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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휴대용 게임기이다?
2009/12/22 13:57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 시장에서는 닌텐도, 소니, 그리고 MS가 서로 경쟁하고 있지만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는 닌텐도, 소니, 그리고 애플, 이 3개의 회사가 경쟁하고 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성공이후 휴대용 게임기 시장까지 흔들고 있다. 물론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소니의 PSP나 닌텐도의 DS처럼 게임기 전용 기기가 아니기때문에 컨트롤이나 3D 성능면에서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오늘 Gameloft에서 선보인 1인칭 슈팅 게임인 NOVA의 트레일러를 보고나서는 아이폰은 휴대용 게임기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애플이 왜 3D의 성능을 위해 커스텀 칩까지 따로 장착했던 이유를 알것 같다.

아이폰용 게임 NOVA 트레일러 (XBOX의 헤일로를 보는듯한 느낌 ^^)
12월 17일에 아이튠스를 통하여 판매되어질 예정인 NOVA는 WiFi나 Bluetooth를 이용하여 팀매치나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아이폰용 게임들 중에는 대작이라고 불릴만한 게임들이 많다.

GT Racing (Motor Academy)

아이폰용 제임스 카메룬의 아바타

아스팔트 4: Elite Racing

Assassin's Creed

F.A.S.T - Fleet Air Superiority Training!

Hero of Sparta

Terminator Salvation

Real Soccer 2009

Resident Evil Degeneration

Warpack Grunts

Metal Gear Solid Touch

Myst


이제는 휴대용 게임을 만들때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것 같다. EA와 같은 큰 게임사도 아이폰 전용 게임들을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많은 게임 개발자들이 아이폰용 게임들을 앱스토어를 통해서 내놓을 것이다.
비디오 게임기 시장에서 소니의 PS3를 제치고 2위로 선전하고 있는 MS가 휴대용 게임기 산업에서 뒷짐만 지고 바라보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전에 준 HD용 3D 게임들을 내놓았는데 꽤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걸 봐서 MS도 준을 통하여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진출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한다.
앞으로 스마트폰이나 준HD 또는 아이팟터치와 같은 PMP 기기들이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가장 큰 경쟁자들이 될것이다.  


-------------------- Updated (12-22-09) -----------------------------
오늘 기사에 의하면 EPIC에서 언리얼 엔진 3를 탑재한 게임을 아이폰 3GS에서 선보인다고 한다.
언리얼 엔진 3를 사용한 게임들로서는 바이오쇼크, Gears of War, Mass Effect등이 있는데 이러한 게임들을 조만간 아이폰에서도 볼 수 있다는 뜻...
소니와 닌텐도가 더 긴장을 해야할듯 싶다.



2009/12/22 13:57 2009/12/22 13:57
  1. 와이엇
    2009/12/17 01:06
    앱스토어중 70%가 게임이니 휴대용 게임기라는 말이 거의 맞는 셈이지요. 좀더 유용한 유틸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 Eun
      2009/12/17 08:24
      아직까지는 많은 앱들이 재미위주인듯 하네요. ^^
      10만 앱들이 채워지기까지 2년도 안걸렸으니 아이폰이 더 많이 팔리고, 더 많은 국가에 내놓을수록 채워지는 앱들의 속도는 더 빠를겁니다. 이제는 단순한 검색기능으로는 앱들 찾기도 힘들어 지겠네요. ^^
      비지니스용으로 많이 팔릴수록 좋은 유틸들도 많이 나올거라 기대합니다. ^^
  2. Roven
    2009/12/17 03:41
    레지던트이블은 4가 지존이죠
    그게 진짜 명작이고 위에있는건 음...그닥..ㅜㅜ
    • Eun
      2009/12/17 08:26
      그래요? ^^
      게임들이 하도 많아서 뭐가 재밌는지 찾기도 쉽지 않은듯 하네요. ^^
  3. 아이폰
    2009/12/17 03:52
    i타블렛, i패드가 루머대로 진짜 나온다면, 그 기기에 iphone os 3.0이 들어간다면

    정말 대박이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ㄷㄷㄷㄷ 거기에 차기 아이폰이 스냅드래곤을

    쓴다면... 애플의 독주는 못막을 것 같네요
    • Eun
      2009/12/17 08:29
      애플이 내년에 타블렛을 내놓을거라는것은 소문이지만 거의 확실한듯 합니다. 아이팟터치--> 아이폰 --> 아이 타블렛 --> 아이맥으로 이어지는..^^
      애플의 종착역은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
      애플의 멀티 터치 기술이 타블렛에도 적용될게 당연한거구, 이북리더 기능이 될것은 확실한듯 하구요. 가격만 그리 비싸지 않다면 애플이 타블렛 시장을 선점하는것은 일도 아닌듯 합니다. ^^
      아직까지 블루오션이 타블렛 시장을 선점하려고 하는 기업이 없군요..
      이러다 또 애플에게 후~욱 갈지도.. ^^
  4. Bluewin
    2009/12/18 03:40
    우와... 이정도 퀼리티의 게임을 돌릴 수 있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이정도면 PSP나 NDSL이 부럽지 않을것 같군요.
    대작 RPG게임 몇개만 컨버젼 되어 출시된다면 그땐 참고 참아왔던 지름신을 받아드릴 용의도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 Eun
      2009/12/18 21:03
      참지 마세요...구입한 이후의 활용도를 본다면...기다리는게 손해일 수 있습니다. ^^..
      물론 내년 6월에 나올 4세대는 더 게임기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니...기다리는게 현명할수도 있겠네요. ^^
  5. Blueriver
    2009/12/20 10:28
    아이폰의 게임 기능은 확실히 대단하긴 합니다.
    다만... 게임이라는 것에서 조작감이라는 것도 무시하기 어려운 큰 요소이고, 아이폰은 이점에선 너무나 밀리기 때문에 솔직히 크게 끌리지는 않더군요...

    역시 게임을 할 거라면 성능이 딸리고 해상도 떨어진다고 할 지언정 진짜 게임기쪽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 Eun
      2009/12/22 08:13
      키페드가 있고, 게임기의 성능만을 최대화 시킨 전용 게임기에 비하면 아이폰은 견줄만한 상대가 안된다고 할 수 도 있죠.
      하지만 아이폰은 항상 가지고 다니는 기기이고 휴대용 게임기라고 해소 일상 생활에서 항상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하나로 모든게 다 된다는 컨버젼스가 최대 장점이겠죠.. ^^
      아이폰이 게임기 전용 기기는 아니지만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성능이 향상되어 나오니 조만간 PSP나 닌텐도 DS의 성능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아이폰이 나오지 않을까요? ^^
    • Blueriver
      2009/12/23 01:49
      아니, 아이폰의 3D 성능은 상당히 대단합니다. DS 의 성능은 이미 옛날에 넘었고, PSP 도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이미 넘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3Gs 기준입니다만)

      물론 단순히 스펙이 더 높다고 게임기보다 더 나은 게임 성능을 보여줄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죠.
    • 롤탱
      2009/12/25 23:42
      아이폰 3Gs와 psp를 가지고있는데요. 아이폰이 psp보다 살짝 떨어지기는 하지만 거의 비슷한 성능 내어주는듯 하네요. 몬헌만 나오면 psp를 방출할지도;
  6. 정신적찌라시
    2009/12/24 01:23
    뉴스사이트에서 기사를 보고 하단에 블로그 를 운영한다고 하시길래, 응원하러 들어왔습니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기사를 봤네요.

    아이폰을 칭찬해줘야 할 이유는 좋은 성능과 디자인이 아니라 우리나라=폐쇄된 스마트 폰 시장에 들어와서 기업의 행태와 소비자들의 인식을 개방적으로 바꿔준 것이죠. 아마 삼성이나 다른 대기업이, 지금 당장 옴니아2가 안 팔라는 건 둘째치더라도 앞으로 우리끼리 잘 해먹을 판에 아이폰과 앱스토어가 치고 들어와 밥그릇 뺏길 걱정할 생각을 하니 고소합니다.
    • Eun
      2009/12/28 08:51
      다른 글에 댓글을 다셨군요. ^^
      응원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 생각이기도 하지만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는걸로 봐서는 많은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네요.
      소비자의 올바른 의식이 대기업의 경영 방침까지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10년도에는 변화하는 대기업을 상상해도 될까요? ^^
  7. 트렌드 아카데미
    2009/12/25 04:44
    다만, 도구나 수단으로만 여겨야지 미치고 중독되어서 시간 낭비 말았으면 하는 바람..^^
    • Eun
      2009/12/28 08:52
      아이폰에 게임기라는 말에 대한 댓글이 아니죠?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8. 남서울랜드
    2009/12/27 16:01
    블로그 즐겨찾기 추가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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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가장 필요한 액세서리 하지만...
2009/12/11 10: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MP3 플레이어 기기중에 가장 많은 액세서리를 보유한 제품을 고르라면 압도적으로 애플의 아이팟이다. 아이팟용 스피커, 케이블, 케이스, 충전기기, 거치대, 나이키 플러스, 이어폰, 심지어 가장 비싼 액세서리중 하나인 자동차까지 종류와 숫자만을 비교하자면 현존하는 MP3P중에 아이팟을 따라올 제품은 없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은 어떤가?
대부분의 핸드폰들은 케이스, 충전기기, 케이블등 몇종류 안되는 액세서리들이 전부이지만 아이폰은 휴대폰 기기치고는 상당히 많은 종류의 액세서리들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폰의 단점중 하나가 방대한 악세서리라고 이야기한 블로그가 생각난다. 너무나 사고 싶은 액세서리가 많기 때문에 추가비용이 많이든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고....뭐 자꾸 사고 싶은 욕심이 생겨 돈이 많이 든다는게 약점이라면 약점일수밖에...)
여하튼 아이폰이 출시된지 2년이 지났고 지금 아이폰이 보유하고 있는 악세서리 종류들은 수백가지가넘는다. 그런데 지금도 아이폰 전용 액세서리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지만 2년이 넘는동안 나오지 않은 액세서리가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폰에 가장 필요한 액세서리라고 생각하는데 인터넷을 뒤져봐도 찾을 수 없는걸 보면 아직까지 안나온듯 싶다. (혹시 찾으신분 있으면 연락 주세요. ^^)
윗 사진만 봐도 짐작은 했겠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액세서리는 바로 휴대용 접이식 키보드이다.
2000년 초반에 PDA 또는 Pocket PC를 사용한적이 있는가?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스마트폰보다 PDA가 더 인기를 누리던 시절이다. 이때 나는 델에서 나오는 AXIM이라는 PDA를 구입했고 (아직도 가지고 있지만..) 작은 PDA에 스타일러스펜으로 하나 하나 누르면서 타입하는게 힘이 들어 액심용 휴대용 키보드를 주저없이 구입했다.
당시 PDA의 선두주자 PALM, SONY, HP, DELL과 같은 제조업체들과 액세서리 전문 제조업체들은 PDA/Pocket PC용 키보드들을 만들어 작은 PDA에서 타입하는 불편함을 어느정도 해소시켜주었다.
직접 충전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키보드와 Bluetooth를 이용한 무선 키보드는 이메일 또는 긴문서를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보드의 키의 크기는 일반 키보드의 사이즈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크지만 2단 또는 3단으로 폴더 또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접히기 때문에 휴대하기가 용이했다.

-> 펼쳐지면 Full Size 키보드가 되어 PDA에 글을 쓰기가 편하다. 또한 폴더식 또는 슬라이드식으로 접히면 크기가 1/3이상 줄어들어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




아이폰의 가장 큰 단점으로 언급되는것이 있다면 가상 키보드의 불편함 또는 쿼티키보드의 부재등을 들 수 있다. 간단한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는데는 큰 불편함이 없을 수 있지만 장문의 이메일이나 메모를 하려면 오타가 많이 날 확률이 높은 가상 키보드는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애플이 디자인을 위해서 쿼티키보드를 포기했다면 왜 2년이 넘는동안 아이폰의 불편함을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는 휴대용 키보드는 내놓지 않는지 모르겠다. 아이폰에는 Bluetooth가 들어 있고, 그게 안된다고 할지라도 아이폰 전용 충전단자에 바로 연결해서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 아직까지 애플 또는 3rd Party 제조업체들이 휴대용 접이식 키보드를 내놓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스마트폰은 손안의 PC이다. 그리고 이 손안의 PC의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작은 사이즈의 스크린과 키보드이다. 쿼티키보드를 장착한 블랙베리도 Full Size 키보드에 비하면 타입하기 어려운건 마찬가지 이다. 전세계에 3500만대 이상 팔려나간 제품이라면 접이식 키보드를 만들어 내놓기만 하면 꽤 성공하지 않을까?
2년 넘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애플의 기술이 가상 키보드에서 타입을 할때의 어느 정도 정확한 타입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지만 그래도 쿼티 키보드보다 불편한건 사실이다. 수많은 다른 액세서리들보다 가장 필요하게 느껴지는게 접이식 휴대용 키보드인데 이 액세서리가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지도 궁금증만 더해간다. 정말로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기다리는 액세서리인것을 왜 모르는지도 궁금하다. (많은 애플 포럼에서 아이폰용 휴대용 키보드가 있냐고 물어보는걸 보면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닌듯 싶다.)
아이폰 전용 휴대용 키보드는 만들기가 어려운것인가?
아니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것인가?
이메일을 자주 사용하고, 메모하고, 회의에 들어가 필요한 부분을 메모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액세서리가 아닐까?
아이폰용 앱으로 백만장자된 이들이 많다.
그럼 이번에는 액세서리로 백만장자 될 사람/기업은 없나? ^^
2009/12/11 10:54 2009/12/11 10:54
  1. virus
    2009/12/11 18:13
    필기체를 바로 인식할 수 있다면 ---굳이 휴대용 접이식 키보드는 필요 없겠지요?
    뉴톤때 부터 개발해 오던 기술인데 적용하기가 꽤 까다로운가 봅니다.

    내년에 등장한다는 애플 테블릿에는
    훨씬 진보된 필기체 인식 기능이 탑재된다는 루머가 있는 만큼
    아이폰 OS 4에서 구현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 Eun
      2009/12/11 20:14
      필기체를 인식해도 타지치는것보다 빠르지 않을듯 한데요. ^^
      그래도 저같이 글씨 쓰는걸 싫어하는 사람이나 악필로 인하여 컴퓨터가 인식을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휴대용 키보드보다 좋은게 없는듯 합니다. 휴대용 접이식 키보드 하나 정도는 있으면 좋겠다 생각되네요.. 아이폰 포럼이나 맥포럼 싸이트들에 들어가면 그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
    • 지누셩
      2009/12/13 21:25
      필기체보다 훨훨 키보드 방식이 빠릅니다. ㅎㅎ
      필기의 경우가 훨씬 오타도 많이 납니다..
      경험이에요..
  2. Bluewin
    2009/12/12 03:36
    아무래도 아이폰의 기본기능은 '전화'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 전화 기능은 아이폰의 어플중 하나이겠지만 말이죠 ㅎㅎㅎ
    • Eun
      2009/12/12 14:56
      물론 아이폰이 전화기 이지만..전화기능이 메인이 아닌 사이드처럼 사용되니 키보드가 필요해요.. ^^
  3. 아이폰
    2009/12/12 05:54
    7인치~8인치 아이팟 터치가 나와준다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키보드를 달고..
    역시 쿼티 키보드는 있는 게 좋습니다. 아이팟 터치로는 아무리 연습을 해도 오타가 납니다
    • Eun
      2009/12/12 14:57
      아무래도 내년에 애플 타블렛이 나올것 같네요..
      아이폰이더 아이팟터치이던 스크린 사이즈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말이죠.. ^^
  4. REDS
    2009/12/12 07:24
    솔직히... 악세사리가 너무 비쌉니다.
    정말이지 힘들정도로 말이죠.
    인크레더블 쉴드가 2만원대 중반일줄은 ㅠㅠ
    • Eun
      2009/12/12 14:58
      아이폰 악세서리 하나 둘씩 구입하다 보면 금세 배보다 배꼽이 커지죠..^^..
      그런데 인크레더블 쉴드가 LCD 필름만 이야기 하시는지 아니면 전체 커버를 이야기 하시는지요? 전체치고는 저렴하든 생각이 들어서요...저는 미국에서 전체에 $30불 이상 주고 구입했던 기억이..^^
  5. Altair27
    2009/12/12 21:07
    금요일날 아이폰 사고 악세사리라곤 어제 퓨플매장가서 퓨플하고 실리콘케이스만 샀네요. 다른 건 이상하게 저에게는 큰 필요성이 없는 것 같아서. 접이식 키보드의 경우는 umpc를 사용할때 타거스 4단 접이식 키보드를 사용한 적 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umpc도 어느정도 크기가 있었고 마우스 무선랜등 챙길게 잔뜩이라 가방안에 같이 넣고 다녀 상관이 없었지만 아이폰의 경우 컴팩트함이 또 장점이라 볼 수 있는데 4단 접이식 키보드가 아이폰보다 좀 더 크기때문에 주머니에 넣고다니기도 뭐 하고 즉. 이동성이 떨어지게 된다는 거죠. 차라리 자판 크기를 더 크게 늘려주는 그런 어플이 나오면 좀 실용성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4단접이식이 편하긴 편해요.
    • Eun
      2009/12/13 00:16
      물론 아이폰만 주머니에 들고 다닌다면야..휴대용 키보드까지 가지고 다니기 불편할겁니다. 하지만...조그마한 휴대용 가방이나 노트북 가방등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나쁘지 않겠죠? 예전에 제 PDA용 키보드를 들고 다니면서 회의의 내용들을 간략하게 요약할때 아주 유용하게 썼던 기억이 나는군요..휴대용 접이식 키보드를 바라는 사람은 저뿐만인가요? ^^
  6. LEE
    2009/12/19 09:57
    키보드가 없는 이유는 애플의 폐쇄적인 하드웨어 구조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os 차원에서 외부 입력을 막지 않았나 싶네요.

  7. 2009/12/25 12:39
    예전에 둘둘 말아서 쓸수 있는걸 본거 같은데.. 음..
    확신이 안서네요..
  8. 123
    2010/01/01 03:12
    블루투스 연결로 이미 제품 출시을 앞두고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문제는 애플에서 막아놨다는거죠. 지금 협의 중이라고 하는데...
    • Eun
      2010/01/01 04:05
      저도 애플에서 막아놨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발 풀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 터치 스크린으로 글을 쓰는데 한계가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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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욕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2009/12/0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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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입 이전부터 "담달폰"으로 논란의 중점에 서있던 아이폰은 도입 이후에도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국내 언론사들은 하루라도 아이폰에 관련된 기사를 쓰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듯 계속해서 아이폰을 논란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돕는 역활을 충분히 하고 있다.
아이폰이 국내 도입이 되기 전부터 아이폰 또는 애플은 국내 언론들로 부터 수많은 질타를 받아왔다. 애플의 보수적인 입장이 아이폰을 국내 출시를 연기한다는등, 애플의 요구사항이 너무 많아 국내 출시가 어렵다는등, 일방적인 요구사항을 힘없는 국내 이통사가 들어줘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는등, 국내 출시가 미뤄지는 이유를 많은 언론사들에서는 애플의 강경한 입장때문이라 기사를 내 보냈다.
이러한 기사들이 즐비한 이유는 결국 경쟁 이통사와 국내 제조사들이 아이폰의 국내 도입을 반기지 않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는 없을것이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담달폰으로 불리오는 아이폰 출시가 확정되었고 28일 출시 전부터 예약판매를 통해 출시전 6만대 예약이라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경이로은 기록까지 세웠다.
아이폰이 출시되면 언론의 낚시성 기사들이나 비방성 기사들이 줄어들꺼라 생각했지만 출시된 이후 오히려 더 늘어 났다. 국내 언론들 뿐 아니라 일부 네티즌들까지 합세해 아이폰을 옴니아2와 비교하면서 단점들을 부각시키며 아이폰을 비방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아이폰은 정말로 언론과 네티즌들에게 비방을 받아야하는, 욕을 먹어야 하는 기기인가?
비난을 받아야 하는, 욕을 먹어야 하는, 단점들로 가득한 그러한 제품이라면 아이폰을 욕하기 전에, 애플을 욕하기 전에, 애플빠라고 단정 짓기 전에 아이폰이 뭐가 문제인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아이폰이 욕을 먹어야 하는지 국내 언론이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일부 국내 제조업체들이나 이동 통신사가 욕을 먹어야 하는지 말이다.

애플이 국내 언론사들을 통하여 언론 플레이를 했는가?

애플이 유독 국내 이동 통신 시장을 다른 나라들과 차별하여 이득을 보려 했는가?

애플이 아르바이트생들을 모아 시급 4천원씩 주면서 그들에게 카페나 포털 싸이트, 블로그 싸이트들을 돌아 다니면서 자사의 핸드폰인 아이폰을 선전하라고 했는가? (KT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을 욕을 얻어 먹을 만큼 그렇게 품질이 나쁜 제품인가?

단일 제품으로 전세계에 3400만대 이상 판매된 제품과 몇백만대 판매되었는지도 모르는 옴니아2 비교하는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한적은 있는가?

아이폰이 세상에 나올때 전세계가 떠들석 했다. IT 혁신상, 디자인상, 최고의 스마트폰상등 수많은 상들을 받은 아이폰은 단지 애플빠들만 좋아하는 매니아들만의 기기인가?

국내에서만 유일하게 옴니아2 아이폰의 대항마라 불리우는 이유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스마트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DMB 시청인가?

유명 연예인들과 언론사들을 통해 광고하는것과 직접 소비자들의 구매를 통해 입소문으로 광고를 하는 차이를 아는가?

애플빠는 애플에게서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인가?

애플에서 블로그 체험단 모집을 통해 공짜로 아이폰 보내주고 사용기 쓰라고 하던가?

유명 블로거들 스폰서 하면서 애플은 아이폰 홍보를 하고 있는가?

절대적인 애플에 대한 신봉자들을 애플빠라고 부른다면 그러한 신봉자들은 삼성은 만들지 못했을까? (돈을 받으면서 하는 알바직들도 아닌데...)

애플의 경영철학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것이다. 그렇다면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영철학은 무엇인지 생각해본적은 있는가?

애플의 아이폰은 몇개월 만에 뚝딱하고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하는가?

1년에 한대만을 만드는 애플과 내년 40개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하는 삼성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느 제조사 제품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제품으로 내놓을 있을까? 1? 40?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미친 영향과 옴니아가 미친 영향은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일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광풍을 불게 만든것은 아이폰일까 옴니아2일까?

모바일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환영 받는 기기는 아이폰일까 옴니아2일까?

아이폰의 국내 도입으로 인하여 위피 정책이 바뀌었고, 그로 인해 좋은 해외폰들이 국내에 들어오는 장벽이 낮아졌다. 수출용과 국내용에 차별화를 두었던 국내 제조업체들과 이통사들도 아이폰의 국내 시장 진입을 통하여 WiFi 달린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3.5 이어폰 단자를 그대로 두고 출시되는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스펙다운을 일삼았던 이통사들과 제조사들에게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국내 휴대폰들과 제대로 경쟁할 있는 제품이 스펙다운 없이 나오고 나니 드디어 경쟁을 통한 소비자들의 해택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옴니아2 제품의 가격이 하락되었고, 이통사들은 보조금을 올려 소비자들의 부담감을 줄여주었으며, 가입비 할인, 일부 서비스 무료, 각가지 이벤트들, 데이터 통신비 인하등, 소비자들이 직접적으로 해택을 누릴 있게 되었다. 만약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이러한 변화들이 일어났을까?

아이폰으로 인하여 옴니아2 가격이 하락되고 SKT에서도 가입비 인하, 티맵 서비스 무료등 여러가지 해택들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옴니아2 유저라고 밝히는 사람들이 아이폰을 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애플빠들의 감정적인 댓글들 때문인가?

옴니아2 칭송하는 언론들은 도대체 어떠한 실질적인 데이터에 근거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아이폰의 만족도는 조사해 봤는가? 2 넘게 사용하는 유저들에 대한 아이폰에 평가 데이터들을 찾을 없는걸까?

옴니아2에게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 주면서 홍보용 비교 동영상 조차도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폰 유저입니다 하면서 아이폰을 욕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자신들의 댓글에 블로그 주소는 넣지 않는다. 정말로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가 맞는지...

해외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과 옴니아2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지...

애플에 대해서 불공정 담합에 대해서 이야기 들어본적 있는가? 최근 노키아가 LCD 제조업체들의 불공정 담합으로 인한 손실로 소송을 걸었다는 이야기는 국내 언론에서는 없을까? 물론 LCD 제조업체들은 일본 업체들 아니라 국내 대기업 제조업체들도 포함되어 있다.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까지 옴니아2 비교하면서 한달동안 2만대나 팔려 나갔다고 이야기했던 언론이 아이폰 출시된지 3일도 되지 않아 한달에 7만대다 팔린 옴니아2라고 이야기 하던데 도대체 무엇이 사실인가? (소비자들은 예전 글들 따윈 기억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게 기자정신인가?)


전세계 8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어지고 있는 아이폰이 유독 국내에서만 욕을 먹고 있다.
제품의 결함이 많다던지, 품질이 떨어진다던지 하는 이유가 아닌 도촬이 가능하다. 반품이 안된다. DMB 시청을 할 수 없다. AMOLED 스크린이 아니다등으로 욕을 먹는 이유는 납득이 되질 않는다.
또한 아이폰을 사용하고 나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들을 이야기 하는것이면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써보지도 않고서 무조건 아니다라는 식의 결론은 더 납득이 되질 않는다.
옴니아2를 욕하자고 쓴 글이 아니다. 국내 언론과 제조업체들 대기업의 경영방식, 경영철학등이 잘못되었다는것이다. 댓글들을 쓰는 알바까지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것이다.
대기업들이 대광고주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대기업들의 편을 들어주는 언론사들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다.
2007년 9월에 1세대 아이폰 4기가짜리를 $299.99에 구입하고 2년 넘게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이야기 했을뿐인데 나를 애플빠라 단정 짓는 사람들이 있다. 애플 제품 하나만 있으면 애플빠가 되는건지, 애플 제품에 대해서 좋은 점을 이야기 하면 애플빠가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언론을 이용한 마케팅을 하지 않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확실한 경영철학이 있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나를 삼성빠가 아닌 애플빠라고 불리우는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애플의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신봉하는 대상 이상이 된 유저들을 한국에서는 소위 애플빠라고 이야기 한다. 이름만 들어도 애플의 대한 절대적인 신뢰도가 높은 유저들을 비하하는 이름이지만 이들은 적어도 애플이 마케팅으로 만들어낸 유저 그룹도 아니고 돈으로 산 그룹도 아니다. 자신들이 애플 제품들을 사용하고 나서 스스로가 애플빠가 된 이들이다. 제품을 사용해 보라고 애플에서 공짜로 준적도 없는 이들이 왜 이렇게 절대적으로 애플을 사랑하는지 그 이유를 아직도 모르는가?
지난 10년동안 삼성은 왜 그런 절대 신봉자들을 만들지 못했는가? 삼성빠라 불리우는 순수 유저 그룹들을 만들지 못했는지 이번주 경영진 회의에서 진지하게 토론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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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쓴 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댓글들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아이폰이 국내 이동 통신 시장에 준 영향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적어도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습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 오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이글은 무조건적으로 저를 애플빠로 취급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며
무조건적으로 옴니아2의 편을 들어주는 기자님들과 네티즌들을 위한 글입니다.
한 사람의 소비자의 입장이라면 아이폰이 욕을 먹기 보다 아이폰이 준 변화에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는것이 더 바람직 하지 않을까요?

제글을 보시고 한쪽에 치우쳐진 글이라 반론하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공정한 글을 원하시면 뉴스나 신문을 보시고, 그들이 공정치 않으면 그들에게 잘못되었다 반론하시는게 더 합리적인 사고인듯 싶습니다.
2009/12/06 02:23 2009/12/06 02:23
  1. virus
    2009/12/06 03:22
    ㅎㅎㅎ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은---한순간이죠.
    초도 물량 65,000대는 씨앗 일 뿐입니다.
    주위에서 아이폰 사용자를 만나게되면 자기 폰과 비교해 볼 거고
    아이폰과 자기 폰을 일대일 비교해 보면---게임 끝입니다.

    이제 어느 게 더 좋으네 논쟁이나 하는 건 무의미합니다.
    지금 해야할 건---아이폰으로 무얼 할 수 있는가 보여주는 겁니다.
    아이폰 120% 활용하기 강좌 같은 것도 좋겠지요....이런 아이폰 활용법은
    옴니아뿐 아니라 내년에 등장할 안드로이드폰을 상대하는데도 아주 유용할 겁니다.
    • Eun
      2009/12/06 22:38
      맞습니다. 이제는 비교자체가 무의미하죠.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소비자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하고 마케팅이나 언론을 통하여 속이려 하지 말고 좋은 제품으로 당당하게 인정을 받아야 할것입니다이제는 언론의 기사나 마케팅 그 자체를 믿는 사람은 드물겁니다. 아이폰으로 이렇게 쉽게 블로깅 할 수 있어 좋네요. ^^
  2. iprize
    2009/12/06 04:50
    최근 eun님(본 블로그의 주인이시요?)글을 보고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근 2년동안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면서 유용한 기능도 많고 불편한 점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게 배터리죠. 하지만 배터리, DMB 등 유독 욕을 먹고 있는 부분도 아이팟이 가지고 있는 유용성을 생각하면 큰 단점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하물며 아이팟 터치보다 몇가지 기능을 더 가지고 있고 Wifi뿐 아니라 3G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아이폰을 단순한 핸드폰에서 그 이상의 것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un
      2009/12/06 23:02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게 터치와 크게 다른점이죠. 남의 단점만을 부각시켜서 제품하나라도 더 팔려고 하는 상술보다 제품 개발과 기술 발전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주어야 할것입니다. 그래도 따라가기가 힘든데 말입니다. ㅜ.ㅜ
  3. 옴니아2 홈쇼핑 등장 !
    2009/12/07 03:35
    쇼 호스트의 강조점 요약:
    1.밧데리 2개~~~~!!! 어때요 봉님들? 죽이죠 무려 분리되는 밧데리 어디서 보셨나요?
    2.위성DMB 됩니다... (볼것도 없는 거 봐서 뭐할려고?)
    3.애니콜입니다.......!!!!!!(어쩌라고????....)
    4.인터넷되네요.......(버벅이며 넘어가는 걸 찍어보여주면서 팀킬작렬 ㅠ.ㅠ)

    이 상황에서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그렇게 휼륭한 차세대 스마트폰이 왜 홈쇼핑에??

    루비통이 홈쇼핑에 나온적이 있던가????

    삼성도 이젠 옴니아2를 버리는가보구나..했다...
    • Eun
      2009/12/07 09:05
      홈쇼핑에서도 판매되고 있군요. ^^
      한대라도 더 팔아야 언론에서 당당히 옴니아2 한달만에 10만대 팔려나가...라는 기사들을 당당히 쓸 수 있겠죠.. ^^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옴니아2를 아이폰의 대항마라 하면서 띄어주는게 참 이상하네요..12월 2일에 미국에서도 옴니아2가 출시됨에도 불구하고 이 언론의 조용함은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요?
  4. 처음처럼
    2009/12/07 10:10
    여기는 좋은 글과 정보가 많이 있는 곳이군요.
    링크 걸고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 Eun
      2009/12/07 11:44
      예 갑사합니다.
      제 블로그는 AD Free Zone입니다.
      광고도 없고 몰래 숨긴 쿠키도 없습니다..
      편안하게 오셔서 편안히 글 읽으세요. ^^

      순수 블로거를 지향합니다. ^^;
  5. Blueriver
    2009/12/08 00:43
    미국에도 이제 옴니아2가 나온지 며칠 됐지만...

    아쉽게도 한국 기자들이 그렇게 원했던 아이폰 vs. 옴니아2 의 해외 경쟁은 그리 생각하는 사람 자체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구글을 뒤져봐도 (해외 뉴스 검색에 구글보다 좋은 건 없죠. 한국이라면 네이버 정도가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iPhone vs. omnia 2 는 별로 있지도 않고, 그나마 여러개 우루루 비교하는 것 중 하나로 끼는 게 더 많죠. 그 외에는 특정 기능만을 비교한다든가...

    물론 옴니아2 역시 나쁜 전화기는 아니지만... 사실은 제대로 봐야겠죠.
    • Eun
      2009/12/08 00:55
      12월 2일날 출시되었는데 국내에 비하면 너무 조용하죠? ^^
      옴니아2가 나쁜게 아니라 소비자들을 속이려는 언론이난 그 뒷배경이 나쁜거죠..
      그러고 보니 옴니아2가 왠지 불쌍해 보입니다..
      주인 잘못 만나서 말이죠. ㅜ.ㅜ
  6. kim
    2009/12/23 04:44
    좋은 내용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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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도 영상 통화가 가능하다~!!!
2009/12/01 15:21

제목만 보시고 이거 낚시 기사 아닌가 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오늘 새롭게 나온 기사를 보면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영상 통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물론 애플에서 만들어낸게 아니죠. ^^
VOIP 앱으로 유명한 Fring에서 비디오콜도 가능하게 업데이트가 되었답니다.
즉 Fring이라는 앱만 설치하면 화상통화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물론 인반 영상 통화폰과 다른점이 있지요.
WiFi가 잡히는데서만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구요. (3G로는 영상통화가 안된다고 합니다.)
Two-way가 아닌 One-way만 지원합니다.
아이폰 스크린에는 상대방 얼굴만 나오는거죠.
또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아이폰 전면부에 카메라가 있는게 아니라 후면부에 있으니 얼굴을 직접 맞대고 전화 하려면 거울 하나정도는 필요할듯 싶습니다.
하지만...(잘모르겠지만..)
국내의 영상 통화가 무료 서비스가 아니라면..
아이폰은 Fring을 이용하여 Skype를 가입한 회원들끼리는 무료 영상 통화가 가능하니 더 좋다고 이야기 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예전이 이찬진님 트위터에서 읽은글이 있는데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가 영상 통화가 안된다는 점이라고 유부남들이 말씀 하셨다는 소릴 들었습니다...이런..이렇게 큰 장점이 단점으로 바뀌는 순간이 되어 버렸군요... ^^

아이폰을 잘 사용하시면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VOIP 앱들의 활용이죠.. 메신져등을 잘 이용하면 문자메세지도 꽤 절약할 수 있습니다.
메신져를 이용한 문자 보내는 앱들도 찾으면 꽤 있죠...
이제 아이폰의 세계가 열렸으니 서로 서로 좋은 앱들 찾으셔서 공유하시기만 하면 될듯 싶네요.





 
2009/12/01 15:21 2009/12/01 15:21
  1. Bluewin
    2009/12/01 22:34
    아이폰의 어플들은 정말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기발하기도 하구요 ^^
    • Eun
      2009/12/02 08:53
      발상의 전환이란 말...
      아이폰 앱들을 보면 실감합니다..
      휴대폰으로 촛불을 끈다는거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증강현실 앱들을 보면..미래 영화들이 이젠 현실로 다가왔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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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독점계약이 AT&T를 살렸다!!!
2009/10/23 11:12

최근에 쓴 글 중에 아이폰 때문에 AT&T가 적자로 몸살이라는 기사를 반박한 글을 썼었다.
아이폰 때문에 AT&T가 적자를 면치 못한다는 쓰레기같은 기사에 대한 반박이였다.
그리고 오늘 AT&T의 3/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다.
이번 3/4분기 실적 발표로 인하여 아이폰때문에 AT&T가 몸살을 앓고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확실히 보여준다.

이번 3/4분기에서 AT&T는 430만대 3G Integrate Wireless 기기가 Activate 되었고
430만대중 74%에 달하는 320만대가 바로 아이폰이다.
320만대의 아이폰중 40%는 AT&T와 새롭게 계약을 맺은 사람들에 의해서이다.
즉 128만명의 새로운 계약자들이 아이폰을 통하여 생겨났다는 뜻이다.
이번 3/4분기에 AT&T는 총 200만명의 새로운 가입자들을 얻었는데 그중에 128만명이 아이폰 때문이다.
데이터를 통한 수익도 지난 분기보다 33.6%가 증가한 36억불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데이터 수익도 아이폰 유저들을 통하여 나온것이다.
아이폰을 제외하고 나면 AT&T의 실적은 초라하기가 그지 없다.
110만대의 기기가 Activate 되었고, 72만명만의 새로운 가입자만 얻었을 뿐이다.
이것이 바로 아이폰의 힘이다~!!!

국내 경쟁 통신사들과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영향으로 언론 플레이를 통한 거짓 기사들을 내보내지만
AT&T는 아이폰 없이는 버라이즌과 1,2위를 다투는 북미 최고의 통신회사가 될 수 없는것이다.
대부분의 아이폰 유저들은 AT&T때문에 아이폰을 구입한게 아니라 아이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AT&T 통신회사를 선택했다. 그리고 그 독점계약이 끝나고 타 통신회사에서도 아이폰 판매가 이뤄진다면 미련없이 AT&T를 떠날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한국에서 언제 아이폰이 출시될지는 모르겠지만, KT에서 올바른 통화+데이터 플랜만 내놓는다면 SKT와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통신회사로 거듭날 수 있을것이다.
경쟁 통신회사들과 휴대폰 제조 업체들이 언론을 통하여 국민들을 속이고, 알바들과 파워블로거들을 통하여 별 수작을 다 부려도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월정액을 가지고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아이폰이 AT&T에게 엄청난 파급효과를 주었듯이 KT에게도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줄것은 확실하다.
애플에게 주는 보조금이 얼마인지는 몰라도 단기간 안에 그 보조금을 소비자들에게 뜯어낼 생각을 한다면 아이폰은 그저 수입폰의 한종류로 끝날 수 도 있다. 조금더 먼 미래를 내다보고 승부수를 건다면 많은 유저들은 미련없이 KT로 통신회사를 옮길것이다.
조금 더 먼 미래를 내다보고 KT가 준비해 나갔으면....

2009/10/23 11:12 2009/10/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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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아이폰 적자' 몸살 기사는 100%언플이다~!!!
2009/10/12 14:08


오늘 IT 기사 중에 내 눈에 띄는 기사 하나가 있었다.
AT&T '아이폰 적자' 몸살 이라는 제목만 보고도 누구나 쉽게
기사 내용을 읽지도 않고 짐작할 수 있을것이다.
기사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AT&T가 애플에게 주는 보조금 $300불로 인하여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사를 읽다보면 이 기사는 한국의 이동통신 회사의 입장에서 써준 글이라는게 너무나 쉽게 느껴진다.
이통사의 마음을 헤아려서 쓴 글, 그들의 아픔을 달래주는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기자라면 공정성은 기본이고, 사실성/정확성은 옵션이 아니라는거는 당연한거 아닌가?
오늘은 이 기사의 글들 중 오해할 수 있는 부분 하나 하나를 지적하고자 한다.
대한민국 기자들이 "기자정신"을 되찾는 그날까지 태클을 걸어보려 한다.

우선적으로 이재구 기자가 인용한 Cnet의 기사 제목은 다음과 같다.
"Report details AT&T wait to break even on iPhones"
(아이폰 판매로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까지는 조금더 기다려야...정도로 해석? ^^)
이러한 제목에서 나온 기사 제목이 AT&T 아이폰 적자 몸살이라니...너무 오바다.

자 그럼 내가 왜 이기자의 기사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는지 조목 조목 살펴보기로 한다.

1. 씨넷은 양키그룹의 보고서를 인용, AT&T가 애플과 24개월간 아이폰 독점공급 계약을 한 가운데 17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수지맞추기에 급급하다고 보도했다. (기사 인용)
기사의 손익분기점 기준은 무엇인지 모호하다. AT&T에 발목잡은 보조금, 적어도 300달러라는 말은 AT&T에서도 애플에서도 확인받지 못한 일방적인 추측이다. AT&T, 또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보조금에 대한 이야기를 단 한번도 언론에 보낸적이 없기 때문에 보조금이 얼마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냥 추측으로만 AT&T가 아이폰 한대당 약 300불 줄것같다라는 전제하에 손해보는 장사를 한다고 추측할 뿐이다.
세상에 손해보는 장사를 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AT&T는 보조금을 애플에게 지급하는대신 수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하고 2년 계약을 약정함으로써 2년안에 보조금으로 인한 손실도 매우고, 결국에는 마진까지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아래 내린 애플과의 협약이 아닌가?
당연히 보조금으로 인하여 처음에는 손실처럼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Edge 네트워크를 사용한 1세대 아이폰을 제외하고 2세대 아이폰이 나온 시점부터 보면 아이폰은 AT&T에서 2년도 되지 않았다. 그러니 아직까지 손실처럼 보이는것은 당연하다. 그걸 가지고 아이폰 떄문에 적자가 났다고 하고 거기다가 기자는 개인적인 표현까지 이용해 "몸살"이라고 까지 썼다. 한마디로 낚시성 기사 제목을 만든것이다.
이번 2사분기에만 240만명의 아이폰 유저들이 AT&T 가입을 했고 이중 3분1이 신규가입이다.
기존의 AT&T 유저들도 아이폰을 갈아타면서 AT&T에 내는 비용도 크게 늘었다.
지금은 아이폰이 AT&T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 주지 못하는것처럼 보여도 AT&T는 아이폰으로 인한 마케팅 효과 뿐 아니라 여러방면에서 단독 아이폰 계약으로 인한 특혜들을 누리고 있다.
또 하나 기사에 태클을 걸자면 Cnet에 나온 원본 기사에는 "급급하다"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 ㅡ,.ㅡ

2. AT&T는 한때 “이 새로운 거래가 마진율에 (악)영향을 줄 것이며 이익을 희석시킬 것“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회사의 2분기 영업결과 매출.이익 모두 침체였다. (기사인용)
AT&T는 작년에 비하여 매출과 이익면에서 모두 하락했다. 하지만 매출과 이익 모든게 다 아이폰 하나 때문인것처럼 이야기하는것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작년 2사분기에는 $37억불의 이익을 남겼는데 반하여 올해에는 32억불의 이익만을 거두었다.
또한 AT&T의 매출은 작년 $3백억8천만불에서 올해 $3백억7천만불로 하락했다.
매출이 3백억 8천만불에서 3백억7천만불로 천만불 하락했다. 요즘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 비하면 AT&T 나름데로 선전한것이다. 또한 매출과 이익 침체가 30종이 넘는 휴대폰들 가운데 아이폰 하나 때문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진실성과 공정성이 결여된다.
 

3. 기사 제목을 뒷바침 해주는 기사가 없다.
기사 제목은 아이폰 때문에 AT&T가 적자로 몸살까지 앓고 있는데, 정작 기사에는 1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했다는 글 하나가 전부다. 나머지는 기사 제목과 맞지도 않는 글들뿐이고.
도대체 제목은 왜 그렇게 써가지고 많은 구독자들에게 욕을 드시고 싶어 하는지 알지 못하겠다.
제목만 봐서는 아이폰은 AT&T에게 골치아픈 존재로 보인다. 그렇다면 AT&T는 다음에 미련없이 독점공급 계약을 파기할것이다. 팔면 손해만 보는 제품을 5년동안 독점 공급할 필요가 전혀 없지 않은가?
아이폰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도 기하 급수적으로 늘고, 이통사의 망까지도 뒤틀고 있다면 왜 독점공급을 계속해서 유지하려고 하는지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아이폰이 차지 했다. 그중 아이폰의 단점중에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는게 바로 AT&T라는 이동통신회사이다. 다시 말하면 아이폰이 독점공급이 아닌 타 이동통신회사에도 판매가 되어진다면 AT&T를 떠날 유저들이 수두록하다는 이야기이다.
독점공급으로 인하여 AT&T가 얻는 이점들 때문이라도 보조금 액수가 클지라도 계약하는거 아닐까?

AT&T 아이폰 적자 몸살 기사 보기
Report detail AT&T wait to break even on iPhones 기사 보기

기자정신이 없는 기자들
그저 제목 하나 파격적으로 써서 낚시나 하려는 낚시꾼들
대기업들에게 돈들 받아가면서 쓰는 기사들
불법으로 행해지는것을 발견하면 세상에 알려서 고치려고 하질 않고 그걸 빌미로 돈이나 뜯어가시는 분들
집에서 TV 시청하다가 예능프로에서 하는 이야기들을 토대로 글을 쓰는 잡기자들
기사같지 않은 기사들 쓰면서 월급받아가는 월급쟁이들
성적인 기사들과 사진들로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악영향을 주는 스토커, 변퇴들...
도대체 기자다운 기자, 기사다운 기사는 어디서 볼 수 있는것인지...
오죽했으면 국내 언론 싸이트들이 블로거들의 글들로 채워 지고 있을까?
블로거들보다 못한 기사들을 쓰는 기자들...정말 양심적으로 그만두는게 세상을 정화시키는데 동조하는것이 아닐까 한다.
수많은 기사들중에 재대로된 기사라고 읽을 수 있는 기사들은 10%도 되질 않는듯 하다.
정말..대한민국 언론들을 보면 마음이 씁쓸해 진다.

2009/10/12 14:08 2009/10/12 14:08
  1. 코나타의마음
    2009/10/13 06:20
    이야 낚시성 기사인가요
    일본의 아이폰이 기대보다 흥행하지 못하고있다곤 하는데 한국에선 어떨지 모르겟네요
    요즘은 특히나 아이폰 관련기사들이 특정 기업편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가끔 받을 때가 있어요 아이폰을 너무 의식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전 오늘 10만힛 돌파해서 밤10시에 이벤트를 한답니다
    • Eun
      2009/10/14 10:04
      한국 기사에서는 일본에서 흥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지난 몇개월동안 아이폰이 일본 판매량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GS가 나온 이후로 아이폰도 일본에서 꽤 인기를 끄는 휴대폰이 된듯 한데요. ^^
      국내 기업들이나, 언론들이나 아이폰의 효과에 꽤 긴장한듯 보입니다. ^^ 아이폰의 국내도입을 통하여 통신회사도, 제조업체도 정신좀 차렸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10만 이밴트라.. ^^ 축하드려요...거기서 밤 10시면..여긴 아침 8시 정도 되겠군요. ^^
  2. Cantata
    2010/07/29 01:29
    이야~ 마지막에 기자들에 대한 말! 쓴소리 시원하게 날려주시네요.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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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 소비자 만족도 결과 발표
2009/08/15 23: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RBC Capital과 ChangeWave Research 아이폰 3GS 유저들과 팜 프리 유저들에게 설문조사를 했는데 아이폰 유저들 99%가 만족한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82%는 매우 만족하다는 답변을 한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의 킬러라고 이야길 할 제품은 없지만, 유저들에게 좋은 호평을 받은 팜의 프리도 87%정도가 만족한걸로 조사되었고, 그중에 45%정도는 매우 만족하다고 답변을 했다.
이번 조사가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소수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했기에 오차도 클수도 있고, 신임하기도 어려울지 모르지만 애플의 아이폰의 만족도는 어느 휴대 전화기도 따라올 수 없을정도로 높다.
적은 수의 유저들을 뽑아 작성한 설문이지만 거의 전원이 다 만족하고 있다는 사실과 10명중 8명은 매우 만족한다는 결과는 앞으로 그 어떠한 휴대 전화기에서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일은 아닐것이다.

애플 제품에 충성도가 높은 이유
아이폰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
굳이 이야기 해야 하나? ^^
약장사들이 흔히 하는 이야기... 일단 한번 잡숴봐..
그러니까..일단 한번 사용해봐...
그럼 쉽게 알테니.. ^^


한국에서 언론들이 아이폰을 평가절하하고, 삼성이나 LG 측근들이나 알바들이 아무리 욕을 하고, 프랑스 어느 한지역에서 정확한 원인도 알지 못한체 아이폰이 폭발했다고 대서특필을 하더라도 아이폰을 한번만 사용해 본다면 아이폰을 시기하는 기사들과 댓글들이 눈에 들어올 이유 없다. 파워 블로거들을 통하여 자사의 휴대 전화기를 홍보해봐도 소용없다...
언론에 로비하고, 파워 블로그에 로비하고, 알바생들을 고용하거나, 직원들을 다그치기보다
일반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99%까지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노력하는데 투자하는게 헐씬 더 효과적일 것이다. 애플을 좋아하면 무조껀 애플빠라 여기서 스스로 위안 삼지 말고, 왜 애플 제품들을 구입하면 그렇게 충성하는 이유를 찾아 철저히 분석해 보시길...
2009/08/15 23:31 2009/08/15 23:31
  1. 박정만
    2009/08/16 02:22
    100% 공감합니다...^_^
    • Eun
      2009/08/17 09:21
      100%나 공감하신다니 감사합니다. ^^
      노력하는 기업에게는 좋은 결과가 나타날줄 믿습니다.
      철저히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업이 최후의 승자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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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에 대한 언론 플레이는 이제 그만!!!
2009/07/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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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다고 해서 애플이 나에게 상 주는것도 아니고, 애플과 관련된 사람들을 아는것도 아니고, 애플의 광적인 팬도 아니고, 애플 주식 하나 있지 않지만 대한민국 언론의 한심한 기사거리들에 대해 아이폰을 2년동안 사용한 유저로써 거짓에 대해 가만히 있을 수 없기에 이렇게 다시 글을 쓴다.

오늘 중앙일보 IT 섹션에 표지 기사로 나온 "손님은 끌텐데 아이폰 어쩌나"의 기사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기사에 대한 반박과 함께 2년간 아이폰을 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의 알고 있는 사실만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대한민국 기자들은 기자의 본분과 양심을 가지고 살았으면 한다. 대기업의 자본 앞에 양심까지 팔아먹지 말고, 국민들, 소비자들의 편에 서서 진실만을 이야기 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다. 제발 그렇게 해주었으면...

1. 애플의 까다로운 조건으로 국내 아이폰 도입이 어렵다?
애플은 전세계의 모든 나라들과 동일한 조건들을 가지고 아이폰을 계약한다.
통신 시장이 크지도 않은 한국에 유독 다른 조건으로 아이폰을 계약할 이유가 없다.
애플의 까다로운 조건이 아닌 통신사들이 국내 아이폰이 들어올 경우, 자신들이 소비자들의 돈을 쉽게 거둬들였던 서비스들에 큰 타격을 입게 되기 때문이라는것은 이제는 동네 개나 고양이들도 아는 사실이다.
국내 아이폰이 들여온다면, 그동안 WiFi 기능을 빼고 출시되어졌던 수많은 스마트폰들도 WiFi를 탑재해서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그러면 데이터 요금제에 큰 영향을 끼칠것이다. 음악도 자사의 음악 서비스를 통하지 않고서도 쉽게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음악들을 옮겨 들을 수 있으니, 음원 서비스에도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든 앱스토어를 사용하지 않고 애플의 앱스토어를 사용하니 게임이나 많은 어플들을 구입할 이유가 없어진다.
아이폰 하나 때문에 잃어야 할 손실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니, 당연이 최대한 국내 도입을 지연시키는게 통신사들의 일일것이다. 애플의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늦어진다는 언론 플레이를 하지만,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뉴스나 신문의 기사를 그대로 보고 읽고 그대로 믿지 않는다는것을 알때도 되지 않았나?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애플 때문이 아닌 통신사 때문이라는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2. 미국의 AT&T나 일본 소프트 뱅크는 아이폰  보급은 손해였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이 글을 작성하신 기자님이 영어를 모르던지, 일본어를 모르던지,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이 없던지 한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몇일전에 애플의 아이폰 3GS의 판매로 인한 전문가들도 예상 못한 뛰어난 실적을 발표했고,
이에 AT&T도 아이폰 판매에 힘입어 뛰어난 실적을 발표했다.
아이폰 보급이 손해라고?
아이폰을 독점 공급 하기 위해서 AT&T는 아이폰의 일방적인 조건들을 그대로 수용했다.
AT&T에서 2009년 2사분기에 새롭게 아이폰을 통하여 가입한 사람들이 240만명에 달한다.
3개월안에 240만명의 유저들을 끌어 모았다는 이야기고 240만명이 한달에 $30불의 데이터 통신비를 낸다고 한다면 한달에 데이터 통신비로만 새로운 유저들에게 받는 액수는 $7,200만불이다.
1200원의 환율로 계산할때 864억을 새로운 유저들에게서만 받는 액수이다. (순수 데이터 통신료로만)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과 통화 수신료까지 포함한다면 한달에 아이폰으로 인하여 거둬들이는 수는 상상 이상이다.
일본의 소프트 뱅크는 아이폰으로 인하여 과연 손해를 보고 있을까?
미국에 있는 만큼 일본에 대한 소식은 잘 알지 못하지만 최근 뉴스에 일본 휴대폰 판매량 1,2위 모두 아이폰이라는 기사를 읽은적 있다. 그만큼 아이폰은 이제 일본에서도 자리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팔면 팔수록 손해본다면 어느 통신회사가 독점적인 계약을 맺으려 할까?

3. WiFi 탑재로 인한 편법 이용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참으로 걸고 넘어질게 없다보니, 별의 별걸 다 가지고 태클 거신다.
미국 AT&T사는 아이폰의 WiFi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가장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유저들이 아이폰인 만큼 데이터의 과부하를 줄이기 위하여 WiFi를 사용하는게 더 이익이 된다는게 통신사의 입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 전역 약 3000개의 WiFi를 사용할 수 있는 Hot Sopt을 아이폰 유저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스타벅스 커피숍이나 서점같은곳에 아이폰을 가지고 가면 무료 WiFi를 즐길 수 있다.
WiFi를 사용하는게 편법이나 불법인가?
미국에서는 애플 스토어, Safeway, Panera등 수많은 장소에서 무료로 WiFi를 즐길 수 있다.
물론 가정에서도 인터넷 서비스를 신청하면 요즘은 무료로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줄 정도로
편법, 불법이 아닌 합법적으로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한국에서 스마트폰에 WiFi 탑재가 문제가 되는것은 편법 이용이 아닌
통신회사의 유료 데이터 통신망을 사용하지 않음에 대한 수익감소, 이 문제 하나 뿐이다.

4. 아이폰은 데이터 사용을 포함한 기본 요금이 비싸다?
미국에 3대 통신회사라고 하면 AT&T와, Verizon, 그리고 Sprint 정도를 꼽을 수 있을것이다.
아이폰은 AT&T에서만 독점 공급하니 다른 통신회사들과의 요금제 비교 할 수 없지 않나 생각할 수 있지만 타 통신사들도 아이폰에 견줄만한 "아이폰 킬러"라는 스마트폰들이 즐비하다.
이러한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면 타 통신사들에서도 소비자들이 데이터 요금이 포함된 플랜을 들어야 한다.
미국의 3개 통신사들의 스마트폰 기본 플랜은 $69.99으로 동일하다. (Voice $39.99 + Data $30.00)
아이폰만 유독 비싼게 아니라 스마프폰 플랜 자체가 다 이렇게 비싸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다만 스프린트에서는 $69.99에 무제한 문제 메세지가 포함되어 있다는게 다르면 다른점)
데이터 요금제는 3개의 통신회사 모두 $30.00로 동일하다는 뜻이다.
아이폰만 유독 비싼게 아니고, AT&T에서 판매되어지는 다른 스마트폰들을 구입해도 같은 가격의 Data & Voice 플랜을 선택해야 한다.
$30불의 데이터 요금제가 비싸게 보이긴 하지만, 용량의 제한이 없는 무제한(Unlimited)이라는 점이
한국 통신회사들의 데이터 비용보다 비싸게 느껴질 것이다.
물론 몇몇 분들은 한달 내내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해도 1기가가 넘지 않는데 무제한이 무슨 필요가 있냐고 하겠지만, 아이폰에서 유투브 동영상을 자주 시청하다보면 1기가는 쉽게 넘어간다. ^^
아이폰및 스마트폰 요금제를 국민소득과 물가가 다른 한국과 비교하는 자체가 별 의미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국내 언론들이 대기업의 광고에 의한 수익에 의존하기 때문에 진실을 보도하기보다, 대기업들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쓴 기사들이 무수히 많다. 개인적인 생각이나, 남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위해 글을 쓰기 보다 최대한 공정한 진실만을 써야하는것이 기자정신 아닌가? 최근 신문이나 뉴스들을 보면 오타들도 수정하지 않은 올려놓은 기사들도 많고, 진실을 왜곡한 기사들도 많고, 한쪽에 편중되어 다른쪽을 비판하는 기사들도 많다. 심지어 연예 섹션은 집에서 예능 프로그램 시청하다가 그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이 발언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쉽게 글을 쓰는 기자들도 수없이 많다. 제목 가지고 낚시기사 쓰는 기자분들도 많고, 심지어 몇몇 파워블로그라 자칭하는 사람들중에는 유명 기업들의 스폰서를 받기에 잘 포장된 개봉기나 사용기를 올려 놓는 사람들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수많은 장점들로만 가득한 IT 기기들 리뷰)
어떤것이 진실이고, 어떤것이 거짓이며, 어떤것이 언론 플레이고, 어떤것이 아닌지 구분이 안가는 세상.
어떤것이 네티즌들의 댓글이고, 어떤것이 알바및 관련자들의 댓글인지 알 수 없는 세상
언론들에게 돈을 써가며 진실을 가리려고 하기보다,
기업 이미지를 위해 마케팅과 광고에 천문학적인 돈들을 쓰기 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기에 힘쓰며, 마케팅과 광고는 소비자들과 유저들의 입소문으로 통해 퍼져 나가는것이 바람직 할것이다.
유명 연예인들 써가며 광고하기 보다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가 귀기울여 듣고
그대로 고치려고 노력하는 기업
그러한 기업이 결국 살아남게 될것이다.
2009/07/24 11:29 2009/07/24 11:29
  1. ^^
    2009/07/24 21:31
    중앙일보 뒷배는 삼성이고
    삼성의 주력 브랜드가 애니콜이지요
    • Eun
      2009/07/27 10:36
      언론에 돈줘가며 기사를 만들기보다, 유명 연예인을 쓰며 마케팅 비에 돈을 뿌리기 보다,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품질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는것이 좋을듯 보이네요.
      브랜드 네임이 있다고 무조건 고가로 책정하는것은, 현재 그러한 정책으로 인하여 고전하고 있는 소니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거라 볼 수 있겠죠?
  2. 오타
    2009/07/25 00:03
    분홍글씨 위에 두번째줄 스마트폰을 스마프폰이라고 적어두셔서... 시비는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3. HTC 유저입니다
    2009/10/22 14:10
    안녕하세요! HTC 유저입니다... Touch Dual 쓰는데... 아이폰 기다리다.....기다리다 1년전 구입했죠.. 그때 구입하길 잘한거같구요. 아이폰나오면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결국 이렇게 구입했고, 구입한지 1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안나왔으니... 하하 htc 핸드폰 무지 좋아요... 제가 기계만 쓰면 좀 빨리 고장나는 감이 없지 않지만... 사실 문제점도 없진 않죠... 잦은 수리가 좀 많아요..한국에 어떤걸 보내는지... ㅠㅠ 암튼 저도 스마트폰 작년에 sk에서 무제한요금인가 해서 그때 한달 쓸때는 엄청 좋았는데... 지금전 오히려 핸드폰 터치기능을 없애고 쓰네요... 무선인터넷 접속될까봐요... 해외에서 그리 잘나가는 폰을 왜이렇게 까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정말 우물안 개구리지.... 프랑스있다 왔는데....프랑스라디오 제핸펀에 다운받아서 요금 얼마나오는지 볼려구 딱 1분 틀었다 껐는데.... 제가 이용한 금액이 1만원을 초과했다고 문자오더군요 -_-;;;; 내가 뭘 했길래..... !! 그래서 ktf서 이번에 아이폰나오면 구입하려고 했는데!!! 아오! 거기도 데이터 무제한 무제한 하더니, 스마트폰 인터넷 데이터가 그데이터가 아니더군요..... 절망했어요.... 이나라 언제부턴가 세계 아이티 흐름에서 많이 벗어났다는 느낌일까요... 무조건 한국게 좋고, 왜좋은지는 물어보지는 말고...아니 다른나라꺼는 안좋고....... 아무도 스마트폰이라는걸 잘 모르니 ㅠ 힘드네요!
  4. HTC 유저입니다
    2009/10/22 14:10
    아 참, 이사이트 너무 맘에 든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남긴다는게.... 이렇게 길어졌어요! 자주 놀러올게요 ^^ 화이팅요!
    • Eun
      2009/10/23 07:49
      일본이 그렇게 하다가 결국 IT 분야, 특히 휴대 전화 분야에서 고립이 되었죠.
      한국도 지금 삼성, LG가 잘나간다고는 하지만 IT에 관한 쇄국정책을 끝내지 않는한 일본을 따라갈듯 보입니다. 세계의 흐름에 역류하는 나라가 되지 않기만을 기대할 뿐이죠.
      싸이트가 맘에 든다고 하니 감사하네요.
      저의 싸이트는 AD Free Zone입니다. ^^ 광고가 없는 블로그 싸이트죠. ^^
      그리고 남에것 배끼는게 아니라..순수 창작 글들로 가득한.. ^^
      자주 놀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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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아이폰 케이스 - EXOvault
2009/07/14 14:13

아이폰이 많이 팔린 만큼이나 아이폰 전용 케이스들도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
1세대 아이폰을 구입할때만 해도 그리 많지 않았던 아이폰 케이스들, 하지만 3세대까지 나온 지금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만도 100여종은 충분히 넘는듯 하다.

아이폰을 처음 구입하자 마자 구입하는 악세서리들은 대부분 보호 필름과 전용 케이스가 먼저일 것이다.
아이폰을 외부적인 충격이나 떨어뜨림에서 보호하고, 거기에다가 세련된 멋까지 향상 시킬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것이다.
대부분의 케이스들은 보호가 잘되면 디자인이 별로고,
디자인이 이쁘면 보호 기능이 많이 떨어지는게 현실이였다.

하지만 오늘 본 아이폰 케이스는 현존하는 아이폰 전용 케이스들 중에 최고인듯 하다. ^^
디자인이 투박하다고 할 수 있지만 메탈 느낌이 나는 케이스가 고급스러워 보이기에 투박하지만 고급스러워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에..직접 보면 뭐 다를수도 있지만.. ^^)
디자인이 조금 마음에 안든다고 해도 알루미늄, 놋쇠(황동), 또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엑소볼트 케이스는 시멘트 바닥에 떨어져도 아이폰이 멀쩡할것 같다.
알루미늄과 놋쇠로 만든 제품은 $95불, 티타늄은 $300불이라는 가격은 저렴하지 않다. 티타늄은 오히려 아이폰보다 가격이 높다. ^^
높은 가격만이 문제가 아니라 어느정도의 무게인지도 모르겠지만, 꽤 무거울듯 보이고, 케이스가 커서 아이폰들 들고 다니기가 불편해 보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케이스들은 거기서 거기인듯 한데..
이 케이스는 꽤 새롭게 느껴진다. ^^

나야...
당연 구입을 하지 않을것이다..
왜냐면..
내 아이폰은 이미 수많은 상처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이상의 보호가 필요없다.. ㅡ,.ㅡ

EXOvault 케이스 보러 가기
2009/07/14 14:13 2009/07/14 14:13
  1. 조우성
    2009/07/14 23:48
    멋지군요. 근데 첨들어보는 브랜드네요. 전 벨킨밖에 못들어봐서... 제주변에는 벨킨만 사용하던데요.. 참고로 여긴 독일이에요~
    • i-on-i
      2009/07/15 09:16
      뉴욕 브로클린에서 디자이너들이 직접 제작해서 배송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케이스를 만드는 제조업체가 아닌 디자이너들이 손수 만들어서 판매하는 방식 같습니다. 그래서 더 멋있어 보이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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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이폰을 써보고나서 이야기좀 하자~!
2009/06/22 12: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도대체 왜 그렇게 아이폰에 대해서 부정적인가? 아이폰이 국내 도입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부정적인 기사들로 가득하다. 수많은 네티즌들은 아이폰이 국내에 제발 출시되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지만 대부분의 언론들은 하나같이 부정적인 의견들을 내놓는다.
"새로나온 아이폰 바뀐게 없다"
"아이폰 3GS 출시...축제는 없었다."
"아이폰 예전과 같은 인기는 찾을 수 없다"
또한 아이폰과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인 삼성폰들과 비교하며 삼성폰이 월등하다며 결론을 내린다. 삼성과 LG라는 대기업의 영향권에 들지 않은 언론사들이  없기에 아이폰에 대해서는 최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을 내놓느라 정신이 없는것인가?
나는 이렇게 아이폰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들을 내놓는 기사들을 쓰신 분들께 이렇게 묻고 싶다.
아이폰을 단 한번만이라도 써본적이 있으신지?
남이 먹는 아이스크림을 보고서 맛한번 보지 못한 사람이 저 아이스크림 맛없다고 하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나는 1세대 아이폰을 거의 2년동안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휴대폰들을 사용하면서 아이폰과 같이 기능성 좋고, 활용성 좋고, 디자인 좋고, 유용한 휴대폰을 본적이 없다. 아이폰의 무한 확장성도 다른 휴대폰들이 따라올 수 없지만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도 다른 휴대폰들이 따라올 수 없는 큰 이유중에 하나이다.
2년전 아이폰을 쓰지만 펌웨어를 3.0으로 업그래이드하고 나니 새로운 아이폰이 그리 부럽지 않다. 아이폰은 국내 대기업이 만든 그 어떠한 스마트폰과도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 백날 아이폰 킬러라고 스스로 불러봐야 소용없다. 판단은 소비자가 하는것이다.

대기업이라는 테두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언론들은 진실을 이야기하고 보다 과장과 허위로 기사가 가득해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네티즌들의 외침을 무시하다가는 언젠가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는 날이 올것이다.
언.젠.가.

제발 단 한번 만이라도 만져보고 나서 이야기 하자.


한마디 더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의 휴대 전화기 출시일때 맞추어 하루전에 텐트를 치면서까지 야영을 하며 휴대폰 구입을 기다리는 그러한 제품이 있는지?
출시일 당일 1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휴대폰을 구입하기 위해 휴대폰 판매점 앞에 줄을 서는 그러한 광경을 만드는 제품이 있는지?
그런 제품 있으면 제발 사진 한장 찍어 보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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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포털 싸이트 IT 기사 부분에 올라온 제목들입니다.
"삼성.LG, 한국 휴대폰의 힘!"
"삼성 카메라, 세계서 호평 이어져"
"삼성 제트폰, 독일에서도 인기몰이"
"고화질 터치폰...세계인의 선택은 '삼성'"
"아이폰이 뭐길래? 사대주의 vs 국수주의 '공방'"

참으로 대단한 대한민국 언론입니다.
단 하루에 IT 주요 기사로 나온게 이정도니....
2009/06/22 12:32 2009/06/22 12:32
  1. kissuri
    2009/06/22 01:16
    적어도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은 자국 회사를 온실속화초로 가둬키워왔습니다. 기업들은 자발적으로 온실속화초이길 갈망했구요. 특히 자동차,이동통신쪽이 현재 가장 두드러지게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될 경우, 이동통신회사들이 막대한 이윤을 거두고 있는 여러 서비스들이 아이폰의 wi-fi + app store로 큰 위협을 받게될 거라고 많은 걱정을 하고 있고 그동안 외산단말기들이 국내에 제대로된 기능으로 들어오지 못한 주된 이유가 되었죠..


    그 모든 것이 아이폰이라는 일개(?) 단말기에 의해 위협을 받게 되니 바람작전을 엄청 쓰는 듯 합니다. 물론 애플과 아이폰의 잘못으로만 몰고가는 그런 바람작전...

    제발 자동차와 이동통신쪽은 제일 첫순위로 빨리 개방되어서 소비자들이 제대로된 선택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그런 상징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죠...적어도 우리나라에선 그 상징성의 의미는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LG,KT가 앞다투어 앺스토어를 런칭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결국 이동통신ㄷ데이터통화량을 벌기위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즉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이 싸면 승산이 충분하겠지만 외국 이동통신 서비스와 아이폰의 기능을 기본적으로 사용가능하게 하면서 스타트를 한다면 우리나라는 석패할거라 생각됩니다.

    제발 우리나라는 기업이 스스로 자생해 나가게끔해야지 알아서 나라에서 보호해주고 가둬서 키워서 나중엔 결국 체질개선이네 어쩌네 떠벌이는 일을 되풀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 모든 것은 소비자를 볼모로 자국민의 피나 빨고 있는 형상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으니까요..

    아이폰은 그 기능 그대로 우리나라에 출시되어야하고 서비스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 i-on-i
      2009/06/22 12:26
      판단은 소비자들이 하는거죠? 이동 통신사들을 다른 나라들과 동일한 기회를 소비자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기에 급급하다면, 그 기업은 언젠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윤리경영에 모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기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2. 이피디
    2009/07/01 08:16
    안녕하세요. 제 포스트에 덧글 주셔서 왔습니다. 저역시 i-on-i님의 말씀대로 요금제가 관건이라고 봅니다.스펙다운은 없을지언정 요금제가 유저들이 납득할 정도의 요금제 책정이 될지가 문제란 것이죠. 2년약정은 정말이지...아니라고 봅니다.
    • i-on-i
      2009/07/01 09:32
      이곳까지 직접 찾아 오셔서 댓글을 안달아 주셔도 되는데요.. ^^ 고마워요..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통하여 한국 소비자의 위상이 한단계 업그래이드 되길 바랍니다. ^^
      소비자를 돈으로만 보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3. ageratum
    2009/07/08 12:09
    항상 언론들이 문제죠..
    제 생각엔 삼성이나 LG가 보도자료를 어느정도 뿌렸을거 같아요..
    암튼 아이폰을 선택할지 말지는 소비자의 몫인데, 이건 아예 선택도 못하게 되어 있으니..
    그래서 그냥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아예 부정적인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이번에야 아이폰을 써보게 되었지만,
    장점과 단점이 보이더라구요..^^
    암튼 이통사들과 얘기가 잘 끝나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라도 보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애플의 정책도 한국에 좀 더 신경쓰는 쪽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i-on-i
      2009/07/09 10:39
      요즘 기사들을 보면, 오타도 많이 보이고, 잘못된 사실도 무책임하게 올리고, 낚시글돌도 수없이 많아지고,,참으로 질도 떨어지고, 공정성도 떨어지는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대기업의 입김이 크니 당연한 결과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애플의 AS는 미국에서 최고로 인정받는데..한국에서는 왜그런지 모르겠네요..삼성과 코원의 AS가 미국에서는 별로 인것과 마찬가지 인가요? ^^
    • ageratum
      2009/07/09 17:28
      아무래도 AS라는게 자국위주로 돌아가는 것일테니까요..^^
      애플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도 시장규모 자체는 작으니까..
      별 신경 안쓰는거 같기도 하구요..
  4. 롤탱
    2009/12/25 23:52
    글 마지막부분 읽고 웃겨서 댓글 남깁니다. KT에서 이 글을 의식했는지 개통 이벤트때 그 추운날에도 불구하고 사은품 몇개로 사람들을 밖에다 세워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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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아이폰 출시 임박!!!
2009/05/19 13: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2G 아이폰이 나온지 1년뒤에 나온 3G 아이폰,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4G의 아이폰이 조만간 출시되어질 예정이라는것은 수많은 IT 블로그들의 글들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 많은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블로그의 많은 루머들이 진실로 밝혀진 지금, 최근에 나오는 새모델 출시설은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물론 상단과 같은 똑같은 디자인이라고 볼 수 없지만 스펙은 대부분 비슷하거나 같아 보인다.
2009년 WWDC에서 소개되어질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정보들에 의하면 4G 아이폰은 7월 17일날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의 소문들을 종합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부분들을 예상할 수 있다.
우선 AT&T가 데이터 플랜을 현 $30불에서 $20불로 내릴 가능성이 있다.
4G 아이폰은 WWDC에서 소개가 되어질 것이고, 출시일은 7월 중순(17일정도)이 될 가능성이 높다.
4G 아이폰의 디자인은 현3G 디자인에 크게 바뀌지는 않을것으로 보인다.
스펙들을 미리 보면 8GB, 16GB 메모리가 16GB, 32GB으로 업그래이드 출시될것이 확실하다.
가격은 그대로 $199.99 과 $299.99
카메라는 2.0MP에서 3.2MP로 업그래이드 되고, 비디오 레코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MMS를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낼 수 있을것이다.
한번 충전으로 예전 아이폰보다 1.5배나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LCD 스크린은 OLED 스크린으로 대체되어질 가능성이 높고
메모리와 프로세서가 두배이상 빨라질 전망이다.
또한 FM Transmitter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질 예정이며
GPS를 이용한 Turn-by-Turn Directions이 가능할것이다.
아이폰 3.0의 업그래이드를 통하며 소프트웨어들의 진보가 예상되어진다.
3G Network를 사용할지 7.2Mbps의 속도를 지닌 4G를 사용할지는 불확실 하지만 3G 네트워크를 그대로 사용한다 할지라도 4G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어서 출시될 것이다.

예전의 아이폰이 처음 출시되어질때만 하더라도 풀터치 스마트폰이 많지 않았기에 큰 경쟁 없이 풀터치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 거의 모든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풀터치 스마트폰 시장을 뛰어든 이시점에서 소비자들을 유혹할만한 특별한 점을 새로운 아이폰에서 찾지 못한다면 아이폰도 예전과 같은 인기를 얻기는 쉽지 않을것이다. 어떠한 디자인과 스펙을 가지고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쉽게 판단하지 않으리라...
유니바디에 OLED 스크린을 장착하고 32GB 메모리를 장착한 버전이 출시되어진다면 다른 스펙을 무시하더라도 꽤 유혹적일듯 싶다.
올 9월이면 약정이 끝나는데, 아이폰을 포기하고 회사의 블랙베리폰만을 사용할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새 약정을 들것인가?
이문제도 내 눈으로 확인한 후에 생각해보기로 하자. ~~!!! ^^;
2009/05/19 13:04 2009/05/19 13:04
  1. ...
    2009/06/08 10:12
    4g가 어딨습니까.....
    1세대가 2G, 2세대가 3G, 3세대도 3G일뿐입니다
    4G는 4기가입니까? ^ ^
    • i-on-i
      2009/06/10 12:38
      새로 출시되는 아이폰은 4G 기술인 LTE를 사용한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4G라고 인용을 한거죠.
      물론 소문과 다르게 똑같은 3G 네크워크를 사용하면서 속도만 향상되었지만요.
      4세대 네트워크에 대해서 아시는지 모르시겠지만요.
      G가 무슨 약자인지 아시는지 모르지만요.
      아무튼..그래서 제목에 4G라고 했습니다.
      오해가 없으시길..
    • ....
      2010/02/18 11:11
      제 기억으로는 2세대도 2G를 썼던거 같은데요...
      아닌가요?
    • Eun
      2010/02/18 11:17
      1세대는 2G인 EDGE 네트워크를 사용했구요.
      2세대와 3세대는 3G 네트워크를 사용했습니다.
      4세대에서는 LTE를 사용하려나요? ^^
  2. Quidse
    2009/06/17 11:35
    이게 3gs인가요 아니면 3gs가 나온 후 또 새로운게 나온다는건가요?
    • i-on-i
      2009/06/18 09:19
      위의 사진은 애플이 3Gs를 발표하기 전에 인터넷에 떠돌았던 디자인입니다. 결과는 루머로 끝난거죠. 아무래도 아이폰의 새로운 디자인과 4G 네트워크의 선택은 내년 이후로 미뤄진듯 하네요. ^^
  3. ㅇㅇㅇ
    2009/10/17 04:17
    유감이지만..... 중국산 짝퉁 떡밥입니다
  4. 롤탱
    2009/12/25 23:58
    중국산 짝퉁이라도 저 디자인이면 살듯^^
    대충 몇가지 빼고는 다 맞았군요.
  5. @@
    2010/02/07 14:56
    4G가,, 그니깐 새 모델이 한국에선 2010년 6월에 출시 된다고 핸드폰 매장에서 그러던데... 음..... 아닌가 보네요. 발표가 7월 달이면 한국에 들어 올라면 최소 3개월은 걸릴것 같은데... 솔직히 6월이면 그나마 좀 기다리면 되겠지 했는데 그 이상이면 ㅠㅠ
    아이고... 그냥 3월달에 신제품 발표하면 안 될런지? ㅋㅋㅋ
    • Eun
      2010/02/07 17:41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으면 기다리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4세대 아이폰은 어떻게 나올지 발표 후에라도 결정하시는게 좋겠죠? ^^
  6. @@
    2010/02/07 14:57
    여튼 아이폰 신제품 기다리는데 지쳐서 아이팟 터치를 살까를 심각하게 고민중인데... 휴....
    • Eun
      2010/02/07 17:41
      저같으면 아이팟 터치보다 아이패드를 구입할것 같은데요. ^^
      물론 아이패드도 기다려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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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의 진정한 적수는?
2009/04/17 09:24
애플이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거라 예상하지 못한듯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아이폰을 보고 나서야 아이폰 따라잡기에 나섰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지 2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스마트폰들과 터치폰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애플의 아이폰에 견줄만한 녀석은 제대로 출시되지 못했다. 삼성의 옴니아든, RIM의 블랙베리 스톰이든, HTC의 다이아몬드이든,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이든간에 아이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스펙들을 보였지만 그래도 아이폰의 인기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때마다 아이폰 킬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나오는데 애플의 아이폰에는 진정한 적수가 되질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누가 애플 아이폰의 진정한 적수이자 킬러로 등극할 수 있을까?

아직 출시되지도 않고 만든다는 소문도 없지만 애플의 영원한 적수는 MS밖에 없는듯 하다.
MP3P 시장의 절대적 강자인 애플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MS는 지금까지도 MP3P시장에서 애플의 적수가 되질 못한다. 애플에 비하면 정말로 초라한 성적을 지닌 MS이지만 아직까지 MP3P 시장을 포기하지 않고 올해 Zune HD라는 아이팟터치의 적수가 될만한 녀석을 공개했다. 3.6인치의 OLED 풀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Zune HD는 HD Radio, WiFi, HDMI등 뛰어난 스펙과 디자인으로 많은 유저들의 첫인상을 사로잡았다.
물론 이 Zune HD는 휴대폰이 아니지만 터치 플레이어를 내놓는 이 시점에서 MS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조심스럽게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MS는 소프트웨어 회사이지만 게임기, PC 주변기기등의 하드웨어 부분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MP3P 시장에서 Zuze은 만족할만한 결과를 MS에게 가져다 주지는 못했지만 MS는 포기 하지 않고 새로운 MP3P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MS가 포기하지 않는한 XBOX에서 차세대 게임기 XBOX360으로 게임시장에 성공했듯 MP3P 시장에서도, 더 나아가서 휴대폰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수많은 휴대폰 제조사들이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를 함께 공략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스펙을 지닌 녀석들을 출시한다고 할지라도 승산이 없다.
처음으로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 애플이 왜 성공했는지를 살펴보면 그동안 애플의 맥과 아이팟으로 쌓아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노하우와 경험들을 살려 그대로 적용한 사례가 아닌가? 그것이 바로 아이폰의 성공으로 되돌아 온것이 아닌가 한다.

Windows의 OS와 Zune의 하드웨어의 노하우와 경험이 MS를 휴대폰 시장으로 이끌어 갈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MS의 Windows Mobile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적지만 MS의 거대한 자본과 기술을 바탕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공략한다면 다른 어느 회사들보다도 가장 확실한 아이폰의 적수가 될 수 있을것이다. 이번 가을에 출시되어질 Zune HD를 보면서 이러한 디자인의 스펙을 지닌 녀석과 새롭게 태어날 WM 7 버전, 혁신적인 앱스토어, 그리고 엑스박스 게임들과의 연동까지 조화를 잘 이룬다면 MS도 휴대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추측이지만, MS의 잠재적인 능력은 애플도 잘 알것이다.
MS까지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다면 스마트폰 시장도 말 그대로 춘추전국 시대가 되지 않을까? (이미 그런가? ^^)  
MS의 광팬도 아니고 애플빠도 아니지만 경쟁할 대상이 있다는것은 소비자들/유저들에게는 좋은 일이 아닐까?
MS의 새로운 스마트폰/터치폰을 한번 기다려 볼까나?
2009/04/17 09:24 2009/04/17 09:24
  1. iPod Art
    2009/05/12 00:24
    오픈캐스트 아이팟터치 추천정보에 이글 발행했어요~:)
    • Eun
      2009/05/12 10:59
      오늘 IT 블로거들 글들을 보니까 6월달에 출시되어질 Zune이 스마트폰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MS 사원이 하는 트위터에 아이폰이나 팜 프리를 사려거든 6월달까지 기다려 보라는 짧은 글이 올라왔죠. 새로운 아이폰에 팜 프리 출시에 준까지..기다려지는 6월달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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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숨어있는 유용한 기능들(Tip & Trick)
2009/04/14 08:41

아이폰을 구입하고 난뒤에 의아하게 생각한 점 중에 하나가 바로 자세한 설명서가 들어 있지 않다는 점이였다. 물론 설명서가 필요없을정도로 사용하기가 편리하고 간단하지만, 아이폰을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이러한 유용한 기능들이 있었나 하며 새롭게 터득한 숨은 기능들이 꽤 많이 있다. 아는이들은 다 아는 기능들이라고 뭐라 할 수 도 있겠지만, 그래도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해 지금부터 아이폰에 숨어있는 유용한 기능들을 살펴본다.

1. 아이폰 리셋 방법

아이폰 리셋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 정지(Freeze)되는 현상이 생긴다. 그럴때는 아이폰 상단의 위치한 Sleep&Wake(S&W) 버튼과 Home버튼을 함께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완전히 꺼지고 다시 아이폰이 켜진다.

아이폰의 전원을 아이예 끄고 싶은 경우에는 S&W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Power Off 버튼이 나타나고 오른쪽으로 슬라이드하면 아이폰의 전원이 완전히 꺼지게 된다.

대부분의 아이폰 유저라면 다 아는 사실.. ^^







2. 웹싸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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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를 이용한 웹을 서핑하다가 다른 싸이트로 갈 경우 URL 창에 웹 주소를 다 넣을 필요가 없다.
예를 들면 CNN 웹페이지를 가고 싶을 경우 URL 창에 cnn만 쓰고 Go를 누르면 저절로 cnn 웹싸이트로 이동한다.

3. 메일 지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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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지우는 방법을 대부분 알지만, 또하나의 숨은 기능이 있다.
우선 기본적으로 대부분 유저들이 사용하는 방법은 우측 상단의 Edit 버튼을 누르고 지우고 싶은 메일들을 선택한 후에 왼쪽 하단에 Delete 버튼을 누르는 방법일것이다. 또하나의 방법은 단 하나의 메일만을 지울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어 질 수 있다. 지우고 싶은 이메일을 오른쪽으로 슬라이드 하면 Delete 버튼이 지우고 싶은 이멜일 우측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 Delete 버튼을 누르면 끝~! (요건 나도 최근에 안 사실 ^^)

4. Domain Su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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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URL 창에서 웹싸이트 주소를 쓰고 난뒤에 .com이 아닌 다른 종류의 sufix를 가진 웹싸이트라면 일일이 다 타자를 쳤을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 하지 말고,조금 편한 방법을 택해보자.
.com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edu, org등 여러가지 sufix가 나타난다. 그러면 원하는 sufix만 선택하면 일일이 .edu나, org, co.kr등을 type할 필요가 없다.











5. 빨리감기, 되감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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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음악을 들을때 하단 플레이어 버튼들을 보면 플레이/정지 버튼과 다음곡, 이전곡 버튼이 있는데 다음곡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다음곡으로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빨리감기 기능이 된다. 이전곡도 마찬가지로 한번 터치하는것이 아니라 꼭 누르고 있으면 뒤로 빨리감기 기능이 된다. (이것도 많은 사람들이 다 아는 기능)

6. 웹싸이트 이미지 저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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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싸이트들을 돌아다니다가 괜찮은 사진이나 이미지들을 발견했다면 사진이나 이미지를 누르고 있으면 Save Image라는 메뉴가 나타난다. 그걸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내 아이폰에 저장할 수 있다.








7. 상단 웹페이지로 바로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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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일반 컴퓨터보다 Resolution이 작은만큼 스크롤 기능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글을 읽어 내려가다가 다시 페이지 젤 윗부분으로 올라가려고 할때마다 손가락을 아래로 수도 없지 문질렀을것이다. 페이지가 길 수록 여러번씩 문지르는 불편함 점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러한 불편함을 버리고 간단하게 시간이 보이는 상단바를 한번만 태핑(Tapping)을 하면 바로 제일 상단 부분으로 이동한다. (드래그를 조금 줄여 손가락에 스트레스를 덜 주자 ^^)

8. 마침표 자동적으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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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나도 최근에 안 기능인데, 아이폰의 메모패드를 이용하여 글을 쓰다가 마지막 부분에 마침표를 찍기 위해서 "123" 버튼을 눌러 "."버튼을 찾아 누르곤 했는데, 이제는 그런 고생을 할 필요가 없다. 글을 쓴후 마침표를 찍으려면 스페이스바만 두번 누르면 저절로 마침표를 찍어준다. (아주 유용한 기능)
Updated: 스페이스바를 두번 눌러도 되고, 스페이스바를 두손가락으로 동시에 한번 눌러도 같은 작동을 한다.

9. 스크린 캡쳐
스크린 캡쳐



이것도 많은 유저들이 대부분 아는 기능
자신의 홈스크린뿐 아니라 아이폰에서 보여지는 모든 화면을 캡쳐할 수 있는 기능이다.
상단 S&W(Sleep&Wake)버튼을 누루고 나서 하단에 홈버튼을 누르면 스크린이 약반 반짝이는것을 볼 수 있다. 그러면 이미지가 성공적으로 캡쳐되었다는 뜻.
Photos버튼을 누르고, Camera Roll버튼을 누르면 그 안에 캡쳐된 이미지가 보일것이다.









10. 홈스크린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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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애플리케이션들을 설치하다보면 홈스크린이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셋,넷으로 점점 많아진다.
그렇게 많아진 홈스크린들과 홈스크린들을 옮겨다니려면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슬라이드를 하면 쉽게 이동이 되어진다.
슬라이들을 하면서 이동하는것도 어렵지 않지만 간단하게 우측하단부분이나 좌측하다부분을 Tap하면 쉽게 오른쪽 또는 왼쪽 스크린으로 이동하게 된다. Slide를 하나 Tap를 하나 둘다 쉬운듯 보이지만.. ^^










11. 이어폰에 숨겨진 기능들
아이폰을 구입할때 따라오는 이어폰이 음질이 별로다고 해서 쉽게 책상 구석에 버려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아이폰에 따라오는 이어폰은 생각보다 많은 기능들이 숨어 있다. 1세대아이폰과 2세대 아이폰 모두다 해당된다. (나는 아직도 1세대 Edge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 구린 1세대 아이폰에 따라온 이어폰에서도 이러한 기능들이 되는지 오늘 알았다. ^^)
우선 이오폰 오른쪽 줄을 따라가다 보면 직사각형으로 되어진 마이크가 달려있는 부분이 있다. 이어폰을 연결해서 핸즈프리같이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마이크라고만 생각하고 마는 사람들이 꽤 많을것이다. 하지만 이 부분은 아주 작은 리모콘이라고 이야기 하는게 더 맞을듯 싶다. (한번 눌러 보면 버튼 클릭하는것이구나를 쉽게 느낄 수 있다.)
전화가 왔을때 이 리모콘을 한번 누르면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두번누르면 전화를 받지 않는대신 바로 보이스메일로 연결되어진다.
전화통화가 끝난후에 리모콘을 한번 누르면 전화연결을 끝낸다.
전화를 하고 있는 도중에 또 다른 전화가 올경우에는 리모콘을 누르고 있으면 현재 전화하는 사람은 대기중으로 바뀌고 새로운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또한 2초 이상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새로운 전화를 그냥 무시(Ignore)할 수 있다.
전화에서만 이 리모콘 기능을 사용하는것은 아니다.
음악을 들을때도 리모콘을 한번 누르면 플레이가 되고, 또 한번 누르면 멈추고, 플레이가 된 상태에서 두번누르면 다음곡으로 넘어간다.
말 그대로 리모콘의 기능을 충실히 해준다.

---------------------------- Updated --------------------------------

  • 핸드폰을 Unlock하지 않는 상태에서 홈버튼을 두번누르면 뮤직 플레이어가 상단에 뜬다. 그러면 Unlock을 하지 않고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 계산기를 세로로 하면 일반 계산기 기능이고, 아이폰을 가로로 누이면 공학용 계산기로 바뀌는것은 다 아는 사실
  • General Setting에서 Home Button 셋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Phone Favorites, Home, 또는 iPod로 바로 이동한다.
  • Settings --> Phones로 이동하면 Show My Caller ID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 메뉴를 Off 시키면 상대방이 내 전화번호나 ID를 읽을 수 없다. 상대방 전화에는 전화번호나 이름이 나오는대신에 'Blocked" 또는 "Private Call"과 같은게 뜬다.
  • 이메일이나 메모패드에서 타자를 칠때 영문 대문자로 2-3자 이상을 계속해서 칠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예를들면 SBS, TV등)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아이폰이기에 대문자를 사용하는 Shift 키(윗화살표 모양)를 누른 상태에서 영문을 치면 계속해서 대문자를 칠 수 있다.
  • 전화가 울릴때 받고 싶지 않고 바로 Voicemail로 보낼려면, Sleep&Wake 버튼을 두번 누르면 음성사서함으로 바로 넘어간다.



    이밖에도 여러가지 내가 알지 못하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숨어 있을것이다.
    숨겨있는 유용한 기능들을 찾으면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할께요. ^^
    아시는 분들은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네요. ^^
2009/04/14 08:41 2009/04/14 08:41
  1. iPod Art
    2009/04/14 00:22
    다시 왔습니다,:) 트랙백하려고 했는데 주소복사가 안되요...ㅜㅜ
    이글 오픈캐스트 아이팟터치 팁 카테고리에 넣어 놓을께요(보관). 답글 주세요~
    • Eun
      2009/04/14 08:43
      글 제목 밑에 글걸기 기능을 이용했는데 안되나요?
      트랙백 허용으로 했는데 왜 그러죠? ^^
      원하는 정보는 필요하시면 가져가세요. 제 블로그는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는곳이니까요. ^^
    • iPod Art
      2009/04/15 06:42
      글의 제목 밑에 글걸기 하는건 아예 안보이구요(파폭3.0.8).
      트랙백 열고 트랙백 주소 나오는건 복사가 안되네요.
      우클릭 막혀 있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URL에서 트랙백주소 붙여서 트랙백했어요.ㅜㅜ
      오픈캐스트는 http://opencast.naver.com/aa488입니다. 아이팟터치 팁은 아직 발행 전에에요 :) 다음에도 지금 있는 아이팟관련글 중 링크해 볼께요~ ^^
  2. iPod Art
    2009/04/16 02:04
    어제 캐스트보드 6호로 발행했어요 :)
  3. JAE
    2009/07/26 13:36
    와우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un
      2009/07/27 10:43
      생각보다 아이폰은 숨은 기능들이 꽤 많습니다.
      아이폰 구입할때 메뉴얼이 따라 오지 않으니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인터넷이나 애플 싸이트를 통하여 다양한 사용 방법을 터득할 수 있죠. ^^
  4. 멋진성이
    2009/12/12 21:55
    좋은정보 감사요~ 퍼가용^^
    • Eun
      2009/12/13 00:14
      예..^^
      예전에 썼던 글이라 더많은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어 있을겁니다. ^^
  5. realspec
    2009/12/16 11:05
    음악재생중이거나 동영상 재생중 스크러빙 할때 고속, 2/1, 4/1, 정밀 스크러빙으로 재생바에서 조금씩내려오면서 좌우로 움직이면 정밀하게 1초단위 탐색도 가능합니다.
    • Eun
      2009/12/16 11:29
      아이폰도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면서 많은 기능들이 보안되었죠? ^^
      정말로 숨어 있는 기능들이 너무 많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6. 김구니요
    2010/01/02 09:17
    제가 찾고 있는 기능을 바로 얘기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유용한 글이었습니다.

    아이폰으로 처음 애플 유저되서, 윗글에 있는 내용들 거의 다 모르는 내용이었습니다. ^^
    • Eun
      2010/01/02 12:01
      저도 애플 제품이라고는 아이폰 하나 입니다. ^^
      유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행복한 2010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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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예찬론 (1년 6개월 사용기)
2009/02/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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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관련된 수많은 글들이 있지만 또 아이폰에 관련된 글을 쓰는지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1년 반 이상동안 아이폰을 사용한 유저로써 아이폰에 대한 예찬론 한번 쓰고 싶다는 생각에 오늘 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
'아이폰 예찬론'이라는 글을 읽기 전에 알아 두었으면 하는것은 저는 "애플빠"도 아닌것이 애플에 관련된 제품이라고는 아이폰과 아이팟 나노 1개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애플 직원도 아니구요. 이런글을 올린다고 애플에게 인센티브를 받는것은 더구나 아닙니다. ^^
마지막으로 이글은 아주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며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1년반 이상을 사용한 유저의 입장에서 쓴 글임을 알립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그러면 이제 저의 개인적인 '아이폰 예찬론'에 대한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죠.




아이폰 1세대 (Edge) 4기가 버전을 $299불에 구입하여 지금까지 1년 반이 넘게 사용해 왔다. 그전에 사용했던 핸드폰들과 주위에서 사용하는 핸드폰들을 비교해보고, 만져본 결과 아이폰과 견줄만한 핸드폰/스마트폰은 아직까지 없다는게 나의 개인적인 결론이다.
수많은 기종을 내놓는 노키아나 삼성, LG, 모토롤라, 애릭슨과 같이 애플이 단숨에 휴대폰 시장을 잠식하기는 어렵지만 단 한종의 휴대폰만 내놓고도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 1%을 차지한다는것은 놀랄만한 결과이다. 이렇게 전세계가 왜 아이폰에 열광을 하는지 그 이유를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유저의 입장에서 밝힌다~!!! ^^


1.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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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디자인은 항상 시대를 앞서간다. 새롭고,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은 소비자들의 눈을 아주 쉽게 유혹한다.
아이폰 1세대가 나왔을때 애플 스토어에 구경갔다가 바로 구입했을정도로 아이폰의 디자인이 한눈에 들어왔다. 유혹을 뿌리칠 수 없을정도로.. ^^
기존의 스마트폰 디자인은 쿼티 키보드를 장착한 투박한 디자인이 대부분이였다. 전면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제품들도 있었지만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가겨또한 고급스러웠다. ^^
아이폰은 외형적인 디자인만을 강조한 제품이 아니다. 아아폰의 UI는 유저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외형적인 디자인과 어울리는 UI 디자인을 만들어 냈다. 애플 스토어에서 잠깐 만져봤는데도 사용하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을정도의 편리한 UI는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이다.

2. 성능
지금은 아이폰보다 더 좋은 성능을 지닌 터치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3G 아이폰이 나온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봐도 성능이 절대 뒤지지 않는다. 메모리 슬롯도 없고, 카메라 화소도 높지 않고, 동영상 캡쳐도 않되고, 카메라 플래쉬도 없는등 타제품들에 비해 없는게 많아 보이지만 애플의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불편하다고 느낀적이 없을정도로 아이폰의 성능은 스마트폰으로서 최적화 되어 있다. 나의 4기가 버전 아이폰은 음악과 사진등을 넣고 다니기에 불편하지 않다. 물론 동영상까지 넣고 다니기에는 적은 용량이지만 현재 나와있는 16기가 버전은 사진, 동영상, 음악등을 넣고 다니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추후에 분명 32기가 버전이 나온다면 더 말할것도 없고 ^^;
최근에 나오는 터치 스마트폰을 보면 2.8인치부터 4.1인치까지 크기가 다양하다. 내가 아이폰을 1년 반 이상 쓰다보니 그렇게 느끼는지 몰라도 아이폰의 3.5인치가 가장 적합한 사이즈가 아닌가 한다. 휴대폰 매장이나 친구들이 사용하는 제품들을 봐도 2.8인치, 3인치 등은 인터넷을 하기에는 작다는 느낌이 든다. 최근 도시바가 발표한 스마트폰은 4.1인치인데 가지고 다니기에는 너무 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3.5인치의 아이폰은 동영상 시청, 사진 감상, 인터넷 서핑등에 가장 최적화 된 사이즈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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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활용성

아이폰 예찬론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활용성이다.
집에서는 LG Boombox의 iPhone/iPod Dock을 이용해 음악을 듣는다.
출퇴근할때 차에서는 카스테레오와 연결해서 음악및 핸즈프리로 사용한다.
출퇴근길 구글맵을 통하여 실시간 트래픽을 보고 어느길을 선택해서 가는지를 결정한다.
화장실에서 인터넷을 통한 뉴스나 동영상을 시청한다.
심심할때는 아이폰 무료 게임들을 즐긴다
구글 싱크를 이용하여 지메일, 구글 칼렌더, Contact등을 실시간 업데이트 한다.
아이폰의 앱을 이용하여 한국의 라디오 방송을 실시간 미국에서 청취한다.
날씨및 주식등을 실시간 확인한다
앱스토어를 통해 수많은 게임및 유틸리티등을 다운로드 받는다.
아이폰 하나만 가지고도 전화, 게임, 인터넷, 칼렌더, 음악, 동영상, 팟캐스트, 계산기, 지도(트래픽), 알람등 수많은 기능들을 하나의 기기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 애플의 앱스토어 성공을 근거로 노키아, 삼성, MS등에서 앱스토어를 런칭하거나 준비중에 있다. 아이폰으로 인한 터치 스마트폰이 성공을 거두자 너도 나노 터치 스마트폰을 내놓는것 처럼 ^^
아이폰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며 활용하기 위한 악세서리들은 타회사들의 핸드폰들이 따라오지 못할정도로 방대하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와 연동되는 자동차도 악세서리라고 불릴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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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격

가격에 대한 논란들이 많았다. 현재 8기가 버전이 199불이지만 AT&T에 2년 약정을 할 경우이기 때문에 실제 가격은 헐씬 비싸고 2년 약정을 했을 경우 사용되어지는 전화및 데이터 비용으로도 통신회사가 많은 이익을 얻기 때문에 가격을 싸게 내놓는것처럼 보인다는등...
하지만 아이폰으로 인하여 스마트폰 가격들이 많이 합리적으로 변했다. 예전에는 스마트폰 하면 고가의 핸드폰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아이폰으로 인하여 고가라는 인식이 많이 사라졌다.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들도 대부분 $199불이라는 가격을 내놓을 정도로 아이폰의 경쟁이 되기 위하여 가격을 올려서 내놓지 못하고 있다.
월 $30불이라는 데이터 비용이 비싸보이기는 하지만 Verizon과 같은 경쟁 통신회사도 데이터비용은 $30불로 동일하다. 아이폰의 가격은 수많은 경쟁회사의 고가 스마트폰의 가격을 내리는데 일조했고 통신회사가 2G에서 3G로 옮기는데도 큰 기여를 했다.

5. Care
나에게는 코원, 도시바, 소니등의 MP3와 PMP 제품들이 있었고, 지금도 코원의 PMP는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의 AS 서비는 정말로 엉망이다. 연락을 해도 엉뚱한 대답만 하고 고쳐줄 생각은 하지 않는다. 또한 펌웨어 업데이트는 가뭄에콩나듯 하다. 아니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세대 아이폰과 비교해 다른점이 거의 없는 이유는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제품을 내놓고 이렇게 끝까지(?) 책임져 주는 회사는 보질 못했다.
미국에 살아가면서 나름데로 애국심(?)을 발휘하여 삼성제품, 코원 제품등 한국 제품들을 구입해왔으나 구입하고 나서 AS 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고생하고, 너무 쉽게 고장나서 고생하는등 여러가지 좋지 않은 경험들을 해왔다. 특히 미국 코원 서비스는 100점 만점에 10점 정도 주고 싶다. (다음부터 절대 사지 않을 제품 - 코원 제품들)
아이폰의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 뿐 아니라 애플에 전화를 해도 얼마나 친절하게 가르쳐주며 설명하는지 정말 애플 케어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세상에 완벽한 휴대폰은 없을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에 대한 불만은 한두가지 이상 가지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버그가 없는 스마트폰이 어디 있으랴? 하지만 지금까지의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폰과 같이 만족하며 사용해온 휴대폰/스마트폰은 아직까지 없다. 버그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고, 다른 제품들에 비하여 성능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디자인, 성능, 가격, 활용성, AS등을 모두 합하여 볼때 아이폰과 결줄 제품이 나타날까 의심스럽다. 스마트폰 하나가 탄생하기 위하여는 디자인과 성능 뿐 아니라 가격, 소비자들의 선호도, 활용성, AS등 모든것을 고려해서 제대로 된 제품 하나를 내놓는 것이 1년에 수십가지 수백가지 제품들을 내놓는것보다 낫지 않을까?
소비자들의 입소문으로 휴대폰은 팔리게 되어있다.

2009/02/13 11:21 2009/02/13 11:21
  1. iPod Art
    2009/03/09 00:00
    전 아이팟터치 사용하고 있는데요, 활용성은 100점 주고 싶어요.
    아이폰이라면 더 좋겠지만..전화는 지금 따로 써야 하니까^^어쩔수 없이..ㅠㅠ
    • Eun
      2009/03/09 11:23
      제 친구도 아이팟 터치를 가지고 있는데 아이폰보다 얇은것이 더 멋있더라구요. 물론 핸드폰과 아이팟 터치 두대를 지니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요. ^^
      조만간 한국에서도 아이폰이 출시될겁니다..
      아이팟 터치를 좋아하신다면 아이폰도 좋아하시게 될겁니다.
      다만 통신회사에서 서비스 비용을 어떻게 내놓느냐가 관건이 되겠네요.
  2. iPod Art
    2009/04/12 10:17
    이글 오픈캐스트에 링크할까 했는데 요즘 아주 안오시나봐요...ㅜㅜ
    • Eun
      2009/04/13 10:24
      매일 오는데요.
      요즘은 쓸만한 글이 없더라구요. ^^
      눈에 확 들어오는 소식들이나 제품들도 없구요..
      조만간 새로운 Zune이나 아이폰, 아이팟이 나오면..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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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벨소리(Ringtone) 쉽게 만드는 법
2008/08/26 13:20

아이폰을 사용한지 1년이 다되어 가지만 기본적인 벨소리(Ringtone) 외에는 사용한 적이 없었다.
그 이유는 iTunes에서 구입한 음악만을 Ringtone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음악을 구입한 적이 없는 나로써는 기본적인 벨소리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아이폰 포럼 싸이트에 가면 벨소리를 만드는 법을 올려놓아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벨소리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어 중도 포기. 특히 파일전환하면서 바꾸는 방법을 이용하여 내 iTunes에 등록을 시키는데까지는 성공 했지만 Sync가 되질 않아 무용지물...
그러다가 최근에 아주 쉽게 Ringtone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미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겠지만 혹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Step by Step으로 자세하게 Ringtone 만드는 법을 설명 하고자 한다. (서론이 너무 길었군.. ^^)

MP3파일을 전환하여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지만 쉽지도 않다. 하지만 아이폰 Ringtone을 만드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iRinger를 사용하면 쉽게 Ringtone을 만들 수 있다.

1. 무료인 iRinger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자.
http://www.iringer.net/appbin/2.2.0.0/iRinger.exe

2. 다운로드 받은 폴더에 가서 iRinger.exe를 클릭한다.

(무료인만큼 하단에 광고가 뜨는데 무시하고 클릭하지 말기 ^^)

3. Import 버튼을 클릭하여 원하는 mp3 파일을 불러온다.

원하는 음악을 불러 오면 상단 그림과 같이 나오는데 음성 주파수 같이 생긴곳을 마우스를 누른(Drag & Drop) 상태에서 좌로나 우로 움직이면서 원하는 부분을 찾는다. (링톤은 최대 30초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4. 원하는 곳을 찾았으면 우측 Fade 기능을 이용하여 벨소리 시작과 끝의 소리 크기를 조절한다.
(보통 3-5%가 적당한듯. Fade를 지정해주면 전화벨이 울릴때 점짐적으로 커지고 전화벨이 끝날 무렵에는 점진적으로 작아진다. 물론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Length 옵션은 최대 30초까지 자신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은 30초로 되어 있다.)
Volume 옵션은 원음 크기 최대 100%까지 선택할 수 있다. (기본은 100%로 되어 있다.)

5. 자신이 선택한 음악에서 원하는 부분 (예를 들면 후렴부)을 찾은후 Fade 기능까지 해서 끝났다면 Export 버튼을 누른다.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면 기본적인 선택 사항들은 건들지 말고 Ringtone Title만 자신이 원하는 이름으로 바꾼다.


(*주위: Ringtone Title은 반드시 영어 또는 영어와 숫자만 가능하다.)


이름까지 바꾸었으면 Go!를 클릭한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음악들을 원한느 만큼 링톤으로 바꾼후에 내 iTunes를 열어보자

Ringtones라는 메뉴에 가보면 자신이 만든 링톤들이 리스트 되어 있을것이다.
그러면 이젠 Sync만 하면 끝

Sync가 끝난후에 아이폰을 열어 Settings --> Sound --> Ringtone에 가면 Stand 윗 부분에 자신이 만든 링톤들이 리스트 되어 있을것이다. 원하는 링톤을 체크하고 사용하면 끝~!!



어려운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iRinger는 무료 소프트웨어이구요. 3G 아이폰, Edge 아이폰에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펌웨어 버전 2.0 이상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하구요.
언제 이 소프트웨어가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있는 동안 많은 음악들 ringtone으로 바꾸어 보세요~ ^^

(이글 쓰는 동안 에러가 3번이 나서 내가 쓰던 글들이 3번 사라졌다. 4번째 다시 오기로 시도했는데..다행이 성공이네.. 글쓰는것도 인내심이 필요하구먼.. ^^)

2008/08/26 13:20 2008/08/26 13:20
  1. hoto
    2008/09/04 11:32
    감사합니다^^
  2. 율리
    2008/09/05 09:50
    감사합니당 저도 아이폰 쓰는데 도움되써요!!
    그나저나 제컴은 맥이라서 딴 컴으로 했어요....ㅠ
  3. jake
    2008/10/11 23:12
    다른 분들 싸이트 보다 님 사이트가 벨소리 만드는데는 제일 쉽고 빠른것 같음 감사 합니다
  4. tei
    2008/10/14 08:27
    아이폰3G는 한글화 되어있는데 무조건 영어로만 저장해야 되는건가요??
    • Eun
      2008/10/14 08:48
      벨소리를 만드는 파일 이름은 반드시 영어여야 합니다.
      한글화가 되었지만 iRinger에 문제인지는 몰라도 영어로만 해야 아이튠스에 등록이 되더군요. 번거롭겠지만 영어로 저장하세요. ^^
  5. fedon
    2008/11/01 18:06
    맥북을 사용하는데 맥용 아이링거는 찾을수가업내여...
    • easyx
      2008/11/03 08:15
      아이링거 포럼에 가보니 맥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 조금 기다리면 맥용 버전이 출시될지도... ^^
  6. dohodoo
    2009/01/30 02:35
    정말감사합니다...
  7. 아이폰짱
    2009/02/01 05:30
    정!!!!!말 유익합니다!!!!정말 제가찾던거예요 감사합니다!
  8. 아이폰
    2009/02/15 15:40
    정말 감사합니다 ^^
  9. 아 머리아파
    2009/03/08 03:23
    근데 노래들 다 바꾸긴했는데..
    왜 ringtone이라는 폴더가 없는거예여?
    그럼 전 여태까지 ㅠㅠ 다 바꿨는데 ㅠㅠ 다 날아가요?ㅠㅠ
    노래 바꾼것들은 다 어디간거지 ㅠㅠㅠ
    • Eun
      2009/03/09 11:22
      보통 My Documents 안에 가시면요 iPhone Ringtones이라는 폴더가 생성되어 있을겁니다
      Rington Directory 설정을 건드리시지 않았다면 그 안에 변환하신 ringtone들이 들어 있을꺼에요.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
  10. 싱수니
    2009/03/15 13:14
    어제 아이폰 사서.... 링톤 땜시 머리 아팠는데,,,, 너무 너무 감사해여,, 너무 십게 설명이 되어있어,, 편했답니다,,
    • Eun
      2009/03/16 09:43
      쉽게 이해하셨다니 다행이군요.
      아이폰을 구입하셨으니 잘 활용하며 사용하세요. ^^;
  11. karis
    2009/03/16 23:56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 아이폰을 쓴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돈주고 벨소리 다운받기
    싫어서 기존에 있는 벨소리만 썼었거든요.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시니 편하게 잘 이용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Eun
      2009/03/17 10:56
      인터넷이라는것이 원래 정보공유하는곳이 아닙니까?
      그냥 단지 아는 정보 공유한것 뿐이죠. ^^
      아이폰 재밌게 사용하세요 ^^
  12. 싱수니..
    2009/03/17 11:09
    혹시 블루 투쓰 사용법에 대한 설명은 업나여?? 산지 며칠 안됐는데,, 블루투쓰가,, 안되네여,, 서치를 못해여,,, 왜그런지,, 걍, 블루 트쓰 온 하면 되는거 아닌감여?? 아오,, 복잡해~~~안그럼, 미국으로 써비스 센타 보내야 한대여~~~ 아오,, 짱나여,,,
    • Eun
      2009/03/18 11:51
      아이폰에는 블루투쓰 on 또는 off하면 되잖아요.
      스테레오 블루투쓰는 지원이 되질 않기때문에 블루투쓰 헤드셋을 구입해도 아이폰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블루투쓰용 핸즈프리를 구입하셨다면 핸즈프리에서 아이폰만 잡으면 될텐데요. ^^
  13. Jeena
    2009/03/24 16:48
    ㅎㅎ감사합니다
    어렵게드디어 아이폰을삿는데 글쎄 밸소리가안들어가서
    애먹었는데.ㅎㅎ
    이런쉬운방법이!!
    프로그램 잘쓰겟습니당
    • Eun
      2009/04/06 10:46
      뭐 제가 만든 프로그램은 아니니.. ^^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만큼 활용도 높게, 쉽게, 편하게,,
      그리고 최대한 무료로 사용하면 좋은거죠.. ^^
  14. Natalie
    2009/04/05 00:33
    정말감사 또 감사합니다....
    그렇게 여기저기돌아다녀도찾을수없었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 Eun
      2009/04/06 10:48
      이곳을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
      저도 예전에 벨소리 넣는법 찾으러 다니느라 고생했었죠..
      그러다가 찾은 방법..함께 공유하고자 올려봤습니다.
      잘 사용하시고, 좋은 벨소리 많이 만들어 보세요. ^^
  15. iPod Art
    2009/04/15 06:53
    이글도 Tips & Trick에 같이 넣어서 오픈캐스트에 링크 할께요~^^
  16. nicole
    2009/04/15 20:37
    와~ 진짜 대단하시내요 ..나같은 초짜도 받아서 사용할수 있도록 쉽게 알려주셨으니 ..
    얼마전에 아이폰을 구입한후 진짜 푹 빠져있답니다 ..자주 찾아와서 공부좀 해야 겠어요 ..
    (canada )
    • Eun
      2009/04/16 10:18
      아이폰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하죠?? ^^
      즐겁고 재밌게 사용하세요.
      이렇게 이야기 하고나니 제가 애플 직원인듯 느껴지는군요..^^
  17. 아이고
    2009/04/19 01:13
    전 아이툰즈 열면 링콩 아이콘이 아예없어여
    아이폰 전용 아이툰즈가 있나여?ㅠ
    • 아이고
      2009/04/19 01:13
      링콩이 아니고 링톤이여 벨소리!
    • Eun
      2009/04/20 09:49
      아이폰전용이라고 따로 없을텐데요.
      왼쪽 Library에 Ringtons라는 메뉴가 없나요?
      제꺼에는 Radio 바로 아래에 있는데요.
      아니면 새롭게 다시 설치해 보시던지요.
      최신 버전은 8.1.1일겁니다.
      아이폰을 연결하고 나면 링톤 메뉴가 나타날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링톤을 만들고 나면 나타날지도.. ^^
  18. okonomi
    2009/04/20 18:33
    synk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 Eun
      2009/04/21 08:17
      링톤 Sync를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하고 아이튠스를 열면요.
      링톤으로 만든 곡들이 아이튠스 좌측 Ringtons라는 메뉴에 다 들어가 있을겁니다. 그러시면 iPhone 메뉴를 누르시고, 아이폰의 상단 메뉴들중에 Ringtons으로 가셔서 모든 링톤들을 Sync한다고 체크하시고 Sync를 누르시면 링톤으로 만들 노래들이 다 아이폰으로 들어갈겁니다.
  19. 왓!
    2009/06/09 01:20
    우왓! 정말 되네요! 감사합니다!!
  20. 모르겠어요 ㅜㅜ
    2009/06/10 01:33
    어떻게 sync 하는 건가요? i phone 메뉴라는게 어떤건지 모르겠네요...iphone 상에 있는 메뉴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제 아이폰에는 ringtones라는 메뉴가 없는데요...
    • Eun
      2009/06/11 16:21
      그래요?
      이상하네요.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하고 나서 아이튠스를 여시면 좌측에 링톤 메뉴가 나오고 좌측 메뉴들중에 아이폰을 누르시면 우측 화면이 싱크되는 메뉴들로 바뀌잖아요. 그런 상단 메뉴들중에 링톤 메뉴가 있을텐데요.
      아이튠스를 다시 깔아야 하나요? 현재 8.2버전이죠?
  21. 돼복이
    2009/06/14 13:22
    정말정말 감사드려요>_<♡
    안돼서 아이폰카페가입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될줄이야 정말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22. 난나야
    2009/06/14 17:19
    저도 몇 달째 아이폰 안에 있는 벨소리로만 쓰다가 지겨워서 죽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컴과 친하지 않아서 복잡하면 어쩌나 했는데 화면 캡쳐까지 해 주시니 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23. 시드니무적
    2009/06/25 00:14
    감사합니다... ^^&
  24. 체로키
    2009/07/31 16:48
    전부 다 되는데 마지막으로 다 실행을하고난후 아이튠즈에 잇는 링톤에 안들어가잇읍니다..방법좀 가르쳐 주세요,,,감사합니다..
    • Eun
      2009/08/03 09:22
      기본적으로는 아이튠스 링톤에 저절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요.
      그렇지 않다면, 링톤이 저장되어 있는 폴더에 가셔서 링톤 파일들을 Drag하셔서 아이튠스 링톤 섹션을 여신후에 그 안에데가 Drop을 해보세요.
      링톤은 My Document안에 iPhone Ringtons라는 폴더 안에 있을겁니다. ^^
  25. 박준성
    2009/08/01 07:05
    정말감사합니다 덕분에 삽니다 ㅎㅎ
    • Eun
      2009/08/03 09:21
      뭐 아는 정도 같이 공유하자는거죠. ^^
      제가 만든것도 아닌데요. 뭐..^^

  26. 2009/09/12 02:48
    고맙습니다. 좋은정보입니다.
  27. silvana
    2009/09/18 23:34
    완전 잘 받아가요 완전 좋은 정보.. 정말 벨소리 찾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해용
    • Eun
      2009/09/21 08:12
      잘 사용하세요. ^^
      아이폰의 최대 장점이 무한 확장 아닙니까?
      뭐 여러방면에서 말이죠. ^^
  28. Eric
    2009/09/25 22:14
    정말 짱입니다.....ㅋㅋ 이젠 제목도 영어로 안바꿔도 되네요.ㅎㅎ
    • Eun
      2009/09/29 08:43
      그래요?
      버전이 업그래이드 되었나 보군요. ^^
      링톤 만들기 참 쉽죠~잉~ ^^
  29. Jung
    2009/09/26 19:55
    링거를 다운받고 벨소리로 만드는 것 까진 성공했는데요..제가 아이튠스가 한글판이거든요? 근데 iTunes를 키고 iPhone메뉴에 들어가서 벨소리를 넣어서 선택체크하고 동기화 버튼을 눌렀어요, 그리고 한 10몇개 동기화시키고는 usb연결 해제하고 sound들어가고 ringtone을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없던데요..ㅠㅠ헉 했죠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 Eun
      2009/09/30 10:00
      링톤이라는 메뉴에 들어가시면 밑에는 Standard 위에는 Custom이라고 해서 젤 윗부분부터 나올텐데 말이죠...
      제목들을 영어로 하셨나요? 한글로 하셨나요?
      영문버전 아이튠스로 한번 바꿔보셔서 해보심이...
      씽크까지 됐는데, 안나온다는게 이상하네요. ^^
  30. Julia
    2009/10/16 21:10
    넘 감사해여~~ 내 맘대로 링톤 만드는데 흠뻑 빠졌어여.. ^^
    이글을 보실지 모르겠는데 만약 보시거든 한가지만 더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용...
    뮤직비디오나 Tv show같은 것은 아이폰으로 옮겨서 볼순 없나요?
    뮤직비디오를 다운받아서 아이튠에 옮기려고 하니 옮겨지지가 않더라구요,,,
    가르쳐주세용~~~ please~
    • Eun
      2009/10/19 08:27
      뮤직비디오나 TV와 같은 동영상은 파일을 mp4 파일로 변환시켜야 합니다. 모든 동영상 파일을 지원하지 않고 오로지 mp4만 지원하기 때문에 동영상 파일은 mp4로 파일 변환 후에 아이폰으로 옮겨야 합니다. ^^
  31. alik
    2009/12/08 21:34
    요즘엔 Ringtone Title에 한글과 기호 넣어도 되는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32. 김상춘
    2009/12/08 22:34
    와 진짜 고맙습니다. 댓글 남기고싶을정도로!!!
    • Eun
      2009/12/22 16:24
      아는 정보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것 뿐인데요 뭐..^^
      자신이 원하는 음악으로 링톤을 무료로 만들 수 있어야겠죠? ^^
  33. Tina
    2009/12/22 12:27
    정말로 고맙습니다.. 딴데서 알아보다 안되어서 머리 아파지기 시작했었는데... 정말로 감사합니다...
  34. HCK
    2009/12/28 03:46
    우아 정말로 너무나 잘 되네요 ^^ 감사합니다.
    이제는 원하는 노래의 부분만~바꿔줘서 하면 되네요
    참고로 windows 7에서 방금 실행해서 성공했어요~
    • Eun
      2009/12/28 08:48
      윈도우즈7에서도 잘 도는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글을 올린지 꽤 오래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작동이 잘되는군요. ^^
      아이폰 재밌게 잘 사용하세요. ^^
  35. shamsham
    2010/01/07 12:07
    와와 깔끔하게 잘 되네요~~저도 글이 오래되서 반신반의하며 해보았는데 성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1/07 15:41
      최근에 사용하신 분이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신걸 보면 아직까지 잘 되나 봅니다. ^^
  36. 아나
    2010/05/24 07:29
    오! 최근들어 iTunes에서 벨소리 생성이 막혔더라고요^^;
    iTunes 스토어에서 산 음악만 벨소리 제작이 가능하게 바뀌었던데
    이방법은 여전히 통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7. wongeun
    2010/08/16 10:37
    Thank you so much!!
  38. 오병찬
    2010/10/02 00:45
    늦깍이 아이폰 구매자 입니다 좋은 정보 진짜 감사합니다
  39. MandM
    2010/11/01 21:34
    다른 verizon 핸드폰은 넣는 방법 없나요 ㅠㅠ
    • Eun
      2010/11/02 08:17
      다른 버라이즌 핸드폰이라 함은 버라이즌에서 나온 안드로이드폰 말씀 하시는건가요?
      안드로이드폰은 폰안에 음악만 넣으시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원들을 바로 링톤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원하는 부분만 캡쳐해서 넣으실려면 안드로이드마켓에서 RingDroid를 검색하셔서 인스톨 하시면 되구요. 물론 무료입니다. ^^
  40. 소나무
    2010/11/29 18:26
    이상하지요. 라이브러리에는 위의 방법대로 만든 링톤곡들이 링톤항목에 올라있는데,
    아이폰의 링톤 항목에는 그 곡들이 나타나지 않아요.자연히 동기화해도 아이폰에는 링톤 곡들이 들어가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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