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까지 이어진 삼성의 Copycat 전략
드디어 갤럭시탭이 유럽 가전 전시회(2010 IFA)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예상한데로 언론들은 열광합니다. 아이패드 대항마라는 제목으로 기사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 3GS와 옴니아2의 대결 구도 다음 갤럭시S와 아이폰4의 대결구도가 이뤄지더니, 이번에는 갤럭시탭이 공개된 뒤에 바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대결 구도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갤럭시탭은 스마트폰 지향, 아이패드는 PC 지향"
"삼성전자 갤럭시탭 '아이패드 나와"
"삼성 신병기 갤럭시 탭 베일 벗다"
"아이패드 대항마 갤럭시탭 손에 쥐어보니.."
"양복 주머니서 꺼낸 갤럭시 탭" (제목 짓는 솜씨가 작명소 하나 차려도 되겠습니다.)"아이패드 대항마, 삼성 갤럭시탭 IFA에서 전격 공개"
"삼성 갤럭시탭 첫 공개...아이패드에 도전장"
"삼성전자 갤럭시탭을 유럽에 공개하며 애플잡기 시동"뭐 예상은 했습니다. 당연히 대항마가 또 나타날거라고 말이죠. 국내 언론들이 난리칠거라고 말이죠.
2.2 프로요를 장착한 7인치의 삼성 안드로이드 타블렛이 이번에도 애플의 발목을 잡는군요. 애플은 또 삼성에 밀리게 생겼습니다. 대항마가 나타났으니 바짝 긴장해야 겠죠. 조금있으면 타블렛시장 1위 자리도 삼성에게 내주게 생겼습니다.
삼성전자는 뭐 하나 내놓을때마다 언론들을 열광시킵니다. 언론들은 그 뒤에 어떤 전략을 있는지 알고 싶어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삼성전자 홍보부에서 보낸데로 기사화 합니다. 시키는데로 하는건지 귀찮아서인지 몰라도 기사들 내용을 보면 제목만 다를뿐이지 대부분 다 비슷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탭에 관한 기사도 마찬가지죠. 삼성이 또 일낸겁니다. 삼성이 6개월만에 애플을 따라잡은거죠. 몇년이 걸려 만든 제품을 단 6개월만에 만들어낸 신화를 만들어 내는 기업입니다. 시장이 개척되면 가장 빨리 뛰어 들어가 개척자까지도 밀어 내버리는 성공한 기업으로 거듭납니다.
시장 개척할 용기는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 열리면 가장 먼저 뛰어들어갈 민첩성은 있습니다. 몇개월만 아랫사람 다그치면 비슷한게 나오죠. 그리고 언론을 마케팅을 위해 사용하면 소비자들은 열광하고 삼성 제품을 구매합니다.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또 다른 제품이 금방 나타납니다. 남들이 1-2년 걸려 만드는 제품도 삼성의 손에 들어오면 몇개월이면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IT 기업들도 몇년을 걸쳐 만드는 제품들을 삼성은 어떻게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 해낼까요?
제 생각으로는 삼성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빨리 잘 따라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창조는 어렵지만 모방은 쉽고 빠르기 때문입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것은 힘들지만 있는것에서 조금만 변형 시키는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입니다.

삼성에서 만든 쿼티 스마트폰, 블랙잭입니다. (국내에서는 미라지라고 불리나요?)
RIM의 블랙베리를 기본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물론 달라 보이려고 노력은 했지만 딱 봐도 블랙베리입니다.

모토로라가 레이저로 휴대폰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킬때 삼성에서도 울트라 슬림이라면서 레이저와 비슷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추후 레이저보다 더 얇은 폰을 만드는데 성공하고나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폰"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삼성과 소니의 UMPC 기기입니다. 누가 누구를 따라했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아이팟터치와 갤럭시S의 PR 이미지 입니다.
[source: 애플, 삼성투머로우]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갤럭시탭과 지난 4월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패드 입니다. 베젤과 뒷면, 모서리 둥근 부분까지 꽤 닮은점이 많습니다.
[source: 삼성 투모로우, 구글 이미지]갤럭시탭의 단자 연결 부분과 스피커 위치입니다. 하단은 애플 아이폰4의 연결 단자 부분과 스피커 위치와 모습이고요. 차이가 있다면 나사가 보이고 안보이고 입니다.

아이패드용 악세서리들입니다.
[source: 구글 이미지]이건 갤럭시탭용 악세서리들이고요.




[source: the Gadgets]갤럭시탭의 UI와 아이패드의 UI 비교 입니다.

아이폰과 갤럭시S의 UI 입니다. 하단부 고정 Dock과 전화 아이콘의 기울임까지 똑같습니다.
[source: 다음 아고라]아이폰과 갤럭시S의 포장 박스입니다.
[source: 다음 아고라]안을 열면 들어가 있는 구성품 위치까지 똑같습니다.
[source: 구글 이미지]갤럭시S에서 아이콘을 지우는 방법입니다. 아이콘을 누르고 있으면 저렇게 "-"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어디서 많이 본것 같죠? 맞습니다. 애플의 iOS가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스마트폰은 홈버튼을 눌러도 전원이 켜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전원(Sleep&Wake) 버튼을 눌러 화면을 켜야 하는데 갤럭시S는 가운데 홈버튼을 눌러도 화면을 켤 수 있습니다. 마치 아이폰이 홈버튼 또는 전원버튼을 눌러도 켜지는 것처럼 말이죠.
제가 듣기로는 홈버튼을 한번 누른후 화면이 켜지면 다시 두번 클릭하면 음악 플레이 버튼들이 나타난다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애플의 아이폰이 바로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갤럭시S의 음반 커버 플로우는 애플의 커버 플로우에 별반 다른게 없습니다. 애플은 앨범의 자켓을 표시하는것처럼 보인다면 삼성은 그 안에 CD를 표시하는것 처럼 보인다는 차이 입니다.
[참조:
i9000 Galaxy S VS iPhone - User Interface]
삼성이란 기업은 혁신이나 시장 개척과는 거리가 먼 기업인지는 모르겠지만 짝퉁을 대놓고 만드는 중국 기업과 별반 다른게 없는 기업 같아 보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 터치로 연결되는 제품군을 따라 갤럭시탭-갤럭시S-갤럭시 플레이어의 제품군을 표방하는 모습은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라 이해해야할까요?
삼성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넷북 시장에 뛰어들 생각 없다고 하더니 삼성이 올해 처음으로 노트북 시장에 Top 5인지 Top 10에 들었습니다. 가장 큰 역활을 해준게 바로 넷북 판매량이 늘었기 떄문입니다.
올초만 CES 2010에서의 인터뷰만 해도 태블릿 시장에 관심 없다고 말한게 바로 삼성입니다. 그러더니 반년만에 태블릿을 들고 나타납니다.
지난 수십년동안 바보상자만 만들던 삼성이 갑자기 스마트 TV 시장에 집중을 하겠다고 합니다. 삼성의 전략은 시시때때로 변합니다.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자신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잘 따라 만들 자신은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제품을 만들 자신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언론들에게 인정 받을 제품을 만들 자신만큼은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대항마를 가장 많이 만들 자신이 있는 기업이 바로 삼성입니다.
모방이 창조를 이끌어 내기도 하지만 모방에서 그친다면 그건 단순한 복제품으로 머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국이 아무리 똑같은 제품들을 만들어내도 세계에서 인정 받지 못하는 이유는 모방에서 머물렀기 때문입니다. 삼성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카피캣'이라면 큰일입니다. 혁신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지 못하더라도 중국의 모조폼 만드는 기업 이미지와 함께 연상된다면 삼성은 정말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디지털타임스에서 "갤럭시탭은 스마트폰 지향...아이패드는 PC지향"이라는 기사를 내놓으면서 소제목으로 이렇게 썼습니다. "
생김새 비슷해도 철학이 달라"
정말 철학이 담긴 제품이긴 할까요? 어느 부분에서 삼성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설마 갤럭시탭이 더 작아 보이기 위해 일부로 아이패드에만 케이스를 씌운건 아니죠?]
슬레이트형 타블렛은 대부분 디자인이 다 비슷하다고 안드로이드용 UI 자체가 애플의 iOS와 비슷하다고 우기시는 분이 계신다면 도시바에서 새롭게 선보인 10인치형 안드로이드 타블렛을 보시기 바랍니다.

[source: 인가젯]
애플의 아이패드와 비슷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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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삼성 노트북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Samsung's Self-Proclaimed "Notebook Masterpiece" Seems More Like "MacBook Clone" by Gizmodo
2010/12/09 16:45
삼성...그런 그룹;
2010/12/10 08:22
2010/12/09 17:00
직접 써본 사람들이 평가하고 수식어를 붙여야지... 이건 뭐 나오기도 전부터 제조사 하청 언론인지...
여튼 객관적 정보를 제공 받지 못하는 국내 현실이 안타깝네요~ㅋㅋ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2010/12/10 08:23
이건 기업 홍보부보다 더하더군요.
2010/12/09 17:41
제발 대항마다운 제품을 내놓고 기자들이 그렇게 썼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얼마전 베스트바이에서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를 둘다 만져보았는데,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짧은 시간이라 기능을 자세히 비교해보진 못했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감성적인 면이나 사용만족감 등에선 대항마라고 하기엔 미흡했습니다. 차라리 다크호스라고 했으면 더 어울릴뻔했네요. 다크호스는 '능력은 검증된바 없지만 의외의 결과를 낼지도 모르는 경주마'이니까요.
삼성이 정말 좋은 제품을 많이 만들어서 대항마란 단어가 전혀 손색없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2010/12/10 08:26
뭐 국내에서는 단점 언급은 하질 않으니 많은 분들이 갤럭시탭은 완벽한 태블릿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비싼돈 주고 사서 직접 경험해봐야 국내 언론이 얼마나 사기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2010/12/09 18:27
없는길을 만들어가는것보다 쉽잖아요..
옛날엔 소니 따라했고..
지금은 애플따라하면 적어도 기본은 이상은 얻잖아요..
원래 그런곳인데요 뭘..
더이상 홍보효과가 없으니 맹인견 사업도 철수한다던데요 뭘..
물론 나라에서 하지못한일을 한것은 잘한건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86776
2010/12/09 21:09
2010/12/10 08:27
지금도 여전히 젊은 삼성하면서 이재용 밀어주기에 국내 모든 언론들이 대동단결하고 있더군요. 대단합니다. 한 기업의 인사가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습니다.
2010/12/09 18:28
2010/12/10 08:28
즐거운 주말이 시작됐군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한해 잘 마무리 하세요. ^^
2010/12/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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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 입니다 ㅋㅋㅋ..
갤A 도, 잠깐 갤s나오기전에 좀 대항마 지위에 있었죠.
(쉬어가자고요 ^^)
2010/12/10 08:28
구글의 넥서스원도 대항마라고 불렀었죠. ^^
2010/12/09 20:02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679663
이제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어떤 길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기사가 하나 있어서 붙입니다. 트윗으로 퍼질만큼 퍼져서 이미 보셨을듯 싶지만요.
저번에 예상하신대로 삼성에서 맥북에어의 대항마도 출시예정이더군요, 크롬 os 도 느린 3g 환경과 오프라인시에 불편함 때문에 성공하지 못할꺼라는 예측도 있구요. 저도 그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가 됩니다.
2010/12/09 21:17
정부에서 동반성장이라면서 칼을 빼 들었으니 적어도 "시늉"만 보여주는 정도랄까요? ㅋㅋ
제 눈에는 정부나 기업이나 '눈 가리고 야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ㅋㅋ
2010/12/10 08:38
중소기업 사장님들의 대기업의 과장들에게도 허리숙여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 대기업이 중소기업들을 얼마나 휘어잡고 있는지가 짐작이 됩니다.
국내시장에서 국내 기업들 스스로가 변하는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정부가 법을 대기업이 불리하게 만드는것 조차도 불가능한 일이니...소비자들의 바른 소비를 통해 기업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줘야할겁니다.
소비자가 변하지 않으면 국내 대기업의 배는 점점 더 뚱뚱해 질 수 밖에 없죠.
2010/12/09 20:06
2010/12/10 08:39
차라리 언론사 때려치고 광고사업이나 홍보사업을 하는게 낫습니다.
2010/12/09 20:14
지금껏 대항마들 제대로 뛰어 보지도 못하고 관절염으로 바로 퇴출~~기로에 서 있지요.
"요고이~ 내가 디자인한건데~ 애플꺼 보고 고대로 따라 했소~"라는 산도적 같은 표정으로 갤스와 갤탭을 양손에 들고 희죽 웃는 이성식 상무의 사진이 실린 어제의 인터넷 기사를 보고서 오늘 문득 떠오른 생각...
디자인으로 더이상 해 먹을것이 없어 교수 때려치고 삼성 들어가서 애플꺼 베껴 2년 만에 상무로 고속 승진 시켜주면서 '삼성인상'이라는 희한한 상까지 주고, 사보에나 게재될 일을 굳이 인터넷 신문에까지 비싼 자원을 할애해주는 인터넷 신문까지 보면 얼마나 손발이 잘 맞아 떨어지는지...!ㅋㅋㅋ
그러면서 대항마?? 자칭 잡스옹의 대항마라고 칭하는 녀석들의 2년 후는 관절염으로 인한 삼성 구조조정본부의 단물 빠진 껌을 뱉는 행위를 다시 보게 될거라 생각되네요.
집안 잔치 가지고 뭐라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베낀걸 가지고 고속승진한 것을 자기 디자인이라 '대외적'으로 떠벌리고 다니는 꼬락서니가 심히 보기 민망하네요. 쪽팔린다 진짜!!
ps...IT와 모바일 디바이스를 주로 다루는 블로그에서 경마 사진은 뜻밖이었다는....ㅋㅋ(나쁘다는 소리는 아님.)
2010/12/10 08:41
2010/12/09 20:11
껍데기와 내용물만 비교해서 또 기사 쏟아내겠네요..정작 중요한 OS 최적화 부분은 쏙 빼고요....
2010/12/10 09:57
갤럭시탭의 대항마 시리즈가 주춤하는걸 보면 조만간 새로운 대항마가 나올려고 하기 떄문이겠죠. 갤럭시 플레이어가 먼저냐 갤럭시에어(?)가 먼저냐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2010/12/09 21:35
2010/12/10 09:58
국내법들을 자세히 보면 대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법들이 대부분입니다. 아이패드가 반년이 지나서야 겨우 국내에 들어온 이유가 있죠.
2010/12/10 00:45
2010/12/10 10:00
현명한 소비를 할때 기업들이 정신 차리게 될겁니다.
해외보다 비싸고 약정을 해야만 살 수 있는 갤럭시탭이 잘 팔리는걸 보면 소비자들에게도 문제가 많은것 같네요.
2010/12/10 10:01
현명한 소비를 할때 기업들이 정신 차리게 될겁니다.
해외보다 비싸고 약정을 해야만 살 수 있는 갤럭시탭이 잘 팔리는걸 보면 소비자들에게도 문제가 많은것 같네요.
2010/12/10 00:47
2010/12/10 10:04
죽어라 말들만 만들다 끝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2010/12/10 01:11
http://www.summarynote.co.kr
2010/12/10 01:43
2010/12/10 10:06
2010/12/10 02:07
2010/12/10 10:07
이러다가 조만간 삼성이 마사회를 인수할지도...
2010/12/10 03:26
기자들 때문에 더해요. 이건 뭐 적당히 해야지. 너무 노골적이라 반감만 일으키는군요.
2010/12/10 10:08
2010/12/10 07:25
2010/12/10 10:09
2010/12/10 09:28
이병철 똑똑하고 이건희 똑똑하고
글쎄 재용이가 똑똑할가요?
2010/12/10 09:30
2010/12/10 10:10
뭐 이런 이야기 하고 싶지 않지만 현실인것 같습니다. ㅜ.ㅜ
2010/12/11 08:16
소비자는 또 속아나갔겠네요.
2010/12/13 09:22
2010/12/12 01:17
"만약 젊고 잘생긴 이 부사장이 무선사업부에서 애플의 스티브잡스와 같은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휘한다면 젊은 삼성의 이미지는 그야말로 탄탄하게 굳어지는 셈이다"
이 기사 쓰신분은 북한에서 기자 생활해도 잘 하실듯.. ㅋㅋ
2010/12/13 09:23
공정성, 형평성, 사실성을 추구해야 하는 언론사에서 나온 말이 "젊고 잘생긴"이라니...참 할말이 없네요.
2010/12/12 14:44
애플사에서 신제품 나오면 몇가지 기능 추가해서 제품 내놓고 언론에서 알아서 띄워주죠~
아이팟- 엡, 아이폰-옴니아, 아이폰4-걸레기S, 아이패드-걸레기탭, 맥북에어-센스?
애플에서 신제품 뭐가 나오나 귀를 쫑긋하고 있다는 샘송...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tvcateid=1006&newsid=20101212211205626&p=sbsi&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PageIndex=2
걸레기탭 버그라네요. 언제 또 기사가 내려질지...
아무튼 제품 급조하는 실력은 있군요.
안정성은 제품 구입한 소비자가 해결해주는 센스~~~
경쟁제품 사면 매국노라고.... 생각하는 잉여인간들도 있다는...거...
2010/12/13 09:25
저는 이해가 가지 않지만 국내 소비자 10만명은 그런 선택을 한겁니다.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그런 선택을 따라하겠죠.
생각해보면 국내 소비자들은 참 부유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거 부럽다라고 말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요. ㅜ.ㅜ
2010/12/12 22:44
2010/12/13 09:28
돈의, 돈에 의한, 돈을 위한 기사들이 넘쳐납니다.
2010/12/14 18:45
3대 세습 김정은 대항마 이재융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