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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다음뷰에 더이상 송고하지 않겠습니다!!!
2010/12/10 15:59


국내에는 4대 포털(네이버, 다음, 야후, 네이트)을 포함해서 수많은 블로그 메타 싸이트들이 존재합니다.
지난 수년동안 수많은 메타 싸이트들에 제 블로그를 등록하고 글을 송고하면서 느낀점은 순수 블로거들의 글들은 대부분 묻혀버리는 경우가 많은 반면 파워 블로거들과 체험단 포스팅들은 메인 화면에 가득채워진다는 점입니다. 블로그의 메타싸이트들이 수익성 때문인지 몰라도 대부분 메인에 올라와 있는 글들은 수많은 체험수기들(?) 입니다. 포털 싸이트들은 기본적으로 자신들의 블로그 서비스를 알리는데 치중해 있고 타 싸이트 블로거들이나 저와 같은 독립형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아웃사이더 취급을 받죠.
네이버나 네이트와 같은 경우는 자사 블로거들을 알리는데 지나치게 치중되어 있어 그들의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한 포스팅 된 글들을 알리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마나 가장 중립적인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된 다음에서 하는 블로거들을 위한 Daum View라는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음도 어쩔 수 없는 이기적인(?) 포털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의 포털이 새롭게 단장되면서 Daume View 대한 위상(?)은 더 줄어 들었습니다.
다음의 메인 화면에서 다음뷰는 더 작아진 반면 대문작보다 도 더큰 LiveStory가 들어왔습니다.
상단 메인 메뉴를 보면 "카페, 메일, 블로그, 지식, 뉴스, 증권등 다양한 메뉴들을 보실 수 있는데요. 여기에도 View에 대한 메뉴는 없습니다."
이는 모바일버전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예전에는 다음 모바일 메인 페이지에 다음뷰가 두줄정도 차치했었는데 최근에는 단 하나의 포스팅만 소개되는 한줄로 바꼈습니다. 그것도 사진도 없이 글만 있는 한줄이요. 그에 비해 스토리(다음 블로그 또는 다음카페)는 두줄씩 두칸에 좌측에는 사진까지 넣어줍니다.
또 바뀐게 하나 더 있는데요.
다음 뉴스 우측 상단에 있는 메뉴들중에는 예전에 View라는 메뉴가 존재했지만 최근 개편되면서 'View'라는 메뉴 대신 '만화속세상'이 들어와버렸습니다.
다음의 자체 서비스인 다음 블로그나 티스토리, 카페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하면서 외부 블로거들이 송고를 많이 하는 View의 비중을 서서히 줄여가고 있는거죠. 왜 그러는지 정확한 이유야 다음만이 알 수 있겠지만 자사 서비스를 더 알리기 위함이기도 할테고, 언론을 위협(?)하거나 다음의 광고주들의 잘못된 점들을 지적하는 블로거들이 거슬리기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다음 미디어에 실린 기사들보다 더 신빙성이 있어지는 블로그 포스팅이 마음에 안들수도 있는거고 광고주들의 눈에 가시같은 존재들이 다음 메인에 뜨는게 불편할수도 있을겁니다.
아무튼 다음이 자체 서비스를 더 알리기 위해 다음뷰의 비중을 점점 줄이는 것에 대한 불만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다음이 NGO도 아니고 수익을 내야하는 기업이기에 자사 서비스를 더 알리고 싶은 욕구가 크겠죠.
다음뷰를 서서히 줄여가는게 불만이나 문제라기보다 다음뷰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라는 겁니다. 좋은 글을 읽고 싶은데, 순수 유저들의 체험기를 보고 싶은데 추천을 받아 메인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포스팅들 대부분은 체험단 또는 특정 기업의 블로거들, 파워 블로거들의 글들이 많더군요. (제가 주로 가는 IT 분야만 봤을때 이야기 입니다.)
특정 기업 제품을 알리는 홍보성/댓가성 포스팅들로 가득한 다음뷰 공간은, 다음이 그렇게 만드는데 한몫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다음뷰의 열린편집 알고리즘 때문입니다.
다음뷰의 열린편집 알고리즘에 대한 공지를 보니 참 재밌더군요.

첫번째 알고리즘은 각 추천의 가치는 모두 다르다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중에 아주 재밌는 부분이 있죠.
"특별히 추천 신뢰도가 높은 사용자의 추천은 가중치를 부여해 더욱 주요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합니다."

한마디로 내가 추천하는것과 상대방이 추천하는것이 동일한 한표가 아니라는 겁니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추천은 가중치를 더 준다는 거죠. 이 신뢰하는 사람을 누굴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인지도가 높으신 블로거님들이 아닌가 합니다. 이들은 인지도가 높고, 각종 블로그 간담회에서 자주 만나는 만큼 친분이 있고 소통이 잘됩니다. 자신들이 아는 블로거들의 포스팅이 올라왔을때 추천을 안누르고 가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마도 서로 서로 글들을 추천하게 될겁니다. (유명하신 블로거님 포스팅에는 항상 파워 블로거들의 댓글이 많이 붙어있죠.) 인지도 높은 사람들이 추천하니 가중치가 부여되겠죠. 내가 추천하는 것보다 IT 분야에서 Top 10에 포함된 분들이 추천하는게 더 가중치가 높지 않을까요?
일리가 있어 보이죠? 그렇다면 대한민국에서 치뤄지는 모든 국민 투표도 왜 이렇게 시행하지 않을까요? 정치가의 한표는 국민의 10000표와 비례한다라는 식으로 법을 왜 안바꿀까요?
그냥 쉽고 공정하게 누가 추천하든 상관없이 한표로 인정하지 못하는걸까요?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중치를 부여한다고 합니다. 꾸준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산점이 부과되고 채널 인기도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됩니다. 인기 있는 채널에 송고를 하면 점수를 더 받게 되는셈이죠. 그래서인지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는 블로거들 글이 IT 분야에 올라오는걸까요? 사진은 디카로 찍으니까 IT 분야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마지막 알고리즘은 이렇습니다.
열린편집 알고리즘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뷰 편집자의 보조를 받습니다.
정확한 표준이 없는 가중치뿐 아니라 편집자의 보조도 있다고 하는데 결국 다음 맘데로 한다는 뜻과 다르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메인에 뜨는 사람은 항상 정해져 있습니다.
맨날 보던 블로거 이름들만 보여집니다.
조회수는 100이 넘지 않아도 추천수는 500이 넘는 글들도 있습니다.
죽어라 특정 기업 제품에 대한 설명서 역할을 하는 포스팅을 쓰는데 추천은 툭하면 300이 넘어갑니다.
애플은 기업용 블로거를 뽑지 않고, 블로거 간담회를 만들지 않아서인지, 또는 자사 제품을 귀하신 블로거님들께 무료로 보내면서 홍보해달라고 애원을 안해서인지 몰라도 애플 제품에 대해 부정적인 포스팅을 올리시는 분들도 꽤 많더군요. 그리고 그런 글들은 항상 다음뷰 베스트로 선정이 되더군요. (이건 누구의 힘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음뷰에는 상업적인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한다는데 블로그 체험단의 글들은 심심하면 메인에 올라와있습니다.
Daume View 운영원칙
Daum View는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에 의해 운영되며, 위배 되었을 시에는 송고하신 게시물이 통보없이 블라인드 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기사의 내용이 사화통념상 음란/상업/불법 등으로 판단되는 경우
- 기사의 내용이 순수창작/기사편집이 아닌 경우

추천보다 반대를 누르고 싶은 글들이 더 많습니다.
글같지 않은 글들이 많고 누가봐도 특정 기업 홍보를 위해 몸바친 포스팅들이 많은데 우리는 왜 그런 글들에 반대를 누를 수 없을까요?
그들만의 리그가 만들어졌습니다. 순수 블로거들의 설자리들이 점점 없어집니다. 메타싸이트들은 광고나 홍보성 글들로 가득차고 소수 파워 블로거의 글들이 국내 메인 포털 싸이트들과 수많은 메타 싸이트들에 중복되어 실리고 있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도 반대를 누를 수 없고, 내가 누른 추천도 다른 사람과 차별이 됩니다.

아젠 다음뷰의 송고도 그만둘때가 된것 같습니다.
저는 추천보다 반대를 누를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의 추천이 동일하게 한표가 되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그때 다시 다음뷰에 송고를 할겁니다.
제 글을 사랑해주시는 분들 중에 Daume View로 구독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더 이상 다음뷰를 통해 구독하실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음뷰 구독대신 일반 RSS를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I-ON-I의 글들은 더이상 다음뷰에서 보실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제 글을 읽고 싶다면 I-ON-I.COM/RSS를 통해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탁하나
2010년 블로거 대상, 우수상 후보에 오르신 분들 뿌듯하시죠? 조금있으면 기백만원씩 받으실테니 기분 좋겠죠. 그리고 우수 블로거나 최우수 블로거가 되면 자신의 블로그에 뱃지 하나 걸어 놓을 수 있으니 더 좋을 겁니다. (서로 서로가 다음 베스트 블로거를 추천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다음뷰 랭킹 몇위안에 들면 다음이 활동비도 주죠?
받은만큼 제대로된 포스팅 해주기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부탁둘
'글을 읽기 전에 우선 추천 한방 부탁합니다'라는 문구 자주 보시죠?
영화 보시기 전에 평점 별 다섯개 주고 보시길 바랍니다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제발 추천 구걸은 하지 맙시다.

부탁셋
블로그 간담회에서 나온 음식들 사진 찍어 자랑하고 싶으시면 IT 분야에 송고하지 마시고 라이프에 있는 취미, 요리 또는 맛집 분야에 글을 송고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부탁넷
디카로 찍었다고, dSLR 카메라로 찍었다고 사진만 있는 글을 IT 분야에 올리시는건가요?
D.C 인사이드가 IT 분야까지 다룬다고 카메라는 무조건 IT 카테고리다로 생각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대로 된 카테고리를 설정해서 송고하세요.

부탁다섯
제발 다음뷰에 반대/비추천 버튼도 만들어 주십시오. 다음뷰에 송고되는 수많은 포스팅들 중에 반대 버튼을 정말 X치도록 누르고 싶은게 많습니다.




다음뷰를 통해 저의 글을 읽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더이상 그들만의 리그에 동참하지 않습니다.
이글이 다음뷰의 마지막 송고글입니다.
블로그 활동은 계속하지만 다음뷰 송고는 그만둡니다.
반대버튼을 만들어 주는 그날까지요.
추천 한표가 그냥 한표로 인정해주는 그날까지요...
물론 그날이 쉽게 오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ㅡ.ㅡ
2010/12/10 15:59 2010/12/10 15:59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justic
    2010/12/10 17:08
    어차피 전 즐겨찾기로 와서 상관은 없지만음. 그래도 다음 뷰. 하김 요즘 글 읽는데너무 상업적인 글이 만아졌더라구요

    다양한 글들이 많아져야 하는데 그래도 그냥 놔두시면 조금이라도 다양한 글을읽고 싶어하는 구독하는 이들에게 도움
    이 될것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어쨌든Eun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의식하지 않았었는데 모바일 페이지의 이동방식이 아이폰 같이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이네요 Σ( ̄。 ̄ノ)ノ
    • Eun
      2010/12/13 08:25
      자사 서비스만을 강조하고 상업성 글을 올리지 못한다고 하면서 수많은 체험단 글들을 그대로 놔두는 모습.
      그들만의 이상한 알고리즘...소수의 파워 블로거 포스팅들에만 집중하는 모습등...다음이 아주 많이 변했죠...
      최근 네이트나 네이버를 질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다음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제가 그들의 장단을 맞출 필요는 없겠죠. 그들의 트래픽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 결정했습니다.
  2. 키다리
    2010/12/10 18:04
    Eun님 결정에 동의합니다.

    다음뷰에 송고하지 않으면, 일반독자에게 노출되는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하지만 요즘 포털들, 특히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행태를 보면 그런 부담을 치루고라도 탈퇴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찌라시언론들의 불공정한 보도행태에 대해 비난을 하고 있지만, 사실 그런 행태의 중심에는 다음과 같은 포털들이 있는 겁니다. 찌라시들이 특정기업 빨아주는 기사를 쓰면, 그것을 기다렸다는 듯이 메인에 올려 영향력을 최대화시키는게 그들이니까요. 다음과 찌라시들이 특정 내용의 기사를 쓰면 메인에 올리기로 미리 짜놓고, 그런 쓰레기를 쓴다는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상식수준의 이야기입니다.

    Eun님, 글쓰는 분 입장에서 힘든 결정을 하셨습니다.
    • Eun
      2010/12/13 08:27
      포털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잊어버렸나 봅니다. 결국 얼마나 많은 네티즌들이 오느냐에 따라 성공과 이익이 나오는 포털들이 이제는 네티즌들 보다 돈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적인 집단이 되버렸습니다.
      왜 해외 소셜이나 검색에 점차 밀리고 있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나 봅니다. 네티즌들이 더 떠나봐야 외양간을 고치기 시작하겠죠.
      아쉽지만 이익만을 추구하는 그들의 울타리 안에 들어갈 이유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
  3. Borisoda
    2010/12/10 18:11
    언론이 언론다워야 언론이지 이건뭐.. 정말 신문,방송이 골라듣고 볼래두 기사같은 기사가 찾기힘든 요즘.. 이익창출 기업인 포털도 뭐.. 답답하네여 ㅡㅡ;;
    • Eun
      2010/12/13 08:29
      네티즌들을 위한, 소비자들을 위한 집단(?)은 찾아 보기 힘들죠. 포털 또한 네티즌들의 생각을 대변해 주지 않습니다. 그저 이익이라면 무엇을 하던 상관없는 집단이 되버렸죠. 초심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돈에 굼주린 늑대들처럼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결국 항상 손해는 소비자들/네티즌들이 보게 돼있습니다.
  4. 쎄미
    2010/12/10 18:25
    이런 속사정이 있었군요;;전 어차피 방문자수 신경 안 쓰고 있는데 거기에 왜 송고하고 있었을까요 ㅋㅋ속도라도 빨라지게 저도 끊어야 겠네요
    • Eun
      2010/12/13 08:30
      다음 트래픽 늘려줘봐야 특정 기업 홍보만 해주는 파워 블로거들에게 모든 이익이 돌아가게 돼있습니다.
      상업적 포스팅을 쓰지 못하게 하면서 블로그체험단 글들이 베스트에 올라오는걸 보면 다음이 자사 원칙을 무시하면서까지 돈에 치중하는거죠.
      그들에게 도움을 줄 필요가 없죠.
  5. 매쓰TM
    2010/12/10 18:33
    다음뷰가 뭔가요??
    왠만한 좋은 글의 블로거들은 즐겨찾기로..^^
    이곳은 하루라도 오지 않으면 눈에 가시가.. ㅋㅋ
    • Eun
      2010/12/13 08:31
      모르시니 다행이네요.
      알 필요 없습니다. ^^
      즐겨찾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되세요. ^^
  6. sewonii
    2010/12/10 18:50
    정말이지 반대 또는 비추천 활성화에 적극 동감합니다.글이란게 완전히 객관적일 수는 없겠지만 대놓고 노골적으로 특정 상품을 홍보하는 블로거들은 역겨울 정도더군요.
    • Eun
      2010/12/13 08:32
      비추천 버튼을 만들면 추천보다 반대를 더 많이 받을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때문에 다음이 돈을 벌고 있는데 그런거 만들어 줄리 없습니다.
  7. paro
    2010/12/10 19:53
    제 읽고자 하는 분들의 글은 구글리더에 RSS 등록해서 읽죠(님것도 포함해서요 ^^).
    다음뷰는 그것들을 다 읽은 후 시간 나면 보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메인에서 다음뷰 메뉴가 사라져서 메뉴를 엄청 뒤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다음뷰 내용중 정말 거지같은 것들(홍보성/줄줄이 홍보도배/내용은 없고 링크만 올리는 사람들 등등)도 상당히 많아서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큰 결심을 하신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 Eun
      2010/12/13 08:33
      큰 결심은 아니지만 순수 유저들에게 어울리는 장소가 없다는 생각에 송고를 중단하게 된겁니다. 그들과 글을 섞을 필요는 없겠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lhotse
    2010/12/10 22:10
    TAG 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ㅋ
    '죽어라 삼성 찬양하기"
    '죽어라 애플까기'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는 hanRSS로 구독합니다. ^^

    -오타 세군데 발견-

    뭐가 이리 느린지...댓글 수정하는데도 오래걸리고...글 올리는데도 서너개 올라가고 ㅠ.ㅠ;;
    • Eun
      2010/12/13 08:34
      지난 주말부터 갑자기 이상해졌는데요.
      오늘 아침에 보니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온듯 합니다.
      오타가 세군데라...찾아서 수정해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
  9. Playing
    2010/12/10 22:09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글의 논지에 너무 동감하구요.. 가장 안타까운 점은
    언급하신 "구걸하기.." 입니다.
    뭐 수준이 아직 그 정도이라는 걸 자기 스스로 알리는 거라서 그냥 웃기만 했었어요

    그리고 제대로 된 카테고리에 올리라는 걸 언급하셨는데
    부디 다음 view 관리자가 좀 더 힘을 써주길 바랍니다. 보면 정말 IT 랑 상관없는 주제의 글도 많죠.. 실시간으로 관리는 힘드겠지만, 1시간이나 30분마다 한번씩은 정리를 해주시면 더 좋을 꺼 같네요

    P.S 그나저나 너무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 Eun
      2010/12/13 08:48
      포스팅이 많에 들거나 동감하면 추천을 누를텐데 왜 꼭 미리 구걸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올바른 카테고리 설정도 문제죠. IT 분야에 올라온 수많은 인물, 배경 사진들은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파워 블로거들 활동비 주는 돈 가지고 정규직이던 비정규직을 더 뽑아서 카테고리나 제대로 정리해줬으면 좋겠네요.

      블로그 활동은 그만두는게 아니니 큰 염려는 하지 마세요.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오는 길이 좁아졌지만 단 몇명이라도 제 글을 읽고 생각과 견해를 공유해주는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10. Wenicurpic
    2010/12/10 23:47
    안녕하세요 ^^ 항상 i-on-i 를 구독하는 한 학생입니다

    매번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데 이번글도 역시 좋군요 !

    뭐 각종 유명한 포털싸이트도 기업인지라 이윤을 추구하겠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고 보면 참 한심합니다 ㅡ,.ㅡ

    그놈의 삼성이 이 나라를 해먹는거 보면... 참~ 가관이죠

    그거에 현옥되는 소비자도 문제구요

    이러다가 정말 정의의 맴버만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 Eun
      2010/12/13 08:50
      소수정예의 멤버들만이 진실을 가려낼 수 있는 날이 온겁니다. 대부분 언론에 의해 기업에 의해 가려진 진실을 알지 못합니다. 진실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드물죠. 그러니 진실은 계속해서 가려지는겁니다.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 알지 못한체 살아가는 겁니다.
      참으로 씁쓸한 현실이죠? ㅜ.ㅜ
  11. 연이정이아빠
    2010/12/10 23:59
    불과 어제 이 블로그를 처음 알게되어 어제 오늘 열심히. 포스트들을 읽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보고 드러온것 같은데 ... 저처럼 우연히 들어와 좋은 글 읽게 되는 이들도 있는데 그런 기회가 줄게 되다니 안타깝네요. ㅠㅠ
    • Eun
      2010/12/13 08:51
      다음뷰를 통해 제글을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앞으로 그런 기회가 없겠지만 검색이나 피드 또는 트윗을 통해 새롭게 접하시는 분들이 계실테니 큰 염려는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하루에 수만명씩 몰려들어 그걸 빌미삼아 블로그 장사할 계획은 없으니까요.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현석
    2010/12/11 01:01
    인터넷도 여기저기 오염 많이 됬네요 ㅎㅎㅎㅎㅎ
    순수 블로그 재미지게 잘보고 잇습니다 힘내세요 ㅎㅎㅎ
    • Eun
      2010/12/13 08:53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글을 구독하시는 분이 단 한사람밖에 없다고 해도 함께 소통하기 위해 더 노력할꼐요. ^^
      현석님과 같은 분들 때문에 글 쓰는데 더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13. vArtist
    2010/12/11 01:24
    항상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14. westwing
    2010/12/11 04:02
    전 늘 구글 리더로 읽어오던 터라...
    항상 주인장님 포스팅을 재미있게 읽는 1인으로 항상 응원합니다 ^^;

    포털들의 자기식구 감싸기 정말 도를 넘어서 횡포에 가깝죠..
    하지만 저 포털들만의 세상도 얼마남지 않은 듯 합니다.

    좀더 개방된 인터넷 시대엔 모두 열린 사고로 활발히 소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 Eun
      2010/12/13 08:54
      시간이 지날수록 열린 인터넷을 추구하는 기업들은 줄어드는군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기업들이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이 네티즌들이 변하면 그들이 어쩔 수 없지 변하겠죠.
      올바른 소비의식과 바른 정보를 찾으려는 노력이 그들을 변하게 만들겁니다.
      감사합니다. ^^
  15. Beamimi
    2010/12/11 05:17
    재미난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Eun
      2010/12/13 08:56
      이번글은 별로 재미없었는데요. ^^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Beamimi님이신가요? 아니면 왕국이 날로 날로 번창하시는 Baemimi님 이신가요? 둘다 같으신 분이죠? ^^
    • Beamimi
      2010/12/14 06:54
      ^^;;한번의 실수로 baemimi,beamimi둘다 쓰게됬네요 ㅎ Eun님 왕국이야말로 나날이 번창하시던걸요!!!^^
  16. 쪽빛
    2010/12/11 06:22
    전 그냥 RSS보고 말죠...
    포탈사이트들은... 너무 지저분하더군요ㅡ.ㅡ
    • Eun
      2010/12/13 08:57
      그러게 말입니다.
      점점 더 지저분해집니다.
      정보의 바다에 쓰레기들이 점점 더 넘쳐납니다. 저또한 그렇게 되지 않기를 다짐해봅니다.
  17. jjee
    2010/12/11 07:26
    광고배너를 걸지 않고, 협찬후기를 싣지 않는 eun 님의 정신에 감동받아 지지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원래부터 광고배너 덕지덕지 붙여놓고 유입장사하는 블로거들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지요.
    이게 블로거세상에서 너무나 당연시 되는데..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추천 이런건 별로 익숙지 않아서 잘 안누릅니다.

    eun 님의 생각에 절대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다음뷰는 이미 갈 때까지 갔습니다. 주인장 말씀대로,
    유명 블로거들 사이에 일종의 '카르텔'같은게 있습니다.
    매일 서로 추천을 눌러주는 발도장 같은 행태가 있지요.
    주로 티스토리 인간들이 그런 행각을 많이 벌이는데요..
    그 사람들 글에는 조그만 반론이라도 나오면 벌떼같이 지원군들이 달려들어 아작을 내죠.
    I.T 분야에 맨날 1위로 올라와 있는 몇몇 블로거들. 관심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알거에요.
    이게 무슨 분석이냐. 제목장사도 수준있게 하면 안되나 싶은 것들이 너무 많죠.
    지들끼리 지켜주고 추천해주고 행사때마다 불러주고 협찬 받아주고 아주 난립니다.
    주인장이 얘기하신 간담회와서 음식사진이나 올리는 블로거들..누군지 알만합니다.
    여자 블로거중에도 유명한 사람 하나 있죠.
    주인장 말씀대로, 신뢰도에 따라 차등 점수를 주는 방식은 저열하고 비겁하기 짝이 없는 방식이지요.
    그에 따라서 다음뷰 베스트에는 항상 그놈이 그놈이고 다른 의견은 올라올 수가 없어요.
    정치적으로(political 이 아닌) 참 다음스러운 글들만 보이죠.
    연예면에 보면 별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죽치고 앉아서
    감놔라 배놔라 지들이 연예계를 들었다 놨다 하는 큰손인냥 행세하는 불쌍한 이들도 있죠.

    반대 버튼은 다음뷰뿐만이 아니라 어느 사이트 어느 게시판에 다 있어야 정상입니다.
    추천수를 아무리 200 300을 받아도 반대수가 1000 이 넘을 수 있습니다.
    핫이슈인 경우엔 더욱 그러하죠. 그러나 그런 반대의 목소리는 싸그리 무시됩니다.

    도덕적으로 제대로 된 블로거가 되려면
    광고배너 다는거야 지들 밥줄 문제니까 뭐 상관은 않겠습니다만..
    광고글 쓸때, 혐찬글 쓸때 이거 협찬글이니까 감안하고 읽으라는 메시지를
    꼭 달아주었으면 합니다. 양심의 문제이지요.

    그리고 말이죠. 마지막으로 이 광고배너 다는 블로거들이 하나 망각하는게 있는데,
    광고배너를 다는 순간 더이상 개인 공간이 아니란걸 명심해야 됩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은 글 적어놓구서 '개인 블로그에 내 의견을 내는게 뭐가 잘못이냐'
    발뺌하는 인간들.. 배너나 내리고 그런 말하믄 그냥 짖나 보다 싶은데
    다분히 사람들 오라고 꼬셔놓고 책임은 하나도 지지 않겠다는 것들이죠.
    배너다는 순간, 자신은 이미 1인미디어의 책임감있는 기자가 된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젠 블로그 스피어 양심브로거 되기 선서문이나
    양심블로거 알아보기 대국민 행동강령이라도 만들어야 할 정도로
    쓰레기들이 활개를 치는군요.
    다음은 얘네들 눈치만 살피면서 장사하지 말고
    산정방식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길 바랍니다.

    eun님, 오늘 정말 속시원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un
      2010/12/13 09:04
      네티즌들의 방문을 통해 블로거가 수익을 얻기 시작한다면 그때부터는 책임감이 헐씬 더 커져야겠죠. jjee님 말씀처럼 더이상 개인 블로거로 볼 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광고를 못 올리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냥 개인 블로거로 남고 싶어서 이기도 하겠지만요. ^^)

      뉴스 댓글에는 추천과 반대 그리고 신고 링크까지 걸어두고서 다음뷰에는 오로지 추천 하나만 올려놓는 모습은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포털들이 광고싸이트 홍보싸이트로 점점 더 빠르게 바뀌고 있네요. 검색을 해도 광고 검색이 첫페이지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모습이 현실입니다. 광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포털.
  18. virus
    2010/12/11 18:13
    저는 책갈피에서 바로 들어오니까 상관없습니다만
    다음뷰를 통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좀 섭섭하시겠습니다.

    그들만의 리그---그렇죠. 언제부터인가 그렇게 된 거 같았어요.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잘하셨습니다...
    • Eun
      2010/12/13 09:06
      어차피 다음뷰에 남아 있어도 저랑 놀아주는 사람들 없습니다. 파워 블로거님들 몇분이 가끔 제 블로거에 오셨었지만 제가 너무 쓴말만 하다보니 저를 다들 멀리 하시더군요. 저와 그들의 관계는 자석 N극과 N극과의 관계 입니다. 절대 붙을 수 없는 관계요. ^^
  19. ttkaka
    2010/12/11 09:29
    i-on-님의 글을 구독해서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의 글도 백번 공감합니다.
    dslr, 자동차 자랑질 하는 블러거는 누군지 잘 알겠군요ㅎ.
    더이상 참지못해 오늘부로 그 블로그의 구독을 끊어버렸습니다.
    유저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언론들의 폐쇄성의 동참하는 일부 파워블러거들을 보면 씁쓸하기 그지없습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
    • Eun
      2010/12/13 09:09
      언론은 대녾고 홍보를 해주지만 블로거들은 구독자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죠. 이게 홍보성인가 아닌가? 이게 리뷰인가 아닌가라는 애매모호한 글들이 참 많습니다. 생각없이 읽으면 그냥 순수 유저의 사용기나 리뷰처럼 보이는 글들이 무지 많죠.
      돈 앞에서는 장사가 없는겁니다. 돈 주겠다는데...기업 블로거로써 활동비 주겠다는데...공짜로 저녁 주겠다는데..제품 무료로 사용하라고 하는데 그걸 마다할 블로거들이 거의 없는거죠.
      문제는 이게 주류라는 겁니다. 메인 흐름을 꺽을 수 있는 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죠.
  20. 런던
    2010/12/11 16:20
    이런 종류의 블로거가 다음뷰 1위의 실체입니다.
    이 기사는 다음뷰 I.T. 부문에서 항상 베스트에 오른다는
    니자드 씨가 쓴 책 <애플을 벗기다>에 대한 광고기사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81&aid=0002142239

    뭐..다음뷰의 수준에 대해 할 말이 없게 만들죠. 허허.
    • virus
      2010/12/11 18:09
      니자드...
      언제부터인가 애플 전문 블로그로 자칭타칭되는 거 같던데
      저 역시 20여년 맥을 사용해온 맥유저 입장에서 평하자면
      그가 쓰는 글은---주마간산, 자가당착, 수박 겉핡기식 글이 대부분이다---입니다.

      일전에
      그가 올린 어떤 글에 반론을 제기했더니 아이피를 차단하더군요.
      자기 셍각만 옳고 다른 사람의 반론은 듣지않는--소영웅주의적인 성격이 강한 인물입니다.
      지금도 댓글 달려면 승인을 받아야 할껄요---언급할 가치도 없는 블로그입니다...
    • 키다리
      2010/12/11 22:51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선 "니자드 = 블로그 스피어의 헤럴드 박"이라고 하더군요. virus님이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셨으니 더 보탤말도 없군요. ^^
    • Eun
      2010/12/13 09:11
      조만간 (오늘 내일) 이 기사에 대한 반론 한번 제기해 보겠습니다.
      이제는 언론사가 한 개인의 책까지 홍보해 주네요.
      기자님덜....제 블로그도 한번 홍보해줘보세요.
  21. 송씨네
    2010/12/12 00:34
    속 시원한 글 잘 봤 습니다. 저도 몇년 전 까지 다음 뷰 그러니깐 블로그 기자단에서 몇 년전 우수블로거로 후보까지 올라간 사람입니다.
    저도 몇년 전 까지는 운영 정책을 지지하던 사람 중 한명 입니다
    추천 제도 가 있기 전 까지 말이죠.
    지금 후보 오르신 분들은 지금이야 좋겠지만 나중에 버림받습니다. 저처럼...

    몇 년동안 잘 이용해 먹다가 노선 바뀌고 개편되면 제멋대로라는... 그게 문제죠. 그들은 몇 년전만 해도 모임을 자주 갖아 자주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다음뷰에서 주최한 포럼이나 만남들이 손으로 꼽을 정도이네요.
    • Eun
      2010/12/13 09:12
      돈이 되면 움직일겁니다. 아니면 매몰차게 버리겠죠.
      그들에게 도움이 되면 활동비까지 지원해주겠지만 아니면 베스트에 뽑히지 않도록 수를 쓸수도 있겠죠.
      포털 또한 이익집단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22. 쵸파
    2010/12/12 21:43
    응원합니다~ ^^ 앞으로도 더 좋은 글 부탁드려요~~
  23. 톨바인
    2010/12/12 22:44
    잘 하셨습니다... 뭐라 다른 말씀을 드릴 수가 없네요.

    그냥 .. 잘 하셨습니다...

    솔직히 블로그야 개인이 운영하는 것이고 각자의 사정이 있기에 추천 구걸이라 하신
    행위도 홍보성 글을 올리는 것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만큼 공정성이 떨어지는 것은 피할수 없다고 봅니다...

    전 가급적이면 공정한 글을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기계도 아니고 인간의 평가에 가중치를 둔다는거 .. 아무리 생각해도 좋게 생각되지 않네요.
    • Eun
      2010/12/13 09:15
      내가 추천하면 한표 남이 추천하면 10표라는게 공정한 알고리즘인지 모르겠습니다. 국회위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도 이렇게 한다고 하면 찬성할 사람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네요.
      추천 한표에 한표..반대한표에 반대한표...
      추천 - 반대 = Daum View 점수...뭐 이렇게 심플하게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 톨바인
      2010/12/13 19:11
      뭐 .. 기계로 랭킹을 하면 ... 나름 공정하긴 합니다만 ...
      예를 들어 IE의 주소 입력창에 www.da 라고 치면
      danawa 보다는 daum을 많이 갔으면 daum이라고 나오는게 그럴듯 하잖습니까 ?
  24. 컬러콜라
    2010/12/12 23:11
    올리시는 글들 잘보고 있습니다. 많이 공감되는 내용을 올려서 항상 들리곤합니다.^^
    그런데..사이트의 정상적인 접근이 어렵네요.. 누가 해킹했나요?
    아랍사이트로 링크 되는거 같은데.. RSS를 걸어놔서 다행이지.. RSS쪽 링크 타고 접근 했거든요.
    • Eun
      2010/12/13 09:16
      그런가요?
      지난 주말부터 이상하더니 뭐때문이진 모르겠군요.
      오늘 해보니 다 정상적으로 움직이는것처럼 보이는데요.
      조금더 지켜봐야겠습니다.
  25. 컬러콜라
    2010/12/12 23:14
    주소앞에 www를 붙이면 이상한 사이트로 접근하네요 ^^;;
    www를 빼니깐 잘들어오구요.. 휴..

  26. 2010/12/13 04:19
    오늘 오전중에는 거의 접근이 안되던데요...ㅡㅡ; 저만 안되는줄 알았네요 저희 회사 방화벽에 막힌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오후에 늦게 접해보니 되네요...
    갑자기 하나 궁금 한게 있어서.. 아침에 갑자기 뉴스 보니 아이패드 반토막난 제품이 아이패드2로 해서 출시된다는 그말... 믿진 않지만 확실히 알고싶어서...문의 하려했는데.. 아침에 못하고 지금 하네요... 뭐가 정확한 정보인지는 4월이 되면 알겠지만 궁금 하네요...............
    • Eun
      2010/12/13 09:20
      스티브잡스가 7인치 루머에 대해 해명한지 몇개월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7인치를 내놓는다는 루머는 말이 맞지 않습니다. 애플은 1세대 아이패드를 내놓은 이후 2세대 아이패드를 바로 준비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스티브잡스가 7인치를 DOA라고 발언할때 그는 이미 2세대 아이패드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상태였을테고 그들이 정말 9.7인치에 반밖에 되질 않는 사이즈를 준비하고 있다면 7인치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을 할필요 없겠죠. 7인치에대한 강력하게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2세대를 바로 7인치를 내놓을 CEO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스티브잡스의 자신의 발언에 대한 비판을 감당하면서 7인치를 내놓을까요?
      내년 초만되도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겠죠. 7인치설을 계속 주장하는 이유는 갤럭시탭이 7인치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겁니다.
  27. 이슬님
    2010/12/13 07:17
    어제도 오늘도 좋은글 읽고 갑니다.
    주는거 없이 받기만하니 죄송스런 죄송스런 마음도 드네요 eun님의 블로그열정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님의 글도 좋지만 수준높은 댓글도 좋으네요.
    내일도 그다음날도 계속 찿아 오겠음니다. 여긴 저녁이네요 미쿡은 아침이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오늘도 화이팅!!!!
    • Eun
      2010/12/13 09:21
      제 글 보다 댓글들이 헐씬 더 수준이 높습니다. 전문적인 견해를 내놓으시는 분들도 많구요.
      많은 분들이 찾는곳은 아니지만 소통의 공간이 됐다는데 만족하며 살고 있답니다.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28. 수채화
    2010/12/13 10:56
    EUN님의 글에 많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요즘 쓰레기 블로거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배너를 달건 광고를 하건간에~ 나쁜 제품을 좋다고 하는 것은 양심을 버리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배너를 달고 광고를 하면서 이익을 추구하게 된다면~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좋지 않은 제품을 좋다 하면서 경쟁제품을 깍아내린다면 그것은 사기인게죠~

    스티브잡스가 7인치 패드를 만들거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다만 지금의 아이패드보다 더 가볍고 더 얇은 그런 제품이 될 것 같네요. 분명 그럴거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시대를 앞서서 발표했던 뉴튼 메시지패드를 써본 바 정말 너무 시대를 앞섰다고 생각했고 그 메시지패드를 써본 유저들이 끊임없이 스티브잡스에게 그런 제품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었어도 스티브잡스는 만들지 않겠다고 했었지요.

    그시절 스티브잡스는 메시지패드보다 애플을 정상궤도에 올려놓는게 급선무였죠.
    그러다 아이맥 대박 이후 조개북(아이북의 초창기버전 정말 획기적_애플사 제품중에 획기적이지 않은 제품이 없죠. ^^) 아이팟 등등 나오는 제품마다 엄청난 대박이후에 테블릿PC에 대한 소문이 솔솔 흘러나왔던게죠~ 이미 아이비엠 계열에서는 테블릿 PC들은 소위 빛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애플이 그런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루머가 나올 때 경쟁사들은 코웃음을 쳤고 제품 발표할 때도 다들 망할거라고 했었는데 그 다들 틀렸다는...
    물론 아이폰도 마찬가지였지만...

    아무튼 이 공간에 오시는 분들이 이제는 정리가 많이 된것 같아요~ ^^
    좋은 글을 읽으러 진국 EUN님 팬들만 방문 하는군요~~
    • Eun
      2010/12/13 16:15
      저도 당분간 애플이 7인치 태블릿을 내놓지 않을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뭐 소문은 많지만 아직까지 소문보다 스티브 잡스의 발언이 더 신용이 가니까요. ^^
      아이패드 나오기 전부터 부정적인 견해들이 블로그 스피어에 상당이 많았었죠. 그때 제가 쓴 글이 아이패드는 이미 성공했습니다라는 글이였습니다. ^^

      새로운 일주일의 시작이군요. 즐겁게 시작하세요. ^^
  29. 구리구리
    2010/12/13 21:04
    즐겨찾기에서 들어오는데 다음통해서 들어오는거 아닌가 모르것네요.....
    항상 월요일에는 꼭들러서 새로운 글이 올라와 있는가 하고 매번들러보는데
    어느순간부터 않들어가지기도 하면서 이상해 지네요....
    위의 글에 저도 동감하며 항상 좋은글 많이 올려 주세요....
    고맙습니다....
    • Eun
      2010/12/14 09:50
      다음을 통해서 들어오시지 마시구요. RSS로 직접오세요.
      i-on-i.com/rss를 rss 리더기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구글 리더기 같은거죠. ^^
  30. wildfree
    2010/12/14 13:39
    언제나 저에게 여러가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좋은 글을 써주시는군요.
    특히, 요즘들어서 '그들만의 리그' 에 대해서 심히 동감하는 바 입니다.
    거기다, 수 시간 들여 작성한 좋은 글보다, 대충 카피하고, 낚시성 제목 멋지게 단 글이 베스트가 되는걸보면, 참 암담하기까지 하죠.

    해외 언론, 자료 분석하면서 쓰는 IT 포스팅은 언제나 죽쓰고, "티아라 의상 야하다" 이런 글은 조회수 수천, 수만건에 추천만 수천건......이제 더 이상 참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미천한 저의 블로그도 i-on-i 님의 말씀대로, 다음으로의 송고...한번 심각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Eun
      2010/12/14 15:24
      함께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wildfree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들이 추천을 많이봤죠.
      수많은 자료들을 봐가면서 심도있게 쓴 글들 보다 루머나 네트즌들이 좋아할 만한 사진 몇장 올리는게 베스트되는게 더 쉽습니다.
      그또한 소수 블로거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지만요.
      고민한뒤 내린 결정인만큼 후회하진 않습니다.
      다음뷰에는 추천보다 반대를 누르고 싶은 글들이 더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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