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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2'에 해당되는 글 1건

옴니아넌 비교대상이 아냐!!! (언플로 발악하는 삼성)
2009/12/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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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한쪽으로 치우진 언론 기사들이 더 넘쳐나는군요.
예전에는 그런 기사들의 댓글들이 대부분 한쪽에 치우친 언론을 탓하고, 그 뒷배경인 대기업들을 탓하는 댓글들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언론 플레이를 하지도 않는 애플을 욕하고, 애플편만 들어주면 무조건 애플빠라고 취급하는 댓글들이 많아졌더군요. B 뉴스의 K기자나 H뉴스에 P기자는 도를 지나쳤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다음세대를 위해서 최소한 양심을 팔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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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가 확정되어지고 예약구매가 2만명이 넘는 이상황에서도 개념탑재가 되지 않는 삼성과 SKT는 끝까지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면서 옴니아2가 우위에 있다고 언플질들을 하고 있다..
글을 쓰고 싶지 않아도...언론을 이용한 더러운 마케팅을을 사용하기에 한마디 더 써야겠다 싶어 쓴다..
정말로 욕까지 하고 싶은 심정이지만...내 그들과 동격이 될까싶어 참는다..
왜 계속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기사들이 올라오고..
대부분 옴니아2에 손을 들어주는 이유가 뭘까?
오늘도 "성능의 옴니아 vs SW의 아이폰 대결"이란 기사가 올라왔다..
제목만 봐도 짐작이 가겠지만 월등히 성능이 뛰어난 옴니아를 칭송하는 글이다.
이 기사의 글들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아이폰과 비교해서 하드웨어 기능면에서 그냥도 아니라 "월등히" 앞선다고 한다.
=> 자난 6월에 출시된 제품과 최근에 출시된 제품을 비교하면서 자랑한다. 스크린 좋고, CPU 클럭수 높고 카메라 화소수 높다고 자랑한다. 옴니아에서 내세울만한게 있다면 AM OLED 스크린 단 하나밖에 없다. CPU 클럭수가 높다고 아이폰보다 빨리 작동되지도 않으면서... 3D 가속 GPU도 없으면서 그저 좋다구 한다.

단말기 가격이 아이폰보다 비싸지만 조만간 SKT에서 아이폰에 가격에 맞춘 프로모션을 내놓는다고 한다.
=> 미리 미리 내놓지..아이폰이 가격이 나오서야 이제 내놓냐? 그전에 구입한 사람들은 뭐가 되는감?

예약 판매만 2만2천대가 넘은 아이폰을 두고서
지난 22일까지 1만8000대가 만패되는 등 만만찮은 저력을 과시하고 있단다.
=> 엄청나게 많이 팔렸다...정말...대박폰인가보다.. ㅡ,.ㅡ

애플 앱스토어오 등록된 앱이 8만5000개라고 한다. 하지만 한글 콘덴츠가 많지 않는것이 단점이라고 한다.
T옴니아2의 앱은 1만8000개 정도로 그중 한글 애플리캐이션이 1만개나 된다고 한다.
=> 이 기자는 인터넷을 할줄 모르는 사람인지? 정보에 대한 업데이트가 왜이리 느린지...
아이폰 앱이 10만개가 넘은지는 한달이 다되어간다. 20억 다운로드가 이뤄졌고...
그리고...옴니아 앱이 18,000개나 된다는것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
설마 링톤과 스타화보 같은걸 다 포함한 이야기는 아니겠지?

아이폰과 옴니아는 절.대.로 비교 대상이 아니다!

28일부터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날텐데
아이폰 사용자들이 뭐라고 이야기 하는지 잘 들어보시길...
직접 사용하고 나면 비교 대상이 안되는지는 10분만 사용해 봐도 안다.
언론 플레이만 가지고서는 아이폰을 꺽을 수 없다...
엄청난 마케팅 비용을 들여서 소비자들을 유혹할지라도 아이폰과 비교될 수 없다...
옴니아2는 그저...그외에 스마트폰들 카테고리에 들어갈뿐이다...

오늘 이기사의 댓글들좀 봐라..뭐라 써있는지...
언론 플레이를 할수록 소비자들은 더 외면하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걸까?
21세기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기업의 흥패를 판가름 하는 시대이다.
윤리경영을 떠나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할 수록
소비자들의 반감이 더 커져간다는 사실을 모르는걸까?
아이폰이 그저 미국제품이라고 남에게 좋은일 할 필요 없다는
애국심 마케팅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제품으로 승부를 걸어라...제.발!!!!!!!!!!

PS: 그리고 공정한 기사를 쓰시는 양반들 AM OLED를 제발 아몰레드라 쓰지 마세요. 아몰레드는 삼성의 상표 이름일 뿐입니다. 그것도 미국 사람들이 들으면 I'm all Red로 밖에 들리지 않는 유치한 표현이구요.
AM OLED는 '에이앰 오엘이디'로 발음을 해야겠죠..."LED"를 장착한 TV를 레드티비라고 하지 않잖아요. '앨이디 티비'라고 하잖아요..
중학교 수준의 영어만 하실줄 아신다면 이렇게 발음되는것은 아시리라 봅니다.
발음이 힘들면 그냥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라고만 쓰세요.


언론 플레이로 심하게 의심되는 기사들

"아이폰 돌풍...게이머엔 그림의 떡" - 아이뉴스24 김병억 기자
"성능의 옴니아 vs SW의 아이폰 격돌" -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어머 휴대폰에 이런 기능 있었네" - 메일경제 홍장원 기자
"아이폰 vs 옴니아2" - 서울신문 이두걸 기자
"아이폰이냐 옴니아2냐" - 파이낸셜뉴스 권해주 기자
"삼성전자 옴니아2 쓸만한 스마트폰 맞다" - 파이낸셜뉴스 권해주 기자
"아이폰이냐 옴니아2냐" - 파이낸셜뉴스 권해주 기자
"아이폰 출시, 국내 고가폰 운명은"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아이폰 무턱대고 구입했다간 낭패" - 머니투데이 송정렬 기자
"폭발적 예약 행령...아이폰 살까 말까?" -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아이폰 뜨자 웃는 삼성전자......" - 국민일보 김도훈 기자
"옴니아-아이폰 뭐가 좋을까?" -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옴니아2 아이폰 잡으러 왔다" -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옴니아, 초보자도 경험자도 딱이죠" -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아이폰발 보조금 파동 일파만파" - 디지털타임스 조성훈 기자
"애플, 국내법에 이중잣대 도마에" - 서울경제 송영구 기자
"국내출시 스마트폰 체험기"   - 서울신문 이두걸 기자
"한손에 잡히는 PC를 보라!" -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아이폰 vs 옴니아2...승자는" - 헤럴드경제 장연주 기자
"아이폰 출시 앞두고 T옴니아2 인기 돌풍" -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 스마트폰 T옴니아2 인기몰이" - 서울경제 최인철 기자
"아이폰 대항마 T옴니아2" - 한국재경신문 김세준 기자
"슈퍼폰 삼성체트 가격은?" -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SKT 포기한 아이폰 KT는 어서옵쇼" - 베타뉴스 김현동 기자
"애플에 놀아난 정부 '에~험' 헛기침만" - 베타뉴스 김현동 기자
"애플 앱스토어의 두 얼굴 대박 vs 쪽박" -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특히 박영훈 기자님..김현동 기자님
이제 제발 그만합시다.
그냥 삼성 홍보팀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쓰시던지요. ㅡ,.ㅡ

위의 기사들은 소비자들이 공정한 기사들인지 아닌지를 판단할겁니다.
그리고 기자정신이 무슨 뜻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언론의 기사보다 블로그나 카페의 글들을 보시고 IT에 대한 정보와 미래를 예측하는게
헐씬 낫다 생각이 됩니다. 네티즌들의 글들이 헐씬더 전문적이고 공정합니다.


2009/12/09 08:36 2009/12/09 08:36
  1. 우왕굿!
    2009/11/24 00:29
    시원한 글입니당~~ㅋㅋ
    • Eun
      2009/11/24 09:24
      삼성이 제발 제품과 품질로 승부를 걸었으면 합니다. ^^
      언론을 이용하여 제품을 포장할 수록 소비자들이 멀어진다는걸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면 하네요. ㅡ,.ㅡ
    • 폰돌이
      2010/01/02 01:25
      아이폰 쓰면서 별로 불편하다는거 느껴 본적 없는데
      이런글 내용 보니까 진짜 한심하기 짝이 없네여
      언제부터 스마트폰에 관심 있어 하고 보도 했다고
      이제 와서 국내 기업 손들어 주기 놀이나 하고 ㅉㅉ
      답은 단 한가지 입니다. 일단 쓰고 직관적으로 평가
      해야죠 말로 떠들면 뭐합니까 직접 써보는 방법밖에
      없죠 사용자 평가 보고 결정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꺼
      같구요 정말 ㅈㄹ을 하신다 언론들
    • Eun
      2010/01/02 12:04
      언론보다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 보시는것이 정답인듯 합니다.
      어느 제품을 구입하시던지, 자신이 만져보고 이거다 싶은 제품을 구입하면 되겠죠? 언론의 기사들은 그리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2. 가출소녀
    2009/11/24 04:04
    드로이드나 아이폰의 경쟁자지... 외국에서도 처발리고 있는 옴니아를 유독 한국에서만 무슨 대항마니 어쩌네 하면서 언론질 하는것도 웃기죠..... 밧데리 조루???? 옴니아도 아이폰과 같이 그렇게 사용하면 조루는 매한가지 입니다. 그만큼 계속 만져서 사용할 꺼리가 있다는 의미도 같이 내포하고 있지요.. 참.. 한심합니다. 언론에 휘둘리는 사람들도 상당수 주변에 있지요.. ㅋㅋㅋ
    • Eun
      2009/11/24 09:27
      아직도 신문이나 뉴스에 난 기사라면 그대로 믿는 분들이 계시긴 하죠...
      옴니아2가 미국 버라이즌에서 AT&T의 아이폰 상대로 꺼내놓은 히든카드라니 대항마라니 이야기 하지만 정작 미국에서는 버라이즌의 드로이드를 이야기 하고 있죠..
      옴니아2를 언급한 언론은 없습니다. ㅡ,.ㅡ
  3. eothd
    2009/11/24 06:09
    저는 진짜 삼성이 안타까운 이유는 아이폰 나온지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는동안 벤치마킹조차 못했다는것이다. 그러면 앞으로도 가망성이 없다는것 아닐까? 삼성은 이제 글로벌 컴퍼니다. 한국에서만 경쟁하는 회사가 아니란 말이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만드는 사람들은 윈모계열의 스마트폰을 써봤을지가 진짜로 의심된다. 자사제품이라도 써봐야,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하는지 써봐야 알것이다. 그렇지만 옴냐를 써보면 이건 도대체 스마트폰이 스텍 빵빵한 피처폰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 Eun
      2009/11/24 09:28
      삼성의 가장 큰 단점은 경영철학이 없다는것 같습니다.
      그저 돈되는거면 다해라던지...부자세습 체제가 흔릴리지 않게 경영 다지기라던지..뭐 이런걸 제외하고는...
      이제는 삼성에서 윤리경영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언론이나 마케팅을 통해서 최소한 소비자들을 속이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ㅜ.ㅜ
  4. Universe
    2009/11/24 06:36
    하하하하... 쓰신거 보니까 상당히 흥미롭게 쓰셨네요.....
    그런데 말투가 상당히...이건 제껴두고 우선

    옴니아가 아이폰의 스펙에 상당히 느리다고 하셨는데요...
    사실 스펙이 옴니아가 훨씬더 좋은 것이 맞습니다. 다만 아이폰은 정전식터치와 빠른 구동으로 인해서 실감속도를 높였을 뿐이지요. 기계적인 측면에서 아이폰이 기술적 우위를 차지하는 대목은 정전식 터치와 빠른 구동 이것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앱스토어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이것은 한국내 앱스토어에 관한 이야기일듯 싶군요..... 저도 꼭 기사에 의존하는 타입이 아닌지라 콘텐츠면으로 판단해본 결과, 앱스토어의 한국시장완전개방, 아이튠즈의 활성화없이는 옴니아를 이긴다고 장담할수는 없는 체제입니다. 뭐 아이폰이 획기적이며, 대단한 폰이라는 것에는 이의가 없지만, 그렇다고 모든면에서 완벽한 폰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 Eun
      2009/11/24 09:36
      말투가 어눌하죠?
      표준어를 잘 사용하지도 못하구요...
      하지만 제가 기자가 아니라 그냥 순수 개인 블로거이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데로...타자 치는데로..쳤을뿐입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넘어온지도 12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그래서..더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렇다고 영어도 유창하게 하지 못하는 어눌한 사람이 되었답니다... 조금 이해해 주시길..

      그리고 하드웨어 스펙만 따지자면 아이폰보다 더 좋은 제품은 무지 많을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나온 제품인만큼 스펙이 예전 제품들보다 좋게 나오겠죠...
      아이폰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현존하는 폰들중에 견줄만한 제품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2년 넘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후회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28일부터 아이폰 유저들이 한국에서 급격히 늘어날텐데요..
      그때 유저들이 뭐라 이야기 하시는지 잘 들어 보시면 금방 아실겁니다.
      특히 옴니아2는 아이폰 대항마라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옴니아2가 나왔다고 해서 해외언론들이 난리가 났었는지 보시면 쉽게 알겁니다.
      그나나 모토롤라의 드로이드는 언론들이 떠들석 했고,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죠.. 옴니아2는...해외언론에서는 너무 조용합니다.
      한국만 난리치고 있죠..
    • 지나가는人
      2010/04/28 03:00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Universe님. 옴니아2가 아이폰보다 하드웨어 스펙이 떨어진다는 거야말로 언론플레이 입니다. 아이폰 600MHz수치는 미니멈수치고요 옴니아2 800MHz수치는 맥시멈수치입니다. 아이폰은 맥시멈의 경우 800 넘깁니다. 833MHz 입니다. 어디서 그런 언론플레이를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잘 알아보십시오.
  5. Universe
    2009/11/24 06:39
    노파심에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말씀이 지나치시군요. 딱히 아이폰과 옴니아가 비교대사이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전식터치로 인한 자세한 컨트롤이 힘들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사용자들 사이에 회자되던 사항이구요. 어플면에서도 실제로 쓸만한 어플은 몇천개 되지 않습니다.
    • Eun
      2009/11/24 09:40
      제 말이 지나쳤나요?
      개인적인 블로그에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을 뿐인데요..
      너무나 큰 반감을 주었다면 죄송합니다..
      다만 언론 플레이를 하는 삼성 자체가 미워서 말이죠.. ㅜ.ㅜ

      정적식이 자세한 컨트롤이 힘들다고 하셨는데요.
      요즘은 감압식 컨트롤이 더 힘들다고 하던데요.
      감압식을 이용하여 손으로 터치하면 정전식보다 더 힘듭니다.
      다만 스타일러스펜을 이용할때 더 정교하게 터치를 할 수 있겠죠.
      감압식의 장점만 부각시킨다면...
      스타일러스 펜을 일일이 꺼내 들어야 한다는 단점과..
      쉽게 분실이 가능하다는 단점도 같이 이야기 해야 겠죠?

      10만개 이상의 앱들중에 쓸만한 앱들이 몇천개라...
      뭐 뭐가 쓸만한지는 유저들 스스로 판단하리라 봅니다.
      옴니아 앱들중에는 몇개나 쓸만하던가요?
    • papillon
      2009/11/24 22:10
      아니요 지나친감 전혀 없는데요

      저도 그 생각들었거든요

      완전 공감합니다.
    • 샤카잔
      2009/11/24 23:27
      노파심이라.. ㅎㅎ

      정전식 터치가 정교함에서 감압식에 비해 떨어지는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아이팟터치,아이폰을 쓰면서 진짜 깜짝깜짝 놀라는건..
      "아니 내가 이 두꺼운 손으로 여길 찍는데 내가 저 조그만 스팟을 찍고자 하는 걸 어떻게 알았지?" 라는겁니다.

      정전식터치는 스타일러스펜 그 쪼끄만 꼬다리로 찍는것만 곧이 곧대로 인식하죠. 혹시라도 조금 두껍게 누르면 그냥 압력이 인식된 면적의 무게중심을 터치한 것으로 인식해버립니다.
      혹시라도 의도하지 않은 멀티터치가 일어나면 어정쩡하게 두 터치점의 가운데(실제로는 만지지도 않은) 곳이 눌려요.

      애플은 실제로 사람들이 손가락으로 화면을 누를때
      이곳을 누르고자 했을 때는 손가락 면적이 이렇게 눌리는구나.. 이런걸 몇만번의 실험을 거쳐 알아낸 것이 아 닐까 합니다. 솔직히 같은 정전식인 아레나 폰 만져보면 완전 쓰레기거든요..

      정전식이 감압식보다 우월하다가 아니라, 정전식으로도 감압식 못지 않은 터치정확도를 갖고 있으면서 감압식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부드러움과 가벼움 등등을 갖고 있는 아이팟/폰의 터치가 좋은겁니다.
    • 샤카잔
      2009/11/24 23:28
      중간에 감압식 이라고 적어야 할 한 부분에서 정전식이라고 적었네 ㅡ,.ㅡ;;
  6. 가출소녀
    2009/11/24 07:30
    universe / 옴니아는 아이폰의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저도 옴니아를 써봤지만.. 대채 소프트웨어가 어디에 있는지? 엡스토어 한글쪽에서도 제가 봤을때는 쓸만한 어플이 옴니아 보다는 100배는 더 많은듯 싶습니다.
    정전식 터치 감악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훌룡하게 OS 만들었는지가 중요하죠...
    저도 삼성폰 줄서서 한번 사보고 싶네요.. 그런 폰 만들어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 Eun
      2009/11/24 09:42
      그렇죠..
      가장 기본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겁니다.
      그러한 제품이 나온다면 언론에 돈 줄 필요도 없고
      파워 블로거들을 이용한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되구요...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마케팅을 해주는거죠...
      그게 바로 애플의 마케팅입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자~!!
      그러니까 애플 추종자들이 생기고 만족도가 80%이상이 나오는거 아닐까요?

      정답은 하나입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라~!!!!!
  7. Narcissism
    2009/11/24 10:17
    ㅎㅎ 정확하신 말씀이신거 같네요
    언론 홍보자료로 휴대폰 비교를 막해대고는 있지만 절대 비교대상이 아니죠.
    휴대폰이나, 전자기기에 대해서 잘모르는 사람들을 현혹하는 국내 마케팅의 능력은 정말 탁월 하다고 생각이 드는게 요즘이잖아요. 심지어 뉴스에서까지 비교 보도를 하니...
    그저 정보의 홍수속에서 B급 정보를 헤아릴 수 있는 지식의 축적만이 자신에게 필요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네요.(지식의 축적이 어려우면, 지식을 가려낼수 있는 눈을 가지는 능력의 연마라도 해야겠지만요..)

    이 글 보면서 다른 글들도 잘 읽고 갑니다^^ 자주 들릴께요~ㅋ
    • Eun
      2009/11/24 10:30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한국에서 크게 성공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래야 삼성이나 LG, SKT와 같은 대기업들이 정신좀 차리겠죠...
      마케팅만으로 승부를 거는 시대는 끝났다는거 이제 좀 알았으면 합니다.
      최고의 마케팅 전략은 바로 사용자들의 입소문입니다.

      B급 정보를 헤아릴 수 있는 지식이 없다면, 그러한 눈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런 지식이 있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것도 괜찮겠죠?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8. 나그네
    2009/11/24 19:59
    왜 아이폰과 옴니아가 비교 대상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cpu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선 분명히 옴니아가 강점을 가지는건 사실이지요... 그리고 감압식과 정전식 터치의 경우 우선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입니다.

    또한 앱스토어의 경우 10만의 어플이 있다손 치더라도 우리가 그걸 전부 다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니죠..(특히 게임의 경우 심의도 거쳐야 하니..) 이용할려면 해외계정 만들어서 사용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이미 아이폰에 한 손 들어 주고 시작하는 분위기인데... 별로 객관적이고 사실적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는군요.. cpu 부분 비교는 잘 보았습니다.
    • 유저
      2009/11/24 22:18
      일단, 옴니아2를 2달 써보시고, 아이폰을 1달 써보시던지..
      아이폰을 1달 써보시고, 옴니아2를 2달 써보시면 답 나옵니다.
      1, 2주일 표기하려니 기기간 작동과 어플사용 등을 고려하여 말씀드린것이며, 왜 옴니아2는 2달인데 왜 아이폰은 1달이냐에 의문도 있으시겠지만 써보시면 압니다. 1달 아니 그 이하의 시간일수도 있습니다. ^^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샤카잔
      2009/11/24 23:30
      하루...면 되죠
    • 블랑
      2009/11/25 04:43
      해외 계정은 쉽게 만들고, 대부분 지금 아이팟 터치 유저들도 해외계정으로 어플을 이용 하고 있어요.
  9. 냠냠
    2009/11/24 20:37
    무슨말을 하고자 하는건 잘 압니다. 그런데 아이폰이나 옴니아나 서로 장단점이 있지요. 기자들의 아이폰까는 듯한 기사는 웃기긴 합니다. 특히 경제지 쪽에서 나오는 기사는 거의 다 "언플"이라고 보구요. 하여간 위에도 이야기했지만 아이폰도 단점이 없는 절대적인 스마트폰이 아니고.. 옴니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플랫폼도 다르고 특성으로봐도 그렇구요. 아이폰은 앱활용과 웹서핑쪽에 강세가 있고... 옴니아는 멀티미디어 활용쪽에 강세가 있죠. 글을 쭉보니 누구보다 아이폰에 관심있는 블로거같으니 아이폰에 대해서 생경한 유저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서로의 차이"를 알려주는 리뷰가 지금은 필요할 때라고 봅니다.

    참고로 제가 아이폰에 대한 블러거들의 여러 글을 쭉 봤는데 이 글이 참 균형잡힌 시각에.. 아이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유저들에게 좋더군요. 블러그 주인장도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http://v.daum.net/link/4880995?RIGHT_BEST3=R22
    • Eun
      2009/11/25 09:47
      예 감사합니다.
      링크 걸어놓으신 글 이미 읽은 글입니다. ^^

      제가 쓴 글은 수많은 언론들이 옴니아2에게만 손을 들어주고 있으니
      저같은 사람이 아이폰에 손을 들어주어야 균현이 맞지 않을까요?

      애플쪽에서도 국내 언론들이 이렇게까지 아이폰을 폄하하고 있다는것을 안다면 참으로 씁슬해 할겁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에 주관적으로 쓴 굴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언론을 통해 옴니아2에 대한 장점만 들었으니..
      저같은 블로거들을 통해 단점도 들을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
  10. 머피
    2009/11/24 21:31
    가보지 않은 서울 자랑하는 시골 촌사람처럼.. 아이폰 안 써보고 보지도 못하고 삼성거 좋다고 하는 건 우끼지요. 아이폰 조금만 빌려 써보면 알텐데.. 저도 아이폰 별로 신경도 안쓰다가.. 식당에서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친구거 빌려서 주얼리인가? (보석지우는 게임) 해보고 뿅갓습니다. 터치패드로 이런걸 할수잇구나..하고요.
    • Eun
      2009/11/25 09:49
      아이폰이나 터치 앱들을 보면 신기한게 많습니다..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로 이런 앱들을 만들 수 있을까 대단한 생각이 들어군요.
      최근에는 입냄세까지 측정하는 앱이 나왔더군요..
      촛불을 꺼주는 앱도 있구요...
      아이폰이 혁신상을 받을만 하지 않나요? ^^
  11. 아이폰짱
    2009/11/24 21:36
    훌륭하십니다.
    시원하네여~
    삼성에서 blacklist로 단숨에 올리겠는데여?
  12. 삼성맨
    2009/11/24 22:03
    삼성은 시스템이 성과를 중시해서 단기를 위한 승부수를 띠웁니다. 원래 일하는 방식이 그러합니다. 일단, 매출 얼마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전략 내놔봐라~ 블라블라... 어떡하면 됩니다~ 이러면 실행해 옮기게 되는데 이게 바로 단점이라는 겁니다. 보여주기식의 어떠한 수치에만 목메는 삼성들은 살아남기위해 단타?에만 목숨걸지요... 에효 아직도 그 시절이 생각나지만, 삼성은 아직 멀었음... 장기?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진 인재는 버리는 삼성...
    • Eun
      2009/11/25 09:50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라면
      미시와 거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2007년 1세대 아이폰이 나올당시에 애플에게 메모리 칩을 공급했다면 그때부터 이미 조금 먼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아쉽기만 합니다.
  13. papillon
    2009/11/24 22:06
    애국심 호소하면서 그동안 왜 스펙다운 했었는지 물어봐주세연
    • Eun
      2009/11/25 09:52
      최고의 마케팅 중에 하나죠...
      애국심을 호소하는 마케팅...
      국내폰들을 구입하지 않고 애 해외폰들을 구입하면서 외화 낭비를 하느냐? ^^
      왜 수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유학을 가는지를 모르는걸까요?
      그와 비슷하군요. ^^
  14. 아이폰 3년차유저
    2009/11/24 22:07
    아이폰이 좋다, 옴니아가 좋다는,,,스팩이나 어플이나 등의 한부분만으로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봅니다만, 광분해서 글을 쓴 이분은 써보기나 하셨는지?
    아이폰, 사용해보면 압니다.
    그 짜증나는 단점들,,,베터리 조루, 탈부착 불가, 저질 화질, 저질 카메라, 불분명한 터치, 온 사방으로 새어나가는 불빛, 한부분 고장났는데 어떤 사람이 어떻게 망가졌는지도 모르는거 수리해서 주는,,,,,,,
    • 샤카잔
      2009/11/24 23:32
      나열하신 단점들을 하나씩 곱씹으면서 이럴수도 있을까 저럴수도 있을까 생각하다보니
      솔직히 말씀드려서 3년차 맞는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 여기저기
      2009/11/25 03:36
      솔직히 말씀드려서 3년차 맞는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2)
    • f
      2009/11/25 08:42
      어디서 걍 주워들은거 같은데?
    • Eun
      2009/11/25 10:03
      아아폰3년차유저님
      광분해서 이글을 쓴 사람 2007년 9월 16일에 1세대 아이폰을 $299.99에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한 사람입니다.
      지금도 내손안에 아이폰이 있으니 사용한지 2년하고 두달이 넘었군요.

      우선 님의 글에 의심적은 부분을 적어 봅니다.
      2007년 7월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아이폰은 아직 3년이 되질 않았습니다.
      3년차라...면..횟수로 말씀하시는거죠?
      그렇다면 저와같이 미국에 거주하시는 분이군요..
      미국에 계시는 분이라면 배터리 조루라는 단점은 크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대부분 자동차로 생활하는 미국에 차용 충전지가 있을테고 한국처럼 하루종일 걸어다니면서 휴대폰을 가지고 밖에서 많이 사용하지 않을테니 배터리가 다 소모되어지는 일은 없을텐데 말이죠.
      온사방으로 새어나가는 불빛에 대한 불평은 2년2개월 만에 처음들어 봅니다.
      아이폰의 터치는 현존하는 정전식 방식의 터치중에 가장 정확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데 이상하군요...
      북미 아이폰 유저들의 Survey를 봐도 90% 만족하는데 말이죠.
      70% 이상은 대만족을 표현하는데 말이죠...
      미국에 살면서 아이폰 배터리 탈부착 불가를 단점으로 꼽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 단점은 국내에서 가장 크게 부각시키고 있는데 말이죠...
      3년차 유저이신지..아이폰을 가지고는 계신지..미국에는 살고 계신지
      갑자기 궁급해 집니다...

      제 글의 요점은 언론을 이용해서 Dirty Play를 하고 있는 삼성을 욕하고 있는데...너무 쌩뚱맞군요. ㅜ.ㅜ
    • 지나가다
      2009/12/24 05:29
      아이폰 3년차 유저 맞으신지?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지만 그것도 정도껏이지...

      언급한 단점들이 국내 모모 제조사의 언플과 딱 일치하는건 내 착각이겠죠?
  15. 지나가다
    2009/11/24 23:45
    일단 어떤 용도냐...가 중요한 거 같은대...저 같은경우는 mp4변환 이라는 무시무시한 작업을 psp를 사용하며 경험했기 때문에, 아이폰은 안 끌리네요...mp4변환은 거의 불가능의 작업이죠...변환 된 자료를 구하려고해도 일반 자료의 1%정도 될까요? 언플이건 뭐건간에...스마트폰을 이용해 동영상을 보거나 DMB를 이용하려는 유저 입장에서는 옴니아의 압승인것 같네요...배터리 문제도 그렇고 해상도도 그렇고...특히 배터리가 오래 안가면 정말 큰일!
    • Eun
      2009/11/25 10:06
      DMB를 이용하거나 동영상을 보시려면 굳이 스마트폰을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요?
      삼성의 아몰레드라는 터치폰정도가 낫지 않을까 하네요...
      mp4로 변환하지 않아도 모든 파일을 플레이하는 동영상 앱만 구입하시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한국에서는 DMB를 무지 중요하게 여기는듯 하네요.
      신기합니다. ^^
      그런데 DMB 시청은 공짜인가요?

      죄송합니다. 저는 DMB 서비스가 되지 않는 먼지역에 살고 있어서 잘 몰라요. ^^
  16. Neo
    2009/11/24 23:49
    저도 아직까지 아이폰에 대항할 국산 스마트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속이는짓 말고 좋은 제품 만들어 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삼성말고 다른데라도요. 뭐 나올때마다 아이폰 대항마래.
    • Eun
      2009/11/25 10:07
      대항마 엄청 많이 나왔죠...
      뭐..결과는 다 이미 아실테구요...
      마케팅이나 언론 플레이에 돈과 시간을 쓰기보다
      보다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올인해 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
  17. 다른 말은
    2009/11/24 23:57
    다 맞는데 어떻게 들으면 아몰레드가 i'm all red로 들릴까요?
    그렇게 들린다 한들 영어 실력이 중학생 수준인거랑 무슨 상관?

    xerox가 복사기 업체에서 성공해서 미국 사람들이 'How much does it cost to Xerox one page?'라고 동사처럼 쓰는건 맞는거고, 삼성이 amoled를 아몰레드로 밀고 나가는건 쪽 팔리는거군요?
    • Eun
      2009/11/25 10:17
      혹시 옆에 지나가는 외국인 있으시면 아몰레드라고 외쳐보세요.
      무슨 반응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록스와 구글과 같은 이름은 전세계에 이미 동사처럼 사용되고 있죠..
      Google it~!! (검색해봐..)
      그리고 그렇게 이야기 영어권 사람들은 다 이해할겁니다.
      그렇다면 능동형발광다이오드를 "아몰레드"로 이야기 해보세요.
      다 알아들을까요?
      LED 티비를 엘이디 티뷔라 읽이 않고 레드 티뷔라 읽어 보세요.
      다 알아들을까요?

      공정해야만 하는 언론이 AMOLED라는 표현을 삼성의 휴대폰 제품 이름을 이용해 아몰레드로 사용하고 있다는게 문제이죠. 삼성 아몰레드 폰을 홍보하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냥 AMOLED라고 쓰시던지 능동형발광다이오드라고 쓰는게 맞는거죠.

      참조로 구글은 영어사전에 동사로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http://en.wiktionary.org/wiki/google

      AMOLED 대해서는 삼성의 아몰레드와 같은 표현은 없군요.
      http://en.wikipedia.org/wiki/AMOLED

      삼성이 아몰레드를 밀고 나가는게 이상한게 아니라
      언론에서 AMOLED 표현을 자꾸 아몰레드로 쓴다는게 이상한겁니다.
      오해하시지 마세요...
      기자정신은 한쪽으로 기울면 안되잖아요.. ㅜ.ㅜ
  18. 여기저기
    2009/11/25 03:12
    삼성 알바가 보이네여......ㅋ

    주인장님 글 보고 속이 다 시원합니다ㅋㅋㅋ
    • Eun
      2009/11/25 10:19
      솔직히 댓글 쓰시는 분들이 누군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속이 시원할겁니다...
      글 하나 때문에 꽤 상처도 받고 있습니다..

      남에게 해롭게 하지 않고 살아왔던 내인생이라 자부하고..
      욕먹을 짓 하지 않고 살아왔던 인생이라 생각했는데...

      두개의 글들을 통하여 이러한 생각들이 한번에 무너집니다...
      내일이면 미국의 최대 명절중 하나인 추수감사절인데..
      씁쓸하군요. ㅠ.ㅠ
  19. 아직도 옴니아cpu가 더 좋다는 사람이 있군;;
    2009/11/25 03:47
    댓글 대충 보니깐 옴니아cpu가 더 좋다는 사람이 있는거 같은데 옴니아는 최대값을 표시한거고 아이폰은 최소값을 표시한거임 최대값으로만 따지면 아이폰이 훨씬 좋음
    • 개드립치고있네요,
      2009/11/25 09:34
      잘난 아이폰 그럼 최대로 성능 발휘하게 해보시죠

      왜 최소값을 표시했을까요?

      이유가 있는겁니다. 좀 제대로 알고 말해주시죠.
    • Eun
      2009/11/25 10:23
      애플이 최소값을 표시하고 제한한 이유는 CPU의 최대성능을 끌어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도 원할하게 돌아가니 발열문제, 배터리 문제, 안전문제등을 따져서 현명하게 선택한거죠.
      클럭수가 더 높은게 필요하다면 클러수를 맥시멈으로 올릴 수 있겠죠?
      계속해서 이야기 하지만 단순 클럭수 비교로 CPU 성능을 따지는것은 무의미 합니다.
    • 지나가다2
      2009/12/24 05:35
      아이폰이 최소값으로 표기한 이유는 굳이 최대 스펙으로 쓰지 않아도 충분하지만 소송의 천국 미국에서는 제대로 고소당할 소지가 있어서 배터리 런 타임도 그렇고 제조사들이 최소 데이타를 쓰는 것이 상식이라서 그럽니다.

      반대로 국내 제조사들이 최대값으로 표기하는 것은 국내에서는 최대값이 안나왔다는 이유로 소송 걸어서 승소한 전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전자제품이나 자동차를 해외와 한국에서 번갈아 구매하거나 사용해 보시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20. 블랑
    2009/11/25 04:46
    아~ 속시원 하다!
    진짜 하루가 다르게 기사뜨는거 역시 언플이었군요;
    터치 유저인데 진짜 쓰면서 하루하루 감탄-_- 하는데 진짜 우리나라 폰은 애국심에 호소하면서 물건 팔려는거 짜증나요=_= 한심에 죽게씀
    • Eun
      2009/11/25 10:24
      애국심을 마케팅으로만 이용하는게 문제죠..
      제대로 된 제품을 내놓고서 정정당당하게 겨루는게 낫지 않을까요?
      애플 제품을 사면 매국노로 여기지는 시대는 아니죠? ^^
      언론을 이용하여 편법을 쓰지 말고
      제품으로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삼성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아니 삼성뿐 아니라 국내기업들 모두요. ^^
  21. universe
    2009/11/25 05:16
    흠흠 많은 분들이 아이폰의 편을 들고 계시는 군요.
    제가 민감한부분을 여러군데 많이 건드리것 같아요.(사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죠.)
    어쨋든 그런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뭐 CPU쿨럭을 따지면서, 아이폰이 최저치, 옴니아가 최고치 를 적었다고 하셨잖습니까?

    제 생각엔 이런것이 아이폰의 최저치 현상이 사용자에게 영향을 끼칠만큼 자주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저도 아이팟터치를 쓰면서, 타 터치기기와는 차원이 다름을 잘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쓴지 6개월차인데, 벌써부터 30분정도 사용하면 느려지는것이 느껴집니다.
    때론 되던 인터넷이 끊기기도 합니다. 이런걸 고려해보았을때, 역시 최저치로 표기한 것은 애플의 전략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저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썩어빠졌다는 것은 인정하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옴니아를 고집하는 것은 제가 익숙한 방식이 옴니아 식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애플의 제품이라는 것만으로도 최고라는 것은 잘 알고갑니다. 또, 현실적인 비교를 해주셔서 심심한 감사의 말을 표합니다.

    저도 애플이 우리나라에서 대박치면 좋겠습니다아^^
    • Eun
      2009/11/25 10:30
      많은 분들이 아이팟 터치에 전화기능만 넣은게 아이폰이라고 이야기 하시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폰은 아이팟 터치와 많이 다릅니다. 아이팟 터치만 만져보시고서 이야기 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2년2개월 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저희 경험을 바탕으로 그리고 주위의 아이폰 유저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는거죠.
      아이팟터치와 옴니아2를 비교하는게 조금 이상하죠?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 많은 분들도 제대로 비교하게 될겁니다. ^^

      애플이 잘되라고 아이폰이 대박나라는게 아닙니다.
      아이폰이 대박이 나야 국내 제조업체들과 통신업체들이 정신을 차리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을 위한 올바른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아이폰과 같은 제품들이 국내에 출시되어 큰 변화를 불러 일으켜야 합니다..
      그래야 소비자는 무조건 돈이다라는 경영철학이 사라질겁니다.
  22. 자유의날개
    2009/11/25 06:44
    옵니아2 무인코딩...진짜 무인코딩인지 엄청 궁금하더군요.
    요즘엔 HD급 아닌 영상 찾기가 더 힘든 시대인데..?
    HD급이면 아예 H.264찍어주고 나오던데...?
    가끔 처음보는 이상한 코덱들도 있던데...?
    전 PC말고는 무인코딩이란거 못믿습니다. PMP가 Divx 7.0이 지원하는 코덱이 아니라고 뻗어버린 뒤론 PMP들고 다니면서 인코딩 하고 다녔거든요.
    그럴바엔 차라리 H.264/AVC지원해서 인코딩이라도 좀 깔끔하게 해주는게 100배는 좋아 보입니다.

    음, 아이폰/터치의 CPU는 표기된게 최대치가 맞을겁니다. 다만 사용된 칩셋의 최대치는 훨씬 높지만, 애플측에서 클럭을 잠궈 뒀지요. 솔직히 아무 작업 없이 400이 넘는 클럭으로 돌린다면 그게 전력낭비지...다른게 전력낭비가 아니죠.

    메모리 관리는 확실히 허술합니다. 순정팟은 느려지면 답없이 재부팅 해야하고, 탈옥을 하면 수동관리도 가능하지만 대신 더 자주 메모리 문제에 직면합니다. 과거 PC에서 메모리 반환을 제대로 못하던 것처럼, 상당히 답답하죠.

    그 외엔..아, 터치. 확실히 아이폰/터치는 [터치한 곳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않습니다]. 살짝 위쪽(가속도계로 판단합니다)을 터치한 곳으로 인식하는데, 이게 흔히 생각하는 터치 지점과 실제 터치되는 부분의 차이를 절묘하게 매꿔줍니다. 대신 사용자가 정밀하게 터치하고 싶은떈 이게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아, 이 말을 하고 싶어서 코맨트를 쓰던 거였는데...
    낮은 스팩에서도 반응이 빠르다는건, 최적화가 된, 균형이 잡힌 기계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팩이 높은데도 반응이 느리다면, 그건 최적화가 덜 되었다는 반증 아닐까요?
    • cpu에 관해서 말인데
      2009/11/25 09:36
      전력을 이유로 애플에서 잠궜다기 보단 그 cpu종류의 수율이 그 클럭일때 최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잠궜다고 하는게 더 옳은 표현입니다.
    • Eun
      2009/11/25 10:36
      하드웨어만 좋아도 문제이고..
      소프트웨어만 좋아도 문제이죠...
      결국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조합을 통한 최적화를 창출하는것이죠.
      이 최적화를 가장 잘한 제품이 아이폰이라는것입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ARM11 아키텍쳐 기반의 옴니아2와
      Cortex-A8 아키텍쳐에 기반을 둔 아이폰과 단순 클럭수만 비교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저도 무인코딩이라는 코원의 PMP를 가지고 있지만...
      모든게 다 플레이가 되질 않아 인코더를 돌려 변환해야 하는 작업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자유의날개님처럼 PC가 아닌 이상 무인코딩은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
    • ㅡㅡ
      2010/01/07 15:41
      요즘 해커들 때문에 잠근것은 크게 문제가 안될 텐데요.
  23. kay
    2009/11/25 12:00
    뭐 의도야 어쨌건.. 애국심 마케팅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만.
    국산 제품이 그래도 노력하는 건 인정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너무 애플 칭송 위주로 가는 것도 편협한 시각이라고 생각됩니다.
    • Eun
      2009/11/25 12:03
      애플에 힘을 주고 싶기 보다
      대기업의 언론을 통한 장난을 그만두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는 좋은 제품이 나오는곳이라면
      다 칭송 받아야죠...
      편협한 시각으로 비춰져서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ㅜ.ㅜ
  24. 미리비
    2009/11/25 12:03
    마케팅방식에 잘못이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되요? 그럼 애플은 자사 제품설명할때
    장점과 단점을 똑같이 설명해주나요? 장점은 부각, 단점은 희석 이게 마케팅에 기본 아닌가요?
    • Eun
      2009/11/25 13:00
      그 마케팅인 자사에서 이뤄진게 아니라 공정성을 요하는 언론에서 이뤄졌다는것이 문제지요. 애플은 제품 설명을 할 필요도 없는게 아이폰 유저들이 스스로 그런일들을 하고 있죠.
      입소문 마케팅을 이길 방법은 없습니다.
      권력인지 돈이지는 몰라도 그러한 힘을 이용하 언론을 좌지우지하는 삼성의 행동을 정당하다고 보는것은 이상하지 않나요?
      공정성이 결여된 언론은 더이상 언론이 아닙니다.
    • ㅡㅡ
      2010/01/07 15:48
      제품으로 승부를 해야지 까내리기마케팅에다가 언론플레이, 애국심을 이용하기까지 하는데 마케팅에도 상도가 있는거 아닙니까? 물론 애플도 한국을 업신여기는 경향이 있어서 짜증납니다. 근데 삼성은 한국에 뿌리를 둔 회사이면서 오히려 한국에 더 늦게 그것도 사양을 더 낮춰서 더 비싸게 파는데 애국심으로 사줘야 합니까?
  25. Universe
    2009/11/25 13:35
    그런데 반복해서 읽다보니까 원래 알고는 있었지만 대기업들 참......

    왜 언론에서 스펙이 나오지???

    에궁......원래 언론, 기업, 정부 라는게 3%의 전유물 아닙니까...ㅠㅠ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죠...
    • Eun
      2009/11/29 10:22
      그 안타까운 현실을 소비자의 힘으로 조금은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윤리경영은 둘째치더라도 소비자의 눈을 속이는 마케팅만은 그만했으면 합니다.
  26. ahji
    2009/11/28 05:53
    에이엠올레드 정말 공감갑니다.
    아무리 에이엠올레드라고 설명을해도 못알아먹더군요-_-
    • Eun
      2009/11/29 10:24
      공정한 언론이 AMOLED를 아몰레드라 쓰면서 제품을 홍보할 필요가 있을까요?
      AMOLED가 전세계에 구굴이나 제록스같이 널리 알려져 모든 사람들이 AMOLED를 아몰레드로 읽는것도 아니구요..
      삼성의 첫번째 햅틱 전략이 실패하자..
      이제는 아몰레드 전략인듯 싶은데...
      정말 소비자들이 원한느게 무엇인지 감을 아직도 못잡은듯 합니다.
  27. ㅇㅇ
    2009/11/28 07:37
    퍼갑니다^^
    • Eun
      2009/11/29 10:25
      예..
      마음데로 퍼가셔도 됩니다...
      제 블로그는 정보공유를 준수합니다. ^^
  28. 야히
    2009/11/29 09:05
    작성자님 이글 좀 퍼갈게요~^^
  29. 눈아퍼.,.
    2009/11/30 08:49
    귀엽게 발악하시네요.
    무신놈의 아이폰은.. 그거 장난감 아닌가? 그런 미디어 재생용 기기는 아이팟터치로 충분.
    그런 거 줄서서 산다는 미국인들이 귀여웠는데 여기 또 있네.
    진정한 스마트폰은 비지니스에도 응용가능한 것. 애플os는 기본적으로 실용성 면에서 윈모와 상대가 안되오.
    물론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자극제가 된건 사실. 윈모 6.5는 GPU같은거 안넣어도 반응 빨라졌음.
    그런데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도 AMOLED가 화질면에서 비교안됨.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래성.
    애플은 일단 삼성의 다양한 제품군과 꾸준한 신제품 출시와 기술 공세에 결국 뒷자리로 밀릴 운명.
    애플의 혁신성은 높이 평가할 만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 계속 살아남을지는 의문.
    어차피 이판에서 장기적 성패는 결국 하드웨어 성능과 실용성이 결정지을 것인데 과연 애플이 삼성이 기술 선도를 통해 짜는 새판에서 따라올 수 있을지. 노키아 정도되는 글로벌 메이커도 기술 경쟁에서 쳐지는 판인데.
    아이폰은 애플PC와 같은 운명을 걷게 될 것.
    편의성과 일단의 혁신성으로 매니아층을 얻었지만 결국 글로벌 시장에선 물량 공세와
    기술 개발의 도도한 흐름에서 실종됨.
    단 애플이 다른 글로벌 메이커와 제휴할 경우 상황은 역전되겠지만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은 하드웨어의 발전과 보조를 맟추지 못하면 아무리 사용자 친화적인 흑백 티브이도 결국 컬러티브이로의 전환을 막을 수 없는 것처럼 잊혀질 것임.
    • 저녁
      2010/03/03 20:53
      제가 보기엔 님이 더 귀엽게 발악 하시는데요?
      말도 안되는 "애플이 삼성이 기술 선도를 통해 짜는 새판에서 따라올 수 있을지" 라는 말에 어이가 없네요... 기술 선도라는 말의 의미가 바뀐건가요? ㅡㅡ;
  30. 눈아퍼.,.
    2009/11/30 09:15
    귀엽게 발악하시네요.
    무신놈의 아이폰은.. 그거 장난감 아닌가? 그런 미디어 재생용 기기는 아이팟터치로 충분.
    그런 거 줄서서 산다는 미국인들이 귀여웠는데 여기 또 있네.
    진정한 스마트폰은 비지니스에 응용가능한 것. 애플os는 기본적으로 실용성 면에서 윈모와 상대가 안되오.
    물론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자극제가 된건 사실. 윈모 6.5는 GPU같은거 안넣어도 반응 빨라졌음.
    더구나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표준으로 기대되는 AMOLED와는 화질면에서 비교가 안됨.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래성. 애플은 잠깐의 신성이라 할 수 있지만 삼성은 미래의 준비된 패자라고 평가할 수 있음.
    애플을 휴대폰 제조업체로 놓고 굳이 삼성과 비교하자면 삼성의 다양한 제품군과 꾸준한 신제품 출시, 기술 공세등에 결국 뒷자리로 밀릴 운명.
    모토롤라도 주저않았는데 과연 애플이?
    애플의 혁신성은 높이 평가할 만 하지만 미국 시장이나 글로벌에서 계속 살아남을지는 의문.
    어차피 이판에서 장기적 성패는 결국 하드웨어 성능의 트렌드를 누가 주도 하느냐가 결정지을 것인데
    과연 애플이 삼성 같은 기업이 기술 선도를 통해 짜는 새판에서 경쟁업체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노키아 정도되는 글로벌 메이커도 기술 경쟁에서 뒤쳐질 판인데.
    아이폰은 애플PC와 같은 운명을 걷게 될 것.
    편의성과 일단의 혁신성으로 매니아층을 얻었지만 결국 글로벌 시장에선 물량 공세와
    기술 개발의 도도한 흐름에서 실종됨.
    또한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은 하드웨어의 발전과 보조를 맟추지 못하면 아무리 사용자 친화적이더라도 결국 브라운관모니터가 사라진 것처럼 잊혀질 것임.
    단 애플이 제휴를 통해서나 자체적 R&D를 통해 기술 흐름에서 뒤쳐지지 않으면서 윈모나 안드로이드를 적극적으로 채택하는 상황, 아니면 윈도우를 능가하는 새로운 PC OS를 모바일 OS와 동반하면서 시장을 공략하고 이것이 완벽한 호환성을 추구하는 상황이 되면 삼성과 윈도우 체재에 위협적인 존재로 다시 부각 되겠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반짝하는 기업으로 남게 될 수 밖에.
    • Eun
      2009/11/30 10:37
      제가 아무리 뭐라 해도..
      언론이 아무리 뭐라해도
      눈아퍼님께서 이러한 관점을 보이셔도..
      결국 판단은 소비자가 하는것이고..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을지는 지켜보면 알겠죠?
      제 발악을 귀엽게라도 봐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 종달
      2009/11/30 19:58
      그런 삼성도 아이폰을 따라갔습니다...
      애플은 자신의 소신그대로 가는중이구요...
      이런 차이입니다...
      아무리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해도 자아성이 없는 제품은 금새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이제 한발 내딯은 옴니아2를 보면 조금 나아지려나? 싶었는데 결국 아이폰 뒤닦아 주는 꼴이 되었네요;;;
    • ㅡㅡ
      2010/01/07 15:54
      아이폰의 주 무기가 직관적,실용적인뎈ㅋㅋㅋㅋ
      ㅋㅋㅋㅋ애플이 뒷자리로 밀릴운명이라고요?ㅋㅋㅋㅋ'글로벌'적으로 삼성 센스가 더 잘팔립니까 맥북이 더 잘팔립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삼성 센스를 세계인이 알기는 압니까? ㅋㅋㅋ
      아ㅋㅋㅋㅋㅋ 님때매 진짜 제대로 웃고 가네요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아.. 진짜 웃음이 멈추지를 않네.ㅋㅋㅋ
      실드도 양심껏 치셔야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양준모
    2009/11/30 12:08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합니다.
  32. 감사글
    2009/11/30 13:24
    ㅎㅎㅎ 기계적인 성능은 말씀하신데로 비유하자면 인텔코어2냐 아님 미친클럭만올려 팔아먹으려고했던 펜티엄4냐인데,,,,컴도 조립만 좀하신분이라면 성능차를 극명하게 알수 있을껀데, 우매해지면 안돼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엘지에서 나온 아레나폰은 여기유럽에서도 짭퉁아이폰이라고해서 싼(?)값에 많이 팔렸는데, 아레나폰은 성능이나 그런게 어떤지요?
    • Eun
      2009/11/30 13:30
      아레나폰이 유럽에서는 출시되었군요.
      제가 사는 북미지역에는 출시되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래의 링크를 들어가보시면 아레나폰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아실듯 합니다.

      http://touchmobile.co.kr/110050510009
  33. ㅇㅅㅇ
    2009/11/30 15:07
    아이폰이 어떤지 옴니아가 어떤지 잘모르겠지만
    아이팟 블로그에서 이런 소리하니까 괜히 반감되는 마음,,
    그저 애플빠 같아요.
    • Eun
      2009/11/30 15:22
      그렇게 들렸다니 죄송하네요.
      그리고 제 글의 핵심을 놓친듯 하구요.
      또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애플 제품이라곤 아이폰 하나 가지고 있고 그것도 2년전에 구입한 1세대 아이폰뿐인데..애플 제품 하나만 사용하면 애플빠가 되어버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제 블로그의 글들을 다 읽어 보신다면 그게 아니라는것즈음 쉽게 아실듯 한데요. 삼성 옴니아2에 대해 이야기만 하면..언론에 잘못된 오보에 대해 이야기만 하면 애플빠가 되어버리는 이 현실을 어찌해야 할까요? ㅜ.ㅜ
    • 종달
      2009/11/30 19:55
      제친구가 WM스마트폰(M4655)와 아이팟 터치를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꽤 깡패 CPU로 정평이 나서 왠만한 어플이 느리다는 느낌을 들지 않지만 고질적인 RAM부족으로 체감 속도가 반감되더군요... 저도 같은 모델 이용중으로 그점이 아쉽기만합니다...
      아이팟터치 1세대... 아직도 명기더군요...
      여러기능이 빠지긴했지만..(블루투스, 마이크)기기 완성도면에선 확실히 좋습니다... 호환성도 높구요...
      그친구 WM 단말기 버리고 아이폰으로 갈거랍니다...
      물론 저도 상황되면 아이폰으로 가구요...
      언젠간 아이폰도 구닥다리가 될건 뻔한거지만...
      당장 고물 취급받는건 아니라 봅니다...
      차세대 스마트폰들이 제값을 해줘야하는데 아이폰 반절도 못오면서 아이폰을 까내리려고 하니;;; 안습이더군요...
  34. 종달
    2009/11/30 19:50
    %% 주의 아래 까는 글은 블로거에게 까는 글이 아닙니다... %%
    전세계모바일 OS점유율 2~3퍼도 않되는 WM가지고 뭘 기기성능으로 울거 먹으려하다니;;;
    그 스팩으로 안드로이드 깔아봐라 슝슝 날아갈거다...앙?
    기기 스팩 캐 후달린다고 자부하고 계시는 아이폰님도... 3GS에선 자사 하급 모델에 두배의 속도를 내는데 그렇게 하드웨어가 빠르면(35%?)최소한 본전치기는 해야하지 않겠니?
    유튜브에서 3사 OS속도 비교 동영상 보면서... 할말을 잃는다...어떻게된게...
    안드로이드보다도 느리냐;;; 하드웨어 스팩은 훨씬 좋으면서....
    • Eun
      2009/12/01 08:34
      예..제게 이야기하는게 아닌걸로 알겠습니다. ^^
      안드로이드폰들도 국내에 들어와서 소비자들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더 넓어졌으면 하네요. ^^
  35. GG
    2009/11/30 20:07
    솔직히 삼성꺼 하드스펙이랑 튼튼한거 빼고는 봐줄게 없더군요...나오는거보면 다른회사 따라하기나 하는거 같고...특히 그 알마니폰 싸이언에서 프라다 잘 팔아먹으니까 요거 괜찮겠다 라며 따라하는 느낌밖에 안드는...게다하 한국시장은 찬밥취급하는 느낌이고...진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들은 한국에 출시도 안하면서...뱅엔울룹슨폰 가지고 싶었는데...세레나타였나...
    • Eun
      2009/12/01 08:36
      해외에는 출시되지만 국내에서는 출시되지 않는 좋은 제품들도 많죠?
      아니면 해외에 먼저 출시된 이후에 나중에 국내에 들어오는 일도 많구요..
      해외에서는 싸지만 국내에 들어오면 비싸지는 경우도 많죠?
      해외에서는 하드웨어 스펙이 좋지만 국내에 들어오면 DMB 하나 넣고 필요한것들은 빼는 스펙다운이 많이 일어나죠?
      이제는 소비자들도 다 알고 이러한 일을 벌릴수록 소비자들이 등을 돌린다는것을 알때도 된듯 싶네요.
  36. 옴니아2사용자
    2009/11/30 21:18
    옴냐2 사용자인데요 아이폰과 비교했을때 인터넷접속 속도부터 모든게 아이폰에 밀리네요
    아이폰에 밀리는 이유를 오늘 알았읍니다.
    이글을 올리신분의 마음을 알겠읍니다.
    삼성은 기자들에게 로비를 했나봐요 ㅋㅋ
    제가 옴니아를 구매할때는 이런 글이 없었읍니다.
    이런 글이 있었다면 옴니아2를 구매하지 않았을텐데 ㅠㅠ
    옴니아cpu가 더 높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구매후 비교를 해보니 인터넷접속속도 2배이상 차이납니다.
    비교동영상도 널리 퍼지고 있는상황
    삼성은 허위광고를 하고 기자들은 삼성의 꼭두각시
    인터넷을 보면 기자들이 삼성의 꼭두각시라는게 누가 봐도 보이네요
    • WooRi
      2009/12/01 06:00
      저도 옴니아2 살려고예정했던사람입니다.
      오즈옴니아 나오면 살려고기달리고있었는데.
      솔찍히 아무리 생각해도 삼성너무한듯.
      지금 옴니아 산사람들은 어쩌라고
      그렇게 공짜폰으로 만들어버렸을까요.
      나올때 진작에 가격을낮춰서 나왔음모를까.
      이번일로 삼성엄청 이미지가 안좋을듯.
      지들멋대로 T 입니다.
      지금도 옴니아랑 아이폰이 고민되는데.
      내년까지기달려서 어떤 스마트폰이 나올지보고
      그때 장만할려고 맘먹고있습니다.
    • Eun
      2009/12/01 08:39
      삼성 또는 SKT에서 시키지 않아도 아부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기사를 썼을수도 있겠다 싶네요...하지만 거짓말은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인터넷을 자주하는 10-30대 사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언론이 하는 이야기 그대로를 믿고 있다면, 양심을 져버리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광고나 마케팅, 언론 플레이..이런곳에 들어가는 비용을 R&D쪽에 투자해서 품질과 제품으로 승부를 거는게 더 확실한듯 싶습니다.
      언론전담반 한사람 뽑는것보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가 한사람 뽑느게 삼성에게는 더 유익하다는 사실을 모르는걸까요?
  37. 그냥
    2009/12/01 01:26
    무엇보다 안타까운건 스펙 이런걸 떠나서....
    아이폰이 처음 사용할때 정말 좋은건 사실입니다
    옴니아.. 쓰기에 불편합니다.. 사실입니다...

    옴니아를 제대로 쓰려면 자기 스타일로 커스텀해야 할 부분이 많죠
    아이폰은 단지 기본으로 쓰기 편한거고..

    실제로 주변 옴니아 사용자들을 한번 보세요
    제가 본 사람중의 99%가 처음 사용할때 기본화면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전 항상 말합니다 ... 윈모기반은.... 기본 OS는 버려야한다고..
    제대로 사용할줄 아는분들은 불만 그렇게 없는듯

    저도 해외에서 아이폰 써봤고
    지금 옴니아 쓰고 있지만... 둘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단지 옴니아를 위해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는 점... 사용방법이 아예 다른것 같네요

    기기성능으로마 보면 옴니아가 아이폰에 꿀릴 이유는 전혀 없는데 말이죠
    • Eun
      2009/12/01 08:43
      맞습니다.
      아이폰의 장점도 있고...
      언론에서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단점도 많죠..
      물론 옴니아2도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죠..
      제 본론은 아이폰이 성능이 좋으니 옴니아2는 같다버려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공정해야할 언론이 옴니아2는 장점만 언급하고 아이폰은 단점만 언급하니 그게 문제입니다. 일반 시민들이 기사를 보면 아이폰은 단점만 수두룩한 폰이 되고 옴니아2는 말그대로 전지전능한 폰이 된다는 현실입니다.
      왜 많은 블로거들이 쓸데없이 옴니아2에 대해 욕할까요?
      핵심은 바로 그게 아닌듯 싶습니다.
      아이폰 OS의 장점도 있고 WM OS의 장점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휴대 전화기를 선택하는거죠.
      언론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공정해야 한다는게 제가 글쓴 의도입니다.
      언론을 통한 마케팅보다 입소문을 통한 마케팅...
      그리고 소비자들이 직접 소문을 낼 수 있도록 더 좋은 제품들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38. WooRi
    2009/12/01 05:57
    정말 시원한글 잘보고갑니다.
    하지만 정말 한국통신사들 반성많이해야합니다.
    해외출시댈때는 엄청난 스펙으로 출시하지만..
    한국에 출시할때면 엄청난 스펙다운으로 눈쌀을 찌푸리게하죠.
    그래놓고 생색을내자나요.
    안드로이폰이 한국에 빨리나왔음좋겠지만 ...
    모라고해야할지.. 또 어떻해 스펙을다운시키고 잔머리를 굴릴지..
    눈에 선하답니다. 역시 아이폰인가요?
    만약 옴니아2가 펜티엄4 라면 아이폰은 듀어코어 2 ? 라고해야될둣,
    옴니아1 스펙을 그대로사용한것같은 느낌은 ... ㅋㅋ
    • Eun
      2009/12/01 08:51
      이제는 많은 분들이 이통사에서 해왔던 스펙다운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는 하지 못할겁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그 옛습관을 버리지 않는다면 안드로이드폰도 한국 시장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할듯 하네요.
      그러한 관습(?)들이 대한민국의 IT 경쟁력을 떨어뜨리는듯 합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그러한 눈을 가진 자들을 국내 이통사 기업들이나 제조사 기업들에게는 없는걸까요? 아니면..윗선에서 시키는데로 밖에 할 수 있는 현실때문일까요?

      선택의 폭이 넓고,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무시할 수 없는 미국 시장
      경쟁이 많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들이 나오지 않으면 금새 사장되어 버리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삼성과 LG의 TV 가격은 국내에서 출시되는 가격보다 헐씬 저렴하죠..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휴대 전화기도 말이죠.
      전세계의 수많은 업체들과 경쟁을 해야하니 무조건 비싸게 팔 수 없는게 미국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수시장에서 본전을 뽑아야 된다는 생각에 마케팅으로써 소비자들을 쉽게 속이고 팔야하 할 수 밖에 없는거죠.

      해외시장에서는 순이익이 %10도 안되지만 국내시장만 보면 16%가 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게 아닐까요?
      여하튼 밖으로 나와보니 국내 IT 시장이 더 씁쓸하게만 느껴집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소비자들이 그냥 돈일뿐입니다. ㅜ.ㅜ
  39. 노키아 사용자
    2009/12/04 04:05
    스마트폰이 무슨 PC로 찾각을 하고 쓴 글 같습니다. 옴니아2가 아이폰보다 뒤지는 이유는 OS가 윈도우모바일이라서 PDA스럽기 때문입니다. OS를 나름 삼성에서 최적화 했는지 그 무거운 윈도우 모바일이 잘 돌아가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은 LED나 부가기능, 어플,OS를 비교해야지 사양을 놓고 PC처럼 CPU,GPU를 비교하는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해당 폰에 전용어플이 잘만 돌아가면 됩니다.

    아이폰보다 노키아의 안드로이드 폰이 훨씬 빠르고, 폰으로 치면 더 좋습니다.
    사양은 아이폰GS나 옴니아2보다 뒤쳐지지만 더 빠르고 좋습니다.

    옴니아2는 AM OLED 화질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상당히 좋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좋아한다면 아이폰은 눈에도 안들어 옵니다.
    그리고 옴니아2에도 3D가속 역활을 하는 GPU가 CPU에 직접되어 있습니다.
    2D가속만 한다고 잘못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틀린말입니다.

    성능은 아이폰보다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 차이가 도토리 키재기 입니다.
    CPU,GPU를 비교해서 스마트폰을 고른다면 바보입니다.

    아이폰이 하드웨어 스펙이 좋아서 좋은게 아니라는 건 글쓴 분이 더 잘아실텐데
    스펙을 비교하고 아이폰이 더 좋다고 글을 쓴것은 아이폰이 더 좋다는 걸 쓰기위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한것 같은데요

    제일 후진 스펙의 노키아 안드로이드 폰이 느림니까? 나쁨니까? 그립감
    폰기능, 속도는 아이폰보다 훨씬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CPU나 GPU비교를 하는것 처럼 바보짓도 없습니다. PC입니까?
    전용OS탑제된 기기가 해당 OS를 돌릴 정도의 성능도 안되는 하드웨어 성능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현재 없습니다. 단순 비교는 무의미 합니다.

    영화보기를 많이 한다면 옴니아2 를 무조건 추천해야 합니다.
    아이폰은 확실히 전용OS가 PDA느낌이 아니라 스마트 폰이라는 느낌이 납니다.
    (굳이 예를 들면 옴니아2는 PDA폰같은 느김이고 아이폰은 그냥 폰 느낌 입니다.)
    아이폰의 장점은 OS이지 하드웨어 스펙이 아닙니다.
    아이폰으로 3D게임을 할려고 하는 유저가 몇이나 될까요?
    아이폰 구매자의 절대 다수는 전용OS가 매우 편리하고 잘 만들어 졌기
    때문에 선택하는 겁니다. AM OLED로 디빅스 플레이로 영화보기를 즐긴다면
    아이폰은 절대 그 사람에겐 추천하면 안됩니다.

    두 제품을 하드웨어 비교는 도토리 키재기 입니다.
    기사가 엉터리 이듯이 이 글도 말도 안되는 비교입니다.
    스마트폰을 PC로 착각 하면 안됩니다.

    아이폰의 그립감은 가로가 옴니아2보다 깁니다. 한손으로 쓰기에 옴니아2도
    짜증나는데 아이폰은 더 짜증 납니다.
    반면 폰으로서는 그야말로 스마트 폰으로서는 노키아의 안드드로이드폰 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아이폰 보다 빠르고 안드로이드OS가 굉장이 튜닝이 잘되어
    있어서 온라인 업무나, 전화등 회사원 입장에서 가로 사이즈도 작은 스마트
    폰인 노키아 안드로이드 폰만큼 좋은 건 없습니다.

    위 글대로라면 아이폰보다 노키아 스마트 폰은 절대적으로 저질 폰이여야
    하는데 오히려 더 빠르고 쓰기 편합니다.

    한마디로 스마트 폰은 단순 스펙 비교로 뭐가 더 좋다고 할수 없습니다.
    기사나 이글이나 그런 면에서는 엉터리 글 입니다.
    기사를 열라게 욕하고 결국 옴니아2 가 더 좋다는 엉터리 글과 똑같은 방식으로
    아이폰이 더 좋다고 글을 쓴겁니다.

    아이폰의 그립감에 너무 짜증나서 노키아 안드로이드폰 싸게 사서 쓰는데
    훨씬 빠르고 직관적이고 한손에 들어오는 폰 느낌이라서 굉장히 좋습니다.

    아이폰으로 3D게임까지 한다면 그건 이미 PDA같은 거지 폰이 아니죠
    실제로 아이폰은 가로 크기 때문에 전화로 쓰기에는 좀 짜증 납니다.
    이것 때문에 노키아로 바꿨습니다.

    그야말로 폰기능에 충실한 스마트 폰 을 사려면 CPU,GPU이딴건 다 떄려치우고
    해당 OS에서 얼마나 잘 돌아가나 , 한손으로 폰으로 휴대하면서 쓰기 얼마나
    편하냐? 로 본다면 아이폰이 최악입니다. 옴니아2도 가로가 커서 한손사용할때
    이게 폰인지 PDA인지 답답한데 아이폰은 더 심합니다.

    이런 글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PC로 착각하는 글이죠.
    • ㅁㄴㅇ
      2009/12/04 07:38
      위에 노키아 사용자 아저씨

      노키아가 아이폰 베껴서 만들어내놓은 N97이

      미국 유럽에서 아이폰에게 발렸답니다

      그리고 아저씨, 같은 윈도우 모바일을 써도

      잘나가는 HTC가 있는가 하면

      윈도우 모바일을 써도 발리는 삼성 LG의 스마트폰이 있구요

      OS 탓 하지마세요
    • ㅁㄴㅇ
      2009/12/04 07:44
      그리고 아저씨 노키아의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심비안과 메모 OS 입니다

      노키아의 모델 중에서 안드로이드가 OS 장착된 스마트폰은 없습니다

      오타라고 생각했으나 글에 노키아 안드로이드가 반복되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삼X전자 알바들은 교육도 제대로 안받나보군요.

      그리고 스마트폰 자체가 핸드폰과 움직이는 포켓 PC를 합친 것 인데요.
    • Eun
      2009/12/04 08:41
      노키아 사용자님 이름과 댓글을 통하여 보면 노키아 PDA폰을 사용하시는 분 같아 보이시지만 노키아의 수많은 핸드폰중에 단 한종도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폰이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걸 보시면 노키아폰 사용자이신가 먼저 의문이 갑니다.
      노키아는 자체 OS인 심비안과 최근에 새롭게 선보인 마에모 OS를 장착한 스마트폰들 밖에 없습니다. 타사의 OS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노키아폰을 언급하시면서 도대체 어떤 종류의 폰을 가지고 계신지 언급하시지 않는걸로 보아 노키아폰 사용자가 아니라는게 확신까지 드는군요.
      글에 대한 내용이 그리 신빙성이 있어보이지 않지만 이렇게까지 장문의 댓글을 남겨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하고자 합니다.

      스마트폰이 무슨 PC로 찾각(착각이죠? ^^)하고 있냐고 물으신다면 착각이 아닌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은 손안의 PC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예전에 PDA라고도 했지만 포켓 PC라고 불리었던것 아시죠? ^^
      삼성의 터치위즈는 OS를 최적화한게 아니라 OS위에 UI를 덮어 씌운것이죠. 그리고 이 UI 떄문에 속도가 더 늦어졌다는게 많은 전문가들의 입장입니다. 물론 국내 언론에서는 언급을 회피하지만 인가젯이나 기즈모도와 같은 해외언론 글을 읽어 보시면 아실겁니다. 삼성의 터치위즈보다 HTC의 UI를 더 인정해주죠. 같은 윈도우즈 모바일을 사용하고도 한쪽은 욕을 먹고 한쪽은 칭찬을 듣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삼성이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인정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님께서 가지고 계신 노키아의 안드로이드폰이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노키아에서도 안드로이드폰이 나왔다면 대박입니다. ^^

      맞습니다.
      옴니아2에도 2D 가속엔진과 3D 가속엔진이 CPU에 들어가있죠.
      아이폰은 2D 가속칩과 3D 가속칩이 따로 있습니다.
      성능의 차이요? CPU가 해야할일을 분할시켜줬으니 성능의 차이는 크지 않을까요?

      CPU를 비교해서 스마트폰을 고른다면 바보인데
      이런 바보같은 짓을 삼성과 언론이 했군요..
      그럿도 사실이 아닌 거짓말로 소비자들을 우롱했구요.

      아이폰이 스펙이 좋은면도 있고 옴니아2가 스펙이 좋으면도 있죠..
      문제는 언론에서는 옴니아2 스펙의 장점만 언급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폰은 단점만 언급하구요.

      제일 후진 스펙의 노키아폰이라? 도대체 어떤 폰을 가지고 계신지 더 궁금해 집니다.

      노키아폰을 가지고 계신데 계속해서 옴니아2를 이야기 하시고, 옴니아2까지 추천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님의 댓글에는 궁금한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

      아이폰으로 3D 게임을 하는 유저가 3천만명을 될겁니다.
      아이팟 터치 유저까지 합치면 5천만명은 충분히 넘을겁니다.
      아이폰을 사용해 보시면 그 이유를 알겁니다.

      옴니아2의 AMOLED를 계속해서 언급하시고 영화를 보려면 옴니아2를 추천한다고 하시는데요. 그런 용도라면 굳이 스마트폰을 사시는것보다 아몰레드라는 일반 피쳐폰인데 멀티미디어가 강점인 그러한 폰들을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계속해서 노키아의 안드로이드OS를 언급하시는걸 보니 실수로 쓰신게 아닌듯 합니다. 구글에 가셔서 안드로이드 OS를 검색해 보세요.

      제가 쓴 엉터리 글에 반감이 많이 가신듯 합니다.
      하지만 제가 글을 쓴 의도를 파악하시지 못한것을 보아 대충 읽은듯 하네요.
      시간 나실때 다시 한번 정독 하시면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더 언급하셨는데요.
      스마트폰은 손안의 PC가 맞습니다. ^^
    • 지나가다2
      2009/12/24 05:54
      요즘 삼성 알바들 교육상태가 왜 이 모양?
      직무태만 아닌가?

      노키아가 심비안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들이대볼려다 재미 못보고 있는거 언제적 뉴스임? 뭔 안드로이드?

      그리고 스마트폰을 PC로 착각하고가 아니라, 스마트폰은 처음부터 가급적 PC에 한없이 수렴한 환경에서 쓰고 싶어서 사용하는 거임.

      대체 스마트폰 몇 년 써봤음?
    • ㅡㅡ
      2010/01/07 15:39
      저기요.... 동영상 보기를 좋아하면 아이폰은 눈에도 안 들어온다니요.....
      햇빛아래서도 발군의 가시율을 자랑하는게 아이폰입니다.
      그리고 am oled라고 화질이 좋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am oled가 발광을 자체적으로 해서 색감이 더 선명한것이지 그 것이 곧 화질이라고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물론 am oled가 좋은것은 분명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pc에서 동영상을 볼때고 마찬가지고 그 동영상을 어떻게 구동하느냐죠...
  40. 흠...
    2009/12/06 06:22
    삼성... 노트북, TV, 가전제품... 다들 세계 정상을 달리면서 국민들 봉으로 알아왔는데, 아이폰 터지니까... 힘겹겠네요...전 대학생이고 주위 친구들 이번에 몇 몇 아이폰 샀는데 옆에서 좀 해 보니까 정말 다르긴 다르더군요...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들에서부터 속도까지... 제발.. 삼성 및 추종 세력들은 언플 같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지 말고, 지금까지 해 왔던 것 처럼 실력으로 승부했으면 싶네요..
    • Eun
      2009/12/09 11:54
      제글의 요점이 바로 그겁니다. ^^
      그리고 제가 바라는것도 마찬가지이구요.
      좋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속이지 않고 내놓는데 욕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윤리적인 경영을 하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속이지는 말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정말로 오랫만에 옛 드라마 "상도"가 생각이 나는군요. ㅜ.ㅜ
  41. deseason
    2009/12/12 22:17
    글중에 GPU이야기가 나왔는데 최근 스마트 폰에서 3D가속기능이 있는 GPU를 내장하지 않은 제품은 아마 없을겁니다. 옴니아2도 마찬가지로 SoC에 가속기능이 내장되어있습니다. 물론 아이폰 3GS의 3D가속기능과 비교해보면 거의 안드로메다급으로 아이폰의 3D기능이 우세하긴 하지만 이건 지적하는 곳이 별로 없더군요.

    배터리의 압박이 큰 전화기에 3D가 뭐가 중요하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애플은 아이팟 터치같은 경우를 보면 아예 게임기로도 홍보를 하긴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커지면서 아이폰/터치 게임 수준이 확 올라간것도 무시못하겠죠
    • Eun
      2009/12/13 00:13
      옴니아2에 3D 가속칩이 따로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은 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 입니다. 최근 스마트폰들 모두가 3D 가속칩들이 들어 있다는것도 저는 처음 듣는군요. 제가 알기로는 옴니아2는 CPU에서 3D 엔진을 돌리는거로 알고 있는데ㅔ 말입니다. 3D Custom Chip이 따로 장착되어 있다는 정보를 기사나 싸이트를 통해서 조금더 정확히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스마트폰은 기존 전화기보다 더 많은곳에 활용이 되기 때문에 배터리 사용시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매년 아이폰이 새롭게 출시될때마다 더 성능이 좋은 배터리르 장착할 뿐 아니라 저전력 설계를 중요시 하죠...
      내년에 나오는 아이폰은 2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넣는다는 소문이 있지만...두고 봐야겟죠? ^^
    • deseason
      2009/12/13 21:22
      각 SoC의 사양이야 제작사인 삼성 웹페이지에 가면 적혀있지만 분명히 옴니아2의 SoC칩에도 3D를 포함한 GPU가 내장되있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PowerVR SGX GPU가 옴니아2의 GPU보다는 그냥 스펙시트를 봐도 비교가 안되게 훨씬 빠르게 보이죠,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지원하는 3D기능도 아이폰 3GS의 GPU가 훨씬 다양할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요즘 스마트폰은 SoC(System-on-a-chip)이라고 해서 하나에 램을 제외한 CPU, GPU, 각종 콘트롤러 등등이 내장되어 있는 칩을 사용하기때문에 GPU용으로 커스텀칩을 따로 장착하는 필요가 없습니다. 옛날이면 몰라도 요즘 같은 그래픽 시대에 2D, 3D가속기능이 없는 SoC칩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없겠지요.CPU단독으로 계산하기에는 너무 연산이 많고 성능저하가 심하니까요. 거기다가 SoC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비싼 전화기에 GPU안들어어갈 이유가 없지요.

      기자들이 게을러서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옴니아2의 스펙우세를 적은건 사실이지요. 하지만 옴니아2가 GPU가 없고 그래픽 가속기능이 없다는건 사실이 아닙니다.
    • Eun
      2009/12/14 10:13
      옴니아2가 아이폰처럼 2D 가속칩과 3D 가속칩 따로 존재한다면 무슨칩을 쓰는지도 알려 주시면 좋겠네요. 물론 그러한 정보가 있는 싸이트 링크를 걸어 주셔도 좋구요. 인터넷을 많이 검색해 봐도 옴니아2에 대한 가속칩이 따로 장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줄만한 곳이 없네요.
      찾으시면 꼭 링크 부탁합니다.
    • deseason
      2009/12/14 13:33
      요즘 많이 쓰이는 SoC는 한칩안에 GPU, CPU, 버스콘트롤러등에 관련된 하드웨어가 전부 내장된 경우가 많아서 따로 GPU 칩을 달지 않는다고 소프트웨어적으로 3D나 멀티미디어 관련 연산을 하는건 아니지요. CPU와 GPU 부분이 다 한칩에 들어있는거니까요.

      검색해보면 옴니아2에 쓰인 SoC의 이름은 "S3C6410"이라고 나오는군요 이게 맞다면 삼성홈페이지 http://www.samsung.com/global/business/semiconductor/productInfo.do?fmly_id=229&partnum=S3C6410 에 칩안에 내장되어 있는 기능들의 구조가 간략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왼쪽위에 보면 Multimedia Acceleration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것이 2D 3D 가속부분입니다. 3D성능에 대해 좀더 자세한 내용은 PDF문서에 적혀있네요. 아이폰 3GS에 사용됐다는 PowerSGX에 비하면 훨씬 못미치긴 성능이긴 합니다만. 하드웨어에 3D가속이 있는건 맞습니다.
    • Eun
      2009/12/14 15:47
      deseason님께서 언급하셨듯이 요즘 스마트은 CPU및 GPU 모든게 다 내장되어 있는 칩셋을 사용하죠. 옴니아2도 마찬가지로 말입니다.옴니아2는 ARM Core 칩셋에 포함된 GPU를 사용한다면 아이폰은 2D, 3D 성능의 최적화를 위해서 커스텀 칩셋을 따로 장착했다는 점이죠. 이부분을 이야기 한겁니다.
      ARM Cortex-A8에도 GPU를 비롯한 모든 칩셋이 다 포함되어 있지만 아이폰은 터치폰의 최적화, 그래픽의 최적화를 위해 2D, 3D 커스텀 칩셋을 따로 장착했다는 점을 강조한겁니다. 아이폰의 빠른 터치감이 바로 여기서 다른 폰들과 차이가 난다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마더보드에 CPU, GPU 모든게 다 포함된 PC와
      그래픽 성능의 최적화를 위해서 GPU를 따로 장착한 PC와의 차이라고 비유하면 틀린말인지요?
    • deseason
      2009/12/14 19:31
      네 구조에 대해서 약간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 SoC에서 3D는 ARM Core의 일부분이 아니에요. 칩을 주문 생산하는 회사에서 CPU 부분은 ARM이라도 그래픽 부분은 칩내에서 CPU와는 분리되서 선택을 할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아이팟 터치에 쓰였던 칩과 닌텐도 차기 휴대용 게임기에도 쓰일거라는 nVidia사의 Tegra라인이지요. 둘다 CPU부분은 ARM 코어를 사용하지만 3D GPU부분은 다른 회사 다른 설계의 제품을 쓰죠. SoC칩 자체를 이름 그대로 칩하나에 부품이 여러개 들어간 간이 컴퓨터라고 이해하시면 맞을듯 합니다.

      같은 이유로 아이폰 3GS의 삼성 칩이 당장 판매를 못하게 계약 되있는 칩이라지만 3D부분 자체가 특별한건 아닙니다. PowerVR SGX을 쓰는데 이건 삼성칩이 아니더라도 다른 SoC칩에서도 쓰고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팜 Pre 에서 쓰는 TI사 OMAP같은 칩도 클럭수같은건 달라도 3D 부분에서 아이폰과 별 차이가 없지요, 같은 회사의 같은 모델라인 설계를 라이센스해와서 SoC에 넣어 만든거니까요.
  42. 빨간아몬드
    2009/12/16 01:43
    저도 AMOLED보고 아몰레드라고 부르는거 참 거슬렸었는데 ㅋㅋ 동지를 만났네요
    아몰레드는 한 회사의 상품명에 지나지 않는데 이게 일반화 되어가는거 보면 참;
    씁쓸하다고 해야할지..
    그리고 삼성 요즘 옴니아2 마케팅 보고 정말 토나옵디다.
    옴니아2 선전하면서 '상기의 14가지가 없으면 스마트폰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그 조목들이 가당찮을뿐만 아니라 너무 어이없어서 웃음까지 나옵니다 ㅋㅋ 보셨겠지만서도 그중 하나가 '손톱으로 터치가 되는가?' 였는데 이건 분명히 감압식인 옴니아가 정전용량방식인 아이폰을 까는거라고 볼 수 있는데 그랬던 잘나신 삼성께서 정전식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답니다. '오호 드디어 손톱으로 터치가 되는 정전식 터치패널을 만나볼 수 있는건가요?' 이런식으로 네티즌들이 풍자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케팅에서 팀킬을 하고 자폭을 하는 회사 제품은 더이상 쳐다보기도 싫고 믿기도 싫네요. 원래 skt도 싫고 삼성도 싫어했지만 요즘들어 더 싫을 짓만 하니 아주 가시가 박혀도 단단히 박혀버렸습니다 ㅋㅋ
    • Eun
      2009/12/16 08:45
      아이폰이 국내에 반입되고 나서는 그러한 모습들이 적날하게 드러났죠.
      저도 그 전까지는 국내 언론이 이정도일줄, 삼성과 SKT의 마케팅이 이정도일줄 몰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제품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나오고, 그 제품을 만드는 기업은 윤리경영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과 CEO가 탄생할 수 있을까요? 기업 자체가 바뀔 의향이 없다면, 정부가 고쳐줄 마음이 없다면 정답은 한가지군요. 바로 국민 또는 소비자가 이건 아니다라고 정신차리게 해주는 일밖에요. ^^;
  43. 바론
    2009/12/21 21:01
    100% 공감... 어제 공중파에서도 아이폰 서비스에 대해 까던데. 소수의 경우일듯. 왜 한쪽으로 치우칠까요?
    • Eun
      2009/12/22 11:55
      권력의 힘이고, 돈의 힘이죠...
      힘없는 소비자들만 손해보며 살아가야 하는게 국내 이동 통신 시장의 현실입니다.
      물론 이통 시장뿐만이 아니죠...
      아이폰이 국내 시장에서 실패해야지만 언론들이 조용해질겁니다...ㅜ.ㅜ
  44. 안씁
    2009/12/23 08:05
    박영훈 - 고려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헤럴드경제'에 입사해 사회부, 생활부, 산업1부 등을 거쳐 현재 산업2부에서 IT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용서하세요 체육학과 출신 기자인데..
    • Eun
      2009/12/23 08:15
      네티즌 수사대의 힘이란... ^^
      그런 분이셨군요....
      체육학과 출신이시면 스포츠기자라는 직함이 더 어울릴듯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기사의 내용들이... ^^
    • ㅡㅡ
      2010/01/07 15:33
      ㅡㅡ 근데 출신학교의 학과를 가지고 뭐라하시는 건
      정말 좀 그래보입니다.
      수학과를 졸업하고 핫도그를 팔면
      "저 사람 참 핫도그는 참 수학적이야"
      이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학교와 다른 직업을 가질수도 있죠... 참...
  45. 별의카비
    2009/12/29 09:27
    'ㅊ' 우선 블로거님의 글은 속이 시원합니다. 언론 너무 요즘들어 뻥튀기 심하군요

    사실 아이폰 쓰는 친구가 있고 제가 옵니아2입니다만......

    저는 SK의 정책이 싫답니다.. 무엇보다 와우 OTP 조차 안되는 옵니아 2.

    성능이 아이폰이 좋다 옵니아2가 좋다 하는데, 옵니아2 유저로써 가장 인지도가 높은 게임의 보안서비스조차 안되다니? 참고로 OTP는 P-OTP 뿐인데 불편하기 이를데 없더군요..(꼼수로 OTP 구동하는거 제외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도 고칠점은 있다고 봅니다. 친구꺼 봐도 뛰어나보이며 많은 서드파티들의 어플리케이션도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지나친 부품가격의 책정같은건 좀 개선했으면 하는 생각은 드는군요. 애플의 정비기준이 까다롭긴 하더라구요. 저는 참고로 아이팟 터치 유저입니다. 배드 한번 나서 32만 5천 7백원을 날린 유저기도 하구요.

    스마트폰 아이폰이던 옵니아2던 선택하는건 자유입니다. 그걸 언론이 플레이 하는건 기분 나쁘긴 합니다. 저는 언론에 있는 고작 1만명의 옵니아 2 유저중에 1명이며 충분히 성능에 대해서는 아직 만족하고 있답니다. 친구께 더 커보이지 않습니다. 자기가 쓰기 좋은 핸드폰이면 그만인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옵니아 2 좋다고 하는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국내 회사들의 횡포를 떠나서 자기가 쓰고 싶은걸 쓰는게 진리라고 생각해서 쓰는 글이였습니다.

    제 의견도 틀리거나 치우칠 수 도 있으니 반대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욕설은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 Eun
      2010/01/01 02:47
      별의카비님과 같은 옴니아2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글이 아니죠. ^^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하는게 최고죠.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제품과 그 제품을 구입할때 활용을 잘 할 수 있다면 옴니1이던 2이던, 초콜릿폰이던 상관이 없습니다.
      전 다만 소비자들까지 속이면서 휴대폰을 팔고자 하는 SKT나 삼성의 언론 홍보 전략을 말하고 싶었던 거죠.
      오해하셨다면 용서를 해 주세요.
      좋은 제품은 자신이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이면 더 좋겠죠.
      옴니아2는 이제는 만명이 아니라 13만인가 17만명이 되는것 같던데요.
      옴니아2도 언론 홍보 덕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과 같이 흥행하고 있는것 같네요. ^^
  46. 별의카비
    2009/12/29 09:36
    아 그리고 애플의 AS 정책에 대하여, 애플의 AS가 막장이라는게 아니라, 다소 소비자 입장에서 까다로운 규정들이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국외 회사다 보니 회사에 입장이라는게 엄청 크더라구요. 특히 블리자드도 마찬가지지만, 국외 회사는 이윤극대화가 크다보니, 다소 소비자 불리 조항이 2-3개는 있었고 저는 그냥 월척이였다는 경험을 아주 짧게 썼습니다.

    실제로 적용 당해 해보니 조금 억울한 것도 있긴 해서 A형 직장인이 살짝 쓴 글이였습니다.
    • Eun
      2010/01/01 02:50
      저도 애플의 A/S 정책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리퍼 제품에 대해서 제대로 알자고 쓴 글입니다. 아이폰 뿐 아니라 국외에서는 리퍼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리에 팔릴 정도로 인식이 좋은데 비하여 한국에서는 언론을 통하여 리퍼 제품은 그저 소비자들이 고장난 제품 가져다 주면 고쳐다가 다른 소비자들에게 또 주는 뭔가 찜찜한 제품이라고 인식을 시켜주는것 같아 적은 글입니다.
      A/S에 대해서는 경험한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으니 무조건 좋다 나쁘다 할 수 없겠죠.
      KT에서도 시간이 흐르면 조금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47. 다경아빠
    2009/12/31 19:08
    체육학과,,,최곱니다.
  48. 아이폰!
    2010/01/02 03:59
    국내에서 리퍼 판매하나요?
    • Eun
      2010/01/02 12:03
      국내에서는 리퍼 판매 안할겁니다.
      나중에는 모르겠네요. 현재까지는 A/S로 바꾸어 주는 리퍼폰도 없으니 힘들겠죠? ^^
  49. _-_
    2010/01/04 00:35
    누구보다 옴니아가 병진이라는걸 기자들이 잘 알텐데 ... 먹고살기 얼마나 힘들면 저렇게 양심을 팔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50. ㅡㅡ
    2010/01/07 15:27
    아직도 옴니아 cpu가 더 낫다는 사람이 있나요.....
    초기설정만 높여놓으면 뭘합니까 그게 한계인데

    사실 아이폰은 해킹하기전에는 반쪼가리죠
    해킹하면 진짜 신세곕니다.
    아이폰으로 ps1,n64 게임 돌아가는거 보셨습니까?

    진짜로 ㅎㄷㄷ 합니다.(물론psp로도 저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어플만 비교해도 딱 나옵니다.
    물론 아이폰어플도 쓸데없는거 많긴 합니다. 하지만 이미 10만개를 넘었죠

    옴니아 어플은2만개도 안된다 합니다.
    그나마도 뭐 스타화보 이런류의 프로그램이 상당하다 합니다.
    물론 그게 나쁜건 아닌데.
    그런걸 원하시는 건 아시겠죠?.....

    그냥 아이폰으로 ps1게임 구동하는 거 한번만 보십쇼.
    바로 사고싶어 지실 겁니다.
    • Eun
      2010/01/07 15:43
      아직도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옴니아2와 아이폰 비교 글 조차 올라오지 않는것 같네요.. ^^ 이제는 이미 오래된 이야기죠. ^^
  51. 안타깝네요
    2010/01/09 22:02
    아이폰, 2007년 타임지에서 선정한 올해의 발명품선정,
    2007,2008.2009 최고의스마트폰연속선정,
    전세계 3천400만대 이상팔려나가고있음.
    사실상 옴니아2를 아이폰과 비교하기에는 아이폰이 너무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폰vs옴니아2의 현상이 다분히 국내기업의 주도로 이루어진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그저 국내기업의 수익기반지키기를 위해,,
    그리고 어느 언론도 위에 아이폰의 검증된 증거들을 제대로 보여주는 기사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저 스펙스펙..그렇게 말하는 옴니아2는 외국에서 그저그런 스마트폰으로 평가 받는거 같아..아쉽습니다
    옴니아2 충분히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비교대상을 잘못 선택한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오히려 아이폰의 홍보만 하는 꼴이 되어버린거 같아...차라리 정정당당히 자사제품 홍보에 신경써주었으면 합니다.
    • Eun
      2010/01/09 22:26
      2010년 변화된 모습 기대해도 될까요?
      2010년도에는 아이폰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들이 대거 공습할겁니다. 마케팅과 언론 플레이로는 감당할 수 없겠죠?
      정정당당한 승부를 기대해 봅니다. ^^
  52. 므ㅏ
    2010/03/05 02:43
    아이폰 사용자인데 요즘 주위에서 애플빠 소리듣다가 이글 보니 ㅠㅠ 눈물이 ㅠ

    근데 옴니아2도 OS가 skt같은 통신사의 억압받아서 거기에 맞추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좋아졌다는 말이 있는데 그건 무슨 뜻인지 아시면 좀..ㅎ;

    p.s 블로그 주인분 성격이 대인배를 넘어서 부처님급..
    • Eun
      2010/03/05 08:03
      SKT의 압력을 받아서인지 아니면 제조사간의 상호동의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SKT에서 판매되는 휴대폰에는 강제적으로 통매가 들어갔었죠..이 통매가 시스테을 전체적으로 느리게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나온 모토로이를 보이 더이상 강제적으로 넣지 않는것 같네요. ^^
      옴니아2는 SKT의 통매보다 무거운 삼성 자체 UI인 터치위즈가 문제였죠.^^

      이미 다 지난일입니다.
      태어나서 욕 안먹고 자랐다고 자부하는 제 인생이였는데 블로그 하면서 온갖 은 다먹어 보는군요. ㅜ.ㅜ
  53. 므ㅏ
    2010/03/09 02:06
    아 그렇군요.. 답변확인이 너무 늦었어요.. 집에서 Eun님 블로그가 안들어가지더라구요(지금은 경기 평생교육관. 질문드렸을때도 여기.) 리플들 보고있자니 어떤분이 막아놓는거 아니냐 하셨는데.. 의구심이. 다른 곳은 다들어가지거든요 전 메가패스 씁니다. 어쨋든 답변 감사 ㅠㅠ
    • Eun
      2010/03/09 08:10
      옴니아에 대한 쓴소리를 할때만 해도 이틀정도 서버가 다운된적이 있었죠...최근에는 무슨일인지 몰라도 한국에 계신 분들은 제 블로그에만 접속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참으로 이상합니다..여기 미국에서는 접속하는데 아무런 장애가 없었거든요...
      이제는 적당히 쓴소리 해야겠습니다...이러다가...블락에서 해킹으로 단계를 높일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이...더 나아가서는...저를 찾으로...누군가를 미국에 보낼 수 있다는 불안감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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