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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공개되는 Dell의 MID - Streak !!!
2009/10/21 08:54
스마트폰과 넷북의 돌풍으로 인하여 MID 시장은 크게 자리잡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에 여러 제조업체들로 부터 MID 기기들이 하나둘씩 선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그전부터 MID 기기들이 있었지만 성능이나 가격면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다가 최근들어 저렴해진 가격에 여러가지 기능들이 다 들어있는, 말 그대로 진정한 멀티 미디어 기기로 거듭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유저들이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국내기업 삼보뿐 아니라, 노키아, 아코스등 여러기업들이 MID 기기들을 내놓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는 반응이 그리 뜨겁지 못하다. 아직까지는 유저들의 눈에 쏙 들어오는 제품들을 만나지 못해서가 아닐까?

아코스에서 최근 선보인  5인치 MID 기기인 아코스 5 안드로이드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만 3G 네트워크 결여로 많은 아쉬움을 샀다.
그리고 오늘 그 아쉬음을 달랠수 있는 MID가 델로 부터 선보였다.
Dell Streak는 아코스 5 안드로이드와 많이 비슷하다.
우선 5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다는 점 그리고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다는 점이 서로 닮았다.
하지만 아코스 5 안드로이드 보다 한층 더 업그래이드된 MID 기기인 이유는
Dell의 Streak는 블루투쓰와 WiFi 뿐 아니라 3G 네트워크까지 다 장착했기 때문에
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한 진정한 MID 기기라 불릴 수 있다.
또한 5메가 픽셀 카메라와 듀얼 플래쉬가 장착되어 MID 기기의 카메라 기능까지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졌다.뒷면에 장착되어진 카메라 외에도 앞면에 장착되어진 카메라를 통하여 화상통화도 가능하다.
MicroSD 슬롯과 1,300mAh 충전지를 장착한 Streak의 자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나온 MID 기기 중에서 가장 괜찮은 제품이 아닌가 한다.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고, 그리고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인터넷이 꽤 빠르다. 페이지 로딩하는데 일반 노트북에서 인터넷을 하는것보다 더 빠른 느낌이다. (느낌만일수도 있지만.. ^^)


문제는 언제 출시가 되어지며 어떠한 가격대를 형성하는가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한다.
다른 제조업체들이 비슷한 제품들을 먼저 출시하기 시작하면 Dell의 시장선점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이 되면 유저들에게 쉽게 외면받을 수 있기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적정한 가격을 가지고 나온다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요즘 기대되는 제품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다.
문제는...내 주머기가 이러한 제품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느냐가 문제인듯... ㅜ.ㅜ

2009/10/21 08:54 2009/10/21 08:54
  1. LoAppStudio
    2009/10/22 22:18
    탐나는도다.
    빌립S5를 사용 중인데, 이 제품이 디자인도 미려하고 인터페이스도 맘에 드네요.
    스팩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가 모바일OS인만큼 XP보다 MID에 어울릴 것 같네요.
    역시 문제는 출시시기와 가격이겠죠 ^^
    • Eun
      2009/10/23 07:51
      그렇습니다.
      특히 세계 경제가 우울한 이 시점에서는 가격이 아주 큰 영향을 줍니다.
      소니와 같은 고가, 고가 하다가는 고만 한방에 갑니다. ^^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게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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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인 타블렛 시장을 선점하라~!!!
2009/10/01 08:16

넷북 시장은 거의 모든 PC 제조업체들이 뛰어든만큼 레드오션이 된지 오래다.
이 레드오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가격도 내려보고, 8-10인치 시장에서
11.6인치 이상으로 크기에도 변화도 주고 있지만
이미 포화상태가 되어버린 시장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또다른 블루오션을 찾아 미리 선점하는것이 레드오션 가운데서 살아가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스마트폰 시장도, 넷북 시장도 이미 포화상태라고 한다면 앞으로 주력해야할 시장은 바로 타블렛 시장이 아닐까 한다.
타블렛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장에 선보였지만 비싼 가격으로 인하여 시장이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
또한 대부분의 타블렛의 터치 방식이 멀티를 지원하지 않았고, 터치 방식 자체가 익숙치 않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아 온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아이폰을 통하여 스마트폰 시장에 폭풍을 몰고온 애플이 이번에는 타블렛을 준비하고 있다.
소문이라고 하지만, 그 소문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확실해 지는듯 하다.
조만간 애플이 타블렛을 출시할거라는것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알것이다.
다만 어떠한 타블렛을 내놓는지, 어떠한 가격으로 내놓는지,
어떠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0.7인치의 아이폰 OS를 사용한 멀티터치 방식의 타블렛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애플이 준비하는 타블렛은 타블렛 시장과 e-Book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것은 확실하다.
지금 많은 회사들이 이북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애플과 MS는 e-ink 기술로 만들어지는 e-Book 시장에서 한발 더 앞서 나가길 원하는듯 하다.
애플의 타블렛도 그렇지만 MS에서 선보인 쿠리어도 이북 시장을 단숨에 휘어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매력적이다. (Windows 7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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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MS 뿐 아니라 많은 회사들도 타블렛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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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전문 제조업체인 아코스에서도 9인치 타블렛을 $499에 내놓을 예정이다.
(아톰 1.1GHz, 1GB RAM, 160GB HDD, Windows7, 800그램, 4시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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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선보인 Hanvon 타블렛도 윈도우즈 7을 장착한 멀티터치를 선보였다.



리눅스 OS를 기본으로 작창한 Lighthouse의 SQ7 인터넷 타블렛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도 타블렛 시장 선점을 위하여 발빠른 행보를 하고 있다.

기존의 타블렛 시장이 고가의 스위블 노트북 위주로 이루어졌다면 최근의 타블렛 시장은 멀티 터치를 장착한 중저가 시장으로 다시 형성되어지고 있다. 가격은 $500-$800 정도에 크기는 5인치에서 10인치정도,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OS X, 윈도우즈 7등 선택이 다양해 졌고, 3G를 탑재함으로써 어디에서든지 인터넷이 가능하게 되어졌다.

손안의 PC인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인 낮은 가독성, 작은 스크린 사이즈, 즉 인터넷이나 여러가지 작업을 하기에 불편하기 때문에 이러한 단점들을 보안할 휴대용 기기가 필요했다. MID라고 불려지기도 하고 그안에서 넷북이 탄생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타블렛이 진정한 MID로써의 기능을 다하지 않을까 한다.
고가의 타블렛이 중저가로 재탄생 되어지고 있는 지금 누가 먼저 이 시장을 선점하느냐가 중요하다.
애플과 MS도 뛰어든 이시장에 삼성과 LG와 같은 한국 기업들이 이 사장을 선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의문이다. 타 회사들이 다 내놓고, 선점하고 나서 또 뒷북 치지 말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가격에 내놓고 미리 선점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타블렛에 관한 아무런 소식이 없는걸 봐서는 아무래도 뒷북칠 가능성이 높다.)

이제는 넷북 시장이 아닌 타블렛 시장이 2010년 IT 기기 시장을 이끌어 갈것이다.
삼성, LG, 준비는 되었나?
넷북 시장 초기에 자신들은 관심 없다고 했다가 뒤늦게 뛰어들지 말고 한발 빠른 움직음을 보여라~!!!
고가와 프리미엄 브랜드 정책으로는 IT 시장을 이끌고 갈 수 없다.
결국 고가의 기기나 프리미엄 기기는 소수만을 위할뿐이다.
정신 못차리면 소니꼴 난다. 조심해라 한방에 후~욱 간다. ㅡ,.ㅡ

2009/10/01 08:16 2009/10/01 08:16
  1. 코나타의마음
    2009/10/05 21:46
    타블렛시장은 그렇게 크지가 않죠
    요즘이 넷북이 대세라면 터치의 MID같은 것이 앞으로 좀 대세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저도 타블렛이 함께 되는 기기를 사용해보고싶은데 비싸더라고요
    • Eun
      2009/10/06 10:52
      예전에 타블렛 시장은 가격도 비싸고, 타블렛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OS도 부족했지만 이제는 가격도 많이 내려갔고, 타블렛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OS들이 속속 출시되어지니 2010년도에는 넷북보다 타블렛 시장이 더 커질듯 합니다.
      국내 기업들은 애플이 먼저 출시해서 시장을 선점하고 난 뒤에 후회하지 말고 미리 미리 준비해서 타블렛 시장에 선두주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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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 MID-160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가장 얇은 MID)
2008/10/23 15:21

USI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MID(Mobile Internet Device)-160은 ATOM 프로세서를 장착한 현존하는 기기들중에 가장 얇다. 그 두께가 1.5Cm밖에 되질 않는다.
MID-160은 PMP가 아닌 MID 라고 정의 내릴 수 있는것이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했을뿐 아니라 8기가의 SSD, 512MB의 메모리, WIFi 802.11 b/g, Bluetooth, GPS, HSDPA 또는 와이맥스등 UMPC나 넷탑에서 볼 수 있는 사양을 지니고 있다. 5인치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MID-160은 800X480의 Resolution을 지니고 있어 어디서나 손쉽고 편하게 인터넷을 할 수 있다. 얇은 만큼 무게도 250그램 밖에 나가질 않으니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다.
윈도우 XP가 아닌 우부트 리눅스를 OS로 하고 있는 MID-160은 아직 언제 출시되어질지, 그리고 가격이 얼마에 책정되어질지 미지수지만 작고 가벼워서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로 사용하기에 아주 적합하다.
디자인도 무난하고... (그리 멋지지는 않지만 ^^)

 
3.5mm 오디오 잭과 정면에 웹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2008/10/23 15:21 2008/10/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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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미니 노트북 공개 - E-Slim
2008/06/13 08:23


예전에도 한번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어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자세하게 델 미니 노트북에 대하여 공개되어졌다. 델 미니라고 불리어졌던 초저가 미니 노트북의 이름은 E-Slim으로 불리어지며 8.9인치 모델과 12.1인치 모델 두가지로 출시 되어진다. 가겨은 $299불터 시작되어지니 ASUS의 Eee를 겨냥한듯 하다.
8.9인치는 Eee를 겨냥하고 12.1인치는 애플의 맥북 에어를 겨냥한듯 보이지만 정작 출시가 되어지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초저가 미니 노트북/넷북 시장에 후발 주자로 뛰어든 델이 내놓은 E-Slim은 대기업 DELL에서 만들었다는 점 이외에는 별 특별한 장점이 없어보인다. 무난한 디자인에 무난한 성능, 그리고 무난한 가격은 유저들의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한듯 보인다. 물론 이번 8월이나 9월에 출시되어질때 정확한 사양과 가격이 나오고 나서 변화될 수 있겠지만 오늘 발표된 사양을 보면 예전에 미리 출시된 초저가 미니 노트북들과 크게 다른점이 하나 없어 보인다.

저장용량, 메모리, CPU, 무선랜, 카메라, 사용시간등 크게 부각되는 점 하나 없지만 DELL이 만들었기에 DELL이라는 브랜드 가치 하나만을 이용하여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무난하게 안착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일이다.


성능을 비교해 봐도, (가격이 얼마에 출시되어질지 모르겠지만) MSI의 윈드를 따라올 제품이 별로 없는듯 하다. 가격대 성능을 비교 해보면 아직까지는 MSI의 WIND가 가장 괜찮은듯 보인다. 출시일도 얼마 남지 않고, 출시된 후에 Eee를 대적할 만한 미니 노트북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DELL의 E-Slim보다 더 기대되어진다.

그럼 세계시장에 1,2,3위인 PC 제조업체들(DELL, HP, ACER)이 모두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미국, 유럽, 대만등에서 수많은 PC 제조 업체들이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제 남은 자들은 한국에 있는 PC 제조 업체들과 일본이 아닌가? 아직까지 고가 정책에 미련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젠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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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여진 글에서 내가 언급한 그대로를 DELL에서 사용하고 있다. ^^ (물론 다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지만)
"Laptop, MID, 스마트폰은 IT 필수품"

2008/06/13 08:23 2008/06/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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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의 초저가 미니 노트북 - Longitude 400
2008/04/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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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의 Eee가 성공적이긴 성공적이였나보다. 작년의 Eee의 인기를 질투하듯 올해에는 너나 할것없이 많은 PC 제조업체들이 초저가 미니 노트북을 들고 나왔다.
3K의 미니 노트북 Longitude 400은 가격과 사양면에서 Eee와 비슷하다.
$399불의 가격에 1GB 플래쉬타입 저장 메모리와 와 512MB의 RAM, 리눅스 OS를 사용하고 무게는 2파운드가 넘질 않는다. 유.무선 인터넷이 탑재되어 있고 조그마한 터치패드와 7인치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다. CPU는 400MHz의 싱글 코어가 탑재 되어 있으며 SD 카드 슬롯을 이용해 저장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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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어떤 기기들을 원하는지, 어느정도가 합리적인 가격인지를 알지 못하고서는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PC 시장에서 성공하기는 힘이든다. 또한 트랜드나 흐름을 무시하고 독자적인 노선을 추구하겠다고 한다면 그러한 제조업체들은 나중에 큰 타격으로 돌아올 수 있다. 최근의 PC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흐름이 바로 미니 노트북이다. UMPC가 성공하지 못한 시장을 이 중.저가 미니 노트북이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UMPC 시장과 미니 노트북의 시장은 큰 격차를 보이게 될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바로 가격이 가장 큰 요소가 아닐까?
이 미니 노트북 시장에 올해에 세계 1,2 PC 제조 업체인 HP와 DELL이 뛰어 들었다. 그 외에서 많은 PC 중소 기업 업체들이 속속 미니 노트북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최근에 한국 뉴스에서 한국 PC 제조업체들은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별 신경을 쓰지 않고 그러한 미니 노트북을 내놓지 않을거란 글을 본적이 있다. 참으로 트랜드를 역류하는 계획이다. 이제 개인당 1대 이상의 PC를 소유하는 시대에 돌입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반 노트북과 가격 차이가 없는 UMPC를 선호하겠는가?
우선적으로 일, 공부, 또는 게임등을 위해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그에 맞는 사양을 지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두번째의 PC를 구입할때는 똑같은 사양을 지닌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비싼돈을 주고 구입하려 할까?  아니면 PC를 가지고 대부분의 시간을 쓰는 인터넷 서핑과 멀티미디어 플레이 정도를 위한 필요한 용도에 맞는 사양만 탑재 되어 있으며 휴대성이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한 미니 노트북을 구입하려고 할까?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이야 말로 올해에 떠오르는 신흥시장이 아닌가?
초.저가 노트북이 고급 브랜드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을수도 있겠다.
그래서 삼성이나 소니가 아직까지 이 시장에 뛰어들지 않은 이유가 될 수 있겠다.
하지만 무조건 고급, 고부가가치 제품들만을 가지고는 세계를 장악할 수 없다.
트랜드/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선점하지 못했다면 더 늦어지기 전에 뛰어들어야 하지 않을까?
애플의 터치폰인 아이폰이 처음 나올때는 얼마나 인기가 있을지, 얼마나 잘 팔릴지 알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터치폰이니 풀브라우징이니 하며 뒷북 치지 말고 남들보다 한걸음 앞서 나가는
IT의 프론티어들이 되었으면 한다.
 



2008/04/23 10:34 2008/04/23 10:34
  1. 맨큐
    2008/05/12 21:27
    맥북을 사용하고 있긴 한데..
    가벼운 노트북 하나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라구요. ^^;
    • Eun Lee
      2008/05/13 09:53
      매장에서 7인치의 ASUS Eee를 봤는데요.
      생각한것보다 너무 작더군요. 7인치는 휴대성이 좋아도
      가독성에서 문제가 많을듯 하군요. 이번에 새로나온
      9인치 Eee가 더 나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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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Q5W 사용기
2008/04/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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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성능은 좋으나 휴대성이 떨어지고, 아이폰은 휴대성은 좋으나 스크린 크기가 적고, 노트북과 아이폰 사이의 휴대성이 좋고 성능도 괜찮은 녀석을 찾다가 코원의 Q5W가 내눈에 들어 왔다.
5인치의 적당한 크기에 200불인 GPS 크래들을 공짜로 준다기에 그리 싸지만은 않은 Q5W를 구입하고 말았다. 어차피 네비게이터도 여행 다닐때 필요할듯 하고 여행에서도 PMP 정도 하나 있으면 지루하지 않을듯 하기에 가격이 더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다 지쳐(?) $550불에 GPS 크래들 포함해서 구입했다.
사용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사용하면서 깨달은 장.단점을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적어보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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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들 (Pros)
5인치의 LCD 화면 크기가 영화를 볼때나 네비게이션을 사용할때 크게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크다.
60GB의 저장 공간은 음악과 동영상을 한꺼번에 넣고 다니기에 충분하다. (물론 더 컸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있지만)
동영상, 음악, E-Book, 플래시, 인터넷, 네비게이션등 하나의 기기로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하나의 기기로 여러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맘에 든다)
TV 연결후 리모콘을 이용해 편리하게 작동할 수 있다. (Q5W를 TV에 연결해 편하게 영화를 본다)
펌웨어를 통한 한글 지원이 가능하다. (한글로 타자가 가능하다는것)
USB 호스팅 기능을 이용해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을 쉽게 옮길 수 있다.
블루투쓰을 이용해 무선 해드폰을 사용할 수 있다. (아직 블루투쓰용 헤드폰은 구입하지 않았지만)
충분한 재생시간 (사양에는 7시간 동영상 재생으로 나왔는데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음)
동영상을 볼때 화질이 좋다. 음악을 들을때 음질이 좋다.
손이나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터치 스크린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래이드와 다양한 Windows CE용 프로그램을 설치 사용할 수 있다.
비교적 정확한 네비게이션과 지도, 자체 스피커가 내장된 GPS 크래들, 그리고 3개의 라디오 채널을 이용해 차의 스피커로 음악, 동영상, 또는 네비게이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3채널 FM Transmitter 내장)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모든 기능이 하나로 접목된 컨버젼스 미니 PC라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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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들 (Cons)
영화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듯, Q5W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커서인지 나름 실망도 많이 했다.
우선 무겁다. (380 그램이라고 하지만 정말 무겁게 느껴진다.)
멀티 터치가 아닌 싱글 터치 스크린 (아이폰에 익숙해져버린 나로써는 싱글 터치가 상당히 불편하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는 FM 라디오을 청취할 수 없다. (내장용 스피커로 소리가 왜 안나오는지 인터넷으로 찾다보니 이어폰이 안테나 역할을 하기 때문에 FM 라디오 청취시에는 반드시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해야 된다. 자체 안테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든 이유는 뭔지...)
인터넷이 느리다. (솔직히 인터넷 서핑을 위해 구입한 목적인 컸는데 이 부분에서 가장 실망이 크다. 플래시가 지원이 되지 않는 아이폰 때문에 각종 플래시로 만든 싸이트나 동영상을 볼 수 없었기에 이 녀석이 이러한 부분을 해결해 줄거라 믿었다. 하지만 유투부 싸이트만 들어가도 버벅거리는 이 녀석 때문에 인터넷으로 동영상 시청은 거의 불가능 하다. 게다가 일반 싸이트들을 들어가도 스크롤 업&다운이 용이하지 않고 때론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스크롤을 쉽게 하기 위해 트랙휠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
모든 동영상이 다 플레이 되지는 않는다. (새로운 코덱이 나오기 때문이라 하겠지만 펌웨어를 통해 코덱고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한다.)
동영상을 볼 경우에 음질이 많이 떨어진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영화들이 잘못되었는지는 몰라도 노트북에서 잘들리던 영화들로 Q5W로 옮겨 놓고 시청해보면 목소리가 엄청 작게 들리고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 같은것은 엄청나게 크게 들린다. 무엇이 문제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음. 아시는 분 있으면 제발 알려줘요~~~)
모든 작동들이 대체적으로 느리다. (조금 싸이즈가 큰 사진을 볼때면 하나 하나 넘길때마다 모래시계가 나타난다. 사진을 보는것 조차도 시간이 걸리고, 뭘 할때마다 모래시계 녀석이 항상 나타난다. CPU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다음 버전에서는 인텔의 아톰을 사용하면 움직임이 빨라지지 않을까나?)
코원 Q5W중에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액세서리들의 부족이다. 몇가지 케이스 빼고는 거의 전무한 수준. (Q5W 단자와 바로 연결되어지는 접이식 키보드 하나만이라도 있었으면...)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 (코원 PMP 제품들은 같은 성능또는 용량대비 다른 제품들에 비해 비싼편)
햇빛에 약하다. 야외에서 동영상을 보면 잘 보이지 않고 GPS 크래들에 설치하고 운전할때도 햇빛이 강하면 네비게이션을 보기도 힘들다. (운전자가 햇빛이 차안으로 들어온다고 네비게이션을 볼 수 없다면 네비게이션이 무용지물이 되는거 아닌가??)
마지막으로 하나더~! 내가 사용한 필름중 가장 허접한 액정 화면 보호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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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원 공식 쇼핑몰인 jetmall.net에서 20불에 판매되어지고 있는 이녀석, 나 뿐 아니라 친구들을 위해 3개를 구입했지만 3개 모두다 제대로 접착이 되질 않는다.
유막현상은 기본이요 이 넘은 도대체 뭘로 만들었는지 이 필름과 함께 따라온 조그마한 천으로 이넘을 닦기만 해도 스크래치(기스)가 엄청나게 난다. Q5W를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해서 Q5W에 붙였는데 붙이고 나니 한 1년은 쓴 녀석처럼 보이게 되어졌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Q5W용 액정 보호 필름을 찾을 수 없기에 이 녀석을 구입했는데 100점 만점에 1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돈이 아까운 녀석이다. 정말 울며 겨자 먹기다.
스크린은 보호해야겠고, 다른 대안은 없고...
3개 모두 엄청난 스크래치들로 인해 새 Q5W들이 정말 볼품없는 구형처럼 보여진다. (Q5W용 액정 보호 필름을 다른곳에서 찾았다면 알려줘요~~~) 이녀석 100% 비추다~!!!!!!!!!!!!!
달랑 1장 들어 있고 20불이라니 애플 스토어에서 산 아이폰용 액정 보호 필름은 두장 들어있고 얼마나 잘 달라 붙고 스크래치에 강하던지 100점 만점에 100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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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 Q5W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이만한 PMP/MID를 찾기도 힘들고 2~300불을 주고 네비게이터를 따로 구입하는것보다 하나로 모든것을 사용할 수 있는 Q5W를 구입하는것이 어떻게 보면 더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앞으로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모바일 인터넷과 무선 인터넷 부분만 더 신경을 쓴다면 더이상 PMP로 불리지 않고 최고의 MID 기기로 불리지 않을까?
어디서나 인터넷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진다면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2008년도에는 MID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코원도 단지 MP3나 PMP 제조 업체로 머무른다면 한국의 많은 MP3P 제조업체들과 같은 미래가 불투명한 길을 걷게 될것이다.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 수 없다면 MID 시장을 공략하라~!!!



2008/04/15 11:20 2008/04/15 11:20
  1. 김설아
    2008/05/23 20:20
    저기 q5w 하나살려구하는데 가격대비하고 어디서파는지좀 가르쳐주세요.
  2. Eun Lee
    2008/05/28 15:08
    미국내에서 구입을 이야기 하신다면 코원 공식 몰인 www.jetmall.net에서 구입할 수 있구요.
    아니면 www.newegg.com에서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물론 ebay에도 나오긴 하죠.
    답장이 늦어 죄송해요.. ^^
  3. Do
    2008/07/13 10:20
    안녕하세요 ㅠㅠ 제가 미국에 온지 5개월만에 q5w 를 구입했는데요 .. 인터넷설정하고 나서 네이버를 들어갔는데 ㅠㅠ 한글지원이 안되더라구요.. 랭기쥐 설정하는곳에도 English밖에 설정이 안되고.. ㅠㅠ 어찌 해야 하는지 혹시.. 저위에 보니까 펌웨어를 통한 한글지원이라고 해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한글이 몽땅 네모칸으로 변해서 나온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4. Eun Lee
    2008/07/14 08:32
    펌웨어를 한글버전으로 다운로드 하셔서 설치하시면 될겁니다.
    http://www.cowonglobal.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1&sn1=&divpage=1&bmenu=support&category=2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support&desc=asc&no=310&bmenu=support
    이곳에 가셔서 펌웨어와 어플리캐이션을 다운로드 받으시구요.
    코원 Q5W를 컴퓨터에 연결하시구요. 펌웨어와 어플리캐이션을 다음과 같이 설치하세요.
    http://www.cowonglobal.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1&sn1=&divpage=1&bmenu=download&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download&desc=asc&no=284&bmenu=download
    그러시면 한글도 깨지지 않과 키보드 자판도 한글로 쓸 수 있답니다.
  5. ilovekorea
    2008/09/30 17:25
    Q5W는 한국에서 판매되는
    Q5와 달리 WI-FI가 내장이 되서 판매가 되는데,
    속도가 어떻습니까?
    지금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쓰고 있는데, 집에서 무선랜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속도는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전화선을 이용한 인터넷 보다는 빨랐다는거죠
    혹시 Q5W와 아이팟 터치를 비교해서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아님 무선랜 802 B/G가 지원되는 랩타가 비교해서 말씀 해줄 수 있으실까요???
    • Eun
      2008/10/01 09:53
      솔직히 Q5W를 산 이유는 집 안 어디서나 손쉽게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 구입을 했는데요. 다른 기능 모든게 대부분 만족스럽지만 인터넷 기능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보다 속도가 느리면 느렸지 빠르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폰에서 지원되질 않는 플래쉬가 지원되는 장점이 있지만 플래쉬를 업그래이드 하기가 쉽지 않아 되는 싸이트가 있고 안되는 싸이트가 있습니다. 또한 유튜부와 같은 플래쉬로 만든 동영상 싸이트에 들어가면 동영상 하나 보려고 하다가는 신경질만 나고 말죠.
      그래서 지금은 그냥 PMP의 기능만을 사용하여 영화나 보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을 준 넘 치고는 활용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특히 Windows CE를 장착한 기기는 확장성도 별로 없고, CE에 맞는 어플리케이션도 찾기 힘이 듭니다. 이런면에서는 아이팟 터치가 헐씬 낫죠. 집안에서 손쉽게 인터넷을 하기 위해 구입하려고 한다면 넷북을 적극 추천합니다. Windows XP를 장착한 넷북을 400-500불 이면 살 수 있으니 Q5W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겁니다. 인터넷도 빠르고, 동영상 시청도 쉽고 말이죠. 저도 그래서 ASUS Eee 1000H를 구입해서 편안하게 인터넷 하고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
  6. ilovekorea
    2008/10/03 02:00
    답변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습니다. 지금은 터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왔다갔다 하면서 동영상을 보기 위해 구입했는데, 터치 구입전에는 a3를 잠시 사용했었습니다. 뭐 반품이 된다고 하기에 집에서 잠깐 사용해 봤죠. 왠걸요 터치스크린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반품....다 맘에 들었습니다만 고놈의 터치하고 wi-fi기능땜에 그담에 눈에 들어온게 q5w인데 사실 가격도 만만치 않고, 성능도 의문이어서...코원의 dmb도 욕을 많이 먹고 있고, 와이파이 기능도 욕먹고 있는 형국이니...a3에 터치스크린과 개선된 와이파이기능만 추가 되었으면 하네요..
  7. 사전
    2008/12/29 21:52
    이번 크리스마스에 구입 했는데요. 혹시 사전을 인스톨하셔서 사용하고 계시나요? 사전 기능이 되는 줄 알고 샀는데, 아무래도 사전 넣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혹시나 사전이 되신다면 구하는 방법이나 넣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asyx
      2008/12/30 13:40
      사전기능은 한국인 국내 버전만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P2P와 같은 싸이트에서 얻을 수 있을것 같지만요. 저는 동영상으로 보는 PMP 기능 외에는 다른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을 가지고 있으면 앱스토어에서 3-4불에 저렴한 사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8. 사전
    2009/01/07 13:37
    답변 감사합니다. 얼마전에..다행스럽게도 코원사이트에서 인스톨팩을 받아서 인스톨했습니다. 코원사이트의 펌웨어 자료실에서 COWON Q5 COWON Q5 파워딕 내사전 편집기 를 다운받아서 실행했더니 되더군요. 사용하기가 컴퓨터 사용이 조금은 되어야지 하겠더라구요. 메신저 기능도 이용하고 이래저래 잘 사용하고 있어서 다행이랍니다. 이곳리뷰가 구매결정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Eun
      2009/01/07 13:57
      다행이네요. ^^
      어떠한 기기를 사던 얼만큼 잘 활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한듯 하네요. ^^
    • 최현아
      2009/04/15 15:20
      저도 사전 다운받고 싶은데
      어디서 받으셨는지
      자세히좀 알수 없을까요...?ㅠㅠ
    • Eun
      2009/04/16 10:16
      http://board.cowon.com/zeroboard/zboard.php?id=C08&page=2&sn1=&divpage=1&bmenu=M&category=37&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M&desc=asc&no=537&bmenu=M


      이곳에 가면 받을 수 있는것 같은데요. ^^
  9. NoM
    2009/02/02 02:39
    저도 2개월전 q5w 를 샀습니다. 네비게이션 및 인터넷용으로 샀는데.. 인터넷은.. 거의 절망 수준이고 운전하면서 영화 보는맛으로 가지고 다니고 있네요 사전,스케줄,계산기,가계부 등은 win ce용으로 나와있는것을 다운 받아 따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만뷰도 ㅠ_ㅠ;;; 책읽는데 매우 융용하게 사용하고 있고요 지금은 고장나서 내일 a/s보낼까 생각중인데 혹시 보내 보신적있나요? 보낸적 있으시다면 어디사시는지..?
    • NoM
      2009/02/02 02:40
      보호 필름 대략난감.. 지금 psp용 사서.. 겹쳐서 쓸가 생각중이에요.. ㅠ_ㅠ
    • Eun
      2009/02/02 15:22
      아이폰용 보호필름과 비교하면 정말로 처절합니다. 보호필름이라 말 할 수 없을 정도의 그냥 비닐수준.. ㅡ,.ㅡ
      저는 고장나서 보낸적은 없지만 고장난 부분이 있어서 코원USA에 문의했는데 아주 동문서답하더군요. 지금까지 코원USA에 두번 문의 해봤는데 두번다 제대로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코원의 AS는 제가 경험해본것 중에 최악입니다. 이 제품 이후로 코원제품은 모두 접었습니다. ㅜ.ㅜ
  10. 최현아
    2009/04/17 00:23
    또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완전 컴맹인데.............
    q5w wireless연결 어떻게 하나요..?ㅠㅠ
    컴퓨터로 wireless연결하는것과는 너무 달라보여서
    손도 못대고있습니다 ㅠㅠ
    • Eun
      2009/04/17 22:14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우선 Q5를 키시면요. 우측하단 아이콘들 중에 베터리 표시 아이콘 왼쪽 두번째에 동그란 라인들이 그려진 아이콘이 있죠. 그 아이콘이 흐리면 WLAN이 꺼진 상태입니다. 그 아이콘을 클릭하셔서 WLAN(Wireless LAN)을 활성화 하세요. 그러면 바로 WLAN 창이 뜰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왼쪽 메뉴들 중에 Network를 클릭하시면 오른쪽 메뉴가 바뀌죠?
      오른쪽 메뉴의 WLAN을 클릭하세요.
      WLAN 창이 뜨면 주위에 무선 인터넷 아이디들이 나열될겁니다. 리스트들중에 자신의 Wireless ID를 클릭 하신후에 연결을 누르시면 됩니다.
      WEP키와 같은 암호가 걸려있으면 암호키를 누르신후에 OK/확인하시면 되겠죠?
      설명이 잘 되었나 모르겠네요. 지금 제 Q5를 보면서 했는데도 말이죠. ^^
  11. 최현아
    2009/04/18 00:37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연결은 됐는데 컴퓨터 그림도 파란색인데..
    이상하게 메신저나 인터넷 익스플로어가 안되네요..
    이것도 따로 어떻게 설정해야하는게 있나요..?ㅠㅠ
    자꾸 괴롭혀 죄송해요 ㅠㅠ
    • Eun
      2009/04/20 09:43
      연결이 되었다면 익스플로러나 메신저를 따로 셋업하는게 없는데요. 다시 한번 연결이 되었나 확인해 보세요. "연결됨"이라고 쓰여 있을꺼예요. 그러면 Network 창을 X를 눌러서 나오는게 아니라 OK를 눌러서 나오면 됩니다.
  12. 김용식
    2010/01/17 13:08
    안녕하세요?
    저는 김용식입니다.
    코원5을 합고있습니다. 하지만 usb연결안됨 이라고함 어떻해야함 ㅜㅜ
    • Eun
      2010/01/18 08:15
      코원 Q5를 말씀하시는거죠?
      코원 Q5 같은 경우에는 2가지 USB 단자가 있습니다.
      일반 USB 단자가 있구요. 미니 USB 단자가 있죠?
      일반 USB 단자는 코원 Q5가 호스트가 될 경우 입니다.
      예를 들면 Q5에 탑재된 윈도우 CE를 이용해서 이동 USB 기기에 있는 정보를 코원 Q5로 바로 옮길려고 할 경우에 사용되죠.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Host USB를 On하셔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측 하단 아이콘중 하나가 호스트 USB를 Activate 시키는 아이콘이죠. 그 아이콘을 눌러 호스트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미니 UBS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연결해서 코원 Q5의 전원을 키면 자동적으로 잡습니다. 노트북을 파워 없이 그리고 Q5를 파워 어댑터 없이 사용할 경우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Q5에 파일을 옮기려고 할때는 노트북이나 Q5 모두에 파워 어댑터를 꽂은후에 사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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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top, MID, Smartphone - IT 필수품!!!
2008/04/04 09:42

한해에도 수없이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이시대에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이 모든 제품들을 다 구입할 수 있을까?
MP3P, PMP, GPS, Notebook, UMPC, MID, Cell Phone, Desktop...
금전적인 문제를 떠나서 이미 생활의 필수품이 되어 버린 휴대 전화기를 제외하고
이 수많은 제품들을 일일이 다 챙겨 다닐 수 있을까?
가지고 다니는 것도 문제요, 일일이 매일같이 충전하는것도 문제요,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때 마다 메뉴얼을 읽고 기능을 익혀가는것도 문제일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IT 기기들의 방향은 어디로 향할까?
예전부터 통합 IT 기기들, 다시 말해 컨버젼스 제품들이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에 반하여,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는 디버전스 제품들 또한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럼 어떠한 기기들이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요즘 같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또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미래를 예측하는것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

나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앞으로는 스마트폰, 노트북, 그리고 MID (Mobile Internet Devie)가
IT의 필수품이 되어질것이고 이러한 제품들이 IT 기기 시장을 잠식하게 될것이다.
물론 지금도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만 더 명확하고 확실하게 나타나게 될 것이다.

1. 노트북
매년 마다 노트북의 성능이 데스크탑을 따라가고 있다. 이동성이 편리한 노트북의 최대 단점이
가격대비 성능이였는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가격대비 성능도 좋아졌고 17인치 노트북까지
시중에 나와 있으니 스크린의 크기도 어느 정도 해결 되었다. 데스크탑과 노트북과의
가격차이도 많이 줄어 들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데스크탑 시장은 줄어들것이고 노트북 시장은
커질것이다. 2000불이 훌쩍 넘었던 노트북의 가격은 1000불대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1000불 아래의 노트북도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노트북은 이제 PC 시장의 선두 자리에 있으며 앞으로도 데스크탑과의 격차는 점점 커지게 될듯하다.

2. 스마트폰
RIM(Research In Motion)이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하고 있을때만 해도
많은 제조 업체들이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 이유는 스마트폰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불필요한 기능들도 많고 복잡하다.
게다가 크기도 크고 디자인도 투박해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기 전까지...
하지만 지금은 이야기가 다르다. 소비자들에게 호감이 가는 디자인 뿐 아니라 수많은 기능들을
통합해서 나오기에 다른 휴대용 기기들을 일일이 들고 다닐 이유가 없어졌다.
음악및 동영상 재생은 기본이요, GPS 기능과 인터넷 기능, 카렌다, 메모 기능등
기존에 포켓피씨와 MP3P, 전화기의 기능들을 모두 통합해서 하나의 기기만 들고 다닐 수 있기에
앞으로 MP3 플레이어 시장, 포켓피씨(이미 사양길이지만) 시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당하게 될것이다. MP3P만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업체들은 발빠르게 스마트폰 시장이나
MID 시장으로 확장해 넘어와야 할것이다. 애플이 그랬듯, 그리고 앞으로 MS가 그렇게 하기 위해
준비하듯 말이다.
수없이 많은 스마트폰이 출시 되어졌고, 앞으로 출시되어질 것인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터치폰이나 슬라이드 형식의 쿼티폰이 주를 이루게 될것이고
가격대는 200 - 400불 사이가 적당할것이다. (물론 200불 아래면 더 좋고.. ^^)
애플이 2세대 아이폰을 준비하고 있고 5-6월에 출시되어질 예정이다.
애플을 쫒아다니기 보다 한발 앞서 나간다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수 있을것이다.

3. MID (Mobile Internet Device)
올해 들어 아마도 가장 크게 성장할 분야가 바로 MID 시장이다.
스마트폰이 아무리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해도 가장 큰 문제이자 단점이 바로
적은 스크린에 있다. 4인치가 넘어가면 휴대하기 불편하고 4인치보다 적은 스크린으로는
동영상이나 인터넷, 또는 GPS 기능을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한 점이 없지 않다.
그렇다고 부피가 큰 노트북을 항상 소지하고 들고 다닐 수 없고
UMPC를 구입하자니 성능은 노트북에 비교도 되질않게 낮은데 가격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비싸니 구입할 엄두도 나질 않는다.
크기는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 가격도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인 MID는 두 기기의 단점들을
잘 보안해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앞으로는 휴대기기의 필수품이 되어질 것이다.
어떤 제품들을 두고 MID라고 하는지, PMP라 하는지, 서브 노트북, 또는 UMPC라 하는지
카테고리가 불분명하지만 휴대성과 인터넷 사용을 중점으로 두고 있고 스크린의 크기는
4 - 10인치 정도, 가격은 300 - 600불 사이가 되어지는 제품들을 MID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
최근에 Eee로 인해 초저가 미니 노트북들이 많이 출시 되어 지는데 이또한 MID로 불려야 할듯 하다.
무선 인터넷 기능을 중심으로 동영상, 음악 재생은 기본으로 하고 GPS 기능까지 들어 있어
가격대가 300 - 500불 정도로 형성 되어 진다면 소비자들이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것이고
네비게이터나 PMP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지니 헐씬더 경제적이라 할 수 있다.
4-10인치 크기의 화면은 동영상 시청이나 인터넷을 하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고
네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하는데도 운전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최근 MID 시장에 대기업 IT 제조 업체들이 하나 둘씩 뛰어 들고 있다.
HP, Lenovo, Intel, Nokia 등 많은 제조업체들이 MID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MID 기기들을
하나 둘씩 내놓거나 공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폰으로는 아이폰이나 소니 애릭슨에서 출시되어질 Xperia가 맘에 들고
MID로는 코원의 Q5나 노키아의 N810 타블렛
노트북은 델, 소니, 후지쓰, 도시바, 삼성, LG (아무거나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것)
이렇게 세가지만 있으면 다른 기기들이 필요없을듯...
코원의 Q5 가격이 더 내리고 윈도우 비스타가 문제만 안 일으킨다면... ^^
2008/04/04 09:42 2008/04/04 09:42
  1. 맨큐
    2008/04/14 08:49
    전 얼른 Q5에 와이브로가 지원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이브로만 된다면 당분간은 야외에서 인터넷 접속 문제를 해결될 것 같아서요.
    노트북은 맥북 사용 중인데 무거워서..-_-;
  2. Eun Lee
    2008/04/14 11:37
    Q5는 PMP라기 보다는 UMPC에 가까우니 차세대 버전에서는 와이브로 칩에 내장되어 나올 가능성도 있을것 같네요.
    헌데 Q5 이녀석도 생각보다 꽤 무겁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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