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GB 아이폰4를 주문했었구요. 플랜은 가장 저렴한 전화플랜 450분에 $39.99 + $25불에 2GB 데이터 플랜입니다. 이메일과 트윗을 주로 하고 문자 메세지는 Textfree로 하기 때문에 문자는 따로 플랜에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내는 비용은 $65불 이지만 Corporate Discount (15%)를 받아서 약 $55불 정도 내게 됩니다.
여하튼 AT&T로 아이폰4를 주문했는데 지난 금요일(7월 9일)에 집으로 배송됐더군요. 생각보다 무지 빠르게 왔습니다. ^^
자 그럼 지금부터 개봉기 들어갑니다. ^^

아이폰4가 들어가 있는 상자입니다. 배달원이 던졌는지 모르겠지만 우측이 약간 찌그러져 있더군요. 안에 제품 상태에는 문제가 없었지만요. ^^

상자를 열면 아이폰4가 바로 보입니다. 앞뒤로 보호 투명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아이폰4를 꺼내고 간단한 설명서가 들어있는 봉투를 꺼내면 이어폰과 전용 케이블, 그리고 파워 어댑터가 간단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게 전부죠. ^^

아이폰4 상단부 모습입니다.

아이폰4 하단부 모습이구요. ^^

눕혔을때 좌측, 앞면으로 볼때는 우측 모습입니다. Micro Sim 카드 단자가 보이죠? ^^

여기에 보이시는 안테나 연결 부분은 수신불량으로 지목된 곳이 아닙니다. (반대편이죠. ^^)

아이폰4 뒷모습 입니다. 5MP의 카메라와 우측에 작은 플래쉬가 보이죠?
아이폰4를 같이 구입한 친구가 이야기 해주는데 어두운데서 동영상을 찍을때는 플래쉬가 계속해서 켜져 있는다고 하네요. 어둠에서 동영상 촬영시 플래쉬가 조명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어두운데서 찍은 동영상도 꽤 괜찮더군요. ^^

1세대 아이폰과 가죽 케이스를 씌운 아이패드들과 함께한 모습입니다.

저희집 i-Family입니다. 좌측에 있는 아이패드는 64GB 3G용으로 한국에 있는 와이프 오라버니께 갈 물건이죠. 우측에 있는게 32GB 버전이 제가 쓰는 녀석입니다. 와이프 오라버니께 갈 녀석은 인크레더블 쉴드도 붙이고, $50불이 넘는 가죽 케이스에 전용 Dock까지 있습니다. ^^

아이폰4에 꼽혀있는 Dock은 1세대 아이폰용 Dock인데요. 아이폰4와 잘 맞습니다. 충전도 아주 잘되구요. 1세대 아이폰을 사용한 덕분에 Dock을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

아이폰4는 정말로 얇습니다. 하단분가 아이폰4이고, 중간이 수도 없이 떨어뜨린 1세대 아이폰입니다. 가낭 위는 두꺼운 블랙베리구요.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짐나 모토로라 드로이드에서 키보드 부분만 보면 아이폰 두께와 거의 똑같습니다. (슬라이드되는 상단 스크린을 제외하면요. ^^)
얇은데 각이진만큼 떨어뜨릴 염려가 안될정도로 그립감이 좋습니다. 1세대 아이폰은 후면이 메탈 재질이라 많이 미끄럽습니다. 그래서 많이 떨어 뜨렸었죠. ^^ (하지만 아직도 작동이 잘 됩니다. ^^)

이번에 아이폰4를 가지고 밤낚시를 갔었는데요. 동이 트는 5시 10분 정도에 아이폰4로 찍은 사진입니다.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화소수는 그리 중요한것 같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로서도 제 역할을 해주더군요. 특히 빠른 셔터 스피드는 아이폰4의 큰 장점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Pier에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주변이 어둡다 보니 동영상에 노이즈가 보입니다.
41초짜리 동영상인데 파일 사이즈는 720p에서 촬영이 된 만큼 큽니다. 54MB 정도구요. 동영상 찍을때 해상도를 낮추는 옵션은 없는것 같습니다. (있으면 알려 주세요. ^^)
저처럼 아이들 동영상을 많이 찍어줄거라면 16GB 아이폰4는 조금 부족할듯 싶네요. ^^
주문한 아이폰4용 스티커 형식의 커버가 오질 않아 4일째 생폰으로 사용중입니다.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만큼 아직까지는 스크래치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논란이 되고 있는 수신 불량을 포함한 사용기 바로 올리겠습니다. ^^







2010/07/12 16:11
첫번째 리뷰 잘 보았습니다.
다음 리뷰가 굉장히 기대되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
2010/07/12 16:13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010/07/12 19:12
한국은 아직도 안나왔는데...
다음리뷰도 기대할께요 *^^*
2010/07/12 22:41
시간날때 바로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
2010/07/12 19:20
2010/07/12 22:42
어차피 같은 OS 잖아요. ^^
2010/07/12 19:33
아이폰4 리뷰1탄 - 개봉기!! 잘 읽었습니다~ ^^
시작이네요
(그와 동시에 2편이 기대되는군요!! ╹◡╹)
ㅎㅎ~ 어차피 살 아이폰4지만,
지금 국내에서 주문하기에는 출혈이
너무 큰 것이죠... ㅠㅂㅜ)..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식발매까지는 참기로 했습니당 ~ ㅋㅋ
아, 괜찮으시다면, 다음 리뷰 때에는
아이폰4에서 플레이되는 동영상(인코딩되어 저장된)에 대한
정보도 좀 얻을 수 있을까요~? ^^;
인터넷에 떠도는 동영상 정보만으로는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기네요~
잘 읽었습니다~
Hab a nice day, and bless You~
Thankyou~~~
2010/07/12 22:45
시간날때 바로 사용기 올리도록 하죠. ^^
2010/07/12 19:57
미국에서는 배스가 최상의 물고기, 잉어는 심심풀이 손 맛용(?)으로 전락해버렸다는 소문이 있던디 ㅎㅎ
2010/07/12 22:47
2010/07/12 20:00
제가 사라고 해서 산건데.. 괜히 추천 했다가 욕만 먹고 있다는...
집에 딸아이 때문에 에어컨사 정수기사 흐.. 출혈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ㅡㅡ;
여하튼 부러운건 어쩔수 없다는 2인
2010/07/12 22:48
2010/07/12 20:21
2010/07/12 22:49
7월달이라고 했으니 적어도 7월말 전에 공식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
2010/07/13 01:09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120111
대충 30일정도를 출시일로 잡은듯...
그런데 초기물량이 3만대이구 이번에 들어오는게
만오천대 정도면 물량이 부족할 듯 합니다.ㅠ.ㅠ
갤럭시S사라구 선전하구 다녀야 안기다리구 살려나..쩝.
2010/07/12 20:31
2010/07/12 22:49
너무 급하게 찍느라 조명이 어두워서....죄송합니다. ^^
2010/07/12 20:48
2010/07/12 22:50
저도 흰색을 기다릴까 하다가...언제 나올지 기약이 없기에 검은색으로 바로 질렀습니다. ^^
2010/07/12 20:50
역시 선진국서 살아야 한다능. (응?ㅋ)
이어지는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10/07/12 22:51
시간날때 바로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
2010/07/12 20:57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당
2010/07/12 22:51
나온지는 12-3년 된것 같네요. ^^
2010/07/12 21:08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사용후기를 기다리겠습니다!
2010/07/12 22:52
시간될때 바로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
2010/07/12 21:17
그래야 지름신 사라지거든요!!
객관적으로 부탁드립니다.
2010/07/12 22:52
2010/07/12 21:31
2010/07/12 22:03
2010/07/12 22:54
구입하지 말라는 이야기 보다..잘 선택해라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것 같네요....미국에서는 수신 문제로 떠들석 한데 일본은 그렇지 않나 봅니다...
스마트폰 커뮤니티에 일본에서 아이폰4를 구입한 사람들 사용기 3-4개 정도를 봤는데...자신들은 수신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참으로 이상한 아이폰4 안테나인것 같습니다. ^^
2010/07/12 23:08
미국 소비자가 아니라면 컨슈머리포트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컨슈머리포트는 "미국 내"에서 파는 물건을 "미국 내"의 환경에서 테스트 후에 쓰여지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내에서 AT&T의 수신율은 대체로 좋지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거기에 그립문제가 더해지면 "미국 내"에서는 "can't recommend" 라고 말할 수 있는거죠.
컨슈머리포트가 현대/기아차에 극찬을 한다고 하더라도 "미국 내"에서 팔리는 "미국 기준"에 맞춰진 차에 대한 극찬을 뿐이라는 얘기입니다.
수신율 문제는 한국내에서 팔리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과연 아이폰4의 수신율 저하문제를 지켜보신 후에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국 내"에서 팔리는 물건이 "한국 내" 환경에서의 작동여부를 보셔야한다는 거죠.
근접센서가 오히려 더 신경쓰이는데요, 이건 다음 iOS 업데이트 때 개선이 될거라 봅니다.
2010/07/12 23:13
2010/07/12 22:19
2010/07/12 22:55
이렇게 2년을 사용하다 보면 다음 세대 아이폰을 사는 사람들을 제가 부러워 하고 있겠죠....
세상은 돌고 도는겁니다. ^^
2010/07/12 22:30
2010/07/12 22:55
제 포스팅들을 잘 보시면...참 글재 없구나 하고 생각하실 겁니다. ^^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7/12 22:39
전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형에게 ipad 부탁했었는데 온라인 주문으로 3일뒤에 보내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8월까지 기다려라고 연락왔다고해서 현재 멍하네요. ^^;;
부모님 형에게 다녀 오시면서 20일 입국할때 받으려고 했던 저의 계획은 현재 물거품으로 ㅠㅜ
2010/07/12 22:57
아니면 가끔 베스트바이에 남는 재고가 있긴 합니다. ^^
2010/07/12 23:32
2010/07/13 00:32
곧 올리겠습니다. ^^
2010/07/12 23:50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4 개봉기에 이어 재미난 사용기 부탁 드려요^^;;
2010/07/13 00:33
최대한 이것 저것 사용해 보면서 느끼고 체험한 점들을 올리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
2010/07/13 01:04
2010/07/13 21:22
갤럭시S의 인기가 대단하네요. ^^
수신율 문제도 있고 해서 여러가지로 테스트도 해보고 있습니다..
제 친구 두명도 아이폰4를 구입했기 때문에 같이 테스트도 해보고 있구요...조만간 올리도록 할께요. ^^
2010/07/13 01:28
그부분에서 눈이 반짝거리네요^^;;;
항상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2010/07/13 21:22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7/13 01:46
2010/07/13 21:23
2010/07/13 03:17
2010/07/13 21:23
2010/07/13 06:09
얼마전 3GS 분실하고 공폰으로 모토로이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하다보니 아이폰이 왜 좋은지 새삼 알겠더군요.
아무래도 내년은 되야 경쟁이 될것 같다는....
100일 사용후 4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사용기 기대합니다.
2010/07/13 21:24
사용기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군요..^^
빨리 준비해서 올려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
2010/07/13 06:19
후기 잘봤어요~ 정말 사고싶다는 생각뿐.. ㅋ
2010/07/13 21:25
2010/07/13 08:15
사실 Eun님의 4도 부럽지만 아이패드가 더 부럽네요 아이폰이야 곧 출시된다니까 기다릴수 있는데 아이패드는 기약이 없어서리 ㅠㅠ 미국에 아는 지인도 없고 갈 계획도
없고...하루하루 출시 일만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2010/07/13 21:25
언제 아이패드가 나올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국내 경쟁품들이 출시돼야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10/07/13 10:13
2010/07/13 21:28
겉모습, 재질, 디자인만 봐도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들 중에 가장 고급스럽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네요. ^^
2010/07/13 10:39
eun님이 아이폰4를 받으셨다고 하니 정말 반갑고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힘들게 얻은 만큼 오래 오래 쓰시면서 많은 리뷰글 남겨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
2010/07/13 21:29
감사합니다. ^^
2010/07/13 10:52
2010/07/13 21:31
재품 사용기들과 직접 만져 보신 후에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물으신다면...전 만족합니다. ^^
2010/07/13 11:06
저희 회사에선 암튼 기구쟁이들 사이에서 단연 아이폰이 인기입니다
국내에서 만약 디자이너가 iphone4처럼 디자인 했다면 디자인사양서 던지면서
한바가지 욕했겠죠..ㅋㅋ
그런 면에서 보자면 애플의 조나던아이브는 복받은듯...
머..개발기간이 18개월이라는데 그 기간동안 스트레스는 말도 못했게지만..
삼성 디자인실에도 협력업체에서 이것저것 써보라고 수도없이 중소업체에서 샘플 갖다 줄텐데..어느 용자가 쓰겠다고 할런지..
암튼 현물 보고싶네요
사용후기 기대해 보겠읍니다 ^^
2010/07/13 13:27
노키아에서는 그나마 디카수준까지 나왔던데...
동영상은 대세가 HD급인데...손떨림의 취약성이 그대로 보이는군요..
이건 나중에 줌기능과 손떨림보정기능이 탑재되야 할듯
2010/07/13 13:53
아이폰4정도의 스펙에 저정도면 현존 최고급인데
사진만 전문적으로 찍고싶으면 DSLR 사지 왜 휴대폰으로 찍음 적당히 대강찍으려고 휴대폰인거지
사진 제대로 찍는사람치고 휴대폰으로 찍는사람 보지 못했다
2010/07/13 16:54
아이폰이 최상권이라니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키아 n8 카메라화질이나 보고 얘기하셨으면 말을 안하지..
평생 저정도의 폰카수준에만 만족하며 사셔야겠군요
그리고 요새 왠만한 카메라라 HD동영상이 녹화가 되는데
위에 아이폰 HD동영상 제대로 안보셨어여?
손떨림보정기능이 없으니 동영상을 찍어도 상당히 흔들림이 보이는데..
이건 지금 나오는 스마트폰들이 겪는 일이니 앞으로 디카에 적용되는 것처럼 손떨림보정이라든가 줌기능이 탑재되어 나와야 한다는 소리인데..
이건 뭐 앞으로 기술발전에 대한 충고를 적어놨는데 그냥 까고보는-_-;; 에휴~
만약 아이폰이 640x480 VGA화질로 녹화로 나왔더라면
HD동영상이 왜 필요하냐..
전문적으로 찍을라면 캠코더를 써야지
동영상 제대로 찍는 사람치곤 스마트폰으로 제대로 찍는사람 못봤다
이렇게 얘기하실듯..-_-;;;
2010/07/13 21:32
제가 찍는 실력이 좋은데 아이폰4가 별로라..^^
뭐...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들이 많으니 제 것만 보고 판단 하지 마세요. ^^
2010/07/13 13:55
먼곳에서 입맛만 다시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처량하기까지 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덥썩 쥐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바로 돈값을 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갤럭시S는 아무리 찬양을 하는 글이나 사진을 봐도
저거 우선 남들이 쓰는것 보고 사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아이폰과 갤럭시의 차이입니다.
그런데 갤럭시를 허무맹랑하게 찬양하는 사람은 도데체 정신세계가
어떤지 궁금하기까지할 지경입니다.
어째서 뻔히 아닌것을 맞다고 하는지,,,,,,,,
물론 거기에 장점도 있겠지요만 애플보다 더 좋네 어떻네 하니
문제입니다.
아마 글을 쓰는 손가락이 파르르 떨렸을건데 그걸 참고 쓴다고 애를 썼을겁니다.
해는 해, 달은 달입니다.
2010/07/13 21:34
제품을 구입할때 가장 멀리해야 할게 있다면 언론사들이 아닌가 합니다..실제 사용자들의 구입기 사용기와 제품들을 직접 만져보고 선택하는게 가장 현명할듯 싶습니다. ^^
2010/07/13 15:13
글 감사하구요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부러운건 폰가격과 통신비용이 이곳 뉴질랜드와는 비교가 않되게 싸네요 ㅠㅠ
2010/07/13 21:35
유럽쪽 전화 플랜은 미국보다 더 좋은것 같던데요..^^
2010/07/13 15:47
2010/07/13 15:56
2010/07/13 21:36
2010/07/13 18:10
주변에서 왜 사냐고 난리네요. ㅎㅎ;;
2010/07/13 21:36
수신율이 낮은 지역이라면 한번즈음은 생각해봐야겠죠...
저는 제 선택에 후회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오히려..잘 선택했다 쪽이죠..^^
2010/07/13 21:14
2010/07/13 21:37
2010/07/13 22:15
한가지 여쭈어볼게 있는데 ㅋㅋ
미국에서 아이폰을 사서 홍콩이나 유럽에서 USIM 칩만 따로 끼워서 사용가능할까요??
그냥 궁금해서 여쭈어봐요.. 막상 찾아봐도 안 나와서 ^^;;
사용후기 부탁드릴께요 ^^
2010/07/13 22:41
사용후기 곧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13 22:19
2010/07/13 22:44
2010/07/13 22:47
전 기존 삼성 아몰레드(손담비폰?) 쓰고 약정도 1년 남았는데...
가공할 통신비에(94000원 나옵니다..기계값 포함 기본료)
그냥 해약할까 고민중입니다...ㅠ.ㅠ
아마도 아이폰 사겠죠...
2010/07/14 11:34
2010/07/14 02:30
[출처] 아이폰4가 애플위기가 되나?|작성자 새벽나래
http://blog.naver.com/dkaral/80111326475
애플 아이폰4덕분에 위기인가?
애플이 컨슈머리포트에서 아이폰4를 바라보는 시선 '비추천'을 받은이후부터
상당한 후폭풍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컨슈머리포트를 시작으로 애플 관련 웹사이트
cultofmac 에서도 PR전문가들이 리콜을 주장하는 글까지 올라온 상태기 때문이죠.
참고URL: http://www.cultofmac.com/pr-experts-iphone-4-hardware-recal
l-is-inevitable/50565
우선 아이폰논쟁의 첫문제는 컨슈머리포트인데요
한창 도요타의 리콜사태가 일어날때 도요타가 리콜조치하게 만든 미국에서 상당히 영향력이 있는
미국 소비자협회가 발간하는 월간지인데요. 이곳에서 추천받은 상품은 품질이 상당히 보증받은 제품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모든 기업들이 제품에 대해 신경을 쓰는 부분입니다.
국내의 갤럭시S를 비롯하여 일본은 X10 그리고 본고장의 넥서스원이나 드루이드와 같은
안드로이드폰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폰4가 이 미국의 컨슈머리포트에서 '추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130033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369067
우선 컨슈머 리포터가 지적한 원인은 다양한데요 그중 주요 부분은 바로 수신불량
컨슈머리포트는 12일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폰 왼쪽 하단부를 잡으면 통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수신신호가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며 이런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아이폰4 구입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처음 기즈모도를 비롯하여 수많은 매체들이 지적해온 부분으로 일부에서는 집단소송까지
벌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인 성능은 뛰어나지만 핸드폰이 지녀야할
기본적인 수신문제에서 그만큼 문제가 있기에 추천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겠죠.
또한 애플관련 사이트인 컬트오브맥에서 PR전문가들 중 한명인 래비바튼 박사는
컨슈머 리포터의 기사를 반박하거나 하드웨어의 수정을 리콜을 통해 빠르게 고쳐야 한다며
무책임 일변도로 달리고 있는 애플이 아이폰4로 인해 도요타의 행보를 따를수 있다고 경고
할 정도라고 합니다.
(참고링크: http://www.cultofmac.com/apple-censoring-discussion
-forums-ref-consumer-reports/50597 )
하지만 아이폰4는 아시다시피 사흘만에 170만대를 팔아치운 괴물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X10,넥서스원등이 이 아이폰4에 대한 대항마라 자처하며 초반 순조로운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4의 경우에는 악재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초반대응도 그다지 매끄럽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대해 스티브 잡스의 "그렇게 잡지말라"라는 답변은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이야기가 되었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62509363708616
그 이야기를 듣고 기즈모도에서는 "고무줄에 아이폰4를 끼워쓰란말이냐?" 라면서 비꼬기도 했구요.
테잎이나 비꼬는 데스그립핸드도 나오는 등 패러디물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은 또 컨슈머 리포트의 발표 이후 애플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비판적인 게시글에 대해서 묻지마 삭제를 실시하는 모습을 보며 빈축을
사고 있는데요. 애플도 다를바 없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흠집내기라고 하지만 컨슈머리포트라면 성격은 다릅니다.
다른 일부매체들이나 기사들이 자극적인 말을 인용하여 유입을 유도하지만 컨슈머리포트의 경우에는
충분한 분석과 실험을 통해 제시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애플에게의 무언의 경고라고 보입니다.
또한 전통적인 애플제품의 지지층인 컬트오브맥조차도 이렇게 아이폰4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이끌어내는것도 대단하게 보입니다. 그저 막연한 지지가 아닌
건설적인 비판은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배워야 될 모습이라고 봅니다.
뛰어난 성능이지만 양면의 강화유리로 인해 범퍼를 씌워도 1m높이의 낙하도 쉽게 견디지 못하는 내구성과
영상40도 영하10도의 급격한 온도 변화에 오류를 내고 있는 LCD기반의 레티나디스플레이 LCD 역시
노란 점,선의 불량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컨슈머리포트와 컬트오브맥 과같은 곳이 소수라고 생각하는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도요타를 망하기 직전까지 리콜을 시키고 이미지 완전 바닥에 내려 앉힌것이 컨슈머리포트의 힘입니다
컬트오브맥도 애플의 팬분이라면 누구나 아시는 사이트지요. 수많은 전문가들과 대학교수 연구원들이 포함된
이곳은 간접적으로 애플을 키우는 곳이기도 하죠.
아무튼 스마트폰의 획기적인 개념을 불어넣어준 아이폰이 아이폰4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고나서 시작부터 붉어진 수신전파를 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는 분명히 고쳐져야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도 합니다. 컨슈머 리포트의 발표이후로 미증시는 전체적으로
상승중이지만 애플의 주가는 4%이상 급락했기 때문이죠.
아이폰4는 확실히 개선되어져야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4를 향한시선이 애플에
한정된 것이 아닌 이것은 다른폰들도 마찬가지라고 볼수 있으니 모두 긴장해야 될듯 합니다.
아이폰4, 컨슈머리포트, 컬트오브맥, 아이폰4수신불량
2010/07/14 03:53
이 블로그 다니는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인데...
뭐하러 남의 글 복사한 것을 또 복사 해서 여기다 퍼다 날랐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태그까지 따왔네 그랴!!
의도가 뭐요? 도대체?
"아하~! 그렇구나~!" 머 이런 반응 보여야되는 건가?
이~게~ 멉니까~~~~!!!
2010/07/14 04:00
이런 사실이 있더라도 한국에 아이폰4 가 출시되면 살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알고 사는것과 모르고 사는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깐요.
2010/07/14 04:56
라는 리포트도 많이 보았습니다만...(시간 관계로 링크는 생략) 그리고 무엇보다 컨슈머리포트의 추천하지 않는다를 리콜금액 15억달러!!(이것도 링크생략)라며 과대포장하는 분들도 건전한 시선은 아닌듯한데요..뭐 블로그 주인장님의 사용기를 기다립니다... ^^
2010/07/14 05:16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369067
2010/07/14 06:14
아이폰 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 드리죠.
인터나 방식인 피쳐폰도 이런 증상 있습니다. ^^;
1번, http://www.youtube.com/watch?v=BolQ9o_-Q68&sns=em
요고는 올라온지 좀 되었죠. 국내 사용자가 찍어 올린겁니다. 한글 보이시죠? ^^;
2번 http://www.youtube.com/watch?v=LROTHrTR92k
요고이 어떻게 된게 잡자마자 바로 훽~~떨어지네요.
3번 http://www.youtube.com/watch?v=iVNq8wWIBLk
www.geekanoids.co.uk 에서 올린겁니다. 짜쉭들 수치까지 띄워주면서 자세히도 올려주네요. ㅎㅎ
결론은 아이폰4 너만 그러나. ㅇ ㅏ ㄴ ㅣ ㅈ ㅕ~
갤s 너까지 그러냐? ㅇ ㅏㄴ ㅣ ㅈ ㅕ~~
피쳐폰까지도 그렇습니다.
어찌어찌 잘 잡으면 안테나 확 떨어집니다. 어떤걸 잡더라도...낙엽떨어지듯이
2010/07/14 08:32
미국에서 상당히 영향력있는 컨슈머리포트의 지적은
계획적으로 만들어낸듯한 수신률 저하가 아니라
정확한 실험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느끼고 공감하는
이이폰4의 수신률 결함에 대하여 비추천한 것임을 감안하시길.
컨슈머리포트는 님이 얘기하듯 어디에나 다 수신율 저하가 있다고 하지 않았지요.
기사를 보니까
컨슈머리포트는 최근 애플의 해명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이 잡지는 "연구실에서 실험을 실시한 결과 아이폰3GS를 포함한 다른 스마트폰들은 아이폰4처럼 수신 신호가 사라지는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아이폰의 수신강도가 소프트웨어 때문에 발생한 착시 현상이라는 애플의 설명에 의문을 갖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애플은 아이폰4의 수신 불량 문제가 논란이 되자 지난 2일 "그동안 논란이 제기된 수신불량 문제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수신강도를 나타내는 안테나 바의 크기를 계산하는 공식이 잘못됐음을 발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애플은 이어 "원래 표시되어야 하는 안테나 막대기의 수가 실제보다 2개 더 나타나는 오류를 일으켰다"며 "예를 들어 화면에 막대기 수가 4개 표시됐을 경우 사실은 (수신 강도가) 2개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컨슈머리포트는 그러나 "아이폰4의 왼쪽 지점을 잡을 경우 수신 강도가 현저하게 낮아져서 신호가 약한 지역에서는 연결이 끊길 수도 있다"며 "실험 결과 AT&T의 네트워크는 아이폰4 수신 문제의 근본적 이유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우리가 아이폰 4를 추천하기 전에 애플은 안테나 문제에 대해서 영구적인 무료 해결책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신 아이폰3GS를 추천했다.
이렇게 되 있군요.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369067
2010/07/14 08:59
내가 낚시를 어지간히 좋아하는 놈이라 햅틱2 구해서 sim카드 갈아 끼우고 실험했죠. 어디서? 안테나 한두개 뜨는 저수지에서...
손바닥으로 감싸쥐니 안테나바가 없어집니다.
다시 위쪽을 손가락으로 잡고, 마눌에게 전화 해봅니다. 됩니다. 받으십니다. 씰데 없이 전화한다고 욕먹었심다. 그래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1분가량) 손바닥으로 안테나 부분을 가렸심다. 그랬더니 20초 정도 통화 더하다가 끊겼심다.
나중에 전화화서 말하다가 전화 끊었다고 욕먹었심다.
위 실험을 한번 더 했다가 "이기 미친나?"로 시작하는 갱상도 사투리의 욕을 바가지로 퍼 먹다가 끊겼심다.
햅틱2 안테나는 내장형이죠. 인테나입니다. 갤s랑 같죠. 인테나 위치요? 갤s랑 틀리지 않죠. 폰 아래쪽이죠. 갤s 안내서에도 나와있죠. 손바닥으로 가리면 데이터 전송이나 통화에 거시기 저시기 할 수 있다고.
햅틱2도 같은 증상임다. 특히나 전파가 약한 곳은 끊어지죠.
아이폰4의 왼쪽하단을 잡으면 안테나바2개 뜨는 지역에서는 전화가 끊어질 확률이 높죠. 당연히...
왜? 나도 실험해봤으니 이해가는거죠. 한국서도 안테나바2개 뜨는데서 해봤더니 전화 끊어지더라 이거죠.
단, 아이폰4는 현재 안테나바 표시가 과장되게 표시된다는게 문제죠.
또한 다른 인테나 방식의 피쳐폰이나, 햅틱2, 갤s를 손바닥으로 감싸쥐는 것과 아이폰4처럼 바깥 테두리를 안테나로 사용한 것을 감싸쥐거나 그곳만 접점시키면 안테나바가 줄어드는 것은 같은 이치라고 보여지는군요.
두 안테나를 직접 만지니까 더 할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http://m.gizmodo.com/5586256/is-apple-silently-recalling-the-iphone-4-now
이런 의문을 가지는 글도 올라 오는 것이고, 또 아이폰4 안테나에 실제로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지, 아니면 자사 홈페이지에 너무 들이대서(으하~! 드리대~~) 그러는지 몰라도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7/13/zdnet20100713185907.htm
이런짓(?)까지도 애플이 하긴 하는군요. 쩝~!
안테나가 적어도 3개~5개까지 빵빵하게 뜨는 지역(도심?)에서는, 그리고 그나마 국내처럼 3g커버리지가 좋은 나라는 그리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거라는 말이 중론입니다.
낚시를 워낙에나 좋아해서 4륜구동 밴으로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저수지의 십중팔구는 skt나 kt나 안테나 잘 서지 않아 전화기를 꺼두는 경우가 다반사죠.(skt폰 쓰는 친구와 같이 출조하면 매번 확인하죠. 안테나 서냐? 안서? 꺼 삐리라 마!)
2010/07/14 04:51
한국에서 아이폰3세대 나오고 얼마 안되서
곧 4세대가 출시 예정인데..
제가 듣기로 매년 6월이면 아이폰 새로운 세대 애들이
새로 나온다 하더라구요?
아이폰은 3G가 아닌 4G 언제 나올까요?ㅋ
그리고 아이폰 5세대, 6세대...나올 애들은..
5세대는 내년 6월 이후,
6세대는 내후년 6월 이후에 살수 있는가요?
4세대 사고싶은데 말들이 워낙많아서..ㅠ힝힝~
답변 부탁드릴께요~:)
2010/07/14 04:47
그냥 아이폰4죠. 4G 통신망을 지원하는 제품은 제가 알기로는 EVO4G(HTC)꺼 밖에 없는걸로...애플은 4G망이 보급이 아직 멀엇기 때문에 4G를 적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만...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하지만 아이폰 5번째 6번째 모델도 확실히 기대되긴 하네요...^^
2010/07/14 04:54
그런데 EVO4G(HTC)휴대폰에 궁금한게 있는데
3G폰와 4G폰에 대해 어떤게 어떻게 구체적으로
무엇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요?
2010/07/14 05:00
4G망은 3G망보다 훨씬 빨라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 ISDN에서 ADSL로 빨라지는듯한 느낌?
즉 통신속도가 빨라지면 영상통화같은 기능이 좀더 선명하게 되는등 많은 부분이 달라지겠죠.
그런데 기계문제라기 보다는 통신망 즉 통신사문제가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지라...애플이 거래하는 AT&T는 상당히 그런부분에 약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2010/07/14 09:42
3g 속도...요즘 얘기하는 HSDPA(맞나??)...얘는 다운이 7M정도??
그래서 아이폰4의 새 기능인 facetime가 각광 받는 겁니다. 깨끗한 화질도 끊기지 않는 영상으로 아이폰4 유저들끼리는 wifi상에서는 무료로 통화할 수 있으니 좋은거죠. ㅋ
4G통신은 저속이동시 다운속도만 1Gbps(고속이동시 100Mbps)라고 나와있습니다.
AT&T의 4G 플랜이 아직 세워져 있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애플도 답답했는지 일단은 CDMA방식으로 미국내의 버라이존이나 넥스텔, 스프린트에도 공급할 것이라는 기사가 떴을 정도죠. AT&T도 아무런 대응 없거나 다른 통신사보다 늦게 4G망을 구축하게되면 애플도 돌아서서 다른 통신사와 손잡을 수 밖에 없을 겁니다.
2010/07/14 11:33
2010/07/14 06:17
위에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대해서 장황하게 언급된 댓글이 있으니 저도 하나 언급해볼까 합니다.
갤럭시s도 똑같이 수신불량이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s의 수신불량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이슈화가 전혀 안되고 아이폰4의 수신불량에 관해서는 너도 나도 떠들어 대니 참 한국 언플과 삼성알바들의 힘이 대단하다라는걸 느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ROTHrTR92k&feature=player_embedded
위 주소는 갤럭시s 데스그립 동영상입니다.
2010/07/14 07:08
중요한 것은 특정위치나 상황에서 개인이 억지로 만들어낸 수신율이 아니라, 실제 사용함에 있어 다수가 느끼는 객관적 불편함 및 수신율 차이가 아닐런지..
2010/07/14 08:14
아무대나 갖다 붙이면 말이 되는군요.
아이폰4에서 안테나바 문제로 기즈모도에서 처음으로 발표하니 국내 언론은 너도나도 부랴부랴 아이폰까기에 급급하고, 갤s 안테나 터지니 "쉿~!" 그리고 "묻어버리기", "물타기" 작전이나 쓰고 있으니 원~!
http://news.sportsseoul.com/read/economy/853166.htm
이 링크 보시죠. 국내 언론이지만 참 조용이 기사냈습니다 그랴!, "갤럭시S의 리뷰를 올린 루인은 전문 리뷰 작가" 라고 합니다. 작가~...작가라고 뭔 뛰어난 편집기술이었네~ 작가니까 상상력을 동원해서 되도 않는 말을 썼네~ 머 이런 소리도 나올법한... 응??
2010/07/14 08:17
문제의 요는 안테나 수신부분을 잡아서 수신율이 떨어진다는 것이 아니고 안테나 수신부분이 절연이 안돼있어 인체랑 쇼트(접지)가 나서 수신감도가 떨어진다는 건데...
왜 자꾸 갤럭시를 들먹거리는지 모르것네요.
정확한 개측기구로 공정하게 평가된 결과를 자꾸 왜곡하려는 이유를 뭐르겠고 왜 자꾸 다른 회사 제품을 폄하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7/14 08:54
왜 국내에서 시끄럽게 떠들어야할 내용일까요.
타 스마트폰 및 갤s 수신율은 크게 문제 및 부각되지 않기에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조용할수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2010/07/14 09:21
그리고 애플이 직면한 문제가 뭔지도 알구요.
하지만 저 위에 보세요. 어디서 케케묵은(요즘은 이틀만 지나도 묵은 냄새나는 소위 중복으로 치부됩니다.)기사를 따와서 써놓은 글을 또 복사에 복사까지 해서 그대로 복사해놓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을 보여주는 인간이 있죠. 무슨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처럼...
말하고픈 요지는 일단은 국내 출시해봐야된다는 것이죠. 현재 미국서도 누구는 데스그립으로 쥐어도 괜찮다하고 누구는 전화 안된다하니...."그건 니네 사정이고오~~~"로 치부해버리자는 겁니다.
그런데~~자꾸 들이대니까 '니들이 그렇게 찬양하던 갤s도 이렇단다"는 식으로 갤s를 까는거죠. 언론과 삼성이 그동안 아이폰을 많이 까왔잖아요?
"마이 뭇다 아이가??"
2010/07/14 11:31
이번 아이폰4 사용기를 쓰면서 제 경험담도 올려 보겠습니다. ^^
2010/07/14 10:04
굉장히 공격적인 어투에다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이빨을 드러내어
할퀴고 물어뜯고... 이런 것 때문에 은님이 글 안쓴다하고 하시다가 다행히 돌아
오셨습니다만.. 조금만 자중해주시는건 어떨까요? 여기 오시는 분들 다 삼성언플에
대해 많이 알고 부적절하다는 것도 알고 갤s 가 아직 아이폰 따라잡는건 시기상조
라는 것도 다 안답니다. 조금만 감정을 자제하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lhotse님의 글을 보고싶은게 아니라 은님의 냉철한 분석을 보고싶어서
오는 거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남부사투리를 쓰시는 것 같은데 혹시 부산사시면
언제 커피라도 한잔 하시죠 ^^*
2010/07/14 11:22
2010/07/14 11:29
아이폰 출시일이 다가오니 그에 따라 경쟁사(?)들이 안달이 나는지 언플도 점점 심해지는 듯하고, 그에 따라 저도 댓글 달면서도..."이게 잘하는깅가? 우야꼬? 참아? 이러는건 남의 집에서 똥오줌 못가리고 지리고 다니는 꼴인데..."라는 생각이 들려던 차에 소중한 말씀 해주시네요.
참아야겠습니다. 요즘 분위기에 너무 편승되어 따라다니고 있네요 ^^
자중할께요~!
2010/07/14 11:43
모두들 감사합니다. ^^
2010/07/14 11:06
개봉기에 이만한 댓글이...(물론 관계 없는 것들도 많습니다만...)
댓글을 낳기위해 쓰는 분들도 보이시구요...
전 겨우 몇일전에 지극히 개인적인(통화료가 비싸!!! 딴 폰 쓸래!!!)이유로 사이트를 뒤지다가 여기 흘러온 별일 없는 네티즌입니다.최근 S A 따지는 글들이 너무 많고...(언론에 의한 영향이 많이 보이긴 합니다만..) 그런데 인터넷등에서 보는 글들을 보다보니 의외로 객관적인 시선을 가진... 글(뉴스,블로그,카패등등)들은 정말 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 길게 적는 것도 주인장님의 글들보고 넷상의 몇없는 객관성(다르게 보시는 분들도 있는 모양입니다.)을 느껴 간만에 장문의 글을 씁니다.(네티즌 수사대가 무섭다고 하던데..제가 10년 동안 올린 글 약 20가지를 찾아내는 걸까요...ㅠ.ㅠ) 이번 글은 개봉기!!! 일 뿐인데... 위에서도 간단히 얘기 했습니다만. Eun님의 사용기(통신환경이 한국보다는 안좋을 것으로 얘상합니다...)를 기다립니다. ^^
2010/07/14 11:30
사용기를 조금더 자세하게 쓰려고 하니 시간이 조금 걸리는군요. ^^
곧 올라올겁니다..
커밍~ 순~ ^^
2010/07/14 11:36
2010/07/14 12:10
물론 정권 비판이나 기업 비판글은 아니었습니다만...
(아주 덕후적인 사이트였는데 어디였는지도 기억 안나네요
ㅋ)그후로 거의 넷상에서 활동안하다가 얼마전에 요 사이트에 올린글이 10년만에 데뷰글입니다... ^^
2010/07/14 19:20
블로그 스피어에서 좋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 ^^
2010/07/14 14:12
제 친구들중 외국생활 10년 넘어가는 애들은 맞춤법이라던지 띄어쓰기가
조금씩 어긋나게 되더라구요. 같은 내용의 글이라도 정확한 표현과
옳은 맞춤법이 사용되면 훨씬 보기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0/07/14 19:21
앞으로 영어나 외래어보다 한국어를 더 잘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15 10:40
아직 약정기간이 1년 반정도 남아있는지라, 3GS에 iOS4로 버티다가 내년에 새버전 나올때에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그때는 약정이 6개월 미만일 테니, 보상판매 같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ㅎ
2010/07/15 11:22
저도 약정을 파기하면서까지 새로운 폰을 사는 사람은 아닌지라..^^
2010/08/18 12:39
아이폰4케이스 공동구매진행합니다^^ 오셔서 멋진케이스 저렴하게 구매참여하세요^^
2010/08/31 10:04
2010/08/31 01:59
아이폰4문자보낼때 보통핸드폰같이 화면아래부분에 키패드 보여주나요 ?
2010/08/31 10:05
이모티콘 앱을 설치하시면 이모티콘도 사용할 수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