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이미지

Information Deliverer + I

     
     
     
     
3937855
Today : 372   Yesterday : 408
1227 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검색결과

'애플 이벤트'에 해당되는 글 2건

애플 2010 가을 이벤트에서 꺼낸 히든 카드는?
2010/09/01 12:58

2010년 애플 가을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시작되기 전부터 4세대 아이팟터치 케이스가 유출되면서 4세대 아이팟터치의 출시 소식은 짐작할 수 있었죠. 그외 다른 루머들로는 아이팟나노 미니와 iTV 였는데요. 과연 소문데로 애플 이벤트가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가젯 라이브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 이벤트 소식을 알아 보도록 하죠. ^^


우선 최근에 열은 3개의 애플 스토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윗 사진은 프랑스 파리에 오픈한 애플 스토어인데요. 공사기간이 18개월이나 걸렸다고 하네요.


두번째 스토어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 입니다. 중국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군요. ^^


세번째는 영국 코벤트 가든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입니다.  런던에서 두번째로 큰 스토어라고 하네요.

애플은 전세계 10개국에 300개의 애플 스토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백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고 평균으로 보면 하나의 스토어당 매주 8만명씩 방문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에 방문해서 맥을 구매한 사람들 중 반 이상이 처음으로 맥으로 구매한 사용자들이라고 하네요.
애플 스토어의 성공적인 이야기는 여기서 간단히 끝내는 군요. ^^

다음은 iOS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아이폰 1세대를 공개한 이후로 지금까지 iOS를 장착한 제품들(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이 총 1억2천만대가 팔려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하루에 23만대의 iOS 기기들이 개통되고 있다고 하네요.
iOS용 앱들은 총 65억만번 다운로드 됐구요. 매초마다 200개씩 다운로드 되고 있다고 합니다.
iOS용 앱들은 25만개가 넘었고, 아이패드 전용 앱은 2만5천개가 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iOS의 새로운 버전 4.1을 소개합니다.
근접센서, 블루투스, 아이폰 3G에 대한 버그들이 해결 됐구요.
High Dynamic Range Photos, HD급 비디오 업로드 (WiFi를 통해), TV 쇼 대여, 게임 센터등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 입니다.

High Dynamic Range Photo는 상당히 재밌는 기술입니다. 3장의 사진을 따로 찍는데, 하나는 밝고, 하나는 어둡고, 하나는 그 중간 사이에 있는 사진을 하나로 합하여 가장 적합한 사진을 만들어 주는 기술입니다.


우측이 HDR 기술을 접목한 사진 입니다. (하늘을 보시면 차이를 금방 느끼실 수 있습니다.)


위의 예도 마찬가집니다.


다음은 게임센터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게임 센터는 모든게 멀티 플레이어 게임에 관한 기능입니다.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할 수 있고요. 친구가 없을 경우 게임 센터가 같이 게임할 수 있는 친구를 찾아 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스코어를 공유하고 비교할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고 싶으면 초대장을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간단한 메세지와 함께 말이죠. ^^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버전 4.1은 다음주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모두요.) 그러면 아직까지 3.2버전에 머물고 있는 아이패드는 어떻게 하구요?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준비한게 바로 아이패드용 4.2 버전 입니다.
AirPlay와 무선으로 프린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아이패드에서도 앱 없이도 손쉽게 프린트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윗 스크린샷처럼 프린터센터 아이콘이 있기 때문에 손쉽게 프린트를 하거나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AirPlay는 뭘까요? 이름에서 부터 짐작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AirTunes에서 AirPlay라는 이름을 바꾸고, 스트리밍 비디오 오디오, 그리고 사진까지 WiFi를 통해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4.2버전은 올 11월에 나온다고 하네요.


다음은 아이팟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2억7,500만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매년마다 MP3P 시장이 줄어들고 있지만 애플의 아이팟 신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


2세대 아이팟 셔플은 버튼이 있었고 3세대 아이팟 셔플은 과감히 버튼을 없앤 대신 크기가 작아 졌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장단점이 있었죠. 그래서 탄생한게 바로 4세대 아이팟 셔플입니다. 버튼이 다시 들어간 대신 크기는 2세대 아이팟 셔플보다 작아졌습니다. (디자인은 비슷해 보이지만요. ^^)
2세대 셔플과 마찬가지로 클립형이며, 버튼뿐 아니라 보이스로도 동작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15시간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고요. 가격은 $49불 입니다. 다섯가지의 다른 색으로 나올 예정이고요.
케이스가 너무 귀엽군요. ^^ (용량은 2기가 입니다.)


다음은 아이팟 나노입니다. 역시 1인치 LCD 패널이 미리 언론에 공개 되면서 예상했던 데로 작은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새로운 나노를 선보이는군요. 알류미늄 재질에 1인치 멀티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새로운 아이팟 나노입니다.

전면 터치패널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디자인과 분위기는 셔플과 많이 닮았습니다. 후면 클립도 마찬가지고요.
이전 모델에 비해 46% 작아지고 42% 가벼워 졌습니다. 클립형으로 나온 만큼 더이상 아이팟 나노를 위한 암밴드는 필요 없을것 같네요. ^^
새로운 아이팟 나노는 나이키 플러스를 지원하고요. 29개국 언어를 동시 지원합니다. (한국어가 포함되리라 예상 됩니다. ^^) 그리고 배터리 수명은 한번 충전시 24시간동안 사용기 가능하다고 하네요. ^^


1인치의 작은 화면인 만큼 UI도 작은 화면에 맞게 만들어 졌습니다. 아이콘도 큼직하고요. ^^
아이팟 나노라고 불리기보다 아이팟 터치 미니라고 불리는게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홈 버튼이 없네요. 아이팟 터치와 같은 버튼이 없는데 어떻게 첫 화면으로 갈 수 있을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 터치 스크린 아무곳이나 일정 시간 누르고 있으면 첫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새로운 아이팟 나노는 셔플처럼 다양한 칼라로 출시 됩니다.
가격은 8GB 버전이 $149불, 16GB 버전이 $179불 입니다.

아이팟 나노용 케이스도 셔플과 거의 똑같네요. 셔플과 나노의 차이는 터치 스크린의 유무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

다음은 가장 언론에 많이 노출된 차세대 아이팟 터치 입니다.

아이팟터치는 휴대용 게임 시장에서 50%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는 닌텐도와 소니 휴대용 게임기를 합친 것보다 높은 수치인데요. (50%가 넘었으니 당연한 이야기죠? ^^) 아이팟 터치가 휴대용 게임기로 이렇게 막강한 파워를 보여줄지는 아무도 예상 못했을 겁니다.
앱스토어에서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만 따로 봐도 총 15억번의 다운로드가 이뤄질 정도로 게임은 iOS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휴대용 게임기/멀티기기로 자리 잡은 아이팟 터치가 또 한번 새롭게 태어납니다.


이전 버전보다 더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960X640) 또한 아이폰4에 사용된 A4 칩셋을 사용하고요. 3방향 자이로 지축 센서와 페이스타임을 위한 전면부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후면 카메라를 통한 HD 비디오 녹화도 가능한데요. 정말로 아이폰4에 있는 기능들 중 전화 기능만을 뺀 아이폰4와 같다고 해도 무방한듯 싶습니다. 게다가 사용시간은 40시간으로 늘었구요. ^^


앞으로 아이폰4 유저들과 함께 아이팟 터치 유저들도 페이스타임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
가격은 8GB 버전이 $229불, 32GB 버전이 $299불, 64GB버전이 $399불로 이전 모델 가격들과 동일 합니다.
오늘 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고 다음주부터 실제 판매가 이뤄진다고 하니 올 크리스마스에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



다음은 아이튠스에 관한 이야기네요. ^^
지금까지 117억번의 음원, 4억5,000만번의 TV 에피소드, 1억번의 영화, 3,500만번의 책들의 다운로드가 이뤄졌습니다. 아이북스가 소개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북들은 벌써 35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나 봅니다.
이뿐만 아니라 크레딧 카드와 함께 저장된 아이튠스 어카운트가 1억6000만명이나 된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러니 아이튠스에서 너무 쉽게 구매를 할 수 있는거겠죠.)
콘텐츠 판매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튠스가 이번에 또 새롭게 바뀝니다.

 새로운 아이튠스 10입니다. 아이튠스 로고도 바꿨습니다.



아이튠스 10에는 많은 변화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변화를 이야기하자면 바로 PING입니다. PING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음악을 위한 소셜네트워크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PING 기능을 이용하면 레이디 가가의 최근 포스트를 아이튠스에서 바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 트위터처럼 상대방을 팔로잉 하거나 상대방이 나를 팔로잉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은 트위터와 같은 다른 소셜 네트워킹과 다를 바 없죠? ^^ 하지만 여러가지 참신한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
아이튠스 PING에는 Top 10 차트등을 자신이 팔로우 하는 사람들이 어떤 음악을 다운로드 받는지를 찾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팔로잉 하는 사람들이 다운로드 받는 음악들을 뽑아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순서로 차트를 만들어 주는거죠.  

음악 뿐 아니라 콘서트 티켓도 그자리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팔로잉 하는 아티스트나 친구들이 무슨 앨범을 샀는지 어떤 음악을 추천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되는거죠.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주제가 광범위 하다면 PING은 음악만을 위한 소셜네트워킹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이 PING은 아이폰/아이팟터치에 있는 아이튠스 앱을 통해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 앞으로 수많은 인디 가수들이나 신인 가수들에게 아주 좋은 도구가 될듯 싶습니다.


애플 이벤트의 특징이 있죠? 'One more thing' 말입니다.
이벤트가 다 끝나는것처럼 보이다가도 스티브 잡스가 "One More Thing"이라고 하면서 마지막 한가지를 더 소개하죠. 이번에는 One more thing이 아닌 One more hobby네요. (왜 hobby라고 하시는지 아시죠? 애플 TV는 애플이 주력 제품이 아닙니다. 애플 스스로도 애플 TV는 Hobby와도 같다고 이야기 한데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thing 대신 hobby라고 썼습니다. ^^)

애플 TV는 2006년 9월에 출시됐는데요. 지금까지도 판매량이 저조한 만큼 애플이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은분야 입니다. 하지만 애플 입장에서 보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 바로 TV 시장과 콘텐츠 시장입니다. 애플 TV의 판매량이 여전이 저조하지만 안팔리는 것도 아니죠. 여전히 애플 TV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애플 TV가 이랬으면 하는 바램들이 있었죠. (바램이라기 보다 불평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은 소비자의 말이 경청하는 기업이다 보니 유저들의 불평을 담아 새로운 TV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애플 TV 입니다. 이전의 애플 TV에 비해 사이즈가 1/4로 줄어 들었습니다.
얼마나 작은지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정도면 주머니에 넣고 다닐수 있는 사이즈인것 같네요. ^^


작지만 있을건 다 있습니다. HDMI, USB, Ethernet 포트들뿐 아니라 WiFi 802.11n까지 지원합니다.
애플 TV는 영화나 TV 쇼들을 저장하는 공간이 아니라 대여를 통해 콘텐츠들을 스트리밍 해주는 기기 입니다.
모든 콘텐츠들은 HD를 지원하고요. 영화, TV 쇼, 음악등을 스트리밍을 통해 바로 보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HD급 영화 대여는 $4.99입니다. HD급 TV 쇼는 $.99이고요. (드라마 중간 중간 광고가 나오는것 없습니다. Commercial Free죠. ^^)
ABC와 FOX에서 만드는 콘텐츠들 뿐 아니라 넷플리스 스트리밍 영화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XBOX 360과 Wii에도 이런 넷플릭스 기능이 있죠. ^^)
이뿐만이 아닙니다. YouTube, Flickr, mobileme를 통해  동영상 또는 사진을 바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있는 콘텐츠들을 애플 TV의 스트리밍을 통해 감상이 가능한 장점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을 이야기 하자면 아이패드의 에어플레이 기능을 이용해서 아이패드에 저장된 콘텐츠들을 바로 애플 TV에서 즐길 수 있다는거죠.


예전 애플 TV에 비해 더 저렴하게, 더 많은 콘텐츠들을 볼 수 있게 됐는데요. 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바로 애플 TV 가격 입니다. 현재 애플 TV가 $229불에 판매되고 있는데 더 작아지면서 좋아진 새로운 애플 TV는 $99불 입니다. 이거 가격이 깡패 수준 입니다. (인가젯에서는 Dirty  Cheap이라고 표현했네요. ^^)
충격적입니다. ^^
오늘부터 예약 구매가 가능하구요. 4주안에 새로운 애플 TV를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팟터치는 예상한데로 전화기능 없는 아이폰4였기 때문에 큰 기대감이 없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나올 애플 TV는 가격만 봐도 충격적입니다. 이번 가을 애플의 히든카드는 바로 애플TV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상당히 끌리는 기기 입니다. 가격도 엄청 저렴하구요...
이거 사야 하나요? (방금 예약 주문 했습니다. ^^)

이번 이벤트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은것 같은데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애플 TV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거 대박이군요...$99불이라 가격 부담감도 없구요.

오늘 정말로 애플이 많은 것들을 발표 했군요.
국내 언론들이 뭐라고 기사를 낼지 궁금해 집니다. ^^
2010/09/01 12:58 2010/09/01 12:58
  1. kud
    2010/09/01 13:19
    3세대산지 얼마안됐는데 4세대라니....
    • Eun
      2010/09/01 15:07
      애플은 제품 주기가 항상 1년 입니다. 매년 9월 정도에 새로운 아이팟 터치가 나왔으니 올해도 마찬가지겠죠. 그걸 감안하셔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애플 제품의 주기는 맥루머닷컴에 가시면 나와 있습니다. (언제즈음 새 제품이 나오는지 말이죠. ^^)
  2. jaykay
    2010/09/01 13:27
    상하이 애플스토어는 완전히 놀이동산이군요;;; 왠지 대단합니다.
    그러고 보니 일본 긴자에 있는 애플스토어도 굉장히 좋더군요.
    몇 개 층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1,2층은 제품 판매 및 시연대가 있는 곳이고 3,4층이던가.. 위로 올라가면 맥 교육센터도 있었구요.(강의가 있더군요)
    실용적으로 되어 있어서 국내 애플스토어에는 왜 이런 시설이 없을까 아쉽더군요.
    *물론 한다 해도 맥을 가진 분들이 별로 없어서 수익은 안날지도;;)
    • Eun
      2010/09/01 15:08
      국내에는 우선적으로 애플 스토어가 들어가는게 급선무일듯 싶습니다.Authorized Dealer들 가지고는 안될것 같네요. 아이폰이 많이 팔리면 애플이 국내에 신경을 더 써줄지 모르겠습니다.
      애플 스토어는 정말 예술이죠. ^^
  3. justic
    2010/09/01 15:46
    아 정말 대단합니다. 아이폰나노 정말 갖고싶어요ㅋ

    역시 오늘은 아이폰 3차출시일이나 한국 아이패드 출시는 안나오네요

    오늘 주제가 뮤직이니 ㅋ 빠른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9/01 16:22
      벌써 배너부터도 기타 아닙니까?
      오늘 새로운 제품들이 많이 공개됐는데요.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
      국내에 아이패드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올레패드와 갤럭시탭이 시장 선점을 한뒤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먼저 팔지 못하면 안팔릴 확률이 높다면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겠죠.
  4. Beamimi
    2010/09/01 16:32
    앗!! 따끈따끈한 소식이네여^^Eun님의 이런글을 보면 뽐뿌가 밀려온다는...항상 조은글 감사합니다!!!!
    • Eun
      2010/09/02 08:39
      저도 글 쓰면서 마음이 많이 흔들렸지만 아내를 생각하니 평정심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그마나 가장 저렴한 애플 TV를 예전에 가지고 있던 애플 기프트 카드를 이용해 예약 구매 했습니다. ^^
  5. Chanzinho
    2010/09/01 17:15
    기다리던게 드디어 나오는군요.
    아이팟 터치 4 완전 기다리는 중입니다. :)
    빨리 판매되었으면 좋겠네요.
    • Eun
      2010/09/02 08:40
      이 녀석은 아이패드처럼 오래 걸리지는 않겠죠. ^^
      설마 갤럭시 플레이어가 나온뒤에나 국내 시장에 들어가는건 아니게죠?
  6. marino
    2010/09/01 19:14
    아 새벽에 졸려서 그냥 자버렸는데... 기즈모도에서 HDR사진이라길래 뭔가 하고 있었더니 그런내용이었군요? ㅎㅎㅎ 재밌는 기능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 Eun
      2010/09/02 08:42
      잘만 사용하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인물 사진을 찍느라 배경이 너무 환하게 나온다면 인물 사진을 초점으로 하나 찍고 배경을 초점으로 하나 찍은뒤 HDR 기능을 이용하면 인물과 배경 모두 깨끗하게 잘 나올것 같네요. ^^
  7. TOAFURA
    2010/09/01 19:14
    정말 놀라운 소식들이네요.

    정말 다 가지고 싶네요. ^^

    좋은 하루되세요. 지금 서울은 태풍때문에 지하철 운행 중단에 가로수 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네요. ^^
    • Eun
      2010/09/02 08:43
      오늘 출근하면서 아이폰4로 한국 뉴스를 들었는데 곤파스의 위력이 장난이 아니군요. 열차, 지하철, 버스까지 운행에 차질을 줘서 출근길 대란을 만들어 버렸으니...게다가 부상자들도 속출하고 있는걸 보면 정말 자연은 무섭습니다...
  8. sonicfinger
    2010/09/01 19:14
    애플티비는 결제만 가능하다면 한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한건가요?
    • Eun
      2010/09/02 08:44
      한국에서 사용 못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하지만 자신의 어카운트가 미국으로 설정돼야 할것 같긴 합니다.
      추후에 애플 TV가 제 손에 들어오면 한번 봐야겠네요.
      정말로 저렴하게 잘 나온것 같네요.. 여행 다닐때도 작아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요. ^^
  9. Park
    2010/09/01 20:15
    D8때 한말이 있어서 그런지 Apple TV를 또 thing이 아닌 hobby라고 하네요 ㅎㅎ 재미있습니다.
    • Eun
      2010/09/02 08:45
      여전히 hobby라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겠죠...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경쟁사들을 안심시키려는 전략일지도 모릅니다. 다음세대 애플 TV에서 서프라이즈 하기 위해서 말이죠. ^^
  10. betterones
    2010/09/01 20:24
    졸려서 그냥 잤는데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폰4를 가지고 있거나 기다리고 있는 국내 유저들에게 팟 터치는 그렇게 뽐뿌를 주지는 못하겠지만 폰의 유지비용이 부담스러운 학생들 사이에는 유용한 제품일듯 싶어요. 집이나(무선공유기), 와이파이 지역에서는 언제든지 무료로 화상 통화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핑이나 애플tv 는 국내용은 아직인거 같고... 암튼 기다리고 있는 아이폰4가 9월8일날 1차 유저들 개통이 시작된다는 좀 신빙성(?) 있는 루머들이 돌더라구요. 생각보다 빨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아이패드는 2번째 버전을 고려하고 있는데 레티나 수준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줬으면 합니다. 아이폰4 보다가 현재 패드를 보면 좀 구분이 된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 Eun
      2010/09/02 08:47
      아이패드가 4월에 나왔으니 2세대면 내년 4월 정도면 나올겁니다. 그때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네요. ^^ 지금도 사용하는게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죠. ^^
      안드로이드용 테블릿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많은 경쟁자들과 싸워야겠죠. 그들 사이에서 절대 강자로 여전히 살아 있을지는 두고 볼일입니다. ^^
  11. Sehan
    2010/09/01 21:00
    ㅋ 아이폰 비싸다고 안사려는 아내에게 차라리 아이팟터치를 사주면 좋겠네요ㅎㅎ
    그나저나 배송은 언제 시작되려나~^^
    한국은 태풍으로 난리네요, 몸 건강히 계셔요~
    • Eun
      2010/09/02 08:48
      그렇죠...
      아이팟터치 8GB 버전은 저렴합니다.^^
      그리고나서 아내와 함께 페이스타임을 해보세요..물론 유료앱들도 함께 공유하구요. ^^
  12. virus
    2010/09/01 21:35
    글 잘 봤습니다.
    긴 글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고...

    뭐랄까... 문제는 역시 돈이군요... 여유만 된다면 하나씩 다 가지고 싶은 멋진 컬렉션입니다.
    나노는 정말 갖고 싶군요...배경화면에 딸아이 사진 깔아서 시계 대용으로 차고 다니면 딱일 듯 ㅎㅎㅎ
    대항마란 이런 거 아닐까요....여러개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면 또 가지고 싶게 만드는 거.

    아이티비는 역시 예상대로 입니다.....셋톱박스
    근데, 이건 블랙이군요....세상 모든 티비가 블랙이니---같은 필로 간다는 얘기군요.
    레티나 디스플레이 채용한 터치래서 아이폰4 대용으로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카메라 성능이 너무 떨어집니다. 그냥 카메라도 달려있다 딱 그 정도.
    이 가격에 터치를 사느니---차라리 팩토리 언락된 아이폰4를 사는 게 현명할 거 같습니다.
    • Eun
      2010/09/02 08:50
      나노의 활용도가 꽤 클것 같네요. 벨트 클립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고, 시계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고요. ^^ 크기가 작은만큼 가지고 다니는데 부담이 없으니 운동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게다가 나이키 플러스까지 지원해주니...일석이조 이상이죠. ^^
  13. RakaNishu
    2010/09/01 23:28
    역시 EUN님, 정리가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있네요. ^^

    아이폰4 1차예약자이면서 터치가 혹~~~하는 이유는 뭘까요.ㅋ
    애플TV는 굉장히 새로워보입니다만, 그림의 떡이라....-_-
    나노4세대를 썼던 유저로서...클릭휠의 부재가 좀 아쉽지만, 나름 상콤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레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Eun
      2010/09/02 08:51
      저는 3세대 나노를 가지고 있는데..좀처럼 고장이 나질 않네요..고장이 나야...핑계를 대고 새로운 나노를 살 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
      애플 TV는 국내 콘텐츠들이 없이니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큰 매력이 없을 겁니다만...미국에서는 꽤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킬것 같습니다. ^^
  14. 데굴대굴
    2010/09/01 23:29
    아이패드용 iOS 4.2 에 한글 이야기가 없어서 슬픕니다.. -.ㅜ
    • Eun
      2010/09/02 08:52
      한글 지원은 조만간 이뤄질겁니다. ^^ 국내에 출시소식이 있다면 더욱더 그 시기가 빨라질것 같은데 여전히 조용하군요.
  15. 지나가는..
    2010/09/01 23:42
    한국내에서 iTV 사용할수 있나요? 비싼 쿡TV보다 좋을것 같은데요
    • Eun
      2010/09/02 08:53
      사용하지 못할 이유는 없을것 같습니다만...모든 콘텐츠들이 미국용에 제한을 가지고 있다보니 국내에서 출시될 확률은 적을듯 싶네요.
      물론 영어 공부를 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생님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16. lhotse
    2010/09/02 00:49
    애플 티비 한국서도 사용가능하다면 진짜!! eun님을 달달 볶아서라도 구매하고 만다 -_-;;
    볶아볶아~ 달달~!!! 멸치 볶듯이~ ㅎㅎ
    구매대행 같은...엉? ㅎㅎ 투잡으로 뛰는 겁니다.~!! ㅎㅎ
    • Eun
      2010/09/02 08:54
      구매대행으로 투잡뛰어야 할때가 온건가요? ^^
      나오면 일단 한번 제가 먼저 맛을(?) 봐야겠습니다. ^^
      9월중에 받아 볼 수 있겠죠? ^^
  17. 짱구박사
    2010/09/02 00:34
    역시...블로그 소식이 언론사보다 빠르고 정확하군요.

    야후 뉴스에도 보니 소식이 나오긴 했는 데...좀 자세하게 나온 것은 그냥 블로거글
    그대로 옮긴 것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좀 양심적인 언론인 듯...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지가 취재한 것 마냥 쓰는 기자들도 부지기수인 데)


    그 외 연합뉴스에서는 잡스 시연회장서 구글비방 눈길...뭐 이런 제목으로 뽑아
    왜곡 전달시키고자 하는군요.(도대체 언제 정신들을 찾을 지)


    스포츠란에 보면 기자들의 기본 수준을 알 수 있는 제목의 글이 있더군요.

    "박지성,박주영 공항에서 숨박꼭질...팬들의 알 권리를 외면하는 가?"

    박지성 연애뉴스 좀 터뜨려 보고 이적무산된 것 과장해서 기사화해 보려고 공항에 나갔다가 한 건도 못 건지고 돌아 왔으니 심통이 난 것이겠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댓글이 기자의 자질에 의구심을 품는 글들이었습니다...즉 세상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데 기자들만 그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지요.
    • Eun
      2010/09/02 08:57
      요즘은 기자 아무나 하는것 같습니다. 자기 성이 안차면 상대방 깍아 내리기식 기사를 쓰는 사람들 보면....그놈의 기자정신은 어디가 팔아 먹었는지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스포츠는 양반이죠..연예부 기자들은 예능 프로그램 보고 연예인들이 하는말 그대로를 받아 적어 기사화 합니다...
      낚시성 글들도 수두룩하고요.

      공정성, 사실성이 결여된 언론은 이미 죽은거죠.
  18. 율리
    2010/09/02 03:10
    아이팟나노는 맘에 드내유...
    자전거탈때 이용하면 될듯...
    근대 시계기능은 계속 켜져있는건지..
    음악은 그냥 USB말고 만약 아이튠스이용해서 넣으면 좆망..
    옆으로 보니 충전단자에 먼지가 많이 들어가겠내유...
    애플은 왜 미니USB단자를 채용하지 않는건지..
    잡스형의 똥고집은 시망..
    • pyo
      2010/09/02 05:38
      참...;; 그대 수준이....
      어이가 없네요
    • Eun
      2010/09/02 08:59
      잡스의 똥꼬집이 오늘날의 애플을 만들었죠.
      세계 최대의 IT 회사 말입니다...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 말입니다...
      혁신에 대한 고집보다 자식에 대한 고집과 부에 대한 고집이 오늘날의 삼성을 만들었죠...비교가 됩니다...잡스 자식은 뭘하고 있을까요?
    • 뱅뱅
      2010/09/02 13:48
      이 양반 수준은 이제보니 형편 없네

      존대를 해주고 싶어도 아까워서 못해주겠다 정말

      여보셔 댁은 그냥 시간 남으면 발이나 닦고

      댁이 좋아라 하는 삼성제품 써가며 시간 때우다

      잠이나 퍼 자슈...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헛소리

      그만 하고......
  19. DevLion
    2010/09/02 06:30
    안녕하세요~ ^^*
    간만에 찾아뵙습니다...ㅋ
    바쁘게 일하다가 놀게되면 시간적인 여유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ㅠㅜ;

    이거, 백수가 더 바쁘네요 ㅋㅋ
    그동안 못봤던 친구들 보랴, 여기저기 면접다니고
    그동안 못해본것들 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갤럭시 S를 사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자랑들을 많이 하더군요~ ㅋㅋ

    그래도, 저는 전혀 부럽지 않았습니다.
    '이제, 드디어! 9월이면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하나로(?)
    버텼는데...

    하지만, 화이트 색상은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OTL...

    "야호~!!"를 외치던 환호는
    순식간에 좌절 모드로... ㅠㅅㅜ)

    적어도 국내에선 올해안으로 '화이트 색상'은 구경하기 어려울꺼라고 하네요~ ㅋㅋ

    색상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제 검정색은 질렸습니다...

    거기에 색상가지고 장난치는 국내 스마트폰들을 보면.. =ㅅ=;
    (터치폰 초창기인 햅틱 시절부터 삼성이 이런 장난 굉장히 좋아라했죠~ ㅋㅋ)

    암튼, 올해는 일단 아이폰4 구매는 보류하게 되었네요.. 쩝;

    그렇다고, 당장 갖고싶은 신모델 아이팟 터치 나 아이팟 나노를 사야하나...;;
    (신모델 아이팟 셔플도 괜찮긴한데~ ㅋㅋ 아이팟 셔플은 이미 갖고 있으니 패쓰..)

    후훗~
    암튼, 간만에 와서 잡설이 길었습니다~ >_<
    좋은 정보와 함께 재미난 글 잘 읽었어요.

    고맙습니다~ (_ _)
    행복한 한주 되세요!!
    • Eun
      2010/09/02 09:01
      국내 뿐 아니라 이곳에서도 화이트버전은 올해안에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내년 초에나 나올듯 싶은데요..그때 되면 또 다음버전 아이폰에 대한 소식이 구매연기를 불러올지 모르겠네요. ^^
      생각보다 화이트 칼라로 만들어 나오는게 쉽지 않나 봅니다. 뒷면만이면 괜찮은데 앞뒤 모두를 흰색으로 칠하는게 어렵나 보네요. ^^
  20. betterones
    2010/09/02 09:38
    갤럭시탭을 봤는데요. 7인치라는데.. 너무 작네요. 우리가 패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스마트폰의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작업하기 불편한 부분이 있기 때문인데... 아이패드 미니도 7인치라고 들었는데.. 너무 작은듯 싶어요. 물론 저에게요. 그래서 페드 1세대가 우리나라에 출시되면 그걸 사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생각하는 아이패드의 일반적인 사용용도(개발용도 말고)는 인터넷, 여러가지 앱이기도 하지만.. 노트북 대신에 무선키보드랑 같이 가지고 댕기다가 평소에는 터치 키보드를 쓰고.. 테이블이 있는(카페라던지) 곳에서는 문서 작업도 할 수 있고(양이 많은, 터치 키보드로는 부담스러운).. 그런 용도 참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7인치는 좀 너무 작네요. 전 그냥 1세대를 살듯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출시가 되지 않고 소식만 들으니 아이패드가 나온지 꽤 된거 같았는데 4월에 나왔네요~ 2세대가 나오더라도 우리나라에 들어올라면 진짜 한참 걸릴텐데 꽤나 고민이 될듯 싶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글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사시는거 정말 부럽습니다~~ ^^
    • Eun
      2010/09/02 11:19
      7인치라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다고 자랑하네요. 그놈의 주머니는 얼마나 큰지...넣더라도 불편함 없이 걸어 다닐 수 있는지에 대한 말은 없습니다. 전화도 된다면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해 전화도 할 수 있다고 자랑은 하지만 급한 경우 바로 갤럭시탭으로 전화를 받아야 할 경우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연출될 수 있다는 말은 없군요. 삼성이 만드면 모든게 장점으로 변합니다.
      아이패드에 그 흔한 USB 단자 하나 없다고 깍아내리더니 갤럭시탭에도 USB 단자 하나 없는데 가만히 있네요.
      7인치를 택한 이유는 아마도 안드로이드 앱 활용 때문일 겁니다.
      갤럭시탭이 1024의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대부분의 앱들은 800이상을 넘기지 못하죠. 그렇게 되면 1024까지 억지로 늘려야 할테고 화면이 클수록 늘어난 픽셀이 더 자세하게 보일겁니다. 아이폰용 앱들을 아이패드에서 2배 확대시 나타나는 현상 처럼 말이죠.
      아이패드는 25000개의 아이패드 해상도에 맞는 전용 앱들이 존재하지만 안드로이드앱들은 아직까지 태블릿용에 최적화된 앱들이 없다고 봐야겠죠.
      안드로이드가 해상도나 스크린 사이즈에 제한이 없다고 우기지만 태생이 스마트폰을 위한 OS라는건 인정해야 할겁니다. 이제 구글도 변화를 주겠죠.
    • betterones
      2010/09/02 11:37
      물론 구글도 계획 중이겠지만.. 삼성은 애플을 따라하느라고 스마트폰 os 로 태블릿 만드느라 고생하는군요~
      애플 뮤직 이벤트 후에 바로 갤럭시 탭 공개하는거 하고는... 진짜 라이벌이라는 말도 안되는 인식을 심으려고 노력하는군요.
  21. 율리
    2010/09/02 09:53
    그나저나 갤럭시탭 출시하고 나서
    eun님은 또 삼성 깔라나...ㅡ.ㅡa
    (또 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 Eun
      2010/09/02 11:14
      예전해 "망하길 바라는 이유"로 한번 썼었는데...또 한번 써야겠군요..
      내일 아침이시면 짝퉁 아이패드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율리
      2010/09/02 13:11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근대 대조적으로 한국유저들은 갤럭시탭에 열광하는군요 ㅋㅋ
    • 뱅뱅
      2010/09/02 13:45
      머가 대조적으로 한국유저들이 갤럭시탭에 열광 한다는건지....댁은 우리나라 안살고 저 아프리카에 살아요? 그런 되도 안한 루머는 어디서 듣고서 여기서 이상한 소릴 하시는건지??? 참 속도 없네 이양반
    • 쿵타
      2010/09/02 15:30
      후아..갤럭시탭 보고 한숨부터 나왔습니다. 이건 뭐 창의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그냥 외관부터 짝퉁 아이패드네요. 삼성은 언제까지 시장선점이라는 명분으로 리더가 아닌 팔로워로 살까요..
    • Eun
      2010/09/02 15:50
      율리님 예상데로 글 썼습니다.
      보세요.
  22. 키다리
    2010/09/02 10:52
    애플의 2010 가을이벤트를 방금전에 재방송으로 봤습니다. What a show!!!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 실질에 집중하는 힘, 단순 절제의 유럽식 미니멀리즘, 극도의 디테일에까지 집착하는 장인정신 등이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어울리기 힘든 이런 특징들을 모두 한제품에 담아내는 데에 애플만의 경쟁력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개척자적 정신과 유럽식 미감의 조합이라니!!!!

    얼마전부터, 애플제품의 디자인이 Bang & Olufsen의 그것과 점점 닮아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 뉴아이팟 라인업과 애플TV의 리모콘을 보니, 그런 생각이 한층 강해지네요. 조나단 아이브가 영국출신이니, B & O 출신 디자이너를 영입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유럽이니까요. 와이프는 아이팟 셔플에 꽂혔네요. ㅎㅎ

    제 와이프도 Eun님의 팬으로 등록합니다. 오늘부로...ㅎㅎ
    • Eun
      2010/09/02 11:13
      이거 나중에 페이스타임으로 팬미팅 한번 해야하나요? ^^;
      저에게는 3세대 아이팟 나노가 있는데, 이녀석이 고장도 없이 너무 멀쩡하게 잘 돌아가서 다른 아이팟 구매는 꿈도 못꿉니다. 내무부 장관님께서 허락할일도 없구요..^^
      그나마 있던 애플 기프트 카드를 통해 저렴한 애플 TV 하나 예약 구매 했습니다. ^^
  23. ㄹㄹ
    2010/09/02 11:57
    Cnet? 거기 기자가 올린 아이팟 터치 동영상보니 디스플레이 기울어졌을때 색감을 보니
    IPS패널이 아닌것 같던데 아이폰4하고 다른 패널을 쓴건가요? LED백라이트는 확실한것 같던데. IPS패널 수량 확보가 어렵다고 해서 어떻게 팟터치 패널 확보할까 생각했는데 픽셀수 올린 다른 패널 썼나봐요. 맞나. -_-
    • Eun
      2010/09/02 15:56
      애플에서는 공식적으로 IPS 패널을 쓴다는 이야기가 없지만 토론장에 가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4와 같은 패널을 쓴다고 하네요. 애플의 공식 싸이트에서도 아이폰4나 아이팟 터치에 IPS 패널을 쓴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애플 스토어에 디스플레이가 되면 한번 비교해 봐야겠어요. 그러면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겠죠? ^^
  24. als
    2010/09/02 21:18
    애플 홈피에서 보니까 아이폰은 3축 자이로 탑재이고 터치는 3축 나침판 탑재되어 있는데 차이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5. 2010/09/03 07:31
    여기는 한국 입니다.. 사려 고 하는데요 ... 어케 사야 하나요?...
    ㅡㅡ''''' 아이폰3GS, 아이패드 WI-FI , 애플TV 하고 싶어 지네요.. 이런 조화를..
    음...........도움 주실분~~~~~~~``
  26. 아프리리
    2010/09/03 11:02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왠지 이번 아이팟 나노는 시계대용 악세사리가 나올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드네요^^

    역시 애플의 방식을 새삼스레 다시 느낌니다..^^

    다만 터치의 디자인이 많이 바뀌지 앟은것은 조금 아쉽네요..개인적으로 디자인의 변화를 기대했던 1인으로써..^^
  27. ALBERTAN
    2010/09/05 01:08
    늘 잘 짜임새 있는 내용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근데...IPAD MINI는 언제쯤 나올까요? 연말에나 나올꺼라는 말들은 있는데...가능하다면 IPOD TOUCH에 있는 기능들까지 더해서 나오겠죠? ㅋ....지금신 엄청 누르고 있습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감사 감사!!
    • Eun
      2010/09/07 09:28
      소문일 뿐입니다.
      정말로 나온다면 루머들이 많이 질겁니다..그때는 기대해도 되겠죠. ^^
  28. MasterKang
    2010/09/05 20:54
    HDR은 기술은 나온지 좀 됬죠? ㅎㅎ 저도 사진 찍으면서 재미삼아 몇번 찍어봤는데요 3장을 흔들림 없이 찍기가 생각보다 많이 귀찬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 기술이 애플에서 사용할줄은 몰랐네요 ㅎ
    애플TV가 99불 이라니~ 후덜덜 하네요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ㅎㅎ
    • Eun
      2010/09/07 09:25
      HDR 기술을 적용한 앱 또한 앱스토어 있긴 합니다만...^^
      아이폰에서 직접적으로 시연이 가능하니 없는것보단 좋지 않을까 하네요. 따로 앱을 구동시킬 필요도 없고, 이미지 에디터를 이용해 수정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
      애플 TV 가격이 장난 아니죠..^^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WWDC 2010, 애플의 반격이 시작되다!!!
2010/06/08 10:24

WWDC10의 애플 이벤트가 오늘 미국 동부 시간 오후 1시에 시작합니다.
애플의 반격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
전 세계 59개국에서 5200명이 참석한 애플의 이벤트가 이제 시작합니다!!!

애플의 이벤트는 항상 애플이 이뤄낸 결과 보고 부터 시작하죠. 이번 WWDC10도 마찬가지입니다. ^^
첫 결과보고는 바로 아이패드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데로 아이패드는 이미 2백만대 넘게 팔렸습니다. 3초마다 1대씩 팔려나간다고 하네요. ^^

현재는 10개국에서 판매중이고 7월이 끝나기 전까지는 19개국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아이패드용 앱은 8500개가 넘어섰고 총 3,500만번의 다운로드가 이뤄졌다고 합니다. (이는 평균 하나의 아이패드당 17개의 앱들이 다운로드 된거죠.)
다음은 아이북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이패드 판매후 65일 동안 총 5백만건의 이북 다운로드가 이뤄졌고 이는 이북 시장에서 아이북스가 22%를 차지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북스에 새로운 기능도 소개했는데요.

아이북스에는 노트 기능과 새로운 북마크 기능등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또한 PDF 뷰잉 기능를 아이북스에 올려놓는다고 합니다.

위에 스크린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PDF's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또 하나의 새로운 책장이 나온다고 하네요. ^^


다음은 앱스토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총 225,000개의 앱들이 등록됐다고 하네요. 이는 매주마다 15,000개의 앱들이 등록되고 있다는 뜻인데요.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약 50,000의 앱들이 있다고 하니 안드로이드 마켓의 1/3 수준의 앱들이 매주마다 등록이 된다는 뜻이죠. 20만개 이상 넘어간 이상 앱들의 수치비교는 무의미한듯 보입니다. ^^
애플의 앱스토어에 앱을 등록하는것이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스티브 잡스의 발언에 의하면 95%가 7일 안에 등록이 된다고 하네요. ^^
스티브 잡스는 애플이 앱등록을 거부하는 이유 또한 밝혔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앱 개발자가 말한데로 작동이 안된다는 것이고
두번째 이유는 private APIs를 사용하기 때문이고
마지막 이유는 앱들이 오작동(crash)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앱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

이베이 앱에 관한 결과부터 이야기 합니다.
작년에 아이폰앱으로 등록한 이베이 앱은 총 천만번의 다운로드가 이뤄졌고 첫해에 약 $6억불(약 7천억원) 이상의 상거래가 아이폰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올해에는 약 $15억불에서 $20억불 사이가 될것이라 예상한다고 하네요. ^^

다음은 비디오 대여 서비스를 하고 있는 넷플릭스 이야기네요.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있었던 넷플리스 앱이 올 여름에는 아이폰전용으로도 나온다고 합니다. ^^

이밖에도 farmville로 유명한 징가에서 아이폰용 farmville (Farming)을 내놓는다는 소식과 액티비전의 게임 소식등이 있었습니다. ^^

다양한 앱들의 소개 뒤에 앱스토어에 관해서 다시 언급합니다.
지금까지 총 50억회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7:3의 비율을 통해 개발자들에게 지금까지 총 $10억불(약1조2천억원)을 지급했다고 하네요. (앱스토어를 통해 개발자들의 형편이 좋아진건가요? ^^)

스티브 잡스는 최근에 Nielsen에서 발표한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발표했습니다.
RIM은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로 애플이 바짝 추격하고 있죠. 예전 NPD의 설문조사 결과와 달리 이번에는 애플이 안드로이드보다 3배 이상 앞서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모바일 브라우징 사용량에서도 아이폰이 58.2%로 안드로이드의 22.7%보다 헐씬 앞서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4세대 아이폰이 스티브 잡스에 의해 공개되어졌습니다.
예상대로 예전에 유출된 아이폰 프로토타입과 똑같군요. ^^
스티브 잡스는 새로운 아이폰에 대해 8가지를 핵심적인 요소를 이야기 합니다.

1. 새로운 디자인
제이슨 첸이 소개한것과 똑같습니다. ^^ 그래도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
우선 전면부와 후면부는 유리입니다. (그냥 유리는 아니겠죠?) 그리고 사이드는 steel로 만들어졌구요. (마치 예전의 수동 레이카 카메라 닮았다고 이야기 하네요. ^^)

이전 버전 보다 24% 더 얇아졌다고 합니다. (이름은 아이폰 HD가 아니라 아이폰 4입니다.^^)
현존하는 스마트폰중 가장 얇다고 합니다. 갤럭시s가 9.9mm로 가장 얇다고 자랑했었는데 이제 그만 둬야겠습니다. 아이폰은 두께가 9.3mm입니다. ^^

전면부에 화상채팅을 위한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고, micro SIM 카드 트레이, 카메라, LED 플래쉬, 마이크와 노이즈 줄임을 위한 또 하나의 마이크가 상단부에 있습니다. 기본적인 해드셋 잭과 볼륨 컨트롤 키가 있구요. 음소거 버튼이 볼륨키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외부적인 스펙을 살피던중 애플 스럽지 않은 디자인을 발견합니다.
바로 사이드에 깔끔하게 연결되지 못하고 끊어진듯한 프레임인데요. (아래 스크린샷처럼요. )

이는 애플의 뛰어난 엔지니어링 기술이 숨어 있는 곳입니다.
애플은 이 사이드 프레임 전체를 안테나처럼 활용하게 되는거죠.
Bluetooth, Wi-Fi, GPS, GSM, UMTS, GSM 네트워크를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듯 보이네요. ^^

정리하면 가장 얇은 스마트폰, 스테인레스 스틸 사용, 전면부와 후면부에는 스크래치 강화 유리 사용, 전체적인 프레임을 안테나로 사용등이 되겠네요. ^^



2. Retina Display
두번째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내용입니다.


애플은 기존의 디스플레이에서 Retina display를 사용하면서 기존보다 4배 더 많은 픽셀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같은 크기의 스크린 사이즈라면 픽셀수가 높을수록 더 정교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것 아시죠?)

곡선이미지를 표현할때 보면 더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정해진 스크린 사이즈에 픽셀이 많은수록 더 정교한석을 그릴 수 있게 될겁니다. ^^
애플은 기존의 아이폰보다 4배 더 많은 픽셀을 사용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1인치의 디스플레이에 326 픽셀이 들어가게 되는거죠.

좌측 이미지는 기존의 디스플레이 방식이고 우측은 RD(Retina Display)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

또 하나의 스크린샷입니다. 우측이 RD를 이용한 사진이죠. ^^

아이폰4는 예전 루머처럼 960X640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아이폰 3GS보다 4배 밝은 800:1 명암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아이폰과 동일한 3.5인치 크기에 IPS를 적용한 LCD 스크린을 사용합니다.



3. A4 Chip
예전의 소문들이 대부분 맞는군요. 애플은 자체 디자인한 A4칩셋을 아이폰4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마이크로 심칩을 사용하고 저전력 소형 A4칩셋을 사용하는 만큼 내부 공간에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고용량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



3G 네트워크를 이용한 통화시간은 7시간 동영상 10시간, 음악 40시간 재생등 늘어난 용량만큼 사용시간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 참고로 아이폰3GS의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3G 네트워크에서 통화: 5시간
스탠바이: 300 시간
3G 네트워크를 이용한 인터넷: 5시간
Wi-Fi 네트워크를 이용한 인터넷: 9시간
비디오 재생: 10시간
오디오 재생: 30시간


그밖의 사양을 살펴보면 802.11n을 사용하고, GPS, 콤파스, 가속계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64기가 버전은 없나 봅니다. (Upto 32GB of storage라고 하는걸 보면요.)



4. Gyroscope
세축을 중심으로 하는 자이로스코프라는 하드웨어가 추가됐습니다. 세축의 자이로와 가속계, 또는 콤파스를 함께 이용해 총 여섯축을 함께 활용하여 재밌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

스티브 잡스는 자이로 기능을 이용한 앱을 하나 소개했는데요. 3D 나무쌓기라는 앱입니다.
미국에서 Zenga라는 게임을 해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쉽게 이해하실 겁니다. ^^ 추후 동영상을 보시면 더 이해가 쉽겠네요. ^^


이로써 기존의 있는 3가지 센세에 하나가 더 추가되어 더 재밌는 앱들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
Accelerometer
Proximity Sensor
Ambient Light Sensor
Gyroscope (3-axis) Sensor


5. 카메라

다음은 카메라에 대해 설명을 하는군요.
예상대로 3메가 픽셀에서 5메가 픽셀로 높아졌습니다. 5배 디지털 줌과 LED 플래시를 지원하구요. ^^

애플사 직원이 새로운 아이폰을 가지고 찍은 사진 중 하나입니다. (정말 아주 잘 나온 사진을 뽑아서 가지고 왔나 보네요. ^^)
새로운 아이폰은 픽셀만 높아진게 아닙니다. HD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한데요. 30fps에 720p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

 HD급 동영상 촬영에 사진 촬영처럼 탭 한번에 포커스를 할 수 있게 되고 한번의 클릭으로 비디오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
아이폰4에 관한 비디오 기능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맥 유저라면 아이무비를 다아실겁니다. 얼마나 쉽게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지를요. ^^
이 아이무디(iMove)가 아이폰 앱으로 나옵니다. ^^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한뒤에 아이무비를 통해 바로 편집이 가능하게 된겁니다. 동영상 중간 중간마다 사진을 삽입할 수도 있습니다. ^^ 영상과 영상사이에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transition 기능도 포함되고 각 테마마다 다른 transition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동영상 촬영뒤 바로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는군요. ^^)
아이무비는 앱스토어를 통해 $4.99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무료가 아니군요. ^^)

6. iOS4
스티브 잡스의 여섯번째 언급은 바로 아이폰 OS 4입니다. 제한적인 멀티태스킹과 폴더 기능등 100여가지의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간 아이폰 OS4는 막강한 스펙을 가지고 돌아온 아이폰4에 큰 힘을 실어주게 될것 같네요. ^^  
아이폰 OS를 장착한 기기들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을 통틀어 이번달 안에 1억대 판매를 돌파할것이라고 합니다. 1억대요. ^^

7. 아이북스
아이패드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던 아이북스가 아이폰용으로도 나올 예정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부분에 노트 필기(?)가 가능하고 PDF 뷰어를 통해 PDF 파일들을 쉽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아이북스와 아이툰스, 앱 스토어의 어카운트가 하나로 통일되면서 총 1억5천만명의 애플 스토어 유저들이 하나의 크레딧 카드로 앱과 음악, 동영상, 이북등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8. iADs

마지막 여덞번째는 iADs입니다. iADs를 강조하는 이유는 개발자들을 돕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


스티브 잡스가 iAD에 대한 데모로 선택한 제품은 닛산의 전기차 Leaf입니다. 위에는 스크린샷뿐이지만 데모 영상을 보면 단순 광고가 아니라는걸 쉽게 아실 수 있을겁니다. 매력적인 광고에 사람들이 빠져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수익은 어느정도 개발자들에게 돌아가겠구요. (죽어가는 생태계를 만드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생태계를 제대로 조성하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
벌써부터 광고를 하겠다고 약속한 회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광고 비용은 벌썬 $6천만불을 넘어섰구요. ^^ (앞으로 수많은 광고주들이 애플에게로 몰려올것 같습니다. ^^)

One More Thing....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으로 내놓은 한가지 더는 바로 비디오 콜입니다. ^^
FaceTime이라고 불리우는 아이폰 화상채팅은 Wi-Fi에서만 가능합니다. 특별한 세팅없이도 아이폰4끼리 화상 통화가 가능합니다. 가로 세로 모드 모두 다 사용 가능하구요. 전면부와 후면부 카메라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은 예전헤 흘러나온 사진처럼 검은색과 흰색 두가지로 나옵니다. 3GS 버전은 후면만 색깔이 달랐지만 아이폰4는 전면부도 색이 다릅니다. ^^
가격은 3GS 버전과 동일하네요. 16기가는 $199불이구요. 32기가 버전은 $299불입니다. (64기가 버전이 안나온게 아쉽네요.)

자신의 약정이 2010년도 안에 끝난다면 새로운 플랜으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최대 6개월이니 2년 약정으로 아이폰을 구입한 사람이라면 1년 6개월만 지나도 새로운 플랜으로 아이폰4를 구매할 수 있다는 뜻이죠. ^^)
3GS 버전(8GB)은 $99불로 가격이 내려가구요. 새로운 아이폰4는 6월 24일날 판매가 시작됩니다. ^^

6월 15일부터 예약 구매가 가능하구요. 미국과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등 총 5개국에서 동시 판매가 이뤄집니다. 한국은 7월달 18개국이 더 추가되는 리스트에 포함돼있네요. 동시판매는 아니지만 조금만 기다리시면 아이폰4를 만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아이폰 프로토타입 유출로 김빠지신 분들이 계시겠짐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모델 디자인이 더 맘에 드는군요. 얇기도 하구요. ^^ 6월 15일부터 예약 구매가 가능하니 이번에는 온라인으로 바로 예약을 해야겠습니다. ^^


2010/06/08 10:24 2010/06/08 10:24
  1. 서민신랑
    2010/06/07 14:09
    zdnet.com에서 라이브 블로그로 보고 있다가 혹시 해서 들러봤는데... 친절하게 번역해주시는군요. 감사드립니다.
    • Eun
      2010/06/07 15:33
      일을 하면서 하다보니 조금 늦어졌습니다. ^^
      예전에 유출된 녀석이다 보니 다소 기대감은 떨어졌네요. ^^
  2. binoosh
    2010/06/07 14:22
    문자중계 보고있어요 전율이네요 꼭 한국에서 발매하길 바랄뿐입니다
    • Eun
      2010/06/07 15:34
      7월달에 18개국가가 더 추가된다고 하니 그때 기다려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일본의 소프트뱅크는 아주 발빠르군요. ^^
  3. 흑곰
    2010/06/07 14:48
    수고 감사합니다 경축!!!!! 7월 아이폰4 발매 ㅎㅎㅎ
  4. 힐우
    2010/06/07 14:59
    한국에서 7월 출시!! 삼성 갤럭시S 완전 바보되겠네요. 가격도 싸지겠네요.
    한국에서 갤럭시 S가 자랑할만한건 DMB 정도??

    사회, 문화에 있어 아이폰에 영향력이 더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V도 위상이 조금은 달라질 듯 하고 뭐 그렇습니다. 3G 출시되는 것보다도 더 기대되고 떨립니다.
    2010년은 스마폰시장 르네상스에 시작년도가 되겠습니다. ㅎ .
    • Eun
      2010/06/07 15:45
      9.9mm라고 가장 얇다고 했었는데....이제 더이상 이 말은 사용 못하겠군요...해상도도 안돼고...^^
      여전히 착탈식 배터리가 아니라는 점과 DMB가 없다는 점에 걸고 넘어지겠습니다. ^^
    • lhotse
      2010/06/07 20:19
      월드컵 시즌입니다.
      삼성이 옴니아때 쓰던 애국심 발동 또 걸고 넘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제발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컨퍼런스 시작도 안했는데 뉴스를 미리 써 놓으신 홍석희 기자님...미래를 꿰뚫어보시는 눈이 있으십니다. ㅋㅋ
      http://www.fnnews.com/view_news/2010/06/07/0922006521.html
  5. 지우
    2010/06/07 15:29
    와우 정말 전 하나 하나에 다 놀랬습니다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에 7월 출시!!!
    하하하하하하 삼송 개발팀이랑 갤럭시킴 지금 쯤 잠도 못자겟네 하하하하
    • Eun
      2010/06/07 15:46
      많은 블로거 분들이 삼성 갤럭시에 대해 엄청난 기대감을 표현하던데...제발 그들이 댓가를 받았기 때문이 아닌 순수 유저의 마음으로 했기를 진정 바랍니다...순수한 기대감 말이죠...
  6. burgy
    2010/06/07 15:31
    휴..안자고 엔가젯 라이브 블로그 계속 리프레쉬 하면서 보았는데
    친절한 번역 감사합니다 ㅎㅎㅎ

    아이폰 역시 멋집니다 ㅎㅎ 실망을안시키네요
    • Eun
      2010/06/07 15:46
      바로 예약 들어가야겠네요. ^^
      64기가 버전이 안나온게 아쉽지만요..^^
  7. PJ
    2010/06/07 15:33
    전 약간은 실망인데요.
    지난번 iOS 4.0 발표때처럼 화끈한걸 기대했었는데.
    따끈한 소식으로 Evo 4G가 rooting되서 Froyo가 깔렸다는데, 고민은 깊어 집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완전히 고민이 없어 질줄 알았는데.
    딱 일주일만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겠네요.
    • Eun
      2010/06/07 15:47
      더 고민하셔도 됩니다. ^^
      자신이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하세요. ^^
    • PJ
      2010/06/07 15:58
      작년부터 기다렸는데 더이상은 못기다리겠네요..
      이제 Major는 다 발표된거 아닌가요?
      DC에 4G는 언제 깔리려는지. 쩝. 여름이라더니 여름이 끝나야 하는건지요. 이번에는 AT&T 안끼고 iPhone 살수 있으려나 했는데요. 4G라우터에 iPhone사는걸로 생각중입니다.
    • Eun
      2010/06/07 16:10
      Evo 4G도 엄청 인기가 좋다고는 하는데 제가 사는 지역도 4G 커버가 되질 않으니 별 관심이 없네요. ^^
      저는 6월 15일날 미리 예약 구매 해야겠습니다. ^^
  8. 현수아빠
    2010/06/07 16:27
    화상통화가 와이파이에서만 된다는 것은 좀 아쉽네요.. 국내 이동통신 환경에서는 무리없이 3G로 가능한 것을.. 미국 AT&T의 환경이 그리 좋지 않아서 이렇게 했다는 말도 있더군요..
    KT에서는 SKT와 다르게, 단말기 라인업보다는 통신환경을 더룩 개선하고 발전하는데 투자를 한다고 하니, 국내판 아이폰4G는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3G통신에서도 화상통화가 가능하면 좋겠네요.
    잡스의 키노트 발표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는 듯 합니다. 마소의 PPT는 흡인력이 좀 떨어진다고 하는데..
    국내 제조사도 기자들만 대거 불러놓고 하는 발표회장이 아니라, 잡스의 방법을 모방해서라도 유저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발표회를 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사의 제품에 너무 자만하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언플할 시간에 제품에 더 좋은 기술을 적용하면 좋겠습니다...
    시골의사 박경철 님이 트위터에 이런 글을 남기셨습니다. "망 부족한 s 사는 한중일분식까지 망라한 터미널식당 체제로 , 인터페이스 부족한 또 다른 s 사는 여전히 유져 대신 오뉴월 땡볕아래서나 필요 할만힌 디스플레이로 승부수 .."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지우
      2010/06/07 16:33
      "오누월 땡볕아래서나 필요 할만힌 디스플레이로 승부수"
      정말 공감입니다 ㅋㅋ 그러게요 영상통화는 좀 아쉽네요
      그리고 이번 아이폰의 이름은 아이폰4 이에요
      at&t 통신사는 아직 4g 네트워크 망이 없다네요 그래서
      아이폰 4g는 다음 년쯤이 아닐까 합니다 ^^
    • Eun
      2010/06/07 16:34
      화상통화는 이통사와 협약중이라고 하니 이통사의 재량에 따라 3G에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나중에 전면부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이 나오다보면 3G에서도 화상채팅이 가능해질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약일 수 있을것 같네요. ^^ (AT&T는 서비스를 늘릴 생각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바로 AT&T죠. ^^)

      박경철님께서 아주 재밌는 표현 하셨네요. ^^
      한국에서는 여전히 아이폰과 갤럭시s를 대결구도로 삼아 띄우고 있지만 오늘 해외언론들의 취재모습을 보니 갤럭시s는 안중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언론들이 제발 예전 아이폰과 옴니아2와 같은 이상한 대결구도좀 안만들었으면 좋겠네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 Eun
      2010/06/07 16:37
      문제는 애플이라기보다 AT&T에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없애는걸 보고 더 싫어졌습니다..하지만 아이폰이 다른 이통사에서 나오지 않기에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구입하려 합니다. ㅠ.ㅠ
    • 뗏목지기™
      2010/06/08 01:33
      오뉴월 땡볕. ㅎㅎㅎ 안 그래도 아몰레드 LED를 장점으로 내세우는 얘기들이 많던데 한마디로 끝내시는군요.
      7월에 국내 출시된다니 기대가 됩니다. 이거 기다리느라 오래 유지한 016 번호(응?)를 이제 버릴 때가 되었나 싶네요.
  9. 와우
    2010/06/07 17:27
    기존 3gs 사용자인데 제가더 흥분되네요...

    지금도 훌륭한 퍼포먼스인데 얼마나 더 뛰어날지
    이거 너무 독주가 예상되네요 ㅎㅎ
    미국에 있음 애플주식 당장사둘텐데^^

    빠른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항상 잘보고 있어요~
    한국 언론의 보도가 기대되는근영^^
    • Eun
      2010/06/07 19:23
      예전과 같이 않게 경쟁자들이 많은 만큼 더 신경을 쓴것 같네요. ^^
      안드로이드 진영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MS도 윈도우 폰 7으로 다시 일어서려고 하니 조금더 지켜봐야겠네요.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10. Yu Lee
    2010/06/07 17:55
    안녕하세요^^. 드디어 4세대를 만나게 되네요.
    글 너무나도 잘읽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 Eun
      2010/06/07 19:27
      한국에서도 제법 빠르게 출시가 되니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번의 큰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11. 지나가다 후~
    2010/06/07 18:38
    글 감사합니다. 몇일전에 3GS 구매했는데..
    와이프꺼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아이폰4 모델이 사전 유출이되고
    겔럭시S가 급 출시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대적할만한 폰이 시장에 나올려면 한참 걸리겠네요
    • Eun
      2010/06/07 19:28
      그렇겠죠? ^^
      제가 아는 사람도 1년 간격으로 와이프 아이폰과 자기 아이폰을 구입해서 매년마다 새로운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 있죠. 꽤 괜찮은 아이디어같습니다. ^^
  12. 김형섭
    2010/06/07 19:18
    역시 완소 블로그입니다 백여가지 새로운 기능 추가했고 하드웨어 향상이라니 근데 가격동일이라 ㅋ 님도 드디어 구아이폰에서 새 아이폰으로 가시겠네요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 Eun
      2010/06/07 19:29
      저는 1세대에서 4세대 아이폰으로 옮겨가는거죠...3년만에..^^
      그래서 이번에는 주저없이 예약 구매하려고 합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13. 스노스노
    2010/06/07 19:47
    늦게까지 기다리지 않고 푹쉬고 나왔더니 깔끔하게 정리해 두셨네요. 한국에선 이제 한달만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ㅠ.ㅠ 그때까지 핸펀이 고장나지 않고 잘 버텨줘야 할텐데... 새 아이폰 받게되시면 사심없는 평가 역시 부탁드립니다.
  14. Hellick
    2010/06/07 20:23
    정말 깔끔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이곳부터 들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생하셨어요^^ 정말 파워블로거로서 부족함이 없으시네요.
    • Eun
      2010/06/08 08:36
      저 파워 블로거아닙니다..^^
      저야..미국에 있다보니..새벽이 아닌 오후에 여유있게 보면서 글 올렸습니다. ^^ (고생도 아니라는거죠. ^^)
  15. fooddnjoy
    2010/06/07 20:32
    고민의 끝을 보여 주네요..예약 판매가 시작되면 저도 바로 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Eun
      2010/06/08 08:37
      저도 바로 예약 판매에 신청할겁니다. ^^
      누가 뭐라고하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까지는 아이폰 따라올 스마트폰이 없다고 확신하거든요. ^^
  16. virus
    2010/06/08 00:53
    장문의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 기즈모도의 사전 누출만 없었더라면 더 큰 반향을 불러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확실히 기즈모도가 김을 뺐어요...딴지 하루쯤 지난 맥주 마신 기분이랄까요.

    어쨋거나 7월 출시는 경축할 일입니다.
    생일 선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두개를 모두 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문제는 블랙이냐 화이트냐, 16이냐 32냐 인데.....갈등의 나날이 될 거 같습니다 ^---------------^
    • lhotse
      2010/06/07 23:51
      생일 축하 드려요~
      아이폰과 아이패드 엄청난 선물인데요? ㅋㅋ
      나중에 어떻게 되 갚으시려구...ㅋ
    • virus
      2010/06/08 01:50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 생일 선물로 드라마 보기에 딱이라는 50" PDP를 받았는지라
      어필할 입장이 못된답니다 ^----------^
    • Eun
      2010/06/08 08:37
      어느분이 생일선물로 그리 비싼 장난감들을?? ^^
      저는 이번에는 하얀색으로 결정할것 같습니다. ^^
  17. Crzay Fanda
    2010/06/07 21:11
    우와! 새벽두시에 발표한다하길래 보고 잘까하다가 님 글을 조금 있다 볼수있을것 같아서 아침에 찾아왔네요! 역시 글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구입하시면 요리조리 살펴보시고 다시 글 올려주세요!
    저는 시험준비중이라 올해12월에 3GS사려고했는데 4G 디자인 마음에 드는데요! 얇다는게 제일 흡족하네요!
    꺄아! 아이패드는 언제출시할지!! 기대기대기대!
    • Eun
      2010/06/08 08:39
      오랜 기다림뒤에 오는 만족감? ^^
      구입하면 개봉기및 사용기 당연 올려야죠...
      그전에 아이패드 3G 개봉기및 사용기 올라갑니다. ^^
  18. makki mark
    2010/06/07 22:37
    아.. 주인장님.. 이렇게 자세하게 올려 주시면 어떻합니까..
    아직 아이폰 3gs 구입한지도 3달 정도 밖에 안되서 사고 싶어도 못 사는데..
    이렇게 뻠쁘질을 하시면 전 어떻하라구.. 부럽습니다.. 6월말에 살 수 있는 분들이..
    애플 제품을 사용한지 이 3달이 다 인데.. 저도 이젠 어쩔 수 없는 애플빠가 된 것 같습니다.. 충격을 못 이기구 얼마전에 아이패드도 구입하구.. 지금도 각종 악세사리들에 군침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아이폰4g라니.. 저에겐 힘든 6월이 될 것 같네요.. 예약 구매 하시는 주인장님이 넘 부럽네요.. 슬픈마음 붙잡고 인사하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
    • Eun
      2010/06/08 08:41
      저도 1세대 아이폰으로 3년 버틴 사람입니다. ^^
      3GS는 적어도 iOS4로 업데이트가 되잖아요...하드웨어적 스펙은 달라도 소프트웨어는 같으니 조금 더 버티실 수 있을겁니다. ^^
      아이패드도 가지고 계시니 버틸 수 있는 힘이 더 있네요. ^^
      슬퍼하지 마시고 업데이트된 OS를 통해 더 재밌게 아이폰 사용하세요. ^^
  19. ulsanin
    2010/06/08 01:16
    은님, 새벽2시 발표내용을 빨리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7월쯤에는 아이폰이랑 아이패드 둘다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미뤄놨던거 한번에 풀어야겠습니다. 룰루랄라~~~
    • Eun
      2010/06/08 08:42
      한번에 구입이시라..대단하시네요. ^^
      저도 이번에 아이패드 3G를 구입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아마 내일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면 개봉기와 사용기가 있을지도..^^
  20. 이대팔
    2010/06/08 01:19
    한국 7월 출시를 못 박았으니 갤럭시S를 포함한 그 많은 아이폰 대항마라는 것들은 변변히 뛰어 보지도 못하고 주저 앉게 되었군요. 저로서는 고민할 필요도 없겠네요. 확실한 다음달 폰이니 오래 기다려도 되지 않으니 기다림이 즐겁습니다.
    • Eun
      2010/06/08 08:43
      7월달이라고 발표에 나왔으니 연기되지는 않겠죠. ^^
      한달뒤면 또 다른 아이폰 바람이 국내에 불어오겠네요.
      저도 기다림이 즐겁습니다. ^^
  21. 짱구박사
    2010/06/08 02:06
    우움...태국에는 언제 들어올 지 모르겠으나...OS 업그레이드 정책 및 시기 애매한
    갤럭시S 보다는 몇 년 뒤라도 OS 업그레이드 확실한 아이폰4가 현명한 선택일 듯
    하네요.(갤럭시 S...빠이빠이루~)
    • Eun
      2010/06/08 08:44
      애플이 적어도 2년 이상은 OS 업그래이드를 해주는것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1세대 아이폰도 3.2까지 업데이트를 해줬으니 4까지 가지 못함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사후 서비스란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장 중요합니다. ^^
  22. soul
    2010/06/08 02:41
    음.. 3GS 바꾸고 4G로 갈아타고싶을 만큼.. ㅇ

    뿜뿌질이오네요 ㅠㅠㅠㅠ

    흰색너무 이쁜데 ㅋ.ㅋ
    • lhotse
      2010/06/08 08:23
      넵. 깜장도 은근 이쁩니다만,
      첫눈에 들어오는 놈은 흰둥이가 눈에 확 띄는군요.
      누가 그러더군요. 애플은 흰색이라고 ㅎㅎ
    • Eun
      2010/06/08 08:44
      위약금 물고 건너오심은?? ^^
      저도 흰색이 더 맘에 듭니다. ^^
  23. sonicfinger
    2010/06/08 03:58
    오늘 새벽부터 긴장되는 마음으로 cnet의 라이브블로그를 보고있었는데요..eun님 트윗에 글이 있어서 얼른 여기로 와봤어요. ^^
    eun님 글 계속 써주시는거지요...?
    이제 iPhone4도 나오고했으니 좋은글 기대하고있을께요.
    지금 it뉴스보면 삼성과 아이폰이 서로 닯기 전략을 편다는 둥..어이없는 언플들이 오늘 하루사이에 마구 쏟아져나오고있네요.
    삼성 정말 예상도 못햇던 자이로스코프 센서에 완전 슬림에 X줄 좀 타겠는데요..
    • Eun
      2010/06/08 08:47
      이젠 하드웨어 자랑도 못하니 뭘로 언론이 자랑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DMB와 착탈식 배터리, 친절한(?) A/S 정도로 물고 늘어지지 않을까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아직도 정신 못차린것 같습니다..
      정말 자신있다면 언플은 절때로 하지 않을겁니다.

  24. 2010/06/08 04:12
    흠.......... 아이폰 4 가야 하는데......3GS 와이프 주고 ㅎㅎ 저는4로 갈려구 하는데... 일단 저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해외 공수 들어 가려 하는데.... 몇가지 고민이 있네요..
    1. 미국에서 공수를 한다면 미국에서 파는 폰 팩토리 언락폰이어야 가능 합니다.
    제 3GS 도 팩토리 언락으로 KT에서 산게 아니라 직접 들여와 개통한거여서..
    일단 와이프나 저나 전화 통화가 일단 잘되야 되기 때문에.s 통신으로 갑니다.
    s가 좋아서가 아닙니다. 물론 KT 도 요즘 통화가 다 잘되긴 합니다만 . 아직은 ...
    제회사 엘리베이터안에서 KT 안터집니다.ㅡㅡ;;;
    2. 해외 공수는 가능하나. 당장 1차 발매되는 국가에 나가시는 분이 없네요.ㅡㅡ;;
    유럽족으로 가시는데 유럽도 팩언이 판매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은구님 혹시 미국에 파는 4G 팩언 판매 되나요?????????????????
    • Eun
      2010/06/08 08:49
      언락된 아이폰은 바로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공식적인 출시가 된 이후에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나오죠. 그때즈음이면 한국에 공식적으로 출시가 될것 같은데요...^^
      미국에서도 6월 24일날 출시가 되니 한달도 안돼서 국내에 나오게 되는거죠. ^^
      그리고 언락폰은 무지 비싸잖아요. 게다가 배송비에...개인 전파인증까지...^^
  25. binoosh
    2010/06/08 10:53
    저도 결정했습니다. 32기가 화이트. 애플은 화이트입니다!!! ^^
    • Eun
      2010/06/08 11:13
      저와 똑같은 결정을 하셨군요. ^^
      화이트에 검은색 범프(아이폰4 전용 케이스)는 어떨까요? ^^
  26. naaa
    2010/06/08 11:05
    4g 나오면 3gs 버스폰 되면 좋겠다.
    • Eun
      2010/06/08 11:13
      3GS 버전이 $99불로 가격이 내려간만큼 국내에서도 3GS 버전의 가격하락이 예상됩니다만 버스폰은 힘들겠네요. ^^
  27. 검은유령
    2010/06/08 12:54
    1세대에서 4G로 갈아타시면 남은 1세대는 아이팟과 같은 기능을 유지하게 되나요?

    궁금하네요 ^^

    저도 이번에 미국 가게 되면 아이패드 사올가 생각중입니다. 물론 아쉽게도 와이파이겠지만 일단 사보고 좋으면 국내 정발시 하나 더 3g로 살가도 생각중..

    한국에 7월에 아이폰4가 나온다니 와이프랑 같이 바꿀 계획입니다.

    자금이 좀 들겠군요 ^^ 그래도 즐겁게 기다릴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복귀하셔서 반갑습니다. Eun님의 글은 제게 즐거움이니까요.

    더위조심하세요~
    • Eun
      2010/06/08 13:39
      1세대 아이폰 약정이 끝난뒤에도 한참 사용하다가 몇개월전에 AT&T 서비스를 접었습니다. 전화는 못하지만 아이팟터치와 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집에서 인터넷 하거나 게임하는데 사용하고 차에서 음악을 듣거나 팟캐스트를 듣는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만 못할뿐이지 다른건 다 사용 가능합니다. ^^

      아이패드를 사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도 애플 스토어에 가서 바로 구매하기가 힘들거든요. 검은유령님께서 오실때 즈음이면 물량수급이 제대로 이뤄질지 모르겠지만요. ^^
  28. 냥이
    2010/06/08 20:01
    어제 아이폰4 발표 키노트를 다 보고 사고 싶다는 생각에 멍하니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이곳에 혹시나 하고 한 번 와 봤는데, 역시나 포스팅을 하셨군요!^^ 반갑습니다. 저번에 절필을 선언하시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쉬웠었는데요, 다시 글을 쓰시기 좋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고, 댓글도 많이 남길께요~!
    • Eun
      2010/06/09 08:44
      예...시즌2로 금방 복귀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의 글들을 남겨주셔서 용기내어 다시 시작했습니다.
      감정적으로 격한 댓글들을 일일이 상대하려고 하다보니 저만 더 큰 상처를 받은것 같아서 앞으로는 현명하게 대처를 하려구요. ^^
      블로거가 직업이 아니기에 자주 글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제 소신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29. 율리
    2010/06/09 21:47
    운영자가 애플매니아라 그런지...새로운 아이폰4가 나와서 좋아 죽는군요 ^^
    다른 제품은 애매모호한 것까지 단점으로 글을 올려놓더니..
    애플은 아이폰4은 그냥 칭찬 일색인가요? ㅎㅎ
    • Eun
      2010/06/10 10:53
      칭찬이 아니라 인가젯에서 발표한 내용을 번역했을 뿐입니다.
      평가는 소비자들이 하겠죠...
      저도 한 사람의 소비자의 입장으로 이야기 하자면 아이폰4가 참 잘 나왔네입니다. ^^
  30. Sahara
    2010/06/10 10:17
    반갑습니다.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의견을 말하기가 힘든 인터넷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다시 글을 쓰게 된것을 환영합니다.

    삼성은 아이폰4를 절대 만들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대기업의 주요 부품의 하청업체가 친인척이 장악하고 있기에
    부품선정부터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저렇게 획기적인 디자인을 하면 디자인 담당자는 그다음날로 짤릴지도 모릅니다.
    그건 주요 부품 하청업체 사장 누구누구가 누구누구한테 입김을 넣어서 저런 디자인
    못하게 할겁니다. 그건 저런 디자인으로 인해 당장 이권이 달린 하청업체의 매출과
    직결되기때문입니다.

    아주 우습지요?

    이런 엄청난 제약조건이 먼저 앞에 놓여 있는데 혁신적인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품에 반영될까요?

    그건 애플 스티브잡스가 삼성전자 사장으로 취임하는것을 바라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참 힘든 나라입니다.

    그냥 그렇게 그러려니 하고 보면 마음이 편할겁니다.
    삼성이 왜 저런걸 못 만드나?하고 안타까워할 필요없습니다.

    그거야 말로 정말로 아무 쓸데없는 애국심에 근거한 관심입니다.
    • Eun
      2010/06/10 10:51
      개인적인 블로그에 오셔서 공정성이나 객관성을 논하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물론 논리 없이 감정적인 상처를 주는데만 집중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저는 그저 제 소신을 가지고 글을 쓰려합니다. 함께 소통하고 싶으신 분은 함께 할테고 동의 하시는 분은 동의 하시겠죠. ^^
      제 생각과 의견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근 갤럭시S의 발표 이후 엄청나게 늘어난 언론 플레이를 보니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국내에서나 아이폰과 갤럭시S에 대한 대결 구도를 그리고 있죠 해외 언론에서는 갤럭시S에 대한 언급도 잘 하지 않습니다....
      실력이 아닌 홍보로 아직까지 버티려는 습관...없어졌으면 합니다...
      이번에 아이폰4가 국내에 들어오면 또 태극기 홍보가 나올런지 모르겠습니다...마치 작년 12월에 일어났었던 일들이 그대로 일어나고 있는듯한 데자뷰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
    • burgy
      2010/06/10 12:08
      아마도 이번달 월드컵 관련 애국심 마케팅확률 100%에 일주일 아침밥을 걸겠어요 ㅎㅎㅎㅎ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