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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VS 아이폰,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비교해 봅니다.
2010/05/28 17: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을 2년 넘게 사용하고 현재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6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점들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은 하나의 기기라 상관 없지만 안드로이드는 수많은 기기들이 존재한는 만큼 제가 이야기 하는 부분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비교하는 만큼 한국의 사정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두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서로의 장.단점들이 보이더군요. 안드로이드에 있는 기능이 아이폰에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는 반면 아이폰에는 있는데 안드로이드폰/드로이드에는 없어서 아쉽게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제가 생각하는 두 기기 또는 OS의 장.단점들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아이폰 OS는 3.1.2버전 그리고 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2.1 버전입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할 경우 아이폰의 상단 바를 누르면 바로 가장 윗 페이지로 올라갑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두 웹 브라우져 모두 가장 하단으로 한번에 내려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통해 인터넷을 할경우 아이폰의 멀티 줌인과 줌아웃이 더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웹 브라우져에서는 줌인 줌아웃 터치 버튼을 한 손가락으로 이용할 수 장점이 있습니다.
  • 유투브 동영상을 3G로 시청할 경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Hight Quality로 시청하는 옵션이 있지만 아이폰은 저화질로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 별로 시청이 가능한반면 아이폰에 들어 있는 유투브로는 카테고리별 시청이 불가능 합니다.
  • 등록한 앱들 중 업데이트가 필요할 경우 아이폰에서는 한번에 업데이트가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에서는 일일이 하나씩 업데이트를 눌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2.2버전에서는 해결될 문제지만요. ^^)
  • 원하는 문장을 Copy & Paste를 할경우 아이폰이 헐씬 더 편합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텍스트 위치에 커서를 가져다 놓을경우 아이폰은 돋보기 기능을 통해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드로이드는 키패드를 이용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과 같은 해외 유저들에게만 통하는 이야기겠지만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무료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앱을 지우는 방법이 아이폰이 헐씬 편합니다. (아이폰은 아이콘을 누른 상태에서 X만 누르면 되지만 안드로이드는 세팅에 직접 들어가서 지워야 합니다.) 또한 앱을 설치할때도 PC를 통해서나 아이폰 자체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선택이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와 같은 경우에는 폰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 지축 센서를 통해 자동적으로 가로 세로 방향을 바꿔주는게 때론 귀찮기도 한데 아이폰은 이러한 Rotation을 Lock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 반면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 아이폰의 기본 바탕 화면은 가로로 전환이 불가능 한 반면 드로이드는 가로 세로 화면 전환이 가능합니다만 가로로 전환 할 경우 화면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밀다가 전체 앱들을 다 보여주는 바를 건들기도 합니다.
  • 아이폰에는 스크린 캡쳐 기능이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폰에는 없습니다. (2.2에서 가능한가요? )
  • 아이폰의 아이튠스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 셋업만 하면 동기화및 백업이 쉬워집니다.
  • 아이폰의 Home Sharing을 이용하면 최대 5대까지 유료앱들이나 컨텐츠들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모두가 구글맵을 기본적으로 사용하지만 안드로이드폰에 탑재된 구글맵에 Latitude나 Buzz와 같은 부가 기능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비교해 봤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단점이나 장점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저에게는 이러한 부분들이 장점들 또는 단점들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견해나 장점 또는 단점들을 사용자 측면에서 더 언급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안드로이드폰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다 아는 이야기들이겠지만 새롭게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장.단점들일 비교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OS 4.0과 안드로이드 OS 2,2에 대한 공식 발표는 났지만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 포팅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들은 최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아이폰은 3GS 버전을 구입해도 4.0으로 동일하게 업데이트를 해주니 상관없지만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2.2를 약속한 제품들이 있는가 하면 그러지 못한 제품들이 있기에 약속을 해준 제품이나 추후에 2.2를 탑재해 나온 제품을 선택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드로이드를 처음 구매할때는  2.0 버전을 가지고 나왔죠. 2.0에서는 여러가지 버그들이 많았는데 2.1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됐더군요. (배터리를 빼서 강제적으로 전원을 끄고 다시 전원을 켜야 하는 작업들도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2.2에서는 더 많은 버그들이 사라졌겠죠. 2.2 버전 이후나 2.5 또는 3.0 버전이 되면 아이폰과 비슷한 안정적인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제조사들이 얼마나 최적화를 잘 해주고 customize를 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


최근 들어 실제 구매자가 쓰는 제품 사용기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메타 싸이트에 올라온 수많은 사용기들은 마케팅 또는 후원을 통해 쓰여지기 때문에 사용기가 사진들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쓰여져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기 그대로를 믿기에는 의심적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실제 구매자들이 사용하면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용기들을 더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가성 글들이 많아진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I-ON-I가 많은 분들의 격려로 시즌2로 새롭게 복귀합니다. 일구이언이라고 질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내 생각과 견해, 지식을 나누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더 나은 블로그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5/28 17:03 2010/05/28 17:03
  1. 쵸파
    2010/05/28 18:39
    다시 돌아오셨군요...ㅠ.ㅠ 감동의 눈물이...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얼마전 아이폰4 발표날 애플이 공개할 깜짝 소식에 대한 이런 저런 루머들이 돌아디니던데, 과연 그중 얼마가 진실일지 궁금하네요 ^^ 안드로이드 새버전도 기대가 되고(물론 새로 커스터마이징 해야할 제조사들은 죽을 입장이겠지만요..스마트폰 개발부서분들 죽어날듯...새 제품 준비하랴, 기존 제품 업뎃해주랴..)새 아이폰도 기대되고...이제 진정한 모바일대전이 일어날 것 같네요 ^^
    • Eun
      2010/05/28 20:40
      진정한 대전은 2011년 이후가 될듯 합니다. MS의 복귀와 HP의 파워를 등에 업은 새로운 팜의 귀한등 제대로 된 스마트폰 전쟁은 2011년 이후가 되겠죠? 지금이야 제조사들에게는 해결책이 안드로이드폰을 만드는것 하나밖에 없지만 내년부터는 다양해 질테니 2011년 구글이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아이폰이 수많은 경쟁자들과 어떻게 싸울지가 꽤 궁금해 지네요. ^^
      올해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과의 쌍방 경쟁 구조처럼 보이지만요. ^^

      격려해주시고 복귀뒤 첫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로 만나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 virus
    2010/05/28 19:49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 절필 선언에---안타깝다기 보다 나약함에 더 화가 났더랬습니다.
    사람 모이는 곳엔 어디나 말 안통하는, 지 잘난 맛에 사는, 영혼을 팔아먹은 놈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놈들과 일일이 상대하다가는 먼저 지치게 되어 있습니다.
    모 댓글 알바로 일했다는 놈 글 읽어봤는데---말꼬리 잡고 늘어지기, 깐죽거려서 글 못쓰게 하기...
    이게 아주 효과 만점이라더군요. 경험해 보셨으니 그 위력을 잘 아실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댓글에 연연하지 말고, 쓰시고 싶은 글만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28 20:41
      그렇게 하려구요.
      깊은 조언 뼈속까지 받아 들이겠습니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바이러스님....
      이번 주말에는 행복 바이러스좀 저에게 보내 주세요. ^^
      감사합니다. ^^
  3. 오예
    2010/05/28 20:03
    RSS 등록하는 날, 이제 그만 쓴다라는 글을 올리셔서 몹시 당황스러웠는데.. 반갑습니다. ^^

    덕분에 애플 잡스의 철학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28 20:45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블로거 되겠습니다.
      끝까지 순수함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할꺼구요.
      돈을 위해 블로그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Ngryun
    2010/05/28 21:12
    삭발하시고 강해지셔서 돌아오셨군요.
    요즘들어 정보를 얻고 싶은 제품을 검색해보면
    체험단이나 후원에 의하여 쓰여진 오염된 정보들이 많아서 불편합니다.
    이런 글 처럼 누군가의 간섭에 의해서 쓰여진 것이 아닌
    자신에 의해서 쓰여진 글들이 많아 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5/29 22:14
      삭발은 하지 않았습니다. ^^
      순수 블로거의 모습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5. WIDE28MM
    2010/05/28 21:26
    떠나신다고하여 많이 아쉬웠는데 RSS reader에서 다시 업데이트보고 냉큼 들어왔습니다. 정말 환영하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글은 계속 읽었지만, 멘트는 첨 남기네요. ^^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un
      2010/05/31 01:52
      환영의 글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의 격려 덕분에 더 힘있게 시즌2를 시작할 수 있었던것 같네요. ^^ 앞으로 더 좋은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6. FrederichJ
    2010/05/28 22:15
    다시 오셔서 다행입니다.
    저랑 의견이 100% 일치하지 않기에 더욱 재밌는 블로그입니다.
    좋은 포스트 자주 써주세요.. :D
    • Eun
      2010/05/31 01:53
      트윗글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생각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우리 서로 건전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죠.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7. sounscape
    2010/05/28 22:29
    리더에 업데이트가 있어 냉큼 들어왔습니다.
    복귀를 정말 대 환영이에요...
    • Eun
      2010/05/31 01:54
      전에 안 지우셨군요. ^^
      복귀를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8. yoehanee
    2010/05/28 23:32
    "댓가성 글들이 많아진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말을 돌이킨 것은 개인적으로 부끄러운 일일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점까지도 포용해주면서 계속적으로 응원하고, i-on-i 에서 주장하는 관점을 소중히 여길 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31 01:55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말을 돌이켜 저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게는 꽤 큰 상처였기에 너무 쉽게 말을 내뱉은것 같습니다. 반성하구 있구요. 아프만큼 더 성숙한 모습으로 많은 분들을 찾아 뵙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9. binoosh
    2010/05/28 23:58
    잘하셨어요~ ^^
    앞으로는 우리 구독자(?)들도 댓글 달때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성숙한 자세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여유로운 블로그광장을 만들도록 노력해요~
    • Eun
      2010/05/31 01:57
      그러면 정말 좋겠군요. ^^
      저뿐만 아니라 댓글들을 쓰시는 분들끼리도 감정적인 싸움들이 일어나곤 하는데 말입니다. 상처를 주기 보다 견해를 나눌 수 있는 건전한 장소가 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10. soul
    2010/05/29 00:19
    다시오셨군요 ㅠㅠ 안드로이드도 자체 캡쳐가되는데

    방법이 복잡한걸로압니다. ㄷㄷ

    그나저나 모토로라 모토로이 출시해놓고 스펙미달로

    프로요업데이트를 안해준다고 합니다 ..

    역시나 =_= 버려지는폰..

    안드로원도 마찬가지 1.6까지 지원해주고 스펙부족으로 안댄다고

    근대웃긴건 비슷한스펙의 해외제조사폰은 2.1까지 나와있다는거죠.
    • Eun
      2010/05/31 02:00
      예전에 제가 쓴 "모토로이 구입을 서두르지 말아야 할 이유"라는 글이 생각나는군요. ^^ 앞으로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때는 버전을 확실히 확인해야 하고 언제까지 지속적인 펌웨어를 해주는지를 알아봐야 할겁니다. 구글이 너무나 빠르게 업데이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조사들에게는 어려움이 크겠지만 고객을 실망 시키지 않아야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만들 수 있게 되겠죠. ^^

      다시오셨군요 다음의 눈물은 감동의 눈물인가요? ^^
      소울님 다시 뵈서 반갑습니다.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1. whro
    2010/05/29 01:46
    님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기를 읽어보기 어려워 졌다는 지적에 동의합니다.
    인터넷의 소통이 마케팅의 쓰나미에 변질되는 느낌입니다.
    돌아오셔서 좋은 글 남겨 주시니 저도 앞으로 좋은 댓글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un
      2010/05/31 02:02
      이러다가 블로그의 인기가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대부분의 글들이 광고나 마케팅에 의한것이라고 깨닫는 순간 사람들은 떠나겠죠..제발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업들이나 댓가성 글들을 쓰시는분들 모두가 다시 한번 마케팅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다시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12. 시안
    2010/05/29 02:08
    저는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아이팟3세대 htc디자이어 가지고 있는데 동기화 방식은 심비안이나 안드로이드가 우월한것 같네요 심비안과 안드로이드는 블루투스로 사진과 음악파일 서로주고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에 저장해서 지울수있고 설치할수있고 마음대로 할수있죠 당연 컴터 저장도 되구요 그러나아이튠즈는 윈도우 상에서 컴터 전체를 느리게 하는 버그덩어리 같다고나 할까? 드로이드랑 제디자이어는 정말 다른폰 같네요 인터넷상에 복사하기 붙여넣기 전송하기도 아이팟보다 디자이어가 휠씬편합니다 앱을 지우는 방법은 아이팟이 더편한건 맞는데 안드로이드도 어플로 한방에 지울수 있고 아이팟은 사진 음악같은건 못지우지요 다른 아이튠즈에 접속했을때 사진 음악파일이 한방에 날라가버리는단점도있구요 뭐 안드로이드는 음악파일 같은건 그냥 지워지지요 심비안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제디자이어도 메인화면에 가로세로 안바뀝니다 아이폰과 거의비슷하지요 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에서 대표하는폰도 아닌데 제목에 안드로이드라 표기한건 조금 문제있어보입니다 차라리 님이 넥서스원을 가졌더라면 제목에 수긍은 했었을겁니다
    • Eun
      2010/05/31 02:14
      파일을 주고 받는것만이 동기화의 전부는 아니죠. ^^
      아이튠스도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예전보다 많이 안정화 된것 같습니다. 느리다는 생각도 안들구요. 다만 기능이 많은 만큼 어렵다는 인식은 여전할겁니다. ^^
      인터넷 상에서 디자이어는 어떻게 복사및 붙이기가 잘 되는지 모르겠지만 왜 같은 2.1 버전을 쓰는 안드로이드폰들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웹상이나 그외 앱들에서 복사및 붙여넣기가 안되는곳이 많고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찍은 사진들은 지울 수 있죠. ^^ 제 드로이드에서는 사진은 바로 지워지지 않는데 말입니다. (음악은 바로 지울 수 있구요. ^^)
      다른 아이튯스와 접속할때 홈 쉐어링 기능을 이용하던지 원하는 부분만 동기화 시키는 옵션을 하면 되겠죠? ^^
      디자이어는 같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사용하는데 왜이렇게 기본적인 기능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가로 세로 전환이 안되면 Car Mode는 지원이 안되나 봅니다. 이건 가로 모드 only일 텐데 말이죠.
      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의 대표가 아니기에 성능이나 스펙을 비교한게 아닌 기능을 이야기 한거죠. 그리고 글을 시작하기 전부터 미리 언급한 내용이구요. ^^
  13. 시안
    2010/05/29 02:20
    참고로 한국에서도 sk가 제공해주는 t맵이라는 무료네비게이션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통신사들은 제공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튠즈 맥에서는 엄청 빠르답니다 윈도에서 많이 느리지만 맥을 쓰시는분들은 아이튠즈가 좋을겁니다
    • Eun
      2010/05/31 02:15
      옴니아2를 제외하고는 1년만 무료라고 들었습니다.
      아닌가요?

      윈도우에서도 그렇게 느리지 않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한번에 관리하고 싶다면 아이튠스도 괜찮습니다. ^^
  14. 시안
    2010/05/29 02:29
    아~ 상단바 그거 저는 좀짜증났어요 누워서 잘보고 있는데 터치잘못해서 위로올라가고 그게 한두번이라면 말을 안해요 탈옥한상태라 스프링보드까지 켜지고 ....ㅎㅎㅎ 누굴욕하겠습니까 제손가락을 탓해야지
    • Eun
      2010/05/31 02:16
      그럴수도 있겠네요.
      이와 마찬가지로 상단에서 하단으로 스크롤을 할 경우 드로이드에서는 가끔 Notification 창이 내려오곤 합니다. ^^
  15. iPhoneART
    2010/05/29 04:16
    :) 시즌 2 환영합니다. !
    • Eun
      2010/05/31 02:17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16. Yu Lee
    2010/05/29 04:56
    안녕하세요^^
    • Eun
      2010/05/31 02:18
      예. ^^
      단 한마디인데 수많은 것들이 저에게 전달되는것 같습니다. ^^
      말씀 안 하셔도 다 아는것...뭐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7. 불멸창세
    2010/05/29 08:08
    아이폰or안드로이드 계열을 놓고 고민 중인 사람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는 블로그입니다.
    가끔씩 찾아오지만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안드로이드가 나오지 않았다면 주저없이 아이폰으로 갔을텐데 지금은 기사 하나 블로그 하나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합니다.
    어느 쪽이 됐든 후회는 하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좋은 글 또 부탁드릴게요.
    • Eun
      2010/05/31 02:21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고 2.2 프로요를 탑재한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더 확실히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잘 삺펴 보시면 어느 폰이 나은지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

      격려의 글 감사 드리구요.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블로깅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18. 픽팍
    2010/05/29 09:25
    아 대박 ㅋㅋㅋ 정말 행복해요 ㅋㅋㅋ
    정말 기다렸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정확하고도 공정한 언변술을 기대합니다 ㅋㅋㅋㅋ
    • Eun
      2010/05/31 02:22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좋은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요.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19. Liverpool
    2010/05/29 09:26
    정말 다시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짜릿한 반전 정말 즐겁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솔직히 광고에 이러저리 움직이는 한심스런 몇몇 기사들보다, 님의 블로그가 더욱 가치있게 느껴지는게 답답하지만, 결국 모두들에겐 쓰디쓴 약이 될듯하네요.

    대기업에 휘둘리지 않는 님의 블로그가 소비자를 위하는 제대로 된 마인드를 그들이 갖도록 계속 애써주세요.

    또 가끔 제대로된 반박댓글도 있고, 무작정 딴지를 거는 댓글도 있겠지만, 그런 것도 읽는 재미가 있던데요....

    누가 뭐래든 소신대로 쓰시면 해석하는 몫은 우리들이니까... 힘내시고 건필하세요.
    • Eun
      2010/05/31 02:25
      글을 쓰는것은 제 몫이고 글을 읽고 해석하는것은 블로거님들의 몫이겠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돈을 벌거나 유명세를 타려고 노력하기 보다 한 사람의 유저로써, 블로거로써 체험하고 경험하고, 깨달은 여러가지 생각들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꾸준히 댓글들을 남겨 주시니 너무나 감사하죠. ^^
      리버풀님과 같은 분들만 믿고 더 열심히 블로깅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의 시작 되세요. ^^
  20. Seoul
    2010/05/29 11:00
    저번에 네티즌들 뭇매를 맡고 다시는 안쓰겠다고 하신 분 아닌가요?
    아무튼 공정하고 좋은 글 기대할께요.
    • Eun
      2010/05/31 02:27
      뭇매라고 하면 뭇매죠. 상처라고 하면 상처구요. ^^
      블로그를 그만 접으려고 했던 사람 맞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댓글들, 이메일, 트윗 등으로 격려를 해주셔서 다시 용기내어 열심히 블로깅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언론인이 아니기에 어떤게 공정한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끝까지 어떠한 댓가를 바라고 글을 쓰지 않겠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1. 최속불꽃
    2010/05/29 18:53
    ioni 그동안 잘 봤었는데 그만하신다고하셔서
    구독 취소하고 지우려고했다가 안하고있었는데 다시 돌아오셔서 반갑네요ㅎ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31 02:29
      취소 안하셔서 저로써는 참 다행이네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
  22. 키다리
    2010/05/29 19:05
    정말 반갑습니다.
    정말 잘 생각하셨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 Eun
      2010/05/31 02:30
      키다리님...역시 제 블로그를 계속해서 주시하고 계셨군요. ^^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블로깅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더 나은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도록 해요. ^^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
  23. 현석
    2010/05/30 00:53
    멋져부러~~~ ㅎㅎㅎ 복귀 화이팅 ㅎ
    • Eun
      2010/05/31 02:30
      감사합니다. ^^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께요.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24. ulsanin
    2010/05/30 08:34
    시즌2를 대환영합니다. 댓글에 일일이 대응안하셔도 된다는걸 깨달으셨겠죠? 알바성 댓글에는 반응을 안하면 알바들이 더 속이타지 않을까요? ㅋㅋㅋ
    • Eun
      2010/05/31 02:31
      그럴수도 있겠네요. 전 지금까지 모든 댓글들에 다 답장들을 써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말입니다. ^^
      앞으로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5. 이대팔
    2010/05/30 09:03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이 윈모폰인데 교체하려고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중에 재고 또 재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최근에 안드로이폰이 많이 나왔고 거기에 안드로이드2.2가 새로 나와서 결과적으로 좀더 기다려 보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면 아이폰은 4G가 나올테고...아무튼 적절한 구매타이밍을 잡는 것도 어려운 일이네요. 관심있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좋은 비교글 잘 읽었습니다.

    RSS 확인하다가 새로운글이 떳길래 반가운 마음에 달려 왔네요. 위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Eun님의 진정성만 있다면 Eun님의 글에서의 다소 표현상의 미비한 점에서의 오해나 읽는분들의 어떤 곡해에서 오는 댓글 논란은 Eun님께서 글을 접으셔야 할 만큼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서의 다른분들의 정당한 지적은 그때그때 아니면 다음글에서 반영하여 주시면 될 것이구요. 그외 글도 읽지않고 마음먹고 달려드는 이른바 댓글알바류의 글은 어딜가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좋은글 기대 하겠습니다.
    • Eun
      2010/05/31 02:36
      6월말즈음에 구글이 넥서스원도 출시가 된다니 이대팔님의 고민이 더 깊어지지 않을까 하네요. 6월말즈음에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이 나온뒤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비교하고 구입하시는게 좋겠네요. ^^

      이대팔님의 충고 감사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겁고 재밌는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어 봅시다. ^^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26. Makki mark
    2010/05/30 12:55
    다시 돌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앞으로도 주인장님이 올려 주신 글들 열심히 읽겠습니다.. 힘드셨던 만큼 더욱 힘내셔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세요.. 아참! 이글은 지금 얼마전에 구입한 아이패드로 쓰고 있답니다.. 한글 키보드 지원이 아직 않되서 좀 힘들지만.. 어서 주인장님이 올려주신 아이패드 리뷰도 읽고 싶내요..
    • Eun
      2010/05/31 02:37
      조만간 실제 사용자로써 아이패드 사용기와 차세대 아이폰 사용기를 만나보실 수 있을겁니다. ^^

      격려의 글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27. crazy fanda
    2010/05/30 19:04
    반갑습니다!!!!!!!!!! 꺄!!!!!!!습관처럼 들어왔는데 새글이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선리플 후감상까지 ^^ 반갑고 고맙고 그러네요!
    아이패드 포스팅도 빨리 올려주세요!! >ㅁ<
    • Eun
      2010/05/31 02:39
      너무나 기쁘게 반겨 주시니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
      격려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그리고 앞으로 다양한 사용기들을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8. 비밀방문자
    2010/05/30 20: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31 02:41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건전한(?)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격려해 주시고 좋은 충고를 해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29. 비밀방문자
    2010/05/30 20: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5/31 02:56
      확인해 본 결과 IP 주소나 이름도 차단 리스트에 없는데요.
      광고성글이나 선전성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IP 주소 차단과 심한 욕이 들어가는 단어들 차단외에는 없습니다. 제 블로그에 수많은 분들이 악성 댓글들을 쓰셔도 차단한 경우는 단 한번도 없거든요.
      다시 한번 확인 부탁합니다. ^^
  30. fooddnjoy
    2010/05/30 20:23
    잘 돌아 오셨습니다.
  31. 음..
    2010/05/30 20:26
    안그래도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인데 감사합니다.
  32. ^^
    2010/05/30 20:37
    글 잘 읽고 갑니다.` 복귀도 환영 합니다.
    • Eun
      2010/05/31 02:58
      감사합니다. ^^
      더 좋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블로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3. 환영입니다.
    2010/05/30 21:54
    그동안 글 잘보고 있었는데 떠나신다고 해서 아쉬웠는데 뭐 일구이언이라고 해도 저같은 사람들은 돌아오시는것이 더 좋답니다..
    • Eun
      2010/05/31 03:00
      다행입니다.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시즌2의 복귀를 환영해 주셔서 얼떨떨하네요. ^^
      앞으로 더 좋은 글들로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4. Hellick
    2010/05/31 01:02
    정말.. 다행입니다. 출근하면 꼭 이 블로그에 들려서 한번씩 IT근황을 업데이트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계속 올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화이팅!! 일구이언이 아니라 어렵지만 옳은길을 가시는거라 생각합니다.
    • Eun
      2010/05/31 03:01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주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블로깅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 ^^
  35. MaStA™
    2010/05/31 01:17
    저도 돌아 오신 것 환영합니다. 글 잘 읽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바빠서 못 들어왔는데 일이 있었나 보네요...
    • Eun
      2010/05/31 03:03
      지나간 일이죠. 저의 일방적이 결정이였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로 시즌2로 힘차게 복귀했습니다. ^^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함께 재밌고 즐거운 블로그 스피어를 만들도록 노력해 보아요. ^^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 되세요. ^^
  36. 뗏목지기™
    2010/05/31 02:08
    와~ 돌아오셨군요. 정치인도 아닌데 일구이언쯤이야. 쿨럭 ^^;; 여튼 구글 리더에서 업데이트 발견하고 얼른 와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길 바래요~
    • Eun
      2010/05/31 03:04
      뗏목지기님 안 떠나셨군요. 다행입니다. ^^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즐겁고 재밌는 블로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37. 버미
    2010/05/31 03:43
    다시 돌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Eun님의 아이폰과 옴니아2의 비교글에 감동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 Eun
      2010/05/31 19:23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환영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함께 소통하며 나눌 수 있는 좋은 공간을 만들어 나갈께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38. jsteve
    2010/05/31 07:22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많은 블로거들이 실제로 쓴 글들을 보면 미심쩍은데가 한두군데가 아니더라구요. 대가를 받고 글을 쓴다는게 전혀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가 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un
      2010/05/31 19:26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기자단, 체험단, 스폰서등 실제 사용기라기 보다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글을 써주는 칭찬기가 대부분이죠. 단점들을 지적하면 다음부터 이러한 기회를 주지 않으니 블로거들은 그렇게 글을 쓸 수 밖에 없기에 악순환은 계속되고 손해는 결국 이러한 체험기(?)를 읽은 소비자들이 보겠죠...
      제발 이러한 일들이 더 커지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
  39. 랭랭
    2010/05/31 19:15
    처음의 웹브라우저 제일 하단으로 내려가는것은 스크립트로 처리할수 있습니다.
    전 아이폰에 즐겨찾기로 스크립트를 처리해서 사용중인데, 드로이드에도 사용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될겁니다. 그냥 자바스크립이니.. ^^
    즐겨찾기에
    javascript:scroll(0,document.getElementsByTagName('body')%5B0%5D.scrollHeight);
    를 저장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

    좋은 벤치마킹 잘 보고 갑니다.
    • Eun
      2010/05/31 19:31
      그런 우회적인 방법이 있었군요. ^^
      한번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탈옥보다는 헐씬 쉬운 방법이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40. Park
    2010/05/31 21:43
    힘내세요!! ^^
    한국은 Eun님 같은 블로거가 필요합니다.
    • Eun
      2010/05/31 22:15
      힘이되는 메세지네요. ^^
      더욱더 열심이 정진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좋은 세상 만들어 보아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1. valkan
    2010/06/01 09:10
    돌아오셨군요! 이별글에 댓글을 쓰려다 너무 길어져서 못올린 내용이지만 줄이자면 이전에 eun님께서 객관적이지 못하셨던건 사실이지만 Eun 님이 전하신 것은 항상 사실이었고 당신의 소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블로그는 개인적 공간이지 공적인 언론이 아니라는 거지요. 고로 Eun님이 블로그에 무슨 소리를 하셔도 그건 절대로 비난받을 수 없는 일이란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인장께서 객관성을 유지하시려고 하는 강박관념을 버리시고 보다 자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전개해나가시는 방향이 되었으면 했습니다만 한국언론이 해내지 못하고있는 객관적 비교분석이나 공정한 사실전달의 기능을 맡으려 하신다니..... 저는 어느쪽이나 돌아오시는것 만으로 감사합니다! 기대되네요.
    • Eun
      2010/06/01 09:48
      감사합니다.
      객관성을 유지하기를 노력하기 보다 소신있게 글을 쓰려고 더 노력할겁니다. ^^ 여긴 언론사가 아닌 제 개인 블로그니까요. ^^
      다양한 견해와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글을 올리는 블로거로 거듭(?)나려고 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

      즐거운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42. burgy
    2010/06/02 02:57
    돌아오셨군요!!
    무조건 환영입니다 ㅎㅎ
    일단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같은 포스팅을 올려주시는
    블로거 한 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 Eun
      2010/06/02 08:51
      burgy님도 돌아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
      많은 분들의 격려로 마음 다시 잡았습니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
  43. 으아아앗
    2010/06/02 11:28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전 객관적이어도 좋고 주관적이어도 다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아무튼 앞으로도 좋은 글 읽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10/06/02 12:20
      감사합니다. ^^
      객관적인 글이다 주관적인 글이다라는 형식(?)을 떠나서 소신있게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44. 지후아빠
    2010/06/02 22:37
    다시 뵙게 되어 다행이네요.
    지난 절필 글을 보면서,
    저 역시 블로그가 대두되기 전에 pc 제품들에 대한 리뷰어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업체들의 압박으로 인해 진실한 리뷰가 힘들어 그만둔 생각이 나더군요.
    소신있는 자신을 글을 다시 쓰기로 하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 Eun
      2010/06/02 22:56
      감사합니다. ^^
      다음글은 아마도 댓가성 리뷰들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고언이 될 듯 싶은데 말입니다. ^^ 그러한 요구를 하는 기업도 문제지만 그대로 받아들여 달콤한 말만 내뱉는 리뷰어들도 문제죠..꼭 한번 다루고 싶은 주제였는데 조만간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쓸겁니다.
      감정이 있어 쓰는글이 아니라 상업화되는 블로그 스피어를 보며 안타까워서 말이죠. ^^

      오늘도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45. blueari
    2010/06/08 08:30
    은구님 글 눈팅하는 사람인데요.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울나라 IT에 관한 기사나 글들은 사람 헷갈리게 하고
    정보를 왜곡시키는데 일가견 있던데
    은구님 글은 헷갈리지 않아 참 좋습니다.
    하튼 돌아오신것에 제가 다 고맙네요.
    아이온아이여 영원하라~~

    *윗 댓글 테스트하느라...지워지지가 않네요.ㅎ
    • Eun
      2010/06/08 08:54
      영원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끝까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순수성(?)을 유지하도록 노력할께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윗 테스트 댓글은 지워드렸습니다. ^^
  46. kuroshaki
    2010/06/20 10:19
    퍼갑니다~

  47. 2010/09/08 02:19
    저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가장 큰 차이로 꼽는 부분이 위젯과 멀티태스킹의 유무인데 이에 대해서는 없군요.
    • Eun
      2010/09/08 09:18
      멀티태스킹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나 다 지원되기 되죠. 물론 아이폰은 반쪽짜리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고 하고 안드로이드는 풀 멀티 태스킹을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영화 프리뷰나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다가 다른일을 하고 다시 넘어 오면 그 동영상이 계속 플레이 되고 있는게 아니라 그대로 멈쳐있는걸 봐선 안드로이드도 풀 멀티태스킹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내 앱 중에 아이스타트라는 앱을 통해 한국 신문을 보다가 다른 앱으로 나갔다 들어 오면 보던 곳을 그대로 보여주는게 아니라 다시 뉴스 초기 화면으로 넘어가 있습니다. 결국 안드로이드도 부분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고 해야 맞는것 같습니다.

      위젯의 사용 유무는 장단점이 있죠.
      제가 위젯을 잘 사용하지 않다 보니 언급을 못했네요. ^^
  48. fdsfsd
    2010/10/27 06:22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도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봐,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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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폰, 넥서스 원의 성공은 불투명
2009/12/30 10:54
구글이 만들고 있다는 구글폰, 넥서스 원에 대한 사전 정보가 오늘 또 흘러나왔다. 루머는 루머일뿐이지만 구글 넥서스 원 페이지 화면까지 나온 걸 보면 정보 제공자의 이야기는 그냥 루머가 아닌듯하다.
그동안 구글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는 넥서스 원은 모바일 시장에 뜨거운 감자였다. 그리고 계속해서 사진들과 동영상까지 유출되면서 구글폰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1월에 구글이 컨퍼런스를 개최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때 넥서스 원이 정식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여지고, 이 이후에 구글 싸이트나 T-Mobile을 통하여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나온 정보들을 토대로 넥서스 원이 하드웨어 스펙을 보자면 다음과 같다.

크기는 119mmx59.8mmx11.5mm이고 무게는 배터리 포함 130그램이다.
Flash Memory와 RAM의 크기는 둘 다 512MB이고 4GB Micro SD 카드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Micro SD 카드를 이용하여 32GB까지 확장 가능)
5메가 픽셀의 카메라의 2배 디지털 줌, LED 플래시, GSM/EDGE, Wi-Fi(802.11 a/b/g/n)
Bluetooth 2.1 + EDR (A2DP 스테레오 Bluetooth)
AGPS, 디지털 콤파스, 3.7인치 AMOLED 스크린, 햅틱 피드백, 3.5mm 스테레오 단자
퀄컴 스냅 드래곤 1GHz, 착탈식 배터리(1400 mAH)

이와 같은 스펙이 구글을 통하여 정식적으로 발표 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안드로이드폰들 중 가장 뛰어난 스펙을 가지고 나올 것임에는 확실한 듯 하다.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을 가진 HTC HD2와 비교가 될 정도로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을 지닌 N1(넥서스 원)은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전인 2.1을 탑재하고 나온다.
하드웨어적 성능도 좋고, 소프트웨어도 좋다면 다음 문제는 바로 가격이다.
바로 이 가격이 오늘 소식통(?)에 의하여 공개가 되었다.
루머지만 꽤 신빙성이 있는 정보에 의하면 N1은 unlocked 또는 2년 계약 없이 구입할 경우 $530불이고 T-Mobile과 2년 계약을 맺을 경우에는 $180이다. 2년 계약 시 T-Mobile에서 제공하는 플랜은 단 하나로 알려졌는데 500분 통화 + 무제한 데이터 + 무제한 문자를 모두 포함해서 한 달에 $80을 내야 한다. T-Mobile에는 이보다 더 저렴한 플랜들이 있는데 그와 같이 다른 플랜들과 함께 구입할 때에는 보조금을 받을 수 없어서 $530불을 내고 N1을 구입해야만 한다.

하드웨어 스펙도 공개되고, 소프트웨어도 공개되고, 기기 사진과 동영상까지 유출되고, 이제는 가결까지 나왔으니 N1에 대한 거의 모든 게 다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위와 같은 정보가 틀리지 않다면 구글 N1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미국 내에서는 아이폰과 같은 성공은 장담할 수 없을것 같다.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성공과 실패를 미리 점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적어도 내 생각에는 아이폰과 같은 대박을 터트리기는 힘들 것 같다.

그 이유는 첫 번째로 바로 N1이 GSM만 지원한다는것이다.
미국내에서 GSM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통신사는 AT&T와 T-Mobile뿐이다.
미국에서 이동 통신사 1위인 버라이즌과 3위인 스프린트에서는 N1을 사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언락된(잠금해제) N1을 구입해서 미국내 2위 통신사인 AT&T에서 사용할 수 있냐 하면 그럴수도 없다. N1은 HSPA 900/1700/2100을 지원하는데 이는 AT&T의 3G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 없다.
AT&T의 느린 EDGE 네트워크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언락된 N1을 구입해서 느린 네트워크에서 사용하고 싶은 유저들은 많지 않을것이다. 그러면 결국 미국내 통신 회사중 T-Mobile에서만 사용 가능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N1을 사용하기 위해서 통신망이 버라이즌,  AT&T, 또는 스프린트와 같이 크거나 안정적이지 않은 T-Mobile로 옮겨 갈지는 미지수이다.

두번째 이유는 가격이다.
오늘 가격이 공개된 이후로 N1이 비싸다 또는 적당하다로 의견이 분분하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이 다 동의할정도로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2년 약정을 할경우 $199불 정도 되고 계약없이 구매할 경우 $599-$699불 정도 된다고 보면 N1의 가격은 메리트가 있을만큼 저렴하지는 않다.
오늘 buy.com에서 보니 최근 노키아에서 나온 언락된 N900의 가격이 $469.99이다. ($50 메일 리베이트 포함)
아이폰 3GS도 $599.99 또는 $699.99에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언락된 N1의 가격이나 2년 계약시 구입하는 가격은 약간 저렴하거나 동일한 수준이다.
(물론 가격대비 하드웨어 스펙으로 보자면 N1의 가격은 꽤 저렴한 편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N1을 보조금과 함께 구입하기 위해서는 T-Mobile에 2년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한달에 내는 비용이 $80불이나 된다. AT&T나 버라이즌, 또는 스프린트에서는 스마트폰 플랜이 $69.99부터 시작이 되는데 비하여 T-Mobile에서는 $80짜리 플랜이 가장 싸다.  $70불도 비싸다고 해서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도 플랜 때문에 구입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80불이면 기기가 좋다고 무조건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을것이다.

마지막 세번째 이유는 N1은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폰일 뿐이라는 것이다.
처음에는 구글에서 직접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지만 오늘 나온 정보에 의하면 하드웨어와 디자인은 구글이 아닌 HTC가 직접 만든것이다. 디자인만 봐도 예전의 HTC 제품들과 별반 다른게 없는걸 보면 맞는 이야기인듯 하다. 소프트웨어도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했을뿐 크게 달라진게 없다. N1의 시연 동영상을 보면 반응속도 만큼은 아이폰과 같이 빠르지만 전체적인 UI는 결국 안드로이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안드로이드폰과 비교해서 특별히 다른 점을 찾을 수 없다. 물론 구글이 얼마나 customize를 하고 최적화를 했느냐가 가장 큰 변수이겠지만 지금까지의 정보로 봐서는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폰이라고 불러도 될 듯 싶다.

아직까지는 구글에서의 공식적인 발언이 없기 때문에 성공이나 실패를 이야기 하는것은 너무 이른듯 하다. 하지만 모든 소문들이 다 맞다면 구글의 N1는 아이폰과 같은 대박을 터트리기에는 뭔가 조금 부족한듯 보인다. 그러나 소프트웨어의 최강자인 구글인 만큼 자신의 OS를 얼마나 최적화를 시켜서 N1에 탑재했느냐가 성공의 여부를 결정 지을 수도 있을것이다. 아이폰과 같은 대박은 안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드로이드와 같은 성공은 하지 않을까? 너무 성공을 하면 구글 연합군들에게 밉보이게 될테고, 그러다가 연합군들이 속속 탈퇴할지도 모르니 너무 큰 성공이 또 다른 결과를 가지고 올지도 모르겠다. ^^
아무튼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것은 좋은듯 하다. ^^

  • 내년 1월 구글이 컨퍼런스를 할 예정이니, 그때 정식적으로 발표가 된다면 N1의 성공 여부를 조금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Nexus One을 N1(Nexus 1)이라고 간단하게 줄여서 사용했습니다.

  • N1이 해외에서도 구입이 가능하게 되면 국내 유저들도 구입을 할 수 있게 되겠네요.
    국내에 안드로이드폰들이 출시되어 하루 빨리 안드로이드 OS도 한글화가 되었으면 하네요.
    지금은 유니코드만 지원합니다. UTF-8을 사용하는 구글 메일은 한글이 깨지지 않지만 그외 euc-kr만 지원하는 야후와 같은 메일들에서는 한글이 깨집니다. 또한 음악 파일들중 한글로 된 파일들은 유니코드로 변환하지 않는한 깨져서 나옵니다. (단 플레이는 됩니다. ^^)
 
2009/12/30 10:54 2009/12/30 10:54
  1. wildfree
    2009/12/30 13:40
    T-Mobile...OTL

    1년간 T-Mobile 사용하다, 집어 던지고, Verizon 으로 갈아탔더랬죠.

    N1 을 무지하게 기다리고 있었으나, T-Mobile 을 사용해야 한다면,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겠군요.
    • Eun
      2009/12/31 02:24
      T-Mobile은 거의 확실한듯 합니다.
      북미에서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여 넥서스 원을 사용하는것은 불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 virus
    2009/12/30 18:41
    GSM이라면...
    블로그 다니다 보니 이거 은근히 기다리는 사람 많던데 실망이 크겠습니다.
    뭐 WCDMA로 나오더라도 국내 발매는 또 별개의 문제이긴 합니다만 ㅎㅎㅎ

    하드웨어 설계 경험이 없다보니 디자인도 HTC에 위탁인가요.
    이럴거면 굳이 구글폰이라는 이름을 붙일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만....
    역시 일부에서 제기하는 "안드로이드의 방형타" 가 주 목적인 거 같습니다.
    • Eun
      2009/12/31 02:27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구글폰이라고 불리우기 보다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폰이라고 불리우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HTC의 제품에 안드로이드 OS 2.1을 탑재한 스마트폰 정도요.
      GSM 네트워크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북미안에서도 T-Mobile 외의 다른 이통사에서 사용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봐야 겠네요.
      제한이 있는 만큼 많이 팔리는것이 쉽지 않을듯 합니다.
  3. 진로코
    2009/12/31 04:37
    링크만 퍼갑니다.^^:
    • Eun
      2009/12/31 15:09
      잘 알겠습니다.
      희망찬 새해가 시작됐죠?
      좋은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4. eothd
    2009/12/31 06:16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Google이 직접 보조금을 지원해준다면 이야기다 달라집니다. T-모바일용 WCDMA를 AT&T버전으로 바꾸는것은 거의 일도 아닙니다. T-Mobile로 시장을 탭핑하고 Google이 모바일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보조금을 지원해준다면... 가능성이 있기도 합니다.
    • Eun
      2009/12/31 15:09
      소비자가 구매하는 가격이 하락되고, AT&T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면 성공 확률은 더 높아지겠죠. 구글이 넥서스 원을 내놓게 다음 행보를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
  5. 와이엇
    2009/12/31 11:12
    쓰신 내용을 보니 생각보다 N1의 성공 가능성이 크지 않아 보이네요. 구글이 시장의 반응을 살피려고 하는걸까요? HTC와 T-mobile이 친분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T-mobile에서만 출시하는가 본데 구글이 이번건은 전력을 다하지 않는것 같아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Eun님, 한국은 2010년 입니다. 그곳에서도 이제 2009년 마지막날을 보내고 계시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 Eun
      2009/12/31 15:13
      와이엇님의 말씀을 들으니 구글이 탐색전을 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시장 동향을 살펴본 후에 다음 행보를 어떻게 할지도 궁금하네요. ^^
      고국은 1월1일이죠?
      여긴 아직까지 2009년의 마지막날입니다.
      희망찬 새해가 밝았으니 좋은 일들로, 즐거운 일들로 가득찬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변함없이 찾아와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6. Jet_RiDER
    2009/12/31 22:49
    글 잘보았습니다. 또하나의 안드로이드 탑재 폰일뿐이다에 적지 않은 공감이 됩니다. 이 정도 하드웨어에 안드로이드2.1이 올라갔으면 당연히 나오는 속도에 특별히 열광한 것은 아닌지 저도 좀 부끄러워지네요. 아이폰과 같은 어느정도의 폐쇄성이 단일 플랫폼의 성능과 호환성에는 확실히 약이 되는 것이 사실이네요. 앞으로 정복자 애플과 도전자 구글 (이렇게 표현해도 될지)의 대결에 그저 신이 날 뿐입니다^^. 다만 넥서스원의 UMTS 밴드가 국내규격을 호환하는 것으로 보여지기때문에 개별적으로 구매를 해볼까하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네요.
    • Eun
      2010/01/01 03:57
      아마 언락되는 넥서스 원은 미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구입이 가능한듯 싶네요. 하지만 내년부터는 안드로이 OS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국내에도 출시도리 예정이니 기다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국내에 도입이 되어야 한글화 문제부터 해결이 되겠죠.
      유니코드만 지원하는 안드로이드로 인하여 불편함 점들이 꽤 있습니다. ^^
  7. Sky_worker
    2010/01/01 02:45
    한국과 미국의 이통 가격에 보조금이라는 체계가 항상 등장합니다만.
    언락폰 비싸다... 플랜도 비싸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공짜가 어딨나요.

    통신사가 돈내고 모델 사와서 공짜로 주길 바라나보군요. 말이 안되는건 아닌데 조삼모사란 말을 떠올리세요. 조삼모사보다 믿집니다.

    유럽식의 기기값 내고 언락폰사서 쓰는 시스템이 맞는겁니다. 계산해보세요.
    • Eun
      2010/01/01 04:03
      무조건 넥서스 원이 비싸기 때문에 성공이 불투명 하다고 한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들과 비슷한 가격을 가지고 출시 되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메리트가 없다는거죠. 이통사의 보조금 없이 구입할 경우 대부분 $500불이 넘죠. 넥서스원처럼 말입니다. 언락폰이 비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2년 계약에 보조금을 받으면서 휴대폰을 구입하죠. $180불이라는 비용도 일반 스마트폰이 보조금 받은 후 기기값과 비슷합니다. 그러니 가격면에서 특별한 점이 없다는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거죠. 거기에 플랜은 다른 통신사에 비하여 비싸니 더 그렇다는거죠.
      넥서스원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구입할거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이구요. ^^
  8. PG덴드로
    2010/01/04 10:03
    GSM 전용이라는 사실이 뽐뿌를 급감시켜주는군요.
    우리나라에 들어올지조차 불확실하긴 하지만, 어차피 주머니사정 개털인데, 차라리 잘됐습니다. ㅋ
    • Eun
      2010/01/04 10:53
      추후에 다른 버전으로도 출시가 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나와봐야 알겠죠? ^^
  9. Bluewin
    2010/01/04 04:13
    스팩만큼은 확실히 빵빵해 보입니다만 그만큼 가격이 문제군요. GSM Only라....
    • Eun
      2010/01/04 10:54
      스펙만큼은 아주 훌륭한듯 합니다.
      터치감도 아주 빠르구요. ^^
      가격은 비싸다고 할수는 없겠네요. 스마트폰들이 대부분 그정도의 가격대를 지니고 있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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