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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HTC의 벽을 넘지 못하다!
2010/10/29 13:02

--------------------------- Updated -----------------------
이번 포스팅에 잘못된 점이 있어 수정합니다.
제가 이글을 포스팅할 시기에는 BGR과 로이터 연합 통신에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썼습니다.
HTC reported a record quarter Friday as its 2010 smartphone shipments were more than double the previous year. HTC saw record revenue in Q4, topping $3.3 billion on shipments of 9.9 million units. The company reports that it shipped almost 25 million total units in its fiscal 2010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BGR 포스팅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지만 로이터 연합통신에서는 수정한 기사를 다시 내놨더군요.
The company said in a statement on Friday fourth-quarter revenues will reach T$100 billion ($3.3 billion), with shipments to more than double to 9 million units. Shipments for all of 2010 will more than double from last year to some 24.5 million units.

윗부분으 로이터 연합통신에서 수정되어 나온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BGR에 써있는데 그대로였는데 지금보니 수정본으로 올라와 있더라구요.
이는 HTC의 회계년도가 다른 회사들과 다른데서 생겨난 오해였던것 같습니다.
보통 회사의 회계년도는 일반적으로 매년 9월 30일날 끝나죠.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회사들이 4분기를 이야기 하면 회계년도 4분기, 측 6월부터 9월을 이야기하지만 HTC에서는 회계년도를 12월 말을 마지막으로 보기 때문에 회계년도 4분기라고 이야기하면 10월부터 12월까지를 이야기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분기라고 이야기하는 기사를 잘못 오역해서 로이터에서 기사화 시켰고 이를 BGR에서 인용을 한거죠. 전 BGR 포스팅을 인용한것이구요.
990만대는 HTC에서 이야기하는 4분기 (10-12월) 전망치이고 일반회사들이 이야기 하는 회계년도 4분기 (6월-9월) 스마트폰 판매량은 삼성보다 적은 630만대 입니다. 하지만 전년도에 비해 매출과 영업이익, 판매량등 계속해서 고속성장 하고 있는것만은 사실이죠. 삼성과 애플 전쟁 사이에서 초라해져버린 HTC는 절대 아닙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제가 이글을 쓸 당시만 해도 990만대의 판매량을 로이터 연합에서 발표한만큼 의심없이 썼습니다.
제글이 논란을 일으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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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 기사들을 보면 참 재밌습니다. 사실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에 상상을 해서 기사화를 시키는 모습이 말이죠.
2010년 10월 19일자 헤럴드경제지에 "삼성 스마트폰, 애플과의 격차 더 줄였다"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갤럭시S와 웨이브폰을 전면에 내새운 삼성전자가 아이폰4로 무장한 애플과의 판매량 격차를 크게 감소시켰다는게 주요 골자입니다.
그런데 아주 흥미로운 내용이 하단부에 나오죠.
제품별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는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지난 3분기 (7월-9월) 스마트폰을 850만대 판매한것으로 추정했다.
또 하나의 기사를 봅시다.
2010년 10월 7일 ZDnet에서 쓴 "삼성-애플 전쟁에 초라한 HTC"라는 기사입니다.
이 기사의 핵심내용은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은 애플과 반격의 날을 세운 삼성전자 틈바구니에서 HTC가 조금씩 밀려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HTC의 위상이 줄었다고 하면서 삼성전자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을 900만대에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머니투데이에는 "삼성 스마트폰, 분기판매량 천만대클럽 진입한다"라는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제목만 보면 삼성이 스마트폰 판매량을 분기당 천만대를 팔것이라는 것을 기정 사실처럼 썼죠.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삼성 스마트폰의 실제 판매량이 785만대로 위의 두기사에서 예상한 판매량보다 적다는 것이죠.

또한 기사 하단부분에는 2010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스마트폰 판매량 표를 올렸는데요. HTC의 판매량을 삼성보다 5만대 적은 780만대로 예상해서 써놨습니다.

결국 국내 언론들의 기사들을 분석해 보면 애플의 경쟁자는 삼성 밖에 없고,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HTC와 비교할 수준을 뛰어 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HTC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삼성에게 내주면서 점점 밀려나고 있는것이죠.
참으로 흥미로운 기사들입니다.
마치 사실을 근거로 쓴것 같으면서 기자의 상상력들이 들어가 있는 기사들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현실과 실제 또는 정확한 사실은 어떨까요?


삼성은 언론의 예상치보다 낮은 785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850만대도 아니고 900만대 조금 밑도는 수준도 아닌 785만대 입니다.
HTC의 예상 판매량을 780만대로 삼성보다 낮게 잡음으로 해서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4위로 등극한것처럼 보여줬지만 실제 HTC의 3분기 판매량은 천만대에 근접한 990만대 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에 배해 두배 이상의 실적을 보여준 결과입니다. 또한 2010년 회계년도 동안 (2009년 10월부터 2010년 9월까지) HTC는 총 25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아치웠습니다.
HTC는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Top4의 위치를 자리하고 있고 다음 분기에는 천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넘어서리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언론들의 억지 예측이 아닌 전문가들의 실제 예측 말입니다.
결국 삼성은 스마트폰 전문 제조업체인 대만의 HTC의 벽을 이번 분기에도 넘지 못했습니다.


매 분기마다 놀라운 성장력을 보여주고 있는 HTC는 ZDnet의 기사처럼 절대로 지고 있는 해도 아니고 초라한 제조사도 아닙니다. HTC는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이를 대변해 주듯 올해에 최고의 IT 회사와 스마트폰에 선정될 정도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들이 무시할 수준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삼성이 애플 보다 먼저 뛰어 넘어야 할 대상이기도 하구요.
애플의 벽을 넘기 전에 반드시 넘어야 할 벽이 있다면 바로 HTC 입니다. (물론 RIM과 노키아도 포함되구요. ^^)

참조기사
"HTC reports record revenue in Q4"
"삼성 스마트폰, 분기판매량 천만대 클럽 진입한다"
"삼성 스마트폰, 애플과의 격차 더 줄였다"
"삼성-애플 전쟁에 초라한 HTC"
2010/10/29 13:02 2010/10/29 13:02
  1. betterones
    2010/10/29 14:05
    국내기사들 이제 어디 기사인지 출처만 봐도 내용이 짐작되죠. 그리고 전 안드로이드 제품은 써보지 못해서 잘 모르는데 HTC 는 업그레이드를 착실히 해주지 않나요?
    • Eun
      2010/10/29 15:27
      유명한 언론지들과 기자님들이 계시죠. 어디서 나왔는지 누가 썼는지만 봐도 대충 짐작이 가는 기사들이 꽤 많습니다.
      HTC는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꽤 업그래이드를 잘 해주는 편이죠. ^^
      즐거운 주말 시작하셨죠? ^^
    • betterones
      2010/10/30 06:45
      잘해주는군요. 그래야지요. 그것이 고객의 구매에 대한 보답이고 향후 진심에서 우러나 또 다시 구입하게 하는 원동력이겠지요.
      네 ^^ 주말 잘 시작했습니다~ 은님께서도 활기차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 Hwoarang
    2010/10/29 16:59
    역시 언론이 무섭군요.저도 HTC에 대해서는 하락세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이러한 언론의 힘이었다니.. 좀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 Eun
      2010/10/30 18:42
      HTC는 매분기마다 고속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도 그렇구요. 판매량도 분기마다 계속해서 커지고 있죠. 국내 언론에서는 너무 이상하게 기사화를 시켰더군요. ^^
  3. 매쓰TM
    2010/10/29 20:22
    뉴스에서는 온통 삼성 애플 이야기일뿐..
    기사 말미에는 거의 삼성칭찬일색으로 끝을 맺죠..
    • Eun
      2010/10/30 18:42
      그러게 말입니다. HTC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꽤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
  4. sahara
    2010/10/29 23:59
    담당 기자가 그런 의도를 가지고 기사를 그렇게 끌고 나간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이미 보이지 않는 손이 깊숙하게 세력을 뻗히고 있는듯 합니다.

    삼성의 광고를 마다할 간큰 언론사는 없으리라 봅니다.
    그광고를 자사 매체에 무난하게 실어서 언론사가 숨쉬는데
    지장이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있는 그대로 기사를 써서 내 보냈다가는 곧바로
    사망에 이를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있는 그대로 기사를 써냐고~~~~~

    소설을 써야지,,,,,,,,,,,,,,,,,,,,,,,,,,,,

    담당 기자 나불랭이 그거 좀 어떻게 하지? 라는 어떤 전화를 한통 받지 않으려면
    알아서 기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러니 이런 언론기사에 너무 안타까워하지 말고
    "언론사 냥반들도 참 해먹기 힘들구나~"라고 동정표를 한표 주시는 아량이 필요할런지도 모릅니다.

    요즘 언론, 특히 잘못된 기사라고 해서 깜빵갈 일이나 고소당할 일이 없는 언론기사는
    "소설과 다큐를 적당하게 넘나들면서 지면을 채워야 하는 글쟁이들의 애환"으로 보는 여유로운 시각도 필요합니다.
    • Eun
      2010/10/30 18:44
      기사가 소설 수준이란 사실이 씁쓸하죠.
      사실과 진설성, 정확성이 중요한데 이런 요소들은 어디다 팔아 드셨는지...^^
      국내 언론에서도 공정성, 사실성, 정확성을 포함한 기사들을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인데 소원이 되는것 같아 아쉽긴 합니다.
  5. 언론은무섭다.
    2010/10/29 23:29
    ZDnet 사이트 하단을 보면, 협력업체로서 삼성전자, SK 등 마크가 있지요..
    언론사라면, 광고주의 마크를 자랑스럽게 게재하지는 않겠죠..
    • Eun
      2010/10/30 18:46
      애플 깍아내리기, 삼성 칭찬하기의 대표적인 언론사죠.
      너무나 대놓고 기사화 시켜서 민망할 정도더군요.
  6. soul
    2010/10/29 23:56
    한국에서는 그다지 HTC 강세가 없는데..
    HTC가 대만회사라고 그냥 별로라고 알고있는분들고있고
    A/S서비스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애플코리아처럼..)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삼성이라면.. A/S하나는 믿을만한데라고
    신뢰하고있죠..
    • Eun
      2010/10/30 18:47
      그러게 말입니다. 규모가 커져야 A/S에 대한 투자도 일어날텐데 말입니다.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 서비스도 나아지겠죠. HTC도 마찬가지겠구요. ^^
  7. ㅁㄴㅁㄴ
    2010/10/30 02:48
    링크해 주신 HTC의 판매량 기사는 4분기 990만대 예상한다는 말 아닌지요?
    HTC의 3분기 정확한 판매량이 나와있는 기사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ㅎㅎ
    2010/10/30 03:47
    유럽에서 바다 웨이브가 200만대넘개 팔렸다는데 순수 삼성안드로이드폰만치면 400백만 중후반대 팔렸겠죠 격차는 htc 안드로이드폰이랑더벌어질건데 3분기 실적면에서도 아직 안드로이드에서 삼성이 일인자도 못된단말이죠 그런데 애플대항마라니 차라리 삼성언플에 제일피해본건 애플이 아니라 htc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 Eun
      2010/10/30 18:52
      안드로이드폰만 이야기하면 HTC의 판매량이 최고입니다. ^^
      그리고 앞으로 윈도우폰 7이 출시되면 HTC의 스마트폰 판매량도 급격하게 늘어날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HTC는 스마트폰에만 집중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도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모바일에만 선택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두가지 플랫폼만 개발 투자를 하고 있지만 R&D안에 인력들은 일반 대기업 수준 이상이죠.
  9. ㅎㅎ
    2010/10/30 03:53
    모르던 사실을 알게해준 블로거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0. 메서슈미트
    2010/10/30 03:57
    안드로이드에서 hTC 1위 모토로라 2위 삼성 3위 아닌가요? 모토로라는 이겼단 말인가?
  11. 현석
    2010/10/30 04:38
    아... 애플한테 덤빌려면 당~멀었네용 ㅎㅎㅎㅎㅎ
    좋은 글과 엣지있는 글에 한번 감탄했습니다...
    하나 또 배우고 가네요 ㅎㅎㅎ
    • Eun
      2010/10/30 18:54
      단일 기종, 또는 단일 라인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비교를 하려면 근처까지 온 제조사나 제품이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연합으로 해야 겨우 싸움이 될 정도니까요. ^^
  12. 짱구박사
    2010/10/30 06:35
    얼칫 듣기에 저 대만 업체의 개발인력은 수천명이라고 들었습니다.

    갤럭시 관련 삼숭의 실제 인력은 몇 명이나 되었을까요.
    • Eun
      2010/10/30 18:55
      HTC의 R&D 개발 인력은 대기업 수준을 넘어섰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연구 개발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죠.
      그런 결과가 매분기마다 나타나고 있는거구요. ^^
      국내 언론에서야 소외당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보면 애플 다음으로 HTC만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회사도 드물죠. ^^
  13.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2010/10/30 08:31
    나 원 참 어이없어 말이야
    여기두 이런 기이한 기사가 오르다니
    아니...어쩌자고 이런 기사를 쓴대?
    지 혼자보는것도 아니고 온 국민이 보는 사이트에 말이야
    들가봐라 보면 저혈압이 고혈압으로 올라간다

    http://blog.naver.com/jinjin0708/90099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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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
      2010/10/30 18:56
      이런 기사가 자주 나오는건가요? 아니면 반복적으로 알리시는 건가요?
      언론이 언론의 역할을 잃어버린지는 꽤 오래된듯 보이네요.
    • DragonJK
      2010/10/31 01:16
      광고글이네요. ㅡㅡ 이분 참...
  14. 수채화
    2010/10/30 10:52
    우리나라 기자들은 삼성전자의 비데 아니겠습니까? 열심히 빨아주고 핥아주고... ^^
    그렇게 살고 싶나봅니다.

    애플이라는 회사가~ 정말 아이폰 팔아먹으려고 작정했다면... 아이폰 생산을 몇몇 국가에서 많이 만들면 되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 보면... 배고플때 먹어야 더 맛있는 것 처럼... 한계효용의 체감의 법칙?? 효용의 극대화를 노리는걸까요? ^^

    이익률은 후덜덜한 이익을 보고 있지요....
    생산기지를 좀더 다양화 했으면 싶네요.
    • ㅈㅈ
      2010/10/30 11:45
      애플은 생산공장하나 없이 100% 외주만 회사입니다.
      자국은 엄청난 실업률과 경기침재로 고생을 해도 공장하난 안짓고 돈만 쌓아놓고 있다가 될성싶한 기업들 인수하는데만 돈쓰는 기업입니다.그래서 생산량과 이익률은 중국공장에서 일하는 중국인민을 얼마나 착취 하는야에 달려있습니다. 스타벅스가 빈민국 아이들 다리에 끈매달아놓고 일시켜서 돈벌듯이 애플도 똑같은 회사입니다. 뭐 잡스가 나중에 나는 중국공장과 아무 관계없다고 공개석상에서 말하면 끝날문제이기는 하지만...
    • Eun
      2010/10/30 18:58
      애플의 최대적수가 바로 부족한 공급량이죠. ^^
      그렇다고 무작정 생산량을 늘린순 없죠. 다른 외주업체를 선정하는것도 쉽지 않을뿐 아니라 생산량이 급격히 늘어나면 그만큼 품질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
    • 수채화
      2010/10/31 01:49
      애플은 오래전부터 싱가폴과 한국에서 제품을 생산했고 이제는 폭스콘이 그 자리메김을 하고 있는게죠.
      폭스콘에 위탁 생산하는것이 애플뿐만 아닐지언데.. 애플을 비난할 필요는 없겠지요. 삼성전자의 경우도 대부분 중국이나 기타 인건비 저렴한 나라로 철수했습니다.

      한국의 엄청난 실업률과 경기침체가 부단 기업만의 문제일까요?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인것입니다.
  15. 궁금해요
    2010/10/30 12:49
    궁금해서 구글링으로 찾아봤습니다.
    The company(HTC를 말함) also anticipated that sales volume for the fourth quarter would rise to 9 million units, also a record high, from 6.8 million units recorded in the third quarter.

    http://focustaiwan.tw/ShowNews/WebNews_Detail.aspx?Type=aECO&ID=201010290023
    3분기에 680만이라고 기사에는 되어있더라구요.
    위에 회계연도까지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잘 이해를 못하겠어서^^;; (회계연도가 9월까지라면 이번에 발표했어야 하는건 4분기 실적이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키다리
      2010/10/30 18:40
      국가별로 흔히 사용하는 회계년도가 있습니다. 물론 같은 국가라고 해도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만. HTC의 회계년도는 9월에 끝나므로 4분기 실적은 7~9월까지 입니다.

      하지만 글로벌한 비교를 위해 일률적으로 calender year를 기준으로 분기를 통일해서 표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계년도가 12월에 끝난다면 이번 분기는 3분기에 해당하고, 9월에 끝난다면 4분기겠지요. 이런 혼란을 피하기 위해 동일한 calender를 기준으로 분기를 통일해서 표기할 경우, 회사가 발표하는 분기와 비교표에 나오는 분기가 다른 것입니다.

      Fortune의 기사에 따르면 HTC의 7~9월 판매실적은 확정치로 990만대입니다. 추정치가 아니구요.
    • Eun
      2010/10/30 19:00
      아래 링크에 따라 기사를 봤는데 결과가 아닌 Expect로 써놨더군요. 결과가 아닌 예측이라고 써있고, 또한 3분기가 회계년도인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3분기인지 4분기인지 정확한 표현없이 애매모호하게 써놨네요.
      제가 쓴 글 가장 하단부에 있는 기사들 링크를 참조하세요. ^^
    • 구름
      2010/11/01 04:50
      키다리님, HTC 회계년도는 1~12월입니다.
      http://www.htc.com/www/investor.aspx
  16. Random
    2010/10/31 02:38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기업의 언론 통제력이 이정도라면 권력을 쥐고 있는 정부는 얼만큼 큰 뻥을 치는게 가능할까요? 사실 우리는 매일 속고 사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 갑자기 컨스피러시에 꼳히네요.
  17. 한가지...
    2010/10/31 17:10
    점점 예전의 아름다운 글보다는 어째 갈수록 과다한 언론까기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소외받았던 시절도 있지만 이제 엄연한 강자로서의, 혹은 강자를 잘 이용하고 있는 자로서의 여유가 있었으면 하네요...
  18. TOAFURA
    2010/10/31 19:15
    좋은 글 잙읽었습니다. 이사를 하느라 이제 와보게 되었네요.

    요즘 기사들 중에 fact를 가지고 기사를 제공하는 경우는 좀처럼 보기 힘든것같습니다.

    객관적이로 올바른 의견이 도출된 기사를 보기란 쉬운 일이아니네요.
  19. 구기
    2010/10/31 23:24
    잘봤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뭔가 좀 이상해요;;;;
  20. 정확한 자료부탁드립니다.
    2010/11/01 00:14
    번역을 못할거면 하지말기바랍니다. 100만대 팔았다와 100만대 팔기를 다음에 기대한다와는 다릅니다.
    • Eun
      2010/11/01 08:35
      업데이트 된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로이터에서도 처음에 HTC의 회계년도를 잘 모른듯 그렇게 적었었죠. 그리고 나서 추후에 기사를 수정했습니다.
  21. 해명
    2010/11/01 00:29
    이번엔 I-on-I 님이 정확하지 못한 자료로 글을 쓰긴건가요?

    http://news.egloos.com/3485324

    삼성이 이긴게 맞다고 보입니다만...
  22. mesafalcon
    2010/11/01 00:31
    솔직히 아이폰을 사지 않는다면 HTC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그만큼 후속조치도 잘해주고 제품의 성능도 굉장히 좋습니다. 삼성은 일단 제품의 최적화 기술부터 다시 해야될듯 하네요. 갤럭시 시리즈를 보면서 느낀게 삼성은 후속조치란걸 모릅니다.
    특히 2년간이나 약정맺고 써야되는 스마트폰에서 삼성꺼는 절대로 쓰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언론정신은 어디론가 다 팔아버렸는지 걱정입니다.
  23. 객관성
    2010/11/01 01:22
    객관성을 가지고 글이 작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C가 대단한 회사이긴 하지만, 3분기에 680만대 판매했다는데요?

    국내언론을 까고 중심을 잡으실 꺼면 확실히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독하다가도 주인장께서도 언론과 같이 한 쪽에 치우치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 다 믿기 곤란해집니다.
  24. 다른데서
    2010/11/01 02:05
    다른 카페에서 보고 왔는데요 HTC 의 3분기 컨센서스가 지난 주말에 나왔는데

    http://focustaiwan.tw/ShowNews/WebNews_Detail.aspx?Type=aECO&ID=201010290023

    대만 현지 신문입니다. 6.8millions sales 라는데 990만대 판매는 출처가 어딘지 궁금합니다 ;;; 4분기 판매 예상을 900만대 하고 있다는 소리는 있긴한데.
  25. 현석
    2010/11/01 04:28
    따라쟁이 삼숑이 또 Kies 2.0 라는 아이튠즈 비슷한걸 내놓았내요..
    완전 ctrl+c ctrl+v 네요 특히 더 중요한점은 아직 갤럭시 s 밖에 안된다는거...
    에혀... 옴니아나 갤럭시 a 만 죽네요 ㅎㅎㅎ 씁슬합니다 ....
    • 수채화
      2010/11/01 09:20
      ^^ 삼성의 애플 짝사랑은 끝이 없답니다. 삼성 컴퓨터 사용해보면요~ 애플컴퓨터에서 사용하던 비슷한 유틸리티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정말 많이 따라하려고 노력 많이한다.. 생각이 듭니다. 룩앤 필~~~ 보이기에 비슷하면 뭘하나요. 할려면 지대로 해야지..
  26. ㅈㅈ
    2010/11/01 09:55
    삼성이라는회사
    오직 짝퉁폰 갤럭시S + 언플의 힘으로
    한분기만에 htc레벨이 되다니...
    eun님 더 열심히 활동 하셔야 겠습니다. 언경유착(言經癒着)의 근절을 위해!
  27. 태규
    2010/11/01 19:35
    팔이 안으로 굽는것이 인지상정~ 삼성을 옹호하는것 까지는 좋은데...그로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만해도... 옴니아 광고에 속아서 옴니아 쓰고 있는데...아직까지 2년약정에 걸려있어서...아이폰은 그림의 떡이고...아이팟터치랑 아이패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ㅠㅠ
    • Eun
      2010/11/02 08:15
      약정이 풀리는 날 또 다른 신세계를 경험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
  28. 수채화
    2010/11/01 21:02
    삼성 얘네들의 하는 짓은 언제나 그렇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결국 아이튠즈를 카피.. 물론 애니콜 때도 비스무리 했는데..
    앞으로는 중국 제품이 다른 나라제품 카피한다고 비난하지 맙시다.

    갤러그-아이폰, 캘러그팟?-아이팟, 갤탭-아이패드, 키스2.0-아이튠즈
    가지가지 한다. 그렇게 존심 없니? 다른 회사 제품들은 개성이나 있더만... 삼성과 중국제품은 똑 같해 하는 짓이..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view.html?cateid=1048&newsid=20101101170408462&p=ned&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 Eun
      2010/11/02 08:14
      키스도 아이튠스 카피했다고 하니까 대부분의 동기화 프로그램들이 다 비슷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제가 볼때는 정말로 아이튠스 카피본이 아닌가 할정도로 똑같던데요.
  29. virus
    2010/11/01 21:08
    저는 아이폰 3GS 사용자입니다.
    미구에 있을
    2~6대로 예상되는 스마트폰 랠리에서 삼성은 후보에서 제외된다는 건 확실합니다...
  30. foodnjoy
    2010/11/01 21:30
    어제 글 보고

    다시 와 보니 수정이 되어 있네요...보기 좋습니다...

    언론들도 이런 자세를 배워야 할 건데요...확인 하고 또 확인하는 자세
    • Eun
      2010/11/02 08:13
      이번 포스팅은 로이터 연합에 올라온 기사를 토대로 썼는데요.
      로이터 연합도 Update라는 단어를 기사 제목 옆에 붙이고 다시 수정했더라구요. 그걸 보고 저도 따라 수정한거죠. 잘못된 부분을 알리는거였다면 바로잡아야죠. ^^
  31. RakaNishu
    2010/11/02 10:51
    아 그렇군요.
    저도 다른 기사랑 약간 차이가 나길래 이상타 싶었습니다.ㅋ

    그래도 삼성이 HTC를 넘어서야 할 일인 것은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판매량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으니까요. :)
    • Eun
      2010/11/02 12:55
      HTC의 회계년도가 다른 회사들과 다르다보니 로이터 통신에서도 4분기를 일반적은 회계년도 4분기,즉 7월에서 9월로 보고 기사화 한것 같더라구요. 저는 그 기사를 토대로 썼구요. 지금은 그 기사가 새롭게 업데이트 되서 수정된 기사로만 보이더라구요. ^^

      저도 여전히 같은 생각입니다. 분기판매량이 HTC를 뛰어 넘어섰다고 해서 HTC를 완벽하게 뛰어넘은건 아니라고 봅니다. HTC는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나온지 3년밖에 안된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고속 성장하고 있는걸 보면 삼성도 더 신경을 써야겠죠. ^^
  32. htc다이야사용자에요
    2010/11/05 20:05
    htc제품을 실제 쓰는 저로서는 글쎄요 라는 생각입니다
    발열량도 장난아니고 수신율도 안좋았습니다
    거기다 as는 극악이고요
    물론 한국에서의 특수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카페 가보면 다들 커스톰 롬으로 바꿔서
    쓰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htc 제품은 저가 버스폰으로 기대안하고 쓰는 폰입니다
    대만중소업체 특유의 발빠른 행보는 어떨지 몰라도 실제 써보시고 평가 해보시길
  33. 비밀방문자
    2010/11/06 01: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11/06 22:06
      예약된 5만대의 갤럭시s가 일주일동안 풀린 이유도 있고요.
      스마트폰에서 소프트뱅크에 밀리고 있는 도코모가 밀어주는 이유도 있겠죠.
      가장 큰 이유는 아이폰은 16기가 버전과 32기가 버전을 따로 쳐서 그렇습니다. 단순 용량 차이만 있는 아이폰4를 합치면 갤럭시s보다 높죠.
  34. 씁쓸한 현실
    2010/11/20 01:09
    HTC디자이어 유저입니다 전 애플의 광신도도 삼성의 언플에도 흔들리지 않고 디자이어를 샀는데 정말 후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씁쓸한것은 주위 아무도 이 회사를 모룬다는 것에 있숩니다. 말이 글로벌 글로벌이지 요줌같은 시대에 무슨 쇄국 정책도 아니고 대다수의 소비자가 세계4위 글로벌 스마트폰 기업 이름조차 듣보잡 취급하는 현실이 우울할 뿐이네요 그래도 님 굴 덕분에 힘을 얻고 갑니다 ㅎㅎ
  35. Eshilled
    2010/11/22 23:47
    우리나라에는 노키아,RIM,HTC는 들어오지 않나요??
    예전에 스마트폰 처음나올 때,,대만의 HTC도 수입된다고 기사뜨더니, 결국 애플만 수입된건가요??
    왜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주지 않는건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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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올해 최고의 혁신상을 받다!!!
2010/10/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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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가젯 매거진으로 유명한 T3에서 Gadget Award 2010을 발표했습니다.

Innovation of the Year로 애플의 아이패드 WiFi + 3G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 이유에는 심플함과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 그리고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 조차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X등을 이유로 내세웠습니다.
초기에는 아이패드는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 또는 아이폰이라고 혹평을 받았지만 막상 제품을 나오고 나니 혹평은 사라지고 호평이 주를 이루게 됐었죠. 그 이유는 똑같은 iOS를 쓰는 아이패드이지만 크기에 맞게 최적화 된 UI와 그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UX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지난 4월에 출시된 이후로 아직까지 아이패드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국내에서도 출시된다고 아이패드의 UI 또는 UX가 뭐가 다른지 실질적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T3에서 선정한 올해 최고의 혁신 제품은 바로 아이패드입니다. ^^

그밖에도 애플 제품들 중에 아이폰4는 Commuter Gadget of the Year라는 상을 받았고 맥북 프로는 Computer of the Year라는 상을 받았습니다. 아이폰4의 Commuter Gadget은 단순한 통근용/출퇴근용 전자기기라는 정의가 아니라 매일 매일 사용함에 있어서 우리의 삶을 즐겁게 해주는 기기, 음악과 동영상등 멀티미디어를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기기, 아침 저녁으로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기기등으로 T3에서 정의를 내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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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ter Gadget of the Year에는 애플의 아이폰4가 차지했지만 올해의휴대폰상에는 아이폰4 대신 HTC의 디자이어가 상을 받았습니다.
2009년도에도 Gadget of the Year와 Phone of the Year에 HTC 히어로가 상을 받았을 정도로 HTC 스마트폰들은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저 중국산 제품으로 인식받을 만큼 인지도가 낮은 HTC이지만 전세계적으로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떠오르는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는 회사입니다.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다음으로 점유율이 높은 세계에서 네번째로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파는 제조업체가 됐습니다. (올해 말에는 순위가 변할까요?)
HTC의 디자이어가 올해 최고의 휴대폰 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HTC는 올해 최고의 IT 브랜드 상 (Tech Brand of the Year)을 받았습니다.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기도 했고 최초의 4G폰을 내놓기도 했죠. HTC의 공격적인 경영전략과 MS와 구글과의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를 잘 유지하며 품질 좋고 디자인 좋은 제품을 내놓기 때문에 매분기마다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App of the Year에는 구글의 네비게이션이 상을 받았고 올해 최고의 소매점 (Retailer of the Year)에는 애플 스토어가 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는 정식 애플 스토어가 없지만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또는 프랑스나 영국에 새롭게 오픈한 애플 스토어를 방문해 보면 이 상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또는 뉴욕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만 가봐도 잘 알 수 있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자세한 소식과 리스트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T3 Gadget Awards 2010"

아이패드가 처음 언론에 공개될때만 해도 아이패드의 성공을 점치는 전문가는 거의 없었습니다. 수많은 언론들의 조롱거리가 됐었고 아이팟터치에서 크기만 커진거라며 이러다가 나중에는 아이매트도 나오겠다며 네티즌들에게도 웃음거리가 됐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고 실제 소비자들이 사용하면서 그와 같은 조롱과 혹평은 순식간에 사라지게 됩니다. 아이패드를 사기 위해서는 몇주 이상을 기다려야만 할정도로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애플의 혁신과 새로운 시장 개척에 성공보다 실패를 점쳤던 전문가들의 예상은 보기좋기 빗나가게 된것이죠. 
혁신에는 많은 위험성이 따릅니다. 때론 언론의 혹평을 받기도 하고 때론 시장에 안착하지 못하고 소비자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혁신을 포기하면 결국 끝까지 따라다니기만 하는 Follower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선택이 실패를 가져올 수 있지만 실패를 두려워 한다면 결코 혁신적인 기업이, 기업가가 될 수 없겠죠.
소니가 처음 휴대용 카세트 플래이어인 워크맨을 언론에 공개했을때 한 기자가 "이런 것을 계속 듣게 되면 귀가 나빠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때 소니의 한 간부가 "그건 당연하다"라고 답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소니가 언론의 혹평과 그들이 말하는 단점들에 얽매여 있었다면 워크맨이라는 혁신적인 기기는 소비자들에게 보여주지도 못한체 사라졌을 겁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고 혹평을 두려워 하고, 제품의 단점에 얽매여 있다보면 혁신과 디자인은 사라집니다.
오늘도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제품을 만들기 위해 피땀 흘려 노력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혁신적인 제품을 모방하면서 단기간에 승부를 걸려는 기업도 있을 겁니다. 누가 시장에 안착하고 누가 실패할지 알 수 없는 현실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적어도 혁신을 시도한 기업들에게는 실패하더라도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그들의 혁신적인 노력과 정신 때문에 더 밝은 미래가 열린다고 생각하니까요.
2010/10/13 16:10 2010/10/13 16:10
  1. 매쓰TM
    2010/10/13 18:17
    애플은 중독입니다.
    "문명" 보다더..^^
    • wildfree
      2010/10/13 19:48
      "애플은 중독입니다."
      는 인정하지만, 문명을 쫒기에는...ㅎㅎㅎㅎ
      문명을 하셨다면, 이렇게 인터넷 할 시간조차 없으셨겠죠..ㅋ
    • Eun
      2010/10/14 08:37
      문명이란 게임이 대단한가 봅니다.
      저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스타보다 더 중독성이 심한거죠? ^^
    • 매쓰TM
      2010/10/14 19:35
      문명 실행해 봤는데
      할줄도 모르겠거니와..
      몇번 움직이니 기달려야 하고..
      턴제 게임방식은 저에게 맞지 않더군요..
      인트로는 멋있네요..ㅋㅋ
  2. TOAFURA
    2010/10/13 18:52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역시 모든 제품은 출시되어 봐야 상황을 알 수 있는게 진리인듯합니다.

    앞으로 나올 애플의 제품들도 기대가 되네요.

    여담이지만 htc 디자이어 시연장의 제품을 써봤는데 깔끔하고 유연하다고 해야할까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제품이란 걸 알겠더군요.

    그런데 htc는 대만 회사 아닌가요? 전 대만을 중국과는 별개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중국제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

    좋은 하루되세요.
    • Eun
      2010/10/14 08:39
      맞습니다. HTC는 대만회사죠. 저도 TOAFURA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Made in Taiwan과 Made in China는 완전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 최근에야 차이완이라고 불리우지만 여전히 대만의 품질을 중국이 따라오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TC는 국내에서야 생소한 중국기업 정도로 인식이 될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만 해도 스마트폰으로 꽤 유명한 회사죠. VISIO라는 TV 회사가 미국에서 유명해도 한국에서는 잘 모르듯 말입니다. ^^

  3. 2010/10/13 20:52
    넷플릭스를 한국에서 접속 하면 뜨는 문구
    We're not sure you will be able to sign up for Netflix from your area.
    이래서 가입자체도 안되요.ㅡㅡ;;;;;;;;;;;;
    • Eun
      2010/10/14 08:40
      국가 제한같은게 있나 보군요.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에서도 넷플릭스 서비스가 되던데요..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서비스가 있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4. justic
    2010/10/13 21:31
    음 Back to the MAC 이라는 기사를 방금 봤습니다 1년 내내 떠뜨리는 군요 >? ^^

    ㅋㅋ 아 아이패드도 사고 싶지만 윈도우즈가 아닌 다른 컴퓨터 OS를 써보고

    싶네요 ㅋ
    • Eun
      2010/10/14 08:42
      저도 맥북을 사용해 보고 싶지만 아직까지는 가격의 장벽이 저를 가로 막고 있습니다. 13.3인치 정도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잘 사용하는 15.4인치 맥북 프로는 아직까지 비싸네요.
      추후에 가격이 더 내려가면 구매할 생각은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새로운 맥 OS를 공개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스노우 레오파드에서 더 힘센 라이온으로요..^^
  5. virus
    2010/10/13 22:36
    비자금은 쌓여만 가는데 사용할수가 없는 이 기막힌 현실.

    아이패드 3G---정발만 기다립니다.
    아이폰4 화이트---껍데기 하얗게 만드는 게 그렇게나 어려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아이맥 20" 터치---발표만 되면 바로 공수해 옵니다.

    호빵맥 20" 풀 세트---관심 없을땐 자주 보이더니 살려고 마음 먹으니 그림자도 안보이고
    클래식 2, 칼라 클래식----이젠 멸종된건지...

    피씨를 보고 아름답다 느끼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맥은 아름답고---세월이 지날수록---더 아름답게 보이거던요...그게 죽은거라도 말이지요...
    • Eun
      2010/10/14 08:45
      이베이 같은게서 구할 수 없나요?
      나중에 미국에 오실 일 있으시면 하나 사가지고 들어가세요. ^^

      제가 읽은 책에서 애플의 디자인이 다른 이유는 타 회사들은 하드웨어에 맞춰 제품을 디자인하지만 애플은 디자인에 맞춰 하드웨어를 새롭게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그 차이가 지금의 애플을 만든게 아닌가 하네요...주당 $300불이 넘는 애플 말입니다..이렇게 될줄 알았다면 스티브 잡스 복귀전에 $1불이였던 주식을 1000주만 샀었어도.....ㅜ.ㅜ
    • virus
      2010/10/15 04:00
      Eun님
      비밀글 하나 남깁니다...
    • 비밀방문자
      2010/10/15 05: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un
      2010/10/15 08:15
      메일 보냈습니다. ^^
  6.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전하
    2010/10/14 00:30
    저도 댓글을 달아주세요 언론에서 애기하는 그게시물의 저의 애플러인 창조적이고 감동

    적인 노래가사와 기도문을 달았는데 주인장님이 댓글을 안달아 주셨어요 ㅠㅠ빨리 달아

    주세요,피 눈물이 난단 말이예요 ㅠㅠ~!!!
    • Eun
      2010/10/14 08:47
      직접 작사하셨나보네요?
      멜로디까지 있었다면 더 좋을것 같은데요...

      제가 댓글을 안달았군요. 죄송합니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최대한 모든 사람들의 댓글에 댓글을 달려고 노력했는데 놓치는게 많네요.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전하
      2010/10/15 07:17
      네,제가 직접 작사한것이 맞습니다.제가 중학교때 실제로

      겪은 삼성이건희회장에게 보낸편지와 여러가지 인생경험

      과 지식과 그리고 지혜와깨달음을 담아서 만든 명품작사

      한 제가 최초로 아이폰4출시기념으로 만든 저의 하나뿐인 노래이자 곡입니다~!!!
    • 대현자 삼성전설천황 공작전하
      2010/10/15 07:20
      그리고 원곡의 멜로디는 유튜브에서 애플이 쓰러지지않아 완전판과 록맨-언인스톨을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 Eun
      2010/10/15 08:15
      그렇군요. 유투브에서 찾아서 직접 들어볼께요. ^^
      감사합니다. ^^
  7. betterones
    2010/10/14 03:53
    현대 사회는 뭐랄까... 기능 중심이 아니라 기능은 당연이 최고지만 다 숨겨져 있고, 얼마나 아름다운 디자인과 ux 를 제공해주는가...(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관점이 있겠지요.. 애플 같은 경우 일단 심플하고 고급스럽고.. 스토어를 가보지 못했지만 올려주신 사진이나 몇몇 매체에서 접한 모습에서 어떻게보면 누군가 생각했을 수는 있지만 감히 시도할 수 없었던 그런 광경이더라구요) 아이폰이나 맥오에스의 애니메이션만 봐도 속속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보여지도록 많은 고민을 하고 개발을 했는지 느껴집니다.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더라구요. 그것을 보면 그들은 기능을 만들되 지들 관점에서 만드는게 아니더라구요. 기술자 관점이 아니라 철저하게 사용자 관점... 기술과 미학을 적절하게 안배해 만드는걸 보면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21세기형 테크놀로지 엔터테이너들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배울 것이 있는 많은 기업이고 저의 철없던 생각을 많이 바꿔준 계기도 된 거 같습니다.
    • Eun
      2010/10/14 08:50
      누구의 관점에서 제품을 만들려고 하는지가 참으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실제 사용자인 소비자의 관점에서 부터 시작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애플을 보면 알 수 있겠죠.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기 복잡하고 어려운 윈도우 모바일이 윈도우폰 7으로 바뀌면서 소비자 중심의 UI로 만들려고 노력한 모습을 보면 더 그렇죠.
      성공하는 기업들의 겉모습만 따라하려고 하지말고 기본적인 철학과 디자인부터 배우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8. sahara
    2010/10/14 04:22
    상상하기도 싫지만 혹시 갤럭시S가 저기에 끼었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연일 대서특필할 언론들의 꼬락서니가 볼만할것같고
    삼성이 목에 힘주고 소비자들을 더 후려쳐 먹으려할것같습니다,,,,,,,

    이런 아찔한 생각이 먼저 듭니다.
    천만 다행입니다. 갤럭시가 끼어 있지 않아서,,,,,,
    • Eun
      2010/10/14 08:52
      삼성 제품으로는 디자인에 삼성 TV가 하나 들어있고 홈가젯에 자동청소기가 하나 포함돼있죠. 휴대폰이나 PC 부분에서는 아직까지 삼성 제품은 상을 받은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또한 혁신상도 마찬가지고요.
      혁신상을 받으려면 따라하기 전력으로는 불가능 하겠죠.
      창조적인 생각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제품을 만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9. 2010/10/14 06:20
    안녕하십니까.오늘은 부탁하나 드립니다.다름이 아니라 아이폰에는 단축번호 기능이

    없다고 하는데 어케 방법이 없는지요?글고 무선이어폰이나 범퍼나 케이스 추천 부탁드립

    니다.늘 정보와 부탁만 드리네요^^:
    • betterones
      2010/10/14 07:16
      그냥 이름을 말로 하면 됩니다.
      '마누라' 하고 말하면 마누라한테 전화가 갑니다.
    • Eun
      2010/10/14 08:59
      아이폰에는 단축 기능이 없죠...betterones님 말씀처럼 보이스 커맨드 기능을 사용하시던지, 또는 Favorite에 자주 전화하시는 분들을 넣으시던지 아니면 단축키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앱을 설치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무선 이어폰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말씀 하시는거겠죠?
      무선 이어폰은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아마존에 보니 Sennheiser MM200 Bluetooth Headset, 이녀석이 평점이 좋던데요...물론 가격이 조금 비싸네요. ^^
      범퍼는 아이폰 정품 범퍼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
      실리콘은 먼지가 잘 뭍고 클리어 케이스는 스크래치가 잘 나고 아이폰과 케이스 사이에 먼지가 잘 들어갑니다. 휴대폰을 잘 떨어뜨리지 않고 조심해서 사용하신다면 저와 같이 후면에 데칼 스티커와 전면에 필름을 붙여 사용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생폰과 비슷한 느낌에 스크래치 정도는 방지가 가능하니까요. ^^
      저는 http://www.etsy.com/shop/luckylabs
      이곳에서 후면 흰색 스티커와 측면 스티커를 사서 붙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바닥에 떨어뜨리면 충격을 흡수하지는 못하겠지만 생폰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
    • 언론은 무섭다.
      2010/10/14 19:45
      sp dial 쓰세요..
      초성검색 및 단축다이얼 지원합니다.
  10. RakaNishu
    2010/10/14 10:02
    저도 아이폰4를 한달 넘게 사용하면서
    왠지...괜히...그냥!!! 맥북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ㅅ-;;;
    그치만...그치만, 역시 문제는 가격이죠. ㅠㅠ 너무 비싸요...;

    그래서 저렴한 아이패드로? (퍽)

    오늘의 오타 : [HTC의 공경적인 경영전략]
    • Eun
      2010/10/14 10:21
      몇번을 읽어도 제눈에는 이런 오타들이 보이지 않는걸까요? ^^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맥북을 구매해서 사용하기에는 아직까지 가격이 넘사벽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HP 엘리트북이 1-2년 정도 더 버텨줄것 같네요...물론 지금 배터리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ㅜ.ㅜ
  11. 키다리
    2010/10/14 10:17
    Verizon에서도 아이패드를 판다는군요. 금년 10월 28일부터 말입니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건데, "내년초에 VZ에서 CDMA용 아이폰4를 팔 것"이라는 루머는
    사실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이럴 경우, 내년 미국시장에서의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의 점유율 경쟁이 어찌될지 정말로 흥미가 진진해지네요. ^^ 아래 기사를 붙입니다.

    http://money.cnn.com/2010/10/14/technology/verizon_ipad/index.htm
    • Eun
      2010/10/14 10:22
      저도 봤습니다..
      그런데 WiFi 버전에 에그와 같은 중계기인 MiFi를 얹어서 사야하니까 가격이 싸진 않네요. 게다가 1GB 사용하는데 $20불이니 싸지도 않고..별로 매력적이지도 않네요... 3G 버전이 CDMA용이 아니라 어쩔 수 없지만 사용료 만큼은 저렴하게 내놓을 수 있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뭐 누가 살런지 모르겠습니다. ^^
  12. 키다리
    2010/10/14 12:00
    Eun님,

    재밌는 자료가 있어 붙입니다.

    첫번째는, "왜 많은 IT전문가들과 financial analyst들이, 애플과 관련된 예측에서 오류를 범하는 지"에 대해 필자 나름의 주장과 근거가 선명합니다.

    두번째 자료는, 존 스컬리의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인터뷰 transcript입니다.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라 흥미롭군요.

    http://radar.oreilly.com/2010/09/apple-segmentation-strategy-an.html
    http://www.cultofmac.com/john-sculley-on-steve-jobs-the-full-interview-transcript/63295?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cultofmac%2FbFow+%28Cult+of+Mac%29
    • Eun
      2010/10/14 13:44
      두가지 링크 감사합니다. 스티브잡스에 대한 인터뷰는 상당히 길군요...첫 질문만 우선적으로 읽었는데도 재밌네요...시간날때 끝까지 다 읽어 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13. seoks
    2010/10/14 22:15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14. 2010/10/15 09:38
    오늘 아이폰 개통..아이폰으로 인사드립니다. 아이튠 동기화가 잘안되네요 집사람은 아이폰3라 먼저 아이튠으로 계정을 만들었는데 같은 컴으로 제 폰을 동기화시키니 집사람 계정이 제 폰 에 뜨고 집사람 엡ㅇ이 제 폰 에 들어오는데 이게 제되로 된 건지..
    • Eun
      2010/10/15 09:51
      처음에 동기화 시킬때 현재 있는 계정을 그대로 받아 들일건지 새기기로 인식할건지 물어볼텐데요. 아이튠스 하나에 iOS 기기 다섯개까지 공유할 수 있으니까 이름을 달리해서 새롭게 등록하시면 새로운 계정으로 인식할 겁니다. 그리고 나서 원하는 앱들과 콘텐츠들만 골라서 동기화 시키면 다음부터는 와이프님 아이폰3로 동기화를 할때 와이프님 계정으로 인식하고 열님 아이폰4로 동기화할때는 열님 계정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 안에 있는 콘텐츠들은 유료도 다 공유가 가능하구요.
      처음에 동기화 시킬때 와이프님 계정으로 한다고 했나 보네요. ^^
  15. ㄹㄹ
    2010/10/15 22:36
    애플제품은 전부 가지고 싶습니다. 알면알수록 보면볼수록 탐나는 물건들.

    맥북프로, 아이패드, 아이폰4는 10년이 흘러서 봐도 정말 멋질것 같습니다.

    ...음 그리고 아이폰4 화이트는 CDMA 출시기념으로 맞춰 나오는 전략을 취할것 같죠?
    • 수채화
      2010/10/20 09:49
      올드매킨토시 모델을 한번 사용해 보세요. ^^ 아주 기막힙니다. 벌써 20여년 전에 저런 컴퓨터가 나왔다는 사실 놀랍지요. 다들 도스를 사용할 때 말입니다. 지금도 훌륭하게 잘 돌아갑니다. ㅎㅎㅎ

      업무용으로도 사용가능하죠. ^^ 팩스머신이나 기타 등등 아주 유용해요...
  16. 수채화
    2010/10/17 22:22
    과거 애플사의 제품은 너무나 혁신적이였기에 그 시대에 조명을 받지 못하고 일부 애플팬들에게만 사용되어져 왔지만, 이제는 애플사의 혁신적인 제품을 받쳐줄만한 주변기기의 괄목할만한 성장이 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시대를 너무 앞서가도... 너무 뒤쳐저도... 애플사는 이제서야 물을 만난것 같습니다. 과거에 이랬다면.. 마소가 이렇게 거대공룡으로 커지지 못했겠지요. ^^
    • Eun
      2010/10/20 10:08
      이제는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지고 있으니 애플의 성장은 한동안 계속이뤄질것 같습니다. 스티브잡스가 2010년도가 끝나기 전까지 우리들을 놀라게 해줄 것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기대가 더 되는군요.
      새로운 먹거리로 무엇을 준비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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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의 두번째 안드로이드폰 - HTC 드로이드 에리스
2009/11/05 10: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주 금요일, 그러니까 내일이군. ^^
AT&T의 아이폰을 향한 버라이즌의 대반격이 시작되는 날이다.
판매되기 전부터 전세계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모토롤라의 드로이드가 11월 6일날 출시될 예정이다.
$100 메일 리베이트를 포함해서 $199.99에 판매되어지는 드로이드는 버라이즌에서 최초로 판매되어지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이 모토롤라의 드로이드에 가려서 큰 화제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드로이드가 판매되어지는 6일날 동시에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도 판매되어진다.
가격은 $100 메일 리베이트를 포함해서 $99불이다.
물론 두제품다 2년 계약 조건과 $30불의 데이터 비용을 조건으로 한 가격이고, 음성을 포함한 플랜은 최소 $69.99이다. 이는 AT&T의 아이폰 플랜과 동일하다. 다들 아이폰의 통신비가 비싸다고 하지만 기본적인 스마트폰 플랜이 거의 똑같다. 최소 $39.99의 음성 플랜을 들어야 하고 데이터는 $30.00로 거의 모든 통신회사가 동일하니, 적어도 $69.99짜리 플랜을 들어야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
아무튼...스마트폰 계열에서 가장 저렴(?)하게 출시되는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는 안드로이드 OS 2.0을 탑재한것이 아니라 1.5를 탑재하고 나온다. 그이유는 HTC의 자체 UI인 센스가 안드로이드 2.0과 연동시에 버그들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하니까 버그들이 잡히는 데로 2.0으로 업그래이드를 한다고 하니 별문제는 없을듯 싶다.
자 그러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끌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의 사양을 살펴보자.
우선 외형적인 면을 보면 스프린트에서 출시된 HTC의 히어로와 디자인이 비슷하다.
(히어로나 마이터치나 에리스나 다 비슷한 디자인...그리고..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함..)
CPU로는 퀄컴의 MSM7600 (528MHz)를 장착했고 512MB의 ROM과 288MB의 RAM을 장착했다.
3.2인치 터치 스크린에 480X32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다. (아이폰과 같은 해상도)
1300 mAh 리온 배터리는 300분의 통화시간과 420시간동안 통화 대기시간을 가능하게 만든다.
5MP의 카메라는 자동초점이 가능하고
MIDI, WMA, WAV, MP3, AAC, MPEG4, WMV등 다양한 음악및 동영상 파일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2.0에 스테레오 헤드셋을 지원하고 802.11 b/g의 무선인터넷을 장착했다.
MicroSD 카드 슬롯을 지닌 드로이드 에리스는 8GB의 MicroSD 카드가 패키지안에 기본으로 들어 있다.
HTC의 공식 싸이트애 있는 스펙을 살펴봐도 GPS에 대한 언급이 없는걸로 봐서 GPS는 빠져있는듯 하다.

$99불이라는 저가의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얼마나 유혹할지는 모르겠지만 11월 6일의 주인공은 모토롤라의 드로이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에 발표한 스마프폰 성장 그래프를 보면 RIM과 애플은 작년 3/4분기에 비하여 성장한 반면 HTC는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윈도우즈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두가지 버전을 동시에 내놓은 HTC는 마지막 4/4분기에서는 하락인 아닌 성장으로 올해를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3위인 애플을 따라잡기는 힘들겠지만 4위라도 고수한다면 괜찮은 성적표가 아닐까 한다.
앞으로 HTC는 WM 스마트폰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더 집중을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2009년 마지막 분기를 시작으로 2010년 내년의 화두는 아마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아닐까?
 

2009/11/05 10:35 2009/11/05 10:35
  1. 와이엇
    2009/11/09 17:17
    에리스가 왜 안드로이드 1.5를 탑재했는지 궁금했었는데 이유가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
    • Eun
      2009/11/10 12:35
      버그를 고치는데로 2.0으로 업데이트 하겠죠. ^^..
      안드로이드 OS는 공짜니까..업데이트할때 비용이 들지 않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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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윈도우즈 모바일 6.5과 함께 비상한다~!
2009/10/07 11:05

스마트폰의 강자 HTC에서 한층 더 업그래이드 되어진 윈도우즈 모바일 6.5를 OS로 장착한 3개의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퀴티 키보드 형식이 아닌 전면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Pure, Imagio, 그리고 HD2가 바로 그 주인공이들이다.
터치 UI에 더 신경을 쓰고, 더욱더 빠른 속도로 새롭게 재탄생되어진 WM 6.5에 HTC의 고유의 GUI (TouchFlo 3D, Touch Sense)를 사용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쉽고 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각기 다른 디자인이기도 하지만, 모두가 다 다른 스크린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스마트폰의 다양성을 추구 하고 있는 HTC 정신을 쉽게 느낄 수 있다.

 

HTC PURE

HTC Imagio

HTC HD2

Screen

3.2 inch

3.6 inch

4.3 inch

Resolution

480 X 800

480 X 800

480 X 800

OS

WM 6.5 Pro

With TouchFlo 3D

WM 6.5 Pro

With TouchFlo 3D

WM 6.5 Pro

with Touch Sense

Memory

512 MB (ROM)

288 MD (RAM)

512 MB (ROM)

288 MD (RAM)

512MB (ROM)

448MB (RAM)

CPU

528MHz

528MHz

1GHz Snapdragon

Camera

5MP, Auto focus

Digital Zoom

Additional camera for video calls

5MP, Auto focus

Digital zoom

5MP, Auto focus,

Dual LED flashlight

Connectivity

WiFi 802.11 b/g

Bluetooth 2.0

WiFi (802.11 b/g)

Bluetooth 2.1

WiFi (802.11 b/g)

Bluetooth 2.1

Talk time

300 mins

360 hrs standby

350 mins

324 hrs standby

320-380 mins

390-490 hrs standby

Size

53.4 X 109.9 X 14.95mm

61.7 X 118.1  X 14mm

67 X 120.5 X 11 mm

Weight

117 grams

150 grams

157 grams

Battery

1100 mAh

1500 mAh

1230 mAh

Misc.

GPS, MicroSD Slot,

FM Radio

MicroSD Slot, GPS

GPS, MicroSD Slot,

FM Radio,


WiFi와 GPS는 기본이고, 480X800의 고해상도 스크린을 장착했고, 5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수많은 블로거들과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HTC 제품들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을 통하여 더욱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
남들보다 한발 앞선 행보와 우왕좌왕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OS와 윈도우즈 모바일 OS만을 중점으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는 HTC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더욱더 가파른 성장을 할것같다.
애플의 아이폰이 진부하다고 생각한다면, 무조건 애플빠라는 소리가 듣고 싶지 않다면 HTC의 스마트폰도 괜찮은 선택이 될듯 싶다. ^^


HTC HD2 Full Review

2009/10/07 11:05 2009/10/07 11:05
  1. 코나타의마음
    2009/10/13 06:18
    퓨어 배터리 오타났네요
    요즘은 3인치 초과의 대형 풀터치 스마트폰이대세네요
    톰냐2는 안습이게도 wm6.1이라죠
    • Eun
      2009/10/14 10:01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는 3인치는 대형도 아니죠..
      적어도 4인치가 넘어야 대형 풀터치 스마트폰이라고 불리울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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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따라잡아야 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HTC이다!!!
2009/09/24 16: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 휴대 전화 시장에서 부동의 2위를 고수하고 있는 삼성
그들에게는 오로지 단 하나의 기업만이 그들 앞에 남아 있다.
그 기업은 바로 삼성과 거의 두배의 휴대 전화 판매 격차를 가진 기업 노키아이다.
예전부터도 어떻게 하면 더 많이 휴대 전화기를 팔아 노키아와의 격차를 줄여가며 언제 1위로 등극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며 달려 왔을것이다.
휴대 전화 시장 전체를 볼때는 맞는 말이다.
하지만 매년마다 휴대 전화 시장이 줄어 들고 있는것을 삼성이 간과하고 있다면 앞으로의 방향을 제대로 잡고 뛰어야 할것이다.
휴대 전화 시장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급속도로 빠르게 커져가고 있다. 그리고 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의 적수는 노키아도, RIM도, 애플도 아닌 바로 HTC이다.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5위안에도 들지 못하는 기업이 삼성이고 삼성이 단숨에 애플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렇다면 순차적으로 밟고 올라서야 하는데 삼성 앞에 떡하고 버티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스마트폰 전문 제조 업체인 대만의 HTC라는 기업이다.
초일류 기업이라 일컬음 받기를 좋아하는 삼성에게는 HTC와 같은 중소기업과 비교한다는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언론에서도 삼성과 HTC를 비교하지 않는다.
삼성은 노키아나 애플 정도, 또는 인텔, HP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 비교 당하기(?)를 좋아한다.

HTC와 비교하는 자체가 자존심 상하는 일이겠지만 현실을 즉시하라~!!!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그 어떠한 시장들보다 투자할 가치가 있고 휴대 전화기는 점점더 손안의 PC로 진화한다고 깨닫고 있다면 HTC의 행보를 눈여겨 보고 삼성은 그에 대비하며 나아가야 할것이다.

HTC에 히트한 제품이 몇이나 있다고 호들갑 떠냐고 하겠지만
HTC라는 회사는 1997년에 시작한 회사이다. 그리고 약 10년동안 OEM 방식으로만 생산해온 업체이며 HTC라는 이름을 걸고 시작한것은 불과 3년전이다.
단 3년만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4위를 차지앴다는것은 그만큼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뜻이 아닌가?
많은 휴대 전화 제조업체들이 카메라폰, 뮤직폰, 화상폰등 여러가지 분야에 뛰어 들어 제품들을 만들때 HTC는 미래를 내다보고 오로지 스마트폰에만 집중했다. 그리고 구글 안드로이드 OS가 세상에 소개 되었을때 최초로 휴대 전화기에 탑재된 제품을 소개할 정도로 시대 흐름에 빠르게 움직였다.
HTC는 소비자들의 선호하는 디자인을 3가지로 나누고 풀터치 방식,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 방식, 쿼티 키보드 방식 세가지 형식에 어울리 디자인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기 시작했다.
또한 OS는 크게 윈도우즈 모바일 체계와 안드로이드 체계로 나뉘어 개발하기 시작했다.
최근에 북미에 출시된 HTC 터치 프로2는 많은 싸이트에서 평점 4점 이상 (5점 만점 기준)을 받으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고, 앞으로 출시되어질 HTC 레오는 4.3인치의 대형 LCD를 장착하면서 스마트폰이 손안의 PC라 불릴 정도로 손색이 없는 사양을 공개했다.

HTC는 흐름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앞으로 윈도우즈 모바일이 6.5로 넘어가면서 스타일러스 펜이 아닌 손을 이용한 터치 방식의 스마트폰들을 대거 내놓을 예정이다. 윈도우즈 모바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스마트폰들이 소비자들을 만날것이다.

국내 소비자들과 국외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를 두며, 스펙다운을 일삼고 있는 삼성
아이돌을 이용한 마케팅과 언론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현혹하지만
이제는 삼성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진검승부를 해야할때가 아닌가?
대만의 중소기업체인 HTC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모른체 할것인가?
1년에 몇개의 제품들을 발빠르게 내놓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사용하는 유저들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동일한 스펙에 동일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게 만들고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를 통하여 판매만 하고 그만이다라는 식의 경영을 뿌리 뽑을때
삼성은 스마트폰의 강자로 거듭날것이다.

스마트폰 판매 순위에서 이름조차 올리지 못하고 그외(Etc)라는 곳에 포함되어 버린 삼성
이제는 그외가 아닌 5위 4위 3위...
순차적으로 뛰어 올라야 할때가 아닐까?
2009/09/24 16:36 2009/09/24 16:36
  1. 코나타의마음
    2009/10/05 21:49
    사실 저도 HTC를 몰랐는데 한국에 하나 출시도하고 하고 나서 알게됬답니다
    대만의 회사인데 스마트폰 점유율이 대단하다고 들었어요
    일단 삼성은 한국에 스팩다운기기만 들여오니.. 톰니아 같은건 괜찮지만 비싸고
    요즘 삼성이 스마트폰라인이 꽤 들어오고 있답니다
    세계시장에서 삼성의 스마트폰 점유율은 어느정도인가요?
    • Eun
      2009/10/06 10:54
      삼성은 휴대폰 시장에서 부동의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만 따로 놓고 볼때는 Top 5안에도 들지 못합니다. 그 점유율이 미미하기 때문에 순위를 정할 수 없을정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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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Touch HD - 진정한 터치폰
2008/09/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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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에서 새로운 터치폰을 선보였다. 예전의 Touch 모델들보다 더욱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태어난 Touch HD는 진정한 터치폰으로 불릴만 하다. 우선 터치폰의 대명사인 아이폰과 비교해도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아니, 어떤면에서는 아이폰보다 더 우수하다.

3.5인치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아이폰보다 조금 더큰 3.8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다.
스크린만 크면 전부가 아니지만 큰 스크린에 맞는 480X800의 해상도는
고화질의 동영상 시청이나 인터넷을 더욱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HTC만의 고유 유저 인터페이스인 TouchFLO 3D를 이용하여 쉽고 재밌게 Touch HD를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모바일 프로 6.1일 사용하기에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다.
5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뒷면에 장착되어 있고, 영상 통화를 위해 정면에도 비디오용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288MB의 메모리와 512MB의 저장공간, 그리고 마이크로SD 슬롯을 통해 확장이 가능하다.
그밖에도 GPS, Bluetooth, WiFi, FM 라디오 등이 장착되어 있어 유저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3.8인치 시원한 터치 스크린에  480X800의 해상도를 지녔다면 정말로 고화질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풀부라우징 인터넷을 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을것 같다. 그밖에도 많은 부수적인 기능들은 현존하는 터치폰들과 비교해서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가격이 어느정도가 될지가 문제이긴 하지만...
꽤 괜찮은 디자인에 꽤 괜찮은 성능을 지닌 HTC의 Touch HD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만하다.
삼성의 옴니아와도 비교가 될듯 싶다. ^^


2008/09/15 15:10 2008/09/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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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Touch Pro
2008/06/04 09:21

HTC에서 스마트폰인 다이아몬드를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에 새롭게 터치 프로를 선보였다.
언뜻 보기에는 터치 다이아몬드와 똑같아 보이지만 슬라이드 형식을 채택해 쿼티 키보드를 장착한것이 다른점이라면 다른점이다.
터치 프로의 사양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프로세서: Qualcomm® MSM7201A 528 MHz

OS: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Memory ROM: 512 MB

RAM: 288MB

크기: 102 mm (L) X 51 mm (W) X 18.05 mm (T)

무게: 165 g (with battery)

디스플레이:  2.8-inch TFT-LCD flat touch-sensitive screen with VGA resolution

Device Control TouchFLO 3D

GPS GPS and A-GPS ready

Connectivity Bluetooth® 2.0 with EDR

Wi-Fi®: IEEE 802.11 b/g

HTC ExtUSB (11-pin mini-USB 2.0, audio jack, and TV Out* in one)

Camera Main camera: 3.2 megapixel color camera with auto focus and flash light

Second camera: VGA CMOS color camera

Audio Built-in microphone, speaker and FM radio with RDS

Talk time:

  Up to 397 minutes for WCDMA

  Up to 485 minutes for GSM

Standby time:

  Up to 503 hours for WCDMA

  Up to 406 hours for GSM

Video call time: Up to 201 minutes for WCDMA

(The above are subject to network and phone usage.)

Expansion Slot microSD memory card (SD 2.0 compatib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기를 제외하고는 전면의 디자인과 후면의 디자인이 터치 다이아몬드와 거의 똑같고 사양도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쿼티 키보드를 장착함으로써 인터넷이나 메일, 또는 SMS를 사용하는데 헐씬 편리하다.

쿼티 키보드가 달린 스마트폰도 보통 4열 방식이 많은데 HTC의 터치 프로는 5열 방식 (가장 상단에 숫자열)을 채택함으로써 사용하기가 더 쉬어졌다.

터치 다이아몬드의 가격이 저렴하지 않은만큼 터치 프로의 가격도 저렴하지 않게 책정되어질것이 분명한듯.










2008/06/04 09:21 2008/06/0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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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다이아몬드 - New Smartphone
2008/05/07 13:42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로 스마트폰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RIM이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하는 동안, 다른 제조업체들은 그렇게 큰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가
애플이 뛰어들고 나서야 모두들 정신을 바짝 차린듯 너도 나도 새로운 스마트폰들을 출시하고 있다.
HTC도 이번에 다이아몬드라는 새로운 스마트 터치폰을 언론에 공개했다.

2.8인치의 터치 스크린, 640X480의 Resolution, GPS, 블루투쓰, 3.2메가픽셀의 카메라등을
장착한 다이아몬드는 TochFLO 3D라는 독특한 UI를 사용한다.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를 OS로 사용하고 퀄컴의 524MHz 프로세서, 4GB의 저장용량과
192MB의 메모리를 장착했다. 초고속 HSDPA 또는 WiFi를 사용하여 인터넷, 구글맵,
유투브, 위키드피아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유럽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인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언론과 블로거들로 부터 좋은 점수를 얻은 다이아몬드의 가격이 어느정도일지...
이름인 다이아몬 처럼 비싸게 나올런지도 모르겠다. ^^
 

2008/05/07 13:42 2008/05/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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