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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아이패드 앱들을 소개합니다!
2010/09/22 16:11
아이패드가 국내에 정식적으로 들어가진 않았지만 꽤 많은 분들이 국내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국내에 출시 되거나 아이패드를 구매할 계획을 가지신 분들 중에 아이들 교육용 또는 재미용(?)으로 사용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 아이패드용 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을만한 앱들과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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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Dubble이라는 게임입니다. 혼자서도 즐길 수 있고, 둘이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방법은 똑같은 색깔을 지닌 공이 3개이상을 맟추면서 공들을 없애는 게임입니다. 게임방법이 간단하고 조준하는게 쉽기 때문에 아이들과 같이해도 무난합니다.
우측은 Virtuoso라는 키보드/피아노 앱입니다. 아이패드를 2단 피아노처럼 칠 수 있죠. 총 10개의 멀티터치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둘이서 같이 치면서 놀아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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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는 화면이 큰 만큼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놀기에 아주 좋습니다.
iDraft라는 앱은 아이패드를 노트처럼 사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수 있는 앱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그림을 그려줄수도 있고 아이들이 손가락을 이용해 직접 그릴수도 있습니다.
(손가락을 누르는 강도에 따라 선의 굵기도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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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y Drum이라는 전자 드럼 앱입니다. 총 12개의 패드가 있는데요. 멀티터치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어코스틱부터 전자드럼까지 다양한 음원을 선택해서 치실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화면이 큰 만큼 휴대용 전자드럼으로 써도 손색이 없습니다. (친구중 한명이 드럼을 치는데 이 앱을 이용해서도 잘 치더라구요. ^^)
아이들에게는 드럼이 아주 재밌는 장남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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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D PTE라는 교육용 앱입니다.
예전에 화학시간에 원소 기호 외웠던 기억 나시죠? (저희땐 칼카나마알아철...뭐 이런식으로 외운것 같습니다. ^^)
바로 이 화학원소표를 보여주는 앱이죠.
각각의 원소를 클릭하면 원소의 기본적인 정보를 보여주구요. 팝업창처럼 나온 원소 기호를 한번 더 클릭하면 그 원소에 관한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영문 버전이라는 거죠. ^^ (국내에서도 이런 교육용 앱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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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라는 읽어주는 동화책입니다. 1편은 무료이구요. 2편부터는 유료입니다.
책을 읽어줄 뿐 아니라 중간 중간 동영상도 볼 수 있구요. 색칠 공부도 할 수 있고 함께 노래도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무료이지만 정말 잘 만들어진 동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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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드래곤 길들이기로 상영된 만화영화를 책으로 만든 앱입니다. 한번만 클릭하면 끝날때까지 자동으로 넘겨주면서 책을 읽어 줍니다. 아빠, 엄마가 영어 발음이 좋으면 상관없지만 저처럼 이상하면 이렇게 책을 읽어 주는 앱들이 아이들 발음을 교정해주는데 좋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아이더라도 읽다보면 따라 하더라구요. ^^ (이건 아이폰과 아이패드 모두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만 유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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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ABC Writing이라는 앱입니다. 무료는 아마 F까지 밖에 없고요. $1불짜리 유료에는 Z까지 다 있습니다. 알파벳에 맞는 사물을 보여주고 하단에는 점선을 따라 ABC를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알파멧을 누르면 알파벳 소리가 나고요. 사물을 누르면 사물이나 동물에 맞는 소리가 납니다. 단어를 누르면 단어를 말해주고요.
우측앱은 Alpahbet Racing이라는 앱입니다.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그리고 숫자까지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애벌레가 획순서를 따라 움직입니다.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나는지 알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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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Cards 게임입니다.2X3, 4X4, 6X6, 또는 8X8로 원하는 난이도를 선택해 카드를 하나 하나씩 뒤집으면서 똑같은 모양을 찾는 게임입니다. 기억력이 향상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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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 Pond라는 앱입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가상 연못이죠. 이 연못안에는 물고기들이 살구요. 손으로 물고기를 터치하려면 물고기들이 도망 갑니다. 연꽃을 띄울수 있고요. 잠자리들을 날릴수도 있습니다. ^^
우측은 Multipong이라는 탁구와 비슷한 게임입니다. 1인용부터 4인용까지 가능하구요. 튕기는 은색 구슬이 자기 방향으로 들어가지 않게 패드를 움직여서 막으면 됩니다. 중간 중간에 여러가지 사물들이 나와서 예측치 못한 방향으로 튀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 좋은 게임이죠. (건전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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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 Kids Orchestra라는 앱입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노래들을 동물들이 연주를 해주는 앱인데요. (무료인 라이트는 한곡밖에 없습니다. ^^) 노래를 선택한 뒤에 동물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복을 원하는데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난뒤에 Next를 누르면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를 하기 시작하는데요. 필요한 악기 연주만 듣고 싶을 경우에는 동물들을 하나 하나 클릭하면 연주를 하거나 멈추거나 합니다.
그외 달과 별과 같은 그림들을 터치하면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앱중에 하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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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3D Rollercoaster Rush New York이라는 무료게임입니다. 뉴욕시를 배경으로 한 롤러코스터를 운전하는 건데요. 운전은 간단합니다. 아이패드를 아래로 내리면 가속이 되고 위로 올리면 감속이 됩니다. 또는 왼쪽에 위치한 감속및 가속 패드를 이용해도 됩니다. 무료 게임치고 아주 재밌게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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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Pad라는 앱인데요. 위에서 소개한 메모리 카드와 다른점은 뒤집혀진 카드를 처음 몇초동안 보여줬다가 다시 가려집니다. 그리고 같은 모양들을 기억한데로 찾는거죠. 똑같은 모양을 다 찾으면 점점 더 어려워지는 레벨로 도전하게 됩니다. 기억력 향상에 좋은 앱 하나 더 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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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HR Free라는 앱입니다.(무료라 Free가 붙었고요. 무료는 게임 제한이 있고 유료는 없습니다.)
주차되어 있는 차들 중에 빨간차를 가로막고 있는 차들을 움직여서 결국 빨간차가 출구로 나갈 수 있게 해결해주는 게임입니다. 한판 한판 깰수록 점점 더 어려워 집니다. 단순한 게임보다 머리를 사용하는 게임이 아이들에게 좋겠죠? ^^
우측은 에어하키입니다. 1인용과 2인용이 가능하구요. 블루투스를 사용해 각자의 아이패드에서 2인용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도 이와 같은 게임이 있는데요. 확실히 화면이 큰 만큼 에어하키의 재미도 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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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Challenge라는 유료앱입니다. IQ 테스트와 비슷하죠. 자신의 두뇌를 몇 % 사용하는지 측정해 주는 앱입니다. 브레인 테스트를 하면 로직, 수학, 메모리, 시각, 그리고 초점(Focus)까지 총 다섯개의 항목의 테스트를 통해 측정을 하는데요. IQ 테스트보다 더 재밌습니다. 연습을 할수도 있고요. 스트레스 테스트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종목은 항상 똑같지만 나오는 문제들은 무작위 추츨을 통해 나오기 때문에 매번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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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가 끝나면 결과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통계까지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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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Tom이라는 말을 따라하는 고양이입니다. 아이들이 하는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 합니다. 고양이에게 우유를 먹이기도 하고 때릴수도 있습니다. 간지럼을 태울수도 있고요. Talking Tom은 무료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유료입니다. ^^
우측은 국내에서 개발된 아기돼지3 HD라는 읽어주는 동화책 앱입니다. 일시적으로 무료였는데 아직까지 무료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잘 만들어진 동화책중 하나 입니다.
책을 읽어주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터치에 그림들이 반응하기도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들도 들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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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Carrot이라는 창작형 동화책입니다. 우측 하단에 귀를 누르면 책을 읽어주고 우측 손을 터치하면 다음장으로 넘어갑니다. 한시적으로 무료였는데 아직까지 무료인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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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Sing이라는 아이들 노래를 불러주는 앱입니다. 3D 캐릭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노래에 맞는 율동을 해주고 음악에 맞는 가사가 하단에 나오기 때문에 엄마, 아빠도 아이들의 노래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이지만 아이패드에서 동영상을 크게해서 보면 더 좋습니다. ^^
시즌1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유료입니다. (시즌1에는 10개의 노래들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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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공우주국에서 만든 NASA라는 무료앱입니다. 태양계에 관한 지식과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문이라는 어려운점이 있지만 아주 잘 만들어진 앱입니다. 각각의 행성들을 클릭하면 그 행성에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렸을때부터 광대한 우주에 꿈을 키워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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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Couch Calculator라는 무료 계산기입니다. 아이패드에는 아이폰에 있는 전용 계산기가 없습니다.
우측은 GearedHD라는 게임입니다. 두개의 기어들이 동떨어져 있는데 하단에 있는 크기가 다른 기어들을 연결해 두 기어가 함께 움직일 수 있게 만든느 게임입니다. 심플하지만 나름데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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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App이라는 19단 앱입니다. 1단부터 19단까지 쉽게 보고 외울 수 있기도 하구요. 외운 19단을 제한 시간안에 풀어가는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세운 최고 득점을 갈아치우면서 19단을 동시에 외울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해야하나요? 아이폰과 아이패드 모두에서 사용가능하지만 $1불이라는 유료 앱입니다. 게임보다는 오히려 이런 앱들이 아이들에게 더 좋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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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아이폰용 앱이긴 한데 소개 합니다. 깨비키즈라는 아이들 교육용 앱인데요. 아가, 한글, 수학, 영어, 동요, 동화, 창의, 과학, 월드, 한자, 초등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통해 아이들을 교육 시킬 수 있습니다. 단 무료 회원은 샘플만 이용할 수 있고 유료회원은 스마트폰에서 모든걸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회원 등록은 한달에 17000원, 3개월에 45000원, 6개월에 81000원, 그리고 1년에 144000원으로 꽤 비쌉니다. ^^

저희집에서는 아이패드를 저와 와이프, 그리고 만 두살반인 아들녀석까지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사용하는 만큼 함께 즐길 수 있는 앱들이 있다면 더 행복한 가정 생활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대부분 아이패드 사용자님들은 다 아시는 앱들이죠?
더 좋은 앱들이 있다면 댓글로 꼭 추천해 주세요. ^^

2010/09/22 16:11 2010/09/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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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emimi
    2010/09/22 18:5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가 있다면 같이하면서 느끼게 해주고싶습니다
    아이들이 좋아 하겠네요^^
    • Eun
      2010/09/27 08:40
      아이들이 아이패드 상당히 좋아합니다. ^^
      교육용 컨텐츠들도 많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사용이 가능하죠. ^^
  2. virus
    2010/09/22 19:42
    앤드 유저라도 프론티어 정신은 필요하죠.
    일찍이 공수해 오신 분들 사용기를 몇번 봤는데---활용을 잘 못하는 분이 많더군요.
    매물로 나온 64기가 와이파이 버젼에 끌려서 구매 직전까지 갔다가 간신히 멈췄는데
    추석때 고향갔다가 많이 후회했습니다.

    이번 추석때 고향 내려온 작은 집 동생의 7살된 아들놈 손에 이게 들려있더군요.
    한마다로 애들사이에서 난리가 났더랬습니다.
    한번 만져보고 싶어하는 제 막내 조카, 안주려고 기를 쓰는 작은 집 조카
    불똥은 엄한 놈이 맞게 되겠죠 ㅎㅎㅎ

    어른들의 여가용으로도 훌륭하지만. 애들 장난감으로도 참 유용할 듯 해요.
    구구단. 색칠놀이, 퍼즐, 테트리스, 손을 갖다대면 말을 하는 사과.
    한국 정발이 늦어질수록---그만큼 우리나라 개발자들의 기회도 줄어들거라 봅니다...
    • Eun
      2010/09/27 08:41
      한국에서도 빨리 나와야 국내 개발자들도 아이패드용 앱들에 더 신경을 쓰겠죠. 국내용 컨텐츠들의 부족이 아쉽긴 합니다.
  3. betterones
    2010/09/22 21:38
    유용한 패드 앱이 참 많네요. 고양이 톰은 아이폰으로도 있더라구요~ 패드는 언제 출시될지.. 이번에는 어쩔 수 없더라도 다음버전부터는 2차 출시 국가에라도 꼭 좀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 Eun
      2010/09/27 08:42
      그러게 말입니다.
      미국과 동시에 출시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대로 된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들은 최대한 빠르게 국내에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4월달에 나온 제품이 아직까지 출시가 되지 못한걸 보면 아직까지도 경쟁할 준비가 안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4. 하이칼라
    2010/09/22 21:51
    드럼어플은 미니소세지 끝부분에 쇠부분만 테잎같은걸로 잘 감싸주고 소세지 두개로 쳐도 괜찮습니다. 좀 어린 애들이 마구 치면 보호필름에 상처가 날 수도 있지만 조치(?)만 잘해주고 요령껏(?) 치면 상처없이 드럼스틱 기분 느끼면서 칠 수있더라구요. 미국에서도 한인상가말고 맥스봉같은 미니소세지를 파는지는 모르겠네요.
    • Eun
      2010/09/27 08:43
      한인 마켓에 가면 팔죠. ^^
      좋은 아이디어군요. ^^ 아이들에 너무 세게 쳐서 스크린이 깨지지 않게만 주의시킨다면요. ^^
      먼진 드럼 스틱이 될것 같네요...나중에 한인 마켓에 가서 맥스봉 하나 사야겠어요. ^^
  5. sahara
    2010/09/23 08:49
    애플이 인류를 위한 기업이라고 인정받을만한 내용입니다.
    왜 그들이 크다고들 하는 그크기로 아이패드를 만들었는지
    그들의 철학을 인정해야 합니다.

    갤럭시탭은 아무런 개념도 생각도 없이 애플이 크게 만들었으니
    우리는 휴대성을 더욱 내세우겠다는 아주 단세포적인 상품개발에서
    탄생한 상품가치조차 찾기 어려운 제품이라고 봅니다.

    아이패드를 온가족이 다들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어야겠기에 그들은
    그크기를 선택한것이라고 봅니다.

    삼성은 가족, 인류, 인간은 그들의 머리속에 존재하지 않고 오직 만들어 팔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머슴들이 만든 물건에 불과한 이유입니다.

    저녁 한가한 시간에 온가족들이 아이패드로 저런 게임이나 놀이를 하며
    즐긴다는것, 그어떤 것보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또한 아이들은 키보드와 모니터, 마우스 그생소한것들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애플은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든것입니다.

    박수를 보낼따름입니다.

    그리고 어서 대한민국에서도 팔리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을 갤럭시탭이 시장에 깔릴때까지 묶어 두겠지요? 누군가가?

    더러운 놈들,,,,,,,,,,,,,,

    하여간에 이런 인간들과 호흡을 같이 하는것이 숨막히기도 합니다.

    애플, 박수를 보냅니다.
    • 짱구박사
      2010/09/24 04:36
      갤럭시탭 호주 시판 예정가가 나왔는 데...동일 메모리의
      아이패드보다 비싼 걸로 나옵니다.

      그리고선 한다는 말이 약정에 따른 이통사 할인을 하면
      아이패드보다 싸다고...

      안드로이드 사용자 모임에서도 말들이 많은 걸로 봐서
      소비자 외면이 있을 듯 합니다.

      도대체 삼성 가격정책을 주도하는 사람들 머리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팔아보자는 의지보다는 단순히 아이패드보다 단가 높은
      제품이라는 걸 과시하려는 사람들인 듯...바부들!
    • Eun
      2010/09/27 08:45
      국내 출시가 계속해서 늦어지는듯해 보이는군요.
      4월달에 출시된 제품이 아직까지 들어가지 않은게 이상해 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지연을 시키는지 모르겠군요. 물량까지 해소된 이마당에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늦어 질수록 2세대 아이패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겠죠. 이젠 반년만 기다리면 2세대 아이패드가 나올테니까요.
  6. ALBERTAN
    2010/09/23 13:07
    유용한 앱을 올려 주셨네요...감사합니다.
  7. ALBERTAN
    2010/09/23 13:07
    참...저두 지난 주에 IPAD 3G 구입해서...열공하고 있어요.^^
    • Eun
      2010/09/27 08:47
      그렇군요. ^^
      이번 여행에서도 아이패드 3G를 아주 잘 사용했죠. 이제는 여행 필수품입니다. ^^

  8. 2010/09/23 22:20
    재밌는 어플 많죠... ㅎㅎ cineXplayer 를 대체 할 만한 VLC 였나요? 이 플레이어가 아주 좋더군요.. 현재 무료 랭킹 1위로 알고있는데.. 좋더군요
    또한 저 같은경우 어플샵에 미국 계정 1개 한국계정 1개가 있죠 처음에 나왔을때 아이패드론 한국계정로그인이 안되었더랬습니다.
    그러나 이제 되더군요 한국 계정으로 로긴 해서 한게임 어플 받아 잘 쓰고있습니다.
    그덕에 와이프 한테 빼앗겼죠...ㅡㅡ;;
    한글화도 되었겠다... 플래쉬도 되겠따..ㅡㅡ;;
    • Eun
      2010/09/27 08:49
      아이패드가 4.2로 업데이트되면 활용도가 더 높아질것 같습니다. VLC 플레이어도 자막이 지원되던데요. 아이패드의 한글 지원이 아직 안되니까 한글 자막은 깨져서 나오더군요. 4.2부터 한글 지원이 될듯 싶으니 그 이후부터는 한글 자막까지 볼 수 있게 될듯 싶습니다.
      아이패드는 혼자서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라기 보다 함께 사용하는 가족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집도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합니다. ^^
  9. justic
    2010/09/24 02:54
    아이폰4 가 짱입니다..ㅋ 라고 위로해봅니다.. 큰화면에서만 즐길수

    있는 염장 샷이군요 ...her ^^ 과면 태플릿의 열풍과 활용도가 어디까지

    갈지 기대중이에요.. 2세대 나오면 ..음.. 사고싶긴 한데

    아 우리나라 아직 1세대도 출시안했지 ^^ ㅋ
    • Eun
      2010/09/27 08:50
      1세대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늦어질수록 2세대 대기 수요자들이 더 많아질것 같네요. (물론 2세대도 제때 나온다는 보장은 없지만요. ^^)

      아이폰4도 상당히 좋습니다. ^^
  10. KongKong
    2010/09/24 18:19
    저 같은 경우는 아이패드를 먼저 접한후 아이폰4 를 나중에 접한케이스입니다.
    일단 아이패드를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문화 충격이라고 할까요.
    어른인 저도 완전 빠져 들었고요, 이후에 구입한 아이폰 4도 편하고 좋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가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첨에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아이북스가 가장 눈에 들어와서, 책도 구입하고 책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어렵지도 않습니다.

    첨에 아이패를 구입했을 당시에는 아이들 손에 안 닫는 곳에 놓아 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사용하다 보니 이건 오히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한테 더 유용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처음 아이툰 설치나 등등은 어른들이 해주어야 겠지만...
    이틀만에 아이들 손에 쥐어 줬습니다.너무나 쉽게 금방 익혀서 사용을 하더군요.
    2살 3살 짜리들이... 거기서 다시 한번 충격.

    Toy Story 엄청난 어플입니다. 사용후 바로 Toy Story 2도 구입을 했습니다. 패턴은 비슷했습니다. 한 $11 했던거 같습니다. 3는 구입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용 어플은 잘 구입 안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패드에서 보면 퀄러티 차이라고나 할까 꼭 LCD TV 사놓고 HD 신청 안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확실히 선명도가 좋았습니다.

    그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플은 위의 아기 돼지 삼형제, 아이폰용이긴 하지만 한국분들 세분나와서 율동하는 거 가장 좋아하고요. 이야기 책들도 좋아 합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이 아이들이 금방금방 실증을 느끼는 거 같더군요. 계속 엡을 찾아주거나 구입해야 한다는 거죠.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장점은 단연 쉬운 구동방법 그리고, 로딩타임이 거의 없다는 점 이겠죠.
    2살돈 안된 우리 꼬마가 지가 보고 싶은 뽀로로 보다가 , Toy Story 노래 따라 하다가, 다른거 켜서 율동 하고 있습니다. 참 쉽다는 이야기 겠죠.

    그런데, 이게 이게 원래 사람이 만든 기계라는게 완벽할수 도 없고 그걸 통해서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해서는 안돼나 봅니다.
    어느날 밤에 우리집의 모습을 보아하니..
    2살짜리 꼬마는 턱하니 아이패드를 무릎위에 올려 놓고 지보고 싶은 뽀로로를 보고 있고, 3살 짜리 큰 딸은 아이폰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집사람은 카카오톡으로 한국의 친구들과 체팅을 하고 있더라고요.
    순간 아 이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가끔 아이들끼리 서로 큰거로 하고 싶다고 아이패드가지고 싸우는 모습도 보이고, 아이패드 하나 더 사야 하나 생각도 하다가, 집사람과 이야기 해서 아이들이 아이패드나 아이폰 사용시간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대신 저와 집사람이 몸으로 놀아 주기로 했습니다.

    저 자신도 첨에는 아이패드로 아이북스를 접하고 너무 좋아서 책도 많이 만들고 보고 싶은 책들 구입도 하고, 많이 저장해놨습니다 그런데, 책을 보지 않게 되더군요.
    다른 할게 너무나 많아서...

    아이패드와 이아폰 너무 쉽고 재미있고, 그래서 아이들이 하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보니 좀 걱정스런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예전에 큰아이들이 있는 집에 가보면 닌텐도 DS 꼭 있어야 한다는 부모님들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그거만 가지고 노는 모습들이 전 별로 보기 안좋았었는데,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되어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기계가 좋고 멋져도 기계일 뿐이고 우리 생활을 편리하고 잠시 즐겁게만 해주면 되지, 그게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지배한다면 좀 문제가 있겠죠. 어른들이야 알아서들 조절을 하지만, 아이들은 특히 아이패드와 같은 물건은 컴퓨터보다 더 더욱 쉽기때문에 아이들이 더 금방 빠져 들거 같습니다. 2살도 안된 아이도 자기가 혼자 한다라는거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용 아이패드 어플 소개하는 글의 댓글로는 좀 적당하지 않기는 한데, 어쨌거나 4개월 정도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사용하는 중에 느낀점 입니다.

    예전 우리 어렸을 적 TV 본다고 부모님께 혼나던 기억과 또 그게 너무 보고 싶어서 힘들었던 제 자신이 기억이 나면서, 나도 이런거 까지 걱정하는 나이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은 이야기 책종류 이외에는 될수 있으면 새로운 앱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아이패드와 멀어 지게 하려고, 대신 아이들이 찢어 놓고 낙서 해놓은 책을 들고 아이들과 책을 읽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너무나 잘만들어서, 또 좋아서 피하고 싶은 물건이죠.
    • 수채화
      2010/09/25 11:49
      아이패드 활용을 잘 하고 계시는군요. ^^
      매킨토시 컴퓨터를 약 15년 정도 사용하다가 아이비엠계열로 배신을 때린 유저로써....
      한국에서는 매킨토시 컴퓨터로는 은행이나 정부쪽에 온라인 업무를 보기가 불가능해서 갈아탔죠. 그러나 그냥 문서작성이나 교육용으로는 편리하고 쾌적했습니다.

      아무튼 교육용 콘텐츠....
      미국에서 발매한 매킨토시용 교육용 콘텐츠는 정말 훌륭한게 너무나 많았습니다. 지금도 클래식 매킨토시 교육용 콘텐츠는 보관하고 있습니다.

      15년전에 만들어진 교육용 콘텐츠는 지금도 꿀리지 않는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님처럼... 아이들에게 놀이나 게임 어플보다는 책위주의 어플을 사용하는게 가장 바람직한것 같아요.
      게임도 교육... 한자, 영어단어, 수학 이런게 좋을 것 같더군요. 너무 기계에 몰입하다 보면 가족간에 대화단절이 이루어지니까요... ^^

      아무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시 맥북으로 돌아왔는데...
      키보드... 감촉... 역시 맥입니다. ㅎㅎㅎ
      오래전부터 애플사 키보드는 최고로.... 많이 쳐주었죠. ㅎㅎ
    • Eun
      2010/09/27 08:54
      아이들에게는 아이패드보다 책이 더 좋겠죠.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방식을 가르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문화에 너무 쉽게 빠져드는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타자는 잘치는데 글은 쓸줄 모르는 아이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해봅니다. 너무나 빨리 변화는 세상에 내 자녀들까지 빠르게 변화시킬 필요는 없겠죠.
      느림의 철학이 필요한 때이기도 하고, 아날로그식 교육이 절실히 더 필요한 때이기도 합니다.

      제 아들 녀석도 아이패드를 좋아하지만 계속해서 가지고 놀지는 않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손에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장난감과 아빠가 직접 읽어주는 아날로그 책들이 좋나 봅니다. ^^
  11. 짱구박사
    2010/09/25 21:45
    우움,상기 포켓폰드란 것 다운 받다가...(하나는 다 받았는 데...잘 못 눌러 또 다운
    이 되는 걸...)

    중간에 멈췄더니...바탕화면에 하얀 앱 모양이 있고 아래는 Waiting 상태로 된 것이
    그대로 남아 있는 데...

    이 거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앱을 지그시 눌러 흔들리며 x 마크가 나오게 하여도
    이 녀석은 흔들리기만 할 뿐 지울 수 있는 마크가 안 나오네요)
    • Eun
      2010/09/27 08:56
      아이폰 전원을 끄신 후에 30초 있다가 다시 켜시면 waiting 아이콘이 사라진다고 하던데요.
      아이폰을 꺼보신 후 재 부팅을 해보셨는지요?
    • 짱구박사
      2010/09/27 12:37
      아이패드인 데 오른쪽 파워키 지긋이 눌러 완전 파워오프 시킨 후 다시 켜 보니 사라졌습니다.감사합니다.
    • Eun
      2010/09/27 15:29
      해결됐군요. 다행입니다. ^^

  12. 2010/09/25 23:57
    연휴마지막날에 EUN님의 새글들 잘읽었읍니다.달리는 댓글 보다가 제 머리가 돌겠던데

    참 무던하게 대응하시더군요.전 아직 댓글 알바가존재하는지,설마 존재하겠나 하고 생

    각하면서 지냈는데,댓글들 보니 참 가관도 아니고 설마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강하

    게 듭니다.말도 안되는글 보면서 댓글 대응 하시는 EUN님을 보니 득도 하실거 같네요.

    저도 10월초나 중순에 아이폰4가 손에 들어올거같네요.집사람 3GS바꿔 달라는데..

    3GS사용하면서 통화품질이나 나머지 사용에 있어서 불편함이나 오작동 없이 잘만쓰고

    있네요.신문이나 방송에서 나오는 아이폰불만사항들은 저나 직장동료들도 해당사항이

    없읍니다.저야 원래 신문은 잘믿지않는편이라 지금나오는 통화품질문제도 별 영향을 받

    지않읍니다.저희들끼리 농담으로 나이 40넘어서 신문을 믿냐라고 할 정도로 신문의 믿

    음은 별로죠.EUN님의 블로그는 한겨레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최근 한겨레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거 같아 걱정되네요.그나마 믿을만한 신문이라 생각했는데,삼성광고 압박인지

    는 몰라도 조중동을 닮아 가는거 같아 변심한 애인을 보는 기분입니다.

    아이폰4가 손에 들어오면 그걸로 댓글 인사드리겠읍니다.참 직장동료도 갤스에서 4로

    변경했고,갤스 쓰는 두분은 인터넷 구동속도가 자꾸 늦어지고 오작동으로 불편해 하네요

    휴일 잘보내시고 정신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댓글들 보니 저 같으면 절에 가서 정신

    수양 해야될거갔읍니다)
    • Eun
      2010/09/27 08:58
      그러게 말입니다. ^^
      이상한 댓글 쓰는 사람들 그냥 그려려니 하니까 제풀에 기죽는것 같던데요. 건전한 논쟁은 상관없지만 단순 비방이나 욕설에 댓글을 써봤자 손가락만 아픈것 같네요. 그런 댓글들 써봐야 자신의 인격에 먹칠한다는 깨달음을 얻기를 기대해 봅니다. ^^
  13. TOAFURA
    2010/09/26 19:04
    추석을 보내고 이제 접속해서 글을 보게되었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9/27 08:59
      저도 휴가 보내고 이제서야 제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
      새로운 일주일의 시작이군요.
      재밌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
  14. 뱅뱅
    2010/09/27 00:05
    미래의 자식들을 위해서 미리 아이패드를 구입 해야 되는건가요 ㅎㅎㅎ
    • Eun
      2010/09/27 09:01
      미리 구매하실 필요는 없죠...기다릴수록 더 좋은 녀석이 나오잖아요. 구매 시기는 "지금 구입할 경우 활용도가 가장 높은가?"로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미래의 자식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때 생각하셔도 될 듯 싶습니다. ^^
  15. lhotse
    2010/09/27 21:38
    윽~!! 이 포스팅은 아이패드 앱 뽐뿌가 아니라 애기자랑하는 뽐뿌입니다. ㅎㅎㅎ
    집 컴터를 치워버리고, 애플의 노트북을 찜해보려하는데, 아이패드가 그 앞에서 아른거리네요.
    아이패드 부터 맛 봐야되나???
    지금 당장 내게 필요한 것은 뭐?인지 다시 고민해야겠다는...
    Talking Tom app은 진짜 유료로 추가 기능을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어른인 저도 끌리더군요.
    제 아4에도 심어 놨습니다. 친구들 모임에 애들 시끄러울 때 쥐어 주려구요. -_-;;; (주기 전에 뱅기 모드로 살짝 바꾸고 주어야...)
    • Eun
      2010/09/28 08:54
      둘다 사시면 고민하실 필요가 없을것 같은데요. ^^
      토킹 탐은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앱이죠..물론 어른들도 싫어하진 않습니다. ^^
  16. PETER
    2010/09/28 03:46
    Brain Challenge 소개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해봐야겠네요 ㅋㅋㅋ
  17. efot
    2010/11/22 21:44
    멋지네요! 저도 좋은 아이폰.아이패드 동화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오즈의 마법사 출시! 소중한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성을 선물해주세요.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원어민선생님의 발음과 목소리를 만나세요^^
    http://www.bluefinger.co.kr/?page_id=291
    http://itunes.apple.com/us/app/ozwizard/id404127111?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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