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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내장 메모리에 관련된 궁금증 풀기
2010/04/19 09:51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 처음 들어왔을때만 해도 소비자들은 안드로이드폰은 내장형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모토로이가 국내에 처음 소개될때만 해도 반응이 뜨거웠지만 이 반응은 모토로이 유저들 모임에서 제기된 내장형 메모리 문제로 인해 금방 식어버리고 말았죠. 뛰어난 하드웨어적 스펙을 지닌 모토로이였지만 제조사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한 공간을 제외하면 256MB의 내장 메모리중 실질적으로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최대 100MB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간메세지 부족이라는 알림이 종종 뜨곤 합니다.
내장 메모리에만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별로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ROM 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따져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언론을 통해서보다 유저들의 모임을 통해서 이러한 사실들이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까지도 잘 확인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은 안드로이드앱은 코딩과 같은 중요한 파일들은 내장형 메모리에 설치되고 그래픽 파일이나 텍스트 파일같은 부분은 외장형 메모리(MicroSD)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200MB 정도만 내장형 메모리로 확보해도 충분하다는 소문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 왔었죠. 그런데 저의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한 블로거님으로 부터 MicroSD 카드를 빼고 앱이 돌아가는 테스트를 해보면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에 어제 집에서 드로이드를 가지고 몇가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드로이드를 구입하면 16GB의 MicroSD카드를 주는데 이 카드게 구입때부터 베터리 안쪽에 미리 설치가 되어 있어 카드를 뽑아볼 생각을 단 한번도 한적이 없었죠.  그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데로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때 코어 부분과 아닌 부분이 나뉘어져서 내장과 외장에 함께 설치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테스트를 해본결과 안드로이드앱 설치시 모든 파일들은 다 내장형 메모리에 설치가 됩니다. 그렇게 확신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MicroSD 카드를 뽑은 뒤에 앱을 실행해도 거의 모든 앱들이 다 실행이 된다는겁니다. 3D 이미지와 그래픽 파일을 많이 쓰는 게임들이 그래픽 파일들이 외장형 메모리에 설치가 됐다면 실행이 되지 않거나 그래픽이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 메모리카드 없이도 실행이 잘됩니다. 그리고 내장형 메모리에는 앱들만 설치되는게 아니더군요. 예를 들면 SportyPal이라는 운동용 앱이 있습니다. GPS를 이용하여 내가 얼마나 뛰었는지, 조깅 속도는 얼마나 되는지 내 운동 결과를 저장하고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지도로 보여주고 하죠. 이러한 개인적인 데이터들은 외장형 메모리에 설치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메모리카드를 빼고서 Sportypal를 열어보니 내가 운동했던 정보들이 고스란이 보여지더군요. 제가 테스트한 거의 모든 앱들은 메모리 카드를 빼고서도 작동됐고 심지어 개인 데이터들까지도 (게임순위라던지 Workout Result와 같은 부분) 잘 보여줬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앱들중 이북 리더기인 Aldiko 하나만 제외하고는 메모리 카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Aldiko는 내가 저장한 이북들이 외장형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MicroSD 카드를 넣으라는 경고창이 뜨더군요. 이북 리더기앱에서만 MicroSD 카드 경고창을 볼 수 있었고 다른 앱에서는 볼 수 없었습니다.
혹시 지금까지 앱들이 내장 메모리와 외장 메모리에 나눠서 저장된다고 알고 계신 분들은 집에 가셔서 메모리 카드를 뺀 후에 사용해 보세요. 앱들이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아신다면 그런소릴 못할겁니다. ^^

이부분에서 꼭 이러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스마트폰용 앱들은 대부분 1MB가 넘지 않기 때문에 200MB의 공간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모든 앱들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을 많이 사용하는 게임들은 보통 4MB이 넘습니다. 구글 어스는 22MB를 차지하죠. 안드로이드에는 없지만 애플의 앱스토어에 있는 $1불짜리 GameBox는 설치용량이 200MB가 넘습니다. (28가지 게임이 한군데 다 들어있는 앱인데요. 용량이 큰만큼 당분간 안드로이드에서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고 점점 그래픽이 좋아질수록 앱들의 설치 용량도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에서는 빠른 시일안에 외장형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하고 제조사들은 충분한 내장형 메모리 용량을 확보해 줘야 할겁니다. 누가 먼저라 말할것 없이 둘중 하나만 제대로 지원해 준다면 메모리 부족에 대한 소비자들의 원성은 쉽게 사라지겠죠.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때 보통 8GB에서 16GB의 MicroSD 카드를 무료로 넣어 줍니다. 이러한 메모리 무료 제공보다 내장형 메모리 확장에 더 신경을 써주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게인적인 바램입니다. 외장형 메모리는 언제든지 구입해서 유저들 스스로가 확장할 수 있지만 내장형 메모리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안드로이드 2.1 다음버전에서는 외장 메모리에도 앱을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는 소문이 있지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제조사에서 내장 메모리를 적어도 아이폰 절반 수준까지 넣어주는게 쉽겠죠? ^^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메모리 카드를 빼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앱들을 실행해 보시고 어떠한 결과를 얻으셨는지 댓글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안드로이드폰 내장 메모리(ROM) 비교
모토로라 드로이드 512MB
모토로라 모토로이 256MB
HTC 인크레더블 512MB
LG 안드로-1 175MB (실질적인 사용 용량)
삼성 아처 1GB
팬택 시리우스 1GB
HTC 디자이어 576MB
(ROM의 크기와 유저들이 실질적으로 앱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크기는 다릅니다.)

2010/04/19 09:51 2010/04/19 09:51
  1. soul
    2010/04/19 09:42
    아처폰 --;;

    아처폰을 교묘하게 갤럭시라고 고쳤더군요;;

    정신을 못차리네여; 삼성놈들이

    갤럭시s는 6월달에 나온다하고

    cpu 부분이 800hz 인거보면 아마도

    옴냐2 cpu 부분을 썼을꺼란 생각을 해보지않을수가없습니다.

    사실은 모르겠지만

    부품 제고떨이폰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Eun
      2010/04/19 09:54
      팬택에서 시리우스를 발표하는걸 보니 국내 시장에서 뒤쳐질까봐 재빠르게 내놓을려고 했었던 전략(?)인것 같네요. ^^
      제품도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처폰이나 갤럭시, 옴니아와 같은 가운데 큰 버튼 디자인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관심밖이죠. ^^
    • 비밀방문자
      2010/04/19 1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04/19 11:31
      공지로 넘기니 댓글들이 사라지는군요..
      다시 카테고리 부분으로 옮겼습니다. ^^
    • 그냥
      2010/04/19 20:38
      지인 소식통에 의하면 그 아쳐폰이란 거
      상당 부분 옴니아2 재고 부품으로 만들었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좀 있으면 홍보실 직원분들의 반론이 올라오겠습니다만...
  2. 데굴대굴
    2010/04/19 11:20
    이거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심각하군요. 데이터 파일을 수동으로 분리해서 설치하는 방법은 없는겁니까? 안드도 곧 있으면 (세일할 때) $0.99에 200M넘는 게임들이 쏟아져 나올텐데요. ($6정도 되는 게임이면 100M는 넘는 것도 종종 보이는데...)
    • Eun
      2010/04/19 11:33
      다음 버전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또는 개발자들이 데이터를 외장 메모리로 선택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루팅을 통한 방법이 있긴 하지만 제조사나 구글에서 하루 속히 대안을 내놓았으면 하네요. 앱들이 진화하는만큼 안드로이드도 진화해야겠죠? ^^
  3. ....
    2010/04/19 11:43
    안녕하세요.

    아이폰은 저장공간 메모리의 제한이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메모리 제한이 심합니다.

    실행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하나가 차지할 수 있는 최대 메모리는 16MB입니다.
    (기본으로 메모리를 차지하는게 여러가지 많아서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메모리는 10MB도 안됩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의 프로그램 크기는 16MB를 넘을수 없게 제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외장메모리에 프로그램을 설치할수 있다고 하더라도, 더 좋은 어플이 나올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내장 스토리지가 부족하다는건 확실하지만, 원래 안드로이드의 제한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조사들이 적은 용량의 플래시를 탑재한건 잘못된게 아닌것 같군요.
    • Eun
      2010/04/19 12:57
      해결할 문제들이 꽤 있군요. ^^
      소비자입장에서는 잘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 앞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이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 앱이라고 해서 꼭 저용량만 사용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그래픽 성능은 점점 좋아질테고 칩셋은 점점 빨라질테니 빠른 성능을 이용한 고용량의 앱들이 나올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4. Onizuka
    2010/04/19 17:00
    오, 이거 혹시 제가 단 댓글에서 영감을 얻으셨던 건가요? ㅎㅎ 확인 감사드립니다.
    역시 분리해서 설치라는게 말이 안 되는 거겠죠.
    그 때 저에게 공격적인 댓글을 다셨던 분에 의하면,
    외장에 앱 설치가 안 되는 건 OS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앱 개발자들이 코어와 데이터를 분리해서 앱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 했기 때문에 앱 개발자들의 잘못이다라고 하더군요...;;
    윗분 말씀대로 각 어플당 16MB의 메모리 사용 제한이 있다면,
    OS로서 안드로이드의 한계가 더더욱 명확해 지는 데요...
    저게 사실이라면,구글에서 어떻게든 해결을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폰 OS 4.0도 나온 마당에 저런 제한을 두고 있다면,
    아이폰 절대 못 따라잡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드로이드를 잠깐 만져보니 기본 어플들이 상당히 강력하더군요. (특히 네비)
    그렇지만 기본 어플이 아무리 강력하다해도,
    사용자가 서드파티 어플들을 사용할지 안 할지 결정을 할 수 있는 것과,
    구조적으로 OS가 기본어플의 사용만을 강요하는 것은 얘기가 다르겠죠.
    얼마 전에 제 아이폰의 구글맵이 아무래도 신통치 않아서,
    iGO와 TomTomUsa라는 네비 어플을 두개 깔았는데
    각각 용량이 1.1G, 1.6G 입니다. 메모리 점유는 80MB 정도 되구요.
    과연 안드로이드에 저런 제한이 있다면 이런 어플들이 나올 수 있을까요?

    아이폰 사용자지만, 드로이드에 애정이 있어서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 Eun
      2010/04/19 19:56
      참으로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인데 그걸 테스트 하지 않고 루머만 믿었던것 같습니다. Onizuka님의 댓글을 보고 한번 카드를 뺀뒤에 테스트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 주말 테스트를 해봤죠. 오늘도 해봤는데요. 메모리 카드를 빼고 작동이 안되는 앱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북 리더기에 들어있는 이북들이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갤러리, 음악 플레이어 정도를 제외하고는 메모리 카드 없이도 모두가 작동이 잘 되네요.
      이미지와 같이 핵심 코어와 관련 없는 파일들은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다는 말은 거짓이였습니다. (단지 루머인거죠. ^^)
      앞으로 좋은 앱들이 나오기 위해서는 구글이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5. 학주니
    2010/04/19 20:45
    안드로이드에서 제안하는 가이드는 덩치 큰 데이터 파일은 외장메모리에, 코어는 내장메모리에 설치하는 것이지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외장메모리에도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폴더가 생기는 것을 보셨을테니 구조는 아시리라 봅니다.
    원래는 코어 이외에 데이터 파일들도 외장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나 현재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자 데이터들만 외장에 설치하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저런 문제가 생기는 듯 합니다. 실행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내장에 설치하고 있어서 말이죠.
    메모리 문제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도 꼭 해결해야 할 문제임은 확실합니다만 일단 안드로이드 자체에서 설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를 제한하고 있으니 그것부터 풀어내야 할 듯 싶네요.
    다행스럽게도 넥서스 원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능 -.-;
    • Eun
      2010/04/19 21:01
      구글에서 제안하는 가이드라인이 강제적이지 않는한 따르는 개발자들이 많지 않은것 같더군요. 앱을 설치하면 외장 메모리에 해당 앱 폴더가 다 생기지는 않더라구요. 심지어 사용자 데이터도 그냥 내장 메모리에 저장하는 앱들도 꽤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운동용 앱도 내가 운동한 Workout 결과들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지 않고 내장 메모리에 저장이 되더라구요. 최근 MS에서 발표한 윈도우 7 가이드라인을 보면 아주 구체적으로 명시를 하고 강제적으로 따르지 않는한 사용할 수 없게 했더군요. 구글에서도 MS와 같은 행보를 할때가 오지 않았나 합니다.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높아질지는 모르겠지만 각자 따로 노는 기기들이 되버린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
      저도 드로이드를 쓰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80메가 여유가 있네요. (그리 많은 앱들을 설치한것도 아닌데요..^^) 시간이 흐를수록 내장 메모리 제한의 압박감이 더욱 커질듯 합니다. 그전에 모든게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
  6. Frederich
    2010/04/19 22:57
    오..직접적으로 테스트하셔서 좋은 정보 주신 거 감사합니다. :)
    어쨌든 앱 자체 용량을 떠나 한계를 둔 건 분명 안드로이드폰의 단점일 뿐이죠.
    물론 어느 정도 가격으로 상쇄되었을 것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명확한 것도 아니니까요.
    다시 한번 정보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Eun
      2010/04/20 08:08
      안드로이드에 대한 루머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가 넘어야 할 산이 많은것 같네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문제 해결을 빨리 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
  7. shkim
    2010/04/20 08:01
    개발자가 잘못해서 내장메모리에 전부 쓴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유통되는 프로그램 패키징은 인스톨될때 내장메모리와 SD메모리에 나누어 설치되는 옵션이 없습니다. SD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일단 설치된 후에 마켓과 상관없이 프로그램이 따로 지원할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 Eun
      2010/04/20 08:10
      결국 개발자들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뜻인가 보군요. 무조건 내부 메모리에 다 저장이 되도록 한다는것과 최대 16메가까지 밖에 쓸 수 없다는 제한들이 있다는것...댓글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인것 같습니다. 왜 이러한 사실들을 언론들을 통해 알 수 없는지...궁금하기 보다 안타깝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8. 쵸파
    2010/04/21 09:18
    아이폰으로 댓글 남기는게 안되네요~ 지하철 안서 댓글 달려다 계속 안되서 걍 집 컴텨로 남깁니다.^^ 은근 아이폰 어플중에 용량 꽤 큰것들이 종종 있던데...오바마 연설 어플(최근 애용하는 어플)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이 같이 있는 어플은 설치하기 힘들어 보이네요~~ 하지만 유저들의 불만 커지고, 앱 개발자들의 요구가 분명 있을 테니, 구글도 수정하지 않을 까 라는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
    • Eun
      2010/04/21 11:59
      수정하겠죠. 문제는 언제 되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들이 여러 제조업체들을 통해 출시되는 이 시점에서 구글은 기기들의 파편화 또한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MS처럼 아주 사소한것까지 통제하지 않는한 OS만 같을뿐 서로 호환이 되질 않는 기기들로 넘쳐날 수 있으니까요. 최근에 2.2 버전이 구글에서 테스트 되고 있다고 하니 무슨 기능들이 들어가고 어떠한 버그들이 해결됐는지 조만간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Eun
      2010/04/21 12:01
      제 블로그 설정에서 아이폰용 인터페이스로 접속되는걸 뺏습니다. 이제는 아이폰에서 댓글을 쓸 수 있나요? ^^
  9. soul
    2010/04/21 12:48
    안써지네여 ;; 작성버튼을 누르면 스크롤이위로올라가여 ㅠㅠ
    • soul
      2010/04/21 13:02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515455

      아이패드 통관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 시장보호 철저하네여 ㅋㅋㅋ
    • Eun
      2010/04/21 15:56
      해외여행이 개인이 가지고 오는 1대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아이패드를 구입할 방법은 전혀 없는듯 합니다. 처음에는 구매대행으로 이익을 취하는 업체들이라고만 하더니 이제는 개인적으로 아는 지인을 통해 보내도 세관에서 막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미국으로 돌려 보내는데 돈이 꽤 든다고 합니다. 이중적으로 돈을 지불하게 되는거죠. 물론 아이패드는 받지도 못하구요...국내법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폰에서 댓글을 안써지는 문제는 텍스트큐브에 문의했습니다. 답변이 오는데로 알려 드릴께요.
      아무도 이런 말씀 안하셔서 몰랐는데 soul님때문에 알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10. soul
    2010/04/26 11:47
    드로이드 필수프로그렘빼고 사용가능한 메모리가 256정도되는지요???

    모토로이는 SK에서.. 지맘대로 SKAF라는 패키지 어플을 너어서 용량이 100메가 더줄어든체로 출시되는.. (지워지지도않고)

    http://lovepoem.tistory.com/667#SKAF_1

    자세한건 여기로..

    이러니 모토로이 사용자가 드로이드 사용하는분들보다 왜 메모리 부족으로

    징징됬는지 알겠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 Eun
      2010/04/26 12:21
      드로이드는 모토로라나 버라이즌 자체에서 만들어 넣은 앱들이나 기능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공간이 모토로이에 비해 많죠. 제가 알기로도 256MB이 입니다. 지금 약 40MB 정도 여유가 남아 있네요. ^^
      그래도 아이폰의 저장공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구글이나 제조업체에서 이 문제를 가장 먼저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11. LaLa
    2010/05/24 10:53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내장 메모리는 100Mb 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사용자 그래픽, 소리 데이터는 전부 SD 카드에 저장하는 방식을 개발자가 취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은 앱의 용량이 매우 큰 것은 사실입니다.

    개발자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http://blog.naver.com/huewu/110081754841

    관련 블로그 링크를 통해 앱이 어떻게 외장 메모리를 사용하게 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이 일반적으로 2MB를 넘는다는것은 전적으로 그 앱 개발자가 귀챦아서 그렇게 만들었거나.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이해가 없음으로서 생기는 문제 입니다.
  12. LaLa
    2010/05/24 10:56
    주로 안드로이드 정보가 부족하거나
    부실공사를 통해 만들어진 앱이 그렇다는것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확인만 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한글 어플들이 외산 어플보다 용량이 많습니다. 한국계 코딩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런 개념 없이 만드는 것 같습니다.)
  13. rgfre
    2010/10/27 06:19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도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중앙일보에서

    들가봐봐, 눈알이 돌아간다~.

    http://joinsnews14.com/news2010010/news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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