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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노트북 브랜드는 바로 애플!!
2010/08/10 16:01
오늘 포춘지에서 재밌는 기사 하나를 내놓았습니다.
제목은 "Big Macs on campus"인데요. Student Monitor라는 연구기관에서 1,200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학생들 중 27%가 맥북을 소유하고 있는걸로 나타났습니다.

[Source: Student Monitor]
그뒤로 델이 24%를 차지하고 있고 3위에는 컴퓨터 제조업체의 절대 강자 HP가 차지했습니다.
또한 새롭게 컴퓨터를 구매할 예정인 학생들 중 87%가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을 구매할 예정이고 이들중 47%가 애플의 맥을 구매할거라고 밝혔습니다. 다시 말하면 노트북을 구매할 예정인 학생들 가운데 두명중 한명은 맥북을 구매한다는 소립니다.


[Source: Student Monitor]
2005년도에는 델이 47%였고 애플이 14%였는데 2010년도에는 애플이 47%, 델이 12%로 뒤바뀝니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면 University of Virginia라는 버지니아의 명문 대학교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2008년도 신입생들 가운데 37%가 애플 맥북을 소유했고 작년에는 43%의 신입생들이 맥북을 소유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지니아 대학 신입생 가운데 두명중 한명은 애플 맥북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죠.

이정도면 미국 대학 캠퍼스내에서 애플의 맥북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실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Source: Gearfuse]
이 사진 유명하죠? Missouri School of Journalism의 강의 사진인데요. 약 80%정도가 맥북을 사용하고 합니다.

[Source: Digital Inspiration]
이 사진은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운동 선수들이 맥북을 들고 찍은 단체 사진입니다. 학교내 운동 선수들에게 학업도 게을리 하지 말라고 학교에서 나눠준 맥북이라고 하네요. (물론 학교에서 빌려 준겁니다. ^^)

미국에 살다보니 어린아이들이 무엇을 가지고 노는지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초등학생들만 해도 아이팟보다는 닌텐도 DS와 같은 게임기에 관심이 많고 그런 휴대용 게임기들을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을 쉽게 보지만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휴대용 게임기보다 아이팟/아이팟터치와 같은 휴대용 MP3/MP4 기기들을 가지고 다니는 모습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 이런 아이들이 애플 기기에 친숙해 지면서 대학생이 될때 거부감 없이 (또는 자연스럽게) 맥을 사용할 수 있겠죠. 이들은 사회에 나가면서 아이폰과 맥을 들고 다니며 비지니스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애플 맥의 시장 점유율이 일반 PC와 비교도 안되지만 이런 아이들이 성장하여 사회에 주축이 되는 시점에서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결과를 가지고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애플의 폐쇄성때문에 맥이 죽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하셔야겠습니다.
그 시장의 미래를 예측하려면 젊은이들의 트랜드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2010/08/10 16:01 2010/08/10 16:01
  1. 으아아앗
    2010/08/10 18:10
    맥북이 인기가 많네요. 전 아직 안써봐서ㅋ.. 글 잘 읽었습니다. 나중에 인기 많아지면 저도 한 번 생각해 봐야겠군요.
    • Eun
      2010/08/11 08:12
      저도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맥이 비지니스용에 많이 쓰이지 않다보니 더 그렇죠. ^^
      제가 대학교 다닐때만해도 이렇게 유행하지는 않았는데 약 10년 사이에 많은게 변한것 같습니다. ^^
    • 수채화
      2010/09/07 23:46
      ^^ 애플사 컴퓨터가 원래부터 학생들에게는 인기가 많았죠. 미국시장에서 교육시장에서 한때는 40% 전후를 차지한 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쇠퇴했다가 다시 예전의 영광을 누리는 것 같네요. 윈도우를 사용하지 않는 다른 OS로 저정도의 시장을 차지 한다는 것 만큼은 대단한것입니다. EUN님도 맥북을 한 번 사용해보세요. 참으로 쾌적합니다. 부팅 속도는 뭐.. 놀라울 정도로 빠릅니다. 마이크로 오피스가 많이 유명하긴 하지만 맥에서의 I-WORKS도 단순 깔끔하면서도 사용해보면... 묘한 구석이 있답니다.
  2. 청동날개
    2010/08/10 18:36
    1+1 이벤트도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팟 터치를 같이 주니까요. 지금 맥을 쓰고 있지만, 윈도우 노트북으로 돌아갈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맥 미니를 사고서 (지금 맥북프로 수명이 다 되면요) 아이패드를 쓰는게 더 현명해 보이더라구요.

    P.S. 티스토리에서는 사파리 차단 때문에 덧글을 못적어서 티스토리가 아닌 이 블로그가 제일 좋아요. ㅠㅅㅠ;;
    • Eun
      2010/08/11 08:15
      1+1 이벤트라고 하시면 하나 사면 맥북 하나를 공짜로 주는것처럼 생각할 수 있을것 같네요. 학생들 개학시즌이 되면 맥북 구입시 아이팟터치를 공짜로 주는 이벤트와 1+1 이벤트와는 조금 다르니까요. ^^
      이런 이벤트가 어느정도 판매에 영향을 주겠지만 주된 이유는 아니겠죠. 아무래도 아이들 사이에서 애플 기기는 쿨한 기기로 통해 하나의 트랜드가 되질 않았나 합니다. ^^

      티스토리는 사파리를 차단하나 보군요. 아이폰 유저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 모르겠군요.
    • virus
      2010/08/11 08:35
      티스토리
      맥이나 피씨용 사파리 모두에서 잘 들어가고, 댓글도 잘 올라갑니다.
      글 읽고 확인해 봤습니다.
    • Eun
      2010/08/11 08:38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는 어떤가요?
  3. TOAFURA
    2010/08/10 18:57
    놀라운 사진들이군요.

    애플의 정책이 폐쇄적인 건 맞지만 제 짧은 생각으론 IT환경에 대한 한국의 폐쇄성이

    더 심각하다 생각합니다. ACTIVE X라는 MS에서도 비권장한 한다고 들었던 INTERNET

    환경과 이미 실패한 WIPI인가요, 그 무선인터넷 플랫폼 그리고 무분별한 무형의 지적

    재산 복제에 따른 한글화 제외(특히 게임 분야) 때문이겠지요.

    이런 것들이 점점 해소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 Eun
      2010/08/11 08:17
      TOAFURA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한 기업의 정책보다 한 나라의 IT 정책이 더 중요하죠. ^^
      미국만 하더라도 액티브X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써야 하는 싸이트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온란인 뱅킹도 따로 애드온을 설치해야만 작동되는 싸이트는 거의 없죠.
  4. Sonny
    2010/08/10 21:18
    MS가 맥과 윈도우를 비교하는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하는데 미국내 맥의 점유율이 많이 올라가긴 했나보네요....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7/compare/pc-vs-mac.aspx
    미국에서는 Mac 환경이 쾌적하고, 호화의 문제가 없나보군요.
    • Eun
      2010/08/11 08:19
      맥환경이 쾌적하고 더 안정적이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이 많죠. (저는 맥이 없어서 모르겠지만요. ^^)
      미국 웹 환경 중에 액티브X를 설치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싸이트는 거의 없습니다. 모든 웹 브라우저의 호환을 생각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심지어 온라인 뱅킹 조차도 따로 애드온을 설치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없죠. 국내의 IT 환경의 문제가 한 기업의 문제보다 더 심각한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5. 2010/08/10 22:08
    EUN님 메일 보내주셔서 감사^^.

    제가 참 무식한가보네요.삼성이나 엘지 컴이나 노트북이 해외에서 잘나가는줄 알았는데...아예 순위에서 보이지도 안네요
    • Eun
      2010/08/11 08:20
      북미시장만 이야기 한거니 전세계 시장은 다를 수 있습니다. ^^
      미국에서는 맥의 인기가 다른 나라에 비해 높다고 할 수 있죠. ^^

      앞으로 좋은 정보가 있으면 함께 공유하기로 해요. ^^
  6. Builder
    2010/08/10 22:52
    흠...Samsung의 sense나 LG의 X-Note는 아예 관심 외 영역이군요. 킁...
    삼성이나 LG는 역시 반도체 말고는 안되는건가요? 쩝...
    • Eun
      2010/08/11 08:21
      미국에서는 삼성과 LG의 컴퓨터 판매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들어온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판매되는 곳이 많지 않죠. 추후에 높아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애플의 맥이 대세인듯 싶네요. 북미 시장만 보면 말이죠. ^^
  7. 율리
    2010/08/10 23:13
    제가 쓴다면 하드웨어성능이 막강한 델워크스테이션 노트북을 쓰겠습니다..
    • Eun
      2010/08/11 08:24
      저희 회사에서 쓰는 제품이 델의 레티튜드 시리즈 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이런 컴퓨터 봐주고 셋업 해주고 네트워크 관리하는거라 누구보다 잘 알죠. 최근에 나온 E 시리즈는 그마나 괜찮지만 예전 D 시리즈는 배터리부터 시작해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절대 추천해 주지 않죠.
      델의 저가형 모델 인스피론은 가격은 좋은지 몰라도 성능은 아닙니다. 주위분들에게 Dell을 사려고 한다면 차라리 HP를 권장합니다. 진심으로 말이죠.
  8. betterones
    2010/08/10 23:47
    전 노트북은 가지고 있지 않은데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맥으로 맥os x을 처음 접했는데요.. 처음에는 한글 입력하는 방법도 몰라 안되는 영어로 맥북 카페에 들어가 한글 쓰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지요. 키 자간도 달라 타이핑도 무지하게 삑사리 났습니다.
    제가 맥을 구입한 이유는 아이폰 때문이지만.. 어쨌든 맥을 구입한 이상 거기에 익숙해져야 한다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었기에 모든 작업을 맥에서 하기로 하고, 하지만 급하지는 않게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윈도우에서 하던 일들을 맥으로 옮겨서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 3~4개월 정도 지난거 같은데... 정말 많이 익숙해진 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는 오로지 한국 쇼핑몰 결제시, 카드금액 확인(이것도 맥에서 이제 가능하지만 자꾸 엔프로텍트라는 불안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해서 안하고 있습니다) 정도입니다. 한마디로 거의 윈도우 피씨가 필요없는 상황이 이른거죠. 초반에 홈 엔드 키, 딜리트 키 등 이런 키들이 없어서 좀 당황스럽고 느렸지만 지금은 커맨드와 펑션키를 생각도 하지 않고 자동으로 누르며 작업하는 절 볼 수가 있습니다. 스페이스로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띄워놓은 화면들 확인하기도 하구요. 맥에 있는 여러 기능들은 솔직히 안써도 되는데.. 약간 불편할 뿐인데.. 쓰면 굉장히 편해지더라구요.
    이런 제가... 앞으로 컴퓨터를 구입하게 되면 어떤 컴퓨터를 구입하겠습니까. 당연 아이맥 혹은 맥북 계열이겠지요. 국내에서도 아이폰과 맥 조합이면 솔직히 윈도우피씨 필요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아이폰이 대중화(대세?)되면서 결제까지 지원하기 시작했으니까요. 솔직히 써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써보시면 아... 좋구나 편하구나~ 라고 느끼실겁니다. 물론 무엇을 배우기 위해 초반의 노력은 필요하겠지요. 아무튼 맥os는 새삼 애플이 가진 것들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게 된 한 가지 계기였습니다.
    윈도우즈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윈도7을 써보지 못해 어떤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제가 사용해본 버전들만 해도 윈도우즈가 훌륭한 운영체제 중 하나라는건 세계가 인정하는 사실이지요. 그리고 그에 따르는 여러가지 독보적인 부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윈도우도 물론 좋지만... 혹시라도.. 깔끔한 디자인 때문이라든지, 특정 소프트웨어의 필요성 때문이라던지... 여러가지 이유로 맥을 사용하시게 된다면 맥os 에 적응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맥 사놓고 거기에 윈도우즈 설치해서 그것만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나 된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 윤군
      2010/08/11 02:47
      저와 비슷한 경험이시네요 ~
      전 파이널컷과 모션에 매료되어서 과감히 파워피씨 시절 G5를 구입했었죠.. 첨에는 여러가지로 익숙치 않았었는데.. 조금만 익숙해지니.. 왜 이리 피씨 쓰는게 불편하던지요. ㅋ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이런건가봅니다. 컴터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영상제작에 있어서 제 최고의 컴퓨터가 되어버렸죠. ^^
    • Eun
      2010/08/11 08:29
      부트캠프를 이용해 듀얼 OS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
      맥이라는 OS가 상당히 안정적이라는것에는 많은 분들이 동감을 하시죠. 윈도우만 사용하시는 분들이 맥을 처음 사용할때는 꽤 불편함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맥처럼 편한 PC가 없을겁니다. ^^
      최근에는 맥용 PC들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것 같아요. 13.3인치 맥북 프로는 프로모션 기간에 구입하면 $999.99에도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

      집에 있는 컴퓨터에 윈도우즈7을 설치했는데 확실히 윈도우 XP나 비스타보다는 더 안정적인것 같습니다. 에러 확률도 적구요. ^^
  9. virus
    2010/08/11 05:32
    노트북은 화면이 좀 작지요...제일 크다는 게 17"...
    그래서 제 포터블은---아이맥 27"입니다.

    집도 가게도 1층이고, 바로 문앞 주차가 가능하다보니 오래 들고 있을 일도 없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아이맥이 나온다면---구매 1순위 입니다...
    • Eun
      2010/08/11 08:30
      27인치 아이맥이 포터블이라...대단하십니다..^^
      하기야 제가 아는 친구 집에 아이맥이 있는데 전원만 뽑으면 옮기는게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윗층에 올려 놨다 거실에 놨다 하더군요..^^
      이 아이맥이 조금 더 가벼워지면 커피숍에 들고다니는 사람도 생길것 같아요. ^^
  10. 학주니
    2010/08/11 20:22
    저도 맥북을 사용하고 있습죠.. 괜찮은 노트북인것은 확실합니다..
    일단 뽀대부터.. ^^;
    그래도 윈도에 익숙해지다보니 정말 헷갈릴때도 많지요.. -.-;
    그렇지만 잘 사용하고 있지요.. 개발때문에 윈도를 쓰지만 개인적으로는 가급적 맥북의 Mac OS X를 쓸려고 합니다..
    다만 포토스케이프같은 사진편집 툴이 좀 있었으면 해요.. 맥에는.. -.-;
    • Eun
      2010/08/12 11:33
      두 OS를 함께 쓰시면 많이 헷갈릴것 같습니다. 키보드 단축키들도 그렇구요. 기능들도 그렇구요. ^^
      그래서 전 아직까지 윈도우만 쓰고 있습니다. iOS 기기들하구요. ^^
      포토스케이프, 빠르게 사진 수정할때 좋더군요. ^^ 특히 블로거들에게는 아주 좋은 사진 프로그램인것 같네요. ^^
  11. 워년
    2010/08/14 22:28
    미국에서 이번 9월에 미대를 입학하는지라 노트북하나를 장만해야하는데 맥북프로를 살까했는데... (디자인이 이뻐서 ^^....) 근데 맥북으로는 제가 자주사용하는 것들을 사용하지못하는 제한들이 많더라구요... 한국 액티브X를 필요로하는 싸이트와 쇼핑몰 결제나 p2p프로그램 및 대부분의 게임들과 싸이월드같은거도 불편하다고 들은거같은데 걱정이에요 위에 나열되어있는것들이 컴퓨터하면서 가장 많이 쓰는것들인데 맥을사서 윈도우를 깔순있지만 그러기엔 동가격의 타브랜드 노트북이 훨씬 성능면에서 뛰어난거같고... 게다가 윈도우를 붓캠이나 패럴 VM등으로 돌릴시엔 노트북 발열과 소음이 심한거로알고... 게다가 컴퓨터 자체에도 좋지않다기에 ㅠㅠ 걱정이에요 딱히 노트북에 잘아는거도없고 ㅜ.ㅜ 흐.. 그나마 좀 친숙한 바이오를 생각중인데 걱정이네요~ 노트북사기..
    • Eun
      2010/08/16 09:24
      패럴 VM을 설치할경우 성능을 분할시키기 때문에 느려지는 현상과 발열이나 소음이 더 심해지겠죠. 오히려 붓캠프가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만 국내 싸이트들을 많이 사용해야 한다면 아무래도 맥보다는 윈도우가 나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액티스X에 대한 제약도 없고 윈도우나 맥이나 상관없이 잘 작동되는 싸이트들이 대부분이지만 한국은 그러지 않으니까요. 국내 IT, 인터넷 환경을 생각하시면 윈도우가 정답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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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비지니스 노트북의 새로운 혁명!
2008/08/12 15:39

DELL 비지니스 노트북인 Latitude가 이번에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다.
우리 회사도 DELL과 계약을 맺고 있어 Latitude 노트북을 써왔는데 심플한 디자인에 적당한 성능은 타회사 제품들과 비교해서 색다르거나 뛰어난것이 하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새롭게 출시 되어질 Latitude는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모든게 다 새롭다.
물론 자세한 스팩이 공개되어지지 않았지만 DELL의 공식적인 블로그의 글을 인용하자면 더 이상 평균적인 노트북을 지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럼 무엇들이 다른지 간단히 살펴보자.

1. 디자인
심플한 디자인을 그대로 강조하고 있지만, 메탈 블랙, 블로, 핑크등 다양한 칼라를 사용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회색 한가지만을 고수했던 지금과는 달리 비지니스맨들도 다양한 칼라를 원한다는것을 이제 느낀듯..) 예전에 그리 강하지 못한 몸체(Body)를 벗어 버리고  Full-frame 마그네슘을 사용하여 내/외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12인치 13.3인치 14.1인치 15.4인치등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어질 예정이며 디자인 만큼이나 중요한 무게도 대폭 줄였다. 최소 2.2 파운드의 무게를 지닌 델 Latitude는 여행을 많이 하는 비지니스인들에게는 적격이다.

2. 보안
비지니스 모델인만큼 새로운 Latitude는 수많은 보안 기능을 첨부했다.
Smart Card Reader, 지문인식기, 하드 디스크 Encryption, 그리고 Dell의 ControlVault 솔루션을 통해 user identity key management와 storage를 centralize할 수 있다.

3. Connectivity
Wi-Fi (802.11n), GPS, Bluetooth 2.1, WiMAX, WWAN, Ultra-wideband 등 다양한 connectivity 옵션을 제공한다.

4. 기타
가장 눈에 뛰게 달라진 점은 바로 배터리의 사용시간이다. 최대 1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데 과연 어떠한 충전지를 쓰고, 어떠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하기에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델에서는 자신있게 최대 1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전원이 꺼져 있어도 USB 슬랏을 통해 휴대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다. (예전 도시바 노트북에서 봤던 기능이지만 꽤 유용하게 쓰일듯)
OS를 켜지(boot) 않아도 DELL Latitude ON 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인터넷, 이메일, 카렌다, contacts을 사용할 수 있다. (이메일과 카렌다, contacts, 인터넷등을 주로 사용하는 비지니스 traveler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능인듯 보인다.)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새롭게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예전 모델과 비슷한 800불부터 시작한다.

올해만 하더라도 Dell Studio, 넷북과 같은 신제품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델이 세계시장 1위를 굳히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것 같다. 다양한 모델들과 새로와진 디자인, 그리고 예전과 같은 합리적인 가격
이젠 DELL의 승승장구의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DELL BLOG (Direct2DELL)


2008/08/12 15:39 2008/08/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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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top, MID, Smartphone - IT 필수품!!!
2008/04/04 09:42

한해에도 수없이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이시대에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이 모든 제품들을 다 구입할 수 있을까?
MP3P, PMP, GPS, Notebook, UMPC, MID, Cell Phone, Desktop...
금전적인 문제를 떠나서 이미 생활의 필수품이 되어 버린 휴대 전화기를 제외하고
이 수많은 제품들을 일일이 다 챙겨 다닐 수 있을까?
가지고 다니는 것도 문제요, 일일이 매일같이 충전하는것도 문제요,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때 마다 메뉴얼을 읽고 기능을 익혀가는것도 문제일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IT 기기들의 방향은 어디로 향할까?
예전부터 통합 IT 기기들, 다시 말해 컨버젼스 제품들이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에 반하여,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는 디버전스 제품들 또한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럼 어떠한 기기들이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요즘 같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또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미래를 예측하는것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

나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앞으로는 스마트폰, 노트북, 그리고 MID (Mobile Internet Devie)가
IT의 필수품이 되어질것이고 이러한 제품들이 IT 기기 시장을 잠식하게 될것이다.
물론 지금도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만 더 명확하고 확실하게 나타나게 될 것이다.

1. 노트북
매년 마다 노트북의 성능이 데스크탑을 따라가고 있다. 이동성이 편리한 노트북의 최대 단점이
가격대비 성능이였는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가격대비 성능도 좋아졌고 17인치 노트북까지
시중에 나와 있으니 스크린의 크기도 어느 정도 해결 되었다. 데스크탑과 노트북과의
가격차이도 많이 줄어 들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데스크탑 시장은 줄어들것이고 노트북 시장은
커질것이다. 2000불이 훌쩍 넘었던 노트북의 가격은 1000불대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1000불 아래의 노트북도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노트북은 이제 PC 시장의 선두 자리에 있으며 앞으로도 데스크탑과의 격차는 점점 커지게 될듯하다.

2. 스마트폰
RIM(Research In Motion)이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하고 있을때만 해도
많은 제조 업체들이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 이유는 스마트폰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불필요한 기능들도 많고 복잡하다.
게다가 크기도 크고 디자인도 투박해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기 전까지...
하지만 지금은 이야기가 다르다. 소비자들에게 호감이 가는 디자인 뿐 아니라 수많은 기능들을
통합해서 나오기에 다른 휴대용 기기들을 일일이 들고 다닐 이유가 없어졌다.
음악및 동영상 재생은 기본이요, GPS 기능과 인터넷 기능, 카렌다, 메모 기능등
기존에 포켓피씨와 MP3P, 전화기의 기능들을 모두 통합해서 하나의 기기만 들고 다닐 수 있기에
앞으로 MP3 플레이어 시장, 포켓피씨(이미 사양길이지만) 시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당하게 될것이다. MP3P만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업체들은 발빠르게 스마트폰 시장이나
MID 시장으로 확장해 넘어와야 할것이다. 애플이 그랬듯, 그리고 앞으로 MS가 그렇게 하기 위해
준비하듯 말이다.
수없이 많은 스마트폰이 출시 되어졌고, 앞으로 출시되어질 것인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터치폰이나 슬라이드 형식의 쿼티폰이 주를 이루게 될것이고
가격대는 200 - 400불 사이가 적당할것이다. (물론 200불 아래면 더 좋고.. ^^)
애플이 2세대 아이폰을 준비하고 있고 5-6월에 출시되어질 예정이다.
애플을 쫒아다니기 보다 한발 앞서 나간다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수 있을것이다.

3. MID (Mobile Internet Device)
올해 들어 아마도 가장 크게 성장할 분야가 바로 MID 시장이다.
스마트폰이 아무리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해도 가장 큰 문제이자 단점이 바로
적은 스크린에 있다. 4인치가 넘어가면 휴대하기 불편하고 4인치보다 적은 스크린으로는
동영상이나 인터넷, 또는 GPS 기능을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한 점이 없지 않다.
그렇다고 부피가 큰 노트북을 항상 소지하고 들고 다닐 수 없고
UMPC를 구입하자니 성능은 노트북에 비교도 되질않게 낮은데 가격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비싸니 구입할 엄두도 나질 않는다.
크기는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 가격도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인 MID는 두 기기의 단점들을
잘 보안해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앞으로는 휴대기기의 필수품이 되어질 것이다.
어떤 제품들을 두고 MID라고 하는지, PMP라 하는지, 서브 노트북, 또는 UMPC라 하는지
카테고리가 불분명하지만 휴대성과 인터넷 사용을 중점으로 두고 있고 스크린의 크기는
4 - 10인치 정도, 가격은 300 - 600불 사이가 되어지는 제품들을 MID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
최근에 Eee로 인해 초저가 미니 노트북들이 많이 출시 되어 지는데 이또한 MID로 불려야 할듯 하다.
무선 인터넷 기능을 중심으로 동영상, 음악 재생은 기본으로 하고 GPS 기능까지 들어 있어
가격대가 300 - 500불 정도로 형성 되어 진다면 소비자들이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것이고
네비게이터나 PMP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지니 헐씬더 경제적이라 할 수 있다.
4-10인치 크기의 화면은 동영상 시청이나 인터넷을 하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고
네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하는데도 운전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최근 MID 시장에 대기업 IT 제조 업체들이 하나 둘씩 뛰어 들고 있다.
HP, Lenovo, Intel, Nokia 등 많은 제조업체들이 MID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MID 기기들을
하나 둘씩 내놓거나 공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폰으로는 아이폰이나 소니 애릭슨에서 출시되어질 Xperia가 맘에 들고
MID로는 코원의 Q5나 노키아의 N810 타블렛
노트북은 델, 소니, 후지쓰, 도시바, 삼성, LG (아무거나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것)
이렇게 세가지만 있으면 다른 기기들이 필요없을듯...
코원의 Q5 가격이 더 내리고 윈도우 비스타가 문제만 안 일으킨다면... ^^
2008/04/04 09:42 2008/04/04 09:42
  1. 맨큐
    2008/04/14 08:49
    전 얼른 Q5에 와이브로가 지원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이브로만 된다면 당분간은 야외에서 인터넷 접속 문제를 해결될 것 같아서요.
    노트북은 맥북 사용 중인데 무거워서..-_-;
  2. Eun Lee
    2008/04/14 11:37
    Q5는 PMP라기 보다는 UMPC에 가까우니 차세대 버전에서는 와이브로 칩에 내장되어 나올 가능성도 있을것 같네요.
    헌데 Q5 이녀석도 생각보다 꽤 무겁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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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미니 노트북 - Everex Cloudbook
2008/04/01 16:34

초저가 미니 노트북인 ASUS Eee의 성공으로 인해
최근에 초저가 미니 노트북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Eee뿐 아니라 HP에서는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 들었고
이번에 Everex에서도 WiMax를 내장한 클라우드북을 내놓았다.
1.6GHz VIA C7-M ULV 프로세서, 8.9인치의 WVGA 스크린 (1024X600),
윈도우 비스타, 무선 인터넷, 블루투스, GPS 리시버,
2메가 픽셀 웹캠, 80GB 하드 드라이브, 2GB 메모리, 오디오 in/out, S-Video output등
서브노트북이나 UMPC에 비교해도 성능면에서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Sprint의 WiMax 모바일 인터넷 칩이 내장 되어 어디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하다.
아직 가격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약 400 - 500불 정도가 될듯.
요즘 10인치 미만의 초저가 미니 노트북이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성능이나 크기면에서도 별 차이는 없지만 가격이 비싼 UMPC 시장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예전부터 UMPC가 마음에 들지도 않았지만.. ^^ - 왜? 오로지 가격때문에.. )
세계 최대 PC 제조 업체인 HP에서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에 뛰어든 만큼
다른 대기업 PC 제조 업체들도 조만간 미니 노트북 모델들을 내놓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본다.


집안에 PC및 휴대용 기기들이 난무하는 이시대에 너무나 틈새 시장을 공략한답시고 너무나도
어정쩡한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어 지고 있다. 모든 제품들을 다 구입할 만큼 부유한 소비자들보다
꼭 필요한 제품들만을 구입해야 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고 한다면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성능이 점점 비슷해지는 시점에 노트북 시장이 더 커질것이고
노트북을 구입한 사람이라면 또 하나의 서브 노트북이나, UMPC 보다
가격이 저렴한 초저가 미니 노트북 또는 Mobile Internet Devie/Unit을 선호하게 되어질것이다.
앞으로 초저가 미니 노트북 시장이 어떻게 성장되어질지 두고 볼 일이지만
UMPC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은 바로 가격 경쟁 때문이 아닐까?

2008/04/01 16:34 2008/04/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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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XPS M1530 - 15.4 인치 노트북 XPS 라인으로 출시
2007/11/28 10: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들어 Dell이 계속해서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하고 있다. 일체형 PC인 XPS One, 13.3인치 XPS 노트북, 타블렛 PC등 새로운 모델들을 끊임없이 출시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XPS 라인으로 15.4인치 모델인 XPS M1530을 출시했다.
이로써 XPS 라인업에 13.3", 15.4", 17", 그리고 20" 모델등을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인텔 코어 2 듀어 프로세서, 2MP 웹 카메라, 지문 검색기, 블루레이, HDMI, 카드 리더, Wireless N 등을 선택 탑재 할 수 있으며 가격은 $999불 부터이다. 3가지 칼라 (블랙, 화이트, 레드)로 출시되는 XPS M1530은 특별한 장점은 없지만 XPS 고급 모델로 출시되는것 치고는 가격이 저렴(?)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델 XPS 고급 모델이 $999부터 시작된다니 꽤 저렴하게 느껴질지 모르겠다. 나도 처음에는 XPS 모델치고는 꽤 싸다고 생각이 들어 Dell 웹싸이트에 들어가서 Customize를 해봤다.
$999, $1,099, $1,499 세가지 가격에서부터 선택을 할 수 있는데 가장 저렴한 $999 모델을 선택해 옵션을 하나 하나 추가해봤다.

첫번째 블랙 칼라를 제외한 레드와 화이트는 $25불 추가
두번째 인텔 코어 2 듀어 1.5GHz에서 2.0GHz 까지 업그래이드 하는데는 $100불 더 추가 (2.4 GHz는 $200불 더)
세번째 기본 1GB 메모리를 2GB으로 업그래이드 하면 $125불 추가
네번째 120GB (5400rpm) 하드 드라이브를 250GB (5400rmp)으로 업그래이드 하면 $150불 추가
다섯번째 일반 DVD 드라이브에서 블루레이 드라이브로 업그래이드 하면 $500불 (저렴한 노트북 한대가격)이 더 든다.
여섯번째 비디오 카드를 256MB NDIVIA GeForce M8600으로 업그래이드 하면 $100불 추가
일곱번째 Wireless a/b/g 카드에서 n으로 업그래이드 하면 $50불 추가
그밖에도 Bluetooth $20불, 6 cell 충전지 $80, (9 cell은 $130불)등
얼마나 업그래이드를 원하느냐에 따라 원래 가격의 2배 이상이 될 수 있다.
시작은 $999불 이지만 필요한 옵션을 넣으면 $1600불에서 $2000불 이상까지 쉽게 뛰어 오른다.
결론적으로 싸지 않다는 뜻.
그리고 XPS M1530의 최대약점이 바로 LCD는 선택사양이 없다는것이다.
다시 말해 1280 X 800 이상의 화상도를 구현할 수 없다는 뜻.


2007년도에 델의 움직임이 상당히 활발하다. 새로운 모델들을 계속해서 출시하는것 뿐 아니라 온라인 판매만 해왔던 철학도 버리고 오프라인 판매도 시작한 올해, 과연 내년에는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로 맺어질지는 의문이다.

2007/11/28 10:18 2007/11/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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