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지금 현재 미국에서는 갤럭시S가 얼마에 판매되고 있을까요?
판매중인 갤럭시S의 가격을 있는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우선 AT&T용으로 나온 Captivate 입니다.(미국 현지 시간 8월 6일 오후 3시20분 기준입니다.)

새롭게 2년 약정을 할 경우 아이폰4 16기가 버전과 똑같은 $199.99불 입니다.
약정없이 기기만 구입할 경우는 $499.99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온라인 모바일 싸이트 중 하나인 Letstalk.com에서는 2년 약정시 $89.99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wirefly.com이라는 letstalk와 같이 유명한 모바일 싸이트 입니다.
2년 약정시 $49.99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존닷컴에서 판매하는 가격과 동일합니다.
T-Mobile에서 판매된는 갤럭시 바이브런트의 가격 또한 2년 약정시 $199.99입니다. 약정 없이 구매할 경우는 $499.99으로 AT&T용 갤럭시S와 똑같습니다.
Letstalk.com에서는 $99불에 할인 판매 중입니다.
Wirefly.com에서도 $99불에 할인 판매 중이구요. (Activation Free라는 말도 써있군요.)
아마존에서도 $99.99에 판매 중입니다.
최근에 나온 드로이드 X도 온라인에서 구매할 경우 어느정도 할인 해택이 있습니다.
Letstalk.com에서는 2년 약정시 $149.99에 구매가 가능하구요.
Wirefly.com에서는 2녁 약정시 $179.99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마존도 $179.99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드로이드는 공짜로 팔리고 있군요. ㅜ.ㅜ (LG Ally도 2년 약정시 공짜입니다.)
아직까지 스프린트용과 버라이즌용에 출시되지 않았지만 기본 2년 약정시 구매 비용은 동일할거로 예상합니다. 다만 온라인 모바일 싸이트들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겠죠.
이와는 다르게 아이폰은 AT&T 온라인 싸이트나 AT&T 공식 대리점, 그리고 애플 스토어(온/오프)에서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아마존이나 Wirefly, Letstalk와 같은 온라인 모바일 대리점에서는 구매가 불가능 하죠.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이런 광고들을 종종 봅니다. (아이폰을 팔 수 없으니 다른폰이 좋다고 광고해야 하는게 당연한거겠죠? ^^)
오늘 버라이즌 싸이트에 들어가 보니 드로이드2가 판매에 들어갔더군요.
디자인이 약간 변경되고 CPU 좋아진것 외에는 크게 달리진게 없는것 같습니다. 내장 메모리 8GB에 외장 메모리 8GB을 추가로 주는것도 다르긴 하지만 드로이드에서는 처음부터 16GB 외장 메모리를 줬으니 총 용량은 똑같죠.
여하튼 드로이드가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199.99에 버라이즌에서 제 가격 주고 구매했었는데요. 앞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할 경우 절대로 바로 사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버라이즌 공식 싸이트나 대리점에서도 구매하지도 않을거구요. 드로이드도 몇개월 지나자, 하나 사면 하나 공짜라던지 $29.99에 온라인에서 판매하는등 많은 세일을 하더군요. 이 드로이드2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드로이드2를 구매하실 예정이라면, 저같으면 조금더 시간을 두고 기다린 후에 온라인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겠습니다. 같은 기기라면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는게 좋은건 당연한거죠? ^^







2010/08/11 17:03
그런데, 드로이드 X 사시면, 리베이트 전혀 없나요???
2010/08/12 03:59
설마 모르는상태에서 포스팅한겁니까? 허참...이건뭐...
2010/08/12 04:06
잘못된정보로 포스팅했다면서 모블로거를 신나게 까더만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헐~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게 바로 이런거였군요.
2010/08/12 11:00
그래서 $199불 인거죠. 여기에 추후 메일 리베이트 $100불을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드로이드 X는 메일 리베이트 없이 $199불 입니다. ^^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만큼 온라인 싸이트에서도 크게 세일을 하지 않네요. ^^
그리고 싸움을 불러 일으킨건 포스팅 보다 댓글들을 쓰신 분들인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개인이기에 여러가지 생각들과 견해를 내놓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그에 대한 배려심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또한 논쟁을 만들기 위해 쓴 글은 아닙니다. 아시죠? ^^
2010/08/17 22:23
2010 년 9월 17일까지 드로이드 X $100 리베이트 있습니다.
2010/08/11 18:57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제 입장에서는 약정이 아직 1년 4개월이 남아서 지금 출시되는 폰의 가격엔
큰 관심이 없는 편이라 이런 사항이 이슈인지도 몰랐네요.
오늘도 좋은 글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2010/08/11 21:43
2010/08/11 23:00
시간되시면 현대 자동차의 미국 판매가격, 옵션 한번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글 보면 졸도하시거나,영업소로 차 몰고 돌진하실 오너 분 많으실 듯.
제차가 96년식 무쏘인데 지난 연말 현대차로 바꾸려다
어떤 카매니아분이 올려놓은 글 보고 현대차는 사지않기로 맹서했더랬습니다.
언플로 따지자면 현대자동차도 삼성전자 못지 않습니다.
더 큰 피해를 보고 있으면서도 알지 못하는 분들이 대다수 일 듯...
2010/08/12 00:58
전 카매니아도 아니지만,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신 듯하여 적어봅니다.
2011형 소나타를 몰고 있습니다. 몇개월 전에 샀는데, 품질은 비교를 할 수 없으니 비슷한 사양의 한국내 시판모델과 가격비교를 해보았었습니다. 당시 1100원 환율을 적용했었을 때, 한국이 조금 더 싸더군요. 물론 정가를 비교하였을 경우에 말이죠. 그리고, 한국내 시판차량이 옵션도 조금 더 들어있었구요. 레인센서, 메모리시트, 각도가 조절되는 헤드레스트 등이요. 물론 미국내 시판차량은 뒷좌석이 60:40으로 접힙니다.
한국도 차량가격할인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개인적으로 딜을 해야하구요. 제가 산 가격이 한국내의 정가보다 조금 쌌었으니 (1100원 환울) 이래저래하면 가격자체는 비슷할 겁니다. 게다가 요즘은 물량이 적어 소나타 가격 딜의 폭이 적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물론 한국내의 현대 언플쪽은 잘 모르겠습니다. 관련 기사를 보긴 했지만, 전부 미국내 판매등 제가 차를 사고 난 후의 일들에 관한 기사라서....
2010/08/12 01:27
모든 한국차의 무상수리 보증은 2년, 2만 Km 인 반면
현대차의 미국내 보증은 10년, 10만 Km라 본걸로 기억합니다.
Eun님 글의 본질이 특정 기업의 언플로 인해 발생하는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자인 만큼
삼성전자 못지 않는 언플을 일삼는 현대차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싶어서 Eun님께 부탁드린 겁니다...
2010/08/12 11:06
현대차나 기아차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 이유중 하나는 10만마일 또는 10년 워런티 때문이죠. 국내 워런티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죠? ^^
차 가격도 소비자 권장 가격은 비슷한지 모르겠지만 소비자가 얼마나 딜러와 얼마나 잘 협상을 하느냐에 따라 수백만원 정도 깍을 수 있는 곳이 미국 입니다. 제 와이프용 차를 구입할때도 권장 소비자 가격에 $3000불은 더 싸게 구입했죠. (제가격에 차를 구입하는 사람은 바보라고 말할 정도로 깍아서 사는게 정상인 나라죠. ^^)
바이러스님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그리 많지 않아서 크게 생각해 본적 없는데 시간이 되면 미국과 한국과의 소비자의 해택 비교라는 글을 쓰면서 언급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2010/08/12 11:26
http://kyrhee.tistory.com/250
조금 오래된 정보긴 하네요..
최근 미국 광고에서 기아 스포티지 선전을 하던데요. 새로나온 신형 모델 말이죠. 시작이 $18,000불이라고 하네요. 국내와 비슷한가요? ^^
2010/08/12 12:37
2010/08/25 00:48
(한국은 조금만 골목길로 가면 온갖 과속방지턱에..도로 파인곳..등 차에 스트레스를 많이 줍니다만, 미국은 도로가 잘 돼있죠..)
그리고 국민성도 있습니다..
(한국인은 자가정비하는사람 거의 없음..미국은 경정비(까지는 아니더라도 유지보수)는 집에서-_-)
한국인은 자기차 본넷 열어보는 사람도 드물죠-_- 바빠서 그런가;
한국은 1년 2만키로가 보통이지만..미국은 1년이면 2만 마일 넘게 뜁니다..보통...
2010/08/12 00:27
http://www.bloter.net/archives/36592
법인 제외 물량이라네요...
뉴스에서 보던것과 엄청난 차이를 느낄수 있음...ㅋ
2010/08/12 11:15
대단하네요. ^^
2010/08/12 01:08
제가 그 어떤 안드로이드 폰도 고려를 하지않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2-3개월 후에 보일 가격하락 때문이었습니다. 아, 넥서스 원은 고려를 했었습니다. 구글에서.만. 판매를 했고, 레퍼런스 폰이라는 매력때문에요. 하지만, 애플제품은 적어도 1년동안은 신제품이니까요. 가격변동도 없구요. ^^
2010/08/12 11:09
어느 기업이든 소비자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다만 소비자 몰래 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그저 생각없이 "I Agree"라는 버튼을 클릭하는 사람이라 내 개인의 어떤 정보가 저장되는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다른 기업에 돈 주고 팔지는 않을거라는 곳에만 등록을 하고 동의를 하죠. ^^
드로이드 구입한지 1년도 안됐는데 공짜폰이고...드로이드2는 벌써 나왔고..이거 뭐...다음에 또 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2010/08/12 02:22
갠적으로 모토로라의 품질은 믿을 수가 없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임..
2010/08/12 11:11
2010/08/12 23:04
2010/08/12 23:05
3.13인데 여러가지 오류가 생겨서 복원을 했는데 복원이 다 되고 sim카드를 인식하지 못하는 오류가 떴습니다.
여기는 외국이고 한국 sim카드를 구할수도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이 없고 제 폰 한국으로 보내야 하나요?
2010/08/13 01:03
2010/08/13 08:12
복원을 하셨다면 다시 정품 버전으로 돌아오셨다는 말씀 같은데요. 국내 버전을 해외에서 쓰시려면 다시 탈옥후 언락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