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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Latitude E6500 - 비지니스용 노트북의 자존심!
2009/12/01 13:58
이번에 회사에서 내 오래된 데스크탑 대신에 새롭게 준 노트북 - Dell Latitude E6500
비지니스용 노트북 답게 엄청 튼튼하게 생겼다. ^^
내구성 강화를 위해서 전면부 커버부분과 후면을 메탈 재질을 사용했다. (마그네슘 알로이)
우측면에서는 하나의 eSATA포트, 하나의 USB 포트, VGA 포트와 에어밴트, SD 슬롯등이 배치되어 있다.
최근 노트북들에는 기본적으로 eSATA포트 하나정도는 장착되어 나오는듯 싶다.
3Cell이난 6Cell을 장착하면 저렇게까지 뒤로 튀어나오지 않는데 아마도 회사에서 어디에서나 파워 어댑터 없이 사용하라고 제일 용량이 큰 9cell 충전지를 선택한듯 싶다. ^^ 그래서 저렇게 뒤로 튀어나왔고 그로 인해 무게가 더 무거워졌다.
 
전면부에는 화면을 여는 버튼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심플함을 강조?
후면부에는 파워 어댑터 단자와 네트워크 단자, 모뎀 단자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디지털 디스플레이 포트도 있다. (이 포프는 HDMI와 다른건가? 약간 단자가 달아보이는데...)
커버를 열면 안쪽 역시 블랙의 심플함을 강조했다. 옵션을 선택함에 따라 우측 스피커 부분에 지문 인식 단자가 붙어 있을 수 있다. 뭐 나의 엘리티북을 사용해본 결과 지문 인식기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불편함때문에 있으나 마나라 생각하지만. ^^
우측 상단에 파워 버튼과 음성 조절 버튼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버튼은 없다.
좌측 상단에는 WiFi나 블루투쓰, 배터리, 또는 3G(옵션)등이 작동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Indicator Lights들이 배치되어 있다.
타자를 칠때 키감이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지만 문안한 수준...
트랙볼과 터치 패드 모두 있어 선호하는 방법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 가능하다.
HP의 비지니스 노트북인 엘리트북과 비교하면 온통 검은색인 델의 E6500이 더 비지니스 모델같다.
중간 중간에 은색 메탈 재질을 사용한 엘리트북과 모든게 검은색인 델의 E6500은 느낌부터 다르다.
성능이야 옵션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비교할 수 없고 크기 정도는 엘리트북이 더 얇지만 델의 Latitude E6500이 더 가볍다. (물론 9cell을 장착한 모델은 거의 비슷하거나 더 무겁게 느껴진다. ^^)
뒤에서 보면 앨리트북이 더 얇게 보이지 않는다.
엘리트북은 앞부분은 델 Latitude의 동일한 3.5Cm보다 얇고 뒷부분은 3.5Cm보다 더 두껍다.
전체적인 느낌은 앨리트북이 얇아보이지만 레티튜드 E6500과 비슷하다고 해야 할듯 싶다.
전면부는 노트북을 여는 버튼 하나로 둘다 심플하다.
물론 앨리트북은 전면부 하단에 스피커가 있고, 레티튜드 E6500은 키보드 좌 우측에 위치해 있다.
두 제품다 통풍구가 좌측에 있다. 후면쪽에 배치되었으면 더 좋았을뻔 한데
우측에 배치되어 있어 팬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잘 들린다. ^^
두 제품 모두다 확장성도 좋고, 여러가지 필요한 포트들도 많고 튼튼한 재질을 사용했다.
앨리트북은 파워 어댑터가 지난번에 언급한것처럼 벽돌 수준이지만 이번에 래티튜드는
파워 어댑터 디자인도 바꿔서 슬림하게 나왔다. 가지고 다니기 더 편하게 디자인 되었다.
일반 소비자용과 비지니스 노트북의 차이점이라면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인것이라면 대부분의 재질을 마그네슘 알로이를 사용하고 스마트카드 리더등 다양한 Security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앨리트북보다 높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한다.
예전의 델 Latitude D 시리즈보다 E시리즈가 더 잘 만들어져 나온것 같다.
디자인면에서도, 내구성 면에서도 새롭게 선보인 E시리즈는 많은 비지니스맨들에게 사랑을 받을것 같다.
2009/12/01 13:58 2009/12/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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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비지니스 노트북의 새로운 혁명!
2008/08/12 15:39

DELL 비지니스 노트북인 Latitude가 이번에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다.
우리 회사도 DELL과 계약을 맺고 있어 Latitude 노트북을 써왔는데 심플한 디자인에 적당한 성능은 타회사 제품들과 비교해서 색다르거나 뛰어난것이 하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새롭게 출시 되어질 Latitude는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모든게 다 새롭다.
물론 자세한 스팩이 공개되어지지 않았지만 DELL의 공식적인 블로그의 글을 인용하자면 더 이상 평균적인 노트북을 지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럼 무엇들이 다른지 간단히 살펴보자.

1. 디자인
심플한 디자인을 그대로 강조하고 있지만, 메탈 블랙, 블로, 핑크등 다양한 칼라를 사용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회색 한가지만을 고수했던 지금과는 달리 비지니스맨들도 다양한 칼라를 원한다는것을 이제 느낀듯..) 예전에 그리 강하지 못한 몸체(Body)를 벗어 버리고  Full-frame 마그네슘을 사용하여 내/외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12인치 13.3인치 14.1인치 15.4인치등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어질 예정이며 디자인 만큼이나 중요한 무게도 대폭 줄였다. 최소 2.2 파운드의 무게를 지닌 델 Latitude는 여행을 많이 하는 비지니스인들에게는 적격이다.

2. 보안
비지니스 모델인만큼 새로운 Latitude는 수많은 보안 기능을 첨부했다.
Smart Card Reader, 지문인식기, 하드 디스크 Encryption, 그리고 Dell의 ControlVault 솔루션을 통해 user identity key management와 storage를 centralize할 수 있다.

3. Connectivity
Wi-Fi (802.11n), GPS, Bluetooth 2.1, WiMAX, WWAN, Ultra-wideband 등 다양한 connectivity 옵션을 제공한다.

4. 기타
가장 눈에 뛰게 달라진 점은 바로 배터리의 사용시간이다. 최대 1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데 과연 어떠한 충전지를 쓰고, 어떠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하기에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델에서는 자신있게 최대 1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전원이 꺼져 있어도 USB 슬랏을 통해 휴대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다. (예전 도시바 노트북에서 봤던 기능이지만 꽤 유용하게 쓰일듯)
OS를 켜지(boot) 않아도 DELL Latitude ON 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인터넷, 이메일, 카렌다, contacts을 사용할 수 있다. (이메일과 카렌다, contacts, 인터넷등을 주로 사용하는 비지니스 traveler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능인듯 보인다.)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새롭게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예전 모델과 비슷한 800불부터 시작한다.

올해만 하더라도 Dell Studio, 넷북과 같은 신제품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델이 세계시장 1위를 굳히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것 같다. 다양한 모델들과 새로와진 디자인, 그리고 예전과 같은 합리적인 가격
이젠 DELL의 승승장구의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DELL BLOG (Direct2DELL)


2008/08/12 15:39 2008/08/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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