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이미지

Information Deliverer + I

     
     
     
     
3970585
Today : 514   Yesterday : 620
1227 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미국 요금제 비교 그리고...
2010/11/10 10:43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T-Mobile USA에서 갤럭시탭의 가격과 요금제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로써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경쟁이 미국에서도 시작된 셈인데요. 그러면 두 기기의 요금제는 어떻게 다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AT&T에서 내놓은 3G 아이패드용 요금제는 아주 간단합니다.
1년,2년 또는 3년의 약정이 없고 원할때 월단위로 요금제를 선택하셔서 사용하면 됩니다.
$14.99에 250MB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구요. $25.00에 2GB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3G 아이패드는 애플 온/오프라인 스토어나 베스트바이등에서 약정없이 구매가 가능하구요.
구매한뒤에 데이터 사용을 위해 직접 AT&T 대리점에 가실 필요도 없습니다. 애플은 아이패드 설정에 크레딧 카드로 손쉽게 데이터를 구매할 수 있게 만들어 놨으니까요.

설정 메뉴안에 Cellula Data에서 원하는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고 크레딧 카드 정보를 넣으면 바로 3G 네트워크를 사용해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추후에 계속 매달 사용할건지 한달만 할건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T-Mobile USA에서 내놓은 갤럭시탭의 요금제를 살펴볼께요.
미국 이동 통신사로는 처음으로 갤럭시탭의 요금제를 내놓았는데요. T-Mobile은 2년 약정과 무약정을 함께 내놨습니다. 요금제 가격은 동일하지만 2년 약정을 할경우 $599불인 갤럭시탭을 $200불 저렴한 #399불에 살 수 있습니다. 약정 없이도 $599.99에 갤럭시탭을 구매할 수 있으니 3G 아이패드 16기가 버전보다 $30불 저렴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갤럭시탭 기기에 있다기 보다 요금제 있다고 봐야겠네요.
$24.99에 200MB을 사용할 수 있고, $39.99을 내면 5GB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T에 비해 요금제가 비싸죠. AT&T는 $25불이면 2GB을 사용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물론 $39.99 플랜은 5GB으로 AT&T에 비해 데이터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지만 수개월을 아이패드를 써본 개인적인 경험을 보자면 2GB을 한달동안 쓰는것도 충분합니다. (5GB까지 필요가 없죠.)
요금제 자체를 보면 T-Mobile이 비싸 보이지만 이 플랜안에는 무제한 문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면서 무제한 문자를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북미버전 갤럭시탭에는 전화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두 이동 통신사의 3G 데이터 요금제만 보자면 아이패드보다 유리한 조건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무제한 문자만 제외하고 말이죠. (솔직히 다양한 공짜 문자 앱들과 소셜앱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만)
앞으로 미국의 모든 통신사들이 다 갤럭시탭을 내놓을 계획인 만큼 추후 어떤 요금제를 들고 나올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T-Mobile에서 내놓은 요금제는 아이패드에 비해 큰 매력이 없어 보이는군요.

조만간 국내에서도 갤럭시탭과 아이패드가 출시될 예정인데요. 태블릿까지 1년부터 3년까지의 약정을 걸어 내놓으려고 하는 계획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이중 요금 부담이 될 수 있고, 일반 전화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갤럭시탭에 전화요금까지 포함한 요금제를 내놓는것도 이중 부담이 될 수 있겠죠. 누구나가 기기 가격만 주고 구매한뒤, 원할때 3G 데이터 요금을 월단위로 사서 사용할 수 있는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패드의 가격 또한 현재의 환율을 반영해 조금더 정직한(?) 가격으로 내놓아야 소비자들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까 합니다.
4월달에 내놓은 아이패드가 11월달인 지금까지 나오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럴수록 내년의 2세대 아이패드를 기다리는 대기 수요자들이 더 늘어나겠죠.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아이패드를 내놓고 합리적인 가격과 요금제를 내놓는다면 아이폰이 KT에게 효자노릇을 해줬듯 아이패드도 그렇게 될겁니다.
칼자루는 KT가 쥐고 있습니다.

2010/11/10 10:43 2010/11/10 10:43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ADAM::
    2010/11/10 11:14
    가만히 보면 미국과 국내는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물론 100% 똑 들어맞는 비유는 아니겠지만) 기술을 중시하고 개발자들을 좀 더 생각해주는 미국, 마케팅을 더 치중해서 기술개발은 뒷전으로 미루는 한국.. 기기값 자체는 전액 본인 부담이지만 월별로 약정을 걸어놓아 구매 후 마음놓고 이용할 수 있는 미국, 2년 내지 3년 약정을 걸어놓고(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1년이 마다하고 새로운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중에도) 무슨무슨 요금제에 몇 년이상 가입시 VIP고객 우대 xx권 등등..xx카드 할인...이런 혜택을 받지 않고 차라리 깔끔하고 심플하게 내가 쓴 만큼 내가 내는 것.. 이 얼마나 간단하면서도 합리적인 생각입니까. 전 이번에 심히 놀랐습니다. 아이폰으로 KT가 변하는가 싶더니 이번 아이패드 들여오는 과정을 보면서 아니다 싶습니다. 분명 KT도 AT&T가 내놓은 요금제 알고 있을 겁니다. 시장조사의 기본중의 기본이니까요. 그럼에도 시도조차 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에 국내 이통사들은 아직 멀었습니다.
    • june
      2010/11/10 11:36
      매우 공감합니다. 아이폰 출시한 kt가 그로 인해 쌓은 이미지와 얻게된 고객들을 한순간에 망쳐놓고있는거 같네요.

      저야 3gs에서 4로 넘어가면서 어이없는 경우를 당해서
      진작에 kt를 매우 싫어하게되었지만서도요.
    • Eun
      2010/11/10 11:48
      이동 통신사들이 변하면 모바일 시장은 순식간에 변하게 될겁니다. 아직도 이들은 자신들의 밥그릇 챙기느라 정신이 없죠..이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건 애플과 삼성과 같은 제조사들이 아닌 바로 소비자들입니다.
      계속해서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여론을 형성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라도 변하게 될겁니다.
      이런 여론 형성을 언론들이 앞장서서 소비자들을 대신해 해줘야 하지만 국내 언론들로부터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소비자들이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가 여론을 형성해 나가야 합니다. 올바른 선택과 소비를 위해서 말이죠.
  2. Dong kyun
    2010/11/10 11:17
    글 잘 읽었습니다. 다른 글들을 읽다 이 글 까지 왔네요, 여러글들 읽으며 객관적인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
    • Eun
      2010/11/10 11:48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셨나요?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3. 챨리
    2010/11/10 12:17
    KT가 유출된 요금제 그대로 판매한다면 구매자가 그다지 많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사기엔 차기 모델 출시 시점이 너무 임박해 있기도 하고요.
    • Eun
      2010/11/10 12:59
      요금제가 복잡할 필요도 없죠. 합리적인 가격에 나온다면 보조금조차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할때 3G 데이트를 원하는만큼 원하는 가격에 쓸 수 있으면 그만이죠.
  4. Joe
    2010/11/10 12:25
    아이패드 내에서 셀룰러 데이터 구매가 가능하군요;; 전혀 몰랐는데 대단하네요ㅎ한국은...엊그제 케이티에서 아이패드 사전예약 사기극을 벌였죠...아이폰쓰고있지만 케이티가 점점 싫어지네요ㅜㅜ
    • Eun
      2010/11/10 13:00
      해외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는게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처럼 빠르게 들어올 순 없는건가요?
      요금제도 조금더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구요.
  5. betterones
    2010/11/10 12:32
    말씀 해주신 그대로, 지금 미국에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그대로가 정말 가장 좋은 요금제가 아닌가 합니다. 그냥 기계값 다 받고 유저 스스로가 한달씩 결제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쓰이지 않고 남는 데이터가 엄청나다는걸 아는 이통사들이니 그렇게 할리가 없겠지요. 계속 결제하게 하면 그대로 다 돈이니...
    미국도 장사 한국도 장사인데.. 왜 이렇게 다르게 장사를 하는지...
    무제한 같은거 솔직히 전 필요없거든요. 이런거 하면서 망부하 걱정하지말고 100메가 200메가라도 내가 꼭 필요해서 쓰는 그런 정말 '스마트'한 요금제가 있었으면 합니다.
    kt 에 표현명 사장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역에 와이파이를 깔고 있어서 거기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하다고... 그래서 자기들 입장도 이해해달라고 하던데... 에혀 정말 그걸 이해하면서 돈을 내야 하는건지.. 제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네요. 정말 몰라서 하는 질문입니다. 다른 나라도 그런건지...
    • Eun
      2010/11/10 13:02
      이통사들이 네트워크망 그 이상을 바라는것 같습니다. 모든게 자신의 통제하에 있기를 원하는것처럼 보이네요.
      전자제품까지 이통사를 통해서만 살 수 있다는것 또한 우스운 이야기죠.
      원할때 원하는 용량을 원하는 가격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면 그만일텐데요. 그리 어려운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한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기까지 6개월이나 소요되야 하는 이유도 모르겠군요.
  6. jjee
    2010/11/10 12:54
    오늘도 정성어린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유출된 가격은 환율 계산을 해보니 애플재팬 가격이랑 맞췄더군요.
    아마도 일본 애플스토어를 보호하기 위해 무리하게 한국 가격을 높게 책정한듯 보입니다.

    요금제는 반드시 미국대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아이패드의 3G 데이타 사용은
    일부 선택적인 경우밖에 없으니까요.
    괜히 KT 가 어줍잖게 선심쓰는척 무슨 큰 역할이라도 하는척 거들먹거리지 말고
    리셀러답게 겸손했으면 좋겠군요. 그냥 3G 데이타만 팔았으면 합니다.
    • Eun
      2010/11/10 13:03
      이통사들이 전자제품을 팔려고 하는 자체도 조금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전화와 통신망을 제대로 갖춘뒤에 하는거면 또 모르지만요.
      우선적으로 해야할일은 뒤로 미루고 쓸데없는데 돈낭비 시간낭비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어떻게 하면 정신차릴 수 있을까요?
  7. TOAFURA
    2010/11/10 17:58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갤럭시탭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삼성 부사장(제 기억에.)이 국내 발표회때

    경쟁상대는 아이패드가 아니라 네비, 이북, PMP라고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언론에서는(삼성의 의도일지도 모르구요) 테블릿으로 인식시키고 있지만

    삼성은 좀 큰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는듯 합니다.

    그러니 요금제 자체도 아이패드와 같은 방식 보다는 핸드폰과 비슷한 방식을

    추구하는 것같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알기로 실제 PC 분야는 핸드폰사업부에서 하고 있지 않은데

    갤럭시탭은 핸드폰 사업부에서 맡고 있는 걸 봐도 그런 것 같구요..)

    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전 아이패드 WIFI밖에 관심이 없어서

    좀 빨리 나오기나 했음 좋겠습니다. 한국에 애플스토어도 생기면 좋겠구요. ㅠㅜ

    좋은 하루 되세요.
    • Eun
      2010/11/11 09:29
      갤럭시탭이 해외에서 출시가 임박하면서 리뷰들이 하나둘씩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몇몇 전문가들은 역시 7인치 사이즈의 크기를 지적하더라구요. 스마트폰도 아닌 태블릿도 아닌 어중간한 크기라고 말입니다.
      태블릿으로 보기보다 큰 스마트폰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4인치 이상인 스마트폰들이 대중화된 시점에 7인치 태블릿과 큰 차이점을 못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차이점을 확실히 하려면 크기도 확실히 달라야겠죠. ^^
      삼성도 다음 태블릿에서는 10인치 이상을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
  8. 매쓰TM
    2010/11/10 18:48
    아이패드 3G가 땡깁니다..
    그냥 지금쓰는 64 wifi 중고로 넘기고
    32gb 3g 또는 16gb 3g로 넘어가고 싶어요..

    SK 심만 추가하면 월 3천원에 무제한 사용을..ㅋㅋ
    • Eun
      2010/11/11 09:30
      3G의 장점이죠...데이터 요금제에 가입만 하면 어디서든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점 말입니다..그래서 $130불이 더 비싸더라도 3G를 선택했죠. ^^
  9. Champ3
    2010/11/10 18:56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저도 패드 하나 장만했습니다.
    직접 써보니 미리 사지못한게 후회가 될정도입니다.
    국내 발매후 많은 어플이 나와주길 바래봅니다.
    갤탭은 직접 만져보고 구매하시라 권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10분만 다뤄보면 답이 나옵니다.
    • Eun
      2010/11/11 09:31
      국내 출시가 이뤄지면 아이패드용 앱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겠죠. 그렇게 되면 저도 좋구요. ^^
      우선 한글 타자만 가능해져도 아주 유용해질듯 합니다.
      4.2가 기대되네요. ^^
  10. 나라나라
    2010/11/10 23:04
    기즈모도에서 갤럭시탭을 A Pocketable Train Wreck 라고 표현하며 리뷰했더군요그걸 대표적 삼성찬양 머니투데이 송XX기자님께서 애플이 갤럭시탭의 등장으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기사화했더군요정말 자국민 바보 만드는 저런 기자들 누가청소좀 해주기를
    • Eun
      2010/11/11 09:32
      트위터에서도 썼지만..
      송정렬 기자님덕분에 기즈모도가 친애플매체였다는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죠.
      충성심하면 이분과 박영훈 기자님 둘이 "용호상박"합니다..
      뭐 좌청용우백호라고 해야할까요? ㅡ,.ㅡ
  11. justic
    2010/11/11 00:24
    아.. 아이패드 3g 모델은 카드로도 쓴만큼만 결제가 가능하군요.. 몰랐습니다
    심은 언제 꽂죠? ^^ 통신사 약정안하고 사면 그래도 AT&T로만 가능한지도 궁금하네요
    현재 한국에서 는 SK의 무제한요금을 이용해서 3000원 추가로 데이터쉐어링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많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KT에서는 안되는데 SK에서는 나중에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데이터만 가능하게 마이크로 유심을 사용할 수 있게
    해논 모양이더라구요 ㅡ ㅡ 마이크로유심도 용도를 물어본다음에 어렵게 구한다고
    하든데.. ㅋ 미국은 어떤 실정인가요? 전 와이파이를 좋아하고 ㅋ 3g 모델까지는
    크게 관심이 없긴 하지만 필요할때만 선불유심으로 사용가능하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과 통신사 측에서는 반길리 없겠지만 ㅋ 아이폰이라든지 스마트폰
    유저는 데이터쉐어링을 통해서 예비 유심을 하나 더줘서 쓸수 있게 해주면 좋을텐데
    ㅋㅋ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그러고 보면 현재 SK가 좋은일 하나 하고 있네요 ㅋ
    의도는 뭔가 불순하지만 ㅡ ㅡ ㅋㅋ 3g 속도가 좀 더 빨라져야지 전
    구매하고 싶어요 ㅋ
    • Eun
      2010/11/11 09:35
      KT에서도 5천원 내시면 아이폰과 함께 데이터 쉐어링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패드 사용량에 어느정도 제한이 있다고 하네요. 물론 바뀔 가능성도 있지만요. ^^)
      3G용 아이패드에는 심카드가 미리 들어가서 나오죠..그리고 이 심카드는 AT&T용으로만 Lock 되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타 이통사에서는 사용 못한다는 뜻이죠.)
      3G의 장점은 원할때 크레딧 카드로 데이터 사용량을 내고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이죠. 필요 없으면 다음달에 바로 취소하면 되구요.
      스마트폰이나 일반 휴대폰으로 약정이 걸려 있는데 태블릿까지 약정 걸어서 사면 정말 노예같아 보일겁니다. ^^
  12. 쪽빛
    2010/11/11 02:39
    따끈한 새글 잘 보고 갑니다^^*
  13. Beamimi
    2010/11/11 05:15
    KT에서 나온 아이패드 요금제에 조금비싸다감이있네요 언제쯤이면 제대로된 가격에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아볼수 있을까요오늘도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Eun
      2010/11/11 09:37
      연기가 된만큼...제대로된 가격에 제대로된 요금제를 내놓기를 기대해 봅니다. 돈욕심 부리다가 한방에 가는수가 있죠. ^^
      그나저나..Baemini님 만든 나라(?)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 (위룰에서 저에게 주문하신 분 맞죠? ^^)
    • Beamimi
      2010/11/13 10:41
      혹시나 해서 친추했는데 역시 맞았군효!!!^^ 방갑습니다 ㅎ
  14. 수채화
    2010/11/11 14:06
    한국은 통신정책 만큼은 중국보다 후진국입니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심카드만 구입하면 통신사 상관없이 이폰 저폰 사용할 수 있는데.. 그리고 외국인이라고 휴대폰 가입에 있어서 불합리한 점도 없구요. 한국은 외국인이라면 일단 정상적인 단말기 구입은 어렵고 충전식 선불폰을 써야합니다. 선불폰 통화요금 무척 비쌉니다. 한국 통신사들은 고객의 피를 빨아먹으려 하는 흡혈귀 같은 존재들이죠. 무선구축하는 비용이 땅을 파고 선을 까는 비용보다 비쌀까요?
    • Eun
      2010/11/12 13:30
      몇시간동안 제 블로그 접속이 되질 않아서 답장이 늦었습니다. ^^
      지금 들어와보니 다시 복구가 됐군요. ^^
      이통사들의 갑으 위치, 절대반지는 언제즘 바뀔 수 있을까요?
      휴대폰까지 팔 이유도 없어보이는데 이젠 태블릿까지 팔려고 하는군요. 통신 요금제와 데이터 요금제나 잘 만들어서 가입자들을 늘릴 생각은 안하고 딴 생각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씁슬하죠.
      이동 통신 시장만 보면 대한민국도 IT 강국이라고 볼 순 없죠.
  15. EShilled
    2010/11/22 23:30
    아..정말 약정때문에 핸드폰,통신사 못바꾸게 하는 꼼수 너무 싫지만, 가격때문에 항상 약정으로 구매하는데,,,
    2년약정으로 산 뷰티폰이 드디어 이번달에 2년끝나서,,드디어 핸드폰 바꾸려합니다..스마트폰 사려는데..아이폰은 무슨 예약하고 몇달을 기다리라는것까지는 참아보겠는데..또 약정걸어야하니...참...
    정말 내가 쓴만큼 내고,약정없이 샀다가,최신기계 나오면 바로바로 바꿔서 쓰고 싶네요,,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1 ... 2 3 4 5 6 7 8 9 10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