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S 사전 주문 판매 100만대 돌파라는 기사를 보셨습니까? 삼성과 같은 대기업을 유난히 좋아하는 언론사들은 너나 나나 할것없이 일제히 갤럭시S의 사전 주문 판매 100만대에 대한 기사를 내놓습니다. 갤럭시S에 대해 기사를 검색해보면 90%도 아닌 100% 칭찬일색의 기사들 뿐입니다.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스마트폰이며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면서 그 예로 모두가 약속했다는듯이 GSM Arena 싸이트를 예를 들죠. (GSM Arena 싸이트는 삼성이나 노카아가 후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유독 두기업 제품들에게는 우호적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폰은 3G, 3GS 버전들 모두가 평점 8점을 넘지 못합니다. 아이폰4는 언론에만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약 17,000명이 벌써부터 평가를 했더군요. 평균 7점이 안됩니다. 갤럭시A는 약 8점입니다.)
여하튼 갤럭시S는 언론들 기사들만 읽어보면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폰이며 아이폰과 대항해도 유일하게 이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가 나쁜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언론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세계에 가장 인기 많은 제품, 세계 100개 국가들이 선택한 제품 그리고 선주문만 백만대가 넘은 대박 조짐 스마트폰, 그렇다면 혹시 100만대의 차이를 아십니까?
삼성이 갤럭시S에 대한 예약주문이 100만대라며 대단한 성과라고 언론들이 치켜세웁니다. 생각없이 기사를 읽으면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도록 하죠. ^^
전세계 100개국 110개의 통신사들로부터 사전 주문 100만대의 수주를 받아 냈습니다.
다시 말하면 평균 한개국에 만대정도 사전 주문을 받은것이고 평균 1개의 통신사로부터 약 9천대 초기 물량을 받은것이죠. 한개의 통신사가 휴대폰 만대정도를 사전 주문한것이 정말 놀라운 일인가요? 소비자들이 사전 주문한 량이 아닌 이통사가 사전 주문한 물량을 그렇게 칭송할만한 기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애플의 아이폰4를 봅시다.

대항마라면 우승마와 비슷한 실력을 지녀야 하고 결과 조차도 비슷해야 하지 않을까요? 1등을 안타깝게 놓쳤거나 1등을 이길 수 있는 말이 우승마의 진정한 대항마가 아닐까요?
삼성은 2010년 스마트폰 판매량을 1800만대로 잡았습니다. (옴니아 시리즈, 갤럭시 시리즈, 바다폰 모두 포함해서요.)
애플은 아이폰 하나로 판매량을 2400만대 잡았습니다.
매일같이 아이폰에 관련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아이폰에 관련되 포스팅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매일같이 갤럭시S에 대한 국내 기사들과 포스팅만 쏟아져 나오죠.
삼성은 애플과 계속해서 비교해 우위에 있는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할수록 더 초라해집니다. 좋은 제품이면 제품 자체로 승부하면 됩니다. 아이폰과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대항마로 자처할 필요는 없습니다. 갤럭시S가 좋으면 결과가 말해줄겁니다. 진정한 아이폰 대항마라면 소비자들이 선택할겁니다. 언론에게 칭찬 기사를 써달라고 요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 기사에는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가 한달에 100만대씩 팔릴것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한달에 100만대 팔릴것이라고 언론 홍보를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결과를 곧 나오겠죠...승부는 곧 나겠죠...진정한 아이폰의 대항마였는지는 소비자들이 말해줄겁니다.
갤럭시S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이 지겹고 더러운 언론 플레이부터 없애는 겁니다. 삼성의 변화된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언론 플레이 관습을 가장 먼저 없애는 일입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와도 삼성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이유는 예전과 똑같은 언론 플레이를 하고 블로거들을 물질로 유혹해서 소비자들을 현혹 시키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가 일부 블로거들에게 공짜로 풀리면 블로그 스피어는 갤럭시S에 대한 찬양 포스팅으로 넘쳐나겠죠. 똑같은 일들이 반복해서 일어납니다. 아무리 언론을 이용하고, 블로거를 이용하고, 유명인을 이용해 광고를 해도 넘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결국 좋은 제품은 소비자들이 선택할겁니다. 갤럭시S이든, 옵티머스든, 시리우스든, 아이폰이든 소비자들이 최선의 선택을 할겁니다.







2010/06/16 23:37
2010/06/16 23:44
2010/06/21 03:24
2010/06/25 09:58
대한민국 세법 발전의 1등 공신이 누군가요
또 떨어질 수 없는 사이인 스크회장님이 전 대통령 사위라서 그렇게 빠른 성장을 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또 그 전 대통령이 비자금으로 추징금 몇천억을 물었다고 하는 것도 믿기지 않아요
2010/06/16 23:58
2010/06/17 00:06
감사합니다. ^^
2010/06/17 00:04
한가지 애매한 부분이 있군요.
" 애플은 아이폰 하나로 판매량을 2400만대 잡았습니다."부분은 아이폰4의 예상판매량이 아닌가요?
6월부터 연말까지의 아이폰4의 예상판매량이니까, 연초부터의 아이폰3gs를 포함하면 대략 4천만대는 넘을 것 같군요.
바쁘신 것 같은데 건강조심하세요.ㅎ
2010/06/17 00:08
바쁜게 아니라..집에서 8시간 남쪽으로 내려가서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포스팅 하나 썼습니다..^^..
내일 다시 집으로 올라가는군요....
4박5일 휴가인데 너무 짧다는 생각이..^^
2010/06/17 00:06
생산하는 제품의 90%는 해외에 팔지만
정작 그들이 얻는 순이익의 90%는 국내, 대한민국에서 얻는다는 소리를 듣죠
(실제 수치가 아니라 그만큼 판매량에 비해 이땅에서 얻는 순이익이 어마어마하다는..)
갤럭시s도 해외에 파는 단가와 국내판매가를 비교해보면 아주 재미있을걸요
갤럭시스를 사도 아이폰4 나온다음에 사세요..
2010/06/17 00:08
2010/06/17 04:24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은 사상 최고라는 ^^
그 돈이 다 어디서 나왔을까요?
2010/06/19 01:24
정말입니까 ??
자료출처좀 주시겠어요??
기사회해야 겠네요~
2010/07/07 04:35
2010/06/17 00:31
2010/06/17 00:33
2010/06/17 04:25
2010/06/17 01:06
2010/06/17 04:26
언론을 쥐고 흔듭니까?
그런 반면에 삼성은?
^^
이제 누굴 비판해야 할지 감이 오십니까?
2010/06/17 22:02
2010/06/18 12:01
애플과 비교하면서 대등하거나 우위에 있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 모습에 삼성의 우울한 미래가 보여서 한마디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분석 블로거임을 자처한적 없는데요. ^^ 그저 재 생각과 견해를 제 개인 블로그에 맘껏 쓰고픈 개인 블로거입니다. 그렇게 봐주시면 제 글이 더 편하게 보일지도...^^
2010/06/24 02:43
2010/07/03 04:38
2010/08/24 10:52
애플이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거기다가 우리나라가 뭐 엄청난 경제규모의 시장을 가지고있는것도 아닙니다. 애플입장에선 우리나라는 그냥 아이폰 팔아먹는 조그마한 나라일뿐이죠. 그판매국이 엄청 많을텐데 그거 하나하나 신경써가면서 언론플레이를 하겠습니까? 삼성이 비판받아야 할건 받아야겠지만 그런 논리는 억지가 심하겠네요. 삼성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가 자국이기때문에 언론플레이 할테고요. 애플도 그건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물론 우리나라의 삼성처럼 애플이 미국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진 못하긴 하겠지만..
2010/06/17 01:37
2010/06/18 12:02
싸이트가 제대로 돌아와서 들어가보니 Sold Out이라고 써있네요...
하얀색은 언제 나올지 모르고....참 암담합니다. ^^
2010/06/17 01:42
다들 옴니아1과 햅틱의 악몽을 알고 있으니 믿을 수가 없는건데, 지금 당장의 언론플레이에 더 집중을 하고 있으니...
1년 후에도 삼성이 갤럭시S를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관리할 것이냐에 대한 믿음의 문제라는 걸 인식하고, 그 불신을 뛰어넘는데 더 집중을 해야 할 텐데요.
2010/06/18 12:03
1년에 40종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고 하니 40종의 모든 스마트폰들의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질지 모르겠습니다..지금은 갤럭시S를 홍보하고 있지만 한달 뒤에는 갤럭시Z가 나타날지도 모르겠네요.
2010/08/25 21:08
아이폰4 나오기 전에 갤럭시S로 소비자 먹고,
아이폰4 나오고 나고 갤럭시U로 낚시해보자.
이런듯
2010/06/17 02:22
대충 이렇게 세가지를 비교해서 애플보다 좋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구매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위 세가지만을 비교해봐도 iPhone4가 우세하다고 보여지고 그래서, 목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
잡스옹이 플래쉬를 아이폰에서 완전히 배제한다고, 또 구글의 admob를 배제한다고 해서 소비자인 나한테서 불리한 것은 없기에 뭐라 할 입장도 아니구요.
만약에 내가 개발자라면 뭐라 했겠죠. 잡스옹의 손을 들어 주던, 싸대기를 날리던...
학주니님 블로그에 가보니 삼성의 옴니아 pro 4와 5, 바다 플랫폼의 wave 2와 2pro라는 사진이 있더군요.
정말 1년에 40종 만들긴 만들려나 봅니다. 역쉬~ 삼성은 제조회사!! 2인자로서 따라가기만 잘 할뿐이죠. 뛰어 넘으려고는 절대 하지 않는...뛰어 넘으려고 점프 했다가 착지 잘못하면 발목이 삐끗하든 부러지든 위험 부담이 있으니!!!
2010/06/18 12:06
옴니아 프로 뿐 아니라 갤럭시 프로, 갤럭시 Captivate등 삼성의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사후관리가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2010/07/03 13:19
HSDPA도 2G였군요.
2010/06/17 03:23
2010/06/18 12:11
2010/06/17 20:00
2010/06/18 12:11
감사합니다. ^^
2010/06/17 03:29
그래도 아무것도 못하고 쭉쭉 떨어지고 있는 다른 기업들보단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0/06/18 12:12
2010/08/24 10:43
2010/06/17 03:35
지금 얼마나 부끄러울까...가슴이 아픕니다.
5개국, 5개 이통사에서 소비자들의 예약주문만 100만개인 아이폰4의 애플은
참 대단합니다. 그런데...이 5개국 100만개도, 모두 집계된 것이 아니라 거의 미국에서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했으니 결과가 정확히 집계되면 정말 대단할 것 같군요.
100개국에서 한달에 100만개씩 팔겠다던 갤럭시S와,
5개국에서 하루에 100만개를 팔아버린 애플...
역시 모든 걸 결과가 말해주는군요.
2010/06/18 12:14
소비자들이 선택하겠죠...
언론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방해하려고 하는 이유가 뭔지 깨닫는다면 그 다음부터는 그 뒤에 있는 기업 자체가 싫어 진다는것, 이젠 알때도 되지 않았나요? ^^
2010/06/17 03:41
2010/06/18 12:15
와이엇님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2010/06/17 04:42
it기술의 거의 모든 분야가 집적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신기기를 발표하면서 그것을 기업의 ceo가 들고나와 소개하는 것과 차 위에서 뒹굴던 여자들 불러다가 이번에는 전화기 들게 하는것만 봐도 그들이 머리속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파악이 되지요. 도대체 자국 국민들을 뭘로 보는겁니까?
애플이 첨단 기술과 인문학의 크로스라인에 서서 세계를 이끌어가려 하는데 삼성은 첨단 기술과 여색의 크로스라인에 서서 흰색 스케치북 위에 똥물을 뿌리고 있지요.
그리고 이전에 삼성에 대해 쓴 여기자의 기사를 찾으려고 해봤는데 못찾았습니다. 이리저리 떠돌다가 본 기사라 어디있던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글 잘 읽었습니다. 이번 4로 대한민국은 아이폰 총 200만대도 바라 볼 수 있을 듯도 싶고 세계적으로는 가늠도 안되는군요.
이것은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모험을 한 기업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계속적인 성공은 공생에 대한 그들의 마인드가 낳은 결과이구요.
그리고 그것도 아시죠? 국내 몇몇 관련 기업들이 전 직원들에게 갤럭시s로 폰을 바꾸지 않으면 통신지원비 끊기게 만든다는 기사... 판매량의 진실은 그것입니다.
2010/06/18 12:16
갤럭시S도 초반에는 잘 팔려 나가겠군요. ^^
아이폰4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2010/06/17 04:15
왜 유독히 우리나라만 비싼걸까요?? 궁금....
2010/06/17 04:28
2010/06/18 12:17
비싸도 사니 내릴 필요 없는거 아닐까요? ^^
2010/06/19 01:28
삼성뿐이 아니라, 애플도 타국에 비해서 국내에서는
높은 가격정책을 유지하고 있죠.
개같은 국민성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비싸야 좋아보이는 ??
2010/06/17 11:48
그예로는 길거리에서 늘어 놓고 파는 물건들앞에는 누군가가 몇몇 서서 사는 시늉을
하면서 서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누군가가 사는 광경을 보고 그물건앞에서 물건을 골라보고는 옆에서
구매하는 광경을 보고나서 따라서 사거나 충동구매하는 경향이 여전합니다.
지금 이렇게 언론을 통해 "누구누구가 몇대씩 주문했다."라는 식으로 퍼뜨리는 것은
삼성이 아직도 위와 같은 시각으로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취급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갤럭시S의 정확한 제품에 대한 성능과 정보는 어디에도 정확하게 드러난것이 없습니다.
오직 스펙과 시연회에서 일부 보여준것이 전부이고 죄다 블로그를 통한 꽹과리치기로
분위기만 띄웠지 정작 소비자들은 만져본적도 없습니다.
말그대로 글로벌기업이 겨우 하는 상술이 길거리 좌판수준이라는 느낌입니다.
한심한 노릇입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이렇게 취급하는데도 아직도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멍하니
"카더라"에 넘어가서 구매해 줍니다.
2010/06/18 12:18
변화된 모습도 없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며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기업이 21세기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2010/06/17 05:35
2010/06/18 12:18
2010/06/17 06:09
저도 결국 iPhone4 질렀습니다. 구글홀릭 인데요..
제품이 좋다면 뭐 언플이 뭔 소용..
삼성은 언플이 가끔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 걸까요.
타블렛은 가격만 착하면면 겔럭시도 고려중인데요..
2010/06/18 12:20
언플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경영진에게 알릴 수 있는 사람이 삼성에는 단 한 사람도 없나 봅니다. 반복하고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걸 보면 말이죠...
2010/06/19 02:32
2010/06/17 06:26
2010/06/18 12:20
2010/06/20 01:57
2010/06/17 08:21
즐겨찿는 블로거 한분이
"아이폰 대항마는---아이폰 유저가 진정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폰"---이라 했습니다.
스마트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게 어떤것인지 압니다.
알바의 힘보단 실 사용자의 힘이 더 크니까요.
2010/06/18 12:22
홍보나 과대 마케팅 비용을 R&D에 더 투자하는 현명한 기업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알바생들도 그만 고용하구요.
2010/06/17 08:47
폰없고 집전화없는 연락방법 전혀없는 나에겐 그렇게 길게 기다릴여유가없음
현재 최신 스마트폰중 스펙을 비교해서 찌르는게 제일 중요한 타이밍의 과제
아이폰4,넥서스원,그외엑스페리아x10등 수많은 스마트폰 비교해서 결론적으로 갤럭시s 찌르기로결정 하드웨어 애플등 대조해서말이져 밧데리 탈부착 세심한바분까지 비교 정밀분석들어감 카페 블로그사이트등도 돌아가며 지식정보를봐가며 결론적으로 갤럭시s ㄱㄱ~ 요금제나 사은품도 물론 고려해서 ㅋㅋ
2010/06/19 02:41
2010/06/17 14:59
이미 WM에서는 몇년전에 가능했던 기능들을 하나 둘 추가하면서 새로운 OS라고 내 놓았으니...
아이폰, 애플의 한계가 여지없이 들어나는군요
안드로이드도 아이폰과 비슷한 UI를 가지고 있는게 불만이기는 하나
구글에서 새로운 UX를 개발한다니 방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군요
그럼 아이폰과 비교도 안되는 고스펙에
비슷한 수준의 어플리케이션
구글의 새로운 UX의 조합이면
이제 아이폰은 뭐로 승부할까요??
답이 없습니다..이것이 애플의 한계이고 현실일 뿐입니다
2010/06/17 15:27
2010/06/18 12:23
2010/06/19 00:20
좋은 기기는 이용자를 피곤하게 하지 않습니다.
2010/06/19 02:50
아~!! WM의 시장 실패에 대해 단순하게만 보신 것 같은데 WM은 수많고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놓았지요. 이는 소비자들이 사용할 엄두를 못 내게 하게되었습니다. 애플은 이 기능들은 단순화 시킴으로서 소비자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한 것이죠. 이게 혁명이고 창의성이지요.
아무리 기능이 많더라도 어렵고 복잡하면 그게 한계지 뭐겠습니까??
2010/07/02 23:47
2010/07/22 14:05
2010/06/17 17:22
2010/06/19 02:57
정말 소비자로서 a/s의 필요성이 얼마나 큰지 뼈저리게 느끼게됌 a/s도 진짜 중요시 봐야할문제점임
2010/06/17 18:30
윈모바일의 커널인 윈CE는 RT OS를 단지 가격이 싸게 구현했다는 이유와 MS가 지속적으로 개발할 거라는 거 믿고 수많은 임베디드 업체들이 써 온거 뿐입니다.
RT OS가 아닌 윈도우 시리즈와는 커널로 따지자면 족보가 아예 다른 넘입니다.
즉 UX는 재쳐놓고라도 커널 구현만으로 봤을 때도 전혀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OS보다 뛰어난 넘이 아닙니다.
율리/
모바일에서 멀티태스킹이란 개념이 몬지도 모르고 WM에 멀티태스킹이 구현 된지 오래됬다고 아이폰 OS 기능 이미 다 구현했다고 우기는 건 무식을 능가하는 죄요.
괜히 윈모바일 폰에 어플 몇개 깐다고 충돌나서 알람도 실행안되는게 아니오.
그리고 윈모바일에서 폴더니 모니 하는 개념은 애플이 만든거요.
OS 개념학적으로 디렉토리와 폴더 차이점이 몬지는 아시오?
구글이 새 UX 개발한다는 소리가 아니오.
특히 삼성 같은 애덜이 존나 무겁기만한 요상한 UX 더 올려서 속도만 떨어뜨리고 그에 따른 OS 업데이트 더디게 하는 거 보고 한심해서 무조건 구글 UX에 더하지도 말고 걍 닥치고 쓰라는 정책을 펼치고 싶은거요.
폐쇠라는 개념이 개방보다 좋아 보이는건 맞소만 개방이 방임이 되면 결국 엿먹는건 최종 소비자란 말이오.
글구 갤럭시S 보다 아이폰 4가 H/W 상으로도 이미 우월하오.
어디서 아몰레이드라는 콩굴리쉬 뜻을 어설프게 배웠나 본데 IPS랑 팬타일이랑 모가 좋은지 정도는 알고 H/W를 논해줬음 좋겠오.
하기야 자기 폰이 알록달록 밝은 전등 기능도 되길 바라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내가 요기다 잡스느님 하면 애플빠 되는거요?
2010/07/22 14:08
2010/06/17 18:39
근데 아이폰 대항마다 모다 하는 노이즈 마케팅 + 잡스옹을 몇십배 능가하는 구라를 나팔수 동원해서 바람몰이 하려는 짓이 너무나 치졸합니다.
아이폰 대항마라는 모토로라 드로이드 나올 때 아이돈캐어 광고처럼, 구라로 서로를 비교하려 하지 않고 다른 니즈를 가진 유저층에게 어필하려는겨면 이해라도 하지요.
허경영이 대선 나올때 누구 누구 대항마라고 구라치던가요?
누구 누구 대안이라고 구라를 치지요. 차라리 그 수준이면 귀엽기나 하지요.
2010/06/17 20:27
그 전지전능했다는 옴니아나, 무소불위 하다는 갤럭시를
아이폰 대항마가 아닌 한국인을 위한 대안폰으로 광고했더라면
좀 더 좋은 반응을 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6/18 11:5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10/06/17 20:53
안드로이드계열 제품 좋아하시다가 기둥뿌리 뽑히게 생겼습니다.
버젼업 잘 안되고, 안해주고, 버젼업에 따라 기계 자꾸 바뀌고,,,,,,,,
삼성은 좋겠네요.
안드로이드 핑계대고는 계속 새로운 기계 팔아 먹고,,,,,,,
안드로이드 좋아하시는 분은 갑부라도 거지되기 쉽상입니다 그려~
2010/06/18 11:55
구글이 왜 OS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지를 기업들은 아직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구글이 그냥 돈이 남아서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스마트폰 OS를 만들고 업그래이드를 하는줄 아는것 같습니다. 나중에 구글에게 뒤통수를 맞을 날이 올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2010/06/19 03:01
그렇다고 OS개발하기엔 너무 늦었네 -ㅁ- 쒯~!!!!!!!!!
거기다 안드로이드 새로운 펌웨어도 해야하고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도 만들어야 하는데......... 헐.......
좆 to the 망
2010/07/22 14:11
2010/06/17 21:48
2010/06/18 11:53
2010/06/17 23:46
그걸 아니까 계속 언론질이죠
그런 언론플레이에 놀아다는 사람들이 아직도 주변에 많다는게 문제...
2010/06/18 11:52
2010/06/18 00:03
2010/06/18 11:51
소비자에게 제품을 사도록 강요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않죠. ^^
2010/06/18 02:31
2010/06/18 11:50
2010/06/18 06:02
2010/06/18 11:50
2010/07/22 14:13
2010/06/18 06:32
여지껏 '대항마'라고 지칭하면서 받들던 것들이 다들 어디로 갔지욤? ㅋ
아이폰을 대적하기 위해 내 놓는 대항마들이 모이고 모이다 보면 나중엔 관리도 안되는...은퇴한 대항마들 사료주기(펌업)에 너무 바쁜 나머지 포기해버리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삼성의 연초 발표에 있듯, 년간 40여종의 폰중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이면 내년이면 그놈의 아이폰 '대항마'라는 놈들은 삼성의 마굿간에는 적어도 20여종의 DNA변종마들이 들어차겠군요. 만들어 놓았으니 물도 주고 사료도 주고, 씻겨도 주어야하니 언제 다 손 볼수 있으려나~~!
걱정이 앞서는건 괜한 기우이겠지요?
2010/06/18 11:49
2010/06/18 06:52
2010/06/18 11:48
2010/06/18 07:13
2010/06/18 11:48
2010/06/18 09:11
그 잘난 대항마 국내에서만 언플질 하지 말고 일본에서도 좀 팔아보기를..
보다폰에선 갤럭시S가 벌써부터 공짜폰이고 3Gs 사려면 16만원을 줘야 한다고 하네요.
2010/06/18 11:48
그리고 끝까지 언론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면 말도 안나옵니다.
변화하는 모습을 찾기 힘든 기업 같습니다.
2010/06/18 10:16
2010/06/18 11:46
2010/06/18 18:17
2010/06/19 23:46
분명 삼성은 이전부터 쭉 스마트폰을 만들어 왔습니다.
로얄고객층은 제품 하나로 인해 생기지 않아요. 오랜기간 누적된 제품들의 완성도를 통해서 생겨지는 겁니다.
2010/06/21 08:16
2010/06/18 20:24
2010/06/21 08:16
2010/06/18 20:27
제 생각에는 아이폰4,갤럭시s를 아에 비교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일단 os자체가 틀려서 비교대상이 아니라고봅니다..
이건 단지 제 생각일뿐입니다..
2010/06/21 08:17
2010/06/18 21:29
2010/06/18 22:57
2010/06/21 08:18
2010/06/18 22:13
2010/06/21 08:18
2010/06/19 06:01
2010/06/21 08:20
언론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고 모르는 소비자들이 대부분이니 잘 팔릴 수 있겠다 싶습니다.
2010/06/19 07:51
주말 잘보내세요^^
2010/06/21 08:20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이군요..^^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
2010/06/19 08:33
앞으로 어떻게 될지 ㅎㅎ
그냥 애플친화적인 기업으로 변신하는 것이 구멍가게 면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ㅎ
다 뺏기기 전에 나누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ㅎ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
2010/06/21 08:21
언론 플레이를 할수록 초라해지는것도 삼성입니다...
변화를 기대하는데 바뀌는 모습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2010/06/19 12:27
삼성은 그런게 좀 심한것 같군요. 확실히 좋은제품은 소비자가 판단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010/06/21 08:22
2010/06/19 21:12
2010/06/21 08:22
2010/06/20 02:03
2010/06/21 08:23
2010/06/20 07:56
2010/06/20 23:19
이미 해외에서는 유럽 등지에..출시가 되었죠.. 그래서.. 갤럭시S가 대박쳤다면.. 판매율이 언론을 통해서.. 얘기했을 껀디.. 갤럭시S판매율은 어딜 찾아봐두 없더라구요..
2010/06/21 08:26
대한민국 IT가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쓰레기 같은 언론 부터 해결해야 할겁니다.
2010/06/20 23:29
삼성은 이제 유연성 찾기 힘든 덩치만 거대한 조직이 되었습니다.(일본업체들 답습
하는 듯...)
사장,부사장을 비롯 전무,상무라 하더라도 대부분 1년마다 외형적 혹은 가시적인 성과에 의해 평가를 받고 있으므로...무리한 계획짜고 이를 맞추기 위해 바둥거리는 실무자
역할 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전년대비 매출 10% 정도 성장안등은 접수도 안 되는 분위기일 겁니다.
이런 현실이다 보니 무리한 성장안을 짜게 되고 당장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 및 직원들 쥐어짜기...흉내내기 밖에는 할 수 없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들에게 철학이 담긴 제품 혹은 서비스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절대 무리임다.
다시 복귀하였다는 그 분이 나서서 가전,모바일 흐름의 맥을 잡고 방향을 잡아주지 않
는 이상...(많이 힘들겁니다)
그래도 그나마 세계적인 업체들과 견줄만한 위상을 갖춘 유일한 국내업체인 데 보고
있으면 많이 안타깝지요.(물론 그 들은 이런 사람들의 걱정을 애써 부정하고 싶겠지만
...너없도 물건 없어서 못 팔아...)
사실 해외에서도 삼성이 인정받기 시작한 것은 몇 년 되질 않았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도 삼성은 대부분 일본회사인 줄 알고 있다가 최근들어 한류열풍에
의해 한국회사임을 알 게 된 사람들이 대부분 일겁니다...현대는 더 심하고...ㅜㅜ)
2010/06/21 08:29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 많은 국민들이 자랑스럽게 여길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만 애국심 마케팅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
삼성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기업이 철학이 없다는 겁니다.
2010/06/21 03:23
2010/06/21 08:33
20세기 경영방식이 수직적이였다면 21세기에는 수평적 경영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를 외면하는 국내 기업들이 많지만 그럴수록 도퇴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업 경영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대기업 하나가 흔들리면 나라 전체가 흔들리게 돼있는 현실은 큰 문제입니다. 전문적인 중소기업들을 키워 나가야만 한 기업에만 너무 의존하지 않은 튼튼한 IT 국가가 될줄 믿습니다.
2010/06/21 04:34
2010/06/21 08:35
2010/06/22 00:2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04436&CMPT_CD=P0000
2010/06/22 04:31
2010/06/22 07:53
2010/06/23 16:19
언플을 한두개하는거면 일일히 다 맞받아 치겠는데 언플이 끝도 없으니 하나하나 다 글로 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옴니아투 때부터 아주 언플이 가관입니다 ㅠㅠ
2010/06/23 16:52
아이폰4나 아이패드가 출시될때 즈음에는 더 난리가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7/01 07:21
2010/07/02 10:10
원하시는 제품을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2010/07/03 14:40
2010/07/03 20:12
2010/07/03 19:59
동의 하는 바입니다. 처음에는 치졸하다고 생각 했으나, 이제는 안스럽습니다.
옴니아 샀다가 아이폰케이스개발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약정 업고 바로 아이폰3GS를 샀는데요.
옴니아는 단점을 알고 구매를 했지만 그렇게 불편할 줄은 몰랐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솔직하게 마케팅을 하면 아무도 구매를 안할테니까요.
정말로 자신 있는 제품이 나오면 그때 가서 이쁜 마케팅을 할 것입니다.
자생 능력이 나올때 까지 기다려야지요 ... -ㅅ->>
2010/07/03 20:14
소비자들의 선택을 억지로 하게끔 속여서는 안돼죠.
마케팅의 도를 넘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 옵니다.
언플이 기업 마케팅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악영향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그저 결과만 보고 언론을 이용하다가는 결국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
2010/07/04 23:28
네이버 지식인이 한창 잘나가다가 되도않는 신뢰도 떨어지는 답변과 답변을 가장한 광고글들이 넘쳐나 언제부턴가 지식인보다 블로그글들이 정확한 정보획득에 더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젠 블로거들도 이런식으로 마케팅광고에 발을 담군다니 점점 지식인화 될꺼같네요
블로거는 공짜로 제품받고 기업은 일반광고 이상의 효과를 얻을테고 서로 윈윈 전략인거군요
결국 개인블로그까지 상업성의 노예가 되는건가 한숨이나오네여,,
글 잘 읽었습니다. 글씨체가 참 읽기 좋네요^^
2010/07/05 05:47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기능을 가졌다면 결과마저 같아야 하지않을까요?
라는말이 말도안되는게요.
지금까지의 이미지가 있는거잖습니까. 스마트폰의 이미지가 애플과 삼성자체가 지금까지 달랐는데. 갤럭시S 기능보다 기대치는 훨씬 적었다는건 인정안하시나요
어떤 유명 가수 A가있고. 그만큼 노래 잘하는 어떤 무명가수B가있는데
앨범내놨을때 A보다 B의 앨범이 더 못팔렸다고해서. B가수는 더 노래못하는 가수가 되버리나요?? 글쓴이님. 다시한번 님 글의 논리를 생각해보시죠.
2010/07/05 05:50
갤럭시S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절대 아이폰에 뒤지지 않습니다. 더 나으면 나았지.
생각해보시죠. 아이폰4 vs 갤럭시S 의 판매량 차이가.
과연 두 기기의 차이에서 비롯된건지
아니면
이전까지의 핸드폰때문에 쌓인 기업 인지도때문인지.
2010/07/05 05:53
님 주장하는 방식에 일부 오류가 있어서 글좀 남겨봤습니다.
2010/07/06 23:41
2010/07/22 14:21
2010/07/06 23:45
애플이라고 언플 안했다고 생각하시면 그건...
애플의 인지도가 궂이 언플을 안해도
글쓴이님같은 빠돌이들이 알아서 언플을 해주기에
언플의 필요성을 못느끼는 것이지
애플사도 초창기시절 꽤 많은 로비가 오갔다는것은
조금만 조사해보셔도 다 아는내용일텐데요 ㅎㅎ
물론 이런것을 나쁘다고하는것은 아닙니다
언플이나 로비도 다 경영의 한 부분이니까요
2010/07/06 23:49
그러니까 결론은 저도 아이팟4를 선택했다는 거죠 ㅎㅎ
이것은 갤럭시S 후속 모델이 나올 가능성과
앱스 수 차이, 사회적 인지도 등에 의한 것이지
성능면이나 A/S면 통신 면에서 보면
갤럭시S 쪽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2010/07/10 05:09
어플이 많건 적건 제품이 좋건 나쁘건 간에 사용자가 편하고 맘에 들면 그만이지
스펙 타령하고, 어플 수 타령하고 판매대수 운운하는 것은 애플빠 같은 짓이지...
아이폰 맘에 들면 아이폰 사용하면 되지. 언론 플레이....웃기고 있네....기자들이나 삼성쪽에 확인이나 해 봤냐??? 알지도 못하면서....ㅋㅋㅋ
2010/07/14 04:49
2010/07/22 14:22
2010/07/10 13:09
2010/07/21 03:44
중간중간에 자신이 마치 객관적인 판단자라는듯한글을 남기는 삼성 ㅄ들이잇는데
자신들은 객관적이라고 생각할지모르겟지만 자신이 삼성 언플에 놀아난다는걸
왜모를까요 마치 자신들은 삼성을 쓰니 애국자라 생각하는지 모르겟군요
그리고 사실 애플도 언론플레이를 많이합니다
마케팅도 매우 전략적으로 하지요
그치만 근본적으로 애플이란 기업과 삼성이란 기업의 차이는
앞으로 변화가 없으면 10년내에 망하는 조직이나 아니냐의 차이죠
그리고 위에 어떤 삼성 알바같은분이 언플을 하는지 어떻게 아느냐고요??
암니다 ㅋㅋ제 주위에 기자일쪽하시는분이 좀 계시는데
자신들도 회사 들어가서 아래직에있으셧을땐 다 내려주는대로 기사 쓰신다합니다
진실을 가릴려하면 안돼죠 지금이 어느때인데 말입니다
2010/07/26 02:55
2010/08/29 21:32
도대체가 군중 심리를 이용하는 것도 수준이 있는거지
삼성은 무슨 양몰이도 아니고.. 돼지 몰고가는 것도 아니고 ..
갤럭시S 가 좋고 나쁘고는 저랑 별로 상관 없습니다만(햅틱 아몰레드 사용자예요ㅠ)
역시나 삼성의 이런 속보이는 언론 플레이에 구역질이나는걸 어딘가에는 말하고 싶었기 때문에 님이 너무 반갑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