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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에 관한 당신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2010/09/21 16: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된지 한달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수많은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기사들과 관련글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언론사들 뿐 아니라 블로그와 카페에서도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기사들과 블로그 또는 카페나 특정 스마트폰 싸이트들에 올려진 글들을 보면 아이폰4는 정말로 문제점들로만 가득찬,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휴대 전화기로 보입니다.

헤럴드경제지에서는 "아이폰4 스마트만 있고 폰은 없다?"라는 기사를 통해 국내에서 통화 품질 문제가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수신율이 양호하다고 표시되는 장소에서도 수신이 안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타 휴대폰에 비해 수신감도가 낮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에서도 이와 비슷한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내용은 헤럴드경제지 기사와 거의 동일합니다. 안테나 막대기가 정상적으로 표시된 상태에서도 전화나 문자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뉴시스에서도 "아이폰4, 수신불량 논란...애플.KT '공통적 문제 아냐'"라는 기사에서 아이폰4에 대한 수신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수신불량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사용자들의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에서는 "외산 스마트폰 백신 없어"라는 글을 쓰면서 기사 전문에는 아이폰4의 사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국내 제조사는 스마트폰에 백신을 탑재해 출시한 반면 외산 스마트폰은 아직 백신이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하면서 그 대표주자로 애플의 아이폰4를 내세운거죠.

이런 문제들 뿐 아니라 아이폰4의 예약자중 1/6 정도가 취소했다면서 아이폰4의 인기는 물거품과 같다는 소식을 전하는 기사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서 실시간 뉴스검색 1위가 "아이폰4 수신 먹통"인걸 보면 아이폰4는 정말로 전화 기능을 잃어 버린 휴대용 기기에 불과한것처럼 보입니다.

포털과 언론사뿐 아니라 스마트폰 관련 카페나 전문 싸이트들에서도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을 이야기 하는 글들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들이 하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믿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신임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요?

1. 당신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이고 모르기 떄문입니다.
국내 언론사들, 기자들이 특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제목만 봐도 어떤 언론사에서 썼는지 어떤 기자가 썼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애플 죽이기 프로젝트' 선봉장인 대표적인 기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서 애플에 관련된 좋은 기사들을 볼 수 없지만 국내 특정 기업들에 관한 칭찬일색인 기사들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언론사와 기자들만 봐도 이 글은 단순 비방과 왜곡이라는걸 쉽게 짐작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신을 믿지 않습니다. 특정 기업 홍보에 도움을 주는 광고성 기사이기에 당신의 글을 믿지 않습니다.
기자가 아니라 포털들에 나도는 글들을 믿지 않는 이유는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아이폰4 유저인지 조차 알 수 없습니다. 정말로 특정 기업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인지 조차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 기업들에게 어떤 댓가(?)를 받고 쓰는 블로거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무조건 싫다고 애플빠가 무조건 싫다고 비방하는 사람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플과 경쟁하고 있는 업체의 직원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숨겨도 알 수 없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이기에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그 사람의 글을 신임하기란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정말 아이폰4를 써본 사람인지 아닌지조차 알기 힘든 상황에서 모든 글들을 그대로 믿는것은 정말로 우둔한 행동과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2. 제 자신이 아이폰4 유저이기 때문입니다.
전 아이폰4 사용자입니다. 2007년부터 1세대 아이폰을 사용했던 사람이고 두달 전에 아이폰4를 구매한 뒤로 2개월 이상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실 사용자 입니다. 당신들의 글들과 제 경험은 상당히 다릅니다. 물론 지역 특성상 다를 수 있고 통신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도 하지만 제가 두달이 넘게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4에 데스 그립은 과도한 표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아직까지 콜 드랍을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좌측 프레임 연결 부위를 꼭 잡고 있더라도 데스(죽음) 현상까지 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데스 그립이라는 표현보다는 수신률 하락이라는 표현이 더 올바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결 부위를 잡을 경우 수신률 또는 수신바의 하락을 볼 수 있지만 바가 하나 남던 두개 남던 전화를 하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하나일때 전화를 한다고 해서 수신 상태가 나빠지지 않습니다.
전화 통화 품질은 지금까지 제가 써본 휴대폰 중에서 가장 깨끗합니다. 아이폰의 통화 품질이 좋지 않다고 해서 정말로 다른 휴대폰들과 시간 날때마다 비교해 봤습니다. 와이프에게 전화 걸어 목소리가 깨끗하게 나오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말이죠. 아이폰4의 통화 품질은 두달이 넘게 사용하면서 전화 통화를 해봤지만 대부분 아주 선명하고 깨끗하게 들렸습니다. 상대방도 그렇게 들린다고 하고 말이죠.
아이폰을 2007년부터 사용해왔지만 바이러스가 걸려 고생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스마트폰에도 백신이 왜 필요한지 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 아이폰4를 사용하고 백신 프로그램 조차 인스톨 한적 없지만 (앱 스토어에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지 조자 모르겠습니다.) 바이러스에 걸릴까 걱정해 본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외산폰에 백신이 설치 되지 않은게 문제인가요? 아니면 스마트폰에서 조차 백신을 의무적으로 설치를 해야 하는게 문제인가요?


3.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당신의 말보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제 친구들의 말을 더 믿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아주 친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자주 만나며 이야기 하는 친구들중 네명이 아이폰4를 구매해 사용중에 있습니다. 이들이 저에게 거짓말을 할 이유는 없죠. 아이폰4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있다면 저에게 분명 그런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만나면 처음부터 하는 이야기가 주로 아이폰이니까요. 새로운 앱들 설치한것 있냐부터 시작해서 뭐가 좋고 나쁘다까지 아이폰4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을 경험해 본 사람들이 없다는게 신기합니다. 넷 모두 뽑기를 너무 잘해서 일까요? 아이폰4를 사용하는 친구들 중 통화 품질 문제라던지 근접 센서 문제, 바이러스, 데스그립등에 대해 고생을 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당신들의 글을 더 믿지 못하는 겁니다. 4명중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조금은 이해 했을텐데 말입니다.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주문을 하는 중에 웨이터가 제 아이폰4를 보고 나서 자기도 있다고 하면서 너무 좋다고 자랑하는걸 보면 대부분 아이폰4를 사용함에 있어서 불만보다 만족이 더 큰것 같은데 국내 시장은 왜 이렇게 아이폰4에 대한 불만스러운 여론들이 조성되고 있을까요?


아이폰4에 관한 당신의 말과 글을 믿지 않습니다.
자신의 프로필이 어느 정도 노출된 트위터에서는 아이폰4에 대한 부정적인 트윗글들을 보기가 쉽지 않지만 자신을 철저히 숨길 수 있는 포털에서는 너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파워 블로그에서도 아이폰4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볼 수 있지만 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그들이 특정 기업의 블로거로 활동하는 한 애플에 관한 포스팅들을 절대 믿지 않습니다. 특정 기업의 블로거로 활동을 하면 그 기업은 자신들의 블로거들 포스팅들을 모니터링를 하는게 당연하겠죠. 그들이 보고 있는데 정말 객관적으로 경쟁 업체들 기기에 대한 포스팅을 할 수 있을까요?
댓가를 받고서 공정하게 글을 쓴다는 것 자체를 믿지 않습니다. 아니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4에 관한 당신의 말을 믿지 않는 이유는 제가 바로 실제 아이폰4 사용자이기 때문입니다.
2010/09/21 16:11 2010/09/21 16:11
  1. 공정한 사회를 아니니까
    2010/09/21 16:55
    그리고 기술력이 못바쳐주니까 치사하게 더러운 네가티브 마케팅으로 나가는거죠. 중소기업 죽이는 전형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똑똑해진 소비자들은 애국심 마케팅에도 더러운 네가티브 마케팅에도 안넘어가죠. 소비자 등한쳐먹는 제품을 만드면 말안해도 사갈텐데, 아이폰을 사면 거대 기업들의 빰을 때리는 쾌감이 들더군요.

    • 2010/09/22 01:36
      참 그 심리가 우습습니다. 애플은 미국 거대 기업입니다. 시총이 MS 를 넘는다구요. 푸하하.
    • 서리
      2010/09/22 08:13
      헛//그냥 대기업이라서 미운게 아니라 얄미운 대기업은 따로 있잖아요
    • Eun
      2010/09/22 08:25
      소비자가 현명한 소비를 해야 기업들이 변하게 될겁니다.
      제품으로 승부를 거는게 힘들더라도 적어도 바이럴 마케팅을 이용해 실제 사용자처럼 이야기 하는 치사한 방법과 언론을 통해 경쟁 제품들을 왜곡시키는 일들은 제발 사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스피어 사이에서도 불신이 점점 커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 불꽃쓰레기
      2010/09/24 07:03
      소비자가 현명한 소비를 해야 기업들이 변하게 될겁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 블로그에 다녀온 뒤로는 제 소비의식이 많이 바뀐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소비자를 우습게 아는 기업/식당/시설 등에게는 소비할 이유가 없다 라는 관념이 박혔다고 할까나요~
  2. Yu Lee
    2010/09/21 18:32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항상 글 잘 읽고 있어요.
    추석 잘 보내세요^^
    • Eun
      2010/09/22 08:26
      여기도 추석 분위기가 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냥 평범한 하루 하루군요.
      연휴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럽습니다. ^^
    • Yu Lee
      2010/09/22 10:32
      하하하... 저는 지금 호주에 있어서 추석분위기가 안나네요..하하하^^ 수고하세요
  3. justic
    2010/09/21 18:58
    추석 당일 아침이네요 ^^ 잘보내세요.. 그리고 제손엔 아이폰4가 있어요 ㅋㅋ

    승리의 5차였죠 ㅋㅋ 아직 스마트하게 잘못쓰고 있지만요 ㅎ\\

    은님 서버도 다운되고 최근에 스트레스좀 받으셨을 텐데 잘 해결되서 다행이에요 ㅋ

    뒷판은 쉽게 갈수있따고 해서 화이트 하우징을 해보고 싶지만.. ㅋㅋ 돈이 ㅡ ㅡ

    현재 화두는 데스그립이 아니라 좋은 수신바에서도 전화 문자가 안되는 수신불량 이지요

    하지만 피쳐폰 스마트폰 다른 폰에서도 있었던 한국의 통신사와 관련된 문제기에 이것 또한 기기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에요 저는 문제가 지금 없고요(약간의 하울링.. 통화중 상대방이 제말을 못듣는 것을 경험하긴 했지만) 다른 분들도 KT의 발빠른 행동인지 눈에 띄게 문제가 해결되고 있다고 하구요 ㅋ 네이버 카페에서 저도 제 개인적인 생각을 남겼어요 ㅋ

    수고하세욧 ^^ (아이폰은 전세계 이슈 메이커임은 확실.. ㅋ 한국에서는 유일하고 특별하게 강하지만요 ㅋ)
    • Eun
      2010/09/22 08:30
      KT 통신사 자체에 얼마나 큰 문제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언론과 일부 카페에서는 아이폰 자체 결함으로 인식 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것 같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인들 조차도 한국 뉴스들 보고 아이폰4가 그렇게 문제가 많다며? 하더라고요.
      실제 사용자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사용하고 있는데 일부 문제점들만 너무 크게 부각시켜놔서 인식이 더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두달이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현상들이 하나도 없이 잘 사용중이죠. ^^
  4. 똘레랑스
    2010/09/21 20:06
    아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Eun
      2010/09/22 08:31
      감사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 써봅니다.
      그동안 제 싸이트가 몇번 다운 되는 바람에 쓰고 싶어도 못썼답니다. ^^
  5. 미래꿈나무
    2010/09/21 20:23
    안녕하세요. 이곳은 제가 젤 좋아하는 맥 블로그 랍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6. june
    2010/09/21 21:1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전 애플빠..라고 불리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삼성에게 덕본게 있음에도 삼성을 너무 싫어하구요.

    물론 지금도 아이폰이날 애플은 좋아합니다. 3gs를 9개월 사용하다가 이번에 여친에게 약정승계하고 4로 넘어갔습니다만, 개통취소 하고 다시 넘어왔습니다. 하....KT의 말도안되는 응대와 kt직원의 잘못을 미안하단 한마디로 때우려고 했기에 kt만세를 부르던 저는 정말 실망을 많이 했구요. 12년 넘게 sk사용하다가 3gs때문에 넘어간건데...

    지금 다시생각하면 밤새 클릭해서 32G 2차로 되서 신나하던게 한심하게 느껴질정도로 kt에는 정내미가 다 떨어졌습니다.

    아이폰 4를 받고 5일 사용후 6일째 개통취소를 했습니다. 물론 오줌액정이나 홈버튼 유격을 빼면 너무 좋아라 사용했습니다. 3gs때도 그렇지만 약 170여개의 어플을 깔고 잘 사용했었고 나름 스마트하게 사용을 했었습니다. 게임이냐 5-6개가 다지만 비싼(?) 어플도 지르고 해서 어플만 250불정도 샀네요. 물론 탈옥도 해서 쓰지만 필요한 어플은 돈내고 사자 주의라서...공돌이 출신이라 개발자듣 맘아프게 하고싶지도 않았구요.ㅎ


    애플과 이상한 as계약을 한 kt를 싫어하게 된거지 지금도 저는 아이폰을 너무 좋아라합니다.


    근데, 며칠전 제가 아이폰 사라사라사라해서 지르게 된 친구가 전화해서 하소연을 하더군요. 그친구는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는 친구기는 해도 it 지식이 전무하거나 무식(?)한 친구는 아닙니다. 물론 얼리어답터나 하드한 it종사자는 아니지만요.

    정말 자주 끊긴답니다. 안테나 바가 있는 상황에서도 뚝뚝 끊긴답니다.
    이 하소연 중에도 3번이나 끊겼습니다. 저야 겪어본적이 없어서 그 답답함을 모르겠지만 분명 문제가 있긴 해보입니다.

    그 친구는 지금 레지던트 막차임에도 심하게 뻉이를 치는 과에 있어서 거의 개인 시간을 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관련 기사나 정보도 빨리 접하지는 못하죠. 병원 콜을 아이폰에 연결해 놓았는데 벌써 여러번 연결이 잘 안되서 몇번 깨졌다고 하더군요.



    저도 여기서 좋은 글을 읽고, 삼성이나 언론을 변호하는듯한 댓글에 또 댓글을 달며
    삼성의 언플에 굉장히 않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만,

    문제가 있는 경우엔 반드시 소비자로써 집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아이폰을 좋아한다는게 바보처럼 kt의 말도 안되는 as를 아무런 불평없이 받아야할 이유는 되지 않으니까요.

    또한 그 친구만의 문제든 여러 소비자들의 문제든 만약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가 애플의 잘못이든 kt의 잘못이든 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로서도 이번 개통취소를 하면서 kt의 말도안되는, 정말 화나게 만드는 응대를 겪고
    조금은 아이폰에 대한 애정이 식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스마트폰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는만큼 제대로 된 물건을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으며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 서리
      2010/09/22 08:21
      자세한 얘기는 안적으셨네여. 친구분은 기기문제인거 같은데 바꾸셔야 하지 않나요?
      저도 아이폰 좋아하는데 여친 아이폰4가 이어폰접촉불량이라고 해서...여친 친구도 교품했다고하고...
      아이폰이라고 불량이 적은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un
      2010/09/22 08:34
      KT의 사후 서비스가 문제인가 보군요.
      아이폰4에 대한 기기적 결함이 있다면 다시 한번 잘 상의해 보세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야 KT도 변하지 않을까요?
      문제가 있다면 해결을 해줘야겠죠. 반드시 말입니다.
      애플을 옹호하고 KT를 옹호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니라 누가 누군지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실제 유저들이 아닌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만을 크게 부각 시키는것 같아서 이런 글을 썼답니다. KT에 대한 경험이 없기에 뭐라 드릴 말씀이 없지만요.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요구를 이야기 하다보면 KT도 변할 수 밖에 없겠죠.
  7. 1
    2010/09/21 22:1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아이폰4 유저지만 지금 현재 언론, 사용자한테서 나타나는건 느끼지를 못하네요!

    좋은 글 퍼가겠습니다~~ (네이버카페)
    • Eun
      2010/09/22 08:34
      저와 마찬가지군요.
      저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중에 있습니다. ^^
  8. sahara
    2010/09/21 22:20
    가끔 통화 안되어도 아이폰 쓸렵니다.
    그이유가 무언지 모르지만 그거야 얼마던지 개선될거니까 접어 두고
    다른 여러가지 기능이 더 편리하고 가지고 다녀도 자꾸 만지작거리고 싶은 아이폰이라
    아이폰을 쓸렵니다.

    가지고 다닐만 하니까요.

    통화 가끔 어떤 곳에서 한번쯤 안되는게 중요한게 아니지요.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통화기능은 전체의 10프로미만일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쓸겁니다.

    (아직까지 아이폰을 노상 구경만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 Eun
      2010/09/22 08:36
      구경만 하시지 마시고 한번 실제로 사용해 보세요. 그러면 제 글이 더 이해가 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
      여기서 통화가 안될 경우는 수신 불가 지역을 통과할때나 상대방이 수신 불가 지역에 있을때 정도 입니다. ^^
  9. 살빠진돼지
    2010/09/21 22:43
    우리나라 언론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한국적 현상이라고 봅니다. 수신불량, 통화불량 물론 있습니다. 기존 피처폰 쓸때와 비슷한 정도로 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는 S기업을 비롯한 몇몇 대기업 광고에 종속되어 있다는 점과 자신이 고심하고 발로 뛰어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몇몇 주요 언론의 기사를 그대로 말만 살짝 바꾸어 베끼기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요 언론에서 대충 떡밥을 던지면 얼씨구나 하고 피래미들이 여기저기서 무는 거지요. 그렇게 확대 재생산되기 때문에 기사내용도 비슷하고 논조도 비슷합니다. Journalism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지요.
    • Eun
      2010/09/22 08:37
      저널리즘을 언론에서 찾을 수 없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기자정신이 없는 기자들, 홍보에만 열중한 기사들....
      이런 글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소비자들...
      모든게 잘 못된것 같은데 바로 잡을 수 있는 힘이 없는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이 하나로 뭉치면 가능하겠지만요.
  10. 연이
    2010/09/21 22:51
    슬프게도 이런 언플이 어느정도 먹혀드는것 같네요..
    주변에 아이폰 사기로 했던 한분이
    "아이폰은 폰기능은 엉망이라더라, 그래서 예약자들도 엄청 많이 빠져나갔다"
    라는 이유로 갤럭시s 핑크 로 넘어갔습니다.
    • 서리
      2010/09/22 08:23
      잡지 그러셨어요 ㅋ
    • Eun
      2010/09/22 08:38
      미국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미국 한인들 사이에서도 아이폰4는 불량폰이란 인식이 있더라구요. 특히 국내 언론을 자주 접하는 한인들 사이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언론의 힘...정말 무섭습니다.
  11. motorblog
    2010/09/21 23:24
    일본에 살고 아이폰4 쓴지 두달이 됩니다만 주인장님의 말씀에 백만번 공감합니다.
    데스그립이나 통화품질문제 단 한번도 겪어본 적 없습니다.
    심지어 일본(소프트뱅크)은 우리나라보다 전파사정이 안좋은데 말이죠.
    • Eun
      2010/09/22 08:39
      저와 같은 사람들이 꽤 많이 있나 보네요.
      사용자들은 문제 없다고 하는데 언론과 일부 싸이트들에서는 문제 제기만 하고 있으니 참으로 이상해 보입니다.
      정말로 실제 사용자들이 맞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인테넷이란 공간, 사람 속이기 딱 좋은 곳 같습니다.
  12. 이정원.
    2010/09/21 23:38
    저도 아이폰 이번에 받았는데 ㅋㅋ 완전 좋더만요.. 뭐 데스그립이니 수신불량이니 이런건 없구요.. 통화품질은.. 확실히 저번 폰보다는 안좋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ㅎㅎ 이거 빼고는 정말 다 좋아요 ㅋㅋ 어자피 전화도 많이 안쓰는데..... 정말 울나라 기자들 삼성에서 추석 송편값좀 쥐어준듯 싶어요 ㅋㅋ
    • Eun
      2010/09/22 08:41
      저번 폰이 무슨 폰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이폰4가 저번 폰 보다 더 좋던데요. 미국에서 가장 수신이 가장 잘 되는 버라이즌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드로이드지만 통화 품질은 아이폰4가 더 좋습니다.
      정말 깨끗하게 들리던데요. ^^

      기자라는 직업....자신들은 정말 자랑스러워 할까요?
      자식들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13. 아이폰4사용자
    2010/09/21 23:51
    당신 또한 한쪽으로만 생각하는 모자란 사람이군요..
    당신이 당해보지 않았다고 당해본 사람들은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언론이나 당신이나 다를 바가 멉니까?
    조목조목 따져서 글 쓸 시간 있으면 실제적으로 이런 일들이 일어난느 사례들을 직접 찾아서 조사를 하던가...
    참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상을 갖고 있는 안쓰런 사람이군요.
    • 서리
      2010/09/22 08:29
      언제나 그렇듯이
      과도한 언플을 문제 삼은것일텐데요.
      꼬투리 잡기 위한 댓글로 보이네요.

      재밋게도 이글에서 지적하는
      정말 사용자인지 의심하게 하는
      '아이폰4사용자'란 별명을 쓰시네요.
    • Eun
      2010/09/22 08:44
      사례들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실제 사용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시리얼 넘버라도 보내달라고 할까요?
      반론을 제기할때는 말입니다.
      상대방을 무시하는 단어나 표현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상이 아니라 저 뿐만 아니라 제 주위에 계신 분들 트윗으로 만나는 아이폰4 유저들 이야기를 들으면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현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없습니다. 적어도 제가 믿을 만한 사람들 사이에선 말입니다.
      아이폰4 사용자님께서 정말 아이폰4를 사용하시고 언론의 이야기처럼 문제가 많다면 KT에 불만을 토로하고 난뒤에 다른 제품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문제가 많은 불량폰 가지고 다닐 필요는 없겠죠..그것도 2년 동안 말입니다.
    • 에이린
      2010/09/22 11:32
      이분은 먼가요 ㅎㅎㅎ 저는 3gs사용자 이며
      주위에 4g 개통 한분이 10분이 넘으며 이번에 회사에서 4g를 사주기로 해서 신청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주위 분들 아무도 불만 제기 하지 않습니다

      삼성빠는 좀 빠져주시길 바랍니다.
  14. 마리노
    2010/09/22 00:20
    트랙백을 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
    주인장님 블로그가 트랙백이 잘 안되네요...
    네이버 블로그라 그런가.. 글 잘 보구 갑니다.

    그런데 저 역시도 반대되는 입장은 아니지만
    다소 개인적으로 접하신 사실들로 근거를
    두신 부분들이 있어 상황을 잘 모르시는 분들께는
    안좋게 비춰질까 걱정됩니다.

    데스그립을 부정하신건 아닌데 강한 문체
    때문일까요? 허허

    실제 불량사례가 있었던 사실은 알려져있지만
    그 사례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히 조사된
    바 없어서 요즘 이 부분이 이슈인듯 합니다.

    제 주변 아이폰4 기기들 중에서 아직까지
    제가 알고있는 불량증상들을 가지고 있는
    기기들은 못보았거든요. 불량률이 어느정도인지
    KT에서 집계해줬으면 좋겠것만...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 Eun
      2010/09/22 08:47
      KT에서 아이폰4 개통에만 신경 쓰지 말고 정말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빨리 문제 해결을 봐야겠죠. 그리고 언론 보도처럼 대다수의 아이폰4에서 일어나는 현상인지 아닌지 통계를 내주면 더 좋겠구요.
      기사들과 카페들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대부분 아이폰4 사용자들에게 일어나는 일처럼 보입니다.

      한국은 물난리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어제 이곳에서 밤 하늘을 보니 둥그런 보름달이 떠있더군요.
      이곳에서 한가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15. 냥이
    2010/09/22 00:39
    Eun님의 블로그에 항상 들르고, 접속이 안되면 걱정되고, 잠재적 애플빠를 자처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번 올리신 글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그동안의 언론플레이에 대한 불신 때문에 이런 글이 나왔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실제로 아이폰4를 구입하고 전화기능 자체가 문제가 되어 속이 터지는 분들의 항변들을 들어보면 언플로만 치부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고가의 기기 자체가 뽑기의 운에 따라 성능이 왔다갔다 한다면 이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 사실이라면 애플이 한국시장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있는지를 짐작해볼 수도 있겠네요.
    • Eun
      2010/09/22 09:02
      만약에 데스그립이라고 불리는 현상이 아닌 수신률이 좋은 곳에서도 전화 통화가 되질 않는 현상이 일어났다면 애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기 좋아한느 기즈모도에서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이와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데스그립보다 더 큰 이슈가 됐을테고 유투브 싸이트들에는 이런 현상을 찍은 동영상들로 가득할 겁니다.
      국내 뿐 아니라 그외 수많은 국가들이 아이폰4를 출시했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문제제기가 일어난게 이상하죠. KT 통신사의 문제 일 수 있습니다만 언론에서는 너무 과대 포장해서 기사화 하기 떄문에 일부가 아니라 모든 아이폰4가 같은 문제가 있다는것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정말 뽑기에 따라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뽑기를 잘 했다고 보기도 어려운것이 이 글이 트윗을 통해 꽤 많이 RT가 됐는데요. RT를 한 아이폰4 유저들 중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아이폰4의 기기 결함이라면, 이걸 증명할 수 있다면 이건 리콜 수준이라고 봐야합니다. 전화기가 전화 기능이 안되니까요.
    • 장동건
      2010/09/22 17:15
      한국 시장 우습게 보는것은 S기업 만한데가 없죠.. 언론을 등지고 말장난으로 자국민 등쳐먹는 회사죠, 비 윤리 기업의 대명사. S기업 때문에 망한 유망한 벤쳐기업들을 키웠다면 우리나라도 애플과 같은 회사를 갖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16. 지우
    2010/09/22 00:48
    요즘 인터넷 상의 정보를 아무 기준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정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여론 형성과 잘못된 인식을 만들어 주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 점을 깨닫지 못하죠... 그리고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인터넷을 믿는 정도가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가 인터넷 강국이고 it강국으로 생각하며 그래서 인터넷은 맞다라고 생각하는건지... 흠 한번 잘못된 정보를 받으면 그걸 다시 돌리는게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제 주위엔 사람들 말보다 인터넷을 더욱 신봉하는 사람도 있고요
    이번 사건을 국내 언론이 정말 얼마나 과장을 시켰는지가 이번 현상을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정말 있었던 일이라는 점은 안타깝게도 사실이니까요
    • Eun
      2010/09/22 09:04
      그래서 소비자들은 안목을 키워야 합니다.
      국내 언론에만 묶여 있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해외로 눈을 조금만 돌려도 이게 언론 왜곡인지 아닌지, 홍보인지 아닌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죠. IT 강국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말입니다.
      소비자들이 현명하지 못하면 눈앞에서 코를 베어가도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17. 지나가다
    2010/09/22 00:57
    이번 '수신불량' 문제는 한겨레와 경향신문에서 가장 먼저 보도했군요.
    한겨레와 경향신문도 '애플죽이기'에 나선 건가?
    • Eun
      2010/09/22 09:06
      이 댓글 어디서 본것 같은데요.
      어떤 기사 밑에서 말입니다.
      한겨례와 경향신문은 뭐가 다른건가요?
      국내 언론사들이야 광고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이슈를 만들어 조회수를 늘리는데 더 중점을 두죠.
      정말로 이게 대다수의 유저들에게서 일어나고, 아이폰4의 기기 결함으로 인정이 된다면 이건 리콜 수준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렇게 난리치던 데스그립도..결국 단체소송 (2명)에서 끝났습니다. 이겼다는 보고가 없는걸 보니 아직 진행 중기거나 포기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18. 저는 3gs 사용잡니다.
    2010/09/22 01:18
    저는 3gs 사용잡니다.
    4로 넘어가고 싶지 않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약정승계 시키고 갈아타기가 쪼끔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어서요..
    이 글을 쓰신 분의 말씀대로라면, 아이폰의 수신율에 전혀 문제가 없다.
    특히 4의 데쓰그립문제를 이야기 하셨는데요..
    전 3gs 사용자다 보니. 4는 잘 모르겠구요..
    3gs 사자마자 통화불량으로 바꿨구요.(14일이내 그냥 바꿔주잖아요)
    3개월째에 점점 통화품질이 떨어져서 리퍼받고, 어쩐일인지 지하주차장에서
    전에는 수신되던 것이 리퍼받은 것은 안되고 어쩌다가 또 수신율이 안좋아져서
    또 리퍼처리되어서 이제는 더이상 (보험 50만원제한조건) 보험써비스는 받을 수가 없네요..
    이 아이폰이라는게 저한테는 참 재미있는 장난감인데요..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도 여전하고 여러 어플은 이게 없으면 불편할 정도로 잘 쓰고 있는데.
    문제는 전화기능이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아이팟 4세대를 사고 휴대폰은 일반폰을 이용하는게 진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랍니다.
    폰기능은 분명 문제가 있어요..
    • Eun
      2010/09/22 09:23
      아이폰3GS 사용자라 잘 모르겠지만 현재 아이폰4 사용자로써는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동 통신사의 문제가 있을 순 있지만 아이폰4 기가 자체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깨끗하게 들리는데 상대방도 제 이야기가 깨끗하게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똑같은 부분에서 3번 이상 교품을 받으면 환불 가능한 그런 제도가 있지 않나요? KT에서 계속해서 통화품질 불량으로 교품을 해줬다면 환불도 가능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전세계에서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많은 미국에서도 이슈가 되질 않은 문제점들이 국내에서는 너무 많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19. sewqddd
    2010/09/22 01:19
    분명 문제가 있다는 사람이있는데 자기껀 고장 안난다고 아이폰 최고!! 아이폰 사고기사는 삼성 언플이다!! 삼성 개새끼!! 말만 길게했지 딱 이소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장애좀 글싸는 수준이군요 ㅋㅋㅋㅋㅋ
  20. sewqddd
    2010/09/22 01:23
    고장났다고 문제있다고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올리는 사람이 하루에도
    몇명씩 있는데 (아니라고 하는 개소린 하지마세요 검색만해도 문제있다는 사람글 금방봅니다)그건 찾아보지도 않고 자기 아이폰 정상 지 친구 아이폰들은
    정상 언론에서 아이폰 불량기사나는건 무조건 언플기사임 ㅋㅋㅋㅋ
    아이폰최고 삼성은 아이폰 못죽여서 안달난 쓰레기 기업
    말만 길게했지 딱 이소리아닙니까? 정확히아세요 당신은 당신이 뭐 대단한 인간인줄
    알겠지만 그냥 막장 애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해요 좀
    • Sean kim
      2010/09/22 02:32
      스스로 자신이 쓴 댓글을 읽어보고 댓글의 내용을 떠나서 어투와 표현이 어떤지를 좀 보고 부끄러움을 전혀 못 느낀다면 당신은 그냥 못배워먹은 티나는 초딩정도겠죠?
      아무리 맛난 음식도 그 음식이 담긴 그릇이 쓰레기통이면 누가 먹으려고나 할까? 뭐 위댓글은 내용도 쓰레기간 하지만..
    • Eun
      2010/09/22 09:24
      RT 부탁 드립니다.
  21. 지브란
    2010/09/22 01:23
    글쎄요..당신의 이 글을 믿지 못하겠군요. 당신이 정말 아이폰유저인지..

    제가 삼빠아니냐구요? 아뇨 전 41차 예약자이고 아이폰을 목빼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믿을수없다구요? 하하 제가 하고싶은말이 바로 그겁니다. ^^
    • Eun
      2010/09/22 09:28
      41차까지 갔군요..몇차까지 예약을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
      아이폰4를 받으시면 다시 연락 주세요. ^^
  22. 저는 3gs 사용잡니다.
    2010/09/22 01:28
    아 참고로 제가 리퍼에 대해서 KT에 이 문제에 관련된 친구가 있어 질문을 했습니다.
    이렇게 수리를 맡기고 불량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냐는 질문에 다른 폰에 비해서 상당히 많다는게 답입니다.. 물론 일반폰은 그냥 바꾸기 쉽지만, 아이폰은 특성상 몰입의 정도가 높고 쉽게 바꿀수 없는 여러가지 약정이라든가 하는 문제가 있어서 일 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다는 것은 제가 확인한 것이구요... KT쪽에서도 애플의 서비스 정책에 상당히 불만족스러워 하더군요.... 기기의 문제점도 지적은 하지만, 저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단지 한 1~2년 기다리면 좀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말만 들었습니다...
    아, 참고로 이친구 이동통신 서비스를 여러 통신사가 제공하기 시작한지 몇년 안되던 그야말로 휴대용 단말기 전부터 요 분야에 있었던 친구라 믿을만은 할거예요..
    애플이 휴대전화의 가장 큰 기능인 전화기능을 개선한 제품이 나오길 빌며,,
    아이폰 4로의 이동은 잠시 미룹니다.
    • Eun
      2010/09/22 09:31
      인터넷에 떠다니는 글들이나 기사들보다 친구말이 더 신임이 가겠죠. 그 친구의 말에 따라 좋은 폰 나오시면 그걸 구입하시는게 좋겠네요. 전화 통화에 대한 걱정도 없고 말입니다.
      자기가 산 제품이 맘에 안들 경우에는 다음번에는 그 제품을 고르지 못하게 되죠. 3gs 사용에 문제가 있다면 다른 제품들에게 더 눈이 가겠습니다. 전화기에 전화 기능이 문제라면 살 가치도 없을겁니다.
      저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른폰을 이야기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다르네요.
      정말 저만 뽑기를 잘한걸까요?
  23. 던힐
    2010/09/22 01:38
    왠지 시원한데요?
  24. 한류는 무슨
    2010/09/22 01:43
    지난 몇달동안 데쓰그립 or 데쓰핑거 드립으로 다음 1위를 계속 차지하고 지금도 연일 다음 1위를 놓치지 않고 계신 니*드 라는 블로거는
    아이폰 4는 커녕 3GS 와 아이튠즈도 사용한 적이 없는 고작 맥북 사용 경험밖에 없는 사람이죠. 그런 사람이 주구장창 몇회에 걸쳐서 데쓰핑거를 비난하고
    애플 팬층을 싸그리 잡아서 무시하고 비난하는 글을 남발하길래 사람들이
    '나오지도 않은 아이폰 4에 대해 어찌 그리 잘아느냐' 라고 질문하자
    꼭 써봐야 아는거냐 지금 아이폰 문제인거는 온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라는 식의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이밀더군요.
    그러면서 애플에 대해 조금이라도 두둔하는 글이 올라오면 애플에 미친사람들로
    매도해 버리고 말이죠. 그런 블로그가 알바들의 추천을 받아 연일 1위를 하고 있죠.
    지금 이 나라는 답이 없습니다.
    • 할짝할짝
      2010/09/22 02:24
      지금 아이폰4 바로옆에서 전화 걸면 아무 반응 없이

      캐치콜로 넘어가는 영상도 이슈가 되고 있죠 실제로

      kt 망 문제인지 아이폰 문제 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 통화가 안되는분들이 속출하고 있는 마당에

      문제가 있어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한테 애플두둔

      하는 글을 달면 그게 빠돌이가 아니면 뭡니까 ㅋ

      다른제품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제품에 문제가 있어

      문제 제기 했는데 다른차도 그래요 다른냉장고도

      그래요 이렇게 달면 그게 정상적인 소비자의

      댓글입니까? 아니면 그 회사에 환장한 사람

      댓글입니까? ㅋ
    • Eun
      2010/09/22 09:33
      전화 걸면 아무 반응 없이 캐치콜로 넘어가는 영상 링크좀 부탁합니다.

      궁금한게 하나 더 있는데요. 캐치콜이 뭔가요?
    • als
      2010/09/22 11:59
      캐치콜은 스크 골키퍼랑 같은 부가서비스에요 핸드폰 전원이 꺼져 있거나 수신불가지역에 있을 때 걸려온 전화가 있으면 전원이 들어오거나 수신가능 지역으로 이동했으면, 문자로 전화가 왔었다고 통보해주는 서비스입니다
    • snail
      2010/09/22 16:39
      핸드폰이 무슨 무전깁니까?
      바로 옆에 있다고 잘터지게
      전파가 기지국 거처 다시 오는건데
  25. grunty
    2010/09/22 01:58
    귀닫고 눈감은
    전형적인 애플빠의 글이네요

    난 괜찮으니 남들도 괜찮을것이다 라는 전제하에 애플에 관한 나쁜글은 거짓. 이라고 판명지으시는것은 조금 잘못된 편견같습니다. 단적으로 수신에 관해서 문제가 없었다면 애플이 범퍼지급을 해줄 이유가 없었겠죠? 나는 괜찮으니 지금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폰에 나는 만족한다. 라는 정도의 글이 더 맞지않나 싶습니다.
    • Eun
      2010/09/22 09:37
      특정 지역을 잡으면 수신률이 변화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나는 괜찮으니 지금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에 나는 만족한다라는 정도의 글이 아닙니다. 누가 누군지 알지 못하는 인터넷이라는 특성상 의도적으로 아이폰4에 대한 문제점들만 내놓는 유저(?)들과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기사를 내놓는 기자들, 언론사들이 문제라는걸 지적해 주고 싶었구요. 그러기에 기사들과 특정 싸이트들의 글들 보다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동료들이나 친한 친구들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는 편이 만대 십만배 백만대 낫다는걸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실제 유저인지 알 수 없는 사람들의 글보다 옆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지인의 말이 더 신임이 가는건 당연한 이야기겠죠.
  26. 삼손맨
    2010/09/22 02:09
    애플... 알바?
    • Eun
      2010/09/22 09:37
      애플이 알바짓 하다가 딱 걸리면 이야기 해주세요.
      그때부터는 제 글도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
  27. 요즘 기자들은
    2010/09/22 02:11
    기자인지 삼성알바생들인이 구분이 안갈정도임..
    어머 이런말 하면 허위사실 유포했다고 삼성에서 고소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허허허허허
    무서운 세상이야
    • Eun
      2010/09/22 09:39
      휴대폰 폭발로 1인 시위하는 소비자를 소송했죠.
      크리스마스즈음에 삼성에 관련된 컬럼을 하나 쓴 언론이도 백만불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돈과 권력 앞에서 이길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적어도 21세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말이죠.
  28. 애느컬
    2010/09/22 02:13
    특정회사를 편애하고 그런편은 아니지만... 글을 올리신 분도.... 저렇게 정성들여

    쓰신거 보니 제가 느낀건 애플 알바 하시는건 아닌지 그런생각이 아주 조금 드네요...
    • Eun
      2010/09/22 09:40
      애플이 돈을 주며 알바를 고용하거나 특정 카페나 싸이트에 스폰서를 한다면 꼭 알려 주십시오. 그런 사실이 발각되면 제 글 또한 달라 지지 않을까요?
  29. 할짝할짝
    2010/09/22 02:18
    전형적인 후빨 빠돌이의 글 ㅋㅋ

    ㅁㅁ깡에서 ㅁ머리가 나왔다구요? 믿지 않습니다. 제가 먹는 ㅁㅁ깡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누군지 모르는 당신보다 제 주위에서 ㅁㅁ깡먹는사람들을 믿기때문입니다

    도요x 에서 엔진과 부분 브레이크 문제로 전량 리콜해준다구요? 믿지 않습니다

    제가 타는 렉서x는 2달 탔지만 아직 그런문제가 없기때문에 믿지 않습니다 ㅋㅋㅋ

    내가 문제 없는 제품은 다 문제 없는거니까 믿지 않습니다 ㅋㅋ

    밥통이나 냉장고가 터지던 자동차가 멈추던 믿지 않습니다 ㅋㅋ

    내껀 괜찮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un
      2010/09/22 09:43
      새우깡에서 ?머리가 나왔다구요. 조사해보면 거기서 나온건지 아닌지 압니다.
      도요타에서 전량 리콜을 해준다고요? 문제가 있는 모델만이겠죠.
      밥통이나 냉장고가 터지면 조사해 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나오겠죠.
      그렇기에 순수 유저들이 아니라 특정 기업을 위해 쓴 글들이라면 조사해서 철저히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디도 익명으로 쓰지 말고 실명과 함께 말이죠.
  30. ㅎㅎ
    2010/09/22 02:24
    무작정 언론이 문제니... 알바가 흘리니... 이런말 하기전에... 사용자들이 불만을 제기하는건 진짜 문제가 있다는거잖아요. 이번 데스그립이나 수신문제를 보면 분명 기존 폰들보다는 전화기능이 엉망이라는걸 부정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러한 신호관련 문제는 사업자와 벤더들이 서로 공존하면서 해결해야할 부분인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보건데... 애플에서 테스트인력을 한국에 보내서 KT랑 같이 일했을거라는 생각은 들지않습니다. 아마도 물건이나 휙~ 날려주면서 KT니들이 알아서해봐... 했을거고... KT혼자서는 역부족이 아니었나 생각이듭니다.
    • Eun
      2010/09/22 09:47
      수신도 좋은 상태에서 전화가 안된다면 정말 큰 문제죠. KT의 통신망 문제라면 빠른 해결을 봐야할테고 이게 기기 결함으로 판명이 난다면 전량 리콜을 해야겠죠. 문제라면 그냥 넘어갈 순 없을겁니다.
      국내에서도 단체 소송까지 나올 수 있을 수 있는 문제죠.
      전화기가 전화기능이 문제니까요.
  31. @shoeflying
    2010/09/22 02:32
    잘보고 갑니다. 말로만 모든 진실을 알고 설득을 강요만하는 기사들 따위.. 너무 질떨어지는 "것"이 많습니다. 수치화된 결과에만 열광하는 멍청한 몇몇 인간들 때문에 정보과부하는 더욱 부정적인 상황으로 치닫고있습니다.
    • Eun
      2010/09/22 09:48
      더욱더 발전하고 있는 기술이 부정적인 결과들을 가져 오는것 같습니다. 좋은곳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됐을텐데 왜 꼭 좋지 않은곳에 사용하려고 하는 자들이 나타날까요?
      인터넷이라 공간 정보의 바다라고 하지만 이 바다에 물보다 쓰레기가 더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32. @Khang
    2010/09/22 02:38
    글 정말 잘 보고, 리플까지 보다가 욕이 나오는군요. 자기 표현, 자기 경험에 대해 얘기를 쓴 것인데(제가 이해한건) 까니 빠니 -_- 꼭 그런 얘기를 해야했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글 잘 읽고 갑니다.(항상 주변인들에게 하던 얘기였는데 너무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저도 같이 하고픈 말이라 동감이 많이 갔습니다.)

    추석 잘 보내셔요. ^^
    • Eun
      2010/09/22 10:56
      이제는 뉴스도 못믿는 시대가 온듯 합니다.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기사를 읽는다는게 우둔한 행동이 되버린 시대가 참으로 씁쓸합니다.
      잘 아는 지인들이 제품을 사용할 경우 그들의 말을 듣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중에 하나가 아닌가 하네요.

      즐거운 명절 잘 보내고 계시죠?
      여긴 그냥 평일입니다. ^^
  33. ㅋㅋㅋ
    2010/09/22 02:41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고 갑니다.
  34. 샤기보이
    2010/09/22 02:42
    실제로 저는 겔에스 사용자이지만 지인들의 아이폰 4를 볼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수신불량은 개뿔 선명한 화면과 흡입력있는 디자인부터 해서 왜 애플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충분히 알고있기때문입니다. 물론 겔럭시도 좋은폰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아이폰이 한발 앞서간다고 생각합니다. 적극동감! ㅋㅋ
    • Eun
      2010/09/22 10:57
      저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 없이 말이죠. ^^
      전화기능이 안되는 전화기라면 다른 폰을 구매해야겠죠. ^^
  35. 저울질 중
    2010/09/22 02:59
    이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 볼까 고민 중이고 아이폰과 갤럭시 고민 중입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글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님의 글도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흠을 잡는 걸 언플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좀...
    물론 부풀려 비난하는 점도 없지 않아 있을 거라고 짐작합니다만
    급발진 사고... 나는 한 번도 안 났고 주변에 당한 사람 한 번도 못 봤다...
    급발진 말하는 건 믿을 수 없다고 하면
    경험해 본 사람들 얼마나 억울할까요?
    제 옆자리에 앉은 직장 동료도 아이폰 처음 사고 입이 귀에 걸리더니
    요즘은 투덜댑니다.
    사실 제가 아이폰과 갤럭시 사이에서 고민하는 건 님이 지적하는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AS문제와 KT라는 통신사에 대한 고민 때문이죠.
    암튼 아이폰이 그런 문제를 덮어버릴 정도로 충분히 매력적인 것 같긴 합니다.
    • Eun
      2010/09/22 11:00
      주변에 계신 지인들의 경험담을 잘 들으시면 제품 선택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제품은 좋은데 통신사가 아니라면 구매가 망설여지겠죠.
      아이폰의 흠을 잡는걸 언플이라고만 보는게 아닙니다.
      시간이 나실때 포털 싸이트 뉴스 검색을 통해 아이폰4와 갤럭시를 검색해 보세요. 국내 언론들의 편향적인 기사가 얼마나 많은지 쉽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갤럭시던 아이폰4이던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 구매하기 보다 실 구매자인 주변 지인들의 말을 잘 듣고 선택하세요.
      제 조언도 별 도움이 되지 못할겁니다.
  36. 하긴...
    2010/09/22 03:23
    갤럭시 까는 글은 철썩같이 믿지만 아이폰까는건 절대 못믿지 ㅋ
  37. 수신이 안된다니
    2010/09/22 03:35
    그런 동영상도 없고 말만 무성한 소문..아이폰3GS부터 아이폰4까지 사용하는데 여지껏 삼성 전화기 100만원씩 주고 사던거 생각하면 돈 아까워서 정말..아이폰4 사기 싫으면 안사는건 상관없는데 제~발 사용해보고 말을합시다. 위에 뭐 갤럭시 까는 건 믿고 아이폰 까는건 못믿는다고..? 아이폰 사용해본적은 있나 몰라~
    • Eun
      2010/09/22 11:02
      트위터에 돌아다니는 유명한 글중에
      아이폰은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이 까고
      갤럭시는 사용해본 사람이 깐다는 말이 있습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죠.
      자신이 아주 잘 아는 실제 사용자들의 말을 듣는게 제품 선택에 가장 큰 도움이 될겁니다.
      누군지 알수도 없는 인터넷이란 공간에서 좋은 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습니다.
    • gg
      2010/09/26 03:33
      글쓴님은 지금 갤럭시도 안써보고 까고있군요 댁말은 그럼 믿을게 못되네요
  38. 지나가다가
    2010/09/22 03:39
    사실 애플의 열혈 팬(속칭 애플빠)들의 블로그들을 수많이 봐왔지만 이렇게 '찬/반'의견이 많은 블로그는 보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블로그에선 '갤S가 아이폰4보다 좋은 10가지 이유'라며 이유들을 쭉 열거한 다음, '그래도 난 아이폰이 좋다~' 이렇게 마무리한 어처구니없는 글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런글들이 욕을 먹지도 반대의견을 받지도 않는건, 그냥 누가봐도 단순하고 전문적이지 않은 개인의 의견을 쓴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의 문제(?)는 글쓴이가 단순한 기분만 말하는게 아니라 나름 많이 생각해본 의견을 말함에 있어 남을 비판하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단순히 '애플좋아' 혹은 '삼성싫어'라고 말하면 그냥 푸념으로 받아들이고 넘어갈것을, 나름 분석까지 해가며 (하지만 근거는 별로 설득력이 없고..) 타자를 비판하니 읽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의견을 내는게 아닐까요?
    • Eun
      2010/09/22 11:07
      사람마다 받아 들이는 방식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겠죠.
      개인 블로그에서 분석을 하면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찬성 반대가 많은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을 보면 함께 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함께 공유하고 건전한 토론의 장이 된다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는데 저만 그런가 보네요.

      댓글들을 잘 보면 분명 언론 왜곡은 잘못된 행위인데 이를 묵인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기에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거겠죠. 대부분의 블로거들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으니까요.
      좋은게 좋은건가요? ㅜ.ㅜ
    • Eun
      2010/09/22 11:08
      지나가다가라는 아이디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써서 혼동이 됩니다. 개인 블로그 링크를 하지 않더라도 자신을 알리지 못하더라도 너무 흔한 아이디를 사용하시면 누구의 글인지 헷갈려 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39. 키다리
    2010/09/22 09:34
    Eun님, 포스팅제목 보고 예상했지요. "알바천국" ^^

    이번 포스팅의 논지가 "아이폰4가 완벽한 폰이라는게 아닙니다. 다만, 최근 인터넷정보가 점점 더 신뢰할 수 없게 되어가니, 그런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그래서 더 신뢰할 수 있는 주변의 실사용자들의 평을 듣는게 안전할 듯 합니다"라는 어찌보면, 일반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이 다짜고짜 뎀벼드는군요. 요즘 알바들 유형은 좀 더 다양해진 듯 합니다.

    막가파형 - 다짜고짜 욕설과 비방을 해대는, 그나마 순진한 X들.
    내부간첩형 - "나도 아이폰4 80차 예약잔데요. 애플 무지 좋아하는데요. 그리고 Eun님글 애독잔데요. 하지만 통화품질에 문제있는 건 사실이에요." 요런 인식조작을 시도하는 쫌 더 질 나쁜 X들.
    학자형 - "귀납적 주장은 항상 오류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당신과 친구 몇몇이 문제가 없다고 해서 전부 다 문제 없다는 걸 당신이 보장할 수 있는가? 이건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이다!" 요런 말꼬리 잡기로 논지를 왜곡하면서, 인식조작을 시도하는, 좀 더 지능적인, 하지만 천박한 밑천을 곧 드러내는 X들.
    평론가형 - "지나가다 봤는데, 세상에 완벽한 것이 어디 있는가. 당신이 그런걸 강변하니까, 설득력이 떨어지고 비판받는 것 아닌가?" 요런 식으로 논지를 물타기 하는 얄미운 X들.
    논개형 - "갤럭시S도 문제 있지만, 아이폰4도 통화품질에 문제있는 건 사실아닌가? 내가 삼송알밥이면, 당신도 애플빠 아닌가?" 요런 식으로 "아이폰4=통화품질문제"에 촛점을 맞추어 인식조작을 집중시도하는 자해공갈단같은 X들.
    목격자형 - "회사동료가, 친구가, 사돈의 팔촌의 삼촌형님이 사용하는걸 봤는데, 통화 엄청 버벅거리더라!" 요런 시골장터에서 네다바이치는 장똘뱅이 공범같은 X들.
    똥개형(배설형) - 한두줄로 찍찍 배설하듯, 비방이나 욕설을 하고, 무책임하게 휑~하니 내빼는 X들.

    요런 X들 때문에 열받을 것 없습니다. 아이폰4의 현재까지 개통수는 약 1천만대 정도로 추산됩니다.(하루 생산량이 약 13.5만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정도 숫자의 모집단에서 나오는 전수통계치는 오류의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현재 아이폰4의 carrier들에 신고된 불량율은 그 종류에 따라, 전수조사의 방식으로 집계되고 있기때문에 현재 조작시도되고 있는 통화불량에 대해서도 곧 진실이 밝혀질겁니다. (물론 신고되지 않은 minor한 불만은 포함되지 않겠습니다만.)

    "invisible men"을 아시나요? 요즘 각종게시판에 아이폰4 통화불량과 관련해서 목청껏 떠드는 "대부분의 X들"이, KT에서 접촉을 시도하면, 꼬리를 감춘다거나, "아직은 확실치 않으니 좀 더 써보고 신고할께요"라는 식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는군요. 계속 악다구니로 "아이폰4 통화안돼요. 막대기는 다 뜨는대요. 이런 문제는 처음이에요!"라고 떠들면서요. 목소리는 들리지만 모습은 보이지 않는 "invisible men"!

    요즘 그 숫자가 점점 늘어난다고 하니, 조만간 한 눔쯤 양심선언 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 할짝할짝
      2010/09/22 08:19
      ㅋㅋㅋㅋㅋ 까고 있네

      너무 길다 ㅋㅋ

      어차피 x같은 글 수준 ㅋㅋㅋ
    • 키다리
      2010/09/22 09:18
      할짝할짝님,
      이렇게 님의 인격을 자해하실 필요까지야 있겠습니까. ㅉㅉ
    • CoolGuy
      2010/09/22 09:29
      오~~ 현제상황을 완벽 정리해주시는군요!! 굿!!추석때 입소문을 막으려 초과근무까지 지시했다는군요공격대상: 여기,똘레랑스 그려님 사이트, 세티즌,클리앙 등 ㅋㅋㅋㅋ위에 많이들 관리하러 오셨네요. 유형별로 ㅋㅋ여기 애플때문에 추석도 제대로들 못쉬는 불쌍한 알바님들 내지 정직원분들 수당이라도 제대로 나오나요?조금 안타깝네요
    • Eun
      2010/09/22 11:12
      다양한 형이 존재하는군요.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자신을 숨길 수 있게 최적화 된 곳이다 보니 신임보다 의심이 먼저 갈수밖에 없습니다.
      정보의 바다에 물보다 쓰레기가 많아진것 같아 아쉽기만 하네요.
      결국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것은 어려워진듯 하니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지인들의 경험을 통해 구매하는게 현명한 선택인듯 싶습니다.

      법적으로도 이런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행위는 제약을 뒀으면 좋겠습니다. 댓가성 글들도 반드시 알려야 한다는 전제도 꼭 집어 넣고요.
    • 왜?
      2010/09/22 12:50
      왜 반론을 제기하면 X이 되는거지?
      특히 '당신과 친구 몇몇이 문제가 없다고 해서 전부 다 문제 없다는 걸 당신이 보장할 수 있는가?'
      이런건 중립적인 식견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귀담아 들을수 있는 내욘인데도
      왜 '천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써가며
      알바라고 취급하는거지?
      이런 적대적인 글을 쓰면 점잖던 사람도 열받게 되는 법.
      주인장 편만 드는게 최고인가?
    • 키다리
      2010/09/23 02:19
      제 글을 처음부터 정독하셨다면, 이런 질문은 없었을 듯 합니다. 난독증만 아니라면....
  40. m.m
    2010/09/22 03:56
    내용에 상당 부분 동감합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에, 제가 보기에 정말 심각한 것은 언론사보다 오히려 블로거들 인 듯합니다.

    이것이 왜 더 심각하냐면, 우습게 국내 특정 몇 언론들 때문에 일반 사람들, 특히 20 ~ 30대에게
    언론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습니다. 허나 블로거는 다릅니다.
    온라인에 경험 많다는 사람들도 블로거가 하나의 직업일 뿐이면 자신을 이익을 위해서
    합법적인 범위내에 상행위를 하고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즉, 블로거가 쓴 글에 상당한 신뢰을 한다는 말입니다. 언론 기사보다도 더...
    헌데 실상은 많이 다릅니다.
    다음뷰에도 상위권에 자주 오르는 모 블로거의 경우도 조중동보다 더한 편집기법과
    자극적인 글로 현실을 왜곡합니다. 가장 이슈가 되고 사람이 많이 몰리는 아이폰과 애플에 대해서요.

    이제는 다들 알아야 할 듯합니다.
    블로거들도 그들이 욕하던 주류 언론의 폐혜를 그대로 답습..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더한 집단, 돈을 벌기위해 수단 방법을 안가리는 집단이라는 것을요.
    물론 이렇게 말하면 '일부', '소수' 아니냐 하지만 우니나라는 항상 문제를 '일부' 의
    문제로 한정해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게 더 문제겠지요.

    전업 블로거들도 당연히 수입이 있어야 겠지요. 허나 그 방법은 어디까지나 정론에 기반해야 한다고 봅니다.
    • Eun
      2010/09/22 11:49
      댓가성 글들, 기업 블로그 활동, 글 쓰고 돈받는 바이럴 마케팅등...블로그 글을 읽으면서 이런걸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기에 그저 영향력 있는 블로거들이 쓰면 언론보다 더 신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뢰가 무너질때 영향력도 함께 무너진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41. 파란펭귄
    2010/09/22 04:25
    Eun님 안녕하세요 ^^

    작년말에 삼송 알바들하고 댓글에서 싸워서 Eun님 블로그에 삼송 알바놈들의 더러운 글을 남기게 만들었던 놈입니다.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눈팅하러 왔었는데 오늘보니 키다리님 말씀대로 삼송 알바들이 진화(?)를 좀 한 모양이네요 ㅎㅎ

    뭐 삼송 직원놈들도 바보들은 아니니 좀 달라지긴 달라져야죠. 회장도 돈을 얼마나 쳐들였는지는 몰라도 사면받고 돌아온 마당에 ㅋㅋ

    지금까지 댓글보면서 삼송에서 Eun님을 요주의 블로거로 찍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댓글들이 조직적으로 또한 다양한 안티 방법으로 달리는거 보면요 ㅎ

    이제 단련될만큼 되셨겠지만 신경 절대 쓰지 마시고 좋은글 남겨주세요 ^^

    항상 화이팅입니다.!!
    • Eun
      2010/09/22 11:50
      단련됐지만 또 다운될까 걱정 됩니다.
      이거..자꾸 공격 들어오는것 같으니 다음과 같은 포털로 블로그를 옮겨볼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공격을 해도 포털 서버로 해라..뭐 이렇게 말입니다. ^^
  42. anymind
    2010/09/22 04:32
    삼성 알바 뛰는 기자들과 블로거(이런 놈들이 근데 블로거인지??)도 꼴보기싫지만

    아이폰에 백신 깔아야 한다면서 결과적으론 엔프로텍트같은 지랄같은 사기 프로그램들 광고하는 기자놈들 정말 꼴보기 싫어요.

    근데 그 기자들이랑 블로거들 정작 갤럭시라도 쓰고는 있는건지?? 글 써놓은걸 보면 스마트폰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게 팍팍 티나잖아요 ㅋㅋㅋ
  43. 뭐만하면 언플로 몰아넣는걸보면
    2010/09/22 04:38
    돈성알바들+언플연합찌라시랑 다를게없는게 뭔지 묻고싶습니다.
    그래서 섹티즌이나 아사모 뽐뿌 클리앙에서 호소하는분들은 다 알바라고 다쓰시죠?

    꼭 똘레랑스그려 그 작자랑 똑같은사고방식을가졌네

    이런사람들보면 꼭 자기할말만하고 자기방어쉴드치기에 급급하더군요.
    • CoolGuy
      2010/09/22 09:40
      이분이 바로 키다리님이 말씀하신 '논개형' 이시군요!! 자회사까지 욕하면서 ㅋㅋ
    • Eun
      2010/09/22 11:52
      다른게 있다면 돈을 받고 안받고 차이일까요?
      댓가성이냐 아니냐의 차이?
  44. 뭐만하면 언플로 몰아넣는걸보면
    2010/09/22 04:40
    이래도 언플이다하기전에 아 그럼 방법이 있군요...
    님이 그렇게 선동하는알바들의 행적이 궁금하면 아예 그분들 다 신상털면 끝날일이겠죠?

    요새는 소비자가 대신언플해주는게 대센가봐요 안그래요?
  45. 비밀방문자
    2010/09/22 04: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9/22 11:46
      여기에 갤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나요?
      전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46. virus
    2010/09/22 05:03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기쁩니다.
    이방면으론 문외한이라 도움드릴 방법이 없었어요.

    일당받는 잡어급 쓰레기들 성화가 대단하군요.
    이 블로그의 성격을 아신다면 좀 더 고레벨급 전문인사들의 댓글을 기대합니다.
    잡어들 글은 요깃감도 안되고 입맛만 버려요...
    • Eun
      2010/09/22 11:47
      이러다가 또 다운될까 걱정됩니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죠.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성과 인격까지 버릴 수 있는 세상 말입니다. ㅜ.ㅜ
    • gg
      2010/09/26 03:43
      일당받은 잡어라 진짜 누가 쓰래기인지....ㅉㅉ
  47. ㄷㄷ
    2010/09/22 05:05
    아이폰 갤스 둘다 안쓰는 그냥 피쳐폰 사용자가 보기엔

    댁도 애플 알바 같아요 ㅋㅋ
    • Eun
      2010/09/22 11:53
      애플도 그렇게 봐주고 저에게 돈좀 지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가뜩이나 트랙픽 초과라고 해서 호스팅 업체에 돈 더주고 트래픽 용량을 올렸는데 말입니다. 지출은 있는데 수입이 없으니 애플에게 저좀 스폰서 해달라고 해야 겠습니다.
  48. wait
    2010/09/22 07:54
    글자가 깨져서 무슨 글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 Eun
      2010/09/22 11:54
      그래요?
      어디서 깨지죠?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PC?
      조금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49. 결국에는
    2010/09/22 07:57
    자신은 애플빠라는거지... 2007년부터 써왔고 자기폰이랑 주위에 몇개 이상없다고 언론이 거짓말한다고 믿는 당신... 언론이나 글쓴이이나 거기서 거기
  50. 미란
    2010/09/22 08:12
    난 왜 10통화중 9통이 전화가 계속 끊기고 발신자체가 안되고 수신자체가 안오는 걸까요 서울사람들만 잘되나봐
    • Eun
      2010/09/22 11:57
      아이폰4가 그래요?
      10통화중 9통이 계속 끊기면 바로 환불하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전화기도 아니군요.
  51. 미치게 답답함
    2010/09/22 08:24
    제 친구도 아폰포 받았어여.. 전화하면 받아놓고는 말하면 여보세요만 계속함..
    난 잘들리는데.. 글케 전화가 안되는데도 좋다고 난리인건 이해를 못하겠음..
    위에 머 전화는 사용량의 10% 어쩌구 하는분 계시는데 폰으로 사용하면서 전화 사용량이 10% 라는건 좀 이해가 불가능한... 폰의용도로 산거라면 통화품질에 대한 문제는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것 임에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Eun
      2010/09/22 11:58
      상대방 목소리가 안들린다면 심각하죠.
      바로 KT로 달려가심이 좋을것 같은데요.
      계속해서 문제가 있다면 KT나 애플에서 조취를 취해야겠죠?
      리콜이라도 하던지요.
  52. 글쎄요..
    2010/09/22 08:26
    어... 글쎄요..
    친구랑 통화할때 느꼈던건데...
    수신 자체의 문제가 있긴 합니다. 너무 글쓴 님의 아이폰이 정상이라고
    다른 사람들의 아이폰도 문제가 없다는 글은 좀 아니죠;
    • Eun
      2010/09/22 12:00
      내 폰이 정상이나 다른 사람폰도 정상이다라는 글은 아닙니다.
      다시 한번 잘 읽어 보세요.
      그렇게 글을 쓰는 사람들이나 기사들 중에 사실도 있겠지만 아닌것도 있겠죠. 어느게 사실이고 아닌지 구분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아이폰4 유저라고 해도 진짜 유저인지 알기도 어렵고요.
      그러기에 인터넷을 믿기 보다 가까운 지인들의 경험을 듣는게 더 낫겠다고 말하고 싶은거죠. 저 또한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말들 믿지 않습니다. 제가 경험한 사실을 믿고 주변 지인들의 경험을 믿죠.
  53. 아따 홍어랑께~
    2010/09/22 08:30
    좌빨들은 아무리 아이폰이 문제가 있어도 무조건 아이폰이 최고랑께~!
    고장이 나도 삼성폰은 절대 사면 안된당께~ 삼성은 우리의 주적이랑께~!
    친구들도 라도 아니면 안 만난당께~! 핵대중이 욕하면 그날로 친구관계 끝이랑께~!
  54. 얼씨구
    2010/09/22 09:48
    ㅎㅎ 폰 실제로 사용해보지도 않고 까는 사람들 너무도 많죠~
    아이폰도 그렇고 갤럭시S도 까는 사람 엄청나게 많든데~
    전 갤s 사용자인데 그렇게 깐 글들이 무색할 정도로 엄청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 Eun
      2010/09/22 12:18
      잘 사용하면 됩니다.
      휴대폰 선택할때도 잘 사용하기 위해 인터넷보다 주변 지인의 말과 경험을 듣는게 헐씬 더 현명할겁니다.
      스마트폰 잘 사용할 수 있으면 그만이죠. ^^
  55. ㅋㅋㅋ
    2010/09/22 09:52
    진짜 한심하다. 못믿겠다고? 나도 니글 못믿겠는데? 애플에 대한 충성심이 너무 강해서 문제있어도 없다고 그러고 넘어가는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아나. 왜 애플 쓰는 사람들은 다 이모양인지 모르겠다. 정말 한심스럽다. 개인적으로 애플에 대해서는 반감 없으나 이런 웃기지도 않은 사람들은 정말 싫다. 겪어봐야 그딴 소리가 안나오지.
    • Eun
      2010/09/22 12:19
      안 믿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알리고 싶으시면 블로그에 글을 쓰시고 발행하시면 되고요. 저는 제 주장을 쓴 것 뿐입니다.
  56. ㅋㅋㅋ
    2010/09/22 09:55
    (애플을) 믿습니까? 믿습니다!! (잡스를) 받들겠습니까? 받들겠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당신은 애플 제품의 결함도 눈에 보이지 않고 그 결함으로 고통받는 이의 신음소리도 들리지 않고 당신 자신의 불편함도 느껴지지 않는 기적을 겪게 될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금 블로그가 딱 이런 분위기임.
    • Eun
      2010/09/22 12:19
      문제가 있다면 해결해야죠.
      전화기가 전화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리콜을 안하고는 못 버티겠죠.
  57. 구매예정자
    2010/09/22 10:13
    저는 연휴 끝나고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구입하고자 합니다

    아래 댓글도 많은데요.

    글내용도 그렇고 댓글에 답하시는것도 그렇고
    너무 자기중심적이라...
    오히려 아이폰에 대한 신뢰가 떨어집니다.

    이 글을 보니 고민에 고민이 더해지네요.
    • Eun
      2010/09/22 12:20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의 경험을 들어 보시고 결정하세요.
      제 글이 신뢰가 떨어지면 안 믿으시면 되는겁니다.
      개인 블로그가 언론보다 더 신뢰가 떨어질 수 있겠죠.
      여긴 그냥 개인 블로그 공간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 친구들에게 조언을 얻으세요.
  58. 정신병
    2010/09/22 10:23
    아닐까요? 마치 애플은 신이고.. 내가 아이폰 쓰니까 아이폰은 아무 결함이 없다.. 이런분.. 한번 고장나봐야 정신을 차리죠. 아니 고장나도 못차린다고 봅니다. 애플은 신인데.. 고장나도 리퍼폰 돈주고 바꿔주는데 뭐가문제야... 남들말은 못믿고 자기말만 맞다고 우기고.. 인터넷이니까 속이는거야라는 생각 정말 볼수록 답답합니다. 다들 삼성알바처럼 보이시죠? 제가보기엔 님이 그냥 아무생각없는사람 같습니다.
    통화품질에 문제는 없어도 안테나가 떨어지신다고 하셨죠? 기지국이 멀어서 안테나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핸드폰 손에 쥐면 안테나가 떨어지는건 사실적인 현상입니다. 그게 통화 품질에 영향을 안미치는건 글쓰신분 사정이구요. 데스그립 현상이 없는건 아니죠.
    무엇보다 자꾸 삼성언플이니 남들이 거짓말 하는것이니...
    정말 한심합니다. 님들이 모시는 신 애플이 과연 삼성보다 작그마한 회사 같습니까?
    오..우리나라 회사가 아니라 고객을 위한 기업이라는 기업정신이 투철한 애플이니까
    언플따윈 안할거 같으시죠? 그러면 kt는요? 삼성보다 엄청 작아보이고 삼성이 언플해도 그냥 넘어가야되는 자그마한 기업 같습니까? 찌라시 기자는 많습니다.
    정말 정신병적으로 말도안되는 기사 쓰는 신문사. 기타 뉴스채널.. 많지요.
    믿어야 되는것과 아닌것은 각자 개인의 판단 문제 입니다.
    제가보기엔 이글이 혼자만의 넉두리를 적어둔거 같습니다만... 댓글에도 많이 보이죠.
    그거 아세요? 유독 다음에만 쓰레기 같은 댓글이 많다는거...
    • 원래 이런 *빠들은
      2010/09/22 10:42
      정신병입니다.
      남들과 다른 물건이나 행태를 보임으로써 남들보다
      우월감을 느끼려는 한마디로 찌질이들이죠
      ㅎㅎㅎ
      예전 소니빠 생각하면 되실듯. 지금은 그나마 많이 찌그러 들었습니다. 애플빠도 마찬가지죠. 무슨 신마냥 떠받드는 ㅋㅋ 하여간 한국놈들은 이런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그러니 세계에 있는 교회 숫자보다 한국에 있는 교회숫자가 더 많죠. 이런 광신도들이 많으니 그게 웹에서도
      여지없이 보여지고요
    • Eun
      2010/09/22 12:22
      그렇군요.
  59. 뱅뱅
    2010/09/22 10:26
    안녕하세요 Eun님 미쿡에서 추석은 잘보내셨는지요? ^^ 추석연휴 둘째날 이렇게 찾아와서 간만에 글 읽고 댓글 남깁니다....저도 1차로 아이폰4 받고서 지금까지 사용해왔는데요 가끔씩 수신바는 한칸 내지는 두칸까지 떨어지긴 하지만 통화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더라고요....통화 하다가 조도센서에서 멀어져 종료 버튼을 터치 해서 꺼진 적은 있지만...(그후론 그냥 테스트겸 스피커폰으로 통화함)메시지 수신불량, 통화중 끊김, 불통이 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카페나 언론에서 하도 떠들어 놔서 저도 확인겸 해보고 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던데 다들 그렇게 난리법석을 떠는지 몰겠네요
    제가 개통한 후 친구도 아이폰4 보고서 개통 했는데 통화감이 예전거랑 다른 느낌은 든다고 말하기는 했지만 위와 같이 저랑 별다를게 없다고 하던데요....

    다들 제대로 써보기는 하고 말들을 하시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 Eun
      2010/09/22 12:25
      실제 유저들과 차이점이 있는것 같네요.
      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지인들도 잘 사용하고 있죠. 트윗하는 분들중에 아이폰4 유저들도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단순 여론몰이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기기 결함이라면 애플에 구경만 할 수 없을 겁니다. 전화기가 전화가 안되는데 뭐 더 할말이 있을까요?
      KT 또는 아이폰4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그냥 넘기기는 힘들겠죠. 조금더 지나보면 더 확실해 질듯 합니다.
      미국에서 추석이라..뭐 평일이니..큰 의미가 없네요..
      그래더 어제 밤에는 보름달을 보면서 추석을 짧게 생각해 봤습니다.
  60. KarlIt
    2010/09/22 10:29
    주인장이 얘기하는 논점을 벗어난 리플들을 보니.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있는 사람들은
    '노예'라는것을 인증하는거 같아서 입맛이 씁쓸합니다.

    언제쯤에 '노예'가 아닌 자연인의 자긍심을 가져볼런지...
    과연 그날이 올지 궁금하네요.
    • 왜 그런지
      2010/09/22 10:50
      알려드리죠.
      주인장이 쓴 글의 주제자체는 아주 훌륭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X같죠.
      근데요. 주인장의 쓴 글은 내용이 주제를 잘 드러내지
      못합니다.글이나 댓글들이나 논점이 왜 자꾸 언론쪽이 아니고 아이폰쪽으로 흘러가는지 보시면 아실듯합니다. 이러니 결과적으로 안 좋은 리플이 달릴 수 밖에 없죠.
    • Eun
      2010/09/22 12:27
      자신의 주장을 쓰면서 자신을 알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은 자신을 숨길 수 있기에 인격도 버려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이란 공간 참으로 무서운 곳이죠.
    • ㅎㅎ
      2010/09/26 03:50
      논점이라... 같은책을 읽어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듯이 글쓴이와 생각이 다르면 반론을 제기할수있고 글쓴이가 미쳐 생각지못한걸 독자들이 볼때도 반론을 제기할수있지요 글쓴이 글이 진리인냥 논점도 이해못한다고 말하는자세가 책을읽고 자기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61. 친일청산
    2010/09/22 10:40
    아이폰 3GS와 4를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조용한 이유는...
    무료 범퍼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대꾸할 가치도 없는 글,신문사만 봐도
    광고임이 뻔한 글들은 아예 안 읽습니다. 좃중동 쓰레기 비롯...암만 애플까면서
    떠들어봐야 삼송살 사람들은 좃중동 읽는 중년 아자씨들 밖에 엄써요.ㅋㅋ
    • Eun
      2010/09/22 12:28
      무료 범퍼를 받은 이후를 살펴봐야겠습니다.
      요즘은 뭐가 질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도 없고 이게 광고인지 기사인지도 불분명한 것 같습니다. 정보를 얻으러 갔다가 쓰레기만 줍고 나온적이 한두번이 아니군요.
  62. 조선놈들은
    2010/09/22 10:40
    원래 노예였습니다. 중국의 노예 일본의 노예 이젠 미국의 노예
    원래 노예를 자차하는 민족이라 자존감도 없도 없습니다. ㅎㅎㅎ
    • Eun
      2010/09/22 12:28
      그런가요?
      자존감을 가지고 살고 싶은데 말입니다.
      자랑스럽게 알려 주고 싶은데 말입니다.
    • ㅎㅎ
      2010/09/22 16:24
      21세기를 살면서.국산품 운동 같은 국수주의는 소위 극우 중의 극우들이나 할만한 캐치 프레이즈네요.삼성이 한국기업이기 때문에 세계 최고여야 할 이유가 당연히 없는 것이고.그것이 민족의 자긍심을 나타낸다면.정말 궁핍한 자존심이라 하겠습니다.말씀하신 분이야 말로.진정 노예스런 말씀이신데.정말 좋은 세상이라 하겠습니다.한낯 노예따위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세상이 되서 말입니다.
  63. sahara
    2010/09/22 11:21
    하여간에 손가락 지저분한 인간들이 많아서 큰일입니다.
    인간은 수천년 별의별 사건을 반복해서 겪어오면서도 아직도 전혀 나아질 가능성이
    없는 동물같습니다.
    이댓글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다만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능력은 있기에 지금까지 문명은 발달했는지 몰라도
    인간 그자체는 전혀 개선의 조짐이 없음을 이댓글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그런데 지저분한 댓글을 다는 인간들의 신분을 까보면 의외라는것입니다.
    지위고하, 남녀노소, 학력불문하고 골고루라는것입니다.
    이러니 문제라는것입니다.
    • Eun
      2010/09/22 12:30
      참으로 씁쓸하네요.
      인터넷이란 공간이 점점 더 쓰레기화 되 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인격은 말입니다. 아무도 없을때, 누구도 보지 않을때 나타나는 겁니다.
      "아무도 없을때 당신은 누구인가요?"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할 질문인듯 싶습니다.
  64. ㄷㄷ
    2010/09/22 11:38
    이게 바로 전형적인 애플빠..;;
    실제로 3gs 시절에는 독보적인 수준의 OS를 내세운 애플의 시대였지.
    그러나 3gs 이후 1년..
    세상은 많이 변했다는걸 알려조차 하지 않는다.
    최고의 SW 기업인 구글이 제공한 안드로이드때문에 OS는 이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는 것은?
    애초에 HW에 강점을 가진 국내 기업들의 스마트폰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는 것.
    애플빠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
    • Eun
      2010/09/22 12:31
      인정합니다.
      구글 OS 좋죠.
      선의의 경쟁을 할수록 소비자들에게는 더 좋은 해택이 돌아올겁니다.
      게다가 조금 있으면 MS까지 스마트폰 시장에 재 진입할테니 더 경쟁이 되겠죠.
      모두들 선의의 경쟁을 하기를 바랍니다.
      바이럴 마케팅과 같은 치사한 방법 말고요.
  65. 에이린
    2010/09/22 11:38
    댓글들 참 수준하고는 인터넷의 모든 기사 블로거들이 올린글을 자신의 기준에 적합하게
    편집해서 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상대방이 이러한 주장을 펼치면 그 주장을 이해하고 다른 상반된 주장도 듣고 해서 결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뭐
    조금만 이라도 자신의 생각에 반한다면 무조건 빠 빠 거리며 까대는 사람들이 넘처나는군요 댓글 다는 모두가 조금더 자각을 가지고 댓글을 남겨야 할껍니다.

    이 글을 쓴저도 무지 욕하겠네요
    • ㄷㄷ
      2010/09/22 11:40
      애초에 편향적인 시각으로 글 적은게 글쓴이죠;
      욕먹으려고 쓴 글에 욕하는걸 뭐라고 하는게 이상한 것 아닌가요.
      그 넘의 사대주의 때문에 나라가 망할것 같습니다.
      원래 세계 최고 수준인 HW에..
      구글이 제공하는 최고의 SW.
      이젠 뭐가 문제가 될까.

      애플빠들은 이젠 구글까지 깔 기세더군요 -_-;
      이미 애플은 폐쇄성때문에 기업 사이에서는 왕따가 되어가는데;
    • Eun
      2010/09/22 12:33
      삼성과 애플의 대립 구도가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이후로 흑백 논리는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이런 논리가 계속 이어지겠죠.
      좋은 제품이면 소비자들이 선택할 겁니다.
      소비자들의 선택을 잘못된 방향으로 유도하는 그런 언론 왜곡과 바이럴 마케팅이 사라지길 기대해 봅니다.
    • ㅎㅎ
      2010/09/22 16:03
      사실 구글이 제공하는 os가 나쁘진 않지만,최고라고 하기엔 어폐가 좀 있어보입니다.구글이 제공하는 정보와 os는 당연히 구분되어야 마땅하겠죠.또한 기업들 사이에 왕따가 될수록.지금 상태에선 애플이 얻는 게 훨씬 많습니다.희소성이 발생하니까요.그 희소성의 가치가 언제까지 가느냐의 문제가 남겠네요.
    • xcxzxz
      2010/09/27 01:28
      애플에 대해 불만좀 가진다고 무조건 삼빠, 알바로
      몰아가는건 뭐냐?
  66. 거참.....
    2010/09/22 11:42
    아4든갤럭시든 자기가 좋은거 쓰면 그만인데
    왜 다들 갤스는어떠니 아포는 어떠니...
    갤스유저로써 갤스에만족하고 쓰고있지만 이부분은 좋지만 이부분은 아쉽다
    생각하는 부분도있고 아4를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장점이있으면 단점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기기라는게 완벽하게 되서 나올수는 없잖아요?(아4는 단점없고 무조건
    좋다 라고하면 뭐라 할말은 없지만....)
    우리나라 언플이 심각한건 알고 있지만 아예 없는 문제가지고 어거지로
    저런다고 보지도 않구요. 어떤 기기,물건 이든 좋은점이 있으면 안좋은
    부분이 있는거고 그걸 감안해서 쓰는건 각자의 사용자의 몫인데 참....
    두제품 가지고 삼성빠니 애플빠니 싸우는곳은 우리나라 밖에 없는거 같네요.
    • Eun
      2010/09/22 12:36
      우리나라 밖에 없지요.
      좋은 제품이면 소비자들에 의해 선택이 되겠지요.
      시간이 지나도 이러한 흑백논리가 계속될지 모르겠네요.
      세상에 완벽한 기기는 없습니다만 언론사에 따라 완벽한 기기처럼 기사를 내줄순 있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에 대한 기사를 검색해 보면 아이폰은 대부분 단점만을 지적하는 기사들이고 갤럭시는 그 반대인 기사들이 가득하죠. 이런게 바로 문제인거죠. 소비자들의 선택을 유혹하는 기사 말입니다.
    • xcxzxz
      2010/09/27 01:29
      위에 주인장 염세주의 쩌네

      외국가봐라

      외국도 그런다
  67. KongKong
    2010/09/22 11:44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아이폰4를 예약해서 첫날 개통해서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폰 전에 아이패드를 먼저 경험을 하고 아이폰4를 구입했습니다.
    먼저 갤럭시S나 기타 다른 스마트 폰은 직접사용을 해보지 못했으니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게 말이 안됀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이폰과 아이패드 첨에 구입을 하고, 모르는게 많다 보니 이곳 저곳 기웃거라다 이블러그를 알게되고 많은 글을 읽고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댓글들을 읽으면서 맘이 답답해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서로의 주장들이 옳고, 서로의 취향들도 다 틀린데 그걸로 서로비꼬고 비난하고, 저주하고..
    저희 집사람이 댓글이나 한두가지 기사를 보고 저한테 말을 하다가 말다툼이 나온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게 미네르바 사건... 전 처음부터 믿지를 않았는데 집사람은 완전히 대단한 사람으로 인정을 했었거든요. 서로 그랬죠, 당신은 너무 인터넷에 끌려 다니는 사람 자기 생각을 가져라. 당신은 너무 모든걸 불신하고 당신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당신도 틀릴수 있다. 하야간에 별일도 아닌걸로 서로 한동안 불편했습니다.
    그런데,사람이란게 특히 한국 사람들이 정치적인 성향들이 있어요.
    이쪽이 좋으면 다른쪽은 무조건 깍아내리고 인정을 안해요.
    내가 지지하는 쪽의 이야기는 무조건 받아들이고, 잘못은 관대하게 넘어가요.
    내가 지지하지 않는 쪽이 하는건 무조건 싫어 하고 비난합니다. 그쪽이 아무리 좋은 일 순수하게 그런의도가 아닌데도 안좋게 보죠.
    순간 나자신이 비상식적으로 변하는 거죠.
    이곳도 그런 모습들이 보이더군요.
    아이폰을 비난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분들중 좀 비상식적으로 비난하니까
    알바니 뭐어쩌니..다른쪽에서도 똑같이 합니다. 똑같아 지는 거죠.
    상식적으로 이런 블러그까지 자기 회사 홍보하려고 직원을 보낸다고 는 생각지 않습니다. 뭐 그럴수도 있겠죠. 전 조금 어이 없다고 보는 편이지만, 너무 다들 음모론에 빠져 사는게 아닌지 생각할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만일 다 그렇게 조정 되어 진다면 , 그사람들도 대단한 거에요. 전 그런데 그렇게 그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너무 과대포장한거 같아요 서로 서로..
    다 아이폰 광팬들 처럼 삼성광팬들인 거죠. 그렇게 인정하고 서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Eun
      2010/09/22 13:0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 아르바이트가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블로그를 모티터링 하는 기업이 있다는것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특정 IP까지 공개하려다 참았지만요.
      너무 흑백논리로 가는듯 해 아쉽네요.
      결국은 제품을 구매하는데 인터넷이나 언론이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리고 싶었었는데 말입니다.
      주변에 잘 아는 지인이나 친구들의 경험을 토대로 결정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 xcxzxz
      2010/09/27 01:31
      공개해라~~~~~~

      ㅅㅂ 무조건 알바로 몰아대는거도 지치니깐

      알바가 있으면 니 손으로 잡아내라고~
  68. los angeles mom
    2010/09/22 12:09
    다른말은 필요없구요,, 그 기사쓰는 기자들은 절대 아이폰쓰지마세요
    근처도 가지마세요, 난 쓸겁니다.당신들이 머라고 지껄인데도,
    다음세대 아이폰도 쓸겁니다. 또 하루밤 애플 스토어 앞에서 줄서서
    기다린다 해도 그 물건은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거든요.
    대신 당신들은 절대로 쓰지마세요, 근처도 가지마세요!!!
    • Eun
      2010/09/22 13:10
      최근 트위터가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대한 재난 소식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쓴 기사를 봤는데요. 그 기사에서 인용한 트워터가 바로 자신이더군요. 참으로 재밌는 세상입니다. 자화자찬하는 글도 기사화 할 수 있으니까요.
      국내 언론 참 재밌습니다.
  69. KongKong
    2010/09/22 12:21
    개인적으로 아이폰4 와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다른분들처럼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는 쪽이 아니라 문제가 좀 생기던 편이었습니다. 물론 나 자신이 기초 지식이 없어서 인것도 있어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전 기계란 원래 그래, 완벽한거 없어 하면서 사는 사람인데, 집사람은 당황해 하고 난리를 칩니다.
    Eun님께서 아이폰4문제가 있다는 사람을 못 보셨다고 하시길레 제 문제를 올려봅니다.
    진짜 사용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 말씀하시면 할말이 없지만, 진짜 사용자라면 제글을 보고 진짜구나라고 아실수 있을 겁니다.
    1.첫날 전화 구입하고 Face Time 하고 좋아라 하다가 Ituen 으로 동기화 했더니 집사람 전화 Face Time 이 안됐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첫날부터 다들 난리. 매장 찾아갔더니,Text 문제. Text 를 구입 안했거든요. 2~3일 지나면 애플에서 처리될거라고 기다리라고 했는데, Text 를 제일 싼거 구입하고 껐다 켜니 되더군요. 나중에 Text 캔슬했습니다. 그이후로는 문제 없습니다.

    2. 갑자기 아이폰4 집사람께 동기화 시키다가 먹통이 됐었습니다. 그거있죠 아이툰 꼿으라는 그림, 아이패드도 꼿았다가 둘다 먹통 제일 당황했습니다. 아이툰으로 디바이스를 인식도 못하고, 제 아이폰은 괜찮은데,Apple Store갔더니 초기화 시켜 주겠다고 하더군요 괜찮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다 날라 갔습니다. 전화는 되더군요. 집에와서 Ituen 연결하니 다시 원상태로 모든 데이타 돌아왔습니다. 아 이거구나 하고 첨으로 느꼈습니다. 백업의 중요성. 백업안했던거는 구입한건데도 날라 갔습니다.
    3. 집사람 전화기 통화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짜증날정도로 제거는 너무 좋은데, 집사람이 너무 귀찮게 해서 들어 보니 정말 작았습니다. 인터넷 찾아 보니, 그거때문에 불평하시는 분 많고 해결책 제시하는데 안돼던군요. 방법이 없더군요. 방법 없다는 분들 많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동기화 시키나까 소리가 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 웨어에 문제가 있다고 느꼈고, 접근을 할수 없으니 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4. 집사람 도와 준다고 침대시트 빨았는데, 드라이어에서 계속 쿵쿵 소리가 나서 보니 집사람 아이폰 있었습니다. 1시간 물빨래하고 드라이 15분째 였습니다.카메라에 습기찬게 보였습니다. 쌀에 넣었다가 분해를 할까 별생각을 하다가 차에 넣어 놨습니다. 이동네 많이 덥거든요. 하루 지나니까 습기가 없어졌더군요 .켜보니 살아놨습니다. 튼튼하게 잘만들었더군요. 감동했습니다.
    5. 아이툰 켜면 계속 에러 메세지가 뜹니다. 그러다가 집사람 전화기가 또 먹통이 되었습니다. 집사람이 못 기다리고 애플 스토어 가서 초기화 시켜서 왔더군요. 아이툰 10 으로 업데이트 하고 나서 게속 생기는 문제, 인터넷에서 다시 덥어쓰라고 해서 다시 하니 되긴 하는데, 계속 불안정하거 같습니다. 아이폰 보다 아이툰의 문제인거 같네요.
    5. 통화음질이나 전화 끊기는 거 때문에 말들 많은데, 전에 제가 Verizon 삼성Glyde라는 전화를 사용했었는데, 에러가 나서 한번 교환했고, 전화소리가 깨끗하게 들리지 않아서 은행이나 인터넷 서비스 센터같이 한번 전화해서 길게 해야 할때는 짜증나서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말보다 더 잘 들려야 들리니까요. 그런데 아이폰4는 너무 깨끗합니다. 전화기 첫날 보니 밑에 부분잡으니까 바가 떨어지는거 사실이었습니다. 집사람이랑 통화 하다가 가끔 전화 그냥 끊겼습니다. 그러나 바로 다시 연결돼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불편한거 모르겠더라고요. 그전 삼성 전화기는 시도 때도 없이 끊겼거든요. 거기다가 전화거는 도중 얼굴로 번호가 눌려서 다른데 전화거는 일도 발생...어이 없죠. 실제 그랬어요.

    결론은 아이폰4와 아이패드 한 3~4개월 사용하면서, 왜 문제가 없겠습니까. 아예 없다는 거 그리고, 운이 나빠서 고장난 기계를 받았을 거라는 말은 좀 어이가 없고요. 기계 보다는 소프트웨어가 아직 완전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렇다고 안드로이드나 갤럭시로 갈아 탈 생각은 ....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비해 우리가족들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좋아할 이유가 여기 다 스지 못할 정도로 많기 때문이죠.

    그리고, Eun님 제 생각에는 그냥 제 생각에는 ..
    처음 글들은 정보를 알려주는 성격이 강하다가 최근 글들의 경우에는 너무 삼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글들이 있는거는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맹목적으로 삼성을 좋아하는 분들과 반대로 맹목적으로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한편 이용도 되시는 거 같아 안쓰럽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빠들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니아들이죠..
    그런데 안티들은 싫어요.
    애플 매니아, 삼성 매니아. 노사모, 박사모, 명사모.etc 다 좋습니다.
    안티 애플, 안티 삼성, 안티 노무현, 안티 명박, 안티 박근해...
    전 피하고 싶습니다.
    안티가 세상을 막고 변화 시킬수 없습니다. 잠깐 머뭇거리게만 할뿐이죠.
    매니아는 세상을 바꿀수 있습니다. 신명나니까요.
    다들 자기 주장의 글을 쓰세요. 남들을 비판하는 글들을 쓰지 마시고요.
    • 비판 없는 사회는
      2010/09/22 12:47
      제대로 동작할 수 없죠. 자기 주장만 하다보면
      콩가루 되기 십상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망한 왕조가
      많고 가깝게 일반 가정에서도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뭐 이 블로그에 이상한 댓글들이 많다는 건 맞습니다만
      제대로된 비판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건 굉장히 편협해
      보입니다. 그리고 정당하지 못한 비판에도 이유는 있습니다. 원인 없는 결과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악플이 조금이라도 덜 달릴 해결책은 주인장님이 좀 더 글을 중립적으로 쓰시는 방법 밖에는 없겠습니다만.. 그건 제가 상관할일이 아니겠죠.
    • KongKong
      2010/09/22 13:01
      비판 필요하죠. 하지만 요즘 한국 사회를 보면, 과 비판 비판 과부하에 걸린 사회로 보입니다. 과유불급아시죠.
      우리집 애가 억울하게 옆집애한테 맞았다. 그래서 옆집에 가서 옆집 부모와 멱살잡고 싸워서 경찰서 갔다. 이게 과유불급입니다. 우리사회에 과유불급의 경우는 너무도 많고 요즘 너무도 넘침니다.
      비판이 필요하지만 과도한 비판은 인민제판이나 마녀사냥, 문화혁명 처럼 처음 의도한거와 다르게 흐르는 겁니다.
      칭찬이 과하면 모든 사람을 불편하게 합니다. 비판이 과하면 서로를 증오하게 합니다.
      과연 전화기 하나로 서로를 증오하게 할만큼 중요한가요. 내전화기가 좋으냐 너 전화기가 좋으냐, 왜 내전화기 나쁘냐라고 하느냐 내전화기 좋다라는 이유로, 비판이라는 이름으로 실제 얼굴보고는 해서는 안될 글들을 써서는 안될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비판 없는 사회는
      2010/09/22 13:18
      과유불급 맞죠..
      이상한 댓글 많은거 맞고요. 제 얘기는
      그런 안좋은 댓글이 넘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남이 왜 나한테
      안좋게 대할까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
      반성이 먼저이고 그게 부조리한 것이 맞다면
      거기에 맞게 대처해나가야 하는 것이 다음이죠.
      제가 아주 가끔 이 블로그 들어와서 글을 봅니다만
      논란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글들이 많아보여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분명히 비슷한 주제의 글임에도
      어떤 사람은 많은 공감을 얻고 어떤 사람은 많은
      비난과 비판에 직면한다면 정답은 간단하죠.
      콩콩님 말대로 여기에 댓글다는 사람들이 그냥 악플러
      아니면 쓴 글의 내용에 논란의 요지가 있거나...
    • 날다람쥐
      2010/09/22 13:25
      제가 하고싶은 말들이네요. 글쓴님(원 글쓴님이요^^), 그리고 글쓴님 주변에서는 아무문제가 없었을지 모르겠지만 제 주위 아이폰 산 사람들은 사실 통화불량이 꽤 되더랍니다. 그냥 끊기는 경우, 전화가 안걸리는경우도 있구요. 문자가 안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물론 갤럭시s 쓰는 친구도 아예 문제없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가는 카페 (아주 일반적인곳이에요. 특정 주제없는..)만 보더라도 멀쩡히 잘쓰는 분들은 만족하고 쓰시지만 문제생겨서 리퍼폰을 써야하는지, 원래 아이폰이 이런건지 묻는 분들이 꽤 되더랍니다. 아무래도 삼성이 국내 거대기업이고, 아이폰은 애플에서 만든것이니 편향된 기사가 나올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과도한 기사는 보기 찌푸려지는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통화불량이 많다는거, 동기화 시키다가 다 날아가는거, 하울링 같은게 생각보다 많은것도 사실이랍니다. 글쓴님이 어떤 마음으로 쓰신지는 알겠지만 너무 편향된 글은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수도 있고, 전혀 받아들이기도 어려울수 있는 ..그냥 아이폰찬양자 같은 느낌이 드는것도 어쩔수 없네요. 전 아이폰32g 예약했다가 주위 친구들 통화불량문제 겪는것 보고 취소한 상태에요. 그렇다고 갤럭시를 산건 아니고 당분간은 지켜볼 생각입니다. as랑 액정크기, 그립감, DMB는 갤럭시같고 인터넷 속도, 액정(레티나)이 아이폰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아무튼 글쓴님은 아무문제 없이 잘쓰고 계시다니 부럽네요 ㅎㅎ
    • Eun
      2010/09/22 13:25
      1번과 같은 상황은 KT에서 아이폰4에 대한 변경이 있었나 보군요. 미국에서는 텍스트 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아도 페이스타임은 됩니다.
      2번 동기화하다 먹통이 된 경우 휴대폰에서 바로 초기화가 가능하지 않나요? 전에 구입한건 앱스토어서 제구입이 가능합니다. 아니먄 My Documents 안에 My Musics 안에 iTunes라는 폴더에 보시면 앱에 관한 정보가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앱 폴더를 여신후에 그대로 드래그 해서 아이튠스에 드랍하면 한번에 다 들어갑니다.
      3.
      목소리가 작게 들릴 경우 볼륨키를 올려 보셨나요? 제가 알기로는 볼륨키에 따라 상대방의 통화음 크기도 조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4. 제친구도 수영장에 아이폰3GS를 빠르렸습니다. 한 30초 정도는 있었던것 같던데..건들지도 않고 그대로 한동안 건조시킨뒤에 켜니 작동이 되더군요.

      5. 아이폰이 불안정하다기보다 아이튠스10이 불안정 합니다. 특히 윈도우즈 OS에서는 더 그렇죠. 시간이 되시면 한번 정도는 DVD로 백업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최근의 글들은 삼성을 공격한다고 하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처음부터 제 글을 읽으셨다면 언제부터 그런 글들이 나타났는지 아실 겁니다.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간다고 하니 여기 저기서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그 이전까지 언플의 뜻 조차도 몰랐습니다. 언플이 언론 플레이의 약자인지도 몰랐었죠.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런게 언플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겁니다. 실제 아이폰을 사용한 유저 입장에서 보면 그런일이 없는데 언론에서는 자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잡아 나가기 시작한겁니다. 그리고 그 언론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삼성이 연관된거구요. 삼성이 무조건 싫어서가 아닙니다. 삼성의 안티가 되려고 한것도 아니구요. 아닌걸 아니라 말못하는 언론과 블로거들이 싫기 때문입니다. 저라도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겁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잘못됐다. 언론을 이용한 홍보성 기사는 그만둬라. 무조건 경쟁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만 내놓지 마라.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기사를 써지 마라. 제발 따라만 하지 말고 독창적으로 살아가라. 개척자 정신을 한번 보여줘라. 무조건 잘 고쳐주는걸로 끝나지 말고 사후관리를 잘해줘라등 바꿔어야 하는 부분을 말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제 말을 들을지 안들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삼성 기업의 접속 로그가 있는걸 보면 분명 읽고 있을 겁니다. 물론 고위 관계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요.
      변화가 필요한데 대부분 기업의 스폰서나 댓가를 받기 때문에 아무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움 받아도 할말은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삼성에게서 언론에게서, 파워블로그에게서 변화가 나타난다면 더이상 이런 글을 쓸 필요도 없지 않을까요?
    • KongKong
      2010/09/22 15:07
      1번과 같은 상황은 KT에서 아이폰4에 대한 변경이 있었나 보군요. 미국에서는 텍스트 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아도 페이스타임은 됩니다.
      - 죄송합니다. 전 미국살고요 6월 24일에 첫날 개통해서 샀었고요. 금요일밤에 문제가 생겨서 토요일에 AT & T 가서 물어봤더니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된다고 하더라고요. Text Plan 있으면 되는데 저는 없어서 안됐던거고, 그 이후에는 개선을 했겠죠. 그당시에는 분명히 안됐었고, 저와 같은 문제 있는 사람 많았습니다. 애플에서 일단 텍스트 플랜 가입하고 껐다 켜니 됐고, 그이후 텍스트 플랜 없애도 됩니다. 처음에 문제 있었다는거 쓴겁니다. 경험 못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2번 동기화하다 먹통이 된 경우 휴대폰에서 바로 초기화가 가능하지 않나요? 전에 구입한건 앱스토어서 제구입이 가능합니다. 아니먄 My Documents 안에 My Musics 안에 iTunes라는 폴더에 보시면 앱에 관한 정보가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앱 폴더를 여신후에 그대로 드래그 해서 아이튠스에 드랍하면 한번에 다 들어갑니다.
      -죄송합니다만, 저도 생각보다 기계를 잘 다루는 사람입니다. 기계에대해 두려워 하는 성격도 아니고요. 모든 버튼을 다누르고도 해봤고, 일단 아이툰에서 인식을 못하고 무엇보다 아이툰 사용경험이 없어서 들고 갔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노트북이나 다른 사람 컴의 아이툰으로 초기화 시키는 거 알았습니다.

      3.목소리가 작게 들릴 경우 볼륨키를 올려 보셨나요? 제가 알기로는 볼륨키에 따라 상대방의 통화음 크기도 조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이폰의 장점이 무언지 아십니까? 기계의 단순함..사운드조절은 볼륨키밖에는 없습니다. 그거 안해봤겠습니까? 인터넷에서 아이폰 통화음쳐보세요 그런 문제 많습니다. 3g 가지고 있는 동료도 통화음 좀 작다고 하네요. 볼륨키로 조정이 안됩니다.설정에서 iPod에서 조정하라등등 많은 글들이 있는데 다 안됐습니다. 안된다고들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달에 새로운 OS 나오고 업데이트 하고나서 소리커졌습니다. 그런데, 제 iphone 4는 처음부터 괜찮고 집사람꺼는 첨에 작다가 커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프트웨어 문제인거 같다고 한거 입니다.
      4. 제친구도 수영장에 아이폰3GS를 빠르렸습니다. 한 30초 정도는 있었던것 같던데..건들지도 않고 그대로 한동안 건조시킨뒤에 켜니 작동이 되더군요.
      - 그이후 딸이 욕조에 던져 넣었는데도 되더군요. 잘 건조만 시키면 내구성은 다른 전화보다 확실히 뛰어난거 같습니다. 한번 분해해보려고 했는데, 유투부상으로 분해하는 동영상 보니 쉽더군요. 근데 아직 안했습니다.

      5. 아이폰이 불안정하다기보다 아이튠스10이 불안정 합니다. 특히 윈도우즈 OS에서는 더 그렇죠. 시간이 되시면 한번 정도는 DVD로 백업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DVD로 백업은 안하는 편입니다. 왜냐 잠깐은 좋지만 시간지나면 결국 못쓰는 거기때문에 외장하드에 저장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위에 글에도 언급했듯이, Eun 님께서도 다른분들의 글에 많은 영향을 받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전 Eun 님의 블러그를 알고 한 2~3일 안에 모든 글을 다읽고 배우고 했습니다.
      그런데, Eun님께서 너무 댓글들에 답변을 잘해주시는게 대단하게도 느끼다가 어느순간 Eun님께서도 불필요한 논쟁에 휘말리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가 오늘 글에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당신의 말보다 아이폰을 사용한는 제 친구들의 말을 더 믿기 때문입니다.라는 글이.. 좀 뭐라고 할까 Eun 님 스타일과 다른 글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나도 아이폰 4 2개와 아이패드를 사용하니까..글을 올려 본거고..
      저같은 사람이야 문제있으면 파고들어서 해결을 하지만, 저희 집사람처럼 컴을 잘 모르면... 뭔가 문제가 하나 생기면 아무것도 아닌데, 큰일 난 것 처럼 난리를 치거든요.

      아이폰의 장점은 단순함에 있지요. 그런데, 그 단순함도 뭔가 복잡한 무언가가 뒤에 있기에 단순해 지는 거잖아요.
      그걸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분4명이 모든 아이폰 4 사용자는 아닙니다.
      같은날 2개의 아이폰 4를 산 저같은 사람도 집사람 폰만 계속 문제가 생기네요, 전 탈옥도 했다가 다신 원상복귀하고 해도 문제가 안생기는데, 그건 기계라는 사람이 만든 하나의 기계가 가지는 한계가 아닐까요.

      오늘 Eun님의 글은 원래 Eun님의 글과 다른 느낌입니다. 요몇일 블러그가 문제 있었다는데 혹 다른 분이 쓴 글은 아닌지 의아심이 들정도로..


      최근의 글들은 삼성을 공격한다고 하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처음부터 제 글을 읽으셨다면 언제부터 그런 글들이 나타났는지 아실 겁니다.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간다고 하니 여기 저기서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그 이전까지 언플의 뜻 조차도 몰랐습니다. 언플이 언론 플레이의 약자인지도 몰랐었죠.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런게 언플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겁니다. 실제 아이폰을 사용한 유저 입장에서 보면 그런일이 없는데 언론에서는 자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잡아 나가기 시작한겁니다. 그리고 그 언론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삼성이 연관된거구요. 삼성이 무조건 싫어서가 아닙니다. 삼성의 안티가 되려고 한것도 아니구요. 아닌걸 아니라 말못하는 언론과 블로거들이 싫기 때문입니다. 저라도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겁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잘못됐다. 언론을 이용한 홍보성 기사는 그만둬라. 무조건 경쟁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만 내놓지 마라.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기사를 써지 마라. 제발 따라만 하지 말고 독창적으로 살아가라. 개척자 정신을 한번 보여줘라. 무조건 잘 고쳐주는걸로 끝나지 말고 사후관리를 잘해줘라등 바꿔어야 하는 부분을 말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제 말을 들을지 안들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삼성 기업의 접속 로그가 있는걸 보면 분명 읽고 있을 겁니다. 물론 고위 관계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요.
      변화가 필요한데 대부분 기업의 스폰서나 댓가를 받기 때문에 아무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움 받아도 할말은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삼성에게서 언론에게서, 파워블로그에게서 변화가 나타난다면 더이상 이런 글을 쓸 필요도 없지 않을까요?
    • Eun
      2010/09/22 15:54
      kongkong님 그렇군요.
      똑같은 AT&T 서비스를 받는데 텍스트 서비스르 받아야만 페이스타임이 된다는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로 뽑기 운이라는게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1세대 아이폰부터 사용한 저로써는 정말 계속해서 운이 좋았나 봅니다. 저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KongKong님의 PC에 대한 지식이 없다고 생각해서 쓴글은 아니였습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렇다고 반박한 글도 아니였구요.
      제가 이런 글을 쓴 이유는 계속해서 아이폰에 대해서는 논란적인 글들과 기사들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카페에 가도 스마트폰 싸이트에게 가도 이런 글들때문에 서로 서로 싸우는 댓글들을 쉽게 볼 수 있죠. 문제가 있다면 단순하게 카페에 글 올리는것으로 끝나진 않겠죠.
      문제가 없다고 쓴 글은 아닙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공간이다 보니 남을 속이기 아주 쉬운곳 또한 인터넷이죠. 정말로 알바가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지만 삼성만 해도 드리머즈, 기업 블로거, 스토리텔러등과 같은 이름으로 다양하게 활동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 기업에 속해서 글을 쓰다보면 편향적으로 쓰게 되겠죠. 문제는 자신이 어디에 속해있는지를 알리지 않고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때론 체험단을 통해 쓰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알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더욱더 인터넷에 올라오는 기사들과 글들을 믿지 못하는거죠. 정말 기기결함인지 KT에 대한 문제인지, 소문인지, 단순 비방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기에
      그런 인터넷 매체를 믿기보다 주변에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한느 지인들의 경험을 듣는게 더 낫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된겁니다. 너무 소문만 듣고 판단을 하지 말자는 생각에 쓴 글입니다.
      오늘 글이 kongkong님을 거북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쓴 글 맞습니다. (저는 팀블로그를 안합니다. 그냥 개인 블로그 공간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블로그를 키울 생각도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KongKong
      2010/09/22 16:23
      Eun 님 일일이 답변해주시는게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첨 회사에서 글을 올리고 있는데, 매번 답변해 주셔서 꼭 카페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 느낌이네요.
      회사에서 일하는 중에 올리는 글이라 글이 좀 중구난방입니다. 죄송합니다.

      Face Time 문제는 이제 해결된 문제이긴 한데, Tex Plan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게 아니고요.
      첨에 집사람이랑 저랑 따로 다른 컴퓨터로 아이툰을 깔아서 동기화를 시켰다가, 한컴퓨테 아이툰으로 하면 여러 기기가 같은 프로그램을 같이 쓸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날밤 다시 동기화를 시켰더니 , General -Wifi밑에 Waitting for Activation 이라고 뜨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들어 갔더니 MMS Messaging 을 On 해라 어쩌구 저쩌구, 텍스트가 어쩌구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다음날 가서 물어 보니까.그당시에는
      Face Time 을 다시 Activation 하기위해서는 Text Plan이 있어야 했습니다. 아마 Text 보내는 기능과 연결이 되어 있었나봐요. 개통한 첫날이여서 애플에서도 몰랐던거 같고요. AT &T 직원들도 모르고 있었고, 인터넷에서는 벌써 많은 글들이 올라 왔었는데,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될거라고 기다리던지 아니면 Text Plan 가입후 캔슬하라고 하더라구요. $5 이라서 그냥 신청하고 껏다 켜니 되더라고요. 직원도 첨 알았다고 하고, 어쨋건 그이후에는 동기화 여러번 시켜도 괜찮더라고요. 문제 있어서 애플 스토어 갔을 때 직원한테 지난번에 Face Time 문제 있었다 하니까, 이젠 문제없다고 하더라고요.
      이상이 제 Face Time 문제들이였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분 한분은 3GS가지고 계시는데, 갑자기 상대편 전화소리가 안들려서 스피커폰으로 전화한 일이 있었습니다. 전화만 오고 대답을 안하더래요.
      껏다 켜니 다시 됐는데, 저랑 한 이야기가 OS 쪽에 좀 문제가 있는 듯 하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화기보다는 소프트웨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전화기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만드는 회사도 이렇게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소프트웨어는 안만드는 삼성은 그 문제들 일일이 다 막으려면, 일하시는 분들 수고가 참 많을거 같습니다.
      소프트웨어야 계속 업데이트가 되긴 할텐데, 어차피 기능이 많아질수록 에러는 점점 더 많아지겠죠.

      한국은 추석이라는데, 다들 연휴 잘보내세요. 여긴 상관없는 미국이랍니다. 송편먹어본지 너무 오래돼었네요
    • Eun
      2010/09/22 16:39
      KongKong님에게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저는 아이폰4를 뒤늦게 구입한 만큼 초기 사용자들에게는 그런 불편함이 있었나 봅니다. 저는 처음 들어봐서 이게 뭔가 했었습니다. ^^
      어느 지역에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여긴 날씨가 좋군요. 어제도 보름달이 훤하게 보이구요. 오늘까지 일하고 내일과 모래는 북쪽 뉴욕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 가족과 함께요. ^^
      즐거운 추석은 못보냈지만 아이패드와 아아폰4와 함께 재밌는 여행을 즐기려 합니다.
      미국에서는 추석 느낌이 들지 않지만 밤하늘의 보름달은 한번 쳐다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좋은 충고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KongKong님의 고언은 언제든지 받아드릴 준비가 됐습니다.
      그럼 여행 잘 다녀 오겠습니다. ^^
  70. 그냥그림
    2010/09/22 12:33
    그다지 균형잡힌 글 같지 않군요. 님이 애플관련 비판기사를 '삼성빠'로 몰아붙이는 것 처럼, 님 글도 '애플에 대한 무한한 애정'에 사로잡힌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건 분명히 데스그립 말고도 아이폰에 수신불량이 있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애플사의 A/S 정책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불공정하게 작용한다는 겁니다.
    그걸 시정하자고 하는게 뭐가 나쁜 건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를 찾겠다는 것을 '삼송 빠돌이'로 매도하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 Eun
      2010/09/22 13:29
      누가 삼성빠돌이로 매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독 국내에서만 문제가 커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렇게 문제가 많다면 애플과 KT는 결코 자유롭지 못하겠죠. 많은 사람들이 예약을 취소할 수 밖에 없을테고 KT는 어떻한 조취를 취해야겠죠. 애플은 기기 결함이라면 리콜을 해야할테구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를 찾아야지요.
      정말로 그렇게 수많은 단점들을 다 찾아낸 분들이 소비자라면 말입니다.
  71. 루나
    2010/09/22 12:41
    유튜브에 아이폰 수신륭 불량 동영상이 지워졌군요..
    오전만 해도 있었는데.
    바로 집전화로 옆에 있는 아이폰에 전화를 걸어도 통화가 되지 않는 영상이었습니다.
    확실한건 분명한 데스그립을 떠나서 수신율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아이폰 까나 빠를 떠나서 수십만원이 넘는 물건을 사는
    소비자를 바보로 만들면 안되죠..
    그게 아이폰이든 애니콜이든 '니가 좋아서 산거자나'를 떠나서
    문제가 있으니까 소비자들이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걸 단지 '난 지금까지 한번도 문제 없었다'가 아니라
    좀 심하게 말하면 다른사람들은 님의 만족도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내 핸드폰만 잘터지면 그만이고 그게 안되니까 문제제기를 하는거죠..
    수신율 불안에 걱정을 안고 있는 분들을 바보로 만들지 마세요..
    • 또 지나가다가
      2010/09/22 13:16
      이 블로그 주인장은 '문제가 있다면 애플이 리콜을 하겠죠, 아직 안하는걸 보면 문제가 있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라는 생각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바보입니까? 애플은 투철한 기업가 정신에 입각해 소비자를 위해 행동하는것 같습니까? 애플은 삼성과 다를 것 같습니까? 문제가 실제로 있다고해도 절대 리콜까지는 안갈 애플입니다. (이세상 어느기업이라도 '문제가 있으니 리콜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선뜻 나서진 않습니다. 리콜은 기업에 치명적인 최후의 수단입니다.)

      유투브의 아이폰 수신불량 동영상이 지워졌다는데, 삼성관련 제품의 안좋은 동영상이 지워졌다면 이 블로그 주인장은 아마 '삼성이 압력 넣었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약간은 지나칠 정도로 삼성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계신듯. 그리고 누군가 위에 지적했는데, 저도 삼성이 기자들에게 밥사주고 떡사주고 한다는건 알지만, 알바 고용해서 블로그에 답글단다고는 생각되지 않군요. 제가 순진한건가요? 주인장이 과민한건가요?
    • Eun
      2010/09/22 13:30
      지워진 이전 링크나 제목이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 snail
      2010/09/22 17:01
      바로 옆에있는 전화에서 신호도 못받다니 정말 아이폰은 똥폰이군요.
      스마트폰인데 무전기 기능도 없다니...;;

      정말 한심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거리는 몇센티 안되지만 실제로는 집전화라면 pstn거치고 기지국 거쳐서 휴대전화로 오는겁니다. 그 거리가 몇킬로일지 몇십 몇백 킬로일지 모르는거고 몇개의 장비를 거치는지 모르는 겁니다.

      너무 순진하시니 언플에도 잘 휘둘리는 겁니다.
  72. 그냥그림
    2010/09/22 12:41
    미국에서 애플이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는 몰라도,
    한국에서 애플의 서비스정책은 가장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이며,
    애플은 이를 시정하고자 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아왔다는 겁니다.
    그나마 국회에서 국정감사라도 들어가니까,
    그제서야 한국땅에서 처음으로 서비스센터도 만들어서
    (해외로 수리보내던걸) 부분 수리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거구요.
    해마다 소비자 보호원 관련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가 계속 제기가 되고 있고,
    애플사가 증인 혹은 참고인으로 채택되고 있는건 아시나요?
    (작년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올해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라지요?
    이게 성의있는 태도입니까?)
    님이 좋아라 하는 애플사가 물건은 잘 만들지는 몰라도,
    100만대나 팔아주는 한국 땅에서 한국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나 태도는
    '무시' 아니면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는 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물론 A/S야 어쨌건 열심히 사재기 해주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애플이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겠죠. 하지만, 이젠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 Eun
      2010/09/22 16:06
      애플의 서비스가 가장 만족스럽지 못한 기업이라면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를 통해 애플이 변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한 방법이겠죠. 소비자원에 호소를 하는것도 한 방법일테구요. 피해를 본 사람들이 함께 모여 소송을 거는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문제가 점점 커진다면 이런 일들이 점점 더 많이 나타나게 될겁니다. 소비자를 이길 수 있는 기업은 없으니까요.
    • ㅎㅎ
      2010/09/22 16:11
      죄송하지만.미국이나 유럽에서 한 달만 체류하시면 애플이 어떤 이유로 그러는지 아실 것입니다.애플이 한국에서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다 그런 정책을 쓰는 것이고.심지어 삼성도 외국에선 한국같은 as제공하지 않습니다.
  73. 홍씨
    2010/09/22 12:42
    메이저언론이 아무리 언플해도 밖에 나가면 온통 아이폰뿐...
  74. 맞어맞어..
    2010/09/22 12:45
    왜 애플빠니 삼성빠니 하면서 이건 조작된거라고들 하는지.. 솔직히 애플이든 삼성이든 어떤 업체든 기기결함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휴대폰만이 아니라 어느기기가 완벽합디까? 결함이 있으면 인정을 하고 지적을 하고 수정요구를 하면 될것이지, 우리 기기는 절대 그럴리 없어라고 하는 행동은 뭔지..
    자꾸 언론조작 언론조작 하는데, 제가 북미에 삽니다만 이전 아이폰에 비해 아이폰4에 대한 기기결함 기사는 여기서도 자주 나왔고 뉴스에서도 방송 많이 탔습니다. 그럼 이전 아이폰은 그렇지 않았는데 아이폰4에서 유독 이런 지적이 많이 나왔다면 아이폰4에 대한 수정을 요구하는게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것 아닙니까? 이전 아이폰에 대한 지적은 별로 없습니다.
    삼성이나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리버라든가 다른 중소 한국업체 기계에 이정도 결함이 있었으면 옹호는 커녕 난리를 쳤겠죠. 안그래도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라고 줄기차게 난리들 치는데.. 삼성 싫어 애플 찬양이라니.. 히틀러 싫어 스탈린 찬양해야 하는건가..
  75. 그냥그림
    2010/09/22 12:52
    fact 드립니다. 한번 반박을 해보시지요.
    님은 미국에서 사용하시는 유저인 것 같은데,
    한국의 상황과 미국의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건 왜 인정 안하는지 답답합니다.

    ================================================================

    KT와 애플코리아가 아이폰 AS 부실 문제와 관련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는 ‘2010년도 국정감사 일반증인·참고인’으로 나석균 KT 개인고객사업본부장과 박정훈 애플컴퓨터코리아 본부장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 국감이 있는 내달 5일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아이폰3GS 출시이후 논란이 됐던 불공정약관 및 소비자분쟁 여부를 따질 예정이다.

    공정위는 산하기관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7월 애플 아이폰의 AS관련 소비자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며 주의가 요망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소비자원 측은 “아이폰 관련 불만 상담이 지난해 4분기 94건에서 올해 1분기 299건, 2분기 491건으로 급격히 늘었다”며 “이중 절반 이상이 AS와 관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애플이 이례적으로 한국서 아이폰4 부분수리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것도 이 같은 정황이 이유로 작용했다. 애플은 제품에 하자가 발생한 제품의 수리 대신 다른 제품으로 바꿔주는 이른바 ‘리퍼’ 정책을 고수했왔다.

    KT 관계자는 “아이폰4 출시 이후, 아이폰 AS 정책을 바꿔 애플코리아 센터에서 직접 맡기로 하고 부분 수리도 가능하게 하는 등 개선을 보인만큼 국감 증인으로 나가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플은 앤드류 써지웍 한국지사장이 지난해 국감 참고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참한 바 있다.
    • 유럽...
      2010/09/22 15:35
      리퍼건 as이건 간에 국가별 as정책이 다른 건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굳이 한국만 특별 대우를 해 줄 이유가 없는 것이죠.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유럽에서도 일어납니다.심지어는 삼성도 한국 같은 as를 지원하지 않는 것처럼요.유럽에선 대부분 통신사에서 a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통신사에서 제조사로 as를 주든,자체 as센타를 지원하든 말이죠.그리고 as받는데 최소 2주이상 걸립니다.과연 뭐가 fact인가요?
  76. 이현종
    2010/09/22 12:56
    리플들 쭉~욱 읽다가 보니까 한마디 하고 싶어서요...애플빠라 하시는 분들께 물어보고 싶네요.
    애플빠란 소리 들을 만한 국내 출시된 폰 있나요?
    삼성빠 만들만한 제품 나온적 있나요?
    모르겠네요...진짜 내가 원하는건 삼성이 애플보다 헉...소리 나오는 진짜 멋진 재품나온다면 전 당연히 삼성빠가 될껀데 좀 웃기지 않나요??전 지금 스카이 제품 사용자이지만 이제품2가 나온다면 당연히 처다 보지도 않을겁니다.2년 약정기간에만 as두번 받으면서 한번은 6만원돈 고스란히 지불했네요...사용하면서 전화기 인데멀..이랬지만.
    애플3g쓰는 친구 휴대폰 구경하고나서...씁슬했어요.
    세계적인 기업 삼성이라고 그리도 자긍심 맛나는 기사들 먼가...정치하는 사람들이
    기자알바 뛰었나 싶을정도로 어이 없더군요...
    그냥 좋아 보이는 제품 국산 외산 따지지 말고 잘 씁시다.우리가 감싸주고 애국한다고
    국산 쓴다고 그들이 세금을 남보다 많이 냅니까...아님 복지에 엄청난 투자를 해줍니까? 아니면 계약직들 없애고 정직원으로 다 기용하면서 사회적 측면에 기어를 합니까?
    아닙니다. 그냥 그들 배만 부르고 땡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애플보다 헉소리 나는 휴대폰 만들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거기에 투자하는 돈보다는 비슷한거 만들어서 애국심에 광고에 그냥 그냥 2위만 해도 우린 돈 잘벌어 이런거 같아서리...거기에 속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암튼.그러네요.
    가끔 대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똥씹는 소리하시는분들...있던데...
    그냥...할말이 없습니다..
    아무튼 님이 올리신 글 참 잘 보고 갑니다.
    님이 쓰시는 글이 아침에 올라오는 신문에서 매일같이 읽으면서 이런저런 상황에 대한
    인지로 고뇌하면서 생각해야한는데...요즘은 미디어가 완전 사람을 바보나 기계로 만들려고 악을쓰는 느낌만 드네요.
    님이 올린 글들 하나와 다른이들의 하나가 좀더 발전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 Eun
      2010/09/22 16:04
      이현종님처럼 자신의 이름을 걸고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자신을 어느 정도 노출해야만 하는 트위터와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는 블로그 글들과 댓글들에는 너무 큰 차이가 있습니다.
      참으로 씁쓸한 현실이군요.
      공익광고를 천번 만번한들 변할까 모르겠습니다. ㅜ.ㅜ
  77. duddk
    2010/09/22 13:22
    좀 한심하네요^^
    저는 예전부터 삼성 별로라서 엘지아님 펜텍, 스카이 이런것만 써왔는데요 이번에도 아이폰이랑 갤럭시랑 무지 고민하다 옵티머스 구입한 신입 스마트폰 유저입니다 사실 구입하고 후회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넘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좀비도 아니고 자기 생각이 맞다는걸 떠나서 내생각이 아님 다 언플이라느니 알바라느니 공산당도 이정도는 아닐듯... 블러그 주인장님... 남 블러그 들어와서 댓글다는것도 평생 처음있는 일인데요 인터넷이 말입니다 오픈되어 있음 더이상 자기공간이 아니거든요 흑백논리에 젖어있는 님... 정말 토나와...난 당신도 인터넷 기사쓰는 기자도 댓글쓰는 사람도 아무도 모르거든요 이런 언플 정말 그만합시다
  78. coco
    2010/09/22 13:49
    휴대폰의 선정은 개개인의 취향,,,,각자,,,기호대로,,,사용하면,,,돼지,,,뭔,,쓸데없는,,,말이,,,이렇게들,,,많나,,,,애플,삼성,,,꼴리는,,대로,,,쓰셔
  79. 웃겨
    2010/09/22 13:57
    자신과 친구만 괜찬으면 괜찮은거? ㅋㅋㅋㅋ 어이상실 ㅋㅋㅋ 난리는 미국 사용자가 난리야 얼간이같은 글이군 ㅋㅋㅋ
  80. sdf
    2010/09/22 14:12
    저도 삼성과 그 수하 찌라시들이 벌이는 언론플레이가 가당찮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그 맞은 편에 있는 진영의 대표로 부각되는 게 애플 아이폰인데, 그러다보니 애플을 무슨 해방군이나 영웅대하듯이 하는 일명 앱등이들도 있는 것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알고보면 식민지 일제나 해방후 미제나 마찬가진거죠.
    기존 시장지배자들의 폐쇄적 질서를 깨뜨리는 계기로서의 애플에 대한 환영과 애플에 대한 빠심은 구분되야 할 겁니다. 지금은 이 두가지 정서가 뒤섞여서 앱등이가 넘쳐나는 안타까운 상황임.
    • Eun
      2010/09/22 15:56
      앱등이는 또 뭔가요?
      계속해서 새로운 단어들이 나타나는군요.
      문제는 그런 새로운 단어들이 항상 부정적인 의미만을 포함한다는거죠. 언론 플레이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신문에 나온 기사 그대로를 믿는 사람들이 많죠.
  81. 음..
    2010/09/22 14:13
    언론의 언플질은 도가 지나친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 아이폰4를 사용하는 저에 경우 통화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
    글 쓰신 분에 경우 문제가 없다고 했으니 더더욱 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는 건가요?
    언제부턴가 왼쪽 아니면 오른쪽 세상이 되가는 듯 해 씁쓸하네요.
    • Eun
      2010/09/22 16:01
      왼쪽 오른쪽, 흑과백, 찬성과 반대를 떠나서 모두가 진실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당히 자신이 누군인지 밝히고 실제 유저인지 아닌지 밝힐 수 있는 세상 말입니다.
      자신의 인격을 내놓고 쓸 수 있는 글들이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82. ㄷㄷ
    2010/09/22 14:25
    애플이 하는 언플이나 삼성이 하는 언플이나 같은 건데

    여기 주인장 포함 애빠분들은

    애플이 하면 무조건 정의라고 생각하니

    애초에 말이 안통함
  83. 줄리7
    2010/09/22 14:40
    저 역시 아이폰4유저입니다. 저 역시 아이폰4를 쓰면서 불편한 점은 거의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쓰지도 않는 분들이 그런 기사를 보고 저한테 그러더군요. 괜찮냐고?
    저는 너무 잘 쓰고 있고 괜찮습니다.
    • Eun
      2010/09/22 15:58
      저또한 불편한 점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 그렇게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요?
  84. 내가볼때
    2010/09/22 14:52
    아이폰 써보려고 광분하는 사람들은, 1. 돈이 남아돌거나 2. 아이폰 쓴다는 걸 과시하고 싶거나..
    • 내입장에서는
      2010/09/22 15:03
      샘숭 갤스는 언론이 팔아주고 아이폰은 실.제.사.용.하.고.있.는. 소비자가 흥보해주고 팔아준다.
    • Eun
      2010/09/22 15:59
      아이폰과 일반 스마트폰과의 가격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텐데요. 오히려 아이폰보다 비싼 스마트폰들이 있죠. 이벤트를 제외하면 말입니다.
  85. kwans
    2010/09/22 15:51
    100% 동감하기에 희안하게 제가 쓴 글처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저 역시 아이폰2G부터 써온 나름 오래된 사용자이고,
    아이폰4 역시 3달 가까이 사용해온 사용자로서 정말 막막막 동감입니다.
    "수신률 하락"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저는 "안테나 수신바 표시 문제"라고 말한답니다.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9/22 15:59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오래쓰셨군요.
      저도 이제 두달이 넘었지만 수신바 표시 문제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문제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주 잘 사용하고 있죠. ^^
      감사합니다. ^^
    • and
      2010/09/25 18:44
      수신바 표시 문제는 아닙니다. 애플이 발표한 바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수신바 표시 문제는, 소위 말하는 데스그립으로 수신율이 저하되었을 시에 안테나 표시가 실제 수신율보다 높게 표시되는 버그였습니다. 업데이트로 해결하였다고 알고있어요. 데스그립으로 인한 수신율 하락은 분명 존재하지만, 전파 환경이 좋아서 문제가 없다면 별로 문제삼을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안테나가 내장되고 나서 모든 핸드폰에 조금씩은 나타나는 문제니까요.
  86. ㅎㅎ
    2010/09/22 16:16
    전 유럽에 거주하고 있습니다.갤럭시 공짜폰으로 깔리는 것 보면서.한국을 생각하니 씁쓸하더군요.간단히.왜 소위 애플빠는 전 세계에 넘쳐나는데.삼성빠는 한국에만 있을까요?삼성이 좋은 물건을 만들었는데,마케팅을 잘못해서라고 생각들 하시는지.그만큼 국민들 착취해 먹었으면.된 것 아닌가요?전 여기서 미국보다 당연히 비싼 가격에 구입했지만 잘 쓰고 있습니다.사실 논쟁이 될 이유가 없는 것을 논쟁하는 건.허무하네요.
    • Eun
      2010/09/27 09:11
      공짜폰과 같은 이벤트를 통해 판매량을 늘릴 순 있습니다. 하지만 1700백만대밖에 팔지 않은 애플 아이폰의 순이익은 몇억대를 팔아치운 노키아와 삼성, LG의 순이익을 합한것보다 높다는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죠.
  87. sunmi
    2010/09/22 16:54
    아이폰4사용 한달째, 저도 아무 문제 없더군요.
  88. Drake
    2010/09/22 17:24
    이번에 제말듣고 i4 지르신 사장님.. 추석 바로전에 받으시고 저한테 바로 전화를 하셨는데 콜드랍이 생겼습니다..
    통화품질 문제는 아니고 안면센서 작동이상이 좀 있네요..
    통화도중 끊어지는게 반이상은 그것때문인듯 한데.. 언론에서는 그걸 과장해서 보도하고 있고요..
    이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빌어먹을 언플때문에 검색 자체가 정말 힘이 듭니다..

    문제 해결방법은 안나오고 문제있으니 사지말라는 말만 나오니까 말이죠.


    덧 > 한국 모기업의 경우 자사 제품은 어떤식으로든 고쳐쓰라고 하면서 타사 제품은 "그래서 그 회사 제품은 안돼"라고 하지요.

    제가 옴니아 쓰던 시절, 커뮤니티에서는 "원래 휴대폰은 2초동안 멈추고 그러는거 아니었어?" 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서 한국에도 애플스토어가 상륙해야 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옴니아 유저였던 사람은 누가 모기업 제품 산다그러면 도시락 싸갖고 다면서 뜯어말립니다.

    지금 아이폰이요? A/S는 '그냥 야메 받으면 되지' 생각합니다.

    국내 모기업이 A/S를 정말 잘해주는 것처럼 말씀들 하시는데, 옴니아 써본사람만 압니다.

    차라리 돈주고 야메 가서 유상수리 받는게 훨씬 속편하다는걸.

    왜 A/S 하나 받는데 유저가 7전8기 해야되는건가요?

    왜 전화기 하나 제대로 쓰기 위해서 커스텀 펌웨어를 씌워야 하나요?

    아마, 당신들이 애빠라고 부르는 사람들 중 반 이상은 前 옴니아 유저일겁니다.
    • Eun
      2010/09/27 09:13
      근접센서의 문제라면 애플 A/S에서 바로 해결해 줄텐데요. A/S를 받기 전에 아이튠스를 통해 백업을 해 놓으시고 가시면 제품 교환을 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근접센서의 문제라면 당연히 해줄겁니다.
  89. Baemimi
    2010/09/22 18:07
    음...저 같은 경우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더 많은 정보를 얻기위해 이리저리 써핑중 이곳을 알게 되었거든요~ 저같은 분들도 많으실거구 아님 아이폰하고 다른 스마트중 구입을 망설이다 정보를 얻기위해 들리신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그동안의 글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오늘은 유난히 많이 느껴지는것이 애플제품에 관심도없고 그렇다고 스마트폰 비교구입에 정보를 얻으려는것도 아니고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모델들중 아이폰의 정보를 얻으려는 것도 아니면서 그냥 애플빠라 면서 않좋은 얘기만하고 가시는 소수의 분들은 어떤경로로? 어떤목적으로? 방문들 하시는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이게다 EUN님이 인기가 있어서인가요???^^
    EUN님 좋은쪽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제가 오랬동안 좋은 내용의 포스트들을 볼수있을 테니까요
    오늘도 좋은글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
    • Eun
      2010/09/27 09:14
      감사합니다.
      baemimi님의 격려의 글 때문이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죠? ^^
  90. 송태영
    2010/09/22 18:34
    제가 봤던 THE COMPANY라는 영화의 명대사가 생각나는 군요.영화를 보면서 많이 감명을 받았던 대사입니다.

    에비:
    걱정이 되는 군요.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침공하지 말도록 경고하는 구체적인 사항들을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우린 그걸 어떻게든 설명하려하고있구요.
    그게 우리가 가진 맹점이죠.
    우리가 그 세부적인 사항을 살피는 것을 멈추고 전체 작전에 헛 점이 없는지를 살펴보아야합니다.

    영화를 볼때마다 뭔가 배울게있으면 기억해놓다보니 필요할때 떠올라서 저를 다잡고는 합니다.
    글쓴이님도 남은 추석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un
      2010/09/27 09:16
      여긴 추석인지도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11월말에나 있는 추수감사절이 와야 추석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겠죠.
      벌써 즐거운 주말도 다 지나갔네요.
      제가 기억하는 영화 대사라고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나오는 "Tomorrow is another day~!"입니다만...
      Tomorrow is Tuesday 이군요...주말까지 한참 남았다는..ㅜ.ㅜ
  91. virus
    2010/09/22 18:54
    세칭 삼성 알바 150인이라 칭하는 인간들이 모두 오신건가요,
    몇 놈은 아예 죽치고 사는군요...일당 두둑히 받으시겠습니다.

    사용해보고 불만이 있어 적는 글과 보도자료 보고 적는 글은 차이가 있어요.
    사람에게 영혼이 있듯이 글에도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을 팔아먹은 인간이 적은 글은---티가 납니다.
    돈이라면 나라도 팔아먹는 민족인데 그깟 영혼쯤이야 얼마던지 팔아먹겠지만
    그런 놈들과 같은 민족이라는 게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율리----너는 이제 똥통 밑바닥까지 타락한거냐....
  92. jj
    2010/09/22 19:20
    현재 개통하고 사용한지 일주일 되었습니다만, 처음 사용할 때는 통화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날이랑 둘째날에만 안테나가 아예 뜨지 않으면서 서비스 안됨이라는 글자가 나오더군요. 물론 와이파이는 되는데, 전화나 문자 등이 되지 않았었죠.. 그 다음날 개통했던 대리점을 가니, 개통 당일이 아니라서 애플서비스 점으로 가라더군요.. 그래서 추석이 지난후에도 계속되면 당장 반품하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문제없이 잘 됩니다. 이것저것 사용하기에도 문제가 없고요..
  93. 엠의세계
    2010/09/22 19:47
    언플도 있지만 제 주위만 봐도 애플 뽑기는 운이 상당히 좋아야 하는 것같습니다.
    적어도 불량률 15%정도는 되는 것같습니다. 전 아무 이상없는데.... 제 친구는 제가 안테나 풀로 잡히는 곳에서 신호 찾고 있더군요,,,,,
    • Eun
      2010/09/27 09:19
      그런 제품이 있다면 바로 애플 A/S로 달려가야죠.
      뽑기 운이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불량률이 15%나 된다면 그 회사는 망할겁니다. 보통 1-5% 이내죠. 15%라면 제품 생산을 당장 중단해야 할겁니다.
  94. 애플빠.................
    2010/09/22 20:07
    애플빠.................당신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ㅋ
  95. champ3
    2010/09/22 20:07
    제목이 자극적인가요....많은글들이 올라오는군요...
    많은 부분 동감합니다.
    이번 추석에 모인 가족들중 또래중엔 아이폰이 대다수고갤럭시도 두대정도 있더군요.
    저는 두종류를 다 사용중입니다.

    아이폰의 불만은 거의 없지만 갤럭시는 영화보는폰으로 인식되더군요.
    루팅을 안하고서는 사용하기 힘든폰이라더군요...
    신문지상에서 갤럭시 루팅이란 기사가 없는거 보면 (초기에 한번 나온거 빼고) 참 대단하다는 말밖엔 할말이 없습니다.

    공평한 기사는 바라지도 않고 다만 정직한 기사를 써주기를 바랍니다.
    기자들뿐이 아니라 소위 파워블로거들에게도 말입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 한심한
      2010/09/24 04:43
      루팅 안하고서는 사용하기 힘든 폰???
      ㅋㅋㅋ~ 그냥 웃고 갑니다......ㅉㅉㅉ
    • Eun
      2010/09/27 09:21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 때문에 안드로이드 포럼에 종종 가곤 하는데 그곳에서도 갤럭시s를 루팅하면 완전 달라진다는 글들 많아 봤습니다. 결국 삼성의 터치위즈가 문제가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에는 더 신경써서 나오겠죠.
  96. 하나
    2010/09/22 20:28
    하나는 알겠군요

    아이폰은 백신이 필요없자나요..
    펌웨어 업데이랑 버그수정을 수없이 한 갤럭시는
    언론사에 그 사실이 한번도 안나왔죠..

    그에 반에 해외에서 수도 없이 떠든 기사랑 수십번 재탕하는 한국언론

    그러니 언플이라고 할 수 밖에..

    백신관련은 심지어 날조수준이군요
    백신이 필요없는 아이폰에 백신없다고..ㅋ
  97. 하이칼라
    2010/09/22 21:36
    다음뷰에서 글 읽었었는데 그 글이 Eun님 글이였었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98. 그지깽깽이들
    2010/09/22 23:03
    여기 글남긴 양반이 kt나 애플코리아 직원이 아니란 보장도 없지 뭐
    네거티브마케팅이니 뭐니 해쌌는데 둘다 똑같아
    • Eun
      2010/09/27 09:24
      그렇죠. 그러니까 주위분들...잘 아시는 분들..지인들..친구들의 말이나 경험을 믿는게 최고라는 겁니다. 더 신임이 간다는 겁니다.
  99. 답답하군요
    2010/09/22 23:35
    다들 난독증이 있으신가. 여기서 글쓴이를 애빠로 모는건 뭡니까?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아이폰4 문제없어" 라기 보다는
    "애플 죽이기"에 뒤에서 뭐라도 받은듯 합심해서 선전하는 언론을 비판한거 아닙니까ㅉ
    • 애빠 맞는데요
      2010/09/23 04:40
      맞는데요. 난독증 있으시군요. 많이 비비 꼬아놓은거 안보이세요?
      그리고 읽어보고 애빠라고 못느끼시면 난독증 맞아요.
  100. fraktsiya
    2010/09/22 23:42
    저자님, 여러모로 고생하시네요.
    수신불량이든, 데스그립(현재 그립으로 인한 문제와는 조금 다르겠지만)이든
    지금까지 핸드폰 쓰면서 안겪어본 경험도 아니라, 새삼스럽지도 않네요.
    그저 아이폰4(화이트)만 기다립니다..ㅠㅠ
    다만 화이트 나왔을 때, 같은 해에 아이폰5 나온다는 소문만 안들리기를 바랄 뿐..
    • Eun
      2010/09/27 09:25
      올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보고 있는데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정확한 날짜가 공개되지 않을까 합니다. 화이트 버전은 미국과 동시에 출시되면 좋겠네요. ^^
  101. ㅋㅋ
    2010/09/22 23:42
    뒤늦게 날아온 문자와 몇시간뒤에 mms 전송 실패 메시지 오는걸 경험한 아이폰4 유저입니다
    다른건 공감합니다만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문제가 많다는걸 인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데스그립도 솔직히.. 통화하거나 인터넷할때 의식적으로 안테나부분에서 손 때서 이상한 손모양으로 사용합니다.. 님이 안그렇더라도 많은 사용자가 그러고 있네요..
    • 사야님
      2010/09/23 15:30
      mms전송이 실패하면 메세지가 온다고요?그거 어느 폰인가요?알바신가봐요^^
    • Eun
      2010/09/27 09:28
      그렇군요.
      mms에서 전송 메세지 실패를 경험한 적이 없어서요.
      통화품질이 나쁘다고 이야기 한 지인들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아이폰4으로 전화할때 제 그립 상태를 보면 자연스럽게 잡아도 좌측 하단부를 거의 건드리지 않더군요. 의식을 안해도 잘 잡히지 않는 지역이던데요.
  102. 인정할건 인정하며 개선이 있지 않을까요..
    2010/09/22 23:46
    너무 편향적인 시선인것 같아요..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그만큼 화제성이 있기때문이지요..
    애풀 죽이기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애플에 대한 좋은기사도 같은 언론사에서 나오는데 그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우리나라 언론, 특히 인터넷 언론이 조금은 개판이지만..애플 죽이기는 무리가 좀...
    KT 도 작은 기업이 아닌데 과연 가능 할까요....
    • Eun
      2010/09/27 09:30
      예전에 아이폰과 갤럭시s에 대한 기사들을 분석한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서도 저와 똑같은 이야기를 했었죠. 갤럭시에 대해서는 대부분 긍정적이고 아이폰에 대해서는 데스그립을 포함해 대부분 부정적이라고요. 애플 죽이기기나 깍아 내리기가 아니라면
      JD 파워에서 스마트폰 만족도에서 1위를 한 기사를 국내에서 "아이폰 배터리에 문제많아"라고 쓸걸 보고서도 아니라고 한다면 할말 없습니다.
      KT가 작은 기업도 아니지만 삼성과 SKT에 비하면 큰 기업도 아닙니다.
  103. 공감합니다...
    2010/09/22 23:52
    전 시즌2 예약자라 아직 아이폰을 받지도 못했고 사용해 보지도 않았지만...국내 기사들보면 너무 작위적이고 몬가 비트는듯한 특정언론, 특정언론인이 쓴 쓰레기같은 기사들, 객관적이지 못하는 기사들, 공정함 근처에도 가지를 못하는 기사들이 참 많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리플까지 보다가 스크롤의 압박때문에...좀 힘들었습니다^^수고하세요.
    • Eun
      2010/09/27 09:32
      JD 파워에서 애플이 소비자 만족도에서 1등을 했고 삼성은 산업 평균 이하의 점수를 받았지만 국내 기사들 가운데서 이런 내용을 가지고 "아이폰 배터리에 문제많아"로 쓴걸 보면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언론 플레이가 없다...라는 생각 갖고 싶습니다. ㅜ.ㅜ
  104. 앱등이!
    2010/09/23 00:39
    앱등이들은 말이 안통하지! 하긴 꼴랑 기기 하나를 종교처럼 떠 받드니...애초에 종교를 논리로 싸우긴 힘들지!ㅋㅋㅋ앱등이 보다는 곱등이가 사람하고 말이 더 잘 통할지도...ㅋㅋㅋ앱등이들은 그렇게 소비자의 권리를 외치다가 갑자기 사과만 나오면 종교처럼 논리는 사라지고 다 용서와 관용이 베풀어 즈는걸까?ㅋㅋㅋ슬슬 앱등이 들은 종교를 넘어 인지부조화의 세꼐로 빠져드는듯...ㅋㅋㅋ
  105. 알바득실
    2010/09/23 00:50
    요즘 알바 득실대는데...
    알바 댓글의 저질성으로 봐서는 SK쪽인 듯 합니다.
    삼성이 알바를 돌리긴 하지만, 아직까지 저질 댓글러를 돌리는 막장까지 치닫지는 않은 것 같더군요.

    신문이나.. 언론에서 아이폰에 적대적인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전체 광고 시장에서 삼성 계열사의 비율이 45% 정도라고 합니다.
    재계 3위인 SK까지 포함하면 60% 넘어가겠죠.
    삼성이나 SK에 밑보이는 기사를 적는다는 건, 신문사 말아먹기 딱 좋습니다.
    언론이 재벌에 완전히 종식된 상황입니다.
    • Eun
      2010/09/27 09:33
      애플도 언론사들에게 광고좀 많이 넣어줘야 겠습니다.
      참으로 한심한 언론들 무지기수입니다.
  106. 뮤즈
    2010/09/23 01:22
    추석전주에 아이폰4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단점이 있더군요.
    아이폰만 가지고 놀아서 가족간 대화단절의 우려가... ㅡㅡ;
    물론 통화도 잘 됩니다. ^^
    • Eun
      2010/09/27 09:34
      맞습니다.
      너무 아이폰만 들여다 보다가 와이프에게 잔소리 들을 수 있습니다. ^^
  107. 조금은 믿어보세요
    2010/09/23 02:50
    기사란게 100%날조 할 수 없습니다
    과장은 할 수 있어도
    • Eun
      2010/09/27 09:34
      사실은 있어도 진실은 없어 보입니다.
      과장도 너무 지나치면 사실을 쉽게 묻어 버립니다.
  108. 드자이너김군
    2010/09/23 03:34
    아이폰4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언론 플레이들을 볼수 있습니다. 사실 기업이란게 언론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구조이니..ㅎ
    저도 아이폰4를 쓰고 있습니다. 예전 아이팟터치가 들어 왔을 무렵부터 아니 학교에서 맥으로 디자인을 공부하던 시절부터 맥에 대한 애정이 모락 모락 피어 났다고나 할까요.ㅎㅎ 사실 특정기업에 소속된 블로거로 활동을 하면 그에 대한 옹호의 글을 쓰게 되기도 하지요. 모니터링을 하게 되는것은 사실 이지만 포스트에 감놔라 대추놔라 하지 않는 기업도 있답니다.ㅎ
    아이폰4~ 너무 잘쓰고 있는데 말이죠~ 우리 예준이도 좋아하고 ~ ^^
    • Eun
      2010/09/27 09:36
      특정 기업 블로거를 활동을 하면 당연히 그 기업이 모니터링 하겠죠. 해택을 주는 만큼 기업에 더 잘보이려고 노력할테고 그렇게 하려면 경쟁 기업의 제품들을 깍아 내려야 할겁니다. 그렇게해서 또 기업 블로거에 선택이 되고...해택 받고...이런 챗바퀴 돌듯한 일들...현재 국내 블로그 스피어에서 너무 흔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수록 구독자들의 신임을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안하나 봅니다.
  109. CoolGuy
    2010/09/23 04:18
    전국에있는 리퍼받아야할 아이폰4 사용자들이 여기들 다 모였나봐요. 재밌네 ㅎㅎㅎ저질 샘송
  110. 아이폰4?
    2010/09/23 04:27
    데스그립이 왠만한 도시에서는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백신문제에 대한 글쓴이분의 견해

    는 동의합니다. 다만, 데스그립 문제는 한소리 하고 싶군요. 물론, 우리나라의 언론을

    장악한 기업들의 일명 '언플'은 도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폰4의 수신불량은

    없지 않습니다...... 애플에게 불리한 기사라면 무조건 안좋게 보이실 것이라 봅니다

    만 글쓴이 분은 아직 조금 더 테스트를 해보기라도 하셨어야 했습니다. 다른 문제가 없

    는 핸드폰에서 안테나 한두개쯤뜨는 곳에서 아이폰4를 들고 전화통화 해보시기는 해 보

    셨는지요?? 아이폰4는 잡다가 말다가 함을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제가 사용해 본 바입니다...... 솔직히 중계기 넘쳐나고 기지국 근처에 있는 도시 곳곳

    에서 는 당연히 데스그립을 느끼기 힘듭니다. 글쓴이 분도 수신률 하락이라고 설명해 주

    셨는데요...... 그는 다른 폰의 하락률의 수준을 분명히 넘어섰습니다. 물론 이렇게 생

    각하시겠죠? 안테나 한두개 차이라고...... 하지만 정말 약한 곳에서는 그 한두개가 전

    화통화의 여부를 결정합니다. 꼭 이런 글을 쓰셨어야 했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차

    라리 일반적인 수준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는 말이라도 했으면 논쟁은 조금 더 작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여기 댓글에서도 몇몇 데스그립문제 사용자들의 말씀이 있

    는데요. 그것은 모두 거짓일까요?? 과연 모두 삼성빠, 애플까로 몰아야 하는 것일까

    요?? 데스그립문제는 분명 있습니다. 저도 모든 폰들에 문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설계자체의 결함이었으므로 모든 폰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

    반 도시에서는 별 문제 없으니 사용자들은 큰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만, 이런식으로

    글을 쓰시면 애플에서는 더욱 고자세로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말 그대로 애플에

    휩쓸려 다니시는 거죠...... 범퍼는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최대한의 문제해결을 요

    구 해야할 사용자들이 이렇게 애플을 옹호해 준다면, 이의제기하는 사용자들은 대체 뭐

    가 됩니까......
  111. Kanan
    2010/09/23 05:34
    그동안 Eun님께선 쓰신 블로그를 잘 보고 있는 1人 입니다.
    일단 저는 아이폰4 11차로 지난 15일날 받아서 현재까지 별다른 문제없이
    잘쓰고 있는 중이구요..물론 그전에 아이팟2세대부터 사용을 시작했다보니
    애플 제품에 익숙해져서 그럴수도 있구요 ㅎ
    다른 것 보다 특히 이번이 심한 것 같은데 이 곳은 Eun님의 개인 블로그가
    아니던가요? 댓글 올리신 분들이 남긴 내용을 보다보면 분명 이곳은 개인
    블로그인데 참 많은 분들이(?) 이 곳이 언론사인듯 중립성을 요구하고
    애플빠니 머니 하는 글들을 남기시네요..
    개인 블로그인 이상 저처럼 Eun님이 남기신 글을 읽고 싶은 분들은 찾아와서
    읽으시면 되고 이분이 남기신 글이 아니다 싶으면 안읽으시거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수도 있는걸 왜이리 댓글로 험한 소릴 남기시는지 참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저도 가끔 Eun님이 남기신 글을 보며 제가 생각하던바와 일치될때가 있고 뭔가
    이상하거나 안맞지 않나란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제 생각을
    주장하며 이건 아니다라곤 주장은 안하지요..그럴수도 없는거구요 ㅎ
    부디 댓글로 싸움이 아닌 토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어설프게 댓글 남기고 갑니다^^;
    • 개인블로그??
      2010/09/23 07:32
      여기는 개인블로그의 수준을 넘어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는 블로그입니다. 여기 들어온 사람들이 일부러 검색까지 해서 온겁니까? 메인에 뜬 것 보고 클릭 딱 두번하면 여기 옵니다. 메인에 안 떴으면 과연 이렇게 커졌을까요?? 이렇게 큰 블로그가 이런 소리를 지껄이니 사람들이 화난거겠죠.
    • Kanan
      2010/09/23 15:01
      글쎄요..전 솔직히 이 블로그가 어디 메인에 뜨는지
      몰라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전 제가 가입한 애플관련 카페에 한번 올라왔던
      링크를 보고 글에도 남겼지만 Eun님이 쓰신 글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그동안 한번도 안쓰던 RSS란
      기능까지 써가며 시간이 되는한 찾아와서 보는지라;;
      그리고 제가 말한 개인블로그란 개념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해서 변하지는 않을꺼라고 보이네요.
      흔히 정치쪽이나 연예계쪽에서 쓰는 표현을 빌리자면
      이분이 공인은 아니잖아요? 공인으로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모르겠지만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왜 개인블로그가 아닌지는 아직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 사야님
      2010/09/23 15:53
      포털에 메인 뜬 블로그들은 다 공인인가요? 따지면 아무리 영향력이 있어도 개인에 불과한데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애플을 대표하는 것도 아닌데 가려 말할 필요는 없죠. 님 주장대로라면 님도 글을 잘 적으셔야 저나 윗분처럼 반박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겠죠 뭐 님이 공인은 아니지만요 ㅎ
    • 사야님
      2010/09/23 15:53
      포털에 메인 뜬 블로그들은 다 공인인가요? 따지면 아무리 영향력이 있어도 개인에 불과한데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애플을 대표하는 것도 아닌데 가려 말할 필요는 없죠. 님 주장대로라면 님도 글을 잘 적으셔야 저나 윗분처럼 반박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겠죠 뭐 님이 공인은 아니지만요 ㅎ
    • ㅎㅎ
      2010/09/26 04:30
      그건 사람마다 반응이 틀린겁니다 모두가 님과 같을순 없으며 애플좋다고 모두다 애플만 쓰는건 아니지요 님과 생각이같지 않다고 이해못하는건 애플좋다고 다른기기 왜쓰냐 이해못하는거와 비슷한겁니다 차라리 자기생각만 일방적으로 적을거면 블로그에 댓글달기 기능을 안해놓으면 그만이지요
  112. 윤군
    2010/09/23 05:58
    이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고, 리플들도 유심히 읽어보곤 하는데,
    이곳에는 애플빠라면서 마구 욕하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이.. 그리고 꾸준히 찾아오는듯 합니다. 리플들 읽어보면 애플좋아하는 사람을 경멸하는듯한 느낌까지 주고 있네요. 왜들 찾아와서 저런 리플을 다는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애플제품을 꾸준히 쓰고 있는 저로서는 웃음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네요. 어떤 제품이건 문제점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애플 제품이 혁신적이고 좋다는건 누구나 인정할만한 사실이지요.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워낙에 말도안되게.. 또는 교묘하게 꼬아서 애플을 흠집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마치 삼성이 애플과 같은 급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려는 전략을 펼치는 듯 하더군요.
    이런것에 더 이상 속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이 곳의 글에 어느정도 공감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애플빠니 아니니..이런 논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언론을 향한 이런 글들이 지금으로써는 너무도 절실한 상황아닐까요 ?
    글 중에는 비꼬아서 받아들일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지만, 제발 이 곳에서 애플빠니 뭐니하면서 말도 안되는 댓글다는 사람좀 없길 바랍니다.
  113. sahara
    2010/09/23 07:57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를 누릴만한 자격을 가진 국민은 그렇게 많지 않다.

    아직도 죽창과 낫 그리고 횃불을 들고 복면을 한채 무리를 지어 눈을 부라리고
    돌아 다녀야 인정받거나 인정해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는 외진 곳이다.

    그리고 이런 무리들을 거느리고 이런 무리를 조종하는 빅브라더같은 마피아가
    많이 있는 음산한 곳이다.

    이런 무리속에 끼어 있으면 먹고 사는것은 보장받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무리에 끼지 않고 사리판단은 공정하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횡포에 몸을 피하는것을 본능같이 여기고 살아가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무리들이 강요하는 주장들을 지혜를 가지고 피해 나가는 방법을 습득해야
    힘들지 않게 살아 갈 수 있는 곳이다.

    그무리들은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114. 2010/09/24 00:57
    머 어차피 자기 인식 밖의 일은 알바로 몰아가는 꼬라지 보면 글쓴이 수준이나 애플 유저들의 수준을 알 수 있죠. 더럽네요. 이런 블로그. 애플 까면 다 삼성 알바라는 유치한 개소리도 이젠 지겹습니다. 다른 드립 없습니까?
  115. RakaNishu
    2010/09/24 07:38
    어라? 어제 제가 쓴글이 삭제됐어요??
    • RakaNishu
      2010/09/24 23:26
      virus님,
      제가 쓰레기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저는 Eun님이 제 글을 삭제했다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적은 글은 실제로 제 친구와 겪었던 이야기를 적었었고, 거기에 대한 제 의견을 달았었을 뿐입니다. 제 노트북으로 썼구요.

      제가 쓴 글이 삭제 '되었다'고 적은 것이
      Eun님께서 삭제 '하셨다' 라고 해석되셨다면
      virus님께서는 어떤 선입견을 가지고 보신 것 같네요.

      다른 글에 제가 단 댓글들 보신 적 없으시겠지만
      제가 왜 쓰레기라는 호칭으로 불려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virus
      2010/09/25 20:36
      Eun님은 아무리 심한 댓글이라도 삭제하는 짓은 하지 않지요.
      워낙 몰상식한 댓글들을 읽다보니 제가 잠시 오해를 헸었나 봅니다.
      언짢게 해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비밀 글 하나 남깁니다. 수고스러우시더라도 Eun닌께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 비밀방문자
      2010/09/25 20: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9/27 09:45
      서버가 불안정한지 데이터베이스에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쓴 댓글들이 가끔 사라지기도 합니다.
      제가 의도적으로 하는게 아니니 오해 하시지 말아 주시구요.
      제 블로그가 최근에 몇번 다운되더니 그런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죄송하고요. 여러가지 방법들을 간구해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RakaNishu
      2010/09/27 11:21
      Eun님이 잘못하신 것도 아닌데 죄송하실 것은 없죠 ^^
      그냥...
      virus님, 쓰신 댓글만 좀 삭제해주심 안될까요?
      보는 제 맘이 좀 그르네요. ㅠㅠ

      저도 너무 간단하게 쓴 것이 virus님께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_ _)
    • Eun
      2010/09/27 12:29
      오해를 불러일으킨건 제 블로그죠. ^^
      죄송합니다.
      바이러스님의 첫번째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바이러스님도 사과의 글을 남기셨구요. (비밀댓글인데 보이시나요?)
      안보이시면 제 메일로 연락 주세요.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하나 보내주고 싶다고 하시네요. ^^
    • RakaNishu
      2010/09/28 10:41
      에에?? 아뇨아뇨!! 괜찮습니다!!
      비밀글이라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선물이라니요, 신경쓰지 마세요, 괜찮슴다!! ^^ㅋ
  116. binoosh
    2010/09/24 09:19
    제 글도 사라졌네요. 은님이 고의로 삭제하실 분은 절대 아니고 뭔가 시스템상에 문제가
    있나봐요. 이 블로그 몇일동안 안들어가진 적도 있었으니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진위여부도 파악하지 않은채 쓰레기라고 칭하는건 잘못된 행동이에요
    은님은 그런 리액션을 원하지도 않으실겁니다. 어떻게 온 시즌2 인데요.

    저도 9월10일 수령했어요. 우상 연산점에서요.
    그때 검은 선그라스 끼고 갔었는데 ㅋㅋㅋ 아침 10시에요.
    엘지에서 kt로 번호이동 했구요

    이제 산지 2주가 되었네요.
    근접센서 오작동 한 번 있었구요
    어제 밤 새벽 4시쯤 아파트 입구에서 친구와 통화하다가 콜드랍 경험 한 번 했구요
    상대편에서 내 목소리와 함게 지지직 거리는 잡음이 난다고 하는 말을 몇 번 들었습니다.
    캐치콜 신청해놓고 쓰고 있는데 아직 수신안됐다는 캐치콜은 들어오지 않았구요.

    자주 겪진 않았지만 콜드랍1회 근접센서오류1회 당했네요
    것보단 통화중 잡음이 젤 신경쓰이고 이어폰으로 통화할때 제목소리 하울링되는게
    좀 거슬리네요. 그래도 뭐 별 불만 없이 쓰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문제는 있네요. 아이폰4 완벽하진 않습니다.
    • 수채화
      2010/09/24 11:07
      아이폰4도 기계인데 완벽할 리가 있습니까? ^^
      갤러그 기사를 보면 아이폰4에 비해서 완벽무구한 폰이잖아요?

      전지전능한 폰....
      이런 기사때문에... 반발 하는것 같습니다.
    • Eun
      2010/09/27 09:47
      그래요?
      이게 문제가 심각한게 아닌가 하네요.
      캐쉬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구요. 데이터베이스 자체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두번 정도 다운되더니 안정적이질 못하군요.
      죄송합니다.
  117. 수채화
    2010/09/24 11:06
    갤럭시S의 문제점을 알려면 갤럭시S 네이버나 다음카페에 가보면 수많은 버그와 문제점을 알 수 있습니다. 후회한다. 던져버리고 싶다. 뽀개버리고 싶다는 둥....

    다음이나 네이버 아이폰 카페에 가보면 수신불량에 대한 글이 가끔은 나오지만~ 기타 다른 문제점등은 없는것 같아요. 가끔 수신불량외에 뽑기에 실패한 분들... 그런 글들.. 화면이나 불량화소 문제 등.. 이런거... 갤러그에 비하면 몇십분의 1정도로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나 다음카페 갤럭시S카페에 가입해서 확인해보시면 그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직 국내 포털 사이트엔 삼성 알바들이 득실득실 한 것 같에요.
  118. nutc
    2010/09/25 01:28
    음... 저도 아이폰 4 유저 인데요.
    데쓰그립은 모르겠지만... 통화 품질이 현저히 떨어 집니다...
    예를 들면... 같은 집인데 거실의 특정 지역 에서는 통화가 안되구요.
    통화하다가 상대방이 잘 안들린다고 하다가 끊어지는 일이 실제 발생 합니다.
    • Eun
      2010/09/27 09:50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계속해서 아이폰을 쓰실 수 없지 않을까요? 애플에 연락을 해서 문제점을 해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아이폰이나 친구들 아이폰, 그리고 트친들의 아이폰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대방이 잘 안들리거나 끊어지는 일이 발생한다고 한 분들이 없거든요. 문제가 있는듯 하니 애플 서비스를 받아 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119. 3gs 9개월 사용자
    2010/09/25 22:19
    눈팅만 맨날하는데, 오늘은 꼭 한마디 할려고 합니다. 비판하는 사람들보다 동조하는 사람들이 뵈는 것보다 훨씬 많으니 흔들리지 마시고 기운내십시오. 애플은 진리입니다. 적어도 스마트폰에선 말이죠^^
  120. 3gs 9개월 사용자
    2010/09/25 22:21
    통화품질 문제는 KT의 부실한 안테나방식에 원인이 더 크죠. 시골집가면 제 폰은 안터집니다. KT이기 때문이죠. SK에서 나오면 바로 갈아타고 싶음.
    • pighair
      2010/09/26 04:06
      KT가 SK에 비해 안테나방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전 3G망에서는 SK보다 KT가 낫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2G는 SK가 전파 특성이 좋은 주파수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잘 터지는 건 알고 있습니다.
  121. pighair
    2010/09/26 04:15
    통화품질문제 분명 트위터에서도 KMUG에서도 겪으시는 분들을 봤습니다.
    주요 활동 지역과 통신망 상태와 기기 뽑기와 등등의 문제로 통화품질 문제 있는 분들 꽤 많을 지도 모릅니다.
    근데 웃긴 건, 트위터에서 본 분도 KMUG에서 본 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은 계속 쓰겠다고 하신다는 거죠.
    '데스그립 이건 정말 문젭니다' 하면서도 '그래도 케이스 사든가 해서 계속 쓴다'고 하시더군요.
    정말 웃기지 않나요? 전화기가 통화에 문제가 있는데도 그냥 쓰겠다니요.

    결론은 하납니다. 아이폰4 샀는데 통화에 문제가 있으면 환불하면 됩니다.
    통화에 문제가 있다는 걸 기사로 쓰려면 표본조사를 해서 통계치로 밝혀주든가 하면 될 겁니다.
    KT나 애플에서 공개를 안 한다구요? 기자가 공개된 정보만 가지고 기사 쓰면 기자 아니잖아요?

    본문에 동조하고픈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정말 예약자의 1/6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데스그립이나 콜드랍 등의 문제로 환불을 했고 그 중 일부의 사례로 기사를 쓰는 건지, 20만 예약자 중 십수 명 정도가 겪는 문제가 침소봉대된 것인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악의적인 기자가 존재하고, 스폰서받고 글쓰는 파워블로거가 존재하고, 글쓴 분이 언론발표나 스폰서받고 글쓰는 파워블로거를 믿을 수 없기에 주변 사람들의 말을 믿겠다고 한 데 대해서 '주변에 문제 없으면 문제 없는거 ㅋㅋㅋ'라고 리플 다는 쓰레기들이 존재하는 한 저도 주변에서 실제 아이폰4를 쓰고 있는 사람들 말만 믿으렵니다.
    • Eun
      2010/09/27 09:52
      친한 지인들이나 친구들, 식구들 중에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경험담을 듣는게 가장 현명한것 같습니다. 요즘은 언론도 블로그도 카페의 글들도 믿기가 힘드니까요.
      의심부터 해야 하는 세상이 왔다는게 안쓰럽네요. ㅜ.ㅜ
  122. Nick
    2010/09/26 07:43
    멋진 글입니다 ~ ^^ 제가 스크랩 해가도 될까요 ? ~ ^^
    주소는 http://blog.naver.com/zzangmunsu/110094545661
  123. foodnjoy
    2010/09/26 07:44
    넥원 사용자인데 가끔 통화 불량 생깁니다. 주변에 아이폰 갤럭시 쓰는 사람들 보면
    공통되게 발생 되던데...어느 특정 브랜드의 폰 문제가 아니라 통신사의 중계기와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Eun
      2010/09/27 09:57
      통신사의 문제일수도 있죠. 그런데 언론이나 일부 블로거들은 아이폰 기기의 문제로 몰아가려고 하더군요. 그렇게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있을 겁니다.
  124. 에픽4G
    2010/09/27 01:14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아이폰4가 통화안되면 그건 통신사탓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ㄴㅁㅇ
    2010/09/27 01:41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ㅍㅍㅍㅍㅍㅍ
    • Eun
      2010/09/27 09:59
      ㄴㅁㅇ님 최소한 같은 아이디를 쓰시는게 예의인듯 싶습니다.
      이 아래 댓글 말고도 님이 쓰신 또 다른 글들이 있는데 아이디가 다르니 마치 다른 사람이 쓴 것 처럼 보이네요. 물론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한 사람이 여러개의 아이드를 쓰면서 댓글을 올리는 행동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126. ㄴㅁㅇ
    2010/09/27 01:41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앱등이
  127. als
    2010/09/27 20:19
    추석 날 세종시 근처에 사는 형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안받더군요
    그래서 그 형 쌍둥이 형한테 전화해서 통화했는데 자기가 아이폰3GS를 사용중인데 전화가 안왔는데 친척들이 전화를 왜 안받냐고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4랑 같은 증세더군요
    제 생각에 KT망 이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IOS 업데도 하지 않아거든요.
    하루 빨리 원인이 파악되서 수정됐으면 좋겠습니다
    • Eun
      2010/09/28 08:51
      KT의 망문제라면 KT가 빠른시일안에 문제를 해결해야겠죠. 앞으로 더많은 유저들이 KT망을 사용하여 전화를 하고 인터넷을 할테니까요.
      미국에서 AT&T의 통신망이 안좋다고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KT 또한 그런가 봅니다.
  128. soul
    2010/09/27 22:17
    올만이에용 은구님ㅠ_ㅠ

    요즘 일이바빠서 포스팅만보고 댓글을 잘못다는 ㅋ.ㅋ

    친구가 아이폰4 샀는데 .. 부럼

    네이버 pc버전의 깨알같은글씨가보이는 레티나아.. ㅠ_ㅠ

    생폰을 쥐었을때 약간의 찌릿함이 느껴지는거

    데스그립이나 수신불량은없었고용.

    좋더라고용 ㅋ 아이폰4 구하고싶네용 ㅎ
    • Eun
      2010/09/28 08:52
      오랫만입니다. ^^
      친구 아이폰4 보다 내 아이폰4가 더 좋습니다. ^^
      하나 장만하세요. 그러면 신세계가 보입니다. ^^
  129. kud
    2010/09/28 06:21
    하도 아이폰이 문제많다고 하는데
    아이폰이 싫은건지 i글자 자체가 싫은건지.
    • Eun
      2010/09/28 08:53
      뭐가 그렇게 싫은걸까요?
      아이폰이 성공할수록 이동 통신사들이나 국내 기업들이 포기해야 할 부분들이 많아져서가 아닐까요?
      아이폰 국내 도입 이전과 이후의 이동 통신 시장 변화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
  130. 리머대
    2010/09/30 03:02
    오늘도 동감!! 찬성!!
  131. als
    2010/10/01 08:29
    오늘 아이폰 수령했습니다. 수신불량 이야기 때문에 걱정 많이 되서 난생 처음 캐취콜까지 신청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수신불량이 없었습니다. 데스그립도요
    앞으로도 쭉 그러면 좋겠습니다
    • Eun
      2010/10/01 08:01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글들을 읽어보니 3GS에서도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최근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걸 보니 KT가 무제한 데이터를 내놓고 나서 늘어난 트래픽 용량을 감당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AT&T에서도 그래서 결국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폐지했죠.) 중계기를 많이 설치해서 수신률을 높이는게 우선적으로 이뤄져야하는게 아니라 넘쳐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트래픽을 용량을 대폭 늘리는게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할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안정적으로 바뀔라나요? ^^
  132. Good
    2010/10/13 00:33
    지적 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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