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재밌고 유용하게 사용하기!!! - Tips & Tricks
아이폰4 예약 접수가 19차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예약 접수를 할지 모르겠지만 초기 20만대는 무난할듯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새로운 아이폰4를 구매하기 위해 예약하고 있는데요. 이중 아이폰 3GS에서 넘어오기보다 새롭게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들이 더 많을 겁니다. 종전의 3GS 사용자들이 아이폰4로 넘어온다면 아이폰4를 사용함에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겠지만,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라면 어느 정도의 사전 지식이 도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2007년부터 아이폰을 사용해온 사용자로서 여러 가지 유용한 사용 방법들/노하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미 아이폰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많지만, 이 글은 초보자들이나 아이폰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함이니 너그럽게 봐주시길 부탁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아이폰을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기 위한 유익한 정보와 방법들을 알려 드립니다.
아이폰용 링톤/벨소리 만들기 안드로이드폰은 mp3 파일로 된 음원이면 다 링톤으로 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이죠.) 하지만 아이폰은 아이튠스에서 구매한 음원이 아니고서는 링톤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iRing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mp3 음원을 이용해 손쉽게 아이폰용 링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폰4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링톤을 만들고 싶다면 iRinger를 내려받아 사용해 보세요.
사용방법은 저의 예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
아이폰 벨소리 쉽게 만드는 법"
음악 태그 정리아이튠스를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앨범을 넣는 게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앨범 태그 정리가 제대로 돼 있지 않기 때문이겠죠. (대부분은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얻은 음원들이 그렇습니다.) 아이튠스 스토어를 통해 정식적으로 앨법을 구매할 때는 태그 정리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음원을 아이폰이나 아이팟에 넣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태그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음원들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시간이 조금 걸리는 작업이 될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자신이 가진 앨범들의 태그 정리를 잘해 놓으면 아이폰에 음악을 넣고 다니는 게 수월해집니다.
다운로드를 통해 받은 앨범들이나 CD를 직접 MP3로 rip한 앨범들의 태그를 정리하려면 mp3tag과 같은 태그를 정리해주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mp3tag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으세요.
http://www.mp3tag.de/en/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앨범 폴더를 선택해서 열면 우측에 곡 리스트가 나옵니다. 이 리스트들을 한 번에 다 선택하고 나서 좌측에 있는 태그들을 고치면 됩니다. 아티스트, 앨범, 년도, 장르 등을 원하는 데로 바꾸고 구글 이미지 검색을 통해 앨범 이미지를 찾아 넣은 뒤에 Save 아이콘을 눌러 수정 하면 됩니다. 그리고서 아이튠스에서 이 앨범을 그대로 불러오면 되는 거죠.
한 가지 더 팁을 이야기하자면 컴필레이션 앨범과 같이 하나의 앨범에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들어 있을 때아이튠스에서 하나의 앨범으로 보지 않고 독립적인 앨범으로 봐서 따로따로 때어놓는 일을 종종 봅니다. 이럴 때는 Artist를 바꾸지 말고 좌측 하단부분에 있는 Album Artist를 Various Artists와 같이 하나의 아티스트로 정해주면 따로 때어진 곡들이 다시 하나의 앨범으로 뭉치게 됩니다.
안드로이폰 사용자들도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태그 정리를 하면 쉬운데요. 특히 utf-8만 지원해서 한글 제목들이 깨져서 나온다면 Tools --> Options에 가서 Write 부분에 UTF-8으로 선택을 해준 뒤 변환하면 한글 제목이 깨지지 않고 잘 나옵니다.
Backup아이튠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바로 백업 기능이죠. 기본적으로 아이폰을 동기화시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백업입니다. 추후에 새로운 버전의 아이폰을 구매한 뒤나 리퍼 제품을 받은 뒤 또는 초기화시킨 뒤 다시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백업 파일을 통해 손쉽게 복원이 가능한 거죠. 아이폰 자체에 문제가 있어도 아이튠스에 백업 된 파일이 있으니 별문제가 없지만, 만약 아이튠스가 설치된 컴퓨터가 고장 나 설치된 파일을 사용하지 못할 때는 백업이 소용이 없겠죠. 그래서 중요한 정보들과 콘텐츠들이 많이 들어 있다면 가끔 CD나 DVD를 통해 디스크에 백업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 또한 간단하죠.
아이튠스를 연 뒤 File --> Library --> Backup to Disc를 클릭하시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아이튠스에서 사들인 콘텐츠들만 백업할 것인지 아니면 전체다 할 것인지를 정한 뒤에 Backup만 누르면 되는 거죠. 저 같은 경우 DVD로 백업할 경우 5장이 드는군요. (오래 걸리지만 한번은 만들어 놓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아이튠스를 통해 아이폰을 정기적으로 동기화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백업하는 시간과 동기화하는 시간도 많이 들지 않고 자동으로 백업이 되니 아이폰에 문제가 생겨도 복원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겁니다.
구글 회원 등록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구글 계정 하나 정도는 만들어 놓는 게 좋습니다. 안드로이드폰뿐 아니라 아이폰 또한 구글 계정과 연동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인데요. 이메일, Contact, 일정, 구글 앱등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구글 계정을 이용하면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특히 MS Exchange를 통해 구글 Contact와 일정을 연동시키면 아이튠스 동기화 없이도 푸쉬기능을 통해 구글 Contact와 일정이 아이폰에 실시간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상당히 편합니다. 구글 Contact에 연락처를 정리해 놓고 구글 달력을 통해 일정을 관리하면 아이폰에 그대로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상당히 편하죠. 이는 아이폰을 바꿀 경우나 추후 안드로이드폰으로 넘어갈 때도 아주 좋습니다. 그 밖에도 RSS, 구글 보이스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무료로 아이폰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다른 이메일을 쓴다고 하더라도 구글 이메일 계정 하나 만들어 놓는 것도 스마트폰 생활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구글 계정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필수라고 봅니다. ^^)
MS Exchange를 통해 구글 Contact와 Calendar를 동기화시키는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구글 공식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Mail, Calendar, & Contacts: Set Up Your Apple Device for Google SyncTV 시청 및 라디오 청취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DMB가 없어 실시간 TV 시청이 불가능하다지만 몇몇 싸이트또는 앱을 통해 실시간 TV 시청이 가능합니다.
TV.com이라는 아이폰용 앱을 설치하면 미국 TV 프로그램들을 시청할 수 있죠.
i라이브(http://m.ev7.net/#home)라는 아이폰 전용 모바일 싸이트를 이용하면 한국 TV 프로그램들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합니다.
영국 TV 프로그램들은 http://iphone.tvcatchup.com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료앱들까지 포함하면 더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아프리카나 다음 TV팟을 통해 다양한 동영상들도 시청이 가능하겠죠.
라디오같은 경우는 CBS의 레인보우, KBS의 R-2 플레이어, MBC 라디오등의 앱들을 통해 실시간 청취가 가능합니다. 미국의 다양한 음악을 청취하고 싶을 경우에는 AOL 라디오나 판도라를 이용하시면 돼죠. SBS는 공식 라디오 앱이 없죠? 팟캐스트에 올라온 SBS 라디오 컨텐츠들도 SBS 법무부 팀들로 인해 삭제된걸 보면 SBS는 돈 욕심이 은근히 많은것 같습니다. 월드컵 독점 중계권만 봐도 그렇구요. ㅡ,.ㅡ
라디오 앱들 중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앱은 이중에 판도라 하나 뿐입니다. 나머지는 앱을 닫으면 흘러나오는 음악도 끊깁니다. iOS 4.0이 나온지 언젠데 아직까지 멀티 태스킹 지원을 안해주는지 모르겠네요.
팁팁팁상단 슬립 버튼과 중앙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리부팅이 되는거 아시죠? 슬립 버튼만 누르고 있으면 아이폰 전원을 끌 수 있습니다. (Slide to Power Off)
대화형식으로 나오는 문자 메세지중 지우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지울 수 있는거 아시죠? 상단 메뉴중 Edit을 터치한 후 지우고 싶은 문자를 선택한 후 Delete만 누르면 됩니다.
홈버튼을 누른뒤에 홈버튼 두번을 클릭하면 아이팟 컨트롤러가 상단에 나타납니다. 초기 데스크탑 화면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설정에 iPod에 가서 Shake to Shuffle 스위치를 On 했을 경우에는 아이폰을 흔들기만 해도 다음곡으로 셔플이 됩니다. 앨범 태그에 가사가 들어 있을 경우 Lyrics & Podcast Info를 On 해놓으면 가사가 화면에 나타나죠. 아이폰에도 다양한 음장들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EQ를 끄고 원음을 듣는걸 더 좋아합니다.
아이폰은 PDF 파일을 아이북스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이메일에 첨부된 파일이 PDF일 경우는 PDF 파일을 누르고 있으면 옵션이 나타나는데요. Open with iBooks를 누르면 아이북스에서 PDF 파일을 열어 볼 수 있을뿐 아니라 그곳에 저장됐기 때문에 언제든지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이 아니더라도 컴퓨터에 있는 PDF 파일들을 Books 섹션으로 드래그를 해서 옮겨 놓은뒤 동기화를 하면 아이폰 아이북스에서 PDF 파일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 바탕화면 아무데서나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현재 백그라운드에서 사용중인 앱들이 보입니다. 앱을 빠르게 전환하거나 백그라운드에 계속해서 작동되게 하는게 필요 없으면 표시된 앱들 중 하나를 누르고 있으면 앱 아이콘 상단에 빨간색 "-' 표시가 나오죠. 이를 하나 하나씩 지우면 됩니다. 아이폰이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만큼 두 손가락으로 두개씩 빨리 지워도 됩니다.
홈 버튼 두번 클릭후에 좌측으로 슬라이드 하면 아이팟 콘트롤러가 나타납니다. 어디서나 쉽게 음악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든겁니다. 또한 가장 좌측에 버튼을 Lock하면 아이폰이 세로 화면으로 Lock이 됩니다. 누워서 아이폰을 할 경우 화면이 가로 세로로 마구 마구 바뀌기도 하는데요. 이런 불편함을 없앨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도 이모티콘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앱스토어에서
이모티콘이라는 앱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무료입니다. ^^)
설치후에 앱을 실행시킨뒤 "이모티콘 사용하기를 On 하신 후에 General --> Keyboards --> International Keyboards --> Japanese --> Emoji를 선택하시면 키보드 옵션에 이모티콘이 포함 됩니다. 키보드 설정까지 마쳤으면 앱을 지우셔도 이모티콘 키보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아이폰 Battery 및사용시간 늘리기아이폰에서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한달에 적어도 한번 정도는 Full Cycle Charge하시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잔량이 20% 이하로 내려간뒤 100%까지 한번에 충전하는걸 말하는겁니다. 꼭 완전 방전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폰 사용시간을 늘리고 싶다면 중요하지 않은 Notifications은 하나 하나 꺼두는게 좋습니다. (게임조차도 Notification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중요한 앱이 아니라면 설정에서 Notification을 off 해 놓으세요.항상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를 하세요. (애플 아이폰 엔지니어가 배터리 퍼포먼스를 더 좋게 만들수도 있기 때문이죠.)Location 서비스가 필요 없을 경우 꺼두시는게 좋습니다. Push기능도 마찬가지구요.Mail Fetech기능도 짧은 시간에 자주 체크하게 하는것보다 한시간에 한번 또는 메뉴얼 방식으로 바꾸는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메일 계정도 적을수록 좋습니다.)WiFi가 없는 지역이라면 WiFi를 꺼두시는게 좋습니다. 블루투스 기기도 없을 경우 켜놓을 필요가 없겠죠.전화나 WiFi, 3G가 안되는 지역이라면 비행기 모드로 전환 시켜 놓으면 배터리를 덜 잡아 먹습니다.스크린 밝기도 낮게 설정해 놓으면 좋겠죠? (Auto-Brightness도 Off해 놓으시면 좋습니다.)음악을 들을때 EQ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용시간이 더 길어집니다.Auto-Lock 기능을 이용해 사용 안할때 1분뒤에 꺼지게 설정해 놓으면 더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iOS가 업데이트 된 이후부터는 아이폰에서도 바로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iPod --> (More) --> Playlist에 가면 Add Playlist 옵션이 보입니다. 이 옵션을 터치한 후 플레이 리스트 이름을 만들고 난 뒤에 원하는 곡들을 하나 하나씩 넣은뒤 상단 메뉴 'Done'을 터치하면 됩니다.

이메일이나 노트 등에서 글을 쓸때 복사 및 붙이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이때는 원하는 단어를 두번 터치 한 후, 좌.우측 점을 누르면서 복사 영역을 정해 Copy를 누르고 원하는 곳을 터치한 뒤 Paste를 누르면 붙이기가 됩니다. 이 복사및 붙이기는 많이 아는데 잘못 잘라낸뒤 다시 뒤돌아 가는 Undo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군요. 실수로 Cut을 하고 난 뒤에 다시 되돌리려면 아이폰을 흔들기만 하면 됩니다. 그려면 우측 화면처럼 Undo Cut이라는 메뉴가 뜨죠. 그 메뉴를 터치하시면 원상태로 돌아갑니다.

아이폰에는 Spotlight Search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제일 첫 화면에서 홈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바로 이 기능으로 가서 자신이 설정해 놓은 리스트들(Contats, Applications, Music, Podcasts, Video, Notes, Mail, Message등) 가운데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내 아이폰 안에 있는 대부분의 콘텐츠들을 검색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웹 검색과 위키피디아 검색도 이 검색 기능을 통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Apple이라는 단어를 치고 난 뒤 하단에 검색 옵션이 주어지는데요. 위키피디아를 선택하면 우측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거죠. 웹 검색이나 위키피디아 검색을 할때 사파리를 바로 열지 않고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맵 앱을 통해 주소를 알고 싶은 지역을 누르고 있으면 핀이 생성되면서 주소가 나타납니다.
구글 맵 좌측 하단의 화살표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 위치를 표시해주고 한번 더 누르면 나침반 기능을 이용해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까지 알려 줍니다.

스페이스바를 두번 누르면 마침표가 자동적으로 생성 됩니다.
대문자를 쓸 수 있는 화살표를 누른상태에서 타자를 치면 계속해서 대문자로 타자를 칠 수 있습니다. (누르고 있는 동안 말이죠.) 대문자로 계속 타자를 치려면 화살표를 빠르게 두번 터치하면 됩니다. (좌측 하면처럼 화살표가 파랗게 변합니다.)
영문 알파벳들 가운데 특수문자가 숨어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영어 "O"를 누르고 있으면 O에 관련된 특수 문자가 나타나죠. 웹싸이트 주소를 쓸때도 비슷합니다. ".com"이라는 키를 누르고 있으면 .net, .org등 다양한 도메인이 나타납니다.

이메일이나 문자 메세지 리스트들 중 하나만 지울때는 Edit을 눌러 선택해고 Delete을 누르는것보다 지우고 싶은 리스트 위에 손가락을 우측으로 밀어내면 "Delete"라는 메뉴가 뜹니다. 그걸 바로 눌러 지우면 편리하죠.
사파리 웹이나 트위터와 같은 곳에서 글들을 읽은 뒤 가장 상단으로 올라가려면 시계가 있는 가장 상단바만 누르면 제일 위로 바로 올라 갑니다.
전화를 하고 있는 중에 홀드하고 싶을 경우에는 mute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아이폰 구매시 번들로 오는 이어폰에는 많은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우측 이어폰 부분에 마이크와 리모콘이 함께 붙어 있는데요. 이를 통해 음악 재생을 콘트롤 하기도 하고 전화를 걸고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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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방법 (중앙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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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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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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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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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및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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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및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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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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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곡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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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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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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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곡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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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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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누르고 계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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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빨리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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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빨리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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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누르고 계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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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빨리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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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빨리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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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한번 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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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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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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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또한 리모콘을 이용해 간단한 조작이 가능한데요. 전화벨이 울릴때 중앙 버튼을 한번 누르면 전화를 받습니다. 전화를 끊을때도 중앙 버튼 한번 누르면 됩니다. 전화가 오고 있는데 받고 싶지 않고 음성 사서함으로 바로 넘기고 싶다면 중앙 버튼을 2초 정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현재 전화 중인데 또 다른 전화가 왔을 경우 지금 통하 중인 상대와 잠깐 대기하고 현재 오는 전화를 받고 싶을 경우에는 중앙 버튼 한번만 누르세요. 이와 반대로 지금 통화중인 상대와의 전화를 끊고 현재 오는 전화를 받고 싶을 경우에는 중앙 버튼을 2초 정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작은 리모콘이지만 수많은 기능들이 숨어 있답니다. ^^

아이폰4의 페이스타임 기능은 두가지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상대방에게 전화를 건뒤에 전화 메뉴 중 FaceTime을 눌러 실행하는 방법이구요. 두번째 방법은 Contact List를 통해 바로 FaceTime을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두 방법 모두 상대방과 내가 WiFi로 연결 되어 있을시에만 실행 가능합니다. (Setting --> Phone에서 FaceTime을 On/Off 할 수 있습니다.)
큼직큼직한 글씨로 노트나 텍스트 메세지, 주소록을 보고 싶다면 Setting --> General--> Accessibility에 가서 Large Text를 선택하면 됩니다. 어르신들에게는 중요한 기능이 될 수 있겠습니다. (Zoom 기능도 앱 아이콘들을 크게 보여주기 때문에 이 기능도 어르신들에게 좋습니다.)
아이폰 하단부에 있는 고정된 Dock에는 4개의 앱만 설치가 가능합니다만 자주 사용하는 앱들이 많을 경우 4개 이상을 올려 놨으면 좋겠죠? 그럴 경우에는 앱이 아닌 폴더 안에 자주 쓰는 앱들을 넣은 뒤 하단 Dock으로 옮기시면 아이폰을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 대신 폴더를 지정해 주는거죠.)
아이폰에서 스크린 캡쳐하는 방법은 슬립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홈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깜빡거립니다. 그러면 화면이 캡쳐가 된거죠. 캡쳐된 스크린을 컴퓨터에 옮기시려면 아이폰 전용 케이블을 통해 컴퓨터에 연결만면 아이폰을 카메라처럼 인식합니다. 인식된 아이폰을 오픈하시면 그 안에 찍힌 사진들과 함께 캡쳐된 스크린샷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앱까지 소개하려니 너무나 글이 길어져서 다음에 아이폰 앱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아이폰 팁을 보시면서 제가 지나친 부분 중 유저들이 알면 좋은 정보들은 댓글로 함께 나눠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팁도 좋고 유용한 정보도 좋습니다. ^^
2010/09/28 18:15
2010/09/29 08:18
2010/09/28 20:12
두번째라니~~ 감격....
2010/09/29 08:19
다음에는 첫번째에 도전해 보세요. ^^
2010/09/29 00:17
애플스토어가 5번가와 센트럴파크에 있다면, FAO슈왈츠 근처인가요?
어느 겨울 아침, 센트럴파크와 FAO슈왈츠, 그리고 관광용 마차를 배경으로 패션화보 촬영을 하던
아름다운 금발의 모델 모습도 떠오르네요.
술마신 다음날 32번가 한인타운의 감미옥 설렁탕도 생각이 나는군요. 아직도 영업중인지 궁금하네요. ^^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2010/09/29 08:21
감미옥은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문 닫았습니다. 뉴욕시에 무슨 수정 명령을 받은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집에서 맛있는 순두부 먹었습니다. ^^
2010/09/29 08:27
감미옥이 문을 닫았군요. 그럼 길 건너편 강서회관에서 순두부 드셨다는데 1$ 걸겠습니다. ^^
2010/09/29 08:44
강서회관이 아닌 큰집에서 먹었습니다.
순두부보다 설렁탕이 더 낫다고 하네요. 간식으로 시킨 떡볶이는 정말 맛있더군요...
그외에도 우리집이라는 분식집이 엄청 사람이 많더군요...(사람이 많아 못들어 갔습니다. ^^)
후식으로 뭐좀 먹을까 했었는데 레드망고는 앉을 자리가 없어서...그냥 지나갔답니다.^^
2010/09/28 21:50
아이폰4는 마눌님에게 갔고..
아이패드는 아들이 자꾸 달라고해서..못하고..(주말로 이용제한중..)
이번 아이팟 터치 4세대를 노리는데.. 마눌의 태클이 커서 고민중입니다.
아이폰4에 아이패드에 .. 왜 더 필요하냐고 구박만.. -.-;;
여튼 비자금도 다 빼앗기고..
어떻게 다시 비자금을 만들 궁리만 하게되네요^^
2010/09/28 22:54
비자금 관리는 확실히 하셔야죠.
영리한 여우는 출입구가 두개라 했고
현명한 농부는 계란을 한바구니에 보관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2010/09/29 08:22
비자금을 따로 뺄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ㅜ.ㅜ
2010/09/28 22:52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시길^^
2010/09/28 23:00
마이크로소프트가 적에게 실탄을 줄리가 만무하지 않을까요.
엑셀 대용의 앱은 몇 개 있는 듯 합니다...
2010/09/29 08:26
그리고 아이패드에서는 Numbers라는 애플용 앱이 엑셀까지 호환되는걸로 알고 있구요.
아이폰에서라면
http://itunes.apple.com/us/app/documents-to-go-premium-office/id317107309?mt=8
이 오피스앱으로 사용 가능한것 같은데요.
2010/09/28 23:05
하도 멍멍멍 해서 유심히 봤는데---보이는 분 계신가요.
아이패드 넣을 가방은 많은데 정작 아이패드가 없다는 거.
돈이 있어도 쓸 수가 없는 기막힌 세상입니다...
2010/09/29 08:27
저 위에 링크된 가방 구매하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
2010/09/28 23:41
2010/09/29 08:28
2010/09/29 00:38
예전 뉴욕에 갔을 때랑 최근 사진을 보니 정말 많이 바뀐것같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9/29 08:29
저도 오랫만에 갔는데 바뀐건 잘 모르겠던데요.
지하철이 조금 깨끗해졌다는것만 빼고요. ^^
2010/09/29 00:45
애플 매니아들에겐 성지로 불리우는 애플 스토어를 순례하시다니 좋으셨겠어요`~~~ ㅋ
2010/09/29 08:30
그것 말고도 여러장 더 있는데요. ^^
애플 매니아들에게 성지가 된 곳이 아니라 이제는 일반인들의 관광 명소가 됐더군요. 사람들 정말 많더라구요..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2010/09/29 01:14
저도 구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샐활속에 아이패드 활용기 잘 보았습니다 ^^ 근데 아이패드는 어른도 살수 있는거로군요 ^^;;;
2010/09/29 08:30
누구나 사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거죠.
아이들이 전화를 잘못 누를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요. ^^
2010/09/29 02:03
한국은 아직 아이폰 4G, 아이패드 사기조자 힘들다능..
여러모로 부럽네여.. 포스팅 자주 부탁드려용~ ㅎㅎ
2010/09/29 08:31
감사합니다. ^^
2010/09/29 05:00
2010/09/29 08:31
2010/09/29 05:06
2010/09/29 08:45
재확인 못한 제 잘못이죠. ^^
수정했습니다. ^^
비행기 타고 한번 건너오세요...
내 DC 관광은 시켜드릴 수 있을것 같으니까요. ^^
2010/09/29 07:54
아 가보고 싶네요.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뉴욕은 GTA4 로 둘러본게 다라... ^^
아~ 저도 북미에 살고 싶어요.
2010/09/29 08:47
툭하면 경찰차가 싸이렌 키고 뭘 그리 잡으로 가는지..모르겠습니다. ^^
역시 조용한 동네가 저에겐 더 좋습니다.
뉴욕은 가끔 가는것으로 만족할래요. ^^
이곳으로 이민오세요. ^^
2010/09/29 10:01
넷플릭스에 대해 질문 좀 드릴게요.
전 넷플릭스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시행이 된다면
한국의 모든 웹하드에 있는 불법 영화 다운로드가 사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10달러 남짓되는 정액제에 얼마나 많은 영화를 볼 수 있는것인가요?
그리고 최신영화도 스트리밍안에 포함되는 건가요?
화질은 디비디와 비교했을때 어느정도인가요?
아이TV와 더불어 넷플릭스 스트리밍 서비스가 무척 고대되네요.
2010/09/29 10:26
스트리밍 영화의 화질은 인터넷 속도에 따라 좌우되는데요. 인터넷 속도가 빠를수록 영화 화질도 높아집니다. 조금 느리다고 하더라도 못볼만한 수준은 아니더라구요. 속도가 늦을 경우 700-800MB로 인코딩된 영화를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좋을 경우에는 1GB 이상이라고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스트리밍은 무제한입니다만 최신 영화들은 없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에 더 신경을 쓰는만큼 앞으로 최신 영화들도 더 많아질거라 예상합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Instant Play라고 하는데 넷플릭스용 앱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도 있고, XBOX와 Wii와 같은 비디오 게임기들에도 들어있고 iTV와도 연동되니 어디서나 영화를 스트리밍을 통해 볼 수 있게 되는거죠. ^^
2010/09/29 17:22
이글을 보고있으니 뉴욕에서 공부중인 우리 마님이 생각나네요^^;;
2010/09/30 09:11
생각날때 한번 뉴욕에 오셔서 마님도 보시고 애플 스토어도 구경하시면 어떨런지요? ^^
2010/09/30 12:15
그때 아이패드를 사오지 못한게 자꾸 마음에 걸리내요.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0/09/30 14:02
다음번에 뉴욕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아이팟이라도 하나 사서 가세요. ^^
2010/10/01 16:44
한국에서 여행가는 입장에서는 3g 데이터 로밍요금이 너무 비싸서 사용하지 못하고 와이파이에 의존하다보니 뉴욕의 무료 와이파이망이 너무 부실해서 사용하기 힘들더군요.
미국은 와이파이가 잘 되있을꺼란 생각으로 지도나 예약메일을 프린트해가지 않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보여주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안잡혀서 숙소에서 미리 굿리더로 다운받거나 캡쳐하고 구글지도는 갈 지역을 미리 구글지도에서 다 확인해서 오프라인에서도 보게하는 작업이 번거러웠습니다. 그렇지만 구글지도로 원하는 지역만 미리 봐두어 지도를 다운받아두면 아이폰 GPS 가 현재위치를 알려주어서 더이상 지도보고 내가 어디있는지 찾고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고민 안해도 되서 좋더라구요.
미국에서 sim 카드를 사서 데이터만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다면 미국여행시에 아이패드와 아이폰 조합은 상당히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참고로 동부에서 서부로 암트랙타고 이동했는데 암트랙에서는 AT&T 안잡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신호가 별로구요(암트랙에서 만났던 미국 아저씨는 버라이즌 드로이드 였는데 자기는 한번도 끊긴적 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버라이즌이 정말 좋긴 한가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010/10/01 20:50
2010/10/06 03:28
애플스토어가 북적거리는거와 애플의 사업전력과 도대체 무슨연관이 있누.
폐쇠적인 os가 점유율쉐어에서 오픈os에 밀려나는건 너무도 당연한거구만.
과거 맥시절의 애플은 그럼 저런거없어서 마소한테 컴퓨터os시장 다 뺐긴줄아시는감?