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이미지

Information Deliverer + I

     
     
     
     
1778735
Today : 1353   Yesterday : 2138
1227 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검색결과

'초저가 미니 노트북'에 해당되는 글 2건

Dell 미니 노트북 공개 - E-Slim
2008/06/13 08:23


예전에도 한번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어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자세하게 델 미니 노트북에 대하여 공개되어졌다. 델 미니라고 불리어졌던 초저가 미니 노트북의 이름은 E-Slim으로 불리어지며 8.9인치 모델과 12.1인치 모델 두가지로 출시 되어진다. 가겨은 $299불터 시작되어지니 ASUS의 Eee를 겨냥한듯 하다.
8.9인치는 Eee를 겨냥하고 12.1인치는 애플의 맥북 에어를 겨냥한듯 보이지만 정작 출시가 되어지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초저가 미니 노트북/넷북 시장에 후발 주자로 뛰어든 델이 내놓은 E-Slim은 대기업 DELL에서 만들었다는 점 이외에는 별 특별한 장점이 없어보인다. 무난한 디자인에 무난한 성능, 그리고 무난한 가격은 유저들의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한듯 보인다. 물론 이번 8월이나 9월에 출시되어질때 정확한 사양과 가격이 나오고 나서 변화될 수 있겠지만 오늘 발표된 사양을 보면 예전에 미리 출시된 초저가 미니 노트북들과 크게 다른점이 하나 없어 보인다.

저장용량, 메모리, CPU, 무선랜, 카메라, 사용시간등 크게 부각되는 점 하나 없지만 DELL이 만들었기에 DELL이라는 브랜드 가치 하나만을 이용하여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무난하게 안착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일이다.


성능을 비교해 봐도, (가격이 얼마에 출시되어질지 모르겠지만) MSI의 윈드를 따라올 제품이 별로 없는듯 하다. 가격대 성능을 비교 해보면 아직까지는 MSI의 WIND가 가장 괜찮은듯 보인다. 출시일도 얼마 남지 않고, 출시된 후에 Eee를 대적할 만한 미니 노트북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DELL의 E-Slim보다 더 기대되어진다.

그럼 세계시장에 1,2,3위인 PC 제조업체들(DELL, HP, ACER)이 모두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미국, 유럽, 대만등에서 수많은 PC 제조 업체들이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제 남은 자들은 한국에 있는 PC 제조 업체들과 일본이 아닌가? 아직까지 고가 정책에 미련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젠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다.

resize
예전에 쓰여진 글에서 내가 언급한 그대로를 DELL에서 사용하고 있다. ^^ (물론 다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지만)
"Laptop, MID, 스마트폰은 IT 필수품"

2008/06/13 08:23 2008/06/13 08:23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3K의 초저가 미니 노트북 - Longitude 400
2008/04/23 10: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ASUS의 Eee가 성공적이긴 성공적이였나보다. 작년의 Eee의 인기를 질투하듯 올해에는 너나 할것없이 많은 PC 제조업체들이 초저가 미니 노트북을 들고 나왔다.
3K의 미니 노트북 Longitude 400은 가격과 사양면에서 Eee와 비슷하다.
$399불의 가격에 1GB 플래쉬타입 저장 메모리와 와 512MB의 RAM, 리눅스 OS를 사용하고 무게는 2파운드가 넘질 않는다. 유.무선 인터넷이 탑재되어 있고 조그마한 터치패드와 7인치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다. CPU는 400MHz의 싱글 코어가 탑재 되어 있으며 SD 카드 슬롯을 이용해 저장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 i ----------------------------------------------------------------------------------------------
소비자들이 어떤 기기들을 원하는지, 어느정도가 합리적인 가격인지를 알지 못하고서는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PC 시장에서 성공하기는 힘이든다. 또한 트랜드나 흐름을 무시하고 독자적인 노선을 추구하겠다고 한다면 그러한 제조업체들은 나중에 큰 타격으로 돌아올 수 있다. 최근의 PC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흐름이 바로 미니 노트북이다. UMPC가 성공하지 못한 시장을 이 중.저가 미니 노트북이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UMPC 시장과 미니 노트북의 시장은 큰 격차를 보이게 될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바로 가격이 가장 큰 요소가 아닐까?
이 미니 노트북 시장에 올해에 세계 1,2 PC 제조 업체인 HP와 DELL이 뛰어 들었다. 그 외에서 많은 PC 중소 기업 업체들이 속속 미니 노트북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최근에 한국 뉴스에서 한국 PC 제조업체들은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별 신경을 쓰지 않고 그러한 미니 노트북을 내놓지 않을거란 글을 본적이 있다. 참으로 트랜드를 역류하는 계획이다. 이제 개인당 1대 이상의 PC를 소유하는 시대에 돌입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반 노트북과 가격 차이가 없는 UMPC를 선호하겠는가?
우선적으로 일, 공부, 또는 게임등을 위해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그에 맞는 사양을 지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두번째의 PC를 구입할때는 똑같은 사양을 지닌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비싼돈을 주고 구입하려 할까?  아니면 PC를 가지고 대부분의 시간을 쓰는 인터넷 서핑과 멀티미디어 플레이 정도를 위한 필요한 용도에 맞는 사양만 탑재 되어 있으며 휴대성이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한 미니 노트북을 구입하려고 할까?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이야 말로 올해에 떠오르는 신흥시장이 아닌가?
초.저가 노트북이 고급 브랜드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을수도 있겠다.
그래서 삼성이나 소니가 아직까지 이 시장에 뛰어들지 않은 이유가 될 수 있겠다.
하지만 무조건 고급, 고부가가치 제품들만을 가지고는 세계를 장악할 수 없다.
트랜드/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선점하지 못했다면 더 늦어지기 전에 뛰어들어야 하지 않을까?
애플의 터치폰인 아이폰이 처음 나올때는 얼마나 인기가 있을지, 얼마나 잘 팔릴지 알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터치폰이니 풀브라우징이니 하며 뒷북 치지 말고 남들보다 한걸음 앞서 나가는
IT의 프론티어들이 되었으면 한다.
 



2008/04/23 10:34 2008/04/23 10:34
  1. 맨큐
    2008/05/12 21:27
    맥북을 사용하고 있긴 한데..
    가벼운 노트북 하나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라구요. ^^;
    • Eun Lee
      2008/05/13 09:53
      매장에서 7인치의 ASUS Eee를 봤는데요.
      생각한것보다 너무 작더군요. 7인치는 휴대성이 좋아도
      가독성에서 문제가 많을듯 하군요. 이번에 새로나온
      9인치 Eee가 더 나을듯 하네요. ^^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