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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song
    2010/07/02 02:10
    안녕하세요. 전 글쓴이께서 그리 좋게 생각하지 않는 회사에 몸담고 있습니다.
    직원들끼리 회사 불만해도 밖에 나가서는 회사욕 절대 안하는게 제 철칙입니다.
    회사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는 화가나가 한심하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이 회사욕하면 대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도 당연한 거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 글들을 보니 객관적인 글도 있지만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면을 대부분에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확실치 않은 부분은 자신의 견해 특히 부정적인 의견으로 채우고 있구요.
    부정적인 시각만으로 문제점만 찾으려고 하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이 됩니다.
    이런 의견 또한 제가 한족으로 치우쳐서 쓴 글일 수 도 있겠군요.
    아무튼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 하겠습니다.
    너무 일방적이 되서 진실조차 왜곡하지 않는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7/02 11:41
      좋은 제품을 만들고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모다 마케팅이나 언론 플레이에 더 신경쓰는것 같아 보여서 말입니다. 써보지도 않은 제품을 싫다고 말하겠습니까? 수십만이 넘는 직원들이 나쁘다 말하겠습니까? 전 다만 그들이 하는 경영 방식이, 홍보 방식이, 마케팅이 문제 있다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아이폰과 옴니아2의 대결 구도를 만들며 치졸한 홍보를 했던 그 옛방식을 왜 지금 똑같이 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제품이라면 당연히 소비자들이 선택할겁니다. 언론 플레이를 할 필요도 없겠죠. 블로그도 하고, 트위터도 하지만 소통보다 홍보에 치중하는 모습이 안타깝게만 여겨집니다.
      언론을 악용하고 소비자들을 속이려는 행태가 사라지는 날 삼성에 대한 부정적인 포스팅들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그냥 삼성이 싫어서 삼성에 대한 부정적인 글들을 쓴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죠? 200개가 넘는 포스팅을 했지만 유독 삼성에 대한 글을 쓰면 추천이 높아지는 이유를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게 관련된 기사들의 댓글을에 귀를 기울어야 하지 않을까요? 언론을 자유롭게 놔두지 못하는것이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요?

      진실을 왜곡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곡된 진실을 밝히고 싶을 뿐이죠.
      더 좋은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데 왜 반대적인 행동을 하는지 참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경영인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한 힘든일인가요?

      자신을 숨기지 않고 진솔하게 써주셨기에 저 또한 제 마음을 진솔하게 내려 놓습니다. 삼성이 언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제대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감사합니다.
  2. Jet_RiDER
    2010/06/30 23:27
    객관적인 명철함으로 적절하게 표현된 포스팅을 보며
    방명록에 살짝 흔적 남깁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Eun
      2010/07/01 07:54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철함이라기 보다 흐름을 볼 줄 안다면 모두가 아는 비상식적은 일에 대해 누구나 다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겠죠. ^^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는걸 보니 저만의 생각은 아니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
  3. 더블임
    2010/06/24 12:15
    안녕하세요 ^^ 폰을 바꾸려고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폰에 대한 칭찬과 비판이 공존하는 글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믿음이 가더라구요.
    아이폰이냐 아님 갤럭시s, 넥서스원, 디자이어, HD2냐.. 요새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갤럭시s 빼고는 다 외산이니, 한국사람들에게 편리하던 전화번호부 정렬방식이라던지 문자입력방식(천지인) 등,
    국산폰에서 당연하게 여겨졌던 기능들이 없음으로인해서 불편하지 않을까,
    익숙하지 않은 a/s 때문에 불이익을 겪게되진 않을까 하는 점들이
    외산폰으로 가는 발걸음을 잡는것 같습니다.
    Eun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스마트폰에서 정말 중요한 펌웨어 업글이 보장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맘에 갤럭시s도 선뜻 선택할 수가 없네요.
    앞으로 얻게되는 정보들 중 궁금한 것들을 Eun님께 문의 드리고 또 상담드려도 될까요?
    크게 무리가 되지 않는다면, 제가 폰을 사는데 도움을 좀 주셨으면합니다 ^^
    • Eun
      2010/06/24 14:23
      전문가가 아니라 조언하기가...^^
      기다릴수록 좋은 스마트폰들이 나오니 구입하기가 어렵죠....저의 구매 철학은 항상 활용성이 가장 높을때 구입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구입하고 나서 잘 사용한다면 기다릴 필요 없겠죠...
      다만 국내 사정은 조금 다른게 경쟁폰이 나오면 금새 가격이 하락되더라구요. 국내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거든 아이폰4 출시 이후가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이 떨어질거에요. ^^) 하지만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보장해주는곳을 찾는게 좋겠죠...
      항상 구매하기 전에 먼저 구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매장에서 직접 만져보고 나서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4. organicus
    2010/06/16 14:33
    안녕하세요, 아이폰과 아이패드 관련한 글들을 검색하다 우연히 들렀습니다.
    우연히 들렀지만 여러 글들과 글 속에서 느껴지는 님의 진정성에 감탄 또 감탄입니다.
    IT관련한 다양한 정보들도 감사하고 블로그 운영에 관한 님의 생각에도 공감합니다.
    준비하고 있는 큰 시험이 있어 자주 들를 순 없겠지만 여유가 생겨 제 블로그를 열면
    그때 방문요청 드릴게요~ 열린 소통으로 모두가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릴게요!!^^
    • Eun
      2010/06/16 20:42
      감사합니다. ^^
      글재가 없어서 재 생각이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답니다. 그저 전문가도 아니고 상업적도 아닌 그냥 한 개인 블로거가 쓰는 글이라고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5. 쵸파
    2010/06/06 21:22
    곧 아이폰 os 4.0도 정식 발표가 되고 동시에 새로운 아이폰도 선보이겠죠? 오늘 IT관련 뉴스를 보니 갤럭시S vs 아이폰 4G 의 주제를 가진 기사들이 많더군요. 가끔 해외 IT관련 잡지들도 갤럭시S를 아이폰 4G에 대한 강력한 라이벌로 보는지 좀 궁금합니다 ^^ 개인적으로 이제 아이폰은 아이폰 나름의 고객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아무리 폐쇄적이라 욕해도 살사람은 사고, 하드웨어 사양이 좀 딸려도 자신만의 매력과 소비자 층을 가지고 오히려 갤럭시S가 목표로 삼아야 하는 부분은 아이폰보다는 같은 안드로이드 기반 폰들이지 않을까요?

    그냥 오전에 IT관련 기사 보다가 생각나서 방명록에 글 남겨 봅니다 ^^ 방명록에는 글 처음 남겨보는것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Eun
      2010/06/07 10:23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RSS 피드로 등록된 14개의 해외 IT 전문 싸이트들의 수많은 글들을 봤는데요. 갤럭시S에 대한 글은 하나도 찾지 못했습니다.
      전세계의 시선은 차세대 아이폰에 향해 있고 국내 언론의 시선은 오로지 삼성의 갤럭시S에 향해 있는것 같네요...
      국내에서는 통할지 모르겠지만 갤럭시S는 아무래도 시기를 잘못 택한것 같습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
      상쾌한 아침 맞이하세요. ^^
  6. Sehan
    2010/06/03 22:36
    --; 놀랐습니다... 시즌2...
    사실 좀 화가 났었다는..ㅎㅎ
    세상 어느곳이든 사람모이는 곳에는 반대가 있기 마련인데 반대가 있다고, 혹은 좀
    마음이 상하신다고 그만 두시면 '순수 블로거'에서 지시는 겁니다...ㅎ
    남들이 뭐라건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원하셨던것 아니던가요~!
    기분이 우울한 하루였는데 Eun님의 복귀를 이제야 알고 기분이 좋아지는 군요..
    그동안 올라온 글들을 읽어봐야겠군요, 힘내시고... 돌아와주셔서 감사^^
    • Eun
      2010/06/07 10:20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하라는 채칙찔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기에 이런 일들도 경험하나 봅니다..^^
      서로에게 감정적인 상처를 남겨 주기 보다 논리적인 견해와 뜻을 전달 할 수 있는 좋은 소통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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