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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리더'에 해당되는 글 2건

애플 아이패드 4월 3일부터 공식 판매!!!!
2010/03/05 10:44
드디어 애플이 공식적으로 아이패드 판매일을 발표했다. 그동안 3월 중순 또는 말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아이패드는 그보다 조금 연기된 4월 3일 (토요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또한 3월 12일 부터는 예약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예약 구매를 한 경우에는 집으로 직접 배송하던지 아니면 가까운 애플 스토어에서 픽업할 수 있다.
애플은 우선적으로 WiFi 버전을 내놓고 4월말 정도에 3G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다. 또한 4월 3일에는 미국부터 우선적으로 출시를 하고,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스위스, 영국은 4월말 부터 판매를 할 예정이다. (한국은 아직 미정이군요. ^^)
아이패드가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미지수지만 이북시장과 타블렛 시장에는 어느정도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아래 동영상을 보면 이해가 쉬울듯... ^^
Penguin이라는 출판업체에서 아이패드에 내놓을 이북 컨텐츠들이다.
아이패드가 e-Ink가 아니라 이북 리더기로써 부적합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e-ink를 탑재한 일반 이북리더기들과 다른 장점이 분명 존재한다.
아이들에게 단지 글과 그림만 있는 책을 읽어 주기 보다 반응하는 컨테츠를 함께 만지며 재밌게 책을 읽어 준다. 다양하게 반응하는 능동적인 이북 리더기~!!!!
그러기에 아이패드의 성공률도 크지 않을까?  ^^



2010/03/05 10:44 2010/03/05 10:44
  1. virus
    2010/03/05 18:22
    블로그가 약간 달라졌군요.
    개인적으로---전에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드바가 오른쪽에 있으면 자꾸 그 쪽으로 시선이 가더군요.
    그리고...댓글도 내림차순이 읽기가 편하고요.
    댓글과 그 댓글의 댓글 구분이 잘 안되는 것도 좀---그렇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접속이 원할하지 않는 문제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걸까요.
    가게에 있는 맥에서 뿐 아니라 집에 있는 피씨에서도 사이트를 찿을 수 없다는
    문구가 뜨는 걸 보면 KT쪽 문제가 아닌가 의심이 드는데
    그들은 아니라 하니 그참...

    아이패드 1세대를 구입하느냐 2세대를 기다려야 하느냐...
    Wi-Fi냐 3G냐...
    16기가냐 64기가냐...
    아이폰때도 그러더니 아이패드까지---갈등의 연속입니다.
    • Eun
      2010/03/06 11:48
      제 블로그에 계속해서 문제가 생겨서 메타 싸이트에 등록도 안되고 몇몇 분들은 접속이 안된다고 해서 설치형 블로그를 업그래이드를 해봤는데 더 문제가 생겨서 지금은 기본적인 스킨만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인이라도 제대로 알면 뭐라도 조치할텐데 말이죠.. ㅜ.ㅜ
      당분간은 여러가지 방법들을 테스트 하느냐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아이패드 여기서야 4월3일부터 구입이 가능하겠지만 우선적으로 애플 스토어에 가서 직접 만져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두고 결정해야겠어요.. ^^
      혹시 이동 통신사에서 약정 두고 무료나 저렴하게 뿌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2. iWind
    2010/03/06 16:36
    안녕하세요 Eun 님 블로그에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답글 써 봅니다~
    우선 블로그 글들의 내용들이 논리적이고 평소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비슷해서 참 반가웠습니다~ ^^

    요 근래 몇번 접속이 안되서 무슨일 있나 걱정했네요.. 다른 분들 처럼요.

    아이패드.. 사실 전 아이폰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요즘 어플 활용과 팟캐스트, 아이튠즈 U에 한창 빠져 있는데요, 아이패드는 역시 나오자마자 사기는 좀 부담스럽네요.. 경제적인 문제도 있구요.

    다만 장기적으로 국내 대학들도 iTunes U에 참여한다면 아이패드도 지금보다 훨씬 더 큰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물론 쉽지는 않은 일이겠지요.

    일단 한국에 출시되면 매장 가서 열심히 만져보구, 상품 나오는 것 면밀히 살핀 뒤 결정해야 겠네요. 특히 eBook의 가독성이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자주 답글 달께요~^^
    • Eun
      2010/03/08 08:21
      최근에 제 블로그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제가 사는 미국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접속이 되는걸 봐서 한국의 몇몇 초고속 인터넷 회사들이 문제를 일으킨것 같습니다만...IP Block이라던지 블랙리스트에 포함됐다던지...정확한 문제는 모르겠지만...제 호스팅도 아니고 싸이트도 아니고 한국에서 뭐가 문제가 있었음은 확실한듯 하네요...
      너무 쓴소리를 많이 한탓일까요? ^^

      아이패드가 출시되면 저또한 바로 구입하지는 않을겁니다만 바로 애플 스토어에가서 만져볼 계획은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소비자들이 비싸다고 언성을 높이면 예전 1세대 아이폰처럼 가격을 내려줄지도.. ^^

      그냥 오셔서 읽기만 하셔도 되는데요..감사합니다. ^^;
  3. 쵸파
    2010/03/09 03:24
    오옷..이제 다시 들어올 수 있군요~ ^^ 집 인터넷에서도, 학교 인터넷에서도 안되서 남들도 못들어 가겠구나 생각이 드니, 어디다 물어볼 때도 없고 답답했었는데...블로그 생활 그만 두신게 아니라 한명의 애독자로써 다행입니다 ^^ 아이패드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제발 아이폰과 테터링(Wifi only 버전의 경우)만 막지 않았음 좋겠네요...언론에서 그렇게 할 꺼란 글을 봤는데 오보이길 바랍니다. 특히나 외국 관련 기사는 워낙 자기들 맘대로 해석하고 한문장 뺴내 그걸로 기사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31&newsid=20100309103905451&p=inews24)
    • Eun
      2010/03/09 08:04
      뭐가 문제였는지 모르겠지만...한국에 계신분들만 접속이 안된점을 보아서는...한국의 초고속 인터넷 업자들이 제 IP를 실수로 블락을 했던지 블랙리스트에 올라갔던지....어떠한 방법인지는 몰라도 막아 놓은것 같습니다. 다시 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여기 미국에서 접속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거든요..단 하루도 말이죠...너무...국내 기업들에게 쓴말을 많이 했나 봅니다..ㅠ.ㅠ

      아이폰으로 아이패드 테더링을 할 수 없다고 스티브 잡스 형님이 단언했습니다. 변경될 확률은 없는듯 하네요.. ^^
    • 쵸파
      2010/03/09 09:32
      오옷..진짜군요...ㅜ,ㅠ 3g 살 돈은 없는뎅 엉엉..
  4. 현석
    2010/03/09 09:22
    우리나라는 언제 나올려나?? 시장규모가 너무 작다고 안나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 Eun
      2010/03/09 09:31
      5월달 이후로 예상하고 있는듯 한데요. WiFi 버전은 나올지 몰라도 3G 버전은 통신사에서 받아줄지 모르겠습니다. 한달에 3만원 내고 무제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같은것 내놓을 수 있을까요? ^^

      대한민국이 시장규모가 작은건 아닙니다. 다만 규제들이 많고 대기업들이 파워가 국내에서 만큼은 막강하기 때문에 애플이 시장을 키울 생각이 없는거죠..^^
  5. 초밥집
    2010/03/13 08:41
    4월 3일은 제 생일!! 오옷!!

    근데 한글이 없는걸 보니.. 우리나라에 나올 확률은 아마 아이폰처럼 될 것 같은 느낌이..ㅠㅠ
    • Eun
      2010/03/13 08:45
      확실한건 4월 말까지는 출시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이패드에는 아직 한국어 지원도 없구요.
      5월달에서 연말 사이에 한국에서도 출시가 되지 않을까요?

      4월 3일이 생일이시군요.
      잡스 형님이 초밥집님 생일 날짜를 맞춰 아이패드 판매를 시작하네요. ^^ 역시 잡스 형님의 배려는..^^
    • 초밥집
      2010/03/15 09:22
      혹시 몰라요? 생일선물로 주실진ㅋㅋㅋ
    • Eun
      2010/03/15 15:39
      줄 가능성도 있겠죠?
      희망을 잃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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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E-ink - 초슬림 E-Paper
2007/11/16 09:44

엡손에서 초슬림 e-paper인 E-ink를 선보였다.
6.7인치 TFT 스크린에 1,200 X 1,600 픽셀의 해상도를 지닌 E-ink는 두께가 3mm인 초슬림형 e-paper이다.
무게는 57그램 정도 밖에 나가지않고 CR1220 버튼형 건전지 하나로 약 1,400장 정도 읽을 수 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며 이 e-paper을 이용한 e-book reader가 언제 출시될지도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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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paper를 이용한 e-book reader 시장이 과연 대중화 될 수 있을까?

최근들어 많은 제조업체들이 e-paper 시장에 뛰어들었고 소니와 같은 회사는
이미 e-paper를 이용한 e-book 리더를 판매하고 있다.
전자종이를 이용한 전자책 시장이 과연 활기를 뛸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E-paper를 이용한 E-book Reader는 대중화가 되기 힘들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 인데

첫번째 이유는 E-Book Reader를 이용해 책을 읽을만한 소비자들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21세기를 맞이하면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렇다고 이러한 사람들이 e-Book을 통해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한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렇다면 책을 즐겨 읽는 사람들이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할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는 재미도 재미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책들을 소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 일것이다. 책을 한장 한장 넘겨 보는 재미도 있고 눈이 쉽게 피로하지도 않기 때문에 이들이
전자책 시장쪽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21세기에 서점들이 다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책을 찾는 사람들은 많다.
(온라인 서점들이 들어 서면서 오프라인 서점들이 위기에 처해 있지만 온라인 서점도 책을 파는 서점)
나도 개인적으로 올해 구입한 책들이 꽤 많은데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는 느낌, 다 읽고 난뒤에 뿌듯함, 그리고 다시 책장에 넣음으로 책장에 책들이 하나 하나 쌓이는 만족감 등은 전자책에서 절대로 느낄 수 없는 것들이다.

E-book Reader가 대중화 되기 힘든 두번째 이유는 별 특별한 장점이 없다는 것이다.
요즘 휴대용 전자 기기들을 한두가지씩은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는 요즘
또 하나의 휴대용 E-Book Reader를 들고 다닐 사람이 누가 있을까?
어떠한 장점을 있기에 굳이 손안에 들고 다니고 싶을까? (특별한 점을 찾아 볼 수 없다.)
PDA, MP3P, PMP, 휴대폰, 노트북, 그리고 UMPC등 많은 휴대 기기에는
E-Book Reader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굳이 책이나 신문만을 읽으려고 E-paper로 만들어진
E-Book Reader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E-paper 시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휴대용 기기가 범람하는 요즘 또 하나의 휴대용 기기인
E-paper를 이용한 E-Book Reader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을 수 있을지 미지수다.
E-book Reader 시장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리 밝지 않을것 같다.

과학과 기술이 발전한다 할지라도 예전것을 그대로 놔두고 싶은것들이 있다.
손때 묻은 책들, 펜으로 썼던 편지들, 정성들여 준비했던 숙제/리포트들,
작지만 큰 마음을 적어 보냈던 엽서/카드들...
모든게 그리워질 날들이 올지도 모르겠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나도 펜이 아닌 키보드를 치고 있으니...
2007/11/16 09:44 2007/11/16 09:44
  1. 윌리엄
    2008/10/17 22:15
    이북 리더에 대해 잘 모르는게 틀림없군요. LCD에서 책을 읽을수 있나요? 한두시간 보다 보면 눈이 아파옵니다. 이북리더는 e-ink를 이용하고 눈이 부시지 않기 때문에 책을 충분히 대신할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글을 쓰는게 좋을것 같네요
    • Eun
      2008/10/20 09:23
      이곳에 다시 와서 저희 댓글을 읽으실지는 의문이 가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블로그에 오셔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견해로 쓴글에 그렇게 심하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반박을 하시는것보다 그냥 님의 개인적인 견해를 조금더 지혜롭게 써줄수는 없었나요?
      21세기에 모든게 디지털화 되어가는 시대에 책만큼은 아날로그로 남아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과 견해로 쓴 글입니다. 저의 블로그는 상술히 하나 없는 순수 개인 블로그랍니다.
      님의 댓글 하나로 오늘 하루가 우울해졌네요.
  2. 윌리엄
    2008/10/17 22:38
    현재 대부분의 전자책 단말기는 미국 eink 사의 기술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이 기술은 액정 모니터와 달리 백라이트가 없으며 전원이 끊어져도 디스플레이에 쓰인 것이 지워지지 않는 특성이 있으며 사용되지 않을 때는 매우 적은 전력 소모를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초코보더
    2009/04/21 01:02
    저도 그리 미래가 밝다고 할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층이 하루종일 책을 읽지도 안을것이고 게임도하고 음악도듣고 영화도보고 책도보고
    멀티미디어 구현이 가능한 netbook nbpc가 더 많은 소비층을 이룰것 같습니다.
    단 특정 소비층 40대에서 50대 사이 층의 틈새시장이나 독서관 학교등등의 시장이 있지만
    여기서도 전자종이를 이용한 netbook이 개발중이며
    같은 조건에서 경쟁하게 되면 밀릴듯한 느낌이 드네요
    • Eun
      2009/04/21 08:20
      모든게 디지털이 되어가는 이 시대에 아날로그가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특히 책만큼은 디지털로 넘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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