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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아이팟 셔플 공개되다
2009/03/11 09:33


애플 스토어가 임시적으로 문을 닫을때부터 새로운 셔플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루머는 현실이였다.
이번에 애플에서 새롭게 셔플을 내놓았다.
달라진점은 우선 외형적인 면에서 기존의 셔플과 다르게 아이팟 나노 스타일과 같은 기다란 사각형 모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셔플이 2GB의 용량을 지원한 반면, 이번의 새로운 셔플은 4GB까지 지원한다. 약 1000곡을 저장할 수 있고, 크기는 1.8인치의 길이에 0.3인치 두께를 지녔다.
크기와 외형, 저장용량만 바뀐것이 아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VoiceOver라는 기능은 스크린이 없는 셔플의 단점을 어느 정도 보강해 준다.
음악을 듣는 동안 이어버드에 달려있는 컨트롤러의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음악은 꺼지지 않고 계속 흐르며 가수와 곡 이름을 말해준다. 충전을 해야하는지도 VoiceOver 기능이 말을 해주기 때문에 언제 충전을 해야 할지 쉽게 알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컨트롤러가 붙어있는 이어버드는 셔플의 기능을 쉽게 사용하게 만들어 준다.
 
컨트롤러는 세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운데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음악이 시작되고 두번 짧게 누르면 다음곡으로 옮겨 간다. + 버튼은 음악 소리를 크게 하고, - 버튼은 음악소리를 줄인다. 음악을 듣는 동안 다시 한번 짧게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멈추고 가운데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VoiceOver 기능이 작동되 가수 이름과 곡 이름을 알려 준다.
여러개의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셔플은 VoiceOver 기능을 이용해 쉽게 다른 플레이 리스트로 옮겨갈 수 있다. 작동법도 여럽지 않은것이 가운데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VoiceOver 기능이 가수 이름과 곡 이름을 알려주는동안에도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Beep 사운드가 들리고 그때 버튼을 때면 플레이 리스트들을 하나 하나씩 말해 주는데,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가 말해지면 그 후에 바로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로 옮겨간다.

새로운 셔플의 상단에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셔플의 이름처럼 랜덤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과, 처음부터 순서대로 들을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전원을 끄는 기능이 되어 있어 동작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10.7그램의 아주 가벼운 무게와 작은 싸이즈는 셔플의 큰 장점이지만 10시간의 짧은 재생시간은 큰 단점중에 하나이다.  또한 14개의 VoiceOver의 다른언어들을 지원하는데 일본어와 중국어는 포함되어 있지만 아쉽게도 한국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Silver와 Black의 두가지 칼라로 출시되어지는 새로운 셔플의 가격은 유선 리모컨이 달려있는 이어버드를 포함하여 $79.99에 판매되어 지고 있다.
애플 스토어에 가면 리모컨이 달려 있는 이어버드의 가격이 $29.99임을 감안하면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은듯 느껴진다.

+i ---------------------------------------------------------------------
새로운 셔플 기능도 괜찮아 보이고, 디자인도 괜찮아 보인다. 작으면서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지는 셔플.
충동 구매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2009/03/11 09:33 2009/03/11 09:33
  1. 내생각
    2010/01/10 01:09
    자동으로 구동되는 필립스가 더 조아
    금연보호카메라 달아서
    금연하는 사람들 이나 하나씩 주지그러냐
  2. 내생각
    2010/01/10 01:16
    지금
    머리에 계란 올려놓으면 계란후라이 될거 같아
    건들지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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