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이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이폰은 4.5인치 아이팟 터치는 4.3인치 - 길이도 0.2인치 작다)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Accelerometer가 장착되어
센서를 통해 가로 세로가 플레이어의 움직임에 따라
바뀐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는 혹할만한 기능으로
보여졌지만
아이폰이 먼저 나온 지금 이 기능으로
유저들의 눈을 유혹하기란 쉽지 않다.
Ambientlight 기능도 아이폰에 탑재되어 있는 기능으로
주변의 밝기에 반응하여 스크린의 밝기가
자동적으로 조절되어 지는 기능이다.
이러한 자동밝기 기능으로 인해 전면이 터치스크린인
아이팟 터치의 Battery 사용시간을 늘릴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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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아이팟 터치는 비디오를 플레이 할 경우에 5-6시간까지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몇 몇 리뷰를 읽어 보면 아이폰보다 스크린의 선명도가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같은 스크린을 쓰지 않나?? )
아이폰에 비해 Application도 많지 않고, Bluetooth 기능도 없고, 외장형 스피커도 없어
나오기전부터 실망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399불에 8기가 아이폰을 구입할것인가 16기가 아이팟 터치를 구입할 것인가는
유저들의 판단할 문제지만 하나만 가지고 다니는게 더 편하지 않나?
8기가를 포기하고 아이폰을 선택한다. 나같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