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미국 동부시간 1시를 기준으로 애플에서 이벤트를 통해 iPhone OS 4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 OS 4는 올해 6월 또는 7월 즈음에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 되어 나올것이 확실한데요. 이번 OS 공개를 통해 다음세대 아이폰에서 어떠한 기능들을 즐길 수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이폰 OS 4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전에 스티브 잡스가 소개한 아이패드에 관련 결과들을 먼저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이패드는 오늘까지 약 45만대 이상 팔렸습니다.
아이북스에서 60만개의 이북들이 다운로드 됐구요.
아이패드용 앱을 총 350만번 다운로드 됐네요.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지금까지 다운로드된 숫자는 40억번을 넘어 섰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등록된앱은 18만5천개가 넘구요. (조만간 20만을 넘겠군요. ^^)
아이패드가 출시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아이패드용 앱도 3,500개를 넘어섰습니다.
애플은 3년 연속 JD Power award를 수상했구요. 아이폰은 지금까지 5천만대 이상 팔렸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까지 합치면 총 8500만대가 팔린셈이죠. ^^
이밴트 발표를 하러 나올때마다 스티브 잡스는 놀라운 결과들을 먼저 발표하는군요. ^^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아이폰 OS 4에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들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이폰 OS4에는 1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플레이 리스트 만들기, 5배 디지털 줌, tap to focus on video, 기프트(선물) 앱, 지오테깅, 홈스크린 월페이페 바꾸기, 블루투쓰 키보드 지원, 스펠링 체크등이네요.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블루투쓰 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네요. ^^)
수많은 새로운 기능들 중에 스티브 잡스가 강조한 중요한 7가지 기능들을 소개합니다.
1. 멀티테스킹 (그동안 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받던 멀티태스킹이 되는군요. ^^)

어떠한 작업을 하다가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하단에 작업중인 앱들이 표시가 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홈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작업중인 앱들이 표시되는것과 비슷하네요. ^^
화면에서는 4개의 앱만 보이지만 스크롤이 된다는것을 보면 4개 이상의 앱들을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는것 같습니다. (총 7개까지 멀티태스킹이 가능한것 같네요. ^^)
멀티태스킹의 예로 판도라와 같은 온라인 음악과 VOIP의 Skype를 예를 들었네요.
판도라의 음악을 들으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게 된거죠. Skype로 통화를 하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게 되는겁니다. ^^ 다른 작업을 하다가 Skype로 전화가 오면 팝업창이 뜹니다. 그리고 Answer를 눌러 전화 통화를 하면 되는거죠. ^^

백그라운드 오디오, VOIP, 그리고 백그라운드 Location 서비스를 통해 멀티태스킹이 가능해 진겁니다.
백그라운드 Location을 통해 네비게이션 앱을 사용하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Push notification, Local notification, Task completion, Fast app switching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멀티캐스킹을 할 수 있게 됩니다.
2. Folder (폴더)

안드로이드에 있는 폴더 기능과 같은 기능입니다. 하지만 사용하기는 더 편리한것 같네요.
자신이 원하는 앱들을 하나의 폴더에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게임들을 하나의 폴더로 만들고 싶다면 앱 하나를 누르고 있은뒤에 원하는 앱들을 그 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폴더가 생성이 됩니다. 그리고 앱의 카테고리의 이름으로 자동적으로 폴더 이름이 만들어지죠. 이러한 경우에는 Games라는 폴더 이름이 생기겠죠? 물론 나중에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폴더기능을 통해 이전 버전에서는 최대 180개의 앱들만을 디스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OS 4부터는 2,160개까지 볼 수 있게 됩니다. (엄청난 숫자군요. ^^)
3. 더 발전된 이메일

여러기의 이메일들을 하나의 inbox로 통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나 이상의 Exchange 어카운트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그밖에도 Fast inbox switching, Threaded messages로 정렬하기, 앱을 통한 첨부 파일 열기등 새로운 이메일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4. iBooks

현재 아이폰 OS 버전에서는 아이패드 외에는 iBooks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있지만 OS 4부터는 아이폰에서도 iBooks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한번 구입한 이북들은 플랫폼에 상관없이 무선으로 싱크되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자신이 구입한 책들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5. 기업용 다양한 기능들

더 강화된 데이터 보호 기능,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무선으로 앱 배포, 하나 이상의 Exchange 어카운트 가능, Exchange Server 2010 호환, SSL VPN 지원등 다양한 기능들이 OS 4에 포함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기업용 모바일에 최강자인 블렉베리가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궁금해 지네요. 최근 저희 회사도 아이폰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많은 직원들이 회사폰으로 아이폰을 선택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렉베리도 다양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다면 기업 시장 마져도 아이폰에게 밀리지 않을까요? ^^
6. Game Center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인기가 있는 가장 큰 비결중에 하나가 바로 게임 기능입니다. 애플 앱스토어에는 5만개 이상의 게임용 앱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소니 PSP용 게임이 약 2500개 정도이고, 닌텐도 DS용 게임이 약 4,300개 정도인걸 비교해 보면 엄청난 수치죠. ^^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계속적으로 잘 팔려나가는 이유중 하나가 게임인 만큼 애플에서도 게임에 큰 비중을 두고 OS를 개발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OS 4에서는 소셜 게이밍 네트워크 기능을 첨가했다고 합니다. 아이폰에서 XBOX 라이브와 같은 기능을 즐길 수 있게 되는거죠. ^^
7. iAd

마지막으로 강조한 새로운 기능은 바로 모바일 광고입니다. 애플이 모바일 광고 전문업체인 콰트로 와이어리스를 인수할때부터 모바일 광고시장의 파이를 키워 나갈것이라는것 충분히 짐작했을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이 아이폰 OS4 부터 시작되는군요. 애플 앱스토어에는 수많은 무료 앱들이 있는데 이러한 앱들을 만드는 개발자들에게 어떻게 수익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듯 합니다. (물론 그들에게만 수익이 돌아가는게 아니겠죠? ^^) 애플이 광고를 팔고 호스트를 하는 대신 수익의 40%를 가져 갑니다. 그리고 나머지 60%는 개발자들이 가지고 가게 되는거죠. ^^ 무료로 앱을 만들어 배포를 하고 그 무료 앱에 광고를 달고 수익이 생길 경우 개발자들에게 60%의 수익이 돌아가게 되는겁니다. 스티브 잡스가 예를 든 토이 스토리 3의 광고를 보자면 자신의 무료 앱 하단에 토이 스토리 3 광고나 나옵니다. 그리고 유저들은 광고를 클릭하게 되죠. (관심이 있으면요. ^^)
토이 스토리3의 광고를 클릭하면 토이 스토리3의 광고앱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광고앱을 통해 게임도 하고 월페이퍼도 받고 상영하는 극장 정보도 얻게 되는거죠. 이렇게 광고를 클릭해서 생긴 수익은 6대4로 애플과 개발자가 나눠 가지게 됩니다. (일반 광고와 비슷하게 광고주들은 클릭당 얼마를 내겠죠? ^^)
이번 여름에 새로은 아이폰과 함께 나올 아이폰 OS 4는 아이폰 3G, 3GS, 2세대, 3세대 아이팟 터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2세대 아이팟과 아이폰 3G에서는 멀티태스킹과 같은 몇몇 기능들은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1세대 아이폰은 리스트에도 없군요. ㅠ.ㅠ
아이패드는 여름이 아닌 가을 정도에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애플의 아이폰 OS 4 이벤트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으로 어떻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는 짐작할 수 있는 시간이였죠. 이제는 하드웨어적 스펙과 디자인이 궁금해 지네요. 그리고 이렇게 더 많은 앱들을 저장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다면 더 강력한 칩셋과 내장형 메모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64기가 아이폰과 1GHz의 칩셋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에도 블루투쓰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멀티태스킹이 지원된다는 점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
이제는 멀티태스킹이 안된다고 단점을 지적하는 언론 기사들을 보지 않아도 되겠네요. ^^







2010/04/08 19:58
2010/04/09 07:58
2010/04/08 20:32
2010/04/09 08:00
애플의 앱스토어 때문에 개발자들에게 70%의 수익이 돌아가는게 기준이 됐죠. ^^ 이번에는 광고에 대한 수익도 애플이 기준을 만들어 주는것 같네요..^^
애플도 기업이기에 이익을 추구하지만 다른 기업들/개발자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상생의 방법을 항상 제시하는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기업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이죠. ^^
2010/04/08 20:42
2010/04/09 08:00
1세대 아이폰을 아직도 들고 있는 저는 드디어 펌웨어 리스트에서 제외됐군요. ^^
2010/04/08 21:14
특히나 iAd의 전략이 참 흥미롭네요..
구글이 앱에서의 수익을 전액 포기할 수 있는 이유도
결국엔 광고에서의 수익이고 iAd는 이를 직접 공략하는 애플의 전략이 될테니까요.
구글빠( 어감상 좋지 않지만 그들의 공유 정신은 응원하는 입장이라.)로서
이번 페이스북/트위터와의 영토다툼에 이어 애플과의 보급품 확보 전쟁이 무척이나 관심갑니다.
한편으론 자국 내 선두기업끼리 소비자와 자신을 위한 거친 행보를 거듭하는 모습과는 달리
언론을 길들이고 소비자에 군림하려는 국내 기업들의 태도는 참 안타깝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iPhone의 매력은 더욱 높아만지네요. 애플 유저들에게 참 좋은 소식같습니다.
2010/04/09 08:03
많은 기업들도 애플처럼 상생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면 좋지 않을까요? 광고 수익도 나눌 수 있는 기준을 제시했으니 애플의 앱스토어처럼 많은 업체들이 따라할지 궁금합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어떠한 카운트 어택을 날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2010/04/08 22:49
2010/04/09 08:04
미국 기업 시장에서 블랙베리가 군주하고 있었는데 조만간 아이폰이 치고 올라오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스마트폰이 된것 같네요. ^^
2010/04/09 00:13
펌업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ㅠㅠ
제컴퓨터가 맥이아닌게 ㅠㅠ
맥이였음 os4.0을 시험해볼수도있었을텐데ㅠㅠ
으헝헝
2010/04/09 08:06
값이 조금 저렴한 맥미니라고 구입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
2010/04/09 00:25
한꺼번에 12가지 기능 모두를 보여주진 않는다...조금씩 조금씩 감질나게...
신기능은 신기종에서 100% 이용할 수 있지-----만, 전 전 기종은 Sorry....
ㅎㅎㅎ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닌데---만수무강을 위해선 그냥 웃어야겠지요?
근데...언급하신 멀티테스킹 부분은
총7개의 멀티테스킹이 가능하다는 게 아니라
7가지 유형의 멀티테스킹이 가능하다---고, 이해해야한다는 글이 있군요.
이게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셨고---잘 봤습니다...
2010/04/09 08:12
그리고
새로운 버전의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뿐 아니라 기존의 아이폰 3GS, 3G, 2,3세대 아이팟 터치, 1세대 아이패드 모두 4.0으로 업그래이드가 가능하죠. 이번 업그래이드에 제외된 기종은 1세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뿐입니다. (물론 2세대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 3G에서는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멀티태스킹을 포함해서요. ^^)
2010/04/09 00:25
삼숑 갤럭시S가 나와서 그런게 아닙니다.
모토로이가 플랫폼 업데이트가 가능해서도 아닙니다.
진짜 애플은 갈수록 기대이상의 기능들을 쏟아내고 있으니~~
앞에 언급한 놈들은 뭐~~~!!
iAd...흥미롭기도하고 희소식이기도하고~~ 뭐라 말해야하지??
2010/04/09 08:15
이제 광고의 수익도 나눠 가지는 시대가 됐군요....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어떠한 대처를 내놓을지 궁금해 집니다. ^^
2010/04/09 04:57
현재 국내의 OS4에 대한 뉴스는 거의 다 읽었지만.. 블로거님의 분석은 ...ㅋㅋ 대단해요
궁금한게있는데요... 아이폰 4가 7~8월 사이라고 했는데... 그럼 한국에는 언제쯤 들어올까요?
2010/04/09 06:14
바로폰 일 수도 있고 담달폰, 연말폰, 내년폰 일 수도 있죠
2010/04/09 08:16
2010/04/09 18:56
지갑의 두께는 한정되어 있고......이일을 어이할꼬.....ㅠ_ㅠ
2010/04/09 21:28
자유롭게 터치해볼 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믿고 기다려보죠.
애플에서 먼저 iAd를 선보이고 선제공격을 해왔는데, 더 나은 수익모델을 찾아내지 못하는 한 작년 iPhone3GS로 재미를 본 KT로서는 iPhone4G를 쉽게 놓아줄리 없겠죠.
사실 삼성 건희 회장 아들내미인 이재용씨도 일본에 들리면 애플매장(?)에 자주 들린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애플 정책이나 제품에서 베낄(?)것이 많겠죠.
KT에서 iPhone3GS 론칭하니 바로 SK로 달려가서 울 옴냐2 살려줘요~, sk는 아이폰 론칭하지 말아주세효~ 했을테고...
시간이 지난 지금 sk정만원 사장은 이재용 부탁 괜히 들어줬어~~괜히 들어줬어~~ 나도 아이폰 받을껄~~
후회하고 있을수도 있구요.
삼성은 앱개발자 모임 만들어 남의 앱을 거저 먹으려고 약관 들이대다 어느 한군데의 언론에 의해 딱~! 한 방 먹었고, KT와 SK도 그저 등록 앱수 늘리는데에만 혈안이 된 것처럼 비쳐지는데...iAd 정도의 광고 수익도 보장 못해준다면, 앱 제작 시장도 애플 쪽으로 더 기울수 밖에 없겠어요.
2010/04/12 09:42
2010/04/12 00:43
가만 보면 잡스옹 애플 하나로 모든 정보통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세상을 만들려는... 일종의 자기만의 세계가 뚜렷한 사람같네요...
2010/04/12 09:41
스티브 잡스는 애플로 통하는 세상을 만드려는 확고한 목적이 있는듯 합니다. 그러한 목적이 그의 삶을 이끌어 가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앞으로...광고계에는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까요? ^^
2010/04/13 10:59
2010/04/14 14:06
2010/04/30 13:56
제가 최근 노예 계약이 끝난 관계로 항상 사용하던 공짜폰을 생각하던중
저도 모르게 그만 계획에도 없던 아이폰을 과소비해 버렸습니다.
과소비를 개인적으로 무척 싫어하는데 말입니다. 약간 기분도 안 좋고 그랬습니다. ^_^;
근데 필요성을 넘어서 아이폰을 만지는 재미가 정말 신기하기만 하네요.
어차피 충동구매라는 저질 소비를 한 이상 200% 사용하여 뽕(?)을 뽑을 생각입니다. ^_^
그래서 아이폰 OS 4.0 무척 기대하게 되었는데 이글을 보니 좀 더 기대치가 높아져 가내요.
읽을 거리가 많아 자주 들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담에 뵙겠습니다.
2010/04/30 23:14
한번 사용하면 계속해서 사용하고 싶은 기기, 아이폰....국내에서도 그런 제품이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010/05/30 07:43
그리고 그걸 지금에서야 환영하는 애플유저들이 안쓰럽내요
2. 폴더기능 - 이건 애플의 UI의 한계를 말해주는 것지요
지금에서야 보완되었다니 그나마 다행이내요
3. 이메일 - 보안상 저는 이메일은 모바일에서 잘 안쓰므로 패스
4. 아이북스 - 아이폰으로 책을 읽는다? 하하하
시력이 좋으신 분만 가능???
5. 기업용강화 - 아이폰은 한국에서는 윈도우모바일에서, 미국에서는 블랙베리에 밀리고 있지요
6. 게임기능강화 - 전 스마트폰으로 하는 것중 가장 한심한 짓이 바로 게임이라고 봅니다. 별로 도움도 안될뿐더러 사람의 지적능력을 떨어트리는 전유물이라고 보죠. 게임 다운받아 하면 느는게 결국 뭘까요?
7. 아이애드 - 애플이 새로운 사업을 생각한 모양이군요. 스마트폰에서도 광고라...으흑;;; 애플은 돈에 눈이 멀어 나중에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광고를 먼저 실행할지도 모르겠군요
제가 봤을때 뭐 그렇게 놀라운 변화도 없고 그냥 아이폰4G는 옆그레이드 수준이내요
2010/06/03 11:51
2010/06/08 05:58
그냥 지나가다가 하도 눈에 띄는 글이라 몇 자 적었습니다. '성격상 저는 넷상에서 댓글 잘 안쓰므로 패스'하고 넘어갔으면 좋을껄 그랬나요?:)
옵티머스Q지르려고 굳힌 마음이 아이폰4출시 소식에 와장창 무너지네요.ㅎㅎ
2010/11/14 0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