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3G 사용기~!!!
개봉기이후로 바로 사용기 올려 드립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제가 구입한 제품은 32GB의 3G 버전입니다.
가격은 $729불로 같은 용량대비 Wi-Fi 버전에 비해 $130불 더 비쌉니다.
아이패드를 처음 구입하고 나면 아이튠스를 통해 동기화 시켜야 합니다. 아이폰처럼 말이죠. ^^
처음 동기화 하고 난뒤에 용량을 보면 총 29.04GB에 324.9MB가 사용중이고 28.72GB을 사용할 수 있죠. OS와 기본 앱들이 설치된 용량을 제외한 28.72GB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크기겠죠. ^^
그럼 이제부터 아이패드 3G 버전 사용기 들어갑니다. ^^

아이패드의 첫 화면입니다. Slid to unlock은 아이폰과 똑같죠? 하지만 우측의 사진버튼이 하나 추가돼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아이패드가 바로 전자 앨범 기능을 하게 되는거죠. 아이패드를 거치대에 올려놓고 전자 액자처럼 사용하고 싶다면 간단하게 저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아이폰처럼 음악 전용 컨트롤러가 나옵니다. 홈에 들어가지 않고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거죠. ^^

잠금을 풀고 들어가면 아이폰과 비슷한 바둑식 배열의 UI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점이요? 아이폰은 하단의 기본 아이콘이 4개밖에 사용하지 못하지만 아이패드는 6개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은 세로식 배열로 한정돼있는 반면 아이패드는 가로식 배열도 가능합니다.
아이폰은 4X4 = 총 16개의 앱들을 하나의 바탕화면에 올려 놓을 수 있지만 아이패드는 4X5 = 총 20개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큰 화면에 20개의 앱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거죠. 아래 기본형 아이콘까지 포함하면 20개와 26개와의 차이입니다. ^^
아이패드의 설정 화면입니다.
아이폰과 똑같은 설정화면이지만 좌측과 우측을 분리했기 때문에 헐씬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측의 메뉴를 클릭하면 우측 서브 메뉴들이 바뀌는거죠. ^^

아이패드는 아이폰과 다른게 첫화면과 바탕화면을 동일한 이미지 또는 각자 다른 이미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이미지나 갤러리에 있는 사진들을 Unlock 스크린, 홈 스크린으로 똑같이 설정하던지 각자 다른 이미지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도 다음 버전부터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요. ^^)

설정 화면에 보면 Wi-Fi 버전과 다른게 있는데 그게 바로 Cellular Data 설정입니다.
이 부분은 3G 버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입니다. (Money와 연관된 부분이라..^^)
아이패드 3G 버전은 AT&T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6월 7일 이전에는 $15불에 250MB, $30불에 무제한 데이터였지만 6월 7일 이후로 부터 무제한 서비스가 사라지고 $25불에 2GB 제한으로 변경됐습니다. (저는 6월 7일 이전에 했기 때문에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중입니다. ^^)
아이패드 3G 버전을 구입하고 나면 AT&T 대리점에 찾아가서 서비스를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위에 있는 View Account 옵션을 통해 AT&T에 등록을 하고 크레딧 카드 정보를 준 뒤에 원하는 데이터 옵션을 선택하면 그자리에서 바로 모든게 해결됩니다. 또한 약정이 없기 때문에 매달마다 계속 이어갈건지 아닌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달만 쓰고 다음달부터는 안써도 되는거죠. 저같은 경우에는 휴가 시즌에는 3G 서비스를 등록했다가 시즌이 끝나면서 아이패드를 주로 집에서만 사용할 경우에는 3G 서비스를 받지 않으면 되는거죠. 나중에 필요하면 그자리에서 바로 또 3G 서비스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되구요.
데이터 제한이 있는 옵션을 선택해도 요금 폭탄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AT&T에서는 제한 용량에 70% 일때 90%일때 100%일때 미리 미리 알려줍니다. 예를 들면 250MB 제한 용량을 선택했는데 한달도 되질 않아 250MB를 사용할 경우 AT&T는 250MB을 다 사용했다는 경고와 함께 이번달 남은 기간동안 3G 서비스를 끌껀지 아니면 $15불을 더 내고 250MB을 더 쓸껀지를 물어봅니다. 3G 서비스를 끌 경우에는 이번달이 끝나는 기간까지 3G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요금 폭탄 걱정은 없는거죠. 아니면 $15불을 더 내고 250MB을 더 사용하면 되구요. ^^ (국내에서 KT가 아이패드 3G를 도입한다면 소비자들이 요금 폭탄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게끔 AT&T와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으면 좋겠네요. ^^)
여하튼 3G 버전은 자신이 원할때 언제든지 서비스를 시작하고 끝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3G 속도는 저희 집에서도 테스트 해보고 운전중에도 테스트 해보고 여행중에도, 여행지역에도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Speedtestx HD라는 앱으로요. ^^) 최저 약 883 Kbps에서 최고 2.5Mbps까지 다양하게 나옵니다. 평균적으로 이야기하면 약 1.6Mbps 정도이구요.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나겠지만 운전중에 속도가 가장 낮게 나오더군요. (그래도 운전중 조수석에 앉아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게 아이패드 3G의 장점이죠. ^^)

아이패드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노트앱도 아이폰용과 조금 다릅니다. 노트 아이콘을 누르면 그동안 썼던 제목들이 팝업창처럼 띄어지구요. 원하는 제목을 누르면 노트에 나오게 되는거죠.

3G 버전의 또 하나의 장점은 aGPS를 이용한 맵 사용입니다.
현재 위치는 aGPS가 찾아주고 도착지 주소만 넣으면 원하는 지역을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때 이 aGPS를 통한 맵기능을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어느 지역이 막혔는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교통량이 원할한 곳을 찾아 쉽게 도착지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여행지에 가는 동안 delay없이 거의 실시간 제가 있는 좌표를 찍어 주더군요. ^^

아이폰에도 있는 유투브 앱인데요. 아이폰용과 다르게 3칸으로 보여주다 보니 그만큼 스크롤 다운을 많이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또한 하단부의 메뉴들중에는 아이폰에 없는 기능들이 있죠.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아이폰은 유투브 시청시 가로만 지원이 되는 반면 아이패드에서는 가로와 세로 모두 지원합니다. 유투브 시청을 위해 화면을 세웠다 눕혔다 할 필요가 없어진거죠.
또한 세로 모드에서는 info, related, more from, comments등을 보면서 동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아이폰4에 대한 동영상을 보니 연관 동영상들이 하단에 보여집니다.
Wi-Fi 네트워크를 이용할때는 고화질의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하지만 3G 네트워크를 이용할 경우에는 저화질 화면으로만 시청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3G에서도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메일기능 아이폰보다 더 매력적입니다.
자신에게 온 이메일 리스트는 좌측에 팝업창처럼 띄어지고 메일 내용은 화면 전체에 표시됩니다. 화면이 큰 만큼 메일을 읽고 첨부파일을 보는데 시원 시원스럽습니다.

아이패드 앱들중 가장 인기있는 ABC Player입니다. ABC에서 만든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장점은 3G 네트워크로도 시청이 가능한것과 무료라는 것이고 단점은 3G 제한 플랜을 들었을때는 시청을 자제해야 한다는거죠. (3G로도 화질이 그리 나쁘지 않기때문에 데이터를 많이 잡아 먹습니다.)

아이패드에 들어가있는 앱스토어입니다.
화면이 작은 아이폰에서는 공짜 프로그램들 리스트와 유료 프로그램들 리스트를 한꺼번에 볼 수 없었지만 화면이 큰 아이패드에서는 좌.우측에 동시에 나타납니다. 앱을 찾거나 무슨 앱들이 나왔나 보기에 헐씬 편하죠. 또한 검색을 하면 상단에는 아이패드 전용 앱들이 나오고 하단에는 아이폰용 앱들이 나옵니다.
위 스크린샷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앱들을 소개하는 아이콘에 "+" 싸인이 있으면 아이폰과 아이패드 두 기기 모두를 위해 디자인 된 앱들입니다. 아이폰 화면에도 잘 맞고 아이패드 화면에도 잘 맞는다는 뜻이죠. ^^

카테고리도 팝업창으로 바로 띄울 수 있습니다. 원하는 카테고리로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된거죠. ^^

아이패드 전용 날씨앱입니다. 화면이 큰만큼 일주일의 날씨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아이패드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웹브라우징입니다.
스마트폰의 가장 큰 단점이 바로 작은 화면이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모두가 웹브라우징이 가능하지만 UX는 전혀 다릅니다. 한번에 전체 화면을 다 볼 수 있는 아이패드는 정말로 웹브라우징에 최적화 된 제품입니다.
마우스나 터치패드를 이용하는 노트북이나 넷북보다도 더 편하게 웹 서핑을 하실 수 있습니다.
두손으로 핀치줌/아웃을 해보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화면이 커지고 줄어들고 합니다. (핀치줌/아웃은 정말로 물흐르듯 움직입니다.) 자기가 원하는데로 웹 페이지를 키우고 줄이고 오른쪽 왼쪽으로 옮기고 위 아래로 내리는등 너무나도 편하게 웹브라우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웹브라우징/웹서핑만을 하기 위해서라도 아이패드를 구입할것 같습니다.
저의 집에는 LCD TV에도 PC와 연결이 돼있고 10인치짜리 넷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오면 웹서핑은 아이패드로만 하게됩니다. (반드시 플래시가 들어 있는 싸이트를 봐야하지 않을 경우에는 말이죠. ^^) 부팅없이 빨리 볼 수 있는 장점때문이기도 하지만 손가락 하나 또는 두개만을 이용해 너무나 편하게 웹서핑을 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이폰과 다르게 Book Mark 아이콘을 누르면 팝업창처럼 바로 띄어 자주가는 싸이트를 찾아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주소창을 터치하면 하단부에 Favorite Bar가 나옵니다. IE에 Favorite Bar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애플에서 새롭게 선보인 iBooks Store입니다. 원하는 책들을 검색이나 카테고리를 통해 쉽게 찾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 어카운트 하나만 있으면 앱스토어, 아이튠스, 아이북스까지 모두를 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원하는 카테고리에서 책을 찾으려면 상단 스크린샷처럼 카테고리 팝업창을 띄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어린이용 앱들도 좋은게 상당히 많습니다.
Elisa Farms라는 무료앱인데요. 아이들이 화면을 좌.우로 움직이면서 자신이 원한느 동물이나 사물을 터치하면 동물들이나 사물들이 움직이면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앱이지만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앱이기도 합니다.

일명 읽어주는 책! "토이 스토리" 앱입니다. (1편은 무료고 2편은 유료입니다.)
화면이 움직이기도 하고, 중간 중간 동영상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책을 읽어주기 때문에 아빠, 엄마는 이 앱을 열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

심심하면 중간 중간에 색칠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저같이 어린아이를 자녀로 둔 부모들에게는 여러모로 아이패드가 유용합니다. ^^)

단순 놀이만 하는 앱들뿐 아니라 아이들을 공부시킬 수 있는 앱들도 많이 있습니다. 제 아들 녀석이 이 앱으로 ABC를 공부하고 있죠. ^^

이것도 드림웍스에서 만든 읽어주는 그램책입니다. (한국에서 드래곤 길들이기라는 영화로 나왔죠? ^^)

중간 중간 동영상은 없지만 앱을 실행만 하면 저절로 책을 읽어주고 넘겨주고 하니 참으로 편하더군요. ^^

USA Today에서 만든 아이패드 전용 앱입니다. 새로운 기사들을 손쉽게 읽을 수 있죠. 무료앱치고는 참으로 잘 만든 인터넷 신문 같습니다. UI도 깔끔하구요. ^^

아이패드용 iPod 앱입니다. 아이폰처럼 커버 플로우가 없다는게 아쉽지만 음악부터 팟캐스트까지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은 동영상도 이 iPod 앱에 포함돼있지만 아이패드는 Videos라고 따로 빼놨습니다. (아이팟 터치도 그렇죠? ^^)

아이북스에서 다운로드 받은 책입니다. 원하는 부분을 북마크하거나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전기능이 들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바로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영어 공부가 쉬어지겠습니다. ^^)

아이북스 스토어에는 한국 책들이 없습니다. 나중에 나올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한국어로 쓰여진 책이 하나도 없죠. 하지만 ePub 파일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북 스토어에서 구입한 ePub 파일로 된 책들은 손쉽게 아이북스로 옮겨 올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다음버전 OS에서는 PDF 뷰어 기능도 하기 때문에 PDF 파일들을 쉽게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북 전용 리더기가 눈의 피로도를 적은 반면 LCD는 눈의 피로도를 높게 만든다고는 하지만 제가 아이패드로 책을 읽는데는 큰 지장이 없더군요. ^^

Flixster라는 영화용 앱입니다.
한눈에 영화 내용과 평점, 캐스팅등을 쉽게 볼 수 있구요. 프리뷰도 바로 바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앱을 이용하면 3G 네트워크에서도 중또는 고화질로 프리뷰 시청이 가능합니다.

Flixster를 통해 영화 프리뷰를 보는 장면을 캡쳐했는데요. Wi-Fi가 아닌 3G 네트워크에서 돌아가는 장면을 캡쳐한겁니다. 화질이 나쁘지 않죠? ^^

WebMD라는 앱입니다. 자신이 아픈곳이나 질병을 아픈곳과 증상을 통해 찾을 수 있죠. 아픈곳이나 질병에 필요한 약들도 검색이 가능하고 내가 있는 주변지역에 의사나 병원, 약국등을 맵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Calendar입니다.
화면이 큰 만큼 일정을 손쉽게 보고 찾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다이어리 가지고 다니면서 일정이나 기념일을 적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

아이패드용 아이튠스 앱입니다.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팟캐스트, iTunes U등 원하는 컨텐츠들을 손쉽게 검색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나 iTunes U는 무료죠. 잘 찾으시면 유용한 무료 컨텐츠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영어 공부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말이죠. ^^)

윗처럼 원하는 영화를 구입하거나 대여할 수 있는데요. 가격이 그리 저렴하지 않습니다. 만약 아이튠스를 통해 영화를 평균 $4.99에 대여를 하려한다면 넷플릭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

아이튠스 앱에서 영화 카테고리를 통해 예고편을 볼 경우에는 3G 네트워크로도 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크린을 캡쳐한 화면들과 글을 함께 올리다보니 길어졌습니다.
구입한지 약 2주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들을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큰 화면에 맞게 customize된 아이패드용 UI/UX
- 3G 네트워크를 이용해 아무데서나 인터넷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지나 차안에서나 약속장소에서 누구를 기다릴때 아주 유용합니다.
- 도착지를 잘 모를경우 맵과 aGPS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죠.
- 아이패드를 이용한 웹서핑은 환상적입니다. (마우스의 잦은 클릭으로 손저림이 오시거나 관절염이 염려되시는 분들께 아주 좋습니다.)
- 아이패드는 발열이 적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MID는 1시간만 사용해도 계란 후라이가 가능할 정도인데 아이패드는 발열이 심하지 않습니다.
- 노트북이나 넷북을 조용한 밤에 사용할시 Fan소리가 거슬렸는데 Fan이 없는 아이패드이기에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현재 8500개의 아이패드용 앱들이 있지만 차세대 아이폰과 비슷한 해상도를 지녔기에 앞으로 아이패드용 앱들과 아이폰용 앱들을 같이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게 됩니다. (현재 아이폰용 앱들을 사용하다 보면 2배 크기로 늘려 사용할 경우 이미지를 강제적으로 두배 늘렸기 때문에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글씨 또한 크기를 이미지처럼 두배 들렸기데 글씨를 읽는데 불편함이 있죠.)
- 아이북스를 통해 이북 책들을 구입하지 못하더라도 ePub 파일들만 있으면 한국책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식구들과 함께 사용하면서 가족간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아이들 교육용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 일반 컴퓨터처럼 부팅하는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10시간이라는 재생시간은 홍보를 위해 가장 적은 전력을 사용하도록 세팅된 이후에 사용하는 시간이 아닌 일반적으로 사용할때 재생되는 시간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해도 9-10시간 정도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가 처음에 구입한 넷북은 사용시간이 7시간이라고 써있지만 실 사용시간은 4시간도 안됩니다.)
- 파워 어댑터를 들고 다니지 않고도 걱정없이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동영상, 음악, 게임, 책, 이메일, 인터넷, 다이어리등 하나의 기기로 모든일을 할 수 있습니다.
- 화면전한 잠금 장치를 통해 가로 모드 또는 세로 모드로 잠금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에도 화면전환 잠금 기능이 있지만 세로 모드만 가능합니다, 아이폰에는 다음 OS 버전에서부터 가능하죠. ^^)
- 음소거 버튼이 없지만 볼륨 down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순식간에 음소거가 됩니다. ^^
- 베젤이 두꺼워 양손으로 잡고 사용하기가 편합니다. (베젤이 두꺼운 이유가 있더군요. ^^)
-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케이블이나 파워 어댑터등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아이팟 터치 유저들은 같은 OS를 사용하는 만큼 아이패드 UI에 대한 거부감이 적습니다.
- 아이폰에서 유료로 구입한 앱들이나 컨텐츠들을 iTunes 동기화를 통해 아이패드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제가 유료로 산 아이폰용 앱들을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
- 아이패드의 전자 앨범 기능은 전용 전자 앨범 액자보다도 더 뛰어납니다.
물론 아이패드가 단점이 없는 완벽한 제품은 아니죠. 우선 3G 버전은 가격이 비쌉니다. 플래시로 만든 싸이트는 볼 수 없습니다.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두께가 얇다고 가볍다고 생각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 ^^) 타 터치패널 기기들과 마찬가지로 지문이 많이 남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USB로 바로 충전이 안됩니다등 여러가지 단점들도 존재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많은 부분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OS 버전도 업그래이드가 되고 더 많은 다양한 앱들이 나온다면 그 만족도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합니다.한국에서도 아이패드가 빨리 출시되어 한국용 앱들과 이북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면 8시간을 운전해야 갈 수 있는 모래 좋기로 유명한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장시간 운전하는 동안 아이패드가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까지는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맘껏 사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글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국내에서도 아이패드 3G 버전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물론 개인적으로 전파인증을 받아야 하지만 전파인증을 받은 이후에는 KT에서 아이패드 3G 버전을 사용할 수 있게 미리 다 플랜이 돼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인 경우 5천원만 더 내면 자신이 가입한 데이터 플랜 용량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자신의 아이폰 데이터 플랜이 3GB 까지 사용 가능하다면 아이패드와 함께 총 3GB을 같이 사용할 수 있는거죠. ^^ (KT에서도 아이패드 도입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2010/06/22 17:05
2010/06/22 17:53
2010/06/22 18:39
물론 두 개의 제품이 경쟁하는 듯 보이지만 애플의 성향상 연결 되는 고리를 만들어 놓지 않았을까요?
마치 아이폰에 맥을 만났을때 더 큰 효과를 보듯이요~^^
2010/06/23 09:40
맥은 생산적인 일을 하는데 쓰이는 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소비적인 일을 할때 쓰이죠. 같은 OS에 같은 앱들을 쓰니 경쟁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2010/06/22 19:54
그런데... 맥의 Mobile Me 같은 써비스를 이용한다면,
같이 쓰는게 더 낮지 않나 생각합니다. ^^;;
아이패드로 보던 책을 갈무리 해서 아이팟에서 이어보다 다시 아이패드로 보고,
연재된 기사를 읽다가 그 홈피를 다시 처음 부터 찾을 필요없이
간편한 즐겨찾기로 다시 보는...
사실 애플 재품은 하나가 다른 하나를 부를 수 밖에 없는 구조인거 같더군요.
취미삼아 오브젝트 C 해 볼려고 했더니... ㅠ.ㅠ
맥을 사야만 한다는 ... 좀 큰 벽을 만난 뒤부터...
사과 장수 아저씨가 낱개 처럼 보이는 세트를 판다는 느낌이
강력하게 드네요 ^^
그리고 모바일 미가 나오고 부터는 슬슬
세트 상품을 강요한다는 느낌이...
그리고 아이폰의 최대 적수가 아이패드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오히려 아이패드의 약간 불편한 어중간한 크기가
아이폰과의 거리를 만드는 듯한 느낌 입니다.
(저한텐 PSP 도 그렇게 작은 편안한 크기는 아니더라구요.)
걸어다니면서 보고 짬짬이 사용하기에는 아이패드는 너무 크거든요.
오히려 동일 아이툰즈를 사용하는
아이팟 터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가
한번 길들여진 사용자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다시금 아이씨리즈를 구매하게 만드는 든든한 우방 처럼 느껴 집니다.
그래서 살짝 걱정도 됩니다.
세상이 i 인가 i 가 아닌가로 나뉠까봐요...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2010/06/23 09:43
모바일미는 유료이기 때문이 아직까지는 생각이 없습니다. 소문으로는 무료로 된다고 하던데 아닌가봐요..^^
아이패드와 아이폰 서로가 다른 기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여러면에서 겹치는 부분이 많아 하나의 기기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크기만 제외하면요. ^^)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을 두개 들고 다닌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죠..^^ 둘중 하나만 살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봅니다. ^^
좋은 의견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6/22 20:03
엣지에 끝이 보일 듯....
2010/06/23 09:43
2010/06/22 21:08
아이폰의 최대 적수는 아이패드일 듯...
일단, 아이폰 4를 먼저 받고---아이패드는 에브루션 2를 노리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
돈이 없을땐 그렇게 갖고 싶더니 수중에 돈이 있으니---마음이 간사해지는군요...
2010/06/23 09:44
내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 나오는데 오늘 밤부터 줄을 서지 않을까 하네요. 내일이 평일이라 참 난감하군요..^^;
2010/06/22 21:32
2010/06/23 09:47
대중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나 밖에 오랫동안 계시는 분들에게는 작고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아이폰이 좋죠. ^^
집이나 직장, 회사등에서 고정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이패드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동영상 시청이나 게임, 이북, 앱들 모든게 다 더 편한것 같아요. ^^
2010/06/22 22:01
휴대성 부분이 조금 걸리지만 저도 아이폰보다는 아이패드가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이패드에 기능들이 추가되겠죠..? 그렇게 된다면 정말 스마트폰보다는 아이패드에 기본료 만원대 휴대폰 조합을 하고 싶네요~
.
물론 그렇게 까지는 시간이 걸릴 꺼 같은데 가방을 들고 다니는 저한테는 그 시간이 어여 오길 바랍니다!!
2010/06/23 09:51
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하다보면 아이폰의 활용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물론 밖에 나갈때는 아이패드보다 아이폰이 좋지만요. ^^)
아이폰4도 좋지만 아이패드와 일반 피쳐폰과의 조합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가방을 항상 들고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말이죠. ^^
2010/06/22 22:05
2010/06/23 09:52
국내 경쟁 제품들이 우선 출시되야 나올것 같네요. ^^
2010/06/22 23:17
저두 현재 아이폰, 아이패드 같이 쓰고 있는 유저입니다.. 확실히 아이패드 구입 후 아이폰으로 어플을 구입한다던지, 인터넷을 한다던지 하는 건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아이패드에서 한글 키보드만 지원이 된다면 문자 메세지를 보낸다던가 채팅을 한다던가 하는 것도 아이폰으론 안하게 될 것 같구요..확실히 아이패드가 큰화면이라던가 사용시간 면 등에선 장점이 있지만, 휴대성은 아이폰에 비해선 떨어지는 관계로 밖에선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2010/06/23 09:54
자금 압박이 없다면 두 기기 모두 사용해도 좋겠지만 아니라면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2010/06/23 01:47
2010/06/23 09:56
2010/06/23 08:37
2010/06/23 09:58
2010/06/23 09:27
2010/06/23 09:59
2010/06/23 13:05
2010/06/23 14:21
3G로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면 아이패드 3G의 장점이 사라지는거나 마찬가지죠. ^^
아이폰 하나면 PMP,전화기, MP3, 이북 리더기, 게임기등 모든게 하나로 가능하니 휴대성과 컨버젼스 기기로는 최고죠. ^^
2010/06/23 14:16
전 Best Buy에 예약 해 놓았는데 Appointment 시간 까지 정해주더라는.
친구들이 나 내일 iPhone 사는 Appointment 있다니 웃더군요. ㅋㅋㅋ
아웅 회사에서 30분 살짝나가서 받아와야죠.
전 Tablet은 애플꺼말고 Android나 Windows를 생각중입니다. 구글빠니까요 ^^
2010/06/23 14:22
구매하시면 간단한 사용기라도..^^
아이폰4를 사용하시다보면 태블릿도 아이패드로 넘어올 확률이 커집니다. 구글팬이라고 하셔도 말이죠. ^^
2010/06/23 14:30
2010/06/23 15:12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2010/06/23 20:27
구매는 일단 유보를 해야 겠네요.
2010/06/23 21:56
2010/06/23 23:43
인증 하는데 많이 번거롭고 돈도 많이 나가지만.. 할만한 가치가 있기에 하고
후회도 없네요.. 단지 통신에 문제가 따를뿐..... KT 갔다가 정말 전화 통화가 안되서 SK 로 넘어 갔지만 둘다 같다고 판단되네요 ... 그나마 약간은 SK 가 통화하는데 있어 KT 보다 좋기에 사용은합니다. 아이패드 역시 출시 후 바로 산거라 와이파이 버전입니다만... 함께 사용 함으로써 멀더 안쓰고 하는건 없는거 같네요.
일단 처음엔 아이패드를 많이 사용 했지만 지금은 거의 비슷한 수준 같아요..
탈옥버전 및 한글이 안되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탈옥및 한글이 되면 좀더 사용비율이 아이폰 보다 더 사용하겠죠...
또한 저에겐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함께 써야 하는이유가 있죠. 일단 먼저 안드로이드 및 윈7에서 무선 AP를 공유 해주는 어플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예전 미라지 폰 사용할때 윈도6.0모바일에서 AP 무선공유 해주는 플그램이 있어서 윈도 계열은 있는걸로 알고있지만 드로이드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와이파이 아이패드로 언제 어디서든 산이든 지하든 인터넷이 가능하죠.
마치 아이패드 3G버전같이 GPS 만 안되지요 .... GPS 는 사용하지 않아 서 잘 모르겠네요....
또한 아이패드 같은경우 제가 예전에 제 동생 블로그 링크 걸어 드린적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거의 50%이상은 집안 사람의 아이 교육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공부를 할수 있는 어플이 예상외로 많이 있더군요.
(그덕에 쿠폰에 사용한 돈이 더 많이 나올듯 자금의 압박이...야금야금 아주 생각외로 많이 들어 가더군요)
일단 우리나라도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아이폰4가 먼저 나올듯도 합니다.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되겠지만.
아이폰4 및 아이패드3G같은경우 이만저만 문제 해결 해나갈려면 아직 멀었네요..
공수해주는 쪽에선 물량이 문제고... 받는 쪽에선 아이폰및 아이패드의 마이크로유심.
아이패드3G 버전 몇몇 개통엔 문제 없이 되지만 그 많은 물량 에 따른 유심 변경 정책 및 화상통화... 기대반 걱정반 입니다........어떻게 뚤고 나갈지...
머 아이폰아이패드 들여만 온다면야 머 사용하시는 유저 분들은 다분히 사겠지만...
유심비, 유심에 들어 있는 데이터 이전 흠.......이것들 말고 더많은 문제가 기다리고있을지도........................
2010/06/24 08:44
아이패드도 조만간 한글 키보드가 될겁니다. 예전에 아이폰 1세대를 구입할때도 한글 키보드가 없었지만 애플이 얼마 지나지 않아 한글 키보드를 지원해 줬거든요..그러니까..몇개월 안에 또 그렇게 해주겠죠. (이미 한글 키보드가 내장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언락만 해주면 된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둘다 있으면 좋겠지만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심각한 고민이 이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에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동시에 들어간다면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많겠죠? ^^
2010/06/23 23:54
안 팝니다.(-.,-)
앞의 커피집 아저씨는 오늘 미국에서 아이패드가 도착을 하였군여...(3개 사왔다면
하나 나에게 팔쥐~)
아이패드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방송(TV 혹은 라듸오) 시청 혹은 청취하시는 정보들
좀 나눠주세요.
그리고 제가 사는 곳도 3G망이 매우 허술한 데...이 경우라면 굳이 3G 제품 살 필요가
없을까요?
2010/06/24 08:48
한국방송은 YTN 앱이나 MBC 라디오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습니다. 세이케스트라는 라디오 앱도 있구요.. TV를 시청할 수 있는것 없는것 같네요...
아프리카 TV나 다음정도에서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구요...
아이패드에서 대부분의 아이폰용 앱들을 사용할 수 있으니 라디오나 동영상 앱들을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
2010/06/25 01:36
아이폰과 아이패드 2개를 가지고 계시기에 가능한 비교네요!!
국내는 과연 아이패드 정발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 사항이기에 더욱더
아이폰4에 목을 메는 거 같습니다.
근데 궁금한 사항이 아이패드 메모리가 256인것으로 아는데
사파리로 웹보시기에 어렵지 않으신지요??
2~3개 정도 네이버 화면 정도 가능한가요??
2010/06/25 08:15
어제인가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앱 실행 속도 비교 동영상을 보니 거의 비슷하던데요...(가끔은 아이패드가 더 빠르구요. ^^)
2010/06/25 04:14
아이폰의 최대적수는 결국 애플과 스티븐잡스였군요 ㅋㅋㅋ
http://www.engadget.com/2010/06/24/apple-responds-over-iphone-4-reception-issues-youre-holding-th/
2010/06/25 08:17
일반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스티브 잡스나 손정의 사장이 부러울 뿐입니다.
이건희 회장이나 그 아들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망한녀석치고 하루에 100만대를 팔아치웠으니...^^
2010/06/25 09:16
미국 IT업계에 있다는 분이...어쩌면 아이폰의 단점이나 결함을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
아이폰에 대한 칭찬만 얘기할 뿐, 쓴소리는 한마디도 못하시니...
정말 이해하지 못하겠내요
혹시 계신곳이 애플과 관련된 곳인가요?
문득 생각이 드는게 운영자님은 아마 애플 신제품 발매일때 길게 줄 서 있을 한분이 아닐까 생각이 드내요
2010/06/25 09:51
댓글은 소통을 하기 위해 있는것이지 상대방을 강점적으로 공격하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아이폰의 단점은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국내 언론들이 바로 대서특필 해주죠. 현제 아이폰4의 단점으로 지적된 사항이 있다면 안테나 수신 문제와 액정에 노란색 표시인데 액정의 노란색 표시는 제조 과정에서 몇몇 기기들이 접착제가 다 마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시간 또는 하루 이틀 정도 지나서 노락색이 사라졌다고 이야기 하는 유저들이 있죠..안테나 문제는 하드웨어 문제인지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애플이 공식 입장을 내고 해결해야 겠죠.
제 블로그는 아이폰으로 시작한 블로그입니다. 저는 언론 기자도 아니구요. 아이폰에 대한 제 글을 보시는것은 자유입니다. 제가 원하는 글을 쓰는것은 제 자유구요.
그리고 상대방을 알지 못하면서 무조건적으로 짐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가 뭐라 이야기 해도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겠지만 저는 미국 IT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애플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왜냐면 저희 회사는 일반 기업들과 연관이 없는 미 정부 (Army, Navy, Air Force 포함)와만 일하고 있으니까요. 애플 PC 조차 하나도 없는 회사죠.
제 댓글들을 읽으셨다면 제가 아이폰4를 구입하지 않았다는것즈음 알고 계실텐데 말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놀이동산에서도 길게 줄 서 있으면 타질 않습니다. ㅡ,.ㅡ
2010/06/25 10:46
근대 줄곧 포스팅해온 이야기를 보면 애플은 옹호하거나 칭찬하는 글이나 은유적으로 삼성을 까는 글 밖에 없으니
제 3자가 보기에는 한쪽에만 치우져진 생각을 가졌다고 밖에 볼 수가 없죠
한국에서는 이번에 SK의 옴니아가 평생무료였던 멜론이 SM측의 저작권문제로 인해 SM의 음원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되서 옴니아사용자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문제가 있다면 들고 일어나는게 당연합니다. 그게 소비자의 권리이구요.
근대 애플의 이번 문제를 보면 문제해결을 보이기는 커녕
"잘못된 방식으로 폰을 잡지 말라"라는게 한 기업의 CEO가 할 말인지 의심드내요
만약 이런 잘못들이 삼성에서 일어 났다면 국내 소비자들은 다 들고 일어났을 겁니다
애플이라고 해서 용서되는 문제일까요?
제품의 결함에 대해서 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기업이 과연 좋은 기업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반감을 가지는 이유도...
애플이나 아이폰의 단점도 지적하고
삼성의 장점이 있다면 칭찬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면
객관적이고 유익한 블로그가 되었겠지만
제 눈으로 봤을때는 그냥 개인성향블로그로밖에 보여지지 않는게 안타깝내요
2010/06/25 13:10
그리고 삼성 제품에 대해 별로 할말이 없습니다. 기업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지만요.
파워 블로거를 지향하지도 않고 전문 블로거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다만 댓가성 하나 없이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싶을뿐입니다.
율리님에게 제 글이 거슬려서 죄송스럽지만 한 개인 블로그가 개인의 생각과 견해를 내놓는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지 않을까요?
소비자의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국내 아이폰의 도입으로 인해 세상 밖으로 나와버린 언론 플레이만이라도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 한 사람입니다.
2010/06/26 01:25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율리님 // 맞지 않으면 안 읽으시면 됩니다. 개인 블로그에 오셔서 개인성향 블로그임을 안타까워 하시는게;;;;;
2010/06/26 17:10
오늘 한국에 보낼 3G 버전 64GB 아이패드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딱 하나 남아 있는데 내가 가져간다고 하더군요. (원래는 32GB이나 16GB 버전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없어서..^^) 여전히 인기가 있나 봅니다. ^^
2010/07/01 13:20
2010/07/01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