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이미지

Information Deliverer + I

     
     
     
     
3958352
Today : 475   Yesterday : 658
1227 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터치 스마트폰 2차전 시작!
2009/05/22 09:12

아이폰의 출현으로 인하여 시작된 터치 스마트폰의 바람은 거의 모든 휴대폰 제조 업체가 터치 스마트폰을 내놓을 정도로 뜨거운 바람을 일으켰다. 1세대 아이폰 출현당시 적수가 거의 없었던 터치 스마트폰 시장은 2세대 아이폰이 나올즈음에 터치 스마트폰 전쟁이라 불리울 만큼 수많은 터치 스마트폰들이 출시되었다.
터치 스마트폰 1차 전쟁의 시작~!!!
쿼티 키보드 방식만을 고집하던 블랙베리도 스톰이라는 터치폰을 내놓았고, 소니애릭슨, 삼성, LG, HTC, 노키아등 수많은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아이폰 킬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터치 스마트폰들을 출시했다. 하지만 구글연합으로 불리어지는 안드로이드폰의 출현도 2세대 아이폰을 넘기에는 무리였다. 천만대가 넘는 아이폰의 판매량과 10억 다운로드를 넘긴 앱스토어의 흥행은 1차전에서 아이폰 우세승으로 끝을 맺었다.
그리고 이제 시작될 터치 스마트폰의 2차전~!!!
3세대 아이폰 출시가 임박한 지금, 예전 1차전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2차전 또한 아이폰이 우세할거라 예상하는것이 쉽지만은 않다. 6월 6일 $199불의 가격으로 출시되어질 팜의 프리는 출시전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프리가 세상에 공개되는 순간 팜의 주식이 올라갈 정도로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터치 스마트폰이다. 다만 스프린트라는 통신회사와 단일 계약을 맺은것이 걸림돌이 될 수 있으며 초기 물량이 100만대도 되지 않는등 여러가지 변수들이 프리의 성공여부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 2차전에는 또한 구글연합의 반격이 더 거세질 영향이다. 1차전에서는 HTC의 드림이라는 단 하나의 안드로이드폰만 존재했지만 2차전에서는 HTC의 매직이라는 새로운 터치 스마트폰 뿐 아니라 삼성과 LG에서도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블랙베리의 스톰도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새롭게 개선된 스톰2를 출시할 예정이다. 클릭 스크린을 과감히 포기하고, 3.2MP의 카메라 장착등 스펙만 향상된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도 더이상 버그폰이라 불리우지 않을만큼 많이 개선되어져 나올 예정이다. 이밖에도 윈도우모바일 6.5로 더 향상된 윈도우 모바일 터치폰들과, 에이서나 도시바와 같은 컴퓨터 전문 제조 업체들까지 터치 스마트폰에 뛰어든 2차전은 아이폰의 돌품을 잠재울 가능성이 더욱더 커졌다.
7월 중순 정도에 출시되어질 3세대 아이폰은 어떠한 사양을 가지고, 어떠한 디자인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1차전때와는 다르다는것을 인식해야 할것이다. 수많은 킬러들이 나올것이고, 그중에는 정말 킬러라는 명성에 걸맞는 터치폰도 분명 있을것이다.

자 2차전의 승리는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선택의 폭이 넓어진 지금, 소비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한다.
자 서둘러 터치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자.
먼저 구입한 유저들의 평가들을 자세하 듣고난 다음에 결정을 내리자.
1년 또는 2년간 함께 할 터치폰~!!! 올해는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할 때이다.
2009/05/22 09:12 2009/05/22 09:12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의 진정한 적수는?
2009/04/17 09:24
애플이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거라 예상하지 못한듯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아이폰을 보고 나서야 아이폰 따라잡기에 나섰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지 2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스마트폰들과 터치폰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애플의 아이폰에 견줄만한 녀석은 제대로 출시되지 못했다. 삼성의 옴니아든, RIM의 블랙베리 스톰이든, HTC의 다이아몬드이든,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이든간에 아이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스펙들을 보였지만 그래도 아이폰의 인기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때마다 아이폰 킬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나오는데 애플의 아이폰에는 진정한 적수가 되질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누가 애플 아이폰의 진정한 적수이자 킬러로 등극할 수 있을까?

아직 출시되지도 않고 만든다는 소문도 없지만 애플의 영원한 적수는 MS밖에 없는듯 하다.
MP3P 시장의 절대적 강자인 애플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MS는 지금까지도 MP3P시장에서 애플의 적수가 되질 못한다. 애플에 비하면 정말로 초라한 성적을 지닌 MS이지만 아직까지 MP3P 시장을 포기하지 않고 올해 Zune HD라는 아이팟터치의 적수가 될만한 녀석을 공개했다. 3.6인치의 OLED 풀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Zune HD는 HD Radio, WiFi, HDMI등 뛰어난 스펙과 디자인으로 많은 유저들의 첫인상을 사로잡았다.
물론 이 Zune HD는 휴대폰이 아니지만 터치 플레이어를 내놓는 이 시점에서 MS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조심스럽게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MS는 소프트웨어 회사이지만 게임기, PC 주변기기등의 하드웨어 부분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MP3P 시장에서 Zuze은 만족할만한 결과를 MS에게 가져다 주지는 못했지만 MS는 포기 하지 않고 새로운 MP3P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MS가 포기하지 않는한 XBOX에서 차세대 게임기 XBOX360으로 게임시장에 성공했듯 MP3P 시장에서도, 더 나아가서 휴대폰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수많은 휴대폰 제조사들이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를 함께 공략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스펙을 지닌 녀석들을 출시한다고 할지라도 승산이 없다.
처음으로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 애플이 왜 성공했는지를 살펴보면 그동안 애플의 맥과 아이팟으로 쌓아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노하우와 경험들을 살려 그대로 적용한 사례가 아닌가? 그것이 바로 아이폰의 성공으로 되돌아 온것이 아닌가 한다.

Windows의 OS와 Zune의 하드웨어의 노하우와 경험이 MS를 휴대폰 시장으로 이끌어 갈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MS의 Windows Mobile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적지만 MS의 거대한 자본과 기술을 바탕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공략한다면 다른 어느 회사들보다도 가장 확실한 아이폰의 적수가 될 수 있을것이다. 이번 가을에 출시되어질 Zune HD를 보면서 이러한 디자인의 스펙을 지닌 녀석과 새롭게 태어날 WM 7 버전, 혁신적인 앱스토어, 그리고 엑스박스 게임들과의 연동까지 조화를 잘 이룬다면 MS도 휴대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추측이지만, MS의 잠재적인 능력은 애플도 잘 알것이다.
MS까지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다면 스마트폰 시장도 말 그대로 춘추전국 시대가 되지 않을까? (이미 그런가? ^^)  
MS의 광팬도 아니고 애플빠도 아니지만 경쟁할 대상이 있다는것은 소비자들/유저들에게는 좋은 일이 아닐까?
MS의 새로운 스마트폰/터치폰을 한번 기다려 볼까나?
2009/04/17 09:24 2009/04/17 09:24
  1. iPod Art
    2009/05/12 00:24
    오픈캐스트 아이팟터치 추천정보에 이글 발행했어요~:)
    • Eun
      2009/05/12 10:59
      오늘 IT 블로거들 글들을 보니까 6월달에 출시되어질 Zune이 스마트폰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MS 사원이 하는 트위터에 아이폰이나 팜 프리를 사려거든 6월달까지 기다려 보라는 짧은 글이 올라왔죠. 새로운 아이폰에 팜 프리 출시에 준까지..기다려지는 6월달이 되겠습니다. ^^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Palm 의 새로운 스마트폰 "Pre"
2009/01/09 10:28

이번 세계 가전 전시회(CES 2009)에서 팜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들고 등장했다.
Pre라는 스마트폰은 터치 슬라이드폰으로 3.1인치의 터치 스크린과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가 함께 있어 스마트폰을 헐씬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각이 없는 둥글 둥글한 디자인에 슬라이드를 올리면 얼굴에 전화기를 대기 편하게 약간 기울어지는것이 특징이다.기존의 블랙베리와 같은 쿼티 키보드 스타일의 스마트폰만 만들어왔던 팜도 터치폰의 흐름을 거스릴 수 없다는 판단을 한 모양이다. 2009년도에는 아이폰을 비롯해 터치 스마트폰이 대세일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팜 프리의 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3.1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 (320X480)
webOS 플랫폼, 무선랜(802.11b/g), GPS, Bluetooth, 8GB 메모리, 3메가 픽셀 카메라와 LED 플래쉬등 기존 터치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크기는 59.5mm X 100.5mm X 16.95mm이며
무게는 135그램

하드웨어 스펙을 보면 기존 스마트폰과 크게 다른점을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우선 이번에 시연이 되어진 프리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 완성품이 아니라는것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는 의미이다.
또한 이번 CES 2009에서 프리를 만저본 사람들마다 공통적으로 말하는것이 유저 인터페이스가 아주 인상적이라는것이다.
몇몇 블로거들은 아이폰의 유저 인터페이스보다 더욱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한다.
착탈식 충전지와 Copy & Paste 기능은 아이폰에서 볼 수 없는 기능들이며 WebKit이라는 인터넷 브라우저는 아이폰의 모바일 사파리도다 빠르다는 평가다.
팜 프리가 일반 스마트폰가 다른 한가지가 더 있다. 그것은 바로 무선으로 프리를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miniUSB를 이용하여 유선 충전도 가능하지만 팜 터치스톤이라는 무선 충전어댑터를 구입하면 선없이도 충전이 가능하다. (가격 미정)



<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한 팜의 터치스톤>


팜이 프리라는 터치 스마트폰을 발표한 이후 팜의 주식도 뛰어올랐다. 그만큼 프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하는것이다. 하지만 팜의 프리가 풀어야 할 숙제도 있다.
우선 팜이 SDK와 앱스토어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인데, 얼마나 많은 유저들의 호응을 얻어 낼 수 있을지와 프리의 모습과 재질이 고급스럽지 못하고 투박하다는 단점, 그리고 미국에서는 Sprint라는 가장 힘없는(?) 통신회사중 한곳과 계약을 맺었다는 점을 들을 수 있다.
언제 출시되어질지, 가격이 얼마로 책정되어질지 모르겠지만 아이폰과 같은 대박의 신화를 쓰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고개들이 꽤 많은듯 보인다.

2009년도도 역시 터치가 대세가 될듯....




2009/01/09 10:28 2009/01/09 10:28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노키아 N97 - 아이폰의 대항마
2008/12/02 10:53

이제는 전세계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적(?)이 되어 버린 애플
아이폰으로 인해 전세계는 더 나은 터치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다.
부동의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에서도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하여 새롭게 터치 스마트폰인
N97을 선보였다.

그럼 전세계의 터치 스마트폰의 기준이 되어버린 아이폰과 비교해보자.

1
3.5인치의 16대9인 와이드 터치 스크린을 장착하고 해상도는 640X360으로
아이폰과 같은 스크린 크기이지만 해상도는 헐씬 좋다. (아이폰 3.5인치에 480X320)

2
16GB가 최고인 아이폰에 두배인 32GB 내장형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microSD 카드 슬롯까지 있기 때문에 최대 16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총 48GB)

3
N97은 5메가 픽셀의 카메라와 30fp의 DVD 화질의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2메가 픽셀에 비디오 촬영이 불가능한 아이폰에 비하면 큰 장점중에 하나이다.)  
햅틱 터치 방식을 하고, A-GPS, WiFi, HSDPA, Bluetooth등을 장착하고 있다.

4
N97의 또하나의 장점은 바로 쿼티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버추얼 키보드 사용으로 인한 오타율이 많은 아이폰과 달리
N97은 슬라이드식 쿼티 키보드를 장착하과 있으며
키보드를 편히 사용하기 위해 약 30도 정도 스크린이 기울어져 올라간다.

5
음악 청취시 1.5일동안 사용가능하고, 비디오 시청시에는 4.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폰이 24시간 오디오, 7시간 비디오와 비슷한듯...

6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문제가 될 부분이 바로 가격인듯 싶다.
2009년 1분기에 출시되어질 예정인 N97의 가격은 약 700불(550유로) 정도 인데 아이폰과 같이
2년 약정으로 했을때 가격이 얼마가 되어질지에 따라 판매량이 달라질듯 싶다.
또한 어떤 통신 회사에 독점 공급을 하는지에 따라서도...


+I---------------------------------------------------------------------------
휴대폰 제조 업체들이 아이폰을 누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쿼티 키보드 방식을 고수했던 RIM도 풀터치 방식의 블랙베리를 내놓았고
노키아, LG, 삼성, HTC, 소니에릭슨등 수많은 제조 업체에서 앞다투어 터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는 이미 애플의 아이폰보다 나은 제품들이 꽤 많이 있다.
이제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 더 많은 노력을 할때가 아닌가 싶다
휴대폰이 단지 전화만으로 사용하는 시대는 끝이 났다. 하나의 휴대폰으로 수많은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게
소비자들의 욕구가 아닐까? 애플의 앱스토에는 벌써 만개 이상의 프로그램들이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제는 애플을 아이폰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008/12/02 10:53 2008/12/02 10:53
  1. wholic
    2008/12/02 16:19
    이런걸 보면 휴대폰은 극소화 되던가 극대화 되던가 둘중 하나인거 같아요.
    • Eun
      2008/12/03 09:21
      이제는 누가 더 얇은가? 누가 더 작은걸 만드느냐는
      한물(?)간듯 보이는데요....
      조금 크더라도 기능성 위주로 가는듯 합니다..
      들고다니는 초소형 PC가 되는 길 밖에 없는듯 하네요.. ^^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Plica Cocept Phone - 아이폰을 뛰어 넘는다
2008/08/01 10:47

아이폰이 터치폰의 중심에 서있기에, 많은 터치폰들의 디자인이 아이폰을 닮아가기에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지닌 터치폰을 찾기가 쉽지 않다. 아이폰의 디자인을 뛰어 넘는 터치폰을 찾기도 쉽지 않고...


최근 블로그에 올라온 콘셉트 폰중에 가장 눈에 띌만한 제품이 있다면 바로 플리카이다.
두개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플리카는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 한쪽면만 사용하거나 두쪽면 다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 두면을 다 사용할 경우 한면을 터치 스크린 키보드로 이용하고 다른 한면을 터치 모니터로 사용해서 쉽게 글이나 이메일등을 쓸 수 있다.

테두리를 플라스틱이나 메탈보다 가죽을 이용하여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강조했고
스크린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터치 키보드를 사용하기 쉽게 디자인 되었다.

또한 두 스크린을 접으면 가지고 다니기 용이할 뿐 아니라 스크린까지 보호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성능이야 알 수 없지만, 정말로 가장 눈에 띄는 혁신적인 디자인중 하나가 아닐까?
이 콘셉트 폰이 현실화 되어 세상에 나온다면 정말 아이폰을 뛰어 넘을 수 있는 획기적인 터치폰이 될 수 있을듯 하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 IT 세계에서도 통한다~!
2008/08/01 10:47 2008/08/01 10:47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