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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Latitude E6500 - 비지니스용 노트북의 자존심!
2009/12/01 13:58
이번에 회사에서 내 오래된 데스크탑 대신에 새롭게 준 노트북 - Dell Latitude E6500
비지니스용 노트북 답게 엄청 튼튼하게 생겼다. ^^
내구성 강화를 위해서 전면부 커버부분과 후면을 메탈 재질을 사용했다. (마그네슘 알로이)
우측면에서는 하나의 eSATA포트, 하나의 USB 포트, VGA 포트와 에어밴트, SD 슬롯등이 배치되어 있다.
최근 노트북들에는 기본적으로 eSATA포트 하나정도는 장착되어 나오는듯 싶다.
3Cell이난 6Cell을 장착하면 저렇게까지 뒤로 튀어나오지 않는데 아마도 회사에서 어디에서나 파워 어댑터 없이 사용하라고 제일 용량이 큰 9cell 충전지를 선택한듯 싶다. ^^ 그래서 저렇게 뒤로 튀어나왔고 그로 인해 무게가 더 무거워졌다.
 
전면부에는 화면을 여는 버튼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심플함을 강조?
후면부에는 파워 어댑터 단자와 네트워크 단자, 모뎀 단자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디지털 디스플레이 포트도 있다. (이 포프는 HDMI와 다른건가? 약간 단자가 달아보이는데...)
커버를 열면 안쪽 역시 블랙의 심플함을 강조했다. 옵션을 선택함에 따라 우측 스피커 부분에 지문 인식 단자가 붙어 있을 수 있다. 뭐 나의 엘리티북을 사용해본 결과 지문 인식기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불편함때문에 있으나 마나라 생각하지만. ^^
우측 상단에 파워 버튼과 음성 조절 버튼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버튼은 없다.
좌측 상단에는 WiFi나 블루투쓰, 배터리, 또는 3G(옵션)등이 작동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Indicator Lights들이 배치되어 있다.
타자를 칠때 키감이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지만 문안한 수준...
트랙볼과 터치 패드 모두 있어 선호하는 방법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 가능하다.
HP의 비지니스 노트북인 엘리트북과 비교하면 온통 검은색인 델의 E6500이 더 비지니스 모델같다.
중간 중간에 은색 메탈 재질을 사용한 엘리트북과 모든게 검은색인 델의 E6500은 느낌부터 다르다.
성능이야 옵션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비교할 수 없고 크기 정도는 엘리트북이 더 얇지만 델의 Latitude E6500이 더 가볍다. (물론 9cell을 장착한 모델은 거의 비슷하거나 더 무겁게 느껴진다. ^^)
뒤에서 보면 앨리트북이 더 얇게 보이지 않는다.
엘리트북은 앞부분은 델 Latitude의 동일한 3.5Cm보다 얇고 뒷부분은 3.5Cm보다 더 두껍다.
전체적인 느낌은 앨리트북이 얇아보이지만 레티튜드 E6500과 비슷하다고 해야 할듯 싶다.
전면부는 노트북을 여는 버튼 하나로 둘다 심플하다.
물론 앨리트북은 전면부 하단에 스피커가 있고, 레티튜드 E6500은 키보드 좌 우측에 위치해 있다.
두 제품다 통풍구가 좌측에 있다. 후면쪽에 배치되었으면 더 좋았을뻔 한데
우측에 배치되어 있어 팬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잘 들린다. ^^
두 제품 모두다 확장성도 좋고, 여러가지 필요한 포트들도 많고 튼튼한 재질을 사용했다.
앨리트북은 파워 어댑터가 지난번에 언급한것처럼 벽돌 수준이지만 이번에 래티튜드는
파워 어댑터 디자인도 바꿔서 슬림하게 나왔다. 가지고 다니기 더 편하게 디자인 되었다.
일반 소비자용과 비지니스 노트북의 차이점이라면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인것이라면 대부분의 재질을 마그네슘 알로이를 사용하고 스마트카드 리더등 다양한 Security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앨리트북보다 높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한다.
예전의 델 Latitude D 시리즈보다 E시리즈가 더 잘 만들어져 나온것 같다.
디자인면에서도, 내구성 면에서도 새롭게 선보인 E시리즈는 많은 비지니스맨들에게 사랑을 받을것 같다.
2009/12/01 13:58 2009/12/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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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공개되는 Dell의 MID - Streak !!!
2009/10/21 08:54
스마트폰과 넷북의 돌풍으로 인하여 MID 시장은 크게 자리잡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에 여러 제조업체들로 부터 MID 기기들이 하나둘씩 선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그전부터 MID 기기들이 있었지만 성능이나 가격면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다가 최근들어 저렴해진 가격에 여러가지 기능들이 다 들어있는, 말 그대로 진정한 멀티 미디어 기기로 거듭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유저들이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국내기업 삼보뿐 아니라, 노키아, 아코스등 여러기업들이 MID 기기들을 내놓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는 반응이 그리 뜨겁지 못하다. 아직까지는 유저들의 눈에 쏙 들어오는 제품들을 만나지 못해서가 아닐까?

아코스에서 최근 선보인  5인치 MID 기기인 아코스 5 안드로이드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만 3G 네트워크 결여로 많은 아쉬움을 샀다.
그리고 오늘 그 아쉬음을 달랠수 있는 MID가 델로 부터 선보였다.
Dell Streak는 아코스 5 안드로이드와 많이 비슷하다.
우선 5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다는 점 그리고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다는 점이 서로 닮았다.
하지만 아코스 5 안드로이드 보다 한층 더 업그래이드된 MID 기기인 이유는
Dell의 Streak는 블루투쓰와 WiFi 뿐 아니라 3G 네트워크까지 다 장착했기 때문에
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한 진정한 MID 기기라 불릴 수 있다.
또한 5메가 픽셀 카메라와 듀얼 플래쉬가 장착되어 MID 기기의 카메라 기능까지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졌다.뒷면에 장착되어진 카메라 외에도 앞면에 장착되어진 카메라를 통하여 화상통화도 가능하다.
MicroSD 슬롯과 1,300mAh 충전지를 장착한 Streak의 자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나온 MID 기기 중에서 가장 괜찮은 제품이 아닌가 한다.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고, 그리고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인터넷이 꽤 빠르다. 페이지 로딩하는데 일반 노트북에서 인터넷을 하는것보다 더 빠른 느낌이다. (느낌만일수도 있지만.. ^^)


문제는 언제 출시가 되어지며 어떠한 가격대를 형성하는가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한다.
다른 제조업체들이 비슷한 제품들을 먼저 출시하기 시작하면 Dell의 시장선점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이 되면 유저들에게 쉽게 외면받을 수 있기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적정한 가격을 가지고 나온다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요즘 기대되는 제품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다.
문제는...내 주머기가 이러한 제품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느냐가 문제인듯... ㅜ.ㅜ

2009/10/21 08:54 2009/10/21 08:54
  1. LoAppStudio
    2009/10/22 22:18
    탐나는도다.
    빌립S5를 사용 중인데, 이 제품이 디자인도 미려하고 인터페이스도 맘에 드네요.
    스팩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가 모바일OS인만큼 XP보다 MID에 어울릴 것 같네요.
    역시 문제는 출시시기와 가격이겠죠 ^^
    • Eun
      2009/10/23 07:51
      그렇습니다.
      특히 세계 경제가 우울한 이 시점에서는 가격이 아주 큰 영향을 줍니다.
      소니와 같은 고가, 고가 하다가는 고만 한방에 갑니다. ^^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게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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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Inspiron Mini 판매 시작 ($99 스페셜~!)
2008/09/04 10:51

Dell의 넷북인 인스피론 미니가 오늘부터 판매되어진다.
다른 넷북들과 비슷한 스펙을 지니고 나온 미니의 가격은 $349, $399, 그리고 $449로 대체로 무난한 가격
스펙을 보면
1.6GHz 아톰 프로세서, 8.9인치 스크린(1024X600), 4GB - 16GB SSD 드라이브, 512MB - 1GB 메모리, 무선 인터넷, 웹캠, 4 Cell 충전지등 타 기종들과 비슷하다.
무게는 약 1킬로그램 정도로 가벼운 편


델이 넷북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든 만큼 뭔가 특별한 점이 있어야 하는데, 디자인 면에서나 스펙면에서 특별
히 다른점을 찾아 볼 수 없다. 물론 가격도 경쟁사들과 비슷하기에 가격에서도 특별한 메리트를 발견할 수 없다.시중에 나와 있는 7인치 넷북과 8.9인치 넷북을 만져봤는데 인터넷을 하기에 적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타자칠때도 꽤 불편함이 있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10인치 넷북이 가장 적당한듯)


하지만 델 블로그를 통해 깜짝(?) 놀랄만한 스페셜을 내놓았다.
그건 바로 델 인스피론 미니를 $99불에 판매한다는것~!!!
단...델 15.4인치 스튜디오 노트북이나, XPS 노트북을 구매할 경우에 한해서다.
물론 조건이 붙지만 델 노트북 하나 장만하고 $99불에 미니를 구입할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스페셜이라고 생각한다. 델 미니가 필요 없을경우에는 바로 eBay에 내놓아도 잘 팔릴듯 싶다. 그러면 그만큼 저렴하고 델 노트북을 산것과 마찬가지가 될테니... ^^

이 스페셜은 내일 아침 (9월 5일)부터 - 9월 9일 아침까지만 한해 실시된다. (북미에서만 가능한듯. ^^)
넷북은 어쨌든 2nd 노트북이니 이번 기회에 델 스튜디어 하나 장만하고 미니까지?
2008/09/04 10:51 2008/09/0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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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비지니스 노트북의 새로운 혁명!
2008/08/12 15:39

DELL 비지니스 노트북인 Latitude가 이번에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다.
우리 회사도 DELL과 계약을 맺고 있어 Latitude 노트북을 써왔는데 심플한 디자인에 적당한 성능은 타회사 제품들과 비교해서 색다르거나 뛰어난것이 하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새롭게 출시 되어질 Latitude는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모든게 다 새롭다.
물론 자세한 스팩이 공개되어지지 않았지만 DELL의 공식적인 블로그의 글을 인용하자면 더 이상 평균적인 노트북을 지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럼 무엇들이 다른지 간단히 살펴보자.

1. 디자인
심플한 디자인을 그대로 강조하고 있지만, 메탈 블랙, 블로, 핑크등 다양한 칼라를 사용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회색 한가지만을 고수했던 지금과는 달리 비지니스맨들도 다양한 칼라를 원한다는것을 이제 느낀듯..) 예전에 그리 강하지 못한 몸체(Body)를 벗어 버리고  Full-frame 마그네슘을 사용하여 내/외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12인치 13.3인치 14.1인치 15.4인치등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어질 예정이며 디자인 만큼이나 중요한 무게도 대폭 줄였다. 최소 2.2 파운드의 무게를 지닌 델 Latitude는 여행을 많이 하는 비지니스인들에게는 적격이다.

2. 보안
비지니스 모델인만큼 새로운 Latitude는 수많은 보안 기능을 첨부했다.
Smart Card Reader, 지문인식기, 하드 디스크 Encryption, 그리고 Dell의 ControlVault 솔루션을 통해 user identity key management와 storage를 centralize할 수 있다.

3. Connectivity
Wi-Fi (802.11n), GPS, Bluetooth 2.1, WiMAX, WWAN, Ultra-wideband 등 다양한 connectivity 옵션을 제공한다.

4. 기타
가장 눈에 뛰게 달라진 점은 바로 배터리의 사용시간이다. 최대 1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데 과연 어떠한 충전지를 쓰고, 어떠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하기에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델에서는 자신있게 최대 1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전원이 꺼져 있어도 USB 슬랏을 통해 휴대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다. (예전 도시바 노트북에서 봤던 기능이지만 꽤 유용하게 쓰일듯)
OS를 켜지(boot) 않아도 DELL Latitude ON 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인터넷, 이메일, 카렌다, contacts을 사용할 수 있다. (이메일과 카렌다, contacts, 인터넷등을 주로 사용하는 비지니스 traveler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능인듯 보인다.)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새롭게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예전 모델과 비슷한 800불부터 시작한다.

올해만 하더라도 Dell Studio, 넷북과 같은 신제품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델이 세계시장 1위를 굳히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것 같다. 다양한 모델들과 새로와진 디자인, 그리고 예전과 같은 합리적인 가격
이젠 DELL의 승승장구의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DELL BLOG (Direct2DELL)


2008/08/12 15:39 2008/08/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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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미니 노트북 공개 - E-Slim
2008/06/13 08:23


예전에도 한번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어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자세하게 델 미니 노트북에 대하여 공개되어졌다. 델 미니라고 불리어졌던 초저가 미니 노트북의 이름은 E-Slim으로 불리어지며 8.9인치 모델과 12.1인치 모델 두가지로 출시 되어진다. 가겨은 $299불터 시작되어지니 ASUS의 Eee를 겨냥한듯 하다.
8.9인치는 Eee를 겨냥하고 12.1인치는 애플의 맥북 에어를 겨냥한듯 보이지만 정작 출시가 되어지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초저가 미니 노트북/넷북 시장에 후발 주자로 뛰어든 델이 내놓은 E-Slim은 대기업 DELL에서 만들었다는 점 이외에는 별 특별한 장점이 없어보인다. 무난한 디자인에 무난한 성능, 그리고 무난한 가격은 유저들의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한듯 보인다. 물론 이번 8월이나 9월에 출시되어질때 정확한 사양과 가격이 나오고 나서 변화될 수 있겠지만 오늘 발표된 사양을 보면 예전에 미리 출시된 초저가 미니 노트북들과 크게 다른점이 하나 없어 보인다.

저장용량, 메모리, CPU, 무선랜, 카메라, 사용시간등 크게 부각되는 점 하나 없지만 DELL이 만들었기에 DELL이라는 브랜드 가치 하나만을 이용하여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무난하게 안착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일이다.


성능을 비교해 봐도, (가격이 얼마에 출시되어질지 모르겠지만) MSI의 윈드를 따라올 제품이 별로 없는듯 하다. 가격대 성능을 비교 해보면 아직까지는 MSI의 WIND가 가장 괜찮은듯 보인다. 출시일도 얼마 남지 않고, 출시된 후에 Eee를 대적할 만한 미니 노트북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DELL의 E-Slim보다 더 기대되어진다.

그럼 세계시장에 1,2,3위인 PC 제조업체들(DELL, HP, ACER)이 모두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미국, 유럽, 대만등에서 수많은 PC 제조 업체들이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제 남은 자들은 한국에 있는 PC 제조 업체들과 일본이 아닌가? 아직까지 고가 정책에 미련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젠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다.

resize
예전에 쓰여진 글에서 내가 언급한 그대로를 DELL에서 사용하고 있다. ^^ (물론 다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지만)
"Laptop, MID, 스마트폰은 IT 필수품"

2008/06/13 08:23 2008/06/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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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22인치 크리스탈 모니터
2008/01/04 12:35

델에서 투명 유리로 만들어진 22인치 모니터를 내놓았다.
WXGA 1680 X 1050 디스플레이에 2-millisecond Respond time에 2000:1 Contrast Ratio등
뛰어난 성능에 웹캠과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지만 가격이 비싼 단점을 가지고 있다.
기존 22인치 모니터의 가격이 $200 - $300불 사이에 형성되어지고 있는 반면
디자인 하나 멋지다고 $1200불을 내고 이 모니터를 구입할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37-42인치 LCD TV 가격이군

2008/01/04 12:35 2008/01/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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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XPS M1530 - 15.4 인치 노트북 XPS 라인으로 출시
2007/11/28 10: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들어 Dell이 계속해서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하고 있다. 일체형 PC인 XPS One, 13.3인치 XPS 노트북, 타블렛 PC등 새로운 모델들을 끊임없이 출시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XPS 라인으로 15.4인치 모델인 XPS M1530을 출시했다.
이로써 XPS 라인업에 13.3", 15.4", 17", 그리고 20" 모델등을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인텔 코어 2 듀어 프로세서, 2MP 웹 카메라, 지문 검색기, 블루레이, HDMI, 카드 리더, Wireless N 등을 선택 탑재 할 수 있으며 가격은 $999불 부터이다. 3가지 칼라 (블랙, 화이트, 레드)로 출시되는 XPS M1530은 특별한 장점은 없지만 XPS 고급 모델로 출시되는것 치고는 가격이 저렴(?)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델 XPS 고급 모델이 $999부터 시작된다니 꽤 저렴하게 느껴질지 모르겠다. 나도 처음에는 XPS 모델치고는 꽤 싸다고 생각이 들어 Dell 웹싸이트에 들어가서 Customize를 해봤다.
$999, $1,099, $1,499 세가지 가격에서부터 선택을 할 수 있는데 가장 저렴한 $999 모델을 선택해 옵션을 하나 하나 추가해봤다.

첫번째 블랙 칼라를 제외한 레드와 화이트는 $25불 추가
두번째 인텔 코어 2 듀어 1.5GHz에서 2.0GHz 까지 업그래이드 하는데는 $100불 더 추가 (2.4 GHz는 $200불 더)
세번째 기본 1GB 메모리를 2GB으로 업그래이드 하면 $125불 추가
네번째 120GB (5400rpm) 하드 드라이브를 250GB (5400rmp)으로 업그래이드 하면 $150불 추가
다섯번째 일반 DVD 드라이브에서 블루레이 드라이브로 업그래이드 하면 $500불 (저렴한 노트북 한대가격)이 더 든다.
여섯번째 비디오 카드를 256MB NDIVIA GeForce M8600으로 업그래이드 하면 $100불 추가
일곱번째 Wireless a/b/g 카드에서 n으로 업그래이드 하면 $50불 추가
그밖에도 Bluetooth $20불, 6 cell 충전지 $80, (9 cell은 $130불)등
얼마나 업그래이드를 원하느냐에 따라 원래 가격의 2배 이상이 될 수 있다.
시작은 $999불 이지만 필요한 옵션을 넣으면 $1600불에서 $2000불 이상까지 쉽게 뛰어 오른다.
결론적으로 싸지 않다는 뜻.
그리고 XPS M1530의 최대약점이 바로 LCD는 선택사양이 없다는것이다.
다시 말해 1280 X 800 이상의 화상도를 구현할 수 없다는 뜻.


2007년도에 델의 움직임이 상당히 활발하다. 새로운 모델들을 계속해서 출시하는것 뿐 아니라 온라인 판매만 해왔던 철학도 버리고 오프라인 판매도 시작한 올해, 과연 내년에는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로 맺어질지는 의문이다.

2007/11/28 10:18 2007/11/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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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XPS One - All-in-One PC on Sale Now
2007/11/16 14:25


델의 All-in-One PC인 XPS One이 언론에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판매에 들어갔다.
델의 온라인 싸이트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XPS One의 가격은 옵션에 따라 약 $1500에서 $2500불 정도이다.
일반적인 데스크탑에 비해 가격이 높은편이지만 델의 고급 모델인 XPS 라인으로 제작되었기에 낮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할것이라는 예상은 했었다. (20인치 모니터에 데스크탑 PC를 따로 구입하는게 약 50%는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인텔 코어 2 듀오, 20인치 와이드 스크린, 2GB 메모리, 하이브리드 아날로그/디지털 TV 튜너, 리모콘, 250 - 500GB 하드 드라이브, CD/DVD RW 드라이브 또는 Blu-ray 드라이브, 8-in-1 미디어 리더등 일반 데스크탑 성능에 비교에 크게 다른점이 없다. TV 튜너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과 본체와 모니터가 하나라는 점을 제외하면...
가격이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지만 지극히 모니터스러운 디자인에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XPS One은 어제 소개한 NEC의 파워메이트에 비해 끌리는 점이 단 하나도 없다. 델이 정상을 탈환하고 싶다면 예전에 값싸고 품질이 좋았던 델 PC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라. 지금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가격까지 올라가 버리면 소비자들은 다시 외면하기 마련이다.

more..

2007/11/16 14:25 2007/11/16 14:25
  1. 글쎄요?
    2008/07/17 06:32
    이런 종류의 컴퓨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기사라고 봅니다. 과연 이런 종류의 컴퓨터를 기존의 델 컴퓨터 가격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요? 그리고, 일반 데스크탑 성능? 어째서 올인원을 만들고 소비자들이 그런 것을 구입하는지에 대한 개념부터 잡고 기사를 써야 할 듯합니다. "본체와 모니터가 하나"라는 점은 이런 종류의 제품의 특징의 99%인데 그것을 제외하고 생각하면 말이 안 됩니다.

    단, 마지막 부분의 얘기, 소비자들이 과연 델의 이런 것을 선택할까라는 의문에 대해서는 100% 공감. 올인원의 성격은 성격이고 절대적으로 가격 문제가 있는 것은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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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Latitude XT - 델 최초의 타블렛 PC 공개
2007/11/14 23:24

마이클 델 회장이 Oracel OpenWorld에서 최초로 델 타블렛 PC인 Latitude XT를 선보였다.
예전에 인터넷에 사진과 스팩이 떠돌았었지만 공개 석상에는 오늘이 최초다.
12.1인치의 멀티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Latitude XT는 인털 솔로 또는 듀어 코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802.11n 무선 인터넷을 기본으로 선택했다. Bluetooth, 3G Broadband, 그리고 스마트 카드를 선택할 수 있고 지문 인식기는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다른 타블렛 PC와 비교에 크게 다른점이 없지만 타 제품들에 비해 25퍼센트 더 밝다는점과
스타일러스 팬만을 사용하는 타블렛 PC와 다르게 델 Latitude XT는 스타일러스 팬과 손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터치라는 점이 다르다.
이번에 마이클 델이 다섯 손가락을 사용하여 멀티 터치를 시연해 보였다.

컴퓨터 제조업체 1위를 HP에 내어준 이후로 델이 여러가지 신제품을 내놓으며 선두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큰 희소식이 없는듯 하다. 13.3인치 노트북, All-in-one PC, 그리고 타블렛 PC등 새로운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두고 볼일이다.
2007/11/14 23:24 2007/11/1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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