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4를 예약하면서 요금제에 신경을 안 쓸 수 없겠죠. 예약이 아니라 추후에 아이폰4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아이폰 요금제에 대해 관심이 많으실겁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어떤 아이폰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래서 오늘은 한국과 미국의 아이폰 요금제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합니다. 제가 국내 요금제 사정에 어두운 만큼 미국 AT&T 요금제 위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source: KT]
한국은 KT를 통해서 아이폰이 출시되는데 KT의 요금제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이 7개가 있습니다. 예전 3GS때의 요금제보다 더 다양해졌더군요. 이런 i-요금제 말고도 KT에서는 아이폰 전용인 iPhone 평생 요금제를 내놓았더군요. i-요금 보다 저렴한 기본료에 요금제 이용기간이 길어지면 기본료가 또 내려간다고 하니 한동안 아이폰만 쓸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은 i-요금제보다 iPhone 평생 요금제가 더 나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요금제는 Show 공식 싸이트를 참조하세요. ^^
국내에서 아이폰4를 구매할 경우 요금제에 따라 아이폰4 구매가격이 다릅니다. 요금제가 가장 저렴한 i-슬림을 선택할 경우 출고가 814,000원(16GB 버전)인 아이폰4를 396,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가장 비싼 i-프리미엄을 선택할 경우 21,840원만 내면 아이폰4를 구매할 수 있죠. 쉽게 설명드리면 요금제가 높을수록 이동 통신사에서 주는 구매 지원 비용이 많아진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어떤 요금제를 선택하더라도 아이폰4의 구매 비용은(2년 약정시) 16GB버전 $199불, 32GB 버전 $299불로 동일합니다. 더 높은 요금제를 선택하더라도 AT&T에서 더 많은 할인 해택을 주지 않습니다.
2년 약정 아이폰4 구매시 미국에서 가장 낮은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적어도 매달 $55불을 내야 합니다.

[source: Apple]
음성은 450분 사용, 데이터는 200MB, 문자 메세지 서비스를 선택하지 않을 경우를 이야기 하는데요. 이렇게 가장 적은 요금제를 선택해도 매달 $55불 이상을 내야만 아이폰4를 사용할 수 있는거죠. (아이폰뿐 아니라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가장 낮은 요금제를 선택해도 매달 한화로 약 6,5000원씩을 내야 하는데 이는 KT의 i-미디엄 요금제와 비슷한 가격이죠. 이렇게 미국에서 가장 낮은 요금제의 비용으로 비교를 해보면 국내에서는 16GB 버전을 132,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니 헐씬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겁니다.
미국은 450분 음성에 200MB 데이터, 문자 메세지 서비스를 포함하지 않고서 $55불(약 6,5000원)이지만
한국은 400분 음성에 1GB 데이터, 300건의 문자 메세지를 포함해서 6,5000원이니 어떻게 보면 아이폰 구매 가격과 요금제 모두가 미국보다 저렴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물론 각 나라의 물가가 다르니 한국이 더 저렴하다고만 이야기할 순 없겠지만요.)
KT는 다양한 요금제가 있기에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넓고, 받는 전화는 무료, 그리고 10초당 요금을 받는 반면 AT&T는 요금제가 많지 않은 만큼 복잡하지 않고, 같은 AT&T 가입자들끼리는 무제한 전화가 가능(KT도 i-프리미엄 요금제 선택시에는 망내 무제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주말이나 밤(9시이후) 또한 무제한으로 통화가 가능한 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Roll Over Minutes라는 서비스를 통해 매달 다 사용하지 못한 음성은 다음달로 적립됩니다.(KT는 데이터가 이월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대신 받는 전화도 통화 시간에 포함되고 분당 요금을 받는 단점이 있죠. 데이터도 200MB 또는 2GB 둘중 하나만을 선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에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아이폰4 출시 이전에는 매달 $30불에 무제한 데이터 사용이였었는데 이 데이터 요금제가 사라진거죠. 1세대 아이폰때는 200개의 문자 메세지가 기본적으로 포함됐었지만 3G가 나오면서 매달 $5불을 따로 더 내야 하는 요금제로 변동됐습니다. 여러모로 국내의 요금제에 비해 불리한 점이 있지만 미국에는 기업들과 정부 또는 학교에 특별히 할인해 주는 해택이 있습니다. AT&T와 같은 경우 아래와 같은 싸이트를 통해 할인해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죠. 저희 회사와 같은 경우는 매달 15%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습니다. 버라이존인 경우는 18%의 해택을 받고 있고요. (국내에도 이와 같은 할인 해택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https://www.wireless.att.com/business/authenticate/
위와 같은 할인 해택을 받을 경우에는 매달 내는 요금제가 $10불 이상 더 저렴해 지죠. 예를 들면 제가 선택한 아이폰 요금제는 음성 450분($39.99) + 데이터 2GB($25) + No 문자 서비스 = 총 $64.99의 요금제를 사용하지만 15%의 할인 해택을 받아 매달 약 $55정도를 내고 있죠. (물론 세금과 각종 부가 서비스 미포함 입니다.)
미국의 스마트폰 요금제는 더 다양해져야 할 필요성이 있고 한국의 스마트폰 요금제는 망내 통화 무제한이나 , 주말과 밤 무제한, 또는 Roll Over Minutes와 같은 서비스들의 다양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제한 통화나 무제한 메세지 요금제도 포함해서 말이죠.
나라마다, 이동 통신사마다 요금제가 다르지만 소비자들이 더 쉽게 스마트폰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조금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요금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가족 요금제 같은 것 안 나오나요? 데이터와 음성 통화를 함께 나눠 쓸 수 있는 요금제 같은 것 말입니다. 예를 들면 한달에 10만원에 온가족 (4인기준)이 음성통화 1,000분과 데이터 10GB, 그리고 문자 1,000개 정도를 나눠 쓸 수 있게 하는 요금제 같은것 말이죠. 이런거 KT에서 만들 생각은 없는지요? 이러면 온 가족이 스마트폰을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또는 연인끼리, 부부끼리 같이 아이폰을 쓸 수 있는 특별한 요금제가 없는지 궁금해 지네요. ^^









2010/08/17 19:08
회사 후배는 폰스토어를 포기하고 프리스비에서 다행이 마감전 예약 성공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기대나 구매욕이 상당한듯해요.
말씀하신 여러 부가서비스들은 과점 시장인 국내 통신시장에서 시행되긴 상당한 시일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글 읽었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8/17 20:14
2010/08/17 19:46
매일 Eun님 글 읽으면서 아이퐁 아이퐁 했었는데 드디어 성공했어요 ㅎㅎ
예약 속도가 꽤 빠른 것 같아요.
8시10분 좀 넘었는데 32G는 4차 그룹으로 넘어갔더라구요.
오늘안에 5만대는 기본이고, 7만대도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튼,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되네요. 맘이 편...하지는 않군요. -_-ㅋ 언능와....
2010/08/17 20:16
2010/08/17 20:08
정말 6시부터 7시반까지는 아주 그냥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그나저나 아이폰4 한국에선 국가락이 걸려있다고하네요
흠.. 초기에 얼마나 풀릴까요?? 제발 빨리 많이 나왔으면 하는데
암튼 드디어 제 손에도 한달안에 아이폰이 들어오는군요
2010/08/17 20:18
2010/08/17 20:15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2010/08/17 20:33
2010/08/17 20:30
꼭 1차분 하고 싶었는데... 으헝헝헝헝헝~
이제 KT에서 1차분과 2차분을 동시 출고하는 은혜를 베풀길 기다려야 하는걸까요...
ㅡ,.ㅡ;
2010/08/17 20:35
2010/08/17 20:47
2010/08/18 00:22
6차면 중간 정도인것 같습니다. ^^
2010/08/17 21:05
2010/08/18 00:23
가장 먼저 아이폰4를 받겠네요. ^^
축하드립니다. ^^
2010/08/17 21:08
기다릴까 하다가 뭐 취소도 할수 있으니 ㅋㅋ 에라 모르겠다 ㅋㅋ
2010/08/18 00:24
5차정도면 지금 10차가 진행중이니 딱 중간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
2010/08/17 21:59
초기물량 7만대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1차 발송이 언제쯤일까요? 폰케어가 9월1일부터 시작된다고 하는걸 보니, 9월 1일 전에는 발송이 되는 걸까요?
지금 사용중인 핸드폰 위약금 9개월치하고...
집에서 사용할 유무선공유기하고...
블루투스 헤드셋 하고...
ㅋㅋㅋ 초기비용이 꽤 많이 드네요. 쩝...
행복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요. ^^
Eun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2010/08/18 00:25
초기 비용이 7만대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2-5만대 수준이 아닐까 하네요. ^^
축하드립니다. ^^
이제는 기다리는것만 남았네요. ^^
2010/08/17 22:00
지금 현재 73000대는 예약 완료되었고 83000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정의는 이긴다, 진실이 이긴다 라는 것 보여주는 수치라는 생각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겠지요. 애플이 정의는 아니지만 진실은 정의니까요.
2010/08/18 00:26
조만간 아이폰4를 만나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 내일 아이폰에 관련 팁 포스팅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한게 있는데 조금 더 업그래이드 된 버전으로 올릴려구요. ^^
2010/08/18 02:07
그리구 지금은 117000대가 예약 완료 되었습니다.
수치가 올라갈수록 대한민국이 이제는 정말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나라는 아니구나 싶어서 흐뭇합니다.
2010/08/18 08:17
언론 플레이가 오히려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친듯 보입니다. ^^
2010/08/17 22:35
전 영상편집일을 하는지라 일부러 밤새가며 작업 하다 5시부터 쇼 홈페이지에서
진을 치고 있었죠......근데 5시 반을 지나서자 그때부터 홈페이지 새로고침이 되지 않더니 6시전엔 아예 홈페이지조차 접속이 안되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1시간가량 포기 하고 있다가 카폐에 들어가서 정보를 얻던중 이때다 싶어
다시 시작한지 1시간20분만에 32G가 1차 배송그룹으로 예약 완료 하게 되었네요
정말이지 힘든(?) 고초를 겪고 얻는 아이폰이란 아~ 이런맛이구나 란걸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암튼 어서 개통이 되어서 Eun님의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어플들을 사용해보고프네요......오늘 기분 째집니다 ㅋㅋㅋㅋㅋ
2010/08/18 00:28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스마트한 생활 만들어가세요. ^^
2010/08/17 22:36
EUN님과 같이, 나름 신세계(?)를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노키아 익뮤를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부족한 소프트웨어 때문에, 잘 쓰기가 어렵더군요.
이전에 트위터 이벤트로 아이밥을 받았었는데.. 이제는 아이폰용 보조제품 들을 하나 하나 알아봐야 겠네요..
아이패드 2세대하고 아이팟터치 4세대 제품에는 카메라가 채용될 수 있다던데..
관련 주식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좋은 글 앞으로도 부탁합니다.
2010/08/18 00:29
아이폰은 타 스마트폰에 비해 악세서리가 광대합니다. 그만큼 추가 비용이 많이 들죠..(사고 싶은게 많으니까요. ^^)
10차 배송이면 언제 받을지 모르겠네요. ^^
그래도 그 기다림이 즐거움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
2010/08/17 23:10
글 잘읽었습니다.
마지막 멘트는 KT에서 최근 출시한 SHOW 퉁요금을 쓰면
가족끼리 나눠쓸수가 있습니다.
데이터는 기본요금에는 포함이 안되있는 듯하고
가족끼리 나눠쓸수있도록 부가서비스로 100M, 500M, 1G 옵션으로 있네요.
http://cs.show.co.kr/FarPricePriceTotalMain.jsp
도움이 되는 댓글이길 바라며..^-^
아 저도 익뮤쓰고 있는데 저는 아이폰4 출시되고나면 살까 생각중이라
이번 태풍(!)은 관망하며 지나가야겠습니다.
ps. 시간이 이상하다 싶어 보니
미국 동부시간기준이군요.^-^ 신기합니다.
2010/08/18 00:31
데이터뿐 아니라 음성과 메세지까지 함께 나눠 쓰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데이터 용량도 1G가 최고라면 더 많이 필요할 것 같구요. ^^
제가 동부에 있다보니 입력시간이 동부로 정해져서 나옵니다. ^^
2010/08/17 23:26
2010/08/18 00:31
2010/08/17 23:39
겨우 16g 2차로 붙었네요.. 많은 분들이 빨리 받길 바래요~
2010/08/18 00:32
초기 물량이 얼마인지 몰라도 1차부터 3차까지는 거의 동시에 받지 않을까 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
2010/08/17 23:45
2010/08/18 00:35
아이폰의 열기가 높아질수록 언플은 더 많아질게 분명해 보이네요.
2010/08/17 23:46
2010/08/18 00:36
4차와 5차라면 중간 정도군요. (지금은 10차가 진행중이니까요. ^^)
축하드립니다. ^^
2010/08/18 00:51
정책적으로 막아놓아서 환장하네요.신청은 했는데.....
2010/08/18 08:18
두대 유지하려면 돈이 꽤 들겠는데요. ^^
2010/08/18 01:06
여성고객들이 움직여야 하는 데...울 마눌각하도 아이폰4 통화불량 뉴스를 얼핏 봐서
인 지...사 준다고 하더라도 아이폰4는 싫고 아이폰5 나오면 사 달라고 하시는군요.^^! (여성 사용자들은 남편 말보다는 신문 기사 내용을 신빙한다는...-.,-)
갤럭시S는 짧은 기간에 엄청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면서도 개선인 양 기사가 나오는
군요.(프로요 업데이트나 빨리 해 주던가...)
통화요금 제가 사는 곳과 비교하면 한국도 미국도 무지하게 비싼 겁니다.
약정을 통한 휴대폰 판매를 통신사가 전담하는 이상 이 통신비 인하는 기대하기 어려울
겁니다.
하루라도 빨리 통신사가 휴대폰 기기 판매를 하는 왜곡이 사라져야 통신사간의 경쟁으
로 통신비가 줄어들겠지요.(한 가정 통신비 평균 14만원이 말이 됩니까???...이 비용
에서 충당하면 통일세와 담배값 인상 안 해도 될 듯)
2010/08/18 08:21
아이폰4는 오히려 타 스마트폰에 비해 여성분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폰이죠. 크기도 작으니까요. 4인치 이상은 여성분들처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아 보이더군요. 특히 얼굴 작으신 여성분이 4인치 이상되는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하는 모습을 보면 이상해 보이던데요. ^^
아이폰 3GS보다 아이폰4가 여성분들에게 더 매력적인것 같습니다..나중에 화이트 버전이 나오면 더 그러겠죠. ^^
2010/08/18 01:23
8시 10분 출근 전까지 괜한 클릭질(이때까지만해도 그래프상으로는 1차발송그룹 그래프가 절반 정도 채워져 있었죠.)하다가 출근이라는 것에 떠밀려 40분경에 출근해서 5분만에 완료하니 5차 발송그룹 ㅠ.ㅠ;;
집에서는 절반이상이 액박이드만, 회사서는 액박 본적 없었다는...회사 컴터보다 더 좋은 집의 컴터를 탓해야하나요??? ㅋㅋ 아무리 서버 다운이라지만...
2010/08/18 08:23
5차에 들어가셨군요..
초기 물량이 5만대 이상 되기를 바래야 겠습니다. ^^
그래도 지금은 14차까지 갔으니 예약한 사람들중 앞쪽에 속하신거네요. ^^
축하드립니다.
2010/08/18 20:41
2010/08/19 00:19
2010/08/18 01:39
부럽습니다!!! 하지만 전 약정도 남고 한 관계로 절친 3GS를 이뻐라하면서
내년을 기약할랍니다~~
항상 조은글 잘보고갑니다!! 조은하루되세요^^
2010/08/18 08:23
3GS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2010/08/18 01:52
질문하나만 할께요~ 미국 요금제에 부가세 붙은 금액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한국 i-미디엄 요금제 65000원은 실제로 6500원이 더 붙습니다.
웁스~ 미포함이라는 말씀이 괄호안에 보이네요 ^^;; 제대로 읽지 않고 댓글을.. 죄송합니다!
2010/08/18 08:24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
2010/08/18 01:55
핸드폰 10계월 남은거 위약금 다 내고 하는건데 저도 초기 비용이 많이 드네요 ㅎㅎ
그래도 담달이나 다다음달에는 제손에 아이폰이 ㅋㅋㅋ
아마 오늘 중으로 20만대 예약 될거 같은 분위기네요 ㅎ
2010/08/18 08:25
9차에 포함되셨다면 초도 물량이 10만대가 되기를 바래야 겠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
2010/08/18 05:49
오늘따라 오전에 손님이 많아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한숨 돌렸을 때는 이미 8차수---열 받더군요---혈압이 200은 넘었을 듯.
홧김에 취소했는데---후회도 되고...일년 할 욕을 오늘 다 한 거 같습니다.
천천히 좀 더 기다리다 화이트 나오면 마누라꺼랑 같이 사기로 했습니다.
근데---예약을 모두 제가 하기로 했는데 홧김에 취소를 해 버렸으니...
이놈의 성질을 좀 죽여야 하는데---변명할 일이 난감합니다...
2010/08/18 08:26
8차정도면 무난한듯 보이는데 말입니다.
혹시 압니까 초도 물량이 10만대인지 말이죠. ^^
화이트 버전이 연말에나 나온다고 하니 여유있게 기다리셔야 겠습니다. ^^
2010/08/18 20:13
6차수 넘어가면 예약의 의미는 없지 싶어요.
그때쯤 되면 오프라인에서도 구입 가능해지리라 봅니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있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2010/08/19 10:37
2010/08/18 07:22
역시 스마트폰은 스펙이 아니라, 사용을 얼마나 편하게 해주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삼성 갤럭시S는 5시간만에 1만대 예판접수를 했었다고 하죠.)
2010/08/18 08:29
국내를 제외하고는 아이폰4와 1대1로 대결 구도를 만드는 나라는 없는것 같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결구도는 봐도 말이죠.
어느 나라가 아이폰4와 갤럭시S를 1대1 대결 구도를 만들며 갤럭시S에 손을 들어줄까요? 예약 첫날 60만대, 판매 3일만에 170만대, 하나의 아이폰으로 1년에 2-3천만대를 파는 아이폰를 1대1로 붙어 이길 스마트폰은 아직 없다고 봐야 합니다.
언론과 특정 기업이 그렇게 만들고 싶었을 뿐이죠.
그나저나 언플이 통하지 않았으니 조만간 네티즌들을 이용한 마케팅이 더 커질듯 싶습니다. (분명 그렇게 될겁니다. )
2010/08/18 21:28
아주 상주하면서 분탕질 일삼는 무리들이 분명 있습니다.
걔 중에는 제법 논리 정연한 글을 쓰는 인간이 있는 반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더군요)
아이큐가 낮은 게 아니라, 뇌가 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인간도 있고요.
문제는---효과가 1이라면 역효과는 2라는 걸 모른다는 겁니다.
여기에도 삼성 관련 글만 올라오면 벌떼 처럼 그 인간들이 들어오던데
제법 논조가 있어 보이는 글은 궤변을 합리화 시키려고 더 큰 궤변을 널어 놓다
방문지들의 댓글로 치도곤을 당하는 경우가 많고
무뇌충 인간들이 단 글은 돈 주는 놈이 오히려 불쌍해 보이는 경우를 허다히 봅니다.
Eun님 사이트 정도의 파워 블로그에 올 사람들을 상대하려면
일용 알바가 아닌 상용이나 전문 일바를 배치해야 할 겁니다.
상용 이란 말 오랜만에 씁니다 ( ㅎㅎㅎ 저도 잠시지만 그집 밥 먹은 적이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2010/08/19 10:39
예전에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 전문 싸이트에 들어가면 재미없는 영화도 엄청 재밌다고 해서 그말 듣고 후회한적이 많았었는데...
이젠 댓글도 불신하는 시대가 도래했군요. ㅜ.ㅜ
2010/08/18 10:16
2010/08/18 10:22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캐나다에서도 아이폰4를 구매하는게 쉽지 않군요.
지난주에 제가 아는 동생이 아이폰4를 샀는데요. AT&T 대리점가서 예약한지 약 2주만에 받았더라구요. 아직까지 공급량이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2010/08/18 10:25
한국에선 5만원요금제 걸어놔도 이것저것하면 최소 7만원은 나옵니다 시간은 겨우 450분.. 물가도 비싸고 무료통화요금도 없는 코리아
2010/08/19 08:37
4만5천원에 세금만 포함돼면 안될까요?
조금더 합리적인 요금제를 기대해 봅니다.
2010/08/18 11:52
정치나 분배정책 등 주관적인 가치판단이 개입할 여지가 많은 분야에서는 "집단지성"이 생각보다 더디게 형성되지만, 소비문제와 같이, 객관적인 비교나 분석이 가능한 영역에서는, 기대했던 만큼 "집단지성"이 위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비열한 삼성의 언플과 그에 놀아나는 찌라시 언론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영혼을 팔아버린 일부 파워블로거들"의 눈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가 또 한번 시장에 충격을 주는군요.
Eun님과 같은 분들이 이러한 집단지성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쾌한 밤입니다.
2010/08/19 08:38
이번일을 계기로 제대로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언플이 없는 나라, 가능할까요? ^^
2010/08/18 20:13
ㅜㅜ 언제나 오려나... 10월은 넘기지 않으면 좋으련만...
어제는 요금제를 고민해 봤습니다.
제가 맞는 요금제는 i-라이트 요금제. 계산을 해봤습니다.
기본요금 45,000
기기값할부 16,500 (396,000원을 24개월 할부)
월기본료할인 -8,800 <- 이넘이 언제까지 적용되는 걸까요? 약정기간2년?
프로모션할인 -5,310 <- 이넘은 또 언제까지 적용일까요?
------------------------------
실제 월기본료 47,390
2년 약정이니까, 2년동안은 (추가분을 제외하고) 한달 기본적으로 요금이 저렇게 나온다는거고.
무료제공되는 건
1.음성통화 200분 / 초과분은 10초 당 18원 적용. / 영상은 10초당 30원.
--> 저 같은 경우, 예전 핸드폰 요금고지서를 보니 평균 180분을 쓰니까, 잘 사용하면 초과 안하고 사용가능! 적당! 그런데, 영상통화는 가끔 사용하는데... 흠... 영상통화를 자제해야겠네요.
2.데이터 500MB / 초과분은 0.5kbyte 당 0.025원 ( 1Mbyte = 51.2원 , 영화 1편 분량 700Mbyte = 35,840원 )
--> 머, 저는 거의 집, 사무실에 있으니까, 이 넘을 초과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제 계산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저게 맞다면, 영화 한편 받는게 극장 가서 보는거보다 훨씬 비싸네요!조심해야겠어요.
3.메세지 300건
--> 이건 넘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서도 발송하니까요.단체문자 보낼때에는 좋겠네요. 아이폰에서 단체문자 발송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남을텐데, 영상통화대신에 자주 사용해 줘야겠어요.
지금 피쳐폰인 아이스크림폰으로 월평균 요금이 30,000원정도 나오니까,
아이폰4의 기기값을 빼면, 지금의 월평균 요금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되는 셈이네요.
아이폰4를 한달 기본 요금 47,390 원으로 초과 발생분 없이 사용가능하다고 보면,
47,390-16,500 = 30,890원 이 실제로 통신비가 되는셈이니까요.
흠. 적어도 저한테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더 좋은건!
1년이 지나면 기본요금에 7,700원이 할인되고,
2년이 지나면 9,900원이 할인된다는 겁니다. (물론, i-라이트 요금제인 경우.)
그렇다면, 년 단위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월추가요금할인,프로모션할인,월기본할인이 모두 계속 적용된다고 봤을 때.
i-라이트 요금제인 경우,
(기본요금+할부기기값-월기본료할인-프로모션할인) x 12개월
[첫 1년]
(45,000+16,500-8,800-5,310) x 12 = 47390 x 12 = 568,680
[1년 후]
(45,000+16,500-8,800-5,310-7,700) x 12 = 39,690 x 12 =476,280
[2년 후]
(45,000+16,500-8,800-5,310-9,900) x 12 = 37,490 x 12 = 449,880
제가 요금표를 제대로 이해 한 거라면 저렇게 계산이 되네요.
평생 요금제와 대강 비교해 봤는데, 평생 요금제가 더 비싼 것 같았어요.
시간이 없어서 평생 요금제는 못 적고 그냥 갑니다.
출근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
혹시라도계산이 틀린 거면 알려주세요. ^^
다른 분들은 어떤 요금제를 선택하시나요???
2010/08/19 07:58
약간 틀린것 같아요 다시 한번 잘 봐보세요
45000 더하기 16500 부가세 해서 기본 6만 6천원
은 나오죠 그 중간에 할인 뭐 프로모션 같은거는
총 출고가에서 뺀게 396000 이에요 할인한 결과의
가격이니까 거기서 또 빼시는게 아니죠
거기서 24개월 나누면 기계값만 16500이에요
2010/08/19 08:39
여기는 기기값은 선불입니다. ^^
2010/08/19 20:10
부가세...
게다가 기기값 369,000원이 이미 제한 금액이었군요.
ㅜㅜ
정말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 계산해버렸군요.
한달에 초과분 없이 6만6천원이라...
걱정 반 행복 반 입니다.
그래도 아이폰4 가 제 손에 올 날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꿈속에서 아이폰4를 받아 보았지요. ㅜㅜ 흐미~ 감동... ㅋㅋ
(댓글의 댓글에는 또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어 있군요.^^)
2010/08/18 20:24
아침 5:50분부터 접속시도 했는데안돼서...
출근하고...술한잔하고...들어와서 예약하니...
32G 14차...ㅠ.ㅠ
2010/08/19 08:40
초도물량이 적어도 15만대는 될꺼야라고 생각하시길 바래요. ^^
2010/08/18 20:34
어제 저녁 8시쯤이었으니까...
예약할 당시엔 14차에 파란불 들어와 있었는데...
혹시 밖에 보이는것보다 훨씬더 빨리 나가고 있는거일수도...
2010/08/19 08:40
내일이면 20차를 넘어설것 같네요.
예약 판매만 20만대면 대단한 결과 아닌가요? ^^
2010/08/19 14:37
2010/08/19 16:08
드로이드를 $199불주고 산 제 자신이 후회스럽습니다.
추후에 또 안드로이드폰을 살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이런 세일 가격 없이는 절대 구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
2010/08/26 23:03
2010/10/25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