로그가 트랙백이 잘 안되네요...
    네이버 블로그라 그런가.. 글 잘 보구 갑니다.

    그런데 저 역시도 반대되는 입장은 아니지만
    다소 개인적으로 접하신 사실들로 근거를
    두신 부분들이 있어 상황을 잘 모르시는 분들께는
    안좋게 비춰질까 걱정됩니다.

    데스그립을 부정하신건 아닌데 강한 문체
    때문일까요? 허허

    실제 불량사례가 있었던 사실은 알려져있지만
    그 사례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히 조사된
    바 없어서 요즘 이 부분이 이슈인듯 합니다.

    제 주변 아이폰4 기기들 중에서 아직까지
    제가 알고있는 불량증상들을 가지고 있는
    기기들은 못보았거든요. 불량률이 어느정도인지
    KT에서 집계해줬으면 좋겠것만...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 Eun
      2010/09/22 08:47
      KT에서 아이폰4 개통에만 신경 쓰지 말고 정말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빨리 문제 해결을 봐야겠죠. 그리고 언론 보도처럼 대다수의 아이폰4에서 일어나는 현상인지 아닌지 통계를 내주면 더 좋겠구요.
      기사들과 카페들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대부분 아이폰4 사용자들에게 일어나는 일처럼 보입니다.

      한국은 물난리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어제 이곳에서 밤 하늘을 보니 둥그런 보름달이 떠있더군요.
      이곳에서 한가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15. 냥이
    2010/09/22 00:39
    Eun님의 블로그에 항상 들르고, 접속이 안되면 걱정되고, 잠재적 애플빠를 자처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번 올리신 글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그동안의 언론플레이에 대한 불신 때문에 이런 글이 나왔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실제로 아이폰4를 구입하고 전화기능 자체가 문제가 되어 속이 터지는 분들의 항변들을 들어보면 언플로만 치부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고가의 기기 자체가 뽑기의 운에 따라 성능이 왔다갔다 한다면 이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 사실이라면 애플이 한국시장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있는지를 짐작해볼 수도 있겠네요.
    • Eun
      2010/09/22 09:02
      만약에 데스그립이라고 불리는 현상이 아닌 수신률이 좋은 곳에서도 전화 통화가 되질 않는 현상이 일어났다면 애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기 좋아한느 기즈모도에서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이와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데스그립보다 더 큰 이슈가 됐을테고 유투브 싸이트들에는 이런 현상을 찍은 동영상들로 가득할 겁니다.
      국내 뿐 아니라 그외 수많은 국가들이 아이폰4를 출시했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문제제기가 일어난게 이상하죠. KT 통신사의 문제 일 수 있습니다만 언론에서는 너무 과대 포장해서 기사화 하기 떄문에 일부가 아니라 모든 아이폰4가 같은 문제가 있다는것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정말 뽑기에 따라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뽑기를 잘 했다고 보기도 어려운것이 이 글이 트윗을 통해 꽤 많이 RT가 됐는데요. RT를 한 아이폰4 유저들 중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아이폰4의 기기 결함이라면, 이걸 증명할 수 있다면 이건 리콜 수준이라고 봐야합니다. 전화기가 전화 기능이 안되니까요.
    • 장동건
      2010/09/22 17:15
      한국 시장 우습게 보는것은 S기업 만한데가 없죠.. 언론을 등지고 말장난으로 자국민 등쳐먹는 회사죠, 비 윤리 기업의 대명사. S기업 때문에 망한 유망한 벤쳐기업들을 키웠다면 우리나라도 애플과 같은 회사를 갖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16. 지우
    2010/09/22 00:48
    요즘 인터넷 상의 정보를 아무 기준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정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여론 형성과 잘못된 인식을 만들어 주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 점을 깨닫지 못하죠... 그리고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인터넷을 믿는 정도가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가 인터넷 강국이고 it강국으로 생각하며 그래서 인터넷은 맞다라고 생각하는건지... 흠 한번 잘못된 정보를 받으면 그걸 다시 돌리는게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제 주위엔 사람들 말보다 인터넷을 더욱 신봉하는 사람도 있고요
    이번 사건을 국내 언론이 정말 얼마나 과장을 시켰는지가 이번 현상을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정말 있었던 일이라는 점은 안타깝게도 사실이니까요
    • Eun
      2010/09/22 09:04
      그래서 소비자들은 안목을 키워야 합니다.
      국내 언론에만 묶여 있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해외로 눈을 조금만 돌려도 이게 언론 왜곡인지 아닌지, 홍보인지 아닌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죠. IT 강국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말입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하지 못하면 눈앞에서 코를 베어가도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17. 지나가다
    2010/09/22 00:57
    이번 '수신불량' 문제는 한겨레와 경향신문에서 가장 먼저 보도했군요.
    한겨레와 경향신문도 '애플죽이기'에 나선 건가?
    • Eun
      2010/09/22 09:06
      이 댓글 어디서 본것 같은데요.
      어떤 기사 밑에서 말입니다.
      한겨례와 경향신문은 뭐가 다른건가요?
      국내 언론사들이야 광고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이슈를 만들어 조회수를 늘리는데 더 중점을 두죠.
      정말로 이게 대다수의 유저들에게서 일어나고, 아이폰4의 기기 결함으로 인정이 된다면 이건 리콜 수준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렇게 난리치던 데스그립도..결국 단체소송 (2명)에서 끝났습니다. 이겼다는 보고가 없는걸 보니 아직 진행 중기거나 포기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18. 저는 3gs 사용잡니다.
    2010/09/22 01:18
    저는 3gs 사용잡니다.
    4로 넘어가고 싶지 않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약정승계 시키고 갈아타기가 쪼끔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어서요..
    이 글을 쓰신 분의 말씀대로라면, 아이폰의 수신율에 전혀 문제가 없다.
    특히 4의 데쓰그립문제를 이야기 하셨는데요..
    전 3gs 사용자다 보니. 4는 잘 모르겠구요..
    3gs 사자마자 통화불량으로 바꿨구요.(14일이내 그냥 바꿔주잖아요)
    3개월째에 점점 통화품질이 떨어져서 리퍼받고, 어쩐일인지 지하주차장에서
    전에는 수신되던 것이 리퍼받은 것은 안되고 어쩌다가 또 수신율이 안좋아져서
    또 리퍼처리되어서 이제는 더이상 (보험 50만원제한조건) 보험써비스는 받을 수가 없네요..
    이 아이폰이라는게 저한테는 참 재미있는 장난감인데요..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도 여전하고 여러 어플은 이게 없으면 불편할 정도로 잘 쓰고 있는데.
    문제는 전화기능이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아이팟 4세대를 사고 휴대폰은 일반폰을 이용하는게 진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랍니다.
    폰기능은 분명 문제가 있어요..
    • Eun
      2010/09/22 09:23
      아이폰3GS 사용자라 잘 모르겠지만 현재 아이폰4 사용자로써는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동 통신사의 문제가 있을 순 있지만 아이폰4 기가 자체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깨끗하게 들리는데 상대방도 제 이야기가 깨끗하게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똑같은 부분에서 3번 이상 교품을 받으면 환불 가능한 그런 제도가 있지 않나요? KT에서 계속해서 통화품질 불량으로 교품을 해줬다면 환불도 가능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전세계에서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많은 미국에서도 이슈가 되질 않은 문제점들이 국내에서는 너무 많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19. sewqddd
    2010/09/22 01:19
    분명 문제가 있다는 사람이있는데 자기껀 고장 안난다고 아이폰 최고!! 아이폰 사고기사는 삼성 언플이다!! 삼성 개새끼!! 말만 길게했지 딱 이소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장애좀 글싸는 수준이군요 ㅋㅋㅋㅋㅋ
  20. sewqddd
    2010/09/22 01:23
    고장났다고 문제있다고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올리는 사람이 하루에도
    몇명씩 있는데 (아니라고 하는 개소린 하지마세요 검색만해도 문제있다는 사람글 금방봅니다)그건 찾아보지도 않고 자기 아이폰 정상 지 친구 아이폰들은
    정상 언론에서 아이폰 불량기사나는건 무조건 언플기사임 ㅋㅋㅋㅋ
    아이폰최고 삼성은 아이폰 못죽여서 안달난 쓰레기 기업
    말만 길게했지 딱 이소리아닙니까? 정확히아세요 당신은 당신이 뭐 대단한 인간인줄
    알겠지만 그냥 막장 애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해요 좀
    • Sean kim
      2010/09/22 02:32
      스스로 자신이 쓴 댓글을 읽어보고 댓글의 내용을 떠나서 어투와 표현이 어떤지를 좀 보고 부끄러움을 전혀 못 느낀다면 당신은 그냥 못배워먹은 티나는 초딩정도겠죠?
      아무리 맛난 음식도 그 음식이 담긴 그릇이 쓰레기통이면 누가 먹으려고나 할까? 뭐 위댓글은 내용도 쓰레기간 하지만..
    • Eun
      2010/09/22 09:24
      RT 부탁 드립니다.
  21. 지브란
    2010/09/22 01:23
    글쎄요..당신의 이 글을 믿지 못하겠군요. 당신이 정말 아이폰유저인지..

    제가 삼빠아니냐구요? 아뇨 전 41차 예약자이고 아이폰을 목빼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믿을수없다구요? 하하 제가 하고싶은말이 바로 그겁니다. ^^
    • Eun
      2010/09/22 09:28
      41차까지 갔군요..몇차까지 예약을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
      아이폰4를 받으시면 다시 연락 주세요. ^^
  22. 저는 3gs 사용잡니다.
    2010/09/22 01:28
    아 참고로 제가 리퍼에 대해서 KT에 이 문제에 관련된 친구가 있어 질문을 했습니다.
    이렇게 수리를 맡기고 불량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냐는 질문에 다른 폰에 비해서 상당히 많다는게 답입니다.. 물론 일반폰은 그냥 바꾸기 쉽지만, 아이폰은 특성상 몰입의 정도가 높고 쉽게 바꿀수 없는 여러가지 약정이라든가 하는 문제가 있어서 일 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다는 것은 제가 확인한 것이구요... KT쪽에서도 애플의 서비스 정책에 상당히 불만족스러워 하더군요.... 기기의 문제점도 지적은 하지만, 저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단지 한 1~2년 기다리면 좀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말만 들었습니다...
    아, 참고로 이친구 이동통신 서비스를 여러 통신사가 제공하기 시작한지 몇년 안되던 그야말로 휴대용 단말기 전부터 요 분야에 있었던 친구라 믿을만은 할거예요..
    애플이 휴대전화의 가장 큰 기능인 전화기능을 개선한 제품이 나오길 빌며,,
    아이폰 4로의 이동은 잠시 미룹니다.
    • Eun
      2010/09/22 09:31
      인터넷에 떠다니는 글들이나 기사들보다 친구말이 더 신임이 가겠죠. 그 친구의 말에 따라 좋은 폰 나오시면 그걸 구입하시는게 좋겠네요. 전화 통화에 대한 걱정도 없고 말입니다.
      자기가 산 제품이 맘에 안들 경우에는 다음번에는 그 제품을 고르지 못하게 되죠. 3gs 사용에 문제가 있다면 다른 제품들에게 더 눈이 가겠습니다. 전화기에 전화 기능이 문제라면 살 가치도 없을겁니다.
      저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른폰을 이야기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다르네요.
      정말 저만 뽑기를 잘한걸까요?
  23. 던힐
    2010/09/22 01:38
    왠지 시원한데요?
  24. 한류는 무슨
    2010/09/22 01:43
    지난 몇달동안 데쓰그립 or 데쓰핑거 드립으로 다음 1위를 계속 차지하고 지금도 연일 다음 1위를 놓치지 않고 계신 니*드 라는 블로거는
    아이폰 4는 커녕 3GS 와 아이튠즈도 사용한 적이 없는 고작 맥북 사용 경험밖에 없는 사람이죠. 그런 사람이 주구장창 몇회에 걸쳐서 데쓰핑거를 비난하고
    애플 팬층을 싸그리 잡아서 무시하고 비난하는 글을 남발하길래 사람들이
    '나오지도 않은 아이폰 4에 대해 어찌 그리 잘아느냐' 라고 질문하자
    꼭 써봐야 아는거냐 지금 아이폰 문제인거는 온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라는 식의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이밀더군요.
    그러면서 애플에 대해 조금이라도 두둔하는 글이 올라오면 애플에 미친사람들로
    매도해 버리고 말이죠. 그런 블로그가 알바들의 추천을 받아 연일 1위를 하고 있죠.
    지금 이 나라는 답이 없습니다.
    • 할짝할짝
      2010/09/22 02:24
      지금 아이폰4 바로옆에서 전화 걸면 아무 반응 없이

      캐치콜로 넘어가는 영상도 이슈가 되고 있죠 실제로

      kt 망 문제인지 아이폰 문제 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 통화가 안되는분들이 속출하고 있는 마당에

      문제가 있어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한테 애플두둔

      하는 글을 달면 그게 빠돌이가 아니면 뭡니까 ㅋ

      다른제품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제품에 문제가 있어

      문제 제기 했는데 다른차도 그래요 다른냉장고도

      그래요 이렇게 달면 그게 정상적인 소비자의

      댓글입니까? 아니면 그 회사에 환장한 사람

      댓글입니까? ㅋ
    • Eun
      2010/09/22 09:33
      전화 걸면 아무 반응 없이 캐치콜로 넘어가는 영상 링크좀 부탁합니다.

      궁금한게 하나 더 있는데요. 캐치콜이 뭔가요?
    • als
      2010/09/22 11:59
      캐치콜은 스크 골키퍼랑 같은 부가서비스에요 핸드폰 전원이 꺼져 있거나 수신불가지역에 있을 때 걸려온 전화가 있으면 전원이 들어오거나 수신가능 지역으로 이동했으면, 문자로 전화가 왔었다고 통보해주는 서비스입니다
    • snail
      2010/09/22 16:39
      핸드폰이 무슨 무전깁니까?
      바로 옆에 있다고 잘터지게
      전파가 기지국 거처 다시 오는건데
  25. grunty
    2010/09/22 01:58
    귀닫고 눈감은
    전형적인 애플빠의 글이네요

    난 괜찮으니 남들도 괜찮을것이다 라는 전제하에 애플에 관한 나쁜글은 거짓. 이라고 판명지으시는것은 조금 잘못된 편견같습니다. 단적으로 수신에 관해서 문제가 없었다면 애플이 범퍼지급을 해줄 이유가 없었겠죠? 나는 괜찮으니 지금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폰에 나는 만족한다. 라는 정도의 글이 더 맞지않나 싶습니다.
    • Eun
      2010/09/22 09:37
      특정 지역을 잡으면 수신률이 변화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나는 괜찮으니 지금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에 나는 만족한다라는 정도의 글이 아닙니다. 누가 누군지 알지 못하는 인터넷이라는 특성상 의도적으로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만 내놓는 유저(?)들과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기사를 내놓는 기자들, 언론사들이 문제라는걸 지적해 주고 싶었구요. 그러기에 기사들과 특정 싸이트들의 글들 보다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동료들이나 친한 친구들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는 편이 만대 십만배 백만대 낫다는걸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실제 유저인지 알 수 없는 사람들의 글보다 옆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지인의 말이 더 신임이 가는건 당연한 이야기겠죠.
  26. 삼손맨
    2010/09/22 02:09
    애플... 알바?
    • Eun
      2010/09/22 09:37
      애플이 알바짓 하다가 딱 걸리면 이야기 해주세요.
      그때부터는 제 글도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
  27. 요즘 기자들은
    2010/09/22 02:11
    기자인지 삼성알바생들인이 구분이 안갈정도임..
    어머 이런말 하면 허위사실 유포했다고 삼성에서 고소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허허허허허
    무서운 세상이야
    • Eun
      2010/09/22 09:39
      휴대폰 폭발로 1인 시위하는 소비자를 소송했죠.
      크리스마스즈음에 삼성에 관련된 컬럼을 하나 쓴 언론이도 백만불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돈과 권력 앞에서 이길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적어도 21세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말이죠.
  28. 애느컬
    2010/09/22 02:13
    특정회사를 편애하고 그런편은 아니지만... 글을 올리신 분도.... 저렇게 정성들여

    쓰신거 보니 제가 느낀건 애플 알바 하시는건 아닌지 그런생각이 아주 조금 드네요...
    • Eun
      2010/09/22 09:40
      애플이 돈을 주며 알바를 고용하거나 특정 카페나 싸이트에 스폰서를 한다면 꼭 알려 주십시오. 그런 사실이 발각되면 제 글 또한 달라 지지 않을까요?
  29. 할짝할짝
    2010/09/22 02:18
    전형적인 후빨 빠돌이의 글 ㅋㅋ

    ㅁㅁ깡에서 ㅁ머리가 나왔다구요? 믿지 않습니다. 제가 먹는 ㅁㅁ깡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누군지 모르는 당신보다 제 주위에서 ㅁㅁ깡먹는사람들을 믿기때문입니다

    도요x 에서 엔진과 부분 브레이크 문제로 전량 리콜해준다구요? 믿지 않습니다

    제가 타는 렉서x는 2달 탔지만 아직 그런문제가 없기때문에 믿지 않습니다 ㅋㅋㅋ

    내가 문제 없는 제품은 다 문제 없는거니까 믿지 않습니다 ㅋㅋ

    밥통이나 냉장고가 터지던 자동차가 멈추던 믿지 않습니다 ㅋㅋ

    내껀 괜찮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un
      2010/09/22 09:43
      새우깡에서 ?머리가 나왔다구요. 조사해보면 거기서 나온건지 아닌지 압니다.
      도요타에서 전량 리콜을 해준다고요? 문제가 있는 모델만이겠죠.
      밥통이나 냉장고가 터지면 조사해 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나오겠죠.
      그렇기에 순수 유저들이 아니라 특정 기업을 위해 쓴 글들이라면 조사해서 철저히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디도 익명으로 쓰지 말고 실명과 함께 말이죠.
  30. ㅎㅎ
    2010/09/22 02:24
    무작정 언론이 문제니... 알바가 흘리니... 이런말 하기전에... 사용자들이 불만을 제기하는건 진짜 문제가 있다는거잖아요. 이번 데스그립이나 수신문제를 보면 분명 기존 폰들보다는 전화기능이 엉망이라는걸 부정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러한 신호관련 문제는 사업자와 벤더들이 서로 공존하면서 해결해야할 부분인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보건데... 애플에서 테스트인력을 한국에 보내서 KT랑 같이 일했을거라는 생각은 들지않습니다. 아마도 물건이나 휙~ 날려주면서 KT니들이 알아서해봐... 했을거고... KT혼자서는 역부족이 아니었나 생각이듭니다.
    • Eun
      2010/09/22 09:47
      수신도 좋은 상태에서 전화가 안된다면 정말 큰 문제죠. KT의 통신망 문제라면 빠른 해결을 봐야할테고 이게 기기 결함으로 판명이 난다면 전량 리콜을 해야겠죠. 문제라면 그냥 넘어갈 순 없을겁니다.
      국내에서도 단체 소송까지 나올 수 있을 수 있는 문제죠.
      전화기가 전화기능이 문제니까요.
  31. @shoeflying
    2010/09/22 02:32
    잘보고 갑니다. 말로만 모든 진실을 알고 설득을 강요만하는 기사들 따위.. 너무 질떨어지는 "것"이 많습니다. 수치화된 결과에만 열광하는 멍청한 몇몇 인간들 때문에 정보과부하는 더욱 부정적인 상황으로 치닫고있습니다.
    • Eun
      2010/09/22 09:48
      더욱더 발전하고 있는 기술이 부정적인 결과들을 가져 오는것 같습니다. 좋은곳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됐을텐데 왜 꼭 좋지 않은곳에 사용하려고 하는 자들이 나타날까요?
      인터넷이라 공간 정보의 바다라고 하지만 이 바다에 물보다 쓰레기가 더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32. @Khang
    2010/09/22 02:38
    글 정말 잘 보고, 리플까지 보다가 욕이 나오는군요. 자기 표현, 자기 경험에 대해 얘기를 쓴 것인데(제가 이해한건) 까니 빠니 -_- 꼭 그런 얘기를 해야했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글 잘 읽고 갑니다.(항상 주변인들에게 하던 얘기였는데 너무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저도 같이 하고픈 말이라 동감이 많이 갔습니다.)

    추석 잘 보내셔요. ^^
    • Eun
      2010/09/22 10:56
      이제는 뉴스도 못믿는 시대가 온듯 합니다.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기사를 읽는다는게 우둔한 행동이 되버린 시대가 참으로 씁쓸합니다.
      잘 아는 지인들이 제품을 사용할 경우 그들의 말을 듣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중에 하나가 아닌가 하네요.

      즐거운 명절 잘 보내고 계시죠?
      여긴 그냥 평일입니다. ^^
  33. ㅋㅋㅋ
    2010/09/22 02:41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고 갑니다.
  34. 샤기보이
    2010/09/22 02:42
    실제로 저는 겔에스 사용자이지만 지인들의 아이폰 4를 볼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수신불량은 개뿔 선명한 화면과 흡입력있는 디자인부터 해서 왜 애플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충분히 알고있기때문입니다. 물론 겔럭시도 좋은폰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아이폰이 한발 앞서간다고 생각합니다. 적극동감! ㅋㅋ
    • Eun
      2010/09/22 10:57
      저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 없이 말이죠. ^^
      전화기능이 안되는 전화기라면 다른 폰을 구매해야겠죠. ^^
  35. 저울질 중
    2010/09/22 02:59
    이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 볼까 고민 중이고 아이폰과 갤럭시 고민 중입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글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님의 글도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흠을 잡는 걸 언플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좀...
    물론 부풀려 비난하는 점도 없지 않아 있을 거라고 짐작합니다만
    급발진 사고... 나는 한 번도 안 났고 주변에 당한 사람 한 번도 못 봤다...
    급발진 말하는 건 믿을 수 없다고 하면
    경험해 본 사람들 얼마나 억울할까요?
    제 옆자리에 앉은 직장 동료도 아이폰 처음 사고 입이 귀에 걸리더니
    요즘은 투덜댑니다.
    사실 제가 아이폰과 갤럭시 사이에서 고민하는 건 님이 지적하는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AS문제와 KT라는 통신사에 대한 고민 때문이죠.
    암튼 아이폰이 그런 문제를 덮어버릴 정도로 충분히 매력적인 것 같긴 합니다.
    • Eun
      2010/09/22 11:00
      주변에 계신 지인들의 경험담을 잘 들으시면 제품 선택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제품은 좋은데 통신사가 아니라면 구매가 망설여지겠죠.
      아이폰의 흠을 잡는걸 언플이라고만 보는게 아닙니다.
      시간이 나실때 포털 싸이트 뉴스 검색을 통해 아이폰4와 갤럭시를 검색해 보세요. 국내 언론들의 편향적인 기사가 얼마나 많은지 쉽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갤럭시던 아이폰4이던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 구매하기 보다 실 구매자인 주변 지인들의 말을 잘 듣고 선택하세요.
      제 조언도 별 도움이 되지 못할겁니다.
  36. 하긴...
    2010/09/22 03:23
    갤럭시 까는 글은 철썩같이 믿지만 아이폰까는건 절대 못믿지 ㅋ
  37. 수신이 안된다니
    2010/09/22 03:35
    그런 동영상도 없고 말만 무성한 소문..아이폰3GS부터 아이폰4까지 사용하는데 여지껏 삼성 전화기 100만원씩 주고 사던거 생각하면 돈 아까워서 정말..아이폰4 사기 싫으면 안사는건 상관없는데 제~발 사용해보고 말을합시다. 위에 뭐 갤럭시 까는 건 믿고 아이폰 까는건 못믿는다고..? 아이폰 사용해본적은 있나 몰라~
    • Eun
      2010/09/22 11:02
      트위터에 돌아다니는 유명한 글중에
      아이폰은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이 까고
      갤럭시는 사용해본 사람이 깐다는 말이 있습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죠.
      자신이 아주 잘 아는 실제 사용자들의 말을 듣는게 제품 선택에 가장 큰 도움이 될겁니다.
      누군지 알수도 없는 인터넷이란 공간에서 좋은 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습니다.
    • gg
      2010/09/26 03:33
      글쓴님은 지금 갤럭시도 안써보고 까고있군요 댁말은 그럼 믿을게 못되네요
  38. 지나가다가
    2010/09/22 03:39
    사실 애플의 열혈 팬(속칭 애플빠)들의 블로그들을 수많이 봐왔지만 이렇게 '찬/반'의견이 많은 블로그는 보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블로그에선 '갤S가 아이폰4보다 좋은 10가지 이유'라며 이유들을 쭉 열거한 다음, '그래도 난 아이폰이 좋다~' 이렇게 마무리한 어처구니없는 글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런글들이 욕을 먹지도 반대의견을 받지도 않는건, 그냥 누가봐도 단순하고 전문적이지 않은 개인의 의견을 쓴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의 문제(?)는 글쓴이가 단순한 기분만 말하는게 아니라 나름 많이 생각해본 의견을 말함에 있어 남을 비판하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단순히 '애플좋아' 혹은 '삼성싫어'라고 말하면 그냥 푸념으로 받아들이고 넘어갈것을, 나름 분석까지 해가며 (하지만 근거는 별로 설득력이 없고..) 타자를 비판하니 읽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의견을 내는게 아닐까요?
    • Eun
      2010/09/22 11:07
      사람마다 받아 들이는 방식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겠죠.
      개인 블로그에서 분석을 하면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찬성 반대가 많은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을 보면 함께 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함께 공유하고 건전한 토론의 장이 된다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는데 저만 그런가 보네요.

      댓글들을 잘 보면 분명 언론 왜곡은 잘못된 행위인데 이를 묵인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기에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거겠죠. 대부분의 블로거들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으니까요.
      좋은게 좋은건가요? ㅜ.ㅜ
    • Eun
      2010/09/22 11:08
      지나가다가라는 아이디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써서 혼동이 됩니다. 개인 블로그 링크를 하지 않더라도 자신을 알리지 못하더라도 너무 흔한 아이디를 사용하시면 누구의 글인지 헷갈려 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39. 키다리
    2010/09/22 09:34
    Eun님, 포스팅제목 보고 예상했지요. "알바천국" ^^

    이번 포스팅의 논지가 "아이폰4가 완벽한 폰이라는게 아닙니다. 다만, 최근 인터넷정보가 점점 더 신뢰할 수 없게 되어가니, 그런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그래서 더 신뢰할 수 있는 주변의 실사용자들의 평을 듣는게 안전할 듯 합니다"라는 어찌보면, 일반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이 다짜고짜 뎀벼드는군요. 요즘 알바들 유형은 좀 더 다양해진 듯 합니다.

    막가파형 - 다짜고짜 욕설과 비방을 해대는, 그나마 순진한 X들.
    내부간첩형 - "나도 아이폰4 80차 예약잔데요. 애플 무지 좋아하는데요. 그리고 Eun님글 애독잔데요. 하지만 통화품질에 문제있는 건 사실이에요." 요런 인식조작을 시도하는 쫌 더 질 나쁜 X들.
    학자형 - "귀납적 주장은 항상 오류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당신과 친구 몇몇이 문제가 없다고 해서 전부 다 문제 없다는 걸 당신이 보장할 수 있는가? 이건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이다!" 요런 말꼬리 잡기로 논지를 왜곡하면서, 인식조작을 시도하는, 좀 더 지능적인, 하지만 천박한 밑천을 곧 드러내는 X들.
    평론가형 - "지나가다 봤는데, 세상에 완벽한 것이 어디 있는가. 당신이 그런걸 강변하니까, 설득력이 떨어지고 비판받는 것 아닌가?" 요런 식으로 논지를 물타기 하는 얄미운 X들.
    논개형 - "갤럭시S도 문제 있지만, 아이폰4도 통화품질에 문제있는 건 사실아닌가? 내가 삼송알밥이면, 당신도 애플빠 아닌가?" 요런 식으로 "아이폰4=통화품질문제"에 촛점을 맞추어 인식조작을 집중시도하는 자해공갈단같은 X들.
    목격자형 - "회사동료가, 친구가, 사돈의 팔촌의 삼촌형님이 사용하는걸 봤는데, 통화 엄청 버벅거리더라!" 요런 시골장터에서 네다바이치는 장똘뱅이 공범같은 X들.
    똥개형(배설형) - 한두줄로 찍찍 배설하듯, 비방이나 욕설을 하고, 무책임하게 휑~하니 내빼는 X들.

    요런 X들 때문에 열받을 것 없습니다. 아이폰4의 현재까지 개통수는 약 1천만대 정도로 추산됩니다.(하루 생산량이 약 13.5만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정도 숫자의 모집단에서 나오는 전수통계치는 오류의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현재 아이폰4의 carrier들에 신고된 불량율은 그 종류에 따라, 전수조사의 방식으로 집계되고 있기때문에 현재 조작시도되고 있는 통화불량에 대해서도 곧 진실이 밝혀질겁니다. (물론 신고되지 않은 minor한 불만은 포함되지 않겠습니다만.)

    "invisible men"을 아시나요? 요즘 각종게시판에 아이폰4 통화불량과 관련해서 목청껏 떠드는 "대부분의 X들"이, KT에서 접촉을 시도하면, 꼬리를 감춘다거나, "아직은 확실치 않으니 좀 더 써보고 신고할께요"라는 식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는군요. 계속 악다구니로 "아이폰4 통화안돼요. 막대기는 다 뜨는대요. 이런 문제는 처음이에요!"라고 떠들면서요. 목소리는 들리지만 모습은 보이지 않는 "invisible men"!

    요즘 그 숫자가 점점 늘어난다고 하니, 조만간 한 눔쯤 양심선언 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 할짝할짝
      2010/09/22 08:19
      ㅋㅋㅋㅋㅋ 까고 있네

      너무 길다 ㅋㅋ

      어차피 x같은 글 수준 ㅋㅋㅋ
    • 키다리
      2010/09/22 09:18
      할짝할짝님,
      이렇게 님의 인격을 자해하실 필요까지야 있겠습니까. ㅉㅉ
    • CoolGuy
      2010/09/22 09:29
      오~~ 현제상황을 완벽 정리해주시는군요!! 굿!!추석때 입소문을 막으려 초과근무까지 지시했다는군요공격대상: 여기,똘레랑스 그려님 사이트, 세티즌,클리앙 등 ㅋㅋㅋㅋ위에 많이들 관리하러 오셨네요. 유형별로 ㅋㅋ여기 애플때문에 추석도 제대로들 못쉬는 불쌍한 알바님들 내지 정직원분들 수당이라도 제대로 나오나요?조금 안타깝네요
    • Eun
      2010/09/22 11:12
      다양한 형이 존재하는군요.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자신을 숨길 수 있게 최적화 된 곳이다 보니 신임보다 의심이 먼저 갈수밖에 없습니다.
      정보의 바다에 물보다 쓰레기가 많아진것 같아 아쉽기만 하네요.
      결국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것은 어려워진듯 하니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지인들의 경험을 통해 구매하는게 현명한 선택인듯 싶습니다.

      법적으로도 이런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행위는 제약을 뒀으면 좋겠습니다. 댓가성 글들도 반드시 알려야 한다는 전제도 꼭 집어 넣고요.
    • 왜?
      2010/09/22 12:50
      왜 반론을 제기하면 X이 되는거지?
      특히 '당신과 친구 몇몇이 문제가 없다고 해서 전부 다 문제 없다는 걸 당신이 보장할 수 있는가?'
      이런건 중립적인 식견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귀담아 들을수 있는 내욘인데도
      왜 '천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써가며
      알바라고 취급하는거지?
      이런 적대적인 글을 쓰면 점잖던 사람도 열받게 되는 법.
      주인장 편만 드는게 최고인가?
    • 키다리
      2010/09/23 02:19
      제 글을 처음부터 정독하셨다면, 이런 질문은 없었을 듯 합니다. 난독증만 아니라면....
  40. m.m
    2010/09/22 03:56
    내용에 상당 부분 동감합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에, 제가 보기에 정말 심각한 것은 언론사보다 오히려 블로거들 인 듯합니다.

    이것이 왜 더 심각하냐면, 우습게 국내 특정 몇 언론들 때문에 일반 사람들, 특히 20 ~ 30대에게
    언론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습니다. 허나 블로거는 다릅니다.
    온라인에 경험 많다는 사람들도 블로거가 하나의 직업일 뿐이면 자신을 이익을 위해서
    합법적인 범위내에 상행위를 하고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즉, 블로거가 쓴 글에 상당한 신뢰을 한다는 말입니다. 언론 기사보다도 더...
    헌데 실상은 많이 다릅니다.
    다음뷰에도 상위권에 자주 오르는 모 블로거의 경우도 조중동보다 더한 편집기법과
    자극적인 글로 현실을 왜곡합니다. 가장 이슈가 되고 사람이 많이 몰리는 아이폰과 애플에 대해서요.

    이제는 다들 알아야 할 듯합니다.
    블로거들도 그들이 욕하던 주류 언론의 폐혜를 그대로 답습..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더한 집단, 돈을 벌기위해 수단 방법을 안가리는 집단이라는 것을요.
    물론 이렇게 말하면 '일부', '소수' 아니냐 하지만 우니나라는 항상 문제를 '일부' 의
    문제로 한정해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게 더 문제겠지요.

    전업 블로거들도 당연히 수입이 있어야 겠지요. 허나 그 방법은 어디까지나 정론에 기반해야 한다고 봅니다.
    • Eun
      2010/09/22 11:49
      댓가성 글들, 기업 블로그 활동, 글 쓰고 돈받는 바이럴 마케팅등...블로그 글을 읽으면서 이런걸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기에 그저 영향력 있는 블로거들이 쓰면 언론보다 더 신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뢰가 무너질때 영향력도 함께 무너진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41. 파란펭귄
    2010/09/22 04:25
    Eun님 안녕하세요 ^^

    작년말에 삼송 알바들하고 댓글에서 싸워서 Eun님 블로그에 삼송 알바놈들의 더러운 글을 남기게 만들었던 놈입니다.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눈팅하러 왔었는데 오늘보니 키다리님 말씀대로 삼송 알바들이 진화(?)를 좀 한 모양이네요 ㅎㅎ

    뭐 삼송 직원놈들도 바보들은 아니니 좀 달라지긴 달라져야죠. 회장도 돈을 얼마나 쳐들였는지는 몰라도 사면받고 돌아온 마당에 ㅋㅋ

    지금까지 댓글보면서 삼송에서 Eun님을 요주의 블로거로 찍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댓글들이 조직적으로 또한 다양한 안티 방법으로 달리는거 보면요 ㅎ

    이제 단련될만큼 되셨겠지만 신경 절대 쓰지 마시고 좋은글 남겨주세요 ^^

    항상 화이팅입니다.!!
    • Eun
      2010/09/22 11:50
      단련됐지만 또 다운될까 걱정 됩니다.
      이거..자꾸 공격 들어오는것 같으니 다음과 같은 포털로 블로그를 옮겨볼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공격을 해도 포털 서버로 해라..뭐 이렇게 말입니다. ^^
  42. anymind
    2010/09/22 04:32
    삼성 알바 뛰는 기자들과 블로거(이런 놈들이 근데 블로거인지??)도 꼴보기싫지만

    아이폰에 백신 깔아야 한다면서 결과적으론 엔프로텍트같은 지랄같은 사기 프로그램들 광고하는 기자놈들 정말 꼴보기 싫어요.

    근데 그 기자들이랑 블로거들 정작 갤럭시라도 쓰고는 있는건지?? 글 써놓은걸 보면 스마트폰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게 팍팍 티나잖아요 ㅋㅋㅋ
  43. 뭐만하면 언플로 몰아넣는걸보면
    2010/09/22 04:38
    돈성알바들+언플연합찌라시랑 다를게없는게 뭔지 묻고싶습니다.
    그래서 섹티즌이나 아사모 뽐뿌 클리앙에서 호소하는분들은 다 알바라고 다쓰시죠?

    꼭 똘레랑스그려 그 작자랑 똑같은사고방식을가졌네

    이런사람들보면 꼭 자기할말만하고 자기방어쉴드치기에 급급하더군요.
    • CoolGuy
      2010/09/22 09:40
      이분이 바로 키다리님이 말씀하신 '논개형' 이시군요!! 자회사까지 욕하면서 ㅋㅋ
    • Eun
      2010/09/22 11:52
      다른게 있다면 돈을 받고 안받고 차이일까요?
      댓가성이냐 아니냐의 차이?
  44. 뭐만하면 언플로 몰아넣는걸보면
    2010/09/22 04:40
    이래도 언플이다하기전에 아 그럼 방법이 있군요...
    님이 그렇게 선동하는알바들의 행적이 궁금하면 아예 그분들 다 신상털면 끝날일이겠죠?

    요새는 소비자가 대신언플해주는게 대센가봐요 안그래요?
  45. 비밀방문자
    2010/09/22 04: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9/22 11:46
      여기에 갤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나요?
      전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46. virus
    2010/09/22 05:03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기쁩니다.
    이방면으론 문외한이라 도움드릴 방법이 없었어요.

    일당받는 잡어급 쓰레기들 성화가 대단하군요.
    이 블로그의 성격을 아신다면 좀 더 고레벨급 전문인사들의 댓글을 기대합니다.
    잡어들 글은 요깃감도 안되고 입맛만 버려요...
    • Eun
      2010/09/22 11:47
      이러다가 또 다운될까 걱정됩니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죠.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성과 인격까지 버릴 수 있는 세상 말입니다. ㅜ.ㅜ
    • gg
      2010/09/26 03:43
      일당받은 잡어라 진짜 누가 쓰래기인지....ㅉㅉ
  47. ㄷㄷ
    2010/09/22 05:05
    아이폰 갤스 둘다 안쓰는 그냥 피쳐폰 사용자가 보기엔

    댁도 애플 알바 같아요 ㅋㅋ
    • Eun
      2010/09/22 11:53
      애플도 그렇게 봐주고 저에게 돈좀 지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가뜩이나 트랙픽 초과라고 해서 호스팅 업체에 돈 더주고 트래픽 용량을 올렸는데 말입니다. 지출은 있는데 수입이 없으니 애플에게 저좀 스폰서 해달라고 해야 겠습니다.
  48. wait
    2010/09/22 07:54
    글자가 깨져서 무슨 글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 Eun
      2010/09/22 11:54
      그래요?
      어디서 깨지죠?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PC?
      조금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49. 결국에는
    2010/09/22 07:57
    자신은 애플빠라는거지... 2007년부터 써왔고 자기폰이랑 주위에 몇개 이상없다고 언론이 거짓말한다고 믿는 당신... 언론이나 글쓴이이나 거기서 거기
  50. 미란
    2010/09/22 08:12
    난 왜 10통화중 9통이 전화가 계속 끊기고 발신자체가 안되고 수신자체가 안오는 걸까요 서울사람들만 잘되나봐
    • Eun
      2010/09/22 11:57
      아이폰4가 그래요?
      10통화중 9통이 계속 끊기면 바로 환불하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전화기도 아니군요.
  51. 미치게 답답함
    2010/09/22 08:24
    제 친구도 아폰포 받았어여.. 전화하면 받아놓고는 말하면 여보세요만 계속함..
    난 잘들리는데.. 글케 전화가 안되는데도 좋다고 난리인건 이해를 못하겠음..
    위에 머 전화는 사용량의 10% 어쩌구 하는분 계시는데 폰으로 사용하면서 전화 사용량이 10% 라는건 좀 이해가 불가능한... 폰의용도로 산거라면 통화품질에 대한 문제는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것 임에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Eun
      2010/09/22 11:58
      상대방 목소리가 안들린다면 심각하죠.
      바로 KT로 달려가심이 좋을것 같은데요.
      계속해서 문제가 있다면 KT나 애플에서 조취를 취해야겠죠?
      리콜이라도 하던지요.
  52. 글쎄요..
    2010/09/22 08:26
    어... 글쎄요..
    친구랑 통화할때 느꼈던건데...
    수신 자체의 문제가 있긴 합니다. 너무 글쓴 님의 아이폰이 정상이라고
    다른 사람들의 아이폰도 문제가 없다는 글은 좀 아니죠;
    • Eun
      2010/09/22 12:00
      내 폰이 정상이나 다른 사람폰도 정상이다라는 글은 아닙니다.
      다시 한번 잘 읽어 보세요.
      그렇게 글을 쓰는 사람들이나 기사들 중에 사실도 있겠지만 아닌것도 있겠죠. 어느게 사실이고 아닌지 구분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아이폰4 유저라고 해도 진짜 유저인지 알기도 어렵고요.
      그러기에 인터넷을 믿기 보다 가까운 지인들의 경험을 듣는게 더 낫겠다고 말하고 싶은거죠. 저 또한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말들 믿지 않습니다. 제가 경험한 사실을 믿고 주변 지인들의 경험을 믿죠.
  53. 아따 홍어랑께~
    2010/09/22 08:30
    좌빨들은 아무리 아이폰이 문제가 있어도 무조건 아이폰이 최고랑께~!
    고장이 나도 삼성폰은 절대 사면 안된당께~ 삼성은 우리의 주적이랑께~!
    친구들도 라도 아니면 안 만난당께~! 핵대중이 욕하면 그날로 친구관계 끝이랑께~!
  54. 얼씨구
    2010/09/22 09:48
    ㅎㅎ 폰 실제로 사용해보지도 않고 까는 사람들 너무도 많죠~
    아이폰도 그렇고 갤럭시S도 까는 사람 엄청나게 많든데~
    전 갤s 사용자인데 그렇게 깐 글들이 무색할 정도로 엄청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 Eun
      2010/09/22 12:18
      잘 사용하면 됩니다.
      휴대폰 선택할때도 잘 사용하기 위해 인터넷보다 주변 지인의 말과 경험을 듣는게 헐씬 더 현명할겁니다.
      스마트폰 잘 사용할 수 있으면 그만이죠. ^^
  55. ㅋㅋㅋ
    2010/09/22 09:52
    진짜 한심하다. 못믿겠다고? 나도 니글 못믿겠는데? 애플에 대한 충성심이 너무 강해서 문제있어도 없다고 그러고 넘어가는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아나. 왜 애플 쓰는 사람들은 다 이모양인지 모르겠다. 정말 한심스럽다. 개인적으로 애플에 대해서는 반감 없으나 이런 웃기지도 않은 사람들은 정말 싫다. 겪어봐야 그딴 소리가 안나오지.
    • Eun
      2010/09/22 12:19
      안 믿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알리고 싶으시면 블로그에 글을 쓰시고 발행하시면 되고요. 저는 제 주장을 쓴 것 뿐입니다.
  56. ㅋㅋㅋ
    2010/09/22 09:55
    (애플을) 믿습니까? 믿습니다!! (잡스를) 받들겠습니까? 받들겠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당신은 애플 제품의 결함도 눈에 보이지 않고 그 결함으로 고통받는 이의 신음소리도 들리지 않고 당신 자신의 불편함도 느껴지지 않는 기적을 겪게 될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금 블로그가 딱 이런 분위기임.
    • Eun
      2010/09/22 12:19
      문제가 있다면 해결해야죠.
      전화기가 전화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리콜을 안하고는 못 버티겠죠.
  57. 구매예정자
    2010/09/22 10:13
    저는 연휴 끝나고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구입하고자 합니다

    아래 댓글도 많은데요.

    글내용도 그렇고 댓글에 답하시는것도 그렇고
    너무 자기중심적이라...
    오히려 아이폰에 대한 신뢰가 떨어집니다.

    이 글을 보니 고민에 고민이 더해지네요.
    • Eun
      2010/09/22 12:20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의 경험을 들어 보시고 결정하세요.
      제 글이 신뢰가 떨어지면 안 믿으시면 되는겁니다.
      개인 블로그가 언론보다 더 신뢰가 떨어질 수 있겠죠.
      여긴 그냥 개인 블로그 공간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 친구들에게 조언을 얻으세요.
  58. 정신병
    2010/09/22 10:23
    아닐까요? 마치 애플은 신이고.. 내가 아이폰 쓰니까 아이폰은 아무 결함이 없다.. 이런분.. 한번 고장나봐야 정신을 차리죠. 아니 고장나도 못차린다고 봅니다. 애플은 신인데.. 고장나도 리퍼폰 돈주고 바꿔주는데 뭐가문제야... 남들말은 못믿고 자기말만 맞다고 우기고.. 인터넷이니까 속이는거야라는 생각 정말 볼수록 답답합니다. 다들 삼성알바처럼 보이시죠? 제가보기엔 님이 그냥 아무생각없는사람 같습니다.
    통화품질에 문제는 없어도 안테나가 떨어지신다고 하셨죠? 기지국이 멀어서 안테나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핸드폰 손에 쥐면 안테나가 떨어지는건 사실적인 현상입니다. 그게 통화 품질에 영향을 안미치는건 글쓰신분 사정이구요. 데스그립 현상이 없는건 아니죠.
    무엇보다 자꾸 삼성언플이니 남들이 거짓말 하는것이니...
    정말 한심합니다. 님들이 모시는 신 애플이 과연 삼성보다 작그마한 회사 같습니까?
    오..우리나라 회사가 아니라 고객을 위한 기업이라는 기업정신이 투철한 애플이니까
    언플따윈 안할거 같으시죠? 그러면 kt는요? 삼성보다 엄청 작아보이고 삼성이 언플해도 그냥 넘어가야되는 자그마한 기업 같습니까? 찌라시 기자는 많습니다.
    정말 정신병적으로 말도안되는 기사 쓰는 신문사. 기타 뉴스채널.. 많지요.
    믿어야 되는것과 아닌것은 각자 개인의 판단 문제 입니다.
    제가보기엔 이글이 혼자만의 넉두리를 적어둔거 같습니다만... 댓글에도 많이 보이죠.
    그거 아세요? 유독 다음에만 쓰레기 같은 댓글이 많다는거...
    • 원래 이런 *빠들은
      2010/09/22 10:42
      정신병입니다.
      남들과 다른 물건이나 행태를 보임으로써 남들보다
      우월감을 느끼려는 한마디로 찌질이들이죠
      ㅎㅎㅎ
      예전 소니빠 생각하면 되실듯. 지금은 그나마 많이 찌그러 들었습니다. 애플빠도 마찬가지죠. 무슨 신마냥 떠받드는 ㅋㅋ 하여간 한국놈들은 이런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그러니 세계에 있는 교회 숫자보다 한국에 있는 교회숫자가 더 많죠. 이런 광신도들이 많으니 그게 웹에서도
      여지없이 보여지고요
    • Eun
      2010/09/22 12:22
      그렇군요.
  59. 뱅뱅
    2010/09/22 10:26
    안녕하세요 Eun님 미쿡에서 추석은 잘보내셨는지요? ^^ 추석연휴 둘째날 이렇게 찾아와서 간만에 글 읽고 댓글 남깁니다....저도 1차로 아이폰4 받고서 지금까지 사용해왔는데요 가끔씩 수신바는 한칸 내지는 두칸까지 떨어지긴 하지만 통화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더라고요....통화 하다가 조도센서에서 멀어져 종료 버튼을 터치 해서 꺼진 적은 있지만...(그후론 그냥 테스트겸 스피커폰으로 통화함)메시지 수신불량, 통화중 끊김, 불통이 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카페나 언론에서 하도 떠들어 놔서 저도 확인겸 해보고 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던데 다들 그렇게 난리법석을 떠는지 몰겠네요
    제가 개통한 후 친구도 아이폰4 보고서 개통 했는데 통화감이 예전거랑 다른 느낌은 든다고 말하기는 했지만 위와 같이 저랑 별다를게 없다고 하던데요....

    다들 제대로 써보기는 하고 말들을 하시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 Eun
      2010/09/22 12:25
      실제 유저들과 차이점이 있는것 같네요.
      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지인들도 잘 사용하고 있죠. 트윗하는 분들중에 아이폰4 유저들도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단순 여론몰이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기기 결함이라면 애플에 구경만 할 수 없을 겁니다. 전화기가 전화가 안되는데 뭐 더 할말이 있을까요?
      KT 또는 아이폰4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그냥 넘기기는 힘들겠죠. 조금더 지나보면 더 확실해 질듯 합니다.
      미국에서 추석이라..뭐 평일이니..큰 의미가 없네요..
      그래더 어제 밤에는 보름달을 보면서 추석을 짧게 생각해 봤습니다.
  60. KarlIt
    2010/09/22 10:29
    주인장이 얘기하는 논점을 벗어난 리플들을 보니.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있는 사람들은
    '노예'라는것을 인증하는거 같아서 입맛이 씁쓸합니다.

    언제쯤에 '노예'가 아닌 자연인의 자긍심을 가져볼런지...
    과연 그날이 올지 궁금하네요.
    • 왜 그런지
      2010/09/22 10:50
      알려드리죠.
      주인장이 쓴 글의 주제자체는 아주 훌륭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X같죠.
      근데요. 주인장의 쓴 글은 내용이 주제를 잘 드러내지
      못합니다.글이나 댓글들이나 논점이 왜 자꾸 언론쪽이 아니고 아이폰쪽으로 흘러가는지 보시면 아실듯합니다. 이러니 결과적으로 안 좋은 리플이 달릴 수 밖에 없죠.
    • Eun
      2010/09/22 12:27
      자신의 주장을 쓰면서 자신을 알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은 자신을 숨길 수 있기에 인격도 버려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이란 공간 참으로 무서운 곳이죠.
    • ㅎㅎ
      2010/09/26 03:50
      논점이라... 같은책을 읽어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듯이 글쓴이와 생각이 다르면 반론을 제기할수있고 글쓴이가 미쳐 생각지못한걸 독자들이 볼때도 반론을 제기할수있지요 글쓴이 글이 진리인냥 논점도 이해못한다고 말하는자세가 책을읽고 자기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61. 친일청산
    2010/09/22 10:40
    아이폰 3GS와 4를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조용한 이유는...
    무료 범퍼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대꾸할 가치도 없는 글,신문사만 봐도
    광고임이 뻔한 글들은 아예 안 읽습니다. 좃중동 쓰레기 비롯...암만 애플까면서
    떠들어봐야 삼송살 사람들은 좃중동 읽는 중년 아자씨들 밖에 엄써요.ㅋㅋ
    • Eun
      2010/09/22 12:28
      무료 범퍼를 받은 이후를 살펴봐야겠습니다.
      요즘은 뭐가 질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도 없고 이게 광고인지 기사인지도 불분명한 것 같습니다. 정보를 얻으러 갔다가 쓰레기만 줍고 나온적이 한두번이 아니군요.
  62. 조선놈들은
    2010/09/22 10:40
    원래 노예였습니다. 중국의 노예 일본의 노예 이젠 미국의 노예
    원래 노예를 자차하는 민족이라 자존감도 없도 없습니다. ㅎㅎㅎ
    • Eun
      2010/09/22 12:28
      그런가요?
      자존감을 가지고 살고 싶은데 말입니다.
      자랑스럽게 알려 주고 싶은데 말입니다.
    • ㅎㅎ
      2010/09/22 16:24
      21세기를 살면서.국산품 운동 같은 국수주의는 소위 극우 중의 극우들이나 할만한 캐치 프레이즈네요.삼성이 한국기업이기 때문에 세계 최고여야 할 이유가 당연히 없는 것이고.그것이 민족의 자긍심을 나타낸다면.정말 궁핍한 자존심이라 하겠습니다.말씀하신 분이야 말로.진정 노예스런 말씀이신데.정말 좋은 세상이라 하겠습니다.한낯 노예따위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세상이 되서 말입니다.
  63. sahara
    2010/09/22 11:21
    하여간에 손가락 지저분한 인간들이 많아서 큰일입니다.
    인간은 수천년 별의별 사건을 반복해서 겪어오면서도 아직도 전혀 나아질 가능성이
    없는 동물같습니다.
    이댓글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다만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능력은 있기에 지금까지 문명은 발달했는지 몰라도
    인간 그자체는 전혀 개선의 조짐이 없음을 이댓글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그런데 지저분한 댓글을 다는 인간들의 신분을 까보면 의외라는것입니다.
    지위고하, 남녀노소, 학력불문하고 골고루라는것입니다.
    이러니 문제라는것입니다.
    • Eun
      2010/09/22 12:30
      참으로 씁쓸하네요.
      인터넷이란 공간이 점점 더 쓰레기화 되 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인격은 말입니다. 아무도 없을때, 누구도 보지 않을때 나타나는 겁니다.
      "아무도 없을때 당신은 누구인가요?"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할 질문인듯 싶습니다.
  64. ㄷㄷ
    2010/09/22 11:38
    이게 바로 전형적인 애플빠..;;
    실제로 3gs 시절에는 독보적인 수준의 OS를 내세운 애플의 시대였지.
    그러나 3gs 이후 1년..
    세상은 많이 변했다는걸 알려조차 하지 않는다.
    최고의 SW 기업인 구글이 제공한 안드로이드때문에 OS는 이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는 것은?
    애초에 HW에 강점을 가진 국내 기업들의 스마트폰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는 것.
    애플빠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
    • Eun
      2010/09/22 12:31
      인정합니다.
      구글 OS 좋죠.
      선의의 경쟁을 할수록 소비자들에게는 더 좋은 해택이 돌아올겁니다.
      게다가 조금 있으면 MS까지 스마트폰 시장에 재 진입할테니 더 경쟁이 되겠죠.
      모두들 선의의 경쟁을 하기를 바랍니다.
      바이럴 마케팅과 같은 치사한 방법 말고요.
  65. 에이린
    2010/09/22 11:38
    댓글들 참 수준하고는 인터넷의 모든 기사 블로거들이 올린글을 자신의 기준에 적합하게
    편집해서 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상대방이 이러한 주장을 펼치면 그 주장을 이해하고 다른 상반된 주장도 듣고 해서 결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뭐
    조금만 이라도 자신의 생각에 반한다면 무조건 빠 빠 거리며 까대는 사람들이 넘처나는군요 댓글 다는 모두가 조금더 자각을 가지고 댓글을 남겨야 할껍니다.

    이 글을 쓴저도 무지 욕하겠네요
    • ㄷㄷ
      2010/09/22 11:40
      애초에 편향적인 시각으로 글 적은게 글쓴이죠;
      욕먹으려고 쓴 글에 욕하는걸 뭐라고 하는게 이상한 것 아닌가요.
      그 넘의 사대주의 때문에 나라가 망할것 같습니다.
      원래 세계 최고 수준인 HW에..
      구글이 제공하는 최고의 SW.
      이젠 뭐가 문제가 될까.

      애플빠들은 이젠 구글까지 깔 기세더군요 -_-;
      이미 애플은 폐쇄성때문에 기업 사이에서는 왕따가 되어가는데;
    • Eun
      2010/09/22 12:33
      삼성과 애플의 대립 구도가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이후로 흑백 논리는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이런 논리가 계속 이어지겠죠.
      좋은 제품이면 소비자들이 선택할 겁니다.
      소비자들의 선택을 잘못된 방향으로 유도하는 그런 언론 왜곡과 바이럴 마케팅이 사라지길 기대해 봅니다.
    • ㅎㅎ
      2010/09/22 16:03
      사실 구글이 제공하는 os가 나쁘진 않지만,최고라고 하기엔 어폐가 좀 있어보입니다.구글이 제공하는 정보와 os는 당연히 구분되어야 마땅하겠죠.또한 기업들 사이에 왕따가 될수록.지금 상태에선 애플이 얻는 게 훨씬 많습니다.희소성이 발생하니까요.그 희소성의 가치가 언제까지 가느냐의 문제가 남겠네요.
    • xcxzxz
      2010/09/27 01:28
      애플에 대해 불만좀 가진다고 무조건 삼빠, 알바로
      몰아가는건 뭐냐?
  66. 거참.....
    2010/09/22 11:42
    아4든갤럭시든 자기가 좋은거 쓰면 그만인데
    왜 다들 갤스는어떠니 아포는 어떠니...
    갤스유저로써 갤스에만족하고 쓰고있지만 이부분은 좋지만 이부분은 아쉽다
    생각하는 부분도있고 아4를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장점이있으면 단점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기기라는게 완벽하게 되서 나올수는 없잖아요?(아4는 단점없고 무조건
    좋다 라고하면 뭐라 할말은 없지만....)
    우리나라 언플이 심각한건 알고 있지만 아예 없는 문제가지고 어거지로
    저런다고 보지도 않구요. 어떤 기기,물건 이든 좋은점이 있으면 안좋은
    부분이 있는거고 그걸 감안해서 쓰는건 각자의 사용자의 몫인데 참....
    두제품 가지고 삼성빠니 애플빠니 싸우는곳은 우리나라 밖에 없는거 같네요.
    • Eun
      2010/09/22 12:36
      우리나라 밖에 없지요.
      좋은 제품이면 소비자들에 의해 선택이 되겠지요.
      시간이 지나도 이러한 흑백논리가 계속될지 모르겠네요.
      세상에 완벽한 기기는 없습니다만 언론사에 따라 완벽한 기기처럼 기사를 내줄순 있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에 대한 기사를 검색해 보면 아이폰은 대부분 단점만을 지적하는 기사들이고 갤럭시는 그 반대인 기사들이 가득하죠. 이런게 바로 문제인거죠. 소비자들의 선택을 유혹하는 기사 말입니다.
    • xcxzxz
      2010/09/27 01:29
      위에 주인장 염세주의 쩌네

      외국가봐라

      외국도 그런다
  67. KongKong
    2010/09/22 11:44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아이폰4를 예약해서 첫날 개통해서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폰 전에 아이패드를 먼저 경험을 하고 아이폰4를 구입했습니다.
    먼저 갤럭시S나 기타 다른 스마트 폰은 직접사용을 해보지 못했으니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게 말이 안됀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이폰과 아이패드 첨에 구입을 하고, 모르는게 많다 보니 이곳 저곳 기웃거라다 이블러그를 알게되고 많은 글을 읽고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댓글들을 읽으면서 맘이 답답해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서로의 주장들이 옳고, 서로의 취향들도 다 틀린데 그걸로 서로비꼬고 비난하고, 저주하고..
    저희 집사람이 댓글이나 한두가지 기사를 보고 저한테 말을 하다가 말다툼이 나온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게 미네르바 사건... 전 처음부터 믿지를 않았는데 집사람은 완전히 대단한 사람으로 인정을 했었거든요. 서로 그랬죠, 당신은 너무 인터넷에 끌려 다니는 사람 자기 생각을 가져라. 당신은 너무 모든걸 불신하고 당신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당신도 틀릴수 있다. 하야간에 별일도 아닌걸로 서로 한동안 불편했습니다.
    그런데,사람이란게 특히 한국 사람들이 정치적인 성향들이 있어요.
    이쪽이 좋으면 다른쪽은 무조건 깍아내리고 인정을 안해요.
    내가 지지하는 쪽의 이야기는 무조건 받아들이고, 잘못은 관대하게 넘어가요.
    내가 지지하지 않는 쪽이 하는건 무조건 싫어 하고 비난합니다. 그쪽이 아무리 좋은 일 순수하게 그런의도가 아닌데도 안좋게 보죠.
    순간 나자신이 비상식적으로 변하는 거죠.
    이곳도 그런 모습들이 보이더군요.
    아이폰을 비난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분들중 좀 비상식적으로 비난하니까
    알바니 뭐어쩌니..다른쪽에서도 똑같이 합니다. 똑같아 지는 거죠.
    상식적으로 이런 블러그까지 자기 회사 홍보하려고 직원을 보낸다고 는 생각지 않습니다. 뭐 그럴수도 있겠죠. 전 조금 어이 없다고 보는 편이지만, 너무 다들 음모론에 빠져 사는게 아닌지 생각할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만일 다 그렇게 조정 되어 진다면 , 그사람들도 대단한 거에요. 전 그런데 그렇게 그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너무 과대포장한거 같아요 서로 서로..
    다 아이폰 광팬들 처럼 삼성광팬들인 거죠. 그렇게 인정하고 서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Eun
      2010/09/22 13:0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 아르바이트가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블로그를 모티터링 하는 기업이 있다는것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특정 IP까지 공개하려다 참았지만요.
      너무 흑백논리로 가는듯 해 아쉽네요.
      결국은 제품을 구매하는데 인터넷이나 언론이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리고 싶었었는데 말입니다.
      주변에 잘 아는 지인이나 친구들의 경험을 토대로 결정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 xcxzxz
      2010/09/27 01:31
      공개해라~~~~~~

      ㅅㅂ 무조건 알바로 몰아대는거도 지치니깐

      알바가 있으면 니 손으로 잡아내라고~
  68. los angeles mom
    2010/09/22 12:09
    다른말은 필요없구요,, 그 기사쓰는 기자들은 절대 아이폰쓰지마세요
    근처도 가지마세요, 난 쓸겁니다.당신들이 머라고 지껄인데도,
    다음세대 아이폰도 쓸겁니다. 또 하루밤 애플 스토어 앞에서 줄서서
    기다린다 해도 그 물건은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거든요.
    대신 당신들은 절대로 쓰지마세요, 근처도 가지마세요!!!
    • Eun
      2010/09/22 13:10
      최근 트위터가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대한 재난 소식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쓴 기사를 봤는데요. 그 기사에서 인용한 트워터가 바로 자신이더군요. 참으로 재밌는 세상입니다. 자화자찬하는 글도 기사화 할 수 있으니까요.
      국내 언론 참 재밌습니다.
  69. KongKong
    2010/09/22 12:21
    개인적으로 아이폰4 와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다른분들처럼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는 쪽이 아니라 문제가 좀 생기던 편이었습니다. 물론 나 자신이 기초 지식이 없어서 인것도 있어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전 기계란 원래 그래, 완벽한거 없어 하면서 사는 사람인데, 집사람은 당황해 하고 난리를 칩니다.
    Eun님께서 아이폰4문제가 있다는 사람을 못 보셨다고 하시길레 제 문제를 올려봅니다.
    진짜 사용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 말씀하시면 할말이 없지만, 진짜 사용자라면 제글을 보고 진짜구나라고 아실수 있을 겁니다.
    1.첫날 전화 구입하고 Face Time 하고 좋아라 하다가 Ituen 으로 동기화 했더니 집사람 전화 Face Time 이 안됐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첫날부터 다들 난리. 매장 찾아갔더니,Text 문제. Text 를 구입 안했거든요. 2~3일 지나면 애플에서 처리될거라고 기다리라고 했는데, Text 를 제일 싼거 구입하고 껐다 켜니 되더군요. 나중에 Text 캔슬했습니다. 그이후로는 문제 없습니다.

    2. 갑자기 아이폰4 집사람께 동기화 시키다가 먹통이 됐었습니다. 그거있죠 아이툰 꼿으라는 그림, 아이패드도 꼿았다가 둘다 먹통 제일 당황했습니다. 아이툰으로 디바이스를 인식도 못하고, 제 아이폰은 괜찮은데,Apple Store갔더니 초기화 시켜 주겠다고 하더군요 괜찮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다 날라 갔습니다. 전화는 되더군요. 집에와서 Ituen 연결하니 다시 원상태로 모든 데이타 돌아왔습니다. 아 이거구나 하고 첨으로 느꼈습니다. 백업의 중요성. 백업안했던거는 구입한건데도 날라 갔습니다.
    3. 집사람 전화기 통화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짜증날정도로 제거는 너무 좋은데, 집사람이 너무 귀찮게 해서 들어 보니 정말 작았습니다. 인터넷 찾아 보니, 그거때문에 불평하시는 분 많고 해결책 제시하는데 안돼던군요. 방법이 없더군요. 방법 없다는 분들 많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동기화 시키나까 소리가 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 웨어에 문제가 있다고 느꼈고, 접근을 할수 없으니 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4. 집사람 도와 준다고 침대시트 빨았는데, 드라이어에서 계속 쿵쿵 소리가 나서 보니 집사람 아이폰 있었습니다. 1시간 물빨래하고 드라이 15분째 였습니다.카메라에 습기찬게 보였습니다. 쌀에 넣었다가 분해를 할까 별생각을 하다가 차에 넣어 놨습니다. 이동네 많이 덥거든요. 하루 지나니까 습기가 없어졌더군요 .켜보니 살아놨습니다. 튼튼하게 잘만들었더군요. 감동했습니다.
    5. 아이툰 켜면 계속 에러 메세지가 뜹니다. 그러다가 집사람 전화기가 또 먹통이 되었습니다. 집사람이 못 기다리고 애플 스토어 가서 초기화 시켜서 왔더군요. 아이툰 10 으로 업데이트 하고 나서 게속 생기는 문제, 인터넷에서 다시 덥어쓰라고 해서 다시 하니 되긴 하는데, 계속 불안정하거 같습니다. 아이폰 보다 아이툰의 문제인거 같네요.
    5. 통화음질이나 전화 끊기는 거 때문에 말들 많은데, 전에 제가 Verizon 삼성Glyde라는 전화를 사용했었는데, 에러가 나서 한번 교환했고, 전화소리가 깨끗하게 들리지 않아서 은행이나 인터넷 서비스 센터같이 한번 전화해서 길게 해야 할때는 짜증나서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말보다 더 잘 들려야 들리니까요. 그런데 아이폰4는 너무 깨끗합니다. 전화기 첫날 보니 밑에 부분잡으니까 바가 떨어지는거 사실이었습니다. 집사람이랑 통화 하다가 가끔 전화 그냥 끊겼습니다. 그러나 바로 다시 연결돼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불편한거 모르겠더라고요. 그전 삼성 전화기는 시도 때도 없이 끊겼거든요. 거기다가 전화거는 도중 얼굴로 번호가 눌려서 다른데 전화거는 일도 발생...어이 없죠. 실제 그랬어요.

    결론은 아이폰4와 아이패드 한 3~4개월 사용하면서, 왜 문제가 없겠습니까. 아예 없다는 거 그리고, 운이 나빠서 고장난 기계를 받았을 거라는 말은 좀 어이가 없고요. 기계 보다는 소프트웨어가 아직 완전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렇다고 안드로이드나 갤럭시로 갈아 탈 생각은 ....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비해 우리가족들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좋아할 이유가 여기 다 스지 못할 정도로 많기 때문이죠.

    그리고, Eun님 제 생각에는 그냥 제 생각에는 ..
    처음 글들은 정보를 알려주는 성격이 강하다가 최근 글들의 경우에는 너무 삼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글들이 있는거는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맹목적으로 삼성을 좋아하는 분들과 반대로 맹목적으로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한편 이용도 되시는 거 같아 안쓰럽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빠들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니아들이죠..
    그런데 안티들은 싫어요.
    애플 매니아, 삼성 매니아. 노사모, 박사모, 명사모.etc 다 좋습니다.
    안티 애플, 안티 삼성, 안티 노무현, 안티 명박, 안티 박근해...
    전 피하고 싶습니다.
    안티가 세상을 막고 변화 시킬수 없습니다. 잠깐 머뭇거리게만 할뿐이죠.
    매니아는 세상을 바꿀수 있습니다. 신명나니까요.
    다들 자기 주장의 글을 쓰세요. 남들을 비판하는 글들을 쓰지 마시고요.
    • 비판 없는 사회는
      2010/09/22 12:47
      제대로 동작할 수 없죠. 자기 주장만 하다보면
      콩가루 되기 십상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망한 왕조가
      많고 가깝게 일반 가정에서도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뭐 이 블로그에 이상한 댓글들이 많다는 건 맞습니다만
      제대로된 비판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건 굉장히 편협해
      보입니다. 그리고 정당하지 못한 비판에도 이유는 있습니다. 원인 없는 결과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악플이 조금이라도 덜 달릴 해결책은 주인장님이 좀 더 글을 중립적으로 쓰시는 방법 밖에는 없겠습니다만.. 그건 제가 상관할일이 아니겠죠.
    • KongKong
      2010/09/22 13:01
      비판 필요하죠. 하지만 요즘 한국 사회를 보면, 과 비판 비판 과부하에 걸린 사회로 보입니다. 과유불급아시죠.
      우리집 애가 억울하게 옆집애한테 맞았다. 그래서 옆집에 가서 옆집 부모와 멱살잡고 싸워서 경찰서 갔다. 이게 과유불급입니다. 우리사회에 과유불급의 경우는 너무도 많고 요즘 너무도 넘침니다.
      비판이 필요하지만 과도한 비판은 인민제판이나 마녀사냥, 문화혁명 처럼 처음 의도한거와 다르게 흐르는 겁니다.
      칭찬이 과하면 모든 사람을 불편하게 합니다. 비판이 과하면 서로를 증오하게 합니다.
      과연 전화기 하나로 서로를 증오하게 할만큼 중요한가요. 내전화기가 좋으냐 너 전화기가 좋으냐, 왜 내전화기 나쁘냐라고 하느냐 내전화기 좋다라는 이유로, 비판이라는 이름으로 실제 얼굴보고는 해서는 안될 글들을 써서는 안될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비판 없는 사회는
      2010/09/22 13:18
      과유불급 맞죠..
      이상한 댓글 많은거 맞고요. 제 얘기는
      그런 안좋은 댓글이 넘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남이 왜 나한테
      안좋게 대할까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
      반성이 먼저이고 그게 부조리한 것이 맞다면
      거기에 맞게 대처해나가야 하는 것이 다음이죠.
      제가 아주 가끔 이 블로그 들어와서 글을 봅니다만
      논란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글들이 많아보여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분명히 비슷한 주제의 글임에도
      어떤 사람은 많은 공감을 얻고 어떤 사람은 많은
      비난과 비판에 직면한다면 정답은 간단하죠.
      콩콩님 말대로 여기에 댓글다는 사람들이 그냥 악플러
      아니면 쓴 글의 내용에 논란의 요지가 있거나...
    • 날다람쥐
      2010/09/22 13:25
      제가 하고싶은 말들이네요. 글쓴님(원 글쓴님이요^^), 그리고 글쓴님 주변에서는 아무문제가 없었을지 모르겠지만 제 주위 아이폰 산 사람들은 사실 통화불량이 꽤 되더랍니다. 그냥 끊기는 경우, 전화가 안걸리는경우도 있구요. 문자가 안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물론 갤럭시s 쓰는 친구도 아예 문제없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가는 카페 (아주 일반적인곳이에요. 특정 주제없는..)만 보더라도 멀쩡히 잘쓰는 분들은 만족하고 쓰시지만 문제생겨서 리퍼폰을 써야하는지, 원래 아이폰이 이런건지 묻는 분들이 꽤 되더랍니다. 아무래도 삼성이 국내 거대기업이고, 아이폰은 애플에서 만든것이니 편향된 기사가 나올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과도한 기사는 보기 찌푸려지는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통화불량이 많다는거, 동기화 시키다가 다 날아가는거, 하울링 같은게 생각보다 많은것도 사실이랍니다. 글쓴님이 어떤 마음으로 쓰신지는 알겠지만 너무 편향된 글은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수도 있고, 전혀 받아들이기도 어려울수 있는 ..그냥 아이폰찬양자 같은 느낌이 드는것도 어쩔수 없네요. 전 아이폰32g 예약했다가 주위 친구들 통화불량문제 겪는것 보고 취소한 상태에요. 그렇다고 갤럭시를 산건 아니고 당분간은 지켜볼 생각입니다. as랑 액정크기, 그립감, DMB는 갤럭시같고 인터넷 속도, 액정(레티나)이 아이폰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아무튼 글쓴님은 아무문제 없이 잘쓰고 계시다니 부럽네요 ㅎㅎ
    • Eun
      2010/09/22 13:25
      1번과 같은 상황은 KT에서 아이폰4에 대한 변경이 있었나 보군요. 미국에서는 텍스트 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아도 페이스타임은 됩니다.
      2번 동기화하다 먹통이 된 경우 휴대폰에서 바로 초기화가 가능하지 않나요? 전에 구입한건 앱스토어서 제구입이 가능합니다. 아니먄 My Documents 안에 My Musics 안에 iTunes라는 폴더에 보시면 앱에 관한 정보가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앱 폴더를 여신후에 그대로 드래그 해서 아이튠스에 드랍하면 한번에 다 들어갑니다.
      3.
      목소리가 작게 들릴 경우 볼륨키를 올려 보셨나요? 제가 알기로는 볼륨키에 따라 상대방의 통화음 크기도 조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4. 제친구도 수영장에 아이폰3GS를 빠르렸습니다. 한 30초 정도는 있었던것 같던데..건들지도 않고 그대로 한동안 건조시킨뒤에 켜니 작동이 되더군요.

      5. 아이폰이 불안정하다기보다 아이튠스10이 불안정 합니다. 특히 윈도우즈 OS에서는 더 그렇죠. 시간이 되시면 한번 정도는 DVD로 백업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최근의 글들은 삼성을 공격한다고 하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처음부터 제 글을 읽으셨다면 언제부터 그런 글들이 나타났는지 아실 겁니다.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간다고 하니 여기 저기서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그 이전까지 언플의 뜻 조차도 몰랐습니다. 언플이 언론 플레이의 약자인지도 몰랐었죠.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런게 언플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겁니다. 실제 아이폰을 사용한 유저 입장에서 보면 그런일이 없는데 언론에서는 자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잡아 나가기 시작한겁니다. 그리고 그 언론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삼성이 연관된거구요. 삼성이 무조건 싫어서가 아닙니다. 삼성의 안티가 되려고 한것도 아니구요. 아닌걸 아니라 말못하는 언론과 블로거들이 싫기 때문입니다. 저라도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겁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잘못됐다. 언론을 이용한 홍보성 기사는 그만둬라. 무조건 경쟁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만 내놓지 마라.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기사를 써지 마라. 제발 따라만 하지 말고 독창적으로 살아가라. 개척자 정신을 한번 보여줘라. 무조건 잘 고쳐주는걸로 끝나지 말고 사후관리를 잘해줘라등 바꿔어야 하는 부분을 말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제 말을 들을지 안들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삼성 기업의 접속 로그가 있는걸 보면 분명 읽고 있을 겁니다. 물론 고위 관계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요.
      변화가 필요한데 대부분 기업의 스폰서나 댓가를 받기 때문에 아무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움 받아도 할말은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삼성에게서 언론에게서, 파워블로그에게서 변화가 나타난다면 더이상 이런 글을 쓸 필요도 없지 않을까요?
    • KongKong
      2010/09/22 15:07
      1번과 같은 상황은 KT에서 아이폰4에 대한 변경이 있었나 보군요. 미국에서는 텍스트 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아도 페이스타임은 됩니다.
      - 죄송합니다. 전 미국살고요 6월 24일에 첫날 개통해서 샀었고요. 금요일밤에 문제가 생겨서 토요일에 AT & T 가서 물어봤더니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된다고 하더라고요. Text Plan 있으면 되는데 저는 없어서 안됐던거고, 그 이후에는 개선을 했겠죠. 그당시에는 분명히 안됐었고, 저와 같은 문제 있는 사람 많았습니다. 애플에서 일단 텍스트 플랜 가입하고 껐다 켜니 됐고, 그이후 텍스트 플랜 없애도 됩니다. 처음에 문제 있었다는거 쓴겁니다. 경험 못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2번 동기화하다 먹통이 된 경우 휴대폰에서 바로 초기화가 가능하지 않나요? 전에 구입한건 앱스토어서 제구입이 가능합니다. 아니먄 My Documents 안에 My Musics 안에 iTunes라는 폴더에 보시면 앱에 관한 정보가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앱 폴더를 여신후에 그대로 드래그 해서 아이튠스에 드랍하면 한번에 다 들어갑니다.
      -죄송합니다만, 저도 생각보다 기계를 잘 다루는 사람입니다. 기계에대해 두려워 하는 성격도 아니고요. 모든 버튼을 다누르고도 해봤고, 일단 아이툰에서 인식을 못하고 무엇보다 아이툰 사용경험이 없어서 들고 갔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노트북이나 다른 사람 컴의 아이툰으로 초기화 시키는 거 알았습니다.

      3.목소리가 작게 들릴 경우 볼륨키를 올려 보셨나요? 제가 알기로는 볼륨키에 따라 상대방의 통화음 크기도 조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이폰의 장점이 무언지 아십니까? 기계의 단순함..사운드조절은 볼륨키밖에는 없습니다. 그거 안해봤겠습니까? 인터넷에서 아이폰 통화음쳐보세요 그런 문제 많습니다. 3g 가지고 있는 동료도 통화음 좀 작다고 하네요. 볼륨키로 조정이 안됩니다.설정에서 iPod에서 조정하라등등 많은 글들이 있는데 다 안됐습니다. 안된다고들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달에 새로운 OS 나오고 업데이트 하고나서 소리커졌습니다. 그런데, 제 iphone 4는 처음부터 괜찮고 집사람꺼는 첨에 작다가 커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프트웨어 문제인거 같다고 한거 입니다.
      4. 제친구도 수영장에 아이폰3GS를 빠르렸습니다. 한 30초 정도는 있었던것 같던데..건들지도 않고 그대로 한동안 건조시킨뒤에 켜니 작동이 되더군요.
      - 그이후 딸이 욕조에 던져 넣었는데도 되더군요. 잘 건조만 시키면 내구성은 다른 전화보다 확실히 뛰어난거 같습니다. 한번 분해해보려고 했는데, 유투부상으로 분해하는 동영상 보니 쉽더군요. 근데 아직 안했습니다.

      5. 아이폰이 불안정하다기보다 아이튠스10이 불안정 합니다. 특히 윈도우즈 OS에서는 더 그렇죠. 시간이 되시면 한번 정도는 DVD로 백업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DVD로 백업은 안하는 편입니다. 왜냐 잠깐은 좋지만 시간지나면 결국 못쓰는 거기때문에 외장하드에 저장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위에 글에도 언급했듯이, Eun 님께서도 다른분들의 글에 많은 영향을 받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전 Eun 님의 블러그를 알고 한 2~3일 안에 모든 글을 다읽고 배우고 했습니다.
      그런데, Eun님께서 너무 댓글들에 답변을 잘해주시는게 대단하게도 느끼다가 어느순간 Eun님께서도 불필요한 논쟁에 휘말리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가 오늘 글에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당신의 말보다 아이폰을 사용한는 제 친구들의 말을 더 믿기 때문입니다.라는 글이.. 좀 뭐라고 할까 Eun 님 스타일과 다른 글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나도 아이폰 4 2개와 아이패드를 사용하니까..글을 올려 본거고..
      저같은 사람이야 문제있으면 파고들어서 해결을 하지만, 저희 집사람처럼 컴을 잘 모르면... 뭔가 문제가 하나 생기면 아무것도 아닌데, 큰일 난 것 처럼 난리를 치거든요.

      아이폰의 장점은 단순함에 있지요. 그런데, 그 단순함도 뭔가 복잡한 무언가가 뒤에 있기에 단순해 지는 거잖아요.
      그걸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분4명이 모든 아이폰 4 사용자는 아닙니다.
      같은날 2개의 아이폰 4를 산 저같은 사람도 집사람 폰만 계속 문제가 생기네요, 전 탈옥도 했다가 다신 원상복귀하고 해도 문제가 안생기는데, 그건 기계라는 사람이 만든 하나의 기계가 가지는 한계가 아닐까요.

      오늘 Eun님의 글은 원래 Eun님의 글과 다른 느낌입니다. 요몇일 블러그가 문제 있었다는데 혹 다른 분이 쓴 글은 아닌지 의아심이 들정도로..


      최근의 글들은 삼성을 공격한다고 하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처음부터 제 글을 읽으셨다면 언제부터 그런 글들이 나타났는지 아실 겁니다.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간다고 하니 여기 저기서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그 이전까지 언플의 뜻 조차도 몰랐습니다. 언플이 언론 플레이의 약자인지도 몰랐었죠.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런게 언플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겁니다. 실제 아이폰을 사용한 유저 입장에서 보면 그런일이 없는데 언론에서는 자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잡아 나가기 시작한겁니다. 그리고 그 언론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삼성이 연관된거구요. 삼성이 무조건 싫어서가 아닙니다. 삼성의 안티가 되려고 한것도 아니구요. 아닌걸 아니라 말못하는 언론과 블로거들이 싫기 때문입니다. 저라도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겁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잘못됐다. 언론을 이용한 홍보성 기사는 그만둬라. 무조건 경쟁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만 내놓지 마라.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기사를 써지 마라. 제발 따라만 하지 말고 독창적으로 살아가라. 개척자 정신을 한번 보여줘라. 무조건 잘 고쳐주는걸로 끝나지 말고 사후관리를 잘해줘라등 바꿔어야 하는 부분을 말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제 말을 들을지 안들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삼성 기업의 접속 로그가 있는걸 보면 분명 읽고 있을 겁니다. 물론 고위 관계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요.
      변화가 필요한데 대부분 기업의 스폰서나 댓가를 받기 때문에 아무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움 받아도 할말은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삼성에게서 언론에게서, 파워블로그에게서 변화가 나타난다면 더이상 이런 글을 쓸 필요도 없지 않을까요?
    • Eun
      2010/09/22 15:54
      kongkong님 그렇군요.
      똑같은 AT&T 서비스를 받는데 텍스트 서비스르 받아야만 페이스타임이 된다는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로 뽑기 운이라는게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1세대 아이폰부터 사용한 저로써는 정말 계속해서 운이 좋았나 봅니다. 저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KongKong님의 PC에 대한 지식이 없다고 생각해서 쓴글은 아니였습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렇다고 반박한 글도 아니였구요.
      제가 이런 글을 쓴 이유는 계속해서 아이폰에 대해서는 논란적인 글들과 기사들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카페에 가도 스마트폰 싸이트에게 가도 이런 글들때문에 서로 서로 싸우는 댓글들을 쉽게 볼 수 있죠. 문제가 있다면 단순하게 카페에 글 올리는것으로 끝나진 않겠죠.
      문제가 없다고 쓴 글은 아닙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공간이다 보니 남을 속이기 아주 쉬운곳 또한 인터넷이죠. 정말로 알바가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지만 삼성만 해도 드리머즈, 기업 블로거, 스토리텔러등과 같은 이름으로 다양하게 활동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 기업에 속해서 글을 쓰다보면 편향적으로 쓰게 되겠죠. 문제는 자신이 어디에 속해있는지를 알리지 않고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때론 체험단을 통해 쓰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알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더욱더 인터넷에 올라오는 기사들과 글들을 믿지 못하는거죠. 정말 기기결함인지 KT에 대한 문제인지, 소문인지, 단순 비방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기에
      그런 인터넷 매체를 믿기보다 주변에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한느 지인들의 경험을 듣는게 더 낫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된겁니다. 너무 소문만 듣고 판단을 하지 말자는 생각에 쓴 글입니다.
      오늘 글이 kongkong님을 거북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쓴 글 맞습니다. (저는 팀블로그를 안합니다. 그냥 개인 블로그 공간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블로그를 키울 생각도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KongKong
      2010/09/22 16:23
      Eun 님 일일이 답변해주시는게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첨 회사에서 글을 올리고 있는데, 매번 답변해 주셔서 꼭 카페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 느낌이네요.
      회사에서 일하는 중에 올리는 글이라 글이 좀 중구난방입니다. 죄송합니다.

      Face Time 문제는 이제 해결된 문제이긴 한데, Tex Plan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게 아니고요.
      첨에 집사람이랑 저랑 따로 다른 컴퓨터로 아이툰을 깔아서 동기화를 시켰다가, 한컴퓨테 아이툰으로 하면 여러 기기가 같은 프로그램을 같이 쓸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날밤 다시 동기화를 시켰더니 , General -Wifi밑에 Waitting for Activation 이라고 뜨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들어 갔더니 MMS Messaging 을 On 해라 어쩌구 저쩌구, 텍스트가 어쩌구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다음날 가서 물어 보니까.그당시에는
      Face Time 을 다시 Activation 하기위해서는 Text Plan이 있어야 했습니다. 아마 Text 보내는 기능과 연결이 되어 있었나봐요. 개통한 첫날이여서 애플에서도 몰랐던거 같고요. AT &T 직원들도 모르고 있었고, 인터넷에서는 벌써 많은 글들이 올라 왔었는데,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될거라고 기다리던지 아니면 Text Plan 가입후 캔슬하라고 하더라구요. $5 이라서 그냥 신청하고 껏다 켜니 되더라고요. 직원도 첨 알았다고 하고, 어쨋건 그이후에는 동기화 여러번 시켜도 괜찮더라고요. 문제 있어서 애플 스토어 갔을 때 직원한테 지난번에 Face Time 문제 있었다 하니까, 이젠 문제없다고 하더라고요.
      이상이 제 Face Time 문제들이였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분 한분은 3GS가지고 계시는데, 갑자기 상대편 전화소리가 안들려서 스피커폰으로 전화한 일이 있었습니다. 전화만 오고 대답을 안하더래요.
      껏다 켜니 다시 됐는데, 저랑 한 이야기가 OS 쪽에 좀 문제가 있는 듯 하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화기보다는 소프트웨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전화기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만드는 회사도 이렇게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소프트웨어는 안만드는 삼성은 그 문제들 일일이 다 막으려면, 일하시는 분들 수고가 참 많을거 같습니다.
      소프트웨어야 계속 업데이트가 되긴 할텐데, 어차피 기능이 많아질수록 에러는 점점 더 많아지겠죠.

      한국은 추석이라는데, 다들 연휴 잘보내세요. 여긴 상관없는 미국이랍니다. 송편먹어본지 너무 오래돼었네요
    • Eun
      2010/09/22 16:39
      KongKong님에게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저는 아이폰4를 뒤늦게 구입한 만큼 초기 사용자들에게는 그런 불편함이 있었나 봅니다. 저는 처음 들어봐서 이게 뭔가 했었습니다. ^^
      어느 지역에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여긴 날씨가 좋군요. 어제도 보름달이 훤하게 보이구요. 오늘까지 일하고 내일과 모래는 북쪽 뉴욕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 가족과 함께요. ^^
      즐거운 추석은 못보냈지만 아이패드와 아아폰4와 함께 재밌는 여행을 즐기려 합니다.
      미국에서는 추석 느낌이 들지 않지만 밤하늘의 보름달은 한번 쳐다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좋은 충고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KongKong님의 고언은 언제든지 받아드릴 준비가 됐습니다.
      그럼 여행 잘 다녀 오겠습니다. ^^
  70. 그냥그림
    2010/09/22 12:33
    그다지 균형잡힌 글 같지 않군요. 님이 애플관련 비판기사를 '삼성빠'로 몰아붙이는 것 처럼, 님 글도 '애플에 대한 무한한 애정'에 사로잡힌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건 분명히 데스그립 말고도 아이폰에 수신불량이 있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애플사의 A/S 정책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불공정하게 작용한다는 겁니다.
    그걸 시정하자고 하는게 뭐가 나쁜 건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를 찾겠다는 것을 '삼송 빠돌이'로 매도하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 Eun
      2010/09/22 13:29
      누가 삼성빠돌이로 매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독 국내에서만 문제가 커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렇게 문제가 많다면 애플과 KT는 결코 자유롭지 못하겠죠. 많은 사람들이 예약을 취소할 수 밖에 없을테고 KT는 어떻한 조취를 취해야겠죠. 애플은 기기 결함이라면 리콜을 해야할테구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를 찾아야지요.
      정말로 그렇게 수많은 단점들을 다 찾아낸 분들이 소비자라면 말입니다.
  71. 루나
    2010/09/22 12:41
    유튜브에 아이폰 수신륭 불량 동영상이 지워졌군요..
    오전만 해도 있었는데.
    바로 집전화로 옆에 있는 아이폰에 전화를 걸어도 통화가 되지 않는 영상이었습니다.
    확실한건 분명한 데스그립을 떠나서 수신율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아이폰 까나 빠를 떠나서 수십만원이 넘는 물건을 사는
    소비자를 바보로 만들면 안되죠..
    그게 아이폰이든 애니콜이든 '니가 좋아서 산거자나'를 떠나서
    문제가 있으니까 소비자들이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걸 단지 '난 지금까지 한번도 문제 없었다'가 아니라
    좀 심하게 말하면 다른사람들은 님의 만족도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내 핸드폰만 잘터지면 그만이고 그게 안되니까 문제제기를 하는거죠..
    수신율 불안에 걱정을 안고 있는 분들을 바보로 만들지 마세요..
    • 또 지나가다가
      2010/09/22 13:16
      이 블로그 주인장은 '문제가 있다면 애플이 리콜을 하겠죠, 아직 안하는걸 보면 문제가 있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라는 생각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바보입니까? 애플은 투철한 기업가 정신에 입각해 소비자를 위해 행동하는것 같습니까? 애플은 삼성과 다를 것 같습니까? 문제가 실제로 있다고해도 절대 리콜까지는 안갈 애플입니다. (이세상 어느기업이라도 '문제가 있으니 리콜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선뜻 나서진 않습니다. 리콜은 기업에 치명적인 최후의 수단입니다.)

      유투브의 아이폰 수신불량 동영상이 지워졌다는데, 삼성관련 제품의 안좋은 동영상이 지워졌다면 이 블로그 주인장은 아마 '삼성이 압력 넣었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약간은 지나칠 정도로 삼성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계신듯. 그리고 누군가 위에 지적했는데, 저도 삼성이 기자들에게 밥사주고 떡사주고 한다는건 알지만, 알바 고용해서 블로그에 답글단다고는 생각되지 않군요. 제가 순진한건가요? 주인장이 과민한건가요?
    • Eun
      2010/09/22 13:30
      지워진 이전 링크나 제목이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 snail
      2010/09/22 17:01
      바로 옆에있는 전화에서 신호도 못받다니 정말 아이폰은 똥폰이군요.
      스마트폰인데 무전기 기능도 없다니...;;

      정말 한심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거리는 몇센티 안되지만 실제로는 집전화라면 pstn거치고 기지국 거쳐서 휴대전화로 오는겁니다. 그 거리가 몇킬로일지 몇십 몇백 킬로일지 모르는거고 몇개의 장비를 거치는지 모르는 겁니다.

      너무 순진하시니 언플에도 잘 휘둘리는 겁니다.
  72. 그냥그림
    2010/09/22 12:41
    미국에서 애플이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는 몰라도,
    한국에서 애플의 서비스정책은 가장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이며,
    애플은 이를 시정하고자 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아왔다는 겁니다.
    그나마 국회에서 국정감사라도 들어가니까,
    그제서야 한국땅에서 처음으로 서비스센터도 만들어서
    (해외로 수리보내던걸) 부분 수리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거구요.
    해마다 소비자 보호원 관련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가 계속 제기가 되고 있고,
    애플사가 증인 혹은 참고인으로 채택되고 있는건 아시나요?
    (작년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올해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라지요?
    이게 성의있는 태도입니까?)
    님이 좋아라 하는 애플사가 물건은 잘 만들지는 몰라도,
    100만대나 팔아주는 한국 땅에서 한국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나 태도는
    '무시' 아니면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는 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물론 A/S야 어쨌건 열심히 사재기 해주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애플이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겠죠. 하지만, 이젠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 Eun
      2010/09/22 16:06
      애플의 서비스가 가장 만족스럽지 못한 기업이라면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를 통해 애플이 변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한 방법이겠죠. 소비자원에 호소를 하는것도 한 방법일테구요. 피해를 본 사람들이 함께 모여 소송을 거는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문제가 점점 커진다면 이런 일들이 점점 더 많이 나타나게 될겁니다. 소비자를 이길 수 있는 기업은 없으니까요.
    • ㅎㅎ
      2010/09/22 16:11
      죄송하지만.미국이나 유럽에서 한 달만 체류하시면 애플이 어떤 이유로 그러는지 아실 것입니다.애플이 한국에서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다 그런 정책을 쓰는 것이고.심지어 삼성도 외국에선 한국같은 as제공하지 않습니다.
  73. 홍씨
    2010/09/22 12:42
    메이저언론이 아무리 언플해도 밖에 나가면 온통 아이폰뿐...
  74. 맞어맞어..
    2010/09/22 12:45
    왜 애플빠니 삼성빠니 하면서 이건 조작된거라고들 하는지.. 솔직히 애플이든 삼성이든 어떤 업체든 기기결함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휴대폰만이 아니라 어느기기가 완벽합디까? 결함이 있으면 인정을 하고 지적을 하고 수정요구를 하면 될것이지, 우리 기기는 절대 그럴리 없어라고 하는 행동은 뭔지..
    자꾸 언론조작 언론조작 하는데, 제가 북미에 삽니다만 이전 아이폰에 비해 아이폰4에 대한 기기결함 기사는 여기서도 자주 나왔고 뉴스에서도 방송 많이 탔습니다. 그럼 이전 아이폰은 그렇지 않았는데 아이폰4에서 유독 이런 지적이 많이 나왔다면 아이폰4에 대한 수정을 요구하는게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것 아닙니까? 이전 아이폰에 대한 지적은 별로 없습니다.
    삼성이나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리버라든가 다른 중소 한국업체 기계에 이정도 결함이 있었으면 옹호는 커녕 난리를 쳤겠죠. 안그래도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라고 줄기차게 난리들 치는데.. 삼성 싫어 애플 찬양이라니.. 히틀러 싫어 스탈린 찬양해야 하는건가..
  75. 그냥그림
    2010/09/22 12:52
    fact 드립니다. 한번 반박을 해보시지요.
    님은 미국에서 사용하시는 유저인 것 같은데,
    한국의 상황과 미국의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건 왜 인정 안하는지 답답합니다.

    ================================================================

    KT와 애플코리아가 아이폰 AS 부실 문제와 관련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는 ‘2010년도 국정감사 일반증인·참고인’으로 나석균 KT 개인고객사업본부장과 박정훈 애플컴퓨터코리아 본부장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 국감이 있는 내달 5일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아이폰3GS 출시이후 논란이 됐던 불공정약관 및 소비자분쟁 여부를 따질 예정이다.

    공정위는 산하기관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7월 애플 아이폰의 AS관련 소비자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며 주의가 요망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소비자원 측은 “아이폰 관련 불만 상담이 지난해 4분기 94건에서 올해 1분기 299건, 2분기 491건으로 급격히 늘었다”며 “이중 절반 이상이 AS와 관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애플이 이례적으로 한국서 아이폰4 부분수리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것도 이 같은 정황이 이유로 작용했다. 애플은 제품에 하자가 발생한 제품의 수리 대신 다른 제품으로 바꿔주는 이른바 ‘리퍼’ 정책을 고수했왔다.

    KT 관계자는 “아이폰4 출시 이후, 아이폰 AS 정책을 바꿔 애플코리아 센터에서 직접 맡기로 하고 부분 수리도 가능하게 하는 등 개선을 보인만큼 국감 증인으로 나가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플은 앤드류 써지웍 한국지사장이 지난해 국감 참고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참한 바 있다.
    • 유럽...
      2010/09/22 15:35
      리퍼건 as이건 간에 국가별 as정책이 다른 건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굳이 한국만 특별 대우를 해 줄 이유가 없는 것이죠.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유럽에서도 일어납니다.심지어는 삼성도 한국 같은 as를 지원하지 않는 것처럼요.유럽에선 대부분 통신사에서 a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통신사에서 제조사로 as를 주든,자체 as센타를 지원하든 말이죠.그리고 as받는데 최소 2주이상 걸립니다.과연 뭐가 fact인가요?
  76. 이현종
    2010/09/22 12:56
    리플들 쭉~욱 읽다가 보니까 한마디 하고 싶어서요...애플빠라 하시는 분들께 물어보고 싶네요.
    애플빠란 소리 들을 만한 국내 출시된 폰 있나요?
    삼성빠 만들만한 제품 나온적 있나요?
    모르겠네요...진짜 내가 원하는건 삼성이 애플보다 헉...소리 나오는 진짜 멋진 재품나온다면 전 당연히 삼성빠가 될껀데 좀 웃기지 않나요??전 지금 스카이 제품 사용자이지만 이제품2가 나온다면 당연히 처다 보지도 않을겁니다.2년 약정기간에만 as두번 받으면서 한번은 6만원돈 고스란히 지불했네요...사용하면서 전화기 인데멀..이랬지만.
    애플3g쓰는 친구 휴대폰 구경하고나서...씁슬했어요.
    세계적인 기업 삼성이라고 그리도 자긍심 맛나는 기사들 먼가...정치하는 사람들이
    기자알바 뛰었나 싶을정도로 어이 없더군요...
    그냥 좋아 보이는 제품 국산 외산 따지지 말고 잘 씁시다.우리가 감싸주고 애국한다고
    국산 쓴다고 그들이 세금을 남보다 많이 냅니까...아님 복지에 엄청난 투자를 해줍니까? 아니면 계약직들 없애고 정직원으로 다 기용하면서 사회적 측면에 기어를 합니까?
    아닙니다. 그냥 그들 배만 부르고 땡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애플보다 헉소리 나는 휴대폰 만들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거기에 투자하는 돈보다는 비슷한거 만들어서 애국심에 광고에 그냥 그냥 2위만 해도 우린 돈 잘벌어 이런거 같아서리...거기에 속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암튼.그러네요.
    가끔 대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똥씹는 소리하시는분들...있던데...
    그냥...할말이 없습니다..
    아무튼 님이 올리신 글 참 잘 보고 갑니다.
    님이 쓰시는 글이 아침에 올라오는 신문에서 매일같이 읽으면서 이런저런 상황에 대한
    인지로 고뇌하면서 생각해야한는데...요즘은 미디어가 완전 사람을 바보나 기계로 만들려고 악을쓰는 느낌만 드네요.
    님이 올린 글들 하나와 다른이들의 하나가 좀더 발전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 Eun
      2010/09/22 16:04
      이현종님처럼 자신의 이름을 걸고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자신을 어느 정도 노출해야만 하는 트위터와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는 블로그 글들과 댓글들에는 너무 큰 차이가 있습니다.
      참으로 씁쓸한 현실이군요.
      공익광고를 천번 만번한들 변할까 모르겠습니다. ㅜ.ㅜ
  77. duddk
    2010/09/22 13:22
    좀 한심하네요^^
    저는 예전부터 삼성 별로라서 엘지아님 펜텍, 스카이 이런것만 써왔는데요 이번에도 아이폰이랑 갤럭시랑 무지 고민하다 옵티머스 구입한 신입 스마트폰 유저입니다 사실 구입하고 후회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넘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좀비도 아니고 자기 생각이 맞다는걸 떠나서 내생각이 아님 다 언플이라느니 알바라느니 공산당도 이정도는 아닐듯... 블러그 주인장님... 남 블러그 들어와서 댓글다는것도 평생 처음있는 일인데요 인터넷이 말입니다 오픈되어 있음 더이상 자기공간이 아니거든요 흑백논리에 젖어있는 님... 정말 토나와...난 당신도 인터넷 기사쓰는 기자도 댓글쓰는 사람도 아무도 모르거든요 이런 언플 정말 그만합시다
  78. coco
    2010/09/22 13:49
    휴대폰의 선정은 개개인의 취향,,,,각자,,,기호대로,,,사용하면,,,돼지,,,뭔,,쓸데없는,,,말이,,,이렇게들,,,많나,,,,애플,삼성,,,꼴리는,,대로,,,쓰셔
  79. 웃겨
    2010/09/22 13:57
    자신과 친구만 괜찬으면 괜찮은거? ㅋㅋㅋㅋ 어이상실 ㅋㅋㅋ 난리는 미국 사용자가 난리야 얼간이같은 글이군 ㅋㅋㅋ
  80. sdf
    2010/09/22 14:12
    저도 삼성과 그 수하 찌라시들이 벌이는 언론플레이가 가당찮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그 맞은 편에 있는 진영의 대표로 부각되는 게 애플 아이폰인데, 그러다보니 애플을 무슨 해방군이나 영웅대하듯이 하는 일명 앱등이들도 있는 것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알고보면 식민지 일제나 해방후 미제나 마찬가진거죠.
    기존 시장지배자들의 폐쇄적 질서를 깨뜨리는 계기로서의 애플에 대한 환영과 애플에 대한 빠심은 구분되야 할 겁니다. 지금은 이 두가지 정서가 뒤섞여서 앱등이가 넘쳐나는 안타까운 상황임.
    • Eun
      2010/09/22 15:56
      앱등이는 또 뭔가요?
      계속해서 새로운 단어들이 나타나는군요.
      문제는 그런 새로운 단어들이 항상 부정적인 의미만을 포함한다는거죠. 언론 플레이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신문에 나온 기사 그대로를 믿는 사람들이 많죠.
  81. 음..
    2010/09/22 14:13
    언론의 언플질은 도가 지나친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 아이폰4를 사용하는 저에 경우 통화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
    글 쓰신 분에 경우 문제가 없다고 했으니 더더욱 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는 건가요?
    언제부턴가 왼쪽 아니면 오른쪽 세상이 되가는 듯 해 씁쓸하네요.
    • Eun
      2010/09/22 16:01
      왼쪽 오른쪽, 흑과백, 찬성과 반대를 떠나서 모두가 진실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당히 자신이 누군인지 밝히고 실제 유저인지 아닌지 밝힐 수 있는 세상 말입니다.
      자신의 인격을 내놓고 쓸 수 있는 글들이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82. ㄷㄷ
    2010/09/22 14:25
    애플이 하는 언플이나 삼성이 하는 언플이나 같은 건데

    여기 주인장 포함 애빠분들은

    애플이 하면 무조건 정의라고 생각하니

    애초에 말이 안통함
  83. 줄리7
    2010/09/22 14:40
    저 역시 아이폰4유저입니다. 저 역시 아이폰4를 쓰면서 불편한 점은 거의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쓰지도 않는 분들이 그런 기사를 보고 저한테 그러더군요. 괜찮냐고?
    저는 너무 잘 쓰고 있고 괜찮습니다.
    • Eun
      2010/09/22 15:58
      저또한 불편한 점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 그렇게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요?
  84. 내가볼때
    2010/09/22 14:52
    아이폰 써보려고 광분하는 사람들은, 1. 돈이 남아돌거나 2. 아이폰 쓴다는 걸 과시하고 싶거나..
    • 내입장에서는
      2010/09/22 15:03
      샘숭 갤스는 언론이 팔아주고 아이폰은 실.제.사.용.하.고.있.는. 소비자가 흥보해주고 팔아준다.
    • Eun
      2010/09/22 15:59
      아이폰과 일반 스마트폰과의 가격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텐데요. 오히려 아이폰보다 비싼 스마트폰들이 있죠. 이벤트를 제외하면 말입니다.
  85. kwans
    2010/09/22 15:51
    100% 동감하기에 희안하게 제가 쓴 글처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저 역시 아이폰2G부터 써온 나름 오래된 사용자이고,
    아이폰4 역시 3달 가까이 사용해온 사용자로서 정말 막막막 동감입니다.
    "수신률 하락"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저는 "안테나 수신바 표시 문제"라고 말한답니다.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9/22 15:59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오래쓰셨군요.
      저도 이제 두달이 넘었지만 수신바 표시 문제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문제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주 잘 사용하고 있죠. ^^
      감사합니다. ^^
    • and
      2010/09/25 18:44
      수신바 표시 문제는 아닙니다. 애플이 발표한 바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수신바 표시 문제는, 소위 말하는 데스그립으로 수신율이 저하되었을 시에 안테나 표시가 실제 수신율보다 높게 표시되는 버그였습니다. 업데이트로 해결하였다고 알고있어요. 데스그립으로 인한 수신율 하락은 분명 존재하지만, 전파 환경이 좋아서 문제가 없다면 별로 문제삼을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안테나가 내장되고 나서 모든 핸드폰에 조금씩은 나타나는 문제니까요.
  86. ㅎㅎ
    2010/09/22 16:16
    전 유럽에 거주하고 있습니다.갤럭시 공짜폰으로 깔리는 것 보면서.한국을 생각하니 씁쓸하더군요.간단히.왜 소위 애플빠는 전 세계에 넘쳐나는데.삼성빠는 한국에만 있을까요?삼성이 좋은 물건을 만들었는데,마케팅을 잘못해서라고 생각들 하시는지.그만큼 국민들 착취해 먹었으면.된 것 아닌가요?전 여기서 미국보다 당연히 비싼 가격에 구입했지만 잘 쓰고 있습니다.사실 논쟁이 될 이유가 없는 것을 논쟁하는 건.허무하네요.
    • Eun
      2010/09/27 09:11
      공짜폰과 같은 이벤트를 통해 판매량을 늘릴 순 있습니다. 하지만 1700백만대밖에 팔지 않은 애플 아이폰의 순이익은 몇억대를 팔아치운 노키아와 삼성, LG의 순이익을 합한것보다 높다는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죠.
  87. sunmi
    2010/09/22 16:54
    아이폰4사용 한달째, 저도 아무 문제 없더군요.
  88. Drake
    2010/09/22 17:24
    이번에 제말듣고 i4 지르신 사장님.. 추석 바로전에 받으시고 저한테 바로 전화를 하셨는데 콜드랍이 생겼습니다..
    통화품질 문제는 아니고 안면센서 작동이상이 좀 있네요..
    통화도중 끊어지는게 반이상은 그것때문인듯 한데.. 언론에서는 그걸 과장해서 보도하고 있고요..
    이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빌어먹을 언플때문에 검색 자체가 정말 힘이 듭니다..

    문제 해결방법은 안나오고 문제있으니 사지말라는 말만 나오니까 말이죠.


    덧 > 한국 모기업의 경우 자사 제품은 어떤식으로든 고쳐쓰라고 하면서 타사 제품은 "그래서 그 회사 제품은 안돼"라고 하지요.

    제가 옴니아 쓰던 시절, 커뮤니티에서는 "원래 휴대폰은 2초동안 멈추고 그러는거 아니었어?" 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서 한국에도 애플스토어가 상륙해야 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옴니아 유저였던 사람은 누가 모기업 제품 산다그러면 도시락 싸갖고 다면서 뜯어말립니다.

    지금 아이폰이요? A/S는 '그냥 야메 받으면 되지' 생각합니다.

    국내 모기업이 A/S를 정말 잘해주는 것처럼 말씀들 하시는데, 옴니아 써본사람만 압니다.

    차라리 돈주고 야메 가서 유상수리 받는게 훨씬 속편하다는걸.

    왜 A/S 하나 받는데 유저가 7전8기 해야되는건가요?

    왜 전화기 하나 제대로 쓰기 위해서 커스텀 펌웨어를 씌워야 하나요?

    아마, 당신들이 애빠라고 부르는 사람들 중 반 이상은 前 옴니아 유저일겁니다.
    • Eun
      2010/09/27 09:13
      근접센서의 문제라면 애플 A/S에서 바로 해결해 줄텐데요. A/S를 받기 전에 아이튠스를 통해 백업을 해 놓으시고 가시면 제품 교환을 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근접센서의 문제라면 당연히 해줄겁니다.
  89. Baemimi
    2010/09/22 18:07
    음...저 같은 경우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더 많은 정보를 얻기위해 이리저리 써핑중 이곳을 알게 되었거든요~ 저같은 분들도 많으실거구 아님 아이폰하고 다른 스마트중 구입을 망설이다 정보를 얻기위해 들리신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그동안의 글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오늘은 유난히 많이 느껴지는것이 애플제품에 관심도없고 그렇다고 스마트폰 비교구입에 정보를 얻으려는것도 아니고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모델들중 아이폰의 정보를 얻으려는 것도 아니면서 그냥 애플빠라 면서 않좋은 얘기만하고 가시는 소수의 분들은 어떤경로로? 어떤목적으로? 방문들 하시는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이게다 EUN님이 인기가 있어서인가요???^^
    EUN님 좋은쪽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제가 오랬동안 좋은 내용의 포스트들을 볼수있을 테니까요
    오늘도 좋은글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
    • Eun
      2010/09/27 09:14
      감사합니다.
      baemimi님의 격려의 글 때문이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죠? ^^
  90. 송태영
    2010/09/22 18:34
    제가 봤던 THE COMPANY라는 영화의 명대사가 생각나는 군요.영화를 보면서 많이 감명을 받았던 대사입니다.

    에비:
    걱정이 되는 군요.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침공하지 말도록 경고하는 구체적인 사항들을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우린 그걸 어떻게든 설명하려하고있구요.
    그게 우리가 가진 맹점이죠.
    우리가 그 세부적인 사항을 살피는 것을 멈추고 전체 작전에 헛 점이 없는지를 살펴보아야합니다.

    영화를 볼때마다 뭔가 배울게있으면 기억해놓다보니 필요할때 떠올라서 저를 다잡고는 합니다.
    글쓴이님도 남은 추석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un
      2010/09/27 09:16
      여긴 추석인지도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11월말에나 있는 추수감사절이 와야 추석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겠죠.
      벌써 즐거운 주말도 다 지나갔네요.
      제가 기억하는 영화 대사라고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나오는 "Tomorrow is another day~!"입니다만...
      Tomorrow is Tuesday 이군요...주말까지 한참 남았다는..ㅜ.ㅜ
  91. virus
    2010/09/22 18:54
    세칭 삼성 알바 150인이라 칭하는 인간들이 모두 오신건가요,
    몇 놈은 아예 죽치고 사는군요...일당 두둑히 받으시겠습니다.

    사용해보고 불만이 있어 적는 글과 보도자료 보고 적는 글은 차이가 있어요.
    사람에게 영혼이 있듯이 글에도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을 팔아먹은 인간이 적은 글은---티가 납니다.
    돈이라면 나라도 팔아먹는 민족인데 그깟 영혼쯤이야 얼마던지 팔아먹겠지만
    그런 놈들과 같은 민족이라는 게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율리----너는 이제 똥통 밑바닥까지 타락한거냐....
  92. jj
    2010/09/22 19:20
    현재 개통하고 사용한지 일주일 되었습니다만, 처음 사용할 때는 통화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날이랑 둘째날에만 안테나가 아예 뜨지 않으면서 서비스 안됨이라는 글자가 나오더군요. 물론 와이파이는 되는데, 전화나 문자 등이 되지 않았었죠.. 그 다음날 개통했던 대리점을 가니, 개통 당일이 아니라서 애플서비스 점으로 가라더군요.. 그래서 추석이 지난후에도 계속되면 당장 반품하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문제없이 잘 됩니다. 이것저것 사용하기에도 문제가 없고요..
  93. 엠의세계
    2010/09/22 19:47
    언플도 있지만 제 주위만 봐도 애플 뽑기는 운이 상당히 좋아야 하는 것같습니다.
    적어도 불량률 15%정도는 되는 것같습니다. 전 아무 이상없는데.... 제 친구는 제가 안테나 풀로 잡히는 곳에서 신호 찾고 있더군요,,,,,
    • Eun
      2010/09/27 09:19
      그런 제품이 있다면 바로 애플 A/S로 달려가야죠.
      뽑기 운이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불량률이 15%나 된다면 그 회사는 망할겁니다. 보통 1-5% 이내죠. 15%라면 제품 생산을 당장 중단해야 할겁니다.
  94. 애플빠.................
    2010/09/22 20:07
    애플빠.................당신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ㅋ
  95. champ3
    2010/09/22 20:07
    제목이 자극적인가요....많은글들이 올라오는군요...
    많은 부분 동감합니다.
    이번 추석에 모인 가족들중 또래중엔 아이폰이 대다수고갤럭시도 두대정도 있더군요.
    저는 두종류를 다 사용중입니다.

    아이폰의 불만은 거의 없지만 갤럭시는 영화보는폰으로 인식되더군요.
    루팅을 안하고서는 사용하기 힘든폰이라더군요...
    신문지상에서 갤럭시 루팅이란 기사가 없는거 보면 (초기에 한번 나온거 빼고) 참 대단하다는 말밖엔 할말이 없습니다.

    공평한 기사는 바라지도 않고 다만 정직한 기사를 써주기를 바랍니다.
    기자들뿐이 아니라 소위 파워블로거들에게도 말입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 한심한
      2010/09/24 04:43
      루팅 안하고서는 사용하기 힘든 폰???
      ㅋㅋㅋ~ 그냥 웃고 갑니다......ㅉㅉㅉ
    • Eun
      2010/09/27 09:21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 때문에 안드로이드 포럼에 종종 가곤 하는데 그곳에서도 갤럭시s를 루팅하면 완전 달라진다는 글들 많아 봤습니다. 결국 삼성의 터치위즈가 문제가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에는 더 신경써서 나오겠죠.
  96. 하나
    2010/09/22 20:28
    하나는 알겠군요

    아이폰은 백신이 필요없자나요..
    펌웨어 업데이랑 버그수정을 수없이 한 갤럭시는
    언론사에 그 사실이 한번도 안나왔죠..

    그에 반에 해외에서 수도 없이 떠든 기사랑 수십번 재탕하는 한국언론

    그러니 언플이라고 할 수 밖에..

    백신관련은 심지어 날조수준이군요
    백신이 필요없는 아이폰에 백신없다고..ㅋ
  97. 하이칼라
    2010/09/22 21:36
    다음뷰에서 글 읽었었는데 그 글이 Eun님 글이였었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98. 그지깽깽이들
    2010/09/22 23:03
    여기 글남긴 양반이 kt나 애플코리아 직원이 아니란 보장도 없지 뭐
    네거티브마케팅이니 뭐니 해쌌는데 둘다 똑같아
    • Eun
      2010/09/27 09:24
      그렇죠. 그러니까 주위분들...잘 아시는 분들..지인들..친구들의 말이나 경험을 믿는게 최고라는 겁니다. 더 신임이 간다는 겁니다.
  99. 답답하군요
    2010/09/22 23:35
    다들 난독증이 있으신가. 여기서 글쓴이를 애빠로 모는건 뭡니까?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아이폰4 문제없어" 라기 보다는
    "애플 죽이기"에 뒤에서 뭐라도 받은듯 합심해서 선전하는 언론을 비판한거 아닙니까ㅉ
    • 애빠 맞는데요
      2010/09/23 04:40
      맞는데요. 난독증 있으시군요. 많이 비비 꼬아놓은거 안보이세요?
      그리고 읽어보고 애빠라고 못느끼시면 난독증 맞아요.
  100. fraktsiya
    2010/09/22 23:42
    저자님, 여러모로 고생하시네요.
    수신불량이든, 데스그립(현재 그립으로 인한 문제와는 조금 다르겠지만)이든
    지금까지 핸드폰 쓰면서 안겪어본 경험도 아니라, 새삼스럽지도 않네요.
    그저 아이폰4(화이트)만 기다립니다..ㅠㅠ
    다만 화이트 나왔을 때, 같은 해에 아이폰5 나온다는 소문만 안들리기를 바랄 뿐..
    • Eun
      2010/09/27 09:25
      올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보고 있는데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정확한 날짜가 공개되지 않을까 합니다. 화이트 버전은 미국과 동시에 출시되면 좋겠네요. ^^
  101. ㅋㅋ
    2010/09/22 23:42
    뒤늦게 날아온 문자와 몇시간뒤에 mms 전송 실패 메시지 오는걸 경험한 아이폰4 유저입니다
    다른건 공감합니다만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문제가 많다는걸 인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데스그립도 솔직히.. 통화하거나 인터넷할때 의식적으로 안테나부분에서 손 때서 이상한 손모양으로 사용합니다.. 님이 안그렇더라도 많은 사용자가 그러고 있네요..
    • 사야님
      2010/09/23 15:30
      mms전송이 실패하면 메세지가 온다고요?그거 어느 폰인가요?알바신가봐요^^
    • Eun
      2010/09/27 09:28
      그렇군요.
      mms에서 전송 메세지 실패를 경험한 적이 없어서요.
      통화품질이 나쁘다고 이야기 한 지인들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아이폰4으로 전화할때 제 그립 상태를 보면 자연스럽게 잡아도 좌측 하단부를 거의 건드리지 않더군요. 의식을 안해도 잘 잡히지 않는 지역이던데요.
  102. 인정할건 인정하며 개선이 있지 않을까요..
    2010/09/22 23:46
    너무 편향적인 시선인것 같아요..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그만큼 화제성이 있기때문이지요..
    애풀 죽이기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애플에 대한 좋은기사도 같은 언론사에서 나오는데 그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우리나라 언론, 특히 인터넷 언론이 조금은 개판이지만..애플 죽이기는 무리가 좀...
    KT 도 작은 기업이 아닌데 과연 가능 할까요....
    • Eun
      2010/09/27 09:30
      예전에 아이폰과 갤럭시s에 대한 기사들을 분석한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서도 저와 똑같은 이야기를 했었죠. 갤럭시에 대해서는 대부분 긍정적이고 아이폰에 대해서는 데스그립을 포함해 대부분 부정적이라고요. 애플 죽이기기나 깍아 내리기가 아니라면
      JD 파워에서 스마트폰 만족도에서 1위를 한 기사를 국내에서 "아이폰 배터리에 문제많아"라고 쓸걸 보고서도 아니라고 한다면 할말 없습니다.
      KT가 작은 기업도 아니지만 삼성과 SKT에 비하면 큰 기업도 아닙니다.
  103. 공감합니다...
    2010/09/22 23:52
    전 시즌2 예약자라 아직 아이폰을 받지도 못했고 사용해 보지도 않았지만...국내 기사들보면 너무 작위적이고 몬가 비트는듯한 특정언론, 특정언론인이 쓴 쓰레기같은 기사들, 객관적이지 못하는 기사들, 공정함 근처에도 가지를 못하는 기사들이 참 많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리플까지 보다가 스크롤의 압박때문에...좀 힘들었습니다^^수고하세요.
    • Eun
      2010/09/27 09:32
      JD 파워에서 애플이 소비자 만족도에서 1등을 했고 삼성은 산업 평균 이하의 점수를 받았지만 국내 기사들 가운데서 이런 내용을 가지고 "아이폰 배터리에 문제많아"로 쓴걸 보면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언론 플레이가 없다...라는 생각 갖고 싶습니다. ㅜ.ㅜ
  104. 앱등이!
    2010/09/23 00:39
    앱등이들은 말이 안통하지! 하긴 꼴랑 기기 하나를 종교처럼 떠 받드니...애초에 종교를 논리로 싸우긴 힘들지!ㅋㅋㅋ앱등이 보다는 곱등이가 사람하고 말이 더 잘 통할지도...ㅋㅋㅋ앱등이들은 그렇게 소비자의 권리를 외치다가 갑자기 사과만 나오면 종교처럼 논리는 사라지고 다 용서와 관용이 베풀어 즈는걸까?ㅋㅋㅋ슬슬 앱등이 들은 종교를 넘어 인지부조화의 세꼐로 빠져드는듯...ㅋㅋㅋ
  105. 알바득실
    2010/09/23 00:50
    요즘 알바 득실대는데...
    알바 댓글의 저질성으로 봐서는 SK쪽인 듯 합니다.
    삼성이 알바를 돌리긴 하지만, 아직까지 저질 댓글러를 돌리는 막장까지 치닫지는 않은 것 같더군요.

    신문이나.. 언론에서 아이폰에 적대적인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전체 광고 시장에서 삼성 계열사의 비율이 45% 정도라고 합니다.
    재계 3위인 SK까지 포함하면 60% 넘어가겠죠.
    삼성이나 SK에 밑보이는 기사를 적는다는 건, 신문사 말아먹기 딱 좋습니다.
    언론이 재벌에 완전히 종식된 상황입니다.
    • Eun
      2010/09/27 09:33
      애플도 언론사들에게 광고좀 많이 넣어줘야 겠습니다.
      참으로 한심한 언론들 무지기수입니다.
  106. 뮤즈
    2010/09/23 01:22
    추석전주에 아이폰4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단점이 있더군요.
    아이폰만 가지고 놀아서 가족간 대화단절의 우려가... ㅡㅡ;
    물론 통화도 잘 됩니다. ^^
    • Eun
      2010/09/27 09:34
      맞습니다.
      너무 아이폰만 들여다 보다가 와이프에게 잔소리 들을 수 있습니다. ^^
  107. 조금은 믿어보세요
    2010/09/23 02:50
    기사란게 100%날조 할 수 없습니다
    과장은 할 수 있어도
    • Eun
      2010/09/27 09:34
      사실은 있어도 진실은 없어 보입니다.
      과장도 너무 지나치면 사실을 쉽게 묻어 버립니다.
  108. 드자이너김군
    2010/09/23 03:34
    아이폰4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언론 플레이들을 볼수 있습니다. 사실 기업이란게 언론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구조이니..ㅎ
    저도 아이폰4를 쓰고 있습니다. 예전 아이팟터치가 들어 왔을 무렵부터 아니 학교에서 맥으로 디자인을 공부하던 시절부터 맥에 대한 애정이 모락 모락 피어 났다고나 할까요.ㅎㅎ 사실 특정기업에 소속된 블로거로 활동을 하면 그에 대한 옹호의 글을 쓰게 되기도 하지요. 모니터링을 하게 되는것은 사실 이지만 포스트에 감놔라 대추놔라 하지 않는 기업도 있답니다.ㅎ
    아이폰4~ 너무 잘쓰고 있는데 말이죠~ 우리 예준이도 좋아하고 ~ ^^
    • Eun
      2010/09/27 09:36
      특정 기업 블로거를 활동을 하면 당연히 그 기업이 모니터링 하겠죠. 해택을 주는 만큼 기업에 더 잘보이려고 노력할테고 그렇게 하려면 경쟁 기업의 제품들을 깍아 내려야 할겁니다. 그렇게해서 또 기업 블로거에 선택이 되고...해택 받고...이런 챗바퀴 돌듯한 일들...현재 국내 블로그 스피어에서 너무 흔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수록 구독자들의 신임을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안하나 봅니다.
  109. CoolGuy
    2010/09/23 04:18
    전국에있는 리퍼받아야할 아이폰4 사용자들이 여기들 다 모였나봐요. 재밌네 ㅎㅎㅎ저질 샘송
  110. 아이폰4?
    2010/09/23 04:27
    데스그립이 왠만한 도시에서는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백신문제에 대한 글쓴이분의 견해

    는 동의합니다. 다만, 데스그립 문제는 한소리 하고 싶군요. 물론, 우리나라의 언론을

    장악한 기업들의 일명 '언플'은 도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폰4의 수신불량은

    없지 않습니다...... 애플에게 불리한 기사라면 무조건 안좋게 보이실 것이라 봅니다

    만 글쓴이 분은 아직 조금 더 테스트를 해보기라도 하셨어야 했습니다. 다른 문제가 없

    는 핸드폰에서 안테나 한두개쯤뜨는 곳에서 아이폰4를 들고 전화통화 해보시기는 해 보

    셨는지요?? 아이폰4는 잡다가 말다가 함을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제가 사용해 본 바입니다...... 솔직히 중계기 넘쳐나고 기지국 근처에 있는 도시 곳곳

    에서 는 당연히 데스그립을 느끼기 힘듭니다. 글쓴이 분도 수신률 하락이라고 설명해 주

    셨는데요...... 그는 다른 폰의 하락률의 수준을 분명히 넘어섰습니다. 물론 이렇게 생

    각하시겠죠? 안테나 한두개 차이라고...... 하지만 정말 약한 곳에서는 그 한두개가 전

    화통화의 여부를 결정합니다. 꼭 이런 글을 쓰셨어야 했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차

    라리 일반적인 수준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는 말이라도 했으면 논쟁은 조금 더 작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여기 댓글에서도 몇몇 데스그립문제 사용자들의 말씀이 있

    는데요. 그것은 모두 거짓일까요?? 과연 모두 삼성빠, 애플까로 몰아야 하는 것일까

    요?? 데스그립문제는 분명 있습니다. 저도 모든 폰들에 문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설계자체의 결함이었으므로 모든 폰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

    반 도시에서는 별 문제 없으니 사용자들은 큰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만, 이런식으로

    글을 쓰시면 애플에서는 더욱 고자세로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말 그대로 애플에

    휩쓸려 다니시는 거죠...... 범퍼는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최대한의 문제해결을 요

    구 해야할 사용자들이 이렇게 애플을 옹호해 준다면, 이의제기하는 사용자들은 대체 뭐

    가 됩니까......
  111. Kanan
    2010/09/23 05:34
    그동안 Eun님께선 쓰신 블로그를 잘 보고 있는 1人 입니다.
    일단 저는 아이폰4 11차로 지난 15일날 받아서 현재까지 별다른 문제없이
    잘쓰고 있는 중이구요..물론 그전에 아이팟2세대부터 사용을 시작했다보니
    애플 제품에 익숙해져서 그럴수도 있구요 ㅎ
    다른 것 보다 특히 이번이 심한 것 같은데 이 곳은 Eun님의 개인 블로그가
    아니던가요? 댓글 올리신 분들이 남긴 내용을 보다보면 분명 이곳은 개인
    블로그인데 참 많은 분들이(?) 이 곳이 언론사인듯 중립성을 요구하고
    애플빠니 머니 하는 글들을 남기시네요..
    개인 블로그인 이상 저처럼 Eun님이 남기신 글을 읽고 싶은 분들은 찾아와서
    읽으시면 되고 이분이 남기신 글이 아니다 싶으면 안읽으시거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수도 있는걸 왜이리 댓글로 험한 소릴 남기시는지 참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저도 가끔 Eun님이 남기신 글을 보며 제가 생각하던바와 일치될때가 있고 뭔가
    이상하거나 안맞지 않나란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제 생각을
    주장하며 이건 아니다라곤 주장은 안하지요..그럴수도 없는거구요 ㅎ
    부디 댓글로 싸움이 아닌 토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어설프게 댓글 남기고 갑니다^^;
    • 개인블로그??
      2010/09/23 07:32
      여기는 개인블로그의 수준을 넘어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는 블로그입니다. 여기 들어온 사람들이 일부러 검색까지 해서 온겁니까? 메인에 뜬 것 보고 클릭 딱 두번하면 여기 옵니다. 메인에 안 떴으면 과연 이렇게 커졌을까요?? 이렇게 큰 블로그가 이런 소리를 지껄이니 사람들이 화난거겠죠.
    • Kanan
      2010/09/23 15:01
      글쎄요..전 솔직히 이 블로그가 어디 메인에 뜨는지
      몰라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전 제가 가입한 애플관련 카페에 한번 올라왔던
      링크를 보고 글에도 남겼지만 Eun님이 쓰신 글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그동안 한번도 안쓰던 RSS란
      기능까지 써가며 시간이 되는한 찾아와서 보는지라;;
      그리고 제가 말한 개인블로그란 개념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해서 변하지는 않을꺼라고 보이네요.
      흔히 정치쪽이나 연예계쪽에서 쓰는 표현을 빌리자면
      이분이 공인은 아니잖아요? 공인으로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모르겠지만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왜 개인블로그가 아닌지는 아직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 사야님
      2010/09/23 15:53
      포털에 메인 뜬 블로그들은 다 공인인가요? 따지면 아무리 영향력이 있어도 개인에 불과한데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애플을 대표하는 것도 아닌데 가려 말할 필요는 없죠. 님 주장대로라면 님도 글을 잘 적으셔야 저나 윗분처럼 반박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겠죠 뭐 님이 공인은 아니지만요 ㅎ
    • 사야님
      2010/09/23 15:53
      포털에 메인 뜬 블로그들은 다 공인인가요? 따지면 아무리 영향력이 있어도 개인에 불과한데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애플을 대표하는 것도 아닌데 가려 말할 필요는 없죠. 님 주장대로라면 님도 글을 잘 적으셔야 저나 윗분처럼 반박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겠죠 뭐 님이 공인은 아니지만요 ㅎ
    • ㅎㅎ
      2010/09/26 04:30
      그건 사람마다 반응이 틀린겁니다 모두가 님과 같을순 없으며 애플좋다고 모두다 애플만 쓰는건 아니지요 님과 생각이같지 않다고 이해못하는건 애플좋다고 다른기기 왜쓰냐 이해못하는거와 비슷한겁니다 차라리 자기생각만 일방적으로 적을거면 블로그에 댓글달기 기능을 안해놓으면 그만이지요
  112. 윤군
    2010/09/23 05:58
    이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고, 리플들도 유심히 읽어보곤 하는데,
    이곳에는 애플빠라면서 마구 욕하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이.. 그리고 꾸준히 찾아오는듯 합니다. 리플들 읽어보면 애플좋아하는 사람을 경멸하는듯한 느낌까지 주고 있네요. 왜들 찾아와서 저런 리플을 다는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애플제품을 꾸준히 쓰고 있는 저로서는 웃음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네요. 어떤 제품이건 문제점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애플 제품이 혁신적이고 좋다는건 누구나 인정할만한 사실이지요.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워낙에 말도안되게.. 또는 교묘하게 꼬아서 애플을 흠집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마치 삼성이 애플과 같은 급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려는 전략을 펼치는 듯 하더군요.
    이런것에 더 이상 속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이 곳의 글에 어느정도 공감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애플빠니 아니니..이런 논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언론을 향한 이런 글들이 지금으로써는 너무도 절실한 상황아닐까요 ?
    글 중에는 비꼬아서 받아들일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지만, 제발 이 곳에서 애플빠니 뭐니하면서 말도 안되는 댓글다는 사람좀 없길 바랍니다.
  113. sahara
    2010/09/23 07:57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를 누릴만한 자격을 가진 국민은 그렇게 많지 않다.

    아직도 죽창과 낫 그리고 횃불을 들고 복면을 한채 무리를 지어 눈을 부라리고
    돌아 다녀야 인정받거나 인정해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는 외진 곳이다.

    그리고 이런 무리들을 거느리고 이런 무리를 조종하는 빅브라더같은 마피아가
    많이 있는 음산한 곳이다.

    이런 무리속에 끼어 있으면 먹고 사는것은 보장받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무리에 끼지 않고 사리판단은 공정하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횡포에 몸을 피하는것을 본능같이 여기고 살아가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무리들이 강요하는 주장들을 지혜를 가지고 피해 나가는 방법을 습득해야
    힘들지 않게 살아 갈 수 있는 곳이다.

    그무리들은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114. 2010/09/24 00:57
    머 어차피 자기 인식 밖의 일은 알바로 몰아가는 꼬라지 보면 글쓴이 수준이나 애플 유저들의 수준을 알 수 있죠. 더럽네요. 이런 블로그. 애플 까면 다 삼성 알바라는 유치한 개소리도 이젠 지겹습니다. 다른 드립 없습니까?
  115. RakaNishu
    2010/09/24 07:38
    어라? 어제 제가 쓴글이 삭제됐어요??
    • RakaNishu
      2010/09/24 23:26
      virus님,
      제가 쓰레기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저는 Eun님이 제 글을 삭제했다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적은 글은 실제로 제 친구와 겪었던 이야기를 적었었고, 거기에 대한 제 의견을 달았었을 뿐입니다. 제 노트북으로 썼구요.

      제가 쓴 글이 삭제 '되었다'고 적은 것이
      Eun님께서 삭제 '하셨다' 라고 해석되셨다면
      virus님께서는 어떤 선입견을 가지고 보신 것 같네요.

      다른 글에 제가 단 댓글들 보신 적 없으시겠지만
      제가 왜 쓰레기라는 호칭으로 불려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virus
      2010/09/25 20:36
      Eun님은 아무리 심한 댓글이라도 삭제하는 짓은 하지 않지요.
      워낙 몰상식한 댓글들을 읽다보니 제가 잠시 오해를 헸었나 봅니다.
      언짢게 해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비밀 글 하나 남깁니다. 수고스러우시더라도 Eun닌께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 비밀방문자
      2010/09/25 20: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9/27 09:45
      서버가 불안정한지 데이터베이스에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쓴 댓글들이 가끔 사라지기도 합니다.
      제가 의도적으로 하는게 아니니 오해 하시지 말아 주시구요.
      제 블로그가 최근에 몇번 다운되더니 그런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죄송하고요. 여러가지 방법들을 간구해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RakaNishu
      2010/09/27 11:21
      Eun님이 잘못하신 것도 아닌데 죄송하실 것은 없죠 ^^
      그냥...
      virus님, 쓰신 댓글만 좀 삭제해주심 안될까요?
      보는 제 맘이 좀 그르네요. ㅠㅠ

      저도 너무 간단하게 쓴 것이 virus님께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_ _)
    • Eun
      2010/09/27 12:29
      오해를 불러일으킨건 제 블로그죠. ^^
      죄송합니다.
      바이러스님의 첫번째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바이러스님도 사과의 글을 남기셨구요. (비밀댓글인데 보이시나요?)
      안보이시면 제 메일로 연락 주세요.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하나 보내주고 싶다고 하시네요. ^^
    • RakaNishu
      2010/09/28 10:41
      에에?? 아뇨아뇨!! 괜찮습니다!!
      비밀글이라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선물이라니요, 신경쓰지 마세요, 괜찮슴다!! ^^ㅋ
  116. binoosh
    2010/09/24 09:19
    제 글도 사라졌네요. 은님이 고의로 삭제하실 분은 절대 아니고 뭔가 시스템상에 문제가
    있나봐요. 이 블로그 몇일동안 안들어가진 적도 있었으니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진위여부도 파악하지 않은채 쓰레기라고 칭하는건 잘못된 행동이에요
    은님은 그런 리액션을 원하지도 않으실겁니다. 어떻게 온 시즌2 인데요.

    저도 9월10일 수령했어요. 우상 연산점에서요.
    그때 검은 선그라스 끼고 갔었는데 ㅋㅋㅋ 아침 10시에요.
    엘지에서 kt로 번호이동 했구요

    이제 산지 2주가 되었네요.
    근접센서 오작동 한 번 있었구요
    어제 밤 새벽 4시쯤 아파트 입구에서 친구와 통화하다가 콜드랍 경험 한 번 했구요
    상대편에서 내 목소리와 함게 지지직 거리는 잡음이 난다고 하는 말을 몇 번 들었습니다.
    캐치콜 신청해놓고 쓰고 있는데 아직 수신안됐다는 캐치콜은 들어오지 않았구요.

    자주 겪진 않았지만 콜드랍1회 근접센서오류1회 당했네요
    것보단 통화중 잡음이 젤 신경쓰이고 이어폰으로 통화할때 제목소리 하울링되는게
    좀 거슬리네요. 그래도 뭐 별 불만 없이 쓰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문제는 있네요. 아이폰4 완벽하진 않습니다.
    • 수채화
      2010/09/24 11:07
      아이폰4도 기계인데 완벽할 리가 있습니까? ^^
      갤러그 기사를 보면 아이폰4에 비해서 완벽무구한 폰이잖아요?

      전지전능한 폰....
      이런 기사때문에... 반발 하는것 같습니다.
    • Eun
      2010/09/27 09:47
      그래요?
      이게 문제가 심각한게 아닌가 하네요.
      캐쉬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구요. 데이터베이스 자체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두번 정도 다운되더니 안정적이질 못하군요.
      죄송합니다.
  117. 수채화
    2010/09/24 11:06
    갤럭시S의 문제점을 알려면 갤럭시S 네이버나 다음카페에 가보면 수많은 버그와 문제점을 알 수 있습니다. 후회한다. 던져버리고 싶다. 뽀개버리고 싶다는 둥....

    다음이나 네이버 아이폰 카페에 가보면 수신불량에 대한 글이 가끔은 나오지만~ 기타 다른 문제점등은 없는것 같아요. 가끔 수신불량외에 뽑기에 실패한 분들... 그런 글들.. 화면이나 불량화소 문제 등.. 이런거... 갤러그에 비하면 몇십분의 1정도로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나 다음카페 갤럭시S카페에 가입해서 확인해보시면 그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직 국내 포털 사이트엔 삼성 알바들이 득실득실 한 것 같에요.
  118. nutc
    2010/09/25 01:28
    음... 저도 아이폰 4 유저 인데요.
    데쓰그립은 모르겠지만... 통화 품질이 현저히 떨어 집니다...
    예를 들면... 같은 집인데 거실의 특정 지역 에서는 통화가 안되구요.
    통화하다가 상대방이 잘 안들린다고 하다가 끊어지는 일이 실제 발생 합니다.
    • Eun
      2010/09/27 09:50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계속해서 아이폰을 쓰실 수 없지 않을까요? 애플에 연락을 해서 문제점을 해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아이폰이나 친구들 아이폰, 그리고 트친들의 아이폰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대방이 잘 안들리거나 끊어지는 일이 발생한다고 한 분들이 없거든요. 문제가 있는듯 하니 애플 서비스를 받아 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119. 3gs 9개월 사용자
    2010/09/25 22:19
    눈팅만 맨날하는데, 오늘은 꼭 한마디 할려고 합니다. 비판하는 사람들보다 동조하는 사람들이 뵈는 것보다 훨씬 많으니 흔들리지 마시고 기운내십시오. 애플은 진리입니다. 적어도 스마트폰에선 말이죠^^
  120. 3gs 9개월 사용자
    2010/09/25 22:21
    통화품질 문제는 KT의 부실한 안테나방식에 원인이 더 크죠. 시골집가면 제 폰은 안터집니다. KT이기 때문이죠. SK에서 나오면 바로 갈아타고 싶음.
    • pighair
      2010/09/26 04:06
      KT가 SK에 비해 안테나방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전 3G망에서는 SK보다 KT가 낫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2G는 SK가 전파 특성이 좋은 주파수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잘 터지는 건 알고 있습니다.
  121. pighair
    2010/09/26 04:15
    통화품질문제 분명 트위터에서도 KMUG에서도 겪으시는 분들을 봤습니다.
    주요 활동 지역과 통신망 상태와 기기 뽑기와 등등의 문제로 통화품질 문제 있는 분들 꽤 많을 지도 모릅니다.
    근데 웃긴 건, 트위터에서 본 분도 KMUG에서 본 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은 계속 쓰겠다고 하신다는 거죠.
    '데스그립 이건 정말 문젭니다' 하면서도 '그래도 케이스 사든가 해서 계속 쓴다'고 하시더군요.
    정말 웃기지 않나요? 전화기가 통화에 문제가 있는데도 그냥 쓰겠다니요.

    결론은 하납니다. 아이폰4 샀는데 통화에 문제가 있으면 환불하면 됩니다.
    통화에 문제가 있다는 걸 기사로 쓰려면 표본조사를 해서 통계치로 밝혀주든가 하면 될 겁니다.
    KT나 애플에서 공개를 안 한다구요? 기자가 공개된 정보만 가지고 기사 쓰면 기자 아니잖아요?

    본문에 동조하고픈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정말 예약자의 1/6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데스그립이나 콜드랍 등의 문제로 환불을 했고 그 중 일부의 사례로 기사를 쓰는 건지, 20만 예약자 중 십수 명 정도가 겪는 문제가 침소봉대된 것인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악의적인 기자가 존재하고, 스폰서받고 글쓰는 파워블로거가 존재하고, 글쓴 분이 언론발표나 스폰서받고 글쓰는 파워블로거를 믿을 수 없기에 주변 사람들의 말을 믿겠다고 한 데 대해서 '주변에 문제 없으면 문제 없는거 ㅋㅋㅋ'라고 리플 다는 쓰레기들이 존재하는 한 저도 주변에서 실제 아이폰4를 쓰고 있는 사람들 말만 믿으렵니다.
    • Eun
      2010/09/27 09:52
      친한 지인들이나 친구들, 식구들 중에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경험담을 듣는게 가장 현명한것 같습니다. 요즘은 언론도 블로그도 카페의 글들도 믿기가 힘드니까요.
      의심부터 해야 하는 세상이 왔다는게 안쓰럽네요. ㅜ.ㅜ
  122. Nick
    2010/09/26 07:43
    멋진 글입니다 ~ ^^ 제가 스크랩 해가도 될까요 ? ~ ^^
    주소는 http://blog.naver.com/zzangmunsu/110094545661
  123. foodnjoy
    2010/09/26 07:44
    넥원 사용자인데 가끔 통화 불량 생깁니다. 주변에 아이폰 갤럭시 쓰는 사람들 보면
    공통되게 발생 되던데...어느 특정 브랜드의 폰 문제가 아니라 통신사의 중계기와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Eun
      2010/09/27 09:57
      통신사의 문제일수도 있죠. 그런데 언론이나 일부 블로거들은 아이폰 기기의 문제로 몰아가려고 하더군요. 그렇게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있을 겁니다.
  124. 에픽4G
    2010/09/27 01:14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아이폰4가 통화안되면 그건 통신사탓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ㄴㅁㅇ
    2010/09/27 01:41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ㅍㅍㅍㅍㅍㅍ
    • Eun
      2010/09/27 09:59
      ㄴㅁㅇ님 최소한 같은 아이디를 쓰시는게 예의인듯 싶습니다.
      이 아래 댓글 말고도 님이 쓰신 또 다른 글들이 있는데 아이디가 다르니 마치 다른 사람이 쓴 것 처럼 보이네요. 물론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한 사람이 여러개의 아이드를 쓰면서 댓글을 올리는 행동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126. ㄴㅁㅇ
    2010/09/27 01:41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127. als
    2010/09/27 20:19
    추석 날 세종시 근처에 사는 형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안받더군요
    그래서 그 형 쌍둥이 형한테 전화해서 통화했는데 자기가 아이폰3GS를 사용중인데 전화가 안왔는데 친척들이 전화를 왜 안받냐고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4랑 같은 증세더군요
    제 생각에 KT망 이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IOS 업데도 하지 않아거든요.
    하루 빨리 원인이 파악되서 수정됐으면 좋겠습니다
    • Eun
      2010/09/28 08:51
      KT의 망문제라면 KT가 빠른시일안에 문제를 해결해야겠죠. 앞으로 더많은 유저들이 KT망을 사용하여 전화를 하고 인터넷을 할테니까요.
      미국에서 AT&T의 통신망이 안좋다고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KT 또한 그런가 봅니다.
  128. soul
    2010/09/27 22:17
    올만이에용 은구님ㅠ_ㅠ

    요즘 일이바빠서 포스팅만보고 댓글을 잘못다는 ㅋ.ㅋ

    친구가 아이폰4 샀는데 .. 부럼

    네이버 pc버전의 깨알같은글씨가보이는 레티나아.. ㅠ_ㅠ

    생폰을 쥐었을때 약간의 찌릿함이 느껴지는거

    데스그립이나 수신불량은없었고용.

    좋더라고용 ㅋ 아이폰4 구하고싶네용 ㅎ
    • Eun
      2010/09/28 08:52
      오랫만입니다. ^^
      친구 아이폰4 보다 내 아이폰4가 더 좋습니다. ^^
      하나 장만하세요. 그러면 신세계가 보입니다. ^^
  129. kud
    2010/09/28 06:21
    하도 아이폰이 문제많다고 하는데
    아이폰이 싫은건지 i글자 자체가 싫은건지.
    • Eun
      2010/09/28 08:53
      뭐가 그렇게 싫은걸까요?
      아이폰이 성공할수록 이동 통신사들이나 국내 기업들이 포기해야 할 부분들이 많아져서가 아닐까요?
      아이폰 국내 도입 이전과 이후의 이동 통신 시장 변화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
  130. 리머대
    2010/09/30 03:02
    오늘도 동감!! 찬성!!
  131. als
    2010/10/01 08:29
    오늘 아이폰 수령했습니다. 수신불량 이야기 때문에 걱정 많이 되서 난생 처음 캐취콜까지 신청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수신불량이 없었습니다. 데스그립도요
    앞으로도 쭉 그러면 좋겠습니다
    • Eun
      2010/10/01 08:01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글들을 읽어보니 3GS에서도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최근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걸 보니 KT가 무제한 데이터를 내놓고 나서 늘어난 트래픽 용량을 감당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AT&T에서도 그래서 결국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폐지했죠.) 중계기를 많이 설치해서 수신률을 높이는게 우선적으로 이뤄져야하는게 아니라 넘쳐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트래픽을 용량을 대폭 늘리는게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할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안정적으로 바뀔라나요? ^^
  132. Good
    2010/10/13 00:33
    지적 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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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국내 출시후, 데스그립 논란이 더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2010/08/27 16: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뉴스를 보니 아이폰4의 출시가 늦어도 9월 중순에는 이뤄진다고 하네요. 빨리 신청하신 분들은 늦어도 9월 15일 이전에 아이폰4를 만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이후로 20만명이 넘는 예약 구매자들의 손에 아이폰4가 들려 지겠죠. 그러면 9월 중순 이후부터 아이폰4에 대한 뉴스들과 기사들로 또 한번 넘쳐나게 될겁니다. 수많은 사용기들과 기사들이 아이폰4와 관련돼 나오게 될게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 중 아이폰 데스그립에 대한 기사들과 리뷰들이 더 크게 부각되어 나타나겠죠. 아무리 KT의 망이 미국과 다르게 촘촘하다고 해도 대한민국 전역을 100% 다 커버할 순 없으니까요. 수신률이 낮은 지역은 분명 존재할 겁니다. 그리고 아이폰4 유저들은 데스그립 현상을 경험하게 되겠죠.
국내에 출시되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4를 가지고 들어와 개인인증을 걸처 KT망 또는 SKT 망에서 아이폰4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데스그립 동영상이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걸 보면 출시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쉽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4의 데스그립 현상은 아마도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된 이후에 더 큰 이슈가 될겁니다. 미국에서는 데스그립 논란이 수그러 들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이폰4 출시 이후로 다시 한번 크게 부각 될겁니다. 그 이유는 많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바로 경쟁사들이 깍아내리기 마케팅 때문입니다. 지금도 아무런 꺼리낌 없이 아이폰4 단점을 부각시키는 마케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는 출시 이후에 더 커지게 될게 분명합니다.

아이폰4가 출시되기 전부터 판매중인 미국보다 한국에서 더 크게 이슈가 된게 있다면 바로 데스그립 현상 입니다 .전세계에 많은 국가들이 아이폰4를 판매하고 있는데 아이폰4가 판매되지도 않은 나라에서 더 난리를 친다는게 이상하게 들리지만 국내 환경을 잘 생각해 보면 그리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대한민국처럼 대기업만을 일방적으로 봐주고 도와주는 나라와 언론사는 없을테니까요. (그것도 특정 기업만 말입니다.)
데스그립은 경쟁사들이 유일하게 공격할 수 있는 아이폰4의 아킬레스건과 같습니다. 예전에 아이폰과 옴니아2의 비교 광고를 기억 하시나요? 14가지가 안되면 스마트폰이 아니라는 광고 말입니다.
 
그 광고를 보면 A/S와, 교체형 배터리, AMOLED, Divx 플레이어등을 아이폰과 차등 비교하면서 이런게 안되면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광고한 문구가 생각 납니다. A/S는 지금도 '리퍼폰=중고폰'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면서 고장나면 마치 누가 쓰다 고장난것만 고쳐서 바꿔 주는 식으로 않좋은 인식을 심어 주는데 노력을 하고 있고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죠. 리퍼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들이 많은걸 보면 말입니다. 하지만 이 A/S 문제 하나 만으로는 아이폰4의 흥행을 막을 순 없을 겁니다. Divx플레이나 교체형 배터리의 강조도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겠죠. 그외 손톱으로 터치되는 감악식의 장점은 이젠 모두가 정전식 패널을 사용하니 의미 없어졌고,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고, 카메라 플래쉬에 화상 통화까지 가능하니 다른점 가지고 비교해서 깍아 내리기 쉽지 않아 졌습니다. AMOLED 또한 펜타일 방식 때문에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습니다. 그때문에, 무조건 또렷한 화면만을 강조할 수 없게 됐죠. 단점으로 찾아서 기사화를 해야 하는데 아이폰4를 보면 하드웨어적 측면이나 소프트웨어적 측면, 콘텐츠적인 면까지 봐도 크게 부각 시킬 수 있는게 없어 보입니다. 결국 끝가지 데스그립 현상만이 유일한 희망(?)으로 보이겠죠. 경쟁사들은 이점을 끌까지 잡고 늘어져야 합니다.
IT 관련 기자들 또한 애플이나 KT에서 공짜로 지급해 주는 일이 없더라도 트랜드를 알기 위해서라면 아이폰4를 구매할 겁니다 .그리고 특정 기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대한 단점들을 찾으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할 겁니다. 뭐 그렇게 오랫동안 찾을 필요도 없을 겁니다. 아이폰4 들고 나가 수신이 잘 안되는 장소를 선택해 수신바가 2-3개씩 떨어지는 사진이나 동영상 하나만 찍으면 되니까요. 그리고 "소비자들 데스그립 때문에 아이폰4에 대한 불만 증폭"이라는 기사 하나 내 보내면 되니까요.
이제는 기자나 언론도 믿지 않는 세상이니 IT 전문 블로거들이나 기업 블로거, 드리머즈, 알바등 수많은 네티즌들을 이용해 데스그립 논란을 확대할 겁니다. 마치 일반 사용자가 불만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말이죠. 실제 사용자가 그런 경험이 있고 불편하다고 하니 구매를 생각한 사람들은 망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전화기가 전화도 안되는 폰처럼 보이는데 누가 사려고 할까요?
어쩌면 기자들보다 네티즌들을 마케팅에 더 활용하게 될지도 모르곘습니다.
데스그립 논란은 실제 사용자들에 의해서 보다 기자들과 일부 파워 블로거들, 타 경쟁사 직원들, 관련 업체들,바생들, 댓가를 받고 글 쓰는 사람들에 의해 커지게 될게 분명 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폰4를 구매하려고 결심했다가도 결국 다른 스마트폰을 사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4=전화 안되는 폰'이라는 공식이 머리속에 맴돌고 있을 테니까요.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폰을 무조건 좋아해서도 아니고 삼성과 같은 특정 기업을 무조건 싫어해서도 아닙니다. 최소한 소비자들이 알아서 선택할 수 있게 잘못된 정보나 사실 왜곡을 하지 말아 달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아이폰4가 출시되지도 않았는데 아이폰4는 이미 최악의 스마트폰이 되버린 사실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 입니다.
데스그립 현상이 정말로 심각하다면 전세계 언론들은 지금도 애플을 비난하고 아이폰4의 리콜을 요구 하고 있었을 겁니다. 소비자들의 불만은 이루 말할 수 없을테고 제품교환이나 환불 사태는 역사상 최악으로 남았어야 했을 겁니다. (전화도 안되는 폰이니까요.) 아이폰4의 인기는 3GS에 비해 급감해야 하는게 정상이고 아이폰4 실제 사용자들은 전화끊김 현상에 대해 계속해서 불만으로 제기해야 하는게 맞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데스그립이 국내 언론의 말처럼 심각 하다면 말이죠.
2달동안 아이폰4를 사용하면서 연결 부분을 잡을때 수신 변화를 체험 했습니다. 심지어 측면 스티커를 붙일때도 수신바의 변화가 일어나더군요. 그런데 핵심은 말입니다. 언론이나 일부 블로거들은 여기까지만 말하고 끝내겠지만 실제 아이폰4 사용자들은 그 이후를 잘 알고 있습니다 .바는 하나둘씩 떨어지긴 하는데 전화하는데 문제는 없다는것 말이죠. 연결 부분 잡는 것보다 이동 통신사의 수신 강도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말입니다. 또한 왼쪽 하단부 연결 부위를 잡지 않고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고, 케이스등을 통해 간단하게 피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사실 말이죠.
아이폰4가 인기를 끌면 끌수록 언론과 일부 파워 블로거들은 난리를 칠게 분명합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노란색 점 문제도 없고, 볼륨 컨트롤이 뒤바낀 문제도 없고, 근접 센서의 문제도 없고, 사용시간이 예전보다 더 길어졌기 때문에 착탈식 배터리의 중요성도 덜 해질테고, DMB 대신 실시간 TV 시청할 수 있는 방법은 많아졌고, 무료 화상 채팅에 3G 네트워크에서도 영상통화가 가능하니 (앱을 통해서) 시비를 걸어야 하는데, 시비걸 요소가 그리 많지 않네요. 아이폰 3GS에서는 iOS 4.0 업데이트 이후로 느림 현상이 나타났다고 태클 걸 수 있는데 아이폰4에서는 느림 현상도 없고 버벅거림도 없고 더 안정적으로 잘 돌아가니, 결국 데스그립 하나와 리퍼폰 교환해주는 A/S 정도가 전부가 아닌가 합니다. 예전에는 앱스토어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사용할 수 없다고 반쪽짜리 앱스토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는데 이건 안드로이드 마켓도 똑같이 사용 못하고 있으니 제 얼굴에 침 뱉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안드로이드가 세상을 지배하는것처럼 난리를 치며 띄어주지만 그렇다고 아이폰의 판매량이 줄어드는것도 아니니 큰 효과도 없습니다.
이리보나 저리보다 결국 물고 늘어질 수 있는 부분은 데스그립 하나 뿐 입니다.
데스그립 현상이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전세계 수백만명의 사용자들에이 왜 아이폰4를 사용하는지, 그리고 왜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폰4를 구매하기 위해 2-3주씩 기다려야 하는지를 물어봐 주십시오.


제가 이글 쓰는 이유를 조금은 이해 하시는지요?
단순 마케팅과 언론의 일방적인 대기업 사랑에 놀아나지 말라고 쓴 글입니다.
기업들에게 맛있는 저녁 먹고, 공짜 기기 받고, 지원금 받으면서 경쟁사폰 깍아 내리는데 혈안인 포스팅을 클릭하지 마시라고 쓴 글입니다.
두달을 사용한 아이폰4 사용자 입니다.
주위 지인들에게 아이폰4를 사라고 추천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데스그립이요? 그립 때문에 아이폰이 데스하진 않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사 제목들 예상해 봅니다.
"국내에서도 결국 데스그립 현상 나타나"
"아이폰4 데스그립, 이동 통신사 망 문제가 아니다"
"아이폰4 vs 갤럭시s 수신율, 승자는?"
"아이폰4, 왼손으로 잡지 마세요."
"어딜 잡아도 잘 터지는 갤럭시S"
"아이폰4, 게이스를 씌어도 먹통"
"아이폰4? 먹통폰!"
"아이폰4 데스그립 때문에 사용자 불만 폭발"
"아이폰4 데스그립 문제, 소보원에 제소"
"아이폰4 안테나 게이트, 거짓말이 아니였다"
"아이폰4 실제 사용해 보니 수신 문제 많아"

"아이폰4 안테나 결함, KT 인정 안하나?"
"KT, 아이폰4 안테나 문제 때문에 고민"
"역시 수신 문제 없는 갤럭시S"
"잘 통하는 갤럭시S, 안통하는 아이폰4"


언론의 변함 없는 사랑은 아이폰4 출시 이후에 더 크게 나타날게 분명합니다.
이는 추후에 갤럭시탭과 아이패드의 대결 구도를 또 만들어 내겠지요.
이놈의 데쟈뷰같은 느낌은 언제 사라질런지요? ㅜ.ㅜ
2010/08/27 16:59 2010/08/27 16:59
  1. 김경훈
    2010/08/27 17:50
    사실 저는 3.1.2때부터 수신바의 변화를 체감했습니다.
    처음에는 왜이래 이거!! 했는데...
    그때 내린 제 결론은 민감해졌다...였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4 데스그립때부터 이 생각은 명확해졌습니다.
    감도가 많이 민감해져서 타 폰보다 변화 폭이 크다는 것을요.
    그리 생각하니...이 난리 부르스가 그냥...별 생각 없는 사람들의 난리로만 보이더군요.
    물론 정말 통화중 끊어지는 사태가 발생한 경우도 있지만...단 한번도 그런 적 없는 폰을 아직 저는 사용해본적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3GS는 양호한 편이고 말이죠.
    암튼 저는 6차인데...추석전에는 가능할련지...
    • Eun
      2010/08/29 00:43
      한국은 잘 모르겠지만 iOS 4.01 버전으로 업데이트 된 이후로 더 민감해 졌습니다. 예전에는 수신바가 대충 표시된듯한 느낌이라면 업데이트 된 이후에는 적나라게 표신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른 폰에서는 수신바가 4-5개 보이고 아이폰4에서는 2-3개로 보인다고 아이폰의 수신율이 나쁘다고 말할 수 없죠. 더 정확하게 표시해 준다는게 맞을 겁니다. 이때문에 대충 표시하는 폰들과 비교하는 기사나 글들이 많이 나타날 겁니다.

      6차라면 추석전에 가능하지 않을까요?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시구요.
      즐거운 기다림이 되기길 바랍니다. ^^
  2. virus
    2010/08/27 19:53
    한국민들의 인터넷 신뢰도가 세계최고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82%라던가...)
    이 말은, 곧---감언이설로 속여먹기 딱 좋은 민족이란 얘기가 됩니다.

    잇속을 위해선 서슴없이 영혼을 팔 인간, 남의 말 곧이 곧 대로 잘 듣는 민족.
    사기꾼을 위한 완벽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아이폰 i 요금제를 검토했는데---마음이 자꾸만 팩토리 언락폰으로 가는군요.
    제 경우는 전화만 되는 피쳐폰에 등록안한 팩토리 언락폰 조합이 더 득이 많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 ulsanin
      2010/08/27 23:17
      To virus,
      제 경우는 전화만 되는 피쳐폰에 등록안한 팩토리 언락폰 조합이 더 득이 많습니다.
      이 문장을 좀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폰을 두개 들고다니려면 불편하지 않을까요? 그걸 감수할만큼 장점이 있나요? ^^
    • virus
      2010/08/28 02:09
      설명이랄 것도 없습니다...

      지금. 홍콩판 팩토리 언락된 3GS와 십년 더 된 011폰 사용 중입니다만
      011폰은 말 그대로 통화 전용으로 업무상 사용하는거고.
      3GS는 사진 촬영이나 이북 보기, 아이팟 전용으로 사용합니다.
      항상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지라 특별히 불편한 점은 못 느낍니다.

      아이폰 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기능 때문에 아이폰 4 구입을 고려중입니다만
      위와 같은 용도 때문에 차라리 언락폰을 구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생각하는 겁니다.
    • 바삭한
      2010/08/28 04:08
      Virus 님~그렇게 하세요.
    • Eun
      2010/08/29 00:45
      i요금제가 맘에 안드시나 보군요. ^^
      KT에서도 더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많죠? ^^
      아이폰을 처음으로 도입한 이동 통신사인 만큼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기회 말이죠. 이제 KT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바뀌지 않을까 하네요. ^^
  3. So..So..
    2010/08/27 20:34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경험은 모두 동일할 수 없겠죠. 저도 아이폰과 디자이어 사용하는데 95% 디자이어 사용 중입니다. 아이폰을 잘 안쓰게 된 중요한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전화감도 문제입니다. 전파감도가 아닌 전화감도죠. 특히 약간의 소음이 있는 곳이라면 거의 통화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아이폰 사용자들이 이어폰을 많이 끼고 다니는지도 모르죠.

    경험가 체험이 바탕이 되면 그게 개인에게는 믿음이 되니까 말이죠. 아무리 감언이설이라고 해도 읽어보면 그게 왜 좋은가, 왜 나쁜가에 대한 판단은 가능합니다.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도 훌륭한 마케팅의 방법이겠죠. 반대로 상대편의 약점을 찾아내는 것도 훌륭한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지금까지는 최고의 폰인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그것이 최선의 폰은 아니라는거죠. 누구나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패턴에 따라 취향과 선택은 분명 달라질 수 있는 다양성을 상호 인정하면 이런 불편한 대립은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데스그립과 아이폰4의 다양한 문제점은 국내언론보다 해외언론이 먼저 시작했고 더 심각했었죠. ^^
    • 키다리
      2010/08/27 22:05
      시간이 아까우니 하나씩 적시하고 마치겠습니다.

      "경험가 체험이 바탕이 되면 그게 개인에게는 믿음이 되니까 말이죠. 아무리 감언이설이라고 해도 읽어보면 그게 왜 좋은가, 왜 나쁜가에 대한 판단은 가능합니다." 옳은 말입니다. "사용 후 혹은 경험 후"에는 감언이설에 속지 않습니다. 하지만 경험하기 전에 "감언이설이나 정보왜곡"으로 경험을 사전차단해서 옳은 판단을 못하게 하려는 것이, 자신들의 열등한 물건을 팔아먹으려는 것이, 그래서 소비자들의 피해를 야기하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글쓴이의 목적도 소비자들에게 감언이설이나 정보왜곡으로 "사용경험"을 사전차단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따라서 님의 댓글은 논점을 교묘히 왜곡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도 훌륭한 마케팅의 방법이겠죠. 반대로 상대편의 약점을 찾아내는 것도 훌륭한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약점을 찾아내는 것이 훌륭한 마케팅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만, 마케팅의 방법중 하나임은 맞습니다. 단 전제가 있지요. 그 약점이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터무니 없는 과장과 사실왜곡을 약점 찾기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글쓴이도, 스티브 잡스도, "아이폰이 특정부위 접촉시 연결강도가 약해지는 부위가 있슴"을 말하고 있지요. 다만 그것이 사용에 별 문제가 되지않음도 말하고 있을 뿐이지요. "삼성이 찌라시언론과 타락한 일부 파워블로거, 뇌 없는 체험단 등을 악용한 현재의 마케팅방법"이 훌륭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렇다고 얘기하세요. 교묘하게 "약점을 활용하는 것도 훌륭한 마케팅"이라고, 비열한 사실왜곡을 물타기 하려 하지 말고요. 지금 삼성이 하고 있는 짓은 그러한 마케팅이 일종이 아니랍니다.

      "아이폰이 지금까지는 최고의 폰인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그것이 최선의 폰은 아니라는거죠." 최고와 최선의 차이점이 모호하지만 맥락으로 이해할 수는 있겠군요. 그렇습니다. 아이폰의 고객만족도가 높은 편이지만(70~90%대, 삼성스마트폰 만족도 30~40%대) 100%가 아니니 불만고객이 분명 존재하는 것이지요. 세상 어떠한 제품도 소비자 전부를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개인의 취향과 선택"을 반대하는 부분이 있던가요?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참고로 데스그립과 아이폰4의 다양한 문제점은 국내언론보다 해외언론이 먼저 시작했고 더 심각했었죠. ^^" 맞습니다. 하지만 님이 말한데로 "다수의 사용경험"이 축적되고나니, 더 많은 소비자가 구매하려고 예약을 하는 현상을 보고 "데스그립이 사용자만족도에 별 영향을 못미친다고 판단되어" 그 논란은 해외언론에서 잠잠해졌지요. 님의 글이 선의로 판단되지 않는 이유는 "정작 중요한 부분"은 감추고 악용될 소지가 있는 부분만 얘기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끝으로, 언론의 존립근거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정확한 사실제공을 통한 옳바른 의사결정에의 기여"라는 사실도 부인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 virus
      2010/08/27 22:18
      키다리님
      예리한 시각에 준엄한 일침이십니다 ( 존경 존경)

      국내 아이폰4 정발은 다음달이지만, 상당량이 들어와 있고,
      그 대다수를 모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거 압니다.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하리 했지만, 그래선 게임이 안되니까 언플하는 거 겠지요.

      오랜만에 프로급 댓글을 봅니다.
      교묘히 위장된...ㅎ
      지금껏 글 남기신 인사 중 최고의 글인 듯.
    • june
      2010/08/28 08:39
      키다리님 글은 정말 딱..잘 쓰셨네요.
      기자들이나 알바내지는, 뭔가를 바라거나 얻어간 블로거들이 제발 좀 이런 글 읽고 정신차렸으면 싶네요.

      요즘엔 정말 언론뿐만 아니라 인터넷에도 포장만 잘 된 쓰레기 글들이 너무 많은데...
      오랜만에 참 멋지고 딱 떨어지는 글 읽었습니다.
    • Eun
      2010/08/29 00:53
      해외언론에서 크게 부각된 이유는 바로 기즈모도 입니다. 애플과의 사이가 그리 좋지 않는 IT 전문 싸이트 말입니다. 게다가 아이폰4의 프로토타입까지 비밀리 입수에 애플에 큰 타격을 준 곳이죠. 이때문에 경찰이 제이슨 첸의 집까지 수색하기도 했었죠. 그들의 사이는 이 이후에 더 악화가 됐습니다. 아이폰4 춠 이후로 수많은 버그나 잘못된 정보를 가장 먼저 입수에 이슈화 시킨 곳이고 이들의 기사들을 그대로 언론사들이 인용하면서 더 커지게 된 겁니다.
      쉬운예 하나 더 드릴까요? 데스그립 논라 때문에 소비자들이 집단 소송을 준비중이라며 대대적인 보도를 했었죠? 결국 지금까지 총 2명 이군요. 그 이후에 더 많은 사용자들이 소송을 걸지도 않았지만 2명 가지고 집단이라는 말을 인용하면 많은 구매자들이 불만을 표출하는것처럼 기사화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애플에 불만을 가진 언론이 이슈화를 만들었지만 한국에는 특정 기업의 이득을 주기 위해 이슈화를 만들었죠. 결과는 같지만 동기는 다릅니다.

      그리고 아이폰3GS가 그렇게 통화감도가 좋지 않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아이폰 시리즈중에 가장 높은 소비자 만족도 (99%)를 받은 폰인데 말입니다.
      3GS의 통화 감도에 불만이시라면 아이폰4를 꼭 사용해 보세요.
      아이폰2G (Edge)폰을 사용해보고 드로이드도 사용해 봤지만 아이폰4의 통화 감도가 가장 깨끗하고 좋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하나 더 장착됐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말이죠.
  4. RakaNishu
    2010/08/27 21:53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
    저도 데스그립은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만, 어차피 케이스 안씌울 것도 아니니까...ㅋ
    언론이 어떻게 나올지가 걱정이 되긴 합니다.
    아이폰4를 손에 쥐고 나면 신문기사는 안볼 생각이지만, 그게 또 쉽지는 않으니까요.

    아, 오타가 하나 있네요.^^ㅋ
    ...아이폰 3GS에서는 iOS 4.0때문에 느림 현상이 나타난다고 태클 걸 수 있는데 [아이폰4.0]에서는 느림 현상도 없고 버벅거림도 없고...
    • Eun
      2010/08/29 01:24
      아이폰4와 아이폰4.0은 엄연히 다르죠. ^^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
      처음에는 데칼 스티커를 뒷면과 태두리에 붙였다가 지금은 무료 케이스로 온 인케이스 클리어 스타일 사용중인데 너무 스크래치가 많이 나고 사이에 먼지가 많이 끼어 다시 후면 흰색 스티커와 태두리 스티커를 더 나은거로 주문해 붙이려고 합니다.
      수신바의 변화가 더 커질지 모르겠지만 그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으니까 큰 상관은 없네요. ^^
  5. realask
    2010/08/27 21:56
    저는 햅틱2 사용자로 햅틱2의 데쓰그립을 즐기고 있습니다. 폰 바꿀수있는 좋은 명분이니까요. 얼마나 감사한지. 32G 4차 입니다.
    • virus
      2010/08/27 22:15
      그 연아의 햅틱이란 거....
      딸래미가 하도 사달래서 하나 사주었는데
      그 현상이 데스그립인 줄 아이폰 4 때문에 알았습니다.
      스마트폰이란 건 원래 그런가보다----했었지요...
    • Eun
      2010/08/29 01:25
      햅틱2의 데스그립을 즐기실 정도라면 아이폰4에서는 아무 문제 없을 겁니다. ^^
      즐거운 스마트 생활 되세요. ^^
  6. 마케팅
    2010/08/27 23:09
    요즘 마케팅 방식은 정말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엔 단순히 기사내고 광고하는게 다였는데..

    요즘은 그건 기본이고 관련 정보사이트에 글을 올리게 하는것과 블로거를 섭외해서 우호적인 글을 적게 하는 바이럴 마케팅까지 기본마케팅에 다 포함됩니다.
    회사다니시는 분들은 뭐 거의 다 아실겁니다.

    그러니 삼성 옹오하는 글만 올리는 블로거는 거의 삼성알바라고 볼수밖에 없죠.
    알바아니라도 뭔가 혜택을 받기때문에 그런글을 씁니다.

    그게 나오지도 않은 아이폰4 를 까는 글만 올리는 블로거들의 정체죠...

    신문기사.. 기자가 취재해서 쓰는 기사는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제품관련 신문기사는 회사에서 기자에게 연락해서 보도자료를 제공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광고와 다를게 없습니다.

    회사측에서 기자한테 접대잘하고 신문에 광고좀 실어주면 우호적인 기사가 나가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경쟁회사한테 까이는 기사가 올라가는거죠..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마케팅을 위해서 정보사이트에 일정기간 비용을 지급하고 블로거에게도 홍보기간동안 비용을 지급하는 마케팅을 했었습니다. 세상이 다 그런거죠..ㅋ

    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어떤 블로거는 거의 애플빠였는데 갑자기 갤럭시S가 생기고 갤럭시S를 칭찬하는 글들을 올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회사에선 그런 블로거들 불러서 밥사주고 폰주고 홍보비 지급해서 자기 제품에 유리한글을 올리도록 하는거죠.. 딱보면 압니다..ㅋ
    • june
      2010/08/28 08:43
      글 잘 읽었습니다.


      기자들이야 그러려니 치부해버리겠는데,...

      일부...IT블로거나 IT블로거라 자칭하는 분이나,
      혹은 얼리어답터라고 자부하시는 분들이 그런 댓가를 받거나 바라고 광고성(혹은 근거약한 비난의..) 글을 쓰시는건 좀....

      아예 어느 기업 체험단 내지 후원으로 이런 글을 쓴다고 밝히면 그나마 읽고 믿어주겠지만...쩝.
    • Eun
      2010/08/29 01:27
      옛날 마케팅이 그립습니다.
      요즘은 서로가 서로를 불신하게 만드는게 마케팅이 아닌가 하네요. 블로그 글도 순수한 마음 그대로 읽는게 어려워 졌습니다.
      기업 블로그나 트윗도 그저 변명과 광고로만 보이구요.
      참 이렇게 불신스러운 시선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ㅜ.ㅜ
  7. 후후
    2010/08/27 23:29
    데스그립이 없다면 좋겠지만..분명히 존재하기에 아이폰4 사용자가 많아지면 더 많이 나타나겠죠..언론의 좋은 먹이감임은 틀림없습니다..애플은 좀 더 기계를 잘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삼성에게 채찍질 하듯이 애플에게도 채찍질은 해주세요
    • Eun
      2010/08/29 01:31
      애플도 나쁩니다.
      더 잘만들지 그랬어요? 데스그립 현상에 대한 테스트도 더 꼼꼼히 해보지 그랬어요? WiFi 안테나와 3G 안테나의 연결 지점을 하단부나 상단부 또는 그립을 해도 가려지지 않는 부분으로 만들지 그랬어요? 배터리 착탈식으로 해주지 그랬어요? KT에게 A/S 똑바로 하라고 다그쳐야 하지 않아요?
      애플 나빠요. ㅜ.ㅜ
      이렇게 이야기 한들 애플이 듣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제가 삼성을 채찍찔 할때는 관련 종사자들이 오시는것 같은데 애플은 모르겠네요.
  8. 현석
    2010/08/27 23:51
    낙시질 잘해야 제품파는 시대는 지났는데.... 아이러니 하네요~ ㅎㅎㅎ
    제품을 잘 만들어서 팔생각 해야지~ 갤럭시S 해외판매도 이렇게 하려나??
    • 짱구박사
      2010/08/28 06:03
      해외에서는 블로거들의 관심조차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 천대 이상 팔리는 국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러기에 더욱 만만한 국내시장에서만 장난질 치는거지요.

      정도가 심해질 수록 더욱 그렇다고 판단하시면 틀림없을겁니다.


      정 궁금하시면 구글 아무나라 사이트에 가시어 갤럭시 에스
      쳐보세요...이슈화가 되고 있는 지 아닌 지...대충 보면 감 잡을
      수 있잖아요...^^!
    • Eun
      2010/08/29 01:34
      한가지 확실한 것은 삼성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엄청나게 늘어날 겁니다. 어떻게 해서는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별의별 수단을 다 동원 했으니까요. 아이폰4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트위터에게 무료로 갤럭시S를 나눠줄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3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의 판매량보다 순이익에 더 초점을 맞쳐야 할겁니다. 마케팅/홍보/광고에 너무 많은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이죠. 애플의 아이폰처럼 30-40%의 순이익을 갤럭시S가 가져다 줄 수 있을까요?
    • Han Sanghun
      2010/08/29 04:04
      재주는 삼성이 부리고 실속은 구글이 챙기는 형국이 될 것 같네요. 삼성이야 한 번 팔고 나면 그걸로 끝이나 마찬가지이지만 (AS나 업글까지 생각하면 손해일지도), 구글은 사용자들이 구글의 마켓이나 서비스를 계속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익을 얻어갈 수 있을 테니까요. 애플이 마음만 독하게 먹으면 i시리즈 기기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내릴수 있을 것도 같은데 말이죠. ㅎㅎㅎ

  9. 2010/08/28 01:36
    제 마눌님 아이폰3쓴지 3개월정도 됩니다.대구시내에서 주로 쓰는데 데스그립을 모르고있죠.초기 사용법몰라 리셋한거 빼고 잘쓰고 있네요.EUN님이나 댓글다시는 분들의 좋은글들로 많으거 배우는 1인인데..EUN님이 평소주장하시는 내용들은 제 개인적으론 지지합니다.삼성이 제조업체답게,언론이 언론답게 행동하라는 얘기죠.사실 언론이 제 역할을 하고있다는걸 인정하는 사람이 얼마나될까요?그들이 얘기하는걸보면 스마트폰은 지구상,아니 국내에선 갤S와 아이폰외엔 없는듯합니다.갤S최고,아이폰 최악.나머지 국내외폰은 관심밖....왜 언론속에선 삼성밖에 없는지.항상 그들의 제품이 최고일수밖에 없는지 의문점이 생길수 밖에 없읍니다.이 나라가 삼성이외엔 삼성인 이외엔 존재하지않는듯합니다.그런 삼성의 언플이,그런 언론이 싫은거죠.여기서도 반대이야기가나오듯이 사회전체적으로도 서로를 인정하는선에서 반대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와야한다는거죠.그렇지못한 사회는 다들 아시겠죠.어떤사회를 말하는지를.........
    • Eun
      2010/08/29 01:39
      언론이 언론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만 봐도 미래가 가 그리 밝지 못하다는 것을 쉽게 예상 하실 수 있을 겁니다.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사실을 전달하지 못하고 공정한 잣대를 사용치 않는 언론들이 판치고 있는 세상이라면 어두운 미래가 그 나라를 감싸게 될 겁니다. 더욱더 어둡게 말이죠. 진실을 가리고도 남을 정도로 어두운 세상 말입니다.
      참으로 갑갑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말이죠.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국회위원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툭하면 서로 서로를 질타하면 싸우는 국회 여.야당이 65세 이후부터 평생 125만원씩 국회 위원들에게 지급한다는 제안에는 2명을 제외하고 다 찬성 하는 모습을 보면 더 그렇습니다.
      참으로 어둡네요.
      씁쓸합니다.
      변하는 모습 보다는 더 악해지는 모습을 보고 있네요. ㅜ.ㅜ
  10. 화풍
    2010/08/28 04:03
    몇달간 데쓰그립 아니죠, 데쓰핑거입니다~ 로 장사 쏠쏠하게 했던
    니** 같은 소위 I.T 전문 블로거들은 또 앞으로 어떻게 글을 써댈지 아주 궁금합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8/29 01:41
      아이폰4 출시 이후로 한번 더 폭풍같은 논란들이 재현 되겠죠. 특정 기업의 후원을 받는 블로거들이라면, 그들에게 무려 식사 제공 받고 무료 기기를 받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뭐 말할것도 없습니다....무한 단점 공격 들어 갑니다. ㅜ.ㅜ
  11. 와우 나도 데스그립
    2010/08/28 05:24
    연아폰 쓰는데 데스그립이 이런거였군요..글 읽다가 해보니. 제폰도 데스그립이네요. 그때 왜 언론이 가만있었는지 모르겠네. 데스그립이 그렇게 큰 문제면 그때 한참 인기 좋을 때 좀 보도 좀 하지....쯧...특정기업에서 뭐 받았든 안 받았든 양심팔아서 왜곡하는 넘들 싫다 시러......아이폰으로 굳혀야겠당...정말 언론의 힘이란 무서운듯..아이폰으로 결정했다가도...늘 기사 뜨면 또 믿게되고 혼란스러워지니....내가 신문을 보지 말든지....쩝
    • Eun
      2010/08/29 01:43
      언론의 힘이 무섭기 때문에 아이폰4는 다시 한번 큰 논란에 휩싸이게 될 겁니다. 좋은 떡밥이 있는데...정말 오랫만에 보는 맛 좋아 보이는 떡밥인에 안 물고 지나치는 고기 없을 겁니다.
      덥썩하고 물 준비가 됐습니다.
      출시 이후요? 충분히 예상 하실 수 있습니다. ^^
    • Han Sanghun
      2010/08/29 04:15
      아마도 아이폰과 같은 수준으로 갤S를 파헤쳤으면, 아이폰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을 거에요. 갤럭시 카페에 가보니 사소한 것부터 치명적인 것까지 다양한 버그와 오류들을 가지고 있더군요. (물론 여러번에 걸친 펌업으로 상당 부분 수정된 것 같긴 하지만요.) 그로 인해서 제품교환(교품)에 관한 글도 심심찮게 볼 수 있고요. 하지만 언론에서는 거의 언급된 적이 없죠.
  12. 짱구박사
    2010/08/28 05:51
    기사 타이틀 안 봐도 비디오겠지요.

    그리고 결국 피해를 입는 것은 소비자들이고 이들은 점차 기자 언론의 존재에 회의를...

    젊은 사람들은 더욱 현명해지고 있는 데 기자나 제조사는 여전히 구태의연함을 못 벗어나고 긍국에는 도태당하겠지요.

    제가 사는 동남아 어느 나라에서도 갤럭시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들고 소비자들도 아이폰보다 싸지 않게 펀매하는 이 제품 철저히 외면해 줍니다.

    보기에 월 천대도 안 팔릴 듯...한국을 제외한 그 어느 나라애서도 오천대 이상 판매되는 곳 있을 까요?

    즉 어느 나라에서도 갤럭시를 아이폰 대항마라고 취급하는 곳 없습니다.

    제발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더 이상 소비자 우롱하지 않고 아이폰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당분간 갤럭시에만 집중하겠다고 삼성회장이 선언하면 두 대 정도는 사 줄 의향있습니다.

    달랑 두 대 안 팔려도 그 만이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도 안 사면 그만이거든요.
    • Eun
      2010/08/29 01:45
      제가 예상한 기사 제목들 중에 한두개만이라도 똑같이 맞춘다면 돗자리 깔고 길거리에 나갈 준비해야 겠습니다. ^^

      그런데 예상 치고는 너무 쉽죠? ^^

      삼성이 아이폰4가 출시된 이후 정신을 차릴지 아니면 더 악화가 될지 조금만 기다리면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13. Sehan
    2010/08/28 06:27
    데스그립 상관없다, 얼른 나와다오...
    27차 1인^^
    • Eun
      2010/08/29 01:46
      빨리 출시 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말이죠. ^^
      즐거운 기다림 되세요. ^^
  14. ㅋㅋㅋㅋㅋ
    2010/08/28 07:21
    과연그럴까요???
    전 옴니아 1쓰고 있는 유저입니다. 삼성은 물론 모든제품에 그런증상이있습니다.
    갤럭시s는 데스핑거이던걸요
    삼성에서 그런식으로 까는일은 없음 지금까는거야 아직안나와서 까는거죠 갤럭시s조금이라도 더팔아먹을라고
    • Eun
      2010/08/29 01:46
      다들 다 그런 증상 있는거죠? ^^
    • gidan
      2010/08/29 22:20
      옴니아1쓰고있는데 데스그립 장난아님니다 글고 저희집에 있는모든폰 전부 다해봤습니다 다장난아님니다 신호뚝뚝 떨어진니다.매일 글만 읽고 갔는데 처음 글을 남기내요.실험해보고 어의상실 했습니다 이런게 이슈가되다니 그것도 아이폰만 어째든 아이폰기다리고 있고 옴니아는 일년반의 함께한 새월을 끝네야 겠네요... 탈도많고 말도 많았던 옴니아1 이제 이별을....
  15. Baemimi
    2010/08/28 07:40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잘 보고갑니다^^
  16. innocent
    2010/08/28 07:45
    안봐도 뻔하다는게 슬픈현실이죠... 이미 주변에서도 그런 언플만보고 안산다는 분들도 있구요 안타까운 모습이죠....
    • Eun
      2010/08/30 11:18
      그게 바로 언론의 위력이죠.
      아직까지 언론에서 말하는 모든 기사를 사실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7. coocostyle
    2010/08/28 08:02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트위터에 자주 퍼나르기도 했습니다. 주인장님의 블로그를 [파워블로거 소개]를 통해 트윗을 할까합니다. 사실 그전에도 몇번했습니다. 내용을 "우리가 흔히 봐 넘기는 것들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모든 글의 댓글을 놓치지 마세요! 트위터아이디 모름(알려주세요!)" 이렇게 쓰려고 합니다. 수정할 게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참 트위터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 트위터아이디는 @coocostyle이고 메일주소는 falke30@gmail.com입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8/30 11:18
      저는 파워 블로거가 아닌데요. ^^
      트위터는 상단에 위치한 트위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18. 율리
    2010/08/28 08:41
    SK는 올인원55사용시 데이터무제한인데...
    KT는 이제 뭐 그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깔라면 통신사도 같이 까야지..
    위에 올라온 포스터가 통신사나 혹은 대리점에서 만든걸수도 있는데
    꼬옥 삼성만 집고 넘어가는 당신은 욕심쟁이 후후훗!

    앞으로 이 블로그의 포스팅은 안봐도 눈에 뻔하겠군요
    애플은 계속 칭찬, 삼성은 계속 까고..ㅋㅋㅋ
    • Eun
      2010/08/30 11:21
      노태우 사위가 되면서 주파수를 거의 공짜로 얻다시피에서 생긴 SKT...뭐..말하면 입만 아프죠...공기업에서 사기업이 되면서 소비자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 못하는 KT...
      애플칭찬 삼성까?
      안봐도 뻔한 포스팅이라면 안읽으셔도 됩니다.
  19. june
    2010/08/28 08:5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중에 키다리님이 쓰신 글도 정말 잘 읽었습니다.

    참...어이없는, 바보같은 댓글도 아주 가끔 보이긴 하지만 뭐...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알바들이 요즘엔 너무 넘쳐나니...

    항상 좋은 글들 부탁드립니다.
  20. stins
    2010/08/28 10:23
    저는 애플까도 아니고, 삼성알바도 아닌 아이폰4 1차 예약자ㅋㅋ인데요.
    실사용자인 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주변에 아이폰3gs 몇 명이 사용하고 있어서 그들의 사용기를 바로 옆에서 들었는데, 통화품질에 불만이 있다고 하더군요. 예전폰(스마트폰x)에는 잘 터졌던 장소에서 안테나 수신감도가 약해 통화품질이 나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밖에 아이폰의 안테나 수신감도가 좋은 곳에서도 예전폰보다는 통화품질이 약간 떨어진다는 말이 있는데요. 애플이 통신기기 만든 경험이 다른 곳보다 부족해서 생긴 거라고 생각되어지는데 ...
    아이폰4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통화품질이겠지만 예전폰에 비해 상대적인 통화품질은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
    • Eun
      2010/08/30 11:23
      예전 3GS를 사용해 본적이 없기에 비교하기 그렇지만 1세대 아이폰 사용을 해봤고 현재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비교해 보면 아이폰4의 통화품질은 정말 좋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장착됐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주 깨끗하게 잘 들립니다. 통화품질만 말하자면 "대만족"입니다. (물론 이통사의 네트워크 환경이 더 중요할지는 모르겠지만요.)
  21. betterones
    2010/08/28 10:38
    그래도 많이 나아진거 같습니다. 무엇이든 면역이 생기듯이 비난 여론이 들끓는 것에 비해 엄청난 예약 폭풍이 일어나니 평소에 잘 모르던 사람들도 무조건적으로 믿는건 꽤나 준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데스그립이 뭔지는 몰라도 아이폰 좋다 라는 소문은 쫙 퍼져 있더라구요. 결국 정의는 승리할 것이라 믿습니다.
    • Eun
      2010/08/30 11:25
      언론 보다 입소문에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아 지겠죠.
      아무리 나쁘다고 마케팅을 해도 아닌건 아니다라고 아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 지는것 같습니다. 아이폰4의 국내 출시가 또 한번의 이동 통신 시장의 변화를 가지고 오리라 예상 됩니다. ^^
  22. jaykay
    2010/08/28 11:25
    맨 밑의 기사 제목들은 정말 그럴듯하게 나올법하군요(아니 나오겠지요)
    저도 아이폰4 한창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못기다리겠어요. 왜 이렇게 안나오는지^^;;
    솔직히 데스그립논란을 보면서 정말 국내 언론에서 말하는 정도의 상황이라면
    제품회수가 들어가는게 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국내 기사는 부풀려진 측면이 있더군요.
    아무쪼록 소비자들이 말도 안되는 광고에 속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옴니아2 광고중에 손톱터치 안된다고 아이폰 까는건 정말 병신같았음)
    • Eun
      2010/08/30 11:27
      국내 기사들만 보면 아이폰4는 시장에 출시될 수 없는 최악의 핸드폰입니다. 온갖 부정적인 기사들만 써대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국내 언론의 수준이 이것밖에 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국내 언론도 특정 기업도 절대 변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방법은 오직 하나 소비자들이 스스로 변하는 것이죠.
      올바른 구매가 언론과 변화 시킬 수 있을 겁니다.
  23. Swiri
    2010/08/28 13:43
    전날 술왕창먹고 점심때까지 푹~자버려서 시즌1 12차 32G 신청한 사람입니다..ㅋㅋ
    완전 억울해 죽는줄 알았음...

    묵묵히 삼성이 언제 정신차릴지만 예의주시하는 1인입니다.
    나름 괜찮은A/S랑 오랜기간 제품광고보다 이미지광고에 주안점을 둬서 기업이미지는 상당한 득을 본 기업이었는데, 그 양의 탈 뒤에 있는 늑대얼굴을 들켜버린 후 다수의 '아는'사람들에게 배신감을 안겨주네요...

    폰 바꿀 때가 된 주위사람들에게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말하고 있는중임.. 올해안에 4번째 통신사도 나온다그러고, 아이폰도 몇달 지나보면 사용자들이 입소문 내줄거고(좋던 나쁘던 나게되니... ) 그때도 갤럭시S나 다른 갤럭시 시리즈 나온거 맘에 들면 사는거죠뭐..ㅋㅋ

    처음 아이폰4세대 들어온다 이야기만 있을때에는 폭풍 까기 하더니 요새 잠잠해져서 은근 심심하던차에 배꼽잡고 웃을 기사 조만간 또 뜰 것이 기대되어 빨리 아이폰을 받았으면 한답니다..ㅋ 대기업과 언론의 합작 망언 제조기술이 얼마만큼 늘었을지...ㅎㅎ
    • Eun
      2010/08/30 11:29
      아이폰4의 출시를 기점으로 입소문이 더욱더 커지겠죠. 아무리 수많은 돈을 퍼부어 가면서 언론 조작을 하고 네티즌들을 고용하고, 유명 연예인들을 통해 광고를 해도 입소문을 이길만한 마케팅은 아직까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아이폰4가 무섭기 때문에 나오기 전부터 이렇게 발악을 하는거겠죠. 나오고 나면 또 한번의 큰 발악이 예상됩니다.
      추후 아이패드 출시가 확정되면 그런 일이 또 일어나겠죠.
  24. kfc111
    2010/08/28 15:15
    근데 내폰은 SKT에 옴니안데 집안에서 항상 안테나바 한게던데 왜이러는거야?????
    이건 잡고있지 않아도 그냥 데스그립이네......
    집에서두 테라스에 나가야 안테나바가 그나마 2~3개 뜨니원.......
    • Eun
      2010/08/30 11:30
      이번 기회에 바꾸세요. ^^
    • 바닐라
      2010/08/31 09:59
      아파트단지내 혹은 특정건물안 같은경우는 안테나 수신률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ㅠ_ㅠ skt 프레스토유저인데 skt만그런거라기보단 그냥 지리상 그런거 같아요'ㅅ'
    • Eun
      2010/08/31 10:06
      무선 네트워크의 공통적인 특성이죠. 지형.지물에 영향을 받는것 말입니다. 물론 거기다 날씨에도 영향 받습니다. ^^
  25. 뮤즈
    2010/08/29 00:36
    예상 기사 리스트 왠지 진짜로 나올거 같습니다...ㅎㅎ
  26. LiveREX
    2010/08/29 01:39
    아무래도 9월 한달은 여기저기서 데스그립 이야기만 나올듯하네요~
    저도 기기 받으면 테스트해볼거 같구요 ^^:;
    • Eun
      2010/08/30 11:32
      나오기 전부터 논란인데 출시되고 나면 더 커지겠죠. 다만 의도적으로 부풀리는 사람들에 의해 흔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저는 두달때 아이폰4를 사용중인데 수신바의 변화는 봤어도 아이폰4가 통화불능까지 되는 경우는 거의 경험하지 못했거든요.
      뭐 직접 써봐야 알겁니다. ^^
  27. 최강연비
    2010/08/29 02:55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이상하게도 갤럭시S를 밀어주고 있습니다.
    임원급에게는 법인폰으로 갤럭시S를 공짜로 주었구요. 팀장급에게는 업무상 도움이 된다면서 사장/임원들이 강제로 갤럭시S를 사게 만들더군요. (다른팀 팀장님 한분은 핸펀사서 일주일만에 70만원 위약금 등으로 물고 갤럭시 S로 바꿨습니다.사장님이 *팀장만 왜 갤S안쓰냐고 압박하셨다더군요. ㅋ)
    물론 회사에서 지원금 120만원을 구매한 다음달에 월급에 추가로 넣어줍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팀장급들에게 지급하던 월4만원의 휴대폰요금 지원을 없애버리더군요. 어느쪽이 이득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만원 x 24달 = 96만원, 30개월만 지나면 회사로선 비용지출이 없어지겠네요. 게다가 팀장인데 최소한 2년이상은 회사다닐텐데...울회사 잘리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암튼 왜 갑자기 회사에서 갤럭시S사라고했나? 이겁니다. 전산팀쪽에서는 애플 기반의 회사용 앱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회사업무에 갤럭시 S는 아무런 쓰임이 없습니다.ㅋㅋ(8월초에 갤S구매함.) 사내 e-mail확인조차 갤S로는 어렵다고 합니다.
    더 웃긴건 제가 아는한 임원들이나 팀장 대부분 스마트폰 쓸줄도 모른다는 겁니다. 임원들/팀장들 스스로 전화랑 메세지말고는 할줄 모른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팀 팀장님이 그나마 나이도 가장어리고(37세 최연소 팀장) 어떻게 갤럭시S 잘 써보려하는데 wifi도 잘 안잡히고 그렇다고 3G망으로 넘어가서 인터넷 하려해도 잘 안되고, 앱을 좀 받아서 깔았더니 아몰레드 액정에는 벌써 컴퓨터오류나듯이 액정중 일부가 깨지면서 오류가 떠있습니다. 저는 첨에 그게 무슨 앱 아이콘인줄 알았어요. 꼭 그 사이즈더라구요. 암튼 우리 팀장님은 120만원받고 휴대폰비 지원 끊기고, 스트레스 졸라 받으면서 갤럭시S쓰고 있습니다. 이번 금욜에는 회사승강기타고 내려가며 통화하다가 전화끊겨서 같이 타고있던 직원들에게 망신까지...불쌍한 팀장님. 제가 아이폰4G 32G 예약했다고 하니 잘했다며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셨습니다.
    삼성서비스에 문제해결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더니 휴대폰을 초기화하라는 답변만 받았다고 합니다. ㅋㅋ
    삼성에서 우리회사랑 거래가 상당히 있는데 뭔가 알지못할 압력?지원?을 행사/약속하지는 않았을지 의심이 됩니다.
    아 혹시 이 댓글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고 없었던 일, 모르는 일이라고 할랍니다. 이정도 댓글때문에 먹고사는데 지장/스트레스를 받고싶지는 않거든요.
    • Eun
      2010/08/30 11:34
      삼성 블로그에 이와 관련된 포스팅이 하나 있던데요. 계열사나 하청업체에게 전혀 강요하지 않는다. 삼성 직원도 다른 폰 쓸 수 있다등...변명에 가까운 글인지 진실인지 몰라도 그런 글을 본적 있습니다.
      최강연비님의 말씀이 맞다면 삼성 블로그는 정말 홍보나 변명을 위한 기업 블로그군요.
      소통을 하지 않는 죽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국내 최대 기업....정말 아쉽습니다.
    • 최강연비
      2010/08/31 11:41
      전산팀 직원이랑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아이폰/아이팟터치로는 사내메일,업무용전산,홈페이지가 다 가능하도록 이미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제 아이팟터치로 vpn접속하여 해보니 되더라는...근데 갤S는 vpn문제로 안된다더군요. 우리 팀장님 갤S로 사내메일확인 안되셨습니다. 전산팀에서는 아이폰쪽으로 하자고 보고서까지 올렸었다고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간부급 갤럭시S구매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쩝. 씁쓸해요.
  28. TOAFURA
    2010/08/29 18:59
    오늘에서야 글을 읽게되네요. 제 생각도 EUN님과 별로 다르지 않네요. 다들 알아서 기는 분위기라고 해야할까요. 아마 10월에 절정을 이루겠죠. ^^;;

    그런데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무선이동통신을 쓰는 초창기에 안테나바가 많이 움직이곤 했었는데요. 그때도 통화는되지만 배터리소모가 커진다고 이야기를 들은것같은데..
    통화와 큰 차이가 있나요? 잘 모르겠요.

    좋은 한주 시작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Eun
      2010/08/30 11:36
      수신바가 얼마 없으면 통화품질이 줄어드는게 기술적으로 맞는 표현인지 몰라도 수신바가 하나이던 둘이던 아니면 꽉 차있던 상관없이 통화품질 모두가 좋습니다. 아이폰4는 특히 더 깨끗하게 들리는것 같더라구요.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수신률이 적은 지역에서 통화할 경우 배터리의 소모가 커지는지는 모르겠네요. ^^

  29. 2010/08/29 21:12
    KT 이번 아이폰4 제대로 시간 맞춰서 배포 잘 해야 될텐데........
    일단 탈 없이 잘 되야 될텐데.............................
    저야 신청도 안했고 이번 4는 미루고 5나 생각 하고있지만 3GS 쓰는 입장에서
    사용자가 더많이 늘었으면 하는 ....................
    • Eun
      2010/08/30 11:37
      9월 11일 부터 시작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적어도 8만대 물량은 확보했다고 하던데요. 예약 구매자가 20만명이 넘은 만큼 계속해서 더 많은 물량 확보를 이뤄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욕먹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30. 쿠키
    2010/08/29 21:14
    ㅋㅋ 아이폰4 출시되면 여기 뽑아놓은 기사 제목들 찾기 놀이하는 재미가 있을듯 하네요 최소한 80%이상은 적중할것 같은데
  31. foodnjoy
    2010/08/29 21:22
    넥서스원 한달 사용하고 있습니다.
    빠른 인터넷 연결등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만..
    필요한 앱들이 아이폰 우선으로 나온다는 거죠...
    조금 있으면 비슷한 시기에 나오겠지만 아직은 좀 요원 합니다.
    그와 별도로 악세사리 시장 또한 아이폰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넥원 한테는 별 불만 없지만 기왕 기다리는 거 아이폰 4 나올 때까지
    왜 기달리지 않았나..후회 되네요...쩝
    • Eun
      2010/08/30 11:39
      아이폰이 타 경쟁폰들과 크게 다른 점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앱의 질적 양적 차이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악세서리들이죠. 자기가 원하는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타 경쟁폰들과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그밖에서 충전기, 케이블, 스피커등 비교불가죠. ^^
      아이폰4는 여러가지로 논란이 많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폰 시리즈중에 가장 잘 만든 녀석이 아닌가 합니다. ^^
  32. Bigajoa
    2010/08/29 21:57
    언론에 뭘 그리 민감해 하시는지..ㅎㅎ

    한가지 덧붙이자면 저도 애플 제품 사용하는 일인으로써, 이또한 문제점이 많다는 거죠.
    • 키다리
      2010/08/30 02:24
      하급알바들 단골메뉴 (창의성이 너무 없어요!)

      1. 포스팅 이슈에 대한 김빼기

      "뭐 그리 흥분하실꺼까지 있나요?"
      "다들 알고 있는데 새삼스레...."
      "뭘 그리 민감해 하시는지...."

      2. 아이폰 사용자라고 우기면서 흠집내기

      "아이폰 사용잔데요. 아이폰 후져요!"
      "아이폰 사용잔데, 아이폰도 문제 많아요."
      "아이폰 사용잔데요. 아이폰도 완벽한 폰은 아니지요."

      먹고사니즘도 중요하지만, 영혼에 기스나는 일은 하지마시길.....
    • Eun
      2010/08/30 11:41
      완벽한 제품을 찾으시려면 구매하지 않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언론에 민감해 하는게 아니라 언론이 언론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점에 열받은 겁니다. 돈에 벌벌 기는, 기업에, 권력에 벌벌 기는 찌라시 같은 언론들 말이죠. 욕을 먹고 먹어도 할말 없는 언론들 말이죠.
  33. lhotse
    2010/08/30 01:25
    http://netster.co.kr/print_paper.php?number=77302
    연결된 기사의 마지막에서 두번째 단락에 모든 답이 있죠.
    그리고 언론은 그들에게서 벗어 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돈 한푼 안주는 애플을 열심히 까대도 아무런 대응이 없으니 더 합니다.. ^^;

    #지난 포스팅에다 이 댓글을 달았더군요. 그래서 지우고 이 글에다 다시 복사해서 붙입니다. ㅋ
    불여우는 왜~~~ 스크롤을 가장 밑으로 내리면 자동으로 다음 페이지를 읽어 들여 스크롤을 더 길게 해버리는지 원~!!
    • Eun
      2010/08/30 11:42
      국내 언론사들의 편애...정말 대단합니다.
      뭐 이런 일편단심 민들래와 같은 사랑은 절대 변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한심하네요. ㅜ.ㅜ

  34. 2010/08/30 05:14
    키다리님 말씀 주옥같네요...영혼에 기스나는일 없도록이라.....언플날리는 기자들이 이말에 가슴아파해야하는데.....기스가 너무많이나 그럴일은 없겠죠?
  35. 현수아빠
    2010/08/30 12:50
    얼마전에, MBC에서 CSI마이애미를 시청하고 있는데, 위치추적하는 부분으로 해서 아이폰이 등장하더군요.. 맵은 위성사진이 등장하는 맵이던데...
    아이폰3G(S)인 것 같아 보였습니다. 아직 아이폰4는 미국드라마에 등장하지 않는 모양... 우리나라에서 방영하는 미드에서만 보이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연예인들이 초기에 아이폰3GS를 들고 다니더니.. (무한도전을 즐겨봅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위약금 물더라도 아이폰4 쓰시는 분들이 나타날지도...

    제가 목동 CBS방송국(한국 기독교방송) 건물 뒤 편에 KT매장이 있는데..
    넥서스원하고 아이폰4하고 전시를 하고 있더군요...
    오.. 좋은데... 감탄이 절로 나오는 듯 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감탄! 감탄! 감탄!)
    아이폰4 32GB 10차 예약 접수 상태 입니다.. 9월 중으로는 오겠죠..ㅠㅠ

    요즘에는 아이폰 앱들을 아이튠즈에서 미리 받아두고 있네요.. 아이폰은 없으면서..
    앱만 100여개 정도 받았네요.. 몇몇은 오늘만 무료 라는 거로 해서 왕창 받아두고요.. 자주 이용할지도 모르면서 말이죠...

    노키아5800을 쓰면서 DRM-Free MP3를 들으면서 좋아했는데..
    5800은 해지하고 MP3+PMP로 써야겠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구글 리더로 RSS 구독 중입니다..^^
    • Eun
      2010/08/30 14:08
      정대세 스페셜 다큐 보니 정대세 선수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더군요. ^^ 이거 공짜 마케팅인데요. ^^
      아이폰4가 출시되면 어떤 연예인들이 들고 다닐지 궁금하네요. ^^

      초도 물량 8만대까지는 확보됐다고 하던데요. 10차까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이러다가 10월달로 넘어갈지 모르겠네요.

      노키아 해지하시면 DRM-free MP3 음원들 그대로 아이폰에 넣고 다니시면 되잖아요? 아이폰 하나면 MP3P, PMP, 네비게이터 모두 필요 없던데요. ^^
      여러 기기 한꺼번에 들고다니는것 생각보다 귀찮더라구요.
      최근 피처폰과 아이팟터치 조합으로 들고 다니던 제 친구도 아이폰4로 건너 왔습니다. ^^
  36. Fly
    2010/08/30 23:46
    웃기는건 당신같은 골수 애플빠, 삼성까가 그걸 지적하면 아니라고 발끈하더군요.
    머리속에 온갖 부정적인 생각으로 꽉 찬 채 비슷한 사람들의 추종 댓글로 타지에서 혼자 자위하며 사는거 참 불쌍해 보입니다. 왜 그러고 삽니까..?
    • lhotse
      2010/08/31 01:39
      위에 키다리님 댓글 읽고 오세욧!!
    • 뱅뱅
      2010/08/31 05:37
      누굴 보고 골수라고 하기 이전에 본인은 어떤지
      반성하고 댓글 답시다....댁도 지금 온갖 부정적인 말투로 모든이들을 싸잡아 말하는게 불쌍해 보이니 말이오
    • Eun
      2010/08/31 10:03
      Fly님과 같이 온갖 부정적인 댓글과 욕설이 가득한 댓글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IP 주소가 똑같다는 점입니다. 210.94.41.xx로 말이죠.
      이는 일반 가정용 인터넷을 제공하는 SK 브로드밴드, KT와 같은 곳이 아닌 삼성SDS 고정 IP 주소라고 나오네요.
      삼성SDS에서도 가정용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할 말 없지만 아니라면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한번 같은 주소로 욕설이나 논리도 하나 없는 심한 비방 댓글을 쓰신다면 포스팅으로 온천하에 삼성의 썩어빠진 마케팅에 대해 공개 하겠습니다.
      IP 주소와 댓글들 우선적으로 다 캡쳐해 놓은 상태 입니다.
      한번만 더 건드려 보세요. 어떻게 되나?
      맞습니다. 선전포고 하는겁니다.
    • 현석
      2010/08/31 11:46
      참 할짓거리 없네 ㅎㅎㅎㅎ
      쫀쫀하기는~~~
  37. Danny2568
    2010/08/31 01:16
    Iphone3g 2년 쓰고 이번에 iphone4를 구입해서 뉴욕에서 한달가량 쓰고 있는데요, 다른건다 좋은데 전화를 하다가 제 빰이 전화기에 닿아서 그런지 자꾸 홀드버튼이 눌러지고 또 자주 전화가 끊어져버립니다. 이런것이 데스그립인지 아니면 제 폰이 문제인지 알려주세요. 친구들과 전화 한참하다가 제 혼자 애기 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성질나서 리턴할려고 매장에 가서 애기하니 전화쓰는 요령을 익히라고 하니 참나 헷갈리네요.
    • Eun
      2010/08/31 09:58
      그 문제는 데스그립이 아니라 근접센서 문제겠네요. 가까운 애플 스토어에 가셔서 문제를 이야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근접센서가 잘 작동하면 전화를 얼굴 가까이 될때 터치화면이 자동적으로 Lock이 되어야 정상입니다. 다시 화면에서 멀어지면 활성화 돼야하구요. 그게 잘 안된다면 근접센서 문제니 애플 지니어스바에 문의해 보세요.
  38. 햅틱유저
    2010/08/31 05:45
    햅틱 쓰고 있습니다... 통화중 끊기는 것은 물론이고, 아예 상대방이 전화해도 울리지 않느 경우도 있습니다. 스스로 캔디가 되어버렸죠.
    • Eun
      2010/08/31 09:59
      언론에서는 단 한번의 언급도 없기에 국내 휴대폰에는 이런 현상이 없이 통화가 아주 잘되는줄만 알았습니다.
      그렇지도 않군요..그런데 문제 삼는건 오로지 아이폰이네요.
  39. 바닐라
    2010/08/31 10:06
    내일이 개강인데, 마침 주변에서 갤U, 모토로이, 넥서스원 등등 스마트폰을 하나씩 구매해놨더라구요 ㅎㅎ 전 아직 4가 안와서 ㄱ-...

    자신이 만족한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기도하고, 갤s든 뭐든 다 잘만든 폰이라곤 생각하는데, 언플때문에 오히려 마이너스이미지만 쌓는게 참 답답-ㅅ-...

    realRGB아몰레드에 안드로이드마켓이 좀 활성화 된다면 몰라도 아직은 아이폰이 여러모로 퍼포먼스가 제일 나아보임'ㅅ'...
    • Eun
      2010/08/31 13:14
      스스로가 만족하며 사용한다면 괜찮을겁니다. ^^
      저도 드로이드 처음에 구매해서 사용할때는 만족했었는데 말이죠. 시간이 흐를수록 이 녀석 가지고 별로 할게 없다는걸 깨닫고, 점점 느려지는 반응속도에 짜증이 나면서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스스로가 만족한다면 한 3-6개월 정도 사용한 뒤에 다시 물어 보시면 될겁니다. 그때도 만족하면서 사용하는지 말이죠. ^^
  40. SH
    2010/09/01 13:04
    전 프랑스에서 아이폰4를 살려고 하는데 언론들의 안테나게이트 드립때문에 솔직히 걱정이 되네요. 실 사용자인 Eun님이 크게 문제 없다고 하니 ... 사야겠죠?
    애플덕후인 저까지 이렇게 걱정하게 만드는 언론 정말 밉습니다 -_-
    • Eun
      2010/09/01 15:09
      두달째 사용중이지만 큰 문제나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물론 왼속으로 접속 부분을 힘있게 파지하는게 생활으 습관이라면 모르겠지만요. ^^
      너무나 많은 장점들이 있는데 데스그립 하나로 아이폰4가 묻혀지는것 같아 아쉽기만 하네요.
    • Danny2568
      2010/09/03 20:50
      저도 사실 eun님께서 문제없다고 해서 사서 쓰고 있는데 진작 문제는 근접센스에 상당히 문제있습니다. 왜 이것이 이슈화되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한국에서 이 문제 해결안하면 난리날것 같은데요. 생각해보세요 전화하다가 지 맘대로 귾어지는게 한통화에 한두번이니 말예요. 열나서 apple bar에가서 항의 하니 자기들도 그러니 software update까지 기다려라고 합니다. 근접센스 문제 말고는 정말 좋습니다.
  41. 데쓰그립은 구라
    2010/09/03 22:45
    미국 팔로스버디스살아요 3달쨰 쓰고 있고요 데쓰그립 구라임니다 한번도 중간에 콜 드랍 업었고요 아 한번 전화하다 볼로 눌러서 끊어 졌네요 안심하게 쓰세요
  42. 야니
    2010/09/22 08:22
    공정을 기하는 척하며 애플의 손을 드는.. 정말 알바스러운 글이네요.. 애플의 약점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가며 변호해 주는 게.. 좀 그렇네요.. A/S가 불편한 것과 DMB가 안되는 것은 기계적인 결함을 제외하고도 치명적인 약점이 맞습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그걸 감수하고 유저가 선택할 수 있는게 공정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43. 야니
    2010/09/22 08:26
    아..글쓴이 분.. 대기업에 대한 반감이 지나쳐 보여 한글자 적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없는 나라가 이만큼 성장하기 위한 기술력을 쌓으려면 불가피한 집중이 필요한 것입니다. 최소한 대기업에 근무해 보신 경험이 있긴 한건가요? 조직의 시스템과 문화를 알고 까시는 건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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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설정(Settings) 완벽 가이드!!!
2010/08/20 15:55
아이폰 Tips & Tricks에 이어 아이폰 가이드 2탄 나갑니다. ^^
스마트폰에 있어서 설정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죠. 잘못 건드렸다가는 전화 통화도 못할 수 있습니다. 또는 그와 반대로 설정만 잘하면 더 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실 수 있죠. 설정만 잘 알아도 어디가서 "아이폰 전문가시네요."라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겁니다..
아이폰을 더 잘 사용하기 위해 이제 부터 아이폰 설정에 관해 자세하게 알아 봅도록 합시다.
*Tip: 설정을 자주 바꾸는 편이라면 설정(Settings) 아이콘을 하단부 고정 Dock에 넣어 두는게 편합니다. ^^



1. Airplane Mode (에어플레인 모드) & Wi-Fi

비행기를 타보신 분들은 "비행기가 곧 이륙할 예정입니다. 휴대폰을 꺼주세요"와 같은 비슷한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이는 항공기 운항시 전자 장비의 동작이 방해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인데요. 일반 휴대폰일 경우 휴대폰의 전원을 꺼야 하지만 아이폰인 경우 에어플레인 모드만 On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에어플레인 모드가 On일 경우 모든 네트워크(전화, 3G, Wi-Fi, Bluetooth)가 한번에 비활성화 되기 때문에 항공기 이착륙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에어플레인 모드를 켜도 음악듣기나 네트워크가 필요없는 게임 등과 같은 기능이나 응용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화는 걸거나 받을 수 없지만요.
드라마에서 가끔 전화를 받지 않으려고 후면 커버를 열고 배터리를 빼는 모습들 보셨죠? 이런 장면을 아이폰 가지고 했다면 에어플레인 모드를 On하는 모습으로 대체될겁니다. ^^ (전화해서 자신의 위치를 자꾸 캐 묻는 여친 또는 마눌님이 귀찮다면 에어플레인 모드를 On 해 놓으세요. 에어플레인 모드를 On한 당신은 지금 무인도에 있는겁니다. ^^)
Wi-Fi는 무선 네트워크를 활성화 시키는 곳입니다. On 상태면 주변의 Wi-Fi를 찾아 리스트를 보여줍니다. 윗 스크린샷처럼 자물쇠그림이 있으면 암호화된 Wi-Fi이기 때문에 WEP 키와 같은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Ask to Join Networks를 On해 놓으면 주변에 Wi-Fi가 잡힐때마다 바로 알려 줍니다. 아이폰 사용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늘리기 위함이나 Wi-Fi 알림이 성가시다면 Off해 놓는게 좋습니다. 저장된 Wi-Fi 리스트를 지우고싶다면 지우려는 Wi-Fi 이름(SSID) 우측 파란색 화살표를 누른 후 제일 하단부에 위치한 Forget this Network(네트워크 지움) 버튼을 살짝 누르시면 됩니다.
일단 Wi-Fi 네트워크에 수동으로 접속하면, 해당 네트워크 범위 내에 있는 경우 아이폰이 자동으로 3G에서 Wi-Fi로 자동 연결합니다. 3G네트워크와 저장된 Wi-Fi 네트워크가 공존하는 지역이면 Wi-Fi를 우선 순위로 연결해준다는 뜻입니다. ^^




2. Notification(알림) & Sounds(사운드)

 알림 설정은 Push 서비스를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들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여 설치했을 때 나타납니다. 게임부터 SNS까지 다양한 앱들이 이 알림 기능을 사용하는데요. 사운드, 경고, 알림표시등을 켜거나 끄실 수 있습니다. 꼭 알림이 필요한 앱들이 아니라면 꺼두시는게 아이폰 사용시간을 늘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운드는 무음시 진동을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전화벨이 울릴 경우에도 진동과 함께 울리게 설정할 수 도 있습니다. 소리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요. 링톤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자가 오면 정해진 링톤 소리를 통해 알려 주기도 합니다. 그밖에도 음성 메세지, 메일, 보낸 메일, 캘린더 알림, 잠금 사운드, 키보드 클릭 사운드를 켜거나 끄실 수 있습니다.




3. Brightness & Wallpaper (밝기 및 배경화면)

밝기 설정을 통해 스크린의 밝기를 조절 하실 수 있습니다. Auto-Brightness(자동 밝기)를 켜시면 아이폰에 내장된 주변광 센서를 사용하여 현재 빛 수준에 맞게 화면 밝기를 조절해 줍니다. 자동으로 조절해 주지만 자신이 보기에는 별로 편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끄는게 더 좋겠죠? ^^)
배경화면은 iOS가 새롭게 업데이트 되면서 조금 달라졌는데요. 예전에는 잠금화면과 배경화면을 따로 설정할 수 없었지만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서 잠금화면과 배경화면을 따로 설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상단 스크린처럼 하나의 이미지 또는 사진을 둘 다 사용할 수 도 있고 잠금화면에만 또는 홈화면에만 따로 따로 설정하실수도 있습니다. (이미지나 사진은 아이폰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배경화면 이미지, 카메라, 또는 사진 보관함에서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4. General (일반)

설정 중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이폰에 관한 고급 정보들이 다 여기에 들어있죠.
일반이라는 설정을 누르시면 다양한 메뉴들이 나옵니다. 처음에 나오는 About (정보)은 네트워크(미국은 AT&T, 한국은 KT겠죠.), 노래, 비디오, 사진, 앱 등이 총 얼마나 있는지 보여줄 뿐 아니라 전체 공간 중 얼마가 Free로 남아 있는지도 보여줍니다. iOS의 버전 정보와 모델 넘버, 일련 번호, Wi-Fi주소 (MAC)등 다양한 정보들이 다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아이폰에 관련된 저작권과 규제 또한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Tip: 보안이 까다로운 무선 네티워크를 사용하실 경우에 MAC 주소(하드웨어 주소, 또는 Wi-Fi 주소)를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MAC Filtering 기능을 사용하여 접속자를 제한하기 위함인데요. 이때 여기서 Wi-Fi 주소를 해당 네트워크 담당자에게 주시면 됩니다.


Usage(사용 내용)에서는 배터리 잔량 표시를 %으로 보이게 설정 하실 수 있습니다. 위의 스크린샷처럼 100% 이렇게 보이는거죠. 그리고 완전히 충전된 후 사용한 시간과 대기 시간을 보여 줄 뿐 아니라 통화 시간과 셀룰러 네트워크 데이터 송수신량 또한 알려 줍니다. (하지만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통화 시간과 셀룰러 데이터량을 확인하시려면 AT&T 앱을 설치하셔서 그 안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데이터량 보고 내 플랜에서 정한 제한량을 넘지 않았구나 하고 안심하시면 안됩니다. 국내에도 KT에서 만든 앱이나 싸이트가 있죠? 그곳에서 정확한 전화통화 시간과 데이터량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네트워크 설정에서는 3G 네트워크를 끄거나 켜실 수 있습니다. 셀룰러 데이터나 데이터 로밍 또한 마찬가집니다. AT&T에서 태더링 기능을 사용할 경우 이곳에서 Internet Tethering 옵션을 켜서 아이폰을 무선 네트워크 모뎀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PN 설정도 이곳에서 합니다.
해외에 있을 때 이메일, 웹 브라우징 및 다른 데이터 서비스 사용에 대한 로밍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데이터 로밍을 꺼두시는게 좋습니다 미국인 경우 AT&T 네트워크가 다 커버하지 못하는 지역에서 인터넷 및 전화를 사용하시려면 이 기능을 켜놓으셔야 합니다. 미국 안에서 사용되는 데이터 로밍이라면 무료이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무료입니다. 버라이존도 마찬가지이고요.)
내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 플랜이 작아 사용량을 넘기려고 한다면 셀룰러 데이터를 끄시면 됩니다. 3G 네트워크를 이용해 인터넷이나 이메일 등을 사용할 순 없지만 데이터 요금이 초과되어 나오는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Bluetooth를 이용하여 아이폰과 연결하시려면 이 기능을 켜 놓으셔야 합니다. iOS 4.0부터는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이 가능한거 아시죠? ^^


Location Services (위치 서비스)는 카메라와 나침반, 맵들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에서 위치를 나타내는 데이터를 모으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들도록 설정해 줍니다. 예를 들면 Fandango와 같은 영화 티켓을 예매 할 수 있는 앱일 경우에는 위치 기반 서비스를 켜 놓으시면 현재 내가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극장 정보를 줄 수 있죠. (일일이 수동적으로 현재 있는 위치를 넣지 않아도 말이죠.) 이처럼 위치 기반 서비스는 다양한 앱들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필요 없으시면 이곳에서 끄시면 됩니다.
Spotlight 검색은 내 아이폰 안에 있는 정보들 중 검색을 통해 얻고 싶은 부분만 선택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연락처, 앱, 음악, 비디오부터 메일, 메시지까지 선택한 분야에 한해서만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Spotlight 검색은 아이폰 초기 첫 화면에서 홈 버튼을 한번만 더 누르시면 나타납니다. (3GS 사용자들 중 iOS 버전 4.0으로 업그래이드 하면서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던데요. 이럴때는 이 검색 기능에 체크된 모든 리스트를 없애버리면 느려지는 현상이 사라지기도 한다고 하니 업데이트 이후 느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


Auto-Lock (자동 잠금)은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스크린이 얼마뒤에 꺼지는지 설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 1분부터 해제(Never)까지 상황에 따라 맞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Passcord Lock (암호 잠금)은 아이폰 사용시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개인 휴대폰인 만큼 개인정보와 같은 중요한 정보가 많이 들어 있다면 암호 설정을 해놓는것이 좋습니다.
그밖에도 언제 암호를 요구하는지, 간단한 암호(4자리 숫자) 또는 복잡한 암호를 사용할건지를(버추얼 키보드를 이용한 암호 설정)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음성으로 전화를 걸게 할지도 설정할 수 있으며, 비밀번호를 10번 틀렸을 경우 아이폰 안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다 지우게 할지의 여부도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Restrictions (차단) 설정은 Parent Control과 비슷한 기능입니다. 만약에 아이폰을 자녀에게 사주신 부모라면 이 차단 설정을 잘 사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우선 자신만이 아는 비밀코드를 설정하신 후에 어떤 앱들을 자녀가 사용할 수 있게 할지를 설정 하고 응용 프로그램 내 구입의 허용 여부, 국가별 등급 제한, 음악 및 Podcast, 동영상, TV 프로그램등 나이에 맞게 제한을 둘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 비밀코드를 알지 못하는 한 아이들이 이 설정을 자기 맘데로 바꿀 수 없습니다.)


Date & Time (날짜와 시간)은 자동 업데이트 여부를 설정하거나 24시간제와 12시간제 중 아이폰에서 사용할 시간제를 선택할 수 있는 곳입니다.
키보드 설정에서는 자동 수정을 끄거나 켜실 수 있고요. 자동 대문자, Caps Lock 활성화 여부, 그리고 마침표 단축키의 활성화를 끄거나 켜실 수 있습니다. 다국어 키보드 설정 및 지원도 여기서 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그리고 이모티콘까지 이곳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다국어 스크린샷이 빠졌는데요. 죄송합니다. ^^
다국어 설정을 사용하여 아이폰에 대한 언어를 설정하고 다른 언어에 대한 키보드를 켜거나 끄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 지역에 대한 날짜, 시간 및 전화번호 포맷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캘린더 설정에서 양력과 일본력, 불교력, 중화민국력등을 선택할 수 있죠. (기본은 양력으로 설정돼있죠.)


Accessibility (손쉬운 사용) 설정은 시간, 청각 또는 다른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도 아이폰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VoiceOver 기능은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기능이죠. 화면상에 있는 항목들을 말해 줍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아이폰 화면을 터치하면 무슨 앱이 있는지 말해주는 기능이죠. 두번 탭을 하면 선택한 앱이 활성화 됩니다. 이 VoiceOver 기능은 모든 아이폰에 미리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들 하고만 동작합니다. (VoiceOver는 지역 설정에 영향을 받는 다국어 설정에서 지정한 언어로 말합니다.)
Zoom (확대/축소)는 아이폰 응용 프로그램에서 특정 요소를 확대 또는 축소할 수 있게 해줍니다.
White on Black(검정 바탕에 흰색)은 화면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이기도 하고 색맹(Color Blind)에게 유용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모노 오디오는 왼쪽 및 오른쪽 채널의 사운드를 양쪽에서 재생되는 모노 신호로 결합합니다. 이는 한쪽 귀의 청각을 잃으신 분들이나 한쪽 귀가 다른 귀에 비해 잘 안들리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Speak Auto-text (자동 텍스트 말하기)는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할 때 아이폰에서 추천하는 텍스트 및 제안을 말해 줍니다.
Triple-click Home (홈 삼중 클릭)은 홈 버튼을 세번 짤리 눌러 손쉬운 사용 기능의 일부를 켜거나 끌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을 제공해 줍니다. (아이폰뿐 아니라 많은 스마트폰들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Reset (재설정 하기)을 통해 모든 환경 또는 일부를 초기화 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설정 재설정 하기는 아이폰을 초기화 시키지만 정보(연락처 및 캘린더와 같은) 및 미디어들은 삭제되지 않습니다만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하면 콘텐츠까지도 다 지워집니다.
그밖에도 네트워크, 키보드 사전, 홈 화면 레이아웃, 위치 경고등을 재설정/초기화 하실 수 있습니다.


5. Mail, Contacts, Calendar (메일, 연락처, 캘린더)

메일 계정을 추가하고 데이터 업데이트를 설정하고, 연락처의 정렬 순서, 캘린더의 알림 및 동기화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Push 기능의 설정을 통해 매 15분, 30분, 1시간 또는 수동적으로 새롭게 온 메일들을 아이폰으로 보낼 수 있게 만듭니다. 시간이 짧을 수록 더 빨리 최신 메일을 볼 수 있지만 그만큼 배터리 사용량도 늘어 납니다.


메세지는 몇개까지 보여줄지, 미리보기는 몇줄까지 보여줄지, 폰트 사이즈, 서명, 기본 계정등 이메일에 관련된 설정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같은 경우는 기본 계정을 무엇으로 사용할지와 정렬 순서와 표시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는 새로운 초대 알림, 언제 시간대까지의 이벤트를 동기화 시킬지의 선택 및 시간대 지원을 설정 하실 수 있습니다.




6. Phone (전화)

전화 설정을 사용하여 걸려오는 전화를 전달하거나 통화 중 대기를 켜거나 끄거나, 음성 사서함 암호를 변경합니다. 여기서 페이스타임 기능을 끄거나 켜실 수 있습니다.
Show My Caller ID (나의 발신 번호 보기) 기능을 끄시면 상대방 전화기에 발신자의 번호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한국도 그렇죠? ^^)




7. 사파리

사파리 설정을 통해 인터넷 검색 엔진을 선택하고 보안 옵션을 설정하며 개발자들을 위해서는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으로는 구글과 야후, 또는 빙 중에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Bing이 새롭게 추가됐죠.)
자동 완성(AutoFill) 기능을 켜시면 연락처 정보나 이름 및 암호를 저장해서 사파리에서 이름 및 암호 또는 연락처와 같은 form에 입력을 해야 할 경우 자동적으로 넣어 줍니다.
이곳에서 방문 기록, 쿠기, 그리고 캐시를 지울 수 있습니다. (가끔 한번씩 해주면 좋겠죠? ^^)




8. 메세지 및 아이팟 (Messages & iPod)

SMS 및 MMS 메세지에 대한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 메세지의 여부도 선택할 수 있고 미리보기와 메시지 알림 반복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문자 개수(Character Count)와 제목 필드 보기의 여부도 이곳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아이팟 설정을 통해 흔들어서 임의 재생(Shake to Shuffle)하는 여부, 음량 자동 조절, 원하는 EQ 설정, 음량 제한, 그리고 가사 및 팟캐스트 정보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 등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EQ 설정시 Off를 하면 배터리 사용시간이 더 길어진다는것 잊지 마세요. ^^)


그밖에도 비디오 재생 시작 설정, 청각 장애인용 자막, TV 출력등의 설정 또한 하실 수 있습니다.
(TV 신호 선택 중 NTSC는 480i를 표시하고 PAL은 576i를 표시합니다. 한국과 미국은 NTSC를 사용합니다.)

9. Photos (사진)
사진 설정을 사용하여 슬라이드 쇼가 표시되는 시간을 정하거나 영상 효과, 반복의 여부, 사진을 임의의 순서 또는 차례대로 나타나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Store (스토어)라는 설정에서는 자신의 계정을 볼 수 있고 로그인 및 로그아웃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는 나이키 플러스 기능이 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 센서와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만 있다면 체계적으로 운동 및 조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를 활성화 해서 운동을 하면 뛴 시간, 거리, 칼로리등이 아이폰에 저장됩니다. 추후 자신이 얼마나 운동했는지 또는 운동력 향상 여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나이키 매장 가셔서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와 함께 센서 하나 구입하세요. 물론 아이폰용 암밴드도 사셔야겠죠? ^^

이렇게 해서 아이폰 설정에 있는 대부분의 기능들을 살펴봤습니다.
이정도면 완벽 가이드는 아닐지라도 도움이 되는 가이드 정도는 돼죠? ^^;
2010/08/20 15:55 2010/08/20 15:55
  1. champ3
    2010/08/20 20:49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설정화면이 영어라서 매치에 힘든면이...
    • Eun
      2010/08/22 22:28
      그러게 말입니다. ^^
      스크린 캡쳐하고 이미지 크기 변경하고 포스팅 하면서 한글로 할껄 그랬다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설정의 순서대로 가이드를 쓴 만큼 순서와 한글 설정 제목을 보시면 거의 대부분 이해하실 겁니다. ^^
      죄송합니다.
  2. Sehan
    2010/08/20 21:11
    지금 예약 걸면 11월에 받을수 있다는 괴소문(?)이...ㅎㄷㄷ
    얼른 구매해서 설정해보고 싶습니다..ㅋ
    • Eun
      2010/08/22 22:29
      예약하신 분들이 많은 만큼 언제 받을지 정말 궁금하시겠어요. ^^
      초도 물량이 많아 대부분 예약 예약자분들이 한꺼번에 받기를 기대해 봅니다. ^^
  3. Swiri
    2010/08/20 21:30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ㅋ

    아이폰 사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4. ㄱㄺㄹ
    2010/08/21 01:37
    영어 까막이가 많은데... 무슨 말인지
    • Eun
      2010/08/22 22:31
      스크린 캡쳐하고 이미지 변경한 뒤 글을 쓰면서 한글 설정으로 바꾸고 할껄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포스팅과 캡쳐 시간이 조금 길어 다시 할 염두를 못했답니다. 죄송합니다.
      설정 순서대로 포스팅을 한만큼 순서대로 비교를 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5. justic
    2010/08/21 01:41
    은님 정말 많이 배웁니다 ㅋ 몰랐던게 많아요 정말 ㅋ

    좋은 주말 되시구요 또 좋은 글 부탁드릴게요 맨날 들어옵니다 ㅋ

    dslr 같아요 ㅋㅋ 약간 적응하는데 시간 필요할 테지만

    정말 확실히 멋진 기계입니다 아이폰은 ㅋ
    • Eun
      2010/08/22 22:31
      적응하는데도 타 스마트폰에 비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
      재밌게 사용하세요. ^^
  6. betterones
    2010/08/21 10:32
    와~ 진짜 유용 할 것 같아요~ 이 정도의 포스트를 만들려면 굉장한 시간이 들어 갈 것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한데.. 정말 뭐라고 감사의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Eun
      2010/08/22 22:32
      1탄 2탄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그래서 조금 쉴까 생각도 해봅니다..^^
      좋은 정보가 있거나 나눠야 할 이야기가 있다면 또 바로 글을 쓰고 있는 내 자신을 보겠죠? ^^
      감사합니다. ^^
  7. 뗏목지기™
    2010/08/21 11:38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정성이 가득한 포스팅이네요. ㅠㅠ
    • Eun
      2010/08/22 22:32
      정성은 모르겠고...시간은 꽤 걸렸습니다. ^^
      재밌게 사용하세요. ^^
  8. 키다리
    2010/08/21 21:03
    생생하고 유용한 가이드군요. 시간 좀 걸렸을 듯 합니다. ㅎ

    그런데 이글을 연말쯤 보려면 어찌해야하나요? Eun님 글중 시간이 꽤 경과한 것을 보려니까 안나오던데....
    • Eun
      2010/08/22 22:33
      그래요?
      다음뷰로 연결해서 오면 안보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냥 우측 윗부분 검색을 이용하시던지 아니면 상단이하 하단 카테고리 부분을 선택하시면 그와 관련한 리스트들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래도 안보이시면 연락 주세요. ^^
  9. 뮤즈
    2010/08/21 21:16
    설정의 달인.... ^^
  10. 뱅뱅
    2010/08/22 06:09
    실지 유용하게 쓰일 팁들이라 자세히 공부 해야겠는데요 Eun님^^
    생활속에서 편리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어플들이 얼마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면서
    과연 제가 궁금해 하는 어플들을 알아보고 다 사용 할 수 있을런지도 의문이네요 ㅋㅋ
    여튼 당장에 써먹지 못해서 아쉽지만 눈팅해서 아이폰 받아서 해보면 좀 더 쉽게
    사용해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정보 감사감사요~
    • Eun
      2010/08/22 22:35
      아이폰 사용팁과 설정만 제대로 알고 나면 아이폰의 반을 아시는거구요..거기에 유용한 앱들 설치와 사용만 할 줄 아신다면 100%를 아시는 겁니다...
      그리 어렵지 않죠. ^^
  11. TOAFURA
    2010/08/22 19:13
    주말을 아직 보내고 계시겠죠.

    출근해서 pc를 켜자마자 새로 올리신 글을 찾게되네요. ^^

    후배에게 추천해줬는데 설정가이드 보고 좋아하겠네요.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 좋은 한 주 보내세요.
  12. 봉봉
    2010/08/22 22:4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아, 그리고 시간 나실때 iTunes의 Home sharing 기능도 포스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이폰4 나오면 상용프로그램들 하나씩 사서 마눌님과 공유해서
    설치해야 할 텐데 한번도 안써본 기능이라서 내심 두려움이..^-^;

    그럼,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 Eun
      2010/08/22 22:48
      Home Sharing은 설정도 필요없죠. 하나의 PC에 설치된 아이튠스를 공유만 하면 되니까요 아이폰 이름을 따로 만들고나면 동기화 시킬때마다 다른 아이폰으로 인식을 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 있는 콘텐츠들과 앱들은 함께 공유할 수 있죠. 자신이 원한느 콘텐츠들을 선택해서 동기화 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최대 5대까지 공유가 가능합니다. ^^
    • 봉봉
      2010/08/23 00:49
      아 그럼 단순히 서로 다른 PC에서 동기화 하던것을 하나의 PC로 동기화 하는 거라고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그럼 결론적으로는 하나의 PC로 총 5대의 i-디바이스를 동기화 할 수 있는 거구요? 맞나요?? ㅇ.ㅇ??
      기존엔 저는 회사 PC로 동기화 하고 와이프는 집 PC로 했는데 그럴필요가 없겠네요 ^-^;;
      iTunes 왼쪽 메뉴에 Home Sharing이라고 되 있어서 혹시나 뭔가 특별한 설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암튼, 오늘 가서 확인해 보구 iMovie 구매할 때 잘 써야 겠어요
      답변 고맙습니다 ^-^
    • Eun
      2010/08/23 08:10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등 동기화 시킨 기기 5대까지 유료 콘텐츠들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한번만 구입해도 온 가족이 같이 쓸 수 있다는 이야기죠. ^^
      특별한 셋업이 필요없을 겁니다. 집에 거실에 있는 PC에 함께 동기화 시키기만 하면 될겁니다. 아이폰이 2대 이상이 된다면 아이폰 이름만 헷갈리지 않게 다르게 만들구요. 같 카테고리마다 자신이 동기화 시키고 싶은 부분을 선택하실 수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나 앱들만 선택하셔서 동기화 시키는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의 PC에서 동기화 시키시즌것 한번 시작해 보세요. ^^
  13. virus
    2010/08/23 01:21
    두살된 아이도 사용할 수 있다고들 하지만
    제대로 사용하려면---어느 정도 학습이 필요한 기기지요.

    3GS 처음 받고 헤매던 기억이 새롭군요.
    밀어서 시작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몰랐으니---글 잘 봤습니다.

    23차까지 가는 거 보면
    8차라고 취소한 건---너무 심했나요...
    • Eun
      2010/08/23 08:11
      그러게 말입니다. 8차면 상당히 앞 부분에 등록 하신거였는데 말이죠. ^^
      초도 물량이 많이 풀려 구입에 큰 어려움이 없기를 기대해 봅니다. ^^
      제대로 사용하려면 그만큼 시간을 투자해야겠죠?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셨나요? ^^

  14. 2010/08/23 19:27
    덕분에 TV시청했네요.동료직원 3gs에 받아주니 좋아하네요.
    감사^^
    • Eun
      2010/09/02 08:35
      그랬군요. ^^
      좋은 정보 함께 공유한 것 뿐이니 저에게 감사까지..^^
      그런 싸이트 만들어주신 분이 고맙죠. ^^
  15. 성현
    2010/08/26 22:32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글도 쓰시면 정말 큰 도움을 받을것같아요
    ㅎㅎㅎ
    아이폰 초보로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un
      2010/09/02 08:35
      어플은 국내와 조금 다른게 많다 보니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쓰는 어플들 중 국내에서는 별 필요가 없는것들이 꽤 있거든요. ^^
  16. 튜브
    2010/08/26 23:36
    한가지 질문이요.

    mp3로 음악을 들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jazz. k-pop 등 폴더에 넣고 재생을 합니다.
    itune을 사용하면 그런 폴더들이 무용지물이 되잖아요.
    (예전엔 아이팟을 써봤지만 그런 기능이 없었던듯..)

    아이폰4의 기능에는 원하는 폴더만 재생.. 뭐 그런 기능은 없나요?

    별도의 앱을 설치해야 하는건지...

    음악을 넣을때나 동영상을 넣을때도 itune을 이용해야 하는것이 불편하긴 해요..
    • 아이맥유저
      2010/09/02 08:28
      원하는 폴더라 하시는게 컴퓨터에 있는 특정 폴더 내에 있는 음악만 재생하고 싶으시다는건가요?


      그렇다면 그 폴더만 아이튠즈 보관함으로 불러오면 되는거죠.



      그게 아니라 장르나(위에 jazz k-pop 이야길 하시길래)
      가수, 앨범별로 폴더를 나누시고 그 폴더구분이 그대로 나와 줬으면 한다는 거라면 태그 정리를 잘 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CD리핑 말고도 국내 유료음원사이트에서 파는
      음원들은 기본적인 태그정보와 앨범자켓정리 잘 되어 있습니다.


      음악파일을 폴더 한군데다가 다 몰아넣고 들으는걸 말하시는건지 아님 장르나 가수별로 구분한것을 아이폰에서도 그대로 적용하고 싶으시다는건지 질문이 좀 애매해서 일단 두가지 경우 다 적어봤습니다.
    • Eun
      2010/09/02 08:38
      또 한가지 방법은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면 됩니다.
      재즈나 가요와 같은 플래이 리스트를 만들어 그 안에 넣으시면 됩니다. 이 플레이 리스트는 아이튠스에서도 만들 수 있지만 아이폰에서도 직접 만들 수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 발라드라는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그 안에 발라드곡들을 넣고 듣고 있습니다.
  17. betterones
    2010/09/11 01:30
    와~ 다 설정했어요~ 정말 감사해요~ 늦게나마 감사드려요~~
  18. aspiration
    2010/09/13 07:16
    Eun님 반갑습니다.
    글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한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이번에 아이폰4를 예약하여 개통하였는데
    설정 - 일반 - 정보 에 가면 Eun IPhone4처럼 누구의 아이폰4라고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이상하게 다른 이름이 나오네요ㅡㅡ;
    제가 시간이 없어서 먼저 개통해놓으라고 했는데
    그때 저 이름이 입력된것일까요? ㅡㅡ;
    제가 그부분을 확인못하고 나왔긴한데;;
    저 부분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ㅡㅡㅋ

    조금 꺼림칙해서 질문드립니다^^;
    (사실 좀 많이 꺼림칙합니다;;;)
  19. 오병찬
    2010/10/02 03:05
    좋은 정보 정말 감사 드립니다^^
  20. 이아영
    2010/10/04 23:39
    저 이거 어플 다운 받아야 하나여? 개별 잠금기능이 없던데....
    • Eun
      2010/10/05 09:42
      아이폰에는 개별 잠금 기능이 없죠.
      그런 어플이 있다면 다운 받으셔서 사용하셔도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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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재밌고 유용하게 사용하기!!! - Tips & Tricks
2010/08/19 16:06
아이폰4 예약 접수가 19차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예약 접수를 할지 모르겠지만 초기 20만대는 무난할듯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새로운 아이폰4를 구매하기 위해 예약하고 있는데요. 이중 아이폰 3GS에서 넘어오기보다 새롭게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들이 더 많을 겁니다. 종전의 3GS 사용자들이 아이폰4로 넘어온다면 아이폰4를 사용함에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겠지만,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라면 어느 정도의 사전 지식이 도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2007년부터 아이폰을 사용해온 사용자로서 여러 가지 유용한 사용 방법들/노하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미 아이폰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많지만, 이 글은 초보자들이나 아이폰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함이니 너그럽게 봐주시길 부탁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아이폰을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기 위한 유익한 정보와 방법들을 알려 드립니다.

아이폰용 링톤/벨소리 만들기
안드로이드폰은 mp3 파일로 된 음원이면 다 링톤으로 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이죠.) 하지만 아이폰은 아이튠스에서 구매한 음원이 아니고서는 링톤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iRing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mp3 음원을 이용해 손쉽게 아이폰용 링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폰4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링톤을 만들고 싶다면 iRinger를 내려받아 사용해 보세요.
사용방법은 저의 예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아이폰 벨소리 쉽게 만드는 법"



음악 태그 정리
아이튠스를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앨범을 넣는 게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앨범 태그 정리가 제대로 돼 있지 않기 때문이겠죠. (대부분은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얻은 음원들이 그렇습니다.) 아이튠스 스토어를 통해 정식적으로 앨법을 구매할 때는 태그 정리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음원을 아이폰이나 아이팟에 넣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태그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음원들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시간이 조금 걸리는 작업이 될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자신이 가진 앨범들의 태그 정리를 잘해 놓으면 아이폰에 음악을 넣고 다니는 게 수월해집니다.
다운로드를 통해 받은 앨범들이나 CD를 직접 MP3로 rip한 앨범들의 태그를 정리하려면 mp3tag과 같은 태그를 정리해주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mp3tag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으세요.
http://www.mp3tag.de/en/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앨범 폴더를 선택해서 열면 우측에 곡 리스트가 나옵니다. 이 리스트들을 한 번에 다 선택하고 나서 좌측에 있는 태그들을 고치면 됩니다. 아티스트, 앨범, 년도, 장르 등을 원하는 데로 바꾸고 구글 이미지 검색을 통해 앨범 이미지를 찾아 넣은 뒤에 Save 아이콘을 눌러 수정 하면 됩니다. 그리고서 아이튠스에서 이 앨범을 그대로 불러오면 되는 거죠.
한 가지 더 팁을 이야기하자면 컴필레이션 앨범과 같이 하나의 앨범에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들어 있을 때아이튠스에서 하나의 앨범으로 보지 않고 독립적인 앨범으로 봐서 따로따로 때어놓는 일을 종종 봅니다. 이럴 때는 Artist를 바꾸지 말고 좌측 하단부분에 있는 Album Artist를 Various Artists와 같이 하나의 아티스트로 정해주면 따로 때어진 곡들이 다시 하나의 앨범으로 뭉치게 됩니다.
안드로이폰 사용자들도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태그 정리를 하면 쉬운데요. 특히 utf-8만 지원해서 한글 제목들이 깨져서 나온다면 Tools --> Options에 가서 Write 부분에 UTF-8으로 선택을 해준 뒤 변환하면 한글 제목이 깨지지 않고 잘 나옵니다.



Backup
아이튠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바로 백업 기능이죠. 기본적으로 아이폰을 동기화시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백업입니다. 추후에 새로운 버전의 아이폰을 구매한 뒤나 리퍼 제품을 받은 뒤 또는 초기화시킨 뒤 다시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백업 파일을 통해 손쉽게 복원이 가능한 거죠. 아이폰 자체에 문제가 있어도 아이튠스에 백업 된 파일이 있으니 별문제가 없지만, 만약 아이튠스가 설치된 컴퓨터가 고장 나 설치된 파일을 사용하지 못할 때는 백업이 소용이 없겠죠. 그래서 중요한 정보들과 콘텐츠들이 많이 들어 있다면 가끔 CD나 DVD를 통해 디스크에 백업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 또한 간단하죠.
아이튠스를 연 뒤 File --> Library --> Backup to Disc를 클릭하시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아이튠스에서 사들인 콘텐츠들만 백업할 것인지 아니면 전체다 할 것인지를 정한 뒤에 Backup만 누르면 되는 거죠. 저 같은 경우 DVD로 백업할 경우 5장이 드는군요. (오래 걸리지만 한번은 만들어 놓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아이튠스를 통해 아이폰을 정기적으로 동기화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백업하는 시간과 동기화하는 시간도 많이 들지 않고 자동으로 백업이 되니 아이폰에 문제가 생겨도 복원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겁니다.




구글 회원 등록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구글 계정 하나 정도는 만들어 놓는 게 좋습니다. 안드로이드폰뿐 아니라 아이폰 또한 구글 계정과 연동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인데요. 이메일, Contact, 일정, 구글 앱등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구글 계정을 이용하면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특히 MS Exchange를 통해 구글 Contact와 일정을 연동시키면 아이튠스 동기화 없이도 푸쉬기능을 통해 구글 Contact와 일정이 아이폰에 실시간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상당히 편합니다. 구글 Contact에 연락처를 정리해 놓고 구글 달력을 통해 일정을 관리하면 아이폰에 그대로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상당히 편하죠. 이는 아이폰을 바꿀 경우나 추후 안드로이드폰으로 넘어갈 때도 아주 좋습니다. 그 밖에도 RSS, 구글 보이스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무료로 아이폰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다른 이메일을 쓴다고 하더라도 구글 이메일 계정 하나 만들어 놓는 것도 스마트폰 생활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구글 계정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필수라고 봅니다. ^^)
MS Exchange를 통해 구글 Contact와 Calendar를 동기화시키는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구글 공식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Mail, Calendar, & Contacts: Set Up Your Apple Device for Google Sync




TV 시청 및 라디오 청취
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DMB가 없어 실시간 TV 시청이 불가능하다지만 몇몇 싸이트또는 앱을 통해 실시간 TV 시청이 가능합니다.
TV.com이라는 아이폰용 앱을 설치하면 미국 TV 프로그램들을 시청할 수 있죠.
i라이브(http://m.ev7.net/#home)라는 아이폰 전용 모바일 싸이트를 이용하면 한국 TV 프로그램들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합니다.
영국 TV 프로그램들은 http://iphone.tvcatchup.com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료앱들까지 포함하면 더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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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나 다음 TV팟을 통해 다양한 동영상들도 시청이 가능하겠죠.
라디오같은 경우는 CBS의 레인보우, KBS의 R-2 플레이어, MBC 라디오등의 앱들을 통해 실시간 청취가 가능합니다. 미국의 다양한 음악을 청취하고 싶을 경우에는 AOL 라디오나 판도라를 이용하시면 돼죠. SBS는 공식 라디오 앱이 없죠? 팟캐스트에 올라온 SBS 라디오 컨텐츠들도 SBS 법무부 팀들로 인해 삭제된걸 보면 SBS는 돈 욕심이 은근히 많은것 같습니다. 월드컵 독점 중계권만 봐도 그렇구요. ㅡ,.ㅡ
라디오 앱들 중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앱은 이중에 판도라 하나 뿐입니다. 나머지는 앱을 닫으면 흘러나오는 음악도 끊깁니다. iOS 4.0이 나온지 언젠데 아직까지 멀티 태스킹 지원을 안해주는지 모르겠네요.




팁팁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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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슬립 버튼과 중앙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리부팅이 되는거 아시죠? 슬립 버튼만 누르고 있으면 아이폰 전원을 끌 수 있습니다. (Slide to Power Off)
대화형식으로 나오는 문자 메세지중 지우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지울 수 있는거 아시죠? 상단 메뉴중 Edit을 터치한 후 지우고 싶은 문자를 선택한 후 Delete만 누르면 됩니다.

홈버튼을 누른뒤에 홈버튼 두번을 클릭하면 아이팟 컨트롤러가 상단에 나타납니다. 초기 데스크탑 화면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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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정에 iPod에 가서 Shake to Shuffle 스위치를 On 했을 경우에는 아이폰을 흔들기만 해도 다음곡으로 셔플이 됩니다. 앨범 태그에 가사가 들어 있을 경우 Lyrics & Podcast Info를 On 해놓으면 가사가 화면에 나타나죠. 아이폰에도 다양한 음장들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EQ를 끄고 원음을 듣는걸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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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PDF 파일을 아이북스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이메일에 첨부된 파일이 PDF일 경우는 PDF 파일을 누르고 있으면 옵션이 나타나는데요. Open with iBooks를 누르면 아이북스에서 PDF 파일을 열어 볼 수 있을뿐 아니라 그곳에 저장됐기 때문에 언제든지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이 아니더라도 컴퓨터에 있는 PDF 파일들을 Books 섹션으로 드래그를 해서 옮겨 놓은뒤 동기화를 하면 아이폰 아이북스에서 PDF 파일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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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바탕화면 아무데서나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현재 백그라운드에서 사용중인 앱들이 보입니다. 앱을 빠르게 전환하거나 백그라운드에 계속해서 작동되게 하는게 필요 없으면 표시된 앱들 중 하나를 누르고 있으면 앱 아이콘 상단에 빨간색 "-' 표시가 나오죠. 이를 하나 하나씩 지우면 됩니다. 아이폰이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만큼 두 손가락으로 두개씩 빨리 지워도 됩니다.
홈 버튼 두번 클릭후에 좌측으로 슬라이드 하면 아이팟 콘트롤러가 나타납니다. 어디서나 쉽게 음악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든겁니다. 또한 가장 좌측에 버튼을 Lock하면 아이폰이 세로 화면으로 Lock이 됩니다. 누워서 아이폰을 할 경우 화면이 가로 세로로 마구 마구 바뀌기도 하는데요. 이런 불편함을 없앨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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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도 이모티콘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앱스토어에서 이모티콘이라는 앱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무료입니다. ^^)
설치후에 앱을 실행시킨뒤 "이모티콘 사용하기를 On 하신 후에 General --> Keyboards --> International Keyboards --> Japanese --> Emoji를 선택하시면 키보드 옵션에 이모티콘이 포함 됩니다. 키보드 설정까지 마쳤으면 앱을 지우셔도 이모티콘 키보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아이폰 Battery 및사용시간 늘리기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한달에 적어도 한번 정도는 Full Cycle Charge하시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잔량이 20% 이하로 내려간뒤 100%까지 한번에 충전하는걸 말하는겁니다. 꼭 완전 방전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폰 사용시간을 늘리고 싶다면 중요하지 않은 Notifications은 하나 하나 꺼두는게 좋습니다. (게임조차도 Notification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중요한 앱이 아니라면 설정에서 Notification을 off 해 놓으세요.
항상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를 하세요. (애플 아이폰 엔지니어가 배터리 퍼포먼스를 더 좋게 만들수도 있기 때문이죠.)
Location 서비스가 필요 없을 경우 꺼두시는게 좋습니다. Push기능도 마찬가지구요.
Mail Fetech기능도 짧은 시간에 자주 체크하게 하는것보다 한시간에 한번 또는 메뉴얼 방식으로 바꾸는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메일 계정도 적을수록 좋습니다.)
WiFi가 없는 지역이라면 WiFi를 꺼두시는게 좋습니다. 블루투스 기기도 없을 경우 켜놓을 필요가 없겠죠.
전화나 WiFi, 3G가 안되는 지역이라면 비행기 모드로 전환 시켜 놓으면 배터리를 덜 잡아 먹습니다.
스크린 밝기도 낮게 설정해 놓으면 좋겠죠? (Auto-Brightness도 Off해 놓으시면 좋습니다.)
음악을 들을때 EQ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용시간이 더 길어집니다.
Auto-Lock 기능을 이용해 사용 안할때 1분뒤에 꺼지게 설정해 놓으면 더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iOS가 업데이트 된 이후부터는 아이폰에서도 바로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iPod --> (More) --> Playlist에 가면 Add Playlist 옵션이 보입니다. 이 옵션을 터치한 후 플레이 리스트 이름을 만들고 난 뒤에 원하는 곡들을 하나 하나씩 넣은뒤 상단 메뉴 'Done'을 터치하면 됩니다.

 
이메일이나 노트 등에서 글을 쓸때 복사 및 붙이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이때는 원하는 단어를 두번 터치 한 후, 좌.우측 점을 누르면서 복사 영역을 정해 Copy를 누르고 원하는 곳을 터치한 뒤 Paste를 누르면 붙이기가 됩니다. 이 복사및 붙이기는 많이 아는데 잘못 잘라낸뒤 다시 뒤돌아 가는 Undo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군요. 실수로 Cut을 하고 난 뒤에 다시 되돌리려면 아이폰을 흔들기만 하면 됩니다. 그려면 우측 화면처럼 Undo Cut이라는 메뉴가 뜨죠. 그 메뉴를 터치하시면 원상태로 돌아갑니다.

 
아이폰에는 Spotlight Search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제일 첫 화면에서 홈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바로 이 기능으로 가서 자신이 설정해 놓은 리스트들(Contats, Applications, Music, Podcasts, Video, Notes, Mail, Message등) 가운데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내 아이폰 안에 있는 대부분의 콘텐츠들을 검색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웹 검색과 위키피디아 검색도 이 검색 기능을 통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Apple이라는 단어를 치고 난 뒤 하단에 검색 옵션이 주어지는데요. 위키피디아를 선택하면 우측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거죠. 웹 검색이나 위키피디아 검색을 할때 사파리를 바로 열지 않고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맵 앱을 통해 주소를 알고 싶은 지역을 누르고 있으면 핀이 생성되면서 주소가 나타납니다.
구글 맵 좌측 하단의 화살표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 위치를 표시해주고 한번 더 누르면 나침반 기능을 이용해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까지 알려 줍니다.

 

스페이스바를 두번 누르면 마침표가 자동적으로 생성 됩니다.
대문자를 쓸 수 있는 화살표를 누른상태에서 타자를 치면 계속해서 대문자로 타자를 칠 수 있습니다. (누르고 있는 동안 말이죠.) 대문자로 계속 타자를 치려면 화살표를 빠르게 두번 터치하면 됩니다. (좌측 하면처럼 화살표가 파랗게 변합니다.)
영문 알파벳들 가운데 특수문자가 숨어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영어 "O"를 누르고 있으면 O에 관련된 특수 문자가 나타나죠. 웹싸이트 주소를 쓸때도 비슷합니다. ".com"이라는 키를 누르고 있으면 .net, .org등 다양한 도메인이 나타납니다.


 
이메일이나 문자 메세지 리스트들 중 하나만 지울때는 Edit을 눌러 선택해고 Delete을 누르는것보다 지우고 싶은 리스트 위에 손가락을 우측으로 밀어내면 "Delete"라는 메뉴가 뜹니다. 그걸 바로 눌러 지우면 편리하죠.
사파리 웹이나 트위터와 같은 곳에서 글들을 읽은 뒤 가장 상단으로 올라가려면 시계가 있는 가장 상단바만 누르면 제일 위로 바로 올라 갑니다.

전화를 하고 있는 중에 홀드하고 싶을 경우에는 mute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아이폰 구매시 번들로 오는 이어폰에는 많은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우측 이어폰 부분에 마이크와 리모콘이 함께 붙어 있는데요. 이를 통해 음악 재생을 콘트롤 하기도 하고 전화를 걸고 받기도 합니다.

조작 방법 (중앙 버튼)

음악

동영상

한번 누름

Play 일시정지

Play 일시정지

두번 누름

다음곡 넘김

기능 없음

세번 누름

이전곡 넘김

기능 없음

두번 누르고 계속 유지

앞으로 빨리 감기

앞으로 빨리 감기

세번 누르고 계속 유지

뒤로 빨리 감기

뒤로 빨리 감기

길게 한번 누름

Voice Control

Voice Control

전화 또한 리모콘을 이용해 간단한 조작이 가능한데요. 전화벨이 울릴때 중앙 버튼을 한번 누르면 전화를 받습니다. 전화를 끊을때도 중앙 버튼 한번 누르면 됩니다. 전화가 오고 있는데 받고 싶지 않고 음성 사서함으로 바로 넘기고 싶다면 중앙 버튼을 2초 정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현재 전화 중인데 또 다른 전화가 왔을 경우 지금 통하 중인 상대와 잠깐 대기하고 현재 오는 전화를 받고 싶을 경우에는 중앙 버튼 한번만 누르세요. 이와 반대로 지금 통화중인 상대와의 전화를 끊고 현재 오는 전화를 받고 싶을 경우에는 중앙 버튼을 2초 정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작은 리모콘이지만 수많은 기능들이 숨어 있답니다. ^^

 
아이폰4의 페이스타임 기능은 두가지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상대방에게 전화를 건뒤에 전화 메뉴 중 FaceTime을 눌러 실행하는 방법이구요. 두번째 방법은 Contact List를 통해 바로 FaceTime을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두 방법 모두 상대방과 내가 WiFi로 연결 되어 있을시에만 실행 가능합니다. (Setting --> Phone에서 FaceTime을 On/Off 할 수 있습니다.)
큼직큼직한 글씨로 노트나 텍스트 메세지, 주소록을 보고 싶다면 Setting --> General--> Accessibility에 가서 Large Text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