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동안 아이폰4를 사용하면서 느낀점들과 경험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장황한 느낀점들보다는 한달동안 사용하면서 적었던 기록들을 그대로 옮깁니다.

- 아이폰4 32GB 버전이지만 실제 용량은 29.06GB 입니다.
- 아이폰의 기본앱들을 제외하고는 101개의 앱들을 사용중 입니다. (앱들의 총 용량은 3.12GB입니다.)
6.33GB의 용량이 비디오로 사용됐는데요. 5.09GB이 사진과 동영상 촬영 포함한 용량 입니다. (비디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업로드 한 부분입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켰네요. 죄송합니다. ^^) 대부분 아이폰으로 찍은 HD 동영상 때문입니다. 아이폰의 동영상은 화질을 낮추는 옵션이 없기 때문에 720p의 고화질로만 촬영이 가능합니다. 만약 동영상 촬영을 많이 하실 것 같다면 16GB 버전의 아이폰4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음악은 42개의 앨범이 들어가 있구요. 대부분 320kbps로 된 mp3 파일들 입니다.
- iOS 4.0.1로 업데이트 되면서 가장 크게 바뀐점은 수신바입니다. 4.0에서 보다 더 정확하게 표시해줍니다. 예를 들면 아이폰4와 아이패드를 운전석 옆에 같이 두고 수신바의 변화를 살펴보면 아이폰4의 수신은 강도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하는 반면 아이패드는 거의 이동의 변화가 없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가 끊기는 지역에서도 아이패드의 안테나 바는 3-4개 정도를 나타내고 있더군요. 똑같은 이동 통신사의 네트워크를 사용하는데 수신바의 움직임이 둔한 아이패드를 보니 대부분의 핸드폰들이 수신이 잘 되는것처럼 보이기 위해 수신바를 정확하게 표시하지 않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하튼 4.0.1버전으로 업데이트 한 후 보다 더 정확하게 수신의 강도를 표시 해주는것 같습니다.
- 왼쪽 하단부 안테나 연결 부위를 손을 잡을 경우 수신바가 떨어지는 현상이 있지만 수신강도가 높을 경우에는 거의 떨어 지지 않습니다. 어쩔때는 처음에 수신바가 하나 둘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기도 합니다. 수신바가 단 하나만 있을때도 인터넷과 전화 통화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개인적으로 전화를 오른쪽 왼쪽 상관없이 받거나 거는 편인데 한달동안 Drop Call 경험은 저에게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2주뒤에는 전체를 보호하는 스티커 때문인지 몰라도 Death Gr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가벼운 떨어뜨림은 2번 정도 있었는데 아무 이상 없습니다. (집안에서 입니다.)
- 다양한 앱들을 설치하고 실행하는데 갑자기 느려지거나 튕기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 근접센서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제 아이폰4는 근접센서가 잘 작동합니다.
- iOS 4.0이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만 판도라나 Skype와 같은 소수 앱들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제대로 지원해주는 앱들이 없어 아쉽습니다. 특히 국내 라디오 앱들은 전부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Fast Switching 기능을 통해 열었던 앱들간의 이동이 빠르지만 새로운 앱들을 실행하면 계속해서 이 곳에 리스트가 늘어 나는 만큼 하나하나 지우기가 번거롭습니다. 단 한번의 클릭으로 열려있는 모든 앱들을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보면 볼수록 다른 기기들의 화면이 안좋게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폰4는 깨끗해 보이고 다른 디스플레이는 흐릿하게 보이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아이패드 마져도 말입니다.)
- 한달동안 데이터 사용량은 766MB이고 대부분 인터넷과 트윗, 라디오 스트리밍에 사용됐습니다.
- 라디오 스트리밍은 대부분 10분에 10MB 정도 소요되는것 같습니다.
- 국내 라디오 앱은 이동시(운전시) 몇번 끊기지만 미국 라디오 앱들은 제가 사는 곳이 미국인만큼 끊기는 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 WiFi보다 3G를 이용할 경우 배터리의 소모가 확실이 빠릅니다. 3G 네트워크를 통해 라디오를 들을 경우 40분에 4-8% 정도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반면 WiFI를 사용할 경우 2-4%정도만 사용됩니다.

- WiFi를 통한 FaceTime은 일반 화상채팅 앱들에 비해 화질도 좋고 소리도 좋습니다. 전화번호를 이용해 연결하지만 FactTime을 하고 싶은 사람을 Contact List에 찾아 Face Time을 누르면 바로 연결이 됩니다. (단 상대방이 WiFI에 접속되 있을 경우에만요.) 상대방이 WiFi에 접속됐는지 여부를 알지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Face Time의 접속 여부를 알려 주는 앱이 있다고 하네요.) 또한 전.후면 카메라 모두를 쉽게 이용해서 채팅이 가능한 점은 Face Time의 큰 장점입니다.
- 사진과 동영상 촬영은 아주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한 후 사진이나 동영상을 옮기 경우 아이폰4를 사진 Device로 인식을 하기 때문에 아이튠스의 동기화 없이 사진/동영상을 쉽게 옮길 수 있지만 옵션이 Copy와 Delete만 있다는게 아쉽습니다. 왜 Cut 기능을 안 넣을까요? 쉽게 Cut & Paste를 하면 되는데 Cut 기능이 없기 때문에 컴퓨터에 Copy를 한뒤에 아이폰에서 Delete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댓글들을 보니 윈도우 7에서는 가능한것 같네요. 제 컴퓨터는 XP인데 오른쪽을 클릭할 경우 Cut 옵션이 없습니다.)
- 아이폰4의 사용시간은 예비 배터리가 필요없을 정도로 충분합니다. 아침에 완충한 아이폰4를 들고 가서 일한뒤 집에 들어와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잠자기 전 충전하려고 보면 대부분 40-60%가 남아 있습니다.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는 토요일 같은 경우에도 30% 정도가 남아 있을 정도로 충분합니다.
- 아이폰 4.0에서 4.0.1로 업데이트 했을때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부팅 시간을 찍었을 때를 제외하고는 단 한번도 리셋을 한적이 없지만 쾌적하게 잘 돌아갑니다.
- iBooks를 제외하고도 Barnes & Noble, Border, 킨들과 같은 다양한 이북 리더기들을 통해 영어 버전 이북들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반면 국내 사용자가 아닌 해외 사용자가 국내용 이북 책들을 구입하는데는 제한이 많습니다. (혹시 해외카드 결제로 아이폰/아이패드에서 국내 이북 책들을 구매할 수 있는 앱이나 방법을 아시는 분은 꼭 댓글 부탁 드립니다.)
- 아이폰의 플래시 장착으로 인해 밤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 외에도 칠흙같은 어둠속에서도 플래시를 이용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물론 LED를 이용한 Flash Light 기능도 가능하죠.)
- 아이폰4에 따라온 이어폰을 사용하면 작은 리모콘을 이용해 쉽게 음악을 듣고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을 꺼내지 않고도 가운데 버튼을 깊게 누른뒤 보이스 커맨드를 통해 전화를 걸수도 있습니다. "Call Andy"이렇게 말이죠. 보이스 커맨드는 영어로는 발음이 어눌해도 잘 인식하는 반면 한국에는 잘 인식을 못하더군요. (제 목소리나 발음에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 아이폰4나 아이패드 모두가 멀티터치를 지원하죠. 드럼패드 앱이나 피아노 앱을 두 기기에서 실행해 본 결과 아이폰4는 5개까지 멀티터치가 가능하고 아이패드는 10개까지 가능하더군요.
한달동안 사용하면서 다시 아이폰으로 잘 돌아왔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iOS4는 아이폰4에 최적화 됐다는 생각도 절로 납니다. 오랫동안 사용할수록 느려지지 않을까라는 염려는 한달이 지나도록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는 아이폰4 때문에 사라졌습니다.
안테나게이트 뿐 아니라 소송문제, 스티브잡스의 발언, 근접센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액정 문제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마치 아이폰4나 애플의 전부인 것 처럼 너무나 크게 부각되어 제대로 된 비교나 체험없이 폄하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국내에 출시가 되고 소비자들이 직접 만져봐야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습니다. 지금은 국내 출시도 이뤄지지 않고 실 사용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너도 나도 이슈를 만들기 위해 별 이상한 기사들과 포스팅들이 인터넷을 뒤엎고 있지만 출시가 된 이후에는 그러한 잘못된 인식들이과 이슈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0/08/02 16:50
장점은 이미 다 말씀하셨네요. 한가지 더 첨부하자면, 현대차와의 블루투스 싱크도 아주 좋습니다. 다른 차의 블루투스 연결도 좋겠지요.
단점이랄건 없고, 저에게는 몇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
2010/08/03 08:20
현대차는 블루투스도 지원해 주는군요. 좋은팁 감사합니다. ^^
2010/08/02 18:07
P.S. 오타를 발견했습니다. Copy & Paste 입니다. ^^;
2010/08/02 20:15
"느낌점" 아~니져!! '느낀점'이 맞습니다~!ㅋ
2010/08/03 08:24
오타 수정했습니다..
느낌점도 수정했구요..글을 빨리 발행하려다보니 오타가 많군요..죄송합니다. ^^
2010/08/26 20:42
사람 손가락이 10개니까 아이패드에 10개 찍어보면 더이상 손가락이 없는데... 더 찍어볼 수도 없지않나 하는 거 아닌가요? ㅎㅎ
아이패드는 10개이상도 되지 않을까요?
2010/08/02 18:57
저도 어서 한국에 출시되길 기다려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8/03 08:25
8월달 안에 출시되려면 이제 발표를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더이상 늦어지지 않기만을 바랄뿐 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0/08/02 19:22
인터파크에서 만든 앱이고, 앱상에서 신용카드결재로 이북 구매가능하고, 이북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나 사용법 등등은 iBooks와 거의 흡사하구요.
단, 인터파크에 가입되어 있어야만 구매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신용카드 결재는 가능한데, 외국 카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비자나 마스터카드면 되지 않을까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DS4GQL
2010/08/03 08:27
출판사나 유통업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자신의 포맷만을 강조하는것 같아 소비자들이 꽤 불편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0/08/04 18:55
2010/08/02 19:35
2010/08/03 08:27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시고 힘찬 새아침으로 시작하세요. ^^
2010/08/02 19:37
아직은 살이유가 없는 물건이어서 글만 보는중인데 사용기나 기타등등으로 봐서는
아이폰4의 제품이 아직은 대세인거 같네요...
저도 살려면 아이폰으로 갈듯....
님이 사는 미국도 많이 덥나요?여기는 엄청 덥네요.....그럼 수고하세요...
2010/08/03 08:28
아직은 살 이유가 없으시니 나중에 이유가 생기시면 좋은 제품 잘 선택하세요. ^^
감사합니다. ^^
2010/08/02 20:15
역시 체험관같은데서 짧은시간으론 부족하죠 16기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hd 비디오라는 새로운 걸림돌? ㅋ 때문에 또 생각거리가 늘었났네요 16기가
실 용량은 어느정도인지 14.xx으로 알고 있었는데 헉 ㅋ 미국시간으로 표시되네요 ㅋ
2010/08/02 20:33
2010/08/03 08:31
이번 포스팅은 너무 딱딱했나요? ^^
저같은 경우 이제 제 아들이 만으로 2살반 밖에 되질 않아 새로운 행동들 말들을 많이 합니다..가만히 있을 수 없죠...나중을 위해,,추억을 아이폰4로 저장중입니다..그렇게 하니까 16GB 버전으로는 힘들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물론 찍을때 마다 계속 컴퓨터로 옮기면 별 문제는 없지만요. ^^
외장형 메모리 슬롯이 따로 없는 아이폰4이기 때문에 두 용량을 잘 생각하셔서 선택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2010/08/02 21:17
참고하세용.
2010/08/03 08:33
비스킷이라는 이북 리더기는 들어봤는데 앱으로도 나왔군요.
한번 다운로드 받아서 미국에서도 구입및 결재가 가능한지 봐야겠어요.
그리고 이 앱이 아이폰보다 아이패드용으로 있으면 더 좋을것 같은데 이것도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0/08/02 21:24
2010/08/03 08:33
100개는 다 소개하지 못해도 재밌거나 유용한 앱들은 보여줄 수 있을것 같네요.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8/02 21:39
P.S: 아이패드는 몇기가 쓰시나요? 몇기가 정도가 적당한지 알고 싶네요.
2010/08/03 08:36
아이패드도 32기가 버전 사용중입니다. 64기가까지는 필요 없을것 같아서요. 아이패드 구입시 가장 잘 팔리는 제품도 32기가 버전이랍니다. ^^
2010/08/02 22:01
좋은 제품이란 바로 말씀하신 그런것이라고 봅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쓰면 되는것.
그런데 갤럭시S를 보니 무슨 요령이나 뭐니 잡다하게
써놓았더군요. 지저분하게,,,,,,,,,,
그러면서 왜 쓰는지? 궁금해집니다.
편하라고 쓰는데 그렇게 머리써가며 제품을 쓴다면
왜 돈을 지불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마치 스마트폰은 그렇게 머리를 좀 써가면서 사용해야 하는것처럼
구구절절 글을 올리는것을 보니 도데체 무슨 소리를 할려는건지,,,,,
아무튼 아이폰4는 물건입니다.
2010/08/03 08:38
복잡하게 생각할것도 없고 세팅할 필요도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쾌적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아이폰4의 매력이죠. 비교하기 전에는 잘 알지 못할겁니다. 특히 저는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더 절실히 깨달았죠. 아직까지는 아이폰이 더 안정적이고 편하다는걸 말입니다. ^^
2010/08/02 22:09
2010/08/02 22:12
2010/08/03 08:41
이런 부분뿐 아니라 탈옥이나 루팅을 통해 유료 앱들을 무료로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2010/08/02 22:55
글읽어보니 문제점보다는 좋은점들이 더 많은듯..ㅋ
더 사고 싶게만 만드는 군요..ㅋ
2010/08/03 08:43
처음에는 저도 저 글 누구꺼지 하고 클릭하고 나니 제 글이더군요. ㅡ,.ㅡ
한달동안 사용해 봐도 아이폰4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습니다. ^^ 정말 국내에서는 언론을 통해 아이폰4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불량폰이라는 인식떄문에 타 경쟁사들의 폰들이 불티나게 팔리는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제대로 비교도 하지 못한체 그냥 구입하는거니까요.
2010/08/03 01:52
한국에서 형식인증절차가 끝났답니다. KT에서 조만간 출시할 것 같군요.
2010/08/03 08:43
빨리 공식 발표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대리점에서 다시 예약을 받겠죠. ^^
2010/08/03 02:20
2010/08/03 08:44
2010/08/03 02:59
아이폰 소지도 안하고 아이튠스 써 본 적도 없는 모 블로거(누군지 다들 알죠? ^^)가
연일 다음뷰 베스트를 차지하는 상황이 너무 우습기만 하죠.
애플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깔거는 깐다며 죽어라 애플만 까는 그 냥반과 너무 대조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8/03 04:10
2010/08/03 04:29
2010/08/03 04:35
2010/08/03 08:46
다만 한번이라도 써본뒤에 말했으면 좋겠네요.
블로거들 뿐 아니라 기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에 처음 아이폰이 나오려고 할때도 비슷한 기사들과 포스팅들이 넘쳐났습니다. 단 한번도 사용해 본적도 없는 사람들로 부터 말이죠.
참으로 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죠...특히 국내 IT 환경은 더 특이한것 같더군요.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는 그런 환경에 자연스럽게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2010/08/03 03:45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기다림은 헛되지 않을 것이라 했던가요...
정발되면 마누라꺼랑 두대를 사주려했는데---어쩌면 네대를 구입하게 될 거 같습니다.
이말은---SKT는 한달 전화요금이 10만원을 넘는 고객 넷을 잃게된다는 말이 되기도 하고요.
세상에 완벽한 기계란 없지만---잘 찿아보면 그기에 근접하는 기계는 있거던요.
아이폰4 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08/03 08:48
기다림이 헛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말씀 드리면 말이죠. ^^
2010/08/03 03:24
http://www.youtube.com/watch?v=rIsYsoRChn8
2010/08/03 08:50
선댓글 후 유투브 감상할께요. ^^
2010/08/03 04:07
다음 메인의 뷰 에는 '아이폰4 한달 사용, 문제점만 부각되 아쉬워' 이런제목으로 링크 되있네요...
다음측에서 의도된건지 알바가 잘못한건지
2010/08/03 04:56
2010/08/03 04:57
2010/08/03 08:53
처음에는 저도 이거 누구 글이지 하고 클릭했더랍니다. (제글인지도 모르고 말이죠. ^^)
음...님의 말씀처럼 단점만 부각되어 아이폰4의 진가를 모르는게 아쉽다고 해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2010/08/03 05:29
2010/08/03 08:53
2010/08/03 06:10
2010/08/03 08:54
감사합니다. ^^
2010/08/03 06:35
2010/08/03 08:55
2010/08/03 07:09
소위 아이폰 빠들의 그릇된 애플사랑에 의한 문제도 큽니다.
그리고 혁신을 기대한 사람들의 실망감도 한 몫하고 있겠죠.
2010/08/03 08:58
아이폰을 좋아하면 무조건 애플빠이고 삼성을 좋아하면 삼성빠라 생각하며 극단적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는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건 좋다고 이야기 하고 아닌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되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이야기 한다면 조금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2010/08/03 08:24
Eun님, 간만에 찾아와서 포스팅하신 내용을 한꺼번에 후루룩(?)
몰아서 읽었습니다.. ㅋㅋ;
최근에 바쁘단 핑계로 웹서핑도 많이 안했는데...
(사실은 인터넷 중독인 것 같아 자제 했습니다..)
오늘도 포스팅하신 좋은 내용들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저는 동영상을 많이 촬영하는 편은 아니라, 16G 모델로
구매하려고 마음먹었네요~ ㅋㅋ
그림들하고 뮤직비디오라던가 짧은 Clip 영상은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담긴하지만...
iPod Touch 쓰면서 느낀건 16G 정도면 불편함 없이 잘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사실, 처음엔 공짜 App. 들을 왕창 받아서 잘 실행하지 않는 것들까지
넣고 다녔지만, 사용한지 한달이 지날 때 쯤 잘 실행하지 않는 App.들은
'자연스럽게 분류' 가 되더군요~ ㅎㅎ)
아 참, Eun님.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혹시, Home 버튼을 꾸욱~(조금 오래) 누르고 있으면,
'지금 현재 실행중인 모든 App.들을 일괄 종료' 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은지요..?
포스팅 하신 내용중에 '단 한번의 클릭으로 모든 App.들을 종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써주신 부분이 있어서...
문득, 궁금한 점을 적어봅니다. ^^;
유익한 정보 다시 한번 감사하고,
가정에 평안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_ _)
P.S: iPhone을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즐겁네요~
마치, 아끼는 가수의 애장판 발매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Big fan 이 된 기분입니다~!! >_<
2010/08/03 09:03
첫 화면에서 Home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어도 그리 갑니다.
홈 버튼을 더블 클릭 하면 실행하는 앱들이 하단부에 보이는데 그때 홈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어도 보이스 커맨드로 갑니다.
실행한 앱 하나를 누르고 있으면 앱들 아이콘이 흔들거리면서 하나씩 지울 수 있게 되는데 그때 홈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어도 보이스 커맨드로 가던데요.
혹시 테스트 해보셨다면 가능한 방법을 조금더 자세하게 써주세요.
백그라운드에 있는 앱들을 하나 하나씩 지우는게 귀찮더라구요. ^^
이제 8월달이니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겠죠..^^
2010/08/03 08:34
아 또 언제 미뤄질지 모르는일이긴 하지만요....ㅋㅋㅋ
Eun님의 사용기를 따라서 해볼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해서 더 설레이고
맘이 급해지네요^^
한달간 사용기 잘 읽었습니당 ㅋㅋ
2010/08/03 09:03
전파인증까지 완료됐고, 이제 8월달이니 조만간 KT에서 공식 발표를 하겠죠. ^^
2010/08/03 08:50
웹 상에서 바로 입력이 됩니다.
물론 영어 자판이라 외워야 하긴 하지만... 복사해서 붙이고 하던 것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 댓글도 직접 입력중입니다.^^!
이런 방법 알아내어 공유해 주시는 분...정말 복받으실 듯
2010/08/03 09:05
저도 무료 한글 앱 하나 있긴 한데 복사하고 붙이는 형식이라..^^
아이패드가 국내 출시가 될때즈음이면 한글 키보드를 지원해 줄런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애플에서 공식 지원해주는게 가장 편하죠. ^^
2010/08/03 22:45
앱스토어에 있는 것이 아니고...
http://twitter.trauma2u.com/vki/ 이 쪽으로
가시면 개발자의 설명이 있습니다.
설정 조금 바꿔주고...다시 사파리로 와서 상기 사이트
접속한 후...북마크 해 주고 돋보기로 앞 부분 지워
준 후 java...부터 시작되는 북마크 주소 수정해
주면...
이 후 한글입력이 필요한 웹상에서...북마크에 설정
해둔 것만 한 번 클릭하면
I-on-I... 앞에 (한글)I-on-I로 바뀌면서 바로
한글입력이 가능해 집니다.
자판만 외우셨으면 아주 편합니다.(유료앱 필요없습
니다)
북마크 다시 한 번 클릭하면 다시 영문으로 바뀐다고
하구요.
2010/08/03 10:09
할 때 한번에 하지..
거기에 페이스타임은 추가로 허가를 받아야 하고요..
이러다 3GS 출시 1주년에 맞춰서 나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2010/08/03 11:50
이거 언제 다 끝나고 발표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정말로 계속 담달폰으로 남는건 아니겠죠?
2010/08/03 21:23
먼저 말씀하신 경우로 생각하면, 아이폰3GS-8GB 경우에는 인증 받지 않고 판매한 꼴이 되죠.
2010/08/03 10:33
잘 읽고 갑니다~
2010/08/03 11:51
아이폰4의 국내 발매가 하루속히 이뤄져야 제 포스팅들이 더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직접 만져보셔야 그 차이를 아실겁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010/08/03 12:05
조금 전 퇴근해서 방금 집에 와서 샤워하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Eun님께서 덧글을 무척 빨리 달아주셨네요;;
(서울은 지금 새벽 12시 40분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 깜빡하고 정확하게 적어드리질 못했습니다.
(ㅠㅅㅜ.. 죄송합니다, 아까 보고서작성 마무리 하면서,
덧글 남긴거라... 잘못 적은 것 같아요;;)
홈버튼을 길게 꾸욱~ 누르는 부분은 틀린게 아닌 것 같고,
다만 '선행조건(?)' 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상단에 홀드 버튼(화면 잠금용)이 있잖아요? 종료화면이라고 해야하나..?
'화면의 화살표를 슬라이드 해서 아이폰을 종료시킬 수 있는 화면'이 나올 때 까지
홀드 버튼을 꾸욱 눌러줍니다.
아래 순서를 적어봤습니다..
[순 서]
1. 홀드 버튼 을 꾸욱 눌러줍니다.
2. 검은 화면이 나오고 화면 상단에 슬라이드 투 파워오프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3. 해당 화면이 출력된 상태에서 홈버튼 을 꾸욱 눌러줍니다.
4. 슬라이드 투 파워오프 화면의 인터페이스가 사라질 때 까지 눌러줍니다.
5. 모든 앱이 종료되는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상의 방법은 실행 중이거나 포즈 상태 혹은 프로세스 메모리상에 올려져있는
모든 앱들을 한번에 종료시킬 때 사용하던 방법입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려서 아이폰 3GS 모델에서 동작을 확인했습니다.)
주의사항> 화면이 잠긴상태 즉, '슬라이드 투 언락' 상태일 경우에는 앱을 종료시킬 수 없습니다!
아이폰 4 에서도 위 방법이 동작 가능할지가 궁금하네요~ ^^;
아, 이미 Eun님께서 이 방법까지도 해보셨다면...
ㅠㅅㅜ;
다른 방법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에고, 이만 자러가야겠네요~
다시 한번 행복한 하루 되시길!! ^-^
위 Eun님께서 작성해주신 덧글 아래에는
또다른 덧글을 달수가 없네요;;
(일시적인 오류인지, 저에게만 그렇게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덧글이 저장되지 않아서 새로운 덧글로 남깁니다;)
2010/08/03 12:10
이것 때문에 장장40분 걸렸네요;;
'홀드' 부분을 영어로 작성했기 때문에 오류가 나서 덧글 작성이 되질 않았던 것이군요.. ㅠㅅㅜ
아... 정말 허무합니다;;
뭐가 '금칙어' 인지를 몰라서, 결국 영어로 작성했던 단어들을 전부 한글로 다 바꿔주는 노가다(?)를
해버렸네요...
암튼, 제가 남긴 덧글이 이해하기 어려우시다면, 다시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
저는 이만...
2010/08/03 12:59
스펨 필터 리스트에는 19금 단어들만 등록되어 있는데 이상하군요.
다시 한번 문제를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2010/08/03 13:02
Sleep on/off 버튼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Slide to Power Off라는 메뉴가 뜰때
홈버튼을 누르고 있으니까 몇초 뒤에 첫 화면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홈버튼을 더블클릭해서 백그라운드 앱들이 사려졌나 보니 그대로 있더군요. 저만 그런가요? iOS 4.0 이상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제대로 작동되는지 모르겠군요.
2010/08/03 22:31
제가 확인한 3GS에는 이전iOS가 설치되어 있었군요;;
iOS4.0 이상이 설치된 3GS로 확인해보니 안되는군요.. ㅠㅜ;
아마도, 당장은 그 불편함을 해결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Eun님, 답변 고맙습니다~ ^^*
P.S: 그리고, Hold 버튼 관련 부분은 자세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Hold 라는 단어 하나만 작성할 경우 정상적으로 작성이 되는데요,
'버튼' 을 영어로 쓰면 작성이 안되는군요;;
확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괜한문제로 번거로움드린 것 같아 죄송하구요. (_ _)
2010/08/04 00:46
우리가 흔히 32GB라고 하는것은 10진표현입니다.
32*10^9승이죠. 32,000,000,000Bite입니다.
그러나 실제 컴퓨터가 인식하는것은 2진표현이죠.
1KB가 1000Bite가 아닌 1024Bite...
따라서 32,000,000,000을 1024로 3번 나누어보면 29.8정도 나옵니다.
애플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메모리를 탑재한 전자기기들이 가지고 있는
조금의 소비자 우롱(?)행위라죠. >.<
2010/08/04 08:16
그래서 대부분의 하드 드라이브를 사면 실제 사용량은 그보다 헐씬 적죠. 용량이 더 클수록 말입니다.
앞으로 모든 제조사들이 10진표기가 아닌 2진표기로 용량을 표기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0/08/29 19:42
2010/08/07 23:33
디스플레이 너무 공감하네요
아는 형꺼 써보고 아이팟 터치쓰니까
아이콘이 아에 다르게 보인다는...
2010/08/26 11:33
글씨가 너무 선명하고 명확하게 보입니다. ^^
2010/08/17 23:56
2010/08/26 11:34
죄송합니다. ^^
설정에 일반에 가셔서 사용(Usage)에 가보시면 배터리 % 사용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
2010/08/21 02:19
아이폰4 16G를 예약했습니다만 형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ㅋ
동영상을 6G정도 사용하셨는데 몇분정도 녹화한건지 여쭤봐도 되나요??
지금 16G로 예약했는데 취소하고 32G로 바꿔야하는지 고민이네요.ㅠ
솔직히 음악이나 영화로는 4G정도면 충분할거같아서요..ㅠ
아 고민되요!! ㅋ
2010/08/26 11:50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찍는다면 32기가 버전이 좋습니다. ^^
2010/08/22 21:12
그리고 FACETIME요금은 어떻게 부과되나요~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것이라면 요금은 안나오겠지만,
전화번호부를 이용해 하는거라 요금이 나올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요...
2010/08/26 11:52
하지만 연락처에서 페이스타임을 바로 신청하면 국제요금이 부과 되지 않을겁니다. 한국과는 연락해 본적이 없지만 외국 유저들 중에 프랑스에 있는 사람과 페이스타임을 무료로 했다는걸 보면 한국도 마찬가지겠죠. ^^
2010/08/25 20:08
2010/08/26 11:52
재밌는 스마트 생활 즐기세요. ^^
2010/08/26 06:11
아이폰4가 특별히 좋은 부품을 써서 수신율 그래프가 요동치는것은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2010/08/26 11:53
2010/08/26 10:01
무어라 감사할 뿐입니다.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2010/08/26 11:53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010/08/26 13:13
실제로 사용해본 분이 쓰신 거라 믿음이 갑니다.
2010/08/26 15:17
안써본 사람들이 욕하는것 참 이상하죠?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8/26 14:09
2010/08/26 15:17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8/26 14:40
근대 가난한 유학생이라.. 거기까지 돈 쓰기엔 너무 비싸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10/08/26 15:18
2010/08/26 19:29
2010/08/27 08:31
내 아이폰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준다고 한다면 문제가 되겠죠. 또는 문자 메세지나 수신 전화 리스트등을 애인이나 와이프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불편함이 따르겠죠. ^^
저와 제 아내는 서로가 이메일 비번까지 아는 사이입니다. ^^
2010/08/26 19:31
2010/08/27 08:31
조금 지난 포스팅인데도 읽어 주셔서요. ^^
2010/08/26 20:43
저 역시 갤s 유저이지만 조만간 갈아탈 예정이라
더더욱 빨리 손에 넣길 바라게 하는 포스트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 트위터는 안하세요?
2010/08/27 08:32
제 싸이트 상단에 보시면 트위터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 아이콘을 살짝 눌러 주시면 됩니다. ^^
어쩐지 어제 갑자기 방문수가 늘어나서 왜 그런가 했더니 이찬진님께서 소개 시켜 주셨군요. ^^
2010/08/26 20:44
저도 아이폰4 많이 기다리는 중인데, 이 글을 보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요새 나온 스마트폰 요금제가 올인원55(혹은45)에서 시작되는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폰 자체가 가격도 비싸고 데이터 사용량도 만만치 않을테지만,
요새 제가 한달 쓰는 요금과 비교했을 때 좀 차이가 나거든요..
그거 하나 고민되긴 합니다^^*
어쨌든 한국에 빨리 출시됐으면 좋겠어요!!
아이폰4 쓰게 되면, 지금 쓰는 아이팟 터치--천덕꾸러기 될거 같아요ㅋㅋ
2010/08/27 08:34
스마트폰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요금제죠. 이게 조금 더 저렴해져서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까지 내려 간다면 스마트폰 시장은 정말 폭발적으로 성장할 겁니다. ^^
2010/08/26 21:17
2010/08/27 08:37
2010/08/26 21:19
객관적이고 조목조목 자세하셔서
신뢰가 갑니다
전 한국에서 아이폰4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좋은 도움 얻습니다.
2010/08/27 08:38
아이폰4가 내 손안에 들어오시면 그때서야 왜 언론 들이 아이폰을 깍아내리려고 하는지를 깨닫게 될겁니다. ^^
2010/08/26 21:35
저도 3살 5살 아가 동영상 맘껏 찍어주는 날이 기대되네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2010/08/27 08:40
몰(mall)에 가보면 아이폰4를 가지고 아이들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 주는 어머니들을 종종 봅니다. ^^
2010/08/26 21:59
2010/08/27 08:41
그런데 알라딘US는 그리 싸지 않습니다. 미국에 들어오는 한국 책들은 왜이리 비싸기만 한지...ㅜ.ㅜ
2010/08/27 03:43
2010/08/27 08:42
MBC mini는 이 포스팅 쓰기 전에는 나오지 않았던데 최근에 나왔더군요. SBS 라디오도요. ^^
멀티태스킹도 지원되고 사연도 바로 보낼 수 있어 좋습니다.
라디오 어플중에 MBC 미니가 최고네요. ^^
2010/08/27 06:44
이부분이 조금 걸리는데, 제가 터치 이용하고 있었는데 16G 가 부족하더라구요.그래서 아이폰을 쓰게되면 32G로 해야겠다 싶었는데... 42개의 앨범이면 용량이 어느정도되나요? 16G이상의 음악은 넣을 수 없는건가요!? 아 이런..
2010/08/27 08:53
45개의 앨범 대부분이 320kbps로 rip된 곡들 입니다. 일반적으로 128kbps로 rip할 경우에는 더 적겠죠?
일반적으로 128kbps를 rip할 경우 한 앨범당 57MB 정도를 차지하고요. 320kbps를 할경우 144MB을 차지 한다고 하네요. ^^
앨범마다 수록된 곡수들이 다르니 총 곡수를 이야기 하는게 좋겠네요.
총 525곡이 들어가 있구요. 아이폰에서는 5.15GB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0/08/27 10:16
2010/08/27 13:08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10/08/27 10:19
헌데 따로 케이스나 액정 필름은 안 쓰시나요? 쓰신다면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2010/08/27 13:14
제품 사진만 보고 좋다고 생각해 주문했는데요. 막상 받고 나서 사용하려니 여러가지 단점이 보이네요.
우선 플라스틱 제질이 스크래치에 너무 약합니다. 험하게 다루지도 않았는데 후면 스크랜치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후면 케이스 안으로 먼지가 쉽게 들어갑니다. (지저분해 보이죠.) 또한 케이스와 아이폰 사이에 유막 현상처럼 보여서 보기 좋지 않습니다. 단점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아이폰에 설치후 다시 빼기가 어렵습니다.
결론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후면 데칼 스티커와 측면 스티커를 붙이려구요. 아이폰을 떨어뜨리면 충격은 가겠지만 스크래치만 조심하면 되겠다는 생각에
http://www.etsy.com/shop/luckylabs
여기서 $10불에 후면, $10불에 측명 스티커를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붙이면 사진 하나 올려 볼께요. ^^
2010/08/27 22:21
아이폰4문제점많다고해서 .. 아이폰4나올때까지 기다릴가요 아니면 아이폰3 살까요
동영상 나오는데 문제없냐요?
2010/08/30 11:46
동영상 잘 나오죠. 물론 모든 파일을 다 인코딩 없이 돌리지는 못해도 말입니다. ^^
아이폰3GS와 아이폰4와는 차이가 많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CPU, 메모리, HD 동영상 촬영, 페이스타임, 전면 카메라, 플래시, WiFI등 여러가지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아이폰 구매를 생각중이시라면 개인적으로는 아이폰4를 추천합니다. ^^
2010/08/28 06:47
2010/08/30 11:43
2010/08/29 20:01
2010/08/30 11:43
2010/08/31 13:58
2010/09/01 12:45
다른 기업들 보다 특히 삼성에게만 더 편향적인 언론사들...참으로 한심하게 보입니다.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2010/11/09 22:00
2010/11/09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