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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플랜'에 해당되는 글 2건

미국과 한국의 아이폰 요금제 비교
2010/08/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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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면 아이폰4의 예약이 시작되겠군요. 초기 물량이 적은만큼 얼마나 빨리 예약이 끝날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순식간에 예약 판매가 끝이 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아이폰4를 예약하면서 요금제에 신경을 안 쓸 수 없겠죠. 예약이 아니라 추후에 아이폰4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아이폰 요금제에 대해 관심이 많으실겁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어떤 아이폰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래서 오늘은 한국과 미국의 아이폰 요금제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합니다. 제가 국내 요금제 사정에 어두운 만큼 미국 AT&T 요금제 위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source: KT]

한국은 KT를 통해서 아이폰이 출시되는데 KT의 요금제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이 7개가 있습니다. 예전 3GS때의 요금제보다 더 다양해졌더군요. 이런 i-요금제 말고도 KT에서는 아이폰 전용인 iPhone 평생 요금제를 내놓았더군요. i-요금 보다 저렴한 기본료에 요금제 이용기간이 길어지면 기본료가 또 내려간다고 하니 한동안 아이폰만 쓸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은 i-요금제보다 iPhone 평생 요금제가 더 나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요금제는 Show 공식 싸이트를 참조하세요. ^^

국내에서 아이폰4를 구매할 경우 요금제에 따라 아이폰4  구매가격이 다릅니다. 요금제가 가장 저렴한 i-슬림을 선택할 경우 출고가 814,000원(16GB 버전)인 아이폰4를 396,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가장 비싼 i-프리미엄을 선택할 경우 21,840원만 내면 아이폰4를 구매할 수 있죠. 쉽게 설명드리면 요금제가 높을수록 이동 통신사에서 주는 구매 지원 비용이 많아진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어떤 요금제를 선택하더라도 아이폰4의 구매 비용은(2년 약정시) 16GB버전 $199불, 32GB 버전 $299불로 동일합니다. 더 높은 요금제를 선택하더라도 AT&T에서 더 많은 할인 해택을 주지 않습니다.
2년 약정 아이폰4 구매시 미국에서 가장 낮은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적어도 매달 $55불을 내야 합니다.

[source: Apple]

음성은 450분 사용, 데이터는 200MB, 문자 메세지 서비스를 선택하지 않을 경우를 이야기 하는데요. 이렇게 가장 적은 요금제를 선택해도 매달 $55불 이상을 내야만 아이폰4를 사용할 수 있는거죠. (아이폰뿐 아니라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가장 낮은 요금제를 선택해도 매달 한화로 약 6,5000원씩을 내야 하는데 이는 KT의 i-미디엄 요금제와 비슷한 가격이죠.  이렇게 미국에서 가장 낮은 요금제의 비용으로 비교를 해보면 국내에서는 16GB 버전을 132,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니 헐씬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겁니다.
미국은 450분 음성에 200MB 데이터, 문자 메세지 서비스를 포함하지 않고서 $55불(약 6,5000원)이지만
한국은 400분 음성에 1GB 데이터, 300건의 문자 메세지를 포함해서 6,5000원이니 어떻게 보면 아이폰 구매 가격과 요금제 모두가 미국보다 저렴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물론 각 나라의 물가가 다르니 한국이 더 저렴하다고만 이야기할 순 없겠지만요.)
KT는 다양한 요금제가 있기에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넓고, 받는 전화는 무료, 그리고 10초당 요금을 받는 반면 AT&T는 요금제가 많지 않은 만큼 복잡하지 않고, 같은 AT&T 가입자들끼리는 무제한 전화가 가능(KT도 i-프리미엄 요금제 선택시에는 망내 무제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주말이나 밤(9시이후) 또한 무제한으로 통화가 가능한 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Roll Over Minutes라는 서비스를 통해 매달 다 사용하지 못한 음성은 다음달로 적립됩니다.(KT는 데이터가 이월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대신 받는 전화도 통화 시간에 포함되고 분당 요금을 받는 단점이 있죠. 데이터도 200MB 또는 2GB 둘중 하나만을 선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에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아이폰4 출시 이전에는 매달 $30불에 무제한 데이터 사용이였었는데 이 데이터 요금제가 사라진거죠. 1세대 아이폰때는 200개의 문자 메세지가 기본적으로 포함됐었지만 3G가 나오면서 매달 $5불을 따로 더 내야 하는 요금제로 변동됐습니다. 여러모로 국내의 요금제에 비해 불리한 점이 있지만 미국에는 기업들과 정부 또는 학교에 특별히 할인해 주는 해택이 있습니다. AT&T와 같은 경우 아래와 같은 싸이트를 통해 할인해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죠. 저희 회사와 같은 경우는 매달 15%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습니다. 버라이존인 경우는 18%의 해택을 받고 있고요. (국내에도 이와 같은 할인 해택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https://www.wireless.att.com/business/authenticate/
위와 같은 할인 해택을 받을 경우에는 매달 내는 요금제가 $10불 이상 더 저렴해 지죠. 예를 들면 제가 선택한 아이폰 요금제는 음성 450분($39.99) + 데이터 2GB($25) + No 문자 서비스 = 총 $64.99의 요금제를 사용하지만 15%의 할인 해택을 받아 매달 약 $55정도를 내고 있죠. (물론 세금과 각종 부가 서비스 미포함 입니다.)


미국의 스마트폰 요금제는 더 다양해져야 할 필요성이 있고 한국의 스마트폰 요금제는 망내 통화 무제한이나 , 주말과 밤 무제한, 또는 Roll Over Minutes와 같은 서비스들의 다양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제한 통화나 무제한 메세지 요금제도 포함해서 말이죠.
나라마다, 이동 통신사마다 요금제가 다르지만 소비자들이 더 쉽게 스마트폰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조금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요금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가족 요금제 같은 것 안 나오나요? 데이터와 음성 통화를 함께 나눠 쓸 수 있는 요금제 같은 것 말입니다. 예를 들면 한달에 10만원에 온가족 (4인기준)이 음성통화 1,000분과 데이터 10GB, 그리고 문자 1,000개 정도를 나눠 쓸 수 있게 하는 요금제 같은것 말이죠. 이런거 KT에서 만들 생각은 없는지요? 이러면 온 가족이 스마트폰을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또는 연인끼리, 부부끼리 같이 아이폰을 쓸 수 있는 특별한 요금제가 없는지 궁금해 지네요. ^^
2010/08/17 15:46 2010/08/17 15:46
  1. TOAFURA
    2010/08/17 19:08
    오늘 아침 6시 kt 폰스토어는 아이폰4 예약을위해 접속자가 폭주 선택받은 사람만이 예약을 할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회사 후배는 폰스토어를 포기하고 프리스비에서 다행이 마감전 예약 성공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기대나 구매욕이 상당한듯해요.


    말씀하신 여러 부가서비스들은 과점 시장인 국내 통신시장에서 시행되긴 상당한 시일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글 읽었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un
      2010/08/17 20:14
      미국처럼 첫날 예약 접속이 폭주했군요. 저도 그래서 온라인 예매를 포기했었는데요. 벌써 4차 접수를 받고 있다니 대기 수요가 상당히 많았나 봅니다. 국내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해택이 돌아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RakaNishu
    2010/08/17 19:46
    Eun님!! 저 32G 1차그룹 성공했네요!!! ㅠㅠ
    매일 Eun님 글 읽으면서 아이퐁 아이퐁 했었는데 드디어 성공했어요 ㅎㅎ

    예약 속도가 꽤 빠른 것 같아요.
    8시10분 좀 넘었는데 32G는 4차 그룹으로 넘어갔더라구요.
    오늘안에 5만대는 기본이고, 7만대도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튼,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되네요. 맘이 편...하지는 않군요. -_-ㅋ 언능와....
    • Eun
      2010/08/17 20:16
      접속이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던데요. 1차 예약에 성공하시다니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이제는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
  3. 지우
    2010/08/17 20:08
    와우 순위권 ㅋㅋ 저도 신청했습니다
    정말 6시부터 7시반까지는 아주 그냥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그나저나 아이폰4 한국에선 국가락이 걸려있다고하네요
    흠.. 초기에 얼마나 풀릴까요?? 제발 빨리 많이 나왔으면 하는데
    암튼 드디어 제 손에도 한달안에 아이폰이 들어오는군요
    • Eun
      2010/08/17 20:18
      속속들이 들려오는 예약 성공 소식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제 기다리시기만하면 되겠습니다. ^^
  4. Tyler
    2010/08/17 20:15
    높은 순위로 예약에 성공하고 기분 좋게 출근했네요 ^^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 Eun
      2010/08/17 20:33
      축하드립니다. 이제 조금만 기다리시면 아이폰4를 만나실 수 있겠네요. 즐거운 기다림 되세요
  5. 뗏목지기™
    2010/08/17 20:30
    으헝헝헝헝~ 32G 2차 발송그룹으로 예약했습니다.
    꼭 1차분 하고 싶었는데... 으헝헝헝헝헝~
    이제 KT에서 1차분과 2차분을 동시 출고하는 은혜를 베풀길 기다려야 하는걸까요...
    ㅡ,.ㅡ;
    • Eun
      2010/08/17 20:35
      2차면 성공적인것 같은데요. 지금 4차진행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거든요.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이벤트 하나 해야겠네요. 
  6. 마오
    2010/08/17 20:47
    흠.. 현재 예약이 6만대가 넘어섰네요... 으.. 저는 겨우 6차에 턱걸이.. ㅠㅠ
    • Eun
      2010/08/18 00:22
      지금보니 10차 진행중이던데요. 조만간 예약 10만대가 넘을것 같네요. ^^
      6차면 중간 정도인것 같습니다. ^^
  7. Mr.390
    2010/08/17 21:05
    휴.. 1차 완료하고 옵니다. 정말 힘드네요.. 5시반에 일어나서 예약하기까지 ㄱ-;;
    • Eun
      2010/08/18 00:23
      1차라면 대박이십니다. ^^
      가장 먼저 아이폰4를 받겠네요. ^^
      축하드립니다. ^^
  8. justic
    2010/08/17 21:08
    전 5차입니다 ㅋㅋ 화이트도 걸리고 약정도 걸리고 해서 좀

    기다릴까 하다가 뭐 취소도 할수 있으니 ㅋㅋ 에라 모르겠다 ㅋㅋ
    • Eun
      2010/08/18 00:24
      화이트도 좋지만 블랙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
      5차정도면 지금 10차가 진행중이니 딱 중간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
  9. 추룩
    2010/08/17 21:59
    전 32기가 7차 접수했습니다. 아침 6시에 사이트가 안열리더구만요. 쩝...
    초기물량 7만대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1차 발송이 언제쯤일까요? 폰케어가 9월1일부터 시작된다고 하는걸 보니, 9월 1일 전에는 발송이 되는 걸까요?

    지금 사용중인 핸드폰 위약금 9개월치하고...
    집에서 사용할 유무선공유기하고...
    블루투스 헤드셋 하고...
    ㅋㅋㅋ 초기비용이 꽤 많이 드네요. 쩝...
    행복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요. ^^


    Eun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Eun
      2010/08/18 00:25
      아이폰하면 타 스마트폰에 비해 악세서리가 풍부하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많이 들죠. ^^
      초기 비용이 7만대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2-5만대 수준이 아닐까 하네요. ^^

      축하드립니다. ^^
      이제는 기다리는것만 남았네요. ^^
  10. betterones
    2010/08/17 22:00
    저도 4시에 일어나서 32기가 2차에 등록했습니다. 앞으로 eun님께 더욱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좋은 앱이라던지~ 여러가지 정보에 대해~ 부탁드려요~

    지금 현재 73000대는 예약 완료되었고 83000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정의는 이긴다, 진실이 이긴다 라는 것 보여주는 수치라는 생각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겠지요. 애플이 정의는 아니지만 진실은 정의니까요.
    • Eun
      2010/08/18 00:26
      지금은 10차 예약 진행중이더라구요. 조금있으면 10만대도 넘을것 같습니다. ^^ 2차면 엄청 빨리 예약을 하신거네요.
      조만간 아이폰4를 만나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 내일 아이폰에 관련 팁 포스팅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한게 있는데 조금 더 업그래이드 된 버전으로 올릴려구요. ^^
    • betterones
      2010/08/18 02:07
      진짜 감사해요~ 정확한 타이밍이세요~
      그리구 지금은 117000대가 예약 완료 되었습니다.
      수치가 올라갈수록 대한민국이 이제는 정말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나라는 아니구나 싶어서 흐뭇합니다.
    • Eun
      2010/08/18 08:17
      벌써 13만대가 넘었더군요. ^^
      언론 플레이가 오히려 삼성에게 악영향을 끼친듯 보입니다. ^^
  11. 뱅뱅
    2010/08/17 22:35
    Eun님 국내에도 드디어 아이폰4가 나오는군요^^
    전 영상편집일을 하는지라 일부러 밤새가며 작업 하다 5시부터 쇼 홈페이지에서
    진을 치고 있었죠......근데 5시 반을 지나서자 그때부터 홈페이지 새로고침이 되지 않더니 6시전엔 아예 홈페이지조차 접속이 안되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1시간가량 포기 하고 있다가 카폐에 들어가서 정보를 얻던중 이때다 싶어
    다시 시작한지 1시간20분만에 32G가 1차 배송그룹으로 예약 완료 하게 되었네요
    정말이지 힘든(?) 고초를 겪고 얻는 아이폰이란 아~ 이런맛이구나 란걸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암튼 어서 개통이 되어서 Eun님의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어플들을 사용해보고프네요......오늘 기분 째집니다 ㅋㅋㅋㅋㅋ
    • Eun
      2010/08/18 00:28
      고생뒤에 기쁨이 온다고 결국 1차에 합격하셨네요. ^^ 지금은 10차가 진행중이니 조만간 10만대 예약이 넘을것 같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스마트한 생활 만들어가세요. ^^
  12. 현수아빠
    2010/08/17 22:36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4 32기가 10차 배송.. 신청했습니다.
    EUN님과 같이, 나름 신세계(?)를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노키아 익뮤를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부족한 소프트웨어 때문에, 잘 쓰기가 어렵더군요.

    이전에 트위터 이벤트로 아이밥을 받았었는데.. 이제는 아이폰용 보조제품 들을 하나 하나 알아봐야 겠네요..
    아이패드 2세대하고 아이팟터치 4세대 제품에는 카메라가 채용될 수 있다던데..
    관련 주식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좋은 글 앞으로도 부탁합니다.
    • Eun
      2010/08/18 00:29
      애플 주식이 80불일때 오를만큼 올랐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이때 사놨더라면 지금은...^^
      아이폰은 타 스마트폰에 비해 악세서리가 광대합니다. 그만큼 추가 비용이 많이 들죠..(사고 싶은게 많으니까요. ^^)
      10차 배송이면 언제 받을지 모르겠네요. ^^
      그래도 그 기다림이 즐거움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
  13. 지나가다
    2010/08/17 23:10
    안녕하세요?
    글 잘읽었습니다.
    마지막 멘트는 KT에서 최근 출시한 SHOW 퉁요금을 쓰면
    가족끼리 나눠쓸수가 있습니다.
    데이터는 기본요금에는 포함이 안되있는 듯하고
    가족끼리 나눠쓸수있도록 부가서비스로 100M, 500M, 1G 옵션으로 있네요.

    http://cs.show.co.kr/FarPricePriceTotalMain.jsp

    도움이 되는 댓글이길 바라며..^-^

    아 저도 익뮤쓰고 있는데 저는 아이폰4 출시되고나면 살까 생각중이라
    이번 태풍(!)은 관망하며 지나가야겠습니다.

    ps. 시간이 이상하다 싶어 보니
    미국 동부시간기준이군요.^-^ 신기합니다.
    • Eun
      2010/08/18 00:3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데이터뿐 아니라 음성과 메세지까지 함께 나눠 쓰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데이터 용량도 1G가 최고라면 더 많이 필요할 것 같구요. ^^

      제가 동부에 있다보니 입력시간이 동부로 정해져서 나옵니다. ^^

  14. 2010/08/17 23:26
    이런늦었네요....이제라도 신청해야겠네요.
  15. binoosh
    2010/08/17 23:39
    새벽부터 설쳤는데도... 구형 노트북에 무선랜으로 접속해서 그런지

    겨우 16g 2차로 붙었네요.. 많은 분들이 빨리 받길 바래요~
    • Eun
      2010/08/18 00:32
      2차면 엄청 빠른것 같은데요. 지금은 10차가 진행중이니까요.
      초기 물량이 얼마인지 몰라도 1차부터 3차까지는 거의 동시에 받지 않을까 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

  16. 2010/08/17 23:45
    신문기사들 쭉 훓어보니(인터넷으로 )....역시나입니다.예약대란이라는 말은 하면서 기사는 눈에 크게 띄이지 않은곳에 배치해놓았네요.만약 갤스가 이정도엿으면 1면 탑일듯합니다.원채 신문사들을 믿지않는편이라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네요.중앙일보는 페이지 하단에 자체 기사가아니라 뉴시스기사 따왔네요.그리고 예약대수도 고무줄처럼 4만에서 10만 으로 다양하게 기사를 적어놓았네요.무료범퍼애기와 안드로이드 판매대수는 양념으로 기사올린 신문도 많네요.있는 그대로 공정하게 기사를 보내주면 어디덧나나싶네요....
    • Eun
      2010/08/18 00:35
      이럴때는 비교기사를 쓰지 않네요. 그렇게도 아이폰4와 비교를 하더니 말입니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한쪽에만 치우친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언론이란게 무언지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된듯 싶습니다.
      아이폰의 열기가 높아질수록 언플은 더 많아질게 분명해 보이네요.
  17. 최강연비
    2010/08/17 23:46
    EUN님 평소에 글 잘읽고 있습니다. 국내의 외곡된 미디어와 폰제조사들의 횡포? 흑색선전등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여실히 알게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아침 저는 32G 4차, 아내는 32G 5차로 예약했어요.11월에 태어날 아가랑 사진/동영상/face time 등을 사용할 생각을 하니 벌써 흐믓하네요. ^^
    • Eun
      2010/08/18 00:36
      부부가 같이 아이폰4를 쓰게 되신다면 페이스 타임에 매료될게 분명합니다. ^^
      4차와 5차라면 중간 정도군요. (지금은 10차가 진행중이니까요. ^^)

      축하드립니다. ^^

  18. 2010/08/18 00:51
    하는일이 있엇서 016은 포기못하고 아이폰은 사고싶고 ..두대유지하려니 부담이되고

    정책적으로 막아놓아서 환장하네요.신청은 했는데.....
    • Eun
      2010/08/18 08:18
      미국은 이동 통신사를 바꿔도 쓰던 번호를 그대로 옮길 수 있는데 말입니다. 앞번호 까지 말이죠. ^^
      두대 유지하려면 돈이 꽤 들겠는데요. ^^
  19. 짱구박사
    2010/08/18 01:06
    잘 하면 하루 예약물량 20만대 넘을 수가 있겠네요.

    여성고객들이 움직여야 하는 데...울 마눌각하도 아이폰4 통화불량 뉴스를 얼핏 봐서
    인 지...사 준다고 하더라도 아이폰4는 싫고 아이폰5 나오면 사 달라고 하시는군요.^^! (여성 사용자들은 남편 말보다는 신문 기사 내용을 신빙한다는...-.,-)

    갤럭시S는 짧은 기간에 엄청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면서도 개선인 양 기사가 나오는
    군요.(프로요 업데이트나 빨리 해 주던가...)


    통화요금 제가 사는 곳과 비교하면 한국도 미국도 무지하게 비싼 겁니다.

    약정을 통한 휴대폰 판매를 통신사가 전담하는 이상 이 통신비 인하는 기대하기 어려울
    겁니다.

    하루라도 빨리 통신사가 휴대폰 기기 판매를 하는 왜곡이 사라져야 통신사간의 경쟁으
    로 통신비가 줄어들겠지요.(한 가정 통신비 평균 14만원이 말이 됩니까???...이 비용
    에서 충당하면 통일세와 담배값 인상 안 해도 될 듯)
    • Eun
      2010/08/18 08:21
      오히려 이동 통신 시장 환경은 동남아쪽이 더 좋다고 하더군요.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이통사의 횡포가 조금 심해 보입니다.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진거지만요. ^^

      아이폰4는 오히려 타 스마트폰에 비해 여성분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폰이죠. 크기도 작으니까요. 4인치 이상은 여성분들처럼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아 보이더군요. 특히 얼굴 작으신 여성분이 4인치 이상되는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하는 모습을 보면 이상해 보이던데요. ^^
      아이폰 3GS보다 아이폰4가 여성분들에게 더 매력적인것 같습니다..나중에 화이트 버전이 나오면 더 그러겠죠. ^^
  20. lhotse
    2010/08/18 01:23
    불여우로 댓글 달다보니 에러가...기나긴 2시간 30분의 여정은 줄이고 줄여서...
    8시 10분 출근 전까지 괜한 클릭질(이때까지만해도 그래프상으로는 1차발송그룹 그래프가 절반 정도 채워져 있었죠.)하다가 출근이라는 것에 떠밀려 40분경에 출근해서 5분만에 완료하니 5차 발송그룹 ㅠ.ㅠ;;
    집에서는 절반이상이 액박이드만, 회사서는 액박 본적 없었다는...회사 컴터보다 더 좋은 집의 컴터를 탓해야하나요??? ㅋㅋ 아무리 서버 다운이라지만...
    • Eun
      2010/08/18 08:23
      불여우는 에러가 나나 보군요. 저는 익스플로러와 구글 크롬만 써서 몰랐나 봅니다.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

      5차에 들어가셨군요..
      초기 물량이 5만대 이상 되기를 바래야 겠습니다. ^^
      그래도 지금은 14차까지 갔으니 예약한 사람들중 앞쪽에 속하신거네요. ^^
      축하드립니다.
    • betterones
      2010/08/18 20:41
      전 맥용 불여우인데 이건 문제없습니다. 윈도용 불여우에 문제가 있나봐요
    • lhotse
      2010/08/19 00:19
      NoScript 라는 부가기능을 써서 그런가 봅니다.
  21. Baemimi
    2010/08/18 01:39
    다들 아이폰4 예약구매 하시느라 난리군요^^
    부럽습니다!!! 하지만 전 약정도 남고 한 관계로 절친 3GS를 이뻐라하면서
    내년을 기약할랍니다~~
    항상 조은글 잘보고갑니다!! 조은하루되세요^^
    • Eun
      2010/08/18 08:23
      기다리시면 더 좋은 폰이 나오겠죠. ^^
      3GS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22. burgy
    2010/08/18 01:52
    오랜만에 들렀습니다.ㅎㅎ
    질문하나만 할께요~ 미국 요금제에 부가세 붙은 금액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한국 i-미디엄 요금제 65000원은 실제로 6500원이 더 붙습니다.
    웁스~ 미포함이라는 말씀이 괄호안에 보이네요 ^^;; 제대로 읽지 않고 댓글을.. 죄송합니다!
    • Eun
      2010/08/18 08:24
      부가세 미포함입니다. 다 포함하면 더 나오죠. ^^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
  23. MasterKang
    2010/08/18 01:55
    아~ 아침에 출근해서 잔일 정리 하고 예약하러 들어갔는데 이거 서버가 버벅되느라 30분만에 예약했는데요 9차네요~~~!!!! ㅠㅠ 아우 미치겄네요 ㅠㅠ 9차면 언제 받을려나
    핸드폰 10계월 남은거 위약금 다 내고 하는건데 저도 초기 비용이 많이 드네요 ㅎㅎ
    그래도 담달이나 다다음달에는 제손에 아이폰이 ㅋㅋㅋ
    아마 오늘 중으로 20만대 예약 될거 같은 분위기네요 ㅎ
    • Eun
      2010/08/18 08:25
      지금까지는 13만대가 넘은것 같네요. 아이폰이 정식 출시되기 전까지는 20만대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
      9차에 포함되셨다면 초도 물량이 10만대가 되기를 바래야 겠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
  24. virus
    2010/08/18 05:49
    아침에 시간이 있을때는 접속 불가.
    오늘따라 오전에 손님이 많아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한숨 돌렸을 때는 이미 8차수---열 받더군요---혈압이 200은 넘었을 듯.
    홧김에 취소했는데---후회도 되고...일년 할 욕을 오늘 다 한 거 같습니다.
    천천히 좀 더 기다리다 화이트 나오면 마누라꺼랑 같이 사기로 했습니다.

    근데---예약을 모두 제가 하기로 했는데 홧김에 취소를 해 버렸으니...
    이놈의 성질을 좀 죽여야 하는데---변명할 일이 난감합니다...
    • Eun
      2010/08/18 08:26
      지금은 14차 예약 받던데요. ^^
      8차정도면 무난한듯 보이는데 말입니다.
      혹시 압니까 초도 물량이 10만대인지 말이죠. ^^
      화이트 버전이 연말에나 나온다고 하니 여유있게 기다리셔야 겠습니다. ^^
    • virus
      2010/08/18 20:13
      초기 수요와 초도 물량을 감안해 보면
      6차수 넘어가면 예약의 의미는 없지 싶어요.
      그때쯤 되면 오프라인에서도 구입 가능해지리라 봅니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있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 Eun
      2010/08/19 10:37
      KT에서 예약 물량부터 우선적으로 해결한다고 했으니 예약을 한 사람이 아무래도 더 유리한것 같습니다. 예약 물량이 다 풀리고 나서야 오프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겠죠. KT가 한입으로 두말 하지는 않겠죠? ^^
  25. 현수아빠
    2010/08/18 07:22
    한국시간 오후 8시.. 현재 아이폰4 16기가 모델은 14차 접수 중, 32기가 모델은 16차 접수 중.. 오전 6시부터 예판 접수 수량은 접수중인 분량 전부 합하면 14만 3천대.. 16기가모델 77000대, 32기가모델 66000대, 54%:46%로 아직은 16GB모델의 접수량이 많네요..

    역시 스마트폰은 스펙이 아니라, 사용을 얼마나 편하게 해주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삼성 갤럭시S는 5시간만에 1만대 예판접수를 했었다고 하죠.)
    • Eun
      2010/08/18 08:29
      솔직한 이야기로 말이죠.
      국내를 제외하고는 아이폰4와 1대1로 대결 구도를 만드는 나라는 없는것 같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결구도는 봐도 말이죠.
      어느 나라가 아이폰4와 갤럭시S를 1대1 대결 구도를 만들며 갤럭시S에 손을 들어줄까요? 예약 첫날 60만대, 판매 3일만에 170만대, 하나의 아이폰으로 1년에 2-3천만대를 파는 아이폰를 1대1로 붙어 이길 스마트폰은 아직 없다고 봐야 합니다.
      언론과 특정 기업이 그렇게 만들고 싶었을 뿐이죠.
      그나저나 언플이 통하지 않았으니 조만간 네티즌들을 이용한 마케팅이 더 커질듯 싶습니다. (분명 그렇게 될겁니다. )
    • virus
      2010/08/18 21:28
      국내 몇몇 사이트들을 다녀 보면요.
      아주 상주하면서 분탕질 일삼는 무리들이 분명 있습니다.

      걔 중에는 제법 논리 정연한 글을 쓰는 인간이 있는 반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더군요)
      아이큐가 낮은 게 아니라, 뇌가 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인간도 있고요.

      문제는---효과가 1이라면 역효과는 2라는 걸 모른다는 겁니다.
      여기에도 삼성 관련 글만 올라오면 벌떼 처럼 그 인간들이 들어오던데
      제법 논조가 있어 보이는 글은 궤변을 합리화 시키려고 더 큰 궤변을 널어 놓다
      방문지들의 댓글로 치도곤을 당하는 경우가 많고
      무뇌충 인간들이 단 글은 돈 주는 놈이 오히려 불쌍해 보이는 경우를 허다히 봅니다.

      Eun님 사이트 정도의 파워 블로그에 올 사람들을 상대하려면
      일용 알바가 아닌 상용이나 전문 일바를 배치해야 할 겁니다.
      상용 이란 말 오랜만에 씁니다 ( ㅎㅎㅎ 저도 잠시지만 그집 밥 먹은 적이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 Eun
      2010/08/19 10:39
      오늘 뉴스보니 한나라당에도 댓글 알바가 있었다고 양심선언 한 분이 계시더군요...정말로 뭘 믿어야 할지 모르는 세상이 되버렸네요.
      예전에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 전문 싸이트에 들어가면 재미없는 영화도 엄청 재밌다고 해서 그말 듣고 후회한적이 많았었는데...
      이젠 댓글도 불신하는 시대가 도래했군요. ㅜ.ㅜ
  26. 캐나다
    2010/08/18 10:16
    안녕하세요~ 잠깐 캐나다 요금 정보를 드리면요. 저는 가족요금제 150불짜리 사용하는데요. 아이폰 2대에 일반폰 1개이고. 900분 무료통화 주말 무료통화 가족간 무료통화 데이타 1기가 쉐어. 각 전화기당 5번호까지 무료통화에 무료 메세지입니다. 아이폰 전용 요금제 사용때보다 훨씬 괜찮은것 같아요. 음성,데이터,문자 모두 다 쉐어가 가능해서 그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아이폰4 사려고 몇번이나 갔는데 정말 재고가 너무 없어 사기 힘드네요. 지니어스말로는 캐나다로 물량이 들어왔다가 미국 물량이 너무 딸려서 다시 미국으로 보내서 물량이 없다고 합니다.
    • Eun
      2010/08/18 10:22
      데이터가 1GB 밖에 되질 않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런 가족 요금제가 있다니 정말 좋군요. ^^ 미국에서도 온가족이 스마트폰을 함께 써도 비용에 큰 부담이 없게 가족 요금제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음성은 함꼐 쓰는데 데이터는 따로 따로 들어야 하니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드는군요. 물론 메세지도 따로 따로구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캐나다에서도 아이폰4를 구매하는게 쉽지 않군요.
      지난주에 제가 아는 동생이 아이폰4를 샀는데요. AT&T 대리점가서 예약한지 약 2주만에 받았더라구요. 아직까지 공급량이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27. 귀국자
    2010/08/18 10:25
    다른걸 떠나서요. 어느 통신사던지 한국이 결국 다 비싸다는 겁니다.
    한국에선 5만원요금제 걸어놔도 이것저것하면 최소 7만원은 나옵니다 시간은 겨우 450분.. 물가도 비싸고 무료통화요금도 없는 코리아
    • Eun
      2010/08/19 08:37
      부가적으로 붙는게 꽤 많군요.
      4만5천원에 세금만 포함돼면 안될까요?
      조금더 합리적인 요금제를 기대해 봅니다.
  28. 키다리
    2010/08/18 11:52
    아이폰4 예약상황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듭니다.

    정치나 분배정책 등 주관적인 가치판단이 개입할 여지가 많은 분야에서는 "집단지성"이 생각보다 더디게 형성되지만, 소비문제와 같이, 객관적인 비교나 분석이 가능한 영역에서는, 기대했던 만큼 "집단지성"이 위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비열한 삼성의 언플과 그에 놀아나는 찌라시 언론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영혼을 팔아버린 일부 파워블로거들"의 눈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가 또 한번 시장에 충격을 주는군요.

    Eun님과 같은 분들이 이러한 집단지성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쾌한 밤입니다.
    • Eun
      2010/08/19 08:38
      지금 19차가 진행중인걸 보니 조만간 20만대 예약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 수많은 언플과 이상한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한 소비자들이 많다는것에 대해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제대로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언플이 없는 나라, 가능할까요? ^^
  29. 추룩
    2010/08/18 20:13
    으흐흐...어쩌다 보니, 32기가 7차로 등록한 것을 삭제하고 14차로 넘어가버렸습니다.
    ㅜㅜ 언제나 오려나... 10월은 넘기지 않으면 좋으련만...

    어제는 요금제를 고민해 봤습니다.

    제가 맞는 요금제는 i-라이트 요금제. 계산을 해봤습니다.

    기본요금 45,000
    기기값할부 16,500 (396,000원을 24개월 할부)
    월기본료할인 -8,800 <- 이넘이 언제까지 적용되는 걸까요? 약정기간2년?
    프로모션할인 -5,310 <- 이넘은 또 언제까지 적용일까요?
    ------------------------------
    실제 월기본료 47,390

    2년 약정이니까, 2년동안은 (추가분을 제외하고) 한달 기본적으로 요금이 저렇게 나온다는거고.

    무료제공되는 건

    1.음성통화 200분 / 초과분은 10초 당 18원 적용. / 영상은 10초당 30원.
    --> 저 같은 경우, 예전 핸드폰 요금고지서를 보니 평균 180분을 쓰니까, 잘 사용하면 초과 안하고 사용가능! 적당! 그런데, 영상통화는 가끔 사용하는데... 흠... 영상통화를 자제해야겠네요.

    2.데이터 500MB / 초과분은 0.5kbyte 당 0.025원 ( 1Mbyte = 51.2원 , 영화 1편 분량 700Mbyte = 35,840원 )
    --> 머, 저는 거의 집, 사무실에 있으니까, 이 넘을 초과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제 계산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저게 맞다면, 영화 한편 받는게 극장 가서 보는거보다 훨씬 비싸네요!조심해야겠어요.

    3.메세지 300건
    --> 이건 넘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서도 발송하니까요.단체문자 보낼때에는 좋겠네요. 아이폰에서 단체문자 발송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남을텐데, 영상통화대신에 자주 사용해 줘야겠어요.

    지금 피쳐폰인 아이스크림폰으로 월평균 요금이 30,000원정도 나오니까,
    아이폰4의 기기값을 빼면, 지금의 월평균 요금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되는 셈이네요.
    아이폰4를 한달 기본 요금 47,390 원으로 초과 발생분 없이 사용가능하다고 보면,
    47,390-16,500 = 30,890원 이 실제로 통신비가 되는셈이니까요.

    흠. 적어도 저한테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더 좋은건!
    1년이 지나면 기본요금에 7,700원이 할인되고,
    2년이 지나면 9,900원이 할인된다는 겁니다. (물론, i-라이트 요금제인 경우.)

    그렇다면, 년 단위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월추가요금할인,프로모션할인,월기본할인이 모두 계속 적용된다고 봤을 때.

    i-라이트 요금제인 경우,
    (기본요금+할부기기값-월기본료할인-프로모션할인) x 12개월

    [첫 1년]
    (45,000+16,500-8,800-5,310) x 12 = 47390 x 12 = 568,680

    [1년 후]
    (45,000+16,500-8,800-5,310-7,700) x 12 = 39,690 x 12 =476,280

    [2년 후]
    (45,000+16,500-8,800-5,310-9,900) x 12 = 37,490 x 12 = 449,880

    제가 요금표를 제대로 이해 한 거라면 저렇게 계산이 되네요.
    평생 요금제와 대강 비교해 봤는데, 평생 요금제가 더 비싼 것 같았어요.
    시간이 없어서 평생 요금제는 못 적고 그냥 갑니다.

    출근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

    혹시라도계산이 틀린 거면 알려주세요. ^^
    다른 분들은 어떤 요금제를 선택하시나요???
    • justic
      2010/08/19 07:58
      계산이 약간 ^^ 너무 긍정적이신듯 한데요? ㅋ

      약간 틀린것 같아요 다시 한번 잘 봐보세요

      45000 더하기 16500 부가세 해서 기본 6만 6천원

      은 나오죠 그 중간에 할인 뭐 프로모션 같은거는

      총 출고가에서 뺀게 396000 이에요 할인한 결과의

      가격이니까 거기서 또 빼시는게 아니죠

      거기서 24개월 나누면 기계값만 16500이에요

    • Eun
      2010/08/19 08:39
      그래도 한국은 기계값까지 할부로 나눠 낼 수 있네요. ^^
      여기는 기기값은 선불입니다. ^^
    • 추룩
      2010/08/19 20:10
      아...
      부가세...
      게다가 기기값 369,000원이 이미 제한 금액이었군요.
      ㅜㅜ
      정말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 계산해버렸군요.
      한달에 초과분 없이 6만6천원이라...
      걱정 반 행복 반 입니다.
      그래도 아이폰4 가 제 손에 올 날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꿈속에서 아이폰4를 받아 보았지요. ㅜㅜ 흐미~ 감동... ㅋㅋ


      (댓글의 댓글에는 또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어 있군요.^^)
  30. 뮤즈
    2010/08/18 20:24
    아이폰4 예약...
    아침 5:50분부터 접속시도 했는데안돼서...
    출근하고...술한잔하고...들어와서 예약하니...
    32G 14차...ㅠ.ㅠ
    • Eun
      2010/08/19 08:40
      지금은 19차 진행중이라는거에 위안을 삼으시길 바랍니다.
      초도물량이 적어도 15만대는 될꺼야라고 생각하시길 바래요. ^^
  31. 뮤즈
    2010/08/18 20:34
    헉...예약현황 다시 들어가서 보니 17차네요...
    어제 저녁 8시쯤이었으니까...
    예약할 당시엔 14차에 파란불 들어와 있었는데...
    혹시 밖에 보이는것보다 훨씬더 빨리 나가고 있는거일수도...
    • Eun
      2010/08/19 08:40
      지금은 19차 진행중입니다.
      내일이면 20차를 넘어설것 같네요.
      예약 판매만 20만대면 대단한 결과 아닌가요? ^^
  32. grey
    2010/08/19 14:37
    아마존에서 갤럭시S $0.01에 판매중이더군요. T-Mobile버전인 Vibrant요. 세일과는 거리가 먼 애플이 싫기도 하면서 좋기도 하고 그렇네요.
    • Eun
      2010/08/19 16:08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공짜로 풀리는군요.
      드로이드를 $199불주고 산 제 자신이 후회스럽습니다.
      추후에 또 안드로이드폰을 살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이런 세일 가격 없이는 절대 구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
  33. 78cloud
    2010/08/26 23:03
    글 잘보고 갑니다... KT로서는 자산규모나 고객숫자에 비해서는 나름대로 싸게 한 요금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SKT&삼성 연합에 고전분투라고 해야될까요??
  34. 흠..
    2010/10/25 18:36
    저기 죄송한데요 ㅠㅠ..혹시 메신저나 뭐 그런거 하세요? 제가 미국유학생인데..처음 AT&T 사용하고 낭패를 봐서..많이 여쭤보고싶은데 ..제메일은pyn8217@gmail.com이구요....여기다가 메일주시거나 ㅠㅠㅠmsn or nate one메신저 하시면 아이디좀알려주실수있으세요?급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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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통신사(AT&T)가 애플의 발목을 잡다!
2010/06/02 15: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미국의 이동 통신사 AT&T에서 새로운 3G 데이터 플랜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에는 한달에 $30불을 내고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했었지만 6월 7일 이후로 부터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될 시점)는 더이상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 대신 AT&T에서 새로운 3G 플랜을 선보였는데요. 기본적으로 $15 플랜과 $25불 플랜을 내놨습니다.
한달에 $15불씩 내면 200MB까지는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사용한 데이터 용량이 200MB이 넘을경우 $15불을 더 내면 추가로 200MB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유저라면 한달에 $25불을 내고 2GB을 사용할 수 있는 플랜을 들어야 합니다. 2GB 또한 부족하게 될경우 $10불을 더 내면 3GB 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는거죠. ($35불에 최대 3GB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일반 스마트폰 유저들이나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아이폰 유저들에게는 무제한 데이터 플랜이 사라졌다는 소식은 우울하게만 들릴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우울한 소식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애플에서 내놓은 아이패드는 WiFi버전보다 3G 버전이 헐썬 더 잘팔립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AT&T에서 내놓은 데이터 요즘제 때문이기도 한데요. 한달에 $15불씩 내면 250MB을 사용할 수 있고, $30불을 내면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죠. 그런데 이 요즘제조차 6월 7일 이후 부터 바뀝니다.
$15불 요즘제는 그대로 있지만 무제한 요즘제가 사라지고 대신 $25불에 2GB, $35불에 3GB을 사용할 수 있는 제한적 데이터 요즘제가 적용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아이폰 OS 4.0부터는 Jailbreak없이도 태더링을 지원하는데요. AT&T는 태더링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한달에 $20불씩 더 받기로 했습니다. Data Pro 플랜 (2GB of data for $25/month)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20불을 더 내야 태더링을 사용할 수 있게되는 거죠. 예전에 무제한 데이터 플랜일때는 태더링을 공짜로 할 수 없는게 이해가 갔습니다. 무제한 데이터 플랜에 태더링이 공짜라면 노트북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3G 데이터 플랜이 필요가 없을테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2GB이라는 제한을 두었다면 태더링을 이용해도 2GB 안에서 스마트폰과 같이 사용해야 하는데 왜 태더링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더 내야 하는걸까요? $20불을 더 내면 태더링 서비스를 통해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한다면 모르겠지만요.  (전체적으로 새롭게 바뀐 플랜은 통신망이나 장비를 더 늘리기 보다 유저의 데이터 사용을 강압적으로 줄여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AT&T의 꽁수에 불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더이상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물론 기존의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아이폰 유저들이나 아이패드 유저들은 계속해서 무제한 플랜을 사용할 수 있지만 새롭게 가입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제한적 플랜을 사용해야 합니다. 기존 무제한 데이터 사용자들도 다른 플랜으로 한번 바꾸면 다시는 무제한 플랜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결국 서서히 무제한 플랜을 죽이겠다는 뜻이죠.

이렇게 갑자기 AT&T가 플랜을 바꾼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AT&T에서는 데이터 사용자 중 98%가 한달에 2GB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소비자들에게 더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표면적인 이유를 내걸지만 대부분의 블로거들과 언론들은 AT&T가 해마다 늘어나는 데이터량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이번달에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면 이전보다 더 많은 유저들이 데이터를 사용하게 될테고 데이터망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한 AT&T는 소비자들의 원성을 들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새로운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까지 합세한다면 불만들은 더 커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사전 방지차원에서 플랜을 변경한것이라 말할 수 있을겁니다. (게다가 수백만의 아이패드 유저들의 3G 데이터량도 감당을 해야하니...)
AT&T가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플랜을 바꿨다면 새롭게 바뀐 플랜에 기존의 무제한 플랜도 그대로 놔둬야 하는게 정상이 아닐까요?
스마트폰 시장이 커질수록 유저들의 데이터 사용량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이야 스마트폰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이메일 확인이나 인터넷이 전부였지만 지금은 비디오 스트리밍 SNS, 데이터를 이용한 네트워크 게임등 3G 망을 사용해야 즐길 수 있는 일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네트워크를 이용한 수많은 앱들이 나올테고 3G를 통한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많아질텐데 AT&T가 단 한번에 찬물을 확 끼얹는 격이 되버렸습니다. (타 이통사들도 AT&T의 플랜을 따라하지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ㅡ,ㅡ)

지금 수많은 IT 전문 블로그들과 언론들에서 AT&T의 새로운 데이터 플랜 소식들을 전하고 있는데 데이터를 적게 사용하는 몇몇 유저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AT&T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댓글들을 읽어 보면 AT&T를 떠나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죠. 타 이통사의 데이터 플랜을 비교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애플 팬보이의 대표적인 블로그인 맥루머닷컴에서는 AT&T에 대한 두가지 기사에 하나는 50명이 긍정적, 664명이 부정적이라고 투표를 했고 또 하나의 글에는 63명이 긍정, 534명이 부정적이라고 투표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은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죠? ^^)
아이패드가 재고가 없을 정도로 잘 나가고 있는데 새로운 데이터 플랜이 애플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요?
새로운 아이폰 출시가 임박했는데 AT&T의 제한적 데이터 플랜이 애플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요?
많은 네티즌들이 새로운 플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AT&T가 어떻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 지네요.

한국도 지금이야 스마트폰 유저들이 많지 않으니까 KT에서 데이터를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추후 유저들이 급속히 늘어나면 그에 따른 데이터 망과 장비들이 충분히 준비가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할것을 예상한다면 그에 맞는 준비도 미리 미리 해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이폰 유저가 200백만명이 넘어도 KT 데이터 망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3G 데이터 사용량이 급격히 늘었다고 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AT&T처럼 꽁수를 부리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관련 소식 링크
AT&T Replaces iPad Unlimited Data Plan with 2GB Capped Plan for New Customers
AT&T Announces iPhone Tethering and New Smartphone Data Plans
AT&T Just Killed Unlimited Wireless Data (and Screwed Everybody in the Process)
AT&T Cuts Some Data Plan Prices, Ends Unlimited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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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에서 내놓은 새로운 데이터 플랜에 RIM은 대환영이라고 하네요.
이야길 들어보니 아이폰 유저들의 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400MB인 반면 블랙베리 유저들은 125MB밖에 되질 않기 때문에 저렴한 요금제를 통해 블랙베리가 더 잘 팔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AT&T가 지금 누구 때문에 살고 있는지 감을 못잡았나 봅니다. ㅡ,.ㅡ

2010/06/02 15:56 2010/06/02 15:56
  1. virus
    2010/06/02 19:26
    이 요금 플랜보고 뭐라하는 사람들 ---한국에도 많더군요.
    미국민 소득 수준으로 봤을 때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봤습니다만...
    평균이라는 말이 어폐가 심한 말이긴 합니다.
    평균보다 높은 사람이 봤을 땐 그냥 껌값일 수도 있겠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생계에 타격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패드 3G를 기다리는건---실수일까요.
    지방이다 보니 Wi-Fi는 거의 무용지물이라 3G 정발을 기다리는데
    AT&T 하는 꼴 보니 KT는 열몫 더 할 듯 해서 걱정입니다...
    • Eun
      2010/06/02 22:02
      오늘 미국 IT 뉴스의 핫이슈가 바로 AT&T의 데이터 플랜이였습니다. 기존의 무제한 플랜을 그대로 두고 조금더 다양한 플랜이 나왔다면 큰 문제가 없었을텐데 가격은 비슷하게 내놓고 무제한 플랜을 없애고 2GB으로 제한을 두니 네티즌들이 화를 내는거죠. ^^
      한국과는 상관없는 이야기 같지만 미국의 이통사의 움직임이 전세계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패드 데이터 플랜도 변했으니 KT에서 어떻한 플랜을 내놓을지 궁금해 집니다. ^^
  2. 이쁜왕자
    2010/06/02 19:55
    한국에는 애초에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라는 것 자체가 없으니,
    한국과 비교하기는 좀 어렵군요.
    • Eun
      2010/06/02 22:04
      한국과 미국과의 통신 요금제가 조금 다르죠? ^^
      국내에서도 데이터 무제한 요즘제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미국에서는 다양한 제한 요금제가 나왔으면 했는데 이러한 제한 요금제가 나오면서 무제한 데이터 플랜이 사라지니 AT&T가 더 욕먹게 생겼습니다. 가뜩이나 아이폰 만족도에서 가장 불만족인 AT&T 서비스였는데 말이죠.
      다양한 플랜도 좋지만 기존 플랜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내에서도 더 다양하고 합리적인 요금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면 더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이 나올겁니다. ^^
  3. 오예
    2010/06/02 20:13
    SKT에서 출시한 'T 데이타 쉐어링'도 기본료 3,000원을 받습니다.
    저는 SK계열사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뭐라 말하기 참 어렵네요. ^^;
    • Eun
      2010/06/02 22:06
      그렇군요. KT에서는 태더링이 무료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데이터 자체에 제한이 있으니 태더링으로 데이터를 쓰나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쓰나 통신사에서는 큰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죠...
      AT&T도 데이터 제한을 두면서 태더링 서비스를 한달에 $20불이나 더 받아먹겠다니 네티즌들의 욕을 배부르게 받아 드셔서 할말이 없을것 같네요...^^
  4. 배리본즈
    2010/06/02 20:20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
    2010/06/02 20:54
    기역이 맞다면 전 세계적으로 유선 Data 이용 요금이 한국만큼 저렴하면서 정액제 요금이 잘 없던 것으로 기역합니다. (기역이 맞다면 대부분 종량제 였던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기존 AT&T 가 안이한 생각으로 Iphone 을 들이면서 정액제 요금을 출시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많이 쓰니 대안으로... 사업 모델을 다른 곳과 맞춘 종량제로 바꾼게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옛날 017, 016에서 나왔던 커플무제한 셀폰 요금제 처럼 sim 파는 사태가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한때 017 커플무제한 요금제의 명의가 100만 단위 까지 간다는 소문을 들어서리... (우... 그럼 지금 AT&T 무제한 데이터 가입한 sim 을 사야 하나요 ? ^^;;)
    암튼 AT&T 가 대세를 따르지 않다가 편의 기능하나를 잘라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사람들이 불평 불만을 하지만... 뭐 기업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도 한다는...
    아니면 혹시 Iphone 3GS 와 무제한 요금을 묶어 6월 7일 까지 최대한 제고 정리를 하겠다는 그런 의도가 느껴지는... ^^;; (제고 정리 + 불량 요금제 확산 방지)

    그리고 늦었지만 절필 선언 하셨다 돌아오신거 축하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악플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
    홧팅 !!
    • Eun
      2010/06/02 22:11
      문제는 타 이통사들은 그대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는건데요. 만약 AT&T의 데이터 제한 요금제가 통할경우 타 이통사들도 자연히 따라갈겁니다. 이통사들에게 유리한 정책이니까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들은 자연히 도퇴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3G를 이용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고전하게 되겠죠.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그대로 두고 데이터를 적게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제한적 요금제를 적용한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하겠지만요.
      네티즌들이 AT&T를 욕하는 이유는 불어나는 데이터 용량을 망을 확충하면서 충당할 생각은 안하고 데이터 많이 쓰는 유저들을 속출해 내겠다는 심보때문이죠. 자신이 할일은 안하면서 남 탓만 하는...ㅡ..ㅜ
      지금 대부분의 아이폰 유저들은 버라이즌에서 아이폰만 출시된다면 갈아탈 생각들을 하고 있을겁니다....
  6. soul
    2010/06/02 21:11
    미국내의 음.. 인터넷망이 평균적이아닌건아는데..

    그레서 아이폰3G나 아이패드3G가 잘팔리는거고요..

    이번정책은.. -- 좀안타깝네요..

    KT처럼..2계월데이터 이월이나 4계월정도는 데이터를 이월해주는것도 갠찮아 보입니다..

    • Eun
      2010/06/02 22:14
      전화 통화 분수는 이월을 해주는데 데이터는 해줄지 모르겠네요..
      미국에서 스마트폰 시장에 급격히 발전한 이유중 하나가 무제한 데이터 플랜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지금은 AT&T에서만 이러한 제한적 데이터 플랜을 내놨지만 조만간 타 이통사들이 따라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렇게 되면 스마트폰으로는 유투브와 같은 스트리밍 동영상 시청은 끊어야 겠죠.아이패드의 ABC 플래이어도 지워야 할겁니다.
      SNS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은 푸쉬기능도 꺼야할꺼구요..ㅡ.ㅡ
  7. makki mark
    2010/06/03 02:06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네요.. 그래두 플랜이 바뀌기 전에 아이폰을 장만하게되 다행이다 생각되긴 하지만.. 참 어이 없네요.. 한국에 있는 아이폰 쓰는 친구들이 미국의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무지 부러워하긴 했었는데.. 인젠 옛말이 되겠군요.. 주변의 지인들에게 아이폰 구입을 적극 독려 했었는데.. 이젠 그러기도 망설여 지네요.. 여하튼 좋은 소식 감사하구요..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습ㄴ다.. 수고하세요.. 꾸벅..
    • Eun
      2010/06/03 08:26
      미국 많은 네티즌들이 격분(?)하고 있죠...문제는 이 플랜이 AT&T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타 이통사도 따라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북미 이통사들 중에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하는 곳이 다 사라지겠죠.
      자신들이 통신망 확대를 할 생각은 안하고 유저들의 사용량만 강제적으로 줄이려고 하니 문제입니다. ㅡ,.ㅡ
      앞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앱들이 점점 더 많아질텐데 제한적인 데이터량 보면서 조심 조심 써야 겠어요.
  8. binoosh
    2010/06/03 02:32
    한국에선 대체로 i라이트 500메가 플랜을 많이 쓰던데.. 보통은 그것도 다 못쓰는 경우가 많던데.. 뭐 사용자에 따라선 다르긴 하겠지만요. 이제 6월2일 지방선거도 끝났고 6월의 두번째 이벤트인 6월7일 wwdc 에서 아이폰 발표가 남았군요. 하루하루가 기다려집니다~~
    • Eun
      2010/06/03 08:29
      AT&T에서 내놓은 수치도 유저들중 98%가 2GB 이상의 데이터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2%의 유저들이 얼마나 많은 데이터들을 잡아먹기에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없애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의 플랜을 그대로 두고 새로운 플랜을 넣었다면 많은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을텐데 말이죠...그나저나 AT&T 맘에 안들어 하는 유저들 많았는데 이러다가 버라이즌에서 아이폰 나오면 대부분 다 건너가게 생겼습니다. ^^

      이번 차세대 아이폰은 어떻게 나오든 구입은 해야겠는데 AT&T가 내 발목을 잡는군요..버라이즌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9. Liverpool
    2010/06/03 02:59
    저도 엘지에서 아이폰이 나오면 100% 갈아탈텐데...
    sk나 kt는 별로 맘에 안들어서...

    kt애들은 아이폰사용자가 자기네들을 좋아해서 사용하는줄 아는것 같던데...ㅋㅋㅋ

    애플보고 쓰지 kt보고 쓴다고 착각하는게 아닌지 몰라요...
  10. 키다리
    2010/06/03 07:09
    이통사 문제는 한국이 더 심각한 상황같군요.
    KT가 아이폰 도입으로 이미지를 많이 개선하기는 했으나, 아직 미흡한 점이 있고, SKT는 더 말할 게 없을 정도죠. wifi가 몇개 없고, 아직도 갑의 횡포로 통메를 집어넣으려고 UI를 훼손하는 등...열거 하기 힘들 정도죠.
    또한 SKT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할 경우, 안드로이드 유료마켓에 접근할 수가 없다는군요.

    아래기사를 참조하세요.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100603105511684&p=akn

    아시아경제 | 명진규 | 입력 2010.06.03 10:55 |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4개월째 반쪽 서비스, 말도 안돼"=
    더불어 구글 체크아웃의 국내 서비스까지 늦어지면서 사실상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은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쳐다만 보고 있어야 해 불만이 많다.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앱스토어의 유료 결제 문제를 해결한 반면 안드로이드폰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구글이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 챙긴다는 지적이다.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의 한 사용자는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가 지난 2월 출시됐는데 아직도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살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휴대폰 소액결제는 어렵다 해도 구글 체크아웃 서비스라도 해야 될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 Eun
      2010/06/03 08:30
      저도 그 기사 받습니다.
      기업들의 안드로이드폰들만 홍보하느라 정신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현재 안드로이드폰을 사도 유로앱을 사용하지 못하고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숨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도 반쪽자리 마켓만 사용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네요.
      제품을 팔기전에 안드로이드 마켓 문제부터 빠른 시일안에 해결하는게 급선무 같아 보이는데요. ^^
  11. 무선인터넷후진국
    2010/06/03 06:17
    저게 비싼거면 한국의 스크는 도대체 얼마나 폭리인거죠? --;
    심지어 르그마저 오즈요금제를 싸게 내는데도 스크는 그냥 마지못해 시늉인데..
    시늉도 모자라 크트의 와이파이망에 무임승차하려고
    구케의원까지 동원해서 크트 압박하던데..
    조만간 크트고객들이 돈 내서 스크소비자 무선망 지원하게 될지도..

    솔직히 30달러에 무제한이면.. 좀 심하긴 하네요
    • Eun
      2010/06/03 08:37
      데이터만 $30인거 아시고 말씀하시는거죠?
      통화플랜까지 합치면 가장 싸게 들어도 $69.99입니다. 거기에 문자까지 포함하면 더 올라가구요. ^^
      미국도 전화 + 데이터 + 문자 플랜이 결코 싸지 않죠. ^^
      AT&T가 아이폰으로 많은 이익을 얻고 있는데 결국 더많은 실리를 추구하겠다는 겁니다. 유저들에게 값싼 요금제를 내놓은 시늉은 하면서 늘어나느 데이터 용량을 망증설로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 유저들의 사용량을 억제 시키려고 하는거죠.
      문제는 AT&T가 성공할경우 타 이통사들의 무제한 데이터 플랜도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뭐 두고 봐야겠지만요...
      국내에도 이통사의 횡포가 장난이 아닐겁니다.
      그마나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조금 나아진거지만 그들의 횡포가 여전하죠..^^
  12. 짱구박사
    2010/06/03 13:01
    아앗! 태국은 통화 300분,SMS/MMS 무제한,Wi-Fi 무제한,3G 무제한 플랜이
    599바트...대략 미17불 정도인 데 70불대면 우왕!

    다만 제가 사는 태국은 인터넷 속도 아주 둑음입니다.(말이 무제한이지 페이지 하나
    넘어 가는데 하세월이라 휴대폰으로 인터넷 하루종일 넘겨봐야 몇 페이지 못 넘깁니다
    -.,-)


    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 Eun
      2010/06/03 13:13
      엄청싸군요. ^^ 속도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
      한달에 $17불이면 스마트폰 들고다녀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네요. ^^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짱구박사님때문에 태국으로 이민가겠다 결심한 분들이 생길지 모르겠네요. ^^
  13. Josh
    2010/06/03 13:31
    다행이 여기 캐나다는 테더링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항상 님의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폰 사용한지 1년되었고 2년 더 약정이 남아있지만 4G가 나오는대로 바꿀예정입니다. 근데 궁금한데요? 뭐하면 3기가를 다 사용할 수 있을까요? 제 플랜은 2기가 포함이고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데도 500메가 이상 써본적이 없네요 ^^;
    • Eun
      2010/06/03 15:44
      태더링을 자유롭게 사용한다면 집에서도 아이폰을 통해 인터넷을 하시면 되겠군요. 유투브와 같은 동영상 시청이나 한국 라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등 스트리밍 되는 서비스들을 많이 하다보면 생각보다 데이터가 많이 나옵니다. ^^ 운전할때 차에서 한국 라디오를 켜놓고 다니세요. 미국에서 한국 라디오를 실시간 들으니 좋더군요. ^^
      저는 집에서도 집에 있는 WiFi를 이용하지 않고 3G를 이용하니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군요. (저희집 WiFi보다 3G가 더 빠르네요. ^^)
      캐나다는 3년 계약이군요. ^^
      저도 이번에 차세대 아이폰 나오면 지를 예정인데 AT&T가 플랜을 고집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뉴스들을 보니 AT&T CEO에게 네티즌들이 꽤 많이 메일들을 보냈다고 하네요. 그 메일들을 보고 AT&T CEO가 소송을 준비한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
      아무튼 다양한 플랜이 많을수록 소비자들에게 좋겠죠? ^^
  14. integer
    2010/06/15 17:42
    버라이존은 이미 무제한 데이타 플랜 안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물론 기존 무제한 사용자는 계속 사용 할 수 있구요 그리고 테더링 원하면 월단위로 따로 돈 내야 합니다. 다른 사업자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AT&T가 처음은 아닙니다.^^
    • integer
      2010/06/18 21:27
      아 제가 잘 못 알았군요. 스마트폰에는 무한 플랜이군요. 버라니존도 조만간 무한 플랜을 접
  15. integer
    2010/06/18 21:29
    을거라는 기사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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