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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강한 아이폰용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2010/11/05 16:13
iOS용 앱들이 공식적으로 30만개가 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앱들이 10만개 정도로 애플을 바짝 추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격차가 크게 줄어들고 있지는 않습니다.
30만개의 앱들중에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카테고리가 있다면 바로 게임일겁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iOS용 게임들이 앱스토어에 등록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수많은 게임들 중에 재밌는 게임을 찾는게 쉽지 않죠. (물론 리뷰들을 잘 보면 되지만요. ^^) 그렇다고 일일이 다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아 한번씩 해보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게임들이 존재하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의 게임 경험을 토대로 아주 중독성이 강한 아이폰용 게임들만 모아봤습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를 들고 다니면서 게임에 빠져서 폐인이 되고 싶지 않다면 글을 읽는걸 여기서 멈추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절제를 잘한다고 생각하시면 계속해서 읽으셔도 됩니다. ^^)

자, 그럼 지금부터 중독성이 강한 아이폰용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1. Catapult Madness (9세이상 사용가)
 
Catapult Madness(이하 CM) 게임은 상단히 단순한 게임입니다. 캐릭터를 투석기에 태운뒤에 발포해서 최대한 멀리 나가게 하는 게임이죠. 이런 게임류들이 꽤 있습니다. 예전 크리스마스 시즌에 나왔던 산타 롤러코스터 러쉬라는 게임이 있었구요. 그리고 두들 플라이 (Doodle Fly)라는 게임도 이와 비슷합니다. 캐릭터를 멀리 날려보내기 위해서 각종 도구들을 사고 업그래이드 하면 더 멀리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멀리, 그리고 높이 날아갈수록 돈을 많이 받을 수 있고요. 이 돈을 가지고 여러가지 아이템을 사거나 업그래이드 할 수 있게되는거죠. 간단하지만 하다보면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란걸 아시게 될겁니다. ^^

2. Lux Touch (9세이상 사용가)
 
Lux Touch는 아주 간단한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자신은 파란색이고 세계 각 지역마다 병력을 보내고 싸우면서 자신의 땅을 넓혀가는 게임이죠. 물론 최종 목표는 전세계를 파란색 통일천하로 만드는거죠.
자기 턴이 돌아올때마다 일정의 병력을 받게 되는데요. 자신의 색깔이 한 대륙을 다 점령하면 더 많은 병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는 게임이죠.
한가지 아쉬운점은 멀티플레이까지 돼서 온라인으로 상대방과 싸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거지만 무료인만큼 너무 큰걸 바라는걸까요? ^^
이런류의 보드게임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게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조금더 다양한 땅따먹기 게임을 아이패드에서 하시고 싶으시면 Conquist라는 게임을 찾아 보세요. ^^

3. TowerMadness (9세 이상 사용가)
 
아마 아이폰용 게임들 중에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게임류가 있다면 바로 타워디팬스가 아닐까 합니다. TowerMadness를 제외하고도 필드러너, 탭디펜스(TapDefense), 배틀존(Battle Zone)등 다양한 타워 디팬스용 게임들이 있습니다.
적군들이 정해진 길을 따라 아군 기지로 오는동안 그 사이에 각종 병기들을 세우면서 아군 기지로 들오오기 전에 무찌르는 단순한 게임이죠. 아이폰 초창기 시절부터 아주 유행하는 게임류입니다. (그만큼 인기도 높고 중독성도 높죠.)
TowerMadness도 이와 비슷합니다. 외계인으로 부터 자신들의 양을 지키는거죠. ^^
외계인들이 지상과 공중으로 양을 훔치러 오는데 그 길목에 각종 무기들을 세우고 업그래이드 하면서 양을 훔쳐가기 전에 외계인들을 파괴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계속해서 쳐들어 오는 외계인들을 향해 골목 골목 적합한 무기를 세우고 업그래이드 해나가야만 양때 목장까지 들어가기 전에 막을 수 있는거죠.
이런류의 게임을 아이폰 유저라면 적어도 한번은 해봤을 겁니다. 저는 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TapDefense를 해왔고 지금은 타워매드니스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너무 비현실적 캐릭터라고 생각하시면 군병력으로 아군 기지를 막는 Battle Zone을 해보세요. ^^

4. Ancient War (9세 이상 사용가)
 
이게임도 자신의 기지, 즉 타워를 지키는 게임인데요. 일반적인 타워 디팬스용 게임들과 다른점은 남의 기지를 공격해서 먼저 기지 또는 타워를 무너뜨린느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죠. 예전에 국내 개발자가 만든 카툰워와 아주 비슷한 게임입니다.
 
Ancient War 게임은 제목 그대로 고대 사람들끼리 자신의 영역을 두고 전쟁을 하는거죠. 적군을 무찌르거나 적군의 타워를 깨면 돈이 생깁니다. 이런 돈을 가지고 더 나은 병력이나 무기를 살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각 병력마다 업그래이드가 가능하구요.)
지상과 공중 공격이 있는 만큼 필요한 병력들을 시간에 맞춰 잘 뽑아내야 승리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괜찮고 게임 플레이도 상당히 좋습니다. ^^

5. iFighter 1945 (9세 이상 사용가)
 
예전에 오락실에서 1942나 1943과 같은 비행기 슈팅 게임을 좋아하셨다면 아이폰에서도 비슷한 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중독성이 강한 게임은 아니지만 터치 조종이나 지축센서를 이용해 비행기를 움직이면서 적기들을 격추하는 게임은 시간과 상관없이 여전히 인기있고 재밌는 게임이죠.
자동적으로 총알이 발사되기 때문에 손가락 아프게 총알을 누르실 필요도 없습니다. ^^

6. Archetype (12세 이상 사용가)
 
콘솔게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테고리가 있다면 바로 1인칭 슈팅케임 (FPS)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런 1인칭 슈팅게임을 아이폰에서도 뛰어난 그래픽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것도 온라인을 통해 멀티 플레이 게임으로 말이죠.
예전에 Eliminate Pro라는 비슷한 슈팅게임이 있지만 이 게임보다 더 그래픽도 좋고 게임 플레이도 좋아 보입니다. 온라인 FPS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Archetype만큼 잘 만들어진 게임도 없을 겁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온라인 멀티 게임과 훈련을 제외하고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스토리 모드 또는 아케이드 모드와 같은게 없다는 뜻이죠. ^^)

7. Solomon's Keep (9세 이상 사용가)
 
Solomon's Keep은 던전을 배경으로 한 액션 PRG 게임입니다. 액션 RPG인 만큼 게임 시간이 꽤 길죠. ^^
단순한 캐주얼 게임보다 게임 시간이 근 RPG 게임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딱 맞는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좋고 효과음도 좋습니다. 게임의 재미도 좋구요.
아이폰에서 액션 RPG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Solomon's Keep이 정답일지 모르겠습니다.

8. Unblock Me Free 버전 (4세 이상 사용가)
 
Rush Hour라는 보드게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같습니다.
우측 그림처럼 빨간 블록을 우측 입구로 내보내기위해 다른 블록들을 움직이는 게임이죠. 일반 모드와 첼린지 모드가 있는데 첼린지 모드를 사용하면 가장 적은 움직임으로 빨간 블록을 밖으로 내보낼 수 있는지를 체크합니다. (최소한의 움직음으로 빨간 블록을 내보내야 유리한거죠. ^^)
이 게임은 4세 이상 사용가지만 어른들이 해도 난이도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 하나 문제를 풀어 나갈때마다 내 머리가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 (화장실에서 하기 아주 좋은 게임이죠. ^^)

9. Fruit Ninja (4세 이상 사용가)
 
최근에 업데이트 되면서 게임센터를 지원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 게임 또한 아주 간단하면서 중독성이 강합니다. 무작위로 날라오는 과일들을 손가락으로 슬라이스 해버리는 건데요. 클래식 모드로 게임을 할 경우에는 과일들과 함께 폭탄도 날라옵니다. 날라오는 폭탄을 피해 과일만 쪼개야 합니다. Zen 모드는 제한시간 1분30초 안에 얼마나 많은 과일들을 잘라내느냐 하는 게임이죠.
최근에 업데이트 되면서 멀티플레이 모드도 지원하는데요. 게임센터에서 무작위로 선택된 사람과 함께 과일을 누가 더 많이 자르는가를 대결합니다. 예를 들면 나는 빨간색 과일들을, 상대방은 파란색 과일들을 자르는거죠. 내가 상대방 과일을 자를 경우 감점이 됩니다.
이 게임은 쉽고 단순하기 때문에 2-3살짜리 어린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답니다. ^^

10. Angry Bird (4세 이상 사용가)
 
말이 필요없는 게임이죠. 최근에 앱스토에서 유료 다운로드가 1000만번이 넘은 게임입니다. (모든 플랫폼용을 다 합치면 3000만이 넘는다고 들었습니다.)
자신의 알을 움쳐간 돼지들에게 새가 (화나서) 복수하는 단순 게임인데요.
새총위에 올려진 새를 각도에 잘 맞춰 날려 각종 장애물위에 올려진 또는 숨겨진 돼지들을 쳐부수는 게임입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다양한 새들과 공격방법이 나오죠. ^^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앵그리버드 깨는 방법과 같은 책들도 나올 정도입니다. ^^
최근에 할로윈 버전으로 나온 앵그리버드도 순식간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죠.
이 게임또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답니다. ^^

11. Need for Speed Shift (4세 이상 사용가)
 
레이싱 게임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니포드스피드 시리즈 중 시프트입니다.
최근 게임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저는 1불에 구입했습니다만..^^)에 오랜시간동안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이죠. 컨트롤 또한 쉽게 조절이 가능하고 차를 업그래이드 하거나 꾸미고, 새차를 사고, 다양한 트랙에서 경주할 수 있는등 즐길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게임업계의 공룡인 EA가 만든만큼 게임 플레이나 퀄러티가 좋습니다.

12. Tap Resort Party (4세 이상 사용가)
 
자신의 소유한 섬에 여러가지 시설들을 지으면서 리조트를 운영해 가는 게임입니다.
엔터테인먼트용 시설들, 숙박용, 럭셔리용, 또는 레스토랑과 같은 음식점들을 세우고 내 섬에 놀러운 관광객들로 부터 돈을 받는 게임이죠. 받은 돈으로 또 다른 섬을 사거나 시설들을 업그래이드 또는 새 건물을 짓습니다. 어떻게 보면 위룰이나 팜필과 비슷해 보이지만 탭리조트만의 다른점이 있긴 있습니다.
새롭거나 색다른 건물을 사기 위해서는 조개껍질이 필요한데 이 조개껍질을 진짜 돈을 주고 사야 하는거죠.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다양한 건물들이 있으니까 돈을 내가면서 자신의 리조트를 운영해 갈 필요는 없죠.)
탭리조트뿐 아니라 우주에서 하는 탭갤럭시라는 게임도 있습니다. 하는 방법은 거의 동일하구요. ^^

13. We Rule Quests (4세 이상 사용가)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게임으로 가장 인기있고 중독성 있는 게임을 찾는다면 아마도 위룰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땅에서 경작을 하고 추수한 곡식을 통해 돈을 얻고, 그 돈으로 다양한 건물들을 지으면서 나만의 도시를 지어가는 위룰은 대표적인 소셜게임입니다. 자신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친구가 많을수록 돈을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친구를 맺게되고, 서로 서로 주문을 하면서 일하며 돈을 얻어 갑니다. (소위 알바짓이라고 하더군요. ^^)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문할수록 그만큼 많은 경험치와 돈을 얻을 수 있게 되는거죠. 그러면 그 돈으로 또 다른 건물들을 지을 수 있게 되구요. ^^
최근에 선보인 위룰 퀘스트는 레벨도 더욱 다양해지고 건물들도 더욱더 많아졌습니다.
Ngmoco에서 계속해서 업그래이드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흘러도 그렇게 지루하지 않습니다. 또한 가끔 한번씩 들어와 경작하고 돈 걷어가고 하는 식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소요되지 않죠.
최근에 가장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이 바로 이 위룰 입니다.
특히 아이패드에서 하면 넓은 화면에서 쉽게 쉽게 건물들을 재배치 할 수 있고 돈을 거뒤 들일 수 있죠. 아이폰에서는 줌인 줌아웃이 필수지만요. ^^

그밖에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게임들 중에 중독성이 강하기로 유명한 게임들이 더 있습니다.
앵그리버드를 만든 회사인 Clickgamer에서 만든  Chillingo에서 만든 Cut the Rope라는 게임도 중독성이 상당히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Jet Car Stunts라는 게임도 아주 재밌다고 들었구요.
아래 동영상으로 미리 경험해 보세요.

Cut the Rope


Jet Car Stunts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나 추천해주고 싶은 게임들은 댓글로 알려 주세요. ^^
2010/11/05 16:13 2010/11/05 16:13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매쓰TM
    2010/11/05 19:16
    Cut the Rope는 초기 중독성이 있네요..
    그러나 몇일뒤면 방치되는 신세..
    대부분 게임들이 그러네요.. -.-;;

    아직 중독될만한 게임이 없어서..
    그나마 제일 오래한게 디아블로2...
    지금은 3편을 기다립니다..ㅋㅋ
    • Eun
      2010/11/08 08:41
      일반 PC 게임에 비하면 중독성이 많이 떨어지겠죠..^^
      하지만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나 할 수 있다는 점은 모바일 게임의 최대 장점이죠..그래서..중독성이 생기기 쉽구요. ^^
      디아블로와 비교하시면...뭐..^^
  2. 찐쿤
    2010/11/05 19:35
    zvp 카툰워즈 이 두개 해보면;;; 못빠져 나와요
    • Eun
      2010/11/08 08:42
      한동안 카툰워즈로 재밌게 게임했었습니다. 카툰워즈의 거너 시리즈도 했었구요...나중에는 업데이트의 한계가 와서 그만했지만 그래도 꽤 재밌는 게임이죠...
      그런데 zvp는 뭐죠? ^^
  3. betterones
    2010/11/06 06:35
    기프트카드 사서 이것저것 엄청나게 받아놓고 플레이한 시간은 아이폰 구입이후부터 총1시간 정도.. 엑스박스 겜도 지금 사놓기만 한게 10장이 넘는데.. 시간이 부족한것도 있고.. 제 스스로가 그렇게 겜에 빠지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요. 추천해주신 겜들은 일단 다 위시리스트에 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11/08 08:43
      저도 엑스박스 원조 게임들과 360게임들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합니다. 일반 콘솔 게임은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그래서..아이폰 게임을 더 많이 하는것 같네요.^^
  4. RakaNishu
    2010/11/06 07:52
    솔로몬의 킵과 본야드, 두개 엄청 즐기고 있습니다.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ㅠㅠ
    본야드는 무료로 풀렸을 때 받아놨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킵도 구매했었다능..;;;

    특히 본야드는 업데이트를 해줄 때마다
    새로운 게임을 하는 것 같아서 더 즐겁게...중독되었습니다. -_-;;

    카툰워즈가 리스트에 없네용.ㅋ 이거도 중독성 엄청난데ㅎㅎ

    오늘의 오타는....
    오전에 아이폰으로 읽었을 때는 찾았던거 같은데, 노트북으로 보니 모르겠어용ㅋㅋ

    잘 읽고 갑니다. ^^
    • Eun
      2010/11/08 08:43
      본야드라...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지금은 무료일지 모르겠지만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5. soul
    2010/11/06 10:02
    음.. 쉬프트 보단 언더커버가 더 제밌었는데 ㅋㅋㅋ

    11일에던전헌터2가 나온다고합니다~

    기대중

    던전헌터1을 제밌게 했는데 ㅋㅋ
    • Eun
      2010/11/08 08:44
      쉬프트가 싸게 나와서 샀죠...언더커버도 $1불인가요?
      $1불 이상 주고 사려면 큰 맘을 먹어야 하니까요. ^^
  6. 데굴대굴
    2010/11/06 10:59
    니드포 스피드 쪽 보다는 아스팔트5가 더 낫나고 느껴지더군요. 리얼계열과 아케이드의 차이랄까요... 아.. 아스팔트는 안드로이드에도 있습니다. (겔스에는 기본 탑제인듯.. 하지만 미묘한 콘트롤에서 좀 차이가 있더군요)

    타워메드니스는 사실상 평가판같다는 느낌을 줘서 조금 권하고 싶지는 않고 대신 필드런너를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거 깨면 해는 떠있습니다. (아니면 배터리가 나갔거나..)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비쥬얼드를 일부러 빼신거 같은 느낌이...^^;;

    땅따먹기를 좋아하신다면 galcon 도 빠질 수 없죠.

    그리고 한국의 대박 게임인 건워즈 시리즈와 불리도 만만치 않은 중독성을 자랑합니다.

    최근 뜨고 있는 gun bro도 무료지만 잘 만들었고요.

    게임이야기 하다보니 이건 뭐 게임기인듯.....--;
    • Eun
      2010/11/08 08:46
      필드러너가 타워디팬스의 정석과 같은 게임이죠...다만 타워매드니스는 한동안 무료로 풀려서 했습니다. ^^
      니포드 스피드와 아스팔트 비교는 못하겠네요. 아스팔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말이죠...나중에 한번 받아봐야겠네요. ^^
      비쥬얼드나 테트리스는 클래식이죠..^^ (당연한줄 알고 Skip~ ^^)

      galcon은 처음 들어봤네요..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리뷰와 함께요. ^^
  7. Baemimi
    2010/11/06 22:00
    탭리조트 ㅋ 중독성 참강하죠 저도 한때는 섬을 4개를 정신없이 관리하다 폐인될거같아 접었었죠 이런류 게임들은 다 그런듯..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Eun
      2010/11/08 08:47
      탭리조트 저는 지금 섬 다섯개 가지고 있습니다. ^^
      Money Collect하는게 일이죠. ^^
  8. Blasher78
    2010/11/07 19:58
    전 뉴욕좀비에 빠져서 다 깨고 Hard버젼 하다가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N.Y.Zombie 최고의 퀄리티에 타격감까지...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이런걸 공짜로 풀다니..^^
    • Eun
      2010/11/08 08:48
      아이폰 게임들중에 좀비 캐릭터들이 꽤 많더군요..^^
      Plant Vs Zombie도 엄청나게 인기있죠. (이녀석은 가격이 내려가지도 않아요...아이패드버전은 여전히 $9.99이라는.. ㅡ,.ㅡ)
  9. mesafalcon
    2010/11/08 01:50
    안드로이드 쓰고있는 유저로서 가장 부러운 게임은 비쥬얼드 입니다.

    비쥬얼드의 중독성은 정말 무시무시하죠. 게다가 친구끼리 점수 경쟁은 또다른 재미이구요.

    그런데 특이하게도 angrybird 는 아이폰과 달리 안드로이드에서는 무료랍니다.
    • soul
      2010/11/08 07:23
      일단... 불법크랙이 판을치니깐요 -_-

      안드로이드는 루팅을 안해도

      대충 apk 파일구해서 설치하면땡

      그레서 광고너은 앵그리버드로 바꾸었죠

      광고수익으로 땜빵하려고

      그렇게해도 100만명이나 받았는데요 ㅇㅇ
    • Eun
      2010/11/08 08:49
      안드로이드에도 비쥬얼드 있는것 같은데요.
      제 모토로라에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사라졌나요?
      초기에 무료로 풀렸었는데 말이죠.
  10. kimsukjong
    2010/11/09 22:00
    아이폰구입하기전에 좋은정보 올려주시는거 눈팅만하다가 글남겨 봅니다. ^-^;
    전 요즘 '메가점프'에 빠져 있어요..
    머리쓰며 긴시간 걸리는 게임을 싫어하는 편이라 이동중에 잠깐씩 게임즐기는 저에겐 딱이더군요.
    짧게(?) 끝나면서도 깔끔한 화면에 아이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고 무료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업데이트 되면서 스테이지도 20판으로 늘려줬네요~고마워라~ ^O^
    한단계 깰때마다 재미가 납니다. 땅에서 시작해서 우주까지 날아가죠~
    10번째 스테이지가 끝날때는 불교의 윤회설(?)에 기반을 두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ㅎ;
    게임하다보면 약간의 꼼수도 생기게 되구요~ 암튼 즐겁게 즐기고 있는데...
    아쉬운건 이제 마지막 스테이지만 남았다는거... 흑 언제 또 업데이트 해주려나 ^^;
    • Eun
      2010/11/10 08:35
      저도 메가점프를 받아서 해봤는데 오래 못올라가겠던데요. 가다가 중간에 동전(?)을 못먹어서 결국 땅으로 떨어지더라구요. 어렵던데요. ^^
      우주가 있는지 조차 몰랐습니다. 스테이지가 20판이나 되는지도 몰랐구요...이거 다시 해봐야겠네요. ^^
  11. 나그네
    2010/11/15 05:50
    중독성 ... 얘기를 하시는데 Game Dev Story 게임이 없으시네요. 요거 강력추천해드립니다.
  12. 나그네
    2010/11/15 05:52
    물론 20년 지나고보면 그 약빨이 좀 떨어지긴 합니다만, 그래픽도 별로인놈이 3.99$인 주제에 별점은 5점 가까히 받는 이유를 알게될겁니다. ㅎㅎ http://itunes.apple.com/us/app/game-dev-story/id396085661?mt=8 혹시 이미 알고계신건 ^^
    • Eun
      2010/11/15 08:57
      개발자분들이 무지 좋아하시겠어요? ^^
      더 스트레스 받으실지도 모르겠지만요. ^^
  13. 나그네
    2010/11/15 06:04
    전 RPG겜도 좋아하는데, Crimson Gem Saga 이건 중반 까지는 재미있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엔딩보려는 오기로 버티게 됩니다.), Space Miner(며칠간을 폐인생활), ChaosRings(비쥬얼은좋은데 스토리는 -_-), 뭐 제노니아는 그저 그랬고요. ㅎㅎ 한 10만원 정도는 게임사는데 쓴거 같네요 ;;; 그래도 아이튠즈 고품질 게임의 1/10에도 미치지 않지만요. ㄷㄷㄷ 정말 게임 많아요. ㅜㅜ
    • Eun
      2010/11/15 08:58
      게임이 너무 많다보니 제가 한 게임들 위주로만 올리게 됐네요.
      여러 게임들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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