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전문업체인 Xtreme에서 일체형 PC/TV를 선보였다.
19인치(1440X900)와 22인치(1680X1050) 두가지로 출시되는 XN1은 듀얼 TV 튜너가 설치되어 있어 PC와 TV를 하나로 즐길 수 있다.
Intel Core 2 Duo E 시리즈 또는 Extreme Edition 시리즈가 장착되어 있는 XN1은 Intel GMA 950 그래픽칩 또는 256M Nvidia GeForce Go 7600 그래픽카드,
분리형 일반 PC의 성능에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4.3인치의 두께와 26파운드의 무게는 벽걸이형으로 사용해도 무방할듯 하다.
22인치 모델은 1599불부터 판매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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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방안에만 갇혀있던 PC들이 거실로 나오기 시작했다.
방 한구석에 설치되어 있어 디자인이나 흐트러진 케이블들이 별 상관이 없었지만
거실로 나오면서 디자인과 수많은 케이블들을 어떻게 처리할것인가가 문제가 되기 시작했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한 방법으로 나온것이 All-in-One PC가 아닌가?
PC와 모니터가 하나로 나오는 일체형 컴퓨터는 애플, 소니, 게이트웨이등
많은 PC 제조업체들이 참여를 하고 있다.
노트북 전문업체인 Xtreme까지 일체형 PC 사업에 뛰어들었다는것은 엔터테인먼트 기기로써
인정을 받았다는 뜻이 아닐까?
컴퓨터 모니터로써 19인치나 22인치는 그리 작지 않은 싸이즈이지만
이 PC가 거실로 나와 벽결이형 TV와 같이 대려면 모니터 사이즈의 대형화와 디자인, 케이블등은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이다.
물론 거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PC를 엔터테인먼트 기기라 일반적으로 불릴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